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일기 2026/01/07 01:57:10

#1 이름없음 2026/01/07 01:57:10
지랄 그냥 비상이다

지랄 그냥 비상이다

#2 이름없음 2026/01/07 01:58:27

오 이제 굳이 스레드 삭제 요청 이런 거 안 해도 셀프로 스레 삭제 가능하군아. 개꿀이네 자주자주 갈아줘야겟슨. 빤쓰 브라자는 안 갈지만서도 앞으로는 Be nice한 모습으로 찾아뵙겟읍니다,,^^ 남 욕하는 거도 존나 에너지 빨리고 병신 같은 일임

#3 이름없음 2026/01/07 03: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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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6/01/07 04: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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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6/01/07 09: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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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6/01/07 1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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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6/01/07 10: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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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6/01/07 11:41:36

파이트 떳다 결론: 내 잘못 아님. 오히려 나 덕분에 오류를 찾은 거임 에휴. 시발 지들이 병신 같이 금액 계산한 걸 왜 나한테 뭐라고 함? 거래처가 그 금액으로 정햇으면 그게 100프로 정답임?

#9 이름없음 2026/01/07 18:18:19

뭐랄까 날 그냥 단순히 잡일하는 애 < 로 부려먹는 게 아니라 업무 능력 키워주고 내 주인의식을 끌어내주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제가 왜요? 그냥 청소나 시키고 카피나 시키고 그러셔도 됩니다만 성장하고 싶은 건 맞는데 그게 이 회사에서의 업무 능력을 키우고 싶다는 건 아님,, 난 회사를 자아 실현하려고 다니는 거도 아니고 자아 살해당해도 상관없음,, 전문성 키우면 좋다고는 하는데 경리 전문성 키워서 뭐하게요,? 적적한 마음을 중국어 공부로 달래봐야지 아 외롭다 진짜 나우울해서중국어공부햇어 ㄴ우울한데 공부를 왜 해

#10 이름없음 2026/01/07 18:43:49

아냐 뭐든 안 하는 거보단 하는 게 낫다 무경력보단 물경력이 낫다 회사를 안 다니는 거보단 다니는 게 낫다 무조건 언젠간 도움이 될 거임.!! 하다 못해 나중에 언젠가 외국어 쓰는 사무직 < 이런 걸 하게 된다면? 얼마나 재밋겟어요 넘슻퍼하지말자.아자아자화잇띵

#11 이름없음 2026/01/08 02:43:20

수면패턴 창낫네 밥 먹고 저녁 내내 자다가 새벽에 깨서 씻고 4시까지 놀다가 피곤하게 눈 뜨기 에휴. 시발 그래도 1년은 채워야겟지. 퇴사 디데이 새야겟다. 어제로 300일이 깨졋군 (ㅋㅋ)

#12 이름없음 2026/01/08 02:46:24

오. 퇴직금 근무 일수에 따라서 일할 계산해서 주는구나 만약 1년 30일 근무시켜놓고 1개월까지는 못 채웟으니까 1년치만 퇴직금을 주겟다는 애비 뒤진 일이 일어나면 어쩌나 햇는데

#13 이름없음 2026/01/08 02:59:27

퇴사 하면 혼자 호주 여행 가볼까봐 근데 경유 비행기 타고 가봐야지 그렇게 가는 게 싸기도 하겟지만. 그냥 경유라는 걸 해보고 싶음 중국 시골 동네를 여행으로 가기엔 좀 부담스러운데 경유해서 시간 나면 근처 동네 체험도 할 수 잇고 ㅋㅋ 아 개재밋겟다 미친

#14 이름없음 2026/01/08 04:17:07

내 주변에 책 얘기나 심오한 주제로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는 사람한테 @: 그걸 왜 남탓하시나요.. 독서모임을 하시는지 동네 책방을 가든지 방법은 많은데요 < 이러고 잇네 이게 왜 남탓임?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그런 인연을 만들 수 잇는 기회가 얼마나 많이 잇엇을 텐데 (나는 자각을 못했어도) 그걸 내가 멍청하게 다 흘려보냇고, 그런 대화가 가능한 환경에 나를 두지 않앗다는 지금까지의 내 행동이 후회된다는 거지 ㅡ 물론 나 혼자만 이런 맥락으로 저런 말을 하는 거일 수도 잇지만 호통질 하고 싶고 자랑할 게 그거 밖에 없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왜 이럼. 인생에서 책 얘기할 수 잇는 지인 둔 게 그렇게 대단하고 우월한 일인가 누구는 호통을 못 쳐서 안 침? 니가 촌동네 살아봐 근처에 책방이 있는지 백날 책 많이 읽는다고 잘난 척하면 뭐함. 남의 말 맥락 파악도 못하고 좆같은 댓글이나 싸지르고 잇는데

#15 이름없음 2026/01/08 04:23:58

지 공부 잘햇다. 책 많이 읽는다 나 똑똑하다 돈 많다 등등 잘난 척하는 새끼들 잘난 척 하는 것까진 좋은데. 그렇게 대단하신 분들이 왜 사회 지능이나 남 배려는 1도 못해서 남 불쾌하게 만들고 말 좆같이 싸지르고 다니는 거임 ㅋㅋㅋ 느개비가 그러라고 공부시키던? 지가 그렇게 잘낫으면 방구석에서 댓글로 호통만 치지 말고 세상을 개선시키는 일에 써보든가. 지 똑똑하고 돈 많은데 뭐 어쩌라는 건지

#16 이름없음 2026/01/08 04:37:31

나도 모르게 오지랖이 발동되려고 할 때 나: 느금마나 신경써라 (내가 나에게) 이러면 세상 모든 오지랖 싹 사라지고 이성을 되찾을 수 잇게 됨 ㄴ 이러시면 안 됩니다. 근데 개웃기네 ㅋㅋ 좀 각박하지만,, 뭐 어쩌라고. 그런 거도 내 에너지 낭비하는 건데. 사람들 전기 요금 존나게 아끼는 것처럼 나도 내 정신적 에너지 아끼는 거지 니 힘든 건 니 엄마한테 가서 말하세요 나한테 말하지 말고. 나도 내 엄마한테만 말하니까

#17 이름없음 2026/01/08 04:50:53

일단 아무 회사나 들어가서 일 배우세요 < 실제로 내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잇는데 이게 맞는 건지. 남한테 추천할만한 행동인지는 모르겟음 차라리 단순 사무보조를 햇으면 더 나앗으려나 싶은데. 회사에서는 자꾸 내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하기를 원하니까 '난 이거 좆도 안 궁금하고 어차피 떠날 사람이고 커리어에 도움도 안 되는데 내가 이걸 왜 알아야 돼?' 라는 마음이 자꾸 튀어나오는 게 쫌 힘든 듯 근데 이런 것도 다 본인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를 거 같긴 함,,? 나는 존나 감정적인 사람이라 내 감정을 건드려야 어떤 행동을 할 의욕이 생기는 사람임 ㅡ 어릴 때부터 이랫음 백수일 때는 걍 그자체로도 행복하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지만 회사 다니면 좆같은 감정. 빡침 뭐 이런 걸 느끼니까 그걸 기반으로 이직 준비라든가 인생 설계를 위한 행동을 할 수 잇는 동기부여가 됨 < 이런 맥락에서는 또 나쁘지 않음 다 장단점이 있으나 지금 당장은 장점이 좀 더 크니까 크게 문제가 없다면 일단은 다니는 옵션을 선택하고 잇는 거지만 뭐 얼마나 갈진 모르겟다만 일단은 그렇고 빨리 퇴사나 하고 싶다는 거 ㅋㅋ

#18 이름없음 2026/01/08 04:55:26

그냥 나 자체가 뭔가를 빨리 질려하기 때문에 이 사달이 난 걸지도 처음에는 당연히 업무 관련해서 이건 뭐예요? 저건 뭐예요? 꼬치꼬치 캐묻고 (업무 진행하는 거랑은 전혀 상관 없는 것들. 그냥 메타 정보 같은 거) 그랫는데 어느 순간 궁금한 것도 없고 잇어도 업무 하는 데 꼭 필요한 거 아니면 걍 안 물어봄. 약간 권태기 온 애인 재질임 ㅡ 난 니가 더 이상 안 궁금해,, 뭐 이런 내 사주에 지살 역마살이 그득해서 뭘 해도 빨리 질리는 걸 어떡함. 우리 엄마한테 뭐라고 하든지 아니면 뭐 죽어드려요?

#19 이름없음 2026/01/08 08:32:02

기분 존나 느개비 같노 출근레쭈고^.^씨발아~

#20 이름없음 2026/01/08 12: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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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26/01/08 18: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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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26/01/08 18:30:21

하 버스 20분째 기다리는 중 뭔 달구지 끌고오냐고 씨발.추워뒤지겟네

#23 이름없음 2026/01/08 1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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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6/01/08 19: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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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름없음 2026/01/08 19: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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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름없음 2026/01/08 2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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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름없음 2026/01/08 20:18:47

내가 원래 별것도 아닌 걸로 오바쌈바부랄염병하는 사람 안 좋아한다는 건 머릿속으로 대충 알고 잇엇는데 맨날 겪으니까 ㄹㅇ 살인 충동 생기네 제발 별것도 아닌 걸로 부랄들갑 좀 그만 떨엇으면,, 진짜 죽이고 싶으니까

#28 이름없음 2026/01/08 23:39:42

일본어 트윗에 좋아요 몇 개 눌럿더니 일본어로 올라오는 영어 문법 퀴즈 트윗이 나에게 뜨다.. 내 추천탭만 보면 거의 뭐 위아더월드임

#29 이름없음 2026/01/09 00:38:19

엄: 너 내일 월급날이냐? 나: 몰름. 내일 줄지 월요일에 줄지 엄: 당연히 내일 줘야지. 그나저나 벌써 2달 됏다 아: 2월은 짧고 연휴 잇으니까 금방 가고. 그렇게 하면 1년도 금방 지나가것다 ㄴ 모두가 빨리 1년 채우고 퇴사하기를 응원하고 잇는 기현상 근데 내 인생 엄빠가 감놔라 배놔라 하면 안 되죠? 난 1년 딱 채우고 퇴사 갈길 거죠? 그나저나 벌써 금요일이군. 그리고 주말 된다 앙기모띠 예전엔 별로 주말 돼도 감흥 없엇는데 (그냥 잠 좀 푹 자는 날이라는 거 정도로 느껴졋음 이젠 조난 핸복하네 ㅋㅋ 내 시간이 아예 없는 게 너무 졷같고,, 이번 주는 왤케 길게 느껴지냐. 개쳐바빠서 월루도 못해서 그런가 조만간 후임이 들어올까? 오면 좋겟다,, 아줌마 말고,, 나랑 동년배의 숏컷 소녀엿으면,, 그런 느좋소녀가 이딴곳 올리는 없겟지만

#30 이름없음 2026/01/09 0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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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26/01/09 08: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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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6/01/09 08:57:10

겡키가 아레바 난데모 이찌 니 큐~~!

#33 이름없음 2026/01/09 10:23:25

요즘 애들이 사람 npc 취급한다 뭐 이러던데 내가 봣을 땐 늙탱이들도 만만치 않아보임 늙으면 뒤져야 된다

#34 이름없음 2026/01/09 13: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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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없음 2026/01/09 13: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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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6/01/09 14: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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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6/01/09 17: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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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름없음 2026/01/09 18:03:43

계좌 달라니까 계좌도 안 주고 경찰서 간다고 소리 빽빽 지르는데 지가 백날 계좌 안 주고 뻐겨봤자 은행에 전화해서 착오송금 반환 처리하면 됩니다 그리고 고의성 없는 거 입증하면 고소도 안 됨요,^^ 뭘 알고 씨부려야지 무식한 게. 고소 한다고 하면 다 이기는 줄 아네 ㄴ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읽기만 하고 입꾹쳐닫고 잇음 말투 보니까 존나 개저 할배던데. 개저새끼 쓸데없이 자존심 쳐부리느라 고소도 못하고 사과도 못 받아서 얼마나 속이 뒤틀리겟노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여자애한테 고소 드립 치면 벌벌 떨 줄 알앗니? 키배 뜨고 싶은 거면 니 혼자 실컷 떠라 병신아 ㅋㅋ 시간이 쳐남아도나 시발. 무토바 안 합니다

#39 이름없음 2026/01/09 18:14:33

오늘 왤케 싸울 일이 많냐. 싸울 복 터졌네 아무튼 회사 일에 대해 얘기하자면 나도 이젠 도저히 못 참겟어서 아침엔 대놓고 짜증냇고 아무것도 안 알려줘놓고 왜 아무것도 모르냐고 하루 종일 갈구는 걸 도저히 못 참겟어서 그냥 퇴사하기로 결정함. 짐도 싹 챙겨옴 찍 싸고 튀는 게 예의 없는 건 아는데 서면으로 사직서 제출하기 싫고 면담도 하기 싫고 그냥 더 이상 아예 엮이기가 싫음. 면담 하면 그 면담 내용 여기저기 다 퍼트리면서 뒷담 깔 거 아니냐? 전임자한테도 그랬던 것처럼 ㅋㅋ 예의 타령할 거면 본인들이나 먼저 예의 챙기셈 전임자한테 계약 위반 어쩌고 거리면서 반 협박하던데 그 정도면 얼마나 피곤한 스타일이겟음? 나한테 꼭 내용 증명 보내고 손해배상 민사소송 거시길 (그럴 시간도 없겠지만 ㅋㅋ

#40 이름없음 2026/01/09 18: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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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없음 2026/01/09 18:44:23

밖에서 밥 먹기로 햇는데 엄: 너 어디서 내리니 나: ㅇㅇ 정류장 엄: 그럼 글로 갈게. 바로 출발하게 나: 근데 그럼 짐은? 엄: 짐이 많아? 나: 많은 건 아니고. 비닐봉투 챙겨와 엄: 뭔 비닐봉투 나: 슬리퍼 챙겨왓어 엄: (0.5초 정적) 그만둿냐?!! ㄴ 눈치 개빨름 ㅋㅋㅁㅊ

#42 이름없음 2026/01/10 14:24:40

여행 간 거 다꾸도 해야 되는데 기억에서 다 사라지겟네 시발. 한국 온지도 벌써 2주째다

#43 이름없음 2026/01/10 15:54:38

쳐바빠서 번장 답변도 30시간만에 햇네. 에휴 뭐 키스컷 띵하는 거 귀찮고 인건비도 안 나온다 이러는데 그냥 내가 안 쓰는 물건을 원가라도 받고 처분해서 내가 가지고 잇는 물건의 양을 줄이는 거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니까 할 수 잇는 일인 듯 ㄴ 여자가 돼서 야망도 없고 이렇게 돈 안 되는 거만 좋아해서 큰일 이것도 일종의 취미인 걸까? 단지 결과가 눈에 안 보이는 거일 뿐이지

#44 이름없음 2026/01/10 16:04:58

스타벅스 깊티 5억 원 어치 있었는데 거지들이랑 500원 1000원 갖고 눈치 싸움 입씨름 하는 거 병신 같고 짜증나서 그냥 가족들한테 내가 커피 쏜다 하고 다 써버림 에휴 ㅉ 내 인생 모토가 "남한테 잘하지 말고 느금마한테나 잘해라"인데. 그것도 지킬 겸 겸사겸사

#45 이름없음 2026/01/10 16:44:14

요즘 (어쩌면 대학 졸업한 이후부터) 느끼는 소소한 아쉬움 : 살면서 너무 쉬운 길만 선택한 것 제2외국어로 중국어나 불어 같은 거 하면 점수 안 나오니까 일본어 선택해서 편하게 100점 맞기. 빡센 교양 수업 들으면 점수 안 나오니까 수학 교양 같은 거 듣고 편하게 학점 따기 ㄴ 이런 건 내 인생에서 전혀 쓸모없는 일이엇음 그딴 걸 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사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이엇는데 물론 이 말도 본인 성향에 따라 다른 거겟죠 나는 안정적인 걸 싫어하고 지루하게 느끼는 거 같음. 무조건 새로운 걸 시도하고 도전을 해야 재미가 잇음 이번 회사에 들어간 것도 약간 그거의 연장선이 아니엇을까 ㄴ 그래서 내가 회사 그만 둔다니까 그게 엄빠한테는 은근 호재가 됨 ㄱㅊ아~ 이제라도 그렇게 살면 돼

#46 이름없음 2026/01/10 23:07:28

다꾸 해야 되는데 이번주 쓸 말이 단 한마디도 없다

#47 이름없음 2026/01/10 23:31:43

퇴사하면 밀린 할 일들 좀 해야겟다 키보드 뒤에 전기 선 빠진 거 같은데 그걸 아직도 해결 안 하고 몇 개월 째 미루고 있고. 이불 빨래도 한 달 정도 미루고 잇음

#48 이름없음 2026/01/11 01:52:33

헐 니얀다 카멘 전체 에피소드 유튜브에 풀려잇네 이게 뭐지. 개씹고전애니라 영원히 다시 못 볼 줄 알앗는데

#49 이름없음 2026/01/11 03:42:15

저녁 먹엇는데 존나 뱌고프네 자고 일어나서 마라탕 먹을까

#50 이름없음 2026/01/11 04:03:48

지금 새벽 4시인데다가 배까지 고파서 그런가 인생 존니허무하고 막막하군 소비가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아

#51 이름없음 2026/01/11 16:16:51

그놈의 자소서 쓸 때 회사에 뭘 기여하겟다느니 어쩌라느니 하는 거 존나 열받네 느그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내가 어떻게 알 것이며. 돈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건데 왤케 거룩한 척 뽑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읍해야 되는 거임? 존나 질리게들 하네 ㅄ들

#52 이름없음 2026/01/11 16:26:17

단무지로 밥그릇 긁어서 먹는 거 솔직히 존나 비위상하는데 그걸 왤케 강요하는지 모르겟음. 나한테는 밥 그릇에 물 마시는 거도 비위상하는 일인데 (갑자기 생각낫는데 엄빠도 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밥그릇에 물 마셧던 거 같은데 최근엔 그런 걸 아예 못 본 듯. 습관이 바뀐 건지 아무튼 그리고 서울 어디 문화재 같은 데에서 막 "귀신이 다니는 길이니까 밟지 마시오" 이런 표지판이 써있고 그걸 우리가 지켜줘야 된다 뭐 어쩌던데 내가 그걸 왜 지켜야 됨? 법적으로 사유지인 것도 아니고 일부 사람들의 생각일 뿐인 걸 그걸 왜 나보고 길을 지나다녀라 다니지 마라 하는 거임 그렇게 믿고 싶으면 본인들이나 많이 믿으셈. 남 생각은 존중도 안 하면서 지 믿고 싶은 거 남들한테 강요하는 수준인데 그딴 게 뭐 얼마나 대단한 신념이라고 내가 6존중9까지나 해줘야 됨 ㅋㅋ

#53 이름없음 2026/01/11 16:46:58

올해 목표 1년 채우고 퇴사하기엿는데 그게 12일만에 무너질 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럼 난 어떡하라고?

