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 죽겠는데 새 스레를 파야하다니
난입x 6
어차피 하는말 뭐 죽고싶다 이런거뿐인데
열심히살기 개싫음 난그냥 주어지는 일만 수동적으로 하고싶어요 씨발 공부하고 어쩌고 하기싫다고 좆까세요 ㅅㅂ
지금회사진짜 존나 존나존나 너무나도 다니기 싫음 씨발 날받아주는 멀쩡한데가 없으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는거지 취업 불경기 아니었으면 이딴 개좆소에 내가 남아있었을거같냐 아.. 진짜 씨발 뭔 취업을 해도 우울함이 가시질 않음 오히려 일하면서 이직준비하려니까 이중고임 씨발 아니 돈이 조금이라도 벌어지는것에 감사해야하나? 진짜? 이 뭔 씨발 개미눈곱만한 월급을 감사해야됨? 이물가에??? 자취하면서?? 씨발 돈생각만하면 미래가 안보여서 존나 막막함 원래도결혼생각 없었지만 이젠 안하는게 아니라 못함 이 개좆같이 작은 급여를 어떻게 모아서 결혼을 하란거임 금지당한거지 이건 사실상ㅋㅋ씨발
엄마는 돈모아서 차도사고 그러길 바라는거같은데 차요??????????????????? 제월급에요????????????? 할부랑 유지비 내지도 못해서 결국 다시 팔듯 아니 그냥 최소 생활도 좀 어려운 월급이라고 내가 씀씀이를 못줄여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아 진짜 씨발 너무좆같아 뭐 어쩌자고 이런 쥐꼬리만한 월급주면서 수당도 아끼려고 하는거지? 사람을 잡아놓을 생각이 전혀 없는듯ㅋㅋㅋ
부업이든 뭐든 다른걸 계속 생각해야만 하는 월급이란게 너무 짜증난다고 씨발아 존나씨발 상념이 더 많아짐 뭘 어떡하라고 나보고 그냥 집회사집회사만 해도 피곤하고 죽고싶은데 뭘 더 어떻게하라고
진지하게그냥 오토바이자격증따고 배달하는게 부업으로 제일 괜찮을듯 그러다 사고나서 죽으면 더이득이죠ㅋㅋㅋ
또안씻고일어났고 얼굴은건조하고 씨발놈의 서비스센터는 오늘 휴무라고하고 인생의 막막함은 해소 안됨
가난정병이와서 내일 쿠팡감 웃긴게 백수일때는 두달 가까이 매일 넣어도 절대 안되더니 그냥 부업용으로 넣으니까 바로 됨 요샌 이런거 안하나 사람들이 아님 최근 논란때문에 걍 꺼리나 한달에 7번 이하로만 일하면 안걸린다고하는데 회사에 걸려도 뭐씨발 어쩔거임 니네가 돈을 존나 안줘서 일용직까지 뛰는건데 이게내잘못임? 씨발놈들아 자를거면 잘라봐 하 평생이렇게 돈이랑 쫓고 쫓기면서 살생각하니까 뒤지고싶다
왜 최근 몇년간 그렇게 다들 돈미새가 되었는지 알겠음 가만있으면 진짜 알거지가 되기때문에
운동도 해야되고 공부도 해야되고 부업도 해야되고 미치겠다 다이어리사면 좀 계획을 잘세워봐야지 운동은 좀 바로가고......
쿠팡 후기 생각보다 할만하고 재밌었다 근데 종아리 터질거같음
나는 일중독인가? 일하면 다른 생각 거의안해도돼서 좋은건가? 일많이해야 정신이 건강한거같음
일어나기싫다 ㅅㅂ
눈앞에서 버스를떠나보냄 시발 좀만더빨리나올걸
48일만에 운동한 후기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제대로배고픔
아니 12월 6일에 했네 그래 그렇게까지오래는안됐어 3주넘긴했지만.... 그래도
와 옆자리여자 남친이랑통화하는데 남친이 걸레년아 하는게 다들림 저런말듣고 연애를 하고싶나
죽으면 아무생각안해도되는데..
오늘의 목표 존나 누워있다가 산책 및 운동 찰떡아이스먹기 집청소, 빨래
배민 미친새끼 왜 배달가능거리 줄인거임 살짝 먼거리에 맛집 많은데 일제히 지금주소로는 배달이어려워요 떠버리네 최근 시작된건 아닌데 개빡침
우울하당
지난 나의 22개의 레스 보니까 내가싫어짐 추하게도 늙었군
엄마보고싶음이 극에달함. 얼마나 극에 달했냐면 울수도있음
뒤지면 아무생각 안해도되는데...ㅎㅎ
요즘 느끼는거 좆소는 회사의 매출액이 만드는게아님 사람 개개인이 두르고있는 좆소기운이 그렇지 않은 기운을 넘어서면 좆소가되는거임 예를 들어 우리팀엔 두명이 좆소스타일의 마인드를 가짐 한명? 아닌가 1.5명? 아무튼ㅋㅋㅋ 휴.... 그런 인간들이 자꾸 멀쩡한 중소 환경 문화 업무방식 다 좆소스타일로 개척해 나가면 좆소되는거임
ㅎㅎ 한해의마무리로 다이어리 쓰기를 해야겠다 그리고 새 다이어리에 내년목표 써놔야지
무슨 공부부터 해야할지 너무 고민되는데 물어볼 사람도 없음 내인생의 모든 중요한 결정을 나혼자 알아서 하고 내가 책임도 다 져야한다니 어른은 최악이야
내가원하는거 멈추기 뿐인데 멈추면 뒤쳐짐 쉴때도 효율적으로 쉬어야되고 뭔가 미래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쉬어야한다는게 싫다고 그냥 인생을 일시중지 하고싶음 그냥 중지도 괜찮음
8시간 40분 너무 잘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해피뉴이어?^^ 뉴이어가 행복한 사람이 몇이나될까 이런사회부적응자같은생각 언제쯤 안하게될까
나보다 어린 모든 사람에게 해주고싶은 인생조언 "인생은 하루하루 매년 힘들어지기만 하니 자살 생각 있으면 빨리해라"
오늘이끝나가네 ㅜㅠ 씨발..
출근하기싫어서 우울함
나에게 추가적인 스트레스를 준 상사 한명 인도에서 찻길로 밀어버리고싶음
아 죽고싶어 근데 솔직히 지금 죽고싶은거 절대적?인우울?함이 아니라 휴무 이틀동안 존나 먹고자고 햇빛안쬐고 폰보고 유튜브 넷플릭스 쳐보고 하기만해서 도파민에 쩔은 뇌가 반작용으로 고통을 만들어내고있는거같음 평형을 위해서 씨팔 행복을 추구하면할수록 불행해진다니 삶은왜이렇게 설계되어있는거임 난 행복만하고싶다고 에휴 씨발 뭐 한탄한다고 바뀔것도 아니고 7시엔 진짜 일어나서 썩은음식 분리수거해야지
우리회사에 지원하는 사람이 날죽였으면 좋겠음 그럼 그사람은 지원했을때 스근하게 합격이가능하고 나는 손안쓰고 죽을수있고 일석몇조냐이게
이쯤살면된거같다고 더살아봐야 씨발 고생이나 더하고 험한꼴이나더보겠지
아 탈색하고싶어 아니 씨발 도대체 직장인 좋은점이 뭐임? 강제로 규칙적인 생활을하게됨, 어쨌든 백수는 아님, 어쨌든 돈을범, 어쨌든 성취감 느끼기 가능 이런거외에 장점이 씨발 하나도없다 사회가 요구하는 인간상에 조금이나마 맞춰진느낌들어서 안정되는기분 말고는 솔직히 좋은점이 없음 온갖인종 다모이는 서구권이었으면 사무직이어도 탈색정도는 해도 안튀얶을텐데 씨발! 뭐할수있는게없냐
솔직히 월급이 나정도 수준이면 일도 개쉽고 스트레스도 안받아야하는게 맞는거같은데 난왜이럼? 씨발 취직 잘못한거같아
일단 빨리 이좆같은겨울이 끝나야돼
환상통 시작됐다 (집에있는데 집가고싶음)
지금 반컵정도 있는 레몬물만 다먹으면 진짜 설거지 한다
집에서 입는 보풀가득 가디건 오늘 빨아서 집에서 입을 외투가없음 너무 춥다 씨발!나도 돈 많이벌면 따뜻한 아파트로 이사가야지 오래된집은 존나 너무 추워
아 엄마오기전에 이불빨래도 해야되는데 이사실을 지금 깨달음 좃됨 흠...... ㅅㅂ ㅜㅜ 토요일 저녁에라도 널지뭐
오늘 밤에 거의 9시간 자고 아침먹고자고 점심먹고자고 간식먹고자고 하여간 존나 잤는대 지금또 잠옴 미쳤나싶어소 달력보니 배란기인듯 와 이렇게 정확하다고
ㅎㅎ 쳐미루다가 아직도 못잠 그래도이닦고세수는했다 겨우겨우.. 이러고사는게맞는건가 3개월만하고 퇴사한다고할걸 씨발! 항상 월급빼곤 다 좋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이젠 인간들도 싫어짐 다꺼지세요 ㅠㅠ 씨발
좆같은인생
백수일때는 돈없어도 시간은 많았는데 지금은 돈도 없고 시간도 없음 이게맞나?
어제 밤에 처음으로 자려고누웠는데 가슴 답답함을느낌 심근경색 가족력있으니까 스트레스받으면 점점 전조증상이 나오나봄 눈 아래랑 입꼬리 위도 떨림 존나피곤해서 스트레스받고 과로하지만 내월급은 미래고뭐고 당장 1년후도 안보일만큼쥐꼬리임 이게맞나? 내가 뭘 잘못해서 이 고생을 하고 사는거지? 내가 뭘 잘못했는데 태어난 게 잘못인가?
슬프고우울한데 그걸 직면할 힘도없어서 그냥 숨만 쉬고있는거같음
아니울고싶다. 죽고싶다.
자살을하기는 너무귀찮고 힘도없다 그냥 사라지고싶다. 컴퓨터 파일 지우듯이 딜리트되고싶다 그냥
솔직히 예전에는 죽고싶더고 해도 가끔은 농담이고 장난이었는데 이제는 진짜 진나 진심으로 뒤지고싶다 죽는것만이 내 인생의 구원이고 소원이다
진짜개끔찍하다. 죽고싶다 제발
자다가 죽고싶다
덜죽고싶음
씻기싫다
요즘 30 40대들은 다 생각보다 젊어보이는게 너무 소름돋음 나도 저렇게될거같가서 그나이에도 무대에 서있어야할거같아서 그나이에도 뭔가 나이든사람으로 대해지지 못하고 퍼포먼스를 기대받을거같아서 그나이에도 계속 노력해야할거같아서 빨리 좆같은 젊음을 벗어던지고 80살 90살 되어서 인생을 돌아보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싶음 미친소리같지만
너무바빠서 내가 좋아하는 모든걸 못하고삶 이제 할수있게됐는데 흐름끊겨서그런지 힘빠져서그런지 다시해도재미가없음 씨발...
금토 연속으로 일관련 오류생겨서 월요일에 눈물흘리며 수정하는 악몽꿈 씨발..ㅠㅠ 아침으로신라면레드먹을거임
자고싶다
버스사고나면좋겠다
집에가고싶다
이제 얼굴이 붓던가말던가 신경도 안쓰이고 여드름이나 들어갔으면 좋겠다
음.. 백수탈출하면 일하는거 힘들다고 찡찡거리는게 안거슬릴줄알았는데 똑같이 거슬리고 보기싫고 듣기싫음 어쩌라고? 일기장에나써
만사가짜증나는거보니까 내일이나 내일모레쯤 생리나오겠군
아사무실에서손톱깎지말라고
아존나 잠오네
살이너무찜
아 안씻고자다가깼는데 씻기 개싫네 하...............
피곤한아침이다
아제발쓸데없는소리좀하지말고 집가라고 ㅅㅂ
아피곤해 ㅠㅠ 씨발 힘들드 아...
아... 기분 안좋았는데 유리창에 비친 내얼굴이 예쁜거같아서 기분 풀림 나를 위해서라도 살빼야겠다 살을빼놔야 거울보고 힘낼거아닌가
예쁜 나에게 세상이 좀더 잘해줬으면 좋겠다.
두꺼비는 두꺼워서 두꺼비인거 방금 깨달음
라이스페이퍼계란말이먹고싶다.
못끝내고온 일들을 자꾸 떠올리는 씹 하수짓 하고있다
살아있으니까 힘든거다
일체개고다. 씨발 안힘들려면 죽어야된다 좆같다
흑백2 본 개대중들 반응이 진짜 개돼지스러움 1. 백종원 개욕하더니 잘만봐줌 줏대고뭐고 없음 2. 아니나다를까 또 순위 높은 여자셰프들 내려치고 남셰프들만 개올려치고 쪽쪽 빨아줌 진짜 씨발 한국개대중은 뭐가문제냐? 국민성 자체가 씹스럽다
평일엔 억지로억지로 꾸역꾸역 살아야되니까 우울을 직면하지않고회피했는데 이제 주말이니까 회피할 필요가 없지 죽고싶다! 정말죽고싶다! 죽어서 모든 크고 작은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 내가 발버둥치면서 살아봐야 죽는 것만 못할 것 같다 죽어야된다 나는
한국의병신개대중은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섹스어필안하는 여자를 소비하는 법을 모른다 꼭 유명인 상대로만 그런게 아니라 살면서 종종 느낌 아좆같다 어릴때는 막연하게 세상을 바꿀 꿈이라도 꿨는데 이제 그게 안된다는걸 아니까 그냥 내가 죽는게 빠르겠다싶음
대중여론이든 걍 사회에서의 주도적인 여론이든 다 남자가 쥐고있음 '대중픽'은 거의 항상 남자 픽임 일부 중년여성픽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놓으니까 사회에서 잘 섞여드는 여자는 대표적으로 두 부류임 '가능'한 상대거나 남자처럼 걸걸하게 노는 부류 전자는 ㅋㅋㅋ 내가 보기엔 소모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적성에만 맞으면 불만없이 잘 사는거같고 후자는 억지로 남자들 코드에 맞추면서 형, 남동생같은 역할 자처하지만 결국 동등한 인간으로 인정못받음 대부분은 은근히 깔봄 내가 정신나가서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거 라고 생각하지않음 한 10년 넘게 나름대로 존나생각하고 찾아보고 계속 고민한 결과값임
어쨌든 난 둘다 하기가 싫음 그냥 여자로 태어난게 저주스럽고 온세상사람들이 어느날 후타나리가 되어서 자신의 성정체성과 성역할에대해 정신병좀 겪었으면좋겠음 그러고난후의 세상이면 지금보다 나을 것도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는데 이뤄질리가없지 내 기대들은 항상 그럼 이뤄질리가없음 ㅎㅎ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로 살아가는 것에 별 불만없는 분들이 부러움 씨발 비꼬는게아니고 진짜로 부럽다 어떻게 그렇지? 적자생존에 따라 적응못한 나는 뒤지고 적응잘한 그분들만 사는게 맞는거같음
여자로 사는 것의 장점이 대체 뭐임? 약간 덜 주도적이고 덜 적극적이어도 덜욕먹는다정도? 근데 이게 좋은거냐? 능력이 있을 거라는 기대 자체를 못받는게?
내가 트랜스젠더인게 아니라 여자로 사는게 실제로 존나 씹구리다니까 남자로 살기 vs 여자로 살기는 그냥살기 vs 똥먹기라고
선천적으로 작고 약하게 태어났는데 가랑이 찢어가며 애낳는것도 해야되고 이게 씨발 저주가아니면 뭐냐? 도대체
사회적으로는 뭘해도 욕을 쳐먹거나 아니면 성적대상화됨ㅋㅋㅋ 그냥 여자를 하나의 평범한 인간으로 보는 사람이 너무 적음 이게약자가아니냐? 난 근데 이제 여성운동도 모르겠다 성차별이 없는 세상은 영원히 안올거같으니까 접었음 그냥 나 하나만 좀 죽게해주면 좋을거같음
내가 인생이 안풀릴때마다 '아 씨발 내가 남자였다면' 이지랄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걸 남초 병신새끼들도 하고있는걸보고 나도 그새끼들이랑 같은 수준인가 싶어지긴 했음 ㅋㅋㅋㅋㅋ 그냥 다 죽자 백두산 왜 안터짐? 눈치없는 씨발새끼
직장다니면서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나오라는데 그전에도 항상했고 지금도 항상 하는 경우는 그냥 존버가 맞는거겠죠
일을 빡세게 하면 힘들고 힘들면 당연히 죽고싶어짐 이게 나한테는 자연스러운 흐름인데 보통은 안그런거겠지 뭐 어쩌라고 나보고 이렇게 태어난걸 그니까 죽게해달라니까..
퇴사를 원하지 않는다. 죽음만을 원합니다
오늘 자다가 심근경색으로 죽는거 그거 하나가 내소원이다
솔직히 칼부림 이런거 하는거 이해가 되기도함 혼자가기 너무 억울하다 이거지 물론 나는 안할거지만 그 심리를 아주 모르겠는느낌은 아님 아....... 진짜 정신병원 가야될거같다
취업을하면 괜찮아질줄 알았어 근데 더 확실하고 분명하게 뒤지고싶어짐
계속 짠음식이 땡기는데 붓는것도 싫고 물 많이 마시고 화장실 자주 가는 것도 싫다 ㅠㅠ
원래 꿈도 잘 안꾸는데 또 일관련 악몽꿈 씨발아
그냥 죽음만을 원합니다
미친 생리 씨발새끼는 아직도 안나오고있음 다음주초에 바쁠거 뻔한데 그때 하이 이지랄하면서 나올생각인가 좆같네 진짜 인생이왜이렇게 좋은 일이 하나도 없지?
내일은 숙취 없어서 이거보단 상태가 낫겠지 아마.. 제발..
미국과 적대적인 어떤나라에서 미국에 도발하려고 미국쫄따구인 우리나라에 핵폭탄 던지면 좋겠음 우리나라 자체가 그냥 지도에서 지워졌으면좋겠음
어제오늘 왜이렇게 안부전화가 오지? 뭐어쩌라고? 안부 물으면 어쩔건데? 걱정되고 궁금하면 따뜻한 말 한마디 말고 차가운 돈으로 주시죠..
