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2/22 22:13:27
그 작은 몸으로 날 받아준다고 고생했다 미안조차 미안해 근데 니가 너무 좋아서 미칠거 같은걸 포기가 안 되는걸 너는 평생 내 여자야
그 작은 몸으로 날 받아준다고 고생했다 미안조차 미안해 근데 니가 너무 좋아서 미칠거 같은걸 포기가 안 되는걸 너는 평생 내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