#54 이름없음 2026/01/11 23:41:17

만약 다른 사람들과 차를 같이 타고 어디 갈 일이 생겻는데 멤버 중에 뚱뚱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조수석 자리를 줘야 한다고 지금까지 생각햇엇는데 오늘 어떤 얘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엇음 니가 살을 빼세요 왜 자꾸 날씬한 사람끼리 낑겨 앉으래? 날씬하면 3명 4명이 승용차 뒷자리에 가축처럼 낑겨 앉아도 괜찮은 줄 앎? 왜 자꾸 날씬한 사람한테 희생하라고 하는 거임

#55 이름없음 2026/01/12 02: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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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26/01/12 03:15:00

아~야구장 가고 싶어서 미치겟네 게이비오라고 욕해도,,

#57 이름없음 2026/01/12 04: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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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이름없음 2026/01/12 04:11:39

인생이 은근 파란만장해서 재밋군 저에겐 회사 3번 추노하기, 노동청 가서 돈 뜯기 경험이 잇습니다 이제 안 해본 건 실업급여 받기, 1년 어거지로 버텨서 퇴직금 먹튀하기, 해고 당하기, 카톡으로 퇴사 통보 찍 싸고 튀기, 임금체불 당하기 < 정도인가. 30살 이전에 모두 해보겟다

#59 이름없음 2026/01/12 11:28:45

말로는 안 붙잡는다 어쩐다 하면서 존나게 붙잡네. 오전 내내 얘기함 인수인계는 하고 가라고 지랄하길래 걍 알앗다 그럼 일 시켜놓으니까 잘하길래 본인이 기대치가 높아져서 업무를 많이 준 거란다 ㅋㅋ 그렇게 말하면 누가 좋아할 줄 아나. 그게 더 기분 나쁜데 일 잘하는 것도 죄임? 2개월차에 욕 들을 만큼?

#60 이름없음 2026/01/12 12:38:46

업무를 안 알려줘놓고 안 한다고 뭐라고 하는 건 문제가 잇는 거 아니냐고 하니까 내가 업무를 다 숙지하고 잇는 줄 알앗다고. 그럼 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줄 테니까 다시 해보자. 그러다가 또 괜찮은 거 같으면 계속 다녀도 된다 이러는데 이게 붙잡는 거 아니면 뭐란 말이니 대놓고 붙잡기엔 자존심 상하고 그렇게까지 잡을 정도도 아니고 근데 놓치기엔 또 아쉽고. 뭐 그런 건가? @ 그러면 해보고 괜찮으면 계속 다니실 건가요 ㄴ 아뇨? 제가 왜요 요즘 청년들이 능력이 없어서 취직 못한다는 거 다 헛소리 같네 슬슬 시키는 거 조차도 제대로 못하는 개폐급들을 겪어놓고도 이러네. 고지식해서 딱 시킨 거만 하는 수준이라 답답하더라도 시키는 거라도 똑바로 하는 사람 보면 감읍해야 할 수준인데 이 회사는

#61 이름없음 2026/01/12 18:17:51

@: (대충 당일 퇴사하면 무단 결근 어쩌고 저쩌고 웅앵해서 손해 배상 청구할 수 있다는 말) 그런 거 알지? 나: 네 @: 그걸 아는데 이러니? 나: 그게 필요하다면 회사에서 절차를 밟으셔도 제가 드릴 말씀은 없겠죠 원래 젊은 애를 데려다 쓰면 똑똑해서 좋긴 하겠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잇는 일 아니겟니 쓸데없이 아는 거만 많고 ㅋㅋ 웬만한 소리 해봣자 씨알도 안 먹힘

#62 이름없음 2026/01/12 23:50:41

어제 놀다가 새벽 5시에 잣더니 존나 피곤하네. 시발

#63 이름없음 2026/01/13 00:06:39

열심히 해도 보상이 없는데 열심히 할 맛이 나나 니가 일을 너무 잘하니까. 이제부터 수습 떼고 정상 급여 주겟다 대신 책임이 좀 많아질 거다 < 이랫으면 빈정 안 상햇을 듯. 그래봣자 10만 원 15만 원 차이인데 >>54 이거랑 맥락이 똑같은 거임. 뚱뚱한 게 (일 못하는 게) 문제지 날씬한 게 (일 열심히 한 게) 문제임? 왜 뚱뚱한 사람한테 뭐라 안 하고 날씬한 사람 보고 이기적이라고 쳐팸? 원래ㅜ사람이 돈 10만 원에 빈정 상하고 그러는 거 아니겟음? 버스 카드 잘못 찍혀서 1000원 더 낸 것도 빈정 상해서 부득부득 돈 돌려받으려고 민원 넣는데 무슨 ㅋㅋ

#64 이름없음 2026/01/13 0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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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이름없음 2026/01/13 00: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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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없음 2026/01/13 01:57:40

아 존나 배고파. 소주 땡기네 ㄴ 새벽 2시에요?

#67 이름없음 2026/01/13 03:46:35

일찍 잘 필요 없어~ 회사에서 졸면 돼 그리고 치킨도 존나 땡기네 내일 치킨에 소주 마시고 그 다음 날 걍 택시 타고 출근할까봐. 입에 들어가는 게 내 인생의 전부다

#68 이름없음 2026/01/13 03: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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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이름없음 2026/01/13 08:31:07

버스 씨발련이 또 느자구 없이 출발 안 햇네 늦게 온 게 아니야 출발할 적 없으니까 대체 몇 번째야. 출근 시간대 지났다고 지 맘대로 출발 안 해도 된다는 거임? 누구 맘대로 출근 시간대가 지났대? 선거철이라고 전화 쳐하지 말고 이런 거나 똑바로 관리하든가. 목에 칼 꼽기 전에 그리고 예전에 민원 넣은 거 답변 완료됏는데 왜 문자로 결과 통지 안 보냄? 싸가지뒤졋네 하여튼 다들 ㅉ 개빢치는일투성이

#70 이름없음 2026/01/13 11:22:03

저번 주 개 쳐바빠서 당첨 확인도 못햇네 당발 굳이 확인해야 하는 것들 중에서 3개나 당첨됨 ㅋㅋ 타율 좋네

#71 이름없음 2026/01/13 18:19:21
통장 꼬라지 진짜 개레전드 진짜 존나 재미없게 사네 열흘 동안 돈 쓴 게 편택. 버스비. 택시비 뿐 ㄴ 찐따의 장점 ^.^ 돈 나갈 일이 없다
통장 꼬라지 진짜 개레전드 진짜 존나 재미없게 사네 열흘 동안 돈 쓴 게 편택. 버스비. 택시비 뿐 ㄴ 찐따의 장점 ^.^ 돈 나갈 일이 없다

통장 꼬라지 진짜 개레전드 진짜 존나 재미없게 사네 열흘 동안 돈 쓴 게 편택. 버스비. 택시비 뿐 ㄴ 찐따의 장점 ^.^ 돈 나갈 일이 없다

#72 이름없음 2026/01/13 18: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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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이름없음 2026/01/14 09:27:32

술 먹고 씻지도 않고 그대로 잣네 7시에 인나서 씻고. 머리 말리고 옷 입고 대충 줏어먹고 옴 그리고 어제 세븐일레븐 쿠폰 생겨서 편의점에서 공짜로 물건 챙겨옴. 무소비 챌린지 미쳣다 안 시킨 일 하는 중 더 정확히는 아직 나한테 안 시켯는데 내가 해야 되는 일은 맞는데 그 작업의 일부 과정을 자세히 몰라서 정확하게는 못하지만 일단 아는 거라도 먼저 채워놓고 모르겟는 거는 나중에 물어봐서 수정을 하든가 해야겟다 < 라는 상황 안 하면 또 왜 안 햇냐고 지랄병할 테니깐,, ㅎㅎ 안 시켯고 모르니까 안 하겟죠? 라고 말하는 거도 지겹다

#74 이름없음 2026/01/14 09:49:33
삐띠니 억빠 ㅈㄴ 웃기네 그 자기 남돌팬식 억빠 존나 잘한다는 여시 같음
삐띠니 억빠 ㅈㄴ 웃기네 그 자기 남돌팬식 억빠 존나 잘한다는 여시 같음

삐띠니 억빠 ㅈㄴ 웃기네 그 자기 남돌팬식 억빠 존나 잘한다는 여시 같음

#75 이름없음 2026/01/14 1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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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이름없음 2026/01/14 13: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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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이름없음 2026/01/14 1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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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이름없음 2026/01/14 1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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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이름없음 2026/01/14 14: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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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이름없음 2026/01/14 17: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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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이름없음 2026/01/14 18:17:28

얘가 알고 보면 되게 좋은 애야~ 마음 여린 애야 < 이런 말이 제일 최악인 듯. 말로는 뭔들 못함? 그럼 나도 하겠다. 비록 맘에 안 들면 목에 칼 꼽아버린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 저도 심성은 여리고 착하답니다 ㅠㅠ

#82 이름없음 2026/01/14 19:19:40
와 이거 존나 웃긴데 진지하게 맞말 같네 (나 비만 아니고요,,굳이 따지자면 비만인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축에 속함. 경멸까진 안 해도 감정

와 이거 존나 웃긴데 진지하게 맞말 같네 (나 비만 아니고요,,굳이 따지자면 비만인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축에 속함. 경멸까진 안 해도 감정 관리 못하고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 것 또한 자기 관리 실패이긴 한 듯 나는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그런 경향이 심해지는데. 상황이 어찌됏든 간에 이건 내 스트레스 관리에 실패햇다는 신호 아니겟음

#83 이름없음 2026/01/14 23:35:09

저녁에 샤워할 때마다 드는 생각 내일 출근을 또 해야 된다고? 애초에 지금 본인들이 근로기준법 위반하고 잇는 거 아니냐.. 난 분명 더 근무하고 싶지 않다고 여러 번 말햇는데

#84 이름없음 2026/01/14 2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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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이름없음 2026/01/15 0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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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이름없음 2026/01/15 00: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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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름없음 2026/01/15 01: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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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이름없음 2026/01/15 0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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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이름없음 2026/01/15 02:11:49

그러고보니 인생을 사는 것도 일종의 경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 내 시간, 돈, 에너지 등의 자원을 어디에 분배할 것인지,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내가 어떤 걸 할 때 행복한 사람인지 (= 회사의 수익 구조 분석),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 사업을 확장할 것인지 말 것인지) 비유를 하자면 뭐 이런 느낌으로

#90 이름없음 2026/01/15 08:22:36

버스 쳐빨리와서 또 담 넘음 될대로 되라죠 이젠 릴라릴라고소해보라노

#91 이름없음 2026/01/15 08: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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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이름없음 2026/01/15 11: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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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이름없음 2026/01/15 1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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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이름없음 2026/01/15 18:01:47

경축 퇴사 ㅜㅜ 끔찍햇다 전~혀아쉽지안아

#95 이름없음 2026/01/16 13:51:31

우와 씻지도 않고 12시간 잠 역시 수면부족이 맞앗다닉간 스벅 가서 커피 사오고 섹시 샤워 갈겻다 크크 스벅에 사람 ㅈㄴ 많고 주차장에 차 꽉차잇음. 미친거 지금까지 이런 여유를 백수들만 즐겻엇다고?

#96 이름없음 2026/01/16 13:53:54

어떻게 살아도 먹고 살기 힘든 세상 그냥 내 좆대로 살랍니다. 시발거 집이 엄마 명의로 돼잇고 실거주 목적이니 길바닥에 내쫓기지 않는 이상 잠 잘 곳은 잇으니까 최소한 얼어 뒤질 일은 없음

#97 이름없음 2026/01/16 14:20:34
이런 걸 봣는데 나랑 너무 똑같군 예전에 플랭크인가 마라톤이 취미인 여시가 직장 상사가 지랄해도 속으로 '응 그래서 너 플랭크 2분 가능? 풀코

이런 걸 봣는데 나랑 너무 똑같군 예전에 플랭크인가 마라톤이 취미인 여시가 직장 상사가 지랄해도 속으로 '응 그래서 너 플랭크 2분 가능? 풀코스 330 가능?' 이러면서 정신승리 한다 뭐 그런 짤이 잇엇던 거 같은데 최근에 나도 이런 방식으로 정신승리 하기 시작햇음 응 그래서 너 일본 영화 자막 없이 가능? 응 그래서 너 가이드 안 끼고 영어권 국가 해외여행 가능? 응 너 그래서 나보다 책 많이 읽고 나보다 교양 많음? 이지랄 하면 나름 괜찮아짐 ㅋㅎ 돈이나 권력으로 싸우면 높은 확률로 내가 지겠지만. 그럼 다른 영역까지 종합해서 파이트 뜨면 그때도 니가 날 이길 수 잇겟느냐 뭐 이런 거겟죠

#98 이름없음 2026/01/16 22:14:37

오늘 빨래 개면서 내친 김에 옷장 정리 함 잘 안 입는 옷(외출복)은 손 잘 안 닿고 작은 맨 위칸에. 집에서 입는 옷은 상의 / 하의로 구분해서 그 아래칸에 양말이랑 빤쓰 엉망진창으로 뭉쳐있는 거 다시 정리해서 수납함에 넣고 자기 돌봄의 일환으로.. 개인적으로 이런 것도 자기 돌봄이라고 봄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잇겟지만. 꼭 남의 눈에 보이는 것만 중요한가? 그런 사소한 행동이 쌓여서 인생 전체가 되는 건데 말이지

#99 이름없음 2026/01/16 22:41:09

나: 누추한 회사에 왜 꾸며입고 가 엄: 회사가 누추하다고 나까지 누추해질 필요는 없잖아 ㄴ 이 말을 듣고 깨닫다 정확히 같은 논리로 지금까지 빤쓰 < 누구 보여줄 것도 아닌데 뭐하러 새걸 사 양말 < 발만 가려지면 되지 구멍난 것도 아닌데 뭐하러 버리고 새걸 사 ㄴ 이렇게 생각햇는데 존나 사소하지만. 남들 눈에 안 보이는 사소한 거니까 괜찮다면서 소홀히하는 게 쌓여서 인생 전체가 되는 거 아닐까료 너무 비약일 수도 잇겟지만

#100 이름없음 2026/01/16 22:52:17

화나면 눈물나는 거 평생 못 고치는 건가. 걍 일케 살아야 되는 건가 근데 좀 나아진 점 -> 옛날엔 우느라 할 말을 못햇다면 지금은 눈물은 흘리는데 입으로는 따박따박 지 할 말 다 하는 미친 사람 됨 ㅈㄴ 기괴하다,,

#101 이름없음 2026/01/16 23:15:29

(대충 무안공항을 김대중 공항으로 명칭 바꾸려고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 나: 굳이? 좀 이상하지 않나 아빠: 그게 왜 이상해 나: 그러게. 존 F 케네디 공항도 있는데 물론 이미 만들어놓은 공항 이름을 바꾼다는 건 굳이 싶긴 하지만 (하도 한국은 이름 바꾼다는 핑계로 세금 슈킹하는 사례가 많으니) JFK는 되고 김대중은 안 된다는 건 좀 이상하군. 그럼 뭐 안중근 공항은 괜찮음?

#102 이름없음 2026/01/17 02:16:39

야구 팬들 야구가 뉴비 친화적인 취미라고 부심부리는 거 왤케 비웃김 누구보다 야알못 유입들 쳐패면서 편 가르는 게 야구 팬들 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그 악명 높은 야갤이 한국야구 갤러리 줄임말 아니냐. 자칭 야구팬이시라는 분들이 인터넷 온갖 쓰레기 문화는 다 만들어냇는데 뭔 문턱을 논하고 잇노

#103 이름없음 2026/01/17 02:55:05
다꾸 넘 어려워 이렇게 모조지 위에 스티커 붙이고 마테 붙이고 스티커 또 붙이고 하는 식으로 레이어드 하는 거가 너무 어려움. 이거도 남의 다꾸

다꾸 넘 어려워 이렇게 모조지 위에 스티커 붙이고 마테 붙이고 스티커 또 붙이고 하는 식으로 레이어드 하는 거가 너무 어려움. 이거도 남의 다꾸 따라한 거임 디자인 센스가 내핵 뚫고 지구 반대편으로 나온 듯 내가 지금까지 '이걸 왜 이해 못하지?' 라고 생각햇던 수많은 것들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의 기분이 이랫을까. < 다꾸를 왜 못하지? 다꾸에는 정답이 없어요 < 라는 말이 더 어려운 거 모르시나요,, 그리고 우루루 스티커 ㅈㄴ 코엽다 처박아놓고 안 쓰다가 처음 써봣는대. 이런 uv 재질 스티코가 어울리나 싶어서

#104 이름없음 2026/01/17 03:47:08

에휴,, 자살말려 갑자기 ㄴ 새벽 3시 47분에 하는 생각을 절대 믿지 마

#105 이름없음 2026/01/17 04:19:36

회사를 다녀도 우울하고 때려쳐도 우울하고 돈이 잇어도 우울하고 없어도 우울하고 공부를 해도 우울하고 안 해도 우울하고 뭔가가 해결되면/이루어지면/해내면 죽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 거야 < 이거도 대단히 큰 착각인 듯 그딴 건 없어 이딴 정신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안 돼 정확히는 죽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은 거지만. 그 둘의 차이를 아시나요 빨리 잠이나 자야겟군. 지금 심각하군

#106 이름없음 2026/01/17 04:21:11

근데 여자랑 키스하면 기분 좋아지고 살고 싶을 거 같긴 함 ㄴ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에휴 됐습니다

#107 이름없음 2026/01/17 23:15:47
전남친이랑 커플 키보드 맞췃는데 예전에 안에서 단선돼서 키보드가 안 되길래 싹 뽑고 다시 연결하고 다시 꽂앗는데 그때 보니까 안이 ㅈㄴ 더러웟음

전남친이랑 커플 키보드 맞췃는데 예전에 안에서 단선돼서 키보드가 안 되길래 싹 뽑고 다시 연결하고 다시 꽂앗는데 그때 보니까 안이 ㅈㄴ 더러웟음 근데 나한테 스위치 뽑는 도구가 없어서 그 안에 청소를 못하고 잇다가 걔는 여러 개 갖고 잇다길래 달라고 해서 받앗는데 그걸 1년 묵혀놧다가 이제야 하는 중 ㅋㅋ ㅁㅊ. ㅈㄴ 게으름 뽑은 김에 먼지 싹 건져내고 청소도 하고 잇는 중. 존나 지루하네^^,, 걍 싸제 쓸란다 앞으로 근데 이제 책상 앞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 건데. 노트북 계속 깔아놓고 잇으면 존나 좁고 불편하니까 그게 더 불편해서 귀찮음을 감수하고 청소하는 중 귀찮음이라는 건 원래 이렇게 치료되는 것,, 어떤 걸 안 함으로써 생기는 문제가 함으로써 생기는 귀찮음보다 더 크면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게 돼잇는 듯

#108 이름없음 2026/01/18 02:45:27

청소하고 조립까지 끝 3시간 넘게 걸렷군 하지만 이제 쾌적하게 히키짓이 가능해짐 생각해보니까 이거 귀찮다고 미루고 잇는 게 존나 미련한 행동이군 이거 사는데 30만 원 정도 들엇던 거 같은데. 30만 원짜리를 귀찮다고 구석에 처박아놓고 안 쓰고 책상도 일부러 돈 주고 큰 거 삿는데 귀찮다고 좁게 쓰고 잇는 게 얼마나 ㅄ짓임

