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일기 2026/01/01 00:00:01

#1 2026/01/01 00:00:01

나는 우리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가능성에 중독된 자들만이 불가능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을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2 ❣️새해목표❣️ >>3 🎧새해첫곡🦋 >>4 ☀️해돋이☀️ >>9 >>10 >>11 🎧플레이리스트🎶 >>16 >>348 >>404 >>469 >>613 >>614 >>646 >>674 >>675 >>676 >>741 >>742 >>743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 🎀01월01일~09월30일 272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54933 🎀10월01일~12월31일 91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214916

#2 이름없음 2026/01/01 00:05:1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이름없음 2026/01/01 00:07:44

❣️새해목표❣️ 1. 가치 있는 1년 보내기 2. 뭐라도 이루기 3. 사진 정리하기 4. 다이어트하기 5. 취업하기

#4 이름없음 2026/01/01 00:10:34

🎧새해첫곡🦋 키썸 (Kisum)-서, 어른 https://youtu.be/zYzgjYA1e3E?si=kbvUhxYFG5HaDup6 💬 내가 서른이라니..

#5 이름없음 2026/01/01 00:14:47

막곡은 엔플라잉 (N.Flying)-LOG 들었슴둥

#6 이름없음 2026/01/01 00:17:15

00초 또 못 맞췄당..아숩

#7 이름없음 2026/01/01 00:34:12
2025년이 2026년에게

2025년이 2026년에게

#8 이름없음 2026/01/01 00:43:18

맘이 싱숭생숭해서 여기 뒤적 저기 뒤적

#9 이름없음 2026/01/01 11:42:21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10 이름없음 2026/01/01 11:45:27
2026 해돋이☀️🩷이번 해돋이는 환일과 햇무리가 보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가 힘들어서 한평생 한두 번 볼까 말까 하대 이걸 본 사람 모두 행
2026 해돋이☀️🩷이번 해돋이는 환일과 햇무리가 보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가 힘들어서 한평생 한두 번 볼까 말까 하대 이걸 본 사람 모두 행
2026 해돋이☀️🩷이번 해돋이는 환일과 햇무리가 보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가 힘들어서 한평생 한두 번 볼까 말까 하대 이걸 본 사람 모두 행

2026 해돋이☀️🩷이번 해돋이는 환일과 햇무리가 보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가 힘들어서 한평생 한두 번 볼까 말까 하대 이걸 본 사람 모두 행복해져라!!☘️🩷

#11 이름없음 2026/01/01 11:46:53
덕분에 홀리한 사진 겟☀️🩷

덕분에 홀리한 사진 겟☀️🩷

#12 이름없음 2026/01/01 16:57:07
딸기 케이크🍰 말차 가또🍰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카푸치노☕️ 대추생강차☕️ 💬 1월 1일 새해 기념 및 미리 언니 생일 축하 겸 소갈비 먹

딸기 케이크🍰 말차 가또🍰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카푸치노☕️ 대추생강차☕️ 💬 1월 1일 새해 기념 및 미리 언니 생일 축하 겸 소갈비 먹고 카페 슝🩷한옥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했는데 갔더니 만석에 사람 복작복작 많아서 빵만 사 오고 그냥 맨날 가던 곳 왔당

#13 이름없음 2026/01/01 16:57:29

해넘이 못 볼 수도 있겠는걸..해가 지는 방향으로 구름이 껴서

#14 이름없음 2026/01/01 17:45:32
결국 해넘이는 구름에 가려서 못 보고 비행기랑 비행운만 잔뜩 보고 와따
결국 해넘이는 구름에 가려서 못 보고 비행기랑 비행운만 잔뜩 보고 와따
결국 해넘이는 구름에 가려서 못 보고 비행기랑 비행운만 잔뜩 보고 와따

결국 해넘이는 구름에 가려서 못 보고 비행기랑 비행운만 잔뜩 보고 와따

#15 이름없음 2026/01/01 18:25:52

따봉이 2개 되었네 곰아워🩷

#16 이름없음 2026/01/01 20:09:20

🎧플레이리스트🎶 하츠네 미쿠, 카가미네 린, GUMI-신의 뜻대로 https://youtu.be/PY52T9jcVyQ?si=vBdsKxV2hbi1_m7K 💬 첫곡은 아니지만 신년 맞이 플리 두고 가기

#17 이름없음 2026/01/01 21:18:57

허리가 넘 아푸다

#18 이름없음 2026/01/01 21:19:15

갑자기 연말연시를 생리와 보냈다는 게 빡침

#19 이름없음 2026/01/01 21:20:16

월말~월초 이렇게 걸치면 뭔가 2번한 기분이라 싫어

#20 이름없음 2026/01/01 21:27:17

그리고 나는 새해 첫날에도 죽고 싶단 생각을 열번 넘게 함

#21 이름없음 2026/01/01 21:37:12
97즈 계란한판 서른살을 축하해🎉🩷

97즈 계란한판 서른살을 축하해🎉🩷

#22 이름없음 2026/01/01 21:37:41

내가 서른이라니 안 믿긴다

#23 이름없음 2026/01/01 21:38:30

서어른..30살이 되면 어른이 될 줄 알았지

#24 이름없음 2026/01/01 21:39:08

30살 아니고 3살 아니냐고..

#25 이름없음 2026/01/01 21:41:09

30살이면 울 엄빠는 날 낳고 키우고 있을 때인데

#26 이름없음 2026/01/01 21:41:27

어떻게 우리 엄빠는 날 키웠지

#27 이름없음 2026/01/01 21:43:16

지금 날 보니 30살은 아직 애샛키인걸

#28 이름없음 2026/01/01 22:01:08

새해 첫책은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29 이름없음 2026/01/01 22:02:27

산 날부터 읽고 싶었지만 1월 1일에 읽으려고 아껴둔 책

#30 이름없음 2026/01/02 12:46:35
런데이🏃🏻‍♀️ 💬 새해 첫 러닝✨️

런데이🏃🏻‍♀️ 💬 새해 첫 러닝✨️

#31 이름없음 2026/01/02 13:23:24

츄 공주 오늘 많이 추운데 런닝 수고했어!! 🎀🩷

#32 이름없음 2026/01/02 13:38:57

>>31 고마우웅🩷오늘 춥다고 해서 10시까지 늦잠 자고 꾸물꾸물 늦장도 좀 부리다 기온 좀 올라서 뛰었징 오늘 많이 춥더랑 뻐꾸기도 따땃하게 입고 감기 조심해잉🩷

#33 이름없음 2026/01/02 17:40:01
어제 못 본 해넘이 보기 성공🩷✨️
어제 못 본 해넘이 보기 성공🩷✨️
어제 못 본 해넘이 보기 성공🩷✨️

어제 못 본 해넘이 보기 성공🩷✨️

#34 이름없음 2026/01/02 18:50:31

올해 첫 곡-키썸 (Kisum)-서, 어른 올해 첫 마실 거-보리차 올해 첫 음식-소고기 올해 첫 커피-바닐라라떼 올해 첫 디저트-딸기 케이크 올해 첫 과자-쫄병스낵 올해 첫 요리-치미창가, 배추말이 올해 첫 베이킹-르뱅쿠키, 애플파이 올해 첫 책-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올해 첫 유튜브-2026 카운트다운(보신각, 광화문, 롯데타워) 올해 첫 예능-흑백요리사2(보던거) 올해 첫 웹툰-친애하는 X 올해 첫 애니-너와 넘어 사랑이 된다(보던거), 타몬 군 지금 어느 쪽?!(신작)

#35 이름없음 2026/01/02 18:51:45
붕어빵🐟 💬 그리고 올해 첫붕

붕어빵🐟 💬 그리고 올해 첫붕

#36 이름없음 2026/01/02 23:20:37

미련의 온도

#37 이름없음 2026/01/02 23:34:26

2025년 12월 33일 같다

#38 이름없음 2026/01/03 00:01:10

슬픔은 나를 가두고

#39 이름없음 2026/01/03 00:11:41

갑자기 엄청 슬프다 왜지?

#40 이름없음 2026/01/03 13:14:34
김햄찌 핫치킨브리또🌯 우유🥛 💬 브리또 좋아해서 마싯게 먹었슨🩷띠부띠부실 잘나가는 김햄찌로 나왔슨🩷✨️

김햄찌 핫치킨브리또🌯 우유🥛 💬 브리또 좋아해서 마싯게 먹었슨🩷띠부띠부실 잘나가는 김햄찌로 나왔슨🩷✨️

#41 이름없음 2026/01/03 15:16:38

뭔가 아직까지는 여유가 없네

#42 이름없음 2026/01/03 16:35:27

새해 된 지 3일인데 죽고 싶단 생각을 안 한 날이 없슨

#43 이름없음 2026/01/03 16:43:55

뇌의 전원을 꺼 버리고싶당

#44 이름없음 2026/01/03 17:16:04

생각 안 하는 법 추천 좀여

#45 이름없음 2026/01/03 21:14:22
하우스 샐러드🥗 킬바사 빠네 파스타🍝 까르보나라 파스타🍝 큐브 스테이크 필라프🍛 새우 필라프🍛 💬 어쩌다보니 외식🍽

하우스 샐러드🥗 킬바사 빠네 파스타🍝 까르보나라 파스타🍝 큐브 스테이크 필라프🍛 새우 필라프🍛 💬 어쩌다보니 외식🍽

#46 이름없음 2026/01/03 21:16:32
딸기케이크🎂 💬 웅니 생일 축하행🎁🎂🎉
딸기케이크🎂 💬 웅니 생일 축하행🎁🎂🎉

딸기케이크🎂 💬 웅니 생일 축하행🎁🎂🎉

#47 이름없음 2026/01/03 21:20:43

과식해따 배가 너무 불러

#48 이름없음 2026/01/03 23:27:26

어제 마트 가면서 새해 인사 하는거 까먹었지만 붕빵 사장님이라던가 오늘 편의점 사장님과 경비 아조씨한테는 새해 인사 했당

#49 이름없음 2026/01/03 23:28:58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하는것이 목표

#50 이름없음 2026/01/05 13:42:29
런데이🏃🏻‍♀️ 💬 읏츄..

런데이🏃🏻‍♀️ 💬 읏츄..

#51 이름없음 2026/01/05 17:31:00

아 내일 대전 가기루 해써연

#52 이름없음 2026/01/05 17:31:16

대전 낋여오기도전에 대전 감ㅋㅋㅋ

#53 이름없음 2026/01/05 19:55:52
인스타 분석 받았는데 이렇게 나왔슨

인스타 분석 받았는데 이렇게 나왔슨

#54 이름없음 2026/01/06 21:43:48

대전 잘 갔다 왔다네여

#55 이름없음 2026/01/06 21:44:38

이번에는 뭔가 계획한게 별루 없어서 성심당, 정동문화사만 갔다와서 좀 널널했슨

#56 이름없음 2026/01/06 21:45:34

막 이리저리 왔다 갔다한게 아니라 덜 피곤한둡

#57 이름없음 2026/01/07 15:37:12
런데이🏃🏻‍♀️ 💬 8시 러닝 성공!!✨️

런데이🏃🏻‍♀️ 💬 8시 러닝 성공!!✨️

#58 이름없음 2026/01/07 15:46:40

오늘은 뭔가 습도 있는 촉촉한 냄새나

#59 이름없음 2026/01/07 16:01:34
소금빵🥐 리얼메론🍈 튀김소보로🍩 딸기 튀김소보로🍩 말차 튀김소보로🍩 말차 크롸상🥐 애플브리치즈🥖 순수롤🍰 베이직 휘낭시에🍪 말차초코마카다미아 휘

소금빵🥐 리얼메론🍈 튀김소보로🍩 딸기 튀김소보로🍩 말차 튀김소보로🍩 말차 크롸상🥐 애플브리치즈🥖 순수롤🍰 베이직 휘낭시에🍪 말차초코마카다미아 휘낭시에 🍪 바닐라 까눌레 🍪 홍차 까눌레🍪 에그타르트🥧 💬 빵 파티하기🎉🩷

#60 이름없음 2026/01/07 22:54:31

예전에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61 이름없음 2026/01/07 22:54:46

오지콤..있는거 가타..

#62 이름없음 2026/01/08 18:26:34

라푼젤 실사 캐스팅 떴는데 꽤괜

#63 이름없음 2026/01/08 18:26:43

디즈니 이제 정신 차렸나..?

#64 이름없음 2026/01/08 18:27:53

피씨는 괜찮은데 디즈니식 피씨가 싫어

#65 이름없음 2026/01/08 18:29:57

인종이 달랐더라도 싱크로율과 캐해가 맞았다면 이렇게까지 반발이 심하지 않았을것인데

#66 이름없음 2026/01/08 18:31:20

거기다 유일한 진저공주를 흑인으로 바꾼게..

#67 이름없음 2026/01/08 18:31:44

정말 피씨한게 맞아? 란 의문이..

#68 이름없음 2026/01/08 18:32:31

그리고 동양인은 캐스팅 후보에도 없었슨

#69 이름없음 2026/01/08 18:36:38

백설공주는..이름부터가 백설인데 인종 바꿔서 그 의미조차 바꿔버렸고

#70 이름없음 2026/01/08 18:37:46

개인적으론 그 배우 논란때문에 더 싫었던듯

#71 이름없음 2026/01/08 18:39:11

피씨하게 하고 싶었다면 알라딘처럼 해야했다고 생각함

#72 이름없음 2026/01/08 18:44:42

원래 알라딘에서 자스민공주는 분량이 많지도 않았고 굉장히 수동적인 여주상인데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자스민공주의 분량도 늘리고 새로운 곡도 추가하며 개연성을 붙였고 능동적으로 바꿈 자스민으로 제목 바꿔야한다고 할 정도로 바꿨는데 이질적이지 않았슨

#73 이름없음 2026/01/08 18:51:50

지니역을 흑인으로 캐스팅한것도 사람들이 걱정했지만 연기력으로 실력을 보여주었슨 지니가 요정이라 분장을 할거여서 인종이 크게 상관있지는 않았겠지만(근데 아라비안나이트를 부르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상인 캐릭터가 지니였다는 원작설정이 있었긴 함)

#74 이름없음 2026/01/08 18:54:03

근데 인어공주와 백설공주는 음..연기력도..설득력이 없었슨 실력으로라도 대중들에게 나 이 역을 맡을 자격 있어 하고 보여주었어야 했는데

#75 이름없음 2026/01/08 23:59:49
로즈마리2 근황
로즈마리2 근황

로즈마리2 근황

#76 이름없음 2026/01/09 00:01:31

아 로즈마리1은 여름쯤 초록별로 돌아갔어

#77 이름없음 2026/01/09 00:07:02
로즈마리2는 11월28일 딸케에 있던 아이

로즈마리2는 11월28일 딸케에 있던 아이

#78 이름없음 2026/01/09 00:09:25

물꽂이 해 주고 나서 새 잎도 한번 나고 뿌리도 자란지 좀 되었슨

#79 이름없음 2026/01/09 00:10:24

이래저래 다른 거 신경 쓰다가 한 번도 여기에 얘기한 적 없는 것 같아서

#80 이름없음 2026/01/09 13:29:28
런데이🏃🏻‍♀️ 💬 추워서 늦게 뛰기

런데이🏃🏻‍♀️ 💬 추워서 늦게 뛰기

#81 이름없음 2026/01/10 15:47:38
제미니가 만들어준 꿈파st 나 내가 0.1% 함유 된 오렌지주스 같은거라 올려봤슨 절대 저렇게 안 생겼슨..근데 첫번째 왤케 일녀 느낌나게 만들
제미니가 만들어준 꿈파st 나 내가 0.1% 함유 된 오렌지주스 같은거라 올려봤슨 절대 저렇게 안 생겼슨..근데 첫번째 왤케 일녀 느낌나게 만들

제미니가 만들어준 꿈파st 나 내가 0.1% 함유 된 오렌지주스 같은거라 올려봤슨 절대 저렇게 안 생겼슨..근데 첫번째 왤케 일녀 느낌나게 만들어줬징ㅋㅋㅋ

#82 이름없음 2026/01/10 16:29:39
구황작물 에디션🍕 고구마크림치즈스틱🍠 💬 오랜만에 핏짜🍕🩷
구황작물 에디션🍕 고구마크림치즈스틱🍠 💬 오랜만에 핏짜🍕🩷

구황작물 에디션🍕 고구마크림치즈스틱🍠 💬 오랜만에 핏짜🍕🩷

#83 이름없음 2026/01/10 18:58:37

눈이 오긴 했나부다 좀 쌓여있네

#84 이름없음 2026/01/10 18:59:14

눈개지만 강풍에 겁먹구 나갈 생각도 안 한..

#85 이름없음 2026/01/10 21:00:52

요즘은 지피띠니보다 제미니를 더 마니 쓰는듯..

#86 이름없음 2026/01/10 21:37:56
고양이 영상에 좋아요 누르면 고양이가 뜬다는 귀여운 사실을 알아따🐱🩷

고양이 영상에 좋아요 누르면 고양이가 뜬다는 귀여운 사실을 알아따🐱🩷

#87 이름없음 2026/01/11 10:46:17

눈의 흔적만이 남았다

#88 이름없음 2026/01/11 10:57:24

일어나서 하는 생각이 죽고싶다인 나는 언젠가 살고싶어질까

#89 이름없음 2026/01/11 10:58:34

살고싶다고 바란다면 죽을 수 있을까

#90 이름없음 2026/01/11 16:10:28

이번 대전 다녀온 거까지 사진 정리 다 해따

#91 이름없음 2026/01/11 16:11:30

올해꺼는 사진 정리 다 한둡

#92 이름없음 2026/01/11 16:11:40

근데 나머지가 문제지..

#93 이름없음 2026/01/12 14:54:12
런데이🏃🏻‍♀️ 💬 오랜만에 눈 맞으며 러닝❄️

런데이🏃🏻‍♀️ 💬 오랜만에 눈 맞으며 러닝❄️

#94 이름없음 2026/01/12 14:54:50
눈결정 찍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내 머리카락에 내려앉아서 찍오따❄️🩵

눈결정 찍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내 머리카락에 내려앉아서 찍오따❄️🩵

#95 이름없음 2026/01/12 15:50:04

>>94 완전 눈꽃공주잖아!!!! 넘 이뿌다🩵🩵❄️❄️

#96 이름없음 2026/01/12 16:42:37

>>95 고마우웅🩷🩷🩷

#97 이름없음 2026/01/12 17:19:33

주말에 개마니 머거서 쩠더연..

#98 이름없음 2026/01/12 18:16:03

또 불안핑 도져서 암것도 집중이 안 되는중

#99 이름없음 2026/01/12 19:52:06
왜 여기서 눈 올 때 찍어볼 생각을 안 해찌🍩❄️

왜 여기서 눈 올 때 찍어볼 생각을 안 해찌🍩❄️

#100 이름없음 2026/01/13 12:03:51
두바이쫀득쿠키🧆 우유🥛 💬 아침부터 두쪼니 머거서 행보캄🧆🩷

두바이쫀득쿠키🧆 우유🥛 💬 아침부터 두쪼니 머거서 행보캄🧆🩷

#101 이름없음 2026/01/13 16:19:33

인프제가 음침해서 싫다는데 사람은 원래 다 음침한 면모가 있지 않나..? 사회적 체면을 지켜야하는 나와 속은 안 그래도되니 겉과 속이 다를 수 밖에 없는게 아닌가..? 만약 죽이고싶은 사람이 있다고 해도 사회에선 그걸 용납하지 않으니 마음만으로 죽이는 그런거..속에 있는 말들을 다 하고 사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것 같은데 정도의 차이란거겠지..?

#102 이름없음 2026/01/13 16:19:48

접접이 へ___へ (,, • – • ,,)

#103 이름없음 2026/01/13 16:45:08

유독 스레드에는 세는나이 폐지된지 언제인데 만나이를 써야한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둡..근데 내 주변은 전부 세는나이를 쓰고 인스타나 이런곳에도 거의 세는나이 기준으로 나이 말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흠..

#104 이름없음 2026/01/13 18:18:06

이제 책을 다 읽어가서 다음 책 골랐는데 세상 예약 풀로 꽉 차있네

#105 이름없음 2026/01/13 18:18:39

그래서 칵테일 러브 좀비를 읽기로 해써얌

#106 이름없음 2026/01/14 14:32:09
런데이🏃🏻‍♀️ 💬 요즘 넘 늦게 뛰나

런데이🏃🏻‍♀️ 💬 요즘 넘 늦게 뛰나

#107 이름없음 2026/01/14 16:38:41
역시 정병녀

역시 정병녀

#108 이름없음 2026/01/14 16:40:10

불안형이란 확신은 있긴 했어

#109 이름없음 2026/01/14 16:40:50

회피는 아닐걸..? 했는데 회피를 회피하고 있던거였슨

#110 이름없음 2026/01/14 16:42:12

최근 들어서 아..나 회피형일지도..? 란 생각을 하긴 했는데

#111 이름없음 2026/01/14 19:46:57
벌써 이만큼 자랐더여 이제 뿌리가 바닥에 닿음!! 잔뿌리도 생김!!
벌써 이만큼 자랐더여 이제 뿌리가 바닥에 닿음!! 잔뿌리도 생김!!

