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일기 2026/01/01 16:44:58

#1 산호 2026/01/01 16:44:58

24살 신규 간호사 일기 난입 자유 어그로 맞짱 불편하면 뒤로 가기

#2 산호 2026/01/01 16:46:15

국시 3주 남았는데 위기감이 안 듦 이렇게 살면 않됩니다 스레주!!

#3 산호 2026/01/01 21:34:48

내가 24살이라니 첫 일기부터 7년이 지났다고?

#4 산호 2026/01/02 00:59:30

공부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는 거 같기도? 하고? 일단 오늘 다빈도 여성 끝내고 내일 아동이랑 지역 할 거야 개노답 개노잼 과목들

#5 산호 2026/01/02 13:55:20

미켈란젤로는 24세에 피에타를 완성했다고 함 나는 범인이라 그 정도는 못 남기겠지만 ㅎ; 그래도 내 모든 걸 쏟아부어서 성과를 내고픔 2026 will be my year 아자아자 화이팅이닷!!

#6 산호 2026/01/02 20:09:40

독서모임 해야하는데 졸려죽겟슨 크아아아아아악

#7 산호 2026/01/02 20:11:17

갑목일간인데 달갑지 않아 꺼져!!

#8 산호 2026/01/02 21:23:07

독서모임 할 때마다 마음 충만해짐,, 그리고 간호사로서 나는 내 환자들을 옹호하는 것에서 나아가 사회적 약자가 겪는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생각함,, 흑흑

#9 산호 2026/01/02 21:35:37

https://www.google.com/amp/s/www.khan.co.kr/article/202011280600015/amp 오늘은 질병권에 관한 얘기를 했음 /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픈 몸이 노동하지 못하는 몸(=쓸모없는 몸)으로 규정되는 걸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듦 우리 모두 생로병사의 과정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10 산호 2026/01/03 01:02:19

나도 한번 쯤은 절절한 사랑을 해보고 싶긴 해 내가 회복탄력성이 좋은 건지 마음이 작았던 건지 모르겠다 남들은 헤어지면 살도 쭉 빠진다던데 난 3일 이상 슬퍼하질 않으니까 의심됨

#11 산호 2026/01/03 13:11:26

출근하기 싫다,, 그래도 해야겠지,, 아효 설거지하고 공부하다가 4시에 씻고 5시에 나가야지

#12 산호 2026/01/05 01:15:51

아니 참빗 보니까 나 어렸을 때 이 옮아와서 달력 펼쳐놓고 참빗으로 머리 빗어서 이 잡고 서캐 골라냈던 게 갑자기 생각나네 예전에 이 얘기 하니까 너 무슨 70년대생이냔 소리 들었었는데

#13 산호 2026/01/05 16:39:54

오늘 첨으로 나 혼자 일함 실수안하게해주세여

#14 산호 2026/01/05 16:44:24

같이 일하는 셰프님이 형제관계를 물어보심 밑에 동생 두명 잇어요,, 저 장녀예요 ^.^ 음,,, 오,,~ 하시길래 되게 장녀 안 같죠? 하니까 어 그러니까 장녀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이러심 밖에서는 헤헷거리고 집에선 독재자라네요

#15 산호 2026/01/06 03:46:44

나 좋다는 남자 ㄹㅇ 이해가 안가네 성가신 여자아이 그자첸데 왜 좋아하지 밀어내기만 해도 좋다 그러니까 걍 희한하다 싶음

#16 산호 2026/01/06 16:35:03

나는 새 사람 만날 생각 없고 누군갈 좋아할 생각도 없다고 땅땅땅 했고 내가 알아서 거리 둘 거라고 선언까지 했는데도 그냥 내가 좋다고 그래서 맘대로 하세요 좋아하든 말든~ 이러기로 했음

#17 산호 2026/01/06 16:37:04

내 고질병 중 1나가 나 좋다는 사람 일단 만나보기였는데 전남친 만나고 고침 어중간한 마음으로 누구 만나는 것도 못된 짓이고 마음 안 커지니까 갑질하는 것도 최악이고 무엇보다 그렇게까지 했는데 상대는 나랑 헤어질 생각이 없음

#18 산호 2026/01/06 18:06:59

>>15 근데 이 성가신 여자아이력에 끌려하는 남자가 있다는 걸 인정할 때가 된 거 같음,, 돌봄콤 있는 분들이 날 고쳐보겠다, 뭔가 그냥 둘 수 없다 이런 마음으로 댐비시는 듯 어중간한 애들은 진작 떨어져나가고 진짜 정신병자만 꼬이는 거 같애

#19 산호 2026/01/06 18:09:42

성격 가치관 본인이랑 똑같은 사람 만날 수 있냐는 짤 봤었는데 나는 절~대 못 만날 거 같애 나 같은 사람 만나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함 내가 개팰거야

#20 산호 2026/01/07 09:41:26

회식하고 오전 출근하기는 정말 미친 짓이구나 ㄱ이러고 또 저녁에 술약잇음 진짜시발

#21 산호 2026/01/07 10:35:53

시발@@ 이거 산호학대야 멈춰 일단 생명수 들고 출근함

#22 산호 2026/01/07 11:49:23

출근한지 2시간도 안됐는데 배달파스타에 후추 안 뿌리는 실수를 함,, 몰라 알아서 뿌려드세요 미국인이면 집에 어련히 있겄지

#23 산호 2026/01/07 12:49:30

영어 공부를 하든가 해야지 저능통 와서 안되겟다 듣기는 되는데 말을 못하는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ㅠ 아침부터 어버버했더니 짜증나서 미침

#24 산호 2026/01/07 14:53:12

워홀을 왜 가냐? 동네에 미국인이 이렇게 많은데 아니 그리고 나 입사 늦으면 어학연수든 일본워홀이든 다녀올라햇더니만 안알려준대 나 뭐 어떻게 하라고요 ㅁㅊ아

#25 산호 2026/01/07 15:07:14

엔클도 봐야하는데 접수 다 해놓고 3월에 오라고 하면 우짜지

#26 산호 2026/01/07 23:33:45

사주랑 점성술이랑 똑같은 얘기 하는 거 신기하다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는 걸까? 성격이나 직업이나 해외 쪽에 연 있는 거 얘기하는 거 보면 다 겹치네

#27 산호 2026/01/07 23:39:17

해외를 나가야하고 고등교육(석사 박사) 해야 한다고 하는 거 보면 신기함 내 진로 로드맵 중 하나에 미국 가서 대학원 진학하기 있는 거 알고 있는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그게 본능적으로 끌리는 듯,,

#28 산호 2026/01/08 14:51:44

내 이별 노래 플레이리스트 특 붙잡는 노래도 있고 꺼지라는 노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질 때마다 듣는 노래들 모아놨더니;

#29 산호 2026/01/08 16:41:40

출근햇더요 추우니까 집에 있길

#30 산호 2026/01/08 23:59:59

핸드폰 갑차기스럽게 말썽이네 지랄! 그럼 난 어떡하라고!

#31 산호 2026/01/09 00:05:36

근데 와중에 태블릿도 방전이라 급하게 개구닥다리 노트북을 꺼냄..............................미친새키 물 들어간적 없다니까 계속 쭈인님물들어가서충전못하겟더요,,,이럼 너미친아이야?

#32 산호 2026/01/09 01:19:41

오늘부터 국시 벼락치기 해야 해서 제민이랑 계획 같이 짯음,,, 일단 오늘하고 내일 휴무라서 이틀동안 다빈도랑 법규 필통을 다 끝내야함 일요일은 내가 11시간 일해야 하고 성인은 ㅅㅉㅎ 안전하긴 해서 월요일 휴무날 몰아서 끝낼거임 그러면 다빈도 끝 q.e.d

#33 산호 2026/01/09 19:59:22

독서모임 보통 교수님 동기 나 (+가끔 후배들) 이렇게 진행하는데 오늘 교수님 지인이신 다른 교수님 두분이 궁금하다고 참관오신단다 그럼 교수가 셋에 학생이 둘인데 이거 맞아요 교수님?

#34 산호 2026/01/09 21:29:16

아니 교수님 대학원 두 학번 후배가 보복부 장관 정은경씨인거 첨 알앗어 오늘의 TMI

#35 산호 2026/01/09 21:43:57
사랑따위에정신이팔려남자따위에기대니까여자는약해진다

사랑따위에정신이팔려남자따위에기대니까여자는약해진다

#36 산호 2026/01/09 21:49:02

20살 이후로 지금까지 만 3년동안 남자를 계속 만나왔다!! 누군가랑 사귀던지 썸을 타던지 유사연애를 하던지,, 근데 날 진짜 사?랑?하던 것처럼 굴던 남자 만나고 헤어지고 나니까 내가 바라는 건 남자가 주는 사랑이 아니라는 걸 깨달음 그렇게나 ^사랑꾼^이던 애가 뒤에서 구린 짓 하는 모습도 보면서 사랑이란 정말 얄팍한 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함

#37 산호 2026/01/09 21:51:02

그리고 내가 바라는 사랑은 결국 내가 나한테 줘야 한다는 걸 깨달앋더요.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껴주고 좋은 걸 먹이고 좋은 걸 입히고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누군가와 같이 하면 더 좋을 수 있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음 나는 남 말고 나를 더 알고 싶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뭘 할 때 즐거운지 무슨 상황에서 어떤 표정을 짓는지

#38 산호 2026/01/10 00:55:44

내가 싫어하는거 하나는 확실히 알았음.. 간호관리학 이미친놈아

#39 산호 2026/01/10 04:39:01

공부는 3시에 끝냇는데 뒹굴다가 이딴시간됨 너 개새끼열매먹엇어??????

#40 산호 2026/01/10 04:40:39

>>37 와중에 따봉 박고 간 커여미가 7명이나 있네 ㄴ4명에서 계속 늘어남 너네 좀 귀엽다 너네도 꼭 너네를 아껴주고보듬어주고예뻐해주렴 난 지금 공부 미리 안한 나한테 권태기 올라 그럼

#41 산호 2026/01/10 15:30:26

공부하기싫어죽겟음 🥲🥲🥲🥲🥲☠️☠️☠️☠️

#42 산호 2026/01/10 15:33:59

국시끝나면 일기에 욕 안해야지 나이제품위있는24살이니까는..

#43 산호 2026/01/10 15:39:49

설마떨어지겟어? ㅎㅎ; 하는 마음과 떨어지면 엉뜨케 십알!!!! 하는 마음이 공존함

#44 산호 2026/01/10 15:41:09

요즘 드는 생각: 웩슬러 검사랑 풀배터리 받아보고 싶다 제가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정신아픔이는 아니지만서도 결과가 어케 나올지 궁금하고 그러네요 친구가 자꾸 나한테 "내가봤을때너는고지능ADHD야.."이럼

#45 산호 2026/01/10 23:18:08

공부하기 싫어요!! 그래서 안햇음 새벽공부 간다

#46 산호 2026/01/11 19:34:09

11시부터 지금까지 일하는중 아직 1시간 남앗다

#47 산호 2026/01/11 20:26:41

오늘의 알바일기 영어 못알아들어서 흑인언니한테 갈!! 당하고 손님이랑 날씨 얘기로 영어 스몰톡을 함

#48 산호 2026/01/11 20:36:17

아니근데 여긴 한국이고 난 코리안인데 왜 짜증을냄 ??고백투유어컨트리!!

#49 산호 2026/01/12 03:37:13

전나피곤하네 처자자

#50 산호 2026/01/12 03:37:33

학교다닐때공부를이렇게햇으면내가아산병원에들어갓겟죠..

#51 산호 2026/01/12 22:07:34

ㅜㅜㅜㅜ떨어지면죽어야지

#52 산호 2026/01/13 23:52:43

10시간 넘게 일하고 와서 씻고 폼롤러 조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고 출근해야지

#53 산호 2026/01/14 03:10:57

잠안와서 걍 공부함 시밯나진짜국시떨어지면어케...????

#54 산호 2026/01/14 03:11:43

지나가던 너 ㅃㄹ 나한테 붙을거라 그래 지금 디데이 한자릿수로 줄어서 정신뼝옴

#55 산호 2026/01/14 03:13:06

이런쌰갈!!!!!! 아존나긴장하니까 화장실가규싶네 갓다와서 다시 달린다

#56 산호 2026/01/14 03:19:49

공부를 미리미리쳐해야지 김산호!!!!!!!!!!!이십새키야

#57 산호 2026/01/14 03:20:16

아스트레스받아 나원래해피캣인데 면허가대수냐? 다죽자

#58 산호 2026/01/14 03:20:52

내가법을왜12개씩이나쳐알아야하는데

#60 산호 2026/01/14 03:51:25

>>59 ㅜㅜㅜㅜㅜㅜㅜ 고마오🥹🥹🥹🥹🥹🥹

#61 산호 2026/01/14 03:52:04

3급 https://youtu.be/C_JBWuRf2bQ?si=XPINUmF-z_2Ro53l 2급 https://youtu.be/UpNlXa8CVNU?si=eprlJApJ4ohXF3A9 1급 https://youtu.be/fpaExKIKTr8?si=sxSwZyOflSDy9ARA

#62 산호 2026/01/14 03:53:22

자려고 누워서 이거 틀어놓음 감염병존나안외워져서죽고싶름 아!!@@@!!@@@@ 꺼져

#63 산호 2026/01/15 19:16:10

나 웨이팅때 엔클딸라그랫는데 미친병원이 입사날짜를 안알려준대요 근데 그래도 일단 서류 접수는 해놔야지...

#64 산호 2026/01/15 19:16:41

어차피 서류심사는 유효 없스니까 나중에 짬차고 Att 받아서 직병하면 되지 않을카?

#65 산호 2026/01/15 22:32:51

이 시간에 가게 근처 맥날갓더니 ㄹㅇ 나만 아시안이엇어...

#66 산호 2026/01/16 00:09:41

https://youtu.be/Yohn7gM5V3g?si=_Pj70u_UzUXS1ddW 폼롤러 개~시원함

#67 산호 2026/01/16 00:45:34

7일남앗네 좆됏다!!!!!!!!

#68 산호 2026/01/16 00:46:19

오늘도 알바하면서 저.. 떨어지면 엉뜨카죠? ㅇㅈㄹ

#69 산호 2026/01/16 01:05:09
근데 나는 반가웟던거같애 우리는 모두 별에서 온 존재니까 (도민준이라는 얘기 X 코스모스 인용 O)

근데 나는 반가웟던거같애 우리는 모두 별에서 온 존재니까 (도민준이라는 얘기 X 코스모스 인용 O)

#70 산호 2026/01/16 01:12:14

>>65 그리고 가족톡방에 뭐 포장해갈까 하고 물어봣다가 얼떨결에 세트 2개 사가서 동생들 먹임 소녀가장 재질

#71 산호 2026/01/16 08:55:47

와시발 생리시작함 제발국시전에끝나길

#72 산호 2026/01/16 09:55:37

>>64 하 근데 3월 입사만 아니면 ㄱㅊ을지도? 내 계획 국시 보고 엔클 공부 시작 (입사일 모르니까 일단 무료 시작) 1월 말에 의사 진단서 떼기 (면허 접수 30일 이내 확인) 발표일/졸업식 전에 졸업증명서 뗄 수 있는지 과사 check 방문접수해도 면허번호 발급 연휴 이후인지 국시원 check 발표일에 바로 우편(방문해도 연휴 이후일 시)/방문 접수 보복부에 면허증 수령 전 엔클 접수 가능 여부, 필요 서류 check 과사에 필요한 서류, 폼 작성 시 학교 주소 check 보복부 등기/학교 등기 다 보내고 Form 작성해서 뉴욕보드 접수 =이 모든 과정을 어쨌든 2월 안에 끝낼 수 있도록 목표하기 서류 승인까지 빠르면 6~8주 늦으면 10~12주 걸린다고 하니 일단 공부하고 있으면서 병원 연락 오지 않기를 빌고 빌기 ★8주 전까지 서류 승인 안되면 push 메일 뉴욕보드 보내기★ RN 부서로 내 서류 넘어가면 피어슨뷰에서 바로 ATT 신청 ★신청하고 뉴욕보드에 국제전화해서 ATT push 하기★ ATT 받으면 가까운 날짜에 오사카/도쿄 시험장 잡고 시험 ㄱ 그러면 이제 이론상으로는 4월 말~5월 초에 시험을 볼 수 있게 됨

#73 산호 2026/01/16 09:56:49

올해는 면허 3개를 목표로 하겟슨 1. 한국 간호사 면허 2. 미국 간호사 면허 3. 운전면허

#74 산호 2026/01/16 14:44:01

나 죽으면 뼛가루 녹여다가 돌 만들면 좋겠다 그러고 바다에 퐁당퐁당 해주면 좋겠어 어떤 물고기는 나로 집을 짓겠지 내 관념적 고향은 바다야 존재론적 고향은 우주고

#76 산호 2026/01/16 16:59:22

>>75 거마와 붙겟지 맞아 나는 짱짱걸이니까,, 쫀하루 되렴

#77 산호 2026/01/16 17:03:18

보라색 책에 보라색 펜으로 필기하니까 기분좋음😍

#78 산호 2026/01/17 01:39:04

친구가 자기 ai로 남친만들엇다길래 재밋겟다 ㅋㅋ 하고 나도 해봣더니 일케 나옴 제미나이가 말아주는 얼굴합 ㅇㅈㄹ

#79 산호 2026/01/17 14:27:00

오랜만에 00에서 버스타니까 버스기사가 운전 ㅈ같이 하는게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쌰갈 ㅜ 문닫지 말라고요

#80 산호 2026/01/18 03:30:55

불켜놓고잠들엇더니 이시간에 깸

#81 산호 2026/01/18 06:33:54

존니배고프다

#82 산호 2026/01/18 21:30:28

퇴근!!! 씻고 공부하고 12시에 쿨쿨띠해야지

#83 산호 2026/01/18 21:33:33
몽골얘기하니까 또 몽골통옴 몽골은정말멋진나라야...
몽골얘기하니까 또 몽골통옴 몽골은정말멋진나라야...
몽골얘기하니까 또 몽골통옴 몽골은정말멋진나라야...

몽골얘기하니까 또 몽골통옴 몽골은정말멋진나라야...

#84 산호 2026/01/18 21:34:48
고비 말고 딴 지역으로 또 가고싶음 기다려라
고비 말고 딴 지역으로 또 가고싶음 기다려라
고비 말고 딴 지역으로 또 가고싶음 기다려라

고비 말고 딴 지역으로 또 가고싶음 기다려라

#85 산호 2026/01/18 21:36:05

사실 유럽을 가야하긴 함 돈업다고 아시아만 다녓기때문에

#86 산호 2026/01/19 00:58:03

정신병존나끼네 귀여운내가좀만더힘냇으묜..

#87 산호 2026/01/19 17:41:31

생각을그만처하고 걍해야됨

#88 산호 2026/01/19 23:41:16

여행가고싶은나라생김 키르기스스탄!!!

