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대환영 긍정적이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자. 그렇게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298 >>299
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좋은 사람이 되긴 아직 한참 멀었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성장했다는 걸 느껴서 내년이 오기 전에 돌아왔다! 가을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12월은 크게 아팠던 거 두 번 빼고는 무난하고 즐겁게 보냈어.
2025년 그럭저럭 잘 보냈다 정말로.
새해 첫 곡으로 예전에 들었던 새해 첫 곡을 들어도 되려나

오늘의 달 잘 보인다. 근데 어떻게 토요일날 보름달이죠...? 보름달 찍으러 나와야겠네.
밖에 엄청 추운데 밖에서 카운트다운 세는 사람들은 진짜 대단하다... 나는 그냥 집에서 새해당! 하고 sns에서 수다떨래ㅠㅠㅠㅋㅋ
2025년도 고생 많았고 즐거웠다! 내년에 만나자
해피뉴이어! 새해 복 많이 받아!!
아 맞다 어제 추천 눌러줘서 고마웡! 행복한 2026년 보내길!
작년 마지막끼로 로제불닭 + 비비고 로제 컵떡볶이 먹었고 새해 첫 곡으로 김필 돈벼락 들음. 새해 첫 끼는 컵밥 먹어야 함 눙물. 설날은 음력까지 완전히 26년으로 넘어가니까 그땐 아침에 비타민 들어야지. 골든도 좀 고민 중.
일기 제목 행복의 주문으로 한 건데 그냥 광기집착이 되어버렸잖아;

엄청 추웠지만 1월 1일 잘 보냈다! 불금도 잘 보내보자!
오늘의 달은 아까 저녁에 봤지만 추워서 찍을 틈이 없었다 ㅎ 이따가는 찍어야지
아 내일 이불 빨아야 해서 밖에 나와야 해!!!! 저녁 지나면 코인빨래방에 사람 어떨랑가...

오늘의 달 보름달 D - 1

아니 최대 7430원 준대서 하고 있었는데 지금 자세히 보니까 3일 안에 700 스테이지 달성해야 5천원 주고 나머지 금액만 나눠서 주는 거였네; 하ㅠ
그래두 가능한 것들 쪼꼼씩 긁어모아야지! 지금 125 스테이지니까 요거 빨리 깨고 딴 미션 하는 걸로~
토요일날 집에서 뒹굴거리고 트위터에서 보름달 보고 일요일날 이불 빨고 머리 자르고 어제오늘은 그냥저냥 일했고!
내일 드디어 동생 졸업식이라 늦게 출근 신난다아ㅏㅏ!! 밥도 가족 다같이 먹어갖구 점심 걱정 없어ㅠㅠㅠㅠ

어제 돼지갈비는 행복이었어 정말...
그리고 퇴근하고 웹툰 보고 숏드 보고 게임하니까 시간 다 지나가고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아침... 오늘 출근하니까 인방 가끔 키시는 분이 방송 켰길래 월루했다 재밌었엉
하 난쟁이들 티켓팅 1도 못했어ㅠㅠㅠㅠ 볼 수 있을까ㅠㅠㅠㅠ
어제오늘 자꾸 저녁만 되면 졸음이 엄청 밀려온다 어젠 애사비 먹고 잠 1도 안 잤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졸렸고 오늘은 애사비 못 먹고 20분 정도 잤는데 졸리긴 했지만 어느 정도 버틸만 했다!
오랜만에 본가 와서 몸무게 쟀는데 인생 역대급 몸무게 찍어버렸어...망.

나는 논란 있었어서 안 좋아했지만 동생이 좋아해서 프로젝트문이랑 콜라보한 햄햄팡팡 2번 다녀왔었는데 이거 진짜 넘 맛있어ㅠㅠㅠㅠ
아니 어제부터 강풍 장난 아닌데여 ㅋㅋㅋㅋ 이따 어케 돌아다니지?
일단 오늘이든 담이든 노래방 가게 되면 당신을 기억합니다 황후마마여랑 에픽하이 Love Love Love랑 안예은 이내랑 이용신 eternal snow 한 번씩 불러봐야지.
에픽하이 빼고 다 불렀는데 오늘은 상태가 별루였음 ㅎ

그리고 처음으로 17도씨 가봤는데 초콜릿도 맛있었고 음료도 맛있었어ㅠㅠㅠㅠ 하 행복했다 진짜ㅠㅠㅠㅠ
큰일났다 와이파이가 안 돼. 공유기 불이 WAN이랑 LAN 다 켜졌다가 LAN 다 꺼지고 다시 전부 켜졌다가 또 꺼지고 반복... 파워도 껐다 켜졌다가 또 꺼지고 WLAN은 안 켜지고 ㅠㅠㅠㅠ 뒤에 연결된 인터넷 선이랑 전원 선 다 뺐다 끼고 콘센트도 껐다 키고 리셋버튼도 눌렀는데 반복이야 뭐가 문제지 대체 ㅠㅠㅠㅠ
진짜 답답하다 데이터는 30기가나 있는데 잘 안 터지고 와이파이 설정 사이트도 안 들어가지고 그냥 지금 해탈한 상태 ㅎ

인스타 추천 릴스들 보다가 위에 봤는데 와파 다시 돌아왔다!!!! 하 다행이야ㅠㅠㅠㅠ
좀만 더 뒹굴다가 자야지. 늦어도 5시엔 자는 걸로!! 다들 굿나잇 요번주도 파이팅하자!
일어나자마자 안쪽 손목이 왜 아프지 했는데 어제 바닥청소 하느라 손에 힘 엄청 줬지 그치...
오늘 진짜 눈 끊임없이 내리네 집앞은 이미 길 전체가 하얘ㅠㅠㅠㅠ
데스노트 좋은 자리 예매대기로 알림 드디어 떴는데 돈이 없죠? 하 다음 취켓을 노리던가 해야겠다ㅠㅠㅠㅠ 아니면 다음 달 초까지는 예매대기 계속 걸어봐야지
또 지난 독감때랑 비슷하게 목부터 점점... 열도 살짝 있었던 것도 같았는데 일단 퇴근하고 종합감기약 먹어봐야지.
내일 기다려오던 신간이 나오고 모레 부산을 내려가야 해요... 아프면 안 된다고ㅠㅠㅠㅠ

성남 저 앞자리 예매만 할 수 있었어도...! 부산 공연 취소하고 그냥 룰루랄라 놀러갔다 올 수 있었는데 아쉽. 빨리 카드값 내고싶다ㅠㅠㅠㅠ
갸아아아아악 내 최애 작품 드디어 정식출간! ㅠㅠㅠㅠ 오늘은 하루종일 최애 작품에 빠져 못 헤어나오겠다.
카드값 냈고요 여유가 생겼고요 당장 데스노트 예매대기 걸었고요 행복해!!!!
뻐꾸기들 중에 데스노트 김민석 김성철 탕준상 배우님들 회차 본 뻐꾸기 있으려나? 후기 궁금하다.
난쟁이들도 예매대기 노리는 중 후...
???? 안상은 서동진 배우님들 조합으로 캐스팅일정 검색했더니 기세중 배우님 2월 4일밖에 없는 거 실화인가요? 하ㅠ 일단 이번달 평일 회차라도 노려야지.
이제 할 거 다 했으니 신간 읽으러 간다!!!! 가보자고
신간 길어서 짱재밌음 아직도 다 못 읽었다.
머야 트위터 나만 안 되나
얼른 씻고 준비해야하는데 전기장판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
라면 먹었고 감기약 먹었고 다 씻었고 이제 1시간만 누워있다가 출발해야지
3월 말에 김해 갔는데 이번엔 부산을 가네요 그것도 둘 다 아침 일찍. 하 눙물이 나... 아침버스 빡세네요. 집순이는 집에 있고 싶어요. 그치만? 오랜만에 부산이라 기대댐 히히
원래 4-5시 취침인데 애매하니까 부산 가는 버스 탑승하자마자 잔다!!!!
지금은 잠이 안 와. 선물 챙겨서 예매해놓은 버스를 타기 전까진 안심이 안 돼. 원래 고터 가는 경로에서도 자려 했는데ㅠ
누가 잠이 안 온대. 잠깐이지만 잘잤다! 이제 얼른 움직여서 바로 고터 가야지.

하 음식 인증샷을 예절샷으로 찍는 바람에 못 올리네. 대신 이벤트 할라다가 안 한 요걸로 올리기. 여기 세트 맛있었어ㅠㅠㅠㅠ 김밥이랑 김말이가 크더라. 떡도 큰데 그건 좋았어.


사진 자르고 올리기! 머 먹지 고민만 실컷하다가 시장이 바로 앞에 있길래 당장 놀라운 토요일 검색함. 세트 시키면 기본 서비스로 떡+연유+인절미 조합 나오는 것 같더라. 넘 조아 엄청 바삭하구 맛있었다ㅠㅠㅠㅠ 그리고 좀 돌아다니다가 롯백 앞 주스 가게에서 주스 마심. 따뜻한 게 마시고 싶었지만 몸에 좋은 과일주스 마시라고 2만원 주신 천사님이 계셔갖구 주스가게만 열심히 찾았다. 나는 바나나견과주스 마셨는데 첫 맛이 견과류의 씁쓸한 맛이 너무 잘 느껴져서 그냥 딸기바나나 시킬걸 하고 몇 번 더 마셨는데 먹을만해지더라. 그치만 떡볶이 든든하게 먹어서 배부름 이슈로 다 못 먹고 떠남 ㅠ
공연도 재밌게 봤고 보조배터리도 사고 여유롭게 폰 충전하면서 고터 도착하니까 3시 50분. 버스 기다리고 잠깐 어디 들렀다가 집 가서 잘준비 하니까 6시더라. 6시 반쯤 자구 11시 반에 일어났는데 피곤하긴 했어도 평소보단 덜 피곤한 거 신기했어...
이제 이따 집 가자마자 감기약 먹고 싹 씻고 낮잠 좀 자야지
와 1월 아직도 2주나 남았다는 게 안 믿겨. 월급날 언제 와요ㅠㅠ
와 어제 오후까지만 해도 기침 안 나고 괜찮았는데 그때부터 감기약 못 챙겨먹었다고 한 순간에 목감기가 나빠졌어ㅠㅠㅠㅠ 기침하는 거 힘들다 ㅎ
CU에 매콤달콤 만두김말이 있길래 사봤는데 왜 어디서 본 것 같을까 생각했다가 바로 맘스터치 김만떡이 떠오름. 둘 다 맛있다ㅠㅠㅠㅠ 바삭한 건 김만떡이 더 바삭하네.

헐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보고싶지만 자리 없겠지 응...
고은성김준수가 끝이겠지...? 역시 홍광호 배우님은 23이 끝이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거 다 꿈이라고 말해줘 23년이라고 말해줘 ㅇㄹㄱ
아 비틀쥬스가 3월까지라 비틀쥬스 둘이 같이 돌아오는 거였구나 오 좋다
일단 오늘은 휴식 때 자고 일어나서 삼김이랑 약 먹고 저녁에 좀 든든히 먹어야겠다. 피곤한 것까진 아닌데 그냥 누워서 자고싶음 ㅠ
어제 진짜 넘 추웠고 오늘은 더 춥겠지ㅠㅠㅠㅠ 라면은 내일 먹는 걸루 하고 오늘은 그냥 따땃하게 전기장판에 붙어서 일찍 자야지.
토요일날 오랜만에 방탈출 하러 간다! 11일 전에 방탈 하긴 했는데 홍대를 벗어난 방탈은 진짜 꽤 오랜만!!
방탈 몇 번 했나 생각해봤는데 이제 7방 했네. 토요일날 8방은 탈출을 해봅시당! 못 하면 쩔수없긴 해.
이번 감기 좀 오래 가네. 징하다.

헐 추억의 식당 시리즈 10월에 라멘식당으로 새로 나왔었네. 조만간 해봐야지.


갑자기 눈 많이 내리더라
와 눈 많이 내리는 거 진짜 예쁘게 찍은 사진이 있는데 위치 노출이라 못 올려ㅠ 진짜 엄청 내린다
눈길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해! 지금 내리는 눈은 수도권에만 내리나? 타지역 뻐꾸기들은 눈 내린 사진들 보고 대리만족하면 좋겠다!

잘 찍은 건 아니지만 이 사진이라도...!

예전 일기에서 어떤 뻐꾸기가 사진계정 만들어보라고 해서 만들어놓곤 뭐부터 올릴지 고민하다 방치하고 있었는데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최근 사진부터 그때그때 하나씩 올리는 중. 게시물만 사진계정이고 팔로잉 팔로워 스토리는 죄다 일상 지인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주 기온 이제 봤는데 무슨 일이지... 기온만 놓고 보면 이번 주랑 비슷한데요ㅠ 영하권에서 벗어나고 싶다

낮에 강남 초상화에서 히라이스 했고요. 블로그 후기들이 왜 그랬는지 첫 방에서 이해를 해버렸고 어찌저찌 100프로 다 봤는데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극쫄보 후기)
맛있는 양식집 가서 념념하고 카페 2군데 가서 수다도 떨고 디저트 먹구 뱅쇼에 캐모마일도 마시고 조아따!
그리고 앞으로 소비를 생각하면 아무래도 상반기 뮤지컬들 싸그리 못 볼 것 같아서 벌써 눈물... 그래도 데스노트 노력해봐야지 어떻게든 ㅠ
사진은 못 찍었는데 잠깐 봤을 때 오늘 반달이더라! 이제 보름달도, 2월도, 설날도 금방이네.


아까 찍은 달 사진!
수목금 또 이번 주 역대급 추위ㅠ 얼른 주말 오면 좋겠다
내일은 진짜 예전 레전드 괴담들 오랜만에 싹 읽어야지

거의 다 끝났는데 초중반부에 배달 + 라멘 조합할 때 뭐가 어떤 메뉴인질 몰라서 한참 헤맸었고... 헷갈린 부분 몇 개로 인해 미뤄졌던 메뉴들이 되게 많아서 스토리도 늦게 보고ㅠ 이대로 한 번만 하고 끝내기 아쉬워서 이따 다시 하는 게 마음 편할듯.

진짜 다시 시작해서 엔딩 봤다ㅠㅠㅠㅠ 얼른 또 식당 시리즈 내주면 좋겠다 항상 재밌어 이건ㅠㅠ


갑자기 인스타 릴스 보다가 오와 신용우 성우님 이것저것 많이 하시는구나 하고 나무위키 들어가서 보고 있었는데 여담에 여민정 성우님 남편이 배우 하도권님이라고...예? 그리고 하도권 배우님 나무위키 보니까 결혼 오래 되셨네. 유튜브에서 여민정 성우님이랑 신용우 성우님이 한 달 차이로 결혼하셔서 두 분이 부부인 걸로 오해한 사람들이 있다는 라디오 영상은 봤었는데 여민정 성우님 남편분이 하도권 배우님인 줄은 몰랐어......
아이돌아이 보고싶다 폰 요금제 넷플 묶인 걸로 바꿀까ㅠ

식당시리즈 다 있는 게 제일 행복하고 잊지마 어른이 되어도 게임은 스팀으로라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 불꽃놀이랑 오뎅집 2,3 못 하는 게 좀 아쉽다.
구멍가게도 1,2 사라졌어 1부터 쭉 해왔었는데 아쉽. 여름방학이나 나중에 날 잡고 다시 해볼까.
본가 가면 먹고 싶은 거 : 부대찌개, 시금치 무침, 계란말이

맞다 그리고 아까 퇴근하고 찍은 오늘 달!
>>87 손님 스토리 다시 쭉 읽고 있는데 순경이 라멘식당 빼고 올 출석이요?? 이번에 마군 사회초년생으로 나온 건 알았지만... 이건 몰랐어. 레스토랑 한 번 해봐야겠다.
기다리고 있는 게 하나 있었는데 꺼라위키 보느라 까먹음. 일단 오늘은 평화롭게 룰루랄라 하다가 집 가서 라면 먹고 내일 본가를 갈지 말지 고민해야지. 이번 달 약속 많아서 교통비가 어우ㅠ
결국 어제 하루종일 방콕했고 다음 주 금토는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같이 시간 보내고 그러다보면 벌써 설날이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돌아다니다가 트렌드팟 홍대 슬쩍 봤는데 현장 웨이팅 등록 마감이래. 안엔 사람들로 꽉 차있어... 망곰이 인기 장난 아니다 진짜.


오늘 달 봤는데 뭔가 느낌이 쎄해서 달 위상을 보니 어제가 보름달이었어. ㅠㅠㅠㅠ 오늘이라도 봐서 다행.

평소 소비도 마찬가지. 큰 소비나 평소 소비에서 좀 늘어나서 나중에 조금 부족해질 것 같은데? 하면 중요하게 소비할 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어젯밤 10시에 30분~1시간? 정도 자고 오늘 새벽에 찔끔 몇 분 자고 6시부터 쭉 자서 적당히 잤는데도 왜 오늘 졸리지ㅠㅠ

오 팝콘 재밌다 6시부터 해서 아쉽게 15000점 ㅠ 지금 시간대는 2만점 다 채워야지

2만점 끝! 이따 마지막판 1시에도 지금 상대팀 같은 팀이 나와주면 좋겠다.
추천 언제 늘었지 고마워!! 오늘은 팝콘이랑 게임만 하고 자고 바닥청소는 내일 하고 인터넷으로 할 건 일요일날 해야겠다.
아 얼마 전에 5인팟으로 피코파크 클래식 에디션 했는데 재밌더라 구스구스덕이랑 어몽어스랑 피코파크 1,2도 하고 싶은데 더 많은 인원이 모이긴 어려워서 벌써부터 아쉬워. 유명한 겜튜버들 영상 보면서 대리만족 해야겠음.
2월! 심지어 5일! 난쟁이들 대구 티켓팅이랑 내 월급이 얼마 안 남았어 두근두근

? 예? 아 맞다 조만간 보스도 봐야지

이 새벽에 아슬아슬하다고...?