나랑 인연을 유지해서 얻는게 뭐라고 나랑 연을 안끊고 꾸역꾸역 연락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이 6번째 스레를 파고 한번도 제정신으로 레스를 쓴적이없네 12월 27일부터 지금까지 순도 100% 정신병상태 이게 사람사는건가? 정말이게인생인가? 슬픔과 고통을 이겨내면 더 큰 슬픔과 고통이 이건못당하겠지?ㅋㅋ 이러고 찾아오는데 내가 제정신이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미친사람들일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나한테 큰 사건이 있거나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일이 바빴고 무기력했던게 다인데 이렇게 살이유를 다잃어버리다니 딴얘긴데 진짜 억울함을 느낄때 토요일 오전 가장 여유로워도 되는 시간인데 눈이일찍떠짐 잠도 다시 못잠 ㅅㅂ 밍기적거리다가 거실에나와보면 평일동안 못치워서 폭탄맞은거같은 집보임 우울하게 배달음식 시켜서 먹으려고 하는데 너무 일찍일어나서 시켜먹고싶은 집들은 다 문 안연상태 한두시간 기다려서 겨우 오픈해서 시켜놓고 음식도착하면 먹으면서 볼거 고르는데 평일에 뭐를 쳐보고있을시간이 없었어서 내가 원래 뭘 보면서 밥먹었는지도 모르겠고 이미 재밌는건 다봐서 볼것도없어서 10분넘게고르다가 음식 식을때 진짜 내 삶을 잃어버렸다고느낌
진짜 취업존나잘못함, 너무힘든직장에 개미불알보다 작은 월급받고 일하기로결정을함 근데? 나이에 비해 경력도 스펙도 없고 공백기는 길어서 그나마 여기가 제일 괜찮은 선택지였음 그러니까 우울한게 당연하지 미래는 뭐가 다를까? 이직준비라는건 결국 일하면서 취준을 하는건데 ㅋㅋㅋ 내가 할수있을까? 잘 할 수 있을까? 아무 자신이 없다. 일인분을 계속 해낼 자신도 없고 혼자 잘 살아갈 자신도 없다. 그냥 태어난거 취소하고싶다;;;
냄비랑 너구리 시켰다 내일 점심 너구리
2월 달력만 봐도 개바쁠게 눈에 선함 ㅠㅠㅠ 그래도 설있다 솔직히 난 설에 할것도없긴한데...... 그래도 쉬는거에 감사해야겠지 그래....... 줫같은회사 설에뭘해줄라나? 아무 기대도 안함
씻기귀찮다
벌써회사가기 개싫네
참치김밥 먹고싶다
씻기싫다
인생의 과업들 생각하면 너무 막막해서 그냥죽고싶어짐 아 그냥 하루하루 사는것도 힘든데 왜 이렇게 할게많지 다들 어떻게 살고있는거지
아이...쒸팔!! 내너구리언제와? 쿠팡진짜망했냐?
공차펄볶이를 비조리로 시켰는데 조리로 왔다 그리고 음료는 너무 많이넣어주셔서ㅋㅋㅋㅋ 흔드니까샘 세상사람들은다 얼레벌레 사는구나 그래.... 이거 먹고 배불러서 너구리는 못먹겠다 그냥 평일에 저녁으로 먹지뭐..
일을시킬때 시발 개같이 지시해놓고 찰떡같이 알아들어주길 바라는게 존나짜증남 앞뒤 설명도 없이 대충 지시해서 결과물이 별로인건 니탓이지 내탓이냐? 내가뭔 씨발 초능력자도 아니고 그걸 왜시키지는지 의도와 목적을 씨발 어떻게 파악하는데 미친아 일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내가 그게 가능할만큼 유능했으면 이런 개같은데서 일안했겠지? 니도 적당한 인력 싼값에 쓰고싶어서 날 고용한거면서 대단한거 쳐바라지마
맨날 용어 부정확하게 쓰고 수량같은거 말 안하고 중요한정보 빠뜨리고 그러면서 아무 문제 없이 완벽하게 바라는대로 이루어지길 원하는게 미친거아닐까?ㅋㅋ 한 1분만 더 써서 설명해주면될걸 그게 귀찮아서 대충대충 던지고 시발
졸라깐깐하게 세부적으로 지시하는 상사가 피곤할지언정 훨씬 나음 어차피 뭐 잘못되면 내탓인데 자세히 알려주기라도하면 오차범위가 훨씬 줄어들지
그리고 씨발 전달을하면 제대로 읽거나 봐주면안됨? 자꾸 두세번 더 물어보지말고? 그래 이 모든 문제가 다 바빠서 생기는거긴한데 아.. 진짜 씨발 결국 나라탓을또해야되나? 다른나라는 일하면서 바빠서 소통 제대로 안되는 경우 없나 모르겠다 ㅅㅂ
ㅎㅎ 설거지는 어제 다했고 오늘 집정리하고 빨래하고 쓰레기 분리수거 (일단 베란다 안에서) 해놨다 뿌듯하다 씻고 이불널고 산책해야지 주말마다 죽는소리해도 결국 뭘 하긴 하는군... 이러니까 정신병원가기 애매하다는거임 개우울하고 죽고싶어도 일상생활이 안되는건 아니라서
미친너구리 아직도 안옴 오늘은 확실히 못먹겠다
슬슬 씻고 잘준비해야되는데 귀찮다....
오늘 진짜 존나못생겼네..
아 정말여기는최악이다 진짜 씨발 a, b 요소를 피해서 취직한건데 a b 이제부터 적용한다고함 씨발놈들이 개좆같네 진짜 돈이나 쳐많이주던가 씨발
그냥 야쿠자돼서 사람패고 돈벌고싶음
내소원 부자되기 x 행복하기 x 건강하기 x 핵폭탄터져서 모두가 5초이내로 증발하기 o
아 벌써 내일 일하러 가기 싫어서 미치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에 불지르고 나도 분신자살 한다
이게 적응이 될까? 내가 6개월 지나면 이런 생각 안할까? 난그렇지않다고봄
그때는 또 그때대로 새로운 차원의 고통에 몸부림치고있겠지 씨발 여태까지의 삶이 항상그랬으니까
검투사 되고싶다 이기면 어쨌든 부를 얻고 지면 죽음 어느쪽이든 개꿀이죠
이번달안에 이직준비 시작해야된다
그래도 사람수가 아주 적진 않아서 들어온건데 이렇게 팀별로 좆소스타트업마냥 일하는줄알았으면 안들어왔지 씨발아
평일에 씻고자는거오랜만인느낌 그냥 씻고 자는거 자체가 좀새삼스러움 금요일 안씻고자고 토요일 아침에 씻고 토요일 밤 안씻고 일요일 밤에씻고 그랬던거같은데 아닌가 금요일 밤에 씻고 토요일 통째로 안씻은듯 어제도 안씻고자고 ㅋㅋㅋㅋㅋ 씻는거 개싫어 잠잘시간 줄어들고 잠깨고 개손해 귀찮음 어제는진짜 세면대 앞까지 가서도 춥고 귀찮고 미치겠어서 침대로돌아와서 쳐잠 중증
저녁에 짠걸 안먹는건 불가능하고 점심에 가능한 저염으로 먹는게 답인듯
자야된다.
씻기싫어...
솔직히 잠이 안깬건 아닌데 그냥 진짜 씻기가싫어서 딴짓존나함
졸라천천히챙겼는데 시간남아서킹받음 그냥 샤워할걸
차은우처럼 생기고 싶다
너무잠와
씻기존나싫어
ㅋㅋㅋㅋㅋㅋ 뭐 맨날 이것도할거고 저것도할거라고 늘어놓으면 갓생이라고 올려쳐주고 재밌냐? 이러니까 너희랑 말하기가 싫은거야
개살찜
10시쯤부터 1시50분쯤까지 불켜놓고 너무잘자서 잠이안옴
아니 씨발 화잔실에서 객사라도했나 존나안나오네 씨발
똥마렵다
9시반인데 졸려서죽겠다 억울함
슬슬심심하다
심심해서 이닦고 세수함
확실히 에너지가 남아도는거같다 토요일 3시밖에 안됐는데 심심한거보니까 흠....... 뭘 하면 좋지
산책갈까 해지기전에...... 흠
물리적으로 자주 안/못보는 친구와의 관계 못유지하겠음 대면이 아닌데 일일이 반응하고 마음쓰기가 귀찮고 피곤함 하...
무료하다. 근데이런심심함은 사실귀한거지 즐겨야지 내일은 근데 좀 움직여야할듯
영화예매했다가취소함..... 주말아침부터 알람맞추고 일어나서 샤워하는 짓을 하고싶지않아서..... 몰라..... 평일에보든가하자.......
왤케뭘하기가싫지 오늘 뭘좀했어야 후회안남았을거같은데 그냥누워서 폰만재밌게봄
엄마가 생일선물을 돈으로주셨다... 기쁘다... 감사합니다 받고 카톡할땐 좋았는데 밤되니까 센치해져서 돈보다 얼굴보기를원하게됨 그래사실 엄마가 지금 여기 오셔도 내가 바빠서 못보긴해 엄마도 바쁘고 ㅠㅠ 노동자의 슬픔
용돈으로 여드름치료나해야겠다 피부과 갈시간이안나긴하는데.......
엄마가 건강하게 오래살았으면좋겠다. 누구나 원하는 거겠지만 나는 더 분명하게 원한다고 단언할수있음 엄마가 큰병앓고 지나갔어서 지금도 가끔씩 아침부터 엄마연락이없으면 엄마 돌아가셨을까봐 걱정함 뭐그런일이생기면 연락이 없는게아니라 오히려 쌓여있겠지만..... 아무튼 지금 나는 가난하고 무능하고 맨날피곤해해서 엄마한테 해줄수있는게없음 내가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써서 효도할수있게 엄마가 좀만더 건강하게 버텨주면좋겠음 내 모든 소원중에 제일 반사회적이지않고 직선적이고 착한소원임 제발 건강하게 오래살아주시오
아....... 압출받기싫어.. 주사맞기도싫고 레이저도싫어.... 그냥 여드름미친새끼들이 알아서 좀 사라져주면좋을텐데 하..
자냐되는데 씻기싫음 설거지하기도싫음 다귀찮다 출근하기도싫다
용케이닦고세수했다 샤워는아침에함..... 왜 속이안좋아지는거갘지... 저녁안먹었는데 기분탓이겠지 출근하기싫어서 몸상태가 안좋아지믄거갘음
오랜만에지하철탔는데 버스가나은듯........ 지하철너무밝고 사람들 너무 가까워서 체향이느껴짐 ㅡㅡ 뷁
왤케 지나가는사람들이 날 쳐다보지 씨발 이뻐서쳐다보는거냐? 이상해서 쳐다보는거냐
아니 왜여름보다겨울에더 대중교통에 이상한 냄새가나는거같냐 다들겨울이라고안씻는거지??!!!!!!!
ㅠㅠ 잠와
아개 피곤 하네 씨발 진짜 뒤제겠네
잠을 7시간은자야하는이유
잠을못자서그런가 뭔가정신상태가안좋다......... 음.. 하....... 왜나맘 이러고살지 다들 이러고 사는건가
요즘 생긴 나쁜습관 밥먹고 30분만에눕기 그리고 혈당스파이크오는느낌을 받으면서도 쳐누워있기 몸에나쁜짓 기분좋음 원래안이랬는데
왠지는모르겠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에 국내 대입이나 대학교과제나 졸업과제로 만든 애니메이션이 자주뜸 물론 그냥 취미로 만든것도뜸 솔직히 진짜 솔직히 별로임ㅋㅋㅋㅋ 그냥 그림 말고 다른 학문 기준으로 생각해도 학사 수준이 뭐 얼마나 높음 솔직히 진짜 움직임 그림체 내용 주제 다 얄팍하고 어설프고 유치함 여러개 보면서 계속 실망하다보면 이래서 한국은 애니가 안되는건가싶은 생각이 들정도인데 댓글에서는 똥꼬헐도록빨고있어서 괴리감 장난아님 만드는거 힘든거 알지 근데 와닿지가않는다고 그림이 새로운것도 아니고 연출이 새로운것도 아니고 주제가 독특하지도 않고 아무런 울림을 못준다고 다 그냥 보기에 이쁜거랑 자극적인거에만 치중한 느낌이 강함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 쓰는데 솔직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만이아닐거같음
아 씻기싫어 설거지도 하기싫어
잠와
이번달에 한번도 헬스장 안감 진짜 돈아깝다 근데 너무 바쁘고 감기도 존나게안나아서 못갔음 가려니까 뭔 공사한다고 문자날라오고 ㅅㅂ......
다이어트 안했는데 그냥살빠지면좋겠다 그건 병이든거겠지만 ㅅㅂ
여드름나고 살찌니까 진짜 존나못생겼네...
사실 진짜 심각한건 피부보다 살이다 씨발! 진짜 미치겠네
아씻기싫어 그리고헬스장 괜히추가로끊음 ㅅㅂ 집에서도 애매하게 멀고 회사에서도 애매하게 멀고 최악임......
출근하기싫어서 마음석으러 피를 토함
두시쯤까지 커피 마셨더니 잠이제대로안와 아좆됨진짜..
아워너고백홈
아니 회사에 뼈묻을것도 아닌데 점심시간에도 일하고 퇴근시간지나도 맨알 일쳐하는 인간들은 빡대가리 아닌가 솔직히?
집에존나가거싶다
아오 씨발 제발 점심시간에 일좀하지맙시다
너무잠와 심심해
거리가 한산하네 다들 금요일 연차냈나보지 부럽네...
또 안씻고 너무잘잠 ㅠㅠ
와 출근하기개싫네 벌써부터..ㅠㅠ
일하러가기싫다.씨발
집에가 고싶다
제발 오늘하루 씹스러운 돌발사건이 터지지않게해주세요
나쁘지않은월요일이었음
근데 내일은 더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음 ㅎㅎ
버스씨발새끼들 맨날 늦게오고 일찍오고 씨발새끼들이진짜
난 놓칠까봐 10분간 쳐뛰어왔는데 씨발놈들아
내가간다 온세상의 씨발새끼들아
야근하고 집도착하자마자 샤워를 하다니 난 내자신이 자랑스럽다
아이고 진짜 씨발!!!!!!!!!!!!!!!!!!!!!!!!!!!!!!!!!!!!!!!!!!!!!!!!!
집에가고싶어
오늘은어떤하루가될까 운세가 어디선좋고 어디선 안좋다는데 과연 그냥 좋았으면 좋겠다 모든일을 다 끝내고 퇴근할수있길
씨발 피부과 가야되는데 가스검침도 해야된다고 지랄
좋아하던 가게가 배달팁이 6천원이되었다 씨발 안먹어
너무달리다가 쉬면 어떻게쉬어야할지 모르겠음
주말이되면 마침내우울할여유가생김.. 그래서우울해보자면 이렇게 은은하게 별로인 인간들이랑 부대끼며 일을 해야한다는게 나도 비슷한 수준이라서 그런거겠지 우울하다
저세상 가고싶다 아등바등 살기가 싫다 못죽어서 사는거지 능동적으로 사는게 좋아서 살아있는게아니다
자다깨서 10분안에 다시못자면 너무우울하다.
아출근하기싫어 씨발
똥많이쌌다 뿌듯하다 음.. 생산적인거 그무엇도하기싫은데 진짜 안하면 불안해지는 아이러니 씨팔..
비생산적인 하루 보냈다 불안하진않음 많이자서ㅋ
그래도 이번주 주말에 한 큰 일 잃어버린 노트북가방과 마우스 마우스패드 노트북충전기를 새로구매함 가스검침함 (문열어준게다지만) 피부과예약함 뭐를 어떤순서로 공부할지 계획세워봄 ㅎㅎ
집에죤나 가고싶다
아이 쒸팔!!집가고싶다.
버스간격 10분 못넘게 법제정좀해라 씨발 진짜
저녁 폭식 레전드 ㅋㅋㅋㅋㅋ 하..
외모정병이한번 쎄게오든가 아니면 건강에미치든가 해야 살이빶는데 둘다 아니고 그냥 먹고 자고만 하고싶음
아 씻기싫어 내가 왜씻어야하지? 왜? 왜!!!!!!!!!!!
삶이너무 쟈미없어서 미칠거같다
일중독되는이유를 알겠다 일하느라 내가좋아했던거 즐기던 흐름 끊기니까 다시 못돌아가고 계속 일주는 성취감만 쫓으면 일중독되는듯 난아니지만 이해는됨
열한시쯤자서 지금일어났나 ㅡㅡ
힘들다.ㅣ발
오늘의 목표 칼퇴하고 (가능?) 집가서 라면먹고 씻고 누워있다가 10시에 자기
에라이씨발 거지같은회사 라고 하고있다가 폰보니까 월급들어와있음 조금금융치료됨
그냥 갑자기 생각난건데 지금 쓰는 아이섀도우 중학교 2학년때 산거임 유물이다 이미
404 뉴이라 이거 제목부터 너무 멋진척 힙한척 뉴트로인척하고있어서 짜증남
오늘 못생임의 정점이다
일교차가무슨 13도씩나냐
집이다 기분돟음
삶을날로먹고싶다 노력에 비례하는 성취 그런거보다는 운빨로 살아가고 싶다
씻는게 싫다
씻기싫다 그냥 쳐먹고만 싶다.
배아파 ㅠㅠ 생리 미친놈이 나오려면빨리나오든가해라
주변에서 어른들이 눈치줘도 개떠들고 지들끼리 씨발어쩌고 새끼어쩌고 욕하는 좆같은 남잼 씨발새끼들 길가다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
저 씨발놈들이 집가서 늙은이들한테 절 대충하고 100만원씩 세뱃돈 땡길 생각하니까 그냥 뒤통수 개패버리고싶네
총기합법화좀시켜줘라 길가다 짜증나는인간보이면 다죽여버리게!!
민도가 씹구리다고느낌 우리동네안에서 버스탈때마다 새치기하는 할매할배가 가득한걸 볼때마다
길가다 마주치는사람 다죽여버리고싶은 충동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드는데 왤까? 이게정상일까?
성질 그만 부리고 설날연휴동안 무지출챌린지해야됨 ㅠㅠ
아 연휴에 사람 만날수도 있는거 생각해서 살좀미리뺄걸 하..
