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일기 2026/01/01 01:54:01

#1 이름없음 2026/01/01 01:54:01

돌아오기 힘들어도 괜찮습니다. 옛날에도 멀리 가봤거든요. 그때도 어떻게든 돌아왔어요. 에듀케이션, 김승일 오리들이 사는 밤섬 中 _ 1월 >>2 >>300 2월 >>302 >>526 3월 >>527 1학기시작 >>540 >>824 4월 >>825 근로시작 >>835 중간고사 >>946 >>997 _ 안녕하세요

#2 이름없음 2026/01/01 01:58:49

새출발하기 좋은 날이 또 왔네요 근데 새출발하려면 지금 자고있어야해요 출발은 무슨 후진이나 안하면 다행이지

#3 이름없음 2026/01/01 02:02:35

복이 두개 있으면 뾲 다들 뾲많이받아

#4 이름없음 2026/01/01 02:08:57

새복많 인사하면서 이번연도 목표가 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아직 못정했다고 답함 아 목표 뭐하지 그냥 걱정없이 살고싶어요

#5 이름없음 2026/01/01 02:11:21

1일 되자마자 인터넷 쇼핑 함 때려주고 옴 다음주 수요일 약속이니까 화요일까지 도착해주렴 가방샀어요 무슨 키링 달고다닐지도 다 정함

#6 이름없음 2026/01/01 02:37:46

작년 1월 1일에 뭐했는지 생각해봤는데 진짜 진짜 옛날 일 같다... 보통 1년전도 며칠전같고 그런데 유독 올해는 오래지난것같음

#7 이름없음 2026/01/01 02:42:36

생각해보니까 그냥 나쁜일이어서 그런것같네요... 그래도 나 이제 정신이 덜아파졌어 >>4 올해 목표 정신건강이로 살기 해야겠다

#8 이름없음 2026/01/01 02:58:37

근데 진짜 솔직히... 안정형되려면 멀었음 원래 강한불안형이었는데 작년에 회피형도 추가됨 그냥 회피를 해버리니까 덜 아픈거임!!!

#9 이름없음 2026/01/01 03:09:38

친구가 내 바뀐 프사 이쁘다고 해줌 이런건 오래 기억하고 싶으니까 여기에 적어둬야지 친구들아복많이받아 사실은너희가내복이야

#10 이름없음 2026/01/01 10:16:37

와너무피곤해 할머니집가서 점심먹기로함 아침부터 마트에 사람이 많구나...

#11 이름없음 2026/01/01 10:48:07

빽다방 말차크림라떼를 마셔봄 생각보다 진하진 않고 고소한 맛이난다 그리고 공복에 우유넣으니까 좀 배아프네여

#12 이름없음 2026/01/01 11:42:27

이모가 회를 사오신대서 갑자기 기분좋아짐 12시30분에 점심먹는대 너무기대돼

#13 이름없음 2026/01/01 17:07:53

>>12 생각도 안하고 있었던 쭈꾸미볶음이 맛있어버림... 너무맛있게먹어서 기분이좋음 후식으로 딸기도먹음 행복은 가까이 있다... 유료지만

#14 이름없음 2026/01/01 17:12:06

이번달부터 친구들이랑 모임통장을 하기로함 그래서 입금을 하고옴 근데 카뱅계좌를 안써서 잔액이 이천원... 칠백원... 이럼 주계좌에서 카뱅으로 돈옮겨서 이체하는 매우귀찮은 사태

#15 이름없음 2026/01/01 17:17:09

집에와서 낮잠자려고 바로 양치했는데 과자랑 젤리를 먹어버렸어요 그냥 빵도먹을게요 무화과통밀빵 맛있겠다

#16 이름없음 2026/01/01 18:03:29

1레스에 무슨 구절을 써둘까 필사노트를 둘러봐야겠다 필사안한지도 꽤 지난것같은데 다시 열심히 해야지... 기억이 맞으면 멋진신세계 스크랩한 구절을 필사해야해

#17 이름없음 2026/01/01 18:09:27

흠 친구가 준 독서기록노트 쓰고싶은데 레이아웃이 나랑 안맞네 필사 구절 칸이 7개 밖에 없다니 문장보부상에겐 있을수없는 일이야 그냥 무시하고 내맘대로 필사할거야

#18 이름없음 2026/01/01 18:13:32

같이 도서관가고 서점가고 책관련행사가고 교환독서하고 필사하고 책추천도 해주는 동네친구를 사귀고싶다 독서모임? 동아리요? 자만추로 만날겁니다... 그래서 아직 없는듯

#19 이름없음 2026/01/01 19:46:55

내가 할수있는 플러팅: 절대 선역락은 안하지만 연락오면 1분 이내로 칼답하기

#20 이름없음 2026/01/01 22:46:09

아빠: 그 시절(20대젊은이)로 돌아가고싶지?😆 엄마: 그럼 또 이십년을 살아야하잖아😐 아빠: 아니그럼 안살아? 엄마쪽을 닮은 편

#21 이름없음 2026/01/01 22:51:25

>>20 그래도 엄마는 사는게 지긋지긋하다면서 대학졸업하고 취업도하고 결혼도하고 자식도 낳음... 그래도어쩌겠어할건해야지의 느낌 나는 아너무하기싫어이건안해도괜찮을듯?의 폐급적사고

#22 이름없음 2026/01/02 00:00:27

>>19 주변의 내향인이 그룹채팅은 확인늦고 활동도 적은데 개인채팅을 칼답하고 계속 연락을 받아준다? 당신은 선택받으셨습니다...

#23 이름없음 2026/01/02 00:08:37

점심에 이모가 딸이랑 같이 오셔서 자고 가신다고 하네요 집에 누구 오는거 불편한데ㅜ 급하게 방을 치웠어여

#24 이름없음 2026/01/02 00:15:52

>>16 기다리는 사람이라는 제가 참 좋아하는 사랑시인데요 네... 좋습니다

#25 이름없음 2026/01/02 02:38:00

아직까지 못잤다 내일 점심전에 일어나야하는데 손님오기전에 세수는 하고 있어야하니까...

#26 이름없음 2026/01/02 03:13:23

요새 자꾸 와이파이가 됐다 안됐다함 저번에 사람도 불러서 고쳤는데 제가 왜 또 데이터를 써야하죠

#27 이름없음 2026/01/02 07:12:40

에라이...

#28 이름없음 2026/01/02 17:29:53

>>23 오후 두시에 깼는데 다들 밥먹으러 나감 계획이 바뀌셔서 그냥 밖밥먹고 집에가신듯??

#29 이름없음 2026/01/02 20:27:58

내향인 공략하기 재밌다 점점 선연락 자주오는것과 말많아지는걸 보는게 잼컨임

#30 이름없음 2026/01/03 13:28:31

오늘도 6시에 자고 12시에 일어났어요 평일에 다시 3시에 자고 10시에 일어나는 패턴으로 바꿔야겠다

#31 이름없음 2026/01/03 13:33:05

연어덮밥먹으러옴!!!! 🤤🤤

#32 이름없음 2026/01/03 13:37:34

>>5 아니 1일 새벽에 시켰는데 3일 점심에 옴... 요새 택배 엄청 빠르구나

#33 이름없음 2026/01/03 20:50:07

>>31 분명 많아보이지 않았는데 다 먹으니까 배불렀음 다음에 다시 온다면 연어소바를 먹어봐야지

#34 이름없음 2026/01/03 22:01:35

이슬톡톡을 처음 마셔봄 술맛이 하나도 없길래 그냥 마셨는데 반정도 마시니까 머리띵하고 혀가 얼얼했다...

#35 이름없음 2026/01/04 13:59:33

언제쯤이면 늦잠늦일 패턴을 고칠수있을까여

#36 이름없음 2026/01/04 14:03:08

>>29 나랑 새벽에 무려 4시간!!!!을 디엠해줌

#37 이름없음 2026/01/04 14:40:19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 주겠다고함!!! 너무신난다

#38 이름없음 2026/01/04 14:40:55

6시간 잤는데 왜케 피곤한지 모르겠슴 낮잠자야겠다

#39 이름없음 2026/01/04 18:00:21
어제 먹었던 연어덮밥🫠🫠

어제 먹었던 연어덮밥🫠🫠

#40 이름없음 2026/01/04 19:46:25

내가 최애하는거는 때때로 우연하게 만들어지는거같아 별 생각 없었다가 다시 생각나고!!! 그러다가 찾게되고 그게 내 최애가 되는거야 라고 친구가 말했는데 동숲주민같고 넘 귀엽다

#41 이름없음 2026/01/05 00:11:41

>>40 며칠전에 먹었던 쭈꾸미볶음이 자꾸 생각난다 최애가 돼...

#42 이름없음 2026/01/05 04:36:32

>>29 아 귀여워

#43 이름없음 2026/01/05 04:49:24

아니 같이 뽑았던 인형키링 잃어버렸다고 너무 시무룩해함... ㅠㅠㅠㅠㅠ

#44 이름없음 2026/01/05 15:49:09

맨손설거지했더니 손이 너무 시리다

#45 이름없음 2026/01/05 15:52:01

오늘은 아침 7시에 자서 오후1시에 일어났어요 수요일에 약속있어서 8시에 일어나야함...

#46 이름없음 2026/01/05 15:54:08

>>43 내가 다시 뽑아줄게 딱기다려😠😠

#47 이름없음 2026/01/05 16:47:52

무선이어폰 한쪽을 잃어버려서 일주일정도 방전상태로 있었는데 어찌저찌 찾고나서 다시 쓰는 중 근데 방전 오래됐었던 녀석이 배터리가 너무 빨리닳음,,,

#48 이름없음 2026/01/05 16:48:59

>>37 친구한테 주려고 간식 몇개 챙겨둠😆😆

#49 이름없음 2026/01/05 16:55:24

말차가루를 다 먹어서 오늘은 녹차라떼를 만들었어여... 근데 저는 말차가 더 좋아요 녹차가루가 200g 남았어요 이거 언제 다먹어요?

#50 이름없음 2026/01/05 19:41:01

>>49 녹차가루로 세안하면 좋다길래 오늘부터 해볼게요 얼굴 초록색 되는거 아니냐

#51 이름없음 2026/01/06 03:34:40

오늘은 상대적으로... 일찍 잡니다

#52 이름없음 2026/01/06 03:40:30

방에 전등이 고장나서 어두컴컴하게 사는 중 불을 끄고 노트북하니까 더 빨리 졸리는 느낌이다 근데 이거 눈에 엄청 안좋댔는데... 노트북도 꺼야지

#53 이름없음 2026/01/06 12:42:26

아니 이프로 단종되고 이프로 제로만 판매한다고...? 이프로제로 진짜 맛없음

#54 이름없음 2026/01/06 15:34:57

>>51 오늘은 진짜 일찍잘거임 내일 7시 반에 일어나야함

#55 이름없음 2026/01/06 18:18:01

편의점에서 소주한병사옴 청포도에이드로 태워마심 ㅓㅁ머리아ㅡ파

#56 이름없음 2026/01/06 18:22:12

개쓰레기 주량 소주두잔

#57 이름없음 2026/01/06 18:22:30

소주한병을 일주일동안 마시는 사람 실존

#58 이름없음 2026/01/06 19:54:18

>>54 지금 졸리는데 어카냐요 내 수면패턴 돌려줘라...

#59 이름없음 2026/01/07 01:10:02

와 술먹고밥먹고양치하고 자버림 일어나서 이제 씻고나옴 언제자노...

#60 이름없음 2026/01/07 01:18:45

살거 스크랩 노트, 일기장, 필사노트 풀, 다꾸용 칼 뷰러, 헤어미스트

#61 이름없음 2026/01/07 01:28:03

인스타에서 완전 귀여운 고양이를 만났다 너무 뽀실뽀실동글동글조그매

#62 이름없음 2026/01/07 14:02:10

온누리상품권으로 말차라떼를 사먹었어요 맛없어 내돈내산했으면기분안좋았을듯ㅋ

#63 이름없음 2026/01/07 14:03:55
근데 과일타르트가 맛있어서 상쇄됨 타르트맛집인정 가격도착해.. 그리고 벽에 어떠한 명언을 붙여두심

근데 과일타르트가 맛있어서 상쇄됨 타르트맛집인정 가격도착해.. 그리고 벽에 어떠한 명언을 붙여두심

#64 이름없음 2026/01/07 14:08:48

오늘갔던 노래방 10곡 2천원임 말이안대네

#65 이름없음 2026/01/07 14:19:14

친구한테 음색이 신기하다는 말을 들음 왜지!!!!

#66 이름없음 2026/01/07 18:48:56

구두신고 만육천보걸음 이게 미친짓이아니면 뭐가 미친짓인데.

#67 이름없음 2026/01/07 18:50:15

>>62 투썸에서 말크라를 사먹어서 상쇄. 다들 말크라(말차크림라떼라는뜻)드세여

#68 이름없음 2026/01/07 18:51:39

발바닥이너무아파요샤갈!!!!! 친구들이 왜 그 신발을 신었냐고 뭐라하는데 이만큼 많이 걷는다는 말 없었잖아 나그래도 구두로 만보까진 거뜬한데 만오천보이상은좀아니지

#69 이름없음 2026/01/07 18:53:54

>>60 혼자 다이소에간 나: 오천원... 비싸네.. 엄마와 다이소에감: 엄마나이거사야해 오천원밖에안하잔아

#70 이름없음 2026/01/07 18:56:44

>>64 자주놀러가는곳이었으면 맨날 가는건데... 아쉬워요

#72 이름없음 2026/01/08 00:01:11

>>71 헉 다음에도 멋진 구절로 가져와보도록 하겠어!!!

#73 이름없음 2026/01/08 00:19:38

>>68 다리아픈거보니까 내일 몸져눕겄다... 근육통은 안된다...

#74 이름없음 2026/01/08 01:15:30

>>42 오늘은 저의 내향인기요미가 게임하러간댔는데 레이드 뛰면서도 계속 저와 디엠을 해주네요 감격스러워라...

#75 이름없음 2026/01/08 15:46:26

>>60 스크랩노트를샀어요 매년 뚱쭝해져서 오늘은 28장짜리 얇은걸루 사옴 교보문고에 다이어리가 엄청많았음...

#76 이름없음 2026/01/08 15:47:47

>>48 가챠하나랑 인형도 추가함 나 좀 재능있나봄 천원에 큰인형 뽑아버림🤩

#77 이름없음 2026/01/08 15:49:33

>>46 이것도 사냥 성공함 다음주에 볼때 선물로줘야지!!

#78 이름없음 2026/01/08 16:00:24

너무춥다 괜히 패딩을 안입었어...🥲🥲

#79 이름없음 2026/01/09 12:49:00
친구가 구워준 쿠키 너무 귀여어

친구가 구워준 쿠키 너무 귀여어

#80 이름없음 2026/01/09 14:26:43
버터넣고 만든 군고구마 맛있다

버터넣고 만든 군고구마 맛있다

#81 이름없음 2026/01/09 14:27:42

청포도에이드 마시려고 탄산수 사왔는데 뚜껑여니까 터져버림... 설탕없어서 다행이다

#82 이름없음 2026/01/10 00:24:30

오늘 파스타 만들었는데 물 300 우유 400을 착각해서 우유 300 물 400 넣음... 그래서 맛이 그닥 좋지 못했어여

#83 이름없음 2026/01/10 01:58:50

하아 술먹으니 졸리다 근데 오늘도 늦게잘것이야

#84 이름없음 2026/01/10 02:00:51

(저번 일기스레에서 언급했던)교환독서 하기로 했던 사람이 책 다 읽었다고 연락옴!!!!!! 으하하 언제 만날지 정해야지

#85 이름없음 2026/01/10 12:00:10

디코알림이 안와서 의도치않게 연락씹어버림 디엠이랑 카톡도 가끔 알림 씹히는데 휴대폰의 문제인가🤔

#86 이름없음 2026/01/10 12:01:16

4시간 자고 나와서 많이피곤해 마제소바를 먹으러왔어요!!! 라멘은 전부 느끼했는데 이건 맛있으면좋겠아..

#87 이름없음 2026/01/10 12:03:58

매일 와이드로 입다가 부츠컷 입고나옴: 허벅지와 엉덩이가 속박당한 느낌이다...

#88 이름없음 2026/01/10 13:55:59

>>86 아니 왜케 매운것임 빈속에 먹었더니 속아픔

#89 이름없음 2026/01/10 16:29:37

이쁜 빨간 가디건을 봤는데 내가 걸치니까 넘 안어울렸슴ㅜ 그래서 검정으로 샀어여 검정가디건만 4개 보유중...

#90 이름없음 2026/01/10 17:11:39

>>84 아니 왜 2월에 보자는거야 나 빨리 책읽고싶은디;;; 그냥 만나서 책교환만 하고 집가고싶은데

#91 이름없음 2026/01/10 17:16:07

당일 번개 약속 예상했는데 이걸 빗나간다고... 으으으으음 근데 또 빨리보자고 먼저 말하는건좀그럼!!!

#92 이름없음 2026/01/10 17:44:35

컴포즈에 딸기치즈케이크스무디 마셔보려고했는데 590칼로리... 당류 90g 보고 고구마라떼시킴

#93 이름없음 2026/01/11 15:15:54

아뭐지 6시쯤 통화하다 잠든것같은데 기억이안나

#94 이름없음 2026/01/11 20:57:33

>>77 어디 카페갈지 정하는데 저 테이크아웃도 괜찮은디... 아니 분위기가 중요하다니까요 근데 여기 말차라떼가 없자나여 결국 걸어서 20분 거리 카페 가기로함 이게맞나...

#95 이름없음 2026/01/11 23:30:04
디드어 딸기라떼를 만들었어요 딸기 6개 설탕 한숟갈 넣고 으깨서 얼린 후 우유와 섞어마시기 슬러시같고조아여

디드어 딸기라떼를 만들었어요 딸기 6개 설탕 한숟갈 넣고 으깨서 얼린 후 우유와 섞어마시기 슬러시같고조아여

#96 이름없음 2026/01/11 23:33:20

>>95 두잔 분량을 또 얼려둠 담주에도 마셔야징

#97 이름없음 2026/01/11 23:34:45

내일 약속 있어서 8시 전에 일어나야해요 그래서 오늘 1시 전에 자야하고 일찍자는건 좀 슬프네요

#98 이름없음 2026/01/12 07:43:37

피곤하고추워 왜 최저 -8도인건데 하루종일 걸어야하는데...

#99 이름없음 2026/01/12 09:22:20

왁 버스놓칠뻔🥹

#100 이름없음 2026/01/12 10:03:40

고속버스에 탔어요 한시간을 달려가요

#101 이름없음 2026/01/13 00:39:16

오늘도 재밌게 놀았다!! 이만보를 걸었어요

#102 이름없음 2026/01/13 00:49:33

>>99 이러고 집가는 버스도 놓쳐서 15분 기다릴뻔함

#103 이름없음 2026/01/13 00:56:05
가려던 식당이 갑자기 임시휴무때림 근처 식당에 들어가서 먹은 육회비빔밥

가려던 식당이 갑자기 임시휴무때림 근처 식당에 들어가서 먹은 육회비빔밥

#104 이름없음 2026/01/13 14:38:38

이전 레스 보기 >>97 >>98 >>99 >>100 >>101

#105 이름없음 2026/01/13 15:18:10

1레스의 글은 김이듬 시인의 라는 시인데요 『투명한 것과 없는 것』에 수록되어있구요... 그냥 검색해도 시 전문이 나오니 한번찾아보시길...

#106 이름없음 2026/01/13 15:21:04

고능하게 나의 감상을 전하고 싶은데 어휘력부족으로 그냥 좋다는 말밖에못함 뭔가 추천할때도 어 이거 좋아... 이것도 진짜 좋은데... 평론가들을 존경하게됨

#107 이름없음 2026/01/13 15:28:40

>>11 이것보다 말차망고스무디가 더 맛있다는 후기를 봄 다음에 뺵다방가면 얘로 마셔봐야겟다 스무디류는 좀 무거운 느낌이라 평소엔 잘 먹지 않게됨

#108 이름없음 2026/01/13 16:41:01

>>66 아직 물집보유중 맨날나가서 나아질틈이없네

#109 이름없음 2026/01/13 16:45:48

>>69 이러고 어제 다이소가서 4500원 씀 자주써서 다 써가던 립 세럼을 샀어요 픽서 소분하려고 공병도 샀는데 이건 별로인듯

#110 이름없음 2026/01/13 16:53:56

>>74 어제 저녁에 연락하다 바쁘다길래 끊었는데 오늘 먼저 디엠오는거 머임 잇팁의 선연락은 귀하다...

#111 이름없음 2026/01/13 16:55:50

>>96 맛있어서 그냥 하루에 두잔마심 딸기라떼 중독

#112 이름없음 2026/01/13 20:53:01

소주한병을 일주일동안 마시니까 뚜껑을 닫아둬도 맛이 변하네 혼술의 한계다...

#113 이름없음 2026/01/13 21:37:01

유머가 성숙한 방어기제였구나...🤔 모든것을 유머로 승화하는 내가 사실 정신건강이...?

#114 이름없음 2026/01/13 22:37:37

노브랜드에서 나고양말차만쥬를 사왔는데 맛있어여 다음에도 먹어야지 말차라떼 태워서 같이 마시면될듯🤤

#115 이름없음 2026/01/13 22:50:47

나랑 같이 보는 날에 입으려고 옷 샀다면서 사진 보내주는거머임 이건 플러팅임 !!?!?! 물론 다같이 만나는거긴함...