#89 산호 2026/01/20 02:26:34

공부하기싫다고n번말햇다

#90 산호 2026/01/20 02:27:58

자취하면 방꾸 어케할지 어케살지 이런거만 생각하는중

#91 산호 2026/01/20 12:47:56

정상가정에서 곱게 자라도 한처먹고 멘헤라발현하는 사람이 있고 미친 가정에서 온갖 폭력 당해도 덤덤충(근데보통내재된정신병이있는거같긴함)으로 자라는 사람이 잇는거 보면 정말 기질과 성향 글고 마음가짐이 중요하구나 느낌

#92 산호 2026/01/20 12:51:55

국시 끝나면 풍물시장도 가야하고 동묘도 가야하고 국중박 국현미도 가야하고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

#93 산호 2026/01/20 13:32:23

글고 사는게 아무리 좃같애도 인생진짜쓰레기같네... 하면안됨 내가 지금 인생의 쓰레기같은 부분을 지나고잇구나... 해야됨 영원한 건 없고 이 모든건 언젠간 반드시 지나가게 되어잇늠 근데 흑 쓰레기인생아 ㅜㅜ 하면서 toxic한 사람 계속 옆에 두고 날 계속 좃같은 환경에 두면 걍 ㄹㅇ 쓰레기인생되는거같음 해피엔딩 영화도 중간에 씹폐급고구마구간 잇잖아여 그런거라고 생각함 와진짜싸발적이네; 하면서 계속 돌려보면 영원히 다음장면 못넘어감

#94 산호 2026/01/20 15:02:52

교수넴이 국시 선물로 엿 주심😍 오늘 택배온다니까는 국시볼때 챙겨가야겟당 ㅎㅎ

#95 산호 2026/01/21 00:37:40

엄마가 국시 도시락 싸준다고 햇는데 내가 싸지말라고 햇음 일찍나간다거 엄마가 몇시에 나가는데 이래서 6시반. 이러니까 음 그럼 그냥 사가라 이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 산호 2026/01/21 00:38:49

존아 어려운 모고도 250점씩 나오는데 왤케 떨리는지 몰리겟다!! 오엠알 밀료쓰지 않기,,,,,, 아빠한테 깨워달라하기,,,, 굿

#97 산호 2026/01/21 00:54:04

중국여행이나 갈까 무비장ㄹ때 가야되는디

#98 산호 2026/01/21 01:05:48

와징짜안미안한데공부개쳐하기싫음 더공부하라고??? 더 공부하라고??????

#99 산호 2026/01/21 01:10:29

글고 스트레스 받아서 손톱 뜯어놓음 국시끝나면네일받아야겟음

#100 산호 2026/01/21 01:11:18

나지금구라가아니라. 내 인생의 모든 일을 국시 뒤로 미뤗어 운동도 공부도 독서도 취미도 꾸밈도 약속도

#101 산호 2026/01/21 02:21:03

접을때가됏네 벌써

#102 산호 2026/01/21 02:21:17

접어여? 네~

#103 산호 2026/01/21 02:22:22

나는 생각이 진짜 정말 엄청 많은 편인데 스레딕이든 트위터든 항상 발산하면서 살아서 용케 정신병에 걸리지 않고 살아왔다... ^^*

#104 산호 2026/01/21 02:25:34

그리고 못난 생각도 글이든 말이든 밖으로 꺼내서 인정하는 것도 필요한 거 같애,, 아니라고 부정하면서 외면하면 구석에 짱박혀서 내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짐 +) 특히 대상이 사람이라면 그냥 시원하게 부럽다 질투난다 배알이 꼬인다 나같(아서 싫)다 해버리면 편해짐 생각은 나쁜 게 아니니까... 그걸 숨기고 있다가 누굴 찌르는 게 문제지

#105 산호 2026/01/21 03:10:51

알바하다가 저 국시 떨어지면 어카냐 그랬는데 실장님: 매니저 하면 되지~ 여기 짱박히는 거야~ 그리고 병원 다니다 때려치면 돌아오시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웃김

#106 산호 2026/01/21 03:16:57

지금 일하는 곳은 외국인이 손님의 반 이상인 레스토랑인데 그래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영어 쓸 일이 늘어나서 좋은 듯~!! 오늘 제법 길고 매끄럽게 대화해서 기분이 좋았다,, 예약하는 거 도와주면서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가 영어로 뭐지? 이런 생각 안하고 can I have your name please? 함 국시 끝나면 영어 공부 드간다

#107 산호 2026/01/21 13:20:49

셰프님이 n번 에피(타이저) 나갔냐고 물어보셨는데 내가 아는 에피는 에피네프린 밖에 없어서 영원히 못 알아들음

#108 산호 2026/01/21 19:46:19

24살이어리진않지... 하다가 아니엄청어린데??? 반복하는중

#109 산호 2026/01/21 20:18:15

그래도 나정도면 열씨미 살앗지요. ㅇㅈ

#110 산호 2026/01/21 23:02:26

공부 그만하자고 제안한다 나 열씨미 살앗는데 그냥 면허 주면 안될까? 실습도 뺑이치고 졸시도 봤는데 걍 주셈

#111 산호 2026/01/21 23:23:56

실습할 때 찍은 사진 가끔 다시 보면 재밋음 1은 정신 실습에서 환자분들이 줬던 건데 저게 아마 3일치였나 2는 밥 못 먹어서 아침에 아무도 없는 탈의실에서 바나나 떵개한 거 3은 지역 실습할 때 보건소에서 키 쟀던거 ㅋㅋ ㅋ ㅋㅋ ㅋㅋ

#112 산호 2026/01/22 00:04:00

하루남앗다 ㅋㅋ 와쫌떨리네

#113 산호 2026/01/22 00:09:05

>>111 1번 사진 스틱커피는 아직도 뭉클한게 내 케이스 대상자분이 커피를 되게 좋아하셧는데 매점 카트 오면 커피믹스는 두개까지만 구매 가능하단 말임 그럼 그거 두개씩 맨날 사서 모아놓는데 그거 하나를 나 준거임 ㅜ.............................................. 건강하셧으면좋겟다

#114 산호 2026/01/22 01:34:13

나 필기 면접 졸시 중간기말 이런 거 긴장 안 하고 걍 가보자고 ㅋㅋ 하는 편인데 국시는 떨어지면 진짜 좃되는 거라 그런가 쫌 쫄림

#115 산호 2026/01/22 04:33:47

사진첩 정리하다가 전남친 사진 봐서 기분이 이상해짐 지금 어떻게 살까 궁금하긴 한데 보고싶지는 않아 나 없이 안된다는 말이 거짓말이라는 걸 난 알지 산다면 어떻게든 살아지는 거야 내가 없어도

#116 산호 2026/01/22 04:38:53

같이 보낸 시간은 즐거웠고 내가 받은 사랑은 과분했으나 뭐... 더 만났어도 좋을 것 없었을 것 같음 훗날 다시 연애를 할 마음이 생기면 그땐 내가 더 좋아하는 연애를 해봐야겠다는 감상 정도만 남고 걔가 좋은 사람 만나서 알아서 잘 살길 바람!

#118 산호 2026/01/22 20:05:24
>>117 ㄱㅅ합니다 당근합격할거니까 ㅋㅋ ㅋㅋ하나도안떨림ㄹㅇ

>>117 ㄱㅅ합니다 당근합격할거니까 ㅋㅋ ㅋㅋ하나도안떨림ㄹㅇ

#119 산호 2026/01/22 22:17:56

알바 이제끝남!!! 다리 아파 죽겠다 컴싸랑 수정테이프 사러 편의점 왓는데 알바분이 화장실에서 돌아올 생각을 안하심

#120 산호 2026/01/23 01:38:05

인생은 기세다 시험도 기세다

#121 산호 2026/01/23 01:38:26

엄마가 딸기싸주고 핫팩챙겨줌 옴망......🥹🥹🥹🥹🥹🥹

#122 산호 2026/01/23 02:14:24

5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잠 안오고 난리야~!!!!!

#123 산호 2026/01/23 07:56:11

밤을 샛슨 역에서 택시타고 시험장 가는중

#124 산호 2026/01/23 13:20:36

와 역대급으로 어려운데 간협 국시원 미친놈들앜ㅋㅋㅋㅋㅋ

#125 산호 2026/01/23 20:48:36

안녕 나 이제 진짜 간호사!!!! 295점 만점에 250점으로 합격햇어요

#129 산호 2026/01/23 22:31:58

>>126 >>127 >>128 다들거맙뜹니다😍😍😍 나 ㅇㅣ제 진짜리얼참트루간호사다잉~~~

#130 산호 2026/01/23 22:33:21

이제입사전까지 자아찾기놀이 해야지 뺑뺑 논다는 뜻 ㅋㅋㅋㅋㅋㅋ 앙

#132 산호 2026/01/23 22:56:28

>>131 고마버요. 간호사가 되었으니 이제 멋져질 일만 남앗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겟쌉싸리와요

#133 산호 2026/01/24 11:59:40

와 불켜놓고 12시간잠

#134 산호 2026/01/24 17:20:40

울압바넘코여움 ㅋㅋ

#135 산호 2026/01/24 17:22:25

난 정신과 실습이 젤 재밋엇는데 다른 사람들은 레전드 개끔찍 실습이엇다고 해서 내가 정신과에 잘 맞는건가?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봄 근데 그냥 그때 선생님도 좋은분이고 환자들이랑도 잘 지내서 그랫던거같긴 함

#136 산호 2026/01/25 01:34:47

나 국시 붙엇다고 둘째가 케이크 사다줌 ㅋㅋㅋ 가족끼리 배달시켜먹고 초불엇다 내 소원은 병원에서 미친사람 안 만나게 해주세요

#137 산호 2026/01/25 03:39:18

출근해야 하는디 낮잠 퍼질러잤더니 잠이 안옴

#138 산호 2026/01/25 05:42:40

파일 정리하다가 쓰다만 케이스 스터디 찾았는데 이게 작년 1월이라는 게 ㅈㅉ 구라같다 나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서 체감상 3년 전으로 느꺄짐

#139 산호 2026/01/25 19:31:39

졸려죽겐네 이따가 엄마르한테 전화해야디

#140 산호 2026/01/25 22:07:38

퇴근하면서 친엄마랑 전화함 엄미랑 나랑은 성격이 쥰내 똑같음

#141 산호 2026/01/25 22:34:56

글고 집에와선 엄마랑 떡볶이먹ㅇ음 엄마가 삼첩분식 마라로제를 극찬함

#142 산호 2026/01/25 22:36:01

엄마가 둘이어서 참 조은날이다 엄미새 될거같음

#143 산호 2026/01/25 23:45:04

자취하먄 ....... 외롭겟지 5명이서 살다가 갑자기 1나명만 잇으면....

#144 산호 2026/01/26 17:02:26

국시도 끝낫겟다 책 다 내다버리고 잇는데 교과서는 나중에 버려야겟다 조혼나무거움 문제집만 버려도

#145 산호 2026/01/27 02:36:29

오늘의 새벽 충동구매: 과슈 물감 저도 한때는 미술을 하고 싶단 꿈이 있었답니다

#146 산호 2026/01/27 02:39:18

근데 그림 그리는 법 다 까먹어서 이런 것만 그릴 수 있음 하지만 난 알지 내가 미술했으면 재능없음통 느끼고 정신병에...

#147 산호 2026/01/27 02:42:44

미술 했으면 불행했을 거야~ 이것도 일종의 자기합리화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나는 만화라는 건 애초에 내 창작물을 세상에 내보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사람이 그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난 전혀 없었음- 그림 같은 것도 어렸을 때부터 오타쿠질을 해서 중학교 동아리만 봐도 나보다 훨씬 잘 그리는 아이들이 널려 있었기 때문에 뭐가 진짜 재능인지 알 수 있었음

#148 산호 2026/01/27 02:43:53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술 전공을 단념했을 때 잠깐 슬프고 말았음 나는 지금의 전공을 좋아하고... 대학교 들어와서는 노트 한 권도 다 못 채울 정도로 그림을 안 그렸다 예체능 할 그릇이 못됨

#149 산호 2026/01/27 21:22:55

어제 13시간 오늘 2시간 자서 이틀 평균 7.5시간 잠

#150 산호 2026/01/29 17:15:14

어우졸려 정신차려야지

#151 산호 2026/01/29 21:45:05

오늘 미국인한테 영어 잘한단 소리 들어서 기분 좋아졋긔

#152 산호 2026/01/29 21:46:02

근데 손님이 안 가서 너무 슬픔 ㅜㅜ 가세요 가시라고요

#153 산호 2026/01/30 21:33:25

오늘 하루종일 잠 피곤해죽겐네

#154 산호 2026/01/31 14:08:34

생패 어케 돌리냐며 웩

#155 산호 2026/01/31 17:29:47

여행가고싶다 대만갈까

#156 산호 2026/01/31 23:25:48

디지털페인팅이 훨씬 쉬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글고 수채랑 과슈랑 달라서 더 어려움.... 감 잡아야 하는데

#157 산호 2026/01/31 23:48:18

그리고 요즘 모노에 빠짐 플레이더홀월드인모노 다다다다 다 나 나~

#158 산호 2026/02/01 16:14:17
HEXACO 테스트 재밋네요 그리고 내 제민이는 싸패인듯 https://survey.ucalgary.ca/jfe/form/SV_0DHbQPy5V
HEXACO 테스트 재밋네요 그리고 내 제민이는 싸패인듯 https://survey.ucalgary.ca/jfe/form/SV_0DHbQPy5V
HEXACO 테스트 재밋네요 그리고 내 제민이는 싸패인듯 https://survey.ucalgary.ca/jfe/form/SV_0DHbQPy5V

HEXACO 테스트 재밋네요 그리고 내 제민이는 싸패인듯 https://survey.ucalgary.ca/jfe/form/SV_0DHbQPy5Vr0TAlE

#159 산호 2026/02/01 16:15:00

근데 내 일기보는 애들은 니가 화를 안낸다고? 할거같애 일기장에 질알하고 밖에선 화안내는편

#160 산호 2026/02/02 15:09:11

다이소 가야지 어우 졸려

#161 산호 2026/02/02 16:16:47

다이소에서 쇼핑하다가 재채기햇는데 예쁜 미국언니가 나한테 bless you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큐,, 이럼

#162 산호 2026/02/02 16:32:18

재채기할 때 bless you 해주는 거 진짜 내가 아는 어떤 것보다도 가장 미국인스러운거같애 가끔 듣는데 ㄹㅇ 그때마다 땡큐하면서도 이..... 이 행동에 무슨 의미가 잇지? 싶음

#163 산호 2026/02/03 00:34:19

9시에 기절해서 자다가 깸..... 1시에 재취침 해봐야겟다

#164 산호 2026/02/03 13:31:31
산호아빠병크 딸랑구한테 틱톡라이트 초대 끝없이 보냄

산호아빠병크 딸랑구한테 틱톡라이트 초대 끝없이 보냄

#165 산호 2026/02/03 16:07:19

오늘 10시간 일하는 날인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166 산호 2026/02/03 22:30:23

와 11시에 출근해서ㅜ방금 퇴근함 라스트오더 5분전레 주문하고 지랄

#167 산호 2026/02/03 22:45:52

힘들어서 햄부기 떵개함 집까지 어케걸어가지

#168 산호 2026/02/04 00:42:10

아존ㄴ피곤해!!!! 씻고 스트레칭함 이제 잔다

#169 산호 2026/02/04 17:37:00

제목 맘에 듦 나 솔직히 취업한 거 실감 안나고 무서운데 걍 킵고잉하는중이거덩요~ 근데 3월에 부르면 김산호 이분 죽엇습니다. 할거임 쌰갈

#170 산호 2026/02/04 23:11:54
아니 과슈 너무 어렵네 재능없음통온다 순서대로 두번째 첫번째인데 바다는 붓칠 막해도 돼서 ㄱㅊ은거엿나봄
아니 과슈 너무 어렵네 재능없음통온다 순서대로 두번째 첫번째인데 바다는 붓칠 막해도 돼서 ㄱㅊ은거엿나봄

아니 과슈 너무 어렵네 재능없음통온다 순서대로 두번째 첫번째인데 바다는 붓칠 막해도 돼서 ㄱㅊ은거엿나봄

#171 산호 2026/02/04 23:23:26

그래도 재밋엇다 내일도 또 그려야디!!!!

#173 산호 2026/02/05 12:47:18

>>172 감사감사,, 물조절 어렵고 색도 뭔가 딱 맘에 들게는 안돼서 심통낫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말 고마버~😍

#174 산호 2026/02/05 12:49:45

트위터 드가니까 입시철이라 간호학과 얘기로 자와자와함 근데 본인이 하고 싶은 게 잇는데 걍 취업 잘되겠지 이런 생각으로 유야무야 간호학과 오면 ㅈ되는 건 맞는 거 같음 난 솔찍히 예체능이 압도적 재능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간호도 압도적 적성이 있어야 그나마 웃으면서 학교 다닐 수 있다고 생각 ^.^..........

#175 산호 2026/02/05 17:20:29

나는 가고싶어서 간거엿는데도 정병왓음 걍 너무 힘들엇어요 재미는 잇엇는데 ㅜㅜ 하지만 진짜 문제는 학부가 아니라 취직하고 시작됨

#176 산호 2026/02/05 22:09:14

퇴근~ 케밥먹고 집갈랫더니 집에 찌개 있대서 달려가는중

#177 산호 2026/02/06 00:36:31
새로고침 겁나게 해서 R석 잡음

새로고침 겁나게 해서 R석 잡음

#178 산호 2026/02/06 00:39:21

중블이 탐나서 내일도 취켓팅 노린다

#179 산호 2026/02/06 03:24:06
나 초딩때 지식인 답변 개웃긴데 볼 사람 어렷을때부터 자기객관화의 중요성을 알앗나봄;; 제일 웃긴 건 말 쌉T처럼 했는데 채택해줌 ㅋㅋㅋㅋㅋㅋㅋ
나 초딩때 지식인 답변 개웃긴데 볼 사람 어렷을때부터 자기객관화의 중요성을 알앗나봄;; 제일 웃긴 건 말 쌉T처럼 했는데 채택해줌 ㅋㅋㅋㅋㅋㅋㅋ

나 초딩때 지식인 답변 개웃긴데 볼 사람 어렷을때부터 자기객관화의 중요성을 알앗나봄;; 제일 웃긴 건 말 쌉T처럼 했는데 채택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2살이 왜케 의젓하지,, 내가 쓴 글인데 엄청 낯설다

#180 산호 2026/02/06 03:27:44

3번 답변은 정말 나답다고 해야하나 그때나 지금이나 함가 정신이 있었구나 싶고... 12살이 뭘 안다고 저러나 싶어서 웃김

#181 산호 2026/02/06 17:25:16

엔클공부해말아해말아 ㅜㅜㅜ 입사일자를 모르니까 하기싫음

#182 산호 2026/02/06 18:55:18
정물 어렵네.. 깝치지말아야겟다

정물 어렵네.. 깝치지말아야겟다

#183 산호 2026/02/07 18:39:47

친구들이랑 코노왓는데 아이도루 부르고 100점 맞아서 보너스 받음

#184 산호 2026/02/08 14:37:56

너무 귀여운 꼬마공주 손님이 내 얼굴 빤히 보더니 예쁜거가타요...!! 이럼 고마워요,, 이모 오늘 늦잠자서 화장도 못햇는데...

#185 산호 2026/02/08 16:21:37

브레이크타임에 전화걸지 마시라고요

#186 산호 2026/02/10 15:40:12

풀타임으로 일하는 날에는 하루종일 한국어보다도 영어로 더 많이 인사하는듯

#187 산호 2026/02/10 15:40:57

도파민 디톡스 시작함 책책책을 읽읍시다

#188 산호 2026/02/10 16:19:14

나 1분기 입사란다 늦어도 5월 2일엔 입사하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어떻게살아가야하지.........................