#109 이름없음 2026/01/18 02:50:57

메인 공간이 깔끔해진 김에. 내일은 책상 뒤쪽 청소해야지 예전에 바퀴씨발련이 벽 타고 이쪽으로 지나간 바람에. 역겹고 더러워서 책을 벽에 딱 안 붙여놓고 살짝 띄워놓고 잇는 중인데 역겹고 공간 차지하는 거 거슬림 겸사겸사 먼지 청소도 하고

#110 이름없음 2026/01/18 06:47:08

예전에 중국어 공부한 노트 펼쳐보는데 존나 막막하네. 내가 이걸 공부햇다고? 그리고 깨달앗음 내가 원하는 건 그냥 중국어가 모어인 사람으로 태어나서 중국어를 잘해지고 싶은 거임. 공부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111 이름없음 2026/01/18 14:23:22

탐라가 거의 위아더월드라 영어, 일본어로 된 트윗이 존나 뜨는데 그 어떤 한자도 읽을 수 없음. 지능 0 된 거 같아서 우울해하던 찰나 외국어 공부한 거 어디 안 간다.. 그냥 까먹은 것처럼 느껴지는 거지 다시 살릴 수 잇다 < 대충 이런 트윗 보고 눈물 흘림 근데 생각해보니 애초부터 난 문맹이엇음 듣고 말하는 거만 좀 하지. 읽는 거는 원래부터 잘 못햇음 ㅇㅅㅇ 읽을 일도 잘 없고 안 읽으면 읽을 줄 모릅니다 (끄덕)

#112 이름없음 2026/01/18 17:32:22

여자들 특유의 거룩한 척하는? 감읍해 미치려고 하는 화법 왤케 짜증나지 뭐 예를 들어서 군인 문화 깔 때 "군인분들 수고해주시는 건 알지만" 같은 불필요한 쿠션어 쓴다든가 내가 코시떨 팀 팬인데 "우승 못하고 2등으로 마무리햇어도 우리 팀 덕분에 충분히 행복햇고 어쩌고" 구구절절 뭐랄까 중립 스탠스를 유지하도록 보이고 싶어 하는 그런 화법??? 제발 본론을 말해라. 그만 돌려말하고 참고로 그런 화법을 쓰는 여자들이 짜증난다는 게 아니라 더 정확히 말하면 그런 화법을 쓸 수밖에 없게 만드는 이 세상이 짜증난다는 거니까 남성분들 오해 마시길 ^^ ㅋㅋ

#113 이름없음 2026/01/19 03:11:43

마우스도 소모품이겠지 그래서 그런가 언젠가부터 클릭이 안 먹고 마우스 버튼 끝부분을 클릭해야 먹히고 원래 자주 누르던 부분으로 누르면 아예 클릭이 안 돼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좌클릭 우클릭 바꿔서 우클릭을 메인으로 쓰는 중. 은근 쓸만하네 물론 새로 살 수도 잇겟지만. 마우스 2만 5천 원밖에 안하지만 예전엔 그냥 필요하면 새로 사고 이랫는데 요즘은 절약하는 게 되게 미덕처럼 보인달까. 쓸 수 없는 것도 아닌 물건을 끝까지 쓰고 버리는 게 더 있어보임 (절약이라기보단 미니멀리즘? 난 이런 것도 일종의 미니멀리즘이라고 생각함. 단순히 아낀다고 궁상 떠는 거랑은 좀 다른 느낌. 물건의 역할을 다 수행하게 하고 보내준다는 느낌 원래 안 이랫는데. 최근 들어서는 취미 생활 비용을 제외하고 어디에 돈을 쓴다는 거에 저항이 생긴 거 같달까. 내가 노력해도 보상이 안 주어지는 세상이라 지출이라도 통제하자는 생각 때문인지는 몰라도

#114 이름없음 2026/01/19 03:26:24

예전에는 부러운 사람: 돈 많은 사람, 공부 잘하는 사람, 화려하게 사는 사람 등등이엇는데 지금도 돈 많은 사람 이런 거는 부럽겟지 당연히.. 근데 사실 따져보면 그거 니 돈인 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부러워 해야 되는지 모르겟고 (그냥 운빨로 얻은 거잖아? 같은 맥락에서 돈으로 살 수 잇는 것들도. 좋아보이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부러워 해야 되는지 모르겟고 ㄴ 뭐 니 엄마가 돈 많으니까 오만 명품이며 차며 당연히 니 엄마 돈으로 다 살 수 잇겟지,, 그래서 요즘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더 매력 잇어보인달까 그리고 좀 단정하게 살고 싶고. 군더더기 없는 삶. 마음이 편한 삶.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도. 청소나 빨래도 제때제때 하고. 뭐 이런 것들,,, 쉽지 않다 내 추구미😞

#115 이름없음 2026/01/19 05:12:28

타석에서 음탕하게 엉덩이 흔들던 선수가 잇던 거 같은데 누군지 기억이 안 나는군 ㄴ 헤이헤이헤이

#116 이름없음 2026/01/19 16:24:20

오늘부터 앉은 자세 교정 도전한다 원래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 꼬거나 양반다리 하는 게 습관인데 이러다 나중에 골반 다 틀어지고 허리 다 휘겟다 싶어서. 천천히 바까볼 예정 다리 각도나 자세는 자유롭게 하되 절대 다리 꼬지 않기,, 양반다리 하더라도 30초 이내로만 하고 바로 풀어주도록 교정하는 게 목표 엉덩이에 체중 싣고 제대로 앉으니까 척추도 자연스럽게 펴지는군 ㅋㅋ

#117 이름없음 2026/01/19 17:14:18
개막도 안 햇는데 야구장에 가기로 계획하다 올해도 못하면 걍 옷 찢고 챔필에 불질름 ㅅㄱ
개막도 안 햇는데 야구장에 가기로 계획하다 올해도 못하면 걍 옷 찢고 챔필에 불질름 ㅅㄱ

개막도 안 햇는데 야구장에 가기로 계획하다 올해도 못하면 걍 옷 찢고 챔필에 불질름 ㅅㄱ

#118 이름없음 2026/01/19 19:31:41

휴 중국어 공부하다 말고 갑자기 삘 받아서 방 청소함 (절대 공부하기 싫어서 청소한 거 아님 사실 청소래봣자 별건 없고. 먼지 좀 닦고 물건들 위치 조정하고 버릴 거 버리고 존나 후련하군. 별것도 아닌데도 정리정돈 조차도 똑바로 못하는데 뭔 인생을 살겟니 내일은 혈육 방에 잇는 내 옷들 좀 들여다보고 몇 벌 꺼내서 세탁하고,, 그럴 예정

#119 이름없음 2026/01/20 03:19:17

자고 일어낫더니 번장 연락 개많이옴,, 뭔 날인가 번장 포장하면서 쓸데없는 거 좀 정리햇더니 또 청소 삘 받음 >>109 이거 어제 안 해서 지금 하고 있고 청소의 또 다른 장점: 물건 쓸고 닦고 하면서. 내가 얼마나 많은 물건을 가지고 잇는지, 생각 없이 소비를 햇는지 깨닫게 됨 그걸 인식하면 소비욕구가 더 절제되는 듯 (안 그래도 거세당한 것처럼 별로 없지만서도 이래서 사람이 인식하는 게 중요한 건가. 충분히 가지고 잇어도 인식을 못하면 없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120 이름없음 2026/01/20 04:24:41

아기가 주는 기쁨.. 웅앵,, 애를 안 낳는 당신들이 불쌍해요,,,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왜 한 명도 안 빼놓고 다 영유아 초등 모부들일까? 진짜 뭣도 모르고 헛소리 하는 거 ㅈㄴ 비웃김 30살 처먹고 백수짓하는 자식 둔 앰앱들 중에 그런 말하는 사람 아무도 없던데 ㄴ 저는 왜 때리세요? 차라리 자식한테 결혼 언제 하냐 손주 언제 보냐고 잔소리하는 핢핣들이 더 납득됨. 손주는 본인이 책임 안 지고 그냥 쾌락만 즐기면 되거든

#121 이름없음 2026/01/20 05:54:54

그러고 보니 부산 간 거 다꾸를 아직도 안 햇네 처음 일기를 쓰기 시작한 이유가 일상의 사소한 기억들을 붙잡아두고 싶어서 엿는데 (그래서 여기에 일기를 쓰고 잇는 거겟죠. 편하고 이벤트가 발생한 즉시 기록을 남길 수 잇음) 언젠가부터 그런 욕구가 식은 듯 ㄴ 전 애인이랑 잇엇던 일 쓰는 일기장에 애인이랑 한 카톡이랑 카드 내역까지 싹 뒤져서 일기 쓰고 그랫엇슨 예전에는 사소한 거도 다 기억하고 싶어 햇고 싹 기록햇엇는데 (물론 그건 그때랑은 다르게 내 일상도. 가치관도 달라졋기 때문이겟지만) 지금은 그런 걸 아예 안 하게 됨 ex. 다이어리에 가족을 제외한 사람들이 아예 등장 안 함 ㄴ 그 사람이랑 인연이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데 만약 안 좋게 끝난다면. 일기라는 영구 저장소에 굳이 그걸 남겨두는 게 내 오점 같게 느껴짐. 안 그랫으면 나만 걍 잊어버리면 없던 일이 되는 건데 그리고 지금의 내 처지에 따라서 똑같은 예전 경험을 두고도 그게 즐거웟던 기억이냐 좆같은 기억이냐가 달라진다고 생각하는데 ㅡ 이건 아직 내가 애새키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겟지만. 35살 쯤 되면 어렷을 때 여기저기 방황하고 불안해한 것 까지가 전부 다 추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잇겟지만 굳이 그런 호불호 갈릴지도 모르는 요소를 남겨두고 싶지 않음 세상에 영원한 건 오직 내 경험이나. 내 행동과. 일어난 사실 그 자체 뿐이겟지,, 나는 걍 그런 거만 남겨두고 싶게 된 거인 듯 ㄴ 이래서 다이어리에 더 쓸 말이 없어짐

#122 이름없음 2026/01/20 05:56:58

최근 몇 년 동안 급격하게 마음이 척박해진 거 같아서 넘 슬프군

#123 이름없음 2026/01/20 07:09:59

우울해서 책 읽음 ㄴ 우울한데 책을 왜 읽어 불 끄고 화면 보면 안 좋다는데 그래도 나는 불 끄고 보고 컴퓨터를 하고 싶음 그래서 스탠드랑 모니터를 주황색으로 놓고 쓰다가 폰 보니까 ㅈㄴ 눈부시군,,

#124 이름없음 2026/01/20 14:44:58

반택 보내러 간다 회사 안 다니니까 반택 보내러 가는 것도 일이네 존나 오랜만에 롱패딩 입엇은데. 나이스한 선택이군. 개춥다

#125 이름없음 2026/01/20 19:23:15
어우 암것도하기싫어 걍드러누움 아 개웃겨 내가 이래서 책 보면서 감상을 못하는 건가? 그냥 샴푸통 뒷면 읽는 거랑 다를 게 없음 종의 기원 <

어우 암것도하기싫어 걍드러누움 아 개웃겨 내가 이래서 책 보면서 감상을 못하는 건가? 그냥 샴푸통 뒷면 읽는 거랑 다를 게 없음 종의 기원 < 그렇구나 기사단장 죽이기 < 그렇구나 비상문 < 그렇구나 ㄴ 그냥 이딴 게 뭐가 재밋냐면서 영원히 악플만 존나 다는 사람 됨

#126 이름없음 2026/01/21 01:05:59
근사하게 보이면서도 더 나아질 방법은 없음

근사하게 보이면서도 더 나아질 방법은 없음

#127 이름없음 2026/01/21 16:16:49
백수의 늦은 점심,,

백수의 늦은 점심,,

#128 이름없음 2026/01/21 18:15:02
매우 늦엇지만,, 이제라도 쓰는 부산 여행 일기 8/7 부산에 가다 오직 야구를 보기 위해 존나 멀더라 (새삼) 왜 우리나라는 위아래로는 존나
매우 늦엇지만,, 이제라도 쓰는 부산 여행 일기 8/7 부산에 가다 오직 야구를 보기 위해 존나 멀더라 (새삼) 왜 우리나라는 위아래로는 존나
매우 늦엇지만,, 이제라도 쓰는 부산 여행 일기 8/7 부산에 가다 오직 야구를 보기 위해 존나 멀더라 (새삼) 왜 우리나라는 위아래로는 존나

매우 늦엇지만,, 이제라도 쓰는 부산 여행 일기 8/7 부산에 가다 오직 야구를 보기 위해 존나 멀더라 (새삼) 왜 우리나라는 위아래로는 존나 잘 연결돼잇으면서 동서로는 연결이 안 돼잇을까^^ ㅈㄴ미개 호텔 체크인하고 짐 풀고 엄마가 손 씻는데 엄: 이거 물이 왜 안 내려가냐 엥. 개이상하네 왜 그러지. 하고 옆방 가보니까 세면대 마개가 막혀잇음 설마? 다시 우리 방 와서 확인해보니까 역시 막혀잇는 마개 마개 안 열어놓고 물 안 내려간다고 하고 잇엇음. ㅈㄴ웃기네 점심 먹기엔 좀 늦은 시간이엇어서. 브레이크 타임 없는 가게 찾다가 물회 먹으러 감 그냥 대충 근처 문 열려잇는 가게로 갓는데. 낫배드엿음 엄빠도 만족함 (절라도사람이 보증하는 맛집^^) 다 먹고 지하철 타러 부산역으로 ㄱㄱ 가는 길에 롯데 유니폼 입고 산책하는 갱얼쥐를 만나다 (사진 찍을걸 그랫늠 부산 사람들은 전부 롯데에 미쳐잇는 건가요 지하철에 사람이 꽤 많앗음 (당연함. 그것이 지하철임) 아: 걍 차로 가지 엄: 야구장을 차 끌고 가는 미친 사람이 어딧어. 주차를 어케 해 아빠가 하도 힘들어 하길래. 자리 날 때마다 아빠를 앉혓다네요^^ 노인 공경하기 서서 가고 잇는데 앞에 롯팬이 앉아잇음 엄: 야구장 가세요? 어디서 오셧어요? 저희는 광주에서 왓는데 @: 네. 서울에서 기차 타고 옆에 잇던 아저씨: 광주가 더 멀지 않아요? 나: 넹 ㅎ 차로 오니깐 ㄴ 스몰톡 갈겨주고 엄: 유강남이 포수냐? (이땐 야구 본지 얼마 안 됏어서 타팀 선수 포지션까지는 잘 몰랏음) 나: 그럴걸. 앞에 롯데 팬 계시는디 여쭤봐 @: 네 강남이 포수 맞아요 ㄴ 근데 지금 쓰면서 드는 생각: 어떻게 유강남을 친근하게 '강남이'라고 불럿지? 진짜 마음씨 넓으시다. 나같으면 걔가 누군데요? 아 우리 팀 포수 없어요 ㅎㅎ 우리 다 열려잇어요 < 이랫을 듯 종합운동장역 내리니까 사람 ㅈㄴ 많앗음,, 다 야구장 가는 사람들 홈플러스 가니까 사람 더 많음. 여기가 야구장이야 마트야 얼음 사고 간단하게 먹을 거랑 맥주 사고 야구장 ㄱ기기 근데 홈플러스 망한다는 소리 이때부터 나오지 않앗나? 홈플러스를 야구장 앞에 지엇으면 절대 안 망했을 텐데 ㅉㅉ 감다뒤 아마 이날 진귀한 장면이 상당히 많이 나왓던 듯한 박민 2루타, 위즈덤 알짜배기 홈런, 김호령 3루타, 고종욱 타점, 그렇게 부진하던 김선빈 홈런과 나성범 호수비 및 안타로 득점 그리고 햄스터 김도영 ㄴ 헤이헤이헤이 그리고 6:0으로 이기고 있다가 6회에 5점 준 거 하.. 꾸릉내 씨발 에휴 재승아,,, 됏다 그냥 야구가 가장 재미잇는 시간 1점차 9회말 2사 풀카운트 씨발해영아 어쩌라고 이겻잖아 ㄴ 네^^

#129 이름없음 2026/01/21 19:18:01
8/8 전날 소리를 얼마나 질럿는지 목 아파 디지는 줄 쓰시마에 가다 표 끊고 입국 신고서 쓰는데. 내가 4명 걸 다 쓰려니 이것도 무지 귀찮은
8/8 전날 소리를 얼마나 질럿는지 목 아파 디지는 줄 쓰시마에 가다 표 끊고 입국 신고서 쓰는데. 내가 4명 걸 다 쓰려니 이것도 무지 귀찮은
8/8 전날 소리를 얼마나 질럿는지 목 아파 디지는 줄 쓰시마에 가다 표 끊고 입국 신고서 쓰는데. 내가 4명 걸 다 쓰려니 이것도 무지 귀찮은

8/8 전날 소리를 얼마나 질럿는지 목 아파 디지는 줄 쓰시마에 가다 표 끊고 입국 신고서 쓰는데. 내가 4명 걸 다 쓰려니 이것도 무지 귀찮은 일이엇음 가이드도 보통 일이 아니군 밥 먹고 짐 검사하고 출국심사하고 배 타고 내려서 입국심사 하고 짐 검사 하고 엄: 왤케 복잡해 나: 그럼 배로 가면 비행기보다 대충하는 줄 알앗어? 그런 게 어딧어 ㄴ 캐웃기네 ㅁㅊ 자전거 빌려서 한 바퀴 슝 돌고 카키코오리 먹으면서 잠깐 쉬기 사진으로 봣을 땐 날씨 존나 좋아보이지만. 개쳐더웟음 ㅋㅋ 근데 그냥 처음부터 땀 존나 흘린다고 작정하니까 괜찮앗다 자전거 한 10년만에 처음 타봣는데. 몸이 타는 법을 잘 기억하고 잇엇음. 역시 나의 운동신경 점심으로 스시 먹을랫는데. 웨이팅 개쳐길고 재료 소진됏대서 걍 라멘집 감 꽤 짰다,, 한국인들 짜게 먹는다 어쩐다 하는데 내가 봣을 땐 일본도 만만치 않은 듯 그리고 무슨 마트엿는데. 자전거로 한 20분 걸린다 그래서 이것저것 간식거리 사옴 로얄 밀크티 캐맛잇늠 다시 부산으로 돌아와서 ㅈㄴ 피곤해서 걍 디지고 싶엇는데,,,, (오는 내내 배 안에서 잠 저녁 먹으러 서면 ㄱㄱ 감 이때 샤오롱바오에 미쳐잇엇어서 혼자 5접시 먹은 듯 올 때는 택시 타고 왓다 분명 로비에서 볼 땐 데이비슨이 홈런 쳐서 지고 있었는데. 방에 들어오니까 갑자기 김선빈이 홈런을 쳐서 동점이 됏다캄 근데 그 뒤로는,, 야구고 나발이고 걍 티비 틀어놓고 보지도 않고 기절해서 잘 몰르겟는 8/9 체크아웃 시간 될 때까지 드렁슨하다가 짐 챙겨서 차에 넣어놓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이재명 피자 포장해서 집으로,,

