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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1/01 19:00:53
대체 꾸역꾸역 살아있다고 해서 무슨 좋은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
대체 꾸역꾸역 살아있다고 해서 무슨 좋은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
치킨이나 먹어 여행이나 해 음악이나 들어 영화나 봐 연애나 해 암튼 살아는 봐
통계적으로 20대때 그렇게 자주 살자를 한대 30대 접어들면 안정돼서 좀 줄어든다함
애초에 좋기만하려고 태어난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자살이 좀 덜 말림
>>3 ㅁㅈ 호르몬이 영향을 많이 미친대 30대 중반만 돼도 좀 괜찮아질걸
난공감함
그러지마. 같이 견디자
그러게 말이다
내가 이곳에 있어야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도 내 인생을 사랑하진 않지만 내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중
뭐가 그렇게 힘들어서 죽고싶어??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답게 사는게 제일 힘든거야. 힘든거 있으면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