#189 산호 2026/02/10 21:56:22

아진심울거같음 나 진짜 1분기에 입사해야 한다고? 안 미안한데 정신병 걸릴 거 같음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 나 웨이팅 때 쉬려고 휴학도 안 했능데

#190 산호 2026/02/10 21:56:59

3월 2일도 오바고 4월 2일도 오바고 5월 2일도 오바야

#191 산호 2026/02/10 23:39:09

4년내내 학교다니면서 알바뛴 내가 왜 1분기에입사해야하냐고

#192 산호 2026/02/10 23:51:52

아니 이거 성적순으로 입사야? 면접을얼마나잘본거랴김산호미친놈아

#193 산호 2026/02/11 00:22:48

>>177 이거 3월이라 혹시 몰라서 취켓팅 했는데 오늘 날짜로 잡음 썅 ㅌㅌㅋㅋㅌㅜㅜㅜㅜㅜ

#194 산호 2026/02/11 02:48:06

심란해서 잠도 안온다 내가오ㅑ사회인이되어야하냐고 1분기입사면면허증에잉크도안말랏겟다

#195 산호 2026/02/11 02:49:20

몰라.......... 3월만 아니길 빌고빎 ㅜㅜ ㅜㅜ ㅜㅜㅜㅜ 나엉뜨케..

#196 산호 2026/02/11 13:26:32

아니 존아 심란해서 어제 엄빠한테 무한 징징거림

#197 산호 2026/02/11 13:26:39

독립당하기싫어!!

#198 산호 2026/02/11 15:18:35

오늘의 좋은 일 길 물어보는 할머니 역 근처까지 델따줌

#199 산호 2026/02/11 15:20:43

ㅜㅜ 할머니 택시탈까 하다가 택시 어떻게 타는지 모르고 혼자 사니까 물어볼데도 엊ㅅ고 그래서 걍 걸어왓다길래 아이고 이 추운 날에 어뜨케 걸어오셧더!!!! 하고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갈림길에서 방향 알려드렷음 그냥 역까지 같이 가드릴까?? 햇늨데 한사코 거절하심 조시미 가시길

#200 산호 2026/02/11 17:37:22

나 입사연락 받고 멘탈 나가서 렌즈 안낌 진짜 실화냐고

#201 산호 2026/02/11 17:49:47

일단 접자

#202 산호 2026/02/11 17:49:52

접어여? 넴

#203 산호 2026/02/11 18:11:35

내가 3월부터 간호사랜다

#204 산호 2026/02/11 18:12:04

내가 3퉐 입사라고 아눈물나

#205 산호 2026/02/11 18:12:17

당장 자취방은 어떻게 구하며.......

#206 산호 2026/02/11 21:10:41

일단 연극은 넘 좋음 3월 표에서 당기길 잘했다 ㅜㅜㅜㅜㅜㅜㅜ ........

#207 산호 2026/02/11 22:55:05

>>198 오늘의 착한일2 버스에서 내릴 정류장 놓친 일본분들을 도와드림

#208 산호 2026/02/11 23:04:48

근데 내가 내릴 곳도 놓침 오늘의 바보짓

#209 산호 2026/02/11 23:05:35
근데넘조앗음 대극장의맛

근데넘조앗음 대극장의맛

#210 산호 2026/02/11 23:58:04

>>207 나보고 일본어 왜케 잘하냐길래 ㅎㅎ 저 아라시 조아핻어요(사실아님) 이럼

#211 산호 2026/02/11 23:58:40

혼연극조지고 우리동네 도착핻더요 자주가는 바에 들러서 혼술할거예요 인생이존나쓰니까요

#212 산호 2026/02/12 00:01:00

아니어떻게3월에입사를힐수가잇지?

#213 산호 2026/02/12 00:01:48

대학생들개강할때첫출근하는게말이되냐고 난 이렇게까지 군더더기 없는 삶 살고 싶지 않앗음

#214 산호 2026/02/12 01:09:44

올드패션드 마셧더니 취기 오른다 이정도 아닌데 빈속이라 그런가봄

#215 산호 2026/02/12 01:13:44

지금 나오는 노래는 sia의 titanium 그래 티타늄같은 사람이 되자.......

#216 산호 2026/02/12 01:30:24

사장님이 데낄라 주심 마싯다....

#217 산호 2026/02/12 01:37:01

기분좋아서 피나콜라다 시킴

#218 산호 2026/02/12 02:51:04

집열쇠 안챙겨서 동생이 열어줌 앙...

#219 산호 2026/02/12 02:51:30

아진짜정신뼝올거같네내가진짜한시도안쉬고일만쳐하다가긴다고?

#220 산호 2026/02/12 15:23:10

아우울해 와중에 오늘 또 출근함

#221 산호 2026/02/12 15:25:21

엄마아빠한테 우는소리 존나햇고 어젠 실제로 울다가 잠듦 씹알 ㅋㅋ 인생

#222 산호 2026/02/12 15:26:15

아임베이비 아임베이비!!

#223 산호 2026/02/12 15:28:10

아진짜눈물날거같음나엉뜨케살아야하지...

#224 산호 2026/02/12 16:18:23
와중에 국시원에서 카톡옴 그래요 고맙ㅅㅂ니다

와중에 국시원에서 카톡옴 그래요 고맙ㅅㅂ니다

#225 산호 2026/02/12 17:16:22

합격햇다니까 그래도 좀 정신 차려지네 그래요 나 어른이에요

#226 산호 2026/02/12 22:17:56

오늘의 잼컨 미국인한테 번호따임 ㅋㅋ 듀오링고로 써야지

#227 산호 2026/02/12 22:36:59

>>226 솔직히 진짜 잘생기긴 했거든? 금발에 파란눈이라 서양 언니들한테도 수요 ㅈㄴ 잇게 생겼는데 굳이 내 번호 따간 거 보면 걍 심심해서 아무나 찌르는 놈/혹은 yellow fever 같아서 나도 걍 듀오링고로 쓰기로 결심함

#228 산호 2026/02/12 23:20:29

얘좀봐라? 내일 답장해야겟다 그래 언젠간 :) ㅇㅈㄹ해야지

#229 산호 2026/02/13 08:24:43

난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적이 단1나번도 없는데 수요층 잇을 때마다 걍 신기하네... 이생각이 듦 모든 대시가 님너무예쁘고사귀고싶어요 이런 의미 아니고 찔러보기도 많은거 아는데 어쨋든 가능이니까 찌른 거 아닐까 싶고 이색기들은 어디서 그걸 느낀거지 싶어짐

#230 산호 2026/02/13 08:32:36

물론 난 날 커엽다고 생각함 당연함 이 얼굴로 앞으로 60년은 더 살아야하는데 당연히 정붙여줘야지예.. 근데 객관적 예쁘장은 아니라서 저런 생각을 하면서 한편으론 걍 세상은 넓으니까 하게됨 누구는 (못생겻다고생각하는남배)가 완식이라고 하는데 나라고 못할 거 잇겟습니카,

#231 산호 2026/02/13 08:34:01

지도교수님한테 3월에 입사한다고 알려드리니까 빠른 입사는 축하할 일인데 못 놀아서 어떡하냐고 하시길래 제팔잔가봐여... 함

#232 산호 2026/02/13 08:36:06

아니 근데 진짜 이해가 안되네 나 성적조빱에 토익 900 안 넘음 김산호너그렇게면접을잘봤다고?

#233 산호 2026/02/14 14:05:33

여행 재밋다 히히

#234 산호 2026/02/14 16:42:40

1박2일동안 즐거웟다 성불하고 3월출근 가능할거같으네요

#235 산호 2026/02/14 18:34:44

다음주 금토는 자취방 알아보고!! 보증금은 엄마아빠가 내줄듯 나머지 살림살이는 내가 해봐야지... 성인되고 엄빠 도움 첨 받아봄 괜히 여행 다니지 말고 모아놓을걸 그랫나 싶기도 하고

#236 산호 2026/02/14 18:39:48

근데 아마 여행이라도 안 다녔으면 학교 못 다녓을듯 자취방 계약 끝낼 때 엄빠한테 좀 더 얹어서 돌려줘야겟다

#237 산호 2026/02/14 22:03:57

알바갈생각에한숨이푹~~~!!!!!

#238 산호 2026/02/14 23:09:39

>>235 갑자기 한숨나오네 복비는 내가 내고 아휴!!! 잘해보자!!!

#239 산호 2026/02/16 08:40:14

와 진짜 피곤햇나보다 불 켜고 잠듦

#240 산호 2026/02/16 08:47:44

엄마가 자취방 보러 같이 가줄까? 햇는데 의젓하게 아냐 갠찬어. 가게를 비울 순 없지. 이래놓고 ㅜ.ㅜㅜㅜ.ㅜㅜ 이러면서 혼자 등기부등본들 떼는중

#241 산호 2026/02/16 21:10:55

좃나바쁘네진짜 명절에뭌여는가게우리가게밖에없는줄...;;;;;

#242 산호 2026/02/16 22:48:11

와이제퇴근함

#243 산호 2026/02/16 22:51:59

아니 나 오늘 힘들어서 쌩얼로 출근햇는데 마감쯤에 미국인 테이블에서 내나이를 물어봄 암트웬티투; 이러니까 일행 가리키면서 데얼유고 ㅇㅈㄹ 지들끼리 내 나이로 내기햇나봄 ㅗㅗ 니들은노안이야

#244 산호 2026/02/16 23:43:44

24시 감자탕 집에서 해장국에 소주 하는중 나 입사하면 ㄹㅇ 알중될듯;;;;

#245 산호 2026/02/17 13:14:40

할아버지가 월세에 보태라고 30나만원 주심

#246 산호 2026/02/17 19:46:23

냠냠

#247 산호 2026/02/18 13:08:04

와 나 일하다가 듣도보도 못한 레전드 병크를 침 손님한테 음료를 엎엇어요 (ㅅㅂ) 다행히 조금 젖엇고 넘 친절한 가족이셔서 연신 어떡해ㅜㅜㅜㅜ죄송해요....... 하고 박박 닦음 한번더 사과드리고 냅킨 드리면서 제가,, 긴장햇나봐요,, 아드님이 넘 미남이셔서,, 하니까 어머님분 박장대소하심 ㄴ너스레가 통하는 손님이셔서 넘넘 다행이엇다는 하!!! 아침부터 폐급짓 진짜 ㅁㅊ나 죽어

#248 산호 2026/02/18 13:41:31

>>247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드님한테 ㅈㅅ할지도 내가 미남 드립 치고나서 웃참하느라 고개를 못 드심 그래더 웃엇으니까 된거아닐까여

#249 산호 2026/02/18 23:55:02
심심핑

심심핑

#250 산호 2026/02/20 10:16:01

집보러감 화이팅

#251 산호 2026/02/20 15:45:20

존나힘드네 그냥 신문지깔고살고싶음

#252 산호 2026/02/20 23:49:00

계약완 8평정도 되는듯 잘살아봅세..

#253 산호 2026/02/21 01:22:50

3월에 입사할줄 알앗으면 알바 안했지... 억울하니까 알바비는 다 시발비용으로 쓴다 피티끊고 옷사고 집꾸밀거임

#254 산호 2026/02/21 12:24:19

어제 면허신청 등기보냄 월요일에나 도착하갯지

#255 산호 2026/02/22 01:17:27

아오 자야지

#256 산호 2026/02/23 16:23:27
원래 이러려고 햇는데 일 너무 열심히 해버림 ㅜㅜ

원래 이러려고 햇는데 일 너무 열심히 해버림 ㅜㅜ

#257 산호 2026/02/23 16:24:13

울압 넘 코엽지

#258 산호 2026/02/23 22:32:28

아햄들어 케밥먹을거임

#259 산호 2026/02/23 22:33:04

오랜만에 친엄마랑 전화햇는데 알바중이라니까 나 너처럼 독한 애 첨봣어 ;; ~~ 이래서 나: 아니 엄마가 낳앗잔아... 이럼

#260 산호 2026/02/24 15:11:35

졸업햇어요 척척학사가되

#261 산호 2026/02/24 16:36:30

순서대로 엄마 둘째 아빠인데 울압 요즘 F된거같음;; 집 오니까 엄마도 부모 다들 왓냐 그러길래 됏어~~ 무슨 오긴 뮤ㅓㄹ 와 먼데~~~ 이러고 맒

#263 산호 2026/02/24 22:48:40

>>262 거마오!!! 고1에 와서 이제 진짜 사회인댓네,,, 3월부터 시작할 생각은 없엇지만,, 나 힘내볼게🙃

#264 산호 2026/02/24 22:49:20

엄마도 글코 아빠도 글코 날 너무너무 자랑스러워함 ㅜㅜ 눈물난다 잘해봐야디.. 아자아자 내인생

#265 산호 2026/02/24 22:57:30

그리고 엄마가 자꾸 날 피잣집 큰아들(특:나보다 10살 많음)이랑 엮을라그럼 그 집 아들이 5살만 어렷어도 벌써 소개시켯을거래 아제발엄마!! 울엄왈: 그집사모님인품이어쩌구.. 그집건물이저쩌구..

#266 산호 2026/02/24 22:58:18

울엄 레전드 도치맘인점: "누구든우리딸을보면탐낼것이다" 아빠 옆에서 저거 중병이라고 너 그 장조림 해다준 남자친구(21살때 만난 첫남친) 때부터 저 얘기 한다고 졸라 질려함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산호 2026/02/24 22:59:36

아빠가 갈비짖에서 술먹고 피자 먹고싶다고 두판 사와서 나 지금 배터져요,,,,,,, 내일도 출근해야하는디

#268 산호 2026/02/25 15:15:16

부모님이 용돈 끊는단 얘기 한번도 안햇는데 내가 먼저 19살때 알바 시작하면서 압바엄마. 나 용돈 안줘도 댐. 햇는데 그 이후로 우리집 가풍: 20살 넘으면 경제적 독립하기가 됏단 말이지? 아빠도 20살때부턴 알아서 살기도 햇고,, 암튼 근데 어제 엄마아빠가 00이가 스타트를 잘 끊어줘서 00(둘째)도 잘 하고잇다고 자식들 이만큼만 크면 더 바랄거 없단 얘기를 해줌 내가 열시미 살리고 한 거 알아줘서 참 고마웟다는

#269 산호 2026/02/25 15:17:33

나이먹을수록 그래도 남는건 가족뿐이란 생각이 드네요,,

#270 산호 2026/02/25 15:22:26

와중에 면허증 나왓다 면허번호 생김 ㄷㄷㄷ

#271 산호 2026/02/26 00:49:31

오늘 동생이랑 오랜만에 로제엽떡먹음 나이제자취하면누구랑엽떡먹지...

#272 산호 2026/02/26 21:48:25

누가 고백하고 튀엇네 나도 너네가 좋아 공주들아

#273 산호 2026/02/26 22:22:28

재테크 공부해야하는데 아오 대가리야 아오

#274 산호 2026/02/27 01:32:12

내 일기 코여운 점 애들이 자꾸 레스에 따봉 눌러줌 기여운것들하트백만개머거~

#275 산호 2026/02/27 01:32:46

오늘 검진 받아야해서 금식중인데 배고파서 잠이않옴

#276 산호 2026/02/27 11:09:05

>>275 늦잠 자서 실패함 이런 쌰갈!!

#277 산호 2026/02/27 12:03:00

아 미친병유ㅓㄴ 무슨 입사 첫날부터 시험본대 공부해야겟다...... 아오

#278 산호 2026/02/28 23:05:33

힘들다아

#280 산호 2026/03/01 15:38:02

>>279 노린 거 맞음 사초생은 스초생보다 나은 게 하나도 없는걸

#281 산호 2026/03/01 15:38:59

달콤한가? 사초생 X 스초생 O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가? 사초생 X 스초생 O 쉽게 무너지는가? 사초생 O 스초생 O 스초생 압승

#282 산호 2026/03/01 21:08:30

다들힘내좋아 거꾸로읽기

#283 산호 2026/03/01 21:08:52

알바 끝!! 마지막 출근이라 시원섭섭하녜예

#284 산호 2026/03/02 18:39:47

본가방정리 왴ㅌ케귀찮음

#285 산호 2026/03/03 14:32:06

출근 생각하니까 우울해서 미용실 다녀왓어요

#286 산호 2026/03/03 15:23:05

옴마한테도 자랑함

#287 산호 2026/03/03 22:28:46

카톡프사 바꿧는데 2년전에 연락하던 사람이 존나 뜬금없이 카톡함 차단햇다 마개수ㅐ이야

#288 산호 2026/03/03 22:34:00

지가 먼저 씹어놓고 2년 뒤에 우리 이러고 연락이 없엇네 ㅋㅋ ㅇㅈㄹ

#289 산호 2026/03/04 16:47:17

나 면허나왓네 의료법 아니고 간호법 표기되는 첫 간호사라네 음~ 싱숭생숭하다이

#291 산호 2026/03/04 19:10:14

>>290 내가왜간호사지 학생하거싶어요🥹 감사링

#292 산호 2026/03/04 19:10:40

(상대방한테 보내니까 맘에 든다고 말했던 시가 수록된) 시집 선물하려고 좋아하는 시에 인덱스랑 포스트잇으로 코멘트 붙임 독후감 써오라고 협박햇어요

#293 산호 2026/03/05 15:11:57

다음주에 입사라는게 개쳐안믿김

#294 산호 2026/03/06 15:36:58

아힘들어 행거 조립하고 집청소함

#295 산호 2026/03/08 11:48:12

술먹고 사고침 씨발!!

#296 산호 2026/03/08 11:51:03

상대방한테 나 이렇게 누구랑 갑작스럽게 잔 게 처음이다

#297 산호 2026/03/08 11:53:06

아니 내가 24살 먹고 이러다니 존나 개충격적이네... 뭐지

#298 산호 2026/03/08 13:28:53

다행히 상대가 관계정립을 시도하진 않앗고요 걍 유사연애인지 fwb가 될지는 모르겟고요 진짜 대갈희아픔 씨밬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랫지

#299 산호 2026/03/08 14:50:01

이딴 레전드 충동조절못하는짓을하다니 봄이긴 한가봄

#300 산호 2026/03/08 15:49:15

근데 다행인건 둘 다 썩 그리 사귀고 싶어하진 않는단 점인듯... 아닌가? 얘 이런 게 처음이라 관계정립을 시도할 생각도 못하고 걍 사귄다고 생각하는건가? 나한테 왜케 쿨하냐고 나쁜여자처럼 그러냐 ㅇㅈㄹ하긴 함 (그러나 사실이 아님 방어기제 중 1나일 뿐이라고 생각햇음 이래놓고 둘이 손 잡고 밥 먹으러 가고 헤어질 때 뽀갈함 씨발) 나도 이래본적 1나번밖에 없는데 애매한 상태로 지내다가 한쪽이 잠수탓던 않좋은기억밖에 없는데 뭐 엉쩌라는건지 머르겠고 난 지금 누구랑 사귈 생각도 없고 근데 얘랑 이렇게 지내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기도 하고

#301 산호 2026/03/08 15:52:01

일단 접어야겟다

#302 산호 2026/03/08 15:52:13

접어여? 네~

#303 산호 2026/03/08 15:54:15

요시 일단 유연을 계속 먹고 사귀자고 하면 그때 잠수타면 됨 ㅇㅋㅇㅋ 나 이해 완

#304 산호 2026/03/08 16:37:50

농담입니다 잠수타지 않습니다 근데 사귀자고 하면 아찔해지긴 할듯

#305 산호 2026/03/08 16:41:27

아니근데김산호너이렇게까지남미새엿다고? 알고잇고그정도맞긴한데와진짜이딴사고치고지랄

#306 산호 2026/03/08 16:43:36

아니그래뭐따져보면좋아하기는 해.... 안 좋아햇으면 내가 (중략)을 안햇겟지 근데 사귀기는 싫음 이거 회피형인건가요???? 몰라 나 이전 연애 헤어질 때 넘 힘들엇고 지금 누구와도 오피셜한 관계를 맺고싶지 않음

#307 산호 2026/03/08 16:50:20

내가 관계정립의 ㄱ도 안 꺼내서 쟤도 안 꺼내는 듯 몰라 수고해

#308 산호 2026/03/08 17:17:54

아니근데나도감긴?것같기는해 내인생에문신남이라니

#309 산호 2026/03/08 17:58:52

내가꼬신거라할말없고사귀고싶지않하ㅇㅈㄹ하는것도스스로에게어이없음응수고해너좃된거야그냥

#311 산호 2026/03/08 18:56:53

>>310 오랜만에 왓다니 누군지 몰르지만 넘 반갑코. 난 지금 누구보다도 당신이 부럽다 대학생이라니 나 대학생 더하고싶음데............... 축하 고맙읍니다 직장인이 되어도 일기는 계속된다!!