#130 이름없음 2026/01/23 14:33:30

최근 하는 생각 : 메모할 때 날짜만 쓰지 말고 년도를 꼭 써야겟다 년도가 이미 기록돼잇는 다이어리 정도를 제외하면. 대체 몇 년도 메모인지 알 수가 없다

#131 이름없음 2026/01/24 01:22:45
오랜만에 사진 뽑아서 다꾸하는 듯 약간 인스타 스토리 꾸미는 느낌으로다가.. 사진 꾸미기 따라해보고 ((인스타 안 함)) 일기에 쓸 말이 없으면

오랜만에 사진 뽑아서 다꾸하는 듯 약간 인스타 스토리 꾸미는 느낌으로다가.. 사진 꾸미기 따라해보고 ((인스타 안 함)) 일기에 쓸 말이 없으면 쓸 말을 만들어야겟지,,

#132 이름없음 2026/01/24 05:01:44
드디어 이걸 해치울 시간이 됨. 내 숙원 사업 같은 건데 ㅡ 일종의 데이터 청소랄까 이걸 하고 있으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 추구미나 취향,

드디어 이걸 해치울 시간이 됨. 내 숙원 사업 같은 건데 ㅡ 일종의 데이터 청소랄까 이걸 하고 있으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 추구미나 취향, 욕망을 알 수 있다는 것도 좋음 (인터넷의 장점. 남의 라이프스타일을 쉽게 엿볼 수 잇고 그 중 괜찮아보이는 걸 내 걸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발견한 것들 중에 간단한 것들은 금방 하고 바로 치워버림 한평생을 계속 미루면서 살아왓더니 이젠 미루는 것도 질려서 못하겠다 쓰잘데기없게 보일 수도 잇겟지만. 이건 그냥 청소가 취미인 거랑 비슷한 거 아니겟음. 인생을 좀 압축시켜서 정수만 남기고 싶고 통제하고 싶어하는 것 (내가 최근 방청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가 정확히 이것이다,,)

#133 이름없음 2026/01/24 05:35:43

만 25세부터 노화가 시작된다던데 ㅡ 꼭 신체 노화만 말하는 건 아니고. 정신적인 노화도 포함해서 조만간 25세가 되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제 더는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소모하고 싶지 않아짐 ㄴ 그런 맥락에서 갈수록 시끄럽고 별것도 아닌 걸로 (안 좋은 방향으로) 들갑 오바육갑떠는 사람이 점점 더 싫어지고 있다 모든 자원은 다 한정돼잇어.. 돈도 시간도 에너지도 그리고 어쩌면 내게 남은 생이 그리 길지 않을 수도 잇겟다는 생각을.. 내가 80살까지 살다 죽는다고 가정해도 억겁에 비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겟지

#134 이름없음 2026/01/24 14:00:37

또 그 시기가 다가왓군 입맛 재기한 시즌 ㅡ 물론 평소에도 그렇게까지 입맛이 좋앗던 적은 별로 없지만 딱 죽지 않을 정도로만 먹고 자고 배고픔에 깨는 걸 며칠 째 반복 중

#135 이름없음 2026/01/24 16:20:50

밥 잘 먹고 똥까지 잘 싸고 책상 앞에 앉아서 노래 가사를 잘 듣다보니 또 정병이 도질락 말락 내가 그 선택을 한 게 잘못이었을까? ㄴ 대체 무슨 일을 겪어야 키마구레 메르시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거지 그냥 할 일이나 하죠

#136 이름없음 2026/01/24 21:16:19
아무것도 하기 싫네 걍 저녁 먹고 바로 누움 이대로 누워서 트위터 존나 보다가 걍 자야겟음 그래도 오늘치 할 일은 다 햇다죠 < 대단하군

아무것도 하기 싫네 걍 저녁 먹고 바로 누움 이대로 누워서 트위터 존나 보다가 걍 자야겟음 그래도 오늘치 할 일은 다 햇다죠 < 대단하군

#137 이름없음 2026/01/25 03:21:44

기아타이거즈 진짜 좆같다

#138 이름없음 2026/01/25 07:16:12
천천히 먼슬리 다꾸 하는 중 작년엔 안 햇엇는데. 올해부터는 다시 할 예정 이거도 쓸 말 없다고 미루면 영원히 안 한다.. 스티커라도 덕지덕지

천천히 먼슬리 다꾸 하는 중 작년엔 안 햇엇는데. 올해부터는 다시 할 예정 이거도 쓸 말 없다고 미루면 영원히 안 한다.. 스티커라도 덕지덕지 붙여야 됨 내가 붙엿지만,, 너무귀여운걸🫢 프레임 스티커 좀 더 사야겟다 ㅎㅎ

#139 이름없음 2026/01/26 16:44:13
방금까지 왜 한국에는 chagee 같은 티 체인점이 없는 걸까. 어딜 봐도 다 똑같은 커피숍 뿐 < 이라고 생각햇는데 그냥 전세계 공통 정서인듯

방금까지 왜 한국에는 chagee 같은 티 체인점이 없는 걸까. 어딜 봐도 다 똑같은 커피숍 뿐 < 이라고 생각햇는데 그냥 전세계 공통 정서인듯. ㅋㅋ

#140 이름없음 2026/01/26 16:46:19

빨리 씻고 게이섹스드라마 아니 일본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겟다^^ㅋㅋ

#141 이름없음 2026/01/26 18:45:40

X 번역기 진짜 좆구리네. 번역기도 아니고 AI로 문장을 생성한 거에 가까운 거 같은 느낌 갸루어라고 하나? 10대~20대들이 주로 쓸 법한 비문? (물론 그게 문법적으로 비문인지 아닌지는 네이티브가 아닌 나로썬 알 길은 없겟지만) 그런 걸 아예 번역을 못함. 그냥 내가 읽는 게 더 빠르다 이러는데 뭐 번역가를 AI가 대체한다느니, 번역기 쓰면 되는데 외국어 공부를 왜 하냐 같은 소리를 함? 웃기지도 않음 ㅋㅋ

#142 이름없음 2026/01/27 04:44:48

저녁을 좀 기름진 거 먹엇더니 속이 니글거리내 자고 일어나서 마라탕 먹어야겟다 ㅎㅎ 속을 확 풀어줘야만 일요일 21시쯤 잠들어서 월요일 15시에 일어남 18시간이나 자다니. 시발 매일매일 부수입에 30분 투자 & 중국어 공부 & 숙원사업 해결 < 매일 지키던 루틴이엇는데 박살나서 기분 좆창남 ㅋㅋ 에휴

#143 이름없음 2026/01/27 04:57:06
니엉덩이더러워를 뒤이을 니번역좆구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습관처럼 번역하기 버튼을 누르는 이유는... 더보기 ㄴ 아무래도 모국어가 제일 인지적

니엉덩이더러워를 뒤이을 니번역좆구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습관처럼 번역하기 버튼을 누르는 이유는... 더보기 ㄴ 아무래도 모국어가 제일 인지적 자원이 덜 드니까 본능적인 것이겟죠^^,, 이젠 트위터 하려면 본능까지 거슬러야 되는 건가. 개빡쎄네

#144 이름없음 2026/01/27 17:02:30

대체 문과 출신 20대 중후반 여자가 한국에서 뭐 얼마나 대단한 커리어를 밟고 계시길래 우먼 임파워링 하는데 거기다 대고 커리어 망할까봐 무섭다느니 어쩌고,, 웅앵,? 하는 걸까. 진짜 궁금하네 (비꼼x) 저도 좀 알려주세요. 나도 좀 해보게 본인이 26세(만 24)에 이룬 스펙 > 기아타이거즈 악플러 > 일본 gay sex drama 자막 없이 봄 > 저번 주에 무지출 챌린지 성공함 > 방금 마라탕 먹음 ㄴ 이새끼 개 금수저엿네 ㅋㅋ 기만자새끼 ㅉ

#145 이름없음 2026/01/27 17:20:06

취업도 안 돼서 먹고 죽을 돈도 없이 모아놓은 돈 까먹으면서 집에서 식충이짓 하는 사람과 20대 중반에 엄청나게 대단한 ^커리어^를 꾸려가며 뭐만 하면 커리어를 부르짖고 커리어 망하면 어떡하냐고 부랄 염병 떠는 사람이 동시대에 존재한다니,, 대체 한국은 어떤 곳일까🤔 근데 뭐 사람마다 사정은 다른 거니깐요^^ 막말로 저 사람이 부양해야 될 부모가 잇을지. 빚이 존나 많을지 어케 앎? 그런 사람한테 함부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잇겟나. 원래 내가 하고 싶으면 무슨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하게 돼있고 하기 싫고 무서우면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안 하는 게 사람인데 그냥 각자 알아서 하는 거지 냉정하게 얘기하면. 나도 당장 돈 몇 푼 없어도 별로 상관없으니까 막말로 이렇게 식충이짓 하고 잇는 거 아니겟냐. 존나게 금수저까지는 아니어도 크게 나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없는 인생 당첨된 나 같은 사람이 얘기하는 게 뭐 얼마나 설득력이 있겠음 (사실 이런 식으로 결론지으면 그 누가 와도 똑같겟지만 어쨌든) 그냥 본인이 생각해서 각자 알아서 하는 거지. 자아의탁 안 하고 남탓 안 하고 남한테 피해만 안 준다면 어떻게 살든지 놀든지 말든지 누가 뭐라고 하겟니 하여튼 자아의탁이랑 지 생각 남한테 외주 맡기는 게 제일 문제군 이 와중에 방금 연예인에 자아의탁하는 사람 발견해서 걍죽이고싶은,, 앗차차 알아서하십쇼^^

#146 이름없음 2026/01/27 17:26:15

언젠가 한 얘기 나: 다들 그정도 생각도 안 하고 사나 엄마: ㅇㅇ,, ㄴ 정말 놀랍군 근데 자기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돌아보고 탐구하는 것도 ^여유로운^ 자들의 특권인가? ㄴ 이렇게 모든 거에 대해 그건 니가 돈이 많아서 그러겟지. 니가 여유로워서 그런 거겟지 < 이렇게 전제를 깔아버리면 세상에 할 수 있는 얘기가 있을까 싶지만 성노동거리면서 쿠팡 가기 싫은 이유 5억 개 읊는 사람들이랑 너무 똑같잖냐 레퍼토리가 ㅋㅋ ㅜ

#147 이름없음 2026/01/27 21:18:47

아놔 쓰잘데기 없는 거에 에너지를 썻더니 진짜로 해야 할 일을 못하겟는 상황이 됨 ㅈㄴ 황당하네 이렇게 살면 않되!!!!!!!!!!!!!!!!!!!!!!!!!!!!!!!!!!!!!!!!!!!!!!!!!!!!!!!!!!!!!!!!!!!!!!!!!!!!!!!!!!!!!!!! 반성하고 내일부턴 이러지 말자

#148 이름없음 2026/01/27 21:40:37

본인이 똥통에 들어가놓고 여기는 똥냄새가 왜 이렇게 심하냐고 말하는 행위를 하지 말자 그 안에서 뭔가 할 일이 잇으니까 똥통으로 들어갓겟지.. 그럼 빨리 해결하고 나가든가 나오기 싫으면 그냥 계속 똥냄새 맡으면서 살든가

#149 이름없음 2026/01/28 02:30:45

최근 드는 생각: 온라인 게임이 하고 싶음 근데 할만한 게임이 잇나 옛날엔 엘소드 햇엇는데 ㅋㅋ 몇 년 안 하니까 메타가 너무 바뀌어서 흥미를 잃어서 안 하게 됏지만. 어렷을 때 좋아햇던 게임들도 다시 해보고 싶어서 찾아보면 다 섭종햇고 피씨방 안 간지도,,,, 몇 년째야 대체 성인 된 이후에 피씨방을 간 적이 없음 (이건 코로나 영향이 제일 크겟지만. 성인 되면 놀거리가 워낙 많으니 굳이 싶은 것도 잇겟고

#150 이름없음 2026/01/28 13:44:57
노베도 일주일이면 딸 수 있는 자격증 < 대체 이딴 걸 왜 바이럴태우는 거임 어딘가에 써먹을 수 있는가? - 아님 실제로 공부가 되냐? - 아님

노베도 일주일이면 딸 수 있는 자격증 < 대체 이딴 걸 왜 바이럴태우는 거임 어딘가에 써먹을 수 있는가? - 아님 실제로 공부가 되냐? - 아님 재밌는가? - 그다지 아무 이유도 없는데 그냥 ^일주일이면 딸 수 잇는 자격증^이라는 거 자체가 매력적인 거임? 제발,, 뭐든 없는 거보단 있는 게 낫지 않아? - 아뇨,, 우리의 돈과 시간은 한정적입니다 참고로 본인도 그 자격증 있음 ^^ 있으니까 하는 말이겠지 요즘은 이런 게 유행인가봄. 본인 성취감까지 다 외주맡기고 블러핑하라고 별것도 없는 결과물 만들어주는 거 취업 안 되면 이런 걸로 사업이나 해볼까봐ㅋㅋ🤔

#151 이름없음 2026/01/28 22:44:07
전 회사가 정확히 이랫엇음 여자들은 뭐가 문제인가. 왜 본인들이 자꾸 본인 가치를 스스로 후려치지? 걍,, 느그는 계속 그러고 살다 뒤지세요 하

전 회사가 정확히 이랫엇음 여자들은 뭐가 문제인가. 왜 본인들이 자꾸 본인 가치를 스스로 후려치지? 걍,, 느그는 계속 그러고 살다 뒤지세요 하고 냅두고 나나 탈출하자 ~.~

#152 이름없음 2026/01/29 02:22:59

새벽 2시에 먹는 마라펀이 제일 맛잇다 남의 조언은 그냥 사례 공유일 뿐이겟지. 사람마다 상황은 다 다르니까 >>150 혹시 지나가는 사람들 내가 이렇게 말햇다고 해서 아 그 자격증 그냥 따지 말아야겟다 ㅜㅜ 시간 낭비래 < 이렇게 생각하진 마시길. 그냥 본인이 판단해서 필요하면 따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세요 막말로 "그럼 그 자격증 필요없으시면 반납하실래요?" 이러면 거기다 대고 아무도 "네"라고 안 하잖음 나는 이거 해봣는데 존나 힘들고 어쩌고 돈 낭비고 개별로니까 하지 마세요 < 여기까진 ㅇㅋ 근데 이걸 가지고 이준석처럼 영원히 네거티브 스피치 하는 사람은 너무 싫다 그땐 존나 힘들어서 자살하고 싶엇는데 지금 돌아보니까 꽤 갠찮은 경험이엇고 지금 인생 개쳐망햇지만 뭐 어떻게든 되겟죠?. < 난 이런 마인드셋을 갖춘 사람이 더 좋음 나는 개백수니까 그런다 쳐도. 다들 본업이 없으신가? 뭔 1호선 갈배마냥 영원히 sns에서 똑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남 까내리고 게이트 키핑 하네 아님 인생에서 실패할 여유 자체가 없엇던 것? 그럼 그것대로 유감이네요

#153 이름없음 2026/01/29 05:07:53

시스템을 욕하는 사람들 중에서 정작 그 시스템에서 탈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거 같음. 그냥 욕하는 게 제일 쉬우니까 욕만 하는 거지 겉으로는 남혐하는 척하면서 사실 남자 존나 좋아하고 못 잃는 남미새들이랑 결이 똑같음 꼭 여기까지 안 가더라도. 학교 욕, 회사 욕하는 사람들도 비슷한 거 아닌가 그렇게 하기 싫으면 때려치우십쇼 나처럼,, 돈이 불만이면 다른 업계를 찾아보든가,, 본인도 할만하니까 붙어잇는 거 아니냐. 그냥 용기가 없어서 시스템을 뒤엎지는 못하겟어서 그 시스템이 주는 안정감을 즐기고 있는 거지. 말로는 싫다고 하지만 그럼 결국 본인은 시스템을 따르고 싶어 하는 사람인 거 아니냐 뭐 남편 때문에 힘들다느니 자식 때문에 힘들다느니 하는 사람들도 똑같음. 그렇게 힘들면 이혼하고 양육권 포기하고 사세요. 대신 본인이 책임져야 될 부분(양육비 등)만 확실히 책임지시고. 선택을 본인이 하는 거지 누가 뭐라고 함? ㄴ 내가 너무 나이브한가? 그러더라도 어쩔 수 없어~ 난 이렇게 태어났다. 우리 엄마한테 뭐라하시길 (엄마도 포기한 나이브함,, 니애미의한계를 어쩌구

#154 이름없음 2026/01/29 05:40:14

내가 정의하는 실패란 '아무것도 안 한 것'인 듯. 대단한 커리어고 집구석 청년이고 나발이고 ㅋㅋ 좆병신 같은 회사를 갓든,, 혼자 방구석에서 게이 섹스 드라마를 보든 뭘 햇든 좆도 상관 없어 마냥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제일 최악이다 좆병신 회사에 가도 느끼고 깨닫고 내 인생에 적용시킬 수 잇는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잇고 게섹드를 봐도 뭔가 깨닫는 게 있는데 (하다 못해 인테리어 취향 수집 같은 거라도 할 수 있겠지) 내가 이 시기에 뭘 했더라? < 햇을 때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는 게 제일 최악이고 시간이 아깝게 느껴짐 어떻게 살든 다 내 맘인데. 그렇게만 살지 말아야겟다 < 라고 생각하게 된 최근 ㅡ 그런 건 다 마음 먹기에 달린 거겟지 이미 예전에 그런 식으로 시간 낭비 실컷 했어서 이제는 그만 해도 됨

#155 이름없음 2026/01/30 05:43:53

아 배고파 오늘은 배달 시켜먹을까 이번 주 배달 1번 밖에 안 시켯는데 (보통 주 3~4회가 기본. 심할 땐 하루에 2번씩 시킨 적도 잇음) 잘 참은 나를 위한 포상으로,, 이정돈 괜찮지 않을까요,, 일본식 카레 먹을까 떡볶이 먹을까

#156 이름없음 2026/01/30 07:28:06

일주일 단위로 작지만 소소한 도전을 해보니까 상당히 재밋는 듯 이번 주 목표는 배달 줄이기 (겸사겸사 집 냉장고 비우기), 스타벅스 안 가기 스타벅스 안 가는 이유: 다음 주에 신메뉴 나온다는데 그럼 가서 종류별로 왕창 먹을 텐데 그럼 최소한 이번주라도 좀 참아줘야겟지 아무도 안 시켯고 별로 그럴 이유도 없지만 인생이 노잼이면 이런 거라도 컨텐츠를 만들어야 해 그리고 사실 맨날 배달 시켜서 맛잇는 거 먹고 디저트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뜨거운 물 펑펑 쓰면서 샤워하고 따뜻한 집에서 푸데푸데 자고 할 거 다 하면서 인생이 허무하네 뭐네 하는 거도 좀 웃긴 일인 거 같음. 당신은 조선시대 왕보다 더 호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인생에 괴로움이 하나도 없고 쾌락만 있으면 그건 그냥 마약이겟지. 적당히 절제가 필요한 행복이라는 것도 잇는 거 같음,,

#157 이름없음 2026/01/30 12:15:30
올해 첫 공모주 9시 땡 하면 팔려고 햇는데 깜빡함. 근데 깜빡하길 잘햇네 더살껄 껄껄껄 리자이묭 행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너무 적게 삼 믿
올해 첫 공모주 9시 땡 하면 팔려고 햇는데 깜빡함. 근데 깜빡하길 잘햇네 더살껄 껄껄껄 리자이묭 행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너무 적게 삼 믿

올해 첫 공모주 9시 땡 하면 팔려고 햇는데 깜빡함. 근데 깜빡하길 잘햇네 더살껄 껄껄껄 리자이묭 행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너무 적게 삼 믿음이 부족한 신도들은 뭐 상승장에 못 타는 거겟지 뭐..