나는 이게 제일 서러워... 나도 이거 받고 싶다고ㅠㅠㅠㅠ
공차기랑 팝콘 같이 할 사람은 모집해도 되나? 공유해도 공차기+팝콘 튀기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음...
시간대별로 인원이 적은 시간이 많으니까 슬프다. 상대팀한테 져도 기여도는 있으니까 나중에 12일날 다 끝나고 반영해서 포인트 많이 주겠지? 4일날 시작해서 잘 모르겠네.
오늘 어느샌가 혓바늘 나서 따가워ㅠㅠㅠㅠ 혀 한쪽이 아프네

그래도 친구랑 같이 먹은 두바이 모찌 딸기 수플레...? 머더라 그거랑 프로마쥬 케이크, 마르코폴로 티도 있어서 호로롭 했다

그리고 야식으로 순대곱창 먹고 타코야끼로 마무리함 맛있는 거 많이 머거서 행복해

라헬의 부엌까지! 여기도 마르코폴로 티 있길래 냅다 주문했더니 이렇게 나왔어 귀여워ㅠㅠㅠㅠ 친구랑 오랜만에 24시간 가까이 잘 노는 중 히힣히

메론철이 아니지만 먹고 싶었고 위에 크림이랑 아이스크림이 진짜 존맛.
요즘 생각은 이리저리 왔다갔다지만 이상하게 이걸 표현하고 글로 쓰기가 힘들다. 어려워. 이번 달이랑 다음 달 잘 지나갈 수 있을런지...
일단 김치를 얻고 5천짜리 보조배터리를 잃었다... 그리고 뭐 또 잃었는데 기억이 안 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금 생각나는 건 조만간 인스타 스토리는 그만 정리하고 일기 자주 써야지.

오... 대구는 깔끔하게 포기. 이제 군포랑 울산 캐스팅 존버.
??? 보통 보너스가 1월에 들어왔었는데 지난달에 없어서 이번 달엔 들어오겠다 하고 기다렸더니 이번 달도 안 들어왔어... 여유로울 줄 알았는데 애매하네ㅠ 설 보너스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그래도 공연은 1~2번 볼 수 있을지도? 이러고 3월 빡빡하면 큰일이긴 해 ㅋㅋㅋㅋ 4월 초를 위해 3월은 최소만 쓰고 존버해야지 진짜.
이번 달도 힘내자아ㅏㅏㅏㅏ 18일만 더 버티면 3월이다!! 꽃샘추위가 남았지만 이제 조금만 더 있음 추위에서 벗어날 수 있어ㅠ 자취방 화장실 진짜 추워...
이사님 오셔서 물어봤는데 올해 시급 인상이 되어서 보너스 담달에 들어온대 휴! 그래도 3월에 막 쓰면 안 돼 4,5월 소비가 빡셀 거니까 잘 조절해보자.

이번 설 선물! 작년 추석까지도 스팸에 기름 및 소스들 위주로 집에 갖다줬으니 요번엔 고기로 해야지.
설 선물, 신발, 휴지, 종량제봉투, 가족 줄 초콜릿까지만 사고 다음 주까지 아껴야겠다. 고정 말고도 이것저것 많이 빠져나갔어ㅠ


퇴근하면서 뽑았는데 1트만에 나온 승관이ㅠㅠㅠㅠ 나머진... 교환하거나 판매해야 하는데 언제 하지
일단 이번 주 지나서 포카 좀 더 뽑고 포카 한 번에 정리해야겠다
종량제봉투랑 휴지는 담주에 사면 될 것 같고 토요일날 본가 가면서 신발 사고 초콜릿 사서 가면 되겠다! 하 3월 언제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P의 인생 돈 없는데 올해 돈 쓸 일을 만들어버림 아직 한참 멀었고 제대로 정해진 건 아니니까 괜찮겠지 ㅎ
오랜만에 2ch 맨홀스레 읽는데 재밌는데 지루하고 지루한데 재밌다
일단 내일 할 일 : 일어나서 씻고 17도씨 웨이팅 보고 초콜릿 먼저 구매하고 신발 사고 지하철 타고 집 가면 완벽해. 17도씨 12시 반 오픈 메모. 어차피 일요일날 씻으러 자취방 잠깐 들러야 하니까 내일 짐은 간단하게 챙김 되겠다.
근데 저렇게 써놓고 일어나는 거 봐서 룰루랄라 할 것 같긴 해. 어차피 17도씨 포장은 그렇게 웨이팅 길지가 않아서 그냥 평소처럼만 일어나면 되겠다.
으어ㅓㅇ 피곤한데 선잠 잔거때매 잠이 안 와 애매하네
날씨 좋다고 연트럴파크랑 골목마다 사람이 많이 돌아다니네
신발 사자마자 새 신발로 바꾸면서 신발끈 밟아버려갖고 더러워졌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늦게 준비해갖구 웨이팅 많을 시간에 왔는데 포장은 웨이팅 별로 없어서 다행

홍대입구역 포카자판기 1트는 호시였는데 2트는 버논이네...
포카 포장은 홍대입구역이 더 좋고 가성비는 인생네컷이 더 좋은데 포카 비율을 모르니 둘 다 골고루 갈 수밖에... 다음 주는 인생네컷으로 다시 가야지
어 머야 1년 사이에 집 근처로 가는 버스가 갑자기 발전함. 뒤에 모든 자리에 충전단자가 있고 좌석도 많아지고 좌석 사이 공간도 안 좁아 우와... 왜 진작 안 바꿨냐ㅠ 줄기차게 타고 다닐땐 안 이랬는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사진은 토요일밖에 못 찍었는데 일요일에도 어제도 본가에 있는동안 맛있는 거 많이 먹었다. 내일 또 잡채 먹으러 퇴근하고 본가 간다!!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으니 설날부터 피곤 ㅠㅠㅠㅋㅋㅋ 맨정신이 집을 나갔어... 덕질 좀 뒤로하고 현생을 살아야겠지ㅠ
???? 아니 집 가는 버스를 탔는데 다른 길로 가길래 노선이 그새 바뀌었나? 하고 찾아보니까 그대론데? 근데 버스는 왜 다르게 가?? 기사님...?
기사님이 다른 버스 노선으로 착각하셨어 wow...
지금 버스랑 비슷한 노선이 하나 있는데 그 노선 버스라고 생각하고 딴 길로 오셨나 봐... 이런 경우 처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아침!

오랜만에 거북이 노래모음 듣다가 못말리는 결혼 노래 듣고 검색했는데 네...? 오랜만에 보고싶어도 못 보겠네.
진짜 못말리는 결혼 작품 덕에 김수미, 임채무, 김동욱 배우님들이랑 이정님 알게 되고 호감이었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어.
근데 진짜 김수미 배우님이랑 이정님이랑 김동욱 배우님 조합이 진짜 재밌긴 했어. 언젠가 기회 되면 디지털도서관 가봐야지
첫째 역할하신 서도영배우님은 최근까지 연기하셨구나 전부 내가 안 본 작품이라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드디어 원우포카 얻어냄!!!! 틱톡라이트 출석하다가 탈덕처분 있길래 냅다 원우 포카 물어봤다 그나마 취향인 걸로 겟함. 햐
슈펜 몇 년째 신고 있는데 신기 시작한 날부터 편하고 맘에 쏙 든 신발 처음이라 오늘 퇴근하면서 재고 있나 들러보고 휴지랑 종량제 봉투 사고 집 가야지
?? 어떤 남자분이 나한테 와서 쇼미더머니 목걸이 자랑하길래 엄지척 날려줬더니 멋져요? 하고 물어보셨다. 네 하고 답하니까 안 보시잖아요 하면서 웃으며 지나감. 어케 아셨어요... 그것보다 그걸 왜 저한테 자랑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유명한 쇼미 출신인가ㅠ
노래방 가서 연습할 곡 : 달그림자, 이내, 하루의 끝, 산하엽
벌레 이야기 주의 아니 얼마 전부터 이따금씩(사실 오늘까지 2번) 살짝 통통한 거머리? 그거 미니버전? 진짜 딱 작은 거머리 느낌의 벌레가 보여. 한 번은 현관에서 일직선으로 제일 먼 벽에서 보고 한 번은 현관이랑 신발장 사이 그 틈에 살아있었어... 얘네가 왜 나오는 거지.


오왕 의정부경전철 처음 타봐 안에 전체적으로 예쁘고 경전철 미니미니하면서 주변 풍경 볼 수 있어서 좋고 햐 힐링이다


의정부 부대볶음 두 군데밖에 먹지 않았지만 실비식당이 최고다... 볶음면사리가 불닭이야 존맛탱. 따로 김치볶음밥 먹고 싶을만큼 안에 들어간 김치가 맛있었어. 그리고 까눌레맛집? 카페 갔었는데 전부 맛있었다ㅠㅠㅠㅠ 딸기 저거는 딸기 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데 딸기가 있어서 상큼하고 안 물린 걸까 싶고.

제일시장 갔다가 나오면서 호떡이 보여 바로 드가자 했는데 와; 넷플 미친 맛집 아직 못 봤는데 미리 온 거 개이득. 그리구 돌아다니다 노래방 갔다가 피방에서 첫차 시간까지 시간 보내고 즐거웠다ㅠㅠㅠㅠ

(대충 몰랐어 짤) 친구가 고메스퀘어 갔다왔단 말 듣고 고메 소바바치킨만 생각함. 소바바치킨 고메는 cj니까 같은 고메일 리가 없지. 어쨌든 그래서 쿠우쿠우가 구슬 아이스크림부터 계속 골드점 홍보에 진심이었구나...

맥도날드님 감사합니다 쿼파치 어서오세요!!!! 하 드디어 내 최애버거가 돌아왔다ㅠㅠㅠㅠ 예전에 베이컨이 들어갔는진 기억 안 나는데 어쨌든 쿼파치에 어니언후라이에 BBQ소스 조합이 돌아온 것만으로도 감격스러움. 월급 받으면 한동안 맥날만 먹겠다.

안녕 반달
달은 보는데 요즘 날씨는 흐리지, 전보단 피곤한 게 좀 덜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피곤한 게 남아있지, 생리는 안 하지, 항상 보는 방송은 다 좋지만 개인적으로 생각이 많아서 제대로 참여 못 하지. 그래서 입술이 잘 안 낫는 건가 ㅋㅋㅋ큐ㅠㅠㅠ
오늘 틈나면 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랑 외전 올라온 것들 보고 내일 팝업 가야할 거 공지 보고 2ch 번역글 다시 본다!!!!

돌아다니다 봤는데 와... 큰 건물 수노래방이 싹 사라졌다. 홍대 수노래방이 이제 상상마당 옆에 있는 것밖에 없다니...
합정은 어릴 땐 잘 안 가봐서 10년 전에 뭐가 있었는지 모르겠네. 시계탑도 분명 근처를 지나다닌 적이 있는데 있는지도 몰랐다가 24년에 처음 봤으니 ㅋㅋㅋ큐ㅠㅠㅠ 이제 뭐가 들어올라나.

오늘 달! 불금 기빨려서 연남동으로 돌아서 집 가야지

지도앱 봐도 경기도 버스는 뭐가 안 뜨길래 무슨 일이지 했는데 버스가 파업이 아니라서 다행이야...


그리고 아침에 팝업 다녀온다고 1시간 자고 오픈 시간에 맞춰 더현대 다녀옴. 몰골이 초췌하고 피곤해서 쇼핑 할 여력+한강 갈 여력이 없었다... 바로 자취방 와서 빨래 돌리고 기절했는데 2시에 알람 맞췄지만 못 듣고 3시 반 넘어서 깸 ㅋㅋㅋㅋ


헐 크림 없는 대왕카스테라가 먹고 싶었는데 월급 받고 본가 가는 날 사야겠다ㅠㅠㅠㅠ

2월도 고생 많았다.

념념
3월 시작 어찌 보낸 거지... 어우 성수기 마지막 다른 의미로 빡셌어. 그래도 확실히 2월보단 피곤한 게 덜하다.
오늘 삼겹살데이이자 정월대보름!! 이따 보름달 볼 수 있다ㅠㅠㅠㅠ
하 이번 주 주말은 아무데도 안 나가고 자취방에만 있어야지 그냥 잘 거야 열심히 뒹굴거릴 거야 주말 언제 와?
구름 무슨 일이야 보름달 못 봐...?
유튜브 라이브로 대신 달 보는 중.

어젠 내 눈으로 못 봤지만 오늘은 퇴근하면서 봤다!
여신들을 위하여 웹툰팀 제발 영원하세요 (욕심) 그림체도 완벽한데 중간에 뿅 하고 나타나는 쁘띠를 위하여 존귀존예심쿵 ㅠㅠㅠㅠ
재밌는 완결작 어디 없나... 연재작+시즌종료작은 재밌는 거 짱많던데 기다리기 넘 빡세요ㅠ 월급 들어오는 날까진 멀티미션에 집중할까


데스노트 눈누난나 보다가 2015 초연 앙상블 이름 어쩌다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익숙한 "기세중" 이름이 눈에 보임. ?...?? 네??? 저기 바닥에 앉아있는 앙상블 배우님이 기세중 배우님이요? 예??
진짜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토욜날 봄동비빔밥 먹엇구여

이제 드디어 쿼파치bbq 먹을 예정!!!! 워후!!!!

그는 좋은 쿼파치였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예전 그 맛이 어땠는진 기억 안 나지만 그래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행복했어. 슈슈버거도 맛있었다!
하 산들 막공 한 자리 풀린 거 봤는데 극싸네... 차라리 산들을 포기하고 김준수 2층 우블이 낫지 않을까????
난쟁이들은 9번째 줄이라도 가야할까? 2자리 남았다면서 포도알이 안 보여!!!!!!!!
>>181 인터파크도 비슷하네 그냥 다음 티켓팅을 노려...? 난쟁이들은 한 번 더 예매대기 가보자고
쿠우쿠우 혼뷔페 하는 사람 있을까? 나도 도전해볼까...?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종현이 데자부가 흘러나왔고 비타민젤리 하나 나눔 받았고 시작 괜찮았다! 한 주의 중간도 아자아자!!!!

오
진짜 안 아픈 곳 맞을까 했는데 꽤 아파. 손가락으로 지장 찍는 느낌?으로 누르면 된다던데 ㅎ... 내가 상상하는 아픔보단 덜하긴 한데 그래도 아프네ㅠ
잘 살아가려면 긍정적이어야 하는데 최근에 거의 나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거울치료 당하고 있는 중이라서 긍정적이 더 어려운가 봐. 그 사람을 볼 때 답답하면서도 공감이 되고,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대놓고 구박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잘 어울리는데 다들 그 사람 없을 때 그 사람에 대해서 이미 포기했다 얘기하며 팩트로 그 사람의 잘못된 점들을 얘기하는 걸 보곤 나를 저 사람 보듯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다 싶더라.
온라인인데도 어렵다. 오프라인은 더 어렵고. 그래도 부딪혀야 하는데.
내 본심은 그게 전혀 아니었는데 다 그렇게 본다면 내 잘못이 맞지. 그래서 더 말을 내뱉기가 어렵고. 그러니 열심히 고쳐야지!!!!
혼자 가만히 생각할 때 빼곤 성장하는 게 정말 어렵다.
배고프당 집 가서 간단하게 먹고 잠이나 자자!!
오늘 산부인과 예약, 방탈출 알아보기, 결제실페 뜨는 거 결제하기 끝!
셋 다 했다!!!! 이제 머 먹지
???? 뭐지 혹시 제가 보이시나요
아니 새벽에 앱은 에러 뜨고 접속 안 되길래 아 오류구나 하고 기다렸는데 지금도 안 돼서 꺼라위키 링크 타고 왔다... 이게 무슨 일이야
원래 스레딕 검색하면 도메인 나와야하지 않나? 왜 나무위키만 나오지
오랜만에 잡담+전체게시판 다 봤는데 화력 다 죽었네...3월이라 그런가. 아직 스레딕은 학생들이 많은가 보다.
어 뭐야 혹시 모르니 한 번 더 접속해봐야지 하고 앱 눌렀는데 들어와지네;
굿모닝~ 인터넷 방송 보느라 아직 안 잤지만. 피크 게임 넘 어려워 ㅠ 그래도 그만큼 재밌었음.
드디어 맥모닝이 왓다 지금은 자야 하니까 못 먹고 이따 일어나서 머거야지
그리고 2027년 6월부터 9월까지 프랑켄슈타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내년까지 열심히 또 살아보자고!!
>>201 사진이든 먹는거든 머든 자고 일어나서 할거야 눈 감겨 ㅠㅠㅠㅠㅋㅋㅋㅋ
어제 자고 일어나서 싹 먹었는데 식어도 맛있었다. 나는 새콤한 거 싫어하는 편인데 과카몰리는 맛이 강하지도 않고 새콤한 것도 크지 않아서 무난하게 잘 먹었다. 치킨으로 시켰는데도 부담스럽지 않고 담백에 가까운 느낌? 블로그 글 보면 자극적이다 새콤하다 하는데 신기하게 난 '역시 맥모닝 메뉴다 보니까 크게 자극적이지 않네' 하고 순식간에 해치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쟁이들은 왜 계속 자리가 없는데 있다고 뜨냐고ㅠㅠㅠㅠ
데스노트 좋은 자리 있길래 예매했는데 난쟁이들이랑 겹쳐서 취소함... 19일 티켓팅 노리자ㅠ 그때 취소표도 같이 노려야징
산부인과 예약 다 해놨는데 전조증상 없이 오늘 그날이래. 하...ㅠ 그래도 해줘서 고마워 내 몸아ㅠ
어 이번 티켓팅 스케줄 끌리는 회차나 갈만한 회차가 없어 이런
그나마 가능한 5월 2일은 빡셀테니... 취켓 노리자 ㅎ 팜트리페어는 죄다 평일이네ㅠ
퇴근하자마자 배달 시켰는데 10시 도착이라 떠서 그럼 걸어가야지~ 하고 걷고 있다가 절반쯤 오니까 배달 도착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링티제로는 보이는데 애플라이트가 안 보이네

팽이버섯 주말에 조금 사갖구 바로 요리해먹어야지
성수역 4번출구 안에 아무것도 안 들은 찹쌀도너츠 7개에 천원!!!! 돈 있을 때 가서 먹어야지 히힣ㅎ히
멀티미션 빡세게 해서 금요일날 바로 갈까 하 찹쌀도너츠 아른거리네
매니저님이랑 면담하면서 사담도 같이 했는데 이상형으로 연예인 예시를 드니 내가 공룡상이나 눈썹 진한 사람 좋아한대. 그런가봐...
옷장이랑 벽 틈 사이로 거미가 들어갔어... 그래 너 거기 살아서 나 대신 벌레들 좀 해치워줘ㅠ
헐... 오랜만에 츄플 영상 보면서 댓글 읽고 있었는데 윤대영님 울산대 교수님 되셨다고요???? 2년 전 근황은 삼성전자였잖아... 진짜 열심히 사신다.
하 3시 완전 까먹고 있었어ㅠ 뒤늦게 들어갔는데 애매해서 그냥 취소표 대기 더 걸었다. 갈만한 다른 날이 없는 것도 눙물

데스노트 풀린 자리 있나 보다가 덕수궁 뭐가 떴길래 개성주악 먹을 수 있는 건 언제 하지 둘러봤더니 오늘 2시에 우선예매 추첨권 오픈... 일정 딱 맞게 생각나서 다행이다 ㅠㅠㅠㅠ 한 번 도전 가보자고
2시 응모했고 그대로 웹툰 보다가 기절잠 자고 5시에 일어났다 ㅋㅋㅋㅋ 오늘 춘분이었네.