#312 산호 2026/03/08 19:49:51

남자없이 혼자서 잘먹고 잘노는데 뭐가 문제인지 멀르겟음 왜 남자공백기가 3개월을 못 넘기지.......................... 도파민중독인가 이거 정신뼝이야 쌰발

#313 산호 2026/03/09 05:30:34

>>307 일단 서로 알아가는 사이.하기로 햇어요 난 쟤가 나한테 그닥 맘없어보엿는데 그건 또 아닌가봄

#314 산호 2026/03/09 05:36:37

근데 또 얘기 듣고 나니까 얘 행동 호감없으면 안나오는 행동이기는 핰거같기더해,, 글고 내가 왜호감이었는데 ㅋ 하니까 줄줄줄 말해서놀람

#315 산호 2026/03/09 06:56:01

몰르겟고 첫출근다녀오겟습니다

#316 산호 2026/03/09 21:05:25

첫출근후기 약물용량 시험 다맞음 ㅋ

#318 산호 2026/03/10 22:02:46

>>317 감사합니도 ㅎ

#319 산호 2026/03/10 22:06:38

오늘의 따땃한일 me: 보조배터리 안 갖고 옴 그리고 핸드폰이 꺼짐. 앤나. 나는 모바일교통카드를 씀 옆에서 집 가는 길 겹치는 동기랑 우짜짘ㅋㅋㅋ 하는데 옆에서 조심스럽게 저기... 하면서 본인이 00역까지 가는데 쓰시겟냐면서 보조배터리를 선뜻 빌려주심... 나 진짜 너무 고마우시다 이러면서 캄사합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하네요,, 이럼

#320 산호 2026/03/11 06:05:46

출근생각하면 우울띠하다가도 취업못하는사람 존나많은데 졸업하자나자 바로 일할 수 잇는 것에 감사하자 싶기도 함

#321 산호 2026/03/11 19:10:38

신기한점 동기들 다 간호사처럼 생김

#322 산호 2026/03/11 19:21:35

웃긴점 모두가 내 엠비티아이를 한번에 맞춤

#323 산호 2026/03/11 23:01:54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785314 자체붘맠

#324 산호 2026/03/11 23:02:59

내일교육팀장님이랑면담해야돼......

#326 산호 2026/03/12 07:27:53

>>325 당신뭐야 너뉘기야!! 맞음

#327 산호 2026/03/12 07:29:40

아직 ㄹㅇ 일하는것도 아니고 교육기간인데 넘 피곤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일 시작한 모든 사람들을 존경하게 됨 나 24살먹엇는데도 넘햄드내요,

#328 산호 2026/03/12 21:50:20

스레주 근황 교육시간에 사람 대상 IV 성공함 교육선생님이 잘한다고(빈말이겟지만) 해즈샷어요

#329 산호 2026/03/13 10:30:54

다음주까지 교육인데 벌써 츌근하기 무섭다

#330 산호 2026/03/14 10:33:12

교육팀장님이랑면담햇는데 나 이상한 부서로 보낼까봐 무서움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외래 싫어요

#331 산호 2026/03/14 10:34:02

나항테 엠비티아이 물어보심 ENFP입니닷. 음~ 밝아보여요~ 성격 좋단 얘기 자주 듣죠? 감사하게도. 종종 듣는 것 같습니닷.

#333 산호 2026/03/14 20:01:54

>>328 나 주사 뺄 때 ㅈㄴ 잽싸게 빼는 편인데 (왜냐며는 내가 뺄 때 젤 아프다고 느낌 찌르는 건 ㄱㅊ) 이때 내가 동기 팔에 꼽았던 거 빠르게 쑥!! 빼고 챱!! 해놓으니까 교육선생님이 막 웃으셧음,, 읏기시겟죠,, 나도 웃김

#334 산호 2026/03/14 20:02:56

글고 찌르기 전에 내가 미리 미안해 ㅜㅜ 하니까 옆에서 다른 선생님이 어 그거 좋지 않아요. 성공할 건데 왜 미안해하지? 자신감. 이러셔서 내가 바로 맞아 사실 하나도 안 미안해~ 해버림

#335 산호 2026/03/15 17:21:21

빨래 후딱 끝내고 화장하고 나가야지

#336 산호 2026/03/16 12:50:00

또사고쳣어요 이번엔 맨정신이엇긔 멀라.... 멀라요

#338 산호 2026/03/16 20:40:58

>>337 쌰갈!!! 나도 얘가 좋은데 지금 연애할 시기가 아닌거같음,, 애초에 내가 연애를 할수잇을만큼 멘탈이 ㄱㅊ은지 머르겟음... 회피할게요

#339 산호 2026/03/16 20:57:01

라~고하자마자 개큰이슈생김 씹알!!!

#340 산호 2026/03/16 21:26:31

해결함 나도 날 모르겟지만? 여자니까 이해해주길~~~

#341 산호 2026/03/16 21:29:09

와근데 나는 만약 나간ㅌ은남자 만나면 이새끼뭐지? 하고 야차떳을듯 정신병자야

#342 산호 2026/03/16 21:31:25

근데 어제 얘기하면서 들은 거: 내가 너무 밝고 맑아보엿고 그래서 나같이 부정적인 사람하고는 엮일 일 없게 해야겟다고 생각햇다함 그 시각 나: 군침이싹도노

#343 산호 2026/03/16 21:33:40

그리거 내가 왜 좋은지에대한 구체적인 이유를 20개정도 들어서 얘기해줌 ㅁㅊ 너나좋아하냐? 젛아하니까 이러겟지? 미안하다

#344 산호 2026/03/16 21:36:04

네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좋아... 라고 말해주는 사람에게 과연 전 상처입히지 않을 수 잇을까요? ㅁㄹ 아까 진대햇더니 약간 눈물날겈같고 잠수타고싶어짐 (안탑니다)

#345 산호 2026/03/16 21:39:49

아 #죽을게

#346 산호 2026/03/16 22:39:49

나 가지러갈 거 잇어서 본가갓는데 엄마가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줌.............. 압바도 나 밥먹은거 본인이 치울테니까 얼른가라고 그래서 현관문 닫자마자 울엇어

#347 산호 2026/03/16 22:53:44

ㅜㅜ 내가 왜 내 집 냅두고 타지로 떠나야하지요?

#348 산호 2026/03/17 11:24:23

해결안됏나? 말투가 묘하게 차가움 이건내가그냥 미친새끼라서 례민하게 느끼는 걸수도잇음

#349 산호 2026/03/18 01:04:28

아니? 난 미친새끼가아님 이건 썸붕각이라고 생각함

#350 산호 2026/03/18 01:13:28

걍 좋아하는 척이엇나 ㄴ라고 하기엔 내가 병크치고 저래된거긴함 흠? 몰라요 썸붕나면 걍 잘즐겻습니다 하고 말거임

#351 산호 2026/03/18 01:14:21

아니근데애초에 xx하는데 사귀지는 앙ㅎ고 알아가는 사이지만 난 사실 사귈 생각 안 들지롱

#352 산호 2026/03/18 01:19:20

근데 지금 위기감 드니까 비로소 깨달은 건데 나 얘랑 사귀고? 싶을지도? 모르겠음? 아닌가? 내맘을나도몰루요

#353 산호 2026/03/18 11:28:59

응아니몰라회피할거야

#354 산호 2026/03/18 13:05:19

근황 임시로 외래 배치됨 이렇게 된 거 목표는 임시기간 동안 칭찬카드 받기다

#355 산호 2026/03/18 13:10:26

>>348 짜증나서 걍 너 나 불편해? 지름

#356 산호 2026/03/18 17:25:32

잘 호ㅏ해함 내가 예민충됨+쟤가 바쁨 콜라보

#357 산호 2026/03/19 03:19:18

회식을 햇고 내가 주최자엿고 입사 동기들 다왓고 내가 개회사함 잉잉앙앙,,

#359 산호 2026/03/19 18:18:10

어우 피곤해 너무많은걸배움

#360 산호 2026/03/19 18:22:16

nn명 앞에서 여러뿐,, 사직하시면 안댑니다,, 읍소하고 건배핻어요 다음달엔 몇명이나 남아있으련지

#361 산호 2026/03/19 18:33:28

학교다닐때 어케 수업들으면서 과제하면서 조별모임하면서 알바하면서 학기 끝나자마자 실습핻지? 나 나약해져서 이제 9-6여도 피곤함 주말 언제와 쌰가랄

#362 산호 2026/03/20 08:14:24

우리병원 요즘 병상가동률 90퍼임 병원: 자리없을게 원무팀: 입원밀릴게 환자: 화나니까 외래에서 따질게 나: 힘들게

#364 산호 2026/03/20 12:31:15

>>363 아리가또

#365 산호 2026/03/20 12:31:29

오늘 교수님 한분 휴진이시라 환자분 반토막낫슨

#366 산호 2026/03/20 12:32:05

월요일에 000교수님 진료보는 날이라 바뿌다는데 나 벌써 무사와요,, 몰라요,,,

#367 산호 2026/03/20 16:46:43

>>366 아니 진료예약 보니까 164명 ㅇㅈㄹ 하루에 160명이 오면 나 엉뜨캄 벌써 정신없네 쌰가랄

#368 산호 2026/03/22 19:42:18

당근하러나어ㅏㅅ는데 왜케 쌀쌀함

#369 산호 2026/03/22 21:11:54

연애?사업 현황 : 너왜케회피형이냐는소리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0 산호 2026/03/22 21:12:47

애착유형테스트 또해봄 혼란형나옴 그친구한테정신병발사함 품어줌 몰라나도이젠어칼지모르겟더요,,

#371 산호 2026/03/22 21:17:41
정신병 발사를 외햇냐면: 무슨 얘기를 하다가 트리거가 눌려가지고 몽글이됨 (아무도안궁금하고무거운얘기했다는뜻) 하하 진짜 웃기지 그땐 그랫어 하는

정신병 발사를 외햇냐면: 무슨 얘기를 하다가 트리거가 눌려가지고 몽글이됨 (아무도안궁금하고무거운얘기했다는뜻) 하하 진짜 웃기지 그땐 그랫어 하는데 걔가 너 지금 하나도 안 괜찮아보이고 하나도 안 웃겨 ㅇㅈㄹ 맞음 안 웃김 그냥 ㄱㅊ아보이고싶은 방어기제일뿐임 요즘은 진짜 진지하게 심리상담을 받아볼까 싶기도 함

#372 산호 2026/03/22 21:26:08

말로는 정병이라고 하지만 정신과는 ㅂㄹ 안 가고싶음 우울한가? ㄴㄴ 죽고싶은가? ㄴㄴ 생활이 안되는가? ㄴㄴ 약으로 조절하는 증상은 딱히 없는듯

#373 산호 2026/03/22 22:55:28

사귀기싫은거맞는거같음.. 사귀기 싫다 ≠ 안 좋아한다라서 좋아하는데 사귀기 싫음 사귄다는 건 책임을 져야핰단 얘기잖아요 싫어싫어 뇌빼고 즐겜할래요

#374 산호 2026/03/22 22:57:29

나같은남자만낫으면 죄송한데 너 미쳣니하고 뺨때렷을듯 그치만? 여자니까 이해해주길~

#375 산호 2026/03/22 22:58:55

내가 누군가를 ㄴㅁ 좋아해서 울고불고 톡식한 관계 못놓고 이래본적은 없는데 내 스스로가 ㄴㅁ 전형적인 쓰레기남 패턴같아서 할말이 없음 회피형은 죽어야하는게 맞다,, 연애를 쳐하면안됨

#376 산호 2026/03/23 02:06:33

>>292 저번에 얘기하다가 나온 건데 이 선물이 넘 취향저격이엇다고 해서 쬠 뿌듯해짐 이거 플러팅 아니냐고 그래서 조아하는거 티낫나 ㅋ 막이래 ㅋ 이랟는데 사실 애정없으면 저런거 못주지,, 음음

#377 산호 2026/03/23 02:09:49

일단 아직 관계정립의 낌새는 안보이는데 솔직히 할거다하고 얘기할거 다하는데 관계를 굳이 정립해야 할까 싶기도 함(이건내가미친새키라그런거고착한레더는따라하지않기) 누가 썸타는데 좋아한다 보고싶다 이래요? 죽어

#378 산호 2026/03/23 02:13:41

내 생각엔 얜 내가 회피형이니까 먼저 관계 정립 얘기 끝내면 내가 도망갈까봐 간보고 있음+쌍방 호감 맞긴 한데 감당 ㄱㄴ한지 재보고있음 이거고 나는 그냥 잉몰?루요 안아조요 이상탠거같음 근데 내가 그냥 회피형이 아니라 공포회피형이라서 진짜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겟음 ㅠㅜㅜㅜㅜ 사귀긴 싫너,,, 근데 얘가 다른사람이랑 사귀면 마음 아플 거같음,, ㄴ그럼 사궈 사귀기 시러요오... ㄴ그럼 사귀지마 계속같이잇고싶어요오... ㄴ그럼 사궈 관계정립하기 무서워요오...

#379 산호 2026/03/23 08:03:40

이틀 쉬엇더니 업무 기억 안나면 어카지 벙써 불안함 일단 출근하겟습ㄴ니다

#380 산호 2026/03/23 18:17:48

140명 쳐냄 스껄

#382 산호 2026/03/24 08:14:33

>>381 감사합니또,, 아침부터 사물함 열쇠 안보여서 소리질럿는데 꽂혀잇대 ㅎ 정신머리 우짬

#383 산호 2026/03/24 18:40:11

구축원룸 이사오고 는 것: 집 고치기 실력 저번주에는 썩은 욕실 악세서리를 제거햇고요 오늘은 욕실 구멍 실리콘으로 메꾸고 환풍기 새로 달고 다음주에는 녹슨 문고리를 교체할것임 (ㅆㅂ)

#384 산호 2026/03/24 18:46:19

쿠팡에서 산 수동공구 세트 누구보다 잘씀 아빠가 유전자 어디 안간대서 자존심상함 할배특: 맨날 어디 고치러다님

#385 산호 2026/03/24 19:57:15

아니 환풍기 나사 개쪼여놓으셧네 두꺼비집 내리고 절연장갑까지 꼇는데 빼지도 못함

#386 산호 2026/03/24 20:01:33

짜증!! 전동드릴 대여 신청해야겟다

#387 산호 2026/03/24 20:12:19
생각해보니까 싱크대 수전도 드러워서 바꿔야함 집주인 할아버지 세입자 개잘만낫네 진짜로 ㄴ다른 에피소드: 입주 때 세탁기 부서진 상태로 잇어서 바

생각해보니까 싱크대 수전도 드러워서 바꿔야함 집주인 할아버지 세입자 개잘만낫네 진짜로 ㄴ다른 에피소드: 입주 때 세탁기 부서진 상태로 잇어서 바꿔달랬는데 할아버지가 바꿔주겟다 그러고 영영 답이 없어서 제가 쿠팡에서 시켜도 대염? 했다가 다른 집 세탁기도 내가 대신 주문해줌 ㅆㅂ

#388 산호 2026/03/24 20:21:15

물론 두대 다 할돈할산이긴 함 할아버지 80이라서 쿠팡못쓰실거같기는함

#389 산호 2026/03/25 20:47:33

썸?남이랑 학창시절 얘기하다가 서로 생기부 보여주기 했는데 내꺼 보고는 이런 성실한 모범생이 어쩌다 나랑 엮였을까... ㅇㅈㄹ하다가 본인 꺼 못 보여주겟다고 내뺌 진짜 개웃기네

#390 산호 2026/03/27 07:39:21

어제 진짜 례민한 환자 많앗늨데 와중에 리비아?무슨 외국인이 자기 한국어 못한다고 영어쓰라고 빡빡 우겨서 내가 영어씀 선생님이 저번엔 저렇게 안 고분고분햇다고 그래서 더 빡쳣다 나한테 역시 사람이 배워야 하네요,, 이럼 아니 한국인이 한국어 썼다고 무시당하는 게 맞음? ㅗㅗ

#391 산호 2026/03/27 08:16:48

진료기록 까보니까 19년도부터 진료 받앗던데 그럼 한국말 알아듣는단 얘기 아냐? 외그러는지 모르겟음 진료보고 나서도 자기 바쁘고 시간없다고 그러길래 응 쏘리^^ 근데 우리도 바빠 우리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잇어 너도 알겟지만 여기 환자가 좀 많니? 양해해 이러니까 입닫고 기다림 어휴어휴

#392 산호 2026/03/27 17:18:49

아니 오늘 왜케 빡세지 어리게생겻다고 말쎄게하는 보호자 만남

#393 산호 2026/03/29 01:03:42

정신아픔이의시간이다

#394 산호 2026/03/29 01:05:24

친구들이랑은 문제가 없늨데 왜 연애 바스무리 한 것만 하면 ㅈ망하는거지? 별일은 없고 걍 새벽에 갑자기 진지하게 이 관계의 끝을 생각하는 중이라서 그럼

#395 산호 2026/03/29 01:08:08

근데 애초에 아무 사건도 없엇는데 끝을 생각한다 이것부터가 정병 행동이라 뭔 소용이지 싶음 밤 12시 넘으면 그냥 생각이라는 걸 하지 말고 쳐자자

#396 산호 2026/03/29 15:21:15

본가테라피 받고 정신병 싹 나음 앙

#397 산호 2026/03/29 20:08:59

알바하던 곳에 유니폼 반납 이제여; 하고 왓는데 가는길에 웬 백남이 나랑 눈마주치고 언니예뻐 ㅇㅈㄹ함 똘추새끼

#398 산호 2026/03/29 20:12:41

생리 또! 쳐 밀리고 지랄 임플라논 심을 때가 됐다

#399 산호 2026/03/29 20:29:56

ㅠㅠ 걍 미레나 할까 싶은데 아프대서 무서와요

#400 산호 2026/03/29 21:41:37

충근하기싷ㄹ.....어 ......

#401 산호 2026/03/29 21:41:46

아니 벌써 접을때가 도ㅒㅅ네

#402 산호 2026/03/29 21:41:57

접어여? 넷!

