(_ _).。o○(집가고싶다)

일기 2025/12/13 00:24:03

#1 이름없음 2025/12/13 00:24:03

공부할게요

#2 이름없음 2025/12/13 23:57:53

오 누가 추천 눌러주심 ㅎㅎ 감사해요 =(^-^)v 미리 세워둔거엿는데.. ㅎㅎㅎ

#3 이름없음 2025/12/14 00:50:48

요즘 하는거 정리해봄! -다음학년꺼 선행 -정신을 건강하게하기 -놀기

#4 이름없음 2025/12/14 23:30:13

카페인금단증상일지 모르는데 머리가 아프다 오늘은 음 도파민의 하루

#5 이름없음 2025/12/15 21:58:00

진실을 취사선택 한다는 것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지만 이미 골라진 진실 속에서 고려한다면 마냥 그렇지도 않겠지

#6 이름없음 2025/12/16 14:21:46

ㅈㄴ 착했던애들도 다변하고 가정교육 안된애들 존나 많음

#7 이름없음 2025/12/16 14: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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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5/12/16 14:24:53

아니 뇌에 좆달린애들(속된표현이지만) 너무 한심함

#9 이름없음 2025/12/16 14: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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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5/12/16 14:30:21

알것같다 니들이 치는 드립의 어원부터 나를 어떻게 보는지까지 매 순간순간 바뀌는 판단들이

#11 이름없음 2025/12/16 14: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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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5/12/16 14:33:36

내가 화나는이유는 내가 뭘잘못했다고 이런애들과 조우해야하는지 몰르겠어서 그럼

#13 이름없음 2025/12/16 14: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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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5/12/16 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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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5/12/16 14: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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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5/12/16 15:36:33

세상애 어떤 사람이 있든간에 나와는 상관없는것 같다 그들은 아직 내게 피해를 주지 않음(주지도 못하겟지만ㅋㅋ) 음 굳이 따지면 기분상해죄 걍 무시하는법을 익혀야겠다

#17 이름없음 2025/12/16 15:45:55

내가 그들과 같은 걸 겪었다면 내가 무조건 그들과 다른 행동을 한다는 보장은 없지

#18 이름없음 2025/12/16 18:41:57

이번년도 5월에듣던노래 다시들으니깐 그때감성 싹올라와서 ㄴㅁ느좋이엇슨… 뭔가 분기별 기억을 담은 노래가 정해져있는것같음 그당시 써둔 다이어리도 같이읽었는데 글+그림 정성 다시보기하니 너무 재밌고 행복했다 다시보면 아쉬운점도 있으나 그건 어쩔수 없는거지

#19 이름없음 2025/12/16 18:45:27

그런 노래를 들을때면 내 심장은 그 당시의 시간대에서 뛰었다 그 느낌이 좋아서 한 번 그렇게되면 아껴 들었지

#20 이름없음 2025/12/16 18:49:45

나를 위해 남을 용서하는 방법을 찾고싶었다 내가 사과받지 않더라도 그냥 그당시의 상대를 이해하는게 아닐까 왜 난… 왜 괴로움에 떨어야하나? 가사가 나를 살려줄법한 똑같은 노래만 반복해 들으며 기분은 계속 바닥으로 쳐박히고 난 내 전신을 그리하고 싶었다 삶의 고통이 삶의 의의가 아닐까 한다 플롯또한 갈등에서 파생되는 것인데 난 항상 회피하고만 싶었다

#21 이름없음 2025/12/16 18:52:46

오월 그당시의 나는 알고있었나보다 내가 그이와 어울리지 않는다는것 (내 친구들과의 갈등 / 내가좀더 건강한마인드고 주변도 ㄱㅊ았었기 때문) 근데 내 좆같은 과거의 기억이 그들과의 충돌을 불러옴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이렇게 될줄은 예견된 고통을 알고 있었지만 피할 수 없었다 이제는 끝내려 한다 내 삶이 아닌 고통의 악순환 뫼비우스의 띠 같았는데 실제로도 맞는거같음 같은 감정이 돌고 돌았다

#22 이름없음 2025/12/16 18:58:49

어떻게 해야 끝이날까 고민을 해봤는데 진정으로 용서하는순간 끝이 나는 거 같기도 하다 그들과 내가 본질적으론 비슷하다는 걸 이해하고 나는 내가 본 것을 어쩔 수 없이 닮아가며 모두가 각자의 세계에서 산다는것…

#23 이름없음 2025/12/16 18:59:47

친구가 말해줬는데 내가 썰푸는게 레파토리가 항상 똑같아서 예측이 될정도라고 한다(ㅅㅂ!!!!!) 아니 왜일까? 정말 어디에서 그런게 생기는건지 알수가없다 내 세상이 아닌 타인의 세상에서 나를 보면 알수 있을까

#24 이름없음 2025/12/16 19:07:43

나와 정반대의 사상을 가져도 그들의 삶을 존중해야 한다는게 난 가끔 사실 좀 많이 어려웠다 내가 그들과 같은 상황 같은 기억이라고 해도 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답을 도출해 낼 것 같은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내 세상에서의 정답지를 남들의 세상에도 적용해도 되는가 나한텐 네 정답지가 틀렸고 너한테 내 정답지가 틀렸으면 애초에 정답따위 없는게 아닌가

#25 이름없음 2025/12/17 00:01:17

내 사랑은 대상을 옮겨갔다

#26 이름없음 2025/12/17 01:39:17

나는 내멋대로 타인을 채점하려 들었으나 중점을 둔 부분만 바꿔도 내 사고는 다른 결론을 도출한다 그냥 중시하는 가치가 다른것 아니었나

#27 이름없음 2025/12/17 01:45:09

정신아파서 잠도못자고 ㅜㅜ 난 내의견을 피력할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인듯함 너무울어서 눈아픔

#28 이름없음 2025/12/17 02:38:19

네가 그립다는 가사 나는 그 노래를 듣던 당시의 내가 그립기도 하다

#29 이름없음 2025/12/17 08:49:21

뭐든 한 계단씩 차례대로

#30 이름없음 2025/12/17 09:18:41

피곤할때면 내가 살자하는영상이 리플레이되는거같은데 보고있다보면 좀 실행해보고싶다

#31 이름없음 2025/12/18 00:58:45

자기 잘난걸 자기도 알고있는 부류들 왜 몰랐을까? 꽤 많았음을

#32 이름없음 2025/12/18 23:55:04

본인만의 전구 타인의 그것과 부딪히며 깨질지 모르지만 여전히 빛이 나 그들만의 이치나 신념으로 괘씸한 남들을 배신한 나날들 쉽게 알 수 있는 자기 모순에 도달해도 그들은 멈추지 않아

#33 이름없음 2025/12/18 23:57:08

인생은 마치 임용고시의 서술형 문제처럼 그리고 역사처럼 답은 모르겠는데 결과는 나오네

#34 이름없음 2025/12/19 00:05:09

난 사람이 싫은 게 아니라 그들을 싫어한 것일뿐 내 주변에 좋은사람이 많다는 게 좋다

#35 이름없음 2025/12/19 03:15:59

그들이 내게 피해 줄 수 없더라도 왜인지 본능적인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건 어쩔 수 없다. 이해도 가지 않을 뿐더러 생각해보면 난 내 의견이 가장 주류여야 직성이 풀리는것같다 그 반대면 ㅈ같아하고 하지만기억하자… 그들은 나와 갈 길이 다르다는 걸

#36 이름없음 2025/12/19 10:06:19

왤케 싫은애들이 나대는게 싫지

#37 이름없음 2025/12/19 15:12:42

오느른 너무 행복한 하루~~

#38 이름없음 2025/12/19 15:20:17

밀린 다이어리를 몰아 쓰고 인강도 몰아보기 엄청 편하게사는중인데 ㅈㄴ행복하다 요즘에 정신건강이가 되었더니 몸에 안좋은걸먹으면 탈이쉽게나는 듯 해서 가볍고 건강하게 먹어야겠다는걸 다시금 실감했다 몸과 정신은 연결된듯 뇌랑 장도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데

#39 이름없음 2025/12/20 10:58:46

공부하러 나왔는데 인강교재 내책상위에놓인거 챙긴줄알았는데 그냥 인식 만 하고 안챙겨옴 샤갈!! 이런적 많아서 화남 그리고 내복질감이 너무 신경쓰임 으악

#40 이름없음 2025/12/20 11:31:30

우울이란 우물 속 개구리

#41 이름없음 2025/12/20 12:47:32

집와서 내복벗었는데 이번엔 외출복이 전신에 닿는 느낌이 너무 신경쓰임

#42 이름없음 2025/12/20 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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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이름없음 2025/12/20 23:02:03

두쫀쿠 바이럴 너무많이되는데 그래도 한번쯤 먹어보고싶음 근데 너~~무귀찮긔 동생시키던가 해야징ㅎㅎ

#44 이름없음 2025/12/21 03:15:23

공부를 열심히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스레제목을 바꿨어요~~

#45 이름없음 2025/12/21 03:17:28

공부 오늘 자고일어나서 해야징ㅋㅋ~

#46 이름없음 2025/12/21 14:24:02

아니 두바이쫀득쿠키 쿠키도아니면서 쿠키라는이름달고있는거 너무웃기고 그냥웃김 걍 딱 한입만먹고싶다

#47 이름없음 2025/12/21 21:22:20

두쫀쿠대신에 두바이마카롱먹었는데 손바닥만하지도 않은게 삼천원임 물가ㄹㅈㄷ 떼어먹기도 ㄹㅈㄷ 근데 빠작빠작거려서 맛있었당~~

#48 이름없음 2025/12/21 21:23:37

아 진짜 공부하기시른데 동창회 생각하면 그나마 의욕이 생김..

#49 이름없음 2025/12/22 00:56:30

나도 공격적으로 살고싶지않았는데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는걸 알게된후로 멈출 수 없었다 왜 멈출 수 없지 아… 로그아웃 제도 필요함 인생 로그인상태에서 잠깐 로그아웃해두고 다시 플레이 하고싶어지면 또 접속해서 하고싶다

#50 이름없음 2025/12/22 15:47:24

힘들어서 쭉 누워 잌ㅅ었댱~~ 공부하기 싫은데 해야겠지? ㅠㅠ

#51 이름없음 2025/12/22 15:50:30

오 추천 3개 됨 감사해요!!! 💖

#52 이름없음 2025/12/22 17:32:26

2025.12.17 Q. 내가 일기에 쓴 문구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문장은?(스레딕, 일기 다 ㅇㅋ) 신원불명의 공포

#53 이름없음 2025/12/22 17:39:59

우왕 크리스마스도 3일 남았네 2025년 안끝날거같았는데 왜끝났는지 모름(진짜모름ㅅㅂ)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할만한1년이었고 다음반배정&선택과목 반배정이나 기다려야징ㅎㅎ

#54 이름없음 2025/12/22 20:18:27

음 앞으로 매일매일 뭐공부했는지 기록같은거라도 해볼까함 솔직히 이유없는 근자감때문에 게으름피우는거같음(ㅜㅜ)

#55 이름없음 2025/12/22 21:11:28

요즘 너무 예민해져서 거슬리면 없어졌으면 좋겠음 그냥 아무소리도 안들렸으면 좋겠는데 시계소리랑 웅웅거리는소리가 계속들리고 어쩌다 켜진 영상이 시끄러우면 너무 화남 계속 조용하고 싶다 아오 겉과속이다른 영악한 애들도 별로임 내게있어서 당최 이해가지않는 부류이다 그리고 보통나랑안맞음 지금 글쓰면서도 전자제품이내는 웅웅웅소리가 ㅈㄴ거슬린다 그래서 귀마개꼈는데 들림

#56 이름없음 2025/12/22 21:13:02

아니 좀만생각하면 도달하는 결론인데 타인이 그러지 않을때도 기분이 안좋음 난 그럴때 솔직히 그사람들이 구라치는건지 아닌지 납득할수없다 나또한 벗어날수 없겠으나 이런 이해불가한 것들도 누군가는 사회적인 근거를 대가며 이해할 수 있던데 그게 너무 신기했음 내가 너무 옳음을 추구하는것같음

#57 이름없음 2025/12/22 22:11:53

그냥 내가 컨프인듯?>>56

#58 이름없음 2025/12/22 22:40:03

쉬엄쉬엄 공부하는데 ㄹㅇ 편하고 좋음 딴애들 ㅈㄴ열심히 하는애들도 있던데 난모르겠고 크리스마스 전까진 놀고싶긔

#59 이름없음 2025/12/22 23:02:33

아니 신기함 주변이/내 정신이 안좋을땐 확안좋다가 좋을땐 순식간에 좋아짐

#60 이름없음 2025/12/23 22:11:11

수학 ㅈ도모르는거 나와도 걍 넘기고 모고 풀었는데 좀 지나니깐 속도빨라진거체감됨 ㅁㅊ

#61 이름없음 2025/12/24 01:58:32

난 네가 신포도질 하는게 왜이리도 꼴보기 싫었는지 모르겠다 알수 없었다 어디를 향한 분노일지 칼날을 쥐어야만 휘두를 수 있는 칼처럼 손가락으로 만든 총모양에서도 세 손가락이 자기자신을 가리키는 것처럼

#62 이름없음 2025/12/26 03:12:15

너무아파서 잠깸

#63 이름없음 2025/12/27 00:36:34

매일이 꿈인지 아닌지

#64 이름없음 2025/12/27 19:28:17

난 고통받고싶지 않았는데 내가 수정된 이래로 예정된 것들

#65 이름없음 2025/12/28 01:44:47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싫어해도… 내가 날 좋아하니 괜찮아…

#66 이름없음 2025/12/28 01:46:17

내가 남들을 이해할 수 없어도 타인이 내 진심을 이해할 수 없더라도 그것자체로도 괜찮은것이 아닐까 가벼운 진심과 무거운 거짓 사이에서 추를 더하고 빼다보니 나는 알 수가 없었다 무엇이 정녕 옳은지

#67 이름없음 2025/12/28 21:23:39

이성을 뛰어넘은 것

#68 이름없음 2025/12/28 23:54:35

나는 호르몬으로 내 뇌를 녹이고 그 늪에서 허우적댄지 오래다 벗어났다고 생각했지만 발목을 뺄수가 없다 중독이 아니라고 외쳐도 난 그것이 싫다고 되뇌이지만 변하지 않아

#69 이름없음 2025/12/29 00:00:37

나는 내 시간을 붙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고 생각했다 고통 속에 있는 것이 싫었다 나는 사회속에 갇혀 있었지만 동시에 자유롭기도 했다 정해진 선택지속에서의 자유 땅에서는 아지랑이가 보였고 신기루가 생겨났었지 그게 마치 내가 갈망하는 것들 같았다 분명 잡았다 생각했는데 사라지는 것 사실 원래 없던건 아니었을까

#70 이름없음 2025/12/29 00:01:53

사람이 입체적이란 걸 알면서 사람의 이중성을 확인하게 될때면 나는 역겨움을 참을 수 없었다

#71 이름없음 2025/12/29 00:03:45

간절함은 그것이 부재함을 반증한다

#72 이름없음 2025/12/29 00:07:19

내가 느끼는것만 있는거임 그것이 카르마인가

#73 이름없음 2025/12/29 00:13:55

생각의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난 잡생각을 안하고싶다 근데 어떡해 cctv처럼 내 눈을 좇는 목소리 들어주지 않아도 계속 말하는 tv처럼 생각은 흐르는데 난 그걸 지켜봐야 한다지만 실은 생각에 휩쓸려 흐를때가 많다

#74 이름없음 2025/12/29 01:20:25

요즘힘들어서 취미가 초중딩때하던걸로 회귀함 꾸미기게임이랑 쿠키런같은거 하고싶음 음악도 요즘 못들음 인강 땜에 쿠키런은 하고싶어도 플레이타임이 너무기네 시간은 너무빠른데 잡고 싶어 그리고 알고싶어 이세상의 원리

#75 이름없음 2025/12/29 01:21:58

인간의 이성으로 해결할수 없는 것이 사실은 더 빠른 답은 아닐까? 이성에 휩싸여 너무 먼길을 돌아온것은 아닐까

#76 이름없음 2025/12/29 01:33:46

미래를 본 종교의 상징 수많은 차이 속 녹아든 가치 추구해야 할 삶의 답지 희비가 엇갈린 정신같이

#77 이름없음 2025/12/29 01:36:05

난 가끔 네가 너무 보고싶어 속이 안좋다가도 네가 너무 싫어 네가 죽어도 괜찮을것같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라는 관계의 정의 속 정의 단어의 틀 안에 가둬진 사이

#78 이름없음 2025/12/29 01:39:06

공부해서 뇌꾸해야지🩷😚💕🥵

#79 이름없음 2025/12/29 01:39:54

자아실현을 하고싶다가도 자아를 없애고싶음

#80 이름없음 2025/12/29 07:44:55

개씨발또살아야해

#81 이름없음 2025/12/29 22:56:26

어느 시간대의 나는 네가 사라졌으면 하는데 또 다른 시간대들의 나는 너를 사랑해 미안한데 그렇다고 해서 니가 옳다는게 아냐 3년동안 넌 바뀌지 않았지 내가 조언해도 너는 내가 널 질투하는줄이나 알고 난 이해가 안갔어 중요하지도 않은것에 집착했다가도 어느순간 필요없다던 네 말들 타의 추종을 불허하던 네 수준이 알법했지만… 실은 난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어 3년도 전부터 알았어 네 성격 받아줄만한 사람은..

#82 이름없음 2025/12/29 23:03:25

진심으로 난 이해할 수 없었지 내 일상에선 정말 가끔 한두번밖에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 네게선 그런 이벤트가 한 달 주기로 생겨나 긍정적인 거든 부정적인거든간에 너는 남들의 사랑을 바라지만 ..

#83 이름없음 2025/12/29 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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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이름없음 2025/12/29 23:07:12

남들이 네가 잘나서 싫어하거나 못나서 싫어하는게아닌데 왜 너만 모르니 진짜 이유

#85 이름없음 2025/12/30 22:27:49

2025.12.30 Q. 세수 vs 양치 중에 딱 하나만 고른다면?(1년동안 다른 쪽은 전혀 못한다는 가정 하에) 아니 세수를 못하면 화장했을경우엔 못지우고 아침에도 못씻고 양치를안하면 냄새나고ㅠㅠ 레전드선택지 ㅜㅜ 그냥 양치를 함

#86 이름없음 2025/12/30 23:21:08

집에 마카롱세트 있길래 2개 머금 넘넘 맛있었당^ - ^♡ 오늘 스카갔는데 우연히 친구 봐서 필담을 마니 했던거같당~~

#87 이름없음 2025/12/30 23:24:52

생각이 실은.. 정해진 대본을 속발음하는 건 아닐지 무슨 원리의 전기신호인지 나는 내 머릿속에서 읽어주는 듯한 생각들을 타자에 옮겨쓸뿐

#88 이름없음 2026/01/01 00:37:24

2025.12.31 Q. 2026년 새해 첫 곡은? 작년과 같은 새해첫곡~ 내가 제일잘나가

#89 이름없음 2026/01/01 00:37:37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90 이름없음 2026/01/01 00:41:51

근데 난 연말이라서 과거인연이 그립다기보다는 그냥 새출발 할 생각에 너무 설렘 사실 어제와도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생에 한번뿐인 날 중 하나일뿐 크게 가중치가안두어짐

#91 이름없음 2026/01/01 00:46:50

노래 장르 취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다시 발라드 감성으로 돌아옴 난근데 요즘발라드는 내취향이 아니었음 난 그게 싫다 노래에서 아무것도 안느껴지는거 아니 단 한번만 볼수있다면 목숨을 바치는노력을 하겠다는것과 일주일만 나랑사귀어주라ㅜㅜ… 는너무큰차이가있다고봄 노래에 정성안들어간건 없겠다만 그 방향성이다르잖음 돈을 위한 정성과 음악을 위한 정성 가사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게 전달하는 가슴의 울림이 좋았다

#92 이름없음 2026/01/01 00:49:56

생각을 매개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나는 가사를 중요시하지만 가사를 안 봐도 느껴지는 것들이 더 좋았다

#93 이름없음 2026/01/01 00:53:40

뭔가 느낀건데 글쓸때 내가 생각하면 안되는것같기도 그냥 흐르는걸 글이라는 형태로 붙잡는거지 굳이 내가 떠올리려 하면 애매해짐 어딘가

#94 이름없음 2026/01/01 01:18:35

음~~ㅎㅎ 행복한 일년을 위해~!!

#95 이름없음 2026/01/01 10:39:35

꿈을 꿨다 (꿈일기) 첫번째스토리는 25년도의 애매한 관계에 대해 같은공간에 당사자가 있었는데.. 내친구들이랑 뭉쳐서 관련 얘기를 했다.. 그 공간의 다른 애가 내가 뭔얘길 하는지 물어봄 대충 말해줬더니 그애가 내 속마음까지 전부 간파해서 크게 요약해서 말했다… 애매애매;; 두번째스토리는 유튜브 보는 거였는데 꿈 유튜브라서 내가 직접 3인칭으로 들어가서 봤다 내용은 윗집 층간소음이 개심해서 유리창이 깨졌다는(…) 근데 윗집이 이후 이사감 근데 3년뒤 그 윗집이 와서 뭔 생명수?같은걸 나눔했다는 그런거였다 근데 댓글창에 @@@@의 미로는 없는말 아님? ㄴ 당연하지 테세우스의 미로니까 이거 보고 깼는데 찾아보니깐 진짜있네 무슨 뜻이지..?!? 굳이 현실에서 크게 의미두지도 않고 어릴때 한두번 들었던게 끝인거같은데

#96 이름없음 2026/01/01 10:58:54

요즘 섭웨 자주가는데 가끔 그 랍스타 뭐시기로 랍랍랍~~ 이래서 너무 웃김 ㅜㅜ

#97 이름없음 2026/01/02 00:39:12

난 오늘도 다름없이 전기장판과 같은 따듯한 것들에 내 뇌를 녹이곤 해…… 내일의 할 일을 도피하며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내세운 게으름

#98 이름없음 2026/01/02 00:42:24

난 가끔 무섭다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좋아함과는 별개로 그들을 완전히 믿지도 의지하지도 않아야하는 세상이 별로다

#99 이름없음 2026/01/02 00:42:35

졸려ㅜ죽을것ㄱ타같

#100 이름없음 2026/01/02 22:54:20

정신병조금재발함(ㅅㅂ) 인간은 이중적인게아니라 다중적인게아닌가 ㅈㄴ여러얼굴 여러가면이 있을텐데 이중적이라고 치부하면 안될듯 기껏 잘해줘도 ㅈㄹ하는놈들 감사하는법이나 교육시키고 싶음; 평소에 어떤삶을 살아왔길래 그렇게 꼬였냐? 양심을 팔아먹고 의심하는법밖에 배우지못한 그들의삶을 존중못하지는 않다만 나한테 그러는건 개좆같음 2번째로 싫은부류 앞뒤다른거티나는ㅂㅅ들 3번째로 싫은부류는 내상황에따라 나랑 친해질지아닐지 판단하는게 티나는 ㅂㅅ들

#101 이름없음 2026/01/02 22:58:46

내가 네 친구라 그럴까? 날 앞에두고 딴생각하는건 티가 너무 많이 나 특유의 할말을 고르는 표정들이 있다

#102 이름없음 2026/01/02 23:00:54

ㄱㅡ리고 ㅅㅂ 수학 레전드로 어렵네; 평소에 모의고사 낮2~낮1 정도 (기복이있는편..) 나오는데 ㅅㅂ 미적 이새키 뭐냐?

#103 이름없음 2026/01/02 23:03:46

와시발 근데 기껏잘해줘도 ㅈㄹ하는건 좆도 이해를 못하겠네 ㅋㅋ

#104 이름없음 2026/01/03 01:08:55

누군가를 싫어할때마다 내 가슴이 너무 아파…… 심장이 아파서… 남들을 쉽게 욕하면 안되겠다고 다시금느낀다 ㅜㅜ…

#105 이름없음 2026/01/03 01:13:11

내일 같은하루를 반복하는게 두려워서 난 항상 도피했다 시간이 나를 그곳에 당도하게 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수가없는게 무서웠다 두렵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더더욱 좋지않아서… 붉은 여왕의 가설 시간이 흐를때 나 또한 흘러야 하는 그렇지 않으면 도태되는 이치

#106 이름없음 2026/01/03 01:15:56

나는 일차원적인 욕망에 휩쓸리는걸 그다지 좋아하지않았는데 너무 힘들면 어쩔수 없구나 그런 단순한 쾌락은 삶의 아주 큰 동력이라는걸 왜 다시금 느끼는건지 요즘나: 수면욕>성욕>>식욕 (배설욕은화장실가면 되는거라제외함) 너무 졸린데 꿈을 꾸러 간다 꿈꾸지 않으면 살아갈수가 없어서 정신이 명료할때마저 꿈속에서 꿈을 위해 행동하고..