어젠 사진 못 찍었는데 옥수수고구마 반반피자에 불닭 먹고 오늘은 곱도리탕!

아빠가 뉴스로 광화문 중계 보고있길래 방탄이랑 광화문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세계적으로 인기인데 이건 봐야지" 하면서 온가족이 다 보는 중. 예......?

아까 저녁 노을이 예뻤어.



제대로 못 찍었지만 이 하늘도 예뻤어.
???? 알람들을 아예 못 듣고 자는 게 말이 돼?? 일어나니까 1시라서 진짜 당황했다...이렇게까지 늦잠을 잔 게 처음이야ㅠ
열심히 아껴서 종현이 생카 여유롭게 다녀와야지. 데스노트는... 이제 나도 모르겠어 ㅋㅋㅋ큐ㅠㅠㅠ 2층에서라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선유도



컴퓨터나 핸드폰 배경화면 느낌으로 찍었다

다음 주 보름달 뜨는 날도 맑았으면 좋겠다.
데스노트 할인 또 제외회차가 아니라 적용 공연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어떤 분이 마법학교 아스티넬 팬 리메이크 복원 중이래 ㅠㅠㅠㅠ https://x.com/i/status/2036349618754404422
아스티넬이랑 아비스 대모험 진짜 재밌어했는데. 옛날 게임들 그립네ㅠ
완전히 일어나니까 늦잠타임이라 급하게 나왔는데 딱 맞게 신호등이 바뀌고 버스가 있고 딱 맞게 정류장 도착해서 정각에 출근 완료! 출근하면서 가사 한 소절 들었는데 이거 뭔 가사였지 하며 흥얼거리니까 바로 정답 나옴. 샤이니 블랙홀 끝나자마자 태민이 눈꽃 나오더라.
그리고 동생 덕에 어떤 인스타툰 작가님의 애사비 할인 링크를 받아 애사비 주문 완료! 마침 지난 주에 다 떨어졌는데 다행. 이제 내일 휴지랑 아이깨끗해만 사면 당장 필요한 건 없다ㅠㅠㅠㅠ

Huh? Huh?? I heard the news this morning that you transferred the account as is. Taemin again this year. ㅔ
아 영어 머옄ㅋㅋㅋㅋㅋ 내가 머 잘못 눌렀나벼ㅠ
수정 귀찮... 오늘 아침에 계정 그대로 쓴다 들었는데 내일 바로 디싱이라니ㅠ 올해도 태민이 열일이네
저때 직원이 네일 자랑해갖구 헉 대박 예쁘당 하면서 스몰토크 잠깐 했는데 영어로 번역되면서 지멋대로 올라갔어... 네일 관심 없었는데 나도 해볼까 흠. 먼가 심플하게 최애 노래 느낌으로 만들면 예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음.


반달이다 보름달도 4월도 금방이네
인방 진짜 어렵다. 나는 그냥 드립친 건데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된다네. 이 소리를 몇 번 들으니까 인방이 나랑 안 맞는 건 둘째치고 나는 드립을 치면 안 되는 게 제일 중요한듯.
일단 오늘 저녁엔 카페를 가든 잠을 자든 하겠지. 그러고 밤에 생각 좀 하다가 힐링 좀 하고 일요일 마무리 해야겠다.
점점 자신감이 사라져가... 정신 차려야지!!

내가 이거인진 모르겠는데 울고 싶어도 못 울긴 해. 울어도 뭔가 울때 잠깐 터졌다가 나중엔 쥐어짜는 느낌...? 전부 그냥 눌러담고 사니까 감정마저 조절 못 하고 계속 억누르나 봐
아 바지 사는 거 잊지 말자 봄여름에 입을 바지가 없어...

좋은 사진을 얻었다. 뭐든 생각은 적당히!!

데스노트 연장 신난다!!!! 근데 와중에 이게 뭐죠? 주변 정보들로 뮤지컬 제대로 알게된 건 23년부터였으니까 이제 햇수로 3년차 뉴빈데 이런 경우가 있었나요......? 김민석 산들 다시 돌아온다는 거야? 그럼 임규형 산들 주말 제발요.


어제 저녁에 사람 많은 걸로 기가 쪽쪽 빨리고 동시에 힐링하고 그러다 밤에 4명이서 하남돼지집 먹었는데 맛있었어ㅠㅠㅠㅠ
근데 이왕이면 5월 마지막날까지 해주지 ㅇㄹㄱ 2주 연장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근데 오늘 공개했으니까 티켓오픈 월급 전에 하겠는데...?
생과방 5시 이후 발표네ㅠㅠㅠㅠ 당첨되면 좋은 거고 당첨 안 되먼 담에 가는 거고~
어제 오랜만에 예전 비투비 최애 파트 모음 들었고 오늘 오랜만에 날짜 맞춰 0330 들었다
월요일 적당히 힐링하고 이제 말일! 그리고 티켓팅 4월 7일이래... 응 취소표로 갈게...
자꾸 귀가 간지러워서 만져보니까 귓볼이 부어있어. 벌레 물린 것처럼 약간 딱딱...? 가만히 놔둬야 하는데 손이 가네 ㅠㅠㅠㅋㅋㅋ
일주일 남았는데 생카가 아직도 2개밖에 없다고...?
퇴근하면서 왜 뭔가 잊은 것 같지? 하고 집에 왔는데 오늘 보름달 뜨는 거 잊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니 멀티미션 어플 어디갔어ㅠㅠㅠㅠ 어젠가부터 접속하는데 접속시도 안 되고 자꾸 오류 떠서 지웠다가 검색했는데 안 떠... 이제 어플 안 하나? 인터넷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편했는데
아니 마크 무슨 일이래; 자꾸 그룹들 멤버 한 명씩 탈퇴하는 소식이 들리네ㅠ
데스노트 원하는 회차에 일정이 있는 거 실화인가요. 그 일정 협의 좀 하고 규현산들을 보든 임규형산들을 보든 해야겠다. 샤엘 보고싶었는데 규현준수가 주말에 없네 취켓도 잘 안 풀릴텐데ㅠ

잊지 말자 다음 주 티켓팅은 티켓링크.
와; 잠에서 깨자마자 핸드폰 충전 안 한 거 바로 깨닫고 식겁함. 알람 맞춰놨는데 출근하는 날인 줄 알고 아 늦었다 지각 아닌가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휴일에도 이러네ㅠㅠㅠㅠ
요즘 늦잠 지각을 몇 번 해갖구 아휴; 얼릉 씻고 나가야지


진짜 정말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 천사님 중블을 취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야 개쩔어ㅠㅠㅠㅠ 하 시력만 좋았으면 딱인데
임규형 회차 한 자리만 더요... 규현준수도 딱 한 자리만 제발...
아니 근데 다른 분들은 공연장 내에서 다 인터넷 잘만 하는데 왜 내 폰만 인터넷이 안 돼...?
오페라글라스 대여 가능하니까 다음에 볼 수 있음 오글로 봐야지

어리석은 사랑도 좋다. 렘이 최애는 아닌데 렘 넘버 다 좋아... 그리고 잔인한 꿈 가사도 줄 오디 구함. 2차랑 3차도 사야하나 넘버가 각 책마다 다른가?
룰루랄라 하느라 후기 쓸 시간이 1도 엄엇슴. 팔만대장경을 쓸 것 같아서 지금 쓴다면 아침해가 떠있을 때 자지 않을까...? 쿨하게 이따 낮에 쓰는 걸로^^!
프로그램북만 사야지 다짐했지만 마침 보조배터리가 필요했고... 편의점에서 사는 거나 여기서 사는 거나 그게 그거라 그냥 바로 질러버리기. 예뿌고만. L 보조배터리도 예뿌더라

수정하기 귀찮아서 레스를 하나 더 써버리기. 정의는 어디에? 이건 못 참지!!!!
출근하는데 꽃박람회 24일부터 5월 10일까지라고 광고하는 버스를 만남. 이번엔 갈 수 있겠지...?
진짜 온갖 사람들 다 만나서 기빨려가지고 아무데도 못 가겠다 그냥 집 가야지 했는데 퇴근하자마자 음 그래도 좀 돌아다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외투가 얇은 거라 집 갔다오긴 해야할텐데 그럼 안 나오겠지 싶고 ㅋㅋㅋㅋ 진짜 정신 체력 배터리 0프로...