#403 산호 2026/03/29 22:03:53

울엄마 프사 내 사원증 사진이라 가족톡방 볼때마다 부담시러 죽겟음 ㅜ

#404 산호 2026/03/30 11:32:19

존느ㅏ바쁘고정신없음 화캉스 1분만요

#405 산호 2026/03/30 17:43:13

신환도초진도말귀어두운환자도많은월요일이엇구요,퇴근합니도

#406 산호 2026/03/30 21:37:04

주방 실리콘 새로 쐇어요 실리콘잘쏘는여자얻던데

#407 산호 2026/03/31 04:54:59

생리 밀리는 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겟어............... 근데 이거 때문에 생리가 밀리는 거 같음 ㅆㅂ

#408 산호 2026/03/31 11:22:09

생리 안 한다고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임테기까지 했는데 1줄임 그럼씹 왜 안하는거지? 피?가 나긴 하는데 존나 찔끔이라 진지하게 이거 착상혈일까 고민함

#409 산호 2026/03/31 11:23:41

주기40일짼데외않하냐거요

#410 산호 2026/03/31 13:05:34

아니제약영업제발저한테말걸지마시길

#411 산호 2026/03/31 16:15:26

꼭 임테기 해야 생리를 쳐함 미친새킨가? 아님 걍 한줄을 보면 축복이는 아니군아 하고 스트레스 덜 받아서 하는걸까

#412 산호 2026/03/31 18:29:33

아맞아 월세

#413 산호 2026/04/01 16:32:48

오늘 만우절이네 제일 구라 같은 건 내가 입사 1달차라는 얘기겠지

#414 산호 2026/04/01 16:33:18

오늘 실수 해서 기분이 놈않좋름 ㅜㅜ... 잘해보고싶엇는데... 근데 병원 나가면 걍 잊을거임

#415 산호 2026/04/03 15:46:43

주말언제와*ㅆㅁ1 오늘 하루 주사실 왓늨디 너무 바빳음 ㅜ 화캉스왓슨

#416 산호 2026/04/03 22:36:17

금요일이라 밀린 집안일 햇어요 환풍기 달고 문고리 바꾸고 수전 바꿈

#418 산호 2026/04/04 00:50:07

>>417 전 다이소 오공 실리콘+다이소 헤라 조합으로 햇고요. (실리콘건은 내가 안써봤기도 하고 큰 실리콘은 욕실/주방용이 없었삼) 헤라 할 때 너무 빠짝 붙여서 다듬으면 실리콘 다 튀어나오니까 어르고 달래며 해주면 되삼요. bb

#419 산호 2026/04/04 00:53:17

내가 바꾼 환풍기랑 내가 바꾼 손잡이 자랑해야겟다 착한 스레더 여러분은 손잡이 교체 시 혹시나 모두 결합하기 전에 닫혀서 잠기는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항시 휴대폰을 소지하고. 전기 작업 전 차단기를 내리고 검전기와 장갑을 사용합시도.

#420 산호 2026/04/05 15:45:33

사람들 유독 나한테 길이나 전철 잘 물어보는 거 같음 잘 알려주게 생겻나? 잘 알려주기는 함

#421 산호 2026/04/05 16:54:31

간호사 필수템 당근햇어요. 앙😍 손목 얇은 편이라 40mm 아니면 못 차는데 당근 존버하다가 22만원에 겟함

#422 산호 2026/04/05 20:35:25

대체 언 제 까 지 외래에서 뺑이쳐야 하냐고요,,, 지금 있는 부서 월요일까진데 화요일부턴 매일매일 바뀔 거라고 그럼

#423 산호 2026/04/07 00:00:32

4월 입사자 부서 배치 받을 때 같이 들어가려나 흠

#424 산호 2026/04/07 17:43:47

아빠 나보다 mz함

#425 산호 2026/04/08 16:08:56

주사실너무너문ㅁ넘눔누뭄ㄴ너무바쁘무ㅠㅠㅠ

#426 산호 2026/04/08 16:09:34

원래 잇던 부서에서 나유ㅏ서 내일까지 주사실인데 금요일하거 다음주엔 또 어딜 가려나,,

#427 산호 2026/04/09 02:02:50

내일 원래 주사실이엇는데 저녁에 퇴근하고 팀장님이 갑자기 업무메신저로 통원항암치료실 가라고 하심,, 캌ㅅ

#428 산호 2026/04/09 16:03:39
어제 찍은 벚꽃인데 비와서 다 지겟내 ㅠ

어제 찍은 벚꽃인데 비와서 다 지겟내 ㅠ

#429 산호 2026/04/10 12:30:16

외래 장점 밥 먹을 수 잇음 물 마실 수 잇음 화장실도 갈 수 잇음 병동에 비해 단순한 업무 ㄴ이건 내가 prn이라 그런거긴함

#430 산호 2026/04/10 12:30:41

하지만 물경력이지 병동 보내조요

#431 산호 2026/04/10 18:06:11

선생님한테 칭찬들어서 기분좋긴함 앙. 주사실 재미나요

#432 산호 2026/04/10 19:42:48

점심시간에 가좍톡방에 근황 셀카 보냇는데 아빠: 화장은 안하고다니냐 동생: 언니 탈모야? 정수리가 왜케 빛나 이지랄@@@!!!!!!!!! 어딜봐서탈모라는거임나쁜색기

#433 산호 2026/04/11 13:46:37

요즘 듣는 음악인데 시부야계? https://youtu.be/qtSuMMDAnew?si=B3JIEOD_xj8CGPDx https://youtu.be/T3YfSG5Nh8U?si=XpTVyshkhdsF_J_g https://youtu.be/Gh3lbHXpZOM?si=GLugJgLBH4WjCjFN https://youtu.be/zExNDJ1V57o?si=Ll9KOX9GRZfi4Qvm https://youtu.be/1LrsF-rvG-w?si=OrJezs0mv5Q8HIZA

#434 산호 2026/04/11 13:47:28

와중에 팀장님 또! 나 월요일에 어디 가는지 안 알려줌

#435 산호 2026/04/11 13:48:54

주사실 일하면서 im이랑 sc는 달인된듯? 이제 앰플도 똑딱하고 잘 땀 근데 뇌빼고 일하는 느낌(진짜뇌뺀다는거X질환에대한공부없리걍주사만놓으니까기분이루즈해진다는뜻)싫어서 자주 쓰는 약 일부러 찾아버거 그런다네요,,

#436 산호 2026/04/11 13:50:36

근데 나 내가 놓는 약 중에 호르몬항암제 잇는지 몰 랏 음 어쩐지 선생님들이 매번 장갑끼고 믹스하시더라,, 난 하루이틀이고 쌤들은 몇년동안 하루에 nn개 놓으시니까 장갑 끼는 게 맞긴 하지 하다가더 괜히 내가 맨손으로 만지는 거 찝찝해짐

#437 산호 2026/04/11 13:56:30

근데 가끔씩 내가 놓을 때 아파하시는 분들이 계심 미안합니다. 전 최선을 다햇어요

#438 산호 2026/04/11 23:32:39

본가좋다..

#439 산호 2026/04/12 17:02:50

>>437 근데 가끔 움직이는 분들이 계셔서 곤란함 엉덩이에 주사 꽂혀잇는데 왜 움직이시냐거여 ㅜㅜㅜ 그때마다 환자분 (제가) 다쳐요~ 금방 끝낼게요~ 하고 걍 쭉 놓고 나옼다네요

#440 산호 2026/04/13 10:51:06

썸?남이랑 사커고싶음 근데 내가 생각해보고시퍼... 한 전적이 있음 그러면 내가 고백해야함 나 살면서 고백 한번도 안해봄 고배?ㄱ?엥?앵?

#441 산호 2026/04/13 15:43:59

부서배치받음 저 이제 진짜 병동가요...

#442 산호 2026/04/14 17:29:37

>>440 이러다가 fwb되는거 아냐? 햇는데 엊그젠가 나한테 00이는 나랑 사귀고 싶은 마음이 잇어? 이러길래 으?응 햇더니 그럼 언제 고백하게? 이래서 체할뻔함

#444 산호 2026/04/15 03:34:56

>>443 어케하는건데요

#445 산호 2026/04/15 03:35:55

스레주 근황 새벽 3시에 지구대에 핸드폰 갖다줌

#447 산호 2026/04/15 13:10:24

>>446 아미친 ㅋㅋㅋㅅㅋㅅㅋㅅㅋㅋㅋㅋzzzzzzzzz

#448 산호 2026/04/15 13:11:02

>>445 핸드폰 주인이 찾아갓대 잘된일입니다..

#449 산호 2026/04/16 17:23:41

🎗

#450 산호 2026/04/16 18:30:16

>>420 오늘도 급행에서 완행 갈아타려고 내려서 벅뚜벅뚜 가는데 누가 나한테 이거 급행이에요?? 하길래 버즈 빼고 이거 급행!! 이랟네

#451 산호 2026/04/16 19:15:29

관계 정립 그만 회피해야 하는데 어제도 나 좋아하냐 근데 왜 고백 안하냐 얘기 듣고 1차 정신아픔이 되고 00이는 나랑 (일기에도쓸수없는내용)은 하면서 고백은 못해? 이러길래 2차 정신아픔이됨

#452 산호 2026/04/16 19:16:22

그리고 >>313 은 내 착각이엇음 얜 생각보다 날 더 좋아함..

#453 산호 2026/04/17 23:33:15

이브닝 존나바쁘네 진짜 퇴근했으니까 공부하러 갈게료

#454 산호 2026/04/18 01:26:42

생각해보니까 하루종일 고체를 안 먹음 내가 먹은 거: 출근 전 단쉐, 출근 후 다녹은아아 반컵 그래서 방금 계란2개먹엇어요

#455 산호 2026/04/18 02:07:23

나는아긴데왜출근을해야하지....

#456 산호 2026/04/18 02:08:31

아니 근데 신기한 거: 외래에서는 점심밥 매번 떵개햇는데 병동 오자마자 모든 식욕을 잃고 점심도 반공기 먹는 사람됨 본능적으로 화장실 갈 여유가 없다는 걸 아는 것마냥

#457 산호 2026/04/18 03:54:23

그래도 공부하는 거 재밋긴 하네... 그치만 동시에 괴로움

#459 산호 2026/04/18 23:48:08

>>458 학교다닐때보다 더하는듯 왜냐면난...간호사니까...

#460 산호 2026/04/19 23:54:20

내일 쉰당

#461 산호 2026/04/20 00:46:36

그래도 병동 일 배우는 건 재밋고. 나름 보람도 잇음 어쨋든 우리는 외과라서 환자가 퇴원을 하기 때문에..

#462 산호 2026/04/20 00:48:27

나의 도움으로 누군가가 쪼끔 더 건강해지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잇다는 거. 정말 보람잇는 일 아닐까여? 사람 대하는 일 오래 하면 인혐 걸린다지만 4년간 알바 ㅈ뺑이치면서도 나름의 뿌듯함을 찾아냇던 나니까.. 잘할수잇을거임

#463 산호 2026/04/20 18:56:22

썸?남이랑 전화하다가 내가 청소하는 얘기가 나왓는데 집에 청소기 없냐고 그래서 얼떨결에 청소기 사줌당함...보통썸탈때가전을사주나요?

#464 산호 2026/04/21 12:07:07

날먹여살리는게참햄드네요... 오늘은 나이트

#465 산호 2026/04/21 12:08:25

아니 일기에 ... 개많이쓰는듯 틀다됏네

#466 산호 2026/04/21 12:14:08

일단 점심을 먹어야겟슨요 포케머거야디

#467 산호 2026/04/21 12:14:39

금데 나 아직도 내가 직?장인이라는 게 안 믿김 당연함 졸업한지 2달됨

#468 신호 2026/04/21 20:41:12

출근 전에 카훼에서 공부하면서 아아때렷고, 나이트 다녀오겟습니다

#469 산호 2026/04/21 20:42:16

근데 밖에 개춥네 날씨왜이래요 쌰갈 ~

#470 산호 2026/04/22 07:14:01

나이트 퇴근푸드 맥모닝 해시브라운 껴먹어야됨

#471 산호 2026/04/22 09:50:19

소화 끝~ 렛츠쿨쿨띠

#472 산호 2026/04/22 09:54:18

맞다 어제 국립암센터에서 입사 연락와서 철회함 이름 하나는 삽간지낫지만... 안녕이다!

#473 산호 2026/04/22 09:59:01

요즘 어르신들 사이에서 마시는 알부민이 유행이라길래 기함함 알부민을............ 마셔요........??????? 소화되겟죠,, 아침에 환자가 알부민 좀 먹곳ㅍ다길래 잘못들은줄 알고 넹? ㅇㅣ럼 수액이 아니라 먹는거라길래 뭐라는거지 햇늨데

#474 산호 2026/04/22 18:23:54

5월 4오프에 혼자 일본 가 말아 가 말아 고민쓰

#475 산호 2026/04/22 20:05:52

>>474 골든위크랑도 안 겹치고 항공권도 20만원인데 문제는!!!!! 지진 전나 무서움 ㅋㅋㅜ 씹알

#476 산호 2026/04/22 20:11:31

나이트하니까 밤~새벽에 보고싶다는 카톡 1826271개 남겨놓는거 커엽네

#477 산호 2026/04/23 08:07:14

밥먹고씻음 처자자

#478 산호 2026/04/23 17:42:05

8시 반부터 지금까지 9시간 잠

#479 산호 2026/04/24 07:17:10

집가서울다가자야겟다

#481 산호 2026/04/24 07:44:56

>>480 이거읽고눈물더남 ㅜㅜ.. 난왜케바보일까

#482 산호 2026/04/24 07:46:17

아니?ㄱㅊ아 헷갈릴수도잇고 모를수도 잇어 공부하면 되는거임 선생님들더 다들조흔분이거.... 나만잘하면댐 일단처자자

#483 산호 2026/04/24 07:47:05

하지만 미리미리 눈물을 빼놓지 않으면 일하다가 툭. 건드렷을때 눈물날수더 있으니까 일단 눈물샘찔러서 눈물다뺀다음에 자도록하겟음

#484 산호 2026/04/24 08:09:39

다울엇고, 상쾌해짐 자고일어나면 밥을 차려먹을거예요

#485 산호 2026/04/24 19:55:05

12시간 자고 질알 ㅜ 나이트 끝나고 투오픈데 하루 날아감 ㅁㅊ아

#486 산호 2026/04/25 04:32:35

저러다가 밥 먹고 다시 잠 그리고 지금 깸 생활패턴 돌리기 성공(ㅆㅂ)

#487 산호 2026/04/25 11:00:46

삼성전자 콜센터 연결해서 서비스센터 예약햇는데 상담사분이 너무나도 신입분위기라 안쓰러웟음 우리네인생파이팅 ㅜㅜ

#488 산호 2026/04/26 22:51:36

5월에 오프 많으니까 대갈히에 힘 빡줘야지

#489 산호 2026/04/27 15:51:09

옵타도하고밥도못먹음

#490 산호 2026/04/27 15:53:41

ㅜㅜ 햄버거시켜먹을거임 말리지마셈

#491 산호 2026/04/28 03:25:22

알람 울ㄹ기 전에 일어난김에 씻고 출근준비를 해보겟어요

#492 산호 2026/04/28 16:23:40

데이 퇴근하고 전철 탈 일 있어서 탔는데 사람 많아서 구석에 걍 쪼그려 앉아 있으니까 임산부석에 앉은 할머니가 본인 이제 내린다고 자리를 양보해주심;;

#493 산호 2026/04/28 16:26:11

내가 ㄱㅊ아요,, 저도 곧 내려요,, 하니까 할머님이 사람은 유도리 잇게 살아야 하는거라면서 아프면 그냥 앉앗다가 비켜주면 된다 이러시길래 저 안아파요,, 근데 퇴근하고 힘드니까 이렇게라도 앉아야되겟어요,, 하니까 퇴근을햇어? 난또 고등학생인줄 알앗네 돈도벌고 잘했네 이러심

#494 산호 2026/04/28 16:27:26

그래서 내가 남의 돈 버는 게 참 쉬운 일이 아니네요.. 하니까 그것도 알고 훌륭하다고 하시더니 장바구니를 끌고 내리면서 나한테 열심히 살어 잘 살어~!! 이러고 떠나심 진짜 무슨 꿈얘기같다

#495 산호 2026/04/28 16:34:49

왜 갑자기 나한테 아픈사람 드립을 치나 핻더니 나 마스크끼고잇지!!!!!!!!! 의문해결

#497 산호 2026/04/28 23:49:56

>>496 아자아자. 화이팅이닷

#498 산호 2026/04/28 23:50:52

아니 우리 병동에 학생쌤들 오셧는데 나 약잴때 안봣으면 좋겟음 왜그러는거임 ㅜㅜ 딱봐도 신규띠니인데 누가 쳐다보니까 더 느려짐 오늘도 보면 선생님 저 신규예요,, 해야겟다

#499 산호 2026/04/29 16:41:36

태블릿 고치러 왓는데 미친새끼 37만원 주고 액정 싹 갈아야한다네,, 와중에 기사님이 학생이시면 부모님이랑 상의도 해보시고,, 하시길래 앟 저 직장인이엫옇.... ㅇㅈㄹ

#500 산호 2026/04/29 16:43:12

자꾸 학생 소리 듣는 거 얼굴문제가 아니라 걍 내가 출근룩을 잼민룩으로 입어서같음 후집에 츄리닝 아니면 않됨

#501 산호 2026/04/30 22:21:03

접을 때 도ㅑㅅ고만

#502 산호 2026/04/30 22:21:10

접어여? 넹~

#503 산호 2026/05/01 12:13:24

벌써 5월이구나... 5월의 꽃말은 종합소득세 신고

#504 산호 2026/05/01 12:13:49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 올해가 마지막 종소세 신고겟는데? 이제 연말정산 해야한다네요

#506 산호 2026/05/01 12:21:57

>>505 어제부터 투오프엿다네요 남들 쉴 때 쉬는 기분 굿..

#507 산호 2026/05/02 23:18:46

EENNN ㅇㅈㄹ

#508 산호 2026/05/02 23:19:43

오늘 일하다울뻔햇는데 무사히 참고 집에 옴 ㄴ선생님이 나한테 뭐라고 하긴 햇는데 울 정도의 그런 건 아니엇고 그냥 나 혼자 폐급통 와서 울컥해진 거임

#509 산호 2026/05/02 23:20:05

근데 지금 안 울면 내일 일하다가 또 울컥할 수도 잇으니까 미리 눈물 빼야되겟다

#510 산호 2026/05/02 23:21:16

그리고 결국 사귐 제가 고백햇고요, 넌 무슨 사귀자는 말을 떡볶이에 튀김 추가할거냐는 질문처럼 하냐는 소리를 들음

#511 산호 2026/05/02 23:21:34

근데 어쩔거야 지가 날 좋아하는데 귀엽게 안 받아주고 배겨?

#512 산호 2026/05/02 23:23:08

일단 ㅃㄹ 울고 새벽공부하고 자야지

#514 산호 2026/05/03 00:14:01

>>513 ㄱㅅ합니다 얼마나갈까? 그래도 갈수록 기간이 늘어나는듯(

#515 산호 2026/05/03 01:21:58

폐급통온다 참아

#516 산호 2026/05/03 01:22:36

병원 너무 잔인한 공간임 어디 가서 일머리 없단 소리 안 들어봣는데 매일매일 폐급인 스스로와의 싸움을...