#107 이름없음 2026/01/03 01:19:13

너무 잠들고싶은데 잠들어서 내 몸을 시간에 맡기기에는 두렵고 아직 마음이 불안정한건가봄 난 타인을 일이분간의 말로써 평가해도 그들의 18년을 담기엔 너무 벅찼을텐데 나는 그걸 잠시 잊었다 머리는 아프고 미안해…미안해…………

#108 이름없음 2026/01/03 01: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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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이름없음 2026/01/03 01:22:20

너가 모르는 내잘못이 있을텐데도 나는 너에 의한 내 2년간의 스트레스를 남한테 풀었지 근데 ㅅㅂ 2년이면 내가 불쌍하긴함

#110 이름없음 2026/01/03 01:26:07

여기다 편지써봤자 의미는없지만 나는 내 양가감정에 휘둘릴수밖에없다 너도그렇겟지ㅋㅋㅋ 넌 나랑 아주 닮았으니

#111 이름없음 2026/01/03 0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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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6/01/03 01:32:50

나는 그냥… 18년이란 분량의 삶과 그로인해 만들어진 알고리즘을 이해하지않기로했다… 애초에 이해하려한게 오차였구나…

#113 이름없음 2026/01/04 10:35:17

비문학 문학상관없이 중요해보이는단어가 무얼의미하는지 정확히짚고가야하는것같다 예를들면 그것의 시간대와 그것의 상징 그걸 말한 화자랑 그걸 들은 사람의 미묘한반응까지(문제 보기 주어서술어 교묘하게 낚을수있음)

#114 이름없음 2026/01/04 10:35:49

난 내용일치를 많이틀리는편인데 솔직히 너무내신틱해서ㅂㄹ인문제 ㅜㅜ

#115 이름없음 2026/01/05 00:21:04

요즘 수학만 하루에 5시간 넘게함 국수영탐탐 비율이 2:5:1:1:1인듯

#116 이름없음 2026/01/05 23:40:21

아니? 학원까지 합치면 수학만 하루에 8시간임ㅋㅋ

#117 이름없음 2026/01/06 22:13:10

수학이 너무어려웡ㅠㅜ~~ 작년에도 이정도로는 안했었는데

#118 이름없음 2026/01/06 22:15:02

맨날 턱걸이 2 아니면 안정3(ㅋㅋㅋㅋ)뜨는데 아니 어디서부터 안된건지 감이안오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119 이름없음 2026/01/06 22: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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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없음 2026/01/06 22:23:18

머리아프다 ㅠㅜ

#121 이름없음 2026/01/06 22:24:07

내가봐온결과 절대 무언가를 먼저해주면안되는듯 당연한줄알고 받아쳐먹음

#122 이름없음 2026/01/06 22:53:01

사실은 내가 더 잘알고있어 남들이 겪어온 세상에 따른 관점 다른 건 어쩔수 없다는걸 근데 모른척했지 내게는 현재의 남보다 과거의 내가 더 중요해서

#123 이름없음 2026/01/06 22: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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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이름없음 2026/01/06 22: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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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이름없음 2026/01/07 16:42:18

벽돌과 전선의 자취

#126 이름없음 2026/01/07 23:03:46

아니 딱1년전에 대수 ㅅㅂ점들으면서 예제도 틀리고 쎈b도 ㅈㄴ 힘겹게풀어냈는데…… 수열개못했는데 어제 수열 준킬 풀어냄ㅎㅎ 진지하게 개정시발점은 레전드명강임 삼각함수파트가 goat

#127 이름없음 2026/01/07 23:07:19

솔직히 그냥 지금까지 내가해온거는 공부가 아닌거같음 어떻게 학교활동을 나보다 많이하고 나보다 더열심히 놀면서도 그리도 쉽게 1등급을 독차지하는지 난알수없었는데 내가 풀은 문제집의 3배정도를 걔가풀었더라 이런다재다능한친구들 ㅅㅂ 하루가 48시간인가?

#128 이름없음 2026/01/07 23:08:23

그래서나도 진짜공부를해보고싶어졌음 3월에 학교개학해도 풀어지지말아야지

#129 이름없음 2026/01/07 23:09:34

공부에대한 방법론자체는 많이알고있긴하다 공부할시간에 그거찾아봤어서ㅋㅋㅋㅋ 이제적용을좀 해볼차례가아닌가..함

#130 이름없음 2026/01/08 00:02:42

홍수아 성형전얼굴이 ㄹㅇ내완식임

#131 이름없음 2026/01/09 01:19:46

뉴런 말이너무많은데 걍 책에글써져있는거만정독한후에 문풀강의만들어도되나?(ㅅㅂ) 솔직히 모르는거만 들어도 ㄱㅊ다고봄 예전우진은 좀 상냥한느낌인데 변했다는 느낌

#132 이름없음 2026/01/09 01:21:39

현상황 담요+실모 합쳐져서 지금약간애매함

#133 이름없음 2026/01/09 01:25:37

수2킬러 그래프 ㅈ뺑이/머릿속으로그리기 or 계산노가다 참고로넓이공식외워야편함 삶이편해짐 수1킬러 삼각함수-그림그리기 삼각함수도형-교과서개념(사인코사인넓이공식)이리저리조합 수열-규칙성을찾기/개쌩노가다 지로함-그래프그리기 식 그래프전환 자유롭게하기 미적은 아직잘몰름

#134 이름없음 2026/01/09 01:29:16

국어선택과목공부도해야함 아 국어기출문제집언제사지 귀찮

#135 이름없음 2026/01/09 01:34:39

일단 내 계획은이럼 수학 윈터!) 공통 뉴분감끝내버리고~~ 선택은 일단 유형서만 다풀어야지..!!! 개인적으로 난 틀딱기출도 의미있다고봄 수특 수원수투미적 전부구매(아마도) 1학기) 쎈2-3회독하고 (난몰랐는데 딴애들은다했더라..ㅅㅂ) 쎈 0.8회독했던거는 1회독으로좀만들어야지 미적자이를 풀어야하나..?! 5-6월까지는 미적뉴분감을완료하기 그때 공통은 집에있는 입문엔제같은거풀어야겠음 썸머!) 이때 내인생을 다시바꾸겠음 스블좋다던데 그거도고민하고있기는함 사실은… 일단은 뉴런들었던걸 복습해야하긔 문풀 다시해야지 미적뉴분감 안끝났으면 꼭끝내야함 시냅스 존나 풀기(ㅠㅠ) 그리고 N제몰아치기를해야겠긔 실모도ㅋㅋ 2학기) 이땐 학교일정도 별거없을텐데 평가원기출 다시봐야할듯하다 컴팩트한걸로 대충다시봐야징 근데이때쯤이면 이미다 외워져있을수도있고 교사경봐야하나

#136 이름없음 2026/01/09 01:46:24

아 모르겠다 미적만 ㅈ뺑이친다 사실며칠전 개념 1회독끝내고 학원에서2회독중

#137 이름없음 2026/01/09 01:49:41

>>126 아니 걍 어려운문제 가져다박으니깐 내실력이 오르는게 보임 수능기출인데도 공통2틀했다 행복해짐

#138 이름없음 2026/01/09 20:39:45

모르겠다… 난 알수가없었다 손은 얼어 타자도 쳐지지 않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얼마나 그리워했던가 남들은 생각을 너무 조금 하거나 너무 많이 하거나 중도를 지키기엔 어렵다 솔직히 에고없으면 npc같고 에고가 세면 컨프 나르처럼보이는데 나또한 그범주에 포함되려나 생각의 절제

#139 이름없음 2026/01/09 20:41:27

아.. 사람의 다중성을 욕하다가도 밖에 나오면 세상은 너무나도 밝았고 그만큼 허들도 높았다

#140 이름없음 2026/01/09 20:42:11

뭐 남이 어떻든 내알빠가 아니지

#141 이름없음 2026/01/10 00:15:18

여기엔 글쓰면서 생략을 많이해서그런가 주제가 널뛰기하는것같아보이지만 그렇진않음..

#142 이름없음 2026/01/10 00:18:53

아니 스블 좀 끌리네 솔직히 현우진 나는잘맞았던것같음 풀이도 깔끔하고 설명 난 정신온전할때면 ㄱㅊ았음웃김 ㅈㄴ재밌는파트도있음 졸릴때들으면 나가리긴함 ㅋㅋ 그리고 개정전 미적시발점 듣다가 이번년도로 넘어오니깐 뭔가 묘하게 독기서린느낌이 들어서… 보고듣는것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근데 뭐 여기저기서 목소리큰사람들이 뉴런

#143 이름없음 2026/01/10 00:22:41

타인에게 세우는 잣대는 결과적으로 내가 나 자신에게 옭아매는 밧줄과도 다름이 없다는것을 느낌

#144 이름없음 2026/01/10 00:25:21

>>131 생각해보니 걍 아는건 10초건너뛰기 싹다해버리고 모르는것만발췌수강하는게 효율적일듯. 현우진 난 호감임 (호감아니면수강안했지ㅋㅋ) 그래도.. 너무 독기서린 모습에는 전염성이 있긴 한것같음 예전에 내친구가 그랬는데 나까지 전염되어선 악영향미치고 공부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였음 다시 회고해보면 참 의미없는 생각의 나열들.. 그냥 생각 이라는걸 하면서 문제를풀고 맞추고 다시 연습하고의 과정 그속에서의 빛을 발견해야하는 것이었던게 아닌가. 최단거리를 찾아가는 빛처럼 문제에 개념을 굴절시켜나가듯 나는 굳이 나의 100%을 쓰고 싶지 않음 내 90%만 쏟아도 뒤질것같던데 그냥 뭐 하다보면 되는거아닌가 그리고 공부잘하는애들보니 걍 학교생활 ㅈㄴ 열심히하고 남는시간에 공부하는데도 잘뜨던데 ㅅㅂ 난 쟤가 너무..

#145 이름없음 2026/01/10 00:30:29

아니시발스타팅블록너무궁금해

#146 이름없음 2026/01/10 00:31:12

절대 문제보고 바로 식쓰면 안됨 생각 이라는걸 해야함 제발생각 그러기위해 잠을 충분히 자야함 잘게요

#147 이름없음 2026/01/10 00:33:24

답지보는건 암기과목이랑 수학만 유효하고 애초에 몰라서 못푼거니깐 국어 생명같은건 답지 볼 필요가 없는듯하기도함 물론 몰라서 못푼거 제외

#148 이름없음 2026/01/10 14:29:29

여름에 무한재생하던노래 있었는데 햇볕이 내리쬐는 겨울에 들으니깐 몇배로더좋아서 삶이좋아짐

#149 이름없음 2026/01/10 14:30:06

물감처럼 세상을 칠한 빛이 좋다

#150 이름없음 2026/01/10 17:33:52

자아라는 이름 앞 가로막힌 생각의 흐름

#151 이름없음 2026/01/10 17:38:49

나는 내 과거에 빠져 타인을 욕하다가도 그저 밝기만 한 세상 속에서 이유없이 그것을 거두어들인다 그 연속의 중단을 위해 무시하는 법

#152 이름없음 2026/01/10 19:50:53

시간에서의 흐름 속 누적

#153 이름없음 2026/01/10 19:53:09

난 기회가 여러번 있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처음거 한번이 끝이었네 나머지는 허상이고

#154 이름없음 2026/01/11 00:14:20

요즘나:히키코모리마냥공부함 좋다가도 조금은 외롭네 그래도 괜찮아 지금 아무도 아무것도 없어보여도 나는 알고있다 그렇지 않다는거… 정말 많은 게 남았는데 음… 내게 뭣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내가 자주 듣는 좋은 노래도 알지 못했겠지 1년간 아무것도 얻어간게 없다고 치더라도 그게 뭔 상관일까 흐르는 시간에 따른 경험들이 난 좋았다 실제로 많은걸 받고 많은걸 주었지 고통받기만을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 그렇다기엔 너무나도 밝고 채도 높은 곳에 살고 있었다 난 그걸 알면서도 내 고통에 눈감을수밖에 없었지만 내가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가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와 관련이 있는듯했다.. 그 반대일까

#155 이름없음 2026/01/11 00:33:31

아무도 내맘을모르죠~~ 아켄스톱 럽럽럽~

#156 이름없음 2026/01/11 01:11:10

ㅎㅎ

#157 이름없음 2026/01/11 01:11:52

>>156 1월 11일 01:11:10 개이쁘져

#158 이름없음 2026/01/11 21:30:58

음 모르겠다.. 외롭다가도 외롭지 않음 그냥.. 잠을 더자자..

#159 이름없음 2026/01/11 23:37:02

음….외롭다 존재론적 외로움은아니고 그냥 연애하고싶은 정도의 가벼운 외로움인데 애매하다 항상 난 사람이 고팠다 그 외로움이 시간을 굳힌 듯 과거에서 흐르지 않았고 때론 현재를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찰나가 가장 큰 골칫거리였다 연속과 변화를 감지하게 되면 난 그 변화를 통제할 수 없었다 걷잡을 수 없었기에

#160 이름없음 2026/01/11 23:40:04

때로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좋아하는 한 노래에 너를 잔뜩 눌러 담았던 적 또한 많았지 근데 이제는 그 기억이 꺼내지지 않아 마치 처음부터 없던 것처럼 그 일이 원래부터 있던 일일까 우리 둘만 이 모든 걸 없던 일로 타협한다고 그게 해결 될까 진짜일지 가짜일지 모르는 과거의 너와 나조차도 그 사실을 기억하는데

#161 이름없음 2026/01/11 23:42:35

잠을 자는 건 생각의 연속성을 주체적으로 깨어버리는 것과도 같았고 지금 자려고 너무 졸리다 오늘 너무 좋은사람들을 많아봤네 전에 친했던 사람들에게 지금은 왜 아무 감명도 흥미도 돋질 않지

#162 이름없음 2026/01/11 23:56:30

아니 연애하고싶은데 ㅈㄴ 불가능해!!!!으악 ㅜㅜ 그냥 내가할수있는건 내좆대로행동하는게 끝이고 결과는 나도몰라~~

#163 이름없음 2026/01/12 00:15:58

아진짜 갑자기외로움쿨타임차서진짜좃되게 좆됨을느낌으으아악!!!!!

#164 이름없음 2026/01/12 17:42:10

아니오늘 걔 랑 닮은애를 밥먹다가 봤는데 너무닮아서인사할뻔 으아악!!!!! 다시한번 소나무취향임을 확인받음

#165 이름없음 2026/01/12 18:43:22

나는 얼굴비율이 ㅈㄴ단정한사람을좋아하나봄 모든게 자신의 의도 하에 통제된 느낌이 좋고 (생각해보니 뇌내슬로우모션땜에 그렇게느껴지는건가 싶기도 함 1초를 3초로느낌) 집중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게 좋았다… 이거만 써놓고보니 내 오랜 친구가 생각나지만 걔는 좀 예외임

#166 이름없음 2026/01/13 00:11:00

누군가는 어제에 발묶이는데 누군가는 오늘을 시작하네

#167 이름없음 2026/01/13 00:12:22

.. 난 그걸 붙잡고도 분간을 못 했지

#168 이름없음 2026/01/13 00:15:31

>>161 아니네 난아직 친구들이 좋은데 근데 왜일까 이런기분은

#169 이름없음 2026/01/13 00:15:43

ㅁㄹ겠다 공부나해야하는데

#170 이름없음 2026/01/13 00:46:19

약간 사람마다 고점으로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첫번째가 이거임 등교 직후 본 장면 오히려 지금 더 잘지내는걸보면 이상하다 두번째가 느좋옷입고 웃던 너 근데 왜 이렇게 된거니? 그 아름다움을 잊은채 너는 막나가네 그 옷을 길거리에서 볼때마다 네가 아닐까 했는데

#171 이름없음 2026/01/13 00:51:10

얼굴에 스민 각도가 좋았다 그리고 이건 지금도 좋음

#172 이름없음 2026/01/13 00:54:18

막나가는 건 의외로 자랑거리가 아닌데도… 말만 그렇게 하는 거니 그래도 그런 생각의 흐름을 만든 네 사정이 싫다는것은 더 아냐

#173 이름없음 2026/01/13 00:56:29

그냥 이상하게.. 뭐 과거의 나와 네가 안타깝다 이정도만 느껴지고 더이상 죽고싶진않아졌다 이제 내일을 위해서 자야지 사실상의오늘

#174 이름없음 2026/01/13 00:59:31

과거의 너와 내가 바란거 지금에서야 이루어진건 모두가 기대를 놓아서가 아닐까 아… 학교가기 싫어 1주일전쯤 방학했긴하지만

#175 이름없음 2026/01/13 08:32:49

아공부싷러..

#176 이름없음 2026/01/14 01:02:51

생각이 좀 변했다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아..

#177 이름없음 2026/01/14 16:49:21

옳은 비극보다 그른 희극은 어떨까… 어디서 본건데 확실히맞긴한것같고 내가느끼는게현실일뿐 진실은 진실인대로남아있겠지만 믿는대로보이는게 더 큰 부분이 있음

#178 이름없음 2026/01/14 17:36:28

잠을더자야해… 어젯밤 라면반개먹고 오늘저녁으로도라면먹음존맛

#179 이름없음 2026/01/15 00:40:49

아 레전드로공부잘하고싶다.. 레전드고능아가되어야해..🙏🙏🙏🙏🙏🙏

#180 이름없음 2026/01/15 00:41:29

정신병으로 정신병 을 치유함

#181 이름없음 2026/01/15 00:42:33

아침먹고 바로 공부하러가고 공부하고 점심먹고 공부하고 학원가고 잠깐편의점들러서간식산후에 공부하고 저녁먹고 공부하고 집와서2시간쭉놀다가잠자는삶

#182 이름없음 2026/01/15 00:43:30

만두먹구싶어..만두만드

#183 이름없음 2026/01/15 00:44:10

생각보다 쎈 문제양이 얼마안되는걸체감함 아이렇게1-2회독을해야했었는데 쌰갈 난몰랐어

#184 이름없음 2026/01/15 23:21:17

사실 난 몰랐다 추억과 감정에 비례한 시간의 체감 거짓말 같다… 중학교 졸업하고 어떤애랑 연락하던게 엊그제같은데 ㅅㅂ 이게뭐지? 그 짧은 시간동안 모든게 바뀌었다

#185 이름없음 2026/01/16 00:05:32

분명 생각할 줄 아는 기관을 가졌음에도 그러지 않는(또는 그러지 못하는) 다세포 생물들은 꽤 산재해 있었다 가끔 인터넷 상에서 보이는 그들의 번식과 단순한 쾌락뿐에 초점맞춘 안타까운 삶의 내력이 보일 때면 나는 그저 한숨만 나올 뿐 사람마다의 세상이 있다고 보는편인데 그들의 세상은 어떨까? 순수한 의문이 들다가도 그런 이들또한 자신만의 세상에서 자신의 생각을 답지로 하며 타인을 규정할 생각을 하면… 기괴하다 정말.. 그들의 경험 속에 똬리놓은 시간의 앙금이란

#186 이름없음 2026/01/16 00:09:55

그들은 그저 자신의 주관에 휩쓸리기만 할뿐이며 자신의 불분명한 존재가치를 표상하는 애매하고도 저질스러운 단어의 나열 그것에 왜일지 모를 자부심을 느끼는 옳지도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낙관적이지도 않은 세계의 종말

#187 이름없음 2026/01/16 00:12:06

>>185 내가 이러한 생각을 함으로써 남들또한 나를 보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가져오게 함 >>143 나와 내 친구가 한참 전 내린 결론이다… 타인이 그저 그래보여도 나만큼의 가치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이정도라는 걸

#188 이름없음 2026/01/16 00:17:59

세상은 너무밝아.. 사실은 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음 그때부터였나? 계속 충동에 이끌려 살다가 원래 안친했던 같은반 애들이 날 호의적으로대해줘서 다시금 난 성선설을 배척할 수 없었다 근데 걔네들또한 너무 다면적이라 무서울 지경

#189 이름없음 2026/01/16 00:27:47

오느른~~ 친구를 우연히 많이본거같당!

#190 이름없음 2026/01/16 00:29:46

참고로 위에저거는 아무것도 안하고 유튭에서 댓글만 쏴제끼거나 같은 신념으로 똘똘뭉친 사람들 말한거임 오해ㄴㄴ여..

#191 이름없음 2026/01/16 00:30:13

앙졸리긔~~

#192 이름없음 2026/01/16 22:45:30

아니… 아모르겠다나도힘들다!!

#193 이름없음 2026/01/17 00:18:40

.

#194 이름없음 2026/01/17 00:23:34

내가 아무도 믿지못하던이유…… 둘다 ㅈㄴ정상아니야……ㅜㅜ… 근데 저 정상아님 에 길들여진걸까? 이상하다고 느끼질못했어..

#195 이름없음 2026/01/17 01:31:24

애증의 경계선에 있던 그녀

#196 이름없음 2026/01/17 01:46:56

ㅅㅂ 전과목 1등급이 가능한 거였냐? ㅁ친놈들 ㅠㅠ

#197 이름없음 2026/01/17 08:26:24

아니 짜증나게하네 스톱걸고 썼었는데 왜 갱신된거냐?뭐긔?

#198 이름없음 2026/01/17 08:28:26

아니 난 성별이 그렇게까지 중요한지 모르겠음 이해가 안가는거 투성이다… 그냥 xx xy는 갸차아님? 그런거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있는데 신기함걍 ㅋㅋ 정상성에 길들여졌을뿐더러.. 그런걸 중시하는거는 좀 기괴함..

#199 이름없음 2026/01/17 23:42:58

삶이왜이러지

#200 이름없음 2026/01/17 23:46:28

난이제 한명빼고 믿을수가 없는데…… 전에는 너와같이있는 시간이너무좋았는데 너와 사고의 흐름이 너무 같아서 가끔 우린 소울메이트가 아닐까 했지 내 앞의 너를 사랑했는데 너의 한계일까 너의 최고점을 위해 너의 최저점까지 전부 느껴주던 나는 어디로간건지 모르겠다 네 생각을 할때마다 머리가 아파 유성애의 감정에 포함되지 않았던 여러 사람중 한명이겠지만 확실히 달라… 나와 너무 닮았거든 그들은 거울 세계의 나처럼

#201 이름없음 2026/01/17 23:52:35

공부 잘하는 애들은 남들을 무시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게 아니야 근데 넌 그걸 네 면죄부로 삼았지

#202 이름없음 2026/01/17 2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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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이름없음 2026/01/18 0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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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이름없음 2026/01/18 00:34:38

난 몰랐다… 성적을 구라친다는것 내입장에서는 추호도 이해할 수 없었다 성적표의 숫자는 바뀌지 않는데 실수로 잘못 말하고 다녔다 쳐도 찝찝할 텐데 근데 아니더라 사람들은 구라를 개많이치더라 왜인지 모르겠다 알고싶지도 않다 그냥 망하면 ㅈ망했다거하고 잘봤으면 괜찮게봤다고 말하는게 난좋은데…

#205 이름없음 2026/01/18 00:37:50

안괜찮은삶도 인정하는거 이건 정말 어려운거같다 나도빡세 아 너무 힘들다 그제부터 그만 자야지

#206 이름없음 2026/01/18 01: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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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름없음 2026/01/18 0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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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이름없음 2026/01/18 01: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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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이름없음 2026/01/18 11: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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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이름없음 2026/01/18 12:01:36

합쳐질 운명에 놓인 흑백 논리임에도

#211 이름없음 2026/01/18 22:18:07

내일에 기대를 걸지 않으면 결국 난 오늘을 붙잡을 수밖에 없는 노릇이고 그렇게 내일도 내일모레도 도미노처럼 망가져가는 것이다

#212 이름없음 2026/01/18 22:18:53

그러니깐 그만 릴스를보고 잠이나자야함 어제 친구생각하다가 늦게잤더니 오늘 수학이 하나도 안잡혔다 낼 씻어야지

#213 이름없음 2026/01/18 22:23:34

이미 한참전 신뢰를 잃은 관계인데도 관성으로 이어나간 걸까

#214 이름없음 2026/01/18 22:58:17

아니 진지하게 럽럽럽은 럽삼과는 다른 근본이 있음 원곡이 압살임 존나진지함 영원히들음

#215 이름없음 2026/01/18 2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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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이름없음 2026/01/19 17: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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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름없음 2026/01/19 17: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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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이름없음 2026/01/19 23:36:35

>>204 부모님께 이걸 얘기하니 들은말 니 동생도 성적 구라치는거 우리가 아는데 불쌍하니까 눈감아주는거다 (아까처음알았음 ㅅㅂ) 모두가 구라친다는말… ㅠㅠ… 그냥인정하기로함 너무 사소해서 거짓말 안칠줄 알았는데 사소해서 거짓말 치는거라 한다

#219 이름없음 2026/01/19 23:38:02

걍 전제가 틀렸구나.. 남들이 거짓말을 안할거라고 생각하는게아니라 남들이 무조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는게 더 안전하고 또한 실제로도 그럼

#220 이름없음 2026/01/19 23:41:15

그냥 그런것도 유전인가 싶음 난 살면서 생존을 위한/선의의 거짓말 정도가 끝이었던거같은데 동생은 어릴때부터 아무의미도없는거가지고 구라쳐왔음 음… 허언증인가? 싶기도 한데 너무 착함 근데 또 엄마가 내동생 학원쌤한테듣기로는 엄마가 생각하는만큼 내동생이 착하지 않다더라 사람은 너무어려워..

#221 이름없음 2026/01/19 23:46:22

진지하게 난 한사람을 너무사랑하면서 너무증오하는걸 그만두고싶다 선후는 그때그때 다르다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려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어버리는데… 난 그럴때마다 항상 과거의 날 욕해 어떤 이를 사랑한 때를 욕하다가도 차후엔 그 사람을 욕되게 한 나를 욕하고 시발 무한 반복이다.