생카 가는 길에 벚꽃 사진 좀 찍었다. 그리고 나눔존에서 얻은 내 취향의 종이컵. 진짜 생카 도착하자마자 내 정신이 깨진 장독인 걸 바로 느껴서 급하게 친구한테 전화해 털어내고 카페 사진 전부 찍고 지금은 노래 들으며 힐링 중.
카페 오니까 사람이 별로 없더라. 있던 사람들 나가니까 혼자라서 만끽하며 사진 찍었는데 다 찍고나니까 그제서야 다들 몰려서 들어오셔갖고 ㅋㅋㅋㅋ 다들 타이밍 맞게 와주셔서 압도적 감사... 노래 들으면서 있으니까 이 정도는 버틸만 하네
열심히 자다 일어났고 집 오는 길에 산 빵들 다 념념했고 보조배터리는 폰 충전이 되다 말고...
후기 쓰려다가 데놑 같이 보자 ㄱㄱ 하고 친구 꼬셨더니 꼬심 성공해서 회의하는 중. 하 어디 회차 가지.
임규형 탕준상 이영미 임정모 케이 윤영석 공연 24시간 전에 잡은 5열 중앙 후기 (스포?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주의) 극초반+이따금씩 아무리 영상미가 좋아도 무대에 뭐가 없어서 허전하긴 했는데 그런 생각 싹 사라진 부분도 꽤 많았다. 그리고 꽤 많이 가까운 정면이었어서 넘 좋았음 ㅠ 5열 취소해준 천사님 다시금 압도적 감사...... 진짜 정의는 어디에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홍광호 배우님이 떠올랐습니다... 이걸 홍광호 배우님으로 내가 못 봤다니ㅠㅠㅠㅠ 그리고 보다보니 당연히 목소리랑 노래 깊이나 느낌, 실력이 완전 다르지만 100% 덕심때문에 홍광호 임규형 두 분 다 목소리 톤이 낮진 않아서 뭔가 비슷한 느낌...?이었슴. 불쌍한 인간 가사 바뀐 거 너무 어색해요. 저는 초반 버전이 더 좋아요... 그치만 넘버 좋아서 열심히 집중했다. 키라는 강홍석 배우님이 제일 좋았는데 임정모 배우님도 키라 100이었다 진짜. 처음이라 영상미에 놀라서 이 정도면 영화 아니냐고; 이러고 있는데 갈수록 어...? 강홍석 배우님보다 조금 장난기가 덜 잡혀있는 류크...? 이 류크도 맘에 드는데? 하고 빠져버림. 렘은 누구든 뭔들. 다 좋아ㅠㅠㅠㅠ 데스노트 햐 이건 데놑 넘버 직전에 부르는 부분부터 자꾸 홍광호 배우님 소리가 머리에서 들리더라... 이건 쩔수 없어... 영상미 쩐다 하며 여기저기 보느라 이상하다 온세상이를 제대로 못 봤지만 진짜 임규형이 라이토였다면 이랬겠다 생각 들 정도로 잘 녹여내서 괜찮았음. 윤영석 배우님... 지앤하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라 이렇게 직접 목소리 듣는 거 넘 행복했음. 앞으로 계속 데스노트 아버지 해주시면 안 될까요... 진짜 제발요. 그리고 이땐 몰랐는데 1막 경찰들 나오는 씬 중간 어딘가에 갑자기 유독 흰 옷에 검정자켓 사람이 눈에 띔. 이목구비가 정확히는 보이지 않지만 느낌이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함 뿜뿜. 다들 키가 크지만 그 사람만 조금 더 크고 뭔가 많이 본 얼굴이 대입되더라. 설마 저 사람 마츠다야...? 그 뒤로 그 사람만 보였음. 괜히 영웅 떠오르고 어 이러다 잘못하면 영웅때처럼 될 것 같은데; 했지만 야가미 남매 덕에 정신줄 잘 붙잡았다^^! 근데 진짜 마츠다가 맞는진 모르겠네. 어 맞아 류크가 노트 못 만지게 해!! 하고 외치고 나서 예전 초반엔 사유 잡고 한 바퀴 휙 돌렸었는데 그때 안 하고 콘서트 끝난 뒤였나? 어쨌든 이후에 해서 오옹 그래도 사유 한 바퀴 휙 돌리는 거 있넹. 하고 혼자 소소하게 좋아했음. ㅋㅋㅋㅋㅋ 하 사유 등장하자마자 비타민 뿜뿜 ㅠㅠㅠㅠ 콘서트 티켓 얘기하면서 나랑 같이 가자고 팔 흔드는 거 너무 귀요미 동생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사랑스러운 남매를!!!! 내 눈으로!!!! 드디어 봤다!!!! 햄라융사유 케미 영원해라 진짜... (이랬는데 2막에서 사유한테 소리치는 거 추가돼갖고 충격. 렘한테만 소리칠 줄 알았는데... 눈물 광광) 사유는 끝까지 (덕심 천만퍼센트) 빛이 나더라... 밝고 정의로운 우리 사유가 라이토가 화내갖고 소심해지는 것도 맘아팠고 레퀴엠 때 너무 슬펐어......
1막 중간 직전인데 왜 저렇게 길어
어 맞다 쓰다가 생각난 건데 영상미가 좋긴 좋았지만 왜 자꾸 형광등 비주얼은 옛날 공포게임급인가요...? 라이토 방은 전체적으로 옛날 공포게임 비주얼이어서 주인공 방 뭐냐ㅠㅠㅠ 이것도 다른 의미로 공포라 비주얼 저렇게 만들었나 했음. 요즘 일본 집 아직도 저런 집이 많아...? 그럼 할 말이 없긴 하지. 어쨌든 다음으로 넘어가서 키라 넘버 이상한 안무 사라져서 좋긴 한데 라이토가 듣고 울컥해서 삔또(?) 나간 거까지 못 보니 아숩. 그리고 미사 첫 등장!!!! 콘서트는 인생최애밖에 못 봤는데 진짜 콘서트 본 것 같아서 설렜어ㅠㅠㅠㅠ 사유 귀엽게 노래 부르고 춤 추는데 (멈출 수) 없겠니? 멈춰줘. 하는 라이토... 오빠......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고마운데 아쉽고 아쉬운데 고마워. 우리 비타민 사유 말 잘했어!!!! 히어로 넘버도 최고다ㅠㅠㅠㅠ 융사유 보고 있으면 자연치유되고 비타민이 저절로 충전되고 링링때랑 살짝 다른 느낌이지만 또 벅차더라 햐ㅠ 미사유 듀엣도 넘나 힐링... 비타민 사유 볼 수 있어서 진짜 최고였어ㅠㅠㅠㅠ 야광봉 흔들고 싶었다. 입꼬리가 내려오질 않아!! 엘...탕준상 배우님 목소리 좋으시네요. 처음 들었는데 대사도 노래도 캬아ㅏㅏ 진짜 보면서 저절로 생각듬. 엘이 사람이었으면 이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샤엘의 하! 소리 부분이 없는 건 처음 들어서 좀 허전하지만 그건 샤엘의 포인트니까 오히려 탕엘한테도 있었으면 어색했을 듯. 노래 진짜 대박이었어bb 진짜 무슨 일이야 만화 찢고 나온 탕엘...ㅠㅠㅠㅠㅠㅠㅠㅠ 야가미 부자도 좋군요. 이 넘버 진짜 제대로 듣고 싶었어. 지켜내야해! 부터 뒷부분 싹 다 좋음. 라이토야 이어받는다면서 너 왜...(이마짚) 진짜 이 듀엣 마지막 부분 너무 좋아 DVD 내놔라 오디. 아님 ost 앨범이라도 내놔. 와 유튜브 검색해보니까 넘버 있어. ㅎㅈㅅ은 마음에 안 들지만 서영주 배우님? 이건 못 참지. 이따 들어야겠다. 비밀과 거짓말!!!! 라이토 공간 엘 공간 경찰들 공간 크으으 이렇게 한 무대 안에서 공간 나뉘는 거 좋고만. 원랜 후반에 라이토가 엘 의자 뒤로 가서 부른 걸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이토가 앞에서 몸 숙이고 불러가지고 오...오? 오와. 새롭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배우님들도 다 앞에서 부를라나. 뒤에서누군가는 부르려나. 궁금하당. 제일 아쉽지만 이것도 괜찮네 했던 부분이 왔습니다. 나는 할리 벨 뛰어들고 라이토가 무섭게 웃을 줄 알았는데 할리 벨 뛰어들고 따라가다? 주저앉더라. 할리 벨이랑 배경 보느라 제대로 못 봐서 아쉬움 추가. 다음 공연을 어떻게든 봐야겠다 결심해버린 부분 ㅋㅋㅋㅋ 갑자기 놀라면서 주저앉는 느낌이었어서 오오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좋다 하고 보고 있는데 경찰로 넘어가고 경찰들한테 넘버 있어서 오? (몰랐어 짤) 잘 들었습니다 경찰님들. 정의는 어디에 햐ㅠㅠㅠㅠㅠㅠㅠㅠ 말해뭐해!!!! 최고였지!!!! 이때였나 중간중간 추측이지만 마츠다 최원종 배우님한테 눈이 갔었어... 익숙한 느낌 내적친밀감 뿜뿜 (잘못된 느낌이든 아니든 일단은 흐뭇) 물론 시야는 라이토를 많이 담긴 했지만. 1막 다 썼다!!!! 2막 천천히 써야지.
베토벤에 홍광호 배우님이 보인대. 네...? 베토벤 관심 없었는데 캐스팅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2막! 렘미사 케미는 잔인한 꿈이랑 생명의 가치 넘버 몇 번 듣고 뒤늦게서야 반했는데 이때도 좋았다 근데 내가 처음 봐서 그런가 렘미사 첫만남 대사들 중에 미사가 너무 연기톤?이 심하다고 느껴지긴 했다... 그래도 그만큼 키라를 향한 애절함도 잘 느껴져서 괜찮게 잘 봄! 2막 내 최애 넘버 잔인한 꿈 ㅠㅠㅠㅠ 맨 앞쪽 가사는 바뀌었나 보더라. 하 렘미사 듀엣 좋아요 정말로 좋아요. 잔인한 꿈도 내놔라. 생명의 가치랑 같이 내놔라. 경찰씬 소소하게 재밌고 힐링이었다. 죽음의 게임 전에 당신의 아들 부른 뒤로 아버지가 자기 아들을 직접 보면 놀라게 될 거라는데 입에 먹을 거 념념한 채로 이미 충분히 놀라고 있다고 얘기하는 거 왜 이렇게 귀엽죠 탕엘님 ㅠㅠㅠㅠ 그리고 제가 L입니다 하면서 라이토 귓가에 속삭이는 거 wow... 야 이건 무조건 정면으로 앉아서 봐야해!!!! 죽음의 게임 부대찌개 페어 넘 좋아요 진짜 좋았어요 최고였어요 하...... 한 번만 더 불러줘라. 넘나 아쉬워ㅠㅠㅠㅠ 비밀의 메시지도 좋아 사유랑 같이 부르는 거 듣자마자 아 맞다 나 이것도 좋아했어 미사유ㅠㅠㅠㅠ 이러면서 감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유한테 소리 왜 치냐 라이토 너무하다 증말. 그리고 사유가 라이토 변한 거 느끼고 얘기하니까 다시 착한 오빠로 돌아오는 거 언제 안 싫어할 수 있죠? 그래 너네 남매 사이좋게 지내야 해... 트라이앵글 구도로 사유가 가운데에 서서 노래 부르는데 진짜 우리 사유 예쁘고 노래 잘하고 목소리 맑고 하... 정면에 바로 보여서 명당자리에 다시 한 번 감사했다. 변함없는 진실 시작할 때 뉴스로 사신의 존재 막 떠드는데 그걸로 바로 인정한 엘 정말 천재다... 잘 불러서 정말 존멋 뿜뿜. 라이토미사 첫만남의 소소한 개그코드는 배경도 보고 라이토도 보고 하느라 스무스하게 지나갔다.... 우리 둘 방해한다면서 가스라이팅 하는 햄라이토 미쳤어. 잘 타이르는 모습까지 왜 다 제 취향이죠. (실제였으면 극혐) 놈의 마음속으로 직전에 아버지 독백 듣는데 라이토 정신차려 속으로 되뇌기. 멋진 아버지랑 안 나왔지만 어머니에 귀여운 동생까지 있는데...(mbti F인 사람)
놈의 마음속으로 무대전환 이야b 정신없긴 했는데 역시 2막의 절정다웠다. 공연 다 끝나고 나가려는데 바로 근처에서 테니스 점수도 안 맞고 저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다 틀렸다는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더 재밌었어. 그리고 설렁설렁 쳤다며 어우 힘들어 하고 숨 몰아쉬는 탕엘... 진짜 탕엘 매력 장난없다. 규현 탕준상 조합이면 키차이도 대박이겠다는 생각도 함. 생명의 가치ㅠㅠㅠㅠㅠㅠㅠㅠ 안 죽였어! 하고 노래 딱 시작하는데 햐 사랑의 힘은 이런 거지. 진짜 존멋... 할 말 정말 많은데 그냥 좋단 말밖에 못 하겠어. 근데 어리석은 사랑에서 갑자기 미사가 풀리고 앞에서 주저앉아있다가 퇴장하는 건 음... 그래도 노래에 집중했던지라 괜찮았어. 사실 잔인한 꿈 좋아하느라 어리석은 사랑은 뒷전이었는데 이때 제대로 좋아하게 됨. 렘의 애절함 하......ㅠ 라이토랑 렘 이야기하는 거 진짜... 렘 희생 정말 울컥할 뻔. 아니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는데 사유한테 왜 소리치냐. 렘한테 소리치는 것보다 사유한테 소리치는 게 더 컸던 것 같은 건 기분탓이었을까...? 마지막 항구는 정말 속으로 눈물바다였다... 만년필 딱딱딱 소리도 좋았고 본인이 쓴 시나리오에 맞춰 연기하는 라이토 캬아ㅏㅏ 추측인데도 모든 사실을 꿰뚫어본 엘이 노트를 만지고 사실을 직면하고 라이토가 쓴 시나리오에 저항해 총을 건네주지 않고 스스로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했다는 게 진짜...와... 데스노트의 주인공은 라이토지만 마지막은 스스로 본인을 주인공으로 만든 엘이 정말 멋지고 최고였어. 엘이 옆으로 쓰러져서 뭔가 했지만 라이토가 구석에 있던 류크 쪽으로 가서 어찌됐든 가운데에 자리하는 건 엘이 맞네. 뮤지컬에서만 볼 수 있는데 데스노트 엔딩 연출 정말... 이 연출 너무 사랑해. 레퀴엠은 링아센 무대 조건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앙상블들이 무대 앞으로 한 줄 쭉 나와서 노래 부르며 무대 뒤쪽으로 간 게 아쉽. 이 부분은 2층이 방해 전혀 없고 좋겠네. 하 그리고 커튼콜 정말 ㅠㅠㅠㅠ 부대찌개 페어 쌍하트 감사해요 커튼콜데이가 아니라서 넘나 아쉬워. 진짜 임규형 회차랑 규현 회차 한 번씩 꼭 봐야지.
유튜브 영상으로 뮤지컬 처음 알아보고 입덕하게 된 작품을 드디어 봐서 토요일 정말 행복했다ㅠㅠㅠㅠ
어젯밤에 어쩌다가 중독은 어떻게 벗어나냐는 얘기가 나와서 나도 뮤지컬 중독인데 어떡하지 했더니 뮤지컬은 문화생활이라고 좋은 거라고. 맞아 좋은 문화생활인데 뮤지컬 vip석을 몇 번만 봐도 월급의 반은 사라지니까 ㅎ
2시 티켓팅 도전해보고 오늘 열심히 일하고 내일 룰루랄라 해야지!!
앞자리 광탈...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랜만에 쿠키런 킹덤 잠깐 해야지. 헌트릭스 못 참지.
어 자리 잡긴 했는데 다른 회차 대기 걸어놓은 게 있어서 차라리 대기 걸어놓은 거 존버가 낫겠지...? 대기 한 자리만 주라...!

헐헐 생카 추가ㅠㅠㅠㅠ 다행이다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보고싶은 봄아, 생일 축하해!
생카 지각 무엇. 선착 특전은 아쉽게 못 받겠다ㅠ 고냥 룰루랄라 가야지 머!


나 럭드 첨 해봐... 하 아크릴스탠드 너무 영롱하고 예쁘다. 1트에 쿠션키링 나와서 오? 했는데 2트에 아크릴스탠드 바로 나와버리기. 햐~
지금까지 먹은 거 : 아이스티 1팩, 밀크티 조그마한 1캔, 사과주스 1팩. 초코쿠키는 이따 머거야지

틈새라면 오랜만에 잘 먹었다. 꽤 예전에 다른 지점에서 먹었을 때 여기는 단무지만 있고 김치는 왜 없냐 물어보니까 1인근무라 힘들고 김치 원하는 사람들은 알아서 사갖고 온대.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아쉬워했는데 여긴 김치도 있어서 좋았어ㅠㅠㅠㅠ 그치만 라면과 못난이주먹밥은 다른 지점이 훨씬 맛있었던 것 같음. 안 간지 4억만년 전이지만 그때 진짜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고 중독이었는데... 뭐 어쨌건 만족!
스프카레랑 라멘도 먹어야 하는뎅 담에 먹어야겠다. 좀 쉬었다가 돌아다녀야지.
예? 데스노트 대전이요? 6월 중순...? 혹하네 그치만 7월에 부산 가야해서 패스.
EMK는 대체 무슨 일이야. 홍광호를 어케 데려온 거야...? 베토벤 내용 노잼이라고 별로라는 댓글들을 봐서 그렇구나 홍광호 배우님은 나중에 딴 작품으로 봐야겠다 하고 지나가는데 김도현 배우님도 베토벤에 들어간대요. 데스노트 보면서 김도현 배우님 차기작은 뭘까 짧게 생각했는데 이걸 바란건 아니었는데요.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낙산 오는 버스 안에서 샤이니 전곡 듣고 있는데 버스에서 갑자기 종현이 목소리 들려서 집중했더니 링딩동 도입부였어 크으 행복했다



오랜만에 낙산 야경



꽃사진


흠... 어쨌든 오늘 행복했다.

왼쪽은 김슬기 배우님 오른쪽은 기세중 배우님. 네......?
오늘 하루도 알차고 행복했다.
?? 언제 잠든 거지. 11시 전에 기절했나 봐. 일어나니까 6시네.
진짜 신기하다 종현이 생일 때마다 항상 해가 쨍쨍했어. 이번 달은 흐리거나 미세먼지+얇은 구름으로 해 떠 있어도 탁한 하늘이 많아서 보름달도 겨우 맑아져서 봤었는데 일요일에 맑고 어제 맑고 오늘 딱 비 오네. 히히 그래도 내일 또 맑아진다 다행. 토요일은 비만 안 오게 해주세요...
은혼 외전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이라고 해서 행복함 ㅠㅠㅠㅠ
https://youtu.be/2yFwKcQo1ew?si=BQbmbk8HSFOzyEWU 1시간 전부터 인스타 둘러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 노래 커버한 게 떠서 귀에 꽂히길래 원곡 가사랑 같이 여기에 남기기
헐 로오히 섭종이요? 미하일샬롯 좋아했는데ㅠ
회사 안 좋은 얘기들도 들려오고 직접 겪은 유저들이 있어가지고 오래 가진 못할 거라고 어느 정도 예상은 했는데 막상 눈 앞에 닥치니까 잠깐이나마 했지만 꽤 아쉽다. 캐릭터들 다 예쁘고 귀여웠어...
간만에 네자리 숫자 버스 탔는데 이제 에어컨 틀어주네 벌써 내일부터 최고 20도가 넘는다니...


햐 잘 먹었습니다 동생은 굿즈 얻고 나는 맛있는 거 먹고 서로 윈윈
사람들이 만쥬를 사는 이유가 있었네. 촉감 대박이다 너무 좋아...
영웅 내년 여름에 세종문화회관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앤하는 안 돌아오나......
이상한 사람이 몇 살이냐고 해서 서른이라 했는데 남자친구 있녜... 냅다 네 하고 던지니까 별말 안 하고 사라지더라. 평화로운 일요일이었는데 재 뿌리네;
기분 별로니까 어제 저녁 얘기나 해야지. 근데 어제 저녁은 즐거웠지만 고민이 많다 ㅋㅋㅋ큐ㅠㅠㅠ 나는 분명 맛있는 것만 사서 지인1한테 던져주고 집으로 가야지~ 했는데 지인2가 서울 나들이를 왔고 지인1이 카페에서 같이 음료 좀 마시고 있으라고 했고... 결국? 카페 가서 밤 11시까지 열심히 수다 떨었다 ㅋㅋㅋㅋ 지인2가 다음에 또 만나서 제대로 놀자고 했지만 이제 오프는 안 하려고 마지막으로 만난 거였는데ㅠㅠㅠㅋㅋㅋ 재밌어서 그러자 해버렸어.

거기 카페 조명 예뿌더라. 지인 1,2 모두 오랜만에 만나니까 넘 좋았고 사람 자체가 다 좋은 사람들이라 항상 만나면 행복하고 걱정 사라지고 그러는데 또 온라인으로 룰루랄라 연락하며 지내다 보면 내 실수가 또 많아지고 다른 분들 대단하다 생각하면서 자격지심 생기고...ㅎ 그래서 온라인으로 가끔씩만 연락하며 적당히 거리 둔 채로 편하게 지내야겠다 했는데 또 힐링을 엄청 해버렸어. 이래서 이 인연이 오래 가는 건가.
나도 줄 거 있고 그쪽에서도 줄 게 있어서 어제 한 번에 다 끝내고 이제 오프 없다! 다짐했는데 내가 받아야하는 걸 지인이 놓고 옴... 어쩐지 지인2가 또 서울 놀러올 때 만나서 놀고 지인1한테 그때 받을 것 같은 그림이 그려져서 생각이 많어...ㅎ 정신 차리자고 자꾸 다짐해도 그 다짐이 안 되네. 얼른 주말알바를 구하고 정신없이 살아야 좀 괜찮아질랑가.
진짜 정말 오늘까지만 집 일찍 가서 낮잠 잘래... 오늘 더 밖에 있으면 생각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듯. 집 가서 게임하고 재밌는 거 보고 낮잠도 자고 밥도 먹고 그러다 하루 마무리해야지.
https://www.instagram.com/reel/DW8mSVkE84U/?igsh=ZTV3Z3Jud3I5ODBt 마지막까지 힐링이다 햐

어제 낮잠+밤잠 신명나게 자고 틈틈이 탬 코첼라 트윗 봤는데 햐 역시 이태민... 갓탬 ㅠㅠㅠㅠ 딴데다 안 올리는 것 뿐이지 정말 대단하고 그동안의 성장과정이 떠오르고 샤부심 뿜뿜하고 ㅠㅠㅠㅠ
샤월들은 양기 뿜뿜했다 그러고 대중들은 음기 뿜뿜했다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태민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있고 너무 잘 하고 있어서 그냥 오마갓 외치면서 마음 속으로 응원중.
ㅋㅋㅋㅋㅋㅋㅋ 작년 이맘때 뒤지게 싸우고 여름에 술 한 번 먹고 인사만 나누던 지인이 몇 시에 끝나냐고 해서 9시에 끝난다 했더니 알겠대. 그러고 난 그냥 퇴근하고 걸어서 집 가는 중인데 보이스톡으로 연락왔다 ㅋㅋㅋㅋ 인사만 가끔 하고 연락 1도 없었던 사이에 지금 연락까지 온 것 보면 도와달라는 거 100프론데 내가 왜?
오늘 분명 화요일인데 뭔가 수목요일 느낌이었어서 진빠진다
어 잠깐만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보고싶었는데 재더빙해서 나미 성우가 바뀌었네... 쿨하게 티빙으로 보겠습니다. 담달에 은혼이나 보러 가야징
오늘 필요한 거 싹 구매하고 또 열심히 아껴야지!!!!

헐 방금 접속하자마자 처음으로 뽑았는데 세인트릴리 각성 나왔다ㅠㅠㅠㅠ
그래서 다른 쿠키들 각성은 언제 나올까... 세인트릴리 안 쓰는데 잠깐 쓸까 흠.


