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특정될만한 발언 금지(깐 놈도 까인 놈도) 스레딕 오랜만이네 잡담판에서 말하자니 너무 무겁고 뒷담판은 접근이 안 되더라 어쩔수 없이 여기서라도 털어놓을게 몇년 전 뒷담판에서 스레 1판 2판을 세우고(사실 기억은 잘 안 남 이런 개인 까는 스레 너무 많아져서 신고먹고 삭제됐댄나 아무튼) 내가 신나게 욕을 하고 까던 사람이 있었는데, 처음 깔때는 몰랐는데, 점점 까고 까다 보니 그땐 내가 악에 너무 심하게 받쳐 있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이건 나도 잘못한 게 맞아. 나중에 무슨 사이인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걔의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한테 메일을 보냈는데, 알고 보니까 내가 신나게 까댄 놈의 엄마라는 양반이 사이비 교회의 간부급 임원이라더라.(아빠도 간부급이라는데 아무튼 메인 원인은 엄마 쪽인가 봄.) 자녀가 지금 성인이 됐는데도 통금이 있고없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아예 자녀를 어릴때부터 지금까지도 쭉 가둬놓고 24시간 365일 감시하고 있다가 나갈때도 누구를 만나는지, 친구들 사생활까지 털어오라고 시키고, 심지어 인터넷 친구들이 누구인지랑, 인터넷에 무슨 글 올리는지까지도 감시하고 산대. 그거 외에도 거의 아동학대 수준으로 애의 평생을 키워왔다나? 내가 신나게 까댔던 그 놈은 사실 그 당시 유일한 바깥세상을 알 창문이 나였던거야. 정작 나 포함 최소 3명 이상은 동일한 수법으로 사이버스토킹까지 당했는데 말이야. 나는 그동안 단순히 '아 얘가 세상물정을 조금 많이 모르나...?' 정도로만 여겼는데 말이야. 저 당시 나도 내 집안 사정이 많이 안좋았어서 사실 의지할 수단이 얘밖에는 거의 없었어 저때 챗지피티가 있는것도 아니고 "진작 손절하지 왜?" 라는 말을 들어도 내가 오갈데가 없는거야. 아무튼 원인이 엄마였음을 알았으니까 타겟이 바뀌었지, 그 아줌마한테 엿을 먹이고 싶은건 당연하겠지? 근데 그거 관련해서도 메일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했는데 이미 간부급이고 사이비랑 연루된 이상 함부로 나섰다간 내 목숨마저도 위험해질 수 있다나. 얘가 무슨 소설을 쓰고 있다는데 사이비 교리가 당당히 들어가 있는 문제의 그 소설은 지금 버젓이 판매중이야. 같은 피해자들이 좀 있어서 고객센터에 판매금지 문의도 넣어보고 공론화를 여러차례 시도해 봤지만 다 실패했고, '에라이 언젠간 알아서 ㅈ되겠지' 라는 식으로 지금은 그냥 가만히 놔두려고. 내가 털어놓을 수 있는 건 여기까지야 혹시라도 이거 보시는 모든 분들은 다들 사이비 조심하길 바래
하소연 아님 뒷담판서 까던 사람이 사이비의 자녀였던 건에 대하여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5/12/20 15:48:41
#2
이름없음
2026/01/15 16:01:22
뒷담판 대나무숲으로 부활했어
#3
이름없음
2026/01/15 16:01:47
>>1 스탑달고 알려줌 히든에 있다ㅇㅇ
#4
이름없음
2026/01/18 10:27:02
이새끼 원종단이었음 ㄷㄷㄷ 원종단은 꼭 남자만 있으리란 편견을 버리시게 단지 행동 양상이 다를 뿐임
#5
이름없음
2026/04/21 14:50:36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