#222 이름없음 2026/01/19 23:49:00

>>31 내생각엔 자기가 잘나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부류

#223 이름없음 2026/01/19 23:52:21

사람이 잘못을 하면 맞춰나가면 되는거지… ㅜㅜㅜ

#224 이름없음 2026/01/20 00:35:31

음 일단 12시쯤자서 6시50분쯤일어난후 7시반에 집을나서자.. 국어 수학 점심 영어 학원다녀오고 저녁먹고 탐구달리기

#225 이름없음 2026/01/20 00:37:43

내목표는 수학 기출 다 보기& 미적 내신대비 3모) 탐구1개를 고정1로만든다음 수학영어는 2이상받아보기 실전개념&미적기출, 탐구과목커리타기 6모) 수학탐구영어 좆뺑이쳐서 1만들기 9모) 전과목1등급 수능) 개잘보기 가 목표임 일단 가장긍정적으로짜봄 나도몰름

#226 이름없음 2026/01/20 00:40:25

자야지~

#227 이름없음 2026/01/20 00:41:34

수학을 존나 좆뺑이 해야해

#228 이름없음 2026/01/20 0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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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이름없음 2026/01/20 00: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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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이름없음 2026/01/20 00:58:47

집단으로 똘똘뭉쳐 한 의견을 배척하는 부류가 너무 역겨움. 무리짓는 약한 동물들의 습성이 그저 보일뿐.

#231 이름없음 2026/01/20 00:59:58

한명 열심히 빨아주는 시녀짓 왜 자발적으로 하는지 이해를 못함. 왜 그사람의 별로인 면까지 품어줘야 함?

#232 이름없음 2026/01/20 07:43:43

>>228 서술범주파악은 강평ㅋㅋ

#233 이름없음 2026/01/21 0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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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이름없음 2026/01/21 0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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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이름없음 2026/01/21 00:22:22

근데 난 걍 그냥 가슴에 꽂히는 무언가가 있는게 좋음 아졸려

#236 이름없음 2026/01/21 00:24:22

가사를 ㅈ같이 썼거나 너무 부정적인데 공감도 안되면 걍 안들음. 그것 자체가 곡에대한 애정이 없거나 그냥 나랑 안맞는거라봄. 하고싶은 말은 정말 많은데 여기서 줄임. 어떤 노래는 트는 순간 내가 붙잡고 있던 무언가들이 가벼워지는 느낌도 들음. 난 그런 느낌을 사랑한다.

#237 이름없음 2026/01/21 00:29:26

내머릿속에 현우진 을 거주시키기로함 certified 된 풀이를 직접 듣는기분임(정신병자아니고비유입니다) 위에선 현우진 무지성 빠들 욕했지만 난 그래도 현우진이 존경받을 만한 면모가 당연히 있다고 보고 실제로 수강생임.

#238 이름없음 2026/01/21 00:32:28

말 너무 천박하게 하는걸 요즘 좀 좋지 못하게보게됨. 자기 이미지가 깎일걸알면서도 왜 쒸뻘~~거리는걸까 그거에 환호하는 팬들 있는데 음.. 마조인가??

#239 이름없음 2026/01/21 01:55:12

사랑은 판도라의 희망같이… 증오의 밑바닥에 수도없이 깔렸다 애초에 그것이 만들어낸 증오였나봐 난 아직 과거의 네가 그립다 너무 행복했지 않니? 깨끗하고 항상 그것의 반복이었다 넌 내게 별 지랄을 하고 나또한 화내며 다른 말들을 지껄여도 네가 나를 단정해도

#240 이름없음 2026/01/21 07: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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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이름없음 2026/01/21 07:39:27

아졸려ㅕ

#242 이름없음 2026/01/21 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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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이름없음 2026/01/21 15:20:02

넘무 졸려여..ㅜㅜㅜ

#244 이름없음 2026/01/21 15:22:21

햇빛이 쨍쨍한 겨울이 너무좋아… 너무 반짝반짝거림

#245 이름없음 2026/01/21 16:17:04

아니너무졸려서계속애매한기분이 들음 라면먹고싶게

#246 이름없음 2026/01/21 16:51:31

너무추운거아닌가?ㅜㅜ

#247 이름없음 2026/01/21 17:28:01

제발좀 잠을자야해 11-6 루틴 세우ㅜ야하는데쌰갈! 1:30-7 되버려서좆됨!

#248 이름없음 2026/01/21 20:01:54

원래제목으로바꿈여..왜냐면 이게뭔가 더 잘어울림 실제로 지금제목값하는중이긴함 아집보내줘

#249 이름없음 2026/01/21 20:04:57

어쩌다보니 너와 말투도 생각의 흐름도 닮아버렸어…

#250 이름없음 2026/01/21 20:07:06

카페알바나 과외 해보고싶당~~ㅜㅜ 타이쿤 하는거랑 비슷할까..?!

#251 이름없음 2026/01/21 22:21:04

>>245 라면먹고 30분잤는데 그이후로 기분이날라갈듯이좋앗은ㅎㅎ

#252 이름없음 2026/01/21 22:43:00

>>249 아 진짜 감이안오네 얘는… 어렵다어려워..ㅜㅜ

#253 이름없음 2026/01/22 00:03:08

지금자서 7시에 깨야징~~ 다들 조은꿈 꾸세요ㅎㅎㅎ

#254 이름없음 2026/01/22 00:05:01

>>214 ㅇㄴ 듣다보니 럽삼도 좋아졋긔 느좋~~

#255 이름없음 2026/01/22 00:06:45

>>106 요즘나 수면욕>>식욕>성욕 됨

#256 이름없음 2026/01/22 0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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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이름없음 2026/01/22 22:18:43

>>225 생각해보니깐 재수생 반수생분들 들어오면 2등급은 내려간다는데..그걸 고려 안했네 몰르겠다~~ 열심히살자

#258 이름없음 2026/01/22 22:34:24

아니 어디서는 귤이랑 피스타치오가 상극이라고 하고 어디서는 귤이랑 견과류 궁합이좋다거함 뭘믿죠??

#259 이름없음 2026/01/22 22:45:50

보통 수학공부 성향이 해설지 안보고 계속 고민 / 해설지 바로 보기 이렇게 나뉘던데 솔직히 고민만 하는 시간이 5분 넘어가면 어느순간 멍때리고 시간날리는듯한 기분이들어서 나같은경우 바로바로보는편이다… 아 근데 이거는 ㄹㅇ 잘 모르겠음 사람들이 다 의견이달라서..

#260 이름없음 2026/01/22 22:47:30

내일을 위해 오늘을 놓아주기… 일찍자겠다는 뜻입니다 11시반에 자서 7시에 깨야징

#261 이름없음 2026/01/23 17: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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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이름없음 2026/01/23 17:28:29

>>231 시발 너를위해 시녀짓을 계속해줘ㅛ는데 시발시발 남훈수둘때가아니었나보다

#263 이름없음 2026/01/23 17: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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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이름없음 2026/01/23 17:33:26

속 울렁거려… 너는..너는…….

#265 이름없음 2026/01/23 18:57:07

아 모르겠고 난 걍 ㅈㄴ편하게 중립이나 박고싶음 그냥 이대로 모든걸 일시정지 하면 안되려나

#266 이름없음 2026/01/23 18:58:22

아 존나 답답해 걍 모두가 친하게지내는 가능세계 없냐?

#267 이름없음 2026/01/23 19:02:27

그리고 여기엔 최대한 안특정되게 감쓰짓할때도 두리뭉실하게 말하는데 내 자아에 대한 남의 평가를 피하기 위한 곳에서도 나는 시선에 종속 되어버린 듯 하다 항상 내 원래 자아를 내버려둔 채 잠시의 도피였지만 애초에 여기 글쓰는것도 허상이라 그런가 아 답답해 여러 세상의 평가 속 타인에게의 나는 수천 수만개의 그림으로 남아서 난 그게 계속 두렵다 타자는 지옥이다의 의미가 이거였던가 기억도 흐릿흐릿하고 하루종일 꿈자리도 애매하고 소리지르는걸 당하며 깼음

#268 이름없음 2026/01/23 20:06:28

아 그날이라서 이리도 기분이 뭣같아ㅛ던 건가

#269 이름없음 2026/01/23 22:26:53

아무도 믿을수없다는 게 결론이다

#270 이름없음 2026/01/23 22:29:26

토할거같은데

#271 이름없음 2026/01/23 22:40:18

익명이라는 메리트는 계속 써내려가는 일기라는 틀 속에선 어느정도 옅어질 수 밖에 없나 싶기도 함 합쳐지면 특정 되니 말이다

#272 이름없음 2026/01/24 15:46:02

타인의 세상에서 내가 대상화될 운명에 놓였음을 난 언제나 알고 있었다 그 영원한 사실 속에서 나는 무엇을 어찌할 수 없었고 나조차도 남들을 내 눈에 담으며 내 입맛대로 평가했기에

#273 이름없음 2026/01/24 15:48:09

오늘은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았고(생리이슈) 그래서 더욱 기분이 뭐같음 수능망하면 살자 해야하나?싶어졌다 문제가 안풀려서

#274 이름없음 2026/01/24 15: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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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이름없음 2026/01/24 15: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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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이름없음 2026/01/24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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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이름없음 2026/01/24 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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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이름없음 2026/01/24 22:24:19

위에는 개인사라서지웠음

#279 이름없음 2026/01/24 23:17:20

멘탈치유필요함

#280 이름없음 2026/01/25 22:45:08

오늘 다른 친구를 봤는데 난 그이의 인생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걔의 인성에 나는 감탄할 뿐이고 그 내막을 동경했지만… 정말 놀랐다 남들을 뻔한 이유로 싫어하는게 유행일 때에도 그는 변화의 가능성을 믿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쳐도 화학의 힘은 존재하니까… 난 그녀를 욕하는 걔네들은 단 한번도 믿지 않았다 나또한 그녀의 추악한 단면이 싫어 죽을 것 같아도 내가 그녀를 견딘 강도의 반의 반도 안 겪었지 그러면서 그리도 무거운 주제는 말로써 가벼워지고 솔직히 억울하기도 하지만 내가 그 면모에 입다물었을 때 그들은 나를 의아해했다 내가 입을 열자 그들은 그저 환호하고 깔깔 웃으며 마치 이런 게 아니면 대화할 거리조차 없다는 듯이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 알 거 같다

#281 이름없음 2026/01/27 22:18:45

난 항상 보내지 못할 편지를 써내려가고는 했지 그러나 그것은 처음부터 보내지 않을 것이었으며 그저 습관이었을지 모른다 습관성 독백

#282 이름없음 2026/01/27 22:19:39

몇 십번 쓰고 지우고 검토하고 다시 확인하며 나는 내 생각을 다듬을 뿐 남을 고치고 싶지는 않아서였을까 나도 모르겠다

#283 이름없음 2026/01/27 22:21:35

생각이 순환하는 걸 느끼는 것조차 반복 그 순환을 느끼는 게 순환의 일종이었다 다만 그 주기가 점점 짧아져 간다

#284 이름없음 2026/01/27 22:23:47

생각의 메커니즘은 내가 여러번 얄팍히 생각해도 안 변하고 어떤 계기가 있어야 하는듯하다 분조장인가 싶게 화날때마다 즉시 글써서 전송하는 용기 또는 내면에서 수백번 분노를 다듬기만 해온 신중 솔직히 내입장에선 전자가 정말 이해가 안감 ㅈㄴ 길게 글써서 보내는것또한 내게 있어 불안의 요소였기에 나는 후자를 택했다 그리고 내게 있어서 그 용기는 하나의 관계를 단절낼 수단이었고 이미 내 속에서 생각을 끝내고 통보하는 편이 편했다 그냥 예상대로 미리 난 준비하는 것일뿐

#285 이름없음 2026/01/27 22:29:34

아니 주변인중에 불안형이 있었는데 뭔 짜증날때마다 ㅈㄴ 지랄지랄 집착 그걸 그런식으로 티내면 남들이 떠날거란 불안이 더 크지는 않나보네

#286 이름없음 2026/01/27 22:41:52

와근데 지가 기대를 안했다는 이유로 모든걸 용서해주는 그 용기는 정말 멋있던것같다… 난 기대 안했어도 내가 그런걸 당하면 기분 나쁠텐데

#287 이름없음 2026/01/28 15:29:05

너무 많은 것들을 요구당한다 지칠 것 같다 빨리 고3되고 개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학교에 가도 지치고 안 가도 지치고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 내게 많은 걸 요구한다

#288 이름없음 2026/01/28 15:42:12

그냥 집보내줘 내가 뭘잘못했다고 수학100을 맞아와야 하는데 ㅅㅂ 걍 70점만 넘겨도 2-3은뜰텐데 아좆같아 좆같애

#289 이름없음 2026/01/28 15:42:28

내가뭘잘못했는데

#290 이름없음 2026/01/28 15:43:43

힘들다 걍 평생 놀고먹고자고싸고 ㅋㅋㅋㅋ 나도그러고싶다 햇빛이 눈에 반사되는 광경이 개이쁜데

#291 이름없음 2026/01/28 15:43:57

300일만더!ㅅㅂ

#292 이름없음 2026/01/28 17:50:24

공부하기시러

#293 이름없음 2026/01/28 17:50:55

내가 뭘 잘못해서..

#294 이름없음 2026/01/28 20:06:02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음 선민의식 따위가 아니라 진짜로 많아서 그럼 아니 제발 지랄을 좀 그만하면 되는데 아 답답해 뒤질거같네 내가 뭘하든간에 난 네 기준을 충족 못할테지 슬프게도 그걸 깨닫고선 난… 내가 너보다 잘나면 깎아내리고 싶어지고 못나면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 거겠지

#295 이름없음 2026/01/28 20:10:53

아오 염병할 년놈들 나는 분명 내가 안 틀린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집단으로 뭉쳐서 염병하는 건 진짜 못봐주겠음 씨발련들

#296 이름없음 2026/01/28 22:49:35

난 관념적인 사람은 좋음 알게 될수록 일반적으로 그들은 좆같았다 좋은경우도 많았지만 보통 다 거기서 거기 그게 슬펐다

#297 이름없음 2026/01/28 22:51:14

아 걍 이학교는 존나 답이없고 빨리 대학 가야겠다는 신념을 굳힌 20분이었다 ㅋㅋ

#298 이름없음 2026/01/28 22:53:00

난진지하게 관념적인 세상 관념적인 사람 안사랑할수가 없다고 봄 근데 왜 알면알수록 좆같지? 앰창련아

#299 이름없음 2026/01/28 22:54:54

아 진짜 혐오감 심해지게 만드네 안락해지고 싶은 하루였는데 갑자기 투지가 불타오르는 기분? 오랜만에 좀 많이 쉰 날이라 그런가 염병 씨밯거ㅛ들

#300 이름없음 2026/01/28 23:49:44

근데 존나게 모순적이네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뭐라고 지랄지랄

#301 이름없음 2026/01/28 23:55:19

피곤하다

#302 이름없음 2026/01/28 23:55:36

안락하게 쉬고싶다 ㅋㅋ 안락해지자

#303 이름없음 2026/01/29 00:13:14

와진짜 정신병 걸릴거같네 정 싱 병 씨벌!

#304 이름없음 2026/01/29 14:49:52

알면 알수록 ㅈㄴ게 신비한게 알수록 좆같은 사람이 있고 알수록 좋은사람이 있긔… 나는 나를 꽤 잘알기때문에 모순이며 걱정이다

#305 이름없음 2026/01/29 15: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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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이름없음 2026/01/29 15:14:06

안락안락

#307 이름없음 2026/01/29 15:14:15

아쳐졸려 아니 시발 전과목 시험보면 수학으로 뭐라하고 영어로만 따로 보면 영어로 ㅈㄹㅈㄹ 아니 수학은 그래도 하방이 안정적인 편인데 영어는 끝도 없음 영어는 1~4 널뛰기(씨발!) 수학은 이제 안정2된듯 나머지는 안정적인편

#308 이름없음 2026/01/29 23:51:29

진지하게 불순물 없는 행복은 혼자있을때 누릴수있는거같다 사실 남들이 만든 건물과 전깃줄 와이파이 그리고 남들의 음식과 음악이 있기에 완전히 혼자인것도 아니다만 너무 가까워지지마 난 나조차도 잘 모르겠는데 남들은 얼마나 심할지 모르겠다

#309 이름없음 2026/01/29 23:56:33

잘못을 안했으니 고통받지 않아야 한다는건 고정관념이아닐까?? 그냥 전부다 확률적인것이고 잘못안했는데도 고통받는건 틀린건 아닌데 나혼자서 틀에박힌 생각을 한듯하다 근데 음 어쩔수 없는건가 그러면?

#310 이름없음 2026/01/29 23:58:12

뒷맛이 음 마치 요구르트 또는 커피같은 사람들 그 속에서 너무 힘들어왔지만 관두고 싶다 물 같은 사람이 필요해

#311 이름없음 2026/01/29 23:59:42

근 200년간 치사율 100%의 공기 속에서

#312 이름없음 2026/01/30 00:02:38

너는 마치 너무 단 초코우유

#313 이름없음 2026/01/30 17:36:18

와 개졸려서 사는게 사는거안같음 어제는 실수를 많이 했던거같은데 오늘은 안 해서 기분 조았다 그와 별개로 커피가 왜 효과가 없어진거같지 당황스럽다 ㅜㅠ

#314 이름없음 2026/01/30 18:58:30

아니 타자칠때 내맘대로 컨트롤 안되면 ㅈㄴ 분조장 생기는기분 뭔지앎? ㅈ같다

#315 이름없음 2026/01/30 18:59:49

ㅜㅜ 정신이 정상범주에 있는 친구들이 너무좋다 난 지금까지 네가 기준이었는데 내 정신이 오염됐어!!!!!

#316 이름없음 2026/01/30 19:00:15

.

#317 이름없음 2026/01/31 19:35:21

도망치고싶지만 그럴수없어…

#318 이름없음 2026/01/31 21:43:06

오늘 내 꿈에서 뭔가 마크 방탈출 하는 느낌의 네모난 방들이 여러개 있었던 거 같다 그걸 나오고 학교 쪽 거리를 걸으며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부근 그쯤에서 같은 반 친구를 우연히 마주치곤 임시로 만들어진 듯한 나무 판잣집같은 공간에선 안에 있던 그가 나를 보고 울었다 이유는 모른다 나는 내가 그래왔듯이 내 텐션을 높여가며 왜냐는 말을 걸었는데 대답은 없었다 음…

#319 이름없음 2026/01/31 21:47:05

또 언제는 이런 꿈도 꿨었지 모르는 사람 두명과 책방 같은 강의실에서 여러 책을 읽고 장난감도 있길래 좀 놀다가 계단을 타고 나오니 보이는 건 아카데미 느낌의 학교(뭔느알?) 기둥에 점철된 탁트인 복도를 걸으니 끝엔 신비로운 우물인지 덩어리인지 있었다 나는 거기서 용접을 배우겠냐는 질문을 받곤, 작업을 시작하기 직전 나는 도망쳐 나왔다 내가 공부해온게 아까워서

#320 이름없음 2026/01/31 21:50:34

그리고 이건 그저께 꿈 공부하는곳에서 30븐 졸았는데 꿈 체감시간은 2시간이 넘어갔던거같다 공부하는곳이랑 분위기랑 공간이 비슷했어서 모르고 쭉자다가 어?이거뭐지? 하고 시발 내가 자고있는데가 집이 아닌거같은데 하니깐 깸 ㅅㅂ

#321 이름없음 2026/01/31 22:54:07

영원히꿈꾸고싶어서 그 대체제로 노래를 택했다 어느순간 행복은 예측 가능해진다 우연과 운명에 맡긴 예측 못 한 것보다 내가 만들어간 것 같은 것에 질리다가도 다시 찾게 되는 것들

#322 이름없음 2026/01/31 22:56:23

생각해보면 고민도 의미 없기도 하고 애초에 안좋은 상황이라 고민하는 거고 결과도 애매할수밖에 없는거 아닐까 함. 첨부터 좋기만 한 상황이었으면 물흐르듯 행동하고 따라서 결과도 훨씬 낫겠지

#323 이름없음 2026/01/31 23:20:06

와 1월 어디 갔지 일단 시발점 끝낸걸로도 나자신을 칭찬 해야함 2월까지 기출 돌리고 뉴런도 들어가야하는데…

#324 이름없음 2026/02/01 00:04:51

염병천병만병십만병(ㅈㅅ함니다)

#325 이름없음 2026/02/01 00:04:59

졸려서잘게여~~

#326 이름없음 2026/02/01 00:06:18

그냥 가끔 지치는데 겨울이 너무예뻐서참는다…

#327 이름없음 2026/02/01 00:26:28

와진짜 소리에 집착하는쌤땜에 나도 소음정병 올거같음 거의 소음공포수준임 ㅅㅂ 내가 내는 것도 싫고(이건공포임ㅅㅂ) 남의것도 의식하게되면 싫음야발 걍 방음공기같은거 없나 ㅈㄴ필요함

#328 이름없음 2026/02/01 00:32:45

아..아아아…ㅜㅜ..

#329 이름없음 2026/02/01 21:42:12

너무나 바쁨 빨리 끝났으면!!!

#330 이름없음 2026/02/01 21:42:32

내주변에 좋은사람들이 정말많았던거가타..

#331 이름없음 2026/02/02 14:10:36

그냥 나랑의견이 좀만달라도 기가쪽쪽빨려서좆같음 아좆같은데너무좋아..(졸려서사망)

#332 이름없음 2026/02/02 18:26:52

시선의공포

#333 이름없음 2026/02/02 18:55:12

평균을 요구하는 집단의 폭력성 그건 조언이자 압박이고 당황스러울 노릇이다 난 중앙값은 마치 안락의자 평균의 근처를 정처없이 맴돌고 바닥을 기어간 이상치는 배제될뿐

#334 이름없음 2026/02/02 18:58:19

>>330 좋은사람보다 족같은 사람들이 몇배 더 많긴한데 난 그들에게 감사함 아니 왜 몰라보는 거지 얘네들을 ㅈㄴ신기함 걍 ㅈㄴ착하고 관용이ㄹㅈㄷ 그에비해 다른애들: 별걸로 쌍욕함 난 이런년들도 싫지만 그냥 내맘에 안들면 싫음 널 닮아간듯하다 난

#335 이름없음 2026/02/02 19:01:34

와 그냥 내맘에안들면싫음

#336 이름없음 2026/02/02 19:02:35

그냥 딱봐도 이상한새끼들이란 직감이 올때가 있는데 보통맞다… ㄹㅈㄷ

#337 이름없음 2026/02/02 19:04:54

그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마치 평균이 아무에게도 맞지 않듯

#338 이름없음 2026/02/03 00:02:42

아…자야해..ㅜㅜ… 그냥 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남들의 가지각색의 요구 서로 모순된다는걸 왜 모르지

#339 이름없음 2026/02/03 00:06:13

>>335 내가조아하는특징 착하고 성실하고 밝고 웃긴거가 조은 거 같음!! (착한거랑 호구같은거는 좀 구별할필요가 있는게 양면성때문에..) 나랑 생각의 흐름이 비슷한사람 유머코드 맞아야함 나랑안맞는사람특:내기준 뭐지?싶고 ㅈ도의미없는거에 깔깔웃어서 신기함 순수재능으로 웃기는거랑은 조금 다르지만.. 와 ㅅㅂ 걔네들도 나보면서 이런생각할까??? 이해가 ㅈ도안감 아제발학교탈출!제발원트에대학간다 그리고 보통 겹치는친구 많은애들이 ㄱㅊ았음 보통 친구의친구는 유머코드가겹침

#340 이름없음 2026/02/03 20:44:56

아니 스트레스 때문에 공부가안됨 하시발 수시더챙길걸

#341 이름없음 2026/02/03 20:45:16

내신은 내 신이야 ㅅㅂ

#342 이름없음 2026/02/03 20:47:39

수시 아쉬움이남는다 ㅅㅂ내생기부 좆빠지게 발표했더니 써진건 많긴한데 아니 걍 애매하긔

#343 이름없음 2026/02/03 2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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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이름없음 2026/02/03 22: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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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이름없음 2026/02/03 22: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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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이름없음 2026/02/03 22:45:56

ㅠㅠ 눈붓기싫어

#347 이름없음 2026/02/03 23:26:24

너무힘들다… 눈에 핏발이 서리고 콧물엔 피가 섞임

#348 이름없음 2026/02/04 07: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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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이름없음 2026/02/04 17:30:17

너무 지치는데.. 난 몰르겠어..

#350 이름없음 2026/02/04 17:52:37

ㅜㅠ… 힘들어…

#351 이름없음 2026/02/04 17:57:00

무서워!!

#352 이름없음 2026/02/04 19:24:55

진지하게 존나게 도망치고싶음 회피발현해서 아시발 어떡하죠?어떻게하죠? 아씨발

#353 이름없음 2026/02/04 19:25:47

아좆됨이상태 난 나자신과의 약속도 지킬수없나 과거의 내가 그리도 바라온것…

#354 이름없음 2026/02/04 19:26:20

아니 진지하게 나보다 착한애들도 피하는애들은 걸러야했었음 ㅅㅂ ㅅㅂㅅㅂㅅㅂ

#355 이름없음 2026/02/04 22:01:02

잘사는법뭘까

#356 이름없음 2026/02/05 01:00:11

자고내일생각하기 ㅎㅎㅅㅂ

#357 이름없음 2026/02/05 01:19:25

솔직히 난 ㅇㄴㅁㅍ 개재밌게 봤는데(50화이전까지는) 안타까우신거지 뭐 가짜주인공이 너무 내취향이라 ㅜㅜ 그걸보면 그당시 감성이떠오름 아 나도 따스한 햇빛이나받으면서 아무생각없이 슥슥 마우스만내리고싶다~~ 슬플 부분에서 슬프고 웃을 부분에서 웃고 정말 좋았는데 그런점 난 가끔은 너무 버겁기도 하다 너무 고능함을 요구함 이런 사회생활 진짜 좆같이 피곤하게도 산다 싶다가도 나또한 똑같은짓 하고있고 걍 마우스휠 돌리듯 편하게살고싶음

#358 이름없음 2026/02/05 01:27:19

추팔시작된듯 나노리스트 개재밌게 봤었는데 아메리카노도

#359 이름없음 2026/02/05 01:31:23

근데 뭐 어떡함 사람들은 그런 데이터쪼가리가아니라 자기자신에게 시간을 쏟아붓는 사람을 너무도 좋아하네 미칠것같다 괴리감이 힘든데

#360 이름없음 2026/02/05 01:35:29

그거도좋앗음 실험학교랑 마법뭐시기

#361 이름없음 2026/02/05 01:56:56

아니 샤갈 제발 날 초2때로 보내줘!!(기억은그대로!!) 아 모르겤ㅅ다 지금을 잘 살자 걍

#362 이름없음 2026/02/05 10:36:59

아니 두쫀쿠 먹으려면 초2때로 돌아가면안됨… 편하게 개맛있는거 사먹게

#363 이름없음 2026/02/05 14:16:43

제발 대학교!!!! 제발! 한번에가자

#364 이름없음 2026/02/05 14:24:38

교토화법 들을때마다 눈치 좆박은척 하는데 니의견이 내알빠긔?

