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22살 남자임 대충 살아온 인생을 적어보면 ~19살: 미자땐 걍 별 생각 없었음 딱히 연애가 우선순위는 아닌 느낌? 20살: 재수 21살: 대학 한학기 다니다가 반수 22살(현재): 대학 1학년 23살~24살: 내년 초 군대(예정).. 올해는 그래도 수능도 더 안 봤고 대학생활 나름 활발하게 했는데 가정환경 + 자존감 이슈 + 지갑사정(등록금이랑 용돈 어느정도 지원받지만 자취하려니까 혼자도 돈 많이 깨지더라.. ^^) 뭐 이런 사정으로 인해서 연애를 못 함 ;; 군대갔다가 복학하면 25살인데 뭔가 사람들이 그때를 모솔의 마지노선 느낌으로 많이 생각하는 거 같더라 25살까지 모솔이면 마법사가 된다 이런 드립도 예전부터 봤는데 그게 내 얘기일 수도 있을줄은 몰랐고...
25살까지 모솔이면 좀 문제있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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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12/19 23:04:35
#2
이름없음
2025/12/19 23:35:59
ㄴㄴ
#3
이름없음
2025/12/20 00:26:10
모솔만나면 되지
#4
이름없음
2025/12/22 15:38:16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5/12/22 22:40:47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5/12/26 02:31:31
솔직히.... 얼굴에 따라 생각하는거 다르지않냐 잘생김—> 사람 만나는거 신중하나보다 못생김—> 우웩
#7
이름없음
2025/12/28 16:14:04
>>6 얼굴은 모르겠지만.. 사람 됨됨이를 보면 얘는 연애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구나 싶을 때가 있긴 함 물론 반대의 경우도 봄
#8
이름없음
2026/01/01 06:18:40
전혀! 내 주변에도 모쏠인 사람 있었는데 이번에 연애하더라! 26살인데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하는거 보니까 나도 흐뭇?했어 난 옛날엔 연애를 쉬지않고 했는데 20살부터 한사람 쭉 만나고있어 많이 사귀는 것보다 처음이라도 좋은 사람 한명 오래 만나는게 행복일거야 얼굴은 난 상관없다고 생각해 좋아하면 잘생겨보이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