#517 산호 2026/05/03 23:11:17

오늘 일하다가 폐급행동하고(환자한테 위해는 안가고 그냥 ㅈㄴ 업무 로딩되는 짓이엇름 내가 개.쳐.느려서) 프셉쌤한테 한소리듣고 풀죽어잇엇는데 와중에 라인 새로 잡아야ㅙ서 중년남성환자분한테감,, 내가 아까 혼난거로 나사빠져서 라인 못 잡고 얼타니까 프셉쌤이 또 두소리하시고 나는 폐급통 느끼면서 눈물 꾹. 참고잇엇는데

#518 산호 2026/05/03 23:13:03

환자분이 괜찮다고 아픈거 잘 참는다거 그래주시고,, 무서운 선생님이 좋아 그치? 한번에 잘 배워야지~ 이러셔서 내가 아녜요 안 무서우셔요,, 잘 가르쳐주세요,, 제가 모자라서 그래요,,이렇게 대답하고 나니까 또 갑자기 폐급통와서 눈물 왈칵 할라는거 애써 고개숙이고 라인잡으면서 참거잇엇음

#519 산호 2026/05/03 23:14:48

근데 갑자기 환자분이 웃으셔가지고 옆에 보호자분이 당신 왜 웃냐니까 아니 우리 애들 생각나서,, 걔들도 사회생활 처음 할 땐 얼마나 떨렸겠어 혼나기도 하고

#520 산호 2026/05/03 23:26:13

내가일을못해서너무속상하다........................ 근데신규따리가어떻게일을잘하겟어...........

#522 산호 2026/05/05 07:37:21

>>521 거마어요. 눈물딲고해보는거야

#523 산호 2026/05/05 07:44:49

ㅜㅜ 나이트끗낫으니까쳐자야지 앞으로 2번 ㅆㅂ

#524 산호 2026/05/06 04:13:25

1년미만 신규쌤들 개털리는거 보면 저게 내 미래겟거니 함

#525 산호 2026/05/06 20:34:35

그래도 잠은 잘 자는 듯 막나 레쯔고

#526 산호 2026/05/07 07:10:47

폐급통

#528 산호 2026/05/08 02:26:23

>>527 ㅜㅜ 거마워요... 환자만 안다치면됏지 하는데 잔실수 할때마다 자괴감 대박;

#529 산호 2026/05/08 04:38:04

난 얘가 나한테 콩깍지 모먼트 보일 때가 젤 웃긴듯... 썸탈 때: 난 콩깍지라는 게 없는 사람이야... 이러더니 오늘도 어? 이게 콩깍지인가? 이거 좀 콩깍지같애... 이럼

#530 산호 2026/05/08 04:46:09

근데 진짜 이상한 부분을 좋아하긴 해 뱃살 계~속 쪼물딱거리고 콧구멍에 손 집어넣음 내가 미친거아냐~!!! 이러는데 귀여워서 그런다고 가스라이팅함

#531 산호 2026/05/08 04:48:42

ㅈㅈ하게 난 내가 남의 살 만지는 걸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이러는 게 웃김 마른 사람이 이상형이었고 그간 계속 마른 사람만 만나왔다는데 나는 보통~통통 체형이라 본인도 새롭다고 하고 나는 옆에서 체형이 머가 중요하겟니. 나잔아 ㅋ 이러고 잇긔

#532 산호 2026/05/08 04:49:46

아무튼 이번에는 ENFP×INTJ 조합이고요 만나봐야 알겟지만 아직까진 낫배드인듯

#534 산호 2026/05/08 06:54:19

>>533 거맙읍니다. 사실 난 누굴 만나면서 딱히 미래를 그리는 타입은 아닌데(외냐면 생각을 계속하면 나중엔 정신뼝이오기때문에) 글애도 웬만하면 즐겁게 잘 만나고 싶으네요,,

#535 산호 2026/05/08 09:47:16

맨날 헤어지고 나면 하... 이번엔 진짜 당분간 연애 쉬어야지 하는데 이번에도 12월에 헤어지고 5월에 만낫으니 공백이 반년도 안되네

#536 산호 2026/05/08 09:47:42

근데뭐... 전 젊으니까요

#537 산호 2026/05/08 09:51:51

물론 1년 넘긴 적 없긴 하지만 다 이유가 잇어서 그런 거 아니겟습니카. 아무리 젊어도 변변찮은 놈에게 내 시간 낭비할 수 없다네요

#538 산호 2026/05/08 09:57:25

1년이 뭐야 2년 3년씩 잘 만나는 사람들도 수두룩한데 난 왜 그게 안될까 싶기도 하지만 뭐 결혼이 급한 것도 아니거,, ex들 얘기하면 다 왜 헤어졋는지 납득 가능함 얘도 나한테 왜 그런 애들만 만낫냐는 소리를 함

#539 산호 2026/05/08 09:58:01

ㄴ근데 거기다 대고 아 ㅎㅎ 나도 회피형이라서 그래 ㅇㅈㄹ

#540 산호 2026/05/08 09:59:49

나 정도면 굉장히 건강한 혼란형 아닌가? 말안되는거 앎 일단 난 내가 연애하면 정신아파지는 걸 알아서 불안할 때가 회피하거 싶을 때 일기장에 지랄하고 그래도 안되면 최대한 객관적이고 차분하게 다듬어서 내가 이러이러해서 지금 마음이 저렇고 구구구절절절 진대하고 눈물질질짜는데

#541 산호 2026/05/08 19:52:42

요즘 집에서 계속 꼬리띠스 노래 흥얼거림 청소기 돌리기(that's red red) 물걸레 질하기(that's red red)

#542 산호 2026/05/08 21:24:32

저번에도 말햇던 거 같지만 나 유독 모르는 사람들한테 말 진짜 마니 걸리는듯......... 이불빨래하고 집에 터덜터덜 가는데 옆에서 자전거 타던 아저씨가 나한테 그거 비닐봉지 세탁방 가면 파냐고 그래서 500원에 자판기에서 뽑을 수 잇다카니까 고마워요 하고 바로 자전거 돌려서 세탁방감

#544 산호 2026/05/09 22:06:38

>>543 김산호는 정말 유명한 동그라미임

#545 산호 2026/05/09 23:07:10

퇴근햇다 쉴거에요

#546 산호 2026/05/10 20:35:12

감기걸림 ㅜㅜ

#547 산호 2026/05/11 05:13:46

일어났다 동이 트고 있다

#548 산호 2026/05/11 05:15:37

오랜만에 본가에 왔고 어버이날 기념으로 엄마아빠께 용돈을 드렸는데 괜히 내 방에 와서 얼쩡거리다가 00아 고마워 하는 아빠 얼굴이 새삼 마지막에 봤던 것보다 수척해보여서(물론 이건 지독한 감기 영향이긴 한데) 괜히 눈물이 났다 엄마아빠 동결건조 해야 해,,

#549 산호 2026/05/11 06:27:20
그리고 이 대목이 떠올랐음 완벽한 어른은 없는거군아

그리고 이 대목이 떠올랐음 완벽한 어른은 없는거군아

#550 산호 2026/05/11 06:59:59

그리고 올해 들어서는 존재통? 깊생? 이런 걸 잘 안하는거같음 물론 내 앞에 닥친 일들을 ㅃㄹ 쳐내기 급급해서도 있다만

#551 산호 2026/05/11 07:14:14

본가에 왓으니 오랜만에 혼놀해야지

#552 산호 2026/05/12 06:09:46

감기미친거

#553 산호 2026/05/12 06:15:42

오늘 남자친구랑 전화하면서 서로 본인이 더 좋아한다고 우기다가 걔가 나한테 1. 내가 맨날 보러가고 2. 밥도 내가 사주고 3. 내가 더 많이 기다리니까 본인이 나를 더 좋아한다고 하는 거 듣고 약간 양심아픔이됨 웁스

#554 산호 2026/05/12 06:16:57

사실 12번은 별로안미안한데(왜냐면난가난한사회초년생이고그는7년차직장인이기때문에..) 3은 쫌 미안햇음 유ㅐ냐면 내가 진짜 잠을 미친색히처럼 많이 자서 카톡하다가도 사라짐

#555 산호 2026/05/12 06:19:00

그리고 이전 연애에서 내가 좀 spoiled gf라서 이번에도 지랄병이 시작되면 어떡하지. 햇는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그런다고 통할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딱히 지랄할 생각도 안듦

#556 산호 2026/05/12 06:31:47

근데 7년차 직장인 이러니까 무슨 30대같네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일해서 3살 연상이긔윤

#557 산호 2026/05/14 04:48:26

오랜만에 출근할라니까 출근하기 싫어서 눈물날라그럼

#558 산호 2026/05/14 04:57:10

하...... 다녀오겠습니다

#559 산호 2026/05/16 15:33:44

14일에 개폐급이엇고, 현타와서 잠 줄여가며 공부햇더니 어제오늘은 그나마 나음

#560 산호 2026/05/17 04:14:58

아프다고 틱틱대고 예민한 환자한테 먼저 아푸셧죠🥺🥺🥺🥺 에궁🥺🥺🥺 진통제 드리께여🥺🥺🥺🥺🥺 하고 시간당 소변량 측정하는 분이라 갈때마다 집착광공처럼 아픈건 좀 어떠세여?? 갠찬아여??? 🥺🥺🥺🥺 에긍... 넹... 쉬세여~!! 하니까 나 퇴근할 때쯤엔 자기 이거 때문레 걱정이다 이런 얘기 하고 그래서 마음 쪼끔 풀린 게 보이니까 ㅋ. 기엽네. 이러고 말앗음

#561 산호 2026/05/17 21:58:43

근데 난 쌍욕하는 환자만 아니면 걍 그러를 그러세요 하는듯 오쪼쪼할 때 풀어지는 환자면 걍 커여움 귀 여 워 ~~

#562 산호 2026/05/17 22:16:37

그리고 난 역시 친절하게 대하는 게 좋음,, 엥 니가 친절한 게 환자 보호자한테나 좋지 넌 뭐가 좋냐 싶겟지만? 내가 친절하고 보호자나 환자도 그걸 잘 받아주면 기분이 좋그든요

#563 산호 2026/05/17 22:29:43

근데 내가 딱봐도 신규처럼 생겻으니까 가끔 ㅡㅡ 이거 뭐예요? 무슨 약이에요? 이러는 사람이 잇음 ㅎㅎ 그럴줄알고 내가 뭔지보고왓지!!

#564 산호 2026/05/18 11:02:30

남자친구가 나함테 정신건강이 같다고 하길래 어떤 회피형은 안정형처럼 보이기도 하는거야.. 해줌

#565 산호 2026/05/18 11:02:50

근데 00이는 연애할 때만 아파지는 거 아냐? 하니까 그것도 맞지... 맞는 말이야... ㅇㅈㄹ

#566 산호 2026/05/18 11:04:54

어제 환자가 나한테 예?민 하게 굴면서 내가 드레싱 고정할라니까 인상 팍 쓰면서 내 프리셉터 선생님한테 선생님이 해주면 안돼요? 하시길래 선생님이 00아 그냥 전산 보고잇어~~ 하셔서 넹. 하고 컴퓨터 보고 있었는데 쌤이 환자분 히스토리 쭉 말해주면서 원래 잇던 쌤들이랑 라포가 되게 강한 분이니까 맘에 담아두지 말고 한귀로 흘리래서 다시금 우리 프셉쌤의 친절함을 느낌,,

#567 산호 2026/05/18 11:05:12

그시각나: 배고푸다 언제 퇴근하징

#568 산호 2026/05/18 15:24:10
쉬는 날이라는 건 좋은거구나.. 카레 낋였어요

쉬는 날이라는 건 좋은거구나.. 카레 낋였어요

#569 산호 2026/05/18 15:24:41

감자 개큰 거 좋아해서 크게 썰엇음 물론 포슬포슬 다 익엇습니다

#570 산호 2026/05/19 09:49:32
잘자고 일어낫음 레젘드 수면점수

잘자고 일어낫음 레젘드 수면점수

#571 산호 2026/05/19 17:58:31

밥 먹으러 부가킹 왓음 ptsd 돋을라그럼 ㅜ

#572 산호 2026/05/20 07:20:36

어우 나이트끝

#573 산호 2026/05/20 07:24:19

날씨 개흐리네 나이트끝나고자기 딱~ 좋은 날이다

#574 산호 2026/05/20 07:24:47

나 학생때 밤 ㅈㅉ 못새고 밤새면 뒤질거같앗는데 나이트 의외로 할만함 대신 낮에 10시간 이상 꿀잠자야돼

#575 산호 2026/05/20 11:10:10

아이샤갈 카페인빨 덜떨어졋는지 잠이안옴 그래서 밥묵고잘거예요

#576 산호 2026/05/20 18:36:47
오늘의 출근푸드 오리고기 야채찜

오늘의 출근푸드 오리고기 야채찜

#577 산호 2026/05/21 16:33:12

투나 끝나고 쓰러짐

#578 산호 2026/05/22 06:26:33

생활패턴 되돌리는 법: 그냥 하루에 2나번 잔다

#579 산호 2026/05/22 06:30:17

나이트 -> 오프 갈 때 아침 8시에 잠들어서 한 3시에 일어나고 저녁에 할 거 하다가 밤에 흠 좀 졸린데 싶으면 바로 자야됨 반대로 이브/데이 -> 나이트 넘어갈 땐 최대한 새벽 넘어서 잠들고 오후에 출근 전에 좀 자야하는 듯

#580 산호 2026/05/23 18:31:31

아우울해 일하기싷ㅎ어

#581 산호 2026/05/23 20:27:30

맥주사러 편의점왓는데 알바분이 신분증 검사를 요청하심 나: 민증 안들고나옴 가방에잇는거다뒤져서 겨우 사원증을 꺼냄 ......이것도 ㄱㅊ나요? .................네되셧어요 내맥주를지켯다

#582 산호 2026/05/23 20:32:11

가끔 그냥 동네 병유ㅓㄴ에서 일하고싶단 생각도 듦..... 대학병원이 뭐가 대수라고 날 이렇게 힘들게함 죽어죽어~!!!

#583 산호 2026/05/23 20:44:00

ㅜ.ㅜ 대가리힘줘!!!!!!버텨

#584 산호 2026/05/23 23:19:42

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 ㅜ ㅠㅠ 휴

#585 산호 2026/05/24 01:10:22

아.....ㄴㅁ부담스러움

#586 산호 2026/05/24 22:43:00

하항 술마셧어요

#587 산호 2026/05/25 22:49:58

아니 사학연금 35만원 떼가는거 진짜 십

#588 산호 2026/05/27 01:23:49

지치고 병든 나

#589 산호 2026/05/27 19:09:43

환자들에게 무한으로 깁줘야함

#590 산호 2026/05/28 14:51:30

수습끝나고 호봉 올랏더요

#591 산호 2026/05/28 16:19:02

외과 회식 ㅈㅉ 가기싫음 심지어 나이트 출근 전 아.. . . .. . . . . . . 체할듯

#592 산호 2026/05/28 16:19:46

차라리 병동회식이면 ㅎ.ㅎ 좋당 이랫을텐데 교수님들 오는 회식이라서 걍 동태눈됨,,,,,, 아,,,,, 예의상 화장까지 하고 가야할거같은데 나 출근할때 ㄹㅇ 맨얼굴로 다녀서,,,, 아,,, 으,,, 오,,,,

#593 산호 2026/05/29 05:04:37

데이 출근 진짜 싸발적이다

#594 산호 2026/05/29 05:04:55

ㅎㅏ.............. 슐직히 원오프는 쉰거아님 진짜루

#595 산호 2026/05/29 05:06:51

그리고 이오데인데 오프날 늦잠자서 1시간밖에 못잠 ㅎ 커피냅의 힘을 믿고 출근합니다

#596 산허 2026/05/29 15:17:50

아진짜개바빳ㄴ러

#597 산호 2026/05/29 15:34:11

아니 간호부장님이랑 간호팀장님까지 뵈러 오는 VVIP 휴ㅏㄴ자 하필 우리팀에 잇어서 최대치의 미소 끌어올려서 퇴원설명 드렷어... 근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퇴원약 하나 뭐엿는지 순간 기억이 안나서 얼탐

#598 산호 2026/05/29 21:16:56

오늘 새로 온 인턴쌤 abga 해달라고 콜햇는데 인턴쌤도 쌩신입 나도 쌩신입이라 서로 어버버 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이거 어디다가 두냐길래 엥? 음? 어케 했더라? 하다가 아그냥저주세요,, 하고 받아서 업무원님 전화해가꼬 내림 ㅜ

#599 산호 2026/05/29 23:19:42

오늘 22g 라인도 하나잡고. 발찔러가꼬 랩도 나감 내가 해냄

#600 산호 2026/05/30 05:01:35

커피랑같이출근함

#601 산호 2026/05/30 05:01:54

벌써 접을때가 됏네,,

#602 산호 2026/05/30 05:02:10

접어여? 넴~

#603 산호 2026/05/30 05:54:45

개그지꼴로 터벅터벅.. 병동 가는 중에 어제 봣던 환자가 나 출근하냐고 그래서 급빵끗 ^^ 안녕하세염 ^^

#604 산호 2026/05/30 12:37:40

아 퇴근원해

#605 산호 2026/05/30 15:39:59

🥺🥺🥺🥺🥺🥺

#607 산호 2026/05/31 00:15:26

>>606 고맙듭니다 ^_^ ㅠ 사실 주말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제법 되어서,, 오늘도 금요일ㅇㄴ줄 앎 ㅎ

#608 산호 2026/05/31 00:15:44

아니 데이 퇴근하고 4시부터 지금까지 잠 ㅁㅊ것

#609 산호 2026/05/31 15:00:11

저러고 1시간 뒤에 잠들어서 지금 일어남

#610 산호 2026/05/31 17:19:09

집을!! 치워야함

#611 산호 2026/05/31 18:43:43

>>603 어제 ㅆㅂ 죽겟다... 하고 1층에서 주스 사려는데 또 마주쳐서 000님~ 산책나왓어여? 하니까 이제 ㅌ히근하냐고 그래서 네 ^^... 집에 가야져 ^^... 이럼

#612 산호 2026/05/31 21:33:01

쉬는날 날아간거 실화냐고

#613 산호 2026/06/01 12:48:43

교육 진짜 야르다 야르

#614 산호 2026/06/01 14:24:50

아배아파

#615 산호 2026/06/01 15:32:50

교육전담쌤한테 의지 ㅈㄴ하게될거같음 독립하면.. ㅜㅜ

#616 산호 2026/06/02 02:42:04

나 그래도 간호사 잘 맞는 거 같긴 해,, 일하는 거 부담스럽지만 재밌고 환자들도 귀엽고(표현이 좀 이상한데 생각나는 단어가 이거밖에 없음) 외과라 회복해서 퇴원하면 뿌듯하고 내가 폐급 행동해도 어쨌든 환자한테 해 안 가면 됐다+집 오면 걍 싹 잊고 밥 푸지게 먹고 쿨쿨띠함 욕 먹는다 해도 뭐... 욕 안 먹는 신규가 어딧겟음 ㅋㅋ 하고 잊어버림 걍 톡식하게 말하는 쌤들도 일하기 싫어서 그런갑다 하는 중~

#617 산호 2026/06/02 02:43:32

물론 외과 벅차긴 함.. 머리: 신경외과 심장/폐: 흉부외과 팔/다리: 정형외과 성형외과 그럼 우리 일반외과는 뭘 볼까요 팔다리머리심장폐빼고다본다네요

#618 산호 2026/06/02 02:44:32

ㅜㅜ

#619 산호 2026/06/02 04:10:26

졸려죽겟슴 그럼 죽어~

#620 산호 2026/06/02 04:57:46

오늘 나이트라 안 자고 버팀 이제잘수잇...다

#621 산호 2026/06/02 19:51:02
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

#622 산호 2026/06/03 17:08:54

밥뭐먹고출근하지

#623 산호 2026/06/04 03:39:34

퇴근원해요

#624 산호 2026/06/04 07:12:07

퇴근개추드립니다

#625 산호 2026/06/04 07:12:56

아니 팔이왜케따갑지. 하고 보니까 내가 벅벅긁엇는지 ㅇㅈㄹ로 상처나잇음

#626 산호 2026/06/04 23:29:07

커튼 혼자 달다가 죽는줄

#627 산호 2026/06/05 04:24:27

나 꿈에서 미ㄴr,미(갸루변신상태)랑 같이 노래방감 황당하네

#628 산호 2026/06/06 17:42:47

어제 저녁 6시부터 아침 6시까지 술마심 남친 개빡침 내가 잘못하긴 함 ㅜㅜ

#629 산호 2026/06/06 18:45:49

와 근데 나이먹으니까 숙취가더심해짐

#630 산호 2026/06/06 21:56:57

아 출근개같이하기싫음

#631 산호 2026/06/07 05:05:48

자야하는디

#632 산호 2026/06/07 23:14:09

집 앞 편의점 대체 오ㅐ 맨날 신분증 확인을 하시는거지 저 아시잖아요 님!!!