어제 맛있는 거 많이 먹었다! 행복했어ㅠㅠㅠㅠ
그리고 아까 나비도 보고 소확행 얻음. 다음 주 꽃박람회도 기대된다!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침에도 인스타에 개콘 떠서 옛날 최애들 봤는데... 아까도 자연스럽게 릴스 여러 개 쭉 봤다ㅠㅠㅠㅋㅋㅋ 그냥 잘나가네 ㅎ 느낌이 커서 재밌게 보다가 이젠 그만 봐야지 하고 끔. 또 덕질하면 답 없다...

오늘도 밥 제대로 념념함. 아니 그리고 사진은 못 찍었는데 츄플러스 츄러스 식감이 쫀득하다는 걸 못 보고 먹었다... 난 그냥 츄러스를 먹고 싶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얼그레이 찹쌀떡과 인절미떡을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었다. 상하목장 아이스크림도 존맛. 다음엔 아이스크림만 먹으러 올 듯
귀찮아서 좀 더 더워지면 이불 바꾸고 전기장판 빼야지 하고 그대로 둔 채였는데 얼떨결에 이득을 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따땃하게 하고 자야겠다! 오늘 다들 황사 조심해!! 나도 이따 잊지 말고 마스크 껴야지
그리고 마스크 잊어버림 우우
마스크 또 까먹은 사람? 일단 저요.

생각난 김에 쿠플 좀 로그인 해놔야지 하고 깔았는데 로그인을 하면 쿠팡 홈페이지밖에 안 떠. 여기서 뭘 어떻게 해야함... 쿠팡앱까지 깔고 로그인 했는데 안 돼...
아 뭐야 쿠팡에서 제대로 로그인을 했어야했구나. 쿠플이랑 쿠팡앱 둘 다 접속하자마자 로그인창 떠서 로그인을 몇 번 했는데 자꾸 풀리더라니ㅠ
쿠플 복잡하네 증말 ㅠ 그래도 폭군의 셰프 이후로 정주행할 드라마가 생겼다!
어제 로맨스의 절댓값 봤는데 유치하면서도 재밌었다 김향기 배우님 쫀귀ㅠㅠㅠㅠ 우리 외국어쌤 옥탑방 때 진짜 넘 귀여운 강아지라 잠깐 극호감이었는데 드라마에서도 강아지미 뿜뿜. 국어쌤 처음엔 그냥 크으 이런 부드러운 이미지 좋지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나도 국어쌤에 빠졌어... 선생님 왜 이렇게 다정다감하세요?
네 명의 선생님들 케미랑 티키타카가 넘 완벽함. 나는 후반에 여주 작품이 선생님들한테 들키면 어떤 반응일지 벌써 두려워. 이런 클리셰 맨날 보면 지겨운데 가끔 보면 재밌음. 5월 말 언제 와요?? 그리고 수학선생님 실물로 본 게 10년 전이지만 여전히 바른 모습이시네요... 머리 똥글똥글해가지고 내 앞에서 목허리 꼿꼿이 세운 채로 방청 내내 앉아있었던 게 생생해...
이런 작품 어디 또 없나요. 재밌당 또 보고싶당
요 며칠 아카네 리제 버전 발묘/출항 들었는데 진짜 대박이다 무반주 진짜 최고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ㅠㅠ 하 베이비 쿠키 드디어 나왔다 이제 사자보이즈 안 나와도 댐 햐
사실은 5종 전부 갖고 싶지만 기간이...쩔수없지


뿌듯!


스토리 깨고 있다가 뽑기했더니 설탕백조ㅠㅠㅠㅠ 은영선 성우님ㅠㅠㅠㅠ 하 정말 조타... 아까 이터널슈가도 얻어서 뿌듯 2트


>>345 보기 좋구만
설탕백조 지난 달에 나왔다고요? 은영선 성우님 최근작이 쿠킹덤이라고요? 하 감사합니다 정말 ㅠㅠㅠㅠ
그것이 온다 시데레우스, 그가 온다 케플러! 근데 케플러 4명이라 내가 볼 수 있는 회차...생기긴 하겠지? 그치? 이상아배우님이랑 주말 제발요. 흙흑


어제의 달이랑 오늘의 달. 반달 안녕.
이번 달 진짜 처참하다... 안 그래도 하루 쉬어서 이번달 애매한데. 오늘 뭔가 특히 더 지치네.
???? 나 어제 레스 올리지 않았나? 딴 일기에 올렸나??
딴 일기에 올렸으면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합니다... 아니면 다행이지만 ㅠ
로맨스의 절댓값 어제 봤고 유치하고 뻔한 클리셰여도 넘 재밌어... 김향기 배우님의 딱 그 나이 학생 연기 크으으 김향기 배우님 연기 볼라고 봅니다 힐링...★
그래서 오늘 또 계정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음. 뭐라도 제대로 시작해서 진득하게 쭉 이어져야 하는데 그게 안 되네. 계정은 어떻게 쓸지 좀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야지. 그리고 항상 보던 인방은 아무리 좋고 힐링돼도 그 안에서 오는 자격지심에 벗어나질 못한다. 물론 나도 대단하다고 칭찬 꽤 받았지만 전부 내가 없어도 주변 사람들이 대체할 수 있고, 내가 주변 사람들을 보며 본받고 싶다 생각한 모습들은 지금의 내 상황에선 감히 닿을 수 없으니까. 6월 중순까지는 계속 보다가 말쯤부턴 서서히 뜨문뜨문 봐야지.
날씨 좋다아ㅏㅏㅏ 어제 하루종일 뒹굴거렸으니 오늘은 밖에 있는 김에 좀 돌아다니다 집 가야지!
그러고보니 목요일날 저녁밥 사서 바로 집에 갔는데 그 이후로 카드가 없어짐. 저녁밥 산 곳에 전화했더니 없다 그러고... 그럼 대체 어딨는거지. 옷 주머니에도 없었는데ㅠ
날씨 꾸리꾸리... 그래도 이번 달 마무리 잘 해야지!
이번 달 혼자인 게 좀 많이 느껴져서 외로웠는데 어버이날 생각했을 때부터 유독 제대로 느껴지고 힘들어졌다. 그래서 요 이틀 내내 생각하던 부분을 가족한테 얘기하는 게 꿈에 나왔어 ㅎ 오늘은 제발 꿈 내용 기억 안 나거나 그냥 가족 안 나오는 무난한 꿈 꿨으면 좋겠다!!
선물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식당 예약하는 걸로...! 서프라이즈를 못 하니까 안 간다고 하시면 음식 선물로 해드려야지. 일단 후보 하나 있으니 다른 건 차차 생각해야겠다.
요즘 들어서 이야기 나누는 게 너무 어려워 ㅠㅠㅠㅠㅋㅋㅋㅋ 정줄 잡기도 어렵고만. 의식의 흐름도 이제 고쳐야 할 텐데 이건 또 어떻게 고치지.
맞어 어제 오랜만에 악뮤 노래 듣고 싶어서 싹 몰아들었는데 역시 언제 들어도 넘넘 좋다. 이거 내 취향! 했던 곡들은 여전히 지금도 전부 최애곡. 나중에는 전곡 모음으로 들어봐야겠다.
머리도 자르고 싶고 얼른 본가 가서 맛있는 거 먹고 뒹굴거리고 싶고 으엉ㅇ어ㅓ어 아직 목요일인데
오늘 사람 되게 많던데 서울숲쪽은 포켓몬으로 난리가 나버렸네; 쿠키런이랑 다른 곳도 사전예약 마감에 사람 넘쳐난다 그러고 어우... 오늘부터 어린이날까지 장난 아니겠네
어린이날까지 힘내보자... 정신 체력 0프로 되지 않게 파이팅!!!!

연휴 첫 날 퇴근하고 직장동료랑 고기 먹었고요 행복하다... 이제 얼른 자취방 가서 뒹굴거려야지. 오늘인지 내일인지 모를 보름달도 안녕!
오 급히 찍고 바로 집에 온 건데 보름달이었네
비 새벽부터 온다더니 벌써 내리네ㅠ

어제 사진은 못 찍었지만 본가 가서 카레랑 삼겹살 먹고 애사비 먹었는데도 졸려서 자다가 아빠랑 동생 소고기 구워먹을 때 꼽사리 껴서 또 같이 먹었다 그러고 또 졸려서 잠깐 선잠? 잤었고 날씨 때문에 바로 자취방 왔었는데 뭔갈 많이 받음.
아싸 먹을 거 걱정 없겠다 하면서 퇴근하면 바로 집 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비 오니까 샤브샤브나 라면 먹고 싶네...
맞다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동생한테 T1 카페 같이 가자 했더니 자기는 상대팀 팬이래 DRX랬나. 남매 취향이 들어맞질 않네...
취향은 달라도 동생 어떻게든 끌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야지. 동생이 있어서 다행이야...ㅋㅋㅋㅋ큐ㅠㅠㅠㅠ 같이 밥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소확행이여 증말.

햄탕 마지막이라뇨 이게 맞아...? 왜 임규형 막공이 탕준상이 아니죠...... 구래도 산들 김성철 좋구만
대전도 햄탕 평일이네 ㅋㅋㅋㅋㅋㅋ 햄탕 잘가8_8 일단 임규형 막공 보고 대전 토요일 밤공 마무리하면 딱 좋으련만...씁 분명 샤이니랑 세븐틴 데뷔주년카페 그때 몰려있을텐데 ㅏ... 토요일 낮에도 약속 있어갖고 주말 저녁에 몰아서 가야겠지
오늘 아침에 원우 나오는 꿈 꿨다! 이야기 나누고 행복했어ㅠㅠㅠㅠ
종소세랑 지방소득세도 다 신고했고 이제 환급날 룰루랄라 기다려야지
날씨 조오타 토요일 날씨도 이러면 좋겠다
근데 요즘 들어서 가끔씩 옆구리? 왼쪽 아랫배 부근이 바늘로 찌르는 기분이야. 건강 챙기자 나 자신... 야채 많이 먹어야지.
어제 목소리 좋다고 칭찬 받아서 여기에 남기려 했는데 그대로 까먹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유로워지니까 생각나네
내가 생각해도 당당하고 또박또박하게 안내했다 캬아ㅏ 뿌듯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안내 다 끝나고 목소리 진짜 좋으세요 하셔서 정신없는 연휴를 한줄기 칭찬으로 힐링함
오랜만에 게임 이브 ost 모음 듣고 겸사겸사 괴담레스토랑 ost 모음도 들었는데 둘 중 하나의 브금이라고 생각하고 녹음했던 곡이 없었어... 이건 대체 무슨 곡이지
투더문 ost도 생각난 김에 듣고 녹음했던 건 나중에 제대로 찾아봐야지
나는 봤어... 엘리베이터 타고 2층으로 올라가는 거... 그걸 계단으로 안 올라가고 엘베를 타네. 심지어 일행은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뭐 사람 자유이긴 하지만.
퇴근하고 지친 사람의 생각일 뿐 우우 진짜 피곤하고만
진짜 엄청 피곤해서 와플집 들름. 당 떨어지니까 달달한 거 먹구 힐링해야지. 얼마전에 기본으로 먹어갖구 이번엔 피넛버터랑 바나나랑 그래놀라로!
음식 사진 찍고 싶은데 그럴 정신체력도 없다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맛은 있는데 역시 내 취향은 기본이 최고인 듯. 한 번 먹었으니 만족!
아 어제 웨스턴스토리 캐스팅 뜬 거 봤는데 주다온 배우님이 조세핀이요???? 안 돼 내 제인 ㅠㅠㅠㅠㅠㅠㅠㅠ
와중에 드라큘라 좌석배치도 무슨 일이야 1층 16열까지 싹 다 vip요? WOW... 극싸가 븨앞이라니 이건 좀;
이태민 인팁 됐다고?? 그럴만 하지 연예계 생활 + 곁에 있는 밍키부부가 T잖아...
이번 달 망... 대전을 가든가 아니면 시데레우스 디에핸을 노려야지


금요일 퇴근하고 본가 가서 밥 먹구 새벽 늦게 푹 자고 점심에 엄마가 포장해온 김밥 떡볶이 부침개랑 집에 있던 된장찌개 해서 먹고 저녁에 오랜만에 게 먹고 아빠가 요리한 아구탕 국물에 밥 말아먹고 마지막으로 BBQ 황올 조금에 치즈볼 먹었었다... 그리고 또 이것저것 챙겨옴. 진짜 실컷 먹었다. 당분간 먹을 거 걱정도 없음.
어젠 마지막 꿈이 버스? 차? 타고 어디론가 가는데 옆옆자리에서 규현이랑 수다 떨었다... 그러고 내려서 좀만 걸어가니까 수상도시 느낌으로 건물들 사이에 물이 있더라. 요트도 있길래 다들 타고 먼저 갔는데 난 빈 요트고 뭐고 그냥 물 쳐다보다가 깸. 오늘은 거대한 대학교? 회사? 어디 건물에서 좀비한테 도망가는 꿈 꿨는데 최종으로 살아남으면 소원 빌 수 있는 거였나 해가지고 마지막에 아이 하나랑 내 또래 하나 남았는데 좀비가 바로 앞에 있어서 아이 놔두고 서로 내가 희생할게 얘기하다 내 또래가 희생해갖고 나랑 아이가 살아남음... 아이는 그대로 사라졌는데 좀비로 난장판 된 세상은 사라지고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졌었다. 조선시대에 피해 받았던 것들 다 없었던 일 되고 다같이 평화로운 if의 세계를 시작할 때 깨버림. ㅋㅋ큐ㅠㅠㅠ 먼 꿈이야 다들
잠깐 자야지 했는데 또 열심히 자버렸다 ㅋㅋㅋㅋ 주말 알바 할 수 있을까...? 파트타임으로 구해야 하나
"뭐야 저 사람... 멤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이니 어서와ㅠㅠㅠㅠ
와 알람을 몇 개나 맞췄는데 눈 뜨니까 11시 15분 알람이 무음으로 울리고 있더라... 다 벨소리로 해놨는데ㅠㅠㅠㅠ
한국투자증권 계좌가 하나 있어서 지우고 싶은데 스마트폰 서비스 미신청? 그런 거라 로그인 자체가 안 됨. 어케 지우라고; 어차피 지워야할 거 많으니까 나중에 싹 정리해야지.

시기상조는 무슨 시기상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 미디어에 나오는 범죄자들한테도 나오지 말라는 얘기 하고는 있고?
퇴근하고 손 씻고 넘 피곤해서 잠깐 눈 붙여야지 했는데 중간에 깬 거 포함하면 2시간 정도 잤나? 일요일 아닌 날에 이렇게 졸렸던 거 꽤 오랜만
휴식 때 버터장조림컵밥이랑 까르보 불닭 2개 먹었더니 새벽에 화장실 장난 아니고만 그치만 넘 맛있는걸... 1개는 감질나ㅠ
알람이 오류나서 무음으로 나왔던 이유가 이미 정해져있는 알람들 시간을 계속 왔다리갔다리 바꿔서 오류난 건가. 그나마 추측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네. 따로 추가하고 알람 갯수 많아져서 정신없고 또 지우고 이러기 귀찮아서 수정했던 건데 어쩔 수 없지ㅠ 이래도 무음 나오면 가끔씩 지웠다 새로 만드는 걸로...★

더우니까 생각나는 학교괴담... 빨리 다시 돌아와줘ㅠ
코난 모리 란 성우님... 최근엔 자막판 안 봤는데도 목소리가 생생하게 기억나는데ㅠ 편히 쉬셨으면.
시간지기 쿠키 목소리 어릴 때부터 듣던 목소리라 추억들 새록새록하고 안정적이고 조타. 학교괴담 엄마랑 다다다 선생님 + 코난에 나오는 성숙한 목소리들 말고 딱 쿠키 느낌의 목소리로 역할한 게 있었는데 머더라 하고 쓰는 중이었는데 생각남. 다다다 그 나파나파 중에 막내 바바였나? 걔 목소리였네
아 바바는 주인공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익숙한 성우님들 목소리 들으면 어릴때 애니들 쭈루룩 생각나
오늘 열심히 자고 옷장정리 다 하고 에어컨 필터 청소 끝냄! 뒷고기 1인분...?도 본가에서 갖고온 거 먹고 컵라면 하나 먹고 후식으로 구운감자랑 참그레인 한 개 먹고 끝! 콜라 뚱캔 오랜만에 마셨는데 최고였어ㅠ
와; 목금 31도 찍었을 때도 얇은 외투 입었고 오늘도 똑같이 입었는데 유독 넘 더워ㅠ 얼른 집 가서 에어컨 잠깐 틀래...
도깨비 10주년 특집 예능 7월 4일!!!! 신난다!!
흐어엉엉엉어어 곧 생일인 지인이 일하는 작업실에 오리고기 두고 나왔는데 지인이랑 우연히 마주쳐갖구 편의점에서 풀무원 막국수랑 부채살 부위 작게 포장된 거 나 먹으라구 사줬어ㅠㅠㅠㅠㅠㅠㅠㅠ 하 감동
으어ㅓ 오늘 아니면 또 빨래할 시간 없을 것 같아서 이불빨래중인데 넘 피곤해... 어제 밥도 안 먹고 유일하게 먹은 게 직접 퍼서 먹을 수 있는 콘 아이스크림 ㅋㅋㅋㅋ 밥 먹기가 애매했다ㅠ

