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기분 나빠해도 당연한거지?

하소연 2025/12/14 12:00:31

#1 이름없음 2025/12/14 12:00:31

내 직장 상사는 울 아빠야. 원래부터 그랬던 건 아니고 한 2주 전부터 그렇게 되었어 근데 아빠가 내 스케쥴표를 나한테 말도 없이 변경했더라고. 변경할 수야 있지, 문제는 나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본인 멋대로 바꿨다는거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같은 집에서 같은 밥 먹고 사는데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멋대로 바꾸고서 일방적으로 통보하는데 이거 충분히 기분 나쁠만한 사유 맞지?

#2 이름없음 2025/12/14 12:49:14

엉 근데 이유는 들어봐 그래도

#3 이름없음 2025/12/14 16:39:17

기분 나쁠순 있는데 사적인 관계를 떠나서 공적으로 물어봐. 보통 그런 갈등의 우려가 있어서 난 부모든 다른 가족이든 일적으로 엮이지 않으려고 함 직접적으로만 아니라 엄마아빠 친구네 어디 소개 그런것도 절대 싫다

#4 이름없음 2025/12/14 21:23:47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