#117 이름없음 2026/01/14 05:07:59

오랜만에 끄투하니까 재밌구만

#118 이름없음 2026/01/14 05:11:20

>>110 졸려서 자야겠다고 통화방 나가고 40분동안이나 디엠 더 해주는거머임진짜 😆😆

#119 이름없음 2026/01/14 16:24:36

일어나서 파스타만들어먹고 설거지하고 피크민밥주고 세수하고 가방미리챙겨두고 레몬에이드만들었더니 벌써 네시가넘음

#120 이름없음 2026/01/15 02:32:54

약속있어서 일찍 자야하는데 배고파져버림 8시반에일어나야하는데!!!

#121 이름없음 2026/01/15 02:45:14

3시간 동안 앞머리 자르기 10분 세수하고 팩하기 30분 아침먹고 설거지 30분 양치하고 옷입기 10분 여유있게 화장하기 50분 중간중간 게임하고 디엠하기 30분 이정도면여유있게되겠지...

#122 이름없음 2026/01/15 02:47:24

일어나면 라면끓여먹어야징 진라면 조금매운맛 딱기다려

#123 이름없음 2026/01/15 19:22:42

아니 치킨남겨준다며... 먹다보니 다 먹어서 없으니까 맛있는거 사오라고요..?

#124 이름없음 2026/01/15 19:31:36

>>121 이러고 약속 시간에 십분늦었읍니다

#125 이름없음 2026/01/15 20:33:34

픽서쓰는법을 바꿨더니 화장이 안뜬다 아주 굿 블러셔도 바꿨는데 발색력 더 좋은듯

#126 이름없음 2026/01/15 20:53:18

이천원에 뽑은 인형 정가찾아보니까 만오천원이어서 기분좋아짐 이거 팔아야겠다...

#127 이름없음 2026/01/15 21:02:04

마라탕쌀국수는 무슨맛일까 다음에 먹어봐야지 🤤

#128 이름없음 2026/01/15 21:03:03

예전엔 노래방에서 세곡만 불러도 목이 아팠는데 오늘은 두시간했는데도 괜찮았다 발성바뀐게 큰듯

#129 이름없음 2026/01/15 21:10:18

>>77 아주 만족스런 반응 ㅎ.ㅎ 또 잃어버리면 절교하겠다고 전달했습니다...

#130 이름없음 2026/01/16 00:15:39

>>123 저녁에먹은것: 마카롱두개와휘낭셰하나 배고파

#131 이름없음 2026/01/16 00:27:41

아 자격증 전공 토익공부는 언제하노... 1월의절반이가버렸다...

#132 이름없음 2026/01/16 18:25:38

동생이 호떡굽는다고 주방에서 덜그럭거리고있슴 누나 호떡 구워주는 동생이 또 어디있겠습니까ㅋ

#133 이름없음 2026/01/16 18:27:26

>>130 마카롱은 가성비는 좋지만 맛은 그냥 괜찮은 정도 근데 휘낭시에가 맛있었음!! 천원휘낭시에... 두개만 샀던게 너무 아쉬웠다

#134 이름없음 2026/01/17 01:54:56

재결합이란 뭘까... 내가 그렇게 열심히 얘기들어주고 위로해줬는데!!!!!! 아니근데 진짜 안맞아서 헤어졌는데도 다시 잘될수가 있구나... 그래 뭐 생긴게취향이라는데

#135 이름없음 2026/01/17 02:20:24

음 근데 얼마못가고 다시 깨질것같긴함 남자쪽이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자고 나오는 태도가 걍 별로였고여...

#136 이름없음 2026/01/17 03:10:16

>>132 호떡반죽에 녹차가루를 넣어봤는데 반죽부분만 씹혀도 맛이 있고 좋았어여

#137 이름없음 2026/01/17 05:59:53

오늘도 밤을 처. 샜습니다 고삼때 사고 읽다 말았던 책을 읽었어요 30쪽 남기고 다 읽음

#138 이름없음 2026/01/17 14:31:32

>>135 근데 친구로 지나자고 하는거 ㅈㅉ별로임 😇😇

#139 이름없음 2026/01/17 15:33:08

>>107 먹어봄!! 일단 둘의 조합이 꽤 좋았음 그리고 예상과 달리 엄청엄청달진않았다 중간중간 망고 알갱이 같은 뭔가 씹혀서 좋았다

#140 이름없음 2026/01/17 15:47:11

>>139 근데 한번먹었으니 충분하구 맛없는건아닌데 다시 먹진 않을듯

#141 이름없음 2026/01/17 16:13:08

맛있는 파스타를 위해 치킨스톡을 사왔는데 집에 파스타소스가없는 사건

#142 이름없음 2026/01/17 17:00:18

>>137 세시쯤에 아빠가 회식하고 늦게 오셔서 문소리 나자마자 불껐는데... 집밖에서 방에 불켜진게 환히 보여서 들킴 ㅋㅋㅋ...

#143 이름없음 2026/01/17 17:25:40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그린티 후기: 별루다... 다시 먹지는 않을듯 엔하이픈 스티커가 들어있길래 다이어리에 붙여드림...

#144 이름없음 2026/01/17 17:27:36

>>142 아빠가 소고기 한팩 가져오셔서 4시간 자고 비몽사몽하게 아침부터 고기구워먹음🥺 릴스에서 본 와사비랑 같이 구워먹는거 해봤어야했는데 까먹었다...

#145 이름없음 2026/01/17 18:20:33

>>118 바이하고 집가면서 디엠하는데 점심에 새로운 메뉴 시도해볼걸그랬다고 하니까 담에 먹어보자고 하는건... 다음에도 보자는 뜻인거잖아 망상회로on 아님 그냥 한국식 약속일지도... 담에 밥한끼해여~~ 이런거...

#146 이름없음 2026/01/17 18:30:15

>>145 그치만 나는 언제한번밥한끼하자고 하면 약속날짜를 잡아버리는 사람. 당일약속 잡혀도 내가 좋으면 일단 나가서 진짜 나올줄은 몰랐다는 말을 듣는 사람. 2월에 또 보자고 하겠습니다.

#147 이름없음 2026/01/17 20:23:24

오늘먹은거: 구운 양파와 소고기, 청포도에이드, 망고스무디, 까눌레, 소금빵, 치아바타, 떡볶이와 염통꼬지, 블루베리, 녹차초코바, 김치만두, 무침회, 비빔국수 어케 이렇게 팔자좋게 놀고 먹기만 하는건데

#148 이름없음 2026/01/18 03:10:54

>>146 화요일에 보기로 함 어라... 아니너무자주만나는데 ㅋㅋㅋ ㅋㅋ

#149 이름없음 2026/01/18 04:10:03

오늘은 뭔가 시간이 느리게 간다

#150 이름없음 2026/01/18 16:41:56
내맘대로 만들어서 접시에 옮겨담지도않고 대충 먹는 집파스타가 좋다...

내맘대로 만들어서 접시에 옮겨담지도않고 대충 먹는 집파스타가 좋다...

#151 이름없음 2026/01/18 17:51:53

강석훈은 뭔데 이렇게 내 돈을 자꾸 가져가지? (강석훈은 에이블리 대표이고, 에이블리에서 또 옷을 샀다는뜻)

#152 이름없음 2026/01/18 19:50:27

>>137 드디어 다 읽었다 올해의 책 목표는 30권 이상 완독하기 비문학 책도 읽어보기

#153 이름없음 2026/01/18 20:25:29

>>152 사거나 받고 안읽은 책들을 야금야금 읽는 중 겨울잠자다가 깨서 먹이먹는 다람쥐처럼... 도서관까지 가지 귀찮앙

#154 이름없음 2026/01/19 02:29:47

동생한테 책 빌려줬었는데 영영 안돌려주길래 방에 몰래 들어가서 책 다시 들고옴 😐

#155 이름없음 2026/01/19 02:43:21

>>151 화요일 점심에 도착하면 좋겠다... 저녁에 입고나갈래

#156 이름없음 2026/01/19 03:36:30

복근운동 이틀차 배에 근육통이 생겼다... 힘을 줄때마다 아프다...

#157 이름없음 2026/01/19 18:04:44
유부초밥이 귀찮았던 사람...

유부초밥이 귀찮았던 사람...

#158 이름없음 2026/01/19 23:26:18

노래방에 귀여워서미안해가 없구나 방금 알았고, 충격적임.

#159 이름없음 2026/01/20 01:06:20

어쩐일로 한시인데 좀 피곤함 지금 운동하면 지쳐서 잠들듯...

#160 이름없음 2026/01/20 14:59:11

엠벼검사를 다시 했는데 T가 75% 나옴 원래 88%였는데.. F다됐구만

#161 이름없음 2026/01/20 14:59:46

>>155 내 택배인줄알고뜯었는데 아빠택배였음 ;;;;

#162 이름없음 2026/01/20 15:00:32

ㅜㅜ옷이 안와서 뭐입을지 다시 계획해야함 두시간남았다...

#163 이름없음 2026/01/20 23:41:25

>>148 재밌었는데 넘므 피곤하다... 잘준비끝내면 한시겠지... 근데 수목토도 나가야함..🥲🥲

#164 이름없음 2026/01/21 01:46:31

술먹고 노래방갔는데 확실히 평소보다 노래가 안됨😵

#165 이름없음 2026/01/21 01:54:04
안주로 먹은거 자랑해야지
안주로 먹은거 자랑해야지

안주로 먹은거 자랑해야지

#166 이름없음 2026/01/21 02:01:47

하이볼한잔마시고 취해서 생레몬먹방 비틀비틀걷기 넘어질뻔하기 노래방의자에눕기를 선보임 너므부끄러워요...

#167 이름없음 2026/01/21 02:06:29

>>166 아진짜 이제 나랑 술 안먹어주는거아님??!!!?! 아악...아아악...

#168 이름없음 2026/01/21 17:42:17

수술 전 검사를 위해 병원에 다녀왔어요 피검사: 아픔 혈압측정: 기계에러나서 4번함 심전도: 장치 붙일때 너무 간지러움

#169 이름없음 2026/01/21 17:48:12

대충 병원에서 한시간반정도 있다가 나온듯 2월 6일부터 3주간 금주해야함 설연휴에 못마시는건 좀 그런데

#170 이름없음 2026/01/21 17:50:09

원래 그렇게 술을 자주 마시는건 아닌데 마시지말라고하니까!! 더 의식돼서 마시고싶어짐 그래서 집 오는 길에 맥주한캔사옴

#171 이름없음 2026/01/21 18:45:50

말차맥주랑 말차하이볼 고민하다가 도수가 더 낮은 맥주로 사옴 이거 꽤 맛있네요...

#172 이름없음 2026/01/21 19:19:25

여성 기준 1일 1잔이 적정 음주량이고 1주일에 1병, 1일 3잔은 저위험 음주량이라네요 아니 나는 적정 음주량을 잘 지키고있는거였어

#173 이름없음 2026/01/21 19:20:38

>>171 지금 반캔 마시고 머리아파서 냄겨둠... 제발 맥주랑 하이볼 300짜리도 여러종류로 내줘...

#174 이름없음 2026/01/21 20:48:59

혈압이 낮은 편인데 병원에서 간간하게 먹으라는 말을 듣고 옴 물 많이 마시고...

#175 이름없음 2026/01/21 21:34:39

저녁에 김치볶음밥이랑 라면 먹음 밥류는 살찔것같은 기분 들어서 조금만 먹으려고 하는데 오늘 체중측정결과... 1키로가 빠졌길래 그냥 배부를때까지 평소의 두배를 먹어봄 근데 역시 적당히 먹고 적당히 배부른게 더 좋은느낌이다...

#176 이름없음 2026/01/21 23:53:37

내일도 나가야해서 8시에 일어나야함 나는 돈없고 체력없고 시간만많고...

#177 이름없음 2026/01/22 06:29:08

원래 안깨고 잘자는데 꿈꾸다가 깨버림 무슨꿈꿨지...

#178 이름없음 2026/01/22 06:35:04

피뽑은 곳이 너무 간지럽고 욱신거린다 멍드는건가 일어나면 확인해야지

#179 이름없음 2026/01/22 06:35:40

그냥 방금 봄 멍은없네

#180 이름없음 2026/01/22 06:37:24

우 잠깨기전에 다시자야지

#181 이름없음 2026/01/22 06:42:54

돈이없어서 친구 생일선물을 뭐 줘야할지 고민됨 며칠후에 아빠생일도있는데... 2월초에도 생일이 몇개 더 있는데... 돈쓰는걸 약속만 고려하고 생일을 고려못함!!!

#182 이름없음 2026/01/22 06:44:37

그냥 갑자기 우울해짐 돈이없다니... 나도 매달 용돈받을래

#183 이름없음 2026/01/22 06:47:48

아니 대학생 평균 용돈이 월50이라는게 진짜냐고 매달 50만원 받으면 어떤 기분임 좋겠죠 뭐 ^^...

#184 이름없음 2026/01/22 11:42:10

나가는 알람 듣고 깨서 약속시간에 30분늦음 저때밤을샜어야함😐

#185 이름없음 2026/01/22 11:42:46

오 여기 아이디 신기하다 mmmm M이4개야

#186 이름없음 2026/01/22 12:03:10

아 마라탕먹지말고 그냥 애들 기다릴걸 너무 배불러짐 입얼얼해😵‍💫

#187 이름없음 2026/01/22 18:29:19

친구들이랑 첫 티알피지를 했어여 여섯시간동안 룰설명+캐만들기+시나리오 2개 했음!!

#188 이름없음 2026/01/22 19:03:39

>>186 근데 여기 마라탕 맘에 든다 한국화 덜 된 느낌의 얼얼함이 좋음 맨날가던곳은 슬슬 물리던 참이었는데 잘됐어여

#189 이름없음 2026/01/23 01:16:17

친구랑 역앞에서 계속 서서 얘기했더니 발가락에 감각이 없어짐 한시간동안 잼얘를 멈출수없었다... (밤9시의 얘기이고 지금은 집입니다)

#190 이름없음 2026/01/23 01:19:43

계좌에 구만원남음 이럴수가있나...

#191 이름없음 2026/01/23 01:21:26

목요일에 하루종일 먹은것: 마라탕 고구마라떼 녹차라떼 허니브레드조금 치킨 이모양으로 먹는데도 아직 괜찮은것은... 젊음때문이겠지요

#192 이름없음 2026/01/23 16:41:48

>>188 버스타고 삼십분 거리만 아니었으면 진짜 자주갔을듯 근데 집에서 제일 가까운 마라탕집이 걸어서 35분 버스타고 20분임 이럴수가있나...

#193 이름없음 2026/01/23 16:44:53

아니 뭐임 5시까지 수강신청 예비로 담을수있는데 까먹을뻔 으앙

#194 이름없음 2026/01/23 17:51:15

>>193 근데 전부 수강신청해야할듯 제발 이번에는 전공 빌넣 좀 안하게 해주세요

#195 이름없음 2026/01/23 19:19:42

김치만두 넣은 떡만둣국 최고 밥도말아머금 배불러

#196 이름없음 2026/01/24 03:08:31

손이 너무 시렵다 꽁꽁 혈액순환에 문제있나봅니다

#197 이름없음 2026/01/24 03:10:17

저번에 헌혈하다가 기절할뻔해서ㅋㅋ 피 못채우고 내려왔었는데 다시 헌혈하러가고싶다 혈압이 낮은것을 어케요...

#198 이름없음 2026/01/24 03:27:44

>>192 아 마라탕 먹고싶어 이렇게까지 마라탕 떙기는거? 몇년만이지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 싹 사라질듯

#199 이름없음 2026/01/24 16:03:45

마세라티랑 교통사고난썰 안풉니다

#200 이름없음 2026/01/24 16:34:10

딸기 사왔는데 흙맛남 에라이... 식초에 담궈서 씻어야겠다......

#201 이름없음 2026/01/24 16:35:00

>>199 다행히도 상대 과실이 100이었음 차도... 상대차만 찌그러짐

#202 이름없음 2026/01/24 16:37:30

>>92 오늘 드디어 먹어봤어여 생각보다 치즈맛이 덜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엄청 달진 않았다 그런데도 당류가 90...

#203 이름없음 2026/01/24 16:39:19

>>200 딸기에서 도라지같은 맛이 느껴지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204 이름없음 2026/01/24 16:47:15

이전레스보기 >>197 >>198 >>199 >>200 >>201

#205 이름없음 2026/01/24 17:45:47

한강작가님의 시집에 실린 시입니다 사실 저 아직 채식주의자를 완독하지 않았어요 1부까지만 읽었습니다...

#206 이름없음 2026/01/24 18:09:39

58키로였을땐 살을빼고싶었는데 51키로되니까 살을찌우고싶음 내마음은뭘까진짜

#207 이름없음 2026/01/25 01:53:04

완전거지상태였는데 할머니가 용돈주심... 너무감동적이다 이걸로젤리사먹어야겠다...

#208 이름없음 2026/01/25 01:58:17

저녁에 할머니집가서 코다리찜 먹음 첨먹어보는데 맛있네요 그리고 간식으로 딸기도 먹음 할머니집에서 밥먹는 날은 항상 배가 엄청 불러져서 나옴

#209 이름없음 2026/01/25 02:07:24

집와서 바로 샤워하고 로블록스하고 해산하고 웹툰보고있는데도 아직 두시임 오늘 왜케 시간이 느리게감

#210 이름없음 2026/01/25 04:06:44

뭐야 웹툰 과몰입하니까 시간이 사라졌어

#211 이름없음 2026/01/25 14:54:40

>>206 54키로까지 증량을 해보기로했어요 홈트도 해야겠다

#212 이름없음 2026/01/25 17:24:40

오랜만에 책상정리를 조금 했어요 어우귀찮아

#213 이름없음 2026/01/25 17:28:56

오늘의 아침(근데 오후두시에 먹은): 귤2개, 시리얼 한그릇, 달걀 하나, 고구마만쥬 오일파스타, 청포도에이드 새로 산 파스타소스를 써봤는데 꽤나 맛있다 처음이라 그냥 감으로 했더니 살짝 짜다

#214 이름없음 2026/01/25 17:31:02

그리고 방금 먹은 간식: 족발 세조각, 떡볶이 어묵 두조각 네시까지 점심먹느라 배가 안고파요 저녁은 바나나, 딸기라떼, 시리얼, 라면반개

#215 이름없음 2026/01/25 18:06:20

>>163 이제 맛집릴스같은거보내면 여기가요 하고 답장오는 수준에 이름 ㅎ_ㅎ

#216 이름없음 2026/01/25 18:20:11

토요일 교통사고 이슈로 내일 오후에 병원가야함 아 귀찬아~~

#217 이름없음 2026/01/25 19:00:28

>>216 그치만 합의금을 받으려면 가야겠죠 나는 거지니까

#218 이름없음 2026/01/25 19:06:40

아니 뭘했길래 노트북 용량이 13기가밖에 안남은거임 224기가에 뭐가 들어있는거임 정리좀해야겠다

#219 이름없음 2026/01/25 20:41:26

>>218 각종 문서 사진 그림을 삭제했는데 아직 16기가임 😥

#220 이름없음 2026/01/26 14:44:00

오늘의 점심은 소시지 넣은 오일파스타, 잡채밥 반그릇 배부르게 먹었다

#221 이름없음 2026/01/26 14:46:05

한의원에 와서 접수하고 기다리는 중 목이랑 어깨가 뻐근하긴 하네요

#222 이름없음 2026/01/26 18:32:39
퐁신한젤리는 못참아서 판다젤리 사옴 근데 내 입맛은 아님 복숭아맛(주황색)이 좀 별로다...

퐁신한젤리는 못참아서 판다젤리 사옴 근데 내 입맛은 아님 복숭아맛(주황색)이 좀 별로다...

#223 이름없음 2026/01/26 18:39:15

>>222 현재 제일 최애하는 퐁신젤리는 하리보사운드큐브임!!! 새콤젤리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을 드립니다...

#224 이름없음 2026/01/26 18:45:46

>>221 누워서 찜질하고 침맞고 부항뜨고 파스 붙이고 왔어요 개운하다... 일단 누워서 따끈하게 지져지는데 안좋을수가없음

#225 이름없음 2026/01/26 19:10:51
>>220 간식은 딸기바나나스무디, 시리얼, 달걀 딸기 7개랑 설탕 1숟갈을 으깨서 얼리고 바나나 하나도 으깨서 컵에 담은 후 우유 부어서 섞으

>>220 간식은 딸기바나나스무디, 시리얼, 달걀 딸기 7개랑 설탕 1숟갈을 으깨서 얼리고 바나나 하나도 으깨서 컵에 담은 후 우유 부어서 섞으면 너무 맛있는 딸바스무디🤤

#226 이름없음 2026/01/26 19:11:51

딸기철이 지나가면 냉동딸기를 사야겠다 맨날 딸기라떼 만들어먹을거야

#227 이름없음 2026/01/26 19:12:50
요새 젤리를 통에 담아먹는게 자주 보이길래 도시락통 들고와서 넣어둠

요새 젤리를 통에 담아먹는게 자주 보이길래 도시락통 들고와서 넣어둠

#228 이름없음 2026/01/26 19:13:33
저 말차폭격기 됐습니다.

저 말차폭격기 됐습니다.

#229 이름없음 2026/01/26 19:45:33

옷을 샀어요 토요일에 입으려고 했는데 오늘출발인데 배송지연으로 이번주 안에 출고가 된다고여....

#230 이름없음 2026/01/26 19:46:34

수요일까지 출고 안해주면 그냥 취소하고 다른 곳에서 시켜야할듯 빨리 보내주세요제발요 기모이너가 없으면 저는 코트입고 얼어죽어요

#231 이름없음 2026/01/26 20:47:19

오늘의 저녁은 목살구이와 배추겉절이, 깻잎김치 그리고 후식으로 오예스 하나

#232 이름없음 2026/01/26 20:57:20

내일도 파스타 만들어 먹어야지 라면반개 남은것도 먹어야지 잡채밥 남은것도 먹어야지 오늘 한의원에서 체질 자체가 음인이라면서 숨찰정도로 운동하라고 하심 운동이 젤 어려워여...