집에 와서 냉동 블루베리 넣은 풀무원 요거트 하나랑 참그레인 2개 먹음. 그리고 이불 정리 하구 누우니까 천국이다ㅠ 주말 내내 무거운 거 드니까 팔다리에 힘이 없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민트세트 짱조아 이제 여름이 다가온다 힘내자!! 이번 주도 으쌰으쌰 해야지!!
작년부터 샤이니 데뷔주년 카페 없어서 슬픔... 콘서트가 먼저긴 하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아쉽다.
아니!!!! 고로 선샌님!!!! 11기가 나오면 연락 주셨어야죠!!!! 고독한 미식가 4월 시작이었다니 몰랐어ㅠㅠㅠㅠㅠㅠㅠㅠ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마츠시게 유타카가 밝힌 바에 따르면 "고독한 미식가에서 물러날 좋은 시점이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계속 출연한다"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청춘블라썸 선희 빼고 다 내가 생각하던 목소리랑 다르네. 보미랑 재민이는 좀 더 성숙하고 청순나긋한 목소리, 진영이는 그냥 막연하게 소년미 목소리 생각했다가 성우님들 목소리 들어봤는데 머가 없다. 그나마 심규혁 성우님? 아니면 양정화 성우님 꿈파 가온이 목소리에서 좀 더 굵고 차분한...? 어렵네.
어후 막 눈 감기려는 타이밍에 나방인가 뭔가 천장에서 날아다너갖구 식겁했다ㅠ 다행히 잘 잡아서 휴지로 감싸 변기물에 내려보냈고 이제 얼릉 자야지. 오늘 비 조금만 내리게 해주세요...
히든싱어 터틀맨편 했다길래 휴식시간에 봤는데 2분 30초즈음부터 거북이 설명하면서 노래 메들리 나오는 거 싹 다 좋아하는 노래야ㅠㅠㅠㅠ 비행기 빙고는 당연히 유명한 거고 싱랄라도 어릴 때부터 좋아하다가 유튜브에 노래모음 듣곤 왜이래랑 얼마나도 좋아하게 됐는데ㅠㅠㅠㅠ 고맙습니다는 취향이다! 라는 좋아함은 아니고 노래가 좋아서 가끔 들을 때 기분 좋게 들었던 거. 25주년에 뭔가 해볼까 하는 타이밍에 히든싱어 섭외 연락 왔다니 진짜 무슨 일이야... 운명이다ㅠㅠㅠㅠ 다시 한 번 이후로 또 새로 찾아와주니까 행복해ㅠㅠㅠㅠ 히든싱어는 누가 나와도 다시보기 본 적 없고 클립 있는 거 지나가면서 보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직접 내가 찾아보다니. 1라운드 진짜 충격이었다 와...
문세윤이 이미 나오는 거 인스타 보고 알고 있어서 1라운드 비행기 듣는데 혼자 추측으로 1,2번이 문세윤 느낌? 어 아닌가 2,4인가...? 했다. 그리고 나는 3번이렁 6번이 좀 터틀맨 느낌 덜하다 싶었어. 그리고 할 말 잃음... 2라운드 싱랄라 햐ㅠㅠㅠㅠ 다같이 라이브 좋아요 진짜... 아니 근데 그라데이션 어? 어?? 어??? 였다고 ㅋㅋㅋㅋㅋ 처음에 4번 듣자마자 어 문세윤 목소리? 5번 듣자마자 어?? 이게 좀 더 문세윤인데? 6번 듣고 어어???? 문세윤이 제대로 모창하면 이런 느낌 아냐? 이런 느낌으로 충격이었어. 끝까지 듣고 거북이 멤버들처럼 2.3이 좀 더 터틀맨 같다 했는데 완전 빗나갔어... 한해가 고르자마자 느낌 딱 와가지고 아 음원이랑 가까운 느낌이었는데 역시 문세윤이네 했다 터틀맨이랑 문세윤이랑 노래 목소리 넘 비슷해요... 3라운드 비행기는 일단 1번 듣자마자 너무 오리지널 느낌이라 2번 듣고 바로 제일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함. 3.4는 둘 다 문세윤 느낌이었다. 그래서 1.3.4중에 헷갈림 근데 결과보다 그 이후가 더 충격이었어. 와... 결승 싱랄라는 각 첫 소절 듣자마자 제일 터틀맨 같다 하고 고른 건 정답이더라 결승 맞췄다!! 그거 외에는 나 혼자 2,3라운드 여파가 있었나바. 어 이거 문세윤 같은데, 2랑 3은 되게 비슷하다 했더니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터틀맨 맞춘 거 빼고 다 틀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밌었고 거북이 노래들 많이 들어서 좋았고 히든싱어 최고다ㅠㅠㅠㅠ
근데 진짜 신기한 게 2.3.4라운드 전부 문세윤이랑 비슷해서 헷갈리긴 했지만 비행기 말곤 터틀맨은 아닌듯 하고 확정 지었는데 우승하셨어... 오우.
그래도 6분 다 잘 부르셨다... 최고. 4곡 다 즐겁고 감동이었어.
그리고 왜 형님분만 나오셨을까 했는데 기억복원소 채널에서 알게됐다. 어머니 잘 이겨내셨으면.
비행기 인트로 단체로 부르는데 와...... 당분간 거북이 노래랑 히든싱어 터틀맨편 노래들 들어야지
어제 로맨스의 절댓값 지난 주 분량 봤는데 예고편 무엇...? 저건 수치사를 넘어서 극악의 위기 아니냐ㅠ 이제 막 친구랑 화해하고 잘 풀어지고 있는데 갑자기 나락이요...? 12화 보면서 아 마지막에 이렇게 끝나겠다 했는데 진짜 그렇게 끝나갖고 13화가 기대됐는데 예고편 보고 드라마랑 사이 멀어짐 ㅎ 알고보니 악몽이었다지? 그치? ㅠㅠㅠㅠ
그리고 셉틴 포카는 포카마켓에다가 팔려 그랬는데 하나 1500원짜리 빼고 나머지 5개는 500원짜리래... 당근이나 트위터에서 팔아도 천원이지 않나. 아닌가? 모르겠고 얼릉 팔아버려야지
>>424 오 2회 분량 싹 회피하고 다음 주 예고편 봤는데 이야... 예고편 절묘하게 잘 끊으시네. 다음 주에 몰아보는 게 좋겠다^^! 어제 도깨비 10주년 예능 예고편 나왔으니까 도깨비 보구 자야지


수원 다녀와서 맛있는 거 먹고 집 가는 길에 청계천 사진 찍고 집에서 낮잠 자고 부채살 토핑이 올라간 미니 새송이구이를 먹었는데 적당히 괜찮은 맛이었지만 실패...★ 이렇게 토요일이 다 지나갔다
밤에 창문 잠깐만 열어도 벌레가 들어와ㅠ

막공도 못 보고 대전도 못 보고 눈물이 주룩주룩
은혼 보고싶은데 고유가지원금 영화관은 서울이...싹 없을만 해. 그냥 월급 받고 가는걸로~
세븐틴 데뷔카페도 이미지 둘러봤는데 부산 한 군데 말고 여기다! 하고 끌리는 곳이 없다 그냥 밥 먹고 들어가야지
주말 정신없이 지나가고 월요일이다 우우 근데 공휴일 월요일...ㅋㅋㅋㅋ 기 엄청 빨리겠네ㅠ
어제 열심히 일하고 볼록한 반달 봤는데 너무 지쳐서 그냥 집에 왔었다... 오늘은 그럭저럭 보냈는데 다리가 너무 부었어ㅠ 딴딴한 느낌이 너무 잘 느껴짐. 살찐것도 빼야 하는데 큰일이네
하 꼭갈콘 못 봤어 완전 잊고 있었어ㅠ 요즘 자꾸 까먹어 월요일날 밤에 겨우 중간?쯤 생각나서 보고ㅠ
오늘 영상도 까먹고 지금 막 보기 시작한 거 실화인가요????
근데 오늘 진짜 시간 안 가더라 저녁부터 비오고ㅠ 이제 불닭게티 먹고 쉬어야지
1,2년 볼 사이 아니라면서... 그렇게 얘기해놓고 먼저 가버리는 게 어딨어.
10년 정말 금방 지나갔다

동생이 한강에서 보넥도 봤대 ㄷㄷ 이렇게 가까이 와...
이번 주는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지멋대로 웨이브가 되어있어 이번 주 웨이브는 마음에 드는 편이라 다행

햐
또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진다. 재능 발휘하는 사람이 정말 너무 멋져보여.
로맨스의 절댓값도 몰아볼라다가 미리 13.14화 봤었는데 14화에서 담임이 선도위 언급하며 얘기하는 부분이랑 아빠가 인생 살아보니 그렇더라 하며 얘기해준 부분이 정말 와닿았다. 나이 상관없이 살아가면 필수로 책임을 지는 일이 있고, 그 일을 기반으로 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그런 게 삶이니까.
그리고 주인공 친구들 같은 친구만 2~3명 있어도 인생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할 것 같어. 진짜 여러 이유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된다.
샤이니 콘서트 재밌겠다...
로맨스의 절댓값 외전 없나요......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도 첫 눈 내리면서 마무리하는 거 괜찮고만 성인 되고 만나는 것도 기대했는데 딱 선생학생간 스토리 기준으로는 완벽 마무리였다. 근데 10년 전 약속 너무 맨 뒤에 준 거 아닌가요 근데 또 어떻게 보면 고 약속으로 첫만남부터 쭉쭉 흘러가긴 했다. 가볍게 보기 딱 좋네 재밌었다!
인스타 들어가자마자 추천 게시물로 최현우 마술사님 fate 공연 홍보 영상 떴는데 저거 3월에 끝난 아판타시아 느낌이 들어있네 하반기 뮤지컬 재밌는 거 많으니까 고거 먼저 기다리고 차라리 연말 공연을 볼까 흠


콘서트 부제들 와우... 꼭갈콘 영상 구해야 하는데 또 까먹음 ㅠ 그리고 크레딧에 종현이 이름 감동이지만 떨어져있으니까...... 참 보고싶다. 올해부터는 옛날에 저장해놨던 영상들 조금씩이라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아직 모르겠다.
어 노린 건 아니었는데 448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뒹굴뒹굴거리다가 느지막이 나왔는데 끝나가는 시간이라 사람 없을줄... 투표소가 3층인데 실내는 모르겠고 주민센터 입구부터 바로 옆에 공원 한쪽까지 줄 엄청 길게 서있어서 포기... 수요일날 새벽 6시에 본투표소 가서 투표해야겠다ㅠ
집에 와서 밥 먹고 도깨비 보다가 인방 좀 보고 게임 좀 하다가 머리 아파서 끄고 누웠더니 6시 반이네. 12시간을 노트북 앞에서 워; 저녁에 운동이랑 다리 붓기 좀 가라앉는 법 좀 알아봐야겠다
보조배터리는 갖고 나왔으면서 이어폰을 놓고 나왔네... 일찍 들어가는 수밖에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회식이래. 살 쪄갖구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7분동안 하다가 결국 가기로 함. 맛있는 바깥음식 못 먹어서 슬픈데 오늘 한 번 먹고 충전해야지! 그래야 당분간 잘 참을 수 있을듯. 애사비랑 챙겨놔야겠다.
어 오늘 블루문 못 볼 줄 알았는데 회식이면 이따 보름달 보겠넹 오오
와 사진 찍을 시간은 없는데 오늘 보름달 크다
이따 집 가면서 여유롭게 찍어야지

오랫동안 일하신 이사님 퇴사하신다고 편지랑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 돌리셨어ㅠㅠㅠㅠ 너무 귀엽고 만지는 느낌 좋다 햐


보름달! 헿ㅎ헤 5월 마무리, 6월 시작을 보름달과 함께하네
이번 달도 파이팅하자! 상반기 마무리 아자아자!
이 여름에 나비 봤어. 사진 찍기엔 쏜살같이 사라졌다. 안녕 나비야
여긴 엄청 더운데 남부쪽은 비 온단 얘기가 있더라. 진짜 기온이랑 비 소식만으로 여름인 게 바로 느껴진다
퇴근하고 드러눕고 싶은 생각 엄청났는데 씻고 돌돌이 돌리고 빨래 널고 라면 먹고 다 하니까 자정이 넘더라. 뒹굴뒹굴 하다가 아침에 본투표 하고 바로 들어와서 자야지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안 바꾸게 해주는 거 아까 낮에 먹고 휴게실에 일부러 놔두고 왔는데... 어차피 하루에 한 번 먹는 거니까 낼 휴식 때 잘 챙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로 정치 얘기 안 얹을라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에 오오 드디어 나눠쓸 수 있게 됐나 했더니 아침에 역전이요? 그냥 서울 다 죽자
전에 덕질하던 사람이 큰 사단이 난 뒤에도 그 당 찍어야 한다면서 대놓고 얘기하는데 여러 이유로 정 떨어지더라... 그래서 정치는 나 혼자만 생각하고 표현은 안 해야겠다 이러고 있는 상황에 이 지경이 되니...... 그냥 저 부천 돌아갈래요ㅠ 하. 이번 선거위 논란 많던데 그냥 다같이 소송해서 처음부터 다시 투표했으면.
그냥 한국이 굴러가는 게 신기해. 또 그 겨울처럼 살고싶지 않아... 진짜 다 모르겠고 집에 가서 자고싶다
틈날 때 앱테크나 하고 그 시절 레전드 스레 정주행 해야지
공휴일 담날이라 그런가 아까 비 와서 그런가 원래 목요일은 조퇴 많이 안 하는 날인데 조퇴하는 분들이 꽤 있네 저도요 저도 할래요
조퇴!!!! 예!!!! 빗방울 또 떨어지기 전에 얼른 집 가서 쉴래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계든 세상이든 진짜 정말 좁은 것 같아. 나는 이미 과거로 끝난 덕질이고 이제 관심이 없는데 그 덕질 관련해서 그나마 호감으로 좋게 각인된 분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 딱 내가 지금 방송을 보고 있는 사람이라니...
와 대박 햇빛은 뜨겁지만 그늘에서 바람 맞으면 너무 시원해ㅠㅠㅠㅠ 기온도 전보다 떨어졌구나 역시 비 온 다음날 캬. 하늘도 예쁘고 좋다
한강 가고 싶지만 일을 해야지 응... 내일 이 시간쯤 일어나서 선크림 싹 바르고 산책이나 할까. 크으으으 미리 힐링했으니 불금 힘내보자!!!!
산책이요? 그게 머죠?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하루종일 뒹굴거리고 이상한 편집프로그램 다운 받았다고 용량 엄청 부족해갖구 포맷했더니 설정할 게 짱많네
샤이니 영상들 옮기려고 준비중인데 콘서트 영상 파일들이 다 ts파일이야... 변환 어디서 하는 게 제일 좋을랑가
영상편집 20년도 말에 잠깐 하고 그만뒀는데 5년 반만에 다시 영상편집에 손을 대다니... 사람 일 알 수가 없다
호걸이 보구싶당 잠실구장도 가고싶고 ssg 홈구장도 가보고싶음
하 큰일났다 인스타 피드가 죄다 야구야 어떡해 ssg경기장이랑 고척돔이랑 잠실구장 가서 맛있는 거 먹고싶고 광주 가서 호걸이 보고싶어...... >>477 도르마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하차. 다른 일정 없이 오직 이곳에서 야구를 보기 위해 광주를 방문하는 경우라면 열차보다는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훨씬 좋다. 초심자 기준으로도 도보로 15분이면 갈 수 있으며 타이밍 등이 잘 맞으면 10분 초반대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10분 이내로 걸리지만 버스 대기시간과 주변 일대 정체 등을 감안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도보이동이 더 낫다. 개큰가능
호걸이 볼 생각만 있었지 경기는 1도 관심 없었던 내가 중계를 보고 있다는 게 놀랍다... 인스타 피드에 야구가 가득했던 게 문제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천하무적 야구단 이후로 야구경기 보는 거 첨이야 우왕
호걸이 보느라 이제 경기 봤는데 벌써 점수 왜저래
보다가 여러번 기절하고 깨고... 꿈애서 호걸이랑 2번? 마주해서 노는 꿈도 꿨다 ㅋㅋㅋㅋ
어제 저녁부터 그날 느낌이 오더니 오늘부터 시작인데 저녁까진 괜찮았다가 아까부터 배가 아푸다 집에 오면서 남은 고유가지원금으로 생리대 사서 다행... 월급날까지 부족할 일 없겠다
ts파일 mp4로 변환 좀 하고싶다... 왜 다 안 되니
아싸 종소세 들어왔다ㅠㅠㅠㅠ 이렇게 일찍 들어오다니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갸뉴비 인사드립니다 기아타이거즈 앱 깔았을 때까진 우왕 새롭다 내가 이걸 다 깔다니 하고 신기해했는데 호걸이 굿즈 보자마자 아 이건 됴때따 빠져나갈 수 없다 이건 사야해 이건 가야해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종현이+뮤지컬 말곤 굿즈에 1도 관심없던 사람이 저였고요... 굿즈를 갖고싶다 생각만 한 걸로 이미 게임 끝남. 하... 호걸이로 도배해놓고 경기 보러 가야지. 근데 이번 주는 자리가 없고 존버하는 건 7월 초인데 장마시즌이네 ㅎ
시데레우스 한 번은 봐야하는데 야구가 치고 들어왔어ㅠ
두산 대 LG 다음주라 잠실구장 갈까 하고 있는데 두산에서 오픈한 건 없고 LG 오픈만 있네 오호 그나마 영웅 엘아센때 my lg 가입해서 LG는 바로 로그인 가능했는데 두산 회원가입...귀차나...(드러눕
동생이 두산이라서 개꿀! 하고 본 건데... 일단 내가 티켓팅을 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은혼 이제 영화관에서 내려가겠지ㅠ 이번 주말에라도 보고싶은데 금요일까지 일정 보니 희망이 없다... 있다고 해도 시간이 안 맞을지두
그날은 일요일부터였으면서 몸 여기저기가 콕콕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은 왜 오늘 생겼... 어젯밤에 곱도리짜글이 먹구 오늘 배도 약간 아퍼...
오늘 종일 일하면 내일 힘들 것 같아서 조퇴하고 병원 가서 음식 먹어갖고 몸살기가 올 수 있나 물어봤더니 진단하시고는 장염으로 인한 몸살기가 올 수도 있대. 그래갖고 밤늦게, 기름진 거, 밀가루, 유제품 안 된대. 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요거트ㅠㅠㅠㅠㅠㅠ
그날이라 자꾸 감정기복이 심한가 요즘들어 감정 바닥치네ㅠ 취미도 제대로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광주터미널은 새벽에도 버스가 있네 그러면 다 끝나고 여유롭게 버스 타고 올라오면 되겠다 이제 내 표만 있으면 됨. 하...... 내 표는 언제쯤 생길까.