나에게만나자고하지마라 지금살찌고, 피부과에서 압출한 직후라서 얼굴개판이고, 생리며칠안남아서 인성도나빠져있고, 걍혼자 쉬고싶고 아무튼 만나지말아야할 이유가 너무 많음
내일 족발 먹어야지 안매운걸로
연휴이틀차 존나 심심하다 벌써
와진짜 아직도 오전이라고? 나 일어나서 어지러움에 고통받고 딸기요거트스무디쏟아서 닦고 걸레빨고 아침먹고 초콜릿먹고 다 치웠는데 아직 오전이라고??? 12시간동안 뭐하지..
극우 씹 병신새끼들은 감기걸려서 병원갔다와놓고 하는말이 진료비 약값 합쳐서 만원도 안된다 이게 유지가능한 시스템이냐 ㄷㄷ ㅋㅋ 씨발 병원비 일억씩 쳐내는 미국가서 사시든가요 씨발 개새끼들아 얼마없는 복지도 없애라고 좆눈치를주고앉았네 본인이 의사나 약사도 아니면서
연휴에 아픈게 차라리 나은건가? 존나 연휴 낭비하는 느낌들고 개억울한데
누워서 인터넷밖에 못하니까 짜증만남 씨발 한편으로는 이런 병신새끼들도 어떻게 잘 살아가고 있는데 나라고 못살이유는 없겠구나싶은 근자감이 차오르기도함
친구가 금수저 최소은수저인거 느낄때마다 현타옴 현타를 티낼수도 없단점에서 더 현타옴
걔는 나를 기분나쁘게하려고 부유함을 티낸게 아닌데 난 그냥 긁혔다는 사실이 너무 싫음 돈을 많이 모을 자신은 없고 그냥 죽는게답이다
나도평소에 남과 나를 존나게 비교하며 살진 않고 나름 내 환경에 만족하면서 행복하게 사는데 나는 꿈도 못꿔본걸 당연하게 누리고사는애들보면 어쩔수없이 비교되고 현타옴
살쪄서 기분이 안좋음 기분좋을일이 너무없어서 먹어서 도파민 충전하니까 살이 빠질틈이없음
스트레스받을정도로 신경써야 빠지고 그냥 편하게 지내면 계속찜 그냥 지내면 살이 빠진다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서 옥상에서 밀고싶음 옥상까진 너무한거같기도...
외롭고 심심하고 아직도 어지러움
폰을 하도봐서 눈이건조하고 눈앞에 닥친 할일은 없고 살은쪄있고 생리는시작하고
나없이도 세상이 너~~~~~무 잘돌아간다
이런 기분 안느끼려고 명절연휴동안 계획이 많았는데 뭔좆같은 이석증이 생겨서 할수가없어
난 연휴마다 우울해할 운명인가봄 근데 씨발 내가 뭘잘못해서
백수때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았지 나를 찾는곳이 없다는 느낌 진심 끔찍한데
더자니까 정신이안아픔 그냥 수면이부족했던건가
윗집에서 꽤나쿵쿵거리는군.... 그럼나도 밤이지만 스텝퍼 타도 되겠지?
밖에 나갈 예정은 없지만 머리감았다 뿌듯하다
너무 심심해서 더는 못참겠다 5시부터 폰끄고 생산적인활동을 해야겠다
일어나기싫다... 오늘이연휴마지막날이라고? 죽여줘...
배달어플지웠더니 하루를어떻게시작해야할지모르겠음 ㅎㅎ
생리 미친새끼 ㅠㅠ 연휴 끝나가니까 시작하네 배달어플은 다시깔음 난 배달 앖으면 하루 안돌아가 도파민체계 다망가져서 안돼
진지하게 오토바이면허따고 배달 부업으로 해볼까싶기도함 근데 요새는 그렇게 쏠쏠하지 않다고들 하고 아저씨텃세도무섭고
생리시작하면 생리통 예방할 겸 철분부족 예방할 겸 커피 안먹는게 맞는데 맛있는 카페라떼가 너무 먹고싶어서 폴바셋에서 카페라떼 시켰다 원래 소비는 감정인거임
폴바셋카페라떼 너무 진해서 취향이 아닌듯.. 그냥 동네카페에서 시킬걸
아 시간낭비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ㅠㅠ 연휴이틀차엔 존나 막막했는데 이게 유한함을 느껴야 소중해지네 역시 하...... 시간낭비가 최고의 사치인거같음 휴식이최고다
인데아영 그립다 영상지우지말지... 빨래나하자.............
대학생들 다다음주면 개강이라고 찡찡거리는거 왤케같잖지 방학과 휴학이 있으시겠다? 아니다 마음좀곱게먹자 아니근데 되돌아보면 삶에서 대학교때만큼 좋은 시기가 없음 유일무이하게 책임이 권리보다 적은시기아님? 아니다 아 난연하못사귈듯 속이쫌생이같아서
자기싫어 자고 일어나면 출근해야되잖아 하지만 안자면어쩔거야 .ㅠㅠ 시발
업적달성함 연휴동안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가기😁 저한텐 업적입니다만
연휴동안 뭐 운동도하고 공부도하고 돈도아끼고 보험도찾아보고 여러가지 하려고 했지만 그런건 주말에도 할수있는거잖슴~^^ 5일연속 축늘어지기는 연휴가아니면 못한다구
아................................. 자기 싫다 환기하려고 창문열었는데 오히려 좀 이상한냄새만 들어옴 ㅅㅂ
잠이안와
앚ㅎㄴ나피곤하니
생리대먹방
잠못자서 인성터짐 지팡이 짚고 다니다가 지나가는 사람 실수인척 패고싶음
누워서폰만봐도 턱접히는거 짜증남 이렇게 살찐게 짜증나면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던가 난왜이모양일까 씨발 말만하지말고 제발실천을하자고 한달에 1키로씩만빼도 6개월이면 6키론데 시발좀 제발
집에가고싶다 진짜 최종 개못생김
이틀일햇는데 금요일이니까 기붐이이상해 내일도 출근할것만같아 할일이 너무 남은느낌 그래도 내일 출근안해서 좋음 ㅋㅋ
오늘의 목표 저녁 조금먹기 운동하기 설거지 분리수거 집정리
나랑비슷한사람이 없다고느낄때마다 존재적외로움느낌
세상에너무 행복하고 에너지많고 즐겁고 걱정없는 사람이 많아 나도 남이 보면 그렇게 보일라나 ㅠㅠ
시간도없고 돈도없어 난 일하면 최소한 돈은 있을줄? 돈나갈구멍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계속 늘어나기만 하는구나 나도 대학생때부터 저축할걸
슬프고외롭다
나도행복한일기좀쓰고싶어 근데 안 행복한걸어떡해
왜살지?
그냥 인생이 잘못됐는데 이제 돌이키기에는 너무 늦음 어떤시점으로 돌아가야 인생을 좀 밝게 만들수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안태어나는게 가장 적성에 맞았던거같음
아이씨발!! 요만큼 알면서 본인이 뭐 존나 많이 아는 줄 알고 나대는 씨발새끼들 목을 다꺾어버리전엔 못죽는다 씨발
난니들 죽이려고 태어난 살인마다 씨발새끼들아
배달 시켜놓고 안먹는 정신병자짓을 언제 그만할수있는걸까? 정신건강에 좋은 습관만들기 다해보고 안되면 여름에는 진짜 정신병원에가자 나는 정신병자인게 분명하다
세시반에 점심
내인생은 내책임이라는게 너무 버겁고 싫고막막해
카페라떼 먹고싶어서 시켜놓고 3시간동안안먹고누워있어서 얼음녹아서 밍밍해짐 내가 너무 병신같다.
밥먹으니까 기분좀괜찮아짐 날씨 좋은것도 비로소느껴지고 이러니까 맨날 과식하지 먹는거말고 삶에재미있는게 하나도없어 이런상태일때 마약을하는건가 근데마약을 못하잖아 나는 가능한 자극을 줄이고 세로토닌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살수밖에 없다니 아..
정말외롭고심심하다 사실심심해하기에는 미루고있는 크고작은 삶의과제가 많이있는데 그건 하기 싫고 재밌는것만 하고싶은데 재밌는일이없어
인생은저주다. 삶 자체가 고통이고 지옥이다.
나는 나자신을 몰아붙여야 안심하는 한국형 인간이다 ㅠㅠ 여유를 못즐기겠고 바쁘게살아야 안심되고 근데 게으름 아 배고파
한국인하기싫다 국적포기를원하는게아니라 바쁘게나자신을소진시키지않고도 행복할수있는 사람이고싶다는거다 쉬기시작하자마자 죄책감느끼고 뭐해야할지몰라서 폰만보는거 정상이아니잖아
스테이크먹고싶다
ㅎㅎ 카톡 가끔 지마음대로 친구탭으로 넘어가는데 생일인친구 떠있는것도 꼴보기싫어서 엄마빼고 전부다 숨김처리함 내가 너무 사회부적응자인가 내또래 잘사는 모습 꼴보기싫은데 어쩌라고 나는 병아리좆만한 월급에 아근 존나하고 살도 쪄있는데 남 잘사는 모습 보면 정신아프다고 ㅎㅎ
한명한명 눌러서 숨김처리해야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친구편집 들어가서 20명씩 숨김처리할수있었음 이런 기능을 만들어놨다니 간만에 카톡일처리 맘에듬
깨달았음 주말에 안우울하려면 백수때 좀 절제하면서 하루 관리했듯이 해야하는거같음 폰줄이고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하고 등등 그냥 힘들다고 누워서 쉬니까 재미없고 우울한거같음 오늘은바쁘게지내야지 폰봐봤자 뭐 재밌는 소식도 없다 어차피 생리도끝나가니까 산책진짜 좀 해야지
다음주면 또 3월이라고? 진짜 좆같다.... 시간이 씨발 너무빨라서 약속바꾼다고한애는 씨발 뭐 그날 안된다 그날도 안된다 말만 해놓고 확정이없노 니가 안된다는 사실만 가지고 우리가 약속을 알아서 조정해야하냐? 갑갑하다 ㅅㅂ
아침을 카페라떼로 시작하니까 기분좋네
운동하기 설거지 분리수거 ⭐️ 집정리
음.. 나이스caffein club 카페라떼는 그냥 그런듯 원두를 바꾸면 나을라나 고소함이 덜함 샌드위치집보다 카페라떼를 못하넹
씻으니까 기분좋다... 흠... 어제 안씻어서 기분이안좋았던걸까..... 이러니까 정신병원가기가 애매하다는거다 행동만 바꿔도 기분이나아져서... 음 배좀채우고 설거지하고 분리수거해야지..
나는너무 쉽게 행복해지고 쉽게우울해지는거같다.. 근데 쉽게우울해진다는것도 애매한게 더한사람도 널린거같아서 어느정도가 평균인지 알수가없다.... 그냥 다이러고사는거같기도하고 내가 이상한거같기도하고 모르겠다
https://youtu.be/6IXoDMUCue0?si=iT_oiUJr0VNSugsV 주말 최고의 선택
날씨 너무 따뜻해 이렇게 살찐채로 봄을 맞이할수없어 다이어트 진짜 한다
난 키큰 슬근에 운동 잘하는 햇살남이고싶은데 정확히반대임 슬프다
지금기분딱 나쁘지않음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내일도 쉬는날이면 얼마나 좋을까 카페가서 뜨거운카페라떼시키고 앉아있고싶다
음......... 빵시켜놨는데 배가 안고파.... 이시간이면 소화가 됐을줄 그니까내문제는....... 배가 안고픈데 그냥 살짝 먹고싶다는 생각이 나면 바로 음식을 시키는데있는거같다.. 충동 조절을 할생각이 너무 없다 배가고플때 신중하게 고르고골라서 시켜야지 아니 사실 안시키는게맞아... 집에 먹을거많은데 하난왜이럴까 ㅠㅠ
40대에 돈없어서 퇴직도 못하고 받아주는데없어서 이직도 못하고 좀비처럼 살지말고 제발지금 돈아끼자..
12시간후면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을 예정이라니 쌰갈!
팬티만입고 기타연주하는 락스타 되어보고싶다
오늘 우유많이먹어서 방귀냄새너무 안좋아
아 자야되는데..
동물에 트렌드있는거 신기하다 언제는 카피바라였고 언제는 팬더 이제는 원숭이인듯
잠온다 .........................
아 잠와 피부가 최악이다 ㅋㅋㅋㅋㅋ ㅠㅠㅠ
씨발...일하기 싫다
씨발 뭔 거지같은일이 자꾸일어나서 늦게나옴 개좆같다
기분이개같고 똥꼬 아프다
사람 열명죽이고싶다
사람패서 돈 벌고싶다 꿈:사람패서 돈벌기, 당대최고의 야쿠자 되기 씨발아
너무 잠이와서 수면부족으로 인성 파탄남
9시에바로씻는다 이러면 ㄸ 안씻긴함
1분남았네 몰라..씨벌 아.... 존나귀찮은일투성이야인생은
사는거 싫지않아 재밋는일도 많지 근데 일하는건 사는게 아니야 그냥 돈때문에 하는거지 여기서 뭔 자아실현? 같은걸 기대하면 안되는거같음 할수도있겠지 근데 그걸 기대하면 안된다고
아침에눈떠서 일하러가고 일하고 집에오고 밥먹으면 잘시간 인생이 일에 먹혔잖아 지금 정말 너무 많은 기회와 선택지를 일때문에 놓치고있잖아 그래솔직히 일안하면 어쩔거냐 싶긴 한데 이게맞음?? 나는 모르겠다 발단 전개 결말이 이거보다는 나을수있지않나?
잠 못자고 짜증나는일은 많이 일어나고 몸은살쪄있고 피부는안좋고 총체적난국의하루라서 이런생각을 하는걸수도있지 나도이런생각안하고싶음
세수안하고 자려고했는데 피부가 너무 개판이라서 세수했다 ㅠㅠ 그래도개운하네..
잠은깼는데 일어나기가싫어
덴지가 욕많이먹는캐릭터인데 나는 볼때마다 나같아서 찔림 그냥 왠지 나같음 ㅠㅠ
몰랐는데 점심먹다 혀데였었네
10시에 안씻고 자서 1시쯤에 깨서 다시못잔다니 상당히별로인일이야
끊어자니까 피곤해서 뒤질거갈다
짐챙기다가 옛날에 공부하던거 봐서 기분이 묘해짐 ㅎㅎ 그때 열심히 했으면 지금 좀 편하게 살고 있었을까.......
오늘도참못생겼군..
버스시발새끼 안오냐?
와 정말 격이다른 못생김이다
난 자기스스로가 불쌍해서 어쩔줄을모르는인간을보면 패고싶어서미치겠음
나코딱지파고싶은거참으면서 의젓하게 기다리고있는제 왜 안불러
아이 씨발 왜 안불러 뱌고픈데그냥 집갈까
버스 시*새끼 빨리와 내면불어
20대중반은 정말 인간이 못생긴 나이인거같음 외모가못생겼다기보다는 사회적 지위나 스킬이 사회에 섞이기엔 너무 어설픈데 본인은 그걸 모르고 더 어린애들이보면 너무 늙다리같아보임 최악임 뭔가 대학 나왔다는거 외에는 잘할수있는것도 없고 성취도 없고 돈도없고 미래걱정에 재미도 없어지고 웃음도 없어지고 그런 시기인거같음 난지남 그냥 개늙음
존나편협한데 본인은 많은걸 깨달았다고 착각하는 나이대인거같음 중2병이랑 비슷함 중2병도 그러고보면 10대중반이네 중반에 뭐가 있나
2월 미친놈아 끝나지마
아니>>353 이거 쓸때쯤에 짜증났던 부분이 계속 짜증남 특정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데 잘 아는척하면서 우기는게 진짜 개극혐행동인거같아 뭔 자신감이지?
도료쿠 미라이 어뷰리후루스타
4시반에 깼다가 7시반에 깼다가 아침먹고 다시자서 1시에깸 ㅎㅎ 몸은 피곤한데 습관이 잘못든경우 아... 운동가기싫다 갔다오면 좋긴 할텐데............ 분리수거도하고 집도치워야되는데 개귀찮다ㅠㅠ
나는 배우자를 원하는게아니야 엄마를 원하는거지...
아.. 날씨왜 계속흐리고지랄
남미새라는 단어에 들어있는 여혐같은느낌이 싫은데 진짜남미새를 보면 남미새를 패는 풍조라도 만들어져서 다행이라고느낌 진짜 개병신같네..
사랑과연애에 미친 이성애자들은 존나추해지는듯
원래사랑과연애에미치면그런걸까;; 이성애자가 아닌경우는 적고 눈에도 안띄어서 이성에미친새끼들이 자주 눈에 띄는건가 아존나싫음.. ㅎㅎ 살면서 절대 마주치고싶지않다
날씨가 흐리니까 기분도 우중충하네 흠.. 근데 기분이 꼭 좋아야하는건 아니잖아 주말마다생각하는거지만 기분안좋은상태로 있을 수 있는것도 복임 기분안좋을수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오늘은그냥 푹쉬고 내일 카페갔다가 운동가야지 과연?ㅋㅋㅋ
내일 등운동해야지
1월부터 월급이올랐던걸 이제알음 연장 많이해서 많아진줄 뭐야 야호 아 잠오는데 자기 아까워...
잘잤다나름..