벌써 이만큼 자랐더여 이제 뿌리가 바닥에 닿음!! 잔뿌리도 생김!!

#112 이름없음 2026/01/15 15:05:08
닭갈비 치미창가🌯 배추말이🥬 💬 오늘애 점심🍽

닭갈비 치미창가🌯 배추말이🥬 💬 오늘애 점심🍽

#113 이름없음 2026/01/15 22:04:33

예민한 사람이 신경질적인 이유는 남들보다 감각이나 감정이 예민해서 들어오는 정보가 너무 많아 감각의 과부화가 오기 때문임

#114 이름없음 2026/01/15 22:05:35

그래서 남들보다 화를 잘 내고 신경질적이다라는 평을 듣기 쉬운것 가틈

#115 이름없음 2026/01/15 22:07:50

어찌보면 변명이고 핑계일 수 있지만..고쳐야 하는 부분이란것도 알고 있지만 쉽지는 않은것 같아..

#116 이름없음 2026/01/16 15:10:47
런데이🏃🏻‍♀️ 💬 게을러졌다..

런데이🏃🏻‍♀️ 💬 게을러졌다..

#117 이름없음 2026/01/16 15:15:59

무너지는 걸 다잡으며 쌓고 무너지고 쌓고

#118 이름없음 2026/01/16 15:16:04

그렇게 모래성을 만들었다

#119 이름없음 2026/01/16 15:16:25

바람 한 번에 파도 한 번에 휩쓸려갈

#120 이름없음 2026/01/16 15:16:44

나의 작고 연약한 모래성

#121 이름없음 2026/01/16 20:56:39
르뱅쿠키🍪
르뱅쿠키🍪

르뱅쿠키🍪

#122 이름없음 2026/01/16 20:57:00
애플파이🥧
애플파이🥧

애플파이🥧

#123 이름없음 2026/01/16 20:58:07

1일 2베이킹은 쥬금..🫠

#124 이름없음 2026/01/16 22:07:04

운동할 때보다 베이킹할 때가 잡생각이 안 드는것 같아

#125 이름없음 2026/01/17 14:25:18
떼샷🩷
떼샷🩷

떼샷🩷

#126 이름없음 2026/01/17 14:26:18
르뱅쿠키🍪 우유🥛 💬 내가 만든 쿠키 너를 위해 구워찌🍪🩷
르뱅쿠키🍪 우유🥛 💬 내가 만든 쿠키 너를 위해 구워찌🍪🩷
르뱅쿠키🍪 우유🥛 💬 내가 만든 쿠키 너를 위해 구워찌🍪🩷

르뱅쿠키🍪 우유🥛 💬 내가 만든 쿠키 너를 위해 구워찌🍪🩷

#127 이름없음 2026/01/17 15:45:15
애플파이🥧 우유🥛 💬 역시 실패하지 않는 애플파이🍎
애플파이🥧 우유🥛 💬 역시 실패하지 않는 애플파이🍎
애플파이🥧 우유🥛 💬 역시 실패하지 않는 애플파이🍎

애플파이🥧 우유🥛 💬 역시 실패하지 않는 애플파이🍎

#128 이름없음 2026/01/17 15:46:52
그리고 내가 아끼는 컵 깸🥹일단 다시 사긴 했는데..짭인지 찐인지 말짱하게 올건지 사기는 아닌지 걱정

그리고 내가 아끼는 컵 깸🥹일단 다시 사긴 했는데..짭인지 찐인지 말짱하게 올건지 사기는 아닌지 걱정

#129 이름없음 2026/01/17 18:27:07
국가권력급 욕망의 4층 르뱅쿠키탑🍪🩷

국가권력급 욕망의 4층 르뱅쿠키탑🍪🩷

#130 이름없음 2026/01/18 23:29:03

다시 불안핑이 되었다

#131 이름없음 2026/01/18 23:29:20

가슴이 진정되질 않아

#132 이름없음 2026/01/18 23:45:32

토할것 같다

#133 이름없음 2026/01/18 23:45:39

하진 않겠지만

#134 이름없음 2026/01/18 23:55:36

내가 안정형으로 보였다면 나는 그런척을 잘 해낸걸까

#135 이름없음 2026/01/19 14:00:43
런데이🏃🏻‍♀️ 💬 눈길러닝❄️

런데이🏃🏻‍♀️ 💬 눈길러닝❄️

#136 이름없음 2026/01/20 14:34:45
불고기파니니🥪 우유🥛 💬 불고기파니니 쵝오..🩷

불고기파니니🥪 우유🥛 💬 불고기파니니 쵝오..🩷

#137 이름없음 2026/01/20 19:15:21

>>128 다행히도 무사히 잘 옴

#138 이름없음 2026/01/20 19:37:58

우울증은 밝혀봐야 좋은꼴을 못 본다 숨길 수 있을만큼 최대한 숨길것

#139 이름없음 2026/01/21 15:15:49
런데이🏃🏻‍♀️ 💬 츕댜

런데이🏃🏻‍♀️ 💬 츕댜

#140 이름없음 2026/01/21 16:18:44
크로와상 샌드위치🥐 소불고기 파니니🥪 뺑오쇼콜라🥐 우유🥛 💬 오늘애 아침🍽단골카페에서 시켜먹깅🩷
크로와상 샌드위치🥐 소불고기 파니니🥪 뺑오쇼콜라🥐 우유🥛 💬 오늘애 아침🍽단골카페에서 시켜먹깅🩷
크로와상 샌드위치🥐 소불고기 파니니🥪 뺑오쇼콜라🥐 우유🥛 💬 오늘애 아침🍽단골카페에서 시켜먹깅🩷

크로와상 샌드위치🥐 소불고기 파니니🥪 뺑오쇼콜라🥐 우유🥛 💬 오늘애 아침🍽단골카페에서 시켜먹깅🩷

#141 이름없음 2026/01/21 16:19:28
셤 보로 가는데 본 무지개🌈🩷

셤 보로 가는데 본 무지개🌈🩷

#142 이름없음 2026/01/21 16:20:47
붕어빵🐟 우유🥛 💬 셤 끝나고 붕빵 먹기🩷
붕어빵🐟 우유🥛 💬 셤 끝나고 붕빵 먹기🩷

붕어빵🐟 우유🥛 💬 셤 끝나고 붕빵 먹기🩷

#143 이름없음 2026/01/22 20:51:31
제미니가 만들어준 히메갸루, 코갸루st🎀🩷이것도 내가 살짝 첨가된..가공품이라 올려보뮤
제미니가 만들어준 히메갸루, 코갸루st🎀🩷이것도 내가 살짝 첨가된..가공품이라 올려보뮤
제미니가 만들어준 히메갸루, 코갸루st🎀🩷이것도 내가 살짝 첨가된..가공품이라 올려보뮤

제미니가 만들어준 히메갸루, 코갸루st🎀🩷이것도 내가 살짝 첨가된..가공품이라 올려보뮤

#144 이름없음 2026/01/22 20:53:31

긍데 제미니가 자꾸 쌍커풀 만들어서 짜잉남..그래서 지우개로 지웠듬..

#145 이름없음 2026/01/23 14:53:29
런데이🏃🏻‍♀️ 💬 추워서 늦게 뛰깅

런데이🏃🏻‍♀️ 💬 추워서 늦게 뛰깅

#146 이름없음 2026/01/23 14:57:08
오하아사 1위당🦀🩷✨️
오하아사 1위당🦀🩷✨️

오하아사 1위당🦀🩷✨️

#147 이름없음 2026/01/23 15:08:08
유부초밥🍙 💬 오랜만에 롤유부초밥 먹고싶어서 맹글어 먹기🩷

유부초밥🍙 💬 오랜만에 롤유부초밥 먹고싶어서 맹글어 먹기🩷

#148 이름없음 2026/01/23 16:16:49

>>147 공쥬 요리하는 거 너무 지브리 만화 같아서 좋아!

#149 이름없음 2026/01/23 16:21:40

>>148 오늘은 요리..라기엔 좀 머가 없긴한데 좋게 봐 주니까 기뿌당!! 쫀하루 보넹🩷

#150 이름없음 2026/01/23 16:33:54
오늘 만난 🐈‍⬛🩷
오늘 만난 🐈‍⬛🩷
오늘 만난 🐈‍⬛🩷

오늘 만난 🐈‍⬛🩷

#151 이름없음 2026/01/23 21:48:07

눈 와서 나갈까하다 추어서 포기

#152 이름없음 2026/01/23 23:01:03

>>151 구라삥

#153 이름없음 2026/01/23 23:01:27
30분 넘게 놀고 왔다네요❄️🩵
30분 넘게 놀고 왔다네요❄️🩵
30분 넘게 놀고 왔다네요❄️🩵

30분 넘게 놀고 왔다네요❄️🩵

#154 이름없음 2026/01/24 12:50:59
빠다코코넛 치즈케이크🧀 우유🥛 💬 2번째 해 먹는 건데 꽤괜이라 이번엔 예쁘게 플레이팅 해서 찍어보깅🩷
빠다코코넛 치즈케이크🧀 우유🥛 💬 2번째 해 먹는 건데 꽤괜이라 이번엔 예쁘게 플레이팅 해서 찍어보깅🩷
빠다코코넛 치즈케이크🧀 우유🥛 💬 2번째 해 먹는 건데 꽤괜이라 이번엔 예쁘게 플레이팅 해서 찍어보깅🩷

빠다코코넛 치즈케이크🧀 우유🥛 💬 2번째 해 먹는 건데 꽤괜이라 이번엔 예쁘게 플레이팅 해서 찍어보깅🩷

#155 이름없음 2026/01/24 12:52:53
호떡🥞 우유🥛 💬 추운날에는 호떡이징🩷아침부터 열심히 호떡 맹글어따
호떡🥞 우유🥛 💬 추운날에는 호떡이징🩷아침부터 열심히 호떡 맹글어따
호떡🥞 우유🥛 💬 추운날에는 호떡이징🩷아침부터 열심히 호떡 맹글어따

호떡🥞 우유🥛 💬 추운날에는 호떡이징🩷아침부터 열심히 호떡 맹글어따

#156 이름없음 2026/01/24 19:34:03
삽겹살🥩 소주🍶 💬 오랜만에 삼쏘🩷반병밖에 안 마시긴 했지만 오랜만의 알콜 섭취라 좋아🩷

삽겹살🥩 소주🍶 💬 오랜만에 삼쏘🩷반병밖에 안 마시긴 했지만 오랜만의 알콜 섭취라 좋아🩷

#157 이름없음 2026/01/24 19:34:48

나 술 고팠나봄

#158 이름없음 2026/01/24 19:35:39
집 오는 길에 본 달🌙

집 오는 길에 본 달🌙

#159 이름없음 2026/01/24 19:54:50

아 죽고싶당..ㅎㅎ

#160 이름없음 2026/01/24 20:59:32

차라리 취했으면 했는데

#161 이름없음 2026/01/26 15:01:42
런데이🏃🏻‍♀️ 💬 컨디션이 안 좋당..

런데이🏃🏻‍♀️ 💬 컨디션이 안 좋당..

#162 이름없음 2026/01/27 13:12:46
수제비🥘 배추전🥬 💬 추운날에는 따끈한 수제비&배추전🩷리틀 포레스트에서 나온 조합인데 마싯당
수제비🥘 배추전🥬 💬 추운날에는 따끈한 수제비&배추전🩷리틀 포레스트에서 나온 조합인데 마싯당

수제비🥘 배추전🥬 💬 추운날에는 따끈한 수제비&배추전🩷리틀 포레스트에서 나온 조합인데 마싯당

#163 이름없음 2026/01/28 15:42:43
런데이🏃🏻‍♀️ 💬 추우니까 게을려져따

런데이🏃🏻‍♀️ 💬 추우니까 게을려져따

#164 이름없음 2026/01/29 12:30:11
왜 다쳤는지 모르지만..겁나 거슬린다

왜 다쳤는지 모르지만..겁나 거슬린다

#165 이름없음 2026/01/29 12:30:28

그냥 자해라고 생각하면 편할까?

#166 이름없음 2026/01/29 13:39:58

이 정병이 사라지는 날이 올까

#167 이름없음 2026/01/29 15:18:44

영원한 것은 없지만 내가 죽어야 끝날 것 같아서 죽어야 비로소 내가 바라던 날이 올 것 같아서

#168 이름없음 2026/01/29 15:51:06

오랜만에 친구와 만날 약속을 했는데 반갑기도 하면서 두렵다

#169 이름없음 2026/01/29 15:53:01

친구들은 다 일하는데 나 혼자 여전히 멈춘 채로 흘려보내고 있어서

#170 이름없음 2026/01/29 15:55:07

무엇을 얘기 해야할지 이야기는 잘 이어질지 나를 한심하게 보진 않을지

#171 이름없음 2026/01/29 16:17:43

1월도 다 끝나가는데 나는 여전히 불안하고 정신이 없다

#172 이름없음 2026/01/29 16:18:12

집중도 잘 못하고 시간만 축 내는중

#173 이름없음 2026/01/29 16:18:28

나도 내가 싫어

#174 이름없음 2026/01/30 14:42:02
런데이🏃🏻‍♀️ 💬 요즘 추위를 더 타는듯한..

런데이🏃🏻‍♀️ 💬 요즘 추위를 더 타는듯한..

#175 이름없음 2026/01/30 14:55:36
계란빵🥚 우유🥛 💬 겨울엔 따끈따끈 계란빵🩷
계란빵🥚 우유🥛 💬 겨울엔 따끈따끈 계란빵🩷
계란빵🥚 우유🥛 💬 겨울엔 따끈따끈 계란빵🩷

계란빵🥚 우유🥛 💬 겨울엔 따끈따끈 계란빵🩷

#176 이름없음 2026/01/30 15:00:39
뀰🍊🧡아직은 향이 남아 있는데 많이 옅어져서 아쉽당..

뀰🍊🧡아직은 향이 남아 있는데 많이 옅어져서 아쉽당..

#177 이름없음 2026/01/31 21:30:52
소갈비🥩 LA갈비🥩 비빔냉면🍜 💬 돼지런 하게 먹기
소갈비🥩 LA갈비🥩 비빔냉면🍜 💬 돼지런 하게 먹기
소갈비🥩 LA갈비🥩 비빔냉면🍜 💬 돼지런 하게 먹기

소갈비🥩 LA갈비🥩 비빔냉면🍜 💬 돼지런 하게 먹기

#178 이름없음 2026/01/31 21:35:59
티라미수🍰 대추생강차☕️ 카푸치노☕️ 카페라떼☕️ 버터 스카치 라떼☕️ 💬 디저트까지 뿌시기 완🩷

티라미수🍰 대추생강차☕️ 카푸치노☕️ 카페라떼☕️ 버터 스카치 라떼☕️ 💬 디저트까지 뿌시기 완🩷

#179 이름없음 2026/02/01 19:52:08
두바이 쫀득쿠키🧆 카페라떼☕️ 크림도넛라떼☕️ 크크 라떼☕️ 💬 두쪼니 머것당🩷
두바이 쫀득쿠키🧆 카페라떼☕️ 크림도넛라떼☕️ 크크 라떼☕️ 💬 두쪼니 머것당🩷

두바이 쫀득쿠키🧆 카페라떼☕️ 크림도넛라떼☕️ 크크 라떼☕️ 💬 두쪼니 머것당🩷

#180 이름없음 2026/02/01 20:41:18

대설주의보라는데 과연..?

#181 이름없음 2026/02/02 20:48:08
런데이🏃🏻‍♀️ 💬 겨울 저녁에는 첨 뛰어보넹

런데이🏃🏻‍♀️ 💬 겨울 저녁에는 첨 뛰어보넹

#182 이름없음 2026/02/02 20:48:29
>>180 폭설은 아니였고 눈이 적당히 와따❄️🩵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금방 녹기도 했고..
>>180 폭설은 아니였고 눈이 적당히 와따❄️🩵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금방 녹기도 했고..
>>180 폭설은 아니였고 눈이 적당히 와따❄️🩵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금방 녹기도 했고..

>>180 폭설은 아니였고 눈이 적당히 와따❄️🩵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금방 녹기도 했고..

#183 이름없음 2026/02/02 21:11:03
엄마가 설경 보로 가자고 해서 왔는데 재밌게 놀고 왔다🩷가는 길에 눈오리들도 하나씩 놓아주고🐤🩷
엄마가 설경 보로 가자고 해서 왔는데 재밌게 놀고 왔다🩷가는 길에 눈오리들도 하나씩 놓아주고🐤🩷
엄마가 설경 보로 가자고 해서 왔는데 재밌게 놀고 왔다🩷가는 길에 눈오리들도 하나씩 놓아주고🐤🩷

엄마가 설경 보로 가자고 해서 왔는데 재밌게 놀고 왔다🩷가는 길에 눈오리들도 하나씩 놓아주고🐤🩷

#184 이름없음 2026/02/02 21:12:25
수원 갈비 김밥🍙 매콤 쌀 어묵 김밥🍙 저당 쌀 떡볶이🌶 💬 맛은 있는데 뭐가 하나씩 맘에 안 드는 집..컨셉도 참 잘 잡고 메뉴 내는 거 참신
수원 갈비 김밥🍙 매콤 쌀 어묵 김밥🍙 저당 쌀 떡볶이🌶 💬 맛은 있는데 뭐가 하나씩 맘에 안 드는 집..컨셉도 참 잘 잡고 메뉴 내는 거 참신

수원 갈비 김밥🍙 매콤 쌀 어묵 김밥🍙 저당 쌀 떡볶이🌶 💬 맛은 있는데 뭐가 하나씩 맘에 안 드는 집..컨셉도 참 잘 잡고 메뉴 내는 거 참신하고 좋은데 사소한 것들이 여기 이미지를 다 망치는 느낌 저번에는 이가 나간 접시를 줬고 이번에는 불어 터진 떡볶이가 마이너스 김밥 크기나 두께가 두꺼워서 한입에 먹기 불편하다는 점도 있고

#185 이름없음 2026/02/02 21:25:46
그리고 오늘 보름달!!🌕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낮고 크고 붉었당
그리고 오늘 보름달!!🌕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낮고 크고 붉었당
그리고 오늘 보름달!!🌕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낮고 크고 붉었당

그리고 오늘 보름달!!🌕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낮고 크고 붉었당

#186 이름없음 2026/02/03 13:10:35
떡갈비🥩 💬 어제 시장에서 사 온 떡갈비🩷

떡갈비🥩 💬 어제 시장에서 사 온 떡갈비🩷

#187 이름없음 2026/02/03 13:11:52
쿠크다스 말차에디션🍪 우유🥛 💬 말차맛은 처음 먹어보는데 마힛당🩷

쿠크다스 말차에디션🍪 우유🥛 💬 말차맛은 처음 먹어보는데 마힛당🩷

#188 이름없음 2026/02/04 13:02:21
런데이🏃🏻‍♀️ 💬 오늘은 따땃하다

런데이🏃🏻‍♀️ 💬 오늘은 따땃하다

#189 이름없음 2026/02/06 15:49:13
런데이🏃🏻‍♀️ 💬 오늘은 너무 츄어..

런데이🏃🏻‍♀️ 💬 오늘은 너무 츄어..