#158 이름없음 2026/01/31 07:22:17
뭐지? 진짜 개귀여우시다 (본인이 그린 거 아님..) 이런 레이어드 다꾸 너무너무귀여워미치겟군,, 저녁에 개존맛 막창전골에 맥주 먹음 존나맛잇네

뭐지? 진짜 개귀여우시다 (본인이 그린 거 아님..) 이런 레이어드 다꾸 너무너무귀여워미치겟군,, 저녁에 개존맛 막창전골에 맥주 먹음 존나맛잇네 >>157 빼긴 햇는데. 이건 그냥 장난으로 10주 사본 거엿고 조만간 재진입하지 않을까 싶음 이유는... 더보기 ㄴ이래놓고 버스 떠나버리면 뭐 어쩔 수 없는 거겟지만 *모든 투자는 본인이 뉴스 보고 판단해서 하시길 바라며,, 그리고 토스 증권도 안 쓰려고 한다. 돈 빼야 되는데 환율이 자꾸만 내려가는ㅜㅜ 내가 뭐 100억 10억 잇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까운 마음

#159 이름없음 2026/01/31 19:48:50

오늘 근교 가서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집에 와서 죽은 시인의 사회 봄 감상평은 나중에 Carpe diem, even if it kills me < 크아악 너무 좋군

#160 이름없음 2026/01/31 22:09:32
아빠 폰케이스가 너무 너덜거려서 새로 주문햇는데 이딴 거 삼 밈 케이스 끼고 다니는 50대 남자 < 진짜 개웃기네 ㅅㅂ

아빠 폰케이스가 너무 너덜거려서 새로 주문햇는데 이딴 거 삼 밈 케이스 끼고 다니는 50대 남자 < 진짜 개웃기네 ㅅㅂ

#161 이름없음 2026/02/01 00:15:05

재취업을 할까 말까 근데 바깥 세상 추운 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다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원이 생길 정도의 회사면 얼마나 좆병신 회사일지 감도 안 오는군 그냥 책이나 보고 영화나 보고 혼자서 영원히 떠들면 안 될까??ㅜㅜㅜ 근로소득을 원하긴 하는데 (현금 땡길 수 있을 때 땡겨야지 알바는 싫고,,,,,

#162 이름없음 2026/02/01 21:20:44

AI가 그렇게 발달했다면서 트위터에서 인간 사진 감별해서 가려주는 ai (인간 사진 안 궁금하고. 동물 사진 올리면 그거 인용해서 즈그 오빠들 사진 올리시는 분들 정말 불쾌함 홈 타임라인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단어 뮤트해주는 ai 이런 건 왜 없는지.?

#163 이름없음 2026/02/01 21:48:49

요즘 들어 협찬글, 광고글 너무너무싫어졋음. 예전엔 이정도로 싫지는 않앗는데 그럼 니는 공짜로 썻는데 걷다 대고 좆별로구 존나 느개비같아용,,비추드립니당:) ㄴ 이러겟나요? 니는 공짜로 썻고 나는 소비자로서 돈을 내고 쓰는 입장이니까 니랑 나랑 동급이 될 수가 없는데 왤케 동급인 척 ^추천^을 한다느니 뭐니 오바를 하는 거임 약간 찐따가 일진이랑 친해진 줄 알고 맞먹으려 드니까 지랄하는 일진이 이런 기분이엇을까

#164 이름없음 2026/02/01 21:58:30

내가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을 존나 역겨워하나봄 ㅋㅋ. 나는 성과주의, 능력주의 신봉자가 아닌데도 (나는 오히려 빨갱이에 가까운 편) 근데 당연한 거 아니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몸에 좋은 거 누가 모름. 근데 그걸 아침 6시에 자고 저녁 6시에 일어나는 내가 그런 말을 하면 그게 설득력이 있을까? ㄴ 그냥 ^조언^을 안 하면 되지 왤케 가르치려 들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지 모르겟는 그냥 본인 불안을 남한테 투영하는 걸로밖에 안 보임

#165 이름없음 2026/02/02 05:45:17

진짜 명예영국인 존나 웃기다 I don't give a fuck about friends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국인이라 망정이지 영국에서 태어났으면 진짜 자벨이처럼 하고 다녓을 듯,,

#166 이름없음 2026/02/02 07:45:54

오늘 먹짱 데이 보낼까 고민 중. 점심 마라탕 먹고 후식으로 설빙 두바이초코빙수 저번 주에는 냉털이랑 배달 줄이기 챌린지 햇고. 거기에 설탕 줄일 겸 스타벅스 신메뉴 나오기 전까지 스타벅스 절대 안 간다고 버티고 잇는 중인데 너무 과한 절제 아니냐. 너무 힘들군 나도 이제 한계다 당장 짐 싸서 나가든지 배달 시켜라

#167 이름없음 2026/02/03 05:53:59

갸티비가 멤버십 열고 커피차 구걸했다는 게 뭔 개소리지 단체로 애미가 뒤지셨나 ㅋㅋㅋㅋㅋㅋ 별볼일도 없는 새끼들이 나대기는 존나 나대네. 우익수 그분도 그렇고

#168 이름없음 2026/02/03 09:07:02

그냥 이 세상이 다 쓰레기통 같고 소음이 너무 많아서 현타옴 어딜 봐도 광고. 상업적인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들 밖에 없음.. 뭐 AI로 책을 쓴다든가 이상한 쇼츠 만들어서 수익화한다든가 돈을 추구하는 게 나쁜 건 아니겟지만 난 그런 성의 없는 이야기들은 별로 궁금하지 않음. 세상에 쓰레기를 양산하는 일 같고 원래 영화 보는 거 그닥 안 좋아하지만 ㄴ 정확히는 안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가 시각, 청각을 둘 다 써야 하는 일에 집중을 잘 못함. 내가 애니 본다고 말하는 거도 정확히는 그냥 애니를 듣기만 하는 거임,, 듣기만 해도 내용은 다 아니까. 근데 영화는 영어라서 잘 안 되니까 더 안 보게 되는 거일지도. 이거 adhd 증상인가? 뭐 아무튼 의식적으로라도 영화를 봐야겟다고 생각햇음 (고전 영화 같은 거) 좋은 걸 주기적으로. Deliberately 입력을 해야 됨. 마치 독서나 운동은 시간 날 때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해야 되는 것처럼 그렇지 않으면 이 쓰레기똥통 세상에서 눈이 멀고 말겟지. 그리고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한 달에 한 편 보는 거,ㅡ,,도 존나 어려운 일이다 나한테는. 난 지금까지 걍 영화 0편 보던 사람인데 당연히 아무튼 이것도 올해의 목표로 삼아야겟다 뭔가 옛날이 좋앗지~ 하는 뒷방 늙은이들이 할 법한 생각 추팔 같은데 뭐 그건 아니고 걍,, 이제는 쓸데없는 거에서 신경을 끄고 싶은 거에 가까운 듯

#169 이름없음 2026/02/03 17:09:23

본인 뇌피셜로 씨부리는 사람 또 5억 명 봐서 피곤함 여성분들 블루칼라 직종이 돈 잘 벌린대요 (본인은 안 함) 여러분들 해외 살이 힘드니까 나오지 마세요 (본인은 나가서 살아본 적 한 번도 없음. 그냥 방금 해외 대학 지원하고 오는 길) 이 자격증 따면 취업 잘 됩니다 (본인은 그 업계 진입도 안 해봄) 그 외에도 백수가 푸는 취업 꿀팁, 거지가 푸는 투자 꿀팁 등등 ㅋㅋㅋ 이런 어그로가 돈이 되니까 이 세상이 쓰레기통 같다는 거임

#170 이름없음 2026/02/03 18:12:48

1월 정리 부수입 정산: 165,400 (주식 포함) 그렇게 큰 돈은 아니어두 ^.^ 무려 생활비 1/3이 커버되는 금액 예전엔 그거 해봣자 몇 푼 되지도 않는데 뭐하러 하나 했는데 생각이 달라졋음. 본업이 없으니까 더더욱 부업이라도 해야겟죠,, 방구석에서 딸깍으로 돈 버는 게 쉽나 한마디 회사를 때려친 1월^.^ 그래도 다니면서 여러가지를 깨달앗으니 나쁘지 않은 경험일지도 굳이 배운 걸 써보자면 1) 청소를 제때 하지 않는 사람은 정말 최악이라는 것 2) 돈만 많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얼마나 구린지에 대해 3) 나와 기혼 여성과의 궁합은 최악임 뭐 이런 거 ㅋㅋ 그 외에도 기타 등등. >>105 뭐 이런 거라든가 인생 자양분으로 잘 삼아보겠음

#171 이름없음 2026/02/04 07:57:59

어제 개만이먹엇는데 (우리집 어르신 생신이셧다네요 존나 배고프다 짜파게티 낋여먹고 좀 부족하니까 냉동 주먹밥까지 허버허버 먹고 싶긔 오늘 내일은 집에 잇는 걸로 끼니를 해결해야겟군. 인간적으로 사실 어제 아침에두 배달 시킴ㅎ

#172 이름없음 2026/02/04 13:29:19

경력이 정 없으면 봉사활동이나 최저 미만으로 받는 인턴 하세요 < 무슨 맥락에서 이런 말을 하는지는 알겟으나 옛날 흑인 노예들도 무급으로 일하진 않앗는데 굳이 그런 걸 해야 되나 싶네. 세상엔 안 해도 되는 경험이라는 것도 있지 않을까.¿ 물론 하는 건 본인 맘입니다^^ 열정페이 강요하는 세상이 문제지 그걸 굳이 찾아서 하는 본인이 문제겟니

#173 이름없음 2026/02/04 14:49:13

수면의질 진짜 개최악이네 낮에 자는 게 문제가 아니라. 잠을 하루에 2번으로 나눠서 잠 이게 무슨 하루를 이틀로 쪼개 쓴다는. 10년 전 고등학생들이나 좋아할 법한 수면법이지 저녁에 자서 자정 쯤 일어날 때는 존나 개운한데 아침에 자고 낮에 일어날 때 상태가 너무 안 좋다. 상태는 안 좋은데 또 잠은 안 오는 무적권 고친다. 다음 주까지

#174 이름없음 2026/02/04 16:14:16

귀찮음을 이겨내고 짜파게티 낋이먹음 역시 사람은 잠을 잘 자고 밥을 잘 먹어야 된다. 둘 중 하나라도 안 지키면 그냥 방구석에서 이유 없이 화난 사람 됨 나이 먹을수록 좋아하는 건 없어지고 싫은 것만 늘어나네 최근에는 소비 조장 및 전시하는 걸 보는 게 너무 싫어짐

#175 이름없음 2026/02/05 06:21:55

>>174 이래서 어른들이 sns를 안 하나 Sns도 일종의 취미생활인데 자꾸 보기 싫은 거 계속 보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으니까 그래서 내 입맛에 맞는 트윗을 올리는 사람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한국인들 중에는 그런 걸 올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참 외롭네 내가 뭐 존나 대단한 거 보고 싶은 거도 아니고. 걍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 사람 (단 입시, 공시, 진학 준비, 학업 하는 사람은 제외)을 보고 싶은데 진짜로 아무도 없는 건가. 이래서 서치를 영어로 하라는 건가 (ㅋㅋ) 뭐 애초에 그런 사람은 애초에 sns를 잘 안 하겟지만서도

#176 이름없음 2026/02/05 06:38:11

헐 미친 공자학원이라는 기관 이름 존나 오랜만에 들어보네. 우리 학교에도 있었는데 수강료 공짜로 중국어 가르쳐주고 막 장학금도 주고 뭐 그런 거엿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에서야 흥미를 갖게 됏다니. 존나 분통하고 어이가 없다 시발 이래서 대학도 한 24살 때쯤에 가는 게 좋은 거 같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는데 대학 가서 뭐하냐. 그냥 꿀강의 듣고 학점 양학하면서 딸이나 치겟지 (절대 경험담 아님)

#177 이름없음 2026/02/05 14:42:33

나는 나약하고 노력 부족의 한심한 청년이니까 한심하게 마라탕 18000원어치 시키고 스타벅스 신메뉴나 사먹을게요 ㅜㅜ ㄴ미친게이네 이거

#178 이름없음 2026/02/05 15:32:41

유스퀘어를 광주 랜드마크라고 소개한다고? 뭔 버스 터미널이 도시 랜드마크인 동네도 잇냐. 그냥 욕을 하시지

#179 이름없음 2026/02/05 17:44:28

앞으로 나도 "니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면서 사람 패고 다녀야겟다 요즘 젊은 애들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으니 문제다 < 니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ㅠ 잘해봐요 직원으로 뽑을만한 사람이 없다 < 니 노력이 부족해서 그러겟지 ㅋㅋ ㅜ 잘 뽑아봐 젊은 애들이 다 서울로 가버려서 큰일이다 < 노력을 안 하니까 지방이 못 살아나는 거 아냐 ㅋㅋ 열심히 해보세용 ㅠ

#180 이름없음 2026/02/05 18:47:34

일본의 장점을 볼 때마다 얘네는 되게 자기 문화도 잘 보존돼있고 사람들도 전체적으로 여유로워보여서 보기 좋고 어쩌고 < 이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데 근데 우리는 미개해서 그렇게 안 하는 게 아니라 도꼬노 다레카상^^께서 나라를 다 쳐 뿌수는 바람에 아무것도 없는 게 당연한 거임 이런 일뽕 자아는 주기적으로 꺼내서 쳐 패줘야 된다 예전에 뭐. 다까끼 마사오가 미친 개는 매가 약이다 < 뭐 이런 말 햇던 것처럼 맞는 말 잘 하셧네. 총에 맞는 말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하하깔깔깔끼아악

#181 이름없음 2026/02/06 07:13:15

해남으로 여행을 가는 사람이 잇네 거길 왜 가지,??? 진찌 혼란스럽군 대충 한국인들도 미야자키나 가고시마 같은 다른 나라 개듣보잡 시골동네 여행 가는 거랑 똑같은 결인 건가 거긴 외국이니까 이색적이기라도 하겟지. 전라도 땅끝마을이 일부러 찾아올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서울 사람들은 하도 좁은 데에 옹기종기 모여 살아서 그런 게 신기하신 건가. 뭔 광주에는 맛집이 없다 다 맛잇다 ㅇㅈㄹ하질 않나 (ㄹㅇ 개오바 (실제로 언제 서울 가서 뼈구이 먹고 한숨 쉼,, 걍,, 에휴 동행: 절대 광주에서 먹던 걸 생각하지 마 서울에는 미식이란 개념이 없는 것인지. 존나 브리이쉬인 줄

#182 이름없음 2026/02/06 16:50:15

레이튼 선생인가 뭔가 하는 게임 좀 재밋군 이거 엄청 옛날부터 잇던 게임이엇군아. 난 이런 게임이 있다는 것도 어제 앎 뭔가 돈 주고 게임을 하는 거에 거부감 같은 게 잇엇는데 (온라인 게임은 공짜인데 굳이 라는 생각) 최근에는 생각이 바뀌엇음 ㅡ 물론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공짜 게임들이 다 재미가 없어서겟지만 우리가 식당 가서 밥 먹고 술집 가서 술 먹는 게 오직 그 식사 메뉴를 먹기 위함이 아니라 가게 분위기도 같이 사는 거잖음. 그런 것처럼 그냥 즐거움을 돈 주고 사는 거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됨. 돈 액수보다 즐거움이 크면 그거도 나름 합리적인 소비인 거겟지

#183 이름없음 2026/02/06 17:00:39
명예 남성을 포함한 남성들이나 꼰대들 볼 때마다 느끼는 불쾌감을 이렇게 잘 설명하다니 제발 본인 대가리로 생각을 하고 본인 의견을 내뱉어라. 페

명예 남성을 포함한 남성들이나 꼰대들 볼 때마다 느끼는 불쾌감을 이렇게 잘 설명하다니 제발 본인 대가리로 생각을 하고 본인 의견을 내뱉어라. 페미가 왜 싫냐고? 아몰랑 그냥 싫어 ㅜㅜ!! 젊은 애들은 다들 너무 이기적이라서 싫어! 그들이 왜 이기적이게 됐는지는 별로 관심없음 ㅎㅎ < 이러지 말고 그정돈 니가 좀 찾아보고 생각을 해라. 남한테 본인을 ^설득^시킬 걸 강요하지 말고 짐승도 아니고 사람이 그정도 생각도 안 하고 살면 대가리는 뭐하러 들고 다니지 ㅋㅋ 역겹게

#184 이름없음 2026/02/06 17:27:05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일: 이불 빨래 돌리기 그래도 돌리고 나면 깨끗해서 개운하고 향기 나서 기분 좋고 그러겟지^^ 물론 빨래방을 가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10m 걸어가면 세탁기랑 건조기 다 있어서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지만 옛날 할머니들처럼 냇가에서 뚜드려패면서 빨래 해야 되는 것도 아닌데. 그런 거 보면 귀찮다는 말도 사치인 거 같군

#185 이름없음 2026/02/07 06:23:23
진짜 웃기다 (하나도 안 웃김)

진짜 웃기다 (하나도 안 웃김)

#186 이름없음 2026/02/07 07:41:57

그 마이스타(빨나꼴미) 그린 작가 다른 만화도 보고 잇는데 나 이런 00년대 학습만화 그림체 ㅈㄴ 꼴려하는 듯. 존나 구린데 그 구린 게 좋은 거임. 진짜 꼴려서 미치겟어 아씨발~ 탁탁탁탁 (마이너 중에 하필 이딴 초초초마이너 취향이란,, 어디 가서 이런 걸 본담

#187 이름없음 2026/02/07 14:02:35

언제는 돈 안 벌고 집에서 노는 청년들 보고 은둔 청년들이라고 명명하길래 걍 그런가보다 햇는데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니까) 이제는 또 집 회사만 왓다갔다 하는 것도 은둔 청년이랜다 처음에는 자본주의 프로파간다짓 하려고 그런 줄 알앗는데 이쯤 되면 목적이 뭐지. 청년들의 종말을 원하시나. 뭐 죽어드려요? 그냥 삶의 형태가 바뀐 거지 은둔이네 뭐네 하면서 라벨링하는 거 참 좋아하심 그럴 시간 있으면 노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든지 물가를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방법 연구나 하시지 그러세요