여름이잖아 나 기다리고 있어ㅠ 학교괴담 얼른 돌아와...
???? 기아는 2번째 날마다 지는 습관이 있나봐. 경기 하기 전에 아 삼성이랑도 2번째날에 졌는데 오늘 어떻게 되려나 하고 잊어버렸는데 진짜 졌네...



완전 잊고 있었어... 내 처음이자 마지막 팬싸날이었는데. 보고싶다.
어제 그냥 노래 들을게 없나 하다가 인스타 피드에 아노하나 엔딩이 나왔었나 딴 거 나왔나 그래서 아 오랜만에 들어야겠다 하고 어제 퇴근할 때까지 주구장창 들었는데 8월은 아니라도 오늘 딱 10년이네.
허어엉ㅇ 방금 떨어뜨려갖고 윗부분 액정 깨졌어ㅠㅠㅠㅠㅠ 하반기엔 폰 바꿔야겠지......?
오 이번 주 기아 글렀다!
일단 어제 고사 영화 봐갖구 오늘 오랜만에 49일 보는 중인데 하... 눈물이 터져버려ㅠ 와중에 정일우남규리 배우님들 케미에 행복해...
>>486 머지 태그한 거 게시물이 안 뜨는데 나만 그렇게 보이나 오류인가


호걸이 없으면 그냥 중계로 봐도 되는데 그래도 한 번 직관해보고 싶긴 했고, 잠실구장 올해가 마지막이니 잠실구장 집안싸움 보면서 맛있는 거 먹고 그러면 재밌겠다. 그치만 11시요? 한창 잘 시간에? 한 번 도전해보자...! 안 되면 기아 4시 바로 노려보는거지
하지만 지금 졸리니까 자고 일어나서 더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지
10시 48분에 알람 없이 깨서 그래 두산 티켓팅 도전해보자 하고 기다렸는데 광탈... 모바일도 느지막이 준비하느라 컴퓨터 2800번대 모바일 3천번대로 들어갔는데 좌석 단 한 개도 못 봄... 심지어 등급 선택할 때 외야석이랑 응원석 1개씩 풀렸다고 떠도 들어가면 없고ㅠ 익사이팅 겨우 봤는데 내가 늦었네 ㅋㅋㅋ큐ㅠㅠㅠ 광주 직관 갈 수 있을까... 뮤지컬은 뒤에라도 빈자리가 있었는데 여긴 깔끔하게 없어...
12시부터 대기표 가능하네 이따가 4시엔 모바일로 해봐야지. 티링 컴퓨터가 낫단 얘기가 있었는데 나는 모바일이 나은듯.
앱으로 도전해본다ㅠㅠㅠㅠ
새로고침 까먹어서 3900번대 됐었는데 몇 분 존버하니까 자꾸 풀렸다 닫혔다 풀렸다 하더라. 1루 2층구역 일단 하나 잡았는데 풀렸다 닫혔다 계속 보니까 열불나 ㅋㅋㅋㅋㅋㅋ 뮤지컬보다 더해ㅠ 야구 티켓팅 머냐ㅠ
오 끝났나봐 이제 안 풀린다 생각이 끝나기 무섭게 3루랑 1루 스카이존 하나씩 풀리더라 1루 응원석 내놔라ㅠ
엥 머야 시야제한석 구역 따로 있는 줄 알았더니 내가 착각한 거였넼ㅋㅋㅋㅋㅋㅋ 으응... 정신이 없긴 했어
본가는 넷플 되니까 참교육 4,5화 보고 지금 10화 보는 중인데 김무열 존멋...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충격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진이 홍대를 온다고요...? 네? 나도 출근하고 핸드폰 보다 알았어... 올 거면 나 퇴근하고 와주라... 아니 민호가 홍대 온다뇨 거리 마비돼요...

응원타월 품절이라 그거 빼고 다 담았더니 1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식 보니까 민호 저녁에 오는 것 같네. 이 좁은 길거리에서 저녁까지요? 세븐 들러서 기아만 챙기고 집 가는 게 나을것 같은데 고민.
스티커 중복 실화냐 와중에 호걸이 1도 없어 하ㅠ
헐 1루가 홈이었어? 3루가 홈 아니야?? 이걸 이제 봤네... kt기아 경기는 그냥 취소해야겠다
날씨 좋다~ 이번 주말도 날씨 좋으면 좋겠다
그래서 호걸이가 보고싶은데 7월 언제 와요 제발요...
일단 이따 퇴근하고 어제 업로드했는데 지워진 거 다시 업로드하고 담달 정모 일정도 대략적으로 잡아놓고 같이 계획하는 분이랑 이야기 나눠봐야지.
아 맞다 트위터도 다시 신청해야 돼 ㅠㅠㅠㅠ 이번 달 계속 메일 보내보고 다음 달까지 안 풀면 그냥 없애야지. 이제 뭔가에 매달리는 게 힘들다.
수정 완전 편해졌다 좋고만
야구장 가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지만 뭔가 주변에서 인형탈 하나 본다고 멀리까지 간다고? 하는 반응만 있어서 조금 고민된다. 광주까지 가는데 좋은 자리 못 잡으면 허탈한 것도 되게 클거고 티켓팅 계속 광탈되면 지칠 것도 뻔하고... 물론 다녀온다면 진짜 엄청 추억에 남고 행복하긴 할 거야. 거기서 또 욕심도 생길 거고. 으음 어렵다 진짜. 일단 티켓팅 결과 따라서 좀 더 생각해봐야지.
예쁜 하늘 사진을 찍었는데 건물때매 애매ㅠ 장마라 이제 예쁜 하늘 보는 거 어찌 될라나

대신 솥밥으로 힐링!
아니 솥밥 다 먹고 오차즈케 녹차육수 추가한 거 먹을라고 뜯었는데 냄새가... 좀 그래. 비린내다! 하긴 좀 그런데 비슷하다고 표현할 게 생선 특유의 비린내밖에 없어. 예전에 먹은 오차즈케 생각하고 은은한 녹차향 오차즈케인가보다 하고 시킨건데 벌컥벌컥 마실라다가 밥 하나 돌려서 말아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차마 육수만 마실 수가 없었다...
휴식때 밥 먹으며 십오야 세븐틴 최근꺼 봤는데 극초반에 군대 간 멤버 근황 얘기할 때 원우 얘기 승관이가 하는 거 넘넘 좋았음 ㅠㅠㅠㅠ 회식때도 원우 얘기하는 타이밍에 승관이 한 마디씩 얹어줘서 최고였다 진짜... 원우승관 유닛 존버한다.

4일 경기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안 된다고 하면 일단 티켓팅 연습 23일부터 싹 하고 7월 말이나 8월 경기를 가봐야겠다

그리고 어제 들었는데 버거킹에서 약과랑 아이스크림 콜라보 ㅠㅠㅠㅠ 약과가 달달하니까 당연히 씁쓸한 말차 각이지
주식 그냥 밥 한 끼 값으로만 도전해봤는데 어렵다... 하닉 잡은 사람들이 그래서 주식에 민감하구나 깨달음. 진짜 아무런 지식이 없어서 내가 원하는 금액을 넣을 수 있을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주식까지 대기가 있다는 게 어후.
와중에 kt 7점 뭐냐 기아 오늘은 그나마 아슬아슬한데 내일도 그렇고 이번 금토일도 빡세겠네ㅠ
최강기아 노래 들으니까 진짜 직관 가고싶다 나도 맨앞자리 나도 호걸이 앞쪽에서 볼래...

끄아앙ㅇ아아아ㅏ 기아 잘한다!!!! 호걸이 기여어 히힣ㅎ히
아까 2점 내줬을 때 나도 이 정도로 답답한데 롯데 키움은... 정말 얼마나 열불날까. 인스타 피드에서 보는 해체해! 요게 머선 느낌인지 알겠다


하ㅠㅠㅠㅠㅠ 중위권 중에서 기아만 이겼다 4위 유지 조아따!
아 근데 두산은 좀 안타까움. 두산 힘내...... 기아두산 내일 좋은 결과 제발!
결과만 좀 신경쓰이고 경기는 1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LG랑 대결하는 거 잠깐씩 보면서 내가 경기에 관심을 준다고...? 하고 놀람. 아무리 중계를 틀어놔도 경기는 크게 안 봤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026 시즌 응원가 총정리 그거 팀 응원가만 들어봤는데 라인업송이랑 외쳐라 최강기아 요렇게 두 곡이 최고다. 외쳐라 최강기아 어느새 중독됨. 나는 분명 호걸이가 좋아서 재밌게 봤던 건데 귀에서는 자꾸 흘러나오는 노래가 좋대

퇴근하고 먹은 거! >>528 진짜 최고의 조합. 약과가 미지근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가워서 엄청 달다기보단 적당히...? 오히려 아이스크림이 더 달달한 것 같어. 근데 마침 말차라 약과 하나랑 아이스크림 와아압 먹으면 약과 따로 아이스크림 따로 먹는 것보다 훨씬 조화롭고 적당히 씁쓸달달해서 넘 좋아ㅠㅠㅠㅠ 가끔 당 땡기면 먹으러 가야겠다.
하...기아야 제발 오늘 잘해라
키움아!!!! 너네가 힘내주라!!!! 한화NC는 누가 이기든 상관없는데 키움삼성은 키움아 좀만 힘내줘... kt두산은 머 kt야 믿는다^^! 아니면 기아도 이기고 두산도 이기면 좋을듯
키움 잘한다 그렇지!!!! KT랑 롯데쪽은 동점이네 오

오늘 조기퇴근 행보캐 한강 갈까 하다가 내일 퇴근하고 가도 되니까 오늘은 푹 쉬기로 결정~
아니 우리팀 언제 끝나 동점인 팀들이랑 똑같이 늦게 끝나는 거 무엇 롯데쓱 11회 초 ㄷㄷㄷㄷ
190승!!!! 그리고 우리가 이겼다!!!! 근데 삼성도 이겨버렸네 키움 진짜 잘 싸웠다 아이구ㅠㅠㅠㅠ
잠깐 자고 일어나서 씻고 룰루랄라 하다가 프리미어프로 사각형 도구로 모자이크 대체재 9개 이리저리 만들어갖고 완성했더니 4시 45분쯤에 끝났었던가? 그러고 누워서 핸드폰 하니까 세상 행복함!
히든싱어 왕중왕전 봤는데 10cm 모창자분... 안경 쓰고 10cm처럼 무대하는데 극호감.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순두부찌개랑 라면 먹고 마무리로 수박주스까지 마셨다! 이디야 수박주스 마시고픈데 언제 마시지
기아 잘한다! 근데 다음 주 주말까지 호걸이 못 보는 거 실화냐...
LG 정신차려!!!! 이번 금토일 이겨라!!!! 한화도 이겨버려!! 할 수 있어!!!!
우리는 야구 잘하고 있는데 LG랑 한화가 야구를 안 해요... 저 두 구단은 무슨 일이 있는 걸까 지금.
수원 5회 끝나고 강우 안 오나요 제발... 오늘 NC 빼고 예상이 1도 안 된다 NC는 왜 저렇게 잘해
햐 8회 최강기아 노래 넘 좋당 햅삐
아니 타팀은 진즉 다 끝났는데 삼성 한화 기아는 항상 늦게 끝나는 단골인가요...? 그리고 기아 오늘 왜 이렇게 잘해 ㅠㅠㅠㅠ 주말에도 잘하자

스샷 미리 찍긴 했지만 11:3 이김!!!! 개운하고만! 이제 10회 말 한화가 1점만 더 내면 좋겠다 햐 오늘 대박
아침에 오픈런 할라 했는데 자버려서 뒤늦게 갔다가 전부 사전예약인 걸 보고 바로 본가 가는 중. 그러면서 두산 다음 주 보고있는데 왜 야구는 취소표대기가 없죠 티링은 있는데ㅠ
그냥 다음에 자는 걸로 하고 짐 챙기지 말걸... 짐까지 있으니 빡세네
순대국이랑 계란전이랑 깻잎김치랑 깍두기 + 인절미 멏 개 해서 먹고 참교육 1화부터 쭉 보고 4화 다 봤을 때쯤 엄마가 드라마 봐야된대서 넘겨줬더니 10시가 다 됐네
기아가 이기고 있었는데 9회 말 무엇... 진짜 경기종료 직후에 잠깐 봤는데 어쩌다가 점수가 저렇게......
오늘 티켓팅 시간 22분 뒤에 떠올라서 급하게 들어갔는데 2석 1석 3석 6석 이렇게 막 뜨는 것들 보고 자동배정해서 계속 들어갔지만 결국 1시간 가까이 실패함...
뒤늦게 돈이 없는 걸 깨닫고 결국 다음 주 티켓팅 포기ㅠ 게다가 부산 1박2일 여행 + 좋아하는 장르 정모 있어서 7월 광주 못 가... 이거 맞아ㅠㅠㅠㅠ??
퇴근한지 30분만에 더현대 도착 크으으 돈 여유로웠음 먹을 것 좀 사갖고 가는 건데 아숩고만
밥 먹으면서 야구 보는 중인데 근처에서 한숨 노래 들려온다
응 오늘 경기 안 봐~ (이러고 집 가면 보겠ㅈ...) 평일 좋았잖아 주말 왜이래


비가 올 것 같은 구름. 오랜만에 온 김에 잠깐 둘러보고 얼른 가야지.

역시 집에서 누운채로 쉬고 있는 게 최고다ㅠ
와아아아앙ㄱ 역전!!!! 제발 이대로 쭉쭉 힘내서 이기자!!!!
와 저 이후로 기절했어 9시에 일어나서 우리가 이긴 거 보고 좋아하다가 다시 잠 ㅋㅋㅋㅋㅋㅋ 일어나니까 11시...
와 잡으면 떨어지는 거 뭐야ㅠㅠㅠㅠ 일단 오늘 들어간 건 내일 상황 봐서 치고빠지든 좀 갖고있든 해야지. 나는 처음에 1주 2주래서 주간으로 나누는 건줄 알았네. 그 4주동안 갖고 있을 거다 하면 그만큼 얹어서 구매하는 건줄. 그냥 주식 한 개가 1주인 거였군.
읭 머지 일기스레 켜놓고 홈키 갔다가 한참 지나고 오면 아예 초기화면으로 돌아갈 때도 있고, 레스 달았는데 레스 쓰는 곳 밑에 일기판 목록들이 업데이트 되지도 않고 이건 불편하네.
심지어 작성한 사람이 들어갈 때 조회수 1 오르는 건 아직도 그대로네... 이것 좀 바꿔주시면 좋겠다ㅠ
주식 정말 눈물이 난다... 그나마 해외주식 들어갈라다가 안 들어가서 다행. 진짜 잘못했으면 2천원 훅 떨어졌겠다 어후;


히히 반달
틈날때마다 주식만 봤는데 다 떨어지네 정말... 본전+본장까지 존버한다
자다 깼는데 하나가 올라가는 중이라 고민이네 그래도 더 자고 일어나서 봐야겠지. 어 아닌가 중간에 깬 이유가 있나 얼른 먹고 끝내라고 지금 깨운 건가 ㅇㄹㄱ ㅋㅋㅋㅋㅋㅋㅋㅋ
못 먹어도 고. 좀만 더 자고 일어나서 봐야지 3400원 언저리 힘내라!!
출근하는데 어제오늘 연속으로 나비도 보고 좋다
아까 일어났을 때 팔라고 깨웠나 봐 이걸 줘도 못 먹네 내가. 그래도 아직 본전이라 다행. 좀 더 기다려봐야지
와; 야구 결과 어떤가 하고 티빙 들어가니까 계정 잠금처리 됐어 이거 진짜 너무 심각한 유출인데 평화로운 게 너무 무섭다. 집단소송이 오래 걸릴건 알지만 더 할 수 있는 방법 없나ㅠ
일단 키움이랑 대결이라 목요일까지 걱정없다! 그러니 주식에 집중해야지 빨리 올라와라 얘드라ㅠ
하 400원짜리 하나 있었는데 600원 가까이 찍은 걸 모르고 이제 봤어... 그래도 지금 약간 이득이라 다행이다. 조금 기다렸다가 빼야지. 나머지도 빨리 올라와서 주식 끝내자!!
프리마켓일 때 쭉쭉 올라가더니 본장 시작하니까 훅 떨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돌아와ㅠㅠㅠㅠㅠㅠ
어 야구결과 이제 봤는데 ssg가 kt를 이겼다고? 멋지다 롯데 7연승도 대단해
와 항상 11시 좀 넘어서 일어나니까 토요일 아닌 이상 11시 티켓팅을 도저히 못하겠네;
SSG 오늘도 왜 이렇게 잘해? 이제 기아가 오늘 잘 마무리하고 금토일 두산전 열심히 해서 이번 주 내내 이기면 완벽하겠다
와 기아가 제일 먼저 끝났다니. SSG는 힘내고 있네
어제 SSG 힘냈어 잘한거야... 하 이제 기아랑 두산이네 기아 금토일도 이겨보자 할 수 있어
또 기아네만 회차 늦지. 그래도 더 다치지 말고 무사히 끝내자ㅠㅠㅠㅠ
응 오늘 기아 글렀음~ 이따 한강 가서 멍때리기나 해야지
하 우리 선수들 다치지 말어라... 두산 선수들 왜 그래... 와아아아악!!!! 2점 ㅠㅠㅠㅠㅠㅠㅠ 잘했어 기아야ㅠㅠㅠㅠㅠㅠ
2점 고생했다 아이구 0점 아닌 게 어디야 아니 아까 키움 잘하고 있던 거 아니었어? 그리고 kt는 어쩌다 졌냐... 롯데랑 kt랑 키움 응원하고 있었는데 롯데만 이겼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오늘 결과 진짜 전부 예상 밖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쥐뿔망태기 6명 ㅋㅋㅋㅋㅋㅋ 7명 남았다!
46분 이야... 역시 세븐틴 듀오로 가면 분량 장난없다 비하인드는 또 얼마나 많을까
내가 보는 인방 팬들 중에 한 명이 기아팬인데 마스코트로 입덕한 뉴비를 취급 안 해줘... 카페나 스레드나 인스타 보면 마스코트 입덕으로 기아팬이 된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ㅠㅠ
롯데 키움 잘한다~ 기아 잘하자!!!!