#190 이름없음 2026/02/07 01:23:56

친구는 잘 만나구 왔고

#191 이름없음 2026/02/07 01:24:18

걱정 할 건 없었네..친구는 그냥 친구였다

#192 이름없음 2026/02/07 23:17:02
매운 국물닭발🥩 셀프주먹밥🍙 바삭 누룽지 감자전🥔 소주🍶 💬 어제의 1차!!🍶🩷원래 가려고 했던곳이 웨이팅이 많아서 근처 다른곳에 왔는데 꽤괜
매운 국물닭발🥩 셀프주먹밥🍙 바삭 누룽지 감자전🥔 소주🍶 💬 어제의 1차!!🍶🩷원래 가려고 했던곳이 웨이팅이 많아서 근처 다른곳에 왔는데 꽤괜

매운 국물닭발🥩 셀프주먹밥🍙 바삭 누룽지 감자전🥔 소주🍶 💬 어제의 1차!!🍶🩷원래 가려고 했던곳이 웨이팅이 많아서 근처 다른곳에 왔는데 꽤괜 감자전이 마싯었당🩷

#193 이름없음 2026/02/07 23:18:12
2차로는 놀방 조지고

2차로는 놀방 조지고

#194 이름없음 2026/02/07 23:20:42
인생양념치킨🍗 소주🍶 💬 어디 갈까 하다가 3차는 늘 가던 곳으로..근데 안주 미스였던 듯 느끼해서 별로 못 먹고 속이 안 좋아졌음ㅜ

인생양념치킨🍗 소주🍶 💬 어디 갈까 하다가 3차는 늘 가던 곳으로..근데 안주 미스였던 듯 느끼해서 별로 못 먹고 속이 안 좋아졌음ㅜ

#195 이름없음 2026/02/08 21:45:59
얼마나 추으면..꽁꽁 얼어서 빙벽이 생겼네

얼마나 추으면..꽁꽁 얼어서 빙벽이 생겼네

#196 이름없음 2026/02/09 15:07:53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197 이름없음 2026/02/09 15:10:50
두바이 쫀득쿠키🧆 우유🥛 💬 두쫀쿠 머거서 기부니 죠흠🩷
두바이 쫀득쿠키🧆 우유🥛 💬 두쫀쿠 머거서 기부니 죠흠🩷
두바이 쫀득쿠키🧆 우유🥛 💬 두쫀쿠 머거서 기부니 죠흠🩷

두바이 쫀득쿠키🧆 우유🥛 💬 두쫀쿠 머거서 기부니 죠흠🩷

#198 이름없음 2026/02/10 14:57:55

전남친이 내 스토리 왜 보지..? 그것도 전전전남친쯤인데..?

#199 이름없음 2026/02/10 14:59:02

가끔 스토리 몇명 봤나싶어서 눌러보는데 이 이름..설마? 했는데 진짜 전남친임..

#200 이름없음 2026/02/10 15:02:51

한 10년전쯤 만났는데..왜..갑자기..? 여친도 있어보이는데 왜..?

#201 이름없음 2026/02/10 20:57:00

체해서 아푸다..사주에 소화기관이 약하다는게 있었는데 진짜인듯

#202 이름없음 2026/02/10 20:57:14

접어냥 .⠀ /\ /\ /∆\ _ /∆\ / >ᓀ‸ᓂ< \

#203 이름없음 2026/02/11 15:28:08
런데이🏃🏻‍♀️ 💬 요즘 넘 늦게 뛰낭

런데이🏃🏻‍♀️ 💬 요즘 넘 늦게 뛰낭

#204 이름없음 2026/02/12 14:50:56

나는 어쩌면 살고싶었는지도 모르겠다

#205 이름없음 2026/02/13 14:52:27
런데이🏃🏻‍♀️ 💬 이제 일찍 좀 뛰어야지

런데이🏃🏻‍♀️ 💬 이제 일찍 좀 뛰어야지

#206 이름없음 2026/02/16 19:01:43
런데이🏃🏻‍♀️ 💬 해피설날🙇🏻‍♀️

런데이🏃🏻‍♀️ 💬 해피설날🙇🏻‍♀️

#207 이름없음 2026/02/16 20:56:47

아 설날 폭식함

#208 이름없음 2026/02/17 20:30:29

정신병자 아니야?

#209 이름없음 2026/02/17 20:30:39

웅 엄마 나 정신병자야

#210 이름없음 2026/02/17 20:30:52

올해안에는 죽어보도록 노력할게

#211 이름없음 2026/02/18 16:04:11
런데이🏃🏻‍♀️ 💬 컨디션이 안 좋당..

런데이🏃🏻‍♀️ 💬 컨디션이 안 좋당..

#212 이름없음 2026/02/20 12:30:44
런데이🏃🏻‍♀️ 💬 조꿈 일찍 뛰기 성공

런데이🏃🏻‍♀️ 💬 조꿈 일찍 뛰기 성공

#213 이름없음 2026/02/20 22:34:06
올만에 베이킹👩🏻‍🍳
올만에 베이킹👩🏻‍🍳

올만에 베이킹👩🏻‍🍳

#214 이름없음 2026/02/21 18:59:32
어제 만든 키티 마들렌 떼샷🎀🩷
어제 만든 키티 마들렌 떼샷🎀🩷

어제 만든 키티 마들렌 떼샷🎀🩷

#215 이름없음 2026/02/21 19:02:08
키티 마들렌🍪 우유🥛 💬 화이트초콜렛이 조금 부족하기도 했고 초코펜은 너무 어렵다..그치만 코야워🎀🩷
키티 마들렌🍪 우유🥛 💬 화이트초콜렛이 조금 부족하기도 했고 초코펜은 너무 어렵다..그치만 코야워🎀🩷

키티 마들렌🍪 우유🥛 💬 화이트초콜렛이 조금 부족하기도 했고 초코펜은 너무 어렵다..그치만 코야워🎀🩷

#216 이름없음 2026/02/21 19:13:34
젤리🍬 💬 얼먹젤리 유행 동참하기🍬🩷
젤리🍬 💬 얼먹젤리 유행 동참하기🍬🩷

젤리🍬 💬 얼먹젤리 유행 동참하기🍬🩷

#217 이름없음 2026/02/22 19:09:10
오늘 무지개 봐쏘🌈🩷

오늘 무지개 봐쏘🌈🩷

#218 이름없음 2026/02/23 14:21:54
런데이🏃🏻‍♀️ 💬 잠이 늘어따

런데이🏃🏻‍♀️ 💬 잠이 늘어따

#219 이름없음 2026/02/24 21:10:06
필릭스 브라우니 굽기🩷버터 렌지에 녹이다 버터폭탄 맞아서 치우느라 죽는줄..심지어 버터도 없어서 치우고 사러나감..🙄
필릭스 브라우니 굽기🩷버터 렌지에 녹이다 버터폭탄 맞아서 치우느라 죽는줄..심지어 버터도 없어서 치우고 사러나감..🙄

필릭스 브라우니 굽기🩷버터 렌지에 녹이다 버터폭탄 맞아서 치우느라 죽는줄..심지어 버터도 없어서 치우고 사러나감..🙄

#220 이름없음 2026/02/24 21:11:46

덜 구워진것 같길래 5분? 더 구웠더니 원하는 것보다 더 익었지만 오버쿡은 아니라 그냥 만족하기루

#221 이름없음 2026/02/25 13:55:49
런데이🏃🏻‍♀️ 💬 봄날씨당

런데이🏃🏻‍♀️ 💬 봄날씨당

#222 이름없음 2026/02/25 19:18:31

죽고싶다

#223 이름없음 2026/02/25 20:26:40

결국에는 우리집 화장실 대공사가 시작될 예정

#224 이름없음 2026/02/25 20:27:41

이사 왔을 때도 오래된 아파트였지만 리모델링 없이 20년을 사니 이곳저곳 문제가 생기더라

#225 이름없음 2026/02/25 20:31:20

결국 우리집의 오래된 욕조말썽으로 대충 흐린눈으로 모른척하던 화장실을 뜯어고치게 되었다

#226 이름없음 2026/02/25 20:33:27

가끔 욕조 들어가는게 좋았는데 욕조 뜯기로 해서 이제는 못 할 예정

#227 이름없음 2026/02/25 20:33:48

화장실말고도 고칠곳은 많지만..

#228 이름없음 2026/02/25 20:43:03

만성적인 돈 없음 이슈로..이사 왔을 때도 돈 없어서 못하고 들어왔는데 살면서 공사하는것도 힘들고 돈도 없구..그래서 대체적인 문제는 흐린눈 하면서 살았슨

#229 이름없음 2026/02/25 22:36:20

요즘 내 알고리즘은 일본 아기 원숭이 펀치

#230 이름없음 2026/02/25 22:37:01

원숭이 기얍다고 생각한적 없었는데 펀치는 코야워

#231 이름없음 2026/02/25 22:41:34

알고리즘 변화 갓양념통다리+치즈소스 얼먹젤리(+젤리 코하쿠토) 봄동 비빔밥 일본 아기 원숭이 펀치

#232 이름없음 2026/02/27 22:23:58
런데이🏃🏻‍♀️ 💬 올만에 저녁러닝

런데이🏃🏻‍♀️ 💬 올만에 저녁러닝

#233 이름없음 2026/02/27 22:25:31

대전 3번째 방문 그게 전부 다 성심당을 위해 간 거라는 게 개웃김

#234 이름없음 2026/02/27 23:57:41

또 ㅈㅅ충동이 몰려와

#235 이름없음 2026/02/27 23:57:57

자꾸만 죽는걸 상상하게 돼

#236 이름없음 2026/02/28 19:49:05
딸기시루🎂 💬 어제 대전 성심당 가서 사온 딸기시루🎂❤️보면 생각나는맛 그대로이긴한데 마싯구 가성비짱🍓❤️
딸기시루🎂 💬 어제 대전 성심당 가서 사온 딸기시루🎂❤️보면 생각나는맛 그대로이긴한데 마싯구 가성비짱🍓❤️
딸기시루🎂 💬 어제 대전 성심당 가서 사온 딸기시루🎂❤️보면 생각나는맛 그대로이긴한데 마싯구 가성비짱🍓❤️

딸기시루🎂 💬 어제 대전 성심당 가서 사온 딸기시루🎂❤️보면 생각나는맛 그대로이긴한데 마싯구 가성비짱🍓❤️

#237 이름없음 2026/03/01 19:05:13

엄마의 종교 강요, 아빠의 취업하라는 소리가 언제 죽을 거냐고 재촉하는 것만 같아

#238 이름없음 2026/03/01 19:05:53

30 먹은 딸내미가 취업도 안 하고 백수로 있으면 나라도 답답하겠다고 생각은 들지만..

#239 이름없음 2026/03/01 23:50:30

영원히 오지 않을 것만 같던 30살이 된지도 벌써 두 달 아름답던 그 시절을 아파서 8년을 헛되이 보냈네 나는 그 시절에 멈춰있는데 시간만 허무하게 흘러가버렸고 경력도 모아둔 돈도 없고 해낸 것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헛되이 낭비하는 나날들 그저 하루를 버텨내는 것이 최선이었다며 핑계를 대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게 전부인..이게 잘못됐다는 걸 알지만 나는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여전히 회피중

#240 이름없음 2026/03/02 00:18:40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더라

#241 이름없음 2026/03/02 00:20:56

30살이면 대단한 어른 같았는데 내가 30살이 되고 보니 그냥 나이만 먹은 애샛키였어

#242 이름없음 2026/03/02 00:23:10

시간이 흐른다고 모든 걸 다 해결해 주지 않나 봐

#243 이름없음 2026/03/02 00:23:50

시간이 흐른다고 아이가 다 어른이 되는 것도 아니고

#244 이름없음 2026/03/02 00:26:00

아픈 게 안 아픈 것이 되는 것도 슬픔이 옅어지는 것도 아니더라 상처는 여전히 상처고 아이는 여전히 아이더라고

#245 이름없음 2026/03/02 01:00:24

흘려보내는 시간이 아깝다는 자각은 있어 해야만 하는 것도 알고 있어 근데 아무것도 못 하겠어

#246 이름없음 2026/03/02 01:02:26

나는 왜 이럴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을까 내가 아닌 다른 애가 태어났다면 괜찮았을까

#247 이름없음 2026/03/02 01:08:08

정신을 차려보면 하루가 가 있고 그렇게 일주일 한 달 일 년..시간 참 빠르지

#248 이름없음 2026/03/02 01:10:43

특히 히키로 있으면 더 그런 것 같아 멈춘 채로 시간이 가

#249 이름없음 2026/03/02 01:13:41

나만 두고 흘러가

#250 이름없음 2026/03/02 01:14:41

그 간격을 매우지도 못한 채

#251 이름없음 2026/03/02 16:36:42
런데이🏃🏻‍♀️ 💬 오랜만에 우중런🌧

런데이🏃🏻‍♀️ 💬 오랜만에 우중런🌧

#252 이름없음 2026/03/02 16:43:54

뛴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나는 해야지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걸.. 이제와서 엉덩이 의자에 붙였어ㅋㅋ.. 진짜 잘 뛰었다..

#253 이름없음 2026/03/02 16:58:16

>>252 고마워

#254 이름없음 2026/03/02 16:59:21

우중런 싫지만 딱 한가지 좋은점은 울어도 티가 안 난다는것이야

#255 이름없음 2026/03/02 17:24:04

토요일에 딸기시루 절반 먹고서 오늘 나머지 절반 먹었는데 오늘이 더 마싯네 토요일도 하루 숙성하고 먹은 거였는데 오늘은 우유 말먹해서 그런가 더 마싯었듬 생딸기가 있다 보니까 3, 4일 안으로는 다 먹어야 하겠지만 숙성 오래 하면 더 맛있는 것 같아

#256 이름없음 2026/03/03 21:14:51
블러드문🌕❤️

블러드문🌕❤️

#257 이름없음 2026/03/03 21:15:46

개기월식은 3번정도 봤는데 첫번째는 외출중+플립3의 화질구지로 인해 잘 못 찍었고 두번째는 부분식만 겨우 보고 구름에 가려져서 블러드문은 실패 세번째인 지금은 구름에 가려 부분식은 실패하고 개기월식 끝날 즈음 구름이 좀 걷혀서 블러드문 겨우 봄

#258 이름없음 2026/03/03 21:19:48

왜 개기월식 각 잡고 보려고 하면 구름에 가려 못 보게 되는건지 망할 구름

#259 이름없음 2026/03/03 21:22:54

그리고 블러드문 찍기 너무 어렵다..밝기 맞추기랑 초점 맞추는게 너무 힘들어서 저게 최선이였슨..구름 때문에 더 안 잡히기도 했고

#260 이름없음 2026/03/03 21:24:09

폰카의 한계인지 내 실력의 한계인지

#261 이름없음 2026/03/04 16:15:35
런데이🏃🏻‍♀️ 💬 이제 슬슬 따수워진당

런데이🏃🏻‍♀️ 💬 이제 슬슬 따수워진당

#262 이름없음 2026/03/04 16:19:47
요즘 베이킹에 빠짐👩🏻‍🍳🩷
요즘 베이킹에 빠짐👩🏻‍🍳🩷

요즘 베이킹에 빠짐👩🏻‍🍳🩷

#263 이름없음 2026/03/04 16:21:31
성공률 100% 쌀카스테라🩷
성공률 100% 쌀카스테라🩷
성공률 100% 쌀카스테라🩷

성공률 100% 쌀카스테라🩷

#264 이름없음 2026/03/04 16:24:16
쌀카스테라🧁 우유🥛 💬 역시 카스테라에는 우유🩷
쌀카스테라🧁 우유🥛 💬 역시 카스테라에는 우유🩷
쌀카스테라🧁 우유🥛 💬 역시 카스테라에는 우유🩷

쌀카스테라🧁 우유🥛 💬 역시 카스테라에는 우유🩷

#265 이름없음 2026/03/05 20:06:50

개쳐울고 머리 아픔

#266 이름없음 2026/03/06 15:15:55
런데이🏃🏻‍♀️ 💬 너뮤 춥다..

런데이🏃🏻‍♀️ 💬 너뮤 춥다..

#267 이름없음 2026/03/07 22:56:52

오늘부터 화장실 공사 들어가서 개판임..

#268 이름없음 2026/03/08 11:07:00

나도 안락사 하고싶다

#269 이름없음 2026/03/09 23:43:59
런데이🏃🏻‍♀️ 💬 넘오 힘들다

런데이🏃🏻‍♀️ 💬 넘오 힘들다

#270 이름없음 2026/03/10 10:15:07

어제 저녁..? 오늘 새벽..? 에 오랜만에 대학친구랑 저나함

#271 이름없음 2026/03/10 10:15:40

유일하게 남은 대학친구

#272 이름없음 2026/03/10 10:16:37

막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근근이 연락하며 안 끊어지고 있는 친구라

#273 이름없음 2026/03/10 10:18:49

폰 잃어버려서 폰 번호 바꿨다는 스토리 보고 다시 저장해야지 하다가 전화 걸어버려서 바로 끊긴 했는데 부재중 뜬 듯..몇 분 뒤에 전화 오길래 받아서 1, 2시간 수다 떨어따

#274 이름없음 2026/03/10 11:44:32

ㅅㅂ..어제부터 자살충동 개쩌는데 왜 그러는거지

#275 이름없음 2026/03/10 11:44:58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 쉬는게 답답해

#276 이름없음 2026/03/11 16:10:41
런데이🏃🏻‍♀️ 💬 컨디션 난조

런데이🏃🏻‍♀️ 💬 컨디션 난조

#277 이름없음 2026/03/12 19:53:21

드디어 화장실 공사가 끝나따

#278 이름없음 2026/03/13 15:36:41
런데이🏃🏻‍♀️ 💬 게을러져따..

런데이🏃🏻‍♀️ 💬 게을러져따..

#279 이름없음 2026/03/15 11:31:27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쁘게 죽자

#280 이름없음 2026/03/15 11:57:57

화장실 공사가 꽤 큰 스트레스였던건지 아님 그전부터 몸이 개박살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281 이름없음 2026/03/15 11:58:11

면역력 박살남

#282 이름없음 2026/03/15 12:01:36

몸 여기저기에 모기 물린듯 간지럽고 긁으면 부음(계속 가렵진 않구 한두번? 가려워서 긁으면 부음), 입술 포진 2번 남, 식욕이 많이 감소(그래도 먹긴 함), 잠을 자긴 하는데 쉽게 깸 푹 잔 느낌이 없음

#283 이름없음 2026/03/15 12:02:07

그냥 전체적으로 면역력 박살 나서 이런것 가틈..

#284 이름없음 2026/03/15 12:04:25

공사가 거진 일주일정도였고 계속 먼지 같은거에 노출되고 화장실을 못 쓰니까 어디 나가있거나 불편하게 지내야하고 집에 있어도 소음+낯선 사람들이 오가니까 예민해진듯

#285 이름없음 2026/03/15 12:05:47

신기하게 한포진은 좀 괜찮아짐..

#286 이름없음 2026/03/15 12:06:34

아예 없어진건 아니구 한두개 나다 말아서 이정도면 꽤 양호한편이라

#287 이름없음 2026/03/15 16:10:18

나는 역시 행복역치가 낮은거 맞는거 가틈

#288 이름없음 2026/03/15 16:12:16

단골 카페 사장님이 오븐찰떡 구웠는데 선물로 주겠다며 오란소리에 행복해짐

#289 이름없음 2026/03/15 16:15:02

다만 그게 오래 이어지지 않고 원래 심해에 있었는데 지평선으로 끌어올려지다 다시 심해로 끌려가니 거기서 오는 격차에 더 큰 우울이 오는둡

#290 이름없음 2026/03/16 13:18:27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291 이름없음 2026/03/17 17:15:08

진짜 정병의 계절은 겨울이 아닌 봄

#292 이름없음 2026/03/17 20:54:25

아 진짜 왜 이렇게 우울하고 짜증나지

#293 이름없음 2026/03/17 21:32:45

ㅈㅅ충동 오진다 진짜

#294 이름없음 2026/03/17 22:16:27

손이 떨린다

#295 이름없음 2026/03/17 22:16:47

내가 싫어진다 좋았던적도 없지만

#296 이름없음 2026/03/17 22:17:57

술을 쳐 마시고 약을 쳐 먹고 그러고 잠들고싶다

#297 이름없음 2026/03/17 22:19:01

힘든데 힘들다고 말 할 사람이 없네

#298 이름없음 2026/03/18 17:02:29
런데이🏃🏻‍♀️ 💬 비 오고 흐리고

런데이🏃🏻‍♀️ 💬 비 오고 흐리고

#299 이름없음 2026/03/18 19:54:01

버터떡 맹글어씀 사진이 없는건 비쥬얼이 망해서

#300 이름없음 2026/03/18 19:54:29

근데 마힛듬 굽는 시간 조정 해야할둡

#301 이름없음 2026/03/18 19:55:29

근데 버터냄시 장난 아님

#302 이름없음 2026/03/18 19:55:45

접접 へ (• ˕ •マ

#303 이름없음 2026/03/18 20:46:51

키티로 하니까 좀 더 나은듯 기본 마들렌틀이 깊이가 좀 없어서 긍가..먼가 그래

#304 이름없음 2026/03/18 21:03:04

긍데 버터떡 계속 먹으니까 느끼하고 느글거림..

#305 이름없음 2026/03/19 13:46:11
어디에서 잘못된 건지 모르게따..왜 다른 버터떡이랑 다르게 일케 나왔는지 모르게씀..
어디에서 잘못된 건지 모르게따..왜 다른 버터떡이랑 다르게 일케 나왔는지 모르게씀..
어디에서 잘못된 건지 모르게따..왜 다른 버터떡이랑 다르게 일케 나왔는지 모르게씀..

어디에서 잘못된 건지 모르게따..왜 다른 버터떡이랑 다르게 일케 나왔는지 모르게씀..