#633 산호 2026/06/08 02:02:56

와 피곤해서 러그에 엎드려서 30분 ㄷ잠 진짜 별걸다

#634 산호 2026/06/08 04:36:52
우리압바 요즘 갱년기왓는지 자꾸 프뮤 김광석 노래로 해놓고 이럼 짜증나 늙지마 ㅜㅜ 와중에 엄마도 이모티콘 저런거 보냄
우리압바 요즘 갱년기왓는지 자꾸 프뮤 김광석 노래로 해놓고 이럼 짜증나 늙지마 ㅜㅜ 와중에 엄마도 이모티콘 저런거 보냄

우리압바 요즘 갱년기왓는지 자꾸 프뮤 김광석 노래로 해놓고 이럼 짜증나 늙지마 ㅜㅜ 와중에 엄마도 이모티콘 저런거 보냄

#635 산호 2026/06/08 12:44:35

아진심 쉬엇음청년하고싶음 배부른소리라는거압니다

#636 산호 2026/06/08 12:49:32

ㅜㅜ 근데너무암울함... 앞으로 내가 퇴사하지 않는 이상 1달 이상 푹 쉴 수 잇는 시간이 없다고? 꺼져

#637 산호 2026/06/08 22:34:45

내가 간호사하면서 유일하게 재능이라고 느낀 부분은 개진상 미친 환자 잇어도 걍 글쿤... 함 오늘도 주사 안 맞는다고 빼라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보호자도 영통으로 나한테 사람 살릴라고 병원 왓는데 사람을 잡는다고 뭐락오 뭐락오 계지랄하길래 웅네네 뺄게염,, 하고 간호기록 개뚱뚱하게 남김

#638 산호 2026/06/09 00:49:18

아오피곤해

#639 산호 2026/06/09 03:33:16

일기 초반 ㄹㅇ 전생같으네

#640 산호 2026/06/09 03:34:42

>>37 그리고 지금 만나는 사람은 이걸 존중해줌 물론 그렇다고해서 새벽 6시까지 술을 마시면 안되겟지요

#641 산호 2026/06/09 03:42:46

아니 근데 갈수록 왜케 애가 생기가 없어지지 실제로 없어지는 중인거같가는험

#642 산호 2026/06/09 23:13:27
아니 환자분이 파바 기프트카드(만원도아니고3만원;;) 주셔가지고 저이런거못받아요!@!!!!! 햇는데 거절당해서 일단 넣어놧다가 주무실때 다시 돌

아니 환자분이 파바 기프트카드(만원도아니고3만원;;) 주셔가지고 저이런거못받아요!@!!!!! 햇는데 거절당해서 일단 넣어놧다가 주무실때 다시 돌려드림

#643 산호 2026/06/10 16:37:40

12시간뒤에 출근해야한다고? EOD는진짜불법이다

#644 산호 2026/06/10 17:20:00

벌써일가기싫음 유유

#645 산호 2026/06/10 20:45:59

아배불러

#646 산호 2026/06/10 22:58:01

출근하기싫어 출근하기싫어ㅠㅠㅠ

#647 산호 2026/06/11 04:58:19

10일 00시에 잠들어서 15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잠 못 자고 출근하는거 진짜 구라같다

#648 산호 2026/06/11 15:18:26

아 데이 개바쁜데 나 독립하면 진짜 어캄

#649 산호 2026/06/11 15:18:43

ㅜㅜ퇴근햇어요 집가서 씻고 누울거임

#650 산호 2026/06/12 05:04:48

어제 4시부터 11시까지 자고 1시부터 3시까지 잠 이게 무슨 뜻이냐면 어제 아무것도 안 먹엇다는 뜻

#651 산호 2026/06/12 14:59:19

와중에 남친이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새벽 3시에 전화 3번 걸어서 오늘 하루종일 머리 멍하고 개폐급됨 ㅅㅂ 죽을게

#652 산호 2026/06/12 14:59:46

퇴근하고 병원 화장실 구석칸에 질질 우는 삶 이게 삶이냐? 나안해시발

#653 산호 2026/06/12 15:29:33

다 울엇고, 오늘 수당 들어오는 날이라 통장 보니까 맘이 좀 ㄱㅊ아짐

#654 산호 2026/06/13 01:33:59

아니 오늘 집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월드컵 경기 누가 이겻냐고 물어봄 ㅈㅉ 이근래 들엇던 것중에 젤 웃걌다

#655 산호 2026/06/13 09:58:44

쉬는 날 아침부터 에어컨 설치 이슈로 퀭한 눈으로 앉아잇는중

#656 산호 2026/06/13 10:44:37

젊어보이는 기사가 에어컨 완전 맛이 갔던데요 하고 스몰톡 걸어서 ;; 그니깐려 그 친구 07년생이에여 내가 03인데;; 하니까 아 저는 02인데 ㅎ 이럼 이게무슨대화지

#657 산호 2026/06/14 18:32:03

어우 졸려

#658 산호 2026/06/17 03:50:02

ㅠㅜ

#659 산호 2026/06/18 08:18:31

(만) 22살이고요 앞으로 뭐할지 모르겟어요

#662 산호 2026/06/18 08:55:10

>>660 아젠장~ 일까지하는나는역시상위1퍼인거겟지

#663 산호 2026/06/18 08:55:33

>>661 ㅜㅜ 고마워밥먹어밥많이먹어

#664 산호 2026/06/18 08:56:05

내가이일을언제까지할수잇을까 음! 일단 1년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해봐야디

#667 산호 2026/06/19 04:31:26

깻다

#668 산호 2026/06/19 07:23:41

아그냥뇌빼고에버랜드알바하고싶음

#669 산호 2026/06/19 07:24:51

ㅜㅜ 근데 적고나니까 니가뭔데 뇌빼고 에버랜드 알바를 하냐? 싶어짐 물론 에버랜드 알바도 그만큼의 고충과힘듦과책임이잇겟지요.... 아근데ㅈㅉ 병원이 가끔 숨막힐때가 잇음

#670 산호 2026/06/19 07:25:05

휴학할걸

#671 산호 2026/06/19 07:27:22

주기적으로 멘헤라오는거가틈 얼마나 멘헤라되냐면 일기에 박힌 따봉봐도 눈물날거같아짐

#672 산호 2026/06/19 07:31:24

우는소리하지말자... 모두각자의힘듦과고통을안고살아가는거야... 세상에태어나앞가림하고밥벌이하면서사는건원래힘든거다... 굳세어라 김짱돌 화이팅

#673 산호 2026/06/19 07:32:25

ㄱㅊ음 -> 멘헤라 옴 -> 오은0 빙의 -> ㄱㅊ아짐 -> 멘헤라옴

#674 산호 2026/06/19 07:32:47

그냥 이 사이클을 영원히 반복함 아몰라몰라몰~라 저죽어요

#675 산호 2026/06/19 08:33:20

이거 예전에도 일기썻나? 남자친구는 항상 개말라 고양이상 어른여자만 만나오다가 나(닮은동물:기니피그쿼카햄스터, 동그라미, 뱃살의악마)한테 코꿰여서 만나고 잇는데 주변인들이 여자친구 어떠냐고 물어봐서 귀엽다고 대답해주면 니가 귀여운 사람을 만난다고?? 이럼서 경악한다는 얘기를 해줌

#676 산호 2026/06/19 08:38:35
얼마전에 개웃겻던거 난 이마가 넓고 동그란 편인데 같이 누워서 뒹굴뒹굴 하다가 걔가 내 이마를 냅다까라 올빽으로 쫙 넘기더니 혼자 귀엽다고 빵터

얼마전에 개웃겻던거 난 이마가 넓고 동그란 편인데 같이 누워서 뒹굴뒹굴 하다가 걔가 내 이마를 냅다까라 올빽으로 쫙 넘기더니 혼자 귀엽다고 빵터져서 내가 어렷을 때 별명 쌍둥이맑음 루나(사진)엿다고 하니까 웃다가 숨넘어갈뻔함 어떻게 숨기고 다니는거야 ㅇㅈㄹ

#677 산호 2026/06/19 16:59:25

못참고에어컨틂 ㅎㅑ~

#678 산호 2026/06/19 20:19:09

벌써 졸리면 우짬

#679 산호 2026/06/19 20:20:25

일기판 동접자가 24명이나 잇다고? 신기하네

#680 산호 2026/06/19 20:21:35

초록점 2개됏다 ㅎㅇ

#681 산호 2026/06/19 20:22:10

아니근데소신발언 일기판은 히든이어도 ㄱㅊ다고 봄

#682 산호 2026/06/19 21:27:01

흠 걍 지금 잘까

#683 산호 2026/06/19 23:58:26

요즘 썽세天하 열씨미하는데 난 2의부랑 1조 조합이 너무 좋은느낌을주는거같다고생각함...

#684 산호 2026/06/20 00:01:13

>>683 아니 포인트: 장쏜태이 사생활 어쩌구 선택지 누르면 배드엔딩 뜸,, 근데 거기서 노신들이 원죠한테 뭐락우 뭐락우 하니까 황후마마한테 말 그따위로 하지 말라고 방방 뛰면서 날뛰는것도 글코 나중에 장쏜태1위가 원죠한테 질알해서 후궁으로 물러난다 선택하면 은퇴부부 노말엔딩 뜨는데 거기 한마디로 그럼 더이상 관직에 잇을 필요가 없다 ㅇㅈㄹ하는것도 글코 여제루트에서 내 욕심때문에 태후되는거다 하면 죤나 눙물 질질 흘리면서 감동하고(성나라를 위해서다 선택하면 흠 글쿤요 이런표정임) 저는 이 커플링 지지합니다

#685 산호 2026/06/20 00:11:05
넘커엽쪼

넘커엽쪼

#686 산호 2026/06/20 01:12:43

1은 진행률 100퍼햇는데 2에서 36장 때문에 지금 내가....

#687 산호 2026/06/21 04:04:20

데이 출근해야 하는데 무서워서? 싫어서? 존나 쳐울엇음

#688 산호 2026/06/21 05:00:18

3일 이상 쉬면 출근 전에 ㅈㄴ 이지랄이라 ㄴㅁ 힘듦

#689 산호 2026/06/22 00:55:27

아일하기싫어

#690 산호 2026/06/22 15:18:34

일하다가 울뻔함 ㅁㅊ나

#691 산호 2026/06/23 22:28:13

출근하기싫어서죽겟다 그럼죽어~!!

#692 산호 2026/06/24 09:09:30

진심 출근하기 전부터 심장 ㅈㄴ 쿵쾅거림

#693 산호 2026/06/24 12:31:21

마음이 가난하다 가난한 수준이 아니라 걍 파산함

#694 산호 2026/06/25 04:46:20

>>681 아 소신발언하니까 공감한다고 따봉 2개 찍은거야¿ 개웃기고귀엽네

#695 산호 2026/06/25 05:01:11

인생네컷 찍엇던거 올렷더니 ㅂㄹ 안친한 남동기가 대뜸 야혹시남친잇냐? ㅇㅈㄹ하길래 ¿했더니 그런 거 아니고 주변에 여소원하는 애들이 많은데 혹시나해서 물어봣다 이럼 얘랑 디엠 첨해보는거가튼데

#696 산호 2026/06/25 05:09:02
언니행동함

언니행동함

#698 산호 2026/06/25 08:03:30

>>697 우리 스레주 그정도 아닙니다

#699 산호 2026/06/25 08:05:11

이브닝인데 새벽 4시에 깬거 ㅈㄴ 억울해서 아침에 카레낋일라고 비마트 주문햇긔

#700 산호 2026/06/25 12:31:36

아출근너무하기싫 다가 월급들어와서 ㄱㅊ아짐

#701 산호 2026/06/25 12:58:16

접을때됏네

#702 산호 2026/06/25 12:58:25

접어여? 넴

#703 산호 2026/06/25 12:59:29
교육시간의 미래의 나한테 쓴 편지 받앗는데 걍 이샠기 꿀빨면서 일하네 이생각만 듦

교육시간의 미래의 나한테 쓴 편지 받앗는데 걍 이샠기 꿀빨면서 일하네 이생각만 듦

#704 산호 2026/06/25 23:09:35

멀쩡하던 BP가 왜 내가일할때 떨어지냐고요

#705 산호 2026/06/25 23:31:41

집앞 편의점 야간알바생님이 드디어 내 민증을 확인 안 하기 시작하심

#706 산호 2026/06/26 10:22:20

아침으로 카레 머것슴 오늘의 할 일 -청소하기(+) -빨래하기(+) -이마트 배달 정리(+) -옆동네 만두집 탐방(+) -다이소 쇼핑(+) -콩나물 해치우기 ㄴ콩불(+) -> 나머지 데쳐서 냉동(+) -역앞에서 당근 무나(-) ㄴ펑크냄!! ㅡㅡ

#707 산호 2026/06/26 11:45:36

벌써 출근하기싫늠

#708 산호 2026/06/26 15:00:23

만두겟

#709 산호 2026/06/26 18:16:39

내일 데이라는게안믿기네..

#710 산호 2026/06/27 15:33:46

씨발(씨발이라는뜻)

#711 산호 2026/06/27 15:34:02

오늘 보호자분이 나한태 꼭 흰떡같으네

#712 산호 2026/06/27 15:38:06

오늘 인턴쌤들 병크 1. 내볼펜삥뜯음 2. 자가약처방해달라니까 원외인데요? 빼고 낼게요 3. 준비실에서 나와서 가려는데 불러서 뒤돌아보니까 이거(롤케이크) 먹어도 돼요?

#713 산호 2026/06/27 15:38:48

1이 진짜 어이없음 쌤 볼펜 잇으세요? ㄴ넹 여기요 아 그 ㄴ? 이거 줄 수 있는 거예요? ㄴ? 네? 가져도 돼요? ㄴ;; 가지세요 선물~

#714 산호 2026/06/27 16:15:54

3도 어이없음 선생님 ㄴ네? 이거 누구 꺼예요? ㄴ드세요~ 아 먹어도 돼요? ㄴ제가 안 먹었으니까 대신 드셔주세요~ 아넵감사합니다 이러고 롤케이크떵개함;;

#715 산호 2026/06/27 19:20:29
홈메이드 마라샹궈와 편의점 최애 하이볼

홈메이드 마라샹궈와 편의점 최애 하이볼

#716 산호 2026/06/27 19:32:53

나 주량 소주 1병잌데 하이볼 알콜 소주 0.7병이라 벌컥벌컥 마시면 알딸딸~해지면서 갑자기 기무땨..... 해짐

#717 산호 2026/06/27 19:33:55

오늘 보호자분하고 얘기햇는데 가족을떠나보낼준비를하는건정말힘들구나... 하고느꼇슴

#718 산호 2026/06/27 19:52:34

급여명세서볼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세금개많리떼감

#719 산호 2026/06/28 18:05:49

오늘 보호자님이 나보고 (환자가)귀여워 죽겠대~ 이러셔서 머쓱부끄햇다,, 엄청 오래 입원해계시는 환자분인데 나더러 엄청 어리죠? 이래서 저 스물네살이에염,, 이랫더니 1n살 차이라고 넘 놀라하심 근데 한편으론 맘이 너무 안조핫어,,,,,,,,,,,,,,,,,,,,,, 자세하게 말할순없지만 암튼,,,,,

#720 산호 2026/06/28 18:07:08

ㅜㅜ 아 나는 그냥 아픈사람이 없으면 좋겟어............ 왜 사람은 늙고 병들고 아프다가 죽어야하는걸카...... 젊은데아픈환자

#721 산호 2026/06/28 18:50:48

>>712 아니근데다시생각해도 짱나네 원외라서 빼고냇어요 ㅇㅈㄹ 그럼 환자 약 걍 주지말까요¿¿ 내가 약국에 전화해서 대체약 뭔지 알아보고 인턴쌤한테 알려줄땐 바빠서 별생각 없엇는데 니가 알아서 성분보고 처방내야지 갈!!!

#722 산호 2026/06/28 20:06:17
마싯다 김밥 말아놓고 썰기 귀찮아서 뜯어먹음 #자취생아놀자 스팸 200구람 뽂 간장1나 굴소스1나 알룰로스 1나 땡초 3개 다진거 넣고뽂 밥 2

마싯다 김밥 말아놓고 썰기 귀찮아서 뜯어먹음 #자취생아놀자 스팸 200구람 뽂 간장1나 굴소스1나 알룰로스 1나 땡초 3개 다진거 넣고뽂 밥 250구람 넣고 뽂 불 끄고 참기름 섞섞섞 김에다 야무지게 싸주면 끗

#723 산호 2026/06/28 20:41:25

아니 자두 5개먹엇더니 배불러죽을거같음 ㄴ아무래도그어떤과일도후식으로5개먹으면배부르긴하겟죠

#724 산호 2026/06/28 20:42:15

자두 조흔점 달콤하다가 새콤함 칼안쓰고 먹을수잇음 귤만큼고트한과일이긔윤..

#725 산호 2026/06/28 20:45:24

>>719랑 >>566 이랑 동일인물이라는 게 구라같다 컨디션이 그나마 조아시셔서 그런가봄...ㅜ

#726 산호 2026/06/28 20:47:05

환자분이 그때 진짜 예민햇죠,, 이러시길래 아녜요,, 아프셧잔아요,, 이랫는데 걍 찡햇음 근데 그땐 진짜 예민하시긴 햇음,,, 나한테 소리도 질럿엇음(웁스)

#727 산호 2026/06/29 11:34:16

어우졸려

#728 산호 2026/06/29 15:50:03

와무슨로코물여주인공되는꿈을꿈

#729 산호 2026/06/29 18:13:18

>>130 이때가 1월 30일이고 나는 알바만 하다가 3월에 입사한 거 진쯔 구라라고 해주라...

#730 산호 2026/06/29 21:13:37

원오프 진짜싫다

#731 산호 2026/06/30 15:27:29

나이트출근안하고시픔

#732 산호 2026/06/30 15:48:54

낮잠을 좀 자야겟어

#733 산호 2026/06/30 18:19:40

출근하기싫다고말햇다

#734 산호 2026/06/30 18:20:06

일기에 너무 일얘기만 하는 거 가틈 그치만 하루에 10시간씩 일하니까 당연함...