#188 이름없음 2026/02/07 14:25:05

>>187 이 노망난 새끼들은 은둔 청년이라고 하면 다 맨날 밥 굶고 머리도 안 감고 불도 안 켜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페트병에 오줌 싸고 사는 줄 앎 밖에 나가서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필요하면 병원도 가고 다 합니다,, 그냥 평범한 선진국들은 모두 겪는 문제를 우리도 겪고 있을 뿐인 거고 그런 흐름 때문에 시장에서 탈락한 것 뿐인데 부랄들갑 떨긴 본인들은 마치 구직 시장에서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처럼,, 본인들 같은 사람이 회사에서 경쟁력 없어져서 강제로 은퇴당하고 노년에 우울증 걸려서 자살 엔딩 맞으셔야 될 텐데

#189 이름없음 2026/02/07 14:34:59

대책 없이 말로만 씨부리는 건 누구나 할 수 잇지 >>169 이런 것도 그렇고 이게 문제다 저게 문제다 말로는 누가 못함? 인터넷에서는 나도 서울대생이다. 진짜 존나 피곤하네 ㅋㅋ ㅜ 이러니까 청년들이 사람 기피하고 은둔하는 거임. 내가 듣고 싶다고도 안 햇는데 지딴에 ^조언^이랍시고 일방적으로 씨부려댐. 말로만 하지 말고 본인이 직접 실천을 해서 보여줘보든가 덜떨어져서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을 왜 자꾸 만나라는 거임? 뭐 나도 같이 똥통에 들어가서 앉아있으라고? ㅋㅋㅋ

#190 이름없음 2026/02/07 18:45:10

뭔 여성인권 50년씩 퇴보시키고 다니는 사람을 쉴드를 쳐주는 사람이 잇네. 나도 이정도의 후빨을 당하고 싶다 그 행보가 이해가 된다는 게 더 이상하군. 그정도 스펙이면 중소기업을 갔어도 먹고 살만한 현금 흐름은 만들고도 남겟다. 이젠 주고객층 분석도 안 한 채로 사업했다가 말아먹은 사람들까지도 안타까워 해줘야 되나? 그렇게 예쁘고 똑똑하고 6열심히9 살앗는데도 (뜨고 싶어서 헐벗고 성기까지 다 보여주는 것도 열심히 사는 거라고 쳐주나요?) 아무것도 없는 방구석 스레주보다 불행한 인생이 됏으니 그것만큼 웃긴 것도 없군. 와라에루 ㅋㅋ 그냥 뭐,, 힘내세용 ㅎㅎ 뭐 어쩌겠음

#191 이름없음 2026/02/07 18:55:43

누군지 관심도 없지만. 존나 어이가 없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버는 게 그렇게 쉬웠으면 너도 나도 다 보지 까고 출세했겠다. 여자인 게 권력인 거면 여자들은 그렇게 쉽게 다 떼부자 됏겟지. 배웟다는 사람들이 그정도의 현실 인식도 못함? ㅋㅋ 존나 비웃기네 아~진짜 저속한 얘기 그만 하고 싶은데 정신 나간 새끼들 때문에 화가 치밀어오르네. 이 병신 같은 새끼들은 대가리를 뭐하러 달고 다니는지. 에휴 시발 ㅉ

#192 이름없음 2026/02/07 20:09:24
심심해서 삐띠니랑 일본어로 끝말잇기 하기 쫌 재밋네. 혼신의 힘을 다해 어딘가에서 줏어들은 단어 총동원 난 정확히 이정도를 해줄 수 잇는 친구를

심심해서 삐띠니랑 일본어로 끝말잇기 하기 쫌 재밋네. 혼신의 힘을 다해 어딘가에서 줏어들은 단어 총동원 난 정확히 이정도를 해줄 수 잇는 친구를 원함 (아무도 없다는 게 문제)

#193 이름없음 2026/02/08 01:45:45

새벽 1시 45분에 어떤 가게의 애플 잠봉뵈르가 먹고 싶어지면 난 어떻게 해야 하나

#194 이름없음 2026/02/08 07:51:31

이번주엔 너무 아무것도 안 햇군. 맨날 잠만 자고 너무 쓰레기생활함 Pms주간이니까 이해해주길..

#195 이름없음 2026/02/08 08:07:42

그 어떤 욕망도 전부 거세된 거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잇음.. . . 이 고통을 끝내는 방법은 오직 자살 뿐

#196 이름없음 2026/02/08 17:22:47

나나나나나나지완 기아의 홈런타자 나나지완

#197 이름없음 2026/02/08 22:10:55

존나 철딱서니 없는 생각 같긴 한데 대체 국제선 취항 언제 하냐 인천까지 가는 게 제일 피곤하다 시발. 인공 앞까지 가는 기차라도 쳐뚫어주면 말도 안 하지

#198 이름없음 2026/02/08 23:53:20
존나 개 쳐늦게 쓰는 싱가포르 여행 일기 12/23 좀 자고 일어나서 씻고 2시 좀 넘어서 원래 공항버스 타고 갈랫는데 아빠가 기어코 차 끌고
존나 개 쳐늦게 쓰는 싱가포르 여행 일기 12/23 좀 자고 일어나서 씻고 2시 좀 넘어서 원래 공항버스 타고 갈랫는데 아빠가 기어코 차 끌고
존나 개 쳐늦게 쓰는 싱가포르 여행 일기 12/23 좀 자고 일어나서 씻고 2시 좀 넘어서 원래 공항버스 타고 갈랫는데 아빠가 기어코 차 끌고

존나 개 쳐늦게 쓰는 싱가포르 여행 일기 12/23 좀 자고 일어나서 씻고 2시 좀 넘어서 원래 공항버스 타고 갈랫는데 아빠가 기어코 차 끌고 가재서 그냥 차로 감 수상할 정도로 장거리 운전을 좋아하는 50대 남성; 저야 편하고 좋죠 뭐 옆차선에 금호고속 버스 잇길래 나: 얘도 공항 가는 건갑다 어디서 온 건지 궁금해서 풀악셀 밟아서 버스 재꼈는데 영암에서 출발한 거엿은 나: 영암에서도 공항을 가나 ㄴ 헤이헤이헤이 중간에 평택익산고속도로 지나서 어디 평택 휴게소인가 들럿는데 휴게소 개좋앗음. 새벽 4시 쯤인가 돼서 문 연 곳은 아무곳도 없엇지만 차는 발렛 맡겨놓고. 3시간 30분만에 공항 도착함 근데 너무 빨리왓더니(아바디 성질 급함 이슈) 카운터 문도 안 열려잇음 나: 장난해? 화장실 갈 사람 가고. 잠깐 앉아서 기다리다가 카운터 열렷길래 줄 섬 외항사라 그런가 한국인이 우리 밖에 없어서 쫌 이상햇다 근데 만석이라 일행끼리 같이 앉을 수가 없다는 거임 @: ㄱㅊ으시겟어요 나: 쩔수업죠. 걍 주쇼 분명 미리 좌석 선점하는 기능이 잇을 텐데. 내가 할 줄 모르는 건가??? 매번 이래서 갈 때는 맨날 꾸린 자리 앉음; 아님 외항사라서 그런가. 아시아나는 키오스크로 되던데. 머 암튼 짐 부치고 들어와서 쇼핑 하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탑승 게이트 근처에 앉아서 기다렷다 탐 승무원이 사람 찾는 방송 하는 거 듣고 한 생각 : 뭐 한국 사람들이 영어 발음 구리다느니 외국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8음절로 말하면 아무도 못 알아듣는다느니 하는 거 존나 비웃김 그렇게 6발음 구린9 한국인 승무원이 본인 찾거나 식사 메뉴 고르라고 하는 건 좆레벌떡 부랄들짝 다 알아듣죠 ㅋㅋ 니 마인드가 썩어서 니 귓구녕도 같이 쳐막혓나보다. focking racist들 총으로 귓구녕 뚫어줘야 됨 엄빠는 둘이 앉고 나랑 혈육은 혼자 앉음 한국인 승무원 1명 있었고. 나한테 말 건 말레이 승무원이 나한테 "비빔봡" 이러길래 그래도 다들 한국말 쪼끔씩 하는 건가? 햇는데 어림도 없지 엄빠한테는 영어로 쌸라쌸라거려서 뭔 말인지 못 알아들어서 걍 옆 사람이랑 똑같은 거 시켯는데 그게 치킨 스테이크랑 매쉬 포테이토엿어서 존나 맛없게 먹엇다 그럼 이런씨발!! 지금 당장 출동하겟습니다 아니면 중국 사람처럼 보여서 그랫나 (실제로 아빠가 영원히 중국 사람이라고 오해받음,, 이게 복선이엇을지도 밥 다 먹으니까 후식으로 떡붕싸 줌 개웃기다 다 먹고 잠 좀 자고. 책에 악플도 달면서 시간 보냄 존나 추운데 내 담요는 온데간데 없어져서 너무슬펏다

#199 이름없음 2026/02/09 02:21:26

진지하게 윤영철이 잘 던진 경기가 한 게임이라도 있긴 함?

#200 이름없음 2026/02/09 03:53:23
이런 글은 주기적으로 보이는군. ㅈㄴ 비웃기노 돈대문욕사문화곤원이 어디에요 < 이렇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겟지만 토다이몬레키시분카코엔이

이런 글은 주기적으로 보이는군. ㅈㄴ 비웃기노 돈대문욕사문화곤원이 어디에요 < 이렇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겟지만 토다이몬레키시분카코엔이 어디에요 < 이렇게 물어보면 어떤 한국 사람이 알아쳐먹을까? 그걸 몰라서 저렇게 써놨겠니? 본인들도 역명 dobutsuen-mae 이지랄로 써놓으면서 이게 뭐가 그렇게 웃긴 거지. 존나 줘패주고 싶게

#201 이름없음 2026/02/09 04:17:08
남의 다꾸 백날 봐봤자 내 다꾸가 제일 마음에 드는 거 같긴 해 >>174 이것도 그렇고 역시 내가 원하는 걸 이 세상 그 누구도 대리만족 시켜

남의 다꾸 백날 봐봤자 내 다꾸가 제일 마음에 드는 거 같긴 해 >>174 이것도 그렇고 역시 내가 원하는 걸 이 세상 그 누구도 대리만족 시켜줄 수 없는 걸까? 오직 나만 할 수 잇고 내가 해야만 하는

#202 이름없음 2026/02/09 06:09:17
네이버 마이박스 뒤지다가 옛날 사진 발견 우리 아빠 ㄹㅇ 동결건조 시킨 줄 ㅋㅋㅋ 10년 전에도 얼굴이 똑같음 원래 노안인 사람이 늙어도 얼굴이

네이버 마이박스 뒤지다가 옛날 사진 발견 우리 아빠 ㄹㅇ 동결건조 시킨 줄 ㅋㅋㅋ 10년 전에도 얼굴이 똑같음 원래 노안인 사람이 늙어도 얼굴이 그대로라던데 딱 그 예시랄까. 20대 때부터 50대까지 얼굴이 똑같다 그리고 이건 박근혜 탄핵 시위 갔던 날 ㄴ 갑자기요 지하철에서 내렷는데 사람들 이따구로 꽉 차있어서 약간 문화충격이엇던 (여기서는 이정도의 인파를 볼 일이 없으니. 야구장 정도나 가야 볼 듯

#203 이름없음 2026/02/09 06:13:45

옛날 야구 보는데 (대략 10년도 더 된) 호령이 왤케 김지찬 같이 생겻냐

#204 이름없음 2026/02/09 07:59:11

비비큐 알바도 못할 정도로 비큐 딸리는 게 본인 잘못도 아닐 텐데 뭐 어쩌겟니 어차피 이 세상에 병신 한남이야 발에 채일 정도로 많으니 disappointed but not surprised 그냥 저런 새끼가 한때 김호령을 밀어낼 신예 중견수! 이지랄을 햇다는 게 웃길 뿐

#205 이름없음 2026/02/09 08:01:21

나도 윤영철 이의리 최지민 정도로 똥꼬가 빨리고 싶음

#206 이름없음 2026/02/09 08:09:30

난 야구를 보고 싶은 건데 실력도 없는 사람이 좆 빨리는 걸 보고 싶은 게 아니라,,,,,,,,,,, hmmmm 야구를 왤케 늦게 봣을까?ㅠㅠ 10년 전부터 볼걸. 세상이 이지경이 되기 전에

#207 이름없음 2026/02/09 08:22:27

지금 배고프고 졸리긴 한 듯 ㅋㅋ ㅠ 헛소리 존나해대네. 나무슨 미친? 사람인 줄 알앗어,, 여자니깐 이해해주길 근데 한 1시간 뒤에,, 택배 보내러 가야 됨. 그러고 뭐 먹고 씻고 자든가 해야지

#208 이름없음 2026/02/09 08:31:36

예전에는 병신 같은 사람들 보면 화가 치밀어올라서 뚜드려 패주고 싶엇는데 (물론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언젠가부터 좀 생각이 바뀌엇음 저런 병신들이 많아져서 이 세상 인간의 평균값이 낮아지면 내 상대적인 위치가 올라가니까 이득이다 < 라고 생각하니까 좀 괜찮음 세상이란 중위권 싸움만 잘해도 되는 거 아닌가? 상위권은 다시 태어나야 가능한 영역이니까 거긴 내버려두고 도박, 범죄 이런 거 안 하고 최소한의 자기 관리 (건강 등), 돈 관리, 리스크 관리만 해도 최소한 인간 합격인 거 아니겟음 하다 못해 지금 내 전재산이 0원이어도 최소한 도박하는 빚쟁이보다는 티어가 높은 거 아닌가 ㅋㅋ

#209 이름없음 2026/02/09 09:28:23

아 씨발 너무 피곤해서 걍 자고 일어나서 가려고. 눈 감고 잇다가 딱 잠드는 타이밍이엇는데 누가 전화 쳐걸어서 깻네. 씨발 아침부터 전화 쳐걸고 잇네 이어폰 끼고 잇어서 귓구녁에 다이렉트로 꽂혀서 더 빡침. 이건 그냥 테러랑 다를 게 없다 본인은 누가 전화 100통 해도 절대 콜백 안 하는 편,, (지역 번호 같은 건 대충 예상되니까 받지만 그 외는 x) 내가 니를 어떻게 알고 받을까? 할 말 잇으면 문자로 하든가 집으로 내용 증명 보내세요 ㅋㅋ 뭐 어쩌라고

#210 이름없음 2026/02/09 19:36:50
자산 10억 이상의 자산가 중 해외 이주자는 139명 ㄴ 지금이 1990년도 아니고. 인플레이션 존나 심한 시대에 금융 자산 10억 있는 걸 자

자산 10억 이상의 자산가 중 해외 이주자는 139명 ㄴ 지금이 1990년도 아니고. 인플레이션 존나 심한 시대에 금융 자산 10억 있는 걸 자산가라고 하나봅니다. 한국 자산가들 스케일 존나 작네 우리도 금융 자산 1억 정도는 될 텐데 그럼 우리도 십만장자 정도로 쳐주시려나봄. 참 고맙네요

#211 이름없음 2026/02/10 00:33:38

我下个月去上海 (Wǒ xiàge yuè qù Shànghǎi) 이런 거 나오니까 갑자기 턱 막히네..... 한자도 존나 짜증나고 쓰기 싫고 진짜 뭔 말인지 모르겟네 존나 하기 싫어....... 근데 중국말은 잘하고 싶고 그냥 멸공 하라고 귀 막고 소리 질르고 다닐까? 어?????? ㅜㅜ (아무도 안 시켯음..) 내가 얼마나 한자를 싫어하냐면. 고등학생 때 한자 선생: 이딴 식으로 할 거면 그냥 수업에 들어오지 말렴 나: ㅇㅋ염 하고 진짜로 수업 안 들어가고 복도에서 서잇엇음 (진짜 레전드 사회성 재기하던 시절,,) 후일담: 한 15분쯤 지나니까. 한숨 쉬면서 걍 들어오라 하더라 언어에 재능이 없나? 근데 생각해보면 그건 아닌 거 같은데 진짜로 재능이 없다고 치고. 그럼 일본어는 어떻게 하냐? 나도 모르겟음 그냥 18세 이전에 습득한 모든 지식을 가지고 24세까지 연명하고 잇는 거임

#212 이름없음 2026/02/10 00:37:43

나이 먹으면 머리 굳어서 공부 못한다 뭐 이러는데 내가 봣을 땐 머리가 굳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뭐 그렇게 나이 먹지도 않앗지만서도) 그냥 세상에 관심이 떨어지고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거. 과정은 안 보고 결과만 보게 되고. 자꾸 요행 바라고. 리스크 안 지려고 하고 리스크 회피를 미덕으로 여기는 게 제일 문제임 이 어른들의 썩어 빠진 마인드부터 고쳐야 된다,, 나도 점점 그렇게 돼가고 있는 거 같지만. 에휴

#213 이름없음 2026/02/10 02:11:45
모르겟으면,, 그냥 존나 빡빡이를 써야지,, 뭐 어쩌라고 >>211 생각보다 존나 별거 아닌 문장이엇군 한자 글씨가 ㅈㄴ 못생겨서 더 하기 싫은

모르겟으면,, 그냥 존나 빡빡이를 써야지,, 뭐 어쩌라고 >>211 생각보다 존나 별거 아닌 문장이엇군 한자 글씨가 ㅈㄴ 못생겨서 더 하기 싫은 것도 잇는 듯 아니 근데,, 안 쓰는데 어떻게 글씨가 이뻐짐? ㅈㄴ 웃기는군 생업도 아니고 걍 취미로 하는 건데. 그냥 하면 되지 왤케 혓바닥이 길까요.?? 넵^^

#214 이름없음 2026/02/10 04:24:18

반의사불벌죄가 아닌 죄목의 혐의를 가지고 잇는 사람을. 당사자끼리 합의햇는데 왜 처벌하냐고 역정내는 사람들은 글을 제대로 안 읽는 건가 능지가 딸려서 그런 개념을 이해를 못하는 건가 그럼 자살교사라는 죄도 존재할 필요가 없지. 저 사람이 죽여달라고 해서 소원대로 죽여줬을 뿐인데 그게 왜 범죄죠? 걍 본인이 안이했던 걸. 똥 밟기 싫으면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든가 법 공부를 하라는 말씀 밖에 못 드립니다,, 법대로 안 하면 여기가 소말리아지 한국이겠나요

#215 이름없음 2026/02/10 06:05:45

어제 엄망이 두쫀쿠 공수해옴 언젠가 생생정보통에 자꾸 두쫀쿠 나오니까 아빠: 뚜쫀끄가 뭐야 엄: 나 두쫀쿠 먹어봣어 나: 배신자 이랫는데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가져왓다고 함 ㅋㅋㅋ 맛잇긴 한데 (맛이 없을 수가 없지 당연히) 그렇게 염병천병 떨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지만 쫀득한 것도 잘 모르겟고. 그냥 카다이프 씹는 식감이 재밋다 정도 (원래 피스타치오를 좋아함 어쨌든 궁금증은 해결됏다