#306 이름없음 2026/03/19 13:46:57

언제 추천이 6개 되어찌 고마버요

#307 이름없음 2026/03/20 12:00:48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308 이름없음 2026/03/20 17:46:48

빨래하고 청소하고 존아 힘들다

#309 이름없음 2026/03/21 22:04:21

죽고싶다

#310 이름없음 2026/03/21 22:04:33

너무 살고싶어서 죽고싶어

#311 이름없음 2026/03/22 19:40:32

🍋🍋🍋🍋🍋🍋🍋🍋🍋🍋🍋🍋🍋

#312 이름없음 2026/03/23 12:22:37
런데이🏃🏻‍♀️ 💬 봄이댜

런데이🏃🏻‍♀️ 💬 봄이댜

#313 이름없음 2026/03/23 22:53:19
쇼콜라 로쉐🍰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 전에 살던 동네까지 산책하면서 노스탤지어를 느끼다 카페에서 쉬기☕️크림라떼를 시켰는데 아무리 봐도

쇼콜라 로쉐🍰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 전에 살던 동네까지 산책하면서 노스탤지어를 느끼다 카페에서 쉬기☕️크림라떼를 시켰는데 아무리 봐도 그냥 라떼준듯..

#314 이름없음 2026/03/23 22:56:17
목련이 피고 있더라 작년 목련 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바퀴를 돌아 또다시 목련의 계절이 왔네

목련이 피고 있더라 작년 목련 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바퀴를 돌아 또다시 목련의 계절이 왔네

#315 이름없음 2026/03/23 23:03:34

그리구 오랜만에 제육 했는데 감이 죽지 않아서 다행

#316 이름없음 2026/03/23 23:04:08

거진 일년? 은 안 했는데

#317 이름없음 2026/03/23 23:09:22

왜냐면 개노맛 노브랜드 고추장 다 쓸 때 까지 고추장 들어간 요리는 내가 안 함ㅋㅋㅋ

#318 이름없음 2026/03/24 15:18:45
올릴까 말까 하다 그냥 올리기
올릴까 말까 하다 그냥 올리기
올릴까 말까 하다 그냥 올리기

올릴까 말까 하다 그냥 올리기

#319 이름없음 2026/03/24 15:19:27
이 사진 맘에 드러
이 사진 맘에 드러

이 사진 맘에 드러

#320 이름없음 2026/03/24 15:22:15

머리 아프고 집중 안 됐는데 홍차 마시니까 해결 댐..카페인 부족이였나봄

#321 이름없음 2026/03/24 18:14:54

아 개웃기네

#322 이름없음 2026/03/24 18:17:05

10분도 안 되서 가족 전원이랑 저나하기

#323 이름없음 2026/03/24 18:23:39

엄마가 나갔는데 6시 넘어도 안 오길래 언제 오냐고 저나 했더니 화장실 갔다고 엄마를 대신 상대방이 받음 근데 엄마가 이때 통화중이니 아빠가 나한테 저나함(내가 엄마한테 저나 건 시간이랑 아빠랑 맞았나봄)그래서 내가 엄마랑 저나중이였다고 잠간 집 앞 카페 갔다구 설명 아빠는 야근하니 늦게 온다구 저나한거 그리고 얼마 안 지나서 엄마한테 저나옴 그래서 아빠 전언 전달해주고 빤낭 오라구 함 그리고 또 얼마 안 지나서 언니한테 저나옴 그래서 이걸 설명했더니 자기두 엄마한테 저나했고 화장실 갔다고 전해줬다며ㅋㅋㅋ

#324 이름없음 2026/03/24 18:25:31

아마 언니가 엄마한테 저나하고 끊고 내가 엄마한테 저나하고 끊고 이때 통화중이라고 뜨니 아빠가 나한테 저나하고 엄마는 자리에 돌아와서 얘기 듣고 다시 나한테 저나 그리고 엄마한테 저나 했는데 엄마가 밖이니 저녁 뭐 먹을지 물으러 나한테 저나한 언니까지

#325 이름없음 2026/03/24 18:26:54

타이밍 안 맞아서 단시간에 가족이랑 저나 핑퐁 웃기네

#326 이름없음 2026/03/25 00:03:50

월욜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운동 다시 하는데 미친 힘드러

#327 이름없음 2026/03/25 15:13:14
런데이🏃🏻‍♀️ 💬 근육통ㅜ

런데이🏃🏻‍♀️ 💬 근육통ㅜ

#328 이름없음 2026/03/27 18:37:19
런데이🏃🏻‍♀️ 💬 목련 보고 와따

런데이🏃🏻‍♀️ 💬 목련 보고 와따

#329 이름없음 2026/03/28 13:46:23

지금 언어의 온도를 읽고 있는데 생각할 것도 많고 배울점도 많아서 언젠가 소장하고 시픔 일단은 시집 사고 싶어서 독서포인트 모이면 시집 사야지

#330 이름없음 2026/03/28 21:51:51

생리 2일차 ㅅㅂ 몸이 무거워서 운동이 힘듬 정해둔거 다 하진 못 하고 깔짝이기

#331 이름없음 2026/03/29 13:07:35

목련사진 찍은거 보고 다이어트 보조제 구매했다..

#332 이름없음 2026/03/29 13:08:23

살찐 거 알고는 있었는데 웬 돼지가 있네

#333 이름없음 2026/03/29 13:09:20

첫 보조제는 친구가 추천 해 준거 먹었다가 무슨 풋사과 어쩌고도 먹었고 젤리 형태도 먹었는데

#334 이름없음 2026/03/29 13:10:31

첫 2개는 식단+운동 빡세게 할 때라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음 내가 식단+운동 해서 빠진건지 보조제의 효과로 더 빠진건지..감이 안 오긴 했음

#335 이름없음 2026/03/29 13:11:34

젤리 먹었을땐 2주? 인가 먹은거고 효과 없었음 그때도 나름 식단+운동 했는데 감량은 안 됐구

#336 이름없음 2026/03/29 13:12:14

이번에 다른거 사 봤는데 죠큼 비싸서 덜덜..근데 불만족시 환불 보장 믿고 일단 사봄

#337 이름없음 2026/03/29 13:13:32

요즘에 운동해도 안 빠지고 나름 식단을 해도 1일 1식이나 양을 줄여봐도 소용이 없어서 보조제 없이는 안 될것 같아서 얘라도 사봄

#338 이름없음 2026/03/29 13:14:35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뺐다 쪘다 해서 그런건지 대사 박살 나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339 이름없음 2026/03/29 13:15:28

노력해서 몇백그램~1, 2키로 빠지면 며칠내에 복구되고 그래서 개빡침

#340 이름없음 2026/03/29 13:16:47

하아..ㅅㅂ..다이어트 어렵다

#341 이름없음 2026/03/29 13:17:02

이론은 잘 아는데 실천하기 어렵고

#342 이름없음 2026/03/29 13:17:44

운동을 갑자기 많이 늘릴수는 없어서(작심삼일 되거나 몸에 무리 오거나)

#343 이름없음 2026/03/29 13:18:44

그렇다고 굶는다고 해서 잘 빠지는것도 아니고(며칠 입맛이 없어서 거의 안 먹다싶이 했었는데 빠진게 없음)

#344 이름없음 2026/03/29 13:20:18

굶으면 몸이 비상상태라고 인지 해서 다 살로 가게 만들기도 하고 주3회 러닝을 유지하려면 뭐라도 먹긴 해야함 아님 러닝 할 힘이 없듬

#345 이름없음 2026/03/29 13:21:14

사진 찍고싶어도 옷이 안 맞거나 핏이 다 이상하고 찍어도 웬 돼지 한마리가 있으니 사진 찍을맛이 안 난다

#346 이름없음 2026/03/29 13:21:51

이제 꽃도 피고 그러는데 ㅅㅂㅅㅂㅅㅂ 나련 왜 진작 다이어트 안 했지

#347 이름없음 2026/03/29 16:24:44

과거에 사로잡힌 채 있는건 너무 괴로운 일이야

#348 이름없음 2026/03/29 16:28:21

🎧플레이리스트🎶 연우 (Yeonwoo)-Orange https://youtu.be/-XeznbF0GH8?si=E5V2T7AXIn5LeVs- 💬 요즘 빠진 곡 내 장례식 플리에 저장

#349 이름없음 2026/03/30 14:20:50
런데이🏃🏻‍♀️ 💬 3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3월 마지막 러닝✨️

#350 이름없음 2026/03/30 16:06:39

졸려..긍데 나 오늘 11시간 잠..시부레

#351 이름없음 2026/03/31 17:28:59

오늘도 12시간 자 버리기~도피성 수면 오졌다

#352 이름없음 2026/04/01 16:27:31
런데이🏃🏻‍♀️ 💬 4월 첫러닝✨️

런데이🏃🏻‍♀️ 💬 4월 첫러닝✨️

#353 이름없음 2026/04/02 19:36:59
벚꽃구경🌸
벚꽃구경🌸
벚꽃구경🌸

벚꽃구경🌸

#354 이름없음 2026/04/02 19:37:33

🎧플레이리스트🎶 Supercell-さよならメモリ一ズ https://youtu.be/fhkYsNfbIPE?si=8oYguSvztwVNUa6x 💬 벚꽃이 필 때 생각나는 노래

#355 이름없음 2026/04/02 21:17:28
압빠가 심은 매화나무

압빠가 심은 매화나무

#356 이름없음 2026/04/02 22:53:30
핑크문🌕🩷
핑크문🌕🩷

핑크문🌕🩷

#357 이름없음 2026/04/03 13:17:13
런데이🏃🏻‍♀️ 💬 봄🌸

런데이🏃🏻‍♀️ 💬 봄🌸

#358 이름없음 2026/04/03 13:29:47

공쥬의 계절이 왔네! 벚꽃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 1위 그건 바로 츄 공주🌸🌸

#359 이름없음 2026/04/03 21:12:43

>>358 고마워잉🌸🩷🩷

#360 이름없음 2026/04/03 21:13:58
우리집 뒤가 바로 꽃밭 봄까치, 민들레, 클로버, 광대나물, 냉이 등등
우리집 뒤가 바로 꽃밭 봄까치, 민들레, 클로버, 광대나물, 냉이 등등

우리집 뒤가 바로 꽃밭 봄까치, 민들레, 클로버, 광대나물, 냉이 등등

#361 이름없음 2026/04/03 21:17:23
아직 피어있는 목련 어제 목련이 나무목에 연꽃연을 써서 나무에 핀 연꽃인 걸 처음 알았다 그러고 보니 연꽃 같다 왜 몰랐을까
아직 피어있는 목련 어제 목련이 나무목에 연꽃연을 써서 나무에 핀 연꽃인 걸 처음 알았다 그러고 보니 연꽃 같다 왜 몰랐을까

아직 피어있는 목련 어제 목련이 나무목에 연꽃연을 써서 나무에 핀 연꽃인 걸 처음 알았다 그러고 보니 연꽃 같다 왜 몰랐을까

#362 이름없음 2026/04/03 21:19:51
작년보다 뭐가 많이 심어져 있고 벚꽃은 아직 개화중 다음주에 만개하지 않을까
작년보다 뭐가 많이 심어져 있고 벚꽃은 아직 개화중 다음주에 만개하지 않을까
작년보다 뭐가 많이 심어져 있고 벚꽃은 아직 개화중 다음주에 만개하지 않을까

작년보다 뭐가 많이 심어져 있고 벚꽃은 아직 개화중 다음주에 만개하지 않을까

#363 이름없음 2026/04/04 20:36:41

엄마는 꼭 말 하지 않아도 되는걸 굳이 말해서 기분 안 좋게하는게 있어

#364 이름없음 2026/04/04 20:37:10

우리집에서 내가 식탐이 있는거 모르는 사람 없는데 계속 말함

#365 이름없음 2026/04/04 20:37:55

나도 식탐 때매 많이 먹게 되면 먹고나서 후회도 하고 자괴감도 옴 운동 열심히 해도 안 빠지면 허탈하고 짜증남

#366 이름없음 2026/04/04 20:38:38

나도 내가 찐걸 알고있고 빼려고 노력하는데도 옆에서 계속 살 쪘다, 식탐 있다 계속 얘기하면 빡치지 않겠슨

#367 이름없음 2026/04/04 20:39:51

내가 예민한것도 있긴하지 둔한 사람이면 이정도 말에 발끈 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

#368 이름없음 2026/04/04 20:40:13

근데 계속 나만 예민한 사람으로 몰고가는것도 있잖아

#369 이름없음 2026/04/05 00:05:20

아..죽고싶다

#370 이름없음 2026/04/05 00:05:56

이 생각을 안 하는 날이 올까

#371 이름없음 2026/04/05 10:30:11

최근 깊게 못 자는듯

#372 이름없음 2026/04/05 10:30:36

새벽에 한번씩 깨고 누가 일어나서 부시럭 대면 깨고

#373 이름없음 2026/04/05 10:47:17

누구한테도 죽고싶다는 말을 못 해서

#374 이름없음 2026/04/05 10:48:34

그렇게 혼자 끌어안으며 괴로워하다

#375 이름없음 2026/04/05 10:48:55

여기와서 끄적이는게 전부인

#376 이름없음 2026/04/05 10:49:27

여기라도 없었으면 답답해서 어떻게 했을까

#377 이름없음 2026/04/05 10:50:10

ㅈㅅ충동이 가시질 않는다

#378 이름없음 2026/04/05 10:50:53

그렇게 끊임없이 내가 죽고 또 죽고

#379 이름없음 2026/04/05 10:51:09

나는 내가 못 죽을까봐 두려워

#380 이름없음 2026/04/05 10:51:40

까딱 잘못해서 살까 봐 못 죽을까 봐 두려워

#381 이름없음 2026/04/05 14:13:09

내 낙원은 어디일까

#382 이름없음 2026/04/05 22:35:46

비 온다

#383 이름없음 2026/04/05 22:42:50

천둥 번개 엄청나네

#384 이름없음 2026/04/05 23:00:26

이것마저 빨리 죽으라고 하는것만 같아

#385 이름없음 2026/04/06 15:21:25
런데이🏃🏻‍♀️ 💬 바람 너무 많이 불어

런데이🏃🏻‍♀️ 💬 바람 너무 많이 불어

#386 이름없음 2026/04/06 15:30:44

남의 죽음에서 ㅈㅅ 실마리 찾기

#387 이름없음 2026/04/06 15:31:10

ㅈㅅ한 사람한테 묻고싶다 어떻게 성공하셨냐고

#388 이름없음 2026/04/06 15:32:05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살려고하는 본능이 있어서 시도 했을 때 후회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389 이름없음 2026/04/06 15:32:34

나는 실패 했을 때 허무했어 죽지 못 했구나하고

#390 이름없음 2026/04/06 15:33:15

각종 약들로 정신이 멍하고 몽롱한 가운데 죽지 못했구나..라고 이게 꿈이였음 했는데

#391 이름없음 2026/04/06 15:34:43

어떤 사람은 떨어지고 못 죽어서 다시 올라가서 죽었다는데 참 슬펐어 본능을 꺾고 죽음에 성공한 그 사람은 이제 편안할까

#392 이름없음 2026/04/06 15:37:06

나는 이제 왜 탄생은 축복 해야하는지 왜 생명은 고귀한지 왜 죽음은 슬픈지 모르겠어

#393 이름없음 2026/04/06 15:37:45

살아야 할 이유도 의미도

#394 이름없음 2026/04/07 15:03:52

죽음 예행 연습

#395 이름없음 2026/04/08 20:34:36
런데이🏃🏻‍♀️ 💬 벚크닉 하고 러닝🌸

런데이🏃🏻‍♀️ 💬 벚크닉 하고 러닝🌸

#396 이름없음 2026/04/08 20:36:55
올해도 벚크닉🌸2시간 동안 만든 도시락🩷시간 없는 와중에 마들렌까지 굽굽함ㅋㅋㅋ +양산 가지고 오는 거 깜박해서 제미나이한테 만들어달라 했더니
올해도 벚크닉🌸2시간 동안 만든 도시락🩷시간 없는 와중에 마들렌까지 굽굽함ㅋㅋㅋ +양산 가지고 오는 거 깜박해서 제미나이한테 만들어달라 했더니
올해도 벚크닉🌸2시간 동안 만든 도시락🩷시간 없는 와중에 마들렌까지 굽굽함ㅋㅋㅋ +양산 가지고 오는 거 깜박해서 제미나이한테 만들어달라 했더니

올해도 벚크닉🌸2시간 동안 만든 도시락🩷시간 없는 와중에 마들렌까지 굽굽함ㅋㅋㅋ +양산 가지고 오는 거 깜박해서 제미나이한테 만들어달라 했더니 이것저것 손대길래 양산 부분만 다시 합성..그래서 사진마다 양산이 다름 이슈

#397 이름없음 2026/04/09 21:55:55

요즘 왜이렇게 동물에 감정 이입하는 사람이 많지

#398 이름없음 2026/04/10 15:57:54
런데이🏃🏻‍♀️ 💬 쌀쌀하당

런데이🏃🏻‍♀️ 💬 쌀쌀하당

#399 이름없음 2026/04/10 21:07:48

엄마빠 죽기전에 내가 죽을랍니다

#400 이름없음 2026/04/11 21:59:09
벚꽃엔딩🌸🩷
벚꽃엔딩🌸🩷
벚꽃엔딩🌸🩷

벚꽃엔딩🌸🩷

#401 이름없음 2026/04/11 22:04:09
라파엘로 화이트 코코넛 케이크🍰 카페라떼☕️ 우베라떼☕️ 💬 첫 우베라떼💜고소달달 하긴 했는데 타로랑 비슷한 계열인듯

라파엘로 화이트 코코넛 케이크🍰 카페라떼☕️ 우베라떼☕️ 💬 첫 우베라떼💜고소달달 하긴 했는데 타로랑 비슷한 계열인듯

#402 이름없음 2026/04/11 22:06:43

접어효 . /\_/\ / • - • \ / づ 🌸づ *내 꽃 이쁘지*

#403 이름없음 2026/04/11 22:13:01
내가 2줄밖에 안 되다니..

내가 2줄밖에 안 되다니..

#404 이름없음 2026/04/12 12:02:30

🎧플레이리스트🎶 AKMU (악뮤)-소문의 낙원 https://youtu.be/D54StAZFUrc?si=sHWgMSurGIfhgF8o 💬 내 장례식 플리에 저장

#405 이름없음 2026/04/13 12:56:27
런데이🏃🏻‍♀️ 💬 며칠사이에 갑자기 여름대따

런데이🏃🏻‍♀️ 💬 며칠사이에 갑자기 여름대따

#406 이름없음 2026/04/13 14:23:09

늑구 탈출사태로 동물원 없에란 소리 너무 많은데 동물원을 나쁘게만 보는것이 짜증남

#407 이름없음 2026/04/13 14:23:38

중요한건 동물원을 없에는게 아니라 환경을 개선 해야하는것인데

#408 이름없음 2026/04/13 14:24:09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그저 감정에 호소하는 사람들이 진절머리남

#409 이름없음 2026/04/13 14:25:35

동물원은 종족을 보호하고 삶의 터전을 잃은 동물들에게 집이 되어줌

#410 이름없음 2026/04/13 14:26:22

먹이 걱정도 없고 더우면 얼음을 추우면 따스하게 해줌 사육사들의 애정도 듬뿍 받으며 자라남

#411 이름없음 2026/04/13 14:28:52

단지 야생보다는 좁다는 단점이 있겠지만..