#233 이름없음 2026/01/26 22:16:49

아... 하고싶은 게임 생겼는데 휴대폰이랑 노트북이랑 전부 용량 부족해서 안될것같음,, 피씨방을 가는 방법뿐인걸까

#234 이름없음 2026/01/27 01:32:09

졸려 근데 같이놀사람은업ㅇ고 자고싶지않고 그치만 지금자면 내일의 시작이 빠르고 상쾌하겠지 그치만

#235 이름없음 2026/01/27 01:34:14

근데 왜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자꾸 이제 자려고 한다던가 술먹으러 간다던가 왜 다 보고함 보고하지맑고 그냥 나랑 놀아달라!!!!

#236 이름없음 2026/01/27 14:56:30

아빠가 회사쉬고 병원갔다오셔서 밖밥 먹으러 나옴 우동을 먹었어여

#237 이름없음 2026/01/27 15:01:07

우리가족 나빼고 다 돈까스 좋아함... 나는 맨날 돈까스집가서 우동 파스타 이런거 먹음 그래도 아빠가 사주는거니까 그냥 머금

#238 이름없음 2026/01/27 15:06:33
아빠가 사주는 분좋카디저트가 최고임 뱅쇼 분명 논알콜이랬는데 왜 머리가 띵하지

아빠가 사주는 분좋카디저트가 최고임 뱅쇼 분명 논알콜이랬는데 왜 머리가 띵하지

#239 이름없음 2026/01/27 15:11:50

오늘의 점심: 김치우동, 스프 조금, 고구마치즈돈까스 한조각 간식: 뱅쇼, 소금빵, 블루베리크림치즈케이크 삶은달걀 두개, 청포도에이드 저녁: 순두부찌개랑 잡채랑 밥 또 간식: 시리얼 두그릇

#240 이름없음 2026/01/27 16:51:13

>>227 그 하루만에 다먹어버리는데 통이 소용 있을까싶어요...

#241 이름없음 2026/01/27 17:37:11

미루고 미루던 홈택스 자료제공 동의를 하고 왔어요 연말정산은 나와 너무 먼 단어같다...

#242 이름없음 2026/01/27 17:45:36

하 31일에 첨보는 사람 세명 만나는 약속 있어서 벌써부터 긴장됨 ㅜㅜㅜㅜㅜ

#243 이름없음 2026/01/27 17:51:08

그리고 그날이 1월의 마지막 날이라는것도 너무무서워 아ㅋ니 나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했단말이다.

#244 이름없음 2026/01/27 20:16:23

와악 학교가 장학금을 줬어요!!!

#245 이름없음 2026/01/28 01:17:38

집중해서 필사하는데 갑자기 펜 안나오면 너무 짜증남 으아아아악

#246 이름없음 2026/01/28 01:25:48

>>244 장학금+사고합의금+설날용돈으로 1학기를 어찌저찌 넘길수있을듯 정말다행이야요 님왜알바는안하나요 ㄴ 일하기싫고날먹하고싶다고요 절실해지면하겠죠뭐...

#247 이름없음 2026/01/28 02:45:50

9시까지 일어나야하는데 또 새벽까지 안자기 세시에 진짜 잔다 아침형인간되는거 보여준다

#248 이름없음 2026/01/28 10:33:11

>>247 아침먹고 약먹고 다시 이불로 기어들어옴 한시에 나가야하는데 한시간만 좀 누워야겎다ㅋ

#249 이름없음 2026/01/28 14:29:07

오늘은 전기치료도 받음 느낌이 신기하다⚡️

#250 이름없음 2026/01/28 14:32:17

오늘의 아침: 갈비탕 점심: 순두부찌개, 시금치무침, 달걀후라이 간식: 소금빵, 라면반개, 오일파스타, 청포도에이드, 시리얼 저녁: 갈비, 콩나물국, 국물떡볶이

#251 이름없음 2026/01/28 16:15:11

집까지 걸어서 30분이어서 열심히 걸어왔어요 버스를 타면 천오백원 걸어서 (빵사고 다이소가고 편의점가고) 오면 만오천구백원 어라...

#252 이름없음 2026/01/28 16:21:28

파스붙이고 왔더니 옷이랑 머리카락에도 파스냄새난다 새옷입었는데!!!

#253 이름없음 2026/01/28 16:30:06

파란동백꽃이 왜이렇게안뜨지 (게임얘기)

#254 이름없음 2026/01/28 19:03:43

레전드 중독자 평균 스크린타임 15시간

#255 이름없음 2026/01/28 21:00:31

>>222 얼려먹으니까 맛이 꽤 괜찮아요 근데 턱이아파요 윽

#256 이름없음 2026/01/28 21:09:46

솔직히 상대가 타지역에서 오면 현지인이 일정을 리드해서 짜야하는거 아니냐 왜 내가 저녁밥집을 찾고있는거지... 난모른다...

#257 이름없음 2026/01/28 21:10:42

진찐 ㄱㅊ은곳 두군데 찾았는데 하나는 없어짐 하나는 예약마감됨 아니먼데진짜

#258 이름없음 2026/01/28 21:12:57

계획짜는거너무힘들다 뇌에서에러남 근데또무계획이면 시간허비되는게싫음

#259 이름없음 2026/01/28 21:14:12

점심먹고 20분거리를 걸어서 카페가기 이건좋음 점심먹고 20분동안 길을 서성이며 여기갈래? 저기도있는데? 이건너무싫은것이다

#260 이름없음 2026/01/28 22:47:13

>>244 절반이 사라졌어요 생일선물은 어쩔수없지 뭐...

#261 이름없음 2026/01/28 22:51:51

>>249 침맞고 부항뜬곳이 왜케 멍든것처럼 아푸지

#262 이름없음 2026/01/29 01:14:41

오늘부터 휴대폰스크린타임 줄이기 도전갑니다 그래서 노트북으로 스레딕함

#263 이름없음 2026/01/29 01:15:36

>>230 다른곳에서 시킨거 옴 아니근데 기모가없음 응 그냥 얼어죽자요

#264 이름없음 2026/01/29 02:45:43

아니 듀엣 머임 어려움 노래방에서 못부를듯 연습이 더 필요하다...

#265 이름없음 2026/01/29 02:50:38

>>242 노래방가서 부를 노래를 미리 다 생각해둠 이렇게 계획적일수가...

#266 이름없음 2026/01/29 09:37:33

아침을 먹기위해 ㅇ일찍일어나는거 진짜 별로입니다

#267 이름없음 2026/01/29 11:18:56

오 과에서 6등 했어여 이거 장학금주나...

#268 이름없음 2026/01/29 11:31:25

실시간 스트레스받는 사건의 발생 근데 내 잘못도 있어서 마냥 뭐라할수가없음 그럼에도? 내맘대로 통제안돼서 너무 스트레스받음 화나네ㅋㅋ

#269 이름없음 2026/01/29 11:38:25

>>267 우와 딱 12% 까지 성적장학금 줘서 아슬하게 걸쳤다 😭😭😭

#270 이름없음 2026/01/29 11:56:32

대충 계산하면 1학기 등록금을 5만원정도만 내면 될것같은데 근데 음 몰르겠다

#271 이름없음 2026/01/29 12:18:05

>>266 그래도 이제야 열두시라는 사실은 좋은듯 일찍자고일찍일어나는게 젤 어렵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제가 참 존경합니다...

#272 이름없음 2026/01/29 13:21:02

>>268 잘못한건 상대가 더 많은데 3자들이 보기에는 내탓할이유가 더 많음 나는 그냥 남의비밀말하고 따돌림하는 사람이 된거임 어이없네

#273 이름없음 2026/01/29 13:23:22

심란해 밥이나먹자요... 김밥묵어야지...

#274 이름없음 2026/01/29 14:27:54

>>273 밥먹었더니 걍 아무생각안듦 아싸ㅋㅋ

#275 이름없음 2026/01/29 15:07:57

오늘의 아침: 콩나물국에 밥 점심: 김밥한줄에 콩나물국 간식: 파스타 1.5인분 저녁: 해물찜이랑 라면 간식: 딸기케이크

#276 이름없음 2026/01/29 15:08:41

만화카페가 왜 실트인가 했네 으으으

#277 이름없음 2026/01/29 15:12:13

>>269 평점은 0.1올랐는데 등수는 7등 높아짐 이 구간에 진짜 빼곡하게 있구나 으으

#278 이름없음 2026/01/29 22:52:11

>>262 원래 16시간 나왔는데 오늘은 12시간 나옴 꿀팁: 노트북으로 트위터인스타카톡유튜브를한다

#279 이름없음 2026/01/30 01:22:32

나 돈없는데 친구들이 쿠우쿠우가자고함 그래서 쿨하게... 알았다고함 사실안쿨함 나 계좌에 돈없으면 불안해짐 ㅜㅜㅜ

#280 이름없음 2026/01/30 08:52:06

피곤해쥭긌다잉

#281 이름없음 2026/01/30 12:25:02

내일 머입을지 고민하면서 패션쇼 했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다 이거 내 센스가 문제냐 옷이 없는거냐

#282 이름없음 2026/01/30 12:28:00

그냥 실패없는 흰상의+부츠컷데님으로 나갈듯 😣😣 외투는 나가기 전에 두개입어보고 골라야지 😕😕

#283 이름없음 2026/01/30 21:56:20

두쫀쿠를 나눠준다는건 그냥 고백이나 다름없죠? 🤯🤯🤯🤯🤯

#284 이름없음 2026/01/30 21:58:16

오늘의아침: 갈비탕 점심: 라면반개에 밥말아먹기 저녁: 볶음밥, 짬뽕 반그릇, 탕수육

#285 이름없음 2026/01/30 22:02:30

6:45 기상 7:48 집밖으로 나옴 7:54-59 버스 (5분 이동) 8:09 지하철 (14분 이동) 8:33 지하철 (10분 이동) 8:44 일행과 만남 9:05 기차역에서 대기

#286 이름없음 2026/01/31 08:18:39

>>285 버스놓쳐서 지하철 타러감 그리고 약안챙겨나옴 화장도 피부까지 하고 나올라했는데 암것도못함

#287 이름없음 2026/01/31 08:19:26

>>229 이거 지금 배송옴 나는 지금 밖인데

#288 이름없음 2026/01/31 20:35:59

>>285 지하철역에서 길헤매서 기차출발 5분전에 아슬아슬하게 기차역도착함...

#289 이름없음 2026/01/31 21:21:39

그리고 집가는기차 놓쳐서 다시 예매함 만오천원손해ㅋㅋㅋ아

#290 이름없음 2026/01/31 21:23:16

점심에 먹은 닭갈비는 리뷰가 안좋았던것치고는 너무 맛있었다 웨이팅도 진짜 조금 했음 럭키 밥먹는데 다들 어색해서 시선회피 엄청함

#291 이름없음 2026/01/31 21:27:15

오늘 처음 두쫀쿠 먹어봄 웅니가 사줬다... 언니짱 생각보다 겉에 코코아파우더가 훅치고 들어옴 은은한 피스타치오맛이랑 식감이 좋다 맛있는거인정인데 왜이렇게까지 유행하는진ㅋㅋㅋㅋ 몰르겠음

#292 이름없음 2026/01/31 21:30:31

>>289 역방향 첨타보는데 생각보다 괜찮당

#293 이름없음 2026/01/31 21:35:23

첫인상현인상 얘기하는데 키크다 옷핏좋다 몸좋다 칭찬받아서 너무 좋았다🥹🥹

#294 이름없음 2026/01/31 21:36:48

23시 도착예정이라하니까 엄마가 왤케 늦게오냐고함 진짜 외박은 꿈도못꿀듯^^

#295 이름없음 2026/01/31 21:38:42

소맥한잔 맥주두잔마셨는데 오늘좀 괜찮았음 나 주량 늘었나바

#296 이름없음 2026/01/31 21:44:06

>>289 기차타려고 열심히 뛰었더니 속안좋아짐 욱 다음부턴 한시간 여유두고 출발해야지

#297 이름없음 2026/01/31 23:48:02

>>294 9시 전부터 언제 집오냐고 카톡옴 으으으

#298 이름없음 2026/02/01 02:48:32

>>297 다시는 이 시간에 들어오지말라고 머라하심...

#299 이름없음 2026/02/01 03:13:11

>>291 웅니랑 오빠가 두쫀쿠를 하나씩 줌... 나는 인복이 정말 좋은것가타 옵쫀쿠는 아직 안먹고 보관해둠 아니그냥 날 위해 기차타는데 들고왔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따뜻함!!!!

#300 이름없음 2026/02/01 04:25:06

>>291 근데 좀 생각이나긴해... 한번정도는 내돈내산해볼만하긴해...

#301 이름없음 2026/02/01 11:12:11

>>292 아님 귀먹먹하고 두통심함...

#302 이름없음 2026/02/01 11:13:54

5시간 자고 또나옴 피곤해

#303 이름없음 2026/02/01 15:35:06

이전스레보기 >>297 >>298 >>299 >>300 >>301

#304 이름없음 2026/02/01 15:36:08

>>302 야무지게 짬뽕먹고 차에서 잠들고 집에와서 자려고 또 누움

#305 이름없음 2026/02/01 18:02:52

>>299 이것도 머금... 나 감동되... 근데 하나 다 먹었더니 느끼해

#306 이름없음 2026/02/01 18:03:25

>>304 처음간곳 한시간웨이팅이라 다른곳갔는데 거의 바로 입장함!! 완전행운이죠

#307 이름없음 2026/02/02 00:15:36

오랜만에 모두의마블함 네명이서 세시간을 함 ㅋㅋㅋ

#308 이름없음 2026/02/02 16:33:12

>>251 오늘은 노브랜드랑 다이소 들렀더니 팔천원 여기 호랑이엉뜨지역인데 눈쌓임!!!

#309 이름없음 2026/02/02 18:14:52

어제 마트에서 산 밀크티를 맛있게 마시려고 노브랜드 가서 타피오카펄 사옴 🤤

#310 이름없음 2026/02/02 19:05:53

>>307 오늘은 로블록스를 하기로 했고요... 점점 잼민이가되는이기분

#311 이름없음 2026/02/02 20:17:24

아빠가 갑자기 쫀득쿠키 나눠줌 뭐야 나도 다음주에 초콜릿 줘야겠다

#312 이름없음 2026/02/02 21:09:44

오늘의 점심: 인스턴트쌀국수, 북엇국에 밥말아먹기 간식: 베이글칩, 쫀득쿠키, 버블티 저녁: 오리고기양배추볶음

#313 이름없음 2026/02/03 15:45:43

>>308 마라탕 소스를 사와서 홈메이드마라탕을 만들어먹음 근데 제일 최근에 먹었던 마라탕을 못이김 다시먹고싶다

#314 이름없음 2026/02/03 17:56:54

>>310 브롤스타즈까지함 진짜 좀 뭐임 잼민이되...

#315 이름없음 2026/02/04 04:12:01

최고의 힐링요리겜 오버쿡드

#316 이름없음 2026/02/04 04:13:42

4인팟 해야하는데 어찌저찌 실패해서 3인팟으로 함 오늘 저녁에 다시 도전해야함 인원수의 한계가 느껴짐

#317 이름없음 2026/02/04 04:32:56

7시간 이상은 자고 싶은데... 10시 전에 일어나서 아침약을 먹어야함 그러니까 오늘은 어쩔수 없이 5시간 자야하는거임 지금너무졸리다,,,,

#318 이름없음 2026/02/04 04:35:54

>>242 세명중에 한명이랑 2월말에 보기로 약속잡음 너무 재밌게 놀았어서 어제봤는데도왜케오래지난것같지,,벌써보고싶다ㅋㅋ 했는데 바로 덜컥 그럼보면됨 하고 일정잡힘 추진력뭐임

#319 이름없음 2026/02/04 04:37:12

지금까지 2월에 잡힌 약속이 4개 더 이상은 약속을만들고싶지않다...

#320 이름없음 2026/02/04 04:39:27

>>283 두쫀쿠귀요미와 보기로 했읍니다.

#321 이름없음 2026/02/04 04:49:16

>>313 일어나서 마라로제파스타 끓여먹을 생각에 벌써 입맛돎 ㅋㅋㅋㅋ혼자 2인분 먹어버릴거야

#322 이름없음 2026/02/04 04:50:17

요새 네일팁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 에이블리에서 가끔씩 구경하는중임 근데 손톱사이즈 측정 귀찮아서 언제 배송을 시킬지는 모르는...

#323 이름없음 2026/02/04 14:03:24

병원와서 대기하는데 티비에 김치만두광고떠서 급땡김...

#324 이름없음 2026/02/04 14:05:28

오늘의 아침: 유부초밥 3개 점심: 유부초밥 4개 이상태여서 지금 배고파여

#325 이름없음 2026/02/04 16:43:13

파스타면 110g 물 3컵 우유 1.5컵 참치액 마라소스 1숟갈 고춧가루 땅콩버터 0.5숟갈 치킨스톡 0.5개 방토 6개 어묵 0.5장 양파 0.5개

#326 이름없음 2026/02/04 16:50:59

분명 음식을 먹어서 에너지를 섭취했는데 다먹고나니까 지치는 이 느낌을 뭐라설명해야함 힘들어

#327 이름없음 2026/02/04 16:51:40

속이 답답하고... 너무많이먹었나 그건또아닌데...

#328 이름없음 2026/02/04 17:03:45
...일단 안좋다는건알겠음 아무래도 혈압이 낮아서 그런듯...

...일단 안좋다는건알겠음 아무래도 혈압이 낮아서 그런듯...

#329 이름없음 2026/02/04 17:06:10

어쩐지 파스타 우걱우걱 먹으면 항상 그렇더라니 빠른식사 많은양 탄수화물...

#330 이름없음 2026/02/05 18:18:47

>>217 방학한 백수 대학생이 10일만에 백만원을 모은 방법

#331 이름없음 2026/02/06 00:52:46

아니 메가커피에서 말차딸기프라페 먹고싶은데 제일 가까운곳이 걸어서 40분임 구라

#332 이름없음 2026/02/06 04:22:17

>>330 75는 학기중에 15는 2월 약속에 써야하니까 남겨두고 남은걸로 인터넷쇼핑좀 해야지

#333 이름없음 2026/02/06 04:23:42

>>332 십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고른 상품: 칠천구백원자리 폰케이스 ... 그리고 이전에 끼던거는 오천구백원임

#334 이름없음 2026/02/06 04:51:33

당근 다진마늘 파 참기름 2 레몬즙 3 간장 1 고춧가루 후추 일어나서 먹을 당근샐러드 레시피 기록

#335 이름없음 2026/02/06 05:01:37

오늘할일목록 읽던책 115쪽까지 읽기 티알캐릭터외관설정 점심요리해먹기 다쓴핸드크림버리기 눈썹정리와 앞머리자르기 당근마켓설치하고 동네알바탐색 구구절절 적어서 그렇지 그냥 백수의 삶임

#336 이름없음 2026/02/06 05:22:19

아무래도 불안에 중독된것같음 조금이라도 불안할 건덕지 잡으면 바로 뇌가 아싸ㅋ불안타임~ 하면서 극스트레스모드에 돌입함 그리고 그 불안에서 안정감을 느낌 이런...

#337 이름없음 2026/02/06 13:56:08

>>334 파스타면 넣어서 샐러드파스타로 먹어도 맛있겠다

#338 이름없음 2026/02/06 13:57:50

>>287 아니 심지어 맘에안듦 무슨이런경우가 인기순 정렬해서 1위로 시켰는데...

#339 이름없음 2026/02/06 18:24:23

>>335 방을 뒤졌더니 다쓴핸드크림통 4개나옴

#340 이름없음 2026/02/06 18:25:22

>>338 어깨라인이 너무 밤티적이어서 그냥 한숨만나옴 이너로만 입어야겠다...🥲

#341 이름없음 2026/02/06 22:51:27
막창먹고 냉면먹기🤤 오늘부터 금주시작이어서 술은 안마셨어요
막창먹고 냉면먹기🤤 오늘부터 금주시작이어서 술은 안마셨어요

막창먹고 냉면먹기🤤 오늘부터 금주시작이어서 술은 안마셨어요

#342 이름없음 2026/02/07 03:31:20

>>341 오후에 편의점갔는데 자연스럽게 주류코너로감;; 결국 후진해서 딸기샌드위치만 사서나옴

#343 이름없음 2026/02/07 06:38:57

ㅁㅊ생리통 약먹고식ㅂ어 ㅜㅜㅜㅜ

#344 이름없음 2026/02/07 07:06:44

진통제못먹어서 기절한 경험이 있는데 이걸 어케 버틸지모르겟ㄷ그

#345 이름없음 2026/02/07 07:12:37

반강제 미라클모닝 제발 잠자게해줘 세시간도못잤다

#346 이름없음 2026/02/07 07:13:57

내일앿속어카지 하...

#347 이름없음 2026/02/07 07:15:30

님아약먹으세요 ㄴ 약을먹으면안대는상황임...

#348 이름없음 2026/02/07 07:17:31

>>346 가만히누워있는데도뒤질것갇음 너무끔찍해 최악이야

#349 이름없음 2026/02/07 13:11:47

핫팩으로 배를 지지며 겨우 살아남았어요 허리가아픔 날죽여라그냥

#350 이름없음 2026/02/07 15:54:30

점심만 대강 먹고 그냥 누워있음 벌써 네시잖아...

#351 이름없음 2026/02/07 18:04:32

누워있다가 좀 괜찮아진것같아서 나왔는데 차에 앉자마자 다시 허리통증을느꼈고...

#352 이름없음 2026/02/07 18:07:38

급구매로 헤어미스트 또 사버림 섬유향수3개 헤어미스트2개 향수3개 바디미스트1개 언제다씀? 사고싶은 헤어오일도 장바구니에 담아뒀는데...