적당히 먹는거 너무 어려워 배불러서 불편할정도로 먹는게 너무습관임 기억이 시작하는 때부터 항상그렇게먹어옴 이젠 소화도 잘 안돼서 자제해야하는데 ㅠㅠ 아 운동가고싶은데 오늘은 일요일이라 옷수건을 챙겨가야돼 개귀찮음
아직 10시도 안됐다니 좋네
고기능 우울증이라는거 설명보면 존나 나같은데 동시에 의심됨 ㅋㅋㅋㅋ 정신의학쪽에서 책팔고 강연하고 환자늘려서 돈벌려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거아님? 행동이나 생각에 따라 자가진단도 가능한 정신병의 특성을 이용해서 유행하는 정신병 만들고 사람들 다 스스로 정신병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거아님? 내가 100% 건강하지 않은 상태인건 알겠는데 정신병 컨텐츠도 결국 소비라서 유행타는게 항상 보이니까 맞다고 동조하기가 기분이나쁘다고 ㅎㅎ 단어도 웃김 "고기능" 우울증 이지랄 딱 나는 고통속에서도 삶을 잘살아가고있지.. 나는 정신병자지만 그래도 유능하지.. 마치 아스퍼거처럼 이런 비련의 ** 감성 가진 사람들 취향저격인거아님 내 말이 틀렸다면 특정 몇몇 정신의학쪽 서적을 특정 시기에 존나 여러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광고하는 경우가 왜이렇게 몇년주기로 반복되는건지 설명좀해줄래
그 ㅈㄴ애매해서 바넘효과를 유도하는거 아닌가싶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들이밀면서 사람들 모두가 스스로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게 만들면 뭐가바뀜? 정신과의사들이랑 정신의학연구자들 주머니만 두둑해지는거아님? ㅎㅎ 솔직히 그 정도 널널한 체크리스트에 안걸리는사람이 어딨나 싶고 그 체크리스트가 문제가 없는거라면 왜 정신과의사들은 그런 사람이 개많을수밖에없는 사회와 제도 구조는 지적을 안함? 어쨌든 본인들은 한국사회안에서 성공했으니까 딱히 뭐 거시적으로 바꿀 필요는 못 느낀다 이건가 ㅎㅎ 진짜 바른말하는 의사는 너무적고 걍 장사하려는 새끼들은 널려서 걔네 말 맞다고 인정하기가 너무 싫고 기분이더럽다고
내가반지성주의자인가? 그럼 씨발 그렇게살란다
https://youtube.com/shorts/9zeMwRDrJN0?si=BCywy9aAM5YabmU- 이거 씨발 그냥 한국사회가 어른이면 이렇게 살라고 세워놓는 기준이랑 똑같잖음 제목을 고기능 우울증이라고 붙여서 그렇지 그럼 반대로 정신의학쪽에서 약이나 치료가 전혀 필요없고 병적인 증세가 전혀 없는 사람은 어떤 상태의 사람인건데 존재하긴 함?
사람들이 다들 사는게 힘든건 알겠는데 저런 이것도 사실 정신병증세 저것도 사실 정신병증세 하는 말에 휘둘려서 자기연민심하게갖고 그런거에의지해서 위로받고 하는건 좀많이 별로인거같음 그게 정말 본인을 위하는 거라고 생각하나 스스로를 계속 불쌍한 사람, 문제있는 사람 아픈 사람 고쳐야 할 사람으로 해석하는게?
난 아무것도안했는데 그냥 좋은일이 일어나면좋겠음
https://youtu.be/ow5XgHDkPOQ?si=eQD1QjrfEmt2bNXv
나한테 고민상담해서 이런 방향으로 하면될거같다고 해결책을 제시해줬더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그상태그대로 병신같이 고통받으면서 사는 애들은 그냥 솔직히 멀어지고싶음 남들 다 누리는 당연한 권리를 주장못해서 맨날 쳐찡찡거리기만하고 아무 긍정적 변화도 못만드는 인간을 내가 인생에 끼워놔서 뭘 얻을수있는데 보면서 속터지기위해 친구를하는건아니잖아
일하기싫다 하지만 안하면어쩔거지? ㅠㅠ
자기싫다
이번주말은 유독 잘쉰느낌
피부가 좋아지니까 얼굴이 좀 괨차노아보이는데 몸은 야전히 푸둥푸둥함 미치겠다
살이그냥 얍 빠져라 하면 빠지는거면 좋겠다
너무바쁘다 이게정말 불경력이 되긴 하는걸까 잘모르겠다
내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못쓰게되면 나한테 뭐가남을까;;
더 일하라고? 더 일하라고? 하는 아오노군엄마짤됨
좋은 신입이 되는것보다 좋은 상사 좋은 경력직이 되는게 몇배는 어려운거같다...........
왜 삶은 이렇게 산넘어 산이고 살수록 힘든걸까.......... 난 어떤 게임을 하든 어려워지면 걍 도전 별로 안하고 포기하는데 삶도 걍 그럴수있다면.......
정류장에 안멈추고간 버스 시발거 거기탄사람들 기사포함 전부 집에서 콘센트 밟고 비명질러라
와 똥 겁나길게쌈 오늘 하루 예감이 좋은데?
오늘하루 좆갘았다 이러다가 과로사를 하는구나
내가왜 이렇게 일을 해야하지;;; 왜?;;;;;;;
너무피곤하고 힘들어서 버스에서 통화하는 여자애 버스밖으로밀어버리고싶음 죽어라 그냥
차에치이기도싫고 그냥 자다가죽고싶다..
너무힘들고죽고싶다.
왜 일을 할수록 더 많아지는거같지? 내가 잘해서 더주는거라고 생각해도 우울함 그럼 그만큼 월급을 더 많이 주든가 그냥 연장 수당수는거에 감사해야하는건가? 그건 근로기준법에 있는 최소한의 권리인데도??
아이 씨발 진짜 죽여버리고싶네
오전에 너무 개끔찍했는데 점점나아져서 저녁되니까 꽤 괜찮아짐 사실 상황은 그때나 지금이나 그렇게 극단적으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거같은데 그냥 내 기분이 좋아진듯
내일점심 라면먹을까 마라탕먹을까 행복한 고민
요시 키메타 ㅋㅋ 늦잠자고 일어나서 마라탕 먹는다
늦잠실패함.. ㅠㅠ 휴
아직도 3월 첫주냐....... 한주가 무슨 지루의 사정시간만큼이나 길구나
나왜 설사하는거지? 인생에 의문이가득하다
안씻고자다깸...속쓰리다
나랑 동갑이고 특별한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백수인지 오래된 친구? 들? 여유로워보이는게 개신기함 필사적으로 그런 척 하려는것일 가능성도 있긴함 나도 그랬으니까 그냥 백수도 아니고 생활패턴 다망가지고 맨날 놀기만 하는걸 자랑처럼 생각하는 애는 진짜 솔직하게 좀 한심함 역시 나한테 엄격하면 결국 남한테도 그렇게 되는구나 마음이 나날이좁아짐ㅋㅋㅋ
>>404 이렇게 한심한 새끼들보다도 학벌이 딸리는걸 떠올릴때 내가 수능을 대체 얼마나 망친건지 새삼깨달음 나도 집에 돈있으면 재수했지
돈이라는건 기회고 기회는 어릴때 많을수록 그 가치가 몇배로 높고 어릴때 돈과 기회가 많으려면 부모가 잘살아야됨 ㅎㅎ 씨발..
다먹고 설거지 먼저 하고 음쓰 모으고 분리수거쓰레기랑 같이 내다버리고 화장실이랑 여기저기 청소대충하고 샤워하고 엄마 선물 찾고 편지 쓰기 다하면 쉬고있기
펀치이야기는 처음에 엄마에게 버림받은 불쌍원숭이로 바이럴 탈때도 그래서뭐어쩌라고싶었고 사실 그인형이 험핑용이었다는거 알아도 뭐어쩌라고싶음 그냥처음부터 왜 바이럴 됐는지 모르겠음 보니까 이게 우리나라에서만 바이럴탄게아니라 세계적으로 그렇던데 다들시간많나보네
웃기지도않고 감동적이지도않은거 억바이럴태우먄 생각없는애들이 동조해줘서 진짜바이럴되는거 하루이틀보는것도아니고 지겹다
집치우기 너무 귀찮다 ㅠㅠ 씻는거보다 더귀찮은거 집치우기
5시간 자고 10시간 일하니까 너무피곤해서 개짜증남
춥다.....
개학개강이후로 버스에 사람이미어터짐 씨발 다공부그만하고 집에처박히라고
죽고싶다 그냥 죽는게 최선의 정답이다
너무힘들고 일이 나한테 안맞는거같고 팀의 업무 스타일도 나한테 안맞는거같고 근데 이직할 능력과 여유는 없고 죽어야되겠다
힘들다 왜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지?
일체개고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자💙
내인생이 전반적으로 좆같은데 최근 몇주는 정말 3주 안씻은 부랄 같음
힘들구나 죽을용기는없고
삶은그냥 죽고싶은욕구와의 싸움인거같다
외롭고 무기력하고 또 휴일출근해야돼서 기분이 안좋은 토요일아침
키야 좋다 눈에 띄는 여돌은 항상 갱신되는군
결국회사안감 내일은일찍일어나서 바로씻고 가야지 ㅠㅠ씹할
현아가 10개월전쯤에 컴백했었는데 무대 별로라고 욕을 겁나먹었네 에스파 트와이스 이정도로 화제성입증하면서 제대로 욕먹은것도 아니고 그냥 조용조용하게 묻히면서 욕먹었네 ㅠㅠ 솔직히 살짝 덜 트렌디하고 전성기에 비해 무대소화력 떨어진건 사실이지만 범죄자랑 결혼한데다 살쪄서(중요) 할일 개없는 케이팝망령들한테 좋은 먹잇감이 된거같아보임 진짜솔직하게 지디 얼굴 다쳐지고 좆같은 목소리로 깩깩거리면서 노래해도 천재아티스트라고 똥꼬헐도록 빨아주는 나라에서 현아 심하게 내려치는거보니까 좆한민국 맞다 싶음ㅋㅋㅋ
과거에 섹시컨셉으로 논란을 몰고 다녔던 범죄자랑 결혼한 (결혼 잘 못한) 이제 나이도 꽤 든 살찌고 실력도 떨어진 여자아이돌 한국에서 이보다 더 만만한 악플상대가또있음? 다들그만해라 뭔 간언인척 잔소리하지말고 무슨무슨시절의 현아가 그립다면서 추팔쳐하지말고 진짜 잠깐이라도 좋아한거면 행복을 좀 빌어줘라 별로면 안보면될걸 굳이 눌러서 악플을 쳐다네
그리고 씨발 소신발언 : 걔네가 욕하는 현아신곡이 최근 1년간 남돌노래평균보다 600배정도좋음ㅋㅋㅋ
그럼 현아가 데뷔한지 20년이 다돼가는데 하루에 김밥 한알 먹고 한달에 열두번 쓰러져가면서 41키로를 유지해야겠냐? 뭘해도 욕쳐하는 개대중을 위해? 걍 하고싶은거하게냅두셈 정말 전성기같은 화제성을 원하면 알아서 노래든 몸이든 바꾸고 오겠지 이미 살로 많이 스트레스받는거같아서 마음이아픔 근데 솔직히 살찐 현아도 귀여운 일반인누나같아서 오히려좋음
이번달에 연장을너무많이하고 퇴근후엔 엄마랑노느라 한시도쉬지못해서 2배로 늙은느낌임 3월 2일부터 인생을 2.5배속으로 산거같음 이제 3월 14일이야? 체감상 20일은된거같음 이렇게 집에서 편하게 쳐먹고 눕고 폰이나 본게 진심 2주만임
아니 사실편하지않아 일밀려서 내일 공짜휴일근로 하러갈생각에 좆같다

그리고 개노잼 직업을 가지고 일너무열심히해서그런가 노잼 mbti 획득함 엔팁으로 태어나서 전공에 따라 엔프제가 되었다가 백수때 인티제 인프제 인프피 잇팁 등등이 나왔다가 결국 이거군 꿈도 많고 창의적이었던 내가 개노잼 늙은이 보잘것없는 못난 어른이 되다니 나도 내 미래가 이럴줄 몰랐지
씨발아직 그렇게 늙은 나이는 아니라는걸 곰곰이 생각하면 알겠긴 한데 마음이 이미 50 정도 된거같음 그만큼 어른스러운건아니고 그냥 뭘 배우기도싫고 복잡한거싫고 귀찮고 더이상 도전하고싶지가않고 그냥 빨리 90세가되어서 인생을 돌아보며 허허허 지나간일은 어쩔수없지 라고 하고 싶음 너무지침 나는 마음이 개늙음
사람과 소통하기 싫다 사람과 함께하는건 처음만 재밌고 그후로는 계속 그냥 차이점을 발견하고 실망하거나 놀라는(n) 과정일뿐임 엄마는좋아 엄마는 알수록 귀엽고 날사랑하고 나도 엄마를 사랑해서 너무 좋아 그 외에는 그냥 모르겠다 엄마제외 모든 인간이 다 없어져도 난 아무상관없음
며칠전에 절대실패하지않는다면 뭘 하겠냐는 트위터캡쳐? 본문? 봤는데 뭘하긴뭘해 자살하지.. 근데엄마가슬퍼할테니까 흠.. 몰라 코인해서대박나기? 실패하지 않는다면 고수익보장아닌가 아정말 ㅎㅎ 난 낭만이고뭐고 다잃은 노잼회색어른이된거같다
제발저한테일그만주세요 제발 일을 잘해서 더받는거라고 정신승리도 못하겠음 그냥 시킬만한 사람이 나뿐이라 시키는거같음 내가 시키기에 최적이긴함 내가너무 네네 하면서 넙죽넙죽 일을 받나 아니 뭐라고 거절을 할수있는데 직급차이 꽤나는 상사가 이것좀 알아봐달라고 일을 맡기는데 하..
이안 너무착하고 좋은아이같은데 얼굴에 묘하게 일진미가있어서 찐따출신인나는 직캠볼때도 쫄은채로봄
저녁 치킨이랑 케이크좀먹었다고 소화 졸라 안되네 마음만 늙은게 아니라 몸도늙었네
ㅠㅠ 충치생긴듯 에휴....... 진짜뭔 돈나갈일뿐이네
일어나기싫어...
우울하다
날씨좆같다
내가 잘하는건 똥싸기밖에 없어
하하하 끝냄 아 근데 일요일 오후에 생리시작이라니 joat
너무피곤하다. 그냥 심장이멈추면졸겜ㅅ다
진짜 이정도로 출근하기싫은건 처음인듯
인생에좋은일이안일어나..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도착시간이길어지는 마법의버스가있다? 씨발
삶의모든요소가 너무다좆같다 오늘
19분에 도착한대서 존나열심히달려왔는데 26분ㄲ지밀리네 씨발새끼
주말에 혼자 카페가서 직무관련 공부도 좀 하고 자산과 커리어에 관한 계획도 세워봐야지
아.......... 살 짜증난다 생리때문에 부은걸까? 아니? 그냥 많이먹고 운동안해서 며칠만에 좀 불은듯... ㅅㅂ
오늘은 왜이렇게또 많이 쳐먹은걸까? 하... 내일은 운동가야지.... 진짜 유산소라도하고 집에 와야겠다
아 자다깼는데 배불러
한 주가 왤케 길지
잠와.....씻기싫어
배고파 ㅎㅎ
새치기해서 내앞에탄 할머니가 딱 마지막 좌석에 앉음 머리 때리고싶다
별일은없는데 그냥죽고싶다..
죽고싶다..
사람이 태어나는 이유 : 자살하기 위해서
난죽어버릴거야
내눈을... ㅠㅠ차마못쓰겠는데 어떻게 해버리고셒다는 생각이 이렇게나 구체적으로 왜 드는지 모르겠어 와... 정말정신병원가야되나?
병원도 가기싫어 피부과 치과 정신과 다가기싫어 내 낡은몸을 왜 고쳐서 써야되지? 그냥 죽으면 되는데
씻기싫다ㅋㅋㅋㅋ
일하기싫다 내가 다른 섲택지다 없어서 버티는거지 있었으면 바로 나갔음
차에 치이고 싶은데 차에 치이기에는 신호등, 횡단보도 너무 잘돼있고 난 신호를 너무 잘지켜 차들도 너무잘지켜
날씨 좋다 꾸며야되는날씨인데 난 비만이구나
우와 불고안끄고 잘도잤네 그래도씻고는잠 ㅎㅎ
빵 맛집에 빵사러가고싶은데 진짜너무귀찮아
가을겨울 걔절성 정신병 봄은 또 정신병 심화되는 시기 여름만 괜찮네 ㅋㅋㅋ ㅅㅂ
멍청한사람 싫다고 떠벌리고다니는애들특 : 본인부터가 좀 멍청함 사실 자기혐오인거임
아무것도하기싫다 근네 아무것도 안하니까 스트레스받음 대체 난 왜이럴까 일안하거나 뭐 생산적인거 안하면 우울한데 또 일은 적게할수가없고 그러면 힘들어서 또 우울해짐 뭐 어떻게 살아야되는거임
외로워 근데 사람 만날힘이없어 어떻 헤야돼
한국의 여성인권이 높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로 밤에 여자가 돌아다녀도 아무 문제 없음 따위를 가져오는건 약간ㅋㅋ 가정폭력부모가 어쨌든 니 옷입혀주고 재워주고 밥먹여주지 않았냐고 하는걸 보는느낌 씨발 심지어 아무문제없는것도 아니잖아 😅
최근 몇년동안 은은하게 국가주의 전체주의 국뽕 이상하게쳐먹은애들 늘어나서 어떤 커뮤를 보든 한국 올려치고 타국가는 전부 내려치고 국가 대립구도 만들고 즐기는게 답답하고 짜증남 니들 씨발 늙은 극우유튜버 시청자들한테 틀딱이니뭐니 하지마라 수준 똑같으니까
점심먹었는대 이닸이싫음 으냥 나를 죽여라
옷많이샀다. 재정을 위해서라도 핏을 위해서라도 밥적게먹어야됨 식비 줄이자
2022년의 나 왤케 잘생김 살을빼자 5키로만빼자좀
2022년까지는 내가 그래도 외면도 내면도 예뻤던거같음 허허 ㅅㅂ ㅠㅠ 인생이잘풀렸으면 계속 그 예쁜 외면과 내면을 유지했을텐데 내 잘못이지 뭐 씨발..