#412 이름없음 2026/04/13 14:30:30

살기 좋은 터전은 인간이 개발을 해서 서식지가 파괴가 되었고 기술발전으로 인해 기후변화가 생겨 예전만큼 살기 좋은 곳이 줄었고 바다는 오염수와 해양쓰레기로 가득함 풀어준다고 해서 다 되는 일이 아님 인간세상에서는 인간의 목숨이 1순위라서 민가에 내려오면 사살이라는것도 있고 밀렵꾼도 있고 굶어 죽거나 더위나 추위에 떨다 죽는 생명도 많음

#413 이름없음 2026/04/13 14:32:12

나는 그곳에서 사는 동물이 아니기에 야생에서 사는것과 동물원에서 사는것 어느것이 행복하다고 단정 지을 순 없지만 동물원은 동물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414 이름없음 2026/04/13 14:35:25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려동물 또한 인간의 이기심이라고 생각함

#415 이름없음 2026/04/13 14:37:04

애초에 늑대중 인간에게 적대심을 가지지 않는 개체를 계속 교배한것이 개임 즉, 인간의 이기심에 의해 생긴것이 개라는거임

#416 이름없음 2026/04/13 14:38:41

개 키우는건 괜찮고 동물원은 괜찮지 않는게 모순이라고 생각함

#417 이름없음 2026/04/13 14:39:09

동물원은 없에야 한다면 반려동물 또한 없어져야 함

#418 이름없음 2026/04/13 14:40:36

영역동물인 고양이만 해도 야생 고양이는 자기 영역이 1,2km인데 집이 그렇게 넓은 사람은 많지 않겠지(집고양이로 살면 집으로 영역이 줄어든다고 하지만 원래의 영역은 넓으므로 좁은곳에 갇혀 지내는건 똑같다구 생각)

#419 이름없음 2026/04/13 14:46:11

동물원과 반려동물은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함 야생보다 좁은곳에 갇혀 지내고 사냥을 하지 않고 밥을 먹으며 적정 온도에서 정기적인 건강관리와 사람들의 애정을 받으며 자란다는게 같다고 생각함 심지어 앉아, 기다려, 빵 이런 인간들이 편하고 귀여운걸 보겠다고 훈련도 시킴

#420 이름없음 2026/04/13 14:47:43

모든 반려동물이 불쌍하지 않듯 동물원의 동물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함

#421 이름없음 2026/04/13 14:55:05

중요한건 환경을 개선하고 관련 법들을 제정해서 최소한의 자격도 못 갖추는 시설들이 없어져야하는것임

#422 이름없음 2026/04/13 14:57:56

그저 동물이 불쌍하니 동물원을 없에야한다는 주장은 게임은 폭력을 부르니 게임을 없에야 한다는 주장과 다를바 없음

#423 이름없음 2026/04/13 15:15:06

늑구도 안전하게 동물원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지만 사살 해야 한다고 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동물원에서 인공포육으로 키워졌다지만 늑대는 늑대니까

#424 이름없음 2026/04/13 15:18:18

푸바오때도 느꼈는데 너무 동물에게 감정이입해서 호소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듯

#425 이름없음 2026/04/13 15:19:00

나도 푸 좋아하고 동물 좋아하지만 그 정도로 이입하는건 아니다라고 생각함(푸 갈 때 나도 울었지만 과도하게 울거나 푸에 대해서 떼만 쓰는 인간들 시러함)

#426 이름없음 2026/04/13 15:21:12

좆간, 인간이 미안해도 싫어함 그럴거면 21세기 모든 문명을 내려놓고 원시인으로 살거나 죽으면 될 일임

#427 이름없음 2026/04/13 15:25:15

현대인이 살아가는 모든것에는 작은것 하나도 많은 동식물의 피해 아래 만들어진것인데 그것들을 포기 할 생각은 없으면서 말만 잘해

#428 이름없음 2026/04/13 15:29:56

우치 동물원 할아버지 사자 불쌍하다 하는데 마른것도 아니고 그저 기력이 없어 누워있는것으로 보이는데 노견이라 많이 못 먹고 못 뛰어 다니면 그것도 학대라고 할거냐고..관리 잘 해 주어도 고령이라 그래 보일 수 있는것이지

#429 이름없음 2026/04/13 16:56:38

>>427 이것에 대해 자세하게 풀자면 우리가 먹고 마시고 씻고 자고 쓰는 모든 것들은 동식물의 피해 아래 성립된 것이기 때문임

#430 이름없음 2026/04/13 16:59:49

우리가 사는 곳과 쓰는 것을 만들기 위해 많은 자연과 동물들이 서식지를 잃거나 피해를 입었고 아플 때 먹는 약부터 샴푸, 린스, 비누, 화장품 등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인체, 동물 실험이 자행되어 왔음

#431 이름없음 2026/04/13 17:01:21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임

#432 이름없음 2026/04/13 17:05:35

비건 브랜드나 동물실험하지 않는 브랜드도 있지만 그것도 아무런 결과 없이 성립된 것은 아닐 거임 지금까지 수많은 인체, 동물 실험이 있었기 때문에 생략된 부분도 있을거기 때문임

#433 이름없음 2026/04/13 17:07:11

즉, 인류의 발전은 '희생'의 결과물

#434 이름없음 2026/04/13 17:09:36

이미 지나간 과거를 바꿀 순 없고 그것들은 현재를 있게 한 소중한 연구결과이기에 그저 희생된 모든 것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음

#435 이름없음 2026/04/13 17:10:54

또한 앞으로 비인도적인 것들을 줄여가고 개선해야 한다는 것

#436 이름없음 2026/04/13 17:13:45

머..더 생각하자면 살아가는 이상 피해를 주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거?

#437 이름없음 2026/04/13 17:14:00

이건 동물에게도 해당되는 거지만

#438 이름없음 2026/04/13 17:14:40

살아가기 위해선 먹어야 하고 먹기 위해선 해쳐야 하기에(식물도 생명이니)

#439 이름없음 2026/04/13 17:15:45

결국에 살아가는것은 민폐를 끼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440 이름없음 2026/04/13 19:15:09

아 존아 웃김 개, 고양이는 예외고 다른 동물은 자연으로 보네야 한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441 이름없음 2026/04/13 19:20:43

동물원 없에고 그 돈으로 유기동물 관리 했으면이라는데 그게 결국 동물이 야생에서 살면 안전하지 않기 때문 아님? 그럼 동물원의 동물들을 인공 포육하지 않고 야생성 길러 내보내자는 말과 상충 된다는것을 모를까? 사육사 좋아하는 벨루가도 있다니까 먹이 줘 가며 훈련해서 그렇대 자연에서는 필요 없다는데 그니까 개, 고양이도 마찬가지라니까..

#442 이름없음 2026/04/13 20:50:46

무병단수 하고싶다

#443 이름없음 2026/04/14 16:08:59
과일크림 크로와상🥐 아메리카노☕️ 라벤더차이라떼☕️ 💬 오랜만에오니 포토존이 생겼다

과일크림 크로와상🥐 아메리카노☕️ 라벤더차이라떼☕️ 💬 오랜만에오니 포토존이 생겼다

#444 이름없음 2026/04/14 19:58:02

못생겨서 귀엽다는데 나는 못생기면 극혐해서 애정이 안 솟아(ex. 트롤, 한교동, 퍼글러)

#445 이름없음 2026/04/14 23:00:16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446 이름없음 2026/04/14 23:01:30

트리 이제 치움..ㅎㅎ그냥 냅둘까하다 사진 찍는김에 치움

#447 이름없음 2026/04/14 23:01:57

고양이 발정기인가 엄청 우네

#448 이름없음 2026/04/14 23:11:56
독서를 할 수 없게끔 울길래 보니까 범인은 얘였음 치즈 둘 원래는 붙어 있었는데 사진 찍으려니 저만치 감 밀회였나봄
독서를 할 수 없게끔 울길래 보니까 범인은 얘였음 치즈 둘 원래는 붙어 있었는데 사진 찍으려니 저만치 감 밀회였나봄

독서를 할 수 없게끔 울길래 보니까 범인은 얘였음 치즈 둘 원래는 붙어 있었는데 사진 찍으려니 저만치 감 밀회였나봄

#449 이름없음 2026/04/15 13:59:47
런데이🏃🏻‍♀️ 💬 더워..

런데이🏃🏻‍♀️ 💬 더워..

#450 이름없음 2026/04/16 21:07:18
🎗04.16

🎗04.16

#451 이름없음 2026/04/16 21:09:44
푸름을 닮은 새콤한 봄과 라일락💜
푸름을 닮은 새콤한 봄과 라일락💜
푸름을 닮은 새콤한 봄과 라일락💜

푸름을 닮은 새콤한 봄과 라일락💜

#452 이름없음 2026/04/16 21:11:26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453 이름없음 2026/04/16 21:14:28
솜사탕같은 서부해당화🌸🩷
솜사탕같은 서부해당화🌸🩷
솜사탕같은 서부해당화🌸🩷

솜사탕같은 서부해당화🌸🩷

#454 이름없음 2026/04/16 21:17:48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455 이름없음 2026/04/16 21:21:43
올해는 튤립 찍기 성공🌷🩷
올해는 튤립 찍기 성공🌷🩷
올해는 튤립 찍기 성공🌷🩷

올해는 튤립 찍기 성공🌷🩷

#456 이름없음 2026/04/16 21:27:17
생딸기 케이크🍰 아메리카노☕️ 엑설런트 라떼☕️ 💬 딸케 최구🍰🩷
생딸기 케이크🍰 아메리카노☕️ 엑설런트 라떼☕️ 💬 딸케 최구🍰🩷
생딸기 케이크🍰 아메리카노☕️ 엑설런트 라떼☕️ 💬 딸케 최구🍰🩷

생딸기 케이크🍰 아메리카노☕️ 엑설런트 라떼☕️ 💬 딸케 최구🍰🩷

#457 이름없음 2026/04/16 22:23:14
추가로 소금빵도 머것는데 마싯어따 조금 더 버터리 짭짤이면 더 마싯을듯 긍데 저 그릇 소금빵 그릇으로 딱인거 가타서 어디껀지 슬쩍 찍어옴 Tux

추가로 소금빵도 머것는데 마싯어따 조금 더 버터리 짭짤이면 더 마싯을듯 긍데 저 그릇 소금빵 그릇으로 딱인거 가타서 어디껀지 슬쩍 찍어옴 Tuxton 레노 오발 플레이트 S 사이즈 이거인둡

#458 이름없음 2026/04/17 13:03:55
런데이🏃🏻‍♀️ 💬 흐려서 그런지 덜 덥당

런데이🏃🏻‍♀️ 💬 흐려서 그런지 덜 덥당

#459 이름없음 2026/04/17 18:09:49
알고보니 삼각관계였던..삼색냥은 치즈냥2를 싫어하는듯 경계함 치즈냥2는 눈치보는듯하고 삼색냥이 가니까 치즈냥1도 가고 치즈냥1이 가니까 치즈냥2
알고보니 삼각관계였던..삼색냥은 치즈냥2를 싫어하는듯 경계함 치즈냥2는 눈치보는듯하고 삼색냥이 가니까 치즈냥1도 가고 치즈냥1이 가니까 치즈냥2
알고보니 삼각관계였던..삼색냥은 치즈냥2를 싫어하는듯 경계함 치즈냥2는 눈치보는듯하고 삼색냥이 가니까 치즈냥1도 가고 치즈냥1이 가니까 치즈냥2

알고보니 삼각관계였던..삼색냥은 치즈냥2를 싫어하는듯 경계함 치즈냥2는 눈치보는듯하고 삼색냥이 가니까 치즈냥1도 가고 치즈냥1이 가니까 치즈냥2도 가씀

#460 이름없음 2026/04/17 18:10:40

치즈냥1, 2가 서로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치즈냥1은 삼색냥을 좋아하고 치즈냥2는 치즈냥1을 좋아하는듯 아니면 삼색냥을 차지하기 위한 치즈냥1, 2의 대결구도일까 며칠전 그건 밤의 밀회인가 삼색냥을 건 싸움인가

#461 이름없음 2026/04/20 13:34:01
런데이🏃🏻‍♀️ 💬 다 뛰니까 비 내리네

런데이🏃🏻‍♀️ 💬 다 뛰니까 비 내리네

#462 이름없음 2026/04/22 22:43:51
런데이🏃🏻‍♀️ 💬 흐렸다 맑아지기

런데이🏃🏻‍♀️ 💬 흐렸다 맑아지기

#463 이름없음 2026/04/24 13:36:34
런데이🏃🏻‍♀️ 💬 여름날씨햐..

런데이🏃🏻‍♀️ 💬 여름날씨햐..

#464 이름없음 2026/04/24 19:23:49
햄치즈🥞 슈크림🥞 💬 어제 처음으로 노량진 가서 컵밥거리 구경하고 오가네 팬케익 머굼🩷겉이 진짜 바삭바삭 하구 마싯름🤤🩷배불러서 컵밥 못 먹고
햄치즈🥞 슈크림🥞 💬 어제 처음으로 노량진 가서 컵밥거리 구경하고 오가네 팬케익 머굼🩷겉이 진짜 바삭바삭 하구 마싯름🤤🩷배불러서 컵밥 못 먹고
햄치즈🥞 슈크림🥞 💬 어제 처음으로 노량진 가서 컵밥거리 구경하고 오가네 팬케익 머굼🩷겉이 진짜 바삭바삭 하구 마싯름🤤🩷배불러서 컵밥 못 먹고

햄치즈🥞 슈크림🥞 💬 어제 처음으로 노량진 가서 컵밥거리 구경하고 오가네 팬케익 머굼🩷겉이 진짜 바삭바삭 하구 마싯름🤤🩷배불러서 컵밥 못 먹고 온 게 한이다ㅜ

#465 이름없음 2026/04/24 19:29:34
봄까치, 꽃마리, 애기똥풀🩷이제는 꽤 들꽃이름을 알게 되었다
봄까치, 꽃마리, 애기똥풀🩷이제는 꽤 들꽃이름을 알게 되었다
봄까치, 꽃마리, 애기똥풀🩷이제는 꽤 들꽃이름을 알게 되었다

봄까치, 꽃마리, 애기똥풀🩷이제는 꽤 들꽃이름을 알게 되었다

#466 이름없음 2026/04/24 19:31:54
꽃사과나무, 청보리, 낮에 뜬 달
꽃사과나무, 청보리, 낮에 뜬 달
꽃사과나무, 청보리, 낮에 뜬 달

꽃사과나무, 청보리, 낮에 뜬 달

#467 이름없음 2026/04/24 19:37:03
그리고 녹아있는 치즈냥🐱

그리고 녹아있는 치즈냥🐱

#468 이름없음 2026/04/24 19:40:23
유자 파운드🍰 아메리카노☕️ 라벤더차이라떼☕️ 💬 딸케 먹고 싶었는데 품절슨..그래도 유자 파운드도 마싯었어

유자 파운드🍰 아메리카노☕️ 라벤더차이라떼☕️ 💬 딸케 먹고 싶었는데 품절슨..그래도 유자 파운드도 마싯었어

#469 이름없음 2026/04/26 18:58:11

🎧플레이리스트🎶 楽音-mosi mosi? https://youtu.be/avFO-gl5jQE?si=v0UtXkea2EaP9tQM 💬 요즘 빠진 노래🎵

#470 이름없음 2026/04/27 14:01:58
런데이🏃🏻‍♀️ 💬 이제 좀 일찍 뛰어야지

런데이🏃🏻‍♀️ 💬 이제 좀 일찍 뛰어야지

#471 이름없음 2026/04/27 21:47:49

생리 터지니까 진심 죽고싶다의 연속임

#472 이름없음 2026/04/27 21:48:03

호르몬의 개지랄

#473 이름없음 2026/04/28 15:10:10

며칠 전부터 왼쪽 턱선라인 중간쯤?에 멍울이 잡혀서 제미니한테 물어보니 임파선염일 가능성이 크다고 병원 가는게 좋겠다길래 예전에 임파선염으로 한번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심해지기 전에 병원 가야지 하고 어제 가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뭐하니 애매해져서 오늘 아침에 감

#474 이름없음 2026/04/28 15:16:52

일단 쌤이 임파선염으로 의심이 간다고 입에 염증이 생기거나 그러면 걸릴 수 있다 그랬는데 왼쪽 위 송곳니가 있는 잇몸에 작은 상처? 가 생겨서 그럴 수도..? 일단 1cm 조금 안되는 크기고 그렇게 크지 않다고 함

#475 이름없음 2026/04/28 15:17:54

약 먹고도 안 나으면 그때 초음파나 CT 찍어보고 필요하면 조직 검사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 아마 임파선염일거라 약 먹으면 나을듯

#476 이름없음 2026/04/28 15:21:33
그리고 며칠전에 웅니가 일본 갔다와서 사 온 오미야게

그리고 며칠전에 웅니가 일본 갔다와서 사 온 오미야게

#477 이름없음 2026/04/28 19:27:48
언니가 준 오마모리는 오마모리 세트로 옆에다 두었당 어딘가 비어보이던 곳이 꽉 차서 만족🩷

언니가 준 오마모리는 오마모리 세트로 옆에다 두었당 어딘가 비어보이던 곳이 꽉 차서 만족🩷

#478 이름없음 2026/04/29 23:01:07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479 이름없음 2026/04/29 23:01:18
오늘은 등꽃을 봐써💜향이 진짜 좋더라
오늘은 등꽃을 봐써💜향이 진짜 좋더라
오늘은 등꽃을 봐써💜향이 진짜 좋더라

오늘은 등꽃을 봐써💜향이 진짜 좋더라

#480 이름없음 2026/04/29 23:02:08
부케 같은 철쭉, 하트 모양 같기도 분홍색 머리의 소녀 같기도 한 금낭화, 작고 귀여운 은방울꽃💐🩷
부케 같은 철쭉, 하트 모양 같기도 분홍색 머리의 소녀 같기도 한 금낭화, 작고 귀여운 은방울꽃💐🩷
부케 같은 철쭉, 하트 모양 같기도 분홍색 머리의 소녀 같기도 한 금낭화, 작고 귀여운 은방울꽃💐🩷

부케 같은 철쭉, 하트 모양 같기도 분홍색 머리의 소녀 같기도 한 금낭화, 작고 귀여운 은방울꽃💐🩷

#481 이름없음 2026/04/29 23:03:11
동글동글 불두화, 소담스러운 꽃잔디, 한옥과 튤립🌷🩷
동글동글 불두화, 소담스러운 꽃잔디, 한옥과 튤립🌷🩷
동글동글 불두화, 소담스러운 꽃잔디, 한옥과 튤립🌷🩷

동글동글 불두화, 소담스러운 꽃잔디, 한옥과 튤립🌷🩷

#482 이름없음 2026/04/29 23:04:02
오리지널 츄러스🫔 초코 츄러스🫔 💬 여기 츄러스는 찹쌀인지 타피오카인지 써서 좀 쫀득한 츄러스인데 나는 쫀득한 거 좋아해서 극호지만 흔히 생각하

오리지널 츄러스🫔 초코 츄러스🫔 💬 여기 츄러스는 찹쌀인지 타피오카인지 써서 좀 쫀득한 츄러스인데 나는 쫀득한 거 좋아해서 극호지만 흔히 생각하는 츄러스의 식감과 맛을 좋아한다면 불호일지도? 그런 츄러스는 에버랜드 오오츄가 젤 맛있었던 듯!! 일단 주문 즉시 만들어 주는 집이 맛있는 거 같아

#483 이름없음 2026/04/29 23:05:14
명란마요소금빵🥐 아메리카노☕️ 크림라떼☕️ 💬 여긴 평일 아니면 못 갈둡 저번에 주말에 오니 만석이슈로 못 머것숨🥹

명란마요소금빵🥐 아메리카노☕️ 크림라떼☕️ 💬 여긴 평일 아니면 못 갈둡 저번에 주말에 오니 만석이슈로 못 머것숨🥹

#484 이름없음 2026/04/29 23:05:24
호르몬에비텐동🍤🍚 💬 노을 보면서 맛저🍽🩷

호르몬에비텐동🍤🍚 💬 노을 보면서 맛저🍽🩷

#485 이름없음 2026/04/29 23:06:04
오늘의 환상적인 핑크노을과 악프입2😈❤️
오늘의 환상적인 핑크노을과 악프입2😈❤️

오늘의 환상적인 핑크노을과 악프입2😈❤️

#486 이름없음 2026/04/30 22:45:35

악프입2😈❤️ 쇠퇴하는 매거진과 AI로 대체되는 예술에 대한 주제는 꽤 괜찮았던 듯 악프입 1, 2는 일단 개봉 당시의 연도를 배경으로 해서 2006과 2026년 20년의 간극을 잘 보여줬음 미란다가 스스로 옷을 걸거나 말을 조심히 하려고 애쓰는 부분이라던가 미디어의 발달로 쇠퇴하는 매거진과 이제는 인쇄가 아닌 미디어를 공략해야 하는 점이나 인원 감축, 경비 감축을 위해 AI로 대체하는 시장들 같은? 그리고 악프입1의 오마주 장면들이나 악프입2 촬영 당시 스포 된 장면들이 나왔을 때 반가웠음 아쉬운 건 2026년에도 여전히 스테레오 타입의 동양인이 나왔다는 점? 이름도..참..