#353 이름없음 2026/02/07 19:14:07

>>352 무화과랑 오렌지향이라는데 잘모르겠고... 나쁘지않은향이긴함

#354 이름없음 2026/02/07 19:19:11

>>340 허리쪽은 또 괜찮아서 볼레로안에 입어도될듯 근데 이제 겉옷을 벗을수가없는...

#355 이름없음 2026/02/07 22:50:25

내일 외출의 애매한 점 네컷사진을찍기로함-> 화장해야함 고깃집감-> 편하게입어야함 대충입었는데 얼굴만꾸미고가기

#356 이름없음 2026/02/08 04:29:57

12시에 일어나야하는데 또 4시넘어까지 게임해버리기 폐급생활

#357 이름없음 2026/02/08 06:48:21

이제야잡니다 안녕

#358 이름없음 2026/02/09 02:05:07

나보고 신기한 곤충을 본 느낌이어서 채집통에다 넣어서 확인하고 싶다는데 대체 먼소리임 ㅋㅋㅋㅋ

#359 이름없음 2026/02/09 15:31:28

와 어제 다이소갔읉때 살거있었는데 이제야 생각남

#360 이름없음 2026/02/09 15:32:01

오늘 6시넘어까지 통화하면서 겜하다가 아빠한테 들켯어요 이런~~

#361 이름없음 2026/02/09 15:33:19

내 립밤이 안보여서 동생립밤 발랐는데 입술이 너무 화끈거림 이거치약아니냐????

#362 이름없음 2026/02/09 18:01:51

카톡으로 과대 투표하는데 이름만 보니까 누군지 모르겠음... 그냥 마음에 드는 이름을 골라야하나

#363 이름없음 2026/02/09 18:24:45

>>362 소수과였으면 벌써 이름 다 외웠을텐데 오십명이상은 너무 많아

#364 이름없음 2026/02/09 18:54:18

11일에 수강신청함 그래서 벌써 정신건강이 안좋아졌어요 살려주세

#365 이름없음 2026/02/09 19:41:16

외모보고반하는게찐사랑이다 같은글볼때마다외모정병옴 속이안좋아

#366 이름없음 2026/02/09 20:26:30

>>365 그리고가슴영양제는왜자꾸인스타에뜸? 정병의심화

#367 이름없음 2026/02/09 22:59:06

>>352 용량작은향수 사고싶었는데 그냥 있는거나 쓰기로했은... 그리고 목걸이도 하나 사고싶은데 맘에드는게없다

#368 이름없음 2026/02/09 23:00:38

>>360 근데 오늘도 할거임 아빠미?안 동생이 자기 먼저 씻겠다고 하고는 늦게 들어가서 나도 늦게씻음 11시에보기로했는데 아직 머리못말렷긔

#369 이름없음 2026/02/09 23:32:06

취미생활에 육만원 쓰고옴 😇😇

#370 이름없음 2026/02/10 05:25:58

로블록스만 다섯시간을 해버려

#371 이름없음 2026/02/10 18:57:06

오늘은꼭일찍잠에들어야지... 근데일찍잠에들어도수강신청은망하겠지 왜냐면저번학기에도전공을전부빌넣했으니까...

#372 이름없음 2026/02/10 19:02:20

이번에 수신망하면 그냥 전공 6개들어버릴거임 가상제발잡게해주세요 올해부터시스템달라져서예상이안됨

#373 이름없음 2026/02/10 19:05:27

근데전공만들으면 이틀이 공강 3시간임 삶의의욕이사라짐

#374 이름없음 2026/02/11 03:17:05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괜찮아진거? 그냥 상황해결됨과 시간지남임 비슷한 상황이 오면 나는 또 정신붕괴할자신이있음 이라는 생각이 갑자기드는 새벽세시

#375 이름없음 2026/02/11 03:35:45

>>374 왜냐면 통화하다가 너무 즐겁고행복하고가까워진것같아서갑자기무서워짐 그래내가회피형이다!!!!!!! 알아서 거르던가!!

#376 이름없음 2026/02/11 03:49:39

이럴때필요한건그냥 적당한 거리두기,,, 요새 너무 놀기만한것도같으니까 음

#377 이름없음 2026/02/11 03:54:01

아니야절대새벽에드는생각을믿지마 절대로제발

#378 이름없음 2026/02/11 04:06:22

내가왜 새벽네시에 공포회피형다루기에 대한 글을 읽고있는거임 잠이나자자 그리고 ~~형 다루기에 관한 글을 볼때마다 느끼는점: 이렇게까지다뤄야하는걸까...? 그냥 놓아주자...

#379 이름없음 2026/02/11 09:33:31

2학년 전공인데 왜 4학년이 20명이나 들음...? 그럼나는어떡하라고 전공까지 수강신청 경쟁을 해야하는거임??? 서버는 또 터져버리겠지 화만난다그냥

#380 이름없음 2026/02/11 11:42:40

응휴학할게자퇴할게백수할게

#381 이름없음 2026/02/11 11:44:36

나도 올클이란걸할수있는거임?? 교양다놓쳐서 전공만15학점임 왜살지

#382 이름없음 2026/02/11 11:58:15

점심식당도 웨이팅 50팀 어케이렇게화가날수가...

#383 이름없음 2026/02/11 12:10:03
너무많은여유

너무많은여유

#384 이름없음 2026/02/11 12:57:08

>>383 한시에는 먹을수있을줄알았는데 20팀남음 배고파

#385 이름없음 2026/02/11 14:35:37

나우울해서초밥25피스먹었어

#386 이름없음 2026/02/11 21:45:27

5시간자고 외출하고 4시간 게임하고 꾸벅꾸벅 조는 중... 아직 렌즈도 안뺌... 20분만 자야겟다

#387 이름없음 2026/02/12 02:18:50

>>385 근데오랜만에먹으니까 맛있긴하더라 딸기생크림와플까지먹고올걸

#388 이름없음 2026/02/12 02:21:24

ㅋㅋ개강하면 맨날 딸기와플먹어야지 정신건강유지비용

#389 이름없음 2026/02/12 02:28:30

방금 시간표 다시 봤는데 와플로 유지안될듯 세시간공강으로는 근로도 못해~~!!!~!~!~!!!!

#390 이름없음 2026/02/12 02:31:50

그냥 12학점만듣고 이틀을 풀로 근무할까 하지만 근로에 뽑히지 않는다면??? 정신건강의악화

#391 이름없음 2026/02/12 12:24:09

오늘도 수강신청사이트 쳐다보는중 나 미칠것같애

#392 이름없음 2026/02/12 13:52:30

전공하나 버리고 타과전공 두개듣고 근로장학금신청함 어떻게든 흘러갈것

#393 이름없음 2026/02/12 14:06:29

수신하느라 밥못먹어서 배고픔... 밥을할힘도없어서그냥누워만잇ㅇㅅ다가 엄마가 파스타해달라해서 주방에옴

#394 이름없음 2026/02/12 14:52:47

>>391 시스템이상하게바꿔놔서 계속 희망고문당하면서 시계확인함 매매방지를 할거면 그냥 랜덤으로 자리를풀던가 모두에게 시간공개는ㅋㅋㅋ 무제한미니수강신청아니냐고

#395 이름없음 2026/02/12 14:57:18

>>379 그리고 학년비율을 만들거면 타학년전공은 비율을좀작게 만들던가... 😩

#396 이름없음 2026/02/12 15:13:53

>>90 아니뭐지 2월바빠서완전잊고있었다 나이제 마지막주밖에 시간이안됨 먼저연락해봐야하나 흠

#397 이름없음 2026/02/12 15:21:45

>>392 근데 나 문과인데 내가 감히 바이오대학의 전공을... 고2이후로 생명과학을 본적이없는데...

#398 이름없음 2026/02/12 16:00:00

요새 자꾸 젤리얼먹이 릴스에 뜬다 사이다부어서얼려먹는게그리맛있나... 나는 이슬톡톡부어서얼려먹을래그럼

#399 이름없음 2026/02/12 16:37:32

>>398 그냥 얼려먹는건 많이해봤는데 납작신젤리 구부려서얼리기는 좀 새롭긴해 젤리먹고싶다... 근데 편의점까지가기귀찮아요

#400 이름없음 2026/02/12 17:43:23

내일은 병원가는날 수술하는건 1나도 안떨리고 7시에 일어나야하는건 좀 떨리네요

#401 이름없음 2026/02/12 17:46:15

회복 일주일 걸린다는 말만 믿고 10일 후에 약속 잡아둠 연휴동안 누워서쉬기만해야지

#402 이름없음 2026/02/12 17:53:56

>>399 양말신었다 지에스는 긴장해라

#403 이름없음 2026/02/12 17:54:27

이전레스보기 >>401 >>400 >>399 >>398 >>397

#404 이름없음 2026/02/12 17:58:55

설날용돈받으면 옷사야지 그리고 안입는옷들을 좀 버려야겠음 옷장에 자리가 없어

#405 이름없음 2026/02/12 19:53:55
오천원에 젤리 다섯봉지사고 신나서 만든 젤리도시락 냉동실로 들어가렴

오천원에 젤리 다섯봉지사고 신나서 만든 젤리도시락 냉동실로 들어가렴

#406 이름없음 2026/02/13 08:33:19

>>404 옷장안에 설치해둔 옷걸이가 무너졌어요 왜 이런 시련을 주시나...

#407 이름없음 2026/02/13 08:39:05

>>400 사람이너무많아😩 다섯시간 자고 나와서피곤함

#408 이름없음 2026/02/13 08:41:26

검사한다고 눈에바람넣는거또함 으으... 바람이나오는데어케눈을안감아요🥲

#409 이름없음 2026/02/13 11:49:47

집에왔어요 눈이아파요 누워있어요

#410 이름없음 2026/02/13 11:51:32

수술하는데 감성음악 계속나옴 난저기숲이돼볼게~~~ 그리고 살지져서 오징어냄새나고 뜨겁고 연기나고 마취주사아프고...

#411 이름없음 2026/02/13 12:16:04

열세바늘을꼬맴 밑트임메이크업에언더속눈썹생긴것같다 엌ㅋㅋ

#412 이름없음 2026/02/13 15:34:17

점심먹고약먹고잠 아직아파 으악..

#413 이름없음 2026/02/13 16:17:48

블로그후기글을 봤는데 나는 붓기가없는편이구나... 부지런히 냉찜질해야겠다😬😬

#414 이름없음 2026/02/13 18:00:33

>>413 여전히 아프긴한데 찜질하니까 많이 나아졌다

#415 이름없음 2026/02/13 18:02:35

>>405 황도알맹이젤리: 제조 6개월지나서 그런가 얼리기전에는 맛없었는데 얼리니까 역시 맛이없다 하리보스퀴시: 그냥 좀 더 쫀딕해짐 츄파츕스1미터젤리: 바삭바삭맛있다 근데 한입에 넣으니까 쇠맛? 느껴짐 작은조각은 괜찮음

#416 이름없음 2026/02/13 18:31:56

똑같은 가챠상품인데도 확정 만천원 랜덤 만원 확정 구천원 으로 판매를 하다니 ...랜덤 만원은 안팔릴것같은데

#417 이름없음 2026/02/14 03:35:44

친구선물주려고 키링 골라놓고 은근슬쩍 찔러봤는데 별로라고하길래 새로 고름... 아니 귀여운데 왜!!!!!

#418 이름없음 2026/02/14 13:50:07

동생이 독감에 걸려옴 나는 주사안맞았는데... 왜 불길하게 자꾸 기침나지...

#419 이름없음 2026/02/14 17:30:54

>>414 통증은 거의 없어졌고 끝부분이 살찍 간질간질하다

#420 이름없음 2026/02/14 17:31:47

>>417 내 키링: 삼천원짜리 구매하면서 고민계속함 선물키링: 만삼천원 그냥삼

#421 이름없음 2026/02/15 04:15:35

아홉시간동안 디코함 하하

#422 이름없음 2026/02/15 04:17:55

그리고 세시간동안 포스타입에서 백합만화봄... ㅋㅋㅋㅋㅋㅋㅋ

#423 이름없음 2026/02/15 10:41:39

>>419 마취주사도 엄청 아팠단 후기가 보이는데 생각보다 맞을만했다 물론 아프긴했지만...

#424 이름없음 2026/02/15 10:54:51

아빠가 태블릿피씨 보고있길래 나 사주는줄알았는데 동생 중학교입학선물이었음 힝 나는 대학생이니까 알아서사래 맞는말이긴한데... 그럼 왜 내가 중학생일땐 안사준건데 라고 말하면안되겠지

#425 이름없음 2026/02/15 10:57:54

>>424 사주는 이유도 공부해라 말잘들어라가 아니고 웹툰웹소설 큰화면으로 보라고 사주는거임 나는 초등학생때 웹툰본다고 엄마한테 엄청 혼났었는데😓

#426 이름없음 2026/02/15 19:38:26

>>422 어린시절 제대로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해서 갈등을 해결하려는 방식이 유아기에 머물러있는 캐릭터를 보는것이 너무 마음아픔 흐아앙

#427 이름없음 2026/02/15 22:45:28
뚱쭝하게 반응해주는거 뭐임 ㅋㅋㅋㅋ

뚱쭝하게 반응해주는거 뭐임 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26/02/15 22:46:38
마트가서 발견한 말차라떼 먹을준비하는중 맛있으면좋겠당

마트가서 발견한 말차라떼 먹을준비하는중 맛있으면좋겠당

#429 이름없음 2026/02/15 23:57:34

>>428 음 레시피보다 살짝 적게 물 넣었는데도 밍밍해서 집에있던 설탕이랑 녹차가루를 더 넣었다 라떼류는 핫으로 먹으면 느끼해서 힘들다 으으

#430 이름없음 2026/02/15 23:58:12

>>429 그리고 이디야에서 먹었던거랑 맛이 다른데... 그땐 아이스로 먹긴했었는데 뭔가 고소한 맛이 느껴졌음

#431 이름없음 2026/02/16 03:00:54

살면서 처음으로 3일동안 머리 안감아봄 겨울이어서 정말 다행이다

#432 이름없음 2026/02/16 05:58:31

>>431 눈에 물 안닿게 머리감을 자신이 없어요... 오늘 외출하고 샤워 도전해봐야겠다

#433 이름없음 2026/02/16 20:48:17

오늘 500원을 더 내고 그린티라떼에 휘핑을 추가했다 훨씬 더 맛있었다 아빠가 그냥 좀 먹으라고 하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오늘에일기끗

#434 이름없음 2026/02/17 02:04:54

오느른 치이카와를 봤다 3시간 몰아보기 영상을 1시간 20분까지 봤다 캐릭터들이 전부 귀여워서 힐링됨 다들 행복했음좋겠어...

#435 이름없음 2026/02/17 02:43:50

하치와레가 너무 착함 동굴에사는데 친구한테 음식나눠주고 시험합격하고도 친구신경써주고 끄아악

#436 이름없음 2026/02/17 04:46:03

쿠리만쥬랏코도기여움 그냥다귀엽다 근데모몽가는좀그렇긴하다

#437 이름없음 2026/02/17 09:31:32

>>436 몸을돌려줘라...🥲

#438 이름없음 2026/02/17 11:25:23

일어나자마자 할머니집에서 떡국먹으러감 딸기랑식혜랑잡채도먹었어여

#439 이름없음 2026/02/17 12:18:49

그리고계속졸다가방금집에옴 양치하고옷갈아입음 낮잠잘거다

#440 이름없음 2026/02/17 12:27:40

나는 초등학생때 만원 이만원 삼만원... 이렇게 받았었는데 지금 초등학생인 내 동생은 나랑 똑같이 받음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첫째손실이야...

#441 이름없음 2026/02/17 15:39:29

예전에 어른들끼리 합의해서 세뱃돈 어차피 주고받는거니까 그냥 하지말자는 결론을 냄 그래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졸업입학이슈가 아닌 이상 세뱃돈을 많이 받지 않았음 세뱃돈만 몇십몇백만원 받았단 얘기를 들으면 너무 부러웠었다... 이제는 그냥 오오... 하고 맒

#442 이름없음 2026/02/17 15:43:30

어쨌든 용돈 받긴 해서 이걸로 사고싶었던거나 사야지 장바구니에 담아둔 목도리가 9000원으로 할인을 해요 지금 사면 얼마나 두르겠냐고요??? 그게 문제가 아니긴해

#443 이름없음 2026/02/17 15:48:50

>>433 오늘은 다른 곳에서 말차라떼 시키고 휘핑추가했는데 별로였음... 둘 다 프랜차이즈였는데말이지 그리고 휘핑 맛있는 곳은 컴포즈커피였음

#444 이름없음 2026/02/17 15:52:37

>>443 근데 그냥 맨날 가는 지점이 휘핑잘치는걸수도 있겠다

#445 이름없음 2026/02/17 16:32:16

오늘들은설날덕담: ㅇㅇ이는 키가 점점 작아지는것같네~ 쌍꺼풀은 안할거니~?? ㄴ 수술비용지원좀요;;

#446 이름없음 2026/02/18 14:54:13

>>434 이어보기로 했는데 내가 잠듦😭😭

#447 이름없음 2026/02/18 14:55:25

오 지금 아이디 맘에든다

#448 이름없음 2026/02/18 14:57:27

왕과사는남자 요약: 두근두근 나으리 길들이기 ~강으로 향하는 여정~

#449 이름없음 2026/02/18 15:38:21

근데 마지막에 실록 기록 나올때가 제일 슬펐음 울진않았지만... 옆에서 훌쩍이는 소리 들림🥲

#450 이름없음 2026/02/18 15:44:23

오늘 갔던 파스타집 후기 물맛이 별로였으나 파스타가 자극적이라 물맛 안느껴짐 기본맛 파스타 시켰는데 꽤 매운 편이었음 피클을 많이준다

#451 이름없음 2026/02/18 23:45:04

요새 바지는 어디까지 길어지고 통이 커지는거임 총장 106은...... 신발착용기준 170넘어도 바닥에 끌린다고...

#452 이름없음 2026/02/19 14:31:43

6일동안 머리안감으니까 진짜 한계인듯 4일까진 뽀송했는데😣 오늘머리감고내일병원을가야겠다

#453 이름없음 2026/02/19 14:34:11

>>451 라고 말하면서 106으로 구매 그리고 친구선물 목도리 폰케이스도 삼 어케해야 최대로 할인받을까 고민하면서 물건 4개를 3번 나눠서 쿠폰 따로 먹이고 주문함

#454 이름없음 2026/02/19 14:35:29

>>446 전부봐버렸어 180화까지 다 봐버렸어 내 먼작귀가 무너져버렸어

#455 이름없음 2026/02/19 14:39:20

금토일수목금을 전부 외출해야해요 벌써 너무 신난다...

#456 이름없음 2026/02/19 16:59:06

나는 그냥 컴활 시험일정을 보고 싶은건데 귀찮게 회원가입까지 시켜ㅡㅡ

#457 이름없음 2026/02/19 18:17:33

구운달걀 마라소스에 찍어먹다가 4개나 까먹음 다먹고나니까 급 배불러짐

#458 이름없음 2026/02/19 18:55:50

>>457 속이안좋아 우웩

#459 이름없음 2026/02/19 19:02:58

구운달걀을 3개씩 묶어파는 것엔 이유가 있는거엿어 왜냐면 네개부터는속이안좋응니ㅏ까

#460 이름없음 2026/02/20 12:44:50

>>452 오늘드디어병원에갑니더 몇년전에 실밥풀었을땐 엄청 아팠는데 그래도 마취주사보단 덜아프겠지...

#461 이름없음 2026/02/20 14:54:57

한시간대기함 병원너무사람많고더워

#462 이름없음 2026/02/20 23:20:40

>>460 마취주사의 80% 만큼 아픔 근데 마취주사는 4번 아프고 실푸는건 8번 아팠음

#463 이름없음 2026/02/20 23:47:44

다음 예약은 한달뒤 수요일 이어서 아침부터 병원갔다가 학교감 으

#464 이름없음 2026/02/21 01:17:37

반년 살짝 넘은 노래 듣는데 추구하는 목소리가 지금과 달라서 내 목소리인데도... 듣고 있으면 어색함

#465 이름없음 2026/02/21 01:24:31

전 도저히 답을 못내리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일에 답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정과 책임만 있겠죠 웹툰보다가 좋아서 스크랩 슈슉...

#466 이름없음 2026/02/21 13:38:58

>>453 선물빼고 다 도착했다 택배를 기다리는건 좋은데 뜯는순간부터 기분 우하향해서 다 뜯고 착용한번하고나면 그냥 아무 기분도안듦 마치 배달음식이 도착한 순간부터 우울해지는것처럼...

#467 이름없음 2026/02/21 13:40:22

손에 들어오는 순간부터는 다 짐이고 쓰레기같다 내 소유가 아닐때에는 그렇게 탐이났는데 견물생심!!!! 근데 또 산 물건이 맘에 들면 기분좋음 그냥 나의 안목 문제인가

#468 이름없음 2026/02/21 17:06:15

>>466 친구선물이 젤 맘에든다 귀요움!!! 주면 조아하겠지☺️☺️

#469 이름없음 2026/02/21 17:33:14

국장에 성적 장학금도 받았는데 등록금 12만원 나오는거 킹받네 이제 전액이 아니라고!!!!!!! 에휴 사립대

#470 이름없음 2026/02/21 18:02:54

근로장학금 서류완료인데 왜 근로학생 신청대상이아니라는거임 3월 초에 공지 뜨겠지 제발요 안뜨면 나는죽어

#471 이름없음 2026/02/21 19:13:06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벌써졸림 나 8시에 일어나야하는데

#472 이름없음 2026/02/21 19:17:21

>>462 화장해야하는데 흉터가 너무 선명함 어캄요 잘못그린 밑트임라인같음....... 이런 컨셉으로 가야하나 겠냐..........