#365 이름없음 2026/02/05 20:34:16

>>364 지 와꾸에 취해서 자아비대해지는 놈들 대체 뭐지?? 싶긴 함 모두가 자기를보고 반하는줄 아는듯(…) 일부는 맞긴하다만 솔직히 말하면 멀리 못 보는거같음 아쉬운건 오히려… 그들이 예전엔 안그랬고 나또한 안그런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된 점 물론 압도적으로 잘생김/예쁨이면 모르겠는데ㅋㅋㅋ(그래도 보기 ㅈ같긴함) 훈훈정도면 그지랄마라

#366 이름없음 2026/02/05 20:35:27

아제발ㅜㅜㅜㅜ대학교붙자

#367 이름없음 2026/02/05 20:37:18

인생을두쫀쿠먹는거마냥살고싶음날먹하고싶다는뜻

#368 이름없음 2026/02/05 22:27:39

나 학력콤있는듯 좋은데 가신 학교선배보러좋은대학교갈거임 아제발같은대학!ㅜㅜ 응원도받음.. ㅈㅂㅈㅂ

#369 이름없음 2026/02/05 22:36:57

무조건그분을보러 같은대학교에가야지.. 와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가있지 우와 진심개좋음 느좋력100 아니 그냥 너무내취향인성격같음…아어떡해..아제발 ㅠㅠ 빨리공부해서 정시로드가자ㅋㅋㅋㅋ(논술도써야지ㅋㅋ)

#370 이름없음 2026/02/05 22:39:53

아니그분을보러1년을존버하며공부한다는거 아니 ㅅㅂ 같은대학이아니면 안된다고요 다시보고싶음!!!! 제발ㅜㅜ 그냥 와 이런우연이있을수가 있구나.. 처음봤을때 난 무언가를느낌.. ㅈㅂ..ㅜㅜ…

#371 이름없음 2026/02/05 22:40:57

하 ㅅㅂ 모르겠다 공부나하고 ㅅㅂ 국수영탐탐 11111 드간다ㅋㅋㅋ 생각해보니 이러면 설대까지도 뚫는데 ㅁㄹ겠고 무조건간다

#372 이름없음 2026/02/05 22:44:19

솔직히 같은데아니면 접점0일거같아서도있기도하고 그냥간다 무조건

#373 이름없음 2026/02/05 22:54:22

ㅅㅂ 생각해보니 캠퍼스 개넓어서 못마주칠수도있을듯? 아시발 걍 미친듯이해서 같은과 가야하나(좆나빡셈) 샤갈!! 화이팅!

#374 이름없음 2026/02/05 23:20:14

4년이 정말 빨랐군아…ㅡㅜㅜ 네 정병도 외모도 전부 변하고 내 성격은 변했다가 전으로 회귀함

#375 이름없음 2026/02/06 11:13:31

아니… 가끔 난 남들이 이해가 안감 근데뭐.. 내알빠노? 가끔 조그만 초콜릿같은 음식자선기부하는 사람들도있어서 그게인류애가됨 ㅎ.ㅎ 길바닥에쌓인눈에 하트그려놓는사람들처럼 그런사람들이좋다… 그리고 웃긴사람들 ㅜㅜ

#376 이름없음 2026/02/06 11:18:06

>>365 이건 ㅈㄴ볼때마다..뭐랄까 내가 당하는역할이어도 어이 없지만 그런부류가 내 친구여서 그걸 지켜만보는것도 뭐시기함

#377 이름없음 2026/02/07 00:38:15

분명그분이 손까지잡아줬었지… ㅈㄴ감사하시다..ㅜㅜ 아열정이넘쳐짐(이중피동ㅜㅜ) 아니 2년간얼굴만알고있었지만 학력콤너무쎄서 대학개잘가신걸 보고 반응함 강사 김동욱도아니고 아니진심뭐지?뭐지??이런감정은

#378 이름없음 2026/02/07 00:50:21

그 분 이 보고싶어(이유는없고,모름)

#379 이름없음 2026/02/07 00:50:54

두쫀쿠ㅠㅠ너무귀여워

#380 이름없음 2026/02/07 01:23:50

이걸 동경?이라고 할수가 있나? 아닌듯한데 일단대학에가자

#381 이름없음 2026/02/07 01:29:41

>>318 이 친구랑 사이가 애매했았는데 갑자기 확 사이가 괜찮아져서 대체 뭐가 바뀐걸까 했는데… 그냥 내가 걔를 보는 시선만 바뀐듯하다 어려웠는데… 정말어려웠는데…… 맞다. 어젠지 오늘인지… 걔가 내가 추천해준걸 기억해주고 있었나보다… 뭐 똑똑한애니깐 그럴법하다만 고마웠다 ㅜㅜ ㅎㅎ

#382 이름없음 2026/02/07 01:30:37

8시기상드가자ㅠㅠ

#383 이름없음 2026/02/07 23:25:08

대학교간다딱대!!

#384 이름없음 2026/02/07 23:42:15

기억의 증거를 난 버릴 수가 없다 예를들면 누군가의 손글씨라든지 사진은 물론이거니와… 편지와 증명사진이라던가 그의 성격이 드러나는 사소한 습관이 담긴 종이쪼가리조차 증거가 된다 이렇게 사이버일기에 끄적이는것도 그 일종일까

#385 이름없음 2026/02/07 23:44:32

아니 오늘 어쩌다가 점심 저녁 싹다 친구랑 먹었음ㅎㅎ. 친분있는애들을 우연히 만나서 대화하면서먹었다 걔네들친구들이 내근황을 전해줘서인지몰라도 내 요즘상황을 걔네가 이미알고있어서놀람!! 친구 또보고싶다 ㅜㅜ!! 너무착해

#386 이름없음 2026/02/08 21:42:24

진실된 노력… 그 이상의 점수가 나오길!

#387 이름없음 2026/02/09 00:27:50

내 의견이긴하다만 만점이면 무조건 1이다 라는 마음가짐이 제일나은것같음(적어도 내신이랑수능은) 굳이 남이랑 공부량을 비교할필요없이… 내 할거만 잘해서 문제 다맞추면 끝나는거 같다

#388 이름없음 2026/02/09 01:31:17

>>368 이거생각나서잠이안와

#389 이름없음 2026/02/09 17:15:57

으악 내가 음식점 들어가니깐 사람들 우루루 들어와서 힘들다 조용한게 조은데

#390 이름없음 2026/02/09 18:57:35

사문이답이다

#391 이름없음 2026/02/10 00:29:28

2월9일순공 :9시간(학원 미포함!)

#392 이름없음 2026/02/10 00:53:51

코피 나는줄모르고 누웠다가 목에 피들어간듯?ㅜㅜ

#393 이름없음 2026/02/10 23:26:25

신기한게.. 2년전쯤엔 수면패턴때문인지 8시간 이상 하려들면 두통이 심했었는데 이젠 웬만해선 안아프다 내생각엔 사문을 해서인듯

#394 이름없음 2026/02/11 16:45:56

국어 좆좆좆좆뺑이 샤갈

#395 이름없음 2026/02/11 17:06:31

오늘 왜이리 졸리지…

#396 이름없음 2026/02/11 17:07:28

맞다 공부하는곳에서 아는애들몇몇있길래 1주전부터 친목질시동걸음(샤갈ㅋㅋㅋ) 내가몰랐던애랑두 친해지고..ㅎㅎ 근데 또 이거만큼 재밌는게없다

#397 이름없음 2026/02/12 00:10:14

나의 지식이 독한 삶의 회의를 구하지 못하고..

#398 이름없음 2026/02/14 17:05:32

존나 염병

#399 이름없음 2026/02/14 17:06:23

라면 먹고싶노

#400 이름없음 2026/02/14 19:07:08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난 무너진 너의 재기를 바라다가도 또다시 두렵다 너가 날 뛰어넘을까 혹시나 해서

#401 이름없음 2026/02/16 23:06:41

죄를 사하려 한 죄

#402 이름없음 2026/02/16 23:40:04

난 원래 이런사람이 아니었던거같은데 어느슨간 너무물들었다 모두한테

#403 이름없음 2026/02/17 08:55:01

기싱함 오늘꿈은… 걔네가 날버리고 내가 다시 그친구와 예전처럼 행복하게 대화하는 꿈이엇은~~그리고 개기일식+어떤 별도 같이 겹쳐지는걸봄 그거찍느라 운동장을 미끄러지듯 이동하며 다님 ㄹㅈㄷ

#404 이름없음 2026/02/17 10:22:09

조금 외롭다

#405 이름없음 2026/02/17 18:28:43

머리가 깨질 것 같았는데 오늘생각해보니 커피를 안마셔서인것같아

#406 이름없음 2026/02/18 23:59:16

너를 향한 금단 증세 대체 뭘까 꿈에 계속 네가 나온다 혼자서 미워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407 이름없음 2026/02/19 00:00:32

세상이 너무나도 밝다..

#408 이름없음 2026/02/19 00:15:27

한참을 듣던 앨범이 두개 있았는데… 진짜로 좋아했던거같다 지금은 노래는 잘 안듣고 그냥 길걸을때 좋아했던 노래들만 뇌내에서 재생하는게 끝이었는데 지금 하나를 다시 들었다 근데 뭔가 이게 더 잘어울리는 것 같다 내가 느끼는 세상과 더더욱 음 좋아했던 이유를 다시 체감한다 무언가를 변하지 않고 좋아할 수 있을까? 언제나 나는 적응해 버리곤 만다

#409 이름없음 2026/02/19 00:15:55

가사수준이 너무높네..ㄹㅇ

#410 이름없음 2026/02/19 22:51:51

내가 사랑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자주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습관이 되어 일반화될 수준의 권태 난 그 습관의 고리를 끝내려 한다 좋아하는 노래를 너무 많이 들어서 그 빠른 템포도 곧이어 지루히 늘어져 버리고 내 심장박동도 그와 같았다

#411 이름없음 2026/02/19 22:54:20

항상 습관은 그랬나 아무 생각없이 스레딕을 켜고 내 스레를 즐겨찾기를 통해 들어간후 무언가의 글자를 남기는 것 꾸준히 썼다 정말 또한 난 아무 생각없이 늘상 들어가던 곳 그 날씨에 항상 듣던 음악 항상 찾던 사람 주기적으로 반복될 뿐이고 그걸 내가 체감하는 주기까지 있다

#412 이름없음 2026/02/19 22:55:02

근데 개빠른노래가 느리게들리는건신기하네 이미 모든 멜로디와 가사를 예측할수 있어서인가 이때 내 삶도 몇초 늘어졌을 듯 하다

#413 이름없음 2026/02/19 22:57:01

음악에서의 엑스터시 수평적으론 내 마음을 울리고 수직에 시간을 옮겨다 박는데 마약과도 같지 않나

#414 이름없음 2026/02/19 22:58:56

그냥 주전자닷컴플래시게임 학교탈출깨는거마냥 좆교를안가고싶긔

#415 이름없음 2026/02/19 22:59:18

E녀게임ㅈㄴ재밌앗는데

#416 이름없음 2026/02/19 23:00:10

만약을 생각해봤는데 너가 날 용서할까? 내가 깨뜨린 것들

#417 이름없음 2026/02/19 23:03:14

생각해봤더니 스레딕은 유독 안질리고 계속함 진짜거의 맨날 함 여기가 너무 안정적이고좋음ㅎㅎ

#418 이름없음 2026/02/19 23:06:03

어제 꿈은 너가 잠시나마 욕하던 그친구랑 내가 학교서 놀다가 네가 그네타는걸 보고 아무 일도 없던 셈 치고 네 옆으로 갔다 꿈에서나마의 죄책감 그냥 그곳에선 아무 일 없었다 그와 반대로… 이곳에선 아무 일 없던 친구 같은 대학교를 가는 꿈을 꿨는데 난 이상하게 걔에게 말을 걸 수 없었는데 뭘까 꿈은

#419 이름없음 2026/02/20 01:19:06

ㅅㅂ 진지하게 버릴곡이(2개빼고)없노ㅈㄴ명반

#420 이름없음 2026/02/20 01:24:19

ㅈㄴ졸리고 자야겠긔윤

#421 이름없음 2026/02/20 01:27:29

난 니가 싫은걸까 좋은걸까? 여전히 알수가 없다

#422 이름없음 2026/02/20 01:30:44

>>410 내가 안 사랑하는 것들은 자주 안 보는건가 그냥 아예 안보는거면 마치 뭐랄까 너랑나같다

#423 이름없음 2026/02/20 01:34:52

>>364 와 난 근데 얘가 이런애인줄 몰랐는데 내가 몰랐던 걸까 걔가 변한 걸까 둘달까

#424 이름없음 2026/02/21 00:50:57

아니 이미 추천눌렀던거 또누르면 취소되게바뀌었네? 계속 실수한다 아마 난 한번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하나보다 다만 너무 많은 것들에 가리워져 모르게 되어버림 관계가 탁해진 순간 손 놓고 싶다

#425 이름없음 2026/02/21 00:53:36

음..ㅜㅜ 난 역시 별로인 가사는 싫어 뭔가 아쉬운 느낌 다 좋은데 재뿌린 느낌이라..

#426 이름없음 2026/02/21 00:56:06

주닷플래시겜하고싶긔

#427 이름없음 2026/02/21 00:56:28

주전자닷컴 살아있냐

#428 이름없음 2026/02/21 00:57:32

일단 내가 아는 그 감성은 죽은듯

#429 이름없음 2026/02/21 01:00:24

다들잘자여.. 저는잘게요

#430 이름없음 2026/02/21 01:00:58

저/저희 는 상대를위해 나를낮추는말..(언매복습)

#431 이름없음 2026/02/21 01:01:59

초3초4때 버전실시간이랑컴퓨터겜저아해ㅛ는데 너무추억

#432 이름없음 2026/02/24 00:37:15

생각해보니깐 난 어떤장르속의 특정 부류 노래를 1번도 안들었엇던거같다 그냥 가슴이존나안뛰어서… 근데 나머지가개지림

#433 이름없음 2026/02/26 07:53:56

어제꿈 남사친 오늘꿈 전좋사

#434 이름없음 2026/02/28 00:04:55

난 걔를 단한번도 진정으로 싫어했던적이 없다는걸깨닫고 뭐랄까… (전좋사)

#435 이름없음 2026/02/28 00:05:12

아.. 걔 보고싶어..

#436 이름없음 2026/02/28 00:06:15

의욕만 앞선 내게 현실이 욕만앞서도~~

#437 이름없음 2026/02/28 00:09:31

>>403 대체 뭐가 우리사이를 가른걸까? 아마도 네가 아닐까

#438 이름없음 2026/02/28 00:10:31

막막하고 약간… 뿌연 안개속 길을 걷는거 같은 기분 브레인포그 ㄴㄴ 요즘 잘잠 그냥 뭔가 불명확하다

#439 이름없음 2026/03/01 22:36:35

삼일절!!

#440 이름없음 2026/03/02 00:11:08

공부하는곳에서 ㅈㄴ예쁘고 맨날화장하는애가 공부도열심히하는거보고 좀 감명받음 ㅈㄴ예쁘고 돈개많아보이던데 개부럽

#441 이름없음 2026/03/02 00:11:43

나왜케이쁜거좋아하긔? 사실잘생긴것도좋긔..ㅎㅎ느좋!

#442 이름없음 2026/03/02 10:37:32

글 웃기게쓰는사람은 뭔가가있나.. 뭔가 흥미를유발시키는데 그냥 그사람이웃긴것도있지만 나와감성이다른데도 웃게하는게 참신기함 ㄹㅇ신기

#443 이름없음 2026/03/02 10:38:22

아니 독서실 천원더보태서 좀더 오래구매할걸그랬나? 아 걍 저녁까지 있다 바로 집가야할듯

#444 이름없음 2026/03/03 14:05:38

개학통 옴 반배정 ㅅㅈㅎ 괜찮은데 걍 학교가 실름..

#445 이름없음 2026/03/03 20:19:37

세자리수 연속해서 암산하는능력갖고싶다 ㅈㄴ멋맀어보이던데

#446 이름없음 2026/03/03 20:23:30

내 목표 3모전까지 자이 중간범위 2회독 미적분만 언매기출끝내기 쎈2회독 탐구개념 끝내고 기출까지 하기

#447 이름없음 2026/03/03 20:24:48

하루에 수학 100문제씩풀면 이론상 쌉가능

#448 이름없음 2026/03/03 20:28:34

>>135 뉴분감 유기함 ㅅㅂ

#449 이름없음 2026/03/06 00:23:49

개학통 탈출 선택과목이랑 반배정둘다 레전드 상타치 1학년때 내가 보면 감격의 눈물을 흘릴정도임! ㅈㄴ불쌍했긔 과거의나 ㅜㅜ 뭔가 너무많은게 변한거같다

#450 이름없음 2026/03/06 00:24:21

ㅅㅂ 미적 중간범위 좃되게 넓음

#451 이름없음 2026/03/06 00:24:57

진짜 레전드 로 바쁘고 존나잼컨이계속생겨남

#452 이름없음 2026/03/06 00:25:50

ㅆㅂ 확통런할걸그랬나

#453 이름없음 2026/03/06 00:28:31

>>447 아니 왤케 어렵누

#454 이름없음 2026/03/06 16:24:10

난 아무래도 공포회피가 맞는거같은데 그래선가? 불안형 회피형 둘다 이상해보임 일단 불안하다고 장문카톡테러:대체 무슨 자신감이지? 리는 생각이듦 내게는….

#455 이름없음 2026/03/06 18:36:59

개인적으로 뭣같은거ㅋㅋ 포기 종용하는거 배워야 알지 병신같은 련아ㅋㅋ 솔직히 나는 내머리가 괜찮은편이라고보는데 인풋이 앖으면 아웃풋도 당연히 없겠지 ㅉ ㅋㅋ

#456 이름없음 2026/03/06 22:04:06

학교친구들 쫀득하게 뒷공부하고 있을 생각 하니깐 투지가불타노ㄷㄷ

#457 이름없음 2026/03/06 22:04:36

ㄹㅈㄷ인점 노는애들도 이젠 새벽까지 열심히함

#458 이름없음 2026/03/06 22:50:44

와 ㅅㅂ 대치동은 이름값을 하노

#459 이름없음 2026/03/07 20:16:34

.

#460 이름없음 2026/03/07 20:23:14

씨밯 공부하러간닷!! 뒷공부 ㅈㄴ해야게ㅛ노

#461 이름없음 2026/03/07 23:20:53

옆자리 준나 시끄럽노

#462 이름없음 2026/03/08 21:12:53

대학교엔 밥약이있다며 ㅈㄴ걸고다녀야겟긔!!나이스!

#463 이름없음 2026/03/09 17:40:15

요즘 정병인지는 모르겠는데 성욕이 너무 역겹고 연애 안끊기고 하는것도 싹다 정신병자들같음. 너무 기괴하다… 세상에 성욕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더 생산적이고 성폭행따윈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 될텐데 그리고 ㅅㅅ횟수로 알파남이네 뭐네 하는거? ㅈㄴ 역겹기 그지없다. 난 s라인따위 없는 사람이 가장 괜찮다고 봄. 못한거 제외. 자의적으로 하지 않은 거.. ㅈㄴ 기괴한 세상 공부 잘하면 더 나은 세상을 볼 수 있으려나?ㅜㅜ

#464 이름없음 2026/03/09 18:14:37

내생각엔 참된 우정과 진정한 음악과 플라토닉 러브… 이런것들이 행복의 길이다

#465 이름없음 2026/03/09 18:24:30

솔직히 난 사람이 사람으로써 완성된다고 보긴 한다… 뭐 다 로또겠지만… 세상엔 좋은사람들도 정말많지만…

#466 이름없음 2026/03/09 18:56:36

걍 어이가 없음. 내 전 친구 정신병이 정상인줄알고 살았던 내가 ㅂㅅ이었지. 난 대부분의 경우 옳았고 항상 걔가 틀렸었네 ㅋㅋ.

#467 이름없음 2026/03/14 09:25:49

이번주 일기 월요일부터 씹꿀잼이었긔 걔얘기하며 우섯다ㅎㅎ 카공함친구랑 화욜 체육있었긔 수욜에 그 여파로 좆얘(ㅈ같은얘기) 목욜 반친구들과친해짐나이스 ㅎㅎ 금욜 ㅈㄴ공부하다가 친구들이랑집갓긔

#468 이름없음 2026/03/15 23:35:43

유툽댓글창에 천박한댓글 싸질러놓는 놈들을 위한 유튭 실명제 필요함

#469 이름없음 2026/03/15 23:37:36

진짜 생각해보면 졸라 웃긴게ㅋㅋㅋㅋ 초딩땐 몰랐는데 고딩되니깐 화장하고 공부하고 떠들고 하다보면 덕질할시간은 좃도 없던데 모든시간을 거기다꼴박해버린 인생이란뭘까 아 존나 분노 나를 아끼자 앞으로는..

#470 이름없음 2026/03/15 23:39:25

ㅅㅈㅎ 내가 틀린적은 거의없었는데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남들이 다 가스라이팅한듯 나를 과거의 내가 넘 불쌍하다 ㅜㅜ 역겨운 년놈들

#471 이름없음 2026/03/15 23:40:40

와 근데 시간 개빠르네 하루종일 갇혀서 안자고 공부만 하고싶음 약간 도라에몽에나오는 시간 흐름 다른 캡슐같은데 처박혀서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공부만하고싳어

#472 이름없음 2026/03/15 23:45:47

진짜 진지하게 나르들 싹다 정신병원보내버리고싶음

#473 이름없음 2026/03/15 23:46:29

3모 9일남음

#474 이름없음 2026/03/15 23:46:50

역시 니가 존나 틀렸고 언제나 내가 옳고 내가 옳았다 ㅜㅠㅠ 가스라이팅은 죄악이맞는듯 ㅈ같은거

#475 이름없음 2026/03/17 00:38:57

완벽을 기하자 전교 1등기원 ㅅㅈㅎ 뭐 2등 3등도 알애들은알던데 1등 누군지 퍼지는건 압도적인듯하다 그영광을 다시금..

#476 이름없음 2026/03/17 18:47:04

아니 존나 이해안가는거 화장 떡칠해놔도 본판이 보이는 얼굴인데도 불구하고 자존심 ㅈㄴ높으면 그거대로 좀 웃김….. 물론 화장안하고 ㅈㄴ이쁜데 자존심ㅈㄴ쎄도 뭣같음은 매한가지 걍 좀 적당히 살면안됨? 남들 안누르고?

#477 이름없음 2026/03/19 00:32:25

와 진짜 존 나 좋아했다시발

#478 이름없음 2026/03/19 00:32:49

그때로 묘하게 돌아가고싳음 한사람을 그렇게 미화한적은 처음이었는데 개 시 팔 처음부터 끝나버린 사랑은 뭘까

#479 이름없음 2026/03/19 00:35:26

요즘 느끼는거 속물적이고 동물적인 새끼들 존나 많아서 쳐웃김 왜 알려주지 않았나요 발정난 새끼들 많다는거를 개시발 내가 눈치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480 이름없음 2026/03/19 00:39:07

왜 알려주지 않았나요 과거의 내친구들 전부다 어딘가 이상했다는거 내가 나를 바꿔나갈때 그만큼 내 세상이 바뀌는건가

#481 이름없음 2026/03/19 23:29:39

아 걔 진짜좋아했던거같은데 그때로돌아가고싶다 지금은 성욕혐오자됨 플라토닉이 최고

#482 이름없음 2026/03/20 00:37:42

내 생각인데 관계를 규정지음에 따라서 특정 관계가 역할놀이화 되어가는 게 싫음

#483 이름없음 2026/03/20 00:40:29

내 두 팔은 마른 공길 가르고~

#484 이름없음 2026/03/22 08:00:05

잠오노

#485 이름없음 2026/03/22 15:49:36

일단 3모가 이틀남았쥬? 일단 과학탐구는 까먹은범위 심화개념까지 다시수강해주면 ㄱㅊ을듯? 이미 잘해서 ㅎㅎ 사탐은 뭐 2는나오겠지 수학은 ㅅㅂ 모르겠당 아는거만맞추자 국어 1받고 영어1받으면 그래도 높은등급대 나올듯. 한국사는 직전에 수특만 좀 외우면 2는 뜨려나?

#486 이름없음 2026/03/22 23:23:02

그녀는1반 그리고 시발 변하질 않음

#487 이름없음 2026/03/22 23:31:33

뒷담판이 대숲화된거 봄 근데 이미 일기 스탑걸고 야랄떠는거에 익숙해져버림 뭔가 대나무숲이랑 뒷담판이랑 어감이 너무 달라

#488 이름없음 2026/03/22 23:55:57

하 쓰벌… 나도 대략 감이 오긴온다 누가 어떨지 그냥그렇다

#489 이름없음 2026/03/23 01:32:30

시발 연애하고싶다

#490 이름없음 2026/03/23 01:33:56

더더욱 솔직해지고 싶다 이미 여기선 나름 솔직하지만

#491 이름없음 2026/03/24 19:39:43

삼모 후기 국수영 111일듯?