#487 이름없음 2026/05/01 13:46:09
런데이🏃🏻‍♀️ 💬 5월 첫러닝✨️

런데이🏃🏻‍♀️ 💬 5월 첫러닝✨️

#488 이름없음 2026/05/02 17:49:35

무엇이 문제일까

#489 이름없음 2026/05/02 17:54:38

삶을 포기하고 싶어지는 이유만이 늘어간다

#490 이름없음 2026/05/02 18:39:25

왜 ㅈㅅ은 죄일까

#491 이름없음 2026/05/02 18:40:39

왜 생명은 고귀하며 그것을 포기하면 안 되는걸까

#492 이름없음 2026/05/02 18:41:10

애초에 살아간다는건 무엇일까 왜 살아가야 하는걸까

#493 이름없음 2026/05/03 21:05:24

누가 우울은 수용성이라 했냐

#494 이름없음 2026/05/03 21:05:38

일단 나한테는 아님

#495 이름없음 2026/05/04 13:16:25
런데이🏃🏻‍♀️ 💬 날씨 죠타

런데이🏃🏻‍♀️ 💬 날씨 죠타

#496 이름없음 2026/05/06 18:21:24
런데이🏃🏻‍♀️ 💬 고양이 자만추한 날

런데이🏃🏻‍♀️ 💬 고양이 자만추한 날

#497 이름없음 2026/05/07 16:11:01

딱히 남성혐오도 일반화도 할 생각이 없지만 내가 탄 전철칸을 둘러보니 남자는 대부분 다리 벌리고 있고 여자는 대부분 오므리고 있었다..그리고 옆자리 아조씨 담배쩐내 나서 힘들다ㅜ

#498 이름없음 2026/05/08 14:38:45
런데이🏃🏻‍♀️ 💬 바람 엄청 부네

런데이🏃🏻‍♀️ 💬 바람 엄청 부네

#499 이름없음 2026/05/09 18:13:55
아카시아꽃 튀김🌿 💬 어릴 때 엄마가 진달래 화전과 아카시아꽃 튀김 자주 해 줬는데 이젠 네가 해 먹으라며..긍데 반죽 얇게 묻히는거 어렵다🫠그
아카시아꽃 튀김🌿 💬 어릴 때 엄마가 진달래 화전과 아카시아꽃 튀김 자주 해 줬는데 이젠 네가 해 먹으라며..긍데 반죽 얇게 묻히는거 어렵다🫠그

아카시아꽃 튀김🌿 💬 어릴 때 엄마가 진달래 화전과 아카시아꽃 튀김 자주 해 줬는데 이젠 네가 해 먹으라며..긍데 반죽 얇게 묻히는거 어렵다🫠그래도 맛있긴 했어

#500 이름없음 2026/05/09 18:18:22
리틀 포레스트에서도 나왔는데 비주얼이 매우 다른🥲
리틀 포레스트에서도 나왔는데 비주얼이 매우 다른🥲

리틀 포레스트에서도 나왔는데 비주얼이 매우 다른🥲

#501 이름없음 2026/05/11 10:51:39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502 이름없음 2026/05/11 10:51:54

접어룡 ⠀∧_∧ (。・~・。)つ━☆・*。 ⊂ ノ ‧⁺ ⊹˚.⋆

#503 이름없음 2026/05/11 12:19:26

오늘로 병원 3번째 방문

#504 이름없음 2026/05/11 12:20:50

3일치 2번 먹고도 아직 덜 나아서..근데 효과는 있는지 통증도 많이 좋아졌구 멍울도 많이 작아짐!!

#505 이름없음 2026/05/11 12:22:57

2번째 방문 했을 때 침샘쪽 턱부터 하악골?까지 약간 저리다구 해야하나 침샘 터지는 느낌?이 났는데 그건 이제 괜찮아졌구 하악골쪽이 뻐근?한것만 남은듯

#506 이름없음 2026/05/11 12:27:31

그리고 이비인후과 옆에 바로 약국이 있는데 약사님이 너뮤 잘생겨씀..맨날 개폐인 추례하게 가서 좀 민망스하긴 하지만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젊은 약사님인데 목소리도 좋구 이름도 잘생겨씀..먼가 드라마 남소재질 약간 아이돌보듯 보고 옴

#507 이름없음 2026/05/12 15:17:55

하나도 집중 안 되고 내가 망가질것 같다는 생각만

#508 이름없음 2026/05/12 15:19:13

아니 이미 망가져 있던가

#509 이름없음 2026/05/13 13:54:17
런데이🏃🏻‍♀️ 💬 늦잠자따ㅜ

런데이🏃🏻‍♀️ 💬 늦잠자따ㅜ

#510 이름없음 2026/05/15 13:06:54
런데이🏃🏻‍♀️ 💬 덥다..

런데이🏃🏻‍♀️ 💬 덥다..

#511 이름없음 2026/05/15 15:36:18
아이스크림라떼☕️ 💬 여름날씨에는 썸머라떼 마셔줘야 함

아이스크림라떼☕️ 💬 여름날씨에는 썸머라떼 마셔줘야 함

#512 이름없음 2026/05/15 16:15:29
요즘 접사에 빠짐☘️오늘 러닝 할 때 잔디 깎은 냄새 나길래 보니까 산책로 잔디 깎았더라 토끼풀이 다 깎여서 안 보이는 건 아쉽..우리 집 뒤는

요즘 접사에 빠짐☘️오늘 러닝 할 때 잔디 깎은 냄새 나길래 보니까 산책로 잔디 깎았더라 토끼풀이 다 깎여서 안 보이는 건 아쉽..우리 집 뒤는 아직 안 깎아서 창문 열면 토끼풀 향이 솔솔 난다

#513 이름없음 2026/05/15 16:30:35
토끼풀이 클로버인걸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클로버랑 괭이밥이랑 헷갈려 하는 사람도 많았슨 클로버는 하얀꽃이 피고 괭이밥은 노란꽃이 핌 그리고 괭이
토끼풀이 클로버인걸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클로버랑 괭이밥이랑 헷갈려 하는 사람도 많았슨 클로버는 하얀꽃이 피고 괭이밥은 노란꽃이 핌 그리고 괭이

토끼풀이 클로버인걸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클로버랑 괭이밥이랑 헷갈려 하는 사람도 많았슨 클로버는 하얀꽃이 피고 괭이밥은 노란꽃이 핌 그리고 괭이밥의 잎은 하트임!! 그래서 사랑초라고도 부르는데 괭이밥이라는 이름은 고양이들이 소화가 안 되거나 탈이 났을 때 약용으로 뜯어 먹는다고 해서 괭이밥이라고 불렸다는 코야운 이름의 유래도 있슨

#514 이름없음 2026/05/15 16:50:08
씀바귀와 고들빼기도 비슷한데 씀바귀는 수술이 좀 검게 보이는게 있고 고들빼기는 노랗고 잎이 좀 특이함 잎의 중간에서 줄기가 나오는 싱기한 아이
씀바귀와 고들빼기도 비슷한데 씀바귀는 수술이 좀 검게 보이는게 있고 고들빼기는 노랗고 잎이 좀 특이함 잎의 중간에서 줄기가 나오는 싱기한 아이
씀바귀와 고들빼기도 비슷한데 씀바귀는 수술이 좀 검게 보이는게 있고 고들빼기는 노랗고 잎이 좀 특이함 잎의 중간에서 줄기가 나오는 싱기한 아이

씀바귀와 고들빼기도 비슷한데 씀바귀는 수술이 좀 검게 보이는게 있고 고들빼기는 노랗고 잎이 좀 특이함 잎의 중간에서 줄기가 나오는 싱기한 아이 그리고 씀바귀는 하얀색도 있당 둘 다 먹을 수 있는데 쓴맛이 난다구 함

#515 이름없음 2026/05/15 17:17:05
마가목과 층층나무 비슷해서 마가목인줄 알았더니 층층나무라는 첨 들어본 나무였다 향이 굉장히 죠흠!!
마가목과 층층나무 비슷해서 마가목인줄 알았더니 층층나무라는 첨 들어본 나무였다 향이 굉장히 죠흠!!
마가목과 층층나무 비슷해서 마가목인줄 알았더니 층층나무라는 첨 들어본 나무였다 향이 굉장히 죠흠!!

마가목과 층층나무 비슷해서 마가목인줄 알았더니 층층나무라는 첨 들어본 나무였다 향이 굉장히 죠흠!!

#516 이름없음 2026/05/15 17:19:11
이팝나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과 비슷한 꽃들은 다 밥이 이름의 유래라는..조팝나무, 이팝나무, 박태기..(저밥이야, 이밥이야, 밥풀때기)그리고
이팝나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과 비슷한 꽃들은 다 밥이 이름의 유래라는..조팝나무, 이팝나무, 박태기..(저밥이야, 이밥이야, 밥풀때기)그리고
이팝나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과 비슷한 꽃들은 다 밥이 이름의 유래라는..조팝나무, 이팝나무, 박태기..(저밥이야, 이밥이야, 밥풀때기)그리고

이팝나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과 비슷한 꽃들은 다 밥이 이름의 유래라는..조팝나무, 이팝나무, 박태기..(저밥이야, 이밥이야, 밥풀때기)그리고 나는 이제 이팝나무라고 하면 어느 벨웹툰을 떠올리게 되었슨..(거기 공이 수한테 이팝나무 꽃 냄새난다고 했던 대사가 안 잊힘 이팝나무 꽃 향을 맡을 때마다 생각날 듯..킁킁..이게 수의 냄새..? 이러면서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6/05/15 17:32:00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아까시 나무라고 함 편의상 그냥 아카시아라고 부르지만..진짜 아카시아는 호주 원산의 실거리나무아과에 노란 꽃이 피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아까시 나무라고 함 편의상 그냥 아카시아라고 부르지만..진짜 아카시아는 호주 원산의 실거리나무아과에 노란 꽃이 피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아까시 나무라고 함 편의상 그냥 아카시아라고 부르지만..진짜 아카시아는 호주 원산의 실거리나무아과에 노란 꽃이 피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아까시 나무라고 함 편의상 그냥 아카시아라고 부르지만..진짜 아카시아는 호주 원산의 실거리나무아과에 노란 꽃이 피는 나무라고ㅋㅋㅋ우리가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는 아까시 나무는 미국 원산의 콩아과라고 함 향도 좋고 튀김으로 해 먹으면 맛있슨🩷

#518 이름없음 2026/05/15 17:36:11
엄마가 맘에 들어 하는 박공지붕집 판타지스럽게 찍혀서 맘에 들오 올해도 육교에는 페튜니아를 심었고 지나가다 개망초가 핀 것도 봤당 벌써 개망초가
엄마가 맘에 들어 하는 박공지붕집 판타지스럽게 찍혀서 맘에 들오 올해도 육교에는 페튜니아를 심었고 지나가다 개망초가 핀 것도 봤당 벌써 개망초가
엄마가 맘에 들어 하는 박공지붕집 판타지스럽게 찍혀서 맘에 들오 올해도 육교에는 페튜니아를 심었고 지나가다 개망초가 핀 것도 봤당 벌써 개망초가

엄마가 맘에 들어 하는 박공지붕집 판타지스럽게 찍혀서 맘에 들오 올해도 육교에는 페튜니아를 심었고 지나가다 개망초가 핀 것도 봤당 벌써 개망초가 필 시기라니

#519 이름없음 2026/05/15 17:36:43
지난번 복사꽃처럼 이팝나무와 아카시아꽃도 박제해 봤다
지난번 복사꽃처럼 이팝나무와 아카시아꽃도 박제해 봤다

지난번 복사꽃처럼 이팝나무와 아카시아꽃도 박제해 봤다

#520 이름없음 2026/05/15 18:05:34
복사꽃, 이팝나무, 아카시아🩷
복사꽃, 이팝나무, 아카시아🩷
복사꽃, 이팝나무, 아카시아🩷

복사꽃, 이팝나무, 아카시아🩷

#521 이름없음 2026/05/15 19:37:55
요즘에는 새도 종종 찍는데 무언가 물고 있는 까치, 푸른색 깃털이 예쁜 물까치, 귀여운 박새를 찍었슨🐦
요즘에는 새도 종종 찍는데 무언가 물고 있는 까치, 푸른색 깃털이 예쁜 물까치, 귀여운 박새를 찍었슨🐦
요즘에는 새도 종종 찍는데 무언가 물고 있는 까치, 푸른색 깃털이 예쁜 물까치, 귀여운 박새를 찍었슨🐦

요즘에는 새도 종종 찍는데 무언가 물고 있는 까치, 푸른색 깃털이 예쁜 물까치, 귀여운 박새를 찍었슨🐦

#522 이름없음 2026/05/15 19:50:10
그리고 대형앵무 비행하는거 첨 봄!!
그리고 대형앵무 비행하는거 첨 봄!!

그리고 대형앵무 비행하는거 첨 봄!!

#523 이름없음 2026/05/15 19:52:12
그리고 최근에 냥이들을 많이 만났슨!!🐱🩷
그리고 최근에 냥이들을 많이 만났슨!!🐱🩷
그리고 최근에 냥이들을 많이 만났슨!!🐱🩷

그리고 최근에 냥이들을 많이 만났슨!!🐱🩷

#524 이름없음 2026/05/15 19:55:01
언짢은지 마징가 귀하던 턱시도와 애교쟁이 고등어, 경계심 많은 고등어
언짢은지 마징가 귀하던 턱시도와 애교쟁이 고등어, 경계심 많은 고등어
언짢은지 마징가 귀하던 턱시도와 애교쟁이 고등어, 경계심 많은 고등어

언짢은지 마징가 귀하던 턱시도와 애교쟁이 고등어, 경계심 많은 고등어

#525 이름없음 2026/05/15 19:57:22
그리고 얘네 화보 찍어쥼
그리고 얘네 화보 찍어쥼

그리고 얘네 화보 찍어쥼

#526 이름없음 2026/05/18 00:51:54

갑자기 불안감이 몰려오고 이유도 없이 눈물이 줄줄 흐르네

#527 이름없음 2026/05/18 00:52:18

아 죽고싶다

#528 이름없음 2026/05/18 00:53:10

내가 제정신인게 이상하지

#529 이름없음 2026/05/18 00:54:24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이 줄줄 나와

#530 이름없음 2026/05/18 00:55:04

그렇게 괜찮은척해 사실은 아닌데

#531 이름없음 2026/05/18 17:22:43
런데이🏃🏻‍♀️ 💬 덥댜..

런데이🏃🏻‍♀️ 💬 덥댜..

#532 이름없음 2026/05/19 14:41:58
명란소금빵🥐 돌체라떼☕️ 💬 집앞에 소금빵 맛집이 있다는건 죠흔일이야

명란소금빵🥐 돌체라떼☕️ 💬 집앞에 소금빵 맛집이 있다는건 죠흔일이야

#533 이름없음 2026/05/19 14:51:28

해가 없으니까 확실히 덜 덥긴한듯 산책할만 했다

#534 이름없음 2026/05/19 14:51:48

오늘같은 온도이면 얼마나 좋을까

#535 이름없음 2026/05/19 15:54:28
저번주 토요일에 경복궁 갔다 왔는데 땀과 흙먼지에 쩔어서 와서 피곤해도 샤워 하고 자려고 샤워 했는데 샤워하다 박아서 멍들고 핏줄 터짐..ㅜ

저번주 토요일에 경복궁 갔다 왔는데 땀과 흙먼지에 쩔어서 와서 피곤해도 샤워 하고 자려고 샤워 했는데 샤워하다 박아서 멍들고 핏줄 터짐..ㅜ

#536 이름없음 2026/05/19 20:28:02

그리고 점심에는 계란말이하다 손가락 데였슨

#537 이름없음 2026/05/20 15:09:36
런데이🏃🏻‍♀️ 💬 오랜만에 우중런🌧

런데이🏃🏻‍♀️ 💬 오랜만에 우중런🌧

#538 이름없음 2026/05/20 15:11:46

요즘 일찍 뛰려고 하는데 오늘 계속 비 오길래 잠잠해질까 해서 자다 깨다 했는데 결국 12시까지 비 왕창 와서 그냥 우중런 뛰기로..비 오니까 확실히 잠 많이 오고 축 처지긴 하더라

#539 이름없음 2026/05/20 15:13:31

다 뛰고 신호등 기다리는데 어떤 할모니가 왜 비 맞고 있냐고 해서 뛰고 와서 그렇다고 하니까 감기 걸린다고 우산 씌워주심..알고 보니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살아서 같이 왔다능 아직 세상은 따숩다

#540 이름없음 2026/05/20 15:14:54

예전에 초등학생 때도 우산 안 가지고 와서 비 맞고 있으면 씌어주던 어른들 있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541 이름없음 2026/05/20 20:03:03

엄마랑 언니가 전시나 공연보는 날은 아빠랑 둘이서 밥 먹어야해서 배달 시켜먹는데 주로 짜장면이나 돈까스였는데 요즘은 돈까스로 거의 고정이였슨

#542 이름없음 2026/05/20 20:03:43

근데 배가 그렇게 고프진 않고 마침 비가 와서 우동 땡겨서 우동이랑 타코야끼 머것당

#543 이름없음 2026/05/22 10:54:47
런데이🏃🏻‍♀️ 💬 맑은 날씨👍🏻

런데이🏃🏻‍♀️ 💬 맑은 날씨👍🏻

#544 이름없음 2026/05/25 09:27:09
런데이🏃🏻‍♀️ 💬 덥댜..

런데이🏃🏻‍♀️ 💬 덥댜..

#545 이름없음 2026/05/25 11:20:55

더운데도 뛰느라 수고햇오 공쥬🩷💕

#546 이름없음 2026/05/25 11:25:55

>>545 8시인데 20도 실화냐구..ㅜ이제 진짜 일찍 뛸 수 밖에 없나봐 뻐꾸기도 더위 조심해잉🩷

#547 이름없음 2026/05/26 22:41:33

하 시쟐 죽고싶어

#548 이름없음 2026/05/26 22:42:08

우울감이 맨날 퍽퍽 치고 가는데

#549 이름없음 2026/05/26 22:43:13

그걸 티 낼수도 없고 맨날 혼자 끌어안아야 하는게 너무 힘들다

#550 이름없음 2026/05/26 22:44:23

8년째 이러고 있는데 더이상 변화도 없을것 같고

#551 이름없음 2026/05/27 09:16:11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552 이름없음 2026/05/29 09:38:49
런데이🏃🏻‍♀️ 💬 늦잠자따ㅜ

런데이🏃🏻‍♀️ 💬 늦잠자따ㅜ

#553 이름없음 2026/05/29 11:20:14
과일산도🍰 사과차🍎 💬 딸기 빠지기전에 후르츠산도 막차타기❤️
과일산도🍰 사과차🍎 💬 딸기 빠지기전에 후르츠산도 막차타기❤️
과일산도🍰 사과차🍎 💬 딸기 빠지기전에 후르츠산도 막차타기❤️

과일산도🍰 사과차🍎 💬 딸기 빠지기전에 후르츠산도 막차타기❤️

#554 이름없음 2026/05/29 13:30:14
그리고 어제 체리 극장판 봄 1기 극장판이라 풋풋한 체리와 샤오랑 보는데 추억 돋고 도진오빠는 역시 내 첫사랑이여따🩷인증샷 찍는다고 1기 가챠들
그리고 어제 체리 극장판 봄 1기 극장판이라 풋풋한 체리와 샤오랑 보는데 추억 돋고 도진오빠는 역시 내 첫사랑이여따🩷인증샷 찍는다고 1기 가챠들

그리고 어제 체리 극장판 봄 1기 극장판이라 풋풋한 체리와 샤오랑 보는데 추억 돋고 도진오빠는 역시 내 첫사랑이여따🩷인증샷 찍는다고 1기 가챠들 꺼내오는 정성

#555 이름없음 2026/05/30 16:33:58

아 죽고싶다

#556 이름없음 2026/06/01 06:10:34
런데이🏃🏻‍♀️ 💬 에버랜드 간댱

런데이🏃🏻‍♀️ 💬 에버랜드 간댱

#557 이름없음 2026/06/03 09:38:27
런데이🏃🏻‍♀️ 💬 선거날🗳

런데이🏃🏻‍♀️ 💬 선거날🗳

#558 이름없음 2026/06/03 17:16:14
🗳

🗳

#559 이름없음 2026/06/03 17:22:29

무빈소 장례비용도 꽤 드는구나

#560 이름없음 2026/06/03 21:24:26

딱 장례비용 마련하고 주글까

#561 이름없음 2026/06/05 09:42:03
런데이🏃🏻‍♀️ 💬 바람이 솔솔

런데이🏃🏻‍♀️ 💬 바람이 솔솔

#562 이름없음 2026/06/06 19:45:29

브랜드 달고 개인 의견이나 정치색 들어내는거 진짜 너뮤 별로임

#563 이름없음 2026/06/06 19:45:54

개인 SNS랑 브랜드 SNS는 분리 해야한다고 생각함,,

#564 이름없음 2026/06/06 19:46:49

개인 의견 및 정치색 드러내고싶으면 브랜드 SNS말고 개인 SNS에서 하면 되는데 왜 굳이 브랜드 달고 그러는거야

#565 이름없음 2026/06/06 22:30:05

대가리 아푸다

#566 이름없음 2026/06/06 22:30:33

선거때매 정치 얘기 마니 나와서 아푸고

#567 이름없음 2026/06/06 22:30:49

도배장판 얘기하다 대가리 깨질거가틈

#568 이름없음 2026/06/06 22:33:38

도배장판 얘기가 갑자기 나온 이유는 우리집 오면서 내심 도배장판이 걸렸는데 마침 자기집도 아이들도 원하고 해서 도배장판을 새로 해야 하니 같이 하자고 해서 나왔슨

#569 이름없음 2026/06/06 22:40:16

근데 살면서 공사하기 힘든 데다 짐 싸고 다시 푸는 것도 일이고 가구들도 오래되어서 움직이면 바꿔야 하는 것도 많아서 돈이 많이 드는데 그만큼의 돈은 없고 그래서 대가리 깨짐

#570 이름없음 2026/06/06 22:44:06

도배장판 비용을 삼촌이 내준다고 했는데 그것만 해야 될 게 아니라 문지방 제거 및 문틀도 다 바꿔야 해서 그 비용은 우리가 낼 거고 그 외에 바꿔야 할 가구들 포함하면 머리가 아파짐

#571 이름없음 2026/06/06 22:46:38

삼촌이 도와줘도 약 100마넌정도는 공사비를 부담하게 되고 가구 바꾸는게 또 몇백이 들어갈테니..