#473 이름없음 2026/02/21 19:21:43

내일 선물주려고 브라우니 구웠는데 너무 달다... 나는 분명 레시피대로 했는데 아니 애초에 물만 넣으면 되는건데 이런 맛이 나온다고...?? 😕😕

#474 이름없음 2026/02/22 16:25:28

노래방에 왔는데 너무 졸려요 한시간이 남았어요

#475 이름없음 2026/02/22 16:26:27

달달한것(브라우니크로플빙수마카롱과일찹쌀떡)만 먹어서 속이 너무 느끼하다

#476 이름없음 2026/02/22 16:30:18

>>472 걍 했는데 사진찍은건 맘에듦 아무말안해서 진짜 다들 이상한 밑트임라인으로보능거아님???

#477 이름없음 2026/02/22 22:53:52

너무재밌게놀았다 타지에서 온 사람들한테 저녁도 얻어먹음 황송해서어캄!!!!!!!!!!!!

#478 이름없음 2026/02/22 23:05:14

노래방에서 좋은 방향제 향이 났는데 집에와서 머리 푸니까 머리카락에서 노래방향이 났다 🍒🍒

#479 이름없음 2026/02/22 23:13:08

>>437 그니까 버미육 같은거잖아... 몸이뺏긴 찐몽가가 자꾸 생각나서 마음이아프다고요

#480 이름없음 2026/02/23 02:18:33

>>479 근데 오늘 가챠 딱 하나 뽑은거 모몽가나옴 수요일에 또 가야지...

#481 이름없음 2026/02/23 02:27:46

남매끼리 언쟁하는 릴스 봤는데 너무 누구 생각나서 스트레스받음 (오빠나 남동생은 아님) 진짜 어케 표정 행동 대사의 싱크로율이 이러케높냐

#482 이름없음 2026/02/23 15:01:42

>>171 새벽에 말차하이볼 마셔봤는데 말차맥주가 더 맛있음!!! 300미리 남아서 걍 텀블러에 담아둠

#483 이름없음 2026/02/23 21:45:34

>>398 그래서 남겨둔 말차하이볼 들이부었음 몇모금 홀짝였는데 바로 머리띵함 한달 안마셔서 주량이 더 쓰레기됨

#484 이름없음 2026/02/23 22:02:10

엄빠몰래 술마시고 책상에 하이볼캔 뒀는데 아빠가 방들어와서 쫄았슴;;; 근데 음료캔일줄알고 걍 가심ㅋ

#485 이름없음 2026/02/23 22:51:51

옷사고싶다... 작년엔 뭘입고다닌거임 이렇게 입을옷이없는데

#486 이름없음 2026/02/23 23:23:36

미용실을 1년마다 가니까 갈때마다 요새 커트가격얼마지? 상태됨 진짜 얼마지

#487 이름없음 2026/02/23 23:24:34

내일 3시에 미용실 예약을 했어요 기장 줄이고 옆머리 대칭 맞춰달라고 해야지

#488 이름없음 2026/02/23 23:28:36

>>486 작년에 이만원에 잘랐던것 같은데 🤔🤔

#489 이름없음 2026/02/24 14:41:13

>>487 살짝 문제가 생겨서 예약이 옮겨짐... 약속가기전에 미용실 들렀다가야함 벌써힘들다진짜

#490 이름없음 2026/02/24 14:41:53
집에서 만들어먹은 쌀국수!! 숙주없어서 콩나물 넣음 집에 남은 목이버섯도 넣음

집에서 만들어먹은 쌀국수!! 숙주없어서 콩나물 넣음 집에 남은 목이버섯도 넣음

#491 이름없음 2026/02/24 15:35:22

>>482 하이볼한캔을 삼일동안 먹는다는건 재능의 영역 아닐까 술성비가 미쳤다는 말밖에는...

#492 이름없음 2026/02/24 15:37:38

>>417 근데 지금은 또 별로라고 했던거 다시 귀여워보인다고 함 레전드갈대인간 그치만 이미 다른거 사서 포장다했어~~

#493 이름없음 2026/02/24 15:55:44

>>492 샤갈근데나한테선물주겠다고함 점심도 사주겠다고함 교통비숙박비합쳐서10만원넘게 썼으면서 감히 점심사준다고 옛날에 약?속했다는데 그게 대체 언제인지 난 기억도 안난다고

#494 이름없음 2026/02/24 15:58:22

아근데 내일 비 60% 찍혀있음 오늘 눈도 왔는데 춥겠다... 새로 산 목도리를 두를 수 있으니까 오히려 좋아

#495 이름없음 2026/02/24 16:03:03

>>489 10시 십분전에 집을 나서야하지만? 머리하고 드라이하고 더 이쁘게 외출할수있으니 오히려좋아...

#496 이름없음 2026/02/24 17:07:52

친구가 사랑니발치하고 고통스러워해서 나까지 두려워짐 나도 뽑아야하는데...

#497 이름없음 2026/02/24 17:15:29

>>485 부츠컷바지 시도했던게 맘에 들었는데 편하진않아서 부츠컷트레이닝바지를 구매해봄

#498 이름없음 2026/02/25 10:08:35

10시예약하고왔는데 앞에 파마손님 머임???!?!?!?!? 늦어도 11시에는 미용실에서 나와야하는데 버스배차간격 20븐이라고!!!!!!!

#499 이름없음 2026/02/25 10:49:35

흠 생각보다 빨리끝났다 그냥 뒷머리커트+옆머리정리 하려고 했는데 자르다보니 원장님의 오마카세 커트로 앞옆뒷머리 다 잘림

#500 이름없음 2026/02/25 10:52:08

생각보다 일찍 도착할듯 근데 좀 많이 일찍이어서 환승시간이 애매할것같다 😣😣

#501 이름없음 2026/02/25 11:39:37

도착만했는데 너무 피곤한데 어카요 나 밤까지 놀아야하는데

#502 이름없음 2026/02/26 00:21:30

>>501 무의식적으로 긴장해서 각성상태? 됐는지 이만보걷고 집왔는데 하나도 안피곤함

#503 이름없음 2026/02/26 00:24:56

오늘은 진짜 억까의 날 1. 점심먹다가 바지에 쏟음 2. 저녁에 가려던 식당 불나서 사라짐 3. 인형뽑기하다가 카드두고옴 4. 환승역놓쳐서 지하철 다시 탐

#504 이름없음 2026/02/26 02:53:13

처음가본 이자카야 타다끼가 너무 두꺼웠다 생맥 시켰는데 특유의 어떠한 맛이 내 취향 아녔음 조용한 분위기는 좋았다 사실 사라진 술집이 그리워요.........

#505 이름없음 2026/02/26 02:59:18

바지랑 카드는 잘 해결되었습니다... 갑자기 피곤함이 몰려온다

#506 이름없음 2026/02/26 03:00:29

>>488 만팔천원에 자르고 옴 앞머리만 자르는건 이천원이라네요 1년전에 갔던 미용실보다 싸다!!! 그리고 실력도 더 좋으심

#507 이름없음 2026/02/26 03:06:44

>>492 반응좋아서 나도 기분조았다 굿 그리고 나도 키링이랑 인형받음... 나감동돼 그래서 나도 인형이랑 파우치 뽑아줌

#508 이름없음 2026/02/26 03:10:03

만천원으로 가챠 세번돌린 결과 그저 그런 캐릭터 중복 두개 (다음손님도 나랑 같은거 뽑음... 3연속중복임) 또 다른 가챠에서는 위시 중복떠서 하나는 일행에게 줌

#509 이름없음 2026/02/26 20:48:39

>>504 아무리생각해도 두명에 칠만원이면 그냥 마라탕에 맥주 포식하는게 더 나았을것같음

#510 이름없음 2026/02/26 21:15:21

이틀연속으로 놀고 집가는 길에 서서 졸았음... 금토도 나가야하는거 구라같다 일월쉬면 학교가는건 더 구라같다

#511 이름없음 2026/02/26 21:48:52

외박하는 일행 데리러 모텔앞까지 가서 역근처까지 같이 산책하고 점심으로 라멘 먹으러갔다 라멘은 안좋아하는데 탄탄멘 팔길래 갔다

#512 이름없음 2026/02/26 21:50:18

사실 탄탄멘도 안먹어봤는데 마라기름 들어간다길래 느끼하진 않을것같아서 시도해봄 반숙추가한게 맛있었구 먹다보니 꽤 얼얼해서 조금 남겼다 사장님도 친절하셨다

#513 이름없음 2026/02/26 21:51:25

근데 플리에 노래가 네개밖에 없는것인지 온나노코하지메마시따나니모나니모돈쿠리오타도루마루데코노세카이데 무한으로 듣고옴

#514 이름없음 2026/02/26 22:18:49

가고싶던 책방이랑 카페랑 젤라또가게가 있었는데 3시기차타고 바이해야해서 올영다이소알라딘 쭉 돌고 노래방이랑 카페갔다가 기차역으루 감...

#515 이름없음 2026/02/27 01:45:46

8시에 일어나기 싫다

#516 이름없음 2026/02/27 09:15:11

>>514 근데 노래방이 좀 밤티여서ㅋㅋㅋㅋ 방음안됐음 별점 2점일만했다

#517 이름없음 2026/02/27 21:21:37

>>515 3시간넘게 걷고 카페에서 잠듦!!!!! 근데 먹고바로자서그런가 지금까지 속안좋음 😣😣

#518 이름없음 2026/02/27 21:35:05

행사가서 윤회미쿠 코스프레봤는데... 사진찍어달라할걸 나너무 아쉬워요 후회되

#519 이름없음 2026/02/27 21:35:55

오늘산거 뱃지 4개 스티커 3장 마테 1개 만팔천원

#520 이름없음 2026/02/27 21:36:24

뱃지가 한가득 있는데 이타백 안사서 집에 쌓여만 있어요...

#521 이름없음 2026/02/27 21:45:38

>>503 친구에게 이틀의 데이트썰 풀어줌 친구: 그래서 언제 사커는데!!!!!!! 샤갈나도모른다고5월입대인걸어카냐고 저도마음이힘듭니다

#522 이름없음 2026/02/28 19:26:00
할머니집에서 고기꾸워먹고옴 맛있었다!!!! 할머니집만 가면 잠이온다 따끈따끈하기 때문일까...

할머니집에서 고기꾸워먹고옴 맛있었다!!!! 할머니집만 가면 잠이온다 따끈따끈하기 때문일까...

#523 이름없음 2026/02/28 19:26:48

>>521 사실근데별로힘들진않음 어케든되겠져???

#524 이름없음 2026/02/28 19:32:29

>>406 그리고 옷걸이 계속 방치해두다가 어제 해결함 😂😂 옷은 아직 옷장에 쌓여있음.. 걸기 귀찮드

#525 이름없음 2026/02/28 20:28:08
찰떡이 들어간 이천오백원 고능한 소금빵 🤤

찰떡이 들어간 이천오백원 고능한 소금빵 🤤

#526 이름없음 2026/02/28 20:31:23

3월첫째주까지 천레스 다 쓰고 본격적 1학기시작기념으로 다음판 세우고싶었는데 어림두없네

#527 이름없음 2026/03/01 01:24:43

예전에 접은 게임에 다시 복귀했다 또 과몰입해야지...

#528 이름없음 2026/03/01 01:56:35

>>527 같은 게임하는 친구 두명이 연락을 안봐요!!!! 나혼자하고있어요!!!

#529 이름없음 2026/03/01 11:22:43

일어나자마자 소주한잔때림 위가 따뜻해진다🫠

#530 이름없음 2026/03/01 11:52:11

배고픈데 뭘 먹기는 싫어서 아침약을 빈속에 먹을까 고민하다가 소금빵 반개 먹고왔다 아침밥을 챙겨먹는건 정말 어려워...

#531 이름없음 2026/03/01 12:33:38

술마시니까 다시 졸리다 저녁에 개강 전 마지막 겜약 잡음 마음이안좋네요

#532 이름없음 2026/03/02 13:14:39

슬슬패턴정상화 돼버려서 3시에 자고 10시에 일어나는 중

#533 이름없음 2026/03/02 22:46:36

고3첫등교보다 대2첫등교가 더 우울함 이게 대이병인것임????

#534 이름없음 2026/03/02 22:50:18

하나의 수업을 위해서 세시간 이동해야하는 레전드통학러

#535 이름없음 2026/03/02 22:51:36

이 밑으로 계속 우울찡찡훌쩍레스만 달릴듯 괜찮아지면 스탑풀겟읍니다...

#536 이름없음 2026/03/02 23:37:02

자기전에할일 가방정리 옷고르기 버스예약 알람맞추기

#537 이름없음 2026/03/03 00:09:42

비가온다 아침에는 그쳤으면좋겠네... 오늘은 새로운 루트로 등교해봐야지

#538 이름없음 2026/03/03 01:33:07

6시30분에 일어나서 7시에 나가기 하... 근데왜아직도안자노

#539 이름없음 2026/03/03 08:20:11

>>537 버스탔는데 중학생애기들 말하는거 귀엽다 이 코스도 나쁘지않은듯

#540 이름없음 2026/03/03 08:20:47

7시에 나와야하는데 6시55분까지 자버림 첫수업부터 늦을게요ㅋ 긴장해라 굣수

#541 이름없음 2026/03/03 08:21:58

슬슬 지하철 사람 빠질 타이밍인데 아직도 사람이 많음... 다들언제내리는데....

#542 이름없음 2026/03/03 08:23:16

>>538 아무래도 2시넘어자서늦게일어난듯 😇😇😇

#543 이름없음 2026/03/03 08:25:23

첫시간이라고 수업 30분하는거 아니겠지 통학정병의심화

#544 이름없음 2026/03/03 08:26:54

아침지하철화장은 너무 부지런해 나는 세수만하고 무기력하게 앉아가고있는데...

#545 이름없음 2026/03/03 08:28:15

하교하기전할일 교통카드충전 도서관책대출

#546 이름없음 2026/03/03 09:08:12

나는 달려서 58분에 왔는데 교수교수는 6분을 늦었어요

#547 이름없음 2026/03/03 09:17:48

굣수가 파일을 피디에프로 안올리고 피피티를 줬어요 그래서 변환해요 변환했더니 대충만든 피피티 네장이 띨롱

#548 이름없음 2026/03/03 12:22:34

심신의 안정을 위해 마라탕먹고 스벅옴 마라탕마싯다 칠천원의 행복

#549 이름없음 2026/03/03 12:25:46

수업 40분하고 집가는거 너무 아까워서 아까 도서관도 다녀옴 개강첫날부터 부지런함 아주

#550 이름없음 2026/03/03 12:56:10

>>548 옆테이블 사귀는지 썸인지 아주 즐거워보임 개강첫날부터!!!!!!!

#551 이름없음 2026/03/03 12:56:48

>>545 가방무거워서 한권만 빌렸어여 추천받은 책이라 기대된다

#552 이름없음 2026/03/03 13:01:08

프라푸치노는 항상 생각보다 양이 많은듯... 아직 반이 남았어요

#553 이름없음 2026/03/03 13:10:26

>>552 커스텀으로 마셨는데 시럽한번더하고 휘핑도더올리고 말차추가한번빼고 두유변경은 그대로 유지 하면될듯

#554 이름없음 2026/03/03 13:13:38

예전엔 스벅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개인카페 음료가격보면... 스벅이 나은듯 쿠폰도 주고 음료커스텀도 됨 다들 톡학생증 등록하고 할인받아서 마시세여

#555 이름없음 2026/03/03 17:45:45

공복에 매운거먹고 프라푸치노 살짝 느끼했는데 걍 다 마셨더니 아직도속이안좋음 으....

#556 이름없음 2026/03/03 17:51:37

3월이라 그런가 식당에도 카페도 전부 새로운 사람이 일하고 도서관 근로학생도 달라졌고 또나만그대로인것같지........

#557 이름없음 2026/03/03 17:52:42

친구들이랑 하루 브이로그 찍기로했는데 꽤 좋은 방법인듯 괜히 뭔가 더 하게된다

#558 이름없음 2026/03/03 18:56:12

>>533 막상가니까 그냥... 아무느낌안듦.. 그냥 속이안조타..

#559 이름없음 2026/03/03 18:58:00

속안좋은데 그냥 무시하고 과일달걀치킨먹었는데 그냥 여전히 안좋네요(당연함)

#560 이름없음 2026/03/03 19:01:05

술.마시고십다 근데속안좋아서마시면죽을듯

#561 이름없음 2026/03/03 19:01:54

온라인강의듣고있는데 하나도귀에안들어옴 시험을 얼마나 무자비하게 내려고 오픈북으로하는걸까 하

#562 이름없음 2026/03/03 19:28:53

>>559 저녁이 샤브샤브길래... 못참고그냥먹었는데 앉아서먹을땐 ㄱㅊ았는데 일어서니까 갑자기 우우욱됨 ㅁㅊ

#563 이름없음 2026/03/03 21:09:05

>>555 매운거+풀만 먹고 바로 차가운카페인넣어서 그런듯... 따뜻한물마시면서 속죄하고있슴...🥲

#564 이름없음 2026/03/03 23:04:38

처자야하는데 속안좋아서 눕기싫다 그래도 내일은 1시수업이라ㄱㅊ

#565 이름없음 2026/03/03 23:10:03

11시 30분에 나가서 수업끝나면 4시 집오면 6시인데 점심을 어케먹어야함 1. 일찍 나가서 학식먹고 수업듣기 2. 간단히 챙겨서 가는 길에 먹기 3. 도시락 싸가서 먹고 수업

#566 이름없음 2026/03/03 23:22:39

>>565 오늘 돈을좀써서 내일은 도시락으루... 딸기바나나스무디 만들어가야지 견과류랑 에너지바도 챙기구 버스타기 전에 딸기와플 먹어야지!!!!

#567 이름없음 2026/03/03 23:24:26

아침많이먹고 점심 간단하게 먹고 간식먹고 집에와서 저녁을먹자... 내일은 삼천오백원만 써야지

#568 이름없음 2026/03/03 23:58:26

개강하고 하루 30레스쓴게 ㄹㅈㄷ 브이로그 편집중 무념무상하기 좋다

#569 이름없음 2026/03/04 02:11:49

갑자기기분이안조아졌어요 불끄고잠이나자야겠다

#570 이름없음 2026/03/04 12:33:56

교수님이 첫시간부터 풀수업할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듦 다른학년 첫시간에 풀로 수업했단 얘기를 어제 들었거든요!!!!!!

#571 이름없음 2026/03/04 12:36:01

오늘도 8시간이나 자버리고 허겁지겁 준비해서 나옴 한타임빠른 버스를 타야 여유롭게 도착하는데...

#572 이름없음 2026/03/04 13:39:14

또 학교 와이파이 이상해서 시간내에 출석 못찍음 으아아아 어차피 출석포함되는 주가 아니니까 그냥 패스할게여

#573 이름없음 2026/03/04 14:06:08

8시간 잤는데 왜 아직 졸리지 누적된피로 으...

#574 이름없음 2026/03/04 16:12:59

굣수님이 수업 30분만에 끝내주셔서 올영가는중 근데 재고조회결과 사려던게 한개남아있음 40분만 거기있어줘.......

#575 이름없음 2026/03/04 16:18:34

지하철만 타면 졸려죽겄어 30분더가야하니까 그냥 자야지...

#576 이름없음 2026/03/04 17:17:34

>>574 테스터 써봤는데... 생각보다 취향은 아녀서 그냥안삼 간식만 사옴ㅋㅋ

#577 이름없음 2026/03/04 18:34:26

금요일에 비가 오지 않는다면 같이 점심 먹자고 할거임 비오면... 그냥 집에 있어야지

#578 이름없음 2026/03/04 18:43:39

내일도 수업하나 들으러 학교가는날 그냥 빨리 근로나 하고싶다

#579 이름없음 2026/03/05 00:22:25

학벌콤 어케 해결함 갑자기 기분안좋아짐

#580 이름없음 2026/03/05 00:51:52

잠도안오고 소주나 처마신다 7시에 일어나야하는데

#581 이름없음 2026/03/05 01:46:55

삶이팍팍하노

#582 이름없음 2026/03/05 01:48:10

살면서 했던 선택에 후회하지않는다는 친구한테 나는 한살때안죽고아직살아잏는걸후회해 라고말하면안됨????

#583 이름없음 2026/03/05 08:30:53

버스랑 지하철 전부 놓쳐서 기다린다 지랄노...

#584 이름없음 2026/03/05 08:37:44

만원지하철 타면 답답하고 머리아파서 문열릴때마다 찬공기 들이쉬기 해야함;;

#585 이름없음 2026/03/05 08:51:49

저도 비킬수가없는데... 왜자꾸비키라고하세요!!!!! 이제환승해야함미친

#586 이름없음 2026/03/05 08:59:21

지하철에사람...에휴 다들 출근등교하시느라고생이많으십니다......

#587 이름없음 2026/03/05 12:54:20

수강정정??? 죽어라

#588 이름없음 2026/03/05 12:55:33

오늘도 빈속에 라떼마셔서 속안좋음 근데 마시고싶었는데어카라고 다음엔 말차슈크림라떼마셔야겠다

#589 이름없음 2026/03/05 13:02:37

사람은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하는데 가진것의 가치를 버린후에나 깨닫는것이다 마치 가상전공버리고 가상교양을 찾는 나처럼요

#590 이름없음 2026/03/05 13:03:57

수강취소좀해주면안됨??? 이백명중에 아무나 제발

#591 이름없음 2026/03/05 16:17:39

정정실패해서 15학점들음 근로도 떨어지면 그냥 어휴

#592 이름없음 2026/03/05 16:20:20

>>577 오전 열한시까지 비...? 애매하다

#593 이름없음 2026/03/05 16:25:59

집에서 점심 만들어먹었는데 아직 속안좋은데 이거 역류성식도염인가 제발 구라...