#492 이름없음 2026/03/24 21:36:02

와 근데 ㅈㄴ레전드 영어 수직상승함 아싸!! 탐구 더 파야할듯

#493 이름없음 2026/03/25 22:58:28

뇌빼고 누구 덕질하고싶다

#494 이름없음 2026/03/25 22:59:03

와 ㅅㅂ 근데 1시간이 안아까울정도로 재밌노

#495 이름없음 2026/03/27 00:38:47

와 아니 뭔가 느낌이… 나는 약간 물리적으로 세보이는 관상을 좋아하는거같음 거기다가 학력콤추가 뭔가 공부 ㅈㄴ잘하는사람인데 운동은 안하는 느낌? 근데 운동하면 ㅈㄴ세질거같은그런느낌 뭔지알음? 일진 스타일이나 날티 어쩌고 소리는 아님 근데내가 반응하는걸 어캄

#496 이름없음 2026/03/27 00:40:03

아니 근데 난 진짜 안 가리는듯? 다 상관없이.. 뭔가 그런거

#497 이름없음 2026/03/27 00:40:38

아 ㅆㅂ 사랑니 뭐지

#498 이름없음 2026/03/27 00:44:16
그리고 약간 그 눈 중앙부쪽을 많이보는거같음 나는 굳이 그림까지 그리자면 딱 이 두곳 눈썹은 진한게 좋음

그리고 약간 그 눈 중앙부쪽을 많이보는거같음 나는 굳이 그림까지 그리자면 딱 이 두곳 눈썹은 진한게 좋음

#499 이름없음 2026/03/27 00:54:01

오늘의잼얘1 친구 전남친이랑 어쩌다 만나서 친구 손절한썰풀기 오늘의잼얘2 친구의 (전)소개남

#500 이름없음 2026/03/27 00:54:49

모고날의 잼얘 친구의 벼락치기 성공장면 직관 문학 조사버렸지만 1쟁취했노

#501 이름없음 2026/03/27 00:56:40

>>498 ㅈㄴ정갈하면서도 센느낌이있으면 조켔다

#502 이름없음 2026/03/27 23:30:57

와 ㅅㅂ 진짜 쳐졸려서 힘이 안들어가 몸에 ㅅㅂ

#503 이름없음 2026/03/29 00:42:21

와 오늘도 쳐졸림 시벌탱 ㅜㅜ 오늘의인류애 알고지내던친구가 마이쮸후원해줌 친구가 간식후원해줌 작년같반친구 만나서 3모토크함 열공했긔

#504 이름없음 2026/03/29 00:43:42

아쳐졸려

#505 이름없음 2026/03/29 00:46:01

>>485 한국사 빼고 싹다 2등급 안으로 들어온듯ㅎ 나이스

#506 이름없음 2026/03/29 00:49:28

토요일의 좆얘(ㅈ같은얘기) 친한친구의 험난한뒷소문을 전달받다🥵 뭐? 넷상친구와 은밀한만남을 가졌다고?(ㅆㅂ) 솔직히 취향 자체는 나랑 같긴 한데… 이 취향만 놓고보면 개방적이라고 할스있지만 난 뭐랄까. 성적으로는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라서 듣고 너무 놀랐다 (ㅅㅅ 안좋게봄, 클럽 안가고싶음 술담도 안하고싶고 일회성만남 지양) 나는… 인간이 되고싶어 인간과 짐승의 차집합 그러나 난 종지엔 포기해버리고 만다 내가 밥을 먹고 자고 싸고 욕구를 풀때 끝나버리는 허무한 상념

#507 이름없음 2026/03/29 00:56:19

너만 가진 추종을 불허한 남을 압도하는 분위기는 내가 너를 좋아했었기에 그렇게 느낀것일까? 아니먄 내가 먼저 그것을 좋아했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무언가다 와 근데 어떻게 저렇게 한사람의 존재감이 강할 수가 있지 존재 자체로 남을 누르는듯. 그 분위기가 소위 일진들보다도 더함.

#508 이름없음 2026/03/30 00:06:06

마라로제엽떡에만두먹고싶다

#509 이름없음 2026/03/30 00:06:50

마라탕탕후루후루

#510 이름없음 2026/03/30 18:16:35

우리학교 웃긴점 (지움)

#511 이름없음 2026/03/30 18:29:50

>>507 이친구는 그냥 쎄보이는애한테 붙으려는게 보이네. 다시 보니… 그래도 갠적으론 좋음… 며칠전엔 쌩까고 오늘은 선인사 이패턴 너무 자주 봐옴

#512 이름없음 2026/03/30 22:19:29

>>510 ㅅㅂ 근데 소문 개빠르게 퍼지네 ㅈㄴ 불쌍하다 근데 걔한테 관심좆도없던 나까지 알게된거면 ㅅㅂㅜㅠㅜㅠㅋㅋ 남자쪽은 엄 소문이 없진않던데 신빙성이 없어서.. 그래도 뭐 있지않을까 함

#513 이름없음 2026/03/30 22:23:15

또 느낀것 보여지는 내 모습에 따라서 몇몇사람들이 반응이 너무 달라짐 그저 그랬던 애가 갑자기 반짝이는눈으로 쳐다보질않나 ㅅㅂ 예전에나 그래주지..

#514 이름없음 2026/03/30 22:24:05

공부하기 졸라 귀차나

#515 이름없음 2026/03/31 16:34:20

내친구들 너무 조왕ㅎㅎㅎㅎㅎㅎㅎ

#516 이름없음 2026/04/04 00:01:15

타성에 젖은 타인 내 생각은 이럼. 대부분의 경우 난 옳았으나 병신같은 성격을 가진 남들에게는 오답같았을 뿐이다 진짜 한심해 미치겠네 내 생각의 절반도 못미치곤 막 지껄이는 행위며 ㅋㅋ 단순하다 단순해 끼리끼리 ㅋㅋ 욕망에 적셔진 뇌 뇌하수체의 변질 와 근데 니가 처나댈때마다 내 친구가 나도 처음보는 ㅈㄴ무서운표정으로 니를꼬라보는건 알긴하냐 진짜처웃겨서 나도꼴아보게되네…ㅜㅜ 아는 애중에… 술퍼마시는거 자랑하는 것도 좀 웃김. 인간이 되고싶다는 욕구란 추호도 없는 걸까? 나는 클럽도 안가고 술도 담배도 안하고 싶음. 칵테일바 같은 건 가보고싶긴 한데… 아 마라탕 먹고싶다

#517 이름없음 2026/04/04 00:04:43

ㅈㄴ 웃긴게 모든걸 연애중심적으로 바라보는 몇몇 남성들에겐 좀 환멸이 난다. 성별이 뭐가 중요하지? 남사친의 존재 유무로 토론하는 것도 웃긴게 그렇다 치면 바이인 내 친구는 그 누구와도 친구가 아니노 참고로 난 당연히 남사친이란 있다고 봄 내친구 너무 좋아 가끔 연애지향적 성욕기계들에게 환멸날때 너를 보면 항상 난 나와 다르게 흐른 생각의 가지에 박수치게 됨

#518 이름없음 2026/04/04 00:07:30

성욕기계 아메바들은 뭔가 ㅈㄴ 사람안같음

#519 이름없음 2026/04/04 00:10:16

오늘 난 나와 생각이 비슷한 친구와 함께, 내가 원하는 내 미래를 그렸다 좋고 내기준에서 매우 상식적인 친구들 그리고 성욕에 잠식되지 않은.. 약간 쇼츠 릴스에서 그려지는 선택받기 위한 처절한 사투 동참하고 싶지 않다 ㅈㄴ 자만추라 나는 헌포나 클럽 ㅈㄴ 기괴해 보여 ㅜㅜ 근데 뭐 굳이 말해봤자 좋은 소리 못들을듯. 그치만 난 내가 옳다 믿음

#520 이름없음 2026/04/04 00:12:07

>>516 역시 내가 맞고 니가 틀림 항상 동생앞에서 ㅇㅈㄹ 했더니 동생이 그건 아니야 라고해서 동생이 너무웃겼다

#521 이름없음 2026/04/04 00:14:29

단순함과 정상성의 미학을 요즘 느껴보고 있는데 솔직히 내 생각보다 훨씬 아늑하다 평균에 수렴시키는 안락의자 정규분포포의 위로 등반할때.. 일단 내가 여기 써놓은 아메바 어쩌고 ㅇㅈㄹ만 안해도 쭉 떠오를듯

#522 이름없음 2026/04/04 20:42:56

트위터 한번 들어가뵜는데 좆같은거만 보여주네 나 원 ㅋㅋ

#523 이름없음 2026/04/05 02:02:10

나한테는 스레딕이 ㅈㄴ게 잘맞는듯 뭔 ㅈ같은 소리를 해도 아무말도 안듣고 ㅎㅎ 남들이 틀린소리 해대는거 싫어하는데 남들이 나한테 훈수두는것도 그닥 왜 점점 꼰대가 되가노? 19살인데 난

#524 이름없음 2026/04/05 02:15:21

X 오랜만에 가본 후기 피해받음에 심취한 것 같다 굳이 부정하고 싶진 않은데… 보고싳지 않음 밖은 너무나 밝고 난 그곳에 언젠가 도전장을 내밀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525 이름없음 2026/04/05 02:16:07

그리고 한마디더 여자관련 이슈라던가 뭐 여러가지 욕들 보다보니 음 솔직히 ㅈㄴ그럼 인스타 릴스는 가볍고 좋은데 ㅜㅠ

#526 이름없음 2026/04/05 15:12:22

>>522 오늘 재시도 해봤는데 오늘은 웃긴거만 봄 ㅎㅎ

#527 이름없음 2026/04/05 15:15:41

본인이 옳다믿으면서 틀린 사람들 싫음 근데 난 그 반대였던거깉은데 내가 옳고 남들이 틀렸던 경험들이 너무나 쌓임 그래서 난 그냥 내가 항상 옳다고 일반화 하기로 함 실제로 내가 맞을 확률이 더 높으니깐

#528 이름없음 2026/04/05 15:20:02

내가 안중요하다 생각하는걸 몇몇사람들이 중요시하는게 너무 신기함 뭔가신기함 예를들어… 번식욕구?는 이해가 잘 안감 ㄹㅇ루

#529 이름없음 2026/04/05 15:21:59

난 내가 인간이란걸 인정하고 보편적 욕망을 받아들이곤 싶은데 이성적(rational) 거부감은 어쩔수없다

#530 이름없음 2026/04/07 06:17:53

이게 무슨 꿈이지 진짜 꿈같은 꿈은 처음 나 ㅇ ? ㅅ이랑 같은 방에 있았는데 ?과 ㅅ이 갑자기 몸싸움하고 ?이 뭔말을하니 ㅅ이 얼글을 붉힘 나는 걔와 굉장히 애매모호한 사이이지만 꿈에선 ㅇ의 친구로 나와서 그냥 같이 있았다 그리고 ?이 사실 ㅊ(남)의 애인이었다는 꿈이 나오고 진짜 걔한테 좀 미안할 정도의 내용이었다 그후 학교 반대항 축제 들어간후 사건의 전말을 듣고 ㅈㄴ상관업는 뭔 블록떨어지는게임나오고 거기서 슬라임들이 살아남는거랑 스토리라인 설명 듣다가 나옴

#531 이름없음 2026/04/07 06:21:17

친구들아 보고싶어

#532 이름없음 2026/04/07 06:35:48

난 나와 의견다르면 컨프기질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커뮤자체를못하는데 여긴너무좋긔 ㅎㅎ (여기서도 의견다른사람들 있으면 ㅈ같은건 매한가지)

#533 이름없음 2026/04/07 18:30:23

외찐 말살 필요하노 ㅂㅅ같음

#534 이름없음 2026/04/08 07:31:49

월요일 :친구가 충전기빌려주ㅏㅆ긩 오늘꿈: 친구랑 렌즈사러가는꿈

#535 이름없음 2026/04/08 07:41:17

신이 눈물 감추려 한 시도

#536 이름없음 2026/04/08 07:45:35

난 왜이리 고통받아 왔는지… 이제와 보니 딱히 그럴 필요도 잘 모르겠다

#537 이름없음 2026/04/08 23:01:45

마라탕 먹고싶다

#538 이름없음 2026/04/08 23:01:58

>>535 이벌스는 ㄹㅇ 천재같음

#539 이름없음 2026/04/08 23:03:43

오늘잼얘: 전친구와다른친구의전남친이랑긴대화를함 얘가 의외로 정병 친구손절썰 얘기하고 외찐남에대해 대화하고 전인연에대한 깊은 대화를하고 뭐시기… 또 뭔 약속도 했다 나랑

#540 이름없음 2026/04/10 01:25:49

갓반통온다 특징 말하면 특정되서 말못함 ㅅㅂ

#541 이름없음 2026/04/10 01:27:05

난 굳이 인터넷에서까지 유잼노잼의 잣대를 들이대는게 좀 피곤하기도 하고… 이왕이면 가볍게 사는게좋지마는~~

#542 이름없음 2026/04/10 01:27:51

오늘잼얘: 내친구가 친구들의전남친과친해지거싶다거해서 내가징검다리해주고싶어짐 왜냐면쌍방으로친해지고싶어하는듯 ㅎㅎ 근데이렇게쓰니 진짜 뭔가 개레전드밤티상황깉네 실제론좋은친구들임ㄱ 그리고 얘가 일방적으로 손절깐애한테 사과하고싶다는 속마음을들음 난근데 이모두와친해서 정보량너무많노

#543 이름없음 2026/04/10 01:31:51

웃긴게 난 고1

#544 이름없음 2026/04/10 01:33:14

근데 난 울학교 너무 좋음 내친구들도 여기밀집해있고 좋긔 식후토크가 ㅈㄴ웃김

#545 이름없음 2026/04/10 01:34:35

>>532 와 근데 난 뭔가 틀린말하면서 목소리큰게 ㅈㄴ싫 물론 난 큰소리도 안내고 틀린말도 안함 수고띠 애초에여기서만삶 맞는말폭격기임요즘그냥

#546 이름없음 2026/04/10 01:35:44

친구들 넘므 조앙

#547 이름없음 2026/04/10 01:36:03

자야겟ㄴ노

#548 이름없음 2026/04/10 01:37:56

나를모르느냐

#549 이름없음 2026/04/11 22:32:45

오늘 잼얘💕 그녀의 꿈을 꿈. 예쁘게 웃었다. 친구를 만남 (친구들의 전남친의 전친구) 오랜만에 보니 더 좋다는 기분이 들었다. 걔한테 여러 말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좋은대학간 그선배를 우연히 봤는데 ㅈㄴ게 더 멋있어져서 훨씬더 명문대학 가고싶어졌다. ㅈㄴ잘생걌고 너무 좋음. 그분 가고나서 친구한테 선배얘기만 5번 함. 이게 무슨 감정이지… 물론 그친구도 이미 내 취향에 대해서 알고있음. 그래서 사랑이냐고 질문받음 ㅎㅎ 오늘 만난 친구가 자기 가정사 얘길 처음으로 해줌. 좀 충격이었다. 솔직히 대화에 한쪽부모님 얘기만 있길래… 한번 생각은 해봤는데 진짜였을줄은 몰랐음. ㅈㄴ 충격받았는데.. 처음 듣는 조합의 단어를 들어서 제대로 들은게 맞나 다시 물었었지 나머지는 내일 듣기로 했당 뭔가 걔 얘기를 들으니 뭐랄까… 걘 정말 생각이 남들보다 앞선 느낌?

#550 이름없음 2026/04/11 22:34:25

난 그… 약간 ㅈㄴ 기존쎄 자발적 아싸를 좋아하는 듯 함

#551 이름없음 2026/04/11 22:38:29

난 내 눈앞에서 나를 몇달을 추동하게끔 한 내 근원 그 사람이 있는 줄 모르고

#552 이름없음 2026/04/11 22:41:14

>>541 난 개인적으로 현실에서 재밌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함. 여기는 진지함을 터는 공간일뿐…

#553 이름없음 2026/04/11 22:41:53

시발 그분이 보고싶어 몇배는 잘생겨짐

#554 이름없음 2026/04/11 22:44:13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그분이 날 알아봐 주긴 해서 너무 기쁨. 사랑일까? 내 취향을 아는 친구 피셜 그정도면 사랑 아니냐 함

#555 이름없음 2026/04/11 22:46:50

>>369 보고 싶었는데 앞으로 카페 자주 가야지.. 선배 ㅠㅠ

#556 이름없음 2026/04/11 23:05:37

사랑일까

#557 이름없음 2026/04/11 23:06:51

ㅠㅠㅠㅠ 너무 좋아……………………………… 수능 대박터져서 지방 메디컬 가능해도 한 급간을 낮춰서라도 가고싶어… 물론 그분은 극극상위권이었으나.. 아 학력콤 머리좋은 사람이 너무 좋아서 성욕을 느끼는 거 뭔지 앎? 내 경우 그냥 대화할때 머리가 좋다고 느끼거나… 수학잘하는게 티날때 너무 좋아짐 으아!!!ㅠㅠ근데 내 친구도 그렇대.. 걔가 그걸로 겹친인 내 구짝남 언급함.. 하 시발 선배와 같은 과 가고싶다 시발 시발 근데 내 진로와 안맞기도 하고..

#558 이름없음 2026/04/11 23:09:52

시발 선배보고ㅛㅣㅍ어ㅠㅠ

#559 이름없음 2026/04/11 23:11:07

선배를 사랑해도~~ 같은 대학에 가야 밥을 먹던 뭘 하겟지?

#560 이름없음 2026/04/11 23:12:15

내친구 나보다 에겐이라 나보다 카페투어를 많이 하는듯. 새로 간 카페였는데, 정말 맛있었다.ㅎㅎ… 그분도 보고 ㅎㅎ.. 친그도 보고 ㅎㅎ

#561 이름없음 2026/04/11 23:14:29

근데 언제부터였지. 모르겠다

#562 이름없음 2026/04/11 23:18:07

공부 열심히 해야지. 물론 내가 (짝사랑이 아닌) 좋아하는 친구랑도 만나서 논 다음에ㅋㅋㅋㅎㅎㅎㅎㅎㅎ헤헤헤

#563 이름없음 2026/04/11 23:20:24

근데 내 친구랑 친구의 친구랑 걔의 여친이랑 놀때.. 나랑 걔 여친이 그걸로 떠들었는데. 놀랍게도 우리 둘만 대화가 통하고 딴애들은 장난으로 들어서 ㅈㄴ 놀람. 난 나름 진지하게 말한거얐는데

#564 이름없음 2026/04/11 23:21:30

선배가 보고싶어라 ㅠㅠ 그 대학교 오티때는 진짜로…… 갈래..

#565 이름없음 2026/04/11 23:23:43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이말만 몇번을 하는거지 눈앞에서 놓쳐놓고 근데 만약 빨리 알아봤어도 서로 이미 대화상대가 있어서…

#566 이름없음 2026/04/11 23:24:27

그분의 미래 대화상대를 나로 만들래…

#567 이름없음 2026/04/11 23:25:13

🩷

#568 이름없음 2026/04/11 23:26:50

사랑해 ㅠㅠ 내친구들과.. 뭐 여러가지

#569 이름없음 2026/04/11 23:27:48

생각해보면 손절한 친구의 전여친이 내 손 잡았을때 알았었나.. 그때는 회피했던거 같은데

#570 이름없음 2026/04/11 23:29:26

>>519 얘도 지가 항상 옳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나와 100% 닮아짐 너무 신기해

#571 이름없음 2026/04/11 23:30:49

공부 해야하는데 그분과의 마지막(0.7초 눈마주치기)을 잊지못함 정확히는 그분 무리가 일어나서 카페 트레이 정리할 때 알아봤는데, 그분이 날 봤다. 사랑인가 이게 아 실시간 정신병동 가는기분.. 조증걸린듯이 그분이 좋은데..

#572 이름없음 2026/04/11 23:37:06

와 그.. 나는 나를 압도하는 무언가를 사랑하는듯함 소나무네

#573 이름없음 2026/04/11 23:40:51

사랑해요

#574 이름없음 2026/04/12 00:21:18

보고싶당

#575 이름없음 2026/04/12 10:45:38

아직도 조증상태 있는거같이 너무 좋은데 이게 정상임? 하긴 ㅈㄴ 멋있는데 정상이긴해..

#576 이름없음 2026/04/12 18:49:20

그사람 친구무리를 또봄 ㅈㄴ신기하다 하 ㅠㅠㅠ 실시간으로 정신병동 가는 기분 그냥 그사람 친구라는것 그자체로 존나 부러움 무슨 기뷴이지……………ㅜㅜ… 나도 그분공부법따라해야지… 하 모르겠다 난 남의 삶을 내가 통제할 수 없다는게 나와 다른 삶 다행스럽다가도 딱 이럴때 공포스러움을 느끼는 것 같았다 타인에 대한 무지… 오늘 걔에 대해 많은걸 듣고 옴 가정사 2탄 근데 너무 충격적이라 생생히 기억나서 굳이 쓰지는 않겠다…

#577 이름없음 2026/04/12 18:52:35

글을 쓰고 싶다… 난 기록용이 아닌 내 상념을 적을때면 내가 ㅈ정신적으로 몰려있는 상황에서 끊임없이 뇌를 흐르는 생각들 그 중 속발음 되어지는 느좋 언어꾸러미들을 옮겨적는 서기가 된 듯 하다 내 손이

#578 이름없음 2026/04/12 18:53:31

잠들지 않는 도시 속 네 꿈을 꿀 수 없다는 이 겁쟁아

#579 이름없음 2026/04/12 18:54:28

뮤지성공부법 드가자 ㅋㅋ(ㅅㅂ)

#580 이름없음 2026/04/12 18:55:05

와 어제 그분 직관하고 오늘도 ㅈㄴ 우연찮게 들은것들때문에 뇌녹을거같은기분임 ㅜㅜ

#581 이름없음 2026/04/12 18:58:38

내 진짜 꿈은 사실은 대학과 전혀 상관 없지만 그 사람 하나에 건 내 일 년이…

#582 이름없음 2026/04/12 19:25:39

근데 어떻게 집이… 그럴수가 있지 애가 있는데? 내가 알게된것은 그친구의 아버지가 꽤 많이 잘생긴 편이라는 것…

#583 이름없음 2026/04/12 19:26:51

나도 당신의 빛나는 삶을 엿보고 싶은데 아… 친분의 기회…

#584 이름없음 2026/04/14 01:13:20

>>369 >>554 그 사람을 보고 나면 왜인지.. 나도 모르게 너무나 붙잡고 싶은 무언가들이 거슬려 오곤 한다. 나는 우연에 기대어 그 사람을 봐야만 하는데 동문이 되고 싶어..(이미 동문이지만 더더욱) 열정이란게 이런 것이었나? 난 그 전까진 제대로 노력하지 못했었나 보다 그전엔 이거라도 없으면 안된다는 느낌이 원재료였으니 이건 뭐랄까 내 미래가 재료로 불타니 힘이 안 드는 느낌

#585 이름없음 2026/04/14 01:16:17

꿈을 이룬 사람들이 가진 열정이 이정도였을까? 내가 짐작도 못하던 감정이었는데 남들은 중요하지 않다 이제 내겐 내 꿈과 그사람이 있으니.. 힘 있는 사람이 너무 멋있는것같음. 자기가 원하는걸 주동적으로 해갈 수 있는 능력

#586 이름없음 2026/04/14 01:22:24

난 영원히 그사람을 지레짐작만 할뿐이지만 그냥… 왜지? 열정을 알 수 있게 하는 사람..

#587 이름없음 2026/04/14 01:58:35

난 일전에 나만생각하면서 너무힘들었었고 남들의 통제불가능성을 실감하고 그들이 나와 본질적으로 비슷하고 나또한 근본은 비슷하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수 없다 남들의 판단을 남들의 주관하에 내버려두어도 나는 바뀐적이 없으니 남들의 시선은 너무나 가볍다 가벼운 시선 가벼운 입담 단순한 호칭 따위에 날아갈 질량이면 무슨 상관이겠는가

#588 이름없음 2026/04/14 02:01:30

눈빛이 무겁던적 있었는가 난 그런 눈빛은 자주 보진 못해도 보면 기억에 님아서.. 무겁게 밝은 눈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그 반대는 뭔가 나까지 슬퍼지기도 하고

#589 이름없음 2026/04/14 02:01:54

백일장 나갈 수 있나? 나중에 해보고 싶음 그냥…

#590 이름없음 2026/04/14 02:04:37

금장이 노력의 증표 너무 아름다워

#591 이름없음 2026/04/14 02:06:50

상황의 통제불가능성이라기보단 우연이 주는 선물쯤으로

#592 이름없음 2026/04/14 19:58:37

미학적인걸 좋아하는것같다 내가

#593 이름없음 2026/04/14 22:59:49

진지하게 창억떡? 처음들어봤는데 이걸 유퀴즈 안내보내준다고 까는것도 참 신기하네 버터떡인가 그것도 최근에 알음 근데 난 뭔가 유행하는건 굳이임

#594 이름없음 2026/04/15 01:31:42

아 나 약간 그거인듯 ㅌㅂㄹ나 ㅈㅅㄱ(유튭) 관상 ㅈㄴ 좋아하는듯 무쌍 좋아하나? 공부 ㅈㄴ잘하고 연애관심ㅈ도없어보이는 그런느낌 너무 좋음 그런관상 꼬실수있을까??ㅜㅠㅠ 이외엔 관심도 없는데

#595 이름없음 2026/04/15 01:35:01

아 진짜제발 ㅠㅠ 약간 난 무언가에 열중하는 느낌이 좋다 아니 오늘 ㄹㅈㄷ로 처놀았네 왜냐면 컨디션 나락가서

#596 이름없음 2026/04/15 01:37:06

보고싷음

#597 이름없음 2026/04/15 01:39:18

아니 진지하게 눈큰무쌍을 ㅈㄴ 좋아함 정확히는 눈빛에 뭐가 담겨있어야하고 공부도잘해야함 일진스타일과는 거리가먼… 안경콤은 잘 모르겠음 사바사일뿐 난 내면을 더 중시하고 싶어..