난확실히 우울할수록 배달음식 존나쳐먹고 살찜 22년 11월 말부터 갑자기 배달음식 존나많이먹었네 그전까진 나름 집밥 해먹었는데 근데어떻게돌이키지... 중간에 피티한다고 6개월정도 배달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도 다시 돌아옴 역시정신병원에가보자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나도 내 인생이 이렇게 되길 바라지 않았어 근데 이런 미래를 알았다면 그때 정신차리고 뺑이쳤겠지 근데 씨발 혼자살면서 근처에 친구도 없는데 시험준비는 내 물렁멘탈로는 불가능한거였어 나도슬퍼 씨발
일단또배민을지워본다 내일 또 깔지도 모르지만 일단.. ㅠㅠ 집밥 해먹자 하면 할수있을거야
인맥이 중요한거같긴해 삶의 중요한 시점에서 내가 이걸 선택하면 어떻게될지 물어볼 사람이 없으니까 계속 무모한 선택을함 이미 너무 지저분해졌고 돌이키긴 뭐한듯 아닌가 돌이킬수있나.. 모르겠다
용량없어서 갤러리정리하다가 수심이 깊어짐
왜 그때 아무도 날 안뽑아줬던거임 뽑힌새끼들은 누군데? 나보다 잘했을거같음? 물론나도 세상물정몰라서 지원서를 얼마 안넣긴했어 근데 그래도 왜 나를 안뽑은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씨발새끼들 내인생이 꼬인거엔 니들탓도있어 개새끼들아
왜난노력한만큼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거지 내가 덜노력했나 아닌데 나보다 덜노력하고 성과도 덜나오는 사람이 나보다 잘되는 경우가 많아 왜지? 역시 삶은 노력이 아니라 요령이고 운인거같아 제발나한테 노력하라고 그만했으면 좋겠다 님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미 너무 많이 배신당해서 살아있기위한 노력 말고는 다른 노력을 더 못하겠음 삶은 이렇게 내가 통제불가능한 수많은 변인이 내가통제가능한변인보다 더 강하게 작용하는 거라는걸 왜아무도안알려준거지? 그거 알려주면 노력안할까봐? 그래도 말은 해줄수있었잖아
아무튼 월요일에 바로 정신과 예약 잡아야지 과연 주중에 바로 상담이 될까 봄이라서 환자 넘쳐날듯 ㅎㅎ 상담하고 약먹고나면 첫번째로 씻는거랑 청소를 잘 할수있게되면 좋겠고 두번째로 배달을 끊을 수 있으면 좋겠고 세번째로 죽고싶다는 생각을 안할수있으면 좋겠고 네번째로는 돈관리를 잘할수있게되면 좋겠다 솔직히 네번째는ㅋㅋㅋ ㅋㅋㅋ정신 문제랑 상관없는거같기도..
같잖네
어내가더힘들어 내가더바빠
아직 일요일 새벽인데 벌써 출근하기너무싫어 ㅠㅠ
외로워 뭔가 일이나 커리어 얘기 말고 다른 주제로 편하게 얘기할수있는상대가필요해 ㅠㅠ 스트레스안풀려
ㅋㅋㅋㅋ 살빼야되는데 움직이기 개귀찮ㅋㅋㅋㅋ
세상에 적응해서 튀지않게 야무지게 남들과 비슷하게 살아가는게 나한테는 너무 어려운 일이다
출근하기싫어. 일하기싫어..
백수일때는 다른사람이 일하기싫다고 찡찡거리는게 진짜 투정 레전드로만보였는데 할수있는게진짜 찡찡거림 뿐이라서 그거라도 슬픈 마음으로 하는거였다는걸 이제야 알게됨 ㅅㅂ 힘들다고 그만두는게 말이쉽지 아.....
여기입사하고 이런생각까지하는건 처음인데 오늘 자다가 심장이 멈춰서 내일 출근 안했으면젛겠음
주말에쉬면서 정신상태가 조금 나아져서 아역시 정신과까진 아직 아닌가 했는데 역시 가야겠군
죽고싶다..
설거지 샤워를 하년 기분이 좀 나아징까 잘 목가도 그거라도 하자 나는 성취감이 없으면 더 불행해지니까 ㅜㅜ
백수 하고싶어
씻기 존나싫다..
예쁜옷입기 딱좋은날씬데 살쪄있는거 우울하다
생각보다좋은하루였던거같다
출근길이 제일싫음
버스가 또 사람을안태우고 쳐지나가는구나
집에가거싶다..씨발
방금 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뭐하노 빨리... 어쩌고 한 소추씨발새끼 꼭 올해안에 암판정받길바람
그렇게 빨리빨리 좋아하다가 빨리 뒤져라 씨발놈아
한국을 망쳐놓은 주범 똥팔육 씨발새끼들은 그냥 스쳐만지나가도 사람을 기분나쁘게 만드네
나이쳐먹고 퇴근길버스에 낑겨서 사람 빨리빨리 안내린다고 지랄하는 할저씨가 되지않기위해 노력해야지!ㅋㅋ
왜연하가싫은지알겠음 어릴수록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고 모두가 자기 얘기를 재밌어한다는 착각을 할 확률이 높은거같늠
살찐 내모습이 짜증은 나는데 개빡쳐서 매운걸 먹어야겠어 참을 수가 없다
배송온 옷 다뜯었다 아 하루의 마무리 괜찮네 잘 맞을 줄 알았던 옷은 핏이 이상하고 오버핏으로 산게 생각보다 많이 안큼 ㅎㅎ.. 내가 커져서 그런건가 ..ㅎㅎ
내일은 꼭 운동..... 가야지..... 꼭
간만에 운동하니까 귀신같이 단게땡긴다
배 안고플때 뭐 먹으면 안되는데 아 후회된다 속안좋다
오늘은 행복하다 이것이 오하아사 1위의 힘? 후훗 벌써잠옴
오늘 행복한 주된 이유는 머리랑 옷이 맘에 들어서였던거같다 내취향대로 잘꾸미는건 행복도에 도움이되는구나
자다일어나서 이닦고 세수했더니 잠깸 ㅠㅠ
조깅하고싶은데 미세먼지 나쁨인거 킹받네
난 진지하게 연애 오래 했거나 연애를 쉬지않고 해온 사람은 뭔가 이상하다고느낌 남친/여친한테 하는 태도가 습관이 돼서 모든 사람에게 그럼 남자들도 느끼해져서 문제지만 여자의 경우가 더 문제임 보통 여자가 지랄싸면 남자가 받아주는게 보편적이다보니 대부분의 남자 많이/오래 사귄 여자들이 성격에 좀 하자가 생김 왜? 남친들은 그런 식으로 굴어도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남친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똥오줌못가리고 무례하게 굴고 배려해주길 원하고 생각없는 소리해도 이해해주길 바람 이런년들이 이제 결혼하면 남편 변했다고 울면서 커뮤에 글쓰는거겠지 진짜 개한심하네
아 나는 씨발 본인의 후달림에 제발저려서 아는척 오지게하는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지기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내 앞에만 좀 안나타나면 좋겠는데 그런 인간이 꾸준히 계속 있네
생각보다 세상에 멋진 일(job)같은거 없는거같음 다 존내 좀스럽고 남의 비위 요구사항 맞춰야되고 짜잘짜잘한거 찾아봐야되고 검색해야하고 분해하면 다 잡일이고 다 모여야 그나마 이름붙일 수 있는 직무가 되는거같아 내가 문과사무직이라 이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겠지만
개살찜
너무만사가귀찮다
빨래해야되는데 지긋지긋하다
라면 먹고싶은데 이미 배가 너무불러
자고일어나면출근이라고? 거짓말 하하하하하 아 주4일제 하자고........
잘준비 다했는데 9시다 지금 자면 새벽에 깨겟지 음............. 뭐하지
오늘 아침기분이 너무 좋아서 저녁기분 걱정됨 꼭 이런날 거지같은일이 생기던데
살이 답이없다
삶이 답이없다
>>530 어젠괜찮았음 오늘이 씹구림 산책 1시간 하면서 보이는사람 다 쏴죽이고 나도 자* 하고싶음
기분이그렇단거지 총도없고 깡도없고 돈도없고빽도없고 가진건 지방뿐 씨발
황체기에 접어들어 또 사람죽이고싶고 내가죽고싶기도하고 정제탄수화물 존나땡김 까르보불닭먹고 타로버블티 쫜득쫜득 씹고싶다
왜이렇게 많이먹어도 금방 배고프지 역시 생리가 일주일정도 남아서 그런거겠지
오 많이자니까 이 바로 안닦아도 충치생긴쪽 잇몸 안부음
역시 노동은 건강팔아서 돈버는거다
벚꽃놀이? ㅋㅋ 그게뭐지? 그냥 출퇴근하면서 벚꽃많이보는거에감사함
사람들이 들뜨고 신나하는 시즌은 다 싫어 벚꽃 너무예쁘긴한데 사람들 기분좋아서 웃는거 보기 싫으니까 빨리 떨어졌으면좋겠음 이런소리하니까 친구가 정병력 레전드라거했는데 솔직히 이런생각하는사람 많을걸
아 씻기싫어 하...... 나는 몸이 더러워질만한 짓을 안했는데 왜씻어야되는데 아 귀찮아
더자고싶은데 잠이안오네........
3시쯤에 잤는데 8시에 깼다 많이먹고 움직임은 없고 낮잠도 자니까 밤에 잘 못잔듯 뭔가 피곤한데 잠은 못자겠고 근데 일어나긴 싫고 이상한 느낌임 운동 빨래 집치우기 등등 해야하는걸 아는데 난자고싶다고
커피먹으니까 정신도 차려지고 기분이좋다 빨래하고 카페가서 예쁜여자봐야지
과연 어늘 카페를 갈까? ㅋㅋㅋㅋㅋㅋ 아직 씻지도 않음 빨래는 하고있다 그나마
이제 취직한지 6개월 남짓인데 마음은 아직도 백수라서 주말되면 백수브이로그같은거 보면서 왠지모를 동질감을 느낌 ㅎ..
자야된다니....자야된다니..자야된다니..자야된다니...자야된다니...자야된다니.....오늘 설거지 안하고 뭐했지
지금이라도 하면되는데 그냥 폰보다 자고싶음 어쩔어쩔 아 개귀찮아
질유산균 아무리봐도 상술임 ㅋㅋㅋ 유산균이 항문에서 회음부를 거쳐 질로 이동한다고? 제정신임? 진짜 날로먹네 생리통하나도 해결못하고 유산균이 똥꼬에서 질로 이동한다는게 정설이라고 하는 개병신여성의학 그냥 인류의 반이나 차지하는 여자의 몸에 관심이없음
실제로 질유산균을 먹고 질염이 완화됐다는건 장내미생물환경이 유익균 위주로 바뀌어서 면역력 자체가 올라가서 그런거겠지 어떻게 유산균이 ㅋㅋㅋㅋㅋㅋ 항문에서 질로 영차영차 이동해서 정착을 하는데 장까지 살아서 정착하기도 그렇게 어렵다는데 몸 밖으로 이동해서 딱 의도대로 질로 들어간다고? 뭐 마이크로로봇이라도 개발함? 의사약사 다들 미쳤나 싶네 걍 여자용 만들어서 가격대올린거잖아 지랄염병을하네진심
여자 한번 생리할때 총량이 요구르트 한병이라고하질않나 아니 씨발 그거보고 공감하는 여자가 아무도없는데ㅋㅋㅋㅋㅋㅋ 뭐 90% 넘는 여자가 다 과월경임? 연구를좀 제대로해 씨발놈들아 여성의학 산부인과 진짜 존나 대충대충 연구하고 대충 진단하고 지랄났음
씨발그냥 이 세상의 생리안하고 행복하게 사는 인간들의 가랑이를 다찢어서 피흘리게 만들고싶음(우리엄마제외)
생리를 없앨수없고 연구도 그딴식으로 쳐할거면 니들도 한달에한번씩 장기무너지면서 피흘리라고ㅋㅋㅋㅋ
씨발 난왜 반반 확률인데 여자로 당첨이돼서 이지랄을 모르는척하는 특원을 가질수없는거지?
5시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잠이 안옴
그냥 원래 마음에 안들었던 모든것을향해 분노하고있음 ㅠㅠ
아 씨발 왜 비가 맨날쳐와 장마냐?
집에가고싶다 잠온나
잘잤지만 씻기싫다
청소년 부럽다 모든 자극이 크게 다가오는시기라는게
아 기붐좋다 아침에 기분좋아서 저녁엔 안좋아질줄
잠와 씻기싫다 기분이 좋건 안좋건 씻기싫은건 똑같구나
일어나기싫다
살스트레스받아
ㅎㅎ 아 또 저녁 너무 많이먹음 그래도 힘내서 설거지 밀린거 다했다 35분 걸렸다
아 씻기싫어
왜요새 밤에 잠이 빨리 안오고 낮에는 졸리지 음.......ㅡㅡ
오늘진짜 죤나잠왔는데 너무잠온나머지 8시부터 9시까진가 자버려서 지금 애매하게 쌩쌩한듯 ㅅㅂ
잠안와;;;
너무살찜 진짜 앞자리 바뀌었을듯 에휴
왜오늘 몸이 가볍지 흠......... 잘모르겠군 그냥 잘자서 기분 좋음
아침부터 맥모닝 배달시킴 벌써 왔다 아 먹기 귀찮다 솔직히 그냥 누워서 폰보다가 자고싶다 하지만 먹고 뭔가 하자 다시눕지말고 이번주말은 좀 후회없이 보내자
밥먹고 탱자탱자놀다가 다시누움 ㅋㅋㅋㅋ근데 아직 9시반이라서 기분이 좋다
하 칭찬 필요해 누가 나한테 잘하고있다고 해주면좋겠어 칭찬좀해줘 누가 으아엥
오 목요일에 주문한 바막 온다 입고 운동갔다와야지
씻고 또누움 아 귀찮아
ㅋㅋㅋ유튜브에서 초록색 칠판갖다놓고 요즘은 학교에서 잘 쓰지도않는 흰색 노란색 파란색 분필로 탁탁탁 판서쳐해가면서 개똥철학 늘어놓는새끼들 다 그것을잘라버리고싶음 실제로 도움되는 인사이트를 주는 경우도 있음 근데 그런놈들은 10%미만
헉 칭찬요구하는 레스에 좋아요가 있어서 기분좋아짐 고마워 칭찬으로 알게 또 뭔가 욕하러들어왔는데 온순해짐 ㅎㅎ
아 그냥 얼른 90살이 되고싶다 젊음 싫어 이 가능성이 있는 상태라는게 아름답지만 당사자로서는 끔찍한거같아 끝없이 희망을 가지고 또 실망하고 이게뭔짓이냐고 계속 더 나은 상태를 추구해야만 하고 배워야만 하고 이게맞냐고 힘들어 공으로 시작하는 쪽으로 가기엔 뭔 의미없는 루틴업무만 하면서 살면 현타올거같고 계속 사기업쪽에 있기에는 40 넘어서가 진짜 미래가 안보임 전문직 도전하기에는 내가 그정도로 공부를 잘하진않고 시간 돈 에너지 등등 투입할 자본이 모자람 어케해야돼 그냥 인생이 술술 잘풀려서 사기업에서 평생 두번정도의 이직만 더 하고 늘 적당한 부하로 보람차게 직장생활하고 돈은 좀 많이 받고 그러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게 웬만한 노력 없인 말이 안되는거긴함 대학교 간판이라도 좋았으면 뭐가 달랐을까 하.. 친구들 대부분이 결국은 공무원 공공기관 공기업쪽으로 트는데 이미 들어간 애들도 더 괜찮은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으로 이직 준비함 그니까 이 좆같은 가능성의 우물에서 벗어날수가없는거임 한 60 넘지 않는 이상 ㅠㅠ
갑자기 감자볶음 먿고싶다 냉장고에 감자있던가
오늘간만에놀러가서 옷뭐입을지 행복한고민중임 사실 노는거아니고 공부하러 가는거긴한데 어쨌든 친구만나서 하는거니까 ㅎㅎ 신난다 아 좀만 시원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낮에 더울거같아
아 출근하기싫다 하지만 출근을 해야 돈을 벌고 돈을 벌어야 미래가 조금이라도 밝아진다 칠흑같은어둠에 요만한촛불 켜는정도긴한데
ㄱㄱㅇ 니는 씨발 길가다 나안마주치길 기도헤라 씨발년아 만나면 죽여버려야지그냥 씨발
오늘은 또 개빡쳐서 배달음식을 쳐먹었지만 내일부터는 진짜 절제한다 ㅠㅠ
화가안풀림 기분이 좆같음 그냥 그새끼가 사는 도시에 폭탄터뜨리거싶음 난 니 주민번호도 알고 주소도 아는데 왜 지랄인지? 잘하자 씨발아
한달에 적어도 3일은 이렇게 사람을꼭 죽여버리고싶은 정도의 분노에 휩싸이는데 이게 정상인가?
왜못자는거지 아 개짜증나게
게다가 알람 1시간전에깸 하.... 밤에 밀크티를 먹어서 그런거였음
그냥 오늘 지구가멸망하면 딱좋겠다
아파트 건물을 나토자마자 집 존나가고싶네
제발질문은 모아서 해줘
8시인가 9시부터 잔듯 12시반에 갑저기 번쩍깨어남 으으.........이닦아야지........
아 배아파 내일.. 아니오늘은 하루종일 피 존나흘리겠네
초코브라우니설빙 먹고싶다...........
일하기 개싫어 출근하기싫은게 아니라 일하기가 개싫다
지랄하네! 전화거는 대표들보다 니가 더싫어 모자란년아
오늘에할일 빨래 택배상자뜯기 분리수거 설거지 음쓰정리
시간아. 제발 멈춰라. 그만좀 쳐가라. 씨벌아
여름돼가니까 또 빨간머리 겁나하고싶어 탈색하고싶다 아........
또너무일찍일어남 ㅠㅠ 할거 많긴한데 하기싫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가야겠는데...
봄은확실히우울한듯 음.. 근데 솔직히 겨울이 더 아닌가.. 겨울은 슬프고 고통스럽다에 가깝고 봄은 우울에 가까운거같다 아.. 날씨도 좋고 새 우는 소리 너무 좋고 창문만 열어놔도 향긋하고 기온 딱좋은데 왜 나는 움직일 수가 없지? 그냥 어제 너무 강한 도파민을 겪어서 그럴수도있지만 주말마다 우울해하는것도 이제 좀 나아진듯 사실 최근 6개월로만 따지면 봄보다 겨울이 더 심각했음 빈도 및 시간면에서....
놀러가고싶은데 놀사람은 없고 할일은 많은데 하기싫어
세시부턴진짜 폰말고 뭔가 한다 폰 잠금 걸거임
겠냐? 5분남았을때 잠금 해제함 ㅎㅎ
연애를 하고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함 실제로 대부분 200 300 버는거 뻔히 아는데 어떻게 다들 그렇게 연애를 잘 하는거지 혼자 즐기거나 투자하는 돈을 줄여서 데이트비용으로 쓰는거겠지 그래.. 심지어 돈을 안버는 미성년자때도 돈드는 덕질 하려면 하는데 다 커서 연애를 왜못하겠음 하려면 다 하게 되어있다 나도 월급이 500쯤 되면 결혼 생각이 들수도있겠지 하지만 결혼하면 내가 애를 낳아야할거고 애낳기싫으니까 역시 결혼은 못하겠음 ㅎㅎ 우선순위도 아니고 별로 좋은 미래가 안그려지는데 어떡하라고
하기싫어하기싫어생산적인거 아무것도하기싫어~~ 그리고누워서 폰보다보니 기분좋아짐 ㅋ 기분좋으면된거아닌가? 암낫디프레스드
어몰라 난 노래들으면서 폰보다가 느즈막하게 빨래할거야
빨래 하고있다 아직 해 안졌으니까 괜찮음 안늦음 오늘 왤케 기분좋지 기분이나 오하아사순위갘은거 좋으면 좋긴한데 약간불안해짐 다음날 안좋아질거같아서
아 일하기존나싫네
그냥 놀고먹고 건강하면 돈받으면좋겠다 ㅋㅋㅋㅋ
아 출근하기 존나싫어
씻기졸라싫다 날씨는또왜이러냐
10일된 양념치킨 먹었다 과연 배탈이 날까 안날까 ㅋㅋㅋㅋㅋ
뱃살 레전드
내일아침진짜뛸까 ㅠㅠ
25분에진짜 씻는다
오늘 잘자서 기분이 좋다.. 저녁까지 좋길...