#594 이름없음 2026/03/05 17:05:42

이디야에 쑥라떼 나온다고??? 당장마셔

#595 이름없음 2026/03/05 18:07:42

>>592 비예보가 없어졌다

#596 이름없음 2026/03/05 20:15:23

>>591 근로 붙으면 백만원 좀 넘게 생길듯 금공강버리고 풀로 근무하면 더 벌리고...

#597 이름없음 2026/03/05 22:03:21

샤브샤브 혼밥 못해서 밥약걸러갔다가 까였어요 힝!!!!!!!!!!!

#598 이름없음 2026/03/05 23:25:49

내일쉬는데도 그닥 기분이 좋지 않음 처자고싶은데속안좋아서눕기도싫음 어쩌라고~~

#599 이름없음 2026/03/06 11:26:25

일찍자니까 7시 30분에 일어남 근데 폐급생활하다가 정신차리니까 또 11시임...

#600 이름없음 2026/03/06 12:47:17

수강정정을 탈출했어요 와!!!!!!!!!!!!!!!!!!! 교재이만원? 대면시험두번?? 범위가많아??? 그래도 잡은게어디야...

#601 이름없음 2026/03/06 12:48:12
오옹

오옹

#602 이름없음 2026/03/06 12:51:33

전공책은 공구했으니까 월욜 아침에 받고 교양책은 알라딘에 중고매물이나 찾아봐야지...

#603 이름없음 2026/03/06 13:04:11

>>600 시험이 오후 6시,,여서 시험날 공강 8시간 생긴다고요...?

#604 이름없음 2026/03/06 14:05:29

올해 버킷리스트를 적어보자!!!!

#605 이름없음 2026/03/07 10:35:56

>>602 이만원짜리를 만오천원에 샀어여 책 도착하면 강의듣기 시작해야지 ^^

#606 이름없음 2026/03/07 10:40:54

>>603 근데 온라인과목은 오프라인시험이 더 성적따기쉬움 저번학기에 느꼈음... 30점만점에 13점이 평균이었나...😇

#607 이름없음 2026/03/07 11:53:21

>>606 생각난김에 성적보고왔는데 에이플아니고 에이 받았었음 나 시험 잘봤었는데...

#608 이름없음 2026/03/07 12:06:55

먹고싶은거 말하라길래 메뉴두개 말했는데 그냥 다른곳으로옴 ...왜물어보냐고!!!!!!!

#609 이름없음 2026/03/07 23:46:05

>>593 집에있던 약 먹었는데 그냥 트림 몇번나오고 딱히 괜찮아지진않음... 삶의질이바닥으로떨어진다

#610 이름없음 2026/03/08 00:34:17

다음주금요일 약속잡음 월화수목을 이겨내보자......

#611 이름없음 2026/03/08 00:35:02

그래도 담주까지도 널널할듯... 근로하기 전까는... 아침수업하나하고 카페에서 온라인강의듣다가 집가야징

#612 이름없음 2026/03/08 13:12:32

위랑 눈치게임하면서 밥먹기 시작... 아침- 꿀떡 2개 (ㄱㅊ음) 점심- 고구마라떼휘핑추가 (카페인땜에 녹차안먹음) 회전초밥 (두시간 지나니까 살짝 메슥거림) 저녁- 도토리묵, 수육 (세조각먹었는데 좀그랬음)

#613 이름없음 2026/03/08 13:29:58

회전초밥집옴.. 나 자제못해...

#614 이름없음 2026/03/08 14:19:10

이게 마지막 접시

#615 이름없음 2026/03/08 14:51:34

아직까지 속이 괜찮음 어제 샤브샤브가 좀 기름져서 그랬나...

#616 이름없음 2026/03/08 16:54:25

속이살짝안조음

#617 이름없음 2026/03/08 16:55:18

차에다가 고구마라떼엎음 아빠미안... 그래도 다 마신거였어...

#618 이름없음 2026/03/08 16:56:42

할머니가 용돈 주셔서 교재값굳었음 아싸 ^_^

#619 이름없음 2026/03/08 17:09:39

이번주 도시락 재료 닭가슴살 2개, 크랩살 2개 순두부랑 연두부 1개 견과류팩, 방토 토마토쥬스, 허쉬초콜릿

#620 이름없음 2026/03/08 17:11:18

용돈 안받으니까 마트따라가서 도시락재료를 담아야함 식비를 아껴...

#621 이름없음 2026/03/08 17:19:25

아 스벅가서 딸기말차케이크랑슈크림라떼 먹고싶다 화요일이나 목요일에 가야지

#622 이름없음 2026/03/08 23:39:12

오늘은 전공수업이세개 너무끔찍해!!!!!! 심지어 1교시부터 시작해서 4시넘어끝남 집가면 6시임

#623 이름없음 2026/03/09 07:31:17

옆자리사람이 자꾸 나한테기댐 저리가...

#624 이름없음 2026/03/09 07:37:35

대체 왜 아무도 안내리르거임????? 좀 앉자고 제발

#625 이름없음 2026/03/09 07:43:52

10분서있다가드디어앉음 디드어잘수있어

#626 이름없음 2026/03/09 10:45:36

연강미쳣다 교수님이 책은 안넘기시고 한시간도안 계속 얘기만한다 경영과목인데 왜 신화얘기가나오는거지 뭐를 필기해야할지 하나도모르겠어!!!

#627 이름없음 2026/03/09 10:47:37

강의일정을봤는데 교수님이 시험기간이 아닌 날을 시험일로 공지해둠 어쩌란거지...

#628 이름없음 2026/03/09 11:53:27

그럼 시험치고 4시간 공강끼고 또 수업 들으란거임??? 제발실수라고해줘

#629 이름없음 2026/03/09 12:36:52

자주먹던 학식메뉴가 이백원 올랐다.. 내 비빔밥..

#630 이름없음 2026/03/09 13:48:55

키보드 사자마자 다이소에도 블루투스키보드 나옴 만원손해;;; 아악

#631 이름없음 2026/03/09 17:19:44

아침 닭가슴 방토 (ㄱㅊㄱㅊ) 점심 비빔밥 (좀많이먹긴했는데배고파서ㄱㅊ) 간식 초코(졸려서좀많이먹음) 편의점 두쫀떡(하나다먹으니까느끼해서 속이 살짝 안좋아질랑말랑) 저녁 김밥 라면

#632 이름없음 2026/03/09 17:22:51

네시간자고갔더니 수업에서계속졸았슴 근데 여덟시간자고가도? 졸릴듯

#633 이름없음 2026/03/09 17:25:40

수요일에는 딸기와플을 사먹어야지 마싯겠당

#634 이름없음 2026/03/09 21:00:13

뭐지 위가 나아진건가.... 두쫀쿠랑 커피땅콩 먹으니까 살짝 메슥거린거 빼고는 괜찮아졌어

#635 이름없음 2026/03/09 21:04:46

마라탕, 카페인, 기름진거 얘네만 좀 피하면될듯 근데 말차를어케참는데요

#636 이름없음 2026/03/10 08:06:31

지하철에서 내 앞에 서있는 사람한테 나 종점까지 간다고 말해주고싶다... 자리잘못고르셨어요... 절대못앉아...

#637 이름없음 2026/03/10 09:25:24

최소6시간은 자야하는구나 그게 너무 어렵다

#638 이름없음 2026/03/10 09:26:50

오늘 도시락은 어제 먹고 남은 김밥챙겨옴 내일은 토마토쥬스랑 두부챙겨야지

#639 이름없음 2026/03/10 12:25:15

초록계열 가디건을 사고싶은데 나랑 어울릴지 모르겠다 집에있는 파스텔톤연두 목도리는 ㄱㅊ은것같은데

#640 이름없음 2026/03/10 13:59:02

에이블리리뷰어 선정됐길래 옷을샀다... 그리고 갑자기 쑥맛쿠키가 땡겨서 쿠키도 재구매했다...

#641 이름없음 2026/03/10 22:44:56

>>638 이러고 집가서 두부 다 퍼먹어서 없음 ...

#642 이름없음 2026/03/10 22:46:49

>>621 딸기말차케잌후기: 생각보다 말차맛이 잘안느껴짐 생딸기는 아니고 좀 달게 절여진? 딸기가 들어있었다 하나 다 먹으면 느끼할까싶었는데 괜찮았다 맛은있으나 재구매는 안할듯

#643 이름없음 2026/03/11 12:46:21

>>640 아 수업땜에 나왔는데 쿠키배송완료됨 😩😩

#644 이름없음 2026/03/11 12:50:02

오늘은 푹자려고했는데 7시간자고 눈 번뜩떠짐 9시간 쭉 자면 얼마나 개운할까

#645 이름없음 2026/03/11 12:52:16

>>643 새벽 한시에 출고문자와서 당황함... 사장님 대체 언제까지 쿠키를구우시는거임..

#646 이름없음 2026/03/11 13:41:17

오늘은진짜 안잠들어야지 근데벌써힘들어

#647 이름없음 2026/03/11 16:38:15

>>633 다음주에는 고구마와플먹어야지

#648 이름없음 2026/03/11 16:39:19

>>646 안잠들었음 사탕계속먹었더니 혓바늘남 그래도 잠들진않믕

#649 이름없음 2026/03/11 16:40:07

버스시간까지 35분 정류장까지 5분 내와플은언제나오지

#650 이름없음 2026/03/11 16:41:41

월, 수에 먹어야할거 타코야끼, 고구마와플 화, 목에 먹어야할거 슈크림라떼 딱기다료라...

#651 이름없음 2026/03/11 17:00:34

뭐지 뭔가 작년보다 맛있지않음 딸기가 그리 달지않다

#652 이름없음 2026/03/11 17:26:07

아 기분이안좋아 속 메슥ㅇ거려

#653 이름없음 2026/03/11 20:30:56

얼굴에 트러블난게 안없어짐 금요일약속인데!!!!!!!

#654 이름없음 2026/03/11 20:46:28

요새 좀 식단에 신경안쓴것같기두하고 하 일단 내일 라떼랑 금요일에 마라탕먹고 건강하게먹을게여

#655 이름없음 2026/03/11 20:57:36

아그냥 내일 슈크림라떼 안마실래... 오늘 와플먹은것도 후회만했는데🥲🥲

#656 이름없음 2026/03/11 21:00:22

>>605 오늘도착했는데 듣기시러 내일부터...

#657 이름없음 2026/03/11 22:13:40

근로 공지가 올라왔다 신청은 내일부터 17일까지 내가 원하는곳에서 근로를 할수있을까? 어느곳이던....날 뽑아주기는할까... 돈내놔

#658 이름없음 2026/03/11 22:23:31

다음부턴 꼭 놓치지말고 1차에 신청해야지 알바구하기에 시기도 애매해지고😮‍💨😮‍💨

#659 이름없음 2026/03/11 23:40:00

앱테크로 게임했는데 하루에 230원 벌었어요 ...

#660 이름없음 2026/03/12 12:22:52

배고파서 기운이 안난다 점심은 집가서 두시에 먹을수있는데...

#661 이름없음 2026/03/12 12:43:48

>>657 일단 매일 새로고침하면서 자리 남는곳을 찾아야겠음 제발 나 간절해 방학때는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에서 교외근로해야지

#662 이름없음 2026/03/12 13:56:56

배고픈데 비와서 달리기까지해써니 진짜힘없어서죽을것같슴

#663 이름없음 2026/03/12 14:18:10

말차월드콘후기: 말차맛 연하다... 그냥한번먹어봤으니만족

#664 이름없음 2026/03/12 14:19:09

>>640 쿠키가 생각보다 달다... 이전보다 더 달아졌나 가격유지를위해서 버터비율을줄였나? 흠

#665 이름없음 2026/03/12 14:20:36

세네번 구매했던곳인데 또 재구매할지는모르겠다... 넘달아

#666 이름없음 2026/03/12 14:24:54

쿠키먹어서 배고픔은해결됐는데 딱 죽지않을정도여서 밥더먹을지 걍잘지너무고민됨

#667 이름없음 2026/03/12 18:12:30

마라파스타 끓여먹고 속아픔을 얻다

#668 이름없음 2026/03/12 18:17:11

다이소에 모루꽃만들기키트가 새로 출시됐길래 사왔다 설명서 보고 차근차근 하려고 다 꺼냈는데 막혔다 나는 손재주가 없어

#669 이름없음 2026/03/12 18:20:38

>>664 근데 오늘 3개 먹고 내일 2개 먹을 예정 다음주에 간식안사먹고 쿠키로 해결하려고했는데 남아있긴하려나

#670 이름없음 2026/03/12 18:24:02

근로하기전까진 학교에서 점심먹는것도 월요일에만 해야겠다 목요일에는 간단하게 빵이나 삼김정도 사먹고 집가서 먹음될듯

#671 이름없음 2026/03/13 08:53:52

모니터링 노래방 등록 ㅁㅊ

#672 이름없음 2026/03/13 09:31:24

아침부터 아이스크림먹음 이시렵고배아프다 어른이되버린것이야...

#673 이름없음 2026/03/13 12:38:42

풀수업하시고 온라인강의 3시간 30분을 올리신 전공교수님 수업내용은 왜 지구의탄생 인류의탄생인거지

#674 이름없음 2026/03/13 12:40:45

38초보고 강의 멈춰둠 현실을 부정하고싶다

#675 이름없음 2026/03/13 12:46:45

토스토스에서 1300원주길래 주식 206원 6주를 삼 진짜 앙증맞다 1236원 주식...

#676 이름없음 2026/03/14 00:32:22

새로운 술집 탐방 성공 맥주가 넘 맛있었다 피자도맛있음 선곡도좋다 또가고싶어

#677 이름없음 2026/03/14 00:40:58

같이갔던 일행이 혼자 세잔시키니까... 사장님이 서비스주심 ㅋㅋㅋㅋㅋ

#678 이름없음 2026/03/14 01:22:33

>>676 오늘마신 맥주 산미구엘 레몬 레몬맥주를 좋아해서 굿 도수가 3도여서 나같은 쓰레기주량에게도 딱이었다...

#679 이름없음 2026/03/14 01:30:22

마라탕은 맵기를 3단계로 해도됐는데 괜히 쫄아서 2.5단계 했다 작은배추좋아하는데 많아서 좋았음 죽순은 맛없었다 셀프바에 단무지랑 식초참기름간장고추기름등등 있어서 신기했음

#680 이름없음 2026/03/14 01:31:07

>>679 근데 참기름이 노맛이어서 단무지무침만들었는데 영 별로였다 그리고 고추기름은 너무 강렬했다...

#681 이름없음 2026/03/14 01:49:54

이디야쑥라떼 후기 나쁘진않았음 그냥어쩌다갈일있으면 쑥라떼먹을듯 근데 먹으러가고싶을정도는아님

#682 이름없음 2026/03/14 10:49:54

>>671 이거 부르려고 노래방갔는데 안부르고 나옴 ㅁㅊ

#683 이름없음 2026/03/14 11:59:20

성묘는 무덤피크닉이 아닐까...

#684 이름없음 2026/03/14 12:03:31

가상강의 잔뜩 밀렸는데 밖으로나옴 ^^ 새벽에 뺑이쳐요...

#685 이름없음 2026/03/14 17:49:31

>>682 츄다양성도 두달전에 나왔는데 몰랐음 너무조타

#686 이름없음 2026/03/14 18:15:37

전공수업듣다가 알렉산더대왕 나무위키 읽음 재밌다... 오드아이였다는 글을보고 설정과다가 아닌가 생각하게됨

#687 이름없음 2026/03/14 18:24:01

삶이 팍팍하다 이 시기에 시집을 읽어야할것같다 월요일에 학교도서관 가야징

#688 이름없음 2026/03/14 18:26:33

강의다듣고 시집 골라야지!!!! 그리고 읽던 소설집도 어서 끝내고싶다 인스타팔로우해둔 작가님이 스토리에 추천하셔서 빌려왔는데 재밌게 슉슉 넘기고있음

#689 이름없음 2026/03/15 02:01:52

뉴알렉산드리아도서관 벽에 한글로 월 적혀있는건 언제봐야 안웃길까

#690 이름없음 2026/03/15 11:53:46

강의보다 잠들었어요 시청시간 8시간 찍혀있네 😇

#691 이름없음 2026/03/15 11:57:18

첫끼로 마라먹고 따뜻하게 차마심 중국인 메타로 가자

#692 이름없음 2026/03/15 12:00:51

그리고 쿠키 다먹어서 지금 3개밖에안남음 하 월요일에 배송오게 시켰어야했어

#693 이름없음 2026/03/15 12:12:48

선물고르는건 왜케 재밌지 내물건을삼 -> 별로감흥없는내가 남음 남선물을삼 -> 기뻐하는상대방이 남음

#694 이름없음 2026/03/15 12:18:27

>>693 계속 쳐다보다가 다 귀여워보이는 단계를 넘어서 다 못생겨보이는 단계에 이르렀다 음

#695 이름없음 2026/03/15 13:27:02

회원가입 포인트 2천원 주는데 최소사용금액이 3천원은.. ;;;

#696 이름없음 2026/03/15 13:33:42

>>673 다시 생각하니 이거 있어서 다행임 없었으면 필기하나도못하고 졸았을듯

#697 이름없음 2026/03/15 13:34:53

마트가서살거 순두부 3개 닭가슴살 4팩 냉동딸기 1키로

#698 이름없음 2026/03/15 13:36:41

>>639 그냥도전해볼까 할인기간이라 이만원됐는데 ㅜ 택배를 시켜야 평일을 버틸 힘이 날것같슴

#699 이름없음 2026/03/15 17:34:25

>>698 앙 그냥 시켰어요 내가 좋아하는 색인걸어케

#700 이름없음 2026/03/15 17:50:12

고깃집에 매주월요일 인당 술3병 제공이라고 적혀있는데 월요일 퇴근 후 세병마시고 화요일 출근?은 좀 ...

#701 이름없음 2026/03/15 18:48:41
홍합탕 일케 먹었는데 사장님이 껍질 담으라고 그릇주고가심 ...

홍합탕 일케 먹었는데 사장님이 껍질 담으라고 그릇주고가심 ...

#702 이름없음 2026/03/15 18:49:50

>>697 >>698 >>699 >>700 >>701 이전레스

#703 이름없음 2026/03/16 06:52:20

살아있기싫다

#704 이름없음 2026/03/16 08:06:03

지하철 앉고싶다

#705 이름없음 2026/03/16 08:19:58

배고프다

#706 이름없음 2026/03/16 08:20:28

집가고싶다

#707 이름없음 2026/03/16 08:20:53

잠온다

#708 이름없음 2026/03/16 08:23:57

지하철에서 자야하는데 못앉아서 못잤다

#709 이름없음 2026/03/16 08:25:37

10분남기고 앉았다 힘빠져

#710 이름없음 2026/03/16 08:55:46

점심뭐먹지

#711 이름없음 2026/03/16 09:53:49

누가 코골면서 잔다 ㅋㅋ..

#712 이름없음 2026/03/16 10:33:28

수업 한시간은 망상 20분은 졸기 10분은 수업듣기함 근데? 아직 한시간남음

#713 이름없음 2026/03/16 11:14:10

심심해서 3월 갤러리정리함

#714 이름없음 2026/03/16 11:41:35

아ㅐㅓㅓ 빨리마쳐줘 진도도 느리고 ㅜ

#715 이름없음 2026/03/16 11:42:15

책은 마음의 확장이고 앉아서 하는 여행이다 네 교수님 마쳐주세요

#716 이름없음 2026/03/16 12:33:18

오늘도 비빔밥학식먹고 양치하는중 간식사러 편의점에 갈까말까

#717 이름없음 2026/03/16 13:21:32

피크닉젤리 행사하면 사먹어봐야지 게코젤리사옴 내가조아하는젤리

#718 이름없음 2026/03/16 14:51:26

근로신청 어디로할지 아직도 못정함 진짜 교내도서관안될것같음 아...

#719 이름없음 2026/03/16 17:26:01

도서관갛는데 동아리선배가 근로하고있음 뭐임 부럽다 나도 그냥 찔러만볼까 근데 떨어지며ㄴ 돈을못벌어

#720 이름없음 2026/03/16 17:28:48

다이소에서 찾는거있어서 매일 가는데 매일없음 재고언제들어옴 ...

#721 이름없음 2026/03/16 19:55:43

그래도 일학기 버틸 돈은 있는데 교내찔러보고 방학때는 교외 넣어보는것도 괜찮은가 흠

#722 이름없음 2026/03/16 19:57:16

어제 택배 두개 시켰는데 배송 언제 시작해 이번주안에는오겠지

#723 이름없음 2026/03/16 20:05:50

친구랑 근로지 어디할까 얘기하는데 옆에서 와ㅋㅋ너희진짜성실하다 나는 그냥 용돈받는거에 만족해서ㅋㅋ 근로할까생각은했는데 귀찮더라고~ 라고 하는건뭐임 어쩌라고...

#724 이름없음 2026/03/16 23:20:39

근로신청서 발송.. 했다 방학연장까지 생각해서 초등학교 도서관 집에서 한시간 걸리는건좀별론데 어쩔수없지

#725 이름없음 2026/03/16 23:23:37

내일 11시59분까지 신청인데 지금도 충분히 기다린것같아서 1명뽑는곳에 지원함 또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신청인원 늘어나나 봐야겠다^^....