#598 이름없음 2026/04/15 01:42:57

그때 참 좋았었는데 그당시에 좋았다고 느꼈으면 된거지…

#599 이름없음 2026/04/15 02:56:21

>>597 생각해보니 카공한 그친구도 좀 느낌있고 근데 그선배가 너무 그.. 좋아서…. 뭐가 담긴듯한눈이 좋음

#600 이름없음 2026/04/15 17:14:43

음 내계획은 이거임 대학 붙은 후에 자만추를 기대하며 카페에 가기(…)

#601 이름없음 2026/04/15 17:21:09

잊혀진 낙원을 등지고 찢겨진 날개를 숨기고

#602 이름없음 2026/04/16 03:10:43

내 완식 어딜간걸까 ㅜㅜ 아 ㅈㄴ 좋아했는데

#603 이름없음 2026/04/16 18:44:58

넌 꿈꾸는 만큼 이뤄낼 수 있어 또 넌 이 세상의 경계선도 벨 수 있어

#604 이름없음 2026/04/17 02:38:52

아니 학교에서 밤까지 공부하다 집가려는데 친구가 자고있는거 보고 깨워서 같이 스카갔었음ㅋㅋㅋ 근데 스카 갔다가 편의점가서 라면먹고 뭐 여러가지 얘길했다 서로의 이상형같은거ㅋㅋㅋㅋ 얘 너무 좋음 얘는 정말 신기한게 정병먹을만한 집안인데도 정신건강이인게 너무신기함…… 감정을 나눠서 받는것같다나 뭐래나 ㅈㄴ멋있다 나같으면 남자멘헤라됐엇을듯

#605 이름없음 2026/04/17 02:44:06

속눈썹 빼려다가 3개가 뭉텡이로 빠짐

#606 이름없음 2026/04/17 15:27:45

와 진짜 내이상형을 깨달음 특정한 머리기장에다가 공부잘할거같아보이는 안경이랑 눈빛이랑 이과성향같이 생겼고 실제로도 공부 ㅈㄴ 잘하는 그런사람이 내이상형인거같다 이랬더니 친구들이 그거는 나르시시즘을 가지면된대서 감동ㅈㄴ받음ㅜㅜㅎㅎㅎㅎㅎ 그치만난 머리가긴걸

#607 이름없음 2026/04/17 15:31:36

하굣길에 모르는 같은학교남자애(09추정)가 딱 그선배랑 닮게생긴거임!! 눈2번마주침ㅁㅊ 걔가뒤돌아봐서ㄷㄷ!!아자쓰

#608 이름없음 2026/04/17 15:32:17

왜 같은학년쪽엔 그렇게생긴애들이업쓸꺄.. 아 안경콤있는것같기도하고 재능충 같아보이는 노력형인재를 좋아하는편

#609 이름없음 2026/04/17 15:34:12

>>602 갑자기 기분개좋아짐 그치만 난 그사람의이름도 몰라… 09는맞겟지? 하 그선배때도 그랬었는데 진짜 언젠가 알게되었었지 충격과 함께

#610 이름없음 2026/04/17 16:46:11

중요한것은 내가 가치를 두는 것들뿐 아닐까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 중요해진것들.. 잘걸러내야할것같다

#611 이름없음 2026/04/17 23:29:19

가끔 헤픈 웃음을 던질 때 내 얼굴은 애꾸눈 한 눈은 웃지만 또다른 눈은 감는다

#612 이름없음 2026/04/17 23:35:23

진지하게 인강 제외 순공은 7-8시간이면 벽느꺄지는기븐

#613 이름없음 2026/04/18 00:38:51

생각해보면 난 되게 그… 경쟁심이 크진 않은것같음

#614 이름없음 2026/04/18 12:17:42

나 화장끼없는스타일을 좋아하나

#615 이름없음 2026/04/18 19:06:16

아니… 시험범위에 과외내용까지 다들어가는데 이건뭐노 교과서 왜 이따위냐 수능에 절대안나온다는거..

#616 이름없음 2026/04/18 22:57:33

동선 계속 겹치는건 운명임?

#617 이름없음 2026/04/18 23:57:14

아니 진심 난 자발적(그리고 약간의 타의)인 아싸느낌을주는 그런느낌이 너뮤좋음

#618 이름없음 2026/04/18 23:57:43

>>612 오늘 친구랑 카공했더니 머리 하나도 안아프고 너무 재밌었음 레전드 행복감

#619 이름없음 2026/04/19 00:04:29

아 연애 마려움

#620 이름없음 2026/04/19 00:06:47

그런사람이라면 난 얼마든지 사랑에 빠질수 있다는걸 느꼈음… 대학가고싶은 의지가 높아진 하루였다 집중이 개 잘됨 그냥

#621 이름없음 2026/04/19 01:26:10

현실의 올가미 그 시대의 흐름 속에 빛과 같이 흩뿌려진 광자에 젖지 못한 그늘도 매한가지 승자 독식 toxic 찬물을 끼얹은 apathy

#622 이름없음 2026/04/19 01:40:45

심전도기처럼 휘청이던..

#623 이름없음 2026/04/19 04:01:09

ㅅㅈㅎ 난 급식실 혼밥 진짜 존경함 한번 해봤는데 음 일단 내가 할짓이 아니었었다

#624 이름없음 2026/04/19 19:50:17

양초도 흰 눈물 흘릴때

#625 이름없음 2026/04/20 01:15:57

와 생각해보면 그 명확한 길이있는데 안하는것도 이상하긴하네… 내일은 더 열심히 간다!!(오늘대충삶) 그분이 내손도잡아주샸는데… 물론악수였지만..ㅎㅎㅎ아좋아 아자쓰!!!

#626 이름없음 2026/04/20 01:18:12

집에 날 넣음

#627 이름없음 2026/04/20 01:19:52

심지를 태울 연료는 촛농인데 그게 심지를 타고올라가 기화되어서 거기에 불이 붙었지…

#628 이름없음 2026/04/20 01:20:44

아 진심 그사람이너무 좋은데 이게 왜인지를 모르겤ㅅ네… 왜좋아졌지?? 그냥???

#629 이름없음 2026/04/20 21:12:28

솔직히 난 대치동에서 구르면서큰 애들 너무 안타까움 중2 1학기까진 놀아도 ㄱㅊ던데… 그땐 그래도 쉬운거배우니..

#630 이름없음 2026/04/20 21:13:20

오늘도 카공 했당 ㅎ

#631 이름없음 2026/04/20 21:15:19

난 내가 구애하는걸 정말정말 좋아하는스타일인듯 호감당하는건 음 그닥 근데 이거때문에 정병혼자처먹는데 그냥 그 좋사가 충분히 개좋은사람이라서 뭐든ㄱㅊ은경우도 있었었지 그냥그렇다 지금 오늘치지능을 다써버려서 말이 헛나오는것도같다

#632 이름없음 2026/04/20 21:42:21

글고 그냥… 하다보면 느는듯 모든게 나도 수학못했던거갘은데 어느순간 올랐다는게 체감되고 계속 느껴짐 몇 주 몇달간격

#633 이름없음 2026/04/20 21:58:46

생각의 과목… 문제에서 구하는 걸 알아내기 위한 값 그걸 구하기 위한 개념 계속 그렇게 역으로 따라가는것이었던 것 같다

#634 이름없음 2026/04/20 22:02:27

애초에 생각해보면.. 난 그 대학 아니면 재수할수도 있는데도.. 내신 버릴까

#635 이름없음 2026/04/20 22:12:00

시험기간이라 진짜 영양제로 도핑을 하는중임 하루가 얼마이지

#636 이름없음 2026/04/20 23:58:42

와 시발 작년 학교기출 풀어봤는데 43.2 뜸 점수 말하는거맞음 시발 내가 모고가 1인데 내신 꼬라지 이거 맞냐? 솔직히 풀면서.. 이게 나를 목적한 문제가 맞을까? 라는 생각을 되뇌이며 ㅅㅂ 오십분? 장난하나…

#637 이름없음 2026/04/21 00:00:10

시발 43.2? 사실 이거 일쥬일전에 친구가 60점 초반 나왔다고 해서 얘가 실력이딸리나?라는 의문을가졌었는데 시발 애초에 말이 안되는 시험지잖아

#638 이름없음 2026/04/21 00:00:47

출제한쌤도 50분안에 못풀었다는거보면 ㅅㅂ 뭘 만드신 거지?

#639 이름없음 2026/04/21 00:01:16

와 ㅅㅂ 이걸 풀었던 작년 선배들은 진짜 뭐지?? 뭐지?

#640 이름없음 2026/04/21 00:01:49

아 진짜 풀면서 멘탈이 실시간으로 날라감 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장난하나

#641 이름없음 2026/04/21 00:02:41

이런기분 되게 오랜만이네… ㅅㅂ 코즈믹 호러도 아니고 이게 뭐냐??

#642 이름없음 2026/04/21 00:03:08

씨발 이번시험 난이도가 이거랑 비슷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3 이름없음 2026/04/21 00:05:07

와 ㅅㅂ 이걸 풀고 수시로 대학 뚫은 선배님들은 뭘까

#644 이름없음 2026/04/21 00:07:23

와 진짜 그냥 압도 당한 기분이고 반타작도 못해서 레전드 일단 행동강령… ㅈㄴ 빨리 풀기 계산 삐끗한거같으면 패스하기 서술형먼저쓰기 안그러면 시간 ㅈㄴ 부족해서 다날라감 풀이 한번에 안떠오르면 패스하기 최고배점 패스하기 ㅈ같이 생겼으면 일단 패스

#645 이름없음 2026/04/21 00:13:46

아… 장난하는 건가 아니면 내가 준비가 덜 된 것인가 이게 나를 위한 문제는 맞았을지

#646 이름없음 2026/04/21 00:16:44

아니 부교재가 다른건 감안해도 이렇게 내는 게 맞냐?

#647 이름없음 2026/04/21 00:21:56

시발 모고 1등급이 전교에 절반 덜되는데ㅋㅋㅋㅋㅋㅋ 염병ㅋㅋ 더 어렵겠지?

#648 이름없음 2026/04/21 00:37:43

포기하면 편한가요 라는 나약한말은 하지말자… 나는 현역으로 스카이 뚫는다.. 실제로도 갸능한 성적대이기도하고

#649 이름없음 2026/04/21 00:57:06

시발 마지막 두세장은 문제 하나하나가 준킬~극킬 급인데 시발

#650 이름없음 2026/04/21 01:05:26

와 근데 ㅈㄴ 벽느껴지네 07들은 부교재3회독이상했을테니깐 뭐..

#651 이름없음 2026/04/21 01:07:54

와 하루에 25레스썼네 이 엿같은 시험지 덕에

#652 이름없음 2026/04/21 01:08:32

와 근데 ㅈㄴ천재같은게 쉬워보이는 거에서도 마지막에 틀어서 실수나게 만들어버리네 그냥

#653 이름없음 2026/04/21 18:18:03

와 공부하기 레전드 귀찮음 학교에서 5시간 공부했믄데 ㅈㄴ 풀리는중

#654 이름없음 2026/04/21 19:49:28

시간 안재고 다시푸니깐 모르는거 3개로 추려지긴하더라 ㅈ같음을 뒤로하고 쌤한테질문했는데 쌤이넘착해서 시험잘보고싶어져따 ㅎㅎㅎㅎ

#655 이름없음 2026/04/21 19:50:26

아니 ㅅㅂ 어떤애가 작년시험지 1개밖에안틀렸다 개쉽다고해서 마음이안좋아짐 ㅠㅠ 더 열심히하자!!

#656 이름없음 2026/04/21 19:52:02

1등급 중에서 1등급 가려내기 (ㅅㅂ) 아마 내신 3등급까진 전부 3모 1등급엔애들이 채울듯

#657 이름없음 2026/04/21 19:55:37

빨리 풀기 어려워보이면 패스하고 나중에 다시 보기 계산 실수났으면 나중에 다시보기 문제 제대로 읽기 마킹 먼저 하기 cos0=1

#658 이름없음 2026/04/21 19:56:51

3시간동안 음 부교재 다시보기 교과서보기 쌤이 강조한거 한번더풀기 과외개념 문제풀기

#659 이름없음 2026/04/21 19:58:20

>>637 이친구한테 너보다 그시험지 점수 안나왔다고 말하니깐 나보다 안나올수가 없는데 ㅋㅋ 이러더라

#660 이름없음 2026/04/21 19:58:57

일단 11시전에 자야겟슨. 처졸려

#661 이름없음 2026/04/21 19:59:17

아 근데 너무 씻고싶어서 씻어야지

#662 이름없음 2026/04/21 20:00:06

ㅅㅈㅎ 나보다 못하는애들도 있고 수업조차안듣는애들 많다는거 머리로는아는데 1등급경쟁이 개치열해서 너뮤 빡세보임 와 ㅅㅂ 개빡세긴하네 나자신 ㅎㅇㅌ

#663 이름없음 2026/04/21 20:02:32

생각해보니깐 내신은 안어려웠던적이 없군아?

#664 이름없음 2026/04/21 21:32:43

무수리가안되고싶어서공부중앙냐

#665 이름없음 2026/04/21 21:46:51

cosxtanx=sinx

#666 이름없음 2026/04/21 21:47:37

1-cosx^2 ≈x^2/2

#667 이름없음 2026/04/21 22:34:11

ㅇㄴ 최상위권과 그 밑의 격차가 너무 심함 이 학교는

#668 이름없음 2026/04/21 23:01:24

9등급제 1등급후반 2등급초반도 눈물나는데 5등급제는 ㅅㅂㅋㅋ 탁상공론

#669 이름없음 2026/04/21 23:07:39

걍 100% 정시는 안되나

#670 이름없음 2026/04/21 23:08:12

난사실 모의고사 국평오라는게 의외로안믿김 내친구들은 전부 1-2등급대인데

#671 이름없음 2026/04/22 09:47:09

ㅋㅋㅋㅋ 이번 시험은 장난이셨겠지? 그렇지 않고서야ㅋㅋ ㅅㅂㅋㅋ 설마

#672 이름없음 2026/04/22 09:47:51

정시 on

#673 이름없음 2026/04/22 09:55:58

등급컷 존니스트 궁금하다

#674 이름없음 2026/04/22 09:56:39

이학교 최대장점 아웃풋이 ㅈㄴ게 좋다 최대단점 극상위권만 ㅋㅋㅋㅋㅋ

#675 이름없음 2026/04/22 09:58:28

그냥 이젠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전드 시험지가 레전드를함

#676 이름없음 2026/04/22 10:00:56

내 시험지는 70점대부터 시작이노 아닌가 60점댄가

#677 이름없음 2026/04/22 10:04:08

음 뭐랄까 자연재해 당한 기분?

#678 이름없음 2026/04/22 10:05:08

김하온됨(명상하겠다는뜻)

#679 이름없음 2026/04/22 10:05:37

전교1등이 망하는시험지가있다?!

#680 이름없음 2026/04/22 10:13:43

아니 사실 문제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문제는 쉬사준킬급이 10개넘게 깔려있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 50분은 ㅅㅂ

#681 이름없음 2026/04/22 11:05:54

인터넷같은데 보면 무수리 인간들 개많아보이는데 현실은 아름다워.. 행복하게 삽시다 내가 느끼는 것이 내 삶이다

#682 이름없음 2026/04/22 12:16:09

>>676 의외로 객관식 하나도 실수안하고 찍맞 몇개 해서 이정도 나옴 그냥 ㅎㅎ 아니 서술형 실수한거 ㅈㄴ 에반데 ㅅㅂ 내 배점 ㅜㅠ

#683 이름없음 2026/04/22 20:30:19

아니 근자감 뭐지 진짜 굳이 지금? 해야할?까?

#684 이름없음 2026/04/22 20:30:44

3시간만 해야징 근데 와 ㄹㅈㄷ인게 3시간조차도 하기기 시름 그냥

#685 이름없음 2026/04/22 20:32:18

평균의 중력을 거스르는 법…

#686 이름없음 2026/04/22 20:35:17

졸려도 자지 않고 잘 수도 없고 모든 걸 받아 적고… 모르겠다… 그거면 된거지.. 아니 난 오히려 시험이 닥쳐오면 풀려버리는 성격같음. 애초에 정파긴 하지만..

#687 이름없음 2026/04/22 20:37:13

근데 솔직히 나도 공부만하는스타일 개좋아하고… 와 진짜 남들에게 일절관심안주고 마웨하는 느낌이 너무느좋이라 이상형임 나도 그렇게 되고싶고 되어야할거같은 기분도 드는데 굳이 그래야만 시험을 잘본다는건 허상 아닌가? 그냥 다 알면 그걸로 다 맞추고 끝 아닌가…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봄 그냥 그렇다고

#688 이름없음 2026/04/22 20:38:21

공부하기 싫어서 거의 수필을 쓰다시피 무언가를 치고는 있는데 나도알고는있다 공부를 하긴해야한다는거 근데 왜일까… 너무나 싫어… 굳이 싶기도하고

#689 이름없음 2026/04/22 20:39:16

근데 시험에 내가 5번 넘게 푼 부교재문제가 숫자만바꿔서 그대로 나왔길래 바로 야르해버림 아자쓰!!!!!

#690 이름없음 2026/04/22 20:43:37

>>554 시발 그사람이 내이름도 기억하시던데..개큰감동 야르ㅎㅎㅎㅎㅎㅎㅎ 아 근데 진 심 존나게 좋긴 좋구나 이런느낌 아 모르겠다 굳이 내신경쟁에 뛰어드는것도 이젠 질린다 솔직히 내신기간끝나고 수능공부나 계속해야하는데 아 모르겠다 좀 힘들다

#691 이름없음 2026/04/22 20:45:01

와 근데 백점이 아니면 그 뭔가 희열같은게 안느껴지게됨 역치 ㅈㄴ올라가서

#692 이름없음 2026/04/22 20:47:07

내 심장은 음악과 글에 뛰는데 왜 몰랐지? 되게 글 쓰는 행위를 좋아해왔었는데

#693 이름없음 2026/04/23 00:21:48

아니 ㅅㅂ 공부 안했으면 ㅈ될 뻔했노

#694 이름없음 2026/04/23 00:22:03

>>684 ㅇㄴ ㅅㅂ 기출 난이도 뭐노

#695 이름없음 2026/04/23 01:20:09

왜 낮엔 공부가 안되고 밤에 ㅈㄴ게 잘되는거징

#696 이름없음 2026/04/23 01:26:49

ㅅㅈㅎ 밤샘도 고민중. 왜냐면 밤이 너무 좋아

#697 이름없음 2026/04/23 01:33:12

ㅅㅂ 공부 왤케 열심히하냐 다들

#698 이름없음 2026/04/23 09:52:29

행동의 나침반

#699 이름없음 2026/04/23 10:06:25

생각해보면 지금 배우는거 전부다 중등교육 수준 아닌가…? 어무리 미적기하 이래도 고등교육도 아니고 그러면 나도 더 잘할수 있지않을까?

#700 이름없음 2026/04/23 10:47:26

절평 2개 상평 1개 남음 상평과목 수특 2회독 자이 1회독 내신문제집1회독 엔제 1회독 학프2회독 작년기출 절평2개는 그냥 서너번 읽어보고 교과서문제 풀고 학프보고 작년기출보고 끝내야징

#701 이름없음 2026/04/23 10:49:05

ㅅㅂ 절평 수특도 봐야하나? 수업 재미로들었더니 알수가없노

#702 이름없음 2026/04/23 11:47:16

난 노트필기에 회의적인입장이었는데 음 모르는거 정리하는데는 좋은듯 헷갈리는거 체계화하고

#703 이름없음 2026/04/24 08:33:35

아니 미적분 내신 꼴박하고 60점대떠서 아 3~4등급인가? 했는데 애들 반응보니 2~3등급까지도 기대할수있을듯??

#704 이름없음 2026/04/24 09:18:21

정답지뜨고 채점시작할 때의 그 두근거림이 시험칠때의 떨림보다 몇배는 큰 기분임 그래서 시험잘보고싶다 100점이면 레전드 아자스함 왜냐면 전교권 확정이라

#705 이름없음 2026/04/25 00:10:21

이해 안되는 악의가 싫음 내게는 정말 당연한 것들이 왜 어떤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싫어하는 것들이지? 지 재밌을 대로 곡해해서 듣는 건 너무 한심해 미칠지경이다

#706 이름없음 2026/04/25 00:15:21

난 내가 그들의 가치관에 아무 손질도 가할 수 없음이 두려웠다 왜냐면 내 주변엔 나와같은 사람들이 너무나도많은데…… 아니 뭐가 문제냐? 난 그런 악의는 싫다… 남을 공격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들은 너무 잔인한 행태를 띠고 있다 그래서 싫다

#707 이름없음 2026/04/25 00:16:12

근데 걍 개무시해도 ㄱㅊ을법한 무수리 중 1인듯? 그냥 그저그런 인생 그저그런삶… ㅇㅋ ㅋㅋ

#708 이름없음 2026/04/25 00:17:39

애초에 니가 뭘할수가있지? 알빠노 ㅈㄴ 이진처럼 생겨먹어놓고선 인생이 레게노일듯 ㅋㅋ

#709 이름없음 2026/04/25 00:19:36

친구들이 전부다 나를좋아하네 ㅎㅎ 아니 선택 겹치는애가 나한테 팔걸었길래 뭐지 했더니 친구중에 한명이 나한테 팔건애가 나랑친해지고싶어한다고전해줌ㅎㅎ아자쓰 ㅎㅎ

#710 이름없음 2026/04/25 00:22:35

아니 개졸려진짜 죽을거같이좋림 진짜곧죽을거같이 ㅅㅂ

#711 이름없음 2026/04/25 00:24:07

아니 그냥 멍청한거 그만티내면 좋겠노 그냥 ㅅㅈㅎ 난 나랑 기본적인 신념이 다르면 멍청하다고 간주하는게 대부분의경우 맞기도한거같음. 애초에 생각을 덜 해서 나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거잖아?

#712 이름없음 2026/04/25 00:54:47

이해 받지 못함의 슬픔 억누른 졸음이 수면 위로 떠오를 때

#713 이름없음 2026/04/25 00:56:09

난 굳이 이해받지 않더라도 이미 완전하다 애초에 사는 세상이 다르고 비슷한 친구들만 내곁에 왔다가는데

#714 이름없음 2026/04/25 00:58:01

남들이 날 싫어해도 나는… 아무 관련 없는데 내가 남들을 싫어하는 것과도 같이 남들이 나를 싫어할수도 있고 남들이 내욕을 해서 내가 자괴감이 들때도 괴로워도 그들의 눈빛이 싫을때도 그 서늘함이 오한이 될때

#715 이름없음 2026/04/25 00:59:57

애초에 다른인생인데 그렇게까지 할필요가 있을까… 나도 굳이 그러지 말아야겠다…… 힘든거같다

#716 이름없음 2026/04/25 21:10:25

>>711 생각을 많이해도 다른결론에 도달한다는건 가끔 신기한 일이다 난 평생 서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음을 느꼈다 정반대로 살아온 듯 해서…

#717 이름없음 2026/04/26 00:55:42

감사한줄 모르는 년놈들은 진짜..

#718 이름없음 2026/04/26 00:57:14

>>705 그냥 약육강식대로 살아가는애들 솔직히 너무 단순한게 보여서 레전드임 와 그냥 너무나 단순그자체 ㅅㅈㅎ 난 별로

#719 이름없음 2026/04/26 00:59:17

아… 손절쳐야하나 얘도 일단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인간들과 친하게 지냄. 착해서 신경꺼오긴 했으나 그냥… 이제는 때가 아닌거같다. 내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 있는가? 생각이 너무 많은데, 생각할 필요 없어보이는 것들이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실용적인 걸 채택하고 그렇게 사는게 더 편할텐데

#720 이름없음 2026/04/26 01:00:03

아니 오늘레전드사건 드디어 친구들의 전남친과 또다른 내친구들이 서로친해져서 진대를할수있게됨 아자쓰ㅠㅜㅠㅠㅠㅠ!!!!!!!!!!!존나감격

#721 이름없음 2026/04/26 01:01:04

아니 존나 레전드네 진짜 ㅎㅎㅎㅎㅎ 와 상상만하던 그시추에이션을 실행할수있다니

#722 이름없음 2026/04/26 01:01:49

와 근데 진심개처웃기네 어제 나한테 선뎀하겠다고해놓고 오늘에서야한것도웃기고 상황이너무설레

#723 이름없음 2026/04/26 01:02:52

요즘내일상… 평소에 거슬렸던애들과 손절치고 새친구만들기 ㅋㅋㅋ

#724 이름없음 2026/04/26 12:22:20

생각해보니 07선배들 현역으로도 의대 여럿 뚫은거보니 할만한가 싶기도 하고 그냥 재수생 비율이 중요한건 아닌듯?

#725 이름없음 2026/04/26 12:23:33

난근데 의대가 목표가 아니긴함..