7회까지 보고 껐는데 그새 ㅋㅋㅋㅋㅋㅋ 와 그래도 키움 이겼네 롯데는 아깝다. 하 기아 내일은 이겨야 하는데...
어차피 나락가서 지금은 일반인 됐고 나는 과거 추억하는 것일 뿐이니까 대놓고 얘기해야지. 가이코님 그타 엄청 많이 하셨네... 영상이 되게 많이 있네... 예전엔 관광버스랑 뭐 몇 개밖에 없어가지고 그타 스토리 + 미션 깨는 것들 + 사람들끼리 레이싱대결 하는 거랑 내가 본 멤버들끼리 자유로운 거 몇 개 요렇게만 있을 줄 알았더니 영상 갯수 장난 아니게 많네
타뷸라 마피아, 그 롤롤롤롤ㄹ롤 하면서 자폭하는 그거 뭐라 그러지 시한폭탄 술래 그 게임도 재밌어해서 찾아보면 그 당시엔 많이 없었어서 아숩 하고 넘어갔었는데 아카이브 보면 꽤 있네 오... 볼 게 너무 많아서 재생목록에 넣어놓고 흐린 눈 하는 중.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된 거긴 하지만 이번 상반기 마무리? 여름 시작하니까 자연스레 과거를 추억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이 많고, 좋았지 하고 미화된 추억들을 알아서 찾아보는 것도 많고, 자연스레 추억 이야기 하게 되는 타이밍도 생긴다. 장르 한 가지에 해당되는 게 아니라 그냥 노래, 애니, 인방, 드라마 등등 정말 여러 미디어 장르에서. 신기하다.
월드컵 관련해서 인스타로 보고 있었는데 진짜 안타깝다...
감독 빼고 다 좋은 상황이었던 거 아냐. 그 감독 때문에 지금...ㅎ 그냥 자고싶다. 이거 다 꿈이라고 해줘 그냥 2017년으로 돌아갈래
어...? 임규형 배우님 결혼이요? 예......? 대박 좋은 소식인데 입이 안 다물어졌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뭔가 오늘 야구에 축구에 결혼소식에 그냥 좋고 나쁨 상관없이 와다다다다 쏟아지니까 과식한 기분이야 뇌가 너무 배불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편의점에 레몬수가 보여서 오 좋다! 하고 냅다 질렀는데 맛 장난아니다; 당연히 레몬처럼 시겠지 했는데 그걸 넘어서 뭐라고 형용하기 어려운... 그냥 맛 안 느끼고 빨대로 쪽쪽 마시는 게 낫겠다. 맛이 입에 남는다기보단 목구멍에 남아...
이야 야구 보면 스트레스 또 엄청날 것 같아서 안 볼라다가 그래도 궁금하니까 켰는데 바로 투아웃이네 WOW
SNS 좀 보다가 낮잠이나 잘랍니다...
방어 잘했다! 이렇게만 하자 햐 조금이라도 힐링 좋다
달을 봤는데 너무 흐리게 번져서 아숩. 내일이 보름달이네
이달의 도시락 끝났나 봐... 말일은 이달이 아니야? ㅇㄹㄱ 마지막 GS 가서 머 다른 거 없나 봐야지
작년에 틀어졌던 사람이 진짜 아무렇지 않게 몇 달 간격으로 다른 지인 이름 대면서 같이 밥이나 먹재. 내가 왜 먹어야 하죠ㅠ
오늘 보름달 보려고 했는데 평일은 이상하게 다시 나가기가 싫어짐 ㅠ 그래서 이번 보름달은 아쉽지만 패스... 7월 보름달은 장마때매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고 못 본다면 8월이나 9월에 보겠네.

뭐야뭐야 오늘 야구 뭐야??? 대박 중하위권이 치고올라온다!!
아 퇴근하느라 못 듣고 있었는데 내 최애 응원가 이미 지나갔나 다른 응원가 하네ㅠ
오 아니네 타이밍 맞게 한다 히히힣ㅎ히 오랜만에 듣네
아니 kt 한화는 취소되고 삼성 nc는 이 시간에 아직 6회 말 무슨 일이야 일단 오늘 키움이 LG를 이기는 거 확정인 게 제일 멋지다bb 아 맞다 6월 30일 호걸이 생일 축하해!!!!

오 대탈출 좋은 소식. 그럼 멤버 구성이 어찌 될라나
한화 NC 키움아 너넨 할 수 있어!! 이길 수 있어!!
이야 오늘은 한화 nc 키움 다 빡세다... 롯데만 좋은 결과 나오려나 하자마자 두산이 1점 먹었네 어제처럼 상중위권 끌어내리기 쉽지 않고만
NC 이김 롯데 이김! 이제 우리만 이기면 됨!!!!
또 기아만 마지막이지 또. 여유로울 줄 알았는데 진짜 치열하다.
무승부 실화냐 그래 안 진 거라도 어디야...
진짜 현생 너무 빡세다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 거지. 반려동물 있는 1인 가구도 정말 대단해. 진짜 15~16년도로 돌아가고 싶다.
기아는 어쩌다가...... 모르겠다 일단 야구는 다음에 보고 오늘 조금만 참자! 곧 퇴근이다
기아 한화 잘했다!
하 올스타전 예매 성공하신 분 있어갖구 나는 패션팬이라는 얘길 또 들음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나도 직관 가고싶은데 넘모 슬푸다ㅠ

ㅋ......하ㅠ
본방 일찍 켜갖구 보고 있느라 4회초?까지만 대충 파악하고 그 뒤로 안 봤는데 하... 키움아 좀만 힘내줘 두산 발라버리자 우리 됴때써
한화 롯데 키움이라도 이겨서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이제 주말내내 이기자 기아야ㅠ
아싸 내일 도깨비 예능!!!! 기대된다ㅠㅠㅠㅠ
와... 꿈 기억하는 초반에 김무열 배우님 참교육st로 나왔어. 핸드폰 했다고 혼남...ㅎ 중간엔 강아지한테 딱딱하고 좀 큰 밥? 과자? 있어서 내가 씹어서 먹여줬던 것 같고 후반에는 승관이 나왔는데 언제부터 나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차 타고 등장했다가 막 돌아다니면서 신상 좀 묻다가 한심하게 보고 프사 골라주라고 했나 그러다가 마지막에 애니캐 2명으로 바뀌어서 한 명이 위치 센터에 고집하고 있는 와중에 어쩌다가 깨버림... 3~4시쯤 잤는데 일어나니까 9시 7분이더라
1~2시에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더 잘래
1시 반쯤 일어나서 인스타 보니까 강희선 성우님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다고... 그동안 짱구랑 지하철에서 성우님 목소리로 가득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세홍 성우님처럼 잊지 못할 거예요.
햐 도깨비 예능 재밌다 저승써니 최고

진짜 정말 티빙 구독 시작했을 때부터 계속 유인나 배우님 프로필로 고정이었는데 10주년 예능을 이렇게 선물로 주다니ㅠㅠㅠㅠ 이참에 진닿도 볼까
아침 마지막 꿈으로 내가 대탈출 멤버 돼서 촬영지 가서 촬영하는 꿈 꿨어. 철문 열고 들어가니까 학교 배경이었다. 아 이거 학교괴담 그런 건가 하고 복도로 보이는 곳 지나 교실 같은 곳으로 들어가니까 바로 시작해서 갑자기 줄에 매달린 무언가가 확 떨어지고 학교 친구들?이랑 구석으로 가서 최대한 줄에 매달린 무언가를 안 보려고 했었는데 진짜 꿈에서 직접 공포테마를 겪었다는 게 넘 충격... 내가 여지껏 한 공테 방탈보다 더했어ㅠ 그러고 멤버가 강호동 유병재 김종민 신동은 있었고 그 외는 아이돌 멤버? 같은 사람 둘이었는데 다른 곳 가려는 찰나에 깸. 대체 먼 꿈이야 이게ㅠㅠㅠㅠㅋㅋㅋㅋ
이제 점점 경기취소가 생긴다 으 장마ㅠㅠㅠㅠ
오늘 바깥 역대급으로 덥다... 8월 폭염은 또 어떻게 지나가지
심지어 아까 곧 야구한다 하고 그대로 까먹어버려서 이제 경기 현황 봤는데 기아 뭐해...? 가을야구 생각 없는 거야...?
오 그래도 1점 얻었다 일단 두산이 진 채로 끝났으니 나머지 이틀 두고봐야겠네
오늘도 그냥 패스하고 딴 거에 집중하는 게 마음이 편하겠다
친구가 구름도원 튀김산도 먹고싶다는데 정말 나는 유행을 안 따르는구나... 맛있어는 보이는데 뚱뚱한 크림와플처럼 느끼할 것 같어
작년처럼 도르마무니까 열등감 가지는 것들이랑 멀어지려 노력해야지. 안 좋은 점들도 얼른 바꿔야지!!
오늘 LG 빼고 상중위권 다 이기네
출근하는 길에 피힐 수 없는 워터파크가 너무 많아서 신발이랑 양말 젖어버렸는데 양말은 말랐어도 신발이 안 말라갖고 그냥 매장 슬리퍼 신고 퇴근! 어차피 내일 휴식이나 퇴근할 때 잘 반납하면 되니까!
이번 달 소비 최대한 안 하고 아껴야지! 했는데 어느샌가 2주 내내 풀약속이 되어버림. 이번 주말은 인방팬 한 명이랑 하루 놀고 소꿉친구랑 하루 놀고 다음 주말은 동생 심부름으로 팝업 가고 원우 생카 가고 일월 이틀 부산 가고. 아낄 수 있을까......
토요일에 어디서 만나서 밥 먹을지 골라야 하고 생카 어디만 갈지 그것도 골라야 하고 부산 맛집도 알아봐야 하고. 내일 여유가 없네
허경환 덕에 허닭 도시락 몇 번 주문해서 먹고 그랬었는데 그새 운영을 정리했었구나 아쉽다 그래도 허닭이 사라진 건 아니니까 나중에 기회 되면 주문해봐야지
>>645 생카랑 숙소 빼고 얼레벌레 다 정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여기어때랑 야놀자를 설치하는 날이 오다니... 혼자서 1박하는 것도 처음이야



어제 대학로에서 점심 먹고 카페 갔다가 저녁에 곱창 먹고 어디 갈까 고민 좀 하다 최종적으로 한강 보러 갔었다. 이야기 나누는 동안 서로 공감하고 비슷한 생각을 하던 걸 알게 되니까 정말 무겁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더라.
맛있는 것도 먹고 어제 하루종일 행복했어 정말 좋은 하루였다
오늘도 고기 먹고 성수 가서 잠깐 돌아다니고 집에 와서 쉬는데 넘 천국이다 집 최고
오늘 피방 가서 참교육 안 본 것까지 싹 몰아봤다. 의대 보내는 어머니편... 내가 딱 그 나이 때 이걸 봤다면 어땠을까. 이번 주 일정 끝나면 정말 정신 차려야지. 이젠 노는 것보다 일 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 때문에 림버스를 공부한다는 게 말이 되냐고요... 진짜 빡세네ㅠ 팝업레스토랑 갈 때까지 종일 림버스만 봐야 해... 스토리랑 등장인물들 꺼라위키로 볼 땐 뭐가 많이 방대하네.
오늘 종일 힘들었어 휴식 때도 생카 도느라 빡세고 졸리고 다리 아프고 ㅋㅋㅋ큐ㅠㅠㅠ 내일 일어나자마자 두 군데 들르고 나머진 오후에 룰루랄라 다녀와야지


갔던 곳도 다시 가자 등신대 대박이야 와... 넘 좋다


경치 좋다. 하지만 집에 가고 싶어요...
넘 웃기다 어제 며느리 하고 차쥐뿔 영상 올라왔길래 오 멋진 언니인 건가? 했는데 영상 잠깐 보고 설명란 보니까 우즈래. 어......? 원우 생일에 우즈라니 wow 둘이 친한 것도 지난 주에 알았는데 와... 우즈가 자꾸 성큼성큼 다가와요
아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선민이 언제 대세 국민삼촌이 됐죠 내가 얼마나 미디어를 안 봤으면 이선민이 대체 어케 떴는지도 몰라. 신기하다 16기 막 데뷔했을 때 좋은 사람들이다 뜨면 좋겠다 한 사람들은 전부 미디어랑 sns에서 보이네

저녁꺼 빼고 지인한테 부탁 받은 것만 찍은 거. 저녁꺼는 럭키드로우 가능한 거 하나 있었는데 그게 정말 예뻐서 다 갖고 싶었지만 결국 그중 제일 갖고싶었던 게 안 나와서 약간 아쉬움.

부산 도착했는데 폭염특보가 뜬 건에 대하여
오늘 실컷 먹었다 정말 ㅠㅠㅠㅠ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아쉽지만 행복했어ㅠㅠㅠㅠ
신난다 참교육2 논의 중 ㅠㅠㅠㅠㅠㅠ 시즌1 잇는 스토리 진행중 햐ㅠㅠㅠㅠ
일단 밀린 것 좀 하고 여기다 먹은 거 올려야지
어 머야 베스트레스 이제 봤어 661에도 누가 추천 눌러주고 갔네 고마웡!



이때만 해도 부산이 그렇게 찜통일 줄 몰랐어... 많이 덥겠지 짐작은 했지만 어후;


버스에서 부산 나온 거 호로록 보고 그렇게 낙지볶음 도착했는데 고독한 미식가에서 나온 그 풍경이 내 눈 앞에 보이니까 설레더라ㅠㅠㅠㅠ 저 멀리 높은 고층 건물도 보이고 낙지볶음 앞에 인증샷이 보이는데 햐 식당 안에도 방송한 거 나오는데 후식이 고민이었다 우동이냐 아니면 국룰 볶음밥이냐



그렇게 볶음밥 먹고 만족함. 낙곱새 오랜만에 먹어서 좋았어. 지인이 더 맛있는 집 있다길래 담엔 거기 가기로 함.



얼그레이 레몬티 마시고 저녁은 메밀면으로 된 냉면이었나? 만두랑 같이 념념했는데 진짜 정말 맛있더라 역시 맛집은 현지인 픽이어야 함. 이디야에서 레몬차로 마무리 했는데 건더기가 저럴 줄 몰랐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차라리 큰 게 먹기 더 편할 것 같은데



숙소 넘 좋았었고요 맨 윗층 주셔서 덕분에 경치도 보고 열심히 룰루랄라 뒹굴었다 크으으 그리고 어제 맑은 날씨길래 틈내서 사진 찍음. 어제 저녁이랑 서울 올라오는 밤에 약간 덜 찬 반달도 봤는데 사진 찍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오랜만에 달 봐서 좋았어.


오랜만에 떡장인 방앗간!!!! 그리웠어!!!! 나는 막장에 찍어먹는 순대가 정말정말 좋아. 김밥은 여전히 컸지만 그래도 맛있으면 됐지! 튀김도 간장 찍어먹으니 존맛탱!! 감자와 함께 여전히 맛있는 떡볶이ㅠㅠㅠㅠ 전부 최고였다 떡튀김을 위해 다시 갔던 건데 좋은 선택이었다. 다음에 또 가야지 히힣ㅎ히히 그리고 근처 카페에서 수다 떨다가 룸카페 가서 영상 좀 보다가 저녁에 민들레식당 갔는데 정말 여기만한 집은 어디에도 없을 거야. 양 적당한 고기쌈 + 묵직함이 덜해서 밥 없이 그냥 먹어도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미역국 + 내가 좋아하는 반찬들 + 후식 요구르트까지 진짜 거를 거 1도 없고 적당히 배불러서 기분 엄청 좋은 한식집 ㅠㅠㅠㅠ 서울에 없어서 아쉽고 이거 먹으러 또 얼른 서면 가고 싶음.
어 맞어 흑미밥...wow 서면 민들레식당 사장님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정말 승승장구 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