#216 이름없음 2026/02/10 07:01:31

인플루엔자들의 전형적인 어그로 화법 너무 싫군 인천-퀘백 하면 최저가 100만 원 넘어요! 근데 저는 토론토-퀘백 이동비 10만 원에 다녀왓어요! < 진지하게 이게 말이 되는 문장이라고 생각함? 지피티도 이딴 문장은 안 쓰겠다 대체 왜 앞뒤 맥락을 전혀 안 따지고 본인 하고 싶은 말만 영원히 내뱉고. 박근혜 화법을 쓰거나 중언부언 하는 것이지.. 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겟군 한국 사람이 여행 가는데 어떻게 토론토에서 출발을 함. 나 무슨 캐나다? 시민권자?인? 줄 알앗어

#217 이름없음 2026/02/10 10:33:46

기분 ㅈ같아서 합법적인 틀 안에서 사람 괴롭히고 싶어짐 앞으로는 산책이라고 하면서 온동네 주정차들 싹 신고하고 다닐까봐 며칠 전엔 공공기관 사이트에 문제의 소지가 되는 부분을 발견해서 정성스레 국민신문고 민원을 넣엇다네요 나만 이렇게 기분 좆같을 순 없지. 너네도 한 번 죽어봐

#218 이름없음 2026/02/10 10:54:20

자살 시도하는 사람들 이래서 자살 시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만에 하나 내가 원하는 것을 전부 다 가지게 되더라도 어떤,, 실존적 허무까지 어찌할 도리는 없음 👉 오로지 죽어서 그 고리를 끊는 것만이 해결책 나조차도 뭐. 안락사 기계 생기면 거기에 안 들어갈 거라고는 장담 못하겟네요 근데 그럼 그걸 실제로 행한 사람들은 대체 어떤 기분이엇을까. 어쨋든 나도 지금은 죽음을 유예하고 있는 건데 그럴 일말의 이유마저도 없는 사람들은 갑자기 존나 슬퍼졋다,,

#219 이름없음 2026/02/10 11:06:29

어디 뭐 금융위기나 팬데믹 같은 거 안 터지나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다 같이 뒤져보자 혼자 가면 외롭고 억울하니까 꼭 다 같이 손 잡고 뛰어내릴 수 있는 세상이 오길,,;)

#220 이름없음 2026/02/10 11:11:52

어제 택배 보내려고 편의점 간 김에 음료수 좀 사오려고 햇는데 존나 먹을 거 없어서 걍 빈손으로 나옴 맨날 남양 아니면 서울우유. 빙그레. 한국야쿠르트 (개인적으로 전부 불매함) 아니면 이제 개듣보잡 느개비우유. 느금마유업 (그런데 이제 알고 봤더니 남양 자회사인) 존나 지겹게 해태는 음료 종류는 만들 생각 없는 건가. 만들면 내가 충성 고객 돼줄 텐데

#221 이름없음 2026/02/11 01:15:13

피하고 싶은데 피하지 못하는 순간이 다가왓다 터프 세이브 상황 9회 정해영 등판 < 뭐 이런 건 아니고 근데 어차피 정혈 터질 거면 걍 빨리 하는 게 나은 듯. Pms 너무 졷같으니까 순수 체급으로 정신병 참느라 힘들엇다 며칠 동안 정혈 직전에는 체온이 높아진다 < 사실인 거 같군 자다가 식은땀 존나 흘려서 이불 빨래 다시 해야 됨 ㅋㅋ ㅅㅂ 쓰레기도 쫌 쌓여잇는데....... 좀 쉬엇다가 하자

#222 이름없음 2026/02/11 01:36:48

계몽령이라는 말 존나 웃기는군 어이없어서 웃기다는 게 아니라 그냥 리터럴리 존나 웃김 "국민들이여 일어나라" 하면서 고함질르고 다녀야 될 거 같고,, 약간 농민 봉기st로 (재밋겟다)

#223 이름없음 2026/02/11 02:48:00

이벤트 한다고 사람 모집해놓고 당첨자 발표 안 하거나 상품 안 주면 소비자 기만으로 문제가 될 수 있구나. 첨알앗네 다음에 >>217 이런 행위 할 때 참고하겟습니다

#224 이름없음 2026/02/11 15:34:45

개오랜만에 등촌 먹음 카페 가서 커피 마시고 ㅋㅋ앙

#225 이름없음 2026/02/11 17:30:12

미국이 중국어로 beautiful country다 이지랄하는 멍청한 양키들 보니까 존나 열받네. 서양 국가는 교육이 불법인가 그냥 중국 애들이 음역하는 게 특기라서 아메리카 아메리카 하다가 메이궈 -> 美国가 된 건데 중간 과정은 다 생략하고 멍청하게 뷰티풀 컨트리 이지랄. 크얼러라는 단어를 일일히 한자 해석해서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니? 하여튼 무식한 코쟁이 새끼들 ㅋㅋ

#226 이름없음 2026/02/11 22:24:07

커뮤나 트위터 하는 거 밖에서 티내지 말라고 여자들한테 호통치시는 분들 교실에서 응디시티 부르고 엉밑살 보이는 여돌 직캠 대놓고 보는 남중딩 남고딩들한테도 똑같이 촌철살인 정문일침 하시겠죠? ㅋㅋ (본인 경험담 아님^^ㅋㅋ)

#227 이름없음 2026/02/11 23:54:27
나에겐 걸러야 될 곳 리스트가 잇음 (주로 여혐, 여남차별, 비위생적, 바이럴, 사장 인성 이슈 등의 가게를 모아놓음. 실수로라도 가지 않기 위

나에겐 걸러야 될 곳 리스트가 잇음 (주로 여혐, 여남차별, 비위생적, 바이럴, 사장 인성 이슈 등의 가게를 모아놓음. 실수로라도 가지 않기 위해 역시 후기 미제공은 과학이군 세상에 깨끗하고 좋은 가게 널렷는데. 굳이 찝찝한 기분을 가지고 느그 가게 갈 필요가x

#228 이름없음 2026/02/12 00:39:03

내일 스벅 신메뉴 먹어봐야겟다 근데 맛없다고 악플 존나 껴서 좀 걱정됨. 맛 뒤지게 맛없나보다 걍 말글라나 온고잉 하지 ㅉ ㅂㅅ들

#229 이름없음 2026/02/12 00:51:22

하루 종일 sns 붙잡고 의미없는 댓글 주고받고, 어그로성 게시물 작성하고 일주일에 10만 원 받기 개인적으로 이게 수지가 맞나 싶음 그냥 블랙기업 가서 일하는 게 더 나을 듯,, 정신적 에너지도 소모품이라는 전제가 아예 없는데 대체 이런 게 왜 유행인지 모르겟군. 내 인지능력은 조상님이 회복시켜주나요

#230 이름없음 2026/02/12 06:03:09

아 존나 배고파아아아으악 분모자 로제 떡볶이 먹고 싶음

#231 이름없음 2026/02/12 06:08:37

>>229 근데 이젠 이런 것도 그냥. 결국은 페미니즘이 돈이 되기 때문이라고 밖에 안 느껴짐 그냥 순진한 여자들 등쳐먹는 게 이 세상의 불패 치트키인가 싶고 여자들이 본업에 써야 되는 시간과 돈과 집중력을 자꾸 다른 거에 쓰도록 조장한다면 그 자체가 페미니즘이랑은 점점 멀어지고 잇는 게 아닌가요,, 착잡하군

#232 이름없음 2026/02/12 08:40:41

엄망이 차를 뽑앗다네요 she is,, GENESIS G80 OWNER ㄴ지랄 존나 크게 시작 >>227 이거 다시 보니까 저거 등록했을 당시에는 핸드폰 언어를 영어로 설정해놓고 쓰고 있었음. 그럼 가게 이름이랑 주소가 당연히 영어로 보였겠죠 근데 지금은 한국어로 놓고 쓰고 잇는데 왜 아직도 저게 영어로 보이는 거임 대충 뭐,, 그때그때 정보를 호출하면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굳이 그럴 필요도 없으니까 저장했을 당시의 값을 리스트에 가져와서 화면에 뿌리는 뭐 그런 형식인 거 같네요,, 어디 학부생이나 할 법한 발상인 거 같은데 상당히 경제적인 방법이고 실제로 회사에서도 이렇게 하는군아. 저는 회사를 안 다녀봐서 잘 몰르겟네요^^

#233 이름없음 2026/02/12 14:00:56

오늘 엄청난 먹짱데이를 보내는 중 로제 떡볶이에 치즈 추가 분모자 영원히 추가해서 허버허버 먹고 무슨 얼그레이 티 바닐라 어쩌고 믁음 은은한 얼그레이 향이 좋다

#234 이름없음 2026/02/12 14:31:35
나도 이런 병신 같은 문자 받게 되면 재밋을 듯 내 2주 동안 자위 횟수가 6번이 안 된단다 얘야

나도 이런 병신 같은 문자 받게 되면 재밋을 듯 내 2주 동안 자위 횟수가 6번이 안 된단다 얘야

#235 이름없음 2026/02/13 01:45:54

존나 잘잣네 잠 2번으로 나눠서 자던 건 슬슬 고쳐진 듯 이제 밤낮만 바꾸면 되는데,, 곧 명절이니 알아서 고쳐질 것

#236 이름없음 2026/02/13 01:54:13

허니버터칩이 해태 거였구나 먹으면서도 몰랏네 앞으로도 계속 먹어야겟다 ^^7 해태사랑 나라사랑

#237 이름없음 2026/02/13 05:03:56

최근 들어 유난히 지방 침체에 관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뭔가 했더니 (누가 보면 언제는 안 그랬는 줄?) 대구경북 통합 얘기 나오면서 그런 거엿군 전라도는 이미 옛날 옛적에 다 망해서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 망햇으니까 우리 좀 살려달라고 말할 사람 조차도 다 떠나고 없음) 이제서야 지방 소멸 위기인 척. 큰일난 척 ㅋㅋㅋㅋ ㅈㄴ 같잖다

#238 이름없음 2026/02/13 07:52:41
이거 꼭 연구에만 국한되는 건 아닌 거 같음. 어딜 가도 다 그러는 듯 아닌가? 어쩌면 연구와 공통적인 속성을 가지고 잇는 분야들이 특히 그런

이거 꼭 연구에만 국한되는 건 아닌 거 같음. 어딜 가도 다 그러는 듯 아닌가? 어쩌면 연구와 공통적인 속성을 가지고 잇는 분야들이 특히 그런 거일지도 (뭐 개발자라든가) 제발 좆빠는 소리를 그만해줫으면 한다,, 난 그냥 돈이 필요할 뿐임. 나는 그냥 노동력을 제공하고 돈을 가져가고 싶은 거라고. 내 말이 이해가 안 되니? 왜 의사들한테는 너 돈만 보고 이 직업 선택하면 안 된다 < 이런 소리 아무도 안 하는데 왜 특정 분야의 사람들한테는 해로운 소리를 함부로 하는 거임 한국 사람들이 약간 그런 geek스러움에 대한 환상 같은 게 잇는가. 그게 그렇게 멋져보이면 본인이 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놈의 절박함. 절실함 타령 지겨워서 결국은 모든 욕망이 거세된 채로 그냥 무기력하게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하는 어른이 됨. 이제 좀 만족하시나요?ㅋㅋ

#239 이름없음 2026/02/13 13:21:59

아 요즘 왤케 누가 뭐라고 말을 하면 훈계하는 것처럼 들리고 존나 거슬리지 그냥 대놓고 훈계하는 거면 상관없는데 은근슬쩍 아닌 척. 설교라고 해야 되나? 우에까라메센이라고 해야 되나? 할튼 건방지게 말하는 거 너무 짜증난다 본인이 아무리 잘났어도 너나 나나 칼 한 방이면 뒤지는 건 똑같다고 100번째 말한다 청년 실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빨리 이 불쌍한 청년을 정신병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십시오,, 살인 참는 것도 이젠 한계다

#240 이름없음 2026/02/13 19:34:07

>>238 그리고 사실 까놓고 얘기하면 내 환경 자체가 절박하고 절실하기는 힘든 환경이지 않나 모부가 내 인생에 간섭해서 피곤하게 하길 하니. 뭐 집에 누가 아파서 당장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일 안 하고 맨날 머리 긁고 누워잇어도 딱히 큰일 안 남 물론 당연히 돈 존나 많아도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잇지만. 그냥 내 그릇이 그것까지는 안 되는 거임. 현실에 적당히 안주하는 타입으로 태어난 거지 (근데 이건 애초에 인간 자체가 이러지 않나요. 일정 부분 개인차는 있겠지만 물론 뭐 진짜로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열심히 산 적이 없냐고 하면 그건 아니고. 학부 땐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하긴 햇지만 뭐 어쨋든 아무튼 근데 그렇다고 해서 자력으로 동기 부여 안 되는 나 같은 사람이 다 굶어서 뒤져버려도 된다는 건 아니잖아; ㅈㅉ 황당하네 참 6절박함9이 없는 사람은 적당한 밥벌이도 하지 말라는 건 좀 가혹하네. 노동은 거래지 누군가의 도덕성을 심판하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만,, 근데 그걸 가치 판단의 영역으로 봐버리면 저는 그냥 황당할 뿐이죠,, >>239 이것도 지금 하는 얘기랑 어느정도 맥락이 비슷한 지점이 있지 않나 싶고 며칠 전에 어떤 사람이 말하는 걸 봣는데. 참 황당한 말을 하시더군 개인적으로 절박하지 않은 분들은 절박한 분들에게 양보를 해주셧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ㅋㅋ 됏다 그냥. 원하시는대로 인생 만사 안 절박한 중산층 부르주아 씹쌔끼련은 그냥 뒤져드릴게요🙏

#241 이름없음 2026/02/13 19:44:43

왜 최근 들어서 오타쿠가 주류 문화가 된 거지 오타쿠 하면 못생긴 찐따 사회 부적응자, 안경 여드름 돼지 떠올리고, 친구도 없이 혼자 만화책이나 애니 보면서 시시덕거린다든지. 일본어 좀 할 줄 알면 매국노다 뭐다 지랄당햇던 게 고작 10년 전 일인데 무슨 아이돌이 갑자기 마요나카 아츠메루 스타라이트 엣큥☆ 이지랄하질 않나 너무 황당하고. 진짜 이 세상의 흐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다 나도 이제 한계다 그냥 도태돼서 방구석에서만 살란다

#242 이름없음 2026/02/14 05:51:04

롯데 존나 웃기네 ㅋㅋ풉 여기에 자기 여자친구 낙태시킨 애 있지 않나? 그런 일이 어떻게 묻혔고, 저런 애가 어떻게 경기를 뛰나 싶엇는데 역시 한남들은 가만히 냅두면 알아서 떠내려오는군

#243 이름없음 2026/02/14 08:57:19

언제는 청소년도 독립성을 가진 고유한 주체이니 통제하지 말라고 하다가 자기들 불리하면 왜 미성숙한 청소년들한테 어른들이 집단 린치 가하고 있냐고 날뛰는 거 슬슬 지겨운데 다른 레퍼토리는 없으신가요

#244 이름없음 2026/02/15 09:53:39
어제 한 일 차 끌고 나가서 밥 믁고 커피 마시고 갑자기 가구 백화점 가서 침대 삼ㅋㅋ 웬 제조음료 쿠폰이 있길래 내돈내산 하기엔 혹평이 너무

어제 한 일 차 끌고 나가서 밥 믁고 커피 마시고 갑자기 가구 백화점 가서 침대 삼ㅋㅋ 웬 제조음료 쿠폰이 있길래 내돈내산 하기엔 혹평이 너무 많아서 아까웟던. 두바이 말차 도전 근데 걍,, 에휴 사람들이 베지밀 맛이라고 햇는데 ㄹㅇ임 그렇다고 뭐 피스타치오 맛이 나는 것도 아니고. 존나 니맛도 내맛도 아닌 맛 걍 먹지 말고 피해 입지 마시길

#245 이름없음 2026/02/15 12:29:07
이런 류의 퍼즐 게임이 영원히 재밋다 마니께임중독이다

이런 류의 퍼즐 게임이 영원히 재밋다 마니께임중독이다

#246 이름없음 2026/02/15 18:06:07

일부 성소수자들은 왤케 소수자인 걸 본인의 정체성으로 포지셔닝하면서 그걸 인정받고 증명받고 싶어하는 거 같지 너만 여자 좋아하니? 왤케 거룩한 척을 하는지 모르겟네 누가보면 동성애가 선택받은 자들만 하는. 신내림 같은 건 줄 알겟어요 이 세상이 이성애 중심으로 돌아가는 건 존나 구리고 별로지만 말끝마다 본인이 성수소자인 걸 어필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도 비슷한 수준으로 별로지 싶다. 할 얘기가 그거 밖에 없으신가봐요

#247 이름없음 2026/02/15 18:52:34

저 작가 은근 불호 후기가 많구나. 난 또 내 문학적 소양에 문제가 잇는 줄 알앗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재밋다고 하는데 나만 졷노잼 어쩌라고 붐따 우우우 이러고 잇어서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책 내용 중에 여혐 요소도 있었던 거 같군. 자세힌 기억 안 나지만

#248 이름없음 2026/02/15 19:29:50

또 입맛 재기한 시즌이 찾아왓군 이젠 놀랍지도 않다 오늘 먹은 것: 치아바타, 두바이 말차, 뿌셔뿌셔 끝 암것도 안 햇는데 걍 영원히 피곤하고,,,,, 그냥 은둔만을 원함 >>105 최근 이 생각이 끝없이 내 안에서 맴도는 중 그리고 이유는 모르겟는데 ㄱ- 점점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게 두려워지는 중.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러지 않앗는데 사람이 무언가를 시도햇는데. 잘 풀리면 정말 좋겟지만 시기가 안 좋아서. 운이 좀 없어서. 기회가 없어서 안 풀릴 수도 잇는 거잖음 근데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할 일이고 지금은 그냥 하면 될 텐데 그렇게 돼버릴 것을 영원히 두려워하고 (근데 지금 시작은커녕 그걸 시작하기 위한 준비조차도 안 햇는데 말이죠 그냥 잘 안 풀린 걸 학습해버린 탓일까? 상황이 안 좋아도 그걸 계속 한다는 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군. 대충 무기력을 학습한 코끼리 어쩌고

#249 이름없음 2026/02/15 19:36:22

아무래도 그게 안 쉬우니까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고, 그것이 미덕으로 간주되고, 그렇게 하는 사람을 보고 대단하다고 해주는 거겟지 누구나 할 수 잇고. 쉽고. 간단햇으면 그런 말이 이 세상에 없엇겟지 우리는 숨을 쉬어야 합니다 < 이런 말 아무도 안 하는 것처럼

#250 이름없음 2026/02/16 05:37:03

>>240 여기 마지막 문단 사실 나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햇는데 (나는 너무 이 자리를 원햇고, 나처럼 이 자리가 간절한 사람이 또 잇을 텐데 저새끼는 별로 간절해보이지도 않고 아무 생각도 없어보이는데 왜 이 자리를 꿰차고 잇는 거지? 하기 싫으면 걍 나가지. 남의 자리 뺏어서 앉아잇는 거 너무 불쾌하다) ㄴ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지 인생이 언럭키여서 화나는 걸 괜히 남한테 화풀이 하는 거엿다네요 저 사람들이 서울대 들어간 바람에 정원이 꽉 차서 내가 서울대를 못 간 거야 < 누가 이런 소리를 하면 얼마나 웃기겟나요. 약간 페미사이드 가해자가 할 법한 말 같고 정작 그 사람은 남의 걸 뺏은 게 아니라 그냥 굴러오는 걸 집어들엇을 뿐인 건데 지 인생 안 풀려서 화나는 걸 남에게 투사하지 맙시다 (to me from me,,)

#251 이름없음 2026/02/16 08:03:42

연휴 끝나고 옷장 아래쪽 서랍 잡템존이랑 다꾸템들 뭉쳐놓은 거 정리 좀 해야겟다 씰스/모조지/덤 스티카 이런 식으로. 아님 작가별로 하든지. 존나 중구난방이네 그리고 지금까지 귀찮아서 키스컷만 띵햇는데 모조지들도 팔아야겟음. 똑같은 디자인이 수십장 < 존나 짐임; 내가 무슨 물건을 가지고 잇는지도 모를 지경,, 어쩌자고 이렇게 많이 삿을까^^ (그래서 요즘은 다꾸템 아예 안 삼. 물건들에 둘러싸여서 사는 거 지겨워죽겏어)

#252 이름없음 2026/02/16 15:05:09

시골 도착한지 약 3시간째 도시의 디저트가 먹고 싶다,, 커피도,,,,

#253 이름없음 2026/02/17 15:55:53

어우 새차 냄새 때문에 머리 아픔 우우우 disgusted

#254 이름없음 2026/02/17 18:30:26

집에 와서 갈 곳이 잇어서 초스피드로 씻고,, 다시 외출 원래 1시간 동안 씻는데 외출 준비를 1시간만에 다 끝냄. 역시 사람은 하려고 하면 다 한다

#255 이름없음 2026/02/17 22:50:44

아니 여기 멤버 중에. 기아 선수랑 술집에서 만나서 사진 찍엇댄다 이 씨발새끼가 야구는 안 하고 상무지구에서 술이나 쳐먹고 잇엇노 주어는,, 말 않겟습니 (말 안 해도 누군지 다 알 듯

#256 이름없음 2026/02/18 07:30:45

본인이 직접 겪은 일에만 분노해야 한다 < 이게 뭔소리지 그럼 전 계엄령 때문에 불편하거나 피해본 거 없으니까 윤석열 석방 외치고 여남차별 겪은 적 없으니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라고 소리지르고 다닐게용 물가가 높다느니 경기가 안 좋다는 것도 다 구라인 듯. 나는 사는 데 지장 없는데요?