#726 이름없음 2026/04/26 12:23:57

아 나 돌잡이때 청진기 잡있었었는데..

#727 이름없음 2026/04/26 12:26:47

학교에서 홍보하는 백일장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하루치 공부량 버리고 가볼까..

#728 이름없음 2026/04/27 00:11:53

아니 학년도 다르고 이름도 잘 모르는데 학교에서 자주마주치는사람 꼭있는거 뭔지앎?? 그게 제작년과 작년의 내겐 그선배였고 지금의 내겐.. 음 2~3명정도있은 근데 그냥 인상에 남아서 자주보이는걸로 생각하는건가? 실제로 자주보여선가? 일단 이런경우면 인상+자주보임의 콜라보였음

#729 이름없음 2026/04/27 00:15:47

아 한 과목에서 중간 백 기말 백 먹었더니 애들이 공부법 질문해오긴했었음 뒤에서도 거의 다 알고있고 아 제발 이번에도

#730 이름없음 2026/04/27 00:16:36

자이를 풀기만해서는안되는듯.. 난 선지 다섯개중 하나라도 헷갈리면 전부다확인했는데.. 그리고 단기기억력빨도 있음 학교프린트 지엽까지 싹다 외웠더니 설마 여기서? 한 부분에서 꺾은게 ㄹㅈㄷ

#731 이름없음 2026/04/27 00:20:29

근데 솔직히 공부만 한다는 의지로 (남자는)반삭이나 (여자)숏컷하는사람들 그런게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좋음… 이건 유성애적으로가 아니라 그냥 멋있지않나…

#732 이름없음 2026/04/27 00:21:46

아.. 절평 A 받아야함 백점이면 더좋고 교과우수상 받으니까

#733 이름없음 2026/04/27 07:15:33

내일까지만 좀더 열심히 하면 그뒤론 수능공부 해도된다ㅎㅎㅎ

#734 이름없음 2026/04/27 11:16:59

100 받은듯?

#735 이름없음 2026/04/27 11:42:14

ㅇㄴ 유툽에 재능만능론 팽배한거 너무 패배주의 같아서 안타깝고도 좆같음 근데 일단 난 머리가 좋은 편에 속하지만 그냥 알고 응용하는게 끝이지… 뭘 그렇게까지 재능탓하는지 근데 이것까지도 그들의입장에선 재능인가? 싶기도 하고

#736 이름없음 2026/04/27 11:45:35

왜 모를까 잘하는 사람이 더 노력하는 이유 그냥 선후가 바뀐 거에 가까움 노력하니 잘하겠지 물론 방법이 이상하면 못하겟지만..

#737 이름없음 2026/04/27 12:43:39

내일 상평 하나 절평 하나 문제는 그 절평과목이 졸라게 어렵고 분량도 많다는것 내가 좋아해서 선택했긴한데 재미없게 가르치실줄 몰랐슨

#738 이름없음 2026/04/27 12:47:08

나 근데 사진찍듯이 기억할수있는거 있음 인상깊은거 한정이긴함 인지속도 갑자기 빨라져서 시간이 ㅈㄴ 느리게가는것처럼 보이는 그때

#739 이름없음 2026/04/27 12:48:59

와 근데 현역에 인설의 너무 존경스러움 그냥 전국구 금머갈 아닌가 개쩌네

#740 이름없음 2026/04/27 12:51:23

아니 주변시에서는 그냥 평범한 옷 1인줄알았지 잘보니까 ㅅㅂ 의대과잠인거임 ㅅㅂㅅㅂ왜몰랐지 옷한번 ㅈㄴ이쁘네진심

#741 이름없음 2026/04/27 13:07:38

>>734 진짜 100이네 솔직히 풀면서도 예상함 그래서 큰 짜릿함은 없지만 ㄴㅇㅅ

#742 이름없음 2026/04/27 13:08:56

대충 가용공시를 9시간 남았다 가정하면 자이 5시간 절평과목 2시간 지엽개념정리 2시간?

#743 이름없음 2026/04/27 18:18:36

>>703 아니 내친구 계산실수로 나보다 점수 낮대서 너무놀람 와 기말고사 어떨까

#744 이름없음 2026/04/27 18:19:13

사실 지금 친구관계보다 내 앞날이 훨씬 신경쓰이는것은 맞다 모든게 바뀔 기회의장이자 통과의례라니

#745 이름없음 2026/04/27 18:21:10

내신등급으론 상향~우주상향이지만 모고기준으론 안정인데.. 근데 스카이에서도 내신반영한다고하니까.. A는챙겨가야겠고…

#746 이름없음 2026/04/27 18:24:39

>>735 ㅅㅂ 근데 노력도 재능이라치면.. 할수있는게 뭐임 삶에서? 상황적인거 제끼고 봐도… 좋아하는 일에 전념하는것도 어찌보면 노력아님? 공부를 안좋아해서 노력할 기분도 안 든다고 말하던지… 아니 입시 알고리즘땜에 쇼츠에 그런것들만 뜨는데 뭐라는건지 이해가안감 그냥 대부분의 시험은 운빨이 크게 작용함 노력하는걸 베이스로 깔더라도 진인사대천명

#747 이름없음 2026/04/27 18:26:42

하…네시간만 공부하다가집와야지

#748 이름없음 2026/04/27 18:28:12

동급생들이 공부를 잘하든말든 중요하지않음 애초에 경쟁이라기에도 애매한데 자꾸 경쟁으로 몰고가는것도 신기함… 나만 잘하면 끝난다 100점이면 전교 1등이다

#749 이름없음 2026/04/27 18:36:54

아진짜존나하기싫너ㅔ…

#750 이름없음 2026/04/27 18:37:42

대학생각하면 공부하고싶다가도 어느순간 잊고.. 다시 생각하고..

#751 이름없음 2026/04/27 18:37:49

상식범주 늘리기

#752 이름없음 2026/04/27 23:11:20

와 ㅈㄴ 하기싫다 이정도로 하기싫은건 처음이다

#753 이름없음 2026/04/27 23:45:09

관성의 역진성… 이글 좋아했는데

#754 이름없음 2026/04/27 23:48:30

가끔 난 내 한계를 보고 내 윗니의 비탈을 씹는다 내가 모르는걸 안다고 간주할때 시발 난 물리를 모르는데 존재하지 않는 지식을 느낄 수 있다 반물질도아니고 뭐냐

#755 이름없음 2026/04/27 23:49:10

진지하게 문제 더푸는거보다 더자는게 더 효율적일것같고 그냥지금푹자고일어나려고한다

#756 이름없음 2026/04/27 23:51:10

이번껀 제발 A만받으면됨 근데그정도는알고있겠지내가?흠

#757 이름없음 2026/04/28 00:02:00

참고 공부하고 집오긴했다 근데 배고프다 아빠가 라면 끓이시고이ㅛ는데 너무졸려서 그냥자야겠슨 근데너무 맛있는냄새나

#758 이름없음 2026/04/28 00:03:00

아니 슈의라면가게 처음시작할때 나오는 소리가남 ㅈㄴ맛있겠다

#759 이름없음 2026/04/28 00:05:31
면이 안꼬들하당..

면이 안꼬들하당..

#760 이름없음 2026/04/28 00:06:25

하맛있긔

#761 이름없음 2026/04/28 00:08:53

나는 암기쪽은 할만하다고 느끼는데 아 나 문과인가 나도 모르겠노……… 문과성향은 아닌데

#762 이름없음 2026/04/28 00:09:21

적당히 배도찼으니 다시이닦고자야함

#763 이름없음 2026/04/28 00:21:23

아오 유튜브 댓글창 유전충들(not 생1) ㅈㄴ ㅈ같은말투를구사하며 대댓달아놓는거 왜케싫냐 최선을 다해보는것도 유전이냐?ㅋㅋ

#764 이름없음 2026/04/28 00:28:32

시험화이팅!!

#765 이름없음 2026/04/28 00:32:12

내 인생의 활로 허공 속에 손짓하는 느낌인데 열심히 살아야지..

#766 이름없음 2026/04/28 07:42:58

예전엔 진로시간에 10년뒤 20년뒤를 떠올리라는거 진짜 뜬구름잡는줄알았는데 이제 내가고민중이라니..

#767 이름없음 2026/04/28 10:46:23

내 인간관계 풀이 송두리채 바뀐거같음 중딩때 친구와 다손절하고..

#768 이름없음 2026/04/28 10:47:20

시험이 끝이났네요 상평은 쉬운과목인 주제에 ㅈㄴ틀어서내서 시간이 너무없었음 절평은 음.. A는 나올듯

#769 이름없음 2026/04/28 10:48:17

내가할거:20분씻고 30분화장하고 친구랑밥먹으러나가기 근데 너무졸리고힘들다(육체적으로)

#770 이름없음 2026/04/29 01:45:17

아진짜 내가해야하는건뭐지 스카이인지 메디컬인지 알수가 없다 알 수가 없다 일단 공부를 더해야하나? 의치는 별관심없어도..

#771 이름없음 2026/04/29 01:46:25

의치한약수..

#772 이름없음 2026/04/29 01:52:21

일단 6평보고나서 결정해도좋을듯ㅋㅋ

#773 이름없음 2026/04/29 01:52:28

아 비빔국수먹고싳다

#774 이름없음 2026/04/29 01:54:21

4시간반만 더자야지..(이미6시간잠)

#775 이름없음 2026/04/29 02:00:03

노동절연휴개야르

#776 이름없음 2026/04/29 06:50:28

계속자고픔

#777 이름없음 2026/04/29 06:58:04

나도 공부잘하고 대학잘갔다는 이유 하나로 전교생한테 발표하고싶다 공부하는 법

#778 이름없음 2026/04/29 19:41:42

아니 미적 3일지 4일지 모르겠슨 ㅅㅂ탱

#779 이름없음 2026/04/29 20:47:50

아니 오늘도 카공했는데 옆자리가 과외선생님과 학생인거임 그 과외쌤이 하는말이 되게 좋았다 한마디 한마디를 생각하고 하는느낌이 좋음 시험장에서의 최선의 노력이 꼭 최고의 결과는 아니다 그러니 시험장에서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게 지금 노력해라 이런말이었는데 너무인상깊었다

#780 이름없음 2026/04/29 20:50:00

나도 내가 고1고2면 내인생을 바꿀텐데.. 사실 그당시에도 내가 중딩때로 돌아가면 내인생을 바꿀텐데.. 이랬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때도 지금도 그생각을 함 미래에 이생각을 또 하기전에 지금 내 미래를 바꾸자

#781 이름없음 2026/04/29 23:31:27

204일 남음

#782 이름없음 2026/04/30 00:34:43

나는 사실 공부를 시작하는게 두려울 때도 있다 심호흡을 몇 번 해도 변하지 않는 이유는… 공부를 시작하고 나면 부족한 나와 대면할 것이라는 확신이 아닐까 한다 메타인지의 시간 그걸 뜯어고치는 고통을 미리 예상하고는 난 잠시 눈을 돌려도…

#783 이름없음 2026/04/30 00:35:34

생각하자 잘하는 법 수능 올1 드가자

#784 이름없음 2026/04/30 00:37:19

필패의 과정과도 같다 단 하루를 위한 실패들 알면 풀 수 있으니..

#785 이름없음 2026/04/30 00:42:44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공부를 하자 무조건 수학이긴 함

#786 이름없음 2026/04/30 00:44:49

내가 너무 미숙했었는데 난 그걸 모르고… 그 당시의 최선은 뭐랄까? 길이 그것밖에 없어 보였는데 아니었어

#787 이름없음 2026/04/30 00:46:08

그래서 쉴 수 없다 필연적으로 관성이 깨지는데 그러면 다시 시작하기란 조금 버거울 때도 있다 아 햄버거먹고싶어짐

#788 이름없음 2026/04/30 07:19:19

오늘 꿈에 스레딕 나옴 스레딕 중독이라 정확히는 일기판 중독임 내스레와 몇몇스레한정

#789 이름없음 2026/04/30 07:21:02

근데스레딕너무자주등장함 꿈에 진짜오ㅑ지

#790 이름없음 2026/04/30 13:45:36

와 기분이 개야르해서 날라갈거같음

#791 이름없음 2026/04/30 13:48:00

아 연애 ㅈㄴ게 하고싶슨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맞냐?

#792 이름없음 2026/04/30 16:26:01

내맘대로 안되는게 넘 귀차나… 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그래서 좋아한다

#793 이름없음 2026/04/30 17:04:59

아래를 내려다보지 않고 하늘만 볼 때 내가 밟고 있는 것들을 잠시 잊고 말아

#794 이름없음 2026/04/30 17:23:00

아니… 개인적으로 별 노력도 안해놓고 시험잘보기를 기대하는 몇몇 무수리들이 너무 별로…ㅜㅜ 내가 노력의 역치가 높나? 싶어도 그냥… 한 만큼 기대하던가 더 예전부터 하던가 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시험기간엔 보통 순공 7시간은 나오지 않나? 이것보다 더하는 애들 많을텐데

#795 이름없음 2026/04/30 17:24:43

생각해보면 내가하는것도 누군가에겐 노력안같아보일수도 있겠지? 일단 최선을 다해보자..

#796 이름없음 2026/04/30 18:23:02

아니 걍 논술까지 다 버리고 정시만 팔까 ㅅㅂ

#797 이름없음 2026/04/30 20:10:47

중간에 있다보면 안주하게 되는데 그게 평균… 난 조금 다르고 싶다

#798 이름없음 2026/04/30 20:13:52

생각해보면, 고1때부터 시대인재를 전전하던 친구들 참 많았는데… 난 걔네의 2년치 미적 공부량을 뒤쫓아야 하는 셈 근데 난 내가 할수 있을 것 같다. 상대평가라 쳐도 실상은 절대평가 같은 느낌… 낯설고 모르면 못 푼다 그게 끝이니깐 다시 정시에 올인하자. 5일간

#799 이름없음 2026/04/30 20:15:29

>>791 내가 이러니깐 아는애 왈 성적 떨어진다 어쩐다 하던데… 왜 걔네는 연애하면서도 항상 1등이냐 그럼.. 근데 내 경우는 성적떨어졌었긴함

#800 이름없음 2026/04/30 20:20:24

아 윈터때 12시간정도 했었는데…

#801 이름없음 2026/04/30 20:21:34

하기 싫으니깐 계속 뭘 쓰게 되네…

#802 이름없음 2026/05/01 00:55:13

앞으로 5일간 목표📚 금욕하고 공부만한다 하루 12시간 드가자 아침 찬물샤워 1시전 잠 7시전 기상 졸리면 수학하고 심심하면 인강틀기

#803 이름없음 2026/05/01 00:55:45

하 ㅅㅂ 연휴라니깐 계속 풀리긴 하는듯. ㅈㄴ빡세게 가자

#804 이름없음 2026/05/01 00:59:54

김동식작가 초딩때부터좋아했었는데 건조한 울림이 참 좋았던 것 같다

#805 이름없음 2026/05/01 01:01:46

만약 미래에 대학에 가서 우연에 기댄다 치면 그래도 난 내 미래를 믿음 왜냐면 기회가 정말 여러번이었어서 신기할 정도로 많은 기회를 받았던거같음 딱 마지막날에 봤던것도 그렇고 뭐시기..

#806 이름없음 2026/05/01 01:03:16

>>791 와 근데 대학가서 연애하라고들 하지만 그냥 야발… 순간적인 호르몬작용의 이유를 몰르겠네..

#807 이름없음 2026/05/01 01:04:03

하… 내가 내친구한테 맨날하던말이었는데 니는 그머리 그와꾸로 대학가서 연애하라고 ㅅㅂ탱 지금 난 뭐에 이리도 휘둘리고있는거지

#808 이름없음 2026/05/01 01:04:33

시발 금욕함

#809 이름없음 2026/05/01 01:05:38

일어나서 찬물샤워후 독서지문 읽고 공부하러가서 플래너짜고 자이풀고

#810 이름없음 2026/05/01 09:08:31

늦잠잠 ㅅㄱ 8시간꿀잠ㅋㅋ 오늘의 계획📚🍀 국어:숙제들 수학:자이오답 자이한단원 브릿지1개 영어:모고1개 탐1:기말범위특강 인강보기 3개정도 탐2:머하지

#811 이름없음 2026/05/01 12:18:23

와 공부하기 너어무 귀차는데 해야징

#812 이름없음 2026/05/01 14:25:55

ㅈㄴ 집가고싶다

#813 이름없음 2026/05/01 21:48:21

>>808 나는 밖에있어야 절제하는사람인가

#814 이름없음 2026/05/02 00:23:43

스레딕 너무 내 안식처 깔임 공부하다 뭣같으면 여기옴

#815 이름없음 2026/05/02 00:26:17

하 새벽공부하려고 스카왔는데 진짜 너무 집가고 싶음 아니 딴데서 공부할땐 4-5시간 순삭당한기분이었는데 지금너무 힘든듯하네 아니 스카가 텅텅이잖음 이시간에도… 시험기간에 사람 개끼는데

#816 이름없음 2026/05/02 00:26:34

다음판제목도 집가고싶다로할까ㅜㅜ

#817 이름없음 2026/05/02 00:27:37

아니 그렇게 공부하다가 화장실가게 일어났더니 세상이 좀 핑 도는 기분이었은 근데 지금 앉아있는데도 좀 그럼

#818 이름없음 2026/05/02 00:28:17

아니 부분적분에서 미분한거 없애버려야하는거 까먹고 체감20분은고민함ㅅㅂ

#819 이름없음 2026/05/02 00:28:45

아쳐졸려..

#820 이름없음 2026/05/02 00:29:43

아니 와 돌아버릴거같슨 그냥 인강 필기 좀 하다 집간다 집에 날 넣어야함

#821 이름없음 2026/05/02 00:31:00

학교애들 은근 공부 ㅈㄴ열심히해서 나도열심히하게되는데 스카 ㅈㄴ 텅텅이라 스레딕만 붙잡고있다…

#822 이름없음 2026/05/02 00:32:11

난 개인적으로 재능 노력의 선을 가를 수 없다고 봄 노력해도 재능충을 이길수 없다고 쳐도 노력하지 않은 다른 평행세계의 나를 이긴 거 아니냐… 근데 재능이 중요하다는건 부정할순없긴하다.. 예체능 생각하면

#823 이름없음 2026/05/02 01:19:08

>>810 되돌아보기(피드백) 영어 유기 탐구2 쌔빠지게함 인강1.8배속에 문풀까지다함 ㅎㅎ 국어는 꽤 많이했으나 숙제가 더많았음 ㅅㅂ 수학을 좀 애매하게 한 것 같고 내일은 더 많이할거임! 탐구1 하려고했는데 귀찮았은 9시간반정도 함. 인강포함

#824 이름없음 2026/05/02 01:23:47

집 오자마자 바로 다시 공부할 수 있게 예비 샤프와 지우개를 사둬야할거같음

#825 이름없음 2026/05/02 01:30:30

근데 뭐랄까 재능을 체감하는건… 딴 과목은 그냥 읽고 쓰고 답 고르면 되던데 수학은 진짜…… 음.. 화이팅하자!! 문제에 벽을느껴도 그걸뚫는 방법을 알고 익히면 되겠지… 근데 사실 미적분 잘하고싶어서 미적못놓겟슨… 생각해보면 애들이 중3때부터 미적할때 나는 수원수투하고있었으니 그럴만도하지.. 더 열심히 하자!! 따라잡자!

#826 이름없음 2026/05/02 02:02:43

댓글창에서본건데 그때 해볼걸이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인생을 재수하는 기분이라고 한다 ㅈㄴ 명문인듯 느좋문장

#827 이름없음 2026/05/02 12:59:37

아 ㅈㄴ 얼탱없는게 12시에 깸 ㅅㅂ 왜지

#828 이름없음 2026/05/03 00:02:00

라면먹구싶다

#829 이름없음 2026/05/03 10:43:11

와 ㅅㅂ D-200 장난하나

#830 이름없음 2026/05/03 18:37:58

트위터는 장난함?? 당연히 서울대>>>청강대임 그쪽 종사 안하는사람들이 보면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고

#831 이름없음 2026/05/04 00:02:42

오늘 열품타 10시간 찍고 스카로 2차 왔다 학교 아는애 중 한명이 학교열품타랭킹을 본건지… 10시간 대단하다고 혼잣말?방백?하길래 (그거 나뿐이어서) 기분이 개좋았다 근데 굳이 그걸 말해주긴 또 뭐해서 그냥 기분만 좋았음ㅎㅎ

#832 이름없음 2026/05/04 00:07:33

하.. 샌드위치 먹고싶다

#833 이름없음 2026/05/04 00:09:07

>>821 근데 이래서 내가 사람이 보이는 공간을 좋아하나 봄. 눈에 안보이면 자연스레 풀어지게 된다.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정말 많은데…

#834 이름없음 2026/05/04 00:09:21

1시 반 전에 집간다!

#835 이름없음 2026/05/04 01:14:24

>>824 그냥 다른 유혹에 빠질 수 없게끔 졸릴때까지 쉬운 수학기출을 붙잡고있을 계획. 예비 샤프 지우개는 사둠 채점펜도

#836 이름없음 2026/05/04 01:17:40

사실 사놓고 안 푼 기출책임ㅋㅋ 근데 앉고보니 또 졸리당 걍 멜라토닌먹고 자야징 현대문명 현대의학에 항상감탄하고는한다 아픈게 싫어서였겠지?.. 진짜멋있는직업은맞는듯..의료계

#837 이름없음 2026/05/04 01:31:09

생각해보면 학교에서 수능과목 아닌 거 열심히 듣는 건 좀 시간낭비로 여겨질 측면이 있다. 난 그동안 적당히 열심히 들었는데 이제 그냥 아싸리 정시만 조지는것도 괜찮을듯. 적당히 시끄러울때 집중이 깨지지 않는 수학이나 과탐으로 가야할듯 수업시간때 몰래 풀 거

#838 이름없음 2026/05/04 01:32:51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특이하네. 마침표 붙이는게 언매적으로 맞긴하잖음 근데 왜 인터넷상에선 자주 안보이는 말투인데다가 간간이 호불호도 갈리고…

#839 이름없음 2026/05/04 01:33:35

그냥 얇은책 챙겨다니면서 푸는게 맞을듯 학교에선

#840 이름없음 2026/05/04 01:37:23

5모 목표 국수영한탐탐 111211 탐탐가고싶다 탐앤탐스 카공족피셜 최고의 뷰와 분위기

#841 이름없음 2026/05/04 01:37:57

요즘 뭔가.. 콩다방에 빠짐 ㅈㄴ 느좋공간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842 이름없음 2026/05/04 01:41:38

하 아님 걍 모고를풀까? 50분마다 종치니깐

#843 이름없음 2026/05/04 08:31:36

D-199

#844 이름없음 2026/05/04 08:32:59

하 ㅅㅂ 생각해보니 미적기하 둘다 성적올려야하네 기하 a는 띄워야함

#845 이름없음 2026/05/04 23:41:46

근데 뭔가 요즘 내 주위 일들에 대한 감흥같은게 크게 안느껴짐. 그냥 공부만 하고싶고.. 사패테스트 100점이다 이딴말이 아니라 너무 일상이 잔잔하고 쳐졸린 상태가 지속됨 아 대학아 날 붙여라

#846 이름없음 2026/05/04 23:42:32

와 근데 가슴뛰는 일을 하며 사랑하고싶어… 그게 내 원동력인 것 같다

#847 이름없음 2026/05/05 00:14:09

약속은 실천으로써 결실을 맺고 실천을 담은 것이 의의가 있는것..

#848 이름없음 2026/05/05 00:50:15

생각보다 내 구멍이 많은걸 느끼고.. 수능때까지만 메우면되니..

#849 이름없음 2026/05/05 00:52:13

공시를 최대한 끌어치기 하려 해도.체력의 한계가 있는 듯 하네……

#850 이름없음 2026/05/05 00:53:57

오늘의사건 굴러들어온 도파민 썰풀음 ㅇㄴ 신기한건 우리학교에서 좀 욕먹었던애들 전학가서 행동만 잘하면 잘살수 있을텐데 꼭 이상한쪽으로 나대서 전학간곳에서도 나락가는게 ㅈㄴ안타까움

#851 이름없음 2026/05/05 22:10:08

진짜 컨디션땜에 개힘들고 뎀질거같노

#852 이름없음 2026/05/05 22:11:47

요즘 소화불량인지.. 먹은거 다토하고싶은 기분이 계속들음 ㅅㅂ 섭장도 아니고 그냥 난 건강한음식을 추구해온것뿐인데 가끔 도파민성음식 먹고오면 토할거같음 ㄹㅇ로 그리고 역류성식도염생긴거같음 개쳐힘들어서그런가

#853 이름없음 2026/05/06 01:04:45

5모 내일모레임

#854 이름없음 2026/05/06 01:05:32

와 ㅅㅂ 학교갈생각하니깐 잠이안오네 너무 안가는거에 적응해서;;

#855 이름없음 2026/05/06 10:42:21

와 기적처럼 학교가자마자 대화의장을열음

#856 이름없음 2026/05/06 10:43:40

나 이제 집밥만 소화가잘되는몸이됨 와 ㅅㅂ 엽떡같은거 먹으면 바로 몸에서 신호오고 라면 제외한 면류도 반응안좋음 소화가 안 쳐 됨

#857 이름없음 2026/05/06 10:43:55

와 낼 모곤데 ㅈㄴ 하기싫노

#858 이름없음 2026/05/07 00:04:09

정파 말리는이유 알거같음 난 지금까지 내신도 챙기며 공부했는데 성적 좋은편.. 애초에 모고 100점뜨는 애들까지 변별하는게 내신인데… 정파선언해놓고 모고 3~4뜨는건 뭐지싶긴함

#859 이름없음 2026/05/07 00:05:10

>>778 아니 근데 이거보다 더 쉽게 냈으면 1등급 터졌을거라고 하는데 너무 레전드다 시발 이게?

