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다 빠지고 재미있는 글은 없을텐데 궁금해서 물어봐
아직 스레딕에 남아있는 레더들은 어떤 이유로 남아있어?
습관성이라고 해야하나 몇 년 동안 하다보니 이제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들어오는 지경
고향집을 찾는데 이유가 있나 인기글 싹 돌면서 문안인사 드리고 어그로도 청소하고 집 나서면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하는거지
삭제된 레스입니다.
조금만 더 복작해졌으면 좋겠네
일기쓰러
여기 애들 성향이 얌전해서 편한데다 익명이라 친목질도 없어서
여기가 편해
일기쓰려고.. 그냥 무슨 얘기들 하는지 보려고..
일기...그리고 올해 하반기에 앵커판 붐이 너무 행복했었어 이제 방학되면 다들 돌아오지 않을까 하고 기도하는중
앵커판에서 놀아
일기쓰러
일단 아는 사이트가 별로없어 그리고 유명한것들은 사용자들이 다 성향이 쎄고 나랑은 안맞는느낌... 가입된곳 한두개 있는데 정보글찾을때만 눈팅이나하지 활동은 안해 근데 여기선 사람이 적어도 약간 슴슴한 맛이 좋아서... 자주오진 않는데 심심할때 주에 한번씩 잡담판에 글쓰고 하소연이나 고민상담에 레스 달아주고 가는듯?
시골 고향집 찾는 기분..
본인 취향 아닌 거 판다고 이해 안 된다 제정신이냐 역시 그 성별ㅠㅠ따위의 소리를 안 들어서
사람들이 비교적 착해
시비거는 사람 잘 없고 아는 사이트도 더 없고 일기쓰려고
이런 조용하고 한적한 사이트나 게시판 잘 없어
사람이 없는 게 단점이자 장점
좋아했던 스레 가끔 다시 찾아보기도 해 😊
SNS를 안해서 나한텐 익명으로 글 적기 제일 편한게 여기뿐임
가끔 생각나기도 하고 어떤 글이 있는지 궁금해서
재미보다는 다른 레더들처럼 고향집 찾는 기분인것 같아 익명인것도 편하고 굳이 친목질까진 원하지 않는 입장에서 담백하게 왕래하기 좋아 한적하지만 방치되지는 않은 그런 느낌
여기가 제일 덕질하기 편해 딴 사이트는 어느 한 쪽 극단에 치우쳐서 성향이 안 맞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는 그런 사람들이 별로 없음 단점은 그냥 사람이 없다
나 거의 뉴비인데(유입된지 얼마 안됨..) 그냥? 사람들 뭔이야기 하는지 궁금해서? 그리고 글들 보면 재밌으니까
뻘소리는 하고싶은데 반응은 원하지 않을 때 여기만한데가 없어
걍 생각날때 가끔 들어와 사람 없어서 특정되거나 들킬 가능성도 낮고
제일 공격적이지 않음 그리고 일기쓰러옴
여기는 분위기가 부드러워서 좋아
난 5년만에 들어와 진짜 오랜만이다 그때 괴담판 한정 엄청 활발햇는데
다른 커뮤니티보다 자극적인 글 적어서 스트레스 덜 빋아서&눈팅족 습관
일기 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