#726 이름없음 2026/03/17 00:30:27

왜 또 잘시간이야 6시간후에 또 기상이야

#727 이름없음 2026/03/17 07:20:32

슬슬 7시전에 일어나는패턴에 적응된듯 2학기에는 꼭 수강신청 성공해야지 🥲

#728 이름없음 2026/03/17 07:26:26

>>693 내가산거 미니인형 아크릴키링 피규어 집게

#729 이름없음 2026/03/17 07:30:57

고딩친구모임중에 외박불가한 사람 나 포함 두명인데 한명이 외박뚫음... 이걸 또 나만

#730 이름없음 2026/03/17 07:55:04

오늘은 제발 앉을수있길 🍀🍀

#731 이름없음 2026/03/17 08:04:38

자리차지성공 아자쓰

#732 이름없음 2026/03/17 10:25:33

오늘은 풀수업함 맨날 5분일찍 마쳐주셨는데 ㄲㅂ

#733 이름없음 2026/03/17 14:30:32

>>720 다른 지점에서 구했다 다이소가는길에 교회사람들한테 말걸렸는데 잘 끊어냄 왜나면 저번에도 똑같은 수법으로 당했어서... 미술수업듣는데 과제인척 ㅡ.ㅡ

#734 이름없음 2026/03/17 18:52:58

>>729 1박으로 놀자는 얘기 나올때마다 매번 못간다고 분위기깨는말해야하는게 싫음

#735 이름없음 2026/03/17 19:46:47

엄마나친구집에서자고와도돼? ㄴ 그렇게 밖에서 자고 싶은데 왜 기숙사를 안들어갔어? 이게대체무슨흐름의대화임

#736 이름없음 2026/03/18 08:58:18

자기전에 리듬게임 두시간 넘게해서 손가락 부서질뻔 비오는날 등교하기 싫다

#737 이름없음 2026/03/18 09:34:54

제일 나중에 시킨 택배가 젤먼저 옴 다듦출발이늦었다고좌절하지맙시다

#738 이름없음 2026/03/18 13:54:12

택배다왔다!!!! 집가서 다 뜯뜯해야지

#739 이름없음 2026/03/18 14:11:12

너므잠이온다 6시간넘게잤는데 수업좀빨리마쳐줘ㅜㅜ

#740 이름없음 2026/03/18 17:24:54

친구들이랑 교내공모전나가기로함 아주 일을 벌리는구나... 미래가두렵다

#741 이름없음 2026/03/18 17:53:41

오늘따라 왜이리막히지 이미 버스 내렸어야할시간인데

#742 이름없음 2026/03/19 00:28:41

씻을타이밍놓쳐버렸다 오늘도 다섯시간자겠네...

#743 이름없음 2026/03/19 01:41:06

4일 무슨옷입을지 생각하는것도 힘들다 교복이 편했는데😇😇 과잠살걸...

#744 이름없음 2026/03/19 08:48:51

버스놓쳐서 지하철탄다고 달렸는데 지하철도놓침 그냥 기다렸다가 버스탈걸

#745 이름없음 2026/03/19 09:16:18

2월말부터 생리주기 2주됨 이거 개강스트레스임?? ...

#746 이름없음 2026/03/19 09:16:34

오늘도 일주일빨리 시작함 진짜 하

#747 이름없음 2026/03/19 09:22:17

약먹은지 30분넘었는데 외ㅣㅣ아직도배가아프냐

#748 이름없음 2026/03/19 09:29:48

오늘도 수업마치자마자 집으로 기어가야겠다 주말동안 또 앓아누워야하겠죠...

#749 이름없음 2026/03/19 20:05:46

도온을벌고싶다 근로뽑아줘얼른 ^_ㅠ 이표정쓰니까너무옛날사람같은데 지금딱아임피네상태임... 경쟁률도없으니뽑히겠징/한명도안뽑기도한다던데 무한굴레

#750 이름없음 2026/03/20 10:08:58

>>749 하 통화가능할때연락달라고 메시지옴 저됐어요 된것같아요

#751 이름없음 2026/03/20 10:44:02

죽어야겟다

#752 이름없음 2026/03/20 11:59:38

근로시작전부터 폐급된썰 안풀게요 쌰갈

#753 이름없음 2026/03/20 12:00:54

첫인상부터 걍 망했는데 이미 최종선발이어서 무르면 1년 근로못함 그냥 하는수밬에없다

#754 이름없음 2026/03/21 01:32:15

오늘은일찍자야지 잠오는데 자기 아쉽다

#755 이름없음 2026/03/21 17:59:30

>>753 흑흑 정식근무 전에 교육받으러 담주에 가야함 끼야악 떨려

#756 이름없음 2026/03/21 18:02:42

아니 처형박수 어려워 사람도 부를수있게 만들어주세요 노래방가서 모니터링이나 부르고 싶다

#757 이름없음 2026/03/21 18:04:58

일어나서먹은거 와플아이스크림 말차라떼 크래커 근데 이제 슬슬 배고프다

#758 이름없음 2026/03/21 18:09:40

다음주바쁘다 월요일 오후4시까지 수업 화요일 수업 후 근로지 방문 수요일 9시 병원 갔다가 4시까지 수업 목요일 수업 후 약속 금요일 약속 귀가하면 9시 30분 그냥 전공수업3개있는 월요일이 제일 문제임

#759 이름없음 2026/03/21 18:14:13

그 요새 필사를 안해서 바꿀 제목이 없다 근데 뭐 꼭 바꿔야할까요 내 인생의 궁극적 목표는 무사히 고통없이 죽는것임

#760 이름없음 2026/03/21 18:17:57

예전에 직접 만들었던 스티커로 스크랩북꾸미기했다 재밌구나... 몇년전 스크랩북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미감 좋아짐 스티커 또 뽑고싶다

#761 이름없음 2026/03/22 11:23:02

매주일요일: 온라인강의에 고통받는 날 하아아아아

#762 이름없음 2026/03/22 13:25:42

올해 첫 참외를 먹었어요 달달하고 맛있다

#763 이름없음 2026/03/23 11:35:19

교수님진도가미쳤어요 나를죽여라그냥 시험어케쳐

#764 이름없음 2026/03/23 11:57:46

새내기들은 티가 다 나는구나 신기하다 아주 기운넘쳐보여

#765 이름없음 2026/03/23 23:10:29

아침에 넘 피곤했어서 오늘은 좀 일찍자야지 내일은 근로지에 가야해요 ㅜ

#766 이름없음 2026/03/23 23:34:45

요즘삶의낙 등굣길에 노래듣기 겜친구랑 화면공유키고 스토리 보기 수업끝나고 학교버스 타기 전에 간식 사먹기 아자쓰

#767 이름없음 2026/03/24 07:19:23

충전기 이상함... 충전이ㅇ너무느려 등교하는데 폰 38퍼 패드 60퍼가 말이되냐요

#768 이름없음 2026/03/24 07:29:34

>>758 오늘은 수업하나만 하고 근로지로 가서 밥먹고.. 교육을 듣습니다... 교외근로하러 한시간 이동하는 사람이 있다??

#769 이름없음 2026/03/24 07:34:39

옷사고싶다 이거쇼핑중독이야

#770 이름없음 2026/03/24 07:35:21

>>767 등굣길에 노래도 들어야하는데 무선이어폰 충전못해서 집에두고옴 ^^;;;

#771 이름없음 2026/03/24 10:45:00

10시 41분 버스탑승 11시 1분 하차 11시 16분 지하철하차 11시 22분 교문앞

#772 이름없음 2026/03/24 11:24:55

대충 여유있게 55분 걸리네

#773 이름없음 2026/03/24 11:35:59

두시간반동안 할거없어서 혼밥하러 파스타집에 왔다 새로운 동네 탐방하기 재밌다

#774 이름없음 2026/03/24 11:52:37

이시간에 가서 그런가 들어가서 인사하니까 사장님이 놀라심

#775 이름없음 2026/03/24 19:43:41

파스타는 적당히 맛있었고 사장님 선곡은 너무 발라드라 취향은 아녔다

#776 이름없음 2026/03/24 19:52:00

밥먹고도시간남아서 스벅가서 책읽으면서 슈크림라떼마셨다 딸기라떼는 투썸이 더 맛있엉

#777 이름없음 2026/03/24 20:20:17

그리고 근로교육 한시간 받고 집에오는데 너무피곤해서 지하철에서 계속 졸았음

#778 이름없음 2026/03/24 20:22:55

집가는길에 아이스크림이랑 술사옴 추천받은 말차스크림 맛있길래 그냥 소주도까서 마시고 머리아파서 누움

#779 이름없음 2026/03/24 20:50:44

반지잃어버림 내 십삼만원 썅

#780 이름없음 2026/03/24 21:05:27

담배피고내방에들어오지마....

#781 이름없음 2026/03/24 23:13:17

니고메인스토리를본나: 뒤돌아정신병원가

#782 이름없음 2026/03/25 07:40:44

병원예약이 왜 9시인걸까

#783 이름없음 2026/03/25 08:45:32

3일연속 아침지하철타니까 미쳐버릴것같음 정신건강악화

#784 이름없음 2026/03/25 09:04:46

만원지하철타면 멀미함 속안좋기 숨막히기 식은땀나기 환장한다진짜

#785 이름없음 2026/03/25 10:05:52

아니 병원비 만원나올줄알았는데 만칠천원나옴 ㅜㅜ

#786 이름없음 2026/03/25 23:39:04

아아 또 목요일이야 또 일주일이끝나가

#787 이름없음 2026/03/26 09:03:18

요새꿈꿀때마다 기빨림 악몽을꾸는건아닌데 스토리가쉴틈없고세계관이방대(...)해서 잤는데 피곤한 느낌

#788 이름없음 2026/03/26 09:04:23

그래서 먼꿈꿨냐면 기억안남

#789 이름없음 2026/03/26 09:09:31

바지랑 신발 잘못 매치해서 바지밟힘 ㅜ

#790 이름없음 2026/03/26 09:15:12

약속있어서 화장해야하는데 퍼프 컨실러 립플럼퍼 쌍테 안챙김 엥?

#791 이름없음 2026/03/26 12:04:55

갑자기 시간떠서 한시간동안할거없다 기차를잘못타는게말이니.....

#792 이름없음 2026/03/26 22:43:24

역에서 붙잡혀서 반강제로 기부당함 아니 나 아직 돈도 안버는데 ...

#793 이름없음 2026/03/26 22:44:46

>>791 원래 먹으려던 점심을 못먹어서 저녁에 마라탕 시켜먹었다 근데 첨시키는곳이라 넘 매워서 힘들었다 그래서 냉모밀도 시킴 과식하쟈

#794 이름없음 2026/03/27 00:01:51

오늘의 도파민 정산 인형뽑기 -6000 근데못뽑았어요😇 가챠 보카로 피규어 2, 먼작귀 키링 2, 산리오 피규어2 고양이 키링, 말차코우펜짱피규어, 짱구 키링

#795 이름없음 2026/03/27 00:03:44

버스탔는데 중간에 기사님이 내리시더니 다른 기사님이 타심 첨보는광경이라 신기했다

#796 이름없음 2026/03/27 00:07:06

오늘먹은 딸기빙수도 너무우맛있었다 이만원 아깝지 않았다 🥺🥺

#797 이름없음 2026/03/27 00:33:50

마라탕먹으면서 애니봤는데 사구라 봤는데 이번에도 단발 여캐에게 감기고 말았다... 4화까지봤었나 내일아침에 이어봐야지

#798 이름없음 2026/03/27 00:49:52

>>793 위가아파서 위궤양친구가 처방받은 약 얻어옴 ㅜ

#799 이름없음 2026/03/27 11:00:50

왜전화를안받지 불안하게 그래도 약속시간이있으니 일단 출발은 한다

#800 이름없음 2026/03/27 19:50:43

나 가챠운 좀 좋은듯 한번에 뽑아준 친구위시 3개 랜덤피규어 한번에 위시뽑기 가챠위시원트 2개

#801 이름없음 2026/03/27 19:51:53

이틀을 재밌게 놀았는데도 간다니까 괜히 또 아쉬워서 ㅜ

#802 이름없음 2026/03/27 20:45:44

나홀로다시집에간다 토일처럼 논것같은데 목금이어서 너무 조타!!

#803 이름없음 2026/03/27 23:51:45

주말동안은 인강미루기의 업보를 해결해야함 미친거지

#804 이름없음 2026/03/28 00:20:41

하루종일먹은거 아침 냉모밀 점심 파스타 저녁 쌀국수 면요리가너무조타

#805 이름없음 2026/03/28 11:29:43

>>797 >>798 >>799 >>800 >>801

#806 이름없음 2026/03/29 04:28:02

오늘의업적 이만이천원쓰고 인형 두개뽑기 원하던건하나도못뽑기

#807 이름없음 2026/03/29 04:53:12

또왔어요 불안감에처울기밖에못하는새벽네시가 이제슬슬가라앉을때됐는데 나언제잘수있지

#808 이름없음 2026/03/29 20:20:04

책한권을 다 읽었다 오랜만에 장편소설 읽으니 재밌다 작가의 다른 소설도 읽어보고싶어짐... 왜냐면 리뷰에서 다른 책이 더 재밌대서...

#809 이름없음 2026/03/29 21:01:35

노브랜드말차 후기: 딸기말차라떼- 별로 말차바치케- 괜찮은데 1/4 조각 먹으니까 느끼했다 말차바움쿠엔- 그냥 심심할때 한봉지 먹기 좋음 낫배드 프레첼이랑 카스테라는 없어서 못사옴ㅜ

#810 이름없음 2026/03/30 07:54:25

너무학교가기싫어서 멍하니 20분동안 앉아있다옴 ...

#811 이름없음 2026/03/30 10:38:25

일찍안마쳐주면서 59분에 수업시작하지마세요

#812 이름없음 2026/03/30 11:49:12

아니 집에서 옷을 잃어버릴수있구나 내 애착 반팔티가 없어졌어

#813 이름없음 2026/03/30 12:56:31

혼자 반팔로 다니니까 사람들이 쳐다봄 마치 초겨울의 롱패딩처럼

#814 이름없음 2026/03/30 13:20:26

벚꽃나무 앞에서 사람 셋이 나란히 서서 벚꽃사진찍고있음 일행도아닌것같은데 쪼로록서있는게 귀엽다

#815 이름없음 2026/03/30 18:25:54

오늘의 없적 비처맞기 옷잃어버리기 날짜착각해서 강의결석

#816 이름없음 2026/03/30 18:36:09

그외헛짓거리 인형뽑기에 이만원쓰기 반지잃어버리기 근로지잘못신청하기 미친거지

#817 이름없음 2026/03/30 18:36:29

결석세번부터 에프인데 두번결석됨 죽자그냥

#818 이름없음 2026/03/30 21:51:37

ㅜㅜ선물받은인형도 비에 살짝 젖어서 드라이기로 말려줬다

#819 이름없음 2026/03/30 21:52:03

11시까지 강의보고 필기하고 친구랑 겜해야지 과연할수있을까..

#820 이름없음 2026/03/31 08:53:18

옷선정을 잘못해서 쌀쌀하게 수업가는중

#821 이름없음 2026/03/31 11:51:07

레전드졸린수업 너무힘들었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다 추위에 떨다보니 잠이깬듯

#822 이름없음 2026/03/31 11:53:07

수업하나하고 집가는것도 오늘이마지막 목요일부터 근로해야한다 밥먹을시간이 20분인데 어케해결할지는 좀 생각해봐야할듯...

#823 이름없음 2026/03/31 12:50:39

아아너무건조해서렌즈빠질것같아

#824 이름없음 2026/03/31 20:40:53

등굣길에자고 수업들으면서졸고 점심먹고낮잠잤는데 그래도피곤해

#825 이름없음 2026/04/01 10:24:15

지금까지의 내 인생이 구라였으면좋겠음

#826 이름없음 2026/04/01 10:46:38

8시간을 잤는데 왜 몸에 힘이없는것이야

#827 이름없음 2026/04/01 17:17:20

너무쎄하다 목아픔 가래 기운없음 계속졸림 이거 몸살인데...

#828 이름없음 2026/04/01 17:18:27

배고파서 불닭삼김먹었더니 속이아픔 😫

#829 이름없음 2026/04/01 17:22:05

버스옆자리사람이 혼자 1.3좌석 차지하고있슴... ㅈㅂ다리오므려주세요 내 체구라도 작아서 다행이다

#830 이름없음 2026/04/01 20:41:11

내일은 첫출근날 무사히지나가길🙏🏻

#831 이름없음 2026/04/01 20:43:54

단톡방에 있는 친구 중 한명이 날 무시하는?피하는것같은 느낌이 듦 3월초까지는 괜찮았었늣데 왜일까...

#832 이름없음 2026/04/01 20:59:16

그래서그냥 톡읽기만하고 말은안하고있슴.. 잘풀고싶으면 먼저 말걸겠지뭐

#833 이름없음 2026/04/02 02:53:59

아 자야하는데

#834 이름없음 2026/04/02 10:28:36

오랜만에 간단화장함 훨씬봐줄만하다

#835 이름없음 2026/04/02 12:13:13

근로첫날인데 버스잘못타서 지각하는사람이있다??!

#836 이름없음 2026/04/02 12:13:31

초행길도 아닌데 왜 이러는거야...

#837 이름없음 2026/04/02 12:47:54

55분 거리를 1시간15분만에 도착 점심시간 버리고 사회적이미지를 지켰습니다...

#838 이름없음 2026/04/02 14:40:02

서가정리만 했는데 한시간이 사라졌다 초등학교도서관이라 그런가 책이 여기저기 잘못 꽂혀있어서 좀 걸렸다

#839 이름없음 2026/04/02 14:55:25

계속 쭈그렸다 일어났다 하니까 어지러움에 시달림... 한시간남았다 😆😆

#840 이름없음 2026/04/02 15:09:02

삼김하나 먹으니까 배고프다 으아으아으

#841 이름없음 2026/04/02 16:23:10

마치고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먹고 집간당 오늘의 지출 편의점에서만 7800원

#842 이름없음 2026/04/02 16:31:05

딸기모찌 샌드위치 먹었는데 딸기 반조각 세개밖에안들어있음ㅡ.ㅡ 그냥 한조각에 좀더비싸게받고 딸기를 더 넣어줬으면

#843 이름없음 2026/04/02 18:32:24

>>812 같은걸다시살지 더찾아봐야할지 너무 고민

#844 이름없음 2026/04/03 12:09:57

왜 이렇게 일주일이 빠르지 정신차리면 또 졸업하겄네...

#845 이름없음 2026/04/03 22:21:24

>>831 숨길생각없는건지 내가 눈치못챌거라생각하는건지🫤

#846 이름없음 2026/04/03 22:23:23

그냥 모 시간이지나면나아지겠징 오래봤으니 가끔 질릴수도있는것이지

#847 이름없음 2026/04/03 22:24:57

내가 큰 잘못을했으면 인지를못했을리없고... 상대쪽에서 아무말없을리없고.. 그냥 친구가 잠시 마음의 여유가 없는것이라고 생각하기로함

#848 이름없음 2026/04/04 11:48:46

>>846 완전 회피형마인드지만 나는 회피점수 상위 6퍼센트인걸

#849 이름없음 2026/04/04 11:51:42

문제는 이런게아니고 시험이 2주남았다는거임 미친것

#850 이름없음 2026/04/04 12:38:55

다모르겠고그냥누워자고싶다 요새 식습관이고 수면패턴이고 다 이상해졌다 사람관계도...

#851 이름없음 2026/04/04 22:02:19

한맥 마셔봄 맛있었다 근데 250정도마셨는데 얼굴벌개짐 나랑 안맞는가

#852 이름없음 2026/04/04 22:48:34

술도안받는데 좀 줄여야지... 그래도 카페탐방처럼 술집탐방하는건 못끊음 혼자마시는거라도 줄이자...

#853 이름없음 2026/04/05 03:05:56

아무것도 안했는데 카톡로그아웃되고 대화기록 다 날아감 뭐하자는거야

#854 이름없음 2026/04/05 03:15:07

지랄..... 5년동안 백업해둔 기록이

#855 이름없음 2026/04/05 03:16:16

나한테왜이러는데...ㅜ

#856 이름없음 2026/04/05 03:17:15

근데 그렇게막 슬픈느낌안남 망했네...

#857 이름없음 2026/04/05 03:22:45

구냥 매사에 무감각해져서 인형뽑기랑 가챠함 그러면 좀 짜릿함

#858 이름없음 2026/04/05 03:24:03

아닌데 긍정적인감정은 잘 느끼는데 부정적인건 흠그렇군 하고 별생각이안듦 이렇게위기의식없어도될까할정도로 😐

#859 이름없음 2026/04/05 03:25:33

그냥 n년동안 실감이안나네.. 상태로 삶 그래서 아직 5년정도 로딩이덜됨 ...

#860 이름없음 2026/04/05 17:40:57

와 오늘도 집에서 옷 잃어버려서 난리치다가 준비 늦어서 혼남 옷이이렇게많은데 왜 입을건 없냐고

#861 이름없음 2026/04/06 00:04:22

수요일부터 감기기운있었는데 계속 까먹다가 드디어 감기약먹음..

#862 이름없음 2026/04/06 07:51:32

월요일미친것 다들화이팅

#863 이름없음 2026/04/06 07:57:11

아 지각하겠다 ㅜ

#864 이름없음 2026/04/06 10:18:04

>>863 19초 늦어서 지각찍힘 아 아

#865 이름없음 2026/04/06 10:23:24

오늘은 펜을 전부두고와서 전공책에 아무것도 필기하지못함 아자스

#866 이름없음 2026/04/06 15:12:09

전공수업에 왜 벡터가 나오지 나는 문관데 음

#867 이름없음 2026/04/06 18:38:29

다이소에 수납함 사러 갔다가 과자만 사서 나옴 ...