#572 이름없음 2026/06/06 22:48:06

공사비용만 들어가면 그나마 낫긴한데 대부분의 가구가 20년정도는 쓴거라 옮기면 다 바꿔야할 수준인게 젤 문제 모든것은 거의 다 돈이 문제다

#573 이름없음 2026/06/06 22:49:43

대가리 굴리다 그냥 ㅅㅂ 죽고싶다로 귀결

#574 이름없음 2026/06/06 22:50:05

대가리 텅텅인채로 살고싶다

#575 이름없음 2026/06/06 22:50:32

남이 볼땐 내가 대가리 텅텅이겠지만

#576 이름없음 2026/06/07 11:55:38

더이상 생각하기도 싫다

#577 이름없음 2026/06/07 11:55:57

빨리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578 이름없음 2026/06/08 12:39:38
런데이🏃🏻‍♀️ 💬 오늘은 좀 선선하다

런데이🏃🏻‍♀️ 💬 오늘은 좀 선선하다

#579 이름없음 2026/06/10 09:53:35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580 이름없음 2026/06/10 18:44:09
옥수수 베이글🥯 오렌지비앙코☕️ 💬 오랜만에 브런치🍽

옥수수 베이글🥯 오렌지비앙코☕️ 💬 오랜만에 브런치🍽

#581 이름없음 2026/06/11 21:42:54

사실 우리집 다 정신과 가야한다고 생각해

#582 이름없음 2026/06/11 21:43:04

본인이 자각하지 못해서 글치

#583 이름없음 2026/06/11 21:43:44

우울증이나 이런 요소 말고도 이것저것 검사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584 이름없음 2026/06/11 21:44:30

그리고 내 예민한 기질은 엄마~외할아버지 유전 같고 물론 유전말고도 그냥 가지고 태어난 천성도 있슨

#585 이름없음 2026/06/11 21:46:22

엄마는 극구부정 하겠지만 옆에서 보면 엄마도 정신과 가야한다는거 보이긴 해

#586 이름없음 2026/06/11 21:49:39

예전에 어떤 의사였나 누가 정신과 가보라고 해서 갔더니 약 먹어도 잘 모르겠다고 병원 가는 의미를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때와 지금은 다르고 쓰는 약도 다를 수 있고 그걸 다 제외해도 나한테 맞는 의사, 병원, 약 찾는게 하루이틀에 되는건 아니고 수개월에서 몇년에 걸치는거라 한두번 약 먹는다고 몇번 병원 갔다고 판단 할 문제가 아님

#587 이름없음 2026/06/11 21:57:11

엄마도 보면 감정 컨트롤이 잘 안될때가 많은데 사람이 살다보면 그런 순간들도 있지만 뭔가 나랑 겹쳐보일 때가 있슨

#588 이름없음 2026/06/11 21:58:21

뭔가 집중하거나 아프다거나 해서 예민해 질 때 엄마도 꽤나 감정적이고 신경질적임 폭력성도 보이고 말도 막함 내가 엄마 건드려서 그런 경우도 많지만 그렇지 않아도 저런 경우가 꽤 있슨

#589 이름없음 2026/06/11 21:59:26

나도 생리라던가 기타등등의 이유로 갑자기 뽝하고 감정 컨트롤 안 되서 폭력적이게 되거나 막말할 때가 꽤 있기 때문에 뭔지 앎 그래서 엄마를 밀치거나 생각도 없이 들고 있던거쳐서 유리 깬적이 있으니까(이건 내가 잘못한거 맞긴 해)

#590 이름없음 2026/06/11 22:04:30

그런걸 봤을 때 뭔가 엄마랑 나는 감정조절이 힘든 부분이 있고 이건 정신과를 가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슨

#591 이름없음 2026/06/11 22:08:26

우리 가족은 뭔가..정상적이게 보이면서도 심리상담이나 정신과가 필요해 보이는 순간들이 보임 나는 말할것도 없고 근데 내가 정신과 갔다니까 보인 반응들 보면 자기는 문제 없다고 생각할게 너무 뻔히 보이고 나또한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지 아니 실제로 그러니까

#592 이름없음 2026/06/11 22:11:16

가족한테 내 우울을 말해도 전면부정 당하고 다시 나 죽고싶음ㅇㅇ근데 걍 그렇게 태어났고 가족들이 몰랐을뿐임 이래도 알아줄것 같지도 않아 걍 또 니가 애니봐서 그렇다, 정신과 약이 널 그렇게 만든거다 할거니까

#593 이름없음 2026/06/11 22:16:36

내가 말 많아지고 괜찮아진거? 난 한번도 괜찮은적이 없었어 걍 그런척 했지 부정 당하고 보니 티 내면 어떻게 될지 보이잖아 그러니까 필사적으로 숨기고 혼자 끌어앉고 괜찮은척 척척척 하지 예전의 내가 그랬던것처럼 가족들이 내 우울을 지금것 평생것 몰라왔던것처럼

#594 이름없음 2026/06/11 22:21:00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한심한 개백수 딸정도겠지만(맞음)하루하루 버텨내는게 고작이고 척하는게 고작이라 뭘 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사실 머리로는 아는데 그걸 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

#595 이름없음 2026/06/11 22:24:08

걍 어떻게 생각해봐도 내가 죽는게 최선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

#596 이름없음 2026/06/11 23:39:58

또 체했다 요즘엔 안 체했는데

#597 이름없음 2026/06/12 09:20:57
런데이🏃🏻‍♀️ 💬 이제 슬슬 좀 더 일찍 뛰어야지

런데이🏃🏻‍♀️ 💬 이제 슬슬 좀 더 일찍 뛰어야지

#598 이름없음 2026/06/13 16:56:59
인생 첫바게트 굽기 모양은 개밤티지만 맛은 있었슨
인생 첫바게트 굽기 모양은 개밤티지만 맛은 있었슨
인생 첫바게트 굽기 모양은 개밤티지만 맛은 있었슨

인생 첫바게트 굽기 모양은 개밤티지만 맛은 있었슨

#599 이름없음 2026/06/13 16:57:49
먹다 남은건 마늘바게트가 되었슨

먹다 남은건 마늘바게트가 되었슨

#600 이름없음 2026/06/14 13:44:50
이거 맞아..? 벌써 700장이 넘었다고? 그리고 2026년꺼만 8개의 폴더가 따로 있음..그리고 이게 정리를 다 해둔 사진이란거지..근데 문제

이거 맞아..? 벌써 700장이 넘었다고? 그리고 2026년꺼만 8개의 폴더가 따로 있음..그리고 이게 정리를 다 해둔 사진이란거지..근데 문제는 2026년도만 정리 했다는거고 4개의 폴더는 아직 안 했다는거지..더 큰 문제는 그 이전 사진들이 넘쳐난다는것..진짜 사진 정리 언제하냐..하기 싫다..

#601 이름없음 2026/06/14 19:47:24

비 오고 우박 왔다던데 우리동네는 암것도 안 온 모양 쏟아질 당시에는 차 타고 집에 오고 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바닥도 안 젖어 있슨 차 타고 올 때도 우박은 안 내렸고 갑자기 비가 많이 쏟아졌다정도..? 다른 동네는 비 엄청 쏟아지고 우박 내리던데 고작 몇키로 차이라고 여긴 평온..럭키한 동네쟈냐

#602 이름없음 2026/06/14 19:56:39

접어용 .^”•ㅅ•”^₎ (~U U~)づ

#603 이름없음 2026/06/15 09:29:42
런데이🏃🏻‍♀️ 💬 8시에도 슬슬 덥댜

런데이🏃🏻‍♀️ 💬 8시에도 슬슬 덥댜

#604 이름없음 2026/06/17 13:44:16
런데이🏃🏻‍♀️ 💬 힘들댜

런데이🏃🏻‍♀️ 💬 힘들댜

#605 이름없음 2026/06/17 14:47:20
초코바게트 만들었긔연 역시나 밤티초바지만
초코바게트 만들었긔연 역시나 밤티초바지만
초코바게트 만들었긔연 역시나 밤티초바지만

초코바게트 만들었긔연 역시나 밤티초바지만

#606 이름없음 2026/06/17 14:47:32
그래두 나름 마싯든

그래두 나름 마싯든

#607 이름없음 2026/06/19 09:03:25
런데이🏃🏻‍♀️ 💬 조금 일찍 뛰기 성공!!

런데이🏃🏻‍♀️ 💬 조금 일찍 뛰기 성공!!

#608 이름없음 2026/06/19 20:18:46

저 초록점 혹시 동접..?

#609 이름없음 2026/06/19 20:19:19

나 일기 쓰다 2로 되면 부끄러울것 같은데

#610 이름없음 2026/06/19 20:20:09

근데 추억이다 예전에 동접 백명대까진 본것 같은데

#611 이름없음 2026/06/19 20:24:10

3..? 이걸 두명이나 보고 있다고..? 롸?

#612 이름없음 2026/06/19 20:27:05
오늘 찍은 초기욤 고앵이 보고가

오늘 찍은 초기욤 고앵이 보고가

#613 이름없음 2026/06/19 21:12:00

🎧플레이리스트🎶 HALCALI-Otsukare Summer / おつかれSummer https://youtu.be/ViFHruS6oO8?si=hJLXpv5VDY3eGZQd 💬 수고했어요 summer 희미한 꿈을 꾸며 소녀는 남몰래 crying

#614 이름없음 2026/06/19 22:08:14

🎧플레이리스트🎶 DORI-열대야의 체리콜라 https://youtu.be/uKxhqKXLQd4?si=RyxF-NT5cmfL1yZj 💬 이제 슬슬 여름플리 짜야겠다

#615 이름없음 2026/06/20 11:57:28
일단 생각나는건 다 집어넣음

일단 생각나는건 다 집어넣음

#616 이름없음 2026/06/20 16:08:57

빙수 먹고 온 몸 차가워져서 핫팩 지지는 사람

#617 이름없음 2026/06/20 16:09:26

손이 하얗게 질릴정도여서 엄마가 핫팩 가져다쥼..

#618 이름없음 2026/06/22 08:42:12
런데이🏃🏻‍♀️ 💬 흐려서 뛰기는 좋았당

런데이🏃🏻‍♀️ 💬 흐려서 뛰기는 좋았당

#619 이름없음 2026/06/24 09:11:34
런데이🏃🏻‍♀️ 💬 날씨 좋당

런데이🏃🏻‍♀️ 💬 날씨 좋당

#620 이름없음 2026/06/24 15:32:18
폴딩 4번, 저온숙성 16시간, 성형 후 2시간 발효
폴딩 4번, 저온숙성 16시간, 성형 후 2시간 발효
폴딩 4번, 저온숙성 16시간, 성형 후 2시간 발효

폴딩 4번, 저온숙성 16시간, 성형 후 2시간 발효

#621 이름없음 2026/06/24 15:34:07
200° 20분 굽굽
200° 20분 굽굽
200° 20분 굽굽

200° 20분 굽굽

#622 이름없음 2026/06/24 15:35:43
토마토 로즈마리 포카치아 완성🩷
토마토 로즈마리 포카치아 완성🩷
토마토 로즈마리 포카치아 완성🩷

토마토 로즈마리 포카치아 완성🩷

#623 이름없음 2026/06/24 15:52:48

포카치아 반죽 느낌 짱죠흠..슬라임이야 계속 만지고싶어 진짜 야르릉함

#624 이름없음 2026/06/26 08:16:56
런데이🏃🏻‍♀️ 💬 7시에 뛰기 성공!!

런데이🏃🏻‍♀️ 💬 7시에 뛰기 성공!!

#625 이름없음 2026/06/27 14:16:09
폴딩 4번, 저온숙성 16시간, 성형 후 30분 발효
폴딩 4번, 저온숙성 16시간, 성형 후 30분 발효

폴딩 4번, 저온숙성 16시간, 성형 후 30분 발효

#626 이름없음 2026/06/27 14:16:25
220° 16분 굽굽
220° 16분 굽굽

220° 16분 굽굽

#627 이름없음 2026/06/27 14:17:10
치아바타 완성🩷
치아바타 완성🩷

치아바타 완성🩷

#628 이름없음 2026/06/28 20:55:54

파운드케이크 틀과 황치즈 가루와 뿌링클 가루를 샀당

#629 이름없음 2026/06/28 20:57:32

식빵과 파운드케이크 만들어야디

#630 이름없음 2026/06/28 22:26:16

요즘은 이명이 안 들리네 했는데 며칠전부터 또 많이 들림

#631 이름없음 2026/06/28 22:26:42

갑자기 콱 심장이 멈춰주진 않으려나

#632 이름없음 2026/06/28 22:27:00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밖에 없는데

#633 이름없음 2026/06/28 22:29:04

인 타임 세계관이였다면 맛있는거 좀 먹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에게 주고 죽었을듯

#634 이름없음 2026/06/28 22:31:30

생일까진 12일 나는 죽을 수 있을까

#635 이름없음 2026/06/28 22:37:23

그 답을 알아낼 틈도 없을 만큼 살아간다는 건 최고야

#636 이름없음 2026/06/28 22:37:38

이 가사에서 늘 멈칫하게 되는 내가 있어

#637 이름없음 2026/06/28 22:38:45

늘 멍해지는 가사 죽음을 바라는 내가 사는게 최고라는 가사를 입에 담아도될까

#638 이름없음 2026/06/28 22:40:56

많은 ㅈㅅ자들이 죽는 순간에 후회한다고 하는데 옥상에서 떨어지고도 살아남아 그 몸을 이끌고 다시 떨어져 죽은 어느 학생의 이야기가 너무 가슴에 남아서

#639 이름없음 2026/06/28 22:45:16

죽음을 원하면서도 죽음을 준비하는건 늘 어려워

#640 이름없음 2026/06/28 22:46:55

스스로 죽는건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641 이름없음 2026/06/28 23:41:11
그냥 마음에 들어서
그냥 마음에 들어서
그냥 마음에 들어서

그냥 마음에 들어서

#642 이름없음 2026/06/29 08:22:00
런데이🏃🏻‍♀️ 💬 6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6월 마지막 러닝✨️

#643 이름없음 2026/06/29 08:27:32
올해도 하늘타리를 봤어

올해도 하늘타리를 봤어

#644 이름없음 2026/06/30 00:12:21
새 잠옷 개시🎀🩷스크런치랑 세트라서 더 코야움

새 잠옷 개시🎀🩷스크런치랑 세트라서 더 코야움

#645 이름없음 2026/06/30 00:21:18
스트로베리문🍓🌕
스트로베리문🍓🌕

스트로베리문🍓🌕

#646 이름없음 2026/06/30 00:34:17

🎧플레이리스트🎶 아이유-strawberry moon https://youtu.be/sqgxcCjD04s?si=NsDKcCXy8K2nuGkS 💬 푸르른 우리 위로 커다란 strawberry moon 한 스쿱🍓🌕🩷

#647 이름없음 2026/06/30 15:12:21
치즈방앗간🧀 돌체라떼☕️ 💬 치즈방앗간이랑 뿌링클 가루 너뮤 잘 어울림 고트
치즈방앗간🧀 돌체라떼☕️ 💬 치즈방앗간이랑 뿌링클 가루 너뮤 잘 어울림 고트

치즈방앗간🧀 돌체라떼☕️ 💬 치즈방앗간이랑 뿌링클 가루 너뮤 잘 어울림 고트

#648 이름없음 2026/07/01 08:20:46
런데이🏃🏻‍♀️ 💬 7월 첫러닝✨️

런데이🏃🏻‍♀️ 💬 7월 첫러닝✨️

#649 이름없음 2026/07/01 16:58:38
반죽 후 10분 휴지 후 스트레치&폴드, 치대기 15분 발효 후 1차 폴딩 15분 발효 후 2차 폴딩 16시간 저온 숙성 1시간 동안 냉기 빼기
반죽 후 10분 휴지 후 스트레치&폴드, 치대기 15분 발효 후 1차 폴딩 15분 발효 후 2차 폴딩 16시간 저온 숙성 1시간 동안 냉기 빼기

반죽 후 10분 휴지 후 스트레치&폴드, 치대기 15분 발효 후 1차 폴딩 15분 발효 후 2차 폴딩 16시간 저온 숙성 1시간 동안 냉기 빼기 가스 빼고 반죽 분할 둥글리기 후 15분 휴지

#650 이름없음 2026/07/01 16:59:55
성형 후 틀에 넣고 40분 발효
성형 후 틀에 넣고 40분 발효

성형 후 틀에 넣고 40분 발효

#651 이름없음 2026/07/01 17:00:18
180° 25분 굽굽
180° 25분 굽굽

180° 25분 굽굽

#652 이름없음 2026/07/01 17:01:35
우유 식빵 완성🍞🩷
우유 식빵 완성🍞🩷

우유 식빵 완성🍞🩷

#653 이름없음 2026/07/01 17:02:35
단면샷🩷
단면샷🩷

단면샷🩷

#654 이름없음 2026/07/01 17:03:36
진짜 마싯는 우유 식빵맛🍞👍🏻🩷
진짜 마싯는 우유 식빵맛🍞👍🏻🩷

진짜 마싯는 우유 식빵맛🍞👍🏻🩷

#655 이름없음 2026/07/03 08:31:08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656 이름없음 2026/07/04 21:59:19

또 충동이 몰려온다

#657 이름없음 2026/07/06 08:19:05
런데이🏃🏻‍♀️ 💬 습도 장난 아니당

런데이🏃🏻‍♀️ 💬 습도 장난 아니당

#658 이름없음 2026/07/06 08:22:35

오늘 너무 습하다 증말ㅠㅠ 공쥬 런닝 수고했어!!

#659 이름없음 2026/07/06 08:25:12

>>658 곰아워 오늘은 정말 아가미로 호흡해도 될 둡..

#660 이름없음 2026/07/06 08:30:22

오..지금 비 와

#661 이름없음 2026/07/06 08:31:00

다 뛰고 집에 있을 때 내려서 다행..또 비 맞고 뛸뻔 했네

#662 이름없음 2026/07/06 08:33:22

알람 듣고 깨서 다시 1분만 더 자야지 쿨~하다가 15분이나 늦잠 잤지만 비는 안 맞아서 다행슨 +중간에 쉴까? 하다가 안 쉬고 달렸는데 그것도 잘한 선택인둡

#663 이름없음 2026/07/06 08:43:18

그동안 우리 동네는 다른 동네에 비해 비가 별로 안 내렸는데 오늘 진짜 마니 내리네

#664 이름없음 2026/07/06 23:43:44
책 좀 더 많이 읽을걸..예산 조기소진 예상이라니..ㅜ

책 좀 더 많이 읽을걸..예산 조기소진 예상이라니..ㅜ

#665 이름없음 2026/07/07 09:53:08
럭키 7월 7일 1위🩷

럭키 7월 7일 1위🩷

#666 이름없음 2026/07/07 22:03:37
셀프 생일선물로 이 조명 삼🩷핸메라서 제작기간이 좀 길지만 넘 예뻐서 안 살 수X 조명 하나 사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 게 없어서 고민중에 조녜

셀프 생일선물로 이 조명 삼🩷핸메라서 제작기간이 좀 길지만 넘 예뻐서 안 살 수X 조명 하나 사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 게 없어서 고민중에 조녜 조명 발견 근데 품절 이슈로 못 사고 있었는데 마침 주문이 열려서 바로 갈겼슨

#667 이름없음 2026/07/08 12:05:55
런데이🏃🏻‍♀️ 💬 비 와서 늦게 뛰깅

런데이🏃🏻‍♀️ 💬 비 와서 늦게 뛰깅

#668 이름없음 2026/07/09 16:26:02

D-1

#669 이름없음 2026/07/09 16:26:13

내일이 생일이란게 구라같다

#670 이름없음 2026/07/10 08:14:44
런데이🏃🏻‍♀️ 💬 생일러닝🎉✨️

런데이🏃🏻‍♀️ 💬 생일러닝🎉✨️

#671 이름없음 2026/07/10 08:18:29

츄공쥬 생일축하해!!!!!!!!! 베이킹도잘하고 옷도예쁘게입고 취향도 너무 귀엽고 감수성도뛰어나고 매일 열심히 달리는 공쥬가 정말 좋아💕💝 행복한 하루 보내!!!!

