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위에 형제 한 명이 있어. 근데 그 형제가 평소에 자기 수틀리면 자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한테 폭언 날리고, 자기가 실수했는데 오히려 자신이 기분 나쁘다면서 욕설을 뱉어. 전에 엄마하고 프린트기 관련해서 싸운적이 있었어. 그런데 이게 싸우는 수준이 서로가 핏대높여서 공격을 해대서 말리지 않으면 뭐라도 일어날 정도야. 그래서 내가 정중하게 그만하고 나중에 서로 전정할 때 다시 얘기해달라고 부탁을 했거든. 그런데 갑자기 나한테 니나 조용하라고 니가 해결해줄거냐고 나한테까지 핏대높여가면서 공격을 하는 거야. 내가 '조용히 해!' 라고 소리질렀으면 나도 할 말은 없는데 말리려는 사람한테까지 소리지르면서 공격하니까는 나도 참아온 거 터져서 아니 이제 말리려는 사람까지 뭐라하냐고 본인이 먼저 시작한 거다라고 말을 했거든. 그런데 반응이 무슨 한심한 사람 취급하듯이 대하고 엄마까지 와서 나한테 왜 끼어들었냐고 말하니까는 너무 기분이 나쁜 거야. 물론 나도 그 때 정중하게 알겠다라고 말하고 물러났어야 했는데, 그 때는 정말 그 동안 배려한 거 오히려 원수로 갚은 것들이 생각나서 그러질 못 했어. 그런데 말리려다가 형제가 너무 공격해서 내가 말하는 게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이야??
말리려다가 공격적으로 반응해서 여태까지 쌓아온 거 폭발한 거는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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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17: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