#868 이름없음 2026/04/06 21:36:59

내일할일 강의듣기 도서관책반납 근로 다이소 교통카드충전 택배찾기

#869 이름없음 2026/04/06 21:46:50

근데 택배가 과연 6시전에 올까 얼른 받고싶어

#870 이름없음 2026/04/07 07:58:07

>>864 오늘도 지각이야

#871 이름없음 2026/04/07 08:04:12

아침에 갑자기 인형정리하고싶어서 상자에넣고 옷뭐입을지모르겠어서 멍때리다가 늦음 사실그냥 나가기 20분전에 일어나서 늦음

#872 이름없음 2026/04/07 08:07:46

>>871 근데 결론적으로 입은 옷도 맘에안듦🙁

#873 이름없음 2026/04/07 11:06:17

와 오늘도 버스 헷갈려서 아슬아슬하게 도착할듯 점심시간 없겠다 나 배고픈데

#874 이름없음 2026/04/07 13:18:53

오늘도 삼김먹고 근로갔는데 사서쌤이 토마토랑 초콜릿주심 감사합니다ㅜ

#875 이름없음 2026/04/07 13:20:33

퇴근까지 2시간 40분

#876 이름없음 2026/04/07 13:57:07

말차초코룹스쿠키 뭐임? 맛없다

#877 이름없음 2026/04/07 14:01:13

택배... 찾으러가고싶다 그리고 두개더시킴

#878 이름없음 2026/04/07 14:03:52

초등학교도서관에서 최애 동화책 다시보고 과몰입한 사람...

#879 이름없음 2026/04/07 14:10:17

심심해서 근처 카페랑 맛집 찾아보는중 여기 근처에 인형뽑기 없나

#880 이름없음 2026/04/07 15:14:53

아니뭐지 손거울 잃어버림... 지능이점점떨어지는것같틈

#881 이름없음 2026/04/08 11:58:09

>>870 어 오늘도 지각이야 점심먹지말고나올걸

#882 이름없음 2026/04/08 11:58:28

폰배터리는 왜 60프로밖에없는거

#883 이름없음 2026/04/08 12:08:09

아 환승 바로 못하면 10분넘게 늦을것같은데 3일연속으로 늦은적은없었는데...

#884 이름없음 2026/04/09 01:25:28

>>883 열시미달려서세이프함

#885 이름없음 2026/04/09 01:28:11

오늘만 가면 또 끝이라고? 아...

#886 이름없음 2026/04/09 09:06:23

오늘부터진짜공부해야지 과연

#887 이름없음 2026/04/09 09:07:43

매일 늦어서 지하철에서 톤업썬크림을 바르는 나

#888 이름없음 2026/04/09 10:22:24

종전하고 내 주식 30퍼 오름 더살걸 아

#889 이름없음 2026/04/09 15:05:21

오늘은 너무 무료하네 꾸벅꾸벅졸았다

#890 이름없음 2026/04/09 15:06:33

프로젝트헤일메리 60쪽정도 읽고 중간중간 서가정리했는데 아직 50분 남았다 으악

#891 이름없음 2026/04/09 15:08:24

편의점에서 버터떡 종류별로 먹어보는중 뭔가 맛없는듯 맛있는듯 생각나는 묘하네

#892 이름없음 2026/04/09 18:07:22

말차소바를 먹어봄 생각보다 맛있다 예전에 냉모밀 좋아했었는데 이번 여름에 다시 열심히 먹어야겠다..

#893 이름없음 2026/04/09 18:32:19

보기왕이 온다 릴스에서 본 공포소설추천작 읽으려다가 이왕 시작할거 데뷔작부터 읽어보자 해서 빌려옴 근데 다른건둘째치고 결말을 꼭 그렇게...

#894 이름없음 2026/04/09 18:53:58

빙그레 말차도 나왔길래 사옴.. 말차에몽보다 나은듯 말차에몽은진짜 입에안맞았었음

#895 이름없음 2026/04/10 03:06:24

생각날 때마다 택배 배송도 하는데 계속 같은 위치에.

#896 이름없음 2026/04/10 14:02:40

개강하고나서 생리주기 2주됨 종강이 답이다

#897 이름없음 2026/04/10 14:23:30

>>895 드디어 이천허브에도착🥹 내일 도착하면좋겠네...

#898 이름없음 2026/04/11 01:23:26

내일 아침에 택배도착할것같으니까 편의점에 간식살겸 산책가야징

#899 이름없음 2026/04/11 01:23:51

금요일에 공부 1나도안함 하 그래도 다음주가 있어

#900 이름없음 2026/04/11 01:25:56

차마시고 싶어서 주방에서 몰래 물끓여옴 우리집에정수기있음 좋겠다

#901 이름없음 2026/04/11 01:31:05

>>895 다른 하나는 아직 판매자가 발송도 안한듯 빨리줘라... 애가탄다...

#902 이름없음 2026/04/11 01:31:57

스레딕을 5년넘게 했지만 올해만큼 일기 꾸준히 쓰는 년도는 처음인듯

#903 이름없음 2026/04/11 01:33:10

5월쯤에 새로운판 새우고싶다 그리고이름도정하고싶은데 생각안남 그냥 이름없음해

#904 이름없음 2026/04/11 01:38:35

그래도 뭔가 티는내고싶어서 제목뒤에이쁜거붙임 ...

#905 이름없음 2026/04/11 01:39:06

>>897 >>898 >>899 >>900 >>901

#906 이름없음 2026/04/11 11:24:05

오늘할일 경영강의 1시간 듣고 책에 정리 교양 과제 한글파일에 옮기기 위생학강의 필기 딱 한장만이라도 하기...

#907 이름없음 2026/04/12 02:38:06

썸녀가있던적이 없구나 우리가 둘이서 만나고 매일 연락하고 새벽에통화하고 손을잡은것도 아무것도아닌거였구나 그렇구나??

#908 이름없음 2026/04/12 02:41:37

공부나처하자 시간낭비디엠그만하고..

#909 이름없음 2026/04/12 13:21:44

아우울해 토마토먹다가 전공책에떨굼

#910 이름없음 2026/04/13 01:17:35

맨날 마감3분전 제출하다가 30분전에 제출함 성장한것이야

#911 이름없음 2026/04/13 01:19:04

시험1주전 순공시간 58분 레전드

#912 이름없음 2026/04/13 07:51:32

벌써배고푸다... 가방탈탈털어서 견과류 꺼내먹음

#913 이름없음 2026/04/13 08:07:02

이런 남는 시간에 먼가 적고싶은데 아무생각이안남 지금

#914 이름없음 2026/04/13 08:09:18

그리고 오늘도 지각을 할것같아요 버스내리자마자 달려야겠다🥲

#915 이름없음 2026/04/13 08:14:18

미친척하고 지하철에서 패드꺼내서 프세카스토리보고싶음 아무리생각해도 게임플레이까진 무리고 ㅋㅋ

#916 이름없음 2026/04/13 08:52:57

아니 통학버스에 노트필기들고 공부하는 사람 있슴 갑자기 위기감 느껴지네ㄷㄷ

#917 이름없음 2026/04/13 16:36:41

교수님 강의하다가 갑자기 멘헤라와서 여러분이 저를 싫어할수도있을것같아요... 젊은 교수가 와서 하면 좋을텐데 이러심 그.. 시험문제 알려주시고 동영상자료 제대로 올려주시고 진도 좀 천천히 나가면 싫어했을까? 싫어했을까??

#918 이름없음 2026/04/13 16:37:52

그리고 오늘 새로운 학식당에 가봄 비빔밥맛있었당 그치만 담에 가서 또 비빔밥을 먹고싶은 정도는 아님 칼국수먹어봐야지

#919 이름없음 2026/04/13 16:38:02

새로운 교내카페에서 녹차라떼도 마심 확실히 오백원 더 비싼 만큼 진한느낌

#920 이름없음 2026/04/13 16:44:24

맨날 세명이서 밥먹다가 친구의친구들에게 이끌려서 여섯명이서 밥머금... 미소녀들이 나에게 관심가져줘서 힘들었다...

#921 이름없음 2026/04/13 16:55:38

택배가 드디어 전부 도착했다 집갈때까지 조금만 기다리렴...

#922 이름없음 2026/04/13 16:56:50

40석 버스에 30명이 타면 10명은 혼자 앉을수있는건데 왜 항상 내 옆엔 사람이 있는걸까

#923 이름없음 2026/04/13 16:59:23

22도에는 나시에 얇은긴팔티한장을 입어도 덥구나...

#924 이름없음 2026/04/14 02:03:00

>>880 가방에서 다시 찾아서 기뻤는데 바로 떨궈서 깨짐 어이가없ㅎ다진짜

#925 이름없음 2026/04/14 09:37:37

졸려서기절히ㅡ긔ㅣㅆ다

#926 이름없음 2026/04/14 11:00:03

비예보가없었는데 비가와버린다고? 나는젖는다고? ...

#927 이름없음 2026/04/14 16:23:14

오늘은 회의 간식 남은거 받아머금.. 자몽타르트맛있었다

#928 이름없음 2026/04/15 04:14:06

아 8시부터자서 지금깸 언제 또 씻고자냐..

#929 이름없음 2026/04/15 07:01:38

🦉🦉🦉

#930 이름없음 2026/04/15 10:20:54

대건 어디까지 오르니... 나 언제팔면될까...

#931 이름없음 2026/04/15 12:53:42

오늘의 선행 지하철에서 커피흘린사람한테 물티슈줌 이제 길가다돈줍게해주세요 ...

#932 이름없음 2026/04/15 20:55:15

세뇌살인 후기 나는 감정없는 싸이코라그런가 이런거보면 미동도안함. 오히려 웃음이나온달까?이정도는 껌이지ㅋ 나는 모자이크없는 고어영상들 수백수천개를 본 싸이코패슨데ㅋㅋ 그런영상을보면서 나는 웃음을 짓지 후훗

#933 이름없음 2026/04/15 20:55:49

아니 그냥 맘에안듦... 작가가 그냥 고어한걸쓰고싶었나봄 결말도맘에안들어

#934 이름없음 2026/04/15 21:49:43

돈 너무 막 쓰는 느낌이어서 한달동안 쓸 35만원만 빼고 다 증권계좌에 넣음 강제절약

#935 이름없음 2026/04/16 01:28:39

하 시험범위가너무만ㅇㅅ아요 족보도없는데어카라고

#936 이름없음 2026/04/16 08:38:31

신발잘못신고나와서ㅈ발이너무아파

#937 이름없음 2026/04/16 14:28:57

학식당 갔는데 쌀국수 생김 다음에도전ㄱㄱ합니다

#938 이름없음 2026/04/16 14:29:29

오늘 책 너무많아서 작은도서관인데 사십분동안 서가정리함

#939 이름없음 2026/04/16 14:31:12

주당 만삼천에 사서 만칠천에 팔았는데 지금 이만천이라고 ㅜ

#940 이름없음 2026/04/16 19:52:46

오픈북시험인데 교재가없어서 피피티 프린트해오라고요 근데 삼백장이 넘는다고요 네

#941 이름없음 2026/04/16 19:53:58

오늘 공차 더블말차밀크티마심 흠 공차는 밀크티보다 그냥 티 종류가 더 맛있는듯 자몽블랙티? 청포도자스민?얘네가 맛있슴 말차밀크티는 다 마시니까 느끼했다...

#942 이름없음 2026/04/17 04:52:47

🦉🦉🦉

#943 이름없음 2026/04/17 05:09:44
... ...뭐라고?

... ...뭐라고?

#944 이름없음 2026/04/17 21:28:23

>>935 에타 시험정보깡하면 그냥 책외워가세요ㅜ 이런거나옴 ...

#945 이름없음 2026/04/18 15:43:39

예전에 어디에선 이집트에서 사온 책을 번역한 번역가한테 책 무게만큼 금을 줬었다고... 와우 필기 글씨가 이상해서 어디인지 못알아보겠다ㅋㅋ

#946 이름없음 2026/04/19 12:41:50

내ㅣㅇ일이시험이라니

#947 이름없음 2026/04/19 16:00:36

7장까지 시험범윈데 이제 2장 정리다해감 진짜미쳣네 과제 열심히하겠습니다 기말은 그때그때 정리하겟습니다...

#948 이름없음 2026/04/19 16:03:10

공부던지고 편의점가고있슴 아이스크림먹어야징

#949 이름없음 2026/04/19 16:12:09

아이스크림3개랑 빵 하나가 8500원이라니 ...

#950 이름없음 2026/04/19 16:23:42

이주만에 술마심 소주가왜케 맛있어진거지..

#951 이름없음 2026/04/19 16:30:28

버터떡과 두쫀쿠의 공통점 처음 먹은게 젤 맛있었다

#952 이름없음 2026/04/20 02:55:50

하...

#953 이름없음 2026/04/20 03:04:46

화요일은 수업 없으니까 근로지 근처에서 점심먹기 수요일은 공강 3시간 생기니까 친구랑 마라탕먹기 목요일은 근로 끝내고 가챠샵가기 토요일 외출 예정..

#954 이름없음 2026/04/20 03:07:59

그치만 오늘은 월요일이잖아요 괴로워괴로워괴로워 힘들어힘들어힘들어 싫어싫어싫어싫어

#955 이름없음 2026/04/20 03:12:17

내일 시험치고 밥먹고 수업듣고수업듣고 다이소가고 집가자마자 샤워하고 저녁먹고 남은 소주랑 아이스크림 먹고 양치하고 바로 잠들어버릴테야

#956 이름없음 2026/04/20 03:13:32

>>951 실수로 10초 더 돌려서 부들부들해진 편의점버터떡이 자꾸 생각이나네

#957 이름없음 2026/04/20 07:53:44

날씨가 너무 눅눅해 그리고 더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며... 여름이잖아...

#958 이름없음 2026/04/20 07:54:10

시험을 던져버릴테다 하하

#959 이름없음 2026/04/20 07:57:11

다이소가서 살거.. 스티커.. 집게.. 5공 미니 노트..

#960 이름없음 2026/04/20 11:49:12

이거 무조건 나오겠다 하는거 시험치기전까지 외웠는데 시험지받고 오 나왔다 하고 적으려는순간 까먹음

#961 이름없음 2026/04/20 17:00:56

수요일에는 시험이 세개 ...

#962 이름없음 2026/04/20 17:02:47

오늘먹은 메뉴들이 전부 별로여서 기분안좋음😔 국수 딸기라떼 모찌 젤리2종류 전부맛없기도힘든데진짜

#963 이름없음 2026/04/20 17:06:19

>>959 진짜놀랍게도 이것만없엇다 말이안된다진짜

#964 이름없음 2026/04/20 17:07:54

>>940 학교 프린터해주는곳가서 뽑아옴 이만원넘을줄알았는데 잘 꾸겨넣어 뽑으니까 칠천원나옴 사장님이 친절하셨다

#965 이름없음 2026/04/20 20:30:04

>>964 집가서 보니까 한차시가없음 내 종이 어디갔어...

#966 이름없음 2026/04/20 20:31:09

아 또 프린트하러가야해 미쳤어

#967 이름없음 2026/04/20 20:33:18

비타오백젤리 리뉴얼댐?? 맛이없어졌어

#968 이름없음 2026/04/20 20:46:17

>>967 궁금해서 옛날 블로그글 찾아봤는데 진짜로 리뉴얼됨 감다뒤네진짜로...

#969 이름없음 2026/04/20 22:00:20

야식 순두부라면! 쑥떡! 아이스크림! 그냥 끼니를 차려먹어버리네

#970 이름없음 2026/04/21 00:56:19

>>965 ...한차시가 없는게 아니라 네차시가 없는데여 칠천원 내고 이천칠백원 종이만 가져온거임...???

#971 이름없음 2026/04/21 17:55:04

>>970 근로끝나고 오천육백원치 프린트 더해옴 돈아까워

#972 이름없음 2026/04/21 19:57:57

미소녀무죄 노래방은 진짜 감다살이야...

#973 이름없음 2026/04/21 23:59:05

오늘 말차마루를 먹어봤어여 생각만큼 맛있진않았네요 말차몽쉘이랑 말차에이비씨쿠키도 먹어야하는데 자만추못하고있음

#974 이름없음 2026/04/22 00:00:06

10시에 일어나도 돼서 6시까지 밤샘공부하고 자고싶다 버틸수만있다면

#975 이름없음 2026/04/22 10:46:23

시험3시간전 하나도안펼쳐봄 ...

#976 이름없음 2026/04/22 10:48:39

교수: 이번시험평균은 30점만점 평균 20점초반이 목표입니다^^ 아니 작년시험평균 18점이었잖아....... 저희를 뭘로보시는거죠??

#977 이름없음 2026/04/22 10:52:30

>>976 이러고 문제는 또 어렵게냈다고함 교수님저희싫어하시죠

#978 이름없음 2026/04/22 14:35:03

>>977 진짜인가봐...

#979 이름없음 2026/04/22 14:35:53

시험전까지 간신히 1회독 하고감 그리고 다음시험은 30분전인데 0.5회독함 미쳣네

#980 이름없음 2026/04/22 20:10:44

지금마치면집에언제가라고

#981 이름없음 2026/04/22 20:27:25

이러고 내일 또 7시에일어나야한다고?? 시험치고 근로가야한다고??

#982 이름없음 2026/04/22 20:37:39

메가커피가서 망고폼자스민티?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맛이좋았음 사실 말차컵빙수먹으러갔는데 없었슴

#983 이름없음 2026/04/22 20:37:59

친구 델꼬 마라탕집갔는데 맛있다고해줘서 조았음

#984 이름없음 2026/04/22 20:41:59

오늘도 새벽까지벼락치기하고 4시에자야겠노 미친거지

#985 이름없음 2026/04/23 16:29:54

전공벌써 점수뜸 제발 자비좀요...

#986 이름없음 2026/04/24 01:37:06

오늘간인뽑가게: 삼천원넣었는데 12회 충전됨 근데 ㄹㅈㄷ밤티여서 24번 충전돼도 손해일듯

#987 이름없음 2026/04/24 04:39:40

쌀국수먹고싶다(어제도먹음)

#988 이름없음 2026/04/24 04:40:15

어제 가챠샵가서 8개 뽑아옴 도파민충전^_^

#989 이름없음 2026/04/24 12:18:47

20프로 손실나서 손절못하고있던 종목 오르길래 평단에서 백원오르자마자 후다닥팖 근데 지금 10프로넘게오르고잇음샤갈...

#990 이름없음 2026/04/24 16:29:37
이번주 쌀국수값🙂

이번주 쌀국수값🙂

#991 이름없음 2026/04/24 17:07:59

>>971 오픈북시험 미친거

#992 이름없음 2026/04/24 18:32:40

오늘은 새벽까지 게임했다 어쩌다보니 새로운 인터넷지인을 만들게되었다... 새학기마다 먼저 말걸어주는 친구들이 있고 요새 좀 심심하다 싶으면 새로운 지인들이 생기는걸보면 나는 인복이 좋은것같기도해 일어나서 차트좀보다가 다시잠들고 또 졸다가 친구랑 12시에 만나기로해서 후다닥 달려나감 오늘은 지각하지않았다 얇은니트입었는데 더워서 영 못입겠다 친구도 검은겉옷입고있던데 안더웠나몰라 서로 줄것만주고 헤어졌다 친구가 달력을줌 고양이사진있어서귀여운 집가는길에 편의점에서 팬케잌을 샀다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둘 다 음 맛있다 하면서 잘 먹음 느끼한 크림이 아녀서 좋았다 간식먹으면서 게임하면서 레전드잘쉬었음청년의삶을 살았다

#993 이름없음 2026/04/25 03:32:14

지인들이랑 같이 하기로 한 게임이 있었는데 노트북에서 게임실행이 안됨.... 슬프다 이러니 맨날 로블록스함

#994 이름없음 2026/04/26 01:05:15

25일 일기 원래 일정있었는데 취소되서 11시까지 누워있다가 마트가는데 따라갔다 말차라떼먹고 말차초코칩쿠키랑 두바이찰떡파이 사옴 찰떡파이 맛있었다 다음목표는 몽쉘말차맛 오후부터 공부를 하기위해 지금 과제를 대충 끝내는 중

#995 이름없음 2026/04/26 06:00:10

아 릴스에 자꾸 일주일용돈 천원에서 좀 올려달라하는 딸과 일주일에 이만원이나 왜 필요하냐는 엄마가 나오는 릴스가 뜸 초6이었나 중1이었나 암튼... 나는 엄마한테서 달마다 용돈 받아본게 고등학생때가 첨이엇는데 야자밥값+교통비로 십만원 받았었는데 맨날 이천원하는 편의점 김치국수 먹고 돈아껴서 딴거삼 그리고 대학생이 된 현재... 교통비가 왜 그리 많이 나가냐는 말을 들으며 달에 오만원 받음 근데 한달 교통비 오만육천원임 ....케이패스신청하고 카드기다림

#996 이름없음 2026/04/26 18:30:51

친구들이랑 셋로그를 함 내가 올리는 영상은 먹음 누움 게임함 뿐인것같은데 이런 비생산적인 삶

#997 이름없음 2026/04/27 11:09:43

오늘이 드디어 마지막시험이당 지금 오후네시... 두시간 후 시험인데 아직 공부1나도 안함 시험에늦을수도있을것같은 불길한예감이 안늦고 시험문제 15분만에풀고나와서 통학버스타기 성공 7시30분에 집가겠다☺️ 예상시간은 9시였는데.. 시험치는 강의실이 인원에 비해 좁아서 띄어앉기없이 시험봄

#998 이름없음 2026/04/27 20:25:31

제사때문에 옷도 못갈아입고 있는중... ㅏ답답해 내일 1교시여서 얼른 자야하는데..

#999 이름없음 2026/04/28 00:19:36

이 시간에 딸기라떼마심 너무마시따...

#1000 이름없음 2026/04/28 00:20:51

소원레스 중간고사 잘나오게해주시고요 과제도 마감기한 안에 제출하고 결석이랑 지각도안하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