#735 산호 2026/06/30 18:20:44

출근하기 싫어서 울고 무서워서 울고 이런 건 이제 없는데 걍.................... 이게 맞나? 하는 생각만 계속 듦

#736 산호 2026/06/30 18:36:06

몰르겟음 당장 1루1루 사는것도 힘든데 n년 후의 나를 상상하기가 힘듦

#737 산호 2026/06/30 18:36:33

눈딱감고1년만.................해보자

#739 산호 2026/06/30 18:46:12

>>738 ㅜㅜㅜ 고마오. 일하는 거 자체는 ㄱㅊ은데 그냥 얼마나 더 할 수 잇을까 시푸네,, 유유

#740 산호 2026/06/30 19:09:09

근데 출근전에 심장뛰는건 안고쳐짐

#741 산호 2026/07/01 07:26:36

개억까 나이트엿다 수혈하고 mri 보내고 ㄴ근데 수혈환자는 bp떨어지거mri환자는갑자기알러지올라옴 배액관 새고 ㄴ선생님이 드레싱 대신해주심 환자 열나고 ㄴ이것도 선생님이 해열제 대신 달아주심

#742 산호 2026/07/01 12:05:36

ㅜㅜ 바닥에서 잠들엇다가 깸

#743 산호 2026/07/01 18:53:11

남자친구랑 노는것도 재밋는데 혼자놀때가 더 재밋는거같음

#744 산호 2026/07/01 19:10:32

아나 자존감 낮은편이 아닌데 일만 하면 왜케 자존감 떨어지는기분인지 몰르겟음 헤이!!!!!!

#745 산호 2026/07/01 19:37:10

ㅜㅜ 그래도해야지 노쉬발킵고잉

#746 산호 2026/07/02 12:23:17

또 바닥에서 잠들었다가 깼다

#747 산호 2026/07/02 12:24:07

바닥에서 잠드는 매커니즘 퇴근 -> 집에 옴 -> 힘들어서 일단 바닥에 누움(더러워서 침대엔 못 누움) -> 그대로 쓰러짐 -> 커어어어어억

#748 산호 2026/07/02 12:24:44

오늘은 울면서 퇴근함 아................................ 진짜 죽어야지(안죽습니다)

#749 산호 2026/07/02 12:37:05

그래도 하루만 더 출근하면 쉴 수 잇는데 그냥................... 머르겟고 안가고싶고 선생님들한테 죄송하고 그냥 하!!! 죽어야지

#750 산호 2026/07/02 12:38:39

자꾸 죽어야지 죽어야지 하는거 보기않조흔데 이걸뭐어케다른말로설명을못하겟ㅇ.ㅁ........ 진짜걍죽고시픔 이게 다 회피형이어서 그렇다;; 그만두기 vs 죽기 진심걍후자가낫죠

#751 산호 2026/07/02 12:39:21

말씀을 톡식하게 하시는 쌤들도 물론 잇지만... 괴롭히는사람도 없는데 걍 순수하게 내가 일을 개 쳐 못 해서 맘이 너무 햄듦

#752 산호 2026/07/02 12:47:29

베개에 수건깔고 울다가 자야겟디

#753 산호 2026/07/02 12:52:36

난뭐때문에뭘위해서이렇게까지힘들어하는가...

#754 산호 2026/07/02 12:54:11

사회초년생이 다 그렇지 뭐 라는 말로 혼자 위로해봄 물론전혀위로가않됨

#755 산호 2026/07/02 12:54:33

ㅜㅜㅜㅜㅜㅜ 엄마아빠보곳픔 아빠가 힘들면 때려치고 내려와도 된댓는데

#756 산호 2026/07/02 18:31:45

깨버렷다

#757 산호 2026/07/02 19:04:57

오늘은 진짜 빨리빨리 똑바로 일해야지.... . . . . .. .. . .

#758 산호 2026/07/02 20:48:19

출근 전에 한바탕 울엇네 빨리오늘이지나갓으몀 . . . . . .

#759 산호 2026/07/02 20:51:15

한숨만푹푹나오는쓰레기갘은하루다......

#760 산호 2026/07/04 05:37:26

일하다가 앞담까이는거 진짜별로네...............,,

#761 산호 2026/07/04 06:23:27

시밬진짜내가뭣땜에뭫해서

#762 산호 2026/07/04 12:01:50

회피형이라그런가 잠만쳐자고싶음

#763 산호 2026/07/05 02:27:04

ㅜㅜ우울핑

#764 산호 2026/07/05 12:43:43

당신은....................태어난사람 당신의삶속에서..................있지요

#765 산호 2026/07/05 23:17:45

아진짜출근못하겟음 못하겟어.....못하겟어ㅜㅜㅜㅜ

#766 산호 2026/07/05 23:18:02

하. 근데해야지 출근처하자~ 자야됨

#768 산호 2026/07/06 00:03:10

>>767 ㅜㅜ 대박 짱짱 긴 정성글 고마버,,,,,, 자기전에 우는 사람 됏네;; 내 역량이 부족해서 속상하기도 하고(사실당연함신규임) 환자 보는 게 부담시럽기도 하고,,, 선생님들이 다른 신규쌤들 얘기하는 거 들으면서 나도 저렇게 까이겟지 싶어서 우울해지기도 하는데 그래도 말한 것처럼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니까!! 열씨미 해봐야지,, 고마버 레더깅이야ㅜㅜ 이번주도 파이팅

#769 산호 2026/07/06 00:04:02

일기에 월요일 데이 출근하기 vs 죽기 ㅇㅈㄹ할라고 들어왓다가 가슴에 국밥쏟음,,, 흑흑흑흑따 엉어엉엉엉엉엉엉엉따

#770 산호 2026/07/06 00:09:22

그냥매일매일을 이칼1이신지의 마음으로 살아감 까짓거한번해보죠(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771 산호 2026/07/06 04:48:11

출근하기무섭다

#772 산호 2026/07/06 17:44:35

병동 나오자마자 눈물 왈칵햇는데 하필이면 앞에서 인턴쌤 마주친사건

#773 산호 2026/07/06 17:46:46

지금 집에들어가면 진짜 우울해 죽을거같아서 전철역 홈에 오도카니 앉아서 사람 구경하다 울다가 사람 구경하다 울다가 이대로 사라지고싶다는 충동을 참을수가없다

#775 산호 2026/07/06 17:51:47

>>774 ㅜㅜ...😭😭😭😭

#776 산호 2026/07/06 17:59:25
2ㅣ금 30분 넘게 이러고잇는ㄷㅔ 발걸음이 안떨어짐

2ㅣ금 30분 넘게 이러고잇는ㄷㅔ 발걸음이 안떨어짐

#777 산호 2026/07/06 18:26:10

집에와서 눈물질질질짬

#778 산호 2026/07/06 18:26:35

아진짜살고싶지가않아나는..................... 이따위로살고싶지가않아..................

#779 산호 2026/07/06 18:26:58

내가 날 미워하면 안되는데 그냥 내가넘미워진다

#780 산호 2026/07/06 18:27:11

좀만울다가다시기운내야지

#781 산호 2026/07/06 21:20:16

울다가 잠들엇다 기운은 여전히 안 남

#783 산호 2026/07/06 22:19:28

>>782 ㅜㅜㅜ 왜 입원 자주햇어 아파?!?! 아푸지말어... 레더도 더위 조심하거,,, 오랜만이라니 넘 반갑따 난 씩씩하게 계속 여기잇을게 ^.^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주

#784 산호 2026/07/06 22:20:27

남자친구랑 전화하면서 엉엉따하다가 일기 들어와서 또 한바탕 눈물쏟음 이사람들이나를자꾸울리내..

#785 산호 2026/07/07 00:32:41

따봉사노야힘내 사노에게사노가

#787 산호 2026/07/07 13:05:03

>>786 거마어........ 좋은일까진 안바라니까 나쁜일만 없으먄조켓다

#788 산호 2026/07/08 01:23:51

나쁜일존나생김 죽을게요(안죽음)

#789 산호 2026/07/08 01:24:01

ㅜㅜㅜ....................................

#790 산호 2026/07/08 01:24:18

힘이안나 힘이안나~~

#791 산호 2026/07/08 01:45:55

한끼도 안먹엇는데 놀랍도록 배가 안 고픔

#792 산호 2026/07/08 01:47:38

2026.07.08 Q. 일기판에 나와 동갑내기가 있는지?(멧새/뻐꾸기 모두 포함) ㄴ일기판에 03년생이 ㅈㅉ 많음 이유는 나도 모름 바빠서 찾아가진 않지만 그래도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힘듦을 안고 살아가겟거니... 하고 멋대로 생각중임 나만 정병먹고 이러고 잇는거라면,,, 유감

#793 산호 2026/07/08 02:59:55

우리죽지말고불행하게오래오래살아요...... 그리고내년에도내후년에도또만나요.... 불행한얼굴로.....

#794 산호 2026/07/08 03:21:11

자야자

#795 산호 2026/07/08 04:09:17

잠이안옴

#797 산호 2026/07/09 00:16:27

>>796 고마우이

#798 산호 2026/07/09 00:16:35

ㅜㅜ 쥭고싶음

#799 산호 2026/07/09 00:16:47

아.................... 집가면서 울어야지

#802 산호 2026/07/09 00:45:10

접어염 네

#803 산호 2026/07/09 00:45:27

>>800 >>801 이사람들이 나를 또 울리네 고마워 . ......

#804 산호 2026/07/09 00:46:50

병동에서 나오자마자 눈물을 못 참겟어서 엘리베이터 타는 내내 눈물 벅벅벅 훌찌럭훟찌럭 하다가 1층에서 훌쩍.훌쩍 하면서 가는데 보안요원님이 나한테 웃으면서 인사해주심...... 나 울다가 아임피네 표정으로 웃으면서 네,, 안녕하세요,,, 이러고 나가서 모퉁이 덜자마자 존나 주저앉아서 엉엉 5분 내내 욺

#805 산호 2026/07/09 00:56:23

그리고 비맞으며 집에 돌아옴 씻고 야식먹고 자야지...

#806 산호 2026/07/09 00:58:02

눈물이마를날이없네 일기에 우울한 얘기 그만 적고시픈데

#807 산호 2026/07/09 00:58:31

메아비햅비.. 매일웃고시퍼요.. 걱정없고시퍼요..

#808 산호 2026/07/09 01:00:22

그냥....1루1루 사는게 햄이드네요

#809 산호 2026/07/09 01:06:15

선생님이 나 앞에 세워두고 다른 쌤한테 "지금 팀을 이렇게 나누면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얘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러시는데 걍 사라지고싶엇음,,,,,

#810 산호 2026/07/09 01:09:43

그냥 하루종일 밥도 못 먹고 물도 못 마시고 일햇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한 애 되어잇어서....................... 그게 우울햇던거같다

#811 산호 2026/07/09 03:08:03

바닥에 누워서 의미업ㄱ는 스크롤을 계속하다가 문득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 것 같다고 느낌

#812 산호 2026/07/09 03:08:20

그리고 더러워서 침대 못 누우미. 상태엿다가 방금 겨우 씻엇음

#813 산호 2026/07/09 03:08:47

이틀 쉬는데 집은 지저분하고 빨래는 쌓여있고 나는 우울함 그래도 기운내자!!

#814 산호 2026/07/09 03:12:18

사실 기운 하나도 안남 그래도 기운내야하는거야... 빨래해야 옷을 입고... 그래야 출근하고... 집을 치워야 내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질테니까

#815 산호 2026/07/09 03:12:43

남들은 날 오해할 자유가 잇지,, 남이 어케 생각하든 신경쓰지 말자,,

#816 산호 2026/07/09 03:14:12

나한텐친구도가족도연인도잇는데... 진짜무서운점은가끔씩이모든게소용이없는것처럼느껴진다는것

#819 산호 2026/07/09 17:24:11

>>817 >>818 얘드랔......🥹🥹🥹🥹🥹🥹 힘내라고 유ㅣ로해줘서 고마오.......... 우리힘내자

#820 산호 2026/07/10 02:24:45

남친이랑 전화하는데 여보세요 듣자마자 눈물터짐

#821 산호 2026/07/10 02:34:05

눈물이 안멈춤

#822 산호 2026/07/10 02:56:17

무서운이야기: 하루종일 영상미디어 신청햇는데 막 깔깔웃거나 그러질 않앗음

#824 산호 2026/07/10 18:12:49

>>823 넘늦게봣다 공주도 조은하루

#825 산호 2026/07/10 21:21:16

출근할생각하니까또다시눈물이..

#826 산호 2026/07/10 22:13:26

걍하루하루열씨미최선을다하자 최선다할ㅇ힘이없으면걍살자 회이팅

#827 산호 2026/07/11 00:54:38

잠이않옴 ..

#828 산호 2026/07/11 00:57:50

4시에 일어나서 출근준비 해야하는데 걍 밤새고 가야겟음

#829 산호 2026/07/11 01:18:13

일기장 정독하고 또 눈물남 단단햇던 나를 돌려줘 미친 병원아

#830 산호 2026/07/11 01:20:29

나원래 자존감높으미. 자기효능감느끼미엿는데 ...................................

#832 산호 2026/07/11 04:11:42

>>831 ㅜㅜㅜㅜ ㅁㅏ자 병원에서의 나만 내가 아닌데,,,,, 요즘 힘들어서 본가도 못 가고 친구들도 못 만나고 일집일집만 하니까 더 나를 잃어버리게 됏던 거 같애 조은말고마오 공주................ 그냥 지나갈 수도 잇는데 시간내서 이렇게 긴 글 적어주는 맘이 넘 예쁘고 소중하고 감사해...........(공주뿐만 아니라 요근래 응원해주는 일기판의 모두모두가) 언젠가는 그래 내가 이렇게 힘들어햇엇지 하고 추억할수 잇을정도로 아무렇지 않은 날이 오면 조켓다ㅜ........ . ........ . . . . 아침부터 눈물 줄줄이지만 이건 병원 때문이 아니라 감동해서 우는거라고 하고,, 오늘도 힘내볼게,, 조은하루!!!!!!!

#833 산호 2026/07/11 15:16:39

와 독립 이래ㅜ최초로 안울고 퇴근함

#834 산호 2026/07/11 16:09:44

그치만 집에 와서 쪼끔 울엇음 나 처음 부서 잇엇을 때부터 계속 계셧던 환자분 익파하서서............

#835 산호 2026/07/11 16:11:03

ㅜㅜㅜㅜㅜ 맘이 너무 안좋음 안좋아지는과정을다봐서.................. 난 진짜 아씨유나 내과 가면 안될듯

#836 산호 2026/07/12 02:07:10

오늘 고령의 환자분이랑 보호자분이 나더러 아유 얼굴도 예쁘고 목소리도 예쁘네~ 선생님은 소리 빽!하면 꼭 울거같애~ 하셔가지고 쫌 웃겻음 아기같단 말을 하고싶으셧나봄

#837 산호 2026/07/12 02:08:43

ㄴ글고 퇴근하는데 휴게실에 계셔가지고 퇴근 직전에 라인잡앗던거 호ㅓㄱ인하는데 잠깐 3초 얜 누구지하고 보시다가 아유 마스크 벗으니까 못알아보겟네~~ 이러셔가지구 ^.^ 저 간호복 벗으면 이뻐여~ 하고 라인 ㄱㅊ나 확인하고 틀어보고 맞춰놓고 퇴근함

#838 산호 2026/07/12 02:09:08

할머니들은 정말 귀여운듯 쏘큣

#839 산호 2026/07/13 00:03:29

퇴근 씻어야지..

#840 산호 2026/07/13 00:03:56

어제 엄마아빠친엄마랑 통화햇늨네 친엄마가 할무니네 잇어서 핢핣 목소리도 들엇다

#841 산호 2026/07/13 00:20:20

주말엔 옵타쪼끔하고 안 울고 퇴근하기 가능인데 내일이 두렵다....씨핥

#843 산호 2026/07/13 23:08:44

>>842 ㅜㅜ 고맙오공주

#844 산호 2026/07/13 23:32:27

월요일너무ㅈ같늠 ㅜㅜㅜㅜㅜㅜ

#845 산호 2026/07/13 23:33:33

오늘은 일하다가 욺...... 너무너무너무 바빳는데 장기입원 환자 보호자가 나한테 소리질러서 ㅜㅜ 근데 보호자가 소리질러서 그게 억울햇다는 아니고 걍 존나바쁜일을 못쳐내는 내가 싫어서 눈물이낫음

#846 산호 2026/07/13 23:46:27

근데뭐어쩌겟어 전 퇴근햇습니다 몰라몰라

#847 산호 2026/07/13 23:47:44

요즘 독립하면서 일=나 엿는데 조금씩 분리되기 시작한듯 걍 어케어케 잘 끝내면 그만이지... 싶어짐

#848 산호 2026/07/13 23:56:47

물론 안 도와주시면 못함 죽어야지(안죽습니다)

#849 산호 2026/07/15 01:12:53

또다시울기시작하는

#850 산호 2026/07/15 01:13:03

ㅜㅜ 난폐급이야.....

#851 산호 2026/07/16 22:42:35

멘헤라됨

#852 산호 2026/07/19 05:05:28

와 3일째 데이하니까 진짜 피곤해죽겟다

#853 산호 2026/07/19 13:24:28

환자분이 내 손 너무 하얗고 곱다며 일 한번도 안해본 손같다그럼,, 약간 억울햇음 당연함 김산호는 유명한 알바러임

#854 산호 2026/07/19 15:22:01

울엄 코여운점: 내가 전화끊을때 사랑해~ 햇더니 요즘 먼저해줌

#855 산호 2026/07/20 23:51:32

와 이브닝하면서 옵타 안한거 처음임 감격핑이다

#856 산호 2026/07/20 23:51:43

집에와서 씻엇고, 야식 먹을거임

#857 산호 2026/07/21 00:42:39

아니 야식먹는다는 레스에 따봉 3개가 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 안울고밥도먹고 bb이거같음

#858 산호 2026/07/21 00:50:08

인턴들 익숙해질만하면 또바뀌고 또바뀌고 진짜 아오

#859 산호 2026/07/21 00:51:00

ㅜㅜ 전에계시던 인턴쌤들 이제야(나혼자) 내적으로 편해져서 주말당직일때 걍 구두로 쌤 ㅁㅁ 처방해주세요~ 쌤 ㅁㅁ도요~ 쌤 업무메신저 확인해주세여~ 이럴수잇엇는디...쩝

#861 산호 2026/07/21 00:51:51

>>860 응애(오모리김치찌개컵라면에물을부으며,,)

#862 산호 2026/07/21 04:16:55

원오프 다음 나이트라서 억지로 안자는중

#863 산호 2026/07/21 04:17:57

아니근데>>845 썻던 날에 TPN에 영양제 섞다가 존나 두꺼운 바늘에 검지손가락 푹!!!!! 찔렷는디 겉은 멀쩡하고 구부리면 아픔 모지

#864 산호 2026/07/22 04:56:28
영화 극불호후기 스포주의

영화 극불호후기 스포주의

#865 산호 2026/07/22 04:59:55

베스트레스기능

#866 산호 2026/07/22 05:33:31

남자친구의 친한 지인형이 나름 유명한 버튜버라는 걸 오늘 알아서 조오오오오오온나 당황스러웟음 여기 닉네임 적으면 오타쿠들도 알법한 구독자 n십만명인 사람이라 진짜진짜진심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