오늘참 기분좋은하루엿음 ㅎㅎ 내일도좋길.....
오늘 너무나도 금요일같은데 내일이 금요알임 아아아아아아악 케에에에에에엑
좆같은 듣보 남유튜버가 캐릭터 만들겠다고 개오바떨면서 듣기싫은 목소리로 녹음한 좆같은 음식리뷰숏츠, 되도않는 레시피숏츠 보면 기분이더러워짐 저렇게 살긴해야함 누가보면 눈살 찌푸려질정도로 돈벌려고 애써야 노후가 보장이 되겠지 에휴 씨발 근데 꼴보기싫음
ㅅㅂ 추운데 아이스음료 존나먹얼더니 콧물개나네
존나피공하고 씻기싫가
잠은 일찍 깼는데 오직 순수살쪄서기분안좋음 순수무기력 만으로 샤워하기가싫다 출근준비도하기싫다 그냥다비켜라 씨발...
아침마다 옷고민하는거 지긋지긋하다 살쪄서 코디하는 재미도 그닥 없는데
어제 씨발 일앙해도되는데 너무 열심히해서 에너지다빨린듯 개같네..
날씨가 애매해서 존나겹겹이 쳐입어야하는데 그것도 짜증남 귀찮다고 외투 챙겨다니기 그렇다고 긴팔하나만입으면 더웠다가 추웠다가 지랄 염병이고
왜 이런지 알겠다 어제 **하고 자서 그렇구나
내잘못이군
씨팔 벌써 6시 55분이네 지랄 ㅋㅋㅋㅋ 7시에 씻는다 어몰라
출근중이지맘 정말 집가고싶다
죽도록 일하기싫다
아침부터 아무것도하기싫더니 몸이 좀 안좋은게맞았음 감기걸린듯 제발 몸살만 아니길 ㅠㅠ
하.. 운동꾸준히할때는 감기도 안걸리고 건강했는데 ㅅㅂ
어쨌든 직장을 갖고 보니 첫취업 늦어지는 사람한테 괜찮아 안늦었어라고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물론 그게 최선이긴해 늦었다고하면 얼마나 죽고싶겠어 근데 안 늦은거 아님 여자기준 25살에도 첫취업 못하면 늦은거 맞음 다들 40대부터는 고용불안정에 시달리는걸 생각못하는거지 그냥 근로소득을 안정적으로 벌수있는 기간 자체가 삶에서 너무 짧다고 나만의 어떤 길을 갈 생각이 있는 경우도 아니고 그냥 남들 다 하는 일 하고싶은건데 취업 늦어지는건 정말 누군가 채찍질을 해줘야됨 개인 탓 아니고 개인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부분이 크긴함 근데 늦은거야..... 나도 그들도.... 첫취업하고나서도 지옥임 나이에 걸맞는 경력과 경험이 없어서 계속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끔찍함
학벌도 마찬가지 뭐 좀 낮은대학이더라도 과를 잘가면 괜찮다? 아닙니다.. 나처럼 과만 보고 대학갔다가 전공 바꾸면 뭐 남는게 아무것도 없음 그리고 대학교에 전공공부만 하러 가는게 아니잖아 혜택이나 경험의 폭이 다르다고 좋은 대학은.. 좋은대학가면 훨씬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고 뭔가 내 삶의 기준이 높게 맞춰진다고 돈같은걸 말하는게 아니라 안맞는 전공으로 높은 대학교에 꾸역꾸역 다니라고 제발 다녀.. 제발 사회는 니 출신과같은거 안궁금해하고 이력서볼때 특히 문과는 과가 해당회사 업종이나 직종과 관계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뭐 그닥 감점요소는 아니라고 일단 대학교간판이중요해.. 나도 내가 그렇게 부정하고 싶고 따르기 싫었던 어른들 말을 결국 똑같이 하게된다는게 끔찍하긴하네
가끔은 10대 때 공부 잘한걸로 평생 우려먹을 대학이라는 이력이 생기는거 부당하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솔직히ㅋㅋㅋ 슬프게도 사람들 이리저리 만나보면 진짜 학벌로 단편적으로 사람 판단해도 80%는 맞음 좋은대학출신들이 머리도 좋고 노력도 하고 책임감도 있고 예의바름 반대는 걍 정반대고 나도 이런 소리 하기 싫은데 정말 현실임
진짜 간혹 대학간판 부질없게 븅신처럼 사는 사람도 있고 지잡대나 전문대 나와서 의젓하게 똑똑하게 잘사는 사람도 있음 근데진짜 존나 가뭄에 콩나듯 100명중에 한 명 있을까말까함
내가너무늙어버린걸까 생각이 나도이러기싫은데 부정하려고 해도 계속 그런 생각이 드는 걸 어떡해 에휴
세상은 이상으로 살아가기엔 너무 야생임 ㅠㅠ
삶은 살수록 어려워지기만하고 돈 나갈 일은 나이먹을수록 계속 늘어나고 나는 애를 써야 겨우겨우 박자 맞추는 수준이고 힘들다
맨날 별같잖은소리에 웃고 어울려주기 힘들다 착한척하기힘들다. 나도 타고난 햇살캐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일은 조조로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고 라멘사먹고 집에걸어와야징 헬스갈까... 운동진짜해야되는데....
늦게자게돼서 영화예매취소함ㅋㅋㅋ 뭐오후에보던지........ 아마 안볼듯 난 쉬고싶어 내일아니오늘은진짜 집치우기나하는게 목표다
그리고 내일 나는 아주 힘없고 무기력하고 우울할 것이다 오늘 자기전 **를 많이해서 아 잠와
아침먹고 감기약먹고 졸라잘잤다
씨발..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 신입가르칠생각하니까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씨발 내일만해도 바쁜데 아.... 진짜
아정말 나도집치우고싶어 분리수거 싹 하고 냉장고에 상한음식들 치우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빨래하고 상체홈트하고나니까 아무힘이없어 ㅅㅂ 너무 피곤하다 감기도감기인데 그냥 체력자체가 너무 떨어진듯 그리고 내일부터 개바쁠거 생각하니까 기분이좆같아 ㅠㅠ 엉엉
내일이 안왔으면좋겠어
출근하기싫어서 우울하다
아...... 이제 설거지하고 씻고 자야되는데 진짜개귀찮아서 죽을거같음
아.. 출근하기싫어 저아파요
일하러가기싫어
다이어트 안해도 그냥 살이 빠지길바람
뭐 아직 월요일이라고 크게게겍
아........... 집
우연히 성심당의 빵을 먹은 후로 빵생각이 계속남;;; 아.. 빵사러나가야되나
쉬어서 좋긴 한데 할일이 너무 많아서 계속생각나
딱히뭐 죽고싶다거나 한건 아닌데 우울한듯 그냥 휴일마다 이런데 뭐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삶에 재밌는 일이 너무 없어
남초 말투 갈수록 여초같아지는듯 그냥 갈수록 서로닮아가는거같기도함
삼성전자 소형가전 사업 정리한다는 유튜브 기사 댓글에 노조가 파업해서 그런거라고 꼬시다는 반응이 주류인게 신기함 맥락은 알겠는데ㅋㅋㅋㅋ 본인들도 대부분 사업주가 아니라 노동자 입장일건데 사업주한테 감정이입을 하는게 신기하다는거임 마치 무일푼 씹거지인데 복지비용 대거삭감해야한다면서 극우찍는 할배 할매들같음 못배워서 그런거같긴함
기분이 존나안좋음 개바쁜시기에 강제로쉬어서 일생각 계속나고 좆같음 너무 좆같아서 내일은 출근을 해야할거같음 좆같다 가시방석이아니라 가시침대다 누워있는데 너무 불편하고 고통스럽다씨발
5월 1일에 그저 신나고 마음편하게 쉴수있는사람들 사실상 워라밸측면에서 상위 20%는될거임
아무노력도하기싫고 모든 자극이 싫다..
뒤지고싶다 그냥 살면서 해야하는 모든 노력을 다 하고싶지가않다
취업못하면 우울하고 내가 무능하고 어디서도 쓸모없는거같아서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같고 돈없는 반면 자기계발이나 뭐 준비할 시간은 많고 취업하니까 확실하게 불행하고 살찌고 시간없고 돈도 있긴한데 여유는 없음 일하면 확실하게불행함
내스펙에 훨씬 일편하고 돈은 많이주는곳 가는게 무리라서 붙어있는거지 경력 좀만 있었어도 여기 안다님 그나마 간신히 좆소수준은 면하고 이직이 잘될거같으니까 붙어있음 근데 이직이 잘 될거같다는것도 지금 기준일 뿐이고 막상 1~2년후엔 어떨지 모르지 그리고 내가 경력 쌓이는만큼 실력이 쌓여야 뭐 의미가 있을텐데 실력 쌓기싫음 아무것도 배우고싶지않음 그냥 피곤하고 죽고싶기만함 죽는게 내적성에맞는거같음
생리전 가숨붓는거 진짜 개극혐이다 ㅋㅋㅋㅋ ㄱ슴이 왜붓냐고 씨발..
존나잠와..
존나잠온다 그냥 지구가멸망하면좋겠다 일하기싫어서
존나퇴사하고싶다.... 내가 왜 야근 쳐하면서 야근시간이 너무 안늘어나게까지 신경써야하는거지 ㅎㅎ
나도 하기싫어 씨발새끼들아~😅😅😅 씨발 내가뭐 연장수당 받으려고 쳐 앉아있는걸로 보이냐???
그지같은회사 내가 나가서 내가원하는일을 못할거같으니까 붙어있는거지 좋아서 붙어있는거겠냐?
3일에 11.5시간 4일 13.5시간 회사에 쳐있었는데 매번 그렇게해야 겨우 기한을 맞추는데 이게 내잘못일까? 난이제 내가 느리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업무가 쓸데없이 너무복잡하고 시간을 많이잡아먹음 뭐 시간들여서 처리방식에 대해 고민하면 좀 줄어들수도 있겠지 근데 그 고민을 할시간이없다고 뭐 업무외시간에하겠냐? 집에서 노트북 붙잡고? 아니면 그거 고민한다고 시간 1.5배로 더늘릴까? 지랄
휴일근로 연장근로 항상하는만큼 월급자체가 높은것도 아닌데 수당주기싫어서 눈치주기는 씨발 진짜 진짜 대충대충 하고 연장 최대한 줄여볼까?? 뭐어케되는지??
졸라맛있는 수제비 먹고싶다 근데 배달로는 그런집없어 찾아가기도귀찮고
아점 후보 1. 신라면레드 2. 마라샹궈 3. 닭도리탕
인생의 승리자는 누구인가? 바로 어릴때 빨리빨리 자살해서 이 개 거지같은 인생을 더 이어나가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좆같이 망설이기만 하다가 패배자가 되었다 ㅅㅂ
책임없는 쾌락을 누리고 싶은데 쾌락없는 책임만 가득한 나날이다.
아 자야되는데 코 존나막히고 애매하게 잠니 안와 너무 피곤란데
이번주는 카톡 무료이모티콘도 존나노잼이고.......
일어나기싫다 ...
으아잠와
금요일이다!!!!!!!!!!!!!!!!!!!!
이제놀수있어
놀수있는데 마음이불안해
잠온다
난 미래에 돈없어서 병원도 못다니고 골골거리며 죽지 못해 사는 독거노인이 되겠지
겨우 "보통" 되려고 아등바등 발버둥쳐야하는삶 싫다고.. 그냥싫어.. 사는거자체가 그런거인거 아는데 그래서 사는거 자체가 싫다고
야근 너무 많이한주는 집에서 잠만자고 씻기만 했어서 주말에 뭘해야할지 전혀모르겠어 집에있는게 어색함 자유시간도 어색
진통제 다 회사에놔둬서 좀더 사러 가야듀ㅣ는데 나가기 개귀찮다 ㅠㅠ 하... 약도 배달시킬수이ㅛ게 해달라고 개새끼들아
요새 로코 왤케 많음 다들 발*났나
오늘 잠을 한 9시간쯤 잔거같은데 또잠온다
가능충이란 단어를 이상성욕가진사람한테쓸게아니라 한국 평균 여자들한테 붙여줘야됨 그냥 좀 사람처럼만 생겼으면 잘생겼다고 두근두근 지랄남
건강상식유튜브보는데 뭔 할배랑 뭔 물리치료사 잘생겼다고 빠는댓글 두개나봄 아니 다들 평소에 어디 갇혀서 남자를 못보고살기라도하나 문열고나가면 널렸는데 미쳤나?
남자들이허구한날 한녀들이 외모, 학력, 돈 다 따져서 결혼을못하겠다고 징징 찡찡 지랄쳐싸지만 막상 실제로 여자들은 평균이 가능충 수준이라서 그런 징징충들까지 품고 쪽쪽 빨아줄 준비가 돼있는듯 그런 가능충들의 눈에도 못들어서 도태된 남자들은 미안하지만 2020년대 한국이 아니고 다른곳이었어도 도태됐을 사람들이 아닌가싶음..
유독 그림에만 ai가지고 난리가 나는게 그림러들이면 99%가 정신병이 있어서, 그림 좀만 그리면 씹덕사이에선 상위클래스인데 그 입지가 위협받아서, 그림으로 먹고살 꿈이 있었다면 자기 미래 밥그릇을 위협받아서 인거같은데 솔직히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직업치고 ai에 위협 안받는 직업 없음 결국 시간문제고 전부 대체될건데 유독 그림쪽만 개~예민하게 지랄염병을한다는 느낌을 받음 그림은 시야좁은 씹타쿠들 목소리가 커서 그런가
지들이 그록에 별 시덥잖은 내계정분석해줘 같은 트윗싸는거 ai한테 쓰잘데기없는 상담해서 탄소배출량 늘리는거 성욕 및 연애욕구 전부 ai채팅으로 푸는거는 문제없지만 어쨌든 ai가지고 그림만드는건 절대 안된다 라고 나오는게 웃기지그럼 안웃기냐 투명한씹덕들아
ai한테 위협을 느끼면 맨날 떽떽 지랄하지만 말고 지금 안늦었으니까 빨리 대책을 세우라고 ai를 활용해서 더 나은 뭔가를 만들던가 ai가 못 따라올 느낌을 내던가 그것도 아니면 기술배우던가 뭐 공무원 공공기관 쪽으로 틀어서 안정적인 삶을 도모하던가 방구석에 쳐누워서 ai인지 아닌지 애매한 창작물에 ai 아니냐고 시비걸고 확정난것도 아닌데 공론화ㅋㅋㅋ 쳐하고 그럼 뭐가 바뀜? 진짜개한심함 계산기가 발명되자 비명을 지르는 주판전문가같음 본인들만 대체되는줄아나? 다 대체될건데 그림러들처럼 개지랄은 안함 그나마 그림이라도 그려서 인터넷 속 세상에서 같은 씹덕들로부터 관심받으면서 행복했는데 그 관심이 줄어드는게 / 그렇게 그림으로 관심받는사람이 흔해지는게 싫은거겠지 저작권 운운보다 그게 먼저면서 ㅎㅎ
맨날 엄마한테못보여줄 윤리적으로 문제있는 그림들 쳐그리면서 빻타쿠들한테 인기끌어놓고 남이 ai쓰는거같으면 흠... 이건 큰문제죠 이지랄하면서 안경척하는거 언제 그만볼수있는데 니들이 한 5~6년 주기로 유행하는 채색스타일이나 선스타일 그림체 따라베끼면서 우르르 옮겨다니는건 문제가 없었고? ㅎㅎ
좆같은시간에깼네..
어쨌든안씻고잤으니까 씻었다...... 이제 다시 자면 언제 깨는거지 잘순있을까... 아 많이먹어서 배는통통하고 ㅜㅜ 최악
집 치우기 너무귀찮아 2시까지 놀고 2시부턴 진짜 노래틀고치운다
월요일 쉬발새끼야오지마
아 힘안난다. 억지로힘내기도싫다. 그냥 한 6시까지누워있다가 하루를 후회하며 뒤늦게 주섬주섬 집치우고 빨래하고싶다
일하기싫다
별로 힘든 일은 없는데 힘들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은은하게 좆같은하루였다
아이고!!!!!!!씨발진짜 나보다 무능한인간이 80%는되는데서 일하기 존나힘드네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애먼사람죽이고싶다
아이고배아파 생리 씨벌놈의새끼는 이번에도 주말에 잠잠하더니 평일에 씨발 평일한가운데에서 춤를추는구나 씨발새끼
배가너무아파~
아 집치우기싫어
엄마 너무 귀여워. 대학보내주고싶음
아 12시넘었네 쉬...발출근하기 싫다..... 하
너무끔찍하다 피공해서
진짜씨발 인생에 좀 나랑 가까운 내편이면서 나보다 똑똑한 인간이 하나쯤은 있으면 안됐나? 가까운 인간들은 다 개멍청이고 머리좀쓴다하면 내편이 아니고
아침부터 21.3도 레전드네
아짜증난다! 스트레스받아서 뭔가 면종류를 먹고싶었는데 더워서 뜨거운건안땡겨서 결국 돌고돌아 또라탕
그러니까 처음부터 성추행같은짓거리 안하고 말 예쁘게 하고 안때렸으면 서로서로 좋았잖아?