#672 이름없음 2026/07/10 15:31:33

>>671 고마웡..나두 뻐꾸기가 죠아..🩷

#673 이름없음 2026/07/10 20:35:14
. () ♡ () ┏┻┻┻┓ ┏┛★★★┗┓ ┃ ♪・ *・ ・* ・♪ ┃ ┏┛ ∧⑅⑅∧. ┗┓ ┃ ☆ (๑• ω •๑).. ☆ ┃ Happy Bi
. () ♡ () ┏┻┻┻┓ ┏┛★★★┗┓ ┃ ♪・ *・ ・* ・♪ ┃ ┏┛ ∧⑅⑅∧. ┗┓ ┃ ☆ (๑• ω •๑).. ☆ ┃ Happy Bi
. () ♡ () ┏┻┻┻┓ ┏┛★★★┗┓ ┃ ♪・ *・ ・* ・♪ ┃ ┏┛ ∧⑅⑅∧. ┗┓ ┃ ☆ (๑• ω •๑).. ☆ ┃ Happy Bi

. () ♡ () ┏┻┻┻┓ ┏┛★★★┗┓ ┃ ♪・ *・ ・* ・♪ ┃ ┏┛ ∧⑅⑅∧. ┗┓ ┃ ☆ (๑• ω •๑).. ☆ ┃ Happy Birthday To Me🎉🩷

#674 이름없음 2026/07/10 21:35:32

🎧플레이리스트🎶 전소미-BIRTHDAY https://youtu.be/oDJ4ct59NC4?si=nr8echbQSoNHQN_h 💬 여름쯤 발매된 노래라 매년 생일에 듣고 있는중🩷

#675 이름없음 2026/07/10 21:36:34

🎧플레이리스트🎶 Anne-Marie-Birthday https://youtu.be/egVAW6l_QU8?si=smPNrZcn5HgeB1sH 💬 생일하면 이 노래를 뺄 수 없징🩷

#676 이름없음 2026/07/10 21:38:01

🎧플레이리스트🎶 halyosy-Blessing https://youtu.be/E4tIHBx7bqc?si=5iDuxgduJaMYSZR7 💬 NN년간 듣고 있는 오타쿠의 생일 플리🎉✨️🩷

#677 이름없음 2026/07/10 23:50:13

결국 올해도 죽지 못 하고 생일을 넘기는구나 사실 난 생일이 오는게 두려워 예전에는 마냥 좋았는데 이젠 나이를 먹는다는것도 한것 없이 지나가는 세월도 죽지못한 나도 너무 싫거든

#678 이름없음 2026/07/11 01:12:20

그래서 전날에 잠을 제대로 못 잤어 생일이 되는게 무섭고 불안해서 심장이 쿵쾅거리더라

#679 이름없음 2026/07/11 01:15:43

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성실한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 물론 단면만을 보는 걸 수도 있지만 자기관리도 베이킹도 잘하는건 정말 멋있어!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680 이름없음 2026/07/11 01:49:07

>>679 고마웡 근데 내가 성실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그저 빵꾸내기 싫은 강박적인거라 이거라도 안 하면 내가 젤 싫어했던때로 돌아갈것만 같아서 그저 매달리는것중 하나인데..자기관리라 해도 주3회 러닝말고는 이젠 홈트도 안 하고 다이어트는 커녕 유지라도하면 다행인 수준에 베이킹은 그저 내가 먹고싶어서 하는것에 불과한데..

#681 이름없음 2026/07/11 01:50:11

집에서 맨날 잠만 자고 누워있는다고 게으르다고 살 언제 뺄거냐 취업 언제할거냐고 듣다가 성실하고 멋지다는 말 들으니까 뭔가 이상하다

#682 이름없음 2026/07/11 01:51:31

뭐..반강제적으로 내가 엄마한테 칭찬을 강요하긴 하지만..

#683 이름없음 2026/07/11 02:01:04

내가 게으른건지 우울로인한 무기력인지 그저 핑계대고 싶은건지 나도 모르겠어

#684 이름없음 2026/07/11 02:42:20

안다 나의 방황이 길었던것, 이제는 쉬었음 청년에서 벗어나야한다는걸 늙어가는 부모도 더이상 어리지만은 않은 나의 나이도 늘어가는 공백기와 함께 나를 재촉하기만 해

#685 이름없음 2026/07/11 02:50:10

우울을 소진 하면 무기력을 소진 하면 그때는 나아갈 수 있을까

#686 이름없음 2026/07/11 02:52:50

근데 난 나아가기보단 추락해 죽고싶어

#687 이름없음 2026/07/12 15:20:06

나 진짜 저 카페 다신 안 갈듯

#688 이름없음 2026/07/12 15:20:42

요즘들어 더 말이 안 통하는 카페로 변했어

#689 이름없음 2026/07/12 15:21:14

샤갈 진짜 다른곳으로 이전하고 다른 사람이 들어왔음 좋겠다

#690 이름없음 2026/07/12 15:25:23

정치발언 하고싶지 않고 난 좌도 우도 아니고 딱히 어디 속하고싶지도 않고 좌도 우도 필요하고 어디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자기가 중도라는데 워딩보면 누가봐도 우파고(주적은 북한, 중국, 민주당 패거리, 공산주의, 사회주의, 자혁 극혐이라고 본인이 써놈)최근들어 계엄을 미리 알고 피켓 만들었다니 이상한 소리 함..

#691 이름없음 2026/07/12 15:27:16

근데 내가 맨날 러닝하는 산책로에 있어서 봐야한다는게..

#692 이름없음 2026/07/12 15:41:05

선거날인가 그때쯤 그 카페 앞에 새로운 쉼터가 생겼는데 옆에 정자가 있는데 만들었다고 세금낭비라고 머라함 근데 동네주민이자 그 산책로가 생길때부터 거기서 주3회 꼬박 러닝하는 나는 생겨서 좋았슨

#693 이름없음 2026/07/12 15:50:17

1. 산책로가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서 나무들이 어려 그늘이 부족함 2. 양 옆은 괜찮은데 중앙쪽 나무들이 유독 비실거려서 많이 베이고 앙상함 3. 옆 정자는 사방이 뚫려있어 그늘이 부족함 4. 이번 쉼터는 옆을 좀 더 막아주는 구조라 그늘이 오래져있음 그래서 내가 이러한점이 있어 만족한다고 나쁘게 보지 말아달라했더니

#694 이름없음 2026/07/12 15:53:14

일반시민이 쓰는걸 잘 못봤다 특정인물이 점령하고 있다, 옆에 정자가 있으니 좀 떨어진곳에 해야하는게 아니냐 또 특정인물이 점령 하면 시민들을 위한게 맞냐 투자하는걸 반대하는건 아니다 다만 세금이 잘 쓰이는지 확인해야한다 어쩐다 그럼..

#695 이름없음 2026/07/12 15:56:18

나 러닝하는 시간만 해도 정자나 쉼터 둘 다 앉아서 쉬다가시는분들 꽤 있었고 쉼터가 생길 공간이 거기가 딱 맞았나보지(옆에는 나무랑 꽃밭이 있고 주차장이나 건물이 있어서 다른곳은 힘들어 보이긴 했음)특정인물이란게 아마 할머니들 말하는것 같은데 정자 생기고 거기가 약간 할머니들 사랑방처럼 사용되고 있었슨(마을회관이 존재는 하는것 같은데 여기서 도보로 20분은 가야 나오는곳이라 이 근처 할머니들이 걍 여기서 사람 구경도 하고 노시는둡)

#696 이름없음 2026/07/12 16:00:16

정자 옆에 새로운 쉼터가 생겼으니 거기도 점령 당할것 같다는게 넘 웃김..어느 한쪽을 쓰시면 한쪽이 비워져 있겠지..우리가 거길 쓰면 되는거고 그리고 할머니도 동네주민이고 시설물들 이용해두 댐!! 할머니들 나 뛸 때마다 쉬엄쉬엄 뛰라며 걱정해 주는 할머니들이라 앉겠다하면 자리 만들어 주시지 막 나가라고 하지 않을거가틈

#697 이름없음 2026/07/12 16:06:08

투자하는걸 반대하지 않는다면서 쉼터 생긴게 세금낭비라고 글 올렸던건 누구임 그리고 실컷 쉼터 생긴걸 깠으면서 기존 정자보다 좋아보이고 앉아 계시는분들 있는거 안다고함..(자기가 바로 옆에 정자가 있다고 쓸데없다 그러고 일반시민이 쓰는걸 못 봤다 썼으면서)그러면서 휴식공간에 팻말이 왜 필요하냐고 말 바꿈 마치 팻말이 문제라는듯이 그리고 할머니들이 개인용품(의자나 돗자리 같은거)가져다놔서 눈치보고 못 앉는 손님 있다고 막 그러는데 나는 눈치 본적 없고 걍 앉아도 뭐라하는 사람 없음..할머니들 없으면 다들 거기 잘 앉았다가심..

#698 이름없음 2026/07/12 16:11:46

팻말은 그거 생겼을 때 나도 저 수도꼭지는 뭔가..하면서 의문이었는데 나 같은 사람들 궁금증 해소도 시켜주고 사업도 알리고 하기 위해 세워놨겠지(ㅇㅇ사업의 일환이고 빗물 모아서 식물들 물 주거나 청소용수로 쓴다고 함 요즘 비 내리는 일수는 적고 단시간에 폭우로 와서 비 안 내리는 동안에 물 주기 필수일듯 그리고 옆동네 비 올 때 우리동네는 비 안 내린적 많음)그리고 그런 사업하면서 자기 카페라인 나무는 잘 크고 있었는데 베었다고 뭐라하던데 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그쪽이 잘 자라니 더 성장할것을 생각해서 베었거나 겉은 멀쩡해보여도 뭔가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함(양측 라인은 거의 안 베였고 비실했던 중앙라인만 많이 베였음)

#699 이름없음 2026/07/12 16:37:11

그리고 이거랑 상관없는 다른 공간(시ㆍ구청 공간)무단 사용하고 본인 공간인것마냥 자기한테 뭐라한다고 탐탁지 않게 본다고 그러는데 이거랑 전혀 상관 없는 얘기라 스킵(아마도 카페 옆에 밭작물 심어놓는거 말하는듯 우리 엄마왈 할머니들이 손바닥만한 공간이 있으면 뭐라도 심는다고 했던게 생각나는데 모든 할머니들이 그렇진 않지만 약간 그런 특징이 있는듯)공공재산의 사유화 될까봐 걱정된다는데 할머니들이 거기에서 노숙하는것도 아니고 날 좋은날 몇시간 놀다가는걸로 사유화같은 소리하고 있네 밭작물은 안타깝지만 계속 신문고에 민원 넣는거말곤 할 수 있는게 없슨 할머니들 세대는 지금과 달라서 이해 못 하시는 부분도 많기에..

#700 이름없음 2026/07/12 17:15:50

그리고 산책로에 5억원 투입된다고 봤다고 알아봐야겠다 그러던데 그 산책로가 꽤 길다는걸 아는지..?(우리시 관할만 3개의 동네를 지나고 총 5개의 동네를 이어주는 산책로인걸로 앎, 5억원 투입된다는 말도 자기가 그냥 어디서 봤다는거라 확실하지도 않음)그리고 아마 옆에 있는 다른 공원을 포함한 예산으로 추정되고 새로운 시설물 설치 및 있는 시설물 보수, 관리 하는것도 꽤 예산이 들거임 특히 요즘에 폭우, 폭염, 한파로 바닥재가 갈라지고 들뜬 현상이 많았슨 거기다 분수도 틀어줌 산책로에 있는 모든 시설물들이 다 맘에 드는것은 아니지만 이번건 세금, 예산 낭비란 생각 전혀 안 들고 이상한 조형물 같은게 아니라면 상관없슨

#701 이름없음 2026/07/13 08:26:47
런데이🏃🏻‍♀️ 💬 더워..

런데이🏃🏻‍♀️ 💬 더워..

#702 이름없음 2026/07/13 08:29:25

접어룡 .^”•ㅅ•”^₎ (~U U~)づ

#703 이름없음 2026/07/13 12:31:15
나이스 데이

나이스 데이

#704 이름없음 2026/07/15 10:50:38
런데이🏃🏻‍♀️ 💬 비 내려서 늦게 뛰깅

런데이🏃🏻‍♀️ 💬 비 내려서 늦게 뛰깅

#705 이름없음 2026/07/15 11:44:23

오늘은 할모니들이랑 스몰토크 해서 너뮤 죠았오

#706 이름없음 2026/07/15 14:20:51
우리 애플민트 꽃 핌🤍

우리 애플민트 꽃 핌🤍

#707 이름없음 2026/07/15 20:08:59

초복 기념으로 닭볶음탕 머금

#708 이름없음 2026/07/17 08:08:17
런데이🏃🏻‍♀️ 💬 요즘 기록이 안 나오네

런데이🏃🏻‍♀️ 💬 요즘 기록이 안 나오네

#709 이름없음 2026/07/17 20:24:13

결국 그 사장님 차단함..앵간하면 차단 잘 안 하는데(차단목록에 있는것도 싫어서)근데 오만 글에 댓글 달아서 계속 보이는게 더 짜증나서 그냥 차단함 일은 안 하나..?

#710 이름없음 2026/07/17 21:11:42

나는 ~가면 뭐하고 노냐고 별거 할 거 없었다는 글이 이해가 안감

#711 이름없음 2026/07/17 21:12:17

서울에서 놀던 어디서 놀던 다 비슷하게 놈

#712 이름없음 2026/07/17 21:12:58

밥 먹고 카페 가고 소품샵 이런거 구경하고 어딜가나 다들 비슷하게 놈

#713 이름없음 2026/07/17 21:14:50

타지역에서 놀고 하는건 그 동네 바이브와 내 취향에 맞는 또는 가보고싶은 맛집, 카페 같은곳 가 보는거지 딱히 되게 특별한 경험이라던지 뭘 해야한다던지 이런거 없음..

#714 이름없음 2026/07/17 21:17:34

그래서 별거 할거 없었다는게 좀 이해가 안 가는게 내 취향의 맛집, 카페, 플레이스 검색해서 가 보면 되는데 딱히 할게 없더라..이러는게 좀..?

#715 이름없음 2026/07/17 21:20:42

노는건 어차피 똑같이 노는건데 그냥 거기에만 있는 맛집이나 카페 즐기는거라고 생각함

#716 이름없음 2026/07/17 21:22:48

그래서 꼭 서울을 고집하거나 거기 놀거 없잖아 하는게 웃김 어차피 서울에서 노나 타지역에서 노나 비슷하게 노는데..깡시골 뭐 이런게 아니라면..?

#717 이름없음 2026/07/17 21:24:37

공연, 전시는 확실히 서울이 많고 서울에서만 열리거나 선택의 폭이 넓어서 그건 인정함..그렇다고 타지역에서 전혀 볼 수 없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규모나 이런게 서울이 좋긴하더라

#718 이름없음 2026/07/18 21:47:33
부기 뻐꿈🐢🫧

부기 뻐꿈🐢🫧

#719 이름없음 2026/07/18 21:48:09
진챠 순딩한 미묘 고앵이🐱복복복해도 가만히 있눈🩷

진챠 순딩한 미묘 고앵이🐱복복복해도 가만히 있눈🩷

#720 이름없음 2026/07/18 21:51:27
피스타치오 메론 케이크🍰 수박 주스🍉 카페라떼☕️ 카페라떼☕️ 카푸치노☕️ 💬 날이 흐려서 아쉬웠지만..

피스타치오 메론 케이크🍰 수박 주스🍉 카페라떼☕️ 카페라떼☕️ 카푸치노☕️ 💬 날이 흐려서 아쉬웠지만..

#721 이름없음 2026/07/18 22:36:43

죽고싶다

#722 이름없음 2026/07/18 22:37:15

나는 왜 이모양 이꼴일까

#723 이름없음 2026/07/19 12:03:21

답답하다

#724 이름없음 2026/07/19 12:28:02

또 심장이 지멋대로 난리남

#725 이름없음 2026/07/19 12:28:21

불안장애는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건지..

#726 이름없음 2026/07/19 12:43:54
어제 흐린게 맘에 안 들어서 제미니에게 부탁했더니 맑은날로 바꿔줌..AI 짱이다

어제 흐린게 맘에 안 들어서 제미니에게 부탁했더니 맑은날로 바꿔줌..AI 짱이다

#727 이름없음 2026/07/19 13:19:35

걍 술 퍼마시면서 개쳐울고싶다

#728 이름없음 2026/07/19 13:20:56

나는 또 괜찮은척을 하겠지

#729 이름없음 2026/07/19 13:21:26

꾹꾹 눌러담아 언젠가 터져버릴 감정을

#730 이름없음 2026/07/19 13:22:08

터져서 콱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731 이름없음 2026/07/19 13:23:49

왜 나는 놓지 못할까

#732 이름없음 2026/07/19 21:52:43

존아 어지러

#733 이름없음 2026/07/19 21:52:55

생리ㅗㅗㅗ시발것

#734 이름없음 2026/07/20 13:17:57
런데이🏃🏻‍♀️ 💬 우중런🌧

런데이🏃🏻‍♀️ 💬 우중런🌧

#735 이름없음 2026/07/20 13:21:39

오전에만 비 오는 것 같길래 조금 더 자다 일어났는데 그냥 하루 종일 오는 걸로 바뀜..그래서 그냥 우중런 뛰기

#736 이름없음 2026/07/20 13:26:01

비 맞고 뛰고 있으니까 할모니, 할부지들이 비 오는데 뛰냐고 감기 걸린다고 어서 집 들어가라고 걱정해 주심

#737 이름없음 2026/07/20 13:27:10

그냥 기분도 꿀꿀하고 그래서 비 맞고 뛰고 싶었기도 한데 걱정 한사바리 받으니까 뭔가 울컥했슨..

#738 이름없음 2026/07/20 13:30:35

뭔가 나는 할모니, 할부지의 애정을 받고 자라지 않아서 그런지(친가는 엄빠 결혼 전에 다 돌아가셨고 외가는 할모니가 엄빠 결혼 좀 전에 돌아가시고 할부지만 있었는데 거리가 꽤 되어서 자주 내려가진 않고 가끔 보는 데다 나 고딩 때 돌아가셔서 그런 정을 잘 못 받아 봄)할모니, 할부지의 애정 섞인 말들이 넘우 죠흠..

#739 이름없음 2026/07/20 13:54:43

가끔은 할모니, 할부지들의 애정을 잔뜩 받고 자란 사람들이 너무 부러움 나도 おばあちゃん子(오바아짱코)가 되고싶었슨

#740 이름없음 2026/07/20 13:55:35

나는 만나보지도 못해서 어떤분들인지도 나를 어떻게 대해주셨을지도 모르겠어서

#741 이름없음 2026/07/20 14:19:10
🎧플레이리스트🎶 Yorushika-Train window https://youtu.be/oeMP1XtA92A?si=6bEqKgEBGXeqcxqQ

🎧플레이리스트🎶 Yorushika-Train window https://youtu.be/oeMP1XtA92A?si=6bEqKgEBGXeqcxqQ 💬 오늘 우중런 리스트 들으면서 뛰고나서 차마 바닥에 눕지는 못하고 의자에 누워서 이 노래 들었슨

#742 이름없음 2026/07/20 14:32:58

🎧플레이리스트🎶 Yorushika-Church in the Forest https://youtu.be/N4OL5QgZ2G4?si=zakUkwE1n1vNUoXv 💬 Elma Inst 너무 죠아

#743 이름없음 2026/07/20 14:33:54

🎧플레이리스트🎶 Yorushika-Seabed,Moonlight https://youtu.be/eH_GNrsIy54?si=VLZLq5gxP_Ti2E66 💬 역시 심신안정에는 물소리 듣기

#744 이름없음 2026/07/20 18:28:54
어젯밤부터 삐약 거리던게 너니..? 근데 눈이 좀 아파 보이네

어젯밤부터 삐약 거리던게 너니..? 근데 눈이 좀 아파 보이네

#745 이름없음 2026/07/20 21:02:51
아빠 생일 케이크는 복슝이 케이크🍑🎂
아빠 생일 케이크는 복슝이 케이크🍑🎂

아빠 생일 케이크는 복슝이 케이크🍑🎂

#746 이름없음 2026/07/21 19:46:11

베스트 레스랑 텍본이란것도 생겼네

#747 이름없음 2026/07/21 23:01:58
셀프 생일선물 와따아아🩷
셀프 생일선물 와따아아🩷
셀프 생일선물 와따아아🩷

셀프 생일선물 와따아아🩷

#748 이름없음 2026/07/21 23:09:26
진챠 너뮤 예뿜🥹🍒🩷

진챠 너뮤 예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