#860 이름없음 2026/05/07 00:06:36

하시발.. 하건에서 셤보는데 개피곤해서 졸아버림 10분은잔듯 근데 2컷판별기됨ㅋㅋㅋㅋㅋㅋ아자스

#861 이름없음 2026/05/07 00:07:07

>>840 한국사 유기 나머지 드가자!!

#862 이름없음 2026/05/07 00:09:01

>>859 아니 내가 미적을 못하는거라기에는 같이다니는친구들은 거의 다 나랑 비슷하거나 못봄.. 전부다 4등급이란소리임 시발 소수점 차이로 4가떠버리노 기말때 3띄워야함 물론 이미 잘해온친구들이 전교 1등 2등 먹고.. 모르겠고 모고1드가자(ㅅㅂ)

#863 이름없음 2026/05/07 00:11:06

ㅈ되면 확통런하던가 해야겠노 내신빨로 확통감각 남아있어서 가능은 할듯

#864 이름없음 2026/05/07 00:54:54

펼침을 잊은 비망록 단 한 번 펼쳐진

#865 이름없음 2026/05/07 00:56:09

나는 문맥에서 아름다워지는 문장또한 좋아하지만 그 자체로 느낌 있는 문장이 더 좋음

#866 이름없음 2026/05/07 00:59:09

난 내가 미래에 뭘 할지를 모르겠다 취업 하기는 싫고 프리랜서 하면서 글쓰거나 하면서 살고싶고 카페에서 여유롭게 카공같은거 하고싶고… 과외도 한두개 뛰어보고 전문직이 잘 맞는 성격은 맞는듯. 나보다 높은 사람이 틀린 걸 강요하면 그닥 사실 글쓰는쪽이면 취업도 ㄱㅊ을거같기도

#867 이름없음 2026/05/07 01:03:49

내가 머리기 좋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다 난 지금까지 머리의 좋고나쁨이 중요하단 생각은 별로 하지 읺았다 앎과 모름..그걸로 결정나는 것 같아서 이제 난 알 수가 없다 어디까지가 경계이지 포기하지 않으면 나도 이 세상의 경계를 벨 수 있을까? 나또한 내 길을 걷게될까? 학과도 못 정하겠고 너무 흔들거리는 느낌이 든다. 메디컬과 스카이 그 사이의 간극이다.. 사실 좀 더 높이면 지방 치대까지는 노릴 수 있을지도 모르는 성적..

#868 이름없음 2026/05/07 01:04:40

잘 모르겠다. 확실하고 느낌 있는 노력

#869 이름없음 2026/05/07 01:11:22

빛을 천을 끌어모으듯 지평에 지하가 있는 듯 숨기곤 남는 건 녹슨 거울 그걸 알면서도 흩어질뿐 황혼과 빚의 중간에

#870 이름없음 2026/05/07 01:12:56

잠이 들지 않는 도시는 빛을 밝히고~

#871 이름없음 2026/05/07 01:14:59

너란 산소를 들이키면 질식해

#872 이름없음 2026/05/07 01:18:43

공장재의 개별화 그 극한이 스마트폰같음

#873 이름없음 2026/05/07 01:19:40

꽃비에도 넌 우산을 펼치고

#874 이름없음 2026/05/07 18:51:06

나는 수학을 잘하고싶었는데 내가 수학을 잘 못한다는걸 받아들이지못하고

#875 이름없음 2026/05/07 18:51:14

염병할

#876 이름없음 2026/05/07 18:51:44

왜 해도 안돼?

#877 이름없음 2026/05/07 18:58:19

씨발 걍 통수나 할껄 통합수학

#878 이름없음 2026/05/07 19:03:42

시발 근데 더 문제인건. 확통도 모르겠고 어렵다는거다

#879 이름없음 2026/05/07 22:57:04

13212…? 시발 암룡적이네 다행인건 표점으론나쁘지 않아보임

#880 이름없음 2026/05/07 22:58:28

하 시발 난 이제 스카이 아니면 보이지도 않는데ㅜㅜ 그나마 이대? 여대중 탑이니깐..

#881 이름없음 2026/05/07 23:01:14

하 시발 확통도 미적도 기하도 다 모르겠노

#882 이름없음 2026/05/09 00:52:54

내가 그들과 무엇이 다르지? 어떻게 다르지?

#883 이름없음 2026/05/09 01:10:51

친구가 6모 대충 볼거라길래 그래놓고 또 백점아냐? 이랬더니 😏🙄 이런표정을지음 ….

#884 이름없음 2026/05/09 10:21:36

난 꿈에서도 누군가를 보고..

#885 이름없음 2026/05/09 10:26:37

스타벅스 갈래..

#886 이름없음 2026/05/09 10:37:12

시이발.. 연애하고 싶다.. 근데 지금 말고 대학가서

#887 이름없음 2026/05/09 10:38:18

아니 영어1이라는거 은근쉽지않군아..ㅅㅂ 쉬운지 어려운지는 상관없지.. 해야하는 거니까

#888 이름없음 2026/05/09 10:40:51

내가 생각한 또다른거. 하이닉스 같은데 가서 5년정도만 일해서 뽕뽑고 나머지는 프리랜서같이살고싶다 근데 생산직갈생각은없고 초대졸로가야하노

#889 이름없음 2026/05/09 10:50:41

2학년들 왤케 열심히 사냐 열품타 공부 ㅈㄴ하네 원래 학교열품타 4등까진 3학년이 먹었는데

#890 이름없음 2026/05/09 11:03:21

수1 5일간 풀기 -1 지로함 2 삼각 3,4 수열 5 킬러모음 수2 어삼쉬사급 문제 -1 다항 2 미가 정적분 3 부정적분 4적분활용 수2 쉬사준킬급 -5 극한

#891 이름없음 2026/05/09 12: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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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이름없음 2026/05/09 12:51:27

틀린건 내가아니라 그들인데 틀린 그들을 보고 내가 화내는 아이러니한상황. 내 고민에서 촉발된 나름의 일반론같은거를 무지한 한마디 말로 짓누르는게 엿같다. 생각 없이 살거면,.. 당연히 주위에 지가 욕하는 부류의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하는게 웃기다. 100% 나르 소패 정병년들임 ㅋㅋ. 실컷 욕하다가 여기 그런사람 없지..? 라고 되묻는 능지도 웃길따름… 시발.. 니 바로 앞자리에 있던데 그 사소한거 관찰도 안하고 욕박냐? ㅈㄴ 안타깝네 생각해보면 이건 공감성 때문인듯도 하지만 무시당하는 사람들에게 감정이입되어서 대신 화남. 내가 당사자일경우 훨씬더 싫음. 왜냐면 무시당하는게 좆같기 때문이다. 나보다 나은 게 뭐라고 남을 무시하지

#893 이름없음 2026/05/09 12:56:30

좋은데 싫은사람 특 말을 병신같이 해서 죽이고싶음

#894 이름없음 2026/05/09 13:00:53

와 근데 레전드 폐급선생이긴하네 이렇게 보니깐 요즘 이런쌤도 별로없다 순수체급으로 이러는거

#895 이름없음 2026/05/09 13:02:00

그냥 순수체급으로 길티함의 선을넘는게 현실에서까지 흘러넘치는걸보다보면. 좀안타까울때도있음 대리수치

#896 이름없음 2026/05/09 14:34:49

정시라는 바늘구멍에 나는 얇은 실이 될수있게…

#897 이름없음 2026/05/09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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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이름없음 2026/05/09 21: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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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 이름없음 2026/05/09 21: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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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이름없음 2026/05/09 21: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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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이름없음 2026/05/09 21: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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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6/05/09 21: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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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이름없음 2026/05/09 2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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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이름없음 2026/05/09 22: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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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이름없음 2026/05/09 22:07:52

>>903 이거 생각할때마다 너무.. 남자들중에서도 욕망에 충실한걸 굳이굳이 티내는 부류가 꽤 있음. 그래서 그냥 더러운걸 깔고가는 느낌인데 그냥 이건 뭐랄까…

#906 이름없음 2026/05/09 22:08:37

고3인데도 공부안하는애들이 신기하다가도 존나게 감사하다 이왕 이렇게된거 언매미적 선택해서 깔아줘라

#907 이름없음 2026/05/09 22:10:19

근데 그야말로 지극히 인간적이고 동물적인 행위임 애초에 인간종이란 한계 내에서 살수밖에 없는게 현실인데 나는 뭐가 내 이상향인걸까? 알수없어요

#908 이름없음 2026/05/09 2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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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이름없음 2026/05/09 22: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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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이름없음 2026/05/09 22:17:43

>>862 그냥 단체로 미적 ㅈ박은게.. 방법론이 잘못된건가?

#911 이름없음 2026/05/09 22:18:53

아 갑자기 화나는일 연쇄적으로 떠올라서 개얼탱이

#912 이름없음 2026/05/10 07: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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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이름없음 2026/05/10 16:40:08

배가고파요

#914 이름없음 2026/05/11 00:23:05

요즘 유튜브 진짜 레전드인게 대치동 어둠의스킬같은것도 전부 영상으로 설명들을수있고… 진짜 너무좋은세상이다 최고다

#915 이름없음 2026/05/11 00:27:49

와 지로함 삼각함수부터 거리곱 미분법적분법.. 인수적분 개쩌네 N축이랑 넓이공식만 끄적였었는데.. 근데 일단 기본부터 해야할듯 난

#916 이름없음 2026/05/11 07:34:36

어제 처졸려서 공부하다 잠깐 기댔는데 쭉 잠 레전드

#917 이름없음 2026/05/12 00:19:45

진짜 배고프고 졸리미 근데 숙제해아함

#918 이름없음 2026/05/12 01:11:15

대학 과잠을 길거리에서 알아볼 수 있게 되어버림 아 제발ㅜㅜㅜㅜ 과잠 존나 이뻐서 입고다니고싶다

#919 이름없음 2026/05/12 01:14:36

하 걍 서울대뚫을성적만 있으면 어디든 골라갈수있는데.. 의치 제외..

#920 이름없음 2026/05/12 01:16:30

아니 근데 내가 만약 의과대학 그런데간다고치더라도… 그게 내가 정말 원하는걸지 그저 사회의 조장인지 알수가 없을거같아서…

#921 이름없음 2026/05/12 01:19:11

과잠에 내이름이니셜넣어야지.. 풀넴으로적어야하나 아니먄

#922 이름없음 2026/05/12 01:24:47

6모 목표 국어 백분위 100 수학 백분위 94이상 영어 1 탐구 2개다 백분위 99-100

#923 이름없음 2026/05/12 01:26:21

>>880 ㅇㄴ 다시보니 13212로 이대넣어도 안정이라길래 그냥바로 스카이를목표로다시잡음ㅎㅎ 난더잘할수있지ㅎㅎ

#924 이름없음 2026/05/12 01:28:12

수1 5일간 풀기 -1 지로함 5/10✔️ 2 삼각 3,4 수열 5 킬러모음 수2 어삼쉬사급 문제 -1 다항 ✔️2 미가 🔺정적분 3 부정적분 4적분활용 수2 쉬사준킬급 -5 극한5/11✔️

#925 이름없음 2026/05/12 01:30:16

네 선택은 양날의 검 거듭 고민하게 되는 먼 앞날의 걱정.. 벌스가 너무좋아

#926 이름없음 2026/05/12 01:31:16

아니 진짜 내게있어서 충격적으로 (p) 느껴지는 누군가들이 있는데 그냥 너무좋다

#927 이름없음 2026/05/13 01:12:29

하 시발 수학해야하는데

#928 이름없음 2026/05/13 01:26:38

190일 남앗읍니다

#929 이름없음 2026/05/13 01:35:13

또 넌 이 세상의 경계선도 벨 수 있어… that’s the mission

#930 이름없음 2026/05/13 01:36:35

뭐든지간에… 음 미래를 향해 달리자! 파이팅 나

#931 이름없음 2026/05/13 01:38:28

타인이 삶의 구심력을 만들수 있던가

#932 이름없음 2026/05/13 01:40:44

이쯤되면 이유를 만들어 갖다붙이는 감도 있다만 그게 대수일까? 호오에 이유가 필요할까 내가 중요하다 느낀 건 대수였나 그저 사건에 의미부여 한 건 아닐까

#933 이름없음 2026/05/13 09:19:26

아니 자습 졸라 안줌 학교에서 고3시간없다는거 ㅈㄴ게맞말이군아… 체감시간은 내가 기억하는 삶이 길어질수록 더더빨라질텐데 중3때좋아하던쌤이 그랬는데 시간은 고등학생때 이후론 총알같다고

#934 이름없음 2026/05/13 09:23:16

말차팥빙수먹고싶다

#935 이름없음 2026/05/13 11:25:06

아니 내친구들 전교권이면 서울대목표고 과탐두개에 과탐투과목도 보임 미침 전교권은 아니면 연고대목표개많음 그치만내가뚫는다ㅋㅋ

#936 이름없음 2026/05/13 23:57:44

내가해야할거 수1 삼각 수열 킬러(100문제) 수2 어삼쉬사 준킬 (150문제) 미적 자이 3단원치 국어 문학기출 독서기출 탐구1 인강2개완강 12개+10개 탐구2 개념기출복습 (400문제정도)

#937 이름없음 2026/05/14 19:30:28

아무리 도망쳐봐도 벗어날 수 없어 달리다 뒤돌아봐도 난 그대로 있어

#938 이름없음 2026/05/14 23:36:16

예정된 수순에 따른 공포 오늘은 집중이 잘 되지 않던 것 같다 정확히는 불필요한 것들에 대한 걱정을 하느라 시간이 뺏긴듯.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가 잠도 계속 와서 그냥 심야자습 버리고 집와서 샤워 함 부채질 중인데 기분이 좋다

#939 이름없음 2026/05/14 23:38:31

공부라는게 원래 이런건가…시발

#940 이름없음 2026/05/14 23:38:40

존나 하기싫지만 해야지 다시

#941 이름없음 2026/05/14 23:46:29

노력의 유무는 중요한가? 중요할까? 난 내 주위를 보다보면 내가 수재 정도라는 걸 느낀다 수학은 애매해도 나머지를 잘하니.. 너무 천재적인 애들이 많아서 그런데 걔네중 압도적인 노력으로 그 정도 실력인 애들과 씹재능충인애들이 섞여있는데 그 노력이란게 중요할까? 애초에 자기 인생을 자기가 결정한건데 원하는게 있는데 괴리를 메꾸는 노력은 하는게 맞지않을까

#942 이름없음 2026/05/14 23:47:29

시발 4년제 고등학교 ㅇㅈㄹ 탈출한다 조기졸업가자 ㅅㅂ

#943 이름없음 2026/05/14 23:47:55

씹졸렵다

#944 이름없음 2026/05/15 00:04:03

그냥 뇌가 뇌척수액에 절여진기분(실제로도그럴듯)

#945 이름없음 2026/05/15 00:04:44

도망쳐봐도 벗어날수 없어..

#946 이름없음 2026/05/15 00:05:49

시발 나도 깨낸다 깨어 버릴거야…

#947 이름없음 2026/05/15 00:06:21

극상위권에게만 주어지는 것들 나또한 가질수있게

#948 이름없음 2026/05/15 00:06:26

나도

#949 이름없음 2026/05/15 00:14:13

나도 할건데 근데 체력이…

#950 이름없음 2026/05/15 00:14:28

이 씨발. 나도 해낸다 해내고야만다

#951 이름없음 2026/05/15 00:23:57

나도보내줘

#952 이름없음 2026/05/15 00:24:28

아니 솔직히 갈 확률은 높긴함 그냥 더 페이스 올려서 하기나하자

#953 이름없음 2026/05/15 00:25:36

배고프고 졸려워..

#954 이름없음 2026/05/15 00:28:36

ㅅㅂ 가끔씩 밥먹다가 작수 얘기 들릴때가 있는데. 현장감이 확실히 다른가봄?

#955 이름없음 2026/05/15 01:01:04

ㅇㄴ 고1독기 생각난다 잠잘때 잠 오기까지의 시간이 아까워서 내신을 위해 한국사 라디오같은거 틀어두고 잠..

#956 이름없음 2026/05/15 01:11:16

나보다 못하는애들 있긴있다는거 나도 아는데 난 항상 위를 올려다봐서인지 계속 더 잘하고싶다 애초에 내가 생각하는 경쟁 라인이 아니라 그런가 난 스카이 목푠데..

#957 이름없음 2026/05/16 21:27:22

하고싶다… 나도 적백 받고 백명 후배 앞에서 공부법강연 구구절절 외치고 좋아하는 대학 가고싶다 그리고… 너무 많아서 후략

#958 이름없음 2026/05/16 21:41:11

난 머리가 짧지도 길지도 않은 그 애매한 기장을 좋아하는데 (남자기준 길고 여자기준 짧은 느낌?) 내 친구는 거기에 부합을 해도 뭔가 예외임 왜지? 진짜 왜지 난 뭔가 어디 하나에 열정적인 성격을 좋아하는 건가 아니면 ㅈㄴ ixtx 이런느낌의 엠비티아이 나올법한 성격을 좋아하는건가 아 ㅈㄴ 일관성있노

#959 이름없음 2026/05/16 21:45:24

아니 그리고 약간 인터넷 일절 안했으면 좋겠는거 뭔지앎? 씹느좋인데 특히 ㄷㅅㅇㅅㅇㄷ나 ㅌㅇㅌ 하면 먼가 그런거ㅜㅜ 물론 난 눈팅은 하지만(ㅎㅎ) 스레딕도 하지만ㅎㅎ 좀 안 찌들었으면 좋겠는 느낌

#960 이름없음 2026/05/16 21:45:55

스레딕 왤케 오래있었지 3년넘게일기씀

#961 이름없음 2026/05/16 22:29:29

멋을 아는 여성들이 좋아할 type~

#962 이름없음 2026/05/17 18:05:04

시발 걍 ㅈㄴ힘드네

#963 이름없음 2026/05/17 18:05:15

체력이 이래도 되는거노?

#964 이름없음 2026/05/17 18:58:30

시발. 씹졸렵네

#965 이름없음 2026/05/17 18:58:46

적백기원

#966 이름없음 2026/05/17 23:28:38

와 시발ㅋㅋㅋ제출할거있았는데 잊고있다가 마감1시간전 기억나서 후다닥 쓰고왔노 야르ㅋㅋ

#967 이름없음 2026/05/18 10:50:50

하 ㅅㅂ 보고싶은사람이 있는데 진짜 아무리생각해도 개좋네………씹느좋인간이야..

#968 이름없음 2026/05/18 10:52:44

하씨바 씹 귀 얍 네………… 와 너무귀여우시다 정신나갈거같으미ㅜ너무조아성🫶

#969 이름없음 2026/05/18 10:53:23

취향 ㅈㄴ 유구하네 난

#970 이름없음 2026/05/18 10:59:51

하 시발 근데 이렇게까지 뿌리깊은취향일줄은……… 아 제발료..

#971 이름없음 2026/05/18 11:00:11

너무귀여우시다진짜 사랑안할수가없네

#972 이름없음 2026/05/18 22:45:00

ㅠㅠㅠㅠ 보고 싶어라…

#973 이름없음 2026/05/18 22:45:59

심지어 나 원래 이런성격이 아닌데 남한테 관심 ㅈ도 없는데 존재자체로 내게 센세이션인 그런사람들이 너무좋아… 선후가 바뀐건가

#974 이름없음 2026/05/18 22:46:30

인생은 선택과 집중이다…

#975 이름없음 2026/05/18 22:48:23

>>958 생각해보니 이친구는 확실히 (내눈에) 잘생긴건 맞긴함 그냥.. 성격때문인듯? 만약에 일절대화가 없었으면 내가말걸어서친해졌을거같은그런느낌 근데 먼가 말투에서 다른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이건 어케 말해야하징.. 에고가 쎄다?

#976 이름없음 2026/05/18 22:49:52

>>968 아니… 연역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존재자체로 귀여운 사람들이 전나 좋음ㅜㅜㅠㅠㅠㅠㅠ 하 시발 열정적이고 귀여움을내포한느낌

#977 이름없음 2026/05/18 22:52:48

>>955 이때 정신병과 공부의욕 둘다높았는데 고2때부터 여러일들로 인해 정병력만 높아지다가 공부에서 손을 떼었었다… 학원 가기 직전까지 숙제도 못하고 앉아만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근데 ㄹㅈㄷ인건 정병 최고치일때 보는 시험은 (실제로) 목숨걸고 봐서인지 항상 결과가 개좋았다… 10일 벼락치기 했는데 1등급들이 뜨는걸 보고 난 시험에 운이 크게 작용한다는 걸 느꼈다 잘 찍고 잘 읽고 풀면 되는 거.. 근데 이젠 상관할 필요 없는거같다 ㅂㄹ인 사람들은 걍 무수리들이라고 생각하는편이 나을까…

#978 이름없음 2026/05/18 22:58:29

그리고 때론 내게 큰 피해를 입힌 사람들을 끊임없이 증오해서 죽여버리고 싶기도 했다 걔로 채워진 내 인생 점묘화마다 송곳으로 구멍 내고 싶다 근데 난 이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당시의 내가 너무 불쌍하다 죽어버려라 이 씨발련 ㅈ같이 길티한 앰창련들 다 죽어버려라 죽어라!! 시발ㅜㅜ… 사실안죽었으면좋겠어…

#979 이름없음 2026/05/18 22:59:58

힘듭니당..

#980 이름없음 2026/05/18 23:00:55

그대는 감옥같은 내 인생의 밝은 창 빠지면 헤어날 수 없어 바다 같은 강~..

#981 이름없음 2026/05/18 23:02:30

구속복의 몸짓 다들 비웃었지

#982 이름없음 2026/05/18 23:03:20

붓도 펜도 내려둔채..

#983 이름없음 2026/05/18 23:05:36

아 진짜 씹 좋 느 ㅅㅅ하고싶네

#984 이름없음 2026/05/18 23:06:18

나 (내기준에서)잘생긴사람 ㅈㄴ좋아하는듯 너무 테토같은건말고.. 줏대있게 잘생긴? 잘생김의 느낌이란 뭘까 친구피셜 내이상형ㅋㅋ 강아지상이면서 스쳐지나가면 기억못할거같은얼굴이지만(ㅅㅂ) 눈에 총기가있는느낌

#985 이름없음 2026/05/18 23:13:40

ㅅㅂ 걍 찐따콤 안경콤인가 근데 음침함을 배제한 적어도 음침이 티가안났으면함 ㅠㅠ 순수한느낌이존나조음

#986 이름없음 2026/05/18 23:15:40

내가 바라는일들이 거의 일어나는 것 같아서 기쁘다 ㅜㅜ 행복하다

#987 이름없음 2026/05/19 00:46:16

그냥 어떻게든 빨기위해서 별걸다갖다붙이고있는걸까… 그치만인텔리콤은 어쩔수없다 존나 꼴린다

#988 이름없음 2026/05/19 00:59:10

나 근데 깊관방어기제 약간 있는거같음 정확히는 그냥 적당한 호감만 있던사람이 날좋다고하는시츄..? 난 그냥 내가 누구를 좋아하는게 좀더 적성에 잘맞는건가? 아니면 그냥 더 좋은사람을 만나기위한 일보후퇴일까

#989 이름없음 2026/05/19 01:01:59

하씨발 졸라 잘생기셔서할말이없노

#990 이름없음 2026/05/19 01:04:32

아니 걍 모르겠다 난 내 이상형의 지평을 완전히 뒤엎은 그이 이후로…너무 변했는데 그냥 좋아해서 뭐든 갖다붙이는게 맞는듯 단정한관상이니 뭐니 어쩌고 해도… 그냥 보면 알잖음..

#991 이름없음 2026/05/19 01:06:51

아니 나만의작은혼잣말통이 10레스남음

#992 이름없음 2026/05/19 01:08:21

아니 시험이 1시간인데 50분만에 다풀고 마킹까지 하는거랑 애초에 시험이 50분인거랑 마인드가 달라지는거같다 종치기 전까지 내 최선을 다하자 흔들리지말고

#993 이름없음 2026/05/19 01:10:23

>>906 내가바라는것 모든허수가 언매미적해주길🙏🙏 ㅇㅈㄹ보단 내가 1받을실력을 만드는게 먼저겟지 ㅎㅎ

#994 이름없음 2026/05/19 10:12:22

@: 꼴린다 라는 감정은 원래 헉 너무좋아~♡ 만 있으면 안되고 와 존나싫음 까지 포함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랑이나 호감은 마냥 좋기만 할 수도 있어 하지만 섹시는 좀 불편해야돼 긴장을 해야 성적긴장감도 느끼지 눈물의 개추 ㅠㅠ

#995 이름없음 2026/05/19 22:18:57

>>990 아니 오늘 우연히 봤는데… 그냥 이전까지의 내 이상형과 전혀 다른데… 걔를 알게된 이후로 내 삶의 노선이 바뀐 것만 같은데 진짜 왜지

#996 이름없음 2026/05/19 22:20:37

심지어 안경찐따콤에도 부합하지않음 아니 >>994 이거때문인가? 애매한관계성애자여서?

#997 이름없음 2026/05/19 22:21:53

아 연애 존나 하고싶노ㅜㅜ (불특정다수의남자x 특정인o)

#998 이름없음 2026/05/19 22:22:58

>>967 씹좋음

#999 이름없음 2026/05/20 14:53:35

무한으로깁받고싶다…(받은적도없고해본적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