연차인데 6시에일어나서 초억울
배달음식 먹고싶다 치즈돈까스 근데 이시간에 배달하는곳은 높은확률로노맛임
내가 약속 잡아놓고 나가기귀찮아서 미치겠다
흠 배가 안고픈데 저녁을 먹어도되는걸까 비만의길로 뚜벅뚜벅 걸어간다
영화 보고싶다.. 헤일메리 아직하겠지 근데...... 혼자보러가긴 귀찮고 같이 보러갈 사람은 없어 ㅜㅜ
근데 또 마라탕먹고싶음 내 식습관은 큰일난거같다
아 머리가 너무 깈거갘아서 자르고싶은네 하고싶은 스타일은 없고
일 존나하기싫다 아직 토요일오후인데도 와... 진짜 존나 너무나도 하기가싫다 주말에 누워있는데도 일하기가 이정도로싫은건 거의처음인듯
삶이허무하다 뭘위해사는건가
좆같은 여론조사전화 오늘 하루만해도 서로다른번호로 5번은 온거같네
토요일이 끝나가다니 씨바알~!!!!!!!!!!!!!
아 너무 배불러 움직이기가 싫다
체감상 일주일만에 3키로는찐거같다
아 일하기 존나싫네진짜
츌근하기싫어 씨발.. ㅠㅠ
3일을쉬어도 변치않는구나... 아니오히려 이상하게 이번에는 걔속 마음 불편해서 제대로 못쉰듯 꿈도 계속 일 잘못되는꿈꾸고 개짜증남
아하 마음이 너무 뜨니까 더 일하기싫은거였음 ㅋㅋㅋㅋㅋㅋ ㅎㅎ 일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직공부 열심히 해야지
오늘부터 당장해야지 뭐냐면 바로바로 컴활 1급이다 과연 언제 실기까지 합격할수있을까 ㅋㅋㅋㅋㅋ ㅎ
하....... 씨발......... 그냥 친구들이 공기업 준비하라고권유할때 순순히 할걸 씨발.............. 꼭 똥을 찍어먹어봐야 똥인줄 아는 병신................
왜이러고살까 씨펄..진짜 하......... 이번에준비잘해서 괜찮은 공기업 드가서 이직이고뭐고 다신 안하고싶다 이직도 씨발 말이이직이지 일하면서 취준하는거잖아 개좆같늠 진짜 일도해야하고 취준도 해야한다는게 물론 대신 돈이 나오고 최소한의 자존감이 지켜지긴 하지만 씨발! 씨발!
개새끼들아 그냥 뽑아 나를그냥 뽑아 가라고 개새끼들아 너네 뭐 별어려운거하는것도아니잖아 걍 뽑아줘 알아서잘해볼테니까
진짜 제대로 하자. 울면서 다시 사기업에 이력서 넣는 그런 병신같은짓하지않게 제대로준비해서 탈출하는거다.
하여튼씨발 떠나온길에 미련 없게 하자고. 인생이 잘 안풀리니까 자꾸 뒤를 돌아보게되는데 그러지말자고 그때 이런 선택을 했다면이라는 가정 그만하자
출근하기싫어 출근하기싫어 출근하기싫어 일하기싫어 일하기싫어 일하기싫어 일하시싫어 일 하기싫어 일하기싫다 출근하기싫다 아.. 진짜 일은 해도 문제도 안해도 문제고 존나 생리같구나 생리는 일이구나. 노동과 생리는 거의 비슷하게 싫은거구나. 진짜 줠같다 둘다 안하고싶다. 인생에서 해야하는거 다 회피하면서 오직 꿀만 빨고싶다. 제발.. 내인생이 그냥 책임없는 쾌락으로 꽉차있었으면 좋겠다. 제발 ㅠㅠ 제발
아무것도 열심히 하고싶지않다 아무것도 알고싶지않고 알려주고싶지도않고 그냥 바위처럼 멍때리고있다가 수명 다하면 죽고싶다..
일하기싫다 하지만 일하기싫다고 내가 뭘할수있지 이미 출근중인데
ㅠㅠ 씻기싫다 왜 내 일상은 뭘 하기싫어하면서 돌아가는거지 왜 이런거지? 왜이러고살지?
궁극적으로 어쩌면좋을지모르겠다 살기싫은게 사실이고 그러니까 살기위해필요한 모든게하기싫은건데
도파민중독인거같긴한데 폰이라도 안보면 이 공허함과 무력함에서 어떻게 눈을 돌리지? 그냥 직면해서 해결해? 해결이바로되는것도아닌데?
일러나기싫어 오늘하루 별로일고같고
어떡하지 너무 씻기싫다 아침마다 진짜 고역이다
오늘하루에 아무 기대도안됨 그냥 죽고싶다
출근길에 차에치이는거보다는 아예 출발도 못하고 집에서 죽는게 나은거같다.... 차에치이면 어쨌든 아침에 준비한 시간이 있는데 날리는게되니까
집에 가고싶다 집에못간다면 그냥죽고싶다..
와.... 진짜 존나일하기싫네
좀늙고 취업도 하면 정병 없어진다고 누가그럼? 씨발 전혀 아닌데요? 그냥 날이 가면 갈수록 죽고싶은데
좀 늦더라도 취업을 하기만 하면 취준정병이 사라진다? 겠냐?? 늦게 취업해서 이 나이에 아직도 초봉 수준 급여 받는거 남들은 이 나이쯤 되면 돈을 몇억 모았느니 결혼을 하니마니 하는거 나이는 찼는데 경력은 짧고 이직은 해야하고 등등 커리어 스트레스는 끝이 없는거 왜 숨김????? 다들 아무 생각없이 사는건 아닐텐데 취준 길어진 사람 대부분이 중소 갔을텐데 왜 이런 사실을 어디서도 얘기안한거지 본인들도 말하기 부끄러워서인가 인터넷에서의 의견조차도 고스펙 고학력인사람들이 목소리 크긴함 간혹 빈수레가 요란한 케이스도 있긴 한데 나포함 나이는 쳐많은데 경력은 짧고 경력에 비해 실력은 더 애매한 현실적으로 우울한 애매따리들은 어디서도 말을 못하지 ㅋㅋㅋㅋ 아이고씨발 죽자
스트레스받아서 못자고있다가 12시되면 진짜 기분이안좋음
날씨가 좆같으니 기분도 좆같네
오전에는 비 안온다매 이 좆같은 기상청 씨발놈들아
아.....너무좋아 금요일 저녁이야..최고야
음........요새 말 웃기게한다는 말을 많이들어서 기분이좋다.. ㅎㅎ.. 그리고뭔가 회사사람들이랑 전반적으로 친해진 느낌 ㅎ..
늦잠자고 일어나서 마라탕 먹고싶었는데 너무일찍깼어 게다가 또 안씻고 불켜고잠 ㅠㅠㅠ 피곤하다..... 이러면씻을타이밍도 애매하고 다시자기도애매해..
원이 좋다.. 이렇게 사람같은 느낌이 나는 여돌 너무오랜만이고 ㅠ 좋다 그런데진짜이쁘고 무대 전나잘해서 더좋다
자기 몇년생인데 너무 좋아서 듣는다는 댓글있으면 열받음 알겠다고 ㅋㅋㅋ 이 어리지만 옛날 명곡을 찾아듣는 나에 취한 쨈민이들아 씨발 나도그랬어서 더싫음
아이고 씨발! 진짜 남자 개인이 아니라 한 덩어리 집단으로서의 남자를 좋아한다는건 어불성설인거같음 남자는 사랑하기위해 만들어진 대상이 아닌거같음 개 쓸데없이 폭력적이고 공격적이고 정복하려고하고 자나깨나 남을 밟고 올라설 생각뿐임 남성호르몬 자체가 그렇게 만드는거잖아 존나싫음 진짜 ㅎㅎ
요즘아이돌 유졸부터 중학교 중퇴까지 아예 학업 포기한 경우가 많은거 공부한다고 다 잘되는데 아닌 세상과 그래서 자퇴가 아이돌연습생 아닌 일반 학생들사이에서도 나름 흔해져서 그런거아닌가싶음 걱정이되긴하네 결국 연차 차고 나이먹으면 자기가 직접 판단해서 움직여야하는 경우가 많아질텐데 아니뭐 내가 걱정해서 뭐하겠음? 그냥 대가리깨끗한채로 사고도 쳐가며 돈많고 화려하게 사는게 내인생보다 훨씬낫긴해
내일 꼭 청소하고 산책도하고 말랑이도 사야지
사람들 아일릿 싫어하는거 지긋지긋하다 마법소녀컨셉일땐 방시혁 씹덕취향이다(이랬는데 여돌중에 팬 여성비율 제일 높음), 빌냥이때 울랄라 이러는 가사 듣기싫어서 인스트만 듣는다 이지랄 여론 만들더니 막상 마법소녀컨셉 버리니까 이전 컨셉이 좋다고함 미친새끼들 같은사람이 말바꾼건 아닐거같긴한데 언제 어떤시점에 댓글을 봐도 존나피곤함 다들 아일릿은 건덕지있으면 바로 깔려고 팔짱끼고 지켜보는 느낌
오늘은 🎶🎶 신나는 🎵🎵 대체공휴일 🎶🎶 야호
아잠와잔다
아 늦잠자고 일어나서 똥싸고 다시 폰보니까 너무 좋다 ㅠㅠ 맨날 이렇게 살면서 그냥 월급 받고싶다 ㅠㅠㅠ
내일좆됨 (오늘) 거의 1시인데 아직도 못자다니 낮잠자지말걸 ㅠㅠ
엄마와 함께한지 3일차 나는 그냥 외로운 히키코모리 폐인이될지라도 그냥 혼자 사는게 맞는거같다 엄마때문에 늦게자고 일찍일어나니까 진짜 존나피곤하고 짜증나고 미치겠다
정신차리자. 엄마는 내도시락싸준다고 일찍일어난건데 짜증내지말자.
오 운동 두달 안한채로 배란기를 맞으니까 허리가 상당히아프네
옛날아이돌은 아티스트를 자처하지않앗어서그런지 활동하는노래나 춤 예능적상황등이 좀 부끄러워도 당당햇는데 (자기수준파악잘함) 요즘아이돌은 비웃음당할수있는 모든 상황을 피하려고하는것처럼보임 그냥 세대가 바뀌면서 실제로 10대~20대 멘탈이 개약해지고 그런 애들이 그대로 데뷔했고 그래서그런거같기도 본업이건뭐건 사리는거 존나재미없음
옛날아이돌은 어느정도 본인이 딴따라임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본인들이 귀족인줄아는거같음 대부분이
결론:자기수준을알고 'entertain' 해주려고 노력하는 아이돌은 정말아름답다
자도자도 잠이온다 하루에 10시간씩 자고싶다 주말에 많이자야지..
3시에는 진짜 씻어야 한다
일하기싫다
내일 일하러가기싫어서 죽고싶다 진심
일하기싫어 ㅠㅠ
씨발.. 왜 벌써 10시지?
너무우울하다 그냥 자다가 죽고싶다.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자야하는데 벌써 10시가 넘었다니
집에가고싶다..
늦잠자니아 너무 좋다 맨날 선거하자 ㅋㅋㅋ
뒤지고싶다
모든 여자는 20대 중반부터 자기 엄마 성격 닮아가는듯
잠이안와 좃됐다
네시간자고 12시간일하게생겼네.
억지로라도 잤어야했는데 죽고싶다 그냥
투표 기사 하나하나 가져오면서 리액션하는거 진짜 ㅈ ㄴ할짓없고 한가하구나라는생각듬 걔네가 날보면 정치무관심충이라고 할수도있겠지만 씨발 바빠서 그냥뒤지는게 낫겠다싶은데 도대체 뭔소리냐?
나도그냥 비둘기로 태어나서 바닥에있는 먹이들 주워먹고 한 1 2년안에 죽으면 딱좋았을텐데 왜 사람으로 태어나서 100년가까이 유병장수하면서 꾸역꾸역 뭔가를 이루려고 노력해야하게 태어났지?
아..일하러가기싫다
야근 좆뺀이치고 쉴수있게되어도 우울함 내삶에 재밋는일이 너무없어서
너무 심심해서 죽고싶어졌다 ㅋ
가슴 너무싫음 생리전에 붓는것도 짜증나고 여름에 브라자 땀차서 기분나쁘고 노브라하면 옷핏 이상하고 꼭지 신경써야되고 개좆같음 왜여자로태어나서 이런 고통을 패시브로 겪어야하는건지 가슴제거수술 하고싶은데 존나아프고 며칠 피주머니 차고 입원해야된다고하고 흉터도 그냥 대놓고생기고 무엇보다 비용이 천몇만원이라고해서 엄두가 안남 돈도 많고 건강에도 문제없었으면 가슴도 없애고 자궁도 떼고 상쾌하게 살았을텐데 내가 정신병자인게 아니라 이 주렁주렁 좆같고 귀찮은기관을 몸에 달고다니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아닌가 내가 트랜스젠더일수도있지 근데 전혀 실천을 못하고 살고있음
진짜너무싫어. 여자로태어나는건 저주나 다름없음 그나마 현대에 와서 좀 살기 나아진거지 몸이 그냥 설계단계에서부터 아기낳고 키우기 위해서만 만들어진거같음 몸부터가 나를 위하지 않는데 내가 몸을 소중히 여길리가있나 개좆같다 남자 아니면 여자로 태어나는데 그 거의반반의 확률로 왜 여자로 태어난건지 모르겠다
힘은 존나약하고 근육은 덜붙고 지방은 많이붙고 생리는 매달 하고 이게 한 명의 존재로서 살라고 만들어진 설정이 맞냐고
그냥진짜 존나 살기싫다. 여자로살기싫다. 근데 남자로 태어났어도 살기싫었을거같긴함. 살기싫은 수많은 이유 중에 여자로 태어나서가 있는거지 주된 이유는 아님
여자로 태어난 것에 (특히 나처럼 만만하게 키작은 여자로 태어난 경우) 아무 불만없이 잘살아가는 여자들이 너무부러움 나한테도 그런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었다면 ㅎㅎ 이런 바꿀수도없는 조건에 고통스러워하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텐데 여자로 살기싫어
아무것도 하기싫고 숨만쉬어도 느껴지는 가슴의존재감 너무싫음 생리 미친새끼는 나올거면 빨리나오고 꺼질것이지 예정일 내일인데 아직도 미적미적함 내일 생리예정이라 이렇게 정신병자 된건가? 그냥 지긋지긋함 생리전후로 정신병자짓하는것도 왜 이러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음 나는 애낳고싶은 생각 추호도 없는데 매달 내몸이 혼자 지랄 염병하는걸 내가 왜 받아줘야하는건지 모르겠음 무엇을 위해?
주말 우울한 이유 중 하나 금, 토 - 늦게자고 다음날 늦게일어나도 상관없는에 평일동안 매일 일찍자서 잠이존나 10시부터옴 늦게저려고해도 못잠 일 - 이제 늦게자면 안되는데 토일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그런지 덜피곤해슈 그런지 밤에 잠안와서 결국 늦게자고 월요일 개피곤
아 왜일찍깼지 ㅎㅎ 생리는안하고 배는아프고
나는 눈뜨자마자 맛있는거 시켜먹고싶은데 이렇게 일찍일어나면 곤란해 문연데가없어
씻시너뮤싫어
별 일이 발생하지만 않으면 오늘은 좋은 하루가 될거다....
좋아요 고마워요 이제쉴수있어서좋다
날파리 뭔가 묘하게 덩치큰놈 죽이고 휴지보니까 알이터졌는지 액체가 나와있음 ^^ 알까기 전에 죽였다는 기쁨과 내가 임산부 날파리를 죽였다는데서오는 묘함이 혼재한다
오늘 일 관련으로 만난 분이 진짜 존나 개비호감 아줌마였다 아줌마를 요새 좋은뜻으로 쓰기도 하지만 이 레스에서의 아줌마는 완전히 비하적 의미인게 맞음 도대체가 뭔 말이 존나많고 너무 빠르고 시끄러운데 문제는 요점을 모르겠음 주제를 설명하기 위해 일화를 알려주는건 좋은데 그런 일화는 좀 이해를 도울 정도로 적당히 짧게 소재의 흥미도도 챙겨서 해야지 뭔 지 아들얘기 남편얘기 님 아들이 착한데 사실은 고집 센 사춘기를 겪었던 얘기, 남편이 양말 거꾸로 벗어놓는데 화도 안(못) 내는 얘기를 제가 왜 들어야 할까요? 사람 한명한명 봐가면서 20대냐 30대냐 물어보고 누구는 안경을 벗은게 훨씬 예쁘다고 굳이 언급하고 20대가 너무 좋다 젊고 에너지가 넘친다 어쩌고 걍 당연한 현상을 가지고 이게 자본주의다 어쩌고 정치얘기는 하면 안되지만~ 하면서 지방선거 현황얘기하고 본인 미용실 바꿨는데 만족했다는 얘기하고 쓰고보니까 너무 듣기싫었던 이유가 명백해짐 자기 사적인 얘기를 너무 많이해 얼마나 친구가 없고 견문이 좁고 준비를 게을리하면 꺼낼 얘기 소재가 온통 본인 사적인 얘기뿐이지 그것도 좀 재밌는거면 모를까 진짜 듣기도싫고 궁금하지도 않고 듣고나서 주제랑 뭔 관련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는 썰뿐인데 진짜 별로 나이가 많지도 않은거같은데 한 50살 전후같은데 이정도로 강렬하게 와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싶어진 사람 오랜만임 사람은 늙으면 보통은 상하는거같음 숙성되는 경우가 잘 없음 위 내용에는 셀털 방지를 위해 거짓이 섞여 있음
진짜죄송한데 좀더 못되게 말하자면 평생 일만 쳐하느라 자기 자아라는게 없어서 본인 설명하려면 온갖 경력과.. 아들과 남편과.. 돈쓰고 대우받은 경험 등등을 꺼내야만 하는 인간 같고 늙었는데 뭐 아는 척은 하고 싶어서 세상의 헤게모니를 쫓아는 가보지만 그 결과가 참 뻔하고 추잡스러운 기성세대의 모습이고 직업적 면에서의 성차별이 아직도 있다고 말은 하지만 본인도 여자들 앉혀놓고 일일이 외모평가하느라 바쁜 외모정병 패시브로 갖춘 늙은 한녀다운 모습 진짜 말 한마디도 섞기 싫음 아무것도 배울 게 없다고 느껴짐 열심히 일하고 산 결과가 저런거라면 나는 쉬엄쉬엄 살고싶다
저 직업은 대외적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말투나 대화주제에서 오는 호감도도 중요할텐데도 저따구로 되는대로 뱉고 지랄쇼하면서 시간때운거 보면 연봉도 알만함 라고할뻔
사람이 자기보다 연소한 사람에게도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고 부끄러운 말은 피해가면서 해야지 경제적 독립 얘기하다가 '그래도 너희들은 잘하고있는거다 우리아들은 빨대 꽂고...' 어쩌고 식으로 말하는 건 도대체 뭐 어쩌자는건지? 그런 얘기 듣고싶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고 우리가 뭐 아줌마들 반상회하러 모인 것도 아니고ㅋㅋㅋ 그렇게 이뻐하는 본인 아들도 등골 빨아먹는 존재로 묘사하는 걸 보면서 사회적 관계로 만난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해야 할까? 진짜 이정도로 배울 게 없는 인간이기도 힘든데 대단하다
그래도 하나 얻어가는 점이 있다면 저딴 식으로 을레블레 일하면서 살아도 어떻게든 살아지는데 젊고 직업도 있고 사지멀쩡한 내가 너무 불안해할 필요 없겠다는 생각이 든거 ㅋㅋㅋㅋㅋㅋㅋ
난왜 작년부터 술먹으면 기분이 안좋을까.
8시반부터 1시반정도까지 겁나 잘잠 술기운으로 근데 문제는 생리양이 그사이에피크찍음 어떻게 누워서 자는데 앞으로 피가 넘쳐서 결국엔 뒤로 이불에 묻지 희한하네 내가 이상한 자세로 잤나 깼을때는 정자세였는데
8시반에 안씻고자서 지금 이닦고 세수해야하는데 당연히개귀찮음
오랜만에 집의 쓰레기통을 모두비웠다 뿌듯하다
생리 정상량이 요구르트 한병이라니.존나 지랄하지마라 나는 피크일때 2시간에 요구르트 한병은 나오는거같은데 거의 대부분이 의아해하는 값을 정상 생리양이라고 정한거 자체가 실제 생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피를흘리면서 어떻게 사는지 신경도안쓴거아닌가 빈혈도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생리양이 과한거같아서 산부인과에 갔었지만 자궁에 아무문제가없었음 아무 문제 없는 상태라잖아 ㅅㅂ새 끼들아 오늘하루만해도 입는생리대를 3번인가 4번 꽉채워서 간거같은데 정말 요구르트 한병은 웃기지도않는구나
여름이 와서 너무좋다 난 여름이 좋다 선풍기 씻어야되는데 과연 이번 주말에는 씻을수있을까 ㄷㄷ
아 졸라심심하다
ㅠㅠ 생리 멎어가는거같더니 갑자기 심한 생리통 시작됨 ㅠㅠ 씨발
어제오늘 진짜 거의 누워서 살았다 먹고 잠오면 자고 아프면 자고 너무 좋다
ㅠㅠ 일라러가기싫다 ㅠㅠㅠ 3일 잘쉬었는데도 일하기싫다 나도 존나 할일이없어서 현타가 올정도의 직장에 다니고싶다 물론 급여는 적으면 안되고 사기업이어도 안됨 ㅅㅂ ㅠㅠ
5~6월이 기온 딱 좋은거같음
샤워 언제마지막으로했지? ㅎㅎ;; 몸에서 안좋은냄새남
아 출근하기싫어
잠안온다 좆됐다
왜! 두시간만에 깬거지 수면패턴 개망함 ㅎㅎ
ㅠㅠ 씻기싫어
오늘파란만장했는데 마무리가 좋아서 뭐 나름 괜찮은거같음
ㅎㅎ 내일부터 아침운동을 가보려고 한다 할수있겠지.. 할수있으면 좋겠다.. 퇴근후는 진짜 너무안가짐 미칠거같음 ㅠㅠ
쓰절 아침에 운동하려면 10시엔 자야하는데 아직 씻지도않음 으아아
1시정도까지못자서 포기함 ㅠㅠㅠㅠㅋㅋㅋ ㅠㅠㅠ
ㅠㅠ 마제소바 먹는데 1/3 남기고 다시마식초 넣을때 너무많이넣어서 마무리를 존나 시큼하게함 ㅠㅠ 난왜이모양일까
진짜너무못생김 ㅠㅠ
날씨흐려서 너무잠와
수림식당시켰 당~~~~~~~~~~~~~~~~~~~~


나는 역시 인프제구나
졸라습해서 잠에방해됨
아 애매하게 자다가 깨서 씻고오니까 못자겠네 ㅠㅠ
난그냥 나에게 뭐혼자 생각하고 판단할 능력이 없었으면 좋겠음 그냥 로봇이되고싶음 가동시간되면 캬졌다가 알아서 시간되면 꺼지고 필요한 연료 찾아러서 충전하고 매일 반복적으로 고효율삶을살아도 지치거나 고장나지 않고싶다 그리고 자아도 생각도 없어야함 사실상 그건 내가 아니지 죽고싶다는말인가 결국;; ㅆㅂ
오늘 하루가 안끝났으면좋겠다... 영원히 토요일만 계속되길바란다
눕고싶은데 피자 네조각 먹어서 너무 배부름
대체어떻게 주말에 밖에 놀러다니는거지 나는 집에만 있어도 시간이 모자라고 회복도 더딘데
오늘저녁에 선풍기랑 에어컨 씻고 내일 아침에 운동하고 집치우기...
평일에는 힘없고 주말에는 힘없는데다우울하고 왜이렇게살아야하는가
항상 주말이 더우울함 평일에는 어쨌든 눈뜨면 일하러가야되고 일해야되고 집에오면 어쨌든 할일 다하고 쉬는느낌나서 후련한데 주말에는 그게 없으니까 우울함 그렇다고 뭐 주 7일 일을 하고싶다는건 아니고 ㅠㅠ 이 주말의 우울을 어떡하면 젛을지 모르겠다 사실 이직준비 해야되고 집도 치워야되고 할거많은데 그냥 누워만 있는거라서 우울한거같기도함 지긋지긋하다 그냥 쉬면서도 우울을 느낄수밖에없는 삶이
아직 본격적으로 매달 절약하고 계획대로 돈 모으기 시작 안했는데 어쨌든 1회 납입은 했고 이런저런 계획세우니까 오히려 기분이 좋다 사실 이나이가되도록 저축을 안하고있던게 미친거지 그나마 빚이 없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기에는 ㅠㅠ 나보다 훨씬 어리면서 훨씬 자산형성 잘 많이 한애들이 널린거같아서 아무튼 ㅅㅂ 미루고만있던 인생의 과제를 드디어 시작하는 기분이고 시작하니까 오히려 후련하다
나도이제 돈모으는 사람이야 헤헤 라는느낌? 마치 취업했을때같은느낌? 그럼 돈모으기도 하다보면 때려치고싶어지는건가 그럼안되는디 ㅋㅋ
오히려 어릴때 돈쓰는재미를 모를 때 짖짜 돈 잘모았는데 큰돈모아서 엄마 선물도 잘해주고.. 나름 나이에비해서.... 지금은 그냥 폐급 매끼니를 배달로 처먹는 미친인간 이젠안그럴거임
근데 배달중독 못고치면 정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거같은데 이건 약을 먹어야하는건가 아니면 상담사한테 가야하는건가
라면끓이려고하는데 싱크대 설거지거리 위에 날파리새끼들이 섹x비행 쳐하고있길래 약쳐서죽임 ㅎㅎ 야르
내가 썩 좋지는 않지만 나와 같은 사람이 없다고 느껴서 늘 외롭기 때문에 내가 한명 더있었으면 좋겠음 동병상련할 상대가 없다
빨리 이 스레 다쓰고 새 스레 쓰고싶다 그냥 거기서는 좀더 긍정적인 내용을 쓰고싶음
왤케춥지 더운거보다 낫긴해
아난정말 극우와 각종 약자혐오가 싫다 그 씹새끼들을 이해해보고 맞는 부분은 수용하려고 노력한세월도 10년이 넘어가는거같은데 그냥 결론만 내자면 멍청해서 그렇게 되는거임 중등교육을 정상적으로 이수하고 한 사람 몫을 할 수 있는 인간이면 적어도 중도보수, 인권 및 동물권면에서도 중립충이 되지 본인제외 모든 집단을 비하하고 쳐욕하면서 뇌녹은 소리만 하는 극우가 될수가없음 뭐 진보? 적인 사상? 은 바라지도않고 그냥 제발 인간같지도 않은 소리들은 그만했으면함 어디서 주워들은 선동문구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짓도 그만하고ㅋㅋㅋ 걍 뇌빼놓고 남들 하는 말만 믿고 사는 게 그렇게들 싫어하는 북한이랑 다를 게 없음 원래 전체주의랑 독재는 한가족이긴해 툭하면 팩트폭행ㅋㅋ 시도하는데 실제로 팩트로 폭행을할거면 본인의 보잘것없음에 셀프폭행(자*)이라도 해야하는 수준임
그 씨벌새끼들은 약자들을 개패면서 본인이 약자라고 주장함 니들이 약자면 그런 소리를 당당하게 쳐할수있겠냐? 진짜 어디 한군데씩 훼손시켜서 약자로만들어주고싶음 ㅎㅎ
새 말랑이 갖고싶다 말랑이도 씨발 그남들이 욕하던데 ㅎㅎ 허구한날 히토미, 마나토끼, 해외야동사이트, 디씨 돌면서 가상의 10대~40대 여자캐릭터와 여자연예인 움짤 보면서 딸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고, 유튜브나 인스타에서도 본인들만 아는 좆같은 성희롱성 댓글 쳐달면서 서로 병신임을 확인하고 안도를 느끼며, 그런 주제에 어리고 예쁜 여자들이 본인이랑 연애, 결혼 안해줄거같으면 지랄발광을 하고 삶의 의욕을 잃는 태어나면서부터 성중독인 남자 vs 하나에 평균 3천원따리인 스트레스 해소용 장난감을 좋아하는 여자 둘 중 누가 더 문제가 있어보임? ㅎㅎ
화학적 거세를 좀 적극적으로 해야됨 남성호르몬 자체가 생물을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남을 이겨먹으려고하고 화합을 거부하고 번식만 생각하게끔 하는거니까 그걸 줄여줘야되는거임
사실 할건 많은데 졸라심심하다 계속 유튜브를 쳐보니까 저런 씹쓰레기새끼들이 토독토독 쓴 글이랑 마주치는거임 할일도 미루고 유튜브를 그만봐야된다. 특정 몇 채널만 보든가
잠오는데자기싫다 뭔가 유익한걸 하고싶은데 동시에 아무것도 하기싫다 일요일밤평균감정
엄마 코고는소리에 깨서 화장실갔다옴 왜 거짓말같이 이제 안고시는거지 저는 잠다깼어요
너무 잠와 십헐ㅋㅋㅋㅋ
너무많이먹었다.속이안좋다 씨벌
갈비존나느끼하네 입에선 정말 맛있었는데 ㅠㅠ
너무잠오는데 자려면 씻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해서 죽고싶음 ㅠㅠ
기분안좋고 여전히 안씻었고 씻기싫고 속안좋음
그냥 기분안좋아서 지나가는사람을 죽이고싶음
존나눈감기는데 자기가싫다 내일이 오는게 싫다
왜또깬거지?
너무잠온다 뒤지고싷다..
ㅎㅎ 잘잤다 아 경제유튜브는 왜이렇게 씹우파가많지 좌파친구들아 너네는 자산형성안할거니? 하긴 돈미새면 진보가아니라 보수일 확률이 높긴해 그냥 남자목소리+경제유튜브인데 최근트렌드다룸 이면 100% 씹우파임 영상에선 뉘앙스만 풍기고 댓글에서 개벌레극우들이랑 잘노는 경우도 많고 정말꼴보기싫음 ㅎㅎ 그놈들이 만든 영상이 우파개구린내를 버티고 볼 만큼의 가치가 있는가도 잘 모르겠긴함 경제신문 보면 훨씬 잘 정리되어 있긴 함 그래도 놓치는 정보가 있는거같은 느낌에 기분이 안좋긴해

다른 시대에 속한 것 같다 리얼씹인정 에휴! 씨발
아잠다깸ㅅㅂ ㅠㅠ
사건의 전말.. 12시 5분쯤 잘준비끝냄 그래도 바로 잠이 안와서 폰보고있었는데 엄마가 사람 말소리 들린다고함 처음엔 난 안들리는데 햇다가 잘들어보니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티비소리가 벽타고 들리는거같음 뭐 들리긴 하는데 엄마 코골이 심할때도 난 걍 잘잤다라고함 그러나 엄마 못참고 다른방으로 이불싸들고가심 그거도와주고 뭐 말도좀하고 하면서 겨우 왔던 잠이 다시 다증발함 폰보다보니 너무 재밌고 미치겠음 잠안온다 6시 40분에 일어나야하는데
피곤한한주였어 드디어 혼자임 아무것도 하기싫다
아직 생리하려면 10일 남았는데 어째서? 중형을 붙이고 있는데 이불에 샐정도로 피가 나오는거지? 배란혈이라기엔 벌써 4일째 피가나오고있는거같은데 정말 걍 피로때문인가? 씨발! 산부인과 가야하나? 좆같은기관
근데무서운이야기:산부인과 갈시간없음이제 ㅎㅎ 다음주토요일오전을 기약하던가 해야됨
혼자 놀기만 하니까 삶이너무재미없다 공부해봐야겠다 공부하기싫다
곹부 안함 ㅎㅎ 아... 월요일오지마..시발놈
ㅠㅠ 다음주가 안왔으면좋겠음
아존나일하기싫어 난 더쉬고싶어 ㅅㅂ
아배교픈데 뭐먹기가 애매한시간이다 열라면 먹고싶은데 ㅠㅠ
아....................... 잠안옴 두배로 좆됨
이젠 집에 가고싶지도 않고 그냥 저세상 가고싶다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붐들은왜다 온통네모난건지몰라 어쩌면~ 이건네모의 꿈일지몰라~
유럽 고온다습 폭염맞으니까 에어컨사러 오픈런한다고 쟤네가 환경보호 어쩌고 할루있던것도 다 날씨덕분이라고 비웃는거 너무 씹인셀감성임 저열하다ㅋㅋㅋ
>>890 잘나가던 누군가가 고꾸라졌을때 비웃기 남의 불행 비웃기 (실제로 폭염때문에 몇천명 죽었다고함) 도덕적 열등감 은근히 표출 완전체임걍
티아라 러비더비 진짜 잘만든 노래인듯
아 배고파 습관적으로 너무일찍일어났는데 피자집 열려면 한참멀었어....
말랑이가 너무좋아 말랑이 왜 더 빨리 유행하지않은거지? 내가 어릴때부터 유행했으면 좀더 정신건강하게 자랄수도있었을거같음
신세계가 나름 스타벅스 처리해보려고 노력은 하는거같은데 너무 사먹어주기가싫음 세상에 널린게 카페기도하고 대표 해임은 했는데 탱크데이 이지랄하는 문구를 넣고 승인한 담당자들은 그대로 있는 거 아닌가 ㅎㅎ 세상에 대가리빠개진 극우가 어디에나 많은 건 알고있지만 이렇게 뻔히 티를 내는데 사먹어주는건 지지의사표명밖에 더되나 입맛떨어져서 먹기싫음
내가 대체왜 좆같은 20대중반에 포기할 진로때문에 인서울포기하고 개지잡대 상위학과를 들어간건지 도대체 이해가안된다
닭한마리와 말한마디
사상적으로 보수일수있음 부의 재분배, 사회민주주의, 큰 정부를 안좋게볼수있음 자본주의를 믿고 자본주의에 적응하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하고싶을수있음 (아무래도 그래야 현실적으로 살아남을수있고) 근데 이거랑 우리나라 극우를 지지해주는건 다른말같음 전자는 사상의 차이지만 한국극우를 지지해주는건 그냥 빡대가리로만느껴짐 뇌가 기생충에 감염된 수준으로느껴짐 죄송한데
기본적인 판단능력과 역사적 상식이 골고루 부족해서 극우 지지하면서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목소리는 존나커서 본인의 허접함을 쩌렁쩌렁 소리지르고 다니는 새끼들이 세상에너무많음
월요일 쓉헐놈아오지마
아니 먹고 씻고 자고 정말 기본적인활동만하면서 쉬었는데 주말이 다끝났고 내일부터는 또 전쟁같이 연장을해야한다니
자야한다는 사실이 통탄스럽다 그런데 더통탄스러운것은 실제로 10시반쯤부터 잠이존나오고잇다는것이다...
이제 더이상 새벽에자는 젊은이가 아니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바른생활 늙은이가 됐음
결국 열두시가 넘었군 그래도 할거 다하긴함 ㅎㅎ 빨래 설거지 내일점심준비 샤워 ㅜㅠ 일하기싫다
아잠와 쌰갈!!!
오늘참바빴다 내일운 간만에 푹잘거다
일하러가기싫다
오늘은 노트북으로 이것저것좀해야지....
ㅎㅎ 기분 좋음 잠많이자고 맛있는거 많이먹고 날 맑고 더운데 나는 에어컨 켜서 시원하고
아................ 출근 하기싫다 씨발...
ㅅㅂ 왜깬거지?
내가 자다가 세시간만에 너무 말똥하게 깬이유는 ai도 모르고 나만 안다는게 절망스럽네;; 살찌고 많이먹었는데 신체활동은 적고 주말에 많이자고 월요일에도 많이자서 그런거같음 ㅅㅂ
자다가 몇번깼는지 모르겠네 일어나기 존나싫다 ㅠㅠ
씻기너무귀찮다
아 또 미쳐서 옷많이삼 속옷도 속옷은 그래도 안살수없잖아ㅠㅠ 옷은............ 과소비긴했음
아 뱃살이 진짜 무슨 든든국밥만큼 푸짐함 근데오늘도배달 두번시켜먹음 제정신이 아니다 또 무지출챌린지를 해본다........ 실패하더라도 챌린지하면 줄여지긴하니까... ..... 날마다 와서 쓴돈 기입함
아 씻기싫다
씻기 존나싫다
자야되는데 좆됐다 ㅠㅠ
오늘 운동 유산소밖에 안했는데 그래도 뿌듯하고 기분좋다
아...잠이안깨네
>>916 아!!!!!! 무지출챌린지 한다고 한지 하루만에 돈씀 저녁 사먹어서 7월 20일 11,000원.....
버스 이 씨벌놈의새끼 이전버스가 8시 50분에 오려다가 55분에 왔으면 그다음거는 좀 제시간에 와야하는거아니냐? 뭔 9시 17분에 온다고했다가 26분으로 쳐미뤄지고앉았네
오늘 버스를 기다린 시간만 총 30분은될듯 이 개씨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