#257 이름없음 2026/02/18 07:36:59

>>256 그냥 숨바꼭질 하자고 햇더니 자기 눈만 가리는 초등학생 적 사고인데 이런 소리를 한다고? 아련몽롱이들은 뭐가 문제인가,, 그렇게 말하는 본인들도 딱히 6극단주의자들9 직접 겪어본 적 없을 거 같은데 지가 생각하기 싫고 게으르게 살고 싶으면 혼자 그렇게 할 것이지 꼭 저렇게 선동을 함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열받게 하는 건 덤) 다 몽둥이로 뚜드려 패야 된다

#258 이름없음 2026/02/18 13:32:18

원래 세상이라는 게 여성 인권 신장하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남자의 입을 빌리는 것이고 장애인 권리를 되찾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비장애인의 입을 빌리는 것이고 외국인 노동자 인권 챙길 수 잇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자국민의 입을 빌리는 것임 (원래 소수자란 그런 것이니) 그래서 우리가 그걸 연대라고 하는 건데 그럼 그만큼 내가 주류 사회에 잇는 사람이라면 majority being이라는 것도 필요한 거 아닌가? 뭐 본인들 계급을 더욱 견고히 하고 청정 구역에서 살고 싶은 거임? 일반화하고 싶지 않지만 꼭 이런 식의 소리를 하는 사람들 보면 문학 석사 (과정) 이상의 여성인지 모르겟는. 방에서 책하고 영화만 보다가 미쳐버린 건가? 자기 많이 배웟고 고급 문화 향유한다고 꺼드럭거리고 저딴 소리나 할 거면 공부를 뭐하러 한 건지. 언어를 무기로 써서 사람들 패고다니려고 공부하셧나봐요

#259 이름없음 2026/02/18 16:14:02

뭔 드라마 보고 잇는데 대사 수준 참 이게 재밋나 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잇어,, 난 존나 멋잇고 돈 많고 어쩌구저쩌구 궁시렁 < 이런 걸 안 조와하는 듯

#260 이름없음 2026/02/18 17:14:19

현실성 떨어지는 요소가 드라마에 잇으면 몰입이 잘 안 되는 편 대충 일 하다가 업장에 손해 끼친 걸 직원한테 갚으라고 한다거나 (근로기준법 위반) 연 이율 20프로를 초과하는 대출이라거나 (원금 안 갚아도 됨) 사채업자가 일 하는 곳에 와서 돈 갚으라고 소리지른다거나 (채권추심법 위반 및 사실적시 명예훼손 등) 대충 캐릭터의 지능은 작가의 어쩌구 에휴,, 됏습니다

#261 이름없음 2026/02/18 17:18:47

세상에 어떤 미친 나라 경찰이 시신도 없는데 자살햇다고 내사종결을 할까요

#262 이름없음 2026/02/18 18:04:47

언제까지 지랄하는지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잇음

#263 이름없음 2026/02/18 20:50:02

다 봄 개인적으로 굉장히 병신 같은 내용 같네요,, 뭐가 불호인지 쓰라고 하면 1박 2일 동안 말할 수 잇지만 쓰지않겟음. 쓰는 것도 시간 낭비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딴 수준의 작품도 여성서사라고 빨아줘야 된다는 게 가장 모욕적. 역시 페미는 돈이 된다

#264 이름없음 2026/02/18 23:33:39

휴 연휴 동안 너무 힘들엇다 남의 집에서 잔다는 건 너무 힘든 일임,, 음식도 잘 안 맞고 할 일이 산더미다. 미친거 백수가 더 바빠 내일은 집에서 푹 자고 커피 마시면서 할 일 쫌 하고 다꾸도 하고 레이디 뭐시기 (벌써 제목도 기억 안 남) 드라마 개뚱쭝 악플 써야겟다 납작하게 개별로야 하고 치우지 말고. 취향 탐색을 위해 어떤 점이 개별로인지 조목조목 따져보겟음

#265 이름없음 2026/02/19 14:33:17
친구 와이프가 나승엽 팬이었다는 얘기를 들은 나 : ㄴ 헤이헤이헤이

친구 와이프가 나승엽 팬이었다는 얘기를 들은 나 : ㄴ 헤이헤이헤이

#266 이름없음 2026/02/19 14:57:42

오늘 점심: 하이디라오 마라펀, 스벅 베이컨 시저 뭐시기 샌드위치 + 두바이 모카 샌드위치 존나 붐따. 로메인이 안 싱싱함. 소스도 별로 두바이 모카도 붐따. 카페 모카는 저렴하기라도 한데 이새낀 뭐지 호기심에 눈 먼 날

#267 이름없음 2026/02/19 15:11:23

2박 3일 동안 좋은 차 타고 여기저기 쏘다녀본 후기 역시 좋음 아~~ 나도 돈 많이 벌고 싶어졋다 ㄴ 이 배금주의자새끼 ㅉㅉ 빨갱이 탈락이다 넌 근데 사실은 차 자체가 좋다기 보단 ㅡ 물론 저렴한 차에 비해 성능적으로 뛰어난 부분이 없진 않겟지만 내가 이정도의 차를 탈 정도의 재력을 과시할 수 있다는 감각, 서사 < 이게 좋은 거겟지 (그 레이디 어쩌고 드라마에서도 말햇듯이) 나 진짜 물건에 대한 욕구가 없는 사람인데. 그런 걸 누리고 잇다 보면 뭔가,, 욕망이 피어나는 게 느껴짐 그런 거보면 욕망을 갖는 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환경이 사람으로 하여금 욕망을 갖게 만드는 건가 싶고 잘 배우고 똑똑한 석사 박사 출신 대기업 직원들이 물건 팔아먹으려고 인간 심리에 대해 얼마나 연구를 많이 햇겟음 ㅋㅋ

#268 이름없음 2026/02/19 17:25:48

엄상백한테도 팬이 있구나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할 텐데

#269 이름없음 2026/02/19 20:00:31

난 원래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잘 안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이유: 그냥 아빠가 틀길래 ㅋㅋ 모름지기 영상 매체라면.. 주제의식이 있든지 재미가 있든지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주제 의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거 같긴 한데 굉장히 중구난방임. 그냥 하루 종일 나열만 하다가 드라마가 끝남 인간의 탐욕을 꼬집고 싶은 건지? 명품이 허상이라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재력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은 건지? 본인의 인생을 망가트려서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 여성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은 건지? (참고로 난 창작자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걸 좋아하지 않음. 하고 싶은 말이 잇으면 니 입으로 직접 말해야지 우리 보고 생각하라고 하면 안 되죠,,? 주인공 서사도 너무 빈약함 신혜선이 자신이 모욕당햇던 것들을 당사자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장면들 < 뭔가 통쾌한 연출을 하고 싶엇던 거 같긴 한데,, 신혜선이 어쩌다 그렇게 흑화하게 됏는지부터가 공감이 안 되는데 다짜고짜 권선징악이랍시고 남한테 복수하는 장면 보여주면 그게 통쾌할까요. 그냥 사이코패스 미화하는 거 같고 불쾌하기만 하지 그가 왜 화려한 삶을 갈망했는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그는 화려한 삶을 갈망햇따. 하지만 불행햇따." 이렇게만 말하고 잇으면 초딩이 쓴 팬픽이랑 다른 게 뭐임. 주인공한테 전혀 이입이 안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지팔지꼰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 게 상당히 여러 번 나오는데 그냥 술 취한 아저씨 보는 거 같아서 지루했고 제발 말 좀 그만 해라 싶음 설명을 등장인물 입으로 다 떼우는 거 전형적인 역량 부족 감독이 하는 연출 아닌가요 여기서부턴 그냥 개인적인 호불호 >>259 난 이런 설정 자체가 매우 별로.. 나는 사람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고 모두를 조종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내 발 밑에 있고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잇고 < 이런 감성 존나 중2병 같아서 싫어함. 그런 게 보고 싶었으면 니 작품 볼 시간에 트위터에서 나대는 자아비대 테슬람 개저씨를 봣겟죠 신혜선이 경찰 추리나 수사 방식을 다 파훼하고 법망을 빠져나가면서 경찰 가지고 노는 것도 그닥,, 그렇게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고 사람 가지고 놀 줄 알고 법도 다 꿰고 있는 양반이 >>260 이거는 모르시나봐요 (이건 지능캐가 아니라 지능캐임을 호소하고 있는 거죠 웬 얼굴 믿고 나대는 창놈이 나와서 자길 가지고 놀앗다느니 뭐 어쩌고 하는 것도 어이없음 그냥 냅다 성별 미러링만 하면 다 여성 서사고 통쾌한 줄 아는 트페미 같아서 굉장히 유치함 이게 재밌나요? 이딴 걸 여성 서사라고 빨아줘야 되는 여자들이 불쌍하다 (사실 나는 그냥 창놈이 나오는 거 자체를 안 좋아하는 거에 더 가깝긴 함. 현실에도 좆뱀 존나 많은데 굳이 드라마에서까지 그런 걸 보고 싶진 않음 < 이건 그냥 남자가 싫은 거인 듯? 뭐 아무튼 소재 자체가 문제가 잇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표현하고 싶은 건 많아보이는데. 모든 게 어설픈 느낌 그게 감독 능력이겟죠 뭐 너무 까는 거 같긴 한데 근데 난 좆도 재미없엇던 걸 어떡하나요,, 내 대가리 후려쳐서 재밋게 느끼게 만들 수도 없는 건데

#270 이름없음 2026/02/19 22:14:20
저 경찰서 갑니다 ^_^v 안 그래도 백수라 심심한데 끝까지 함 가보죠. 나한테 돈 받고 싶으면 민사 소송 걸어야 될 거다 젊은 여자한테 경찰서

저 경찰서 갑니다 ^_^v 안 그래도 백수라 심심한데 끝까지 함 가보죠. 나한테 돈 받고 싶으면 민사 소송 걸어야 될 거다 젊은 여자한테 경찰서 갈 거라고 소리지르면 벌벌 떨 줄 아는 못돼 쳐먹은 정신머리를 단단히 고쳐주지 나: 혐의가 없는 사람도 조사를 받나봐요 @: 뭐 고소는 아무나 할 수 잇는 거니까요 ㄴ 존나 웃기는군 ㅋㅋ ㅠ 이런 케이스만 어떻게 해줘도 경찰들 할 일이 절반은 줄어들 듯? @이재명 통장에 급여 찍혀있는 거 보고 직장인인 줄 알앗나봄 걷다 대고 "무직입니다" 시전해버리기 저 재밋죠? ㅎㅎ

#271 이름없음 2026/02/20 01:27:30

최근 바이럴되고 잇는 펀치군 너무 귀엽군,,,, 최근 원싱이가 넘 조아짐 그리고 오랑이 인형을 갖고 싶어짐

#272 이름없음 2026/02/20 09:05:52

아놔 가족 중에 어패류 때문에 (추정) 배탈난 사람 잇는데 그게 걍 덜 익은 거 먹어서 탈난 게 아니라 노로바이러스엿나. 나도 어제부터 지랄부르스네 찾아보니까 노로바이러스나 장염도 전염된다는데. 아씨발

#273 이름없음 2026/02/20 10:19:12

스토브리그 봐볼까 싶어서 좀 찾아봣는데 음 안 보는 게 나을 듯 ㅎㅎ

#274 이름없음 2026/02/20 14:04:26

푸데데 자다가 배달 시키고 야구 보는 ing 24일에는 기아랑 하는군아. 꼭 봐야지

#275 이름없음 2026/02/20 19:23:02

.

#276 이름없음 2026/02/20 20:23:44

어우 오늘 거의 하루 종일 잣네. 아무것도 안 하고 씻지도 않고 점심도 입맛 없는데 배고프니까 꾸역꾸역 먹고 diarrhea 갈기고 저녁 쯤 되니까 컨디션이 좀 올라오는군

#277 이름없음 2026/02/20 21:51:56

저번 주 토요일에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전 봣는데 최가온 선수도 넘 멋진데,, 여자들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랑. 경쟁자이지만 동료인 다른 선수들과의 선의의 경쟁을 하지만 그 안에서 피어나는 우정,, 이런 게 넘 조앗은 크윽 ㅜㅜ 나 이런 거에 약해

#278 이름없음 2026/02/21 00:16:48

며칠 밖에 나가 있었더니 일 존나 밀렷네,, 에휴 나 영화도 봐야 되는데 레이디 두아 본 걸로 걍 퉁칠까 싶고 (근데 이건 똥영화인데,, 난 고전 명작 영화를 보고 싶은 거인데,,) 이미 많이 쉬엇지만 난 더 쉬고 싶다 걍 처쉬고싶음 영.원.히 차근 차근 하면 언젠간 끝나겟죠~~^^

#279 이름없음 2026/02/21 02:50:01

자기 기분 나쁘다고 말 한마디 감정적으로 한 게 이렇게 돌아올 수도 잇다니. 존나 웃기는군 리빙 포인트: 혐의가 확정되지 않앗고 단지 경찰 조사 받는 중인 사람한테 "이 범죄자 새끼야"라고 말하면 명예훼손이다 모두들 시간 빌게이츠를 조심하시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맙시다^^

#280 이름없음 2026/02/21 11:52:36

미각이 좀 둔해진 거 같은데 왜지 ,,,,,, 이것도 정혈 주기에 따른 몸 컨디션 변화랑 관련이 잇는 건가 스타벅스 음료 먹으면서 맛 평가하는 게 출소 후 유일한 낙인데 ㅜ 젠장

#281 이름없음 2026/02/21 12:57:03

아 오늘도 야구 하는군아 진짜로 시즌 시작이군 야구 보면서 다꾸 해야지 ㅎㅎ 개행복

#282 이름없음 2026/02/21 14:47:07

꾸릉내 좆된다. 여러모로 조크보 수준 ㅋㅋ 참

#283 이름없음 2026/02/21 16:17:25

뭐 맞고소보다는 일단 내가 불송치 받는 게 먼저니깐 ㅋ ㅜㅜㅡ 빨리 경찰서 가고 싶군. 내가 혐의가 없다는 거 다 증명할 수 있는데 왜 무혐의를 못 받니 이래서 돈 많고 시간은 더 많은 사람은 건드리는 거 아닌데, ㅎㅎㅎ 죽어보자 한번 어째서인지 1년에 한 번씩 법 가지고 싸움을 하고 잇군. 존나 뭐 노무사 변호사인 줄 나는 걍 공대 출신 일반인, 선량한 시민인데. 어째서 나에게 이런 일이

#284 이름없음 2026/02/21 16:20:37

내가 남자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안현민은 왤케 좋지 얼굴은 덜 자란 티 나는데 몸은 존나 고릴라 같은 것도 그렇고 홈런 뻥뻥 치는 것도 존나 꼴림 ㅋㅋ 하앙 ㄴ 님아

#285 이름없음 2026/02/21 18:53:21

홈런볼이라는 과자를 해태 제과에서 생산하는 거 생각해보니까 존나 재밋는 거 같음 ㅋㅋ 최다 우승팀 (전) 모기업의 품격 (이지랄ㅋ 타팀 팬인 지인이 "기아는 정이 안 가서 응원을 못하겟다" 이러던데 누군 좋아서 응원을 하겟니. 걍 남의 집 개새끼보다 우리 집 개새끼가 나으니까 응원하는 거지 전라도 연고지 팀이라는 거 말고는 별 볼일이 없죠 아무래도.? ㅋㅋ풉 (그러니 야구나 똑바로 하시길,, 진짜 죽.이고 싶으니까

#286 이름없음 2026/02/21 19:45:29

류지혁 덩치에 비해 옆통 존나 큰 거 진짜 어흐 저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ㄴ 이상한 말 다 해놓고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하면 누가 믿을까요

#287 이름없음 2026/02/21 22:59:38

밀린 일 하느라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잇엇네. ㅈㄴ 피곤 서랍 본격적으로 정리는 아니고 약간. 대충 정리햇는데 불필요한 물건 한무더기 나오는 거 보니까 존나 스트레스 받고 걍 죽고 시픔 내 죄지 뭐. 내가 생각없이 산 건데 다 잘 쓰고 버려야지,, 응,,

#288 이름없음 2026/02/21 23:00:28

어제 자체 연습 게임 햇다는데 대체 경기 영상은 언제 올려주는 거임? 실시간 중계는 왜 안 함? 내가 이래서 기아를 싫어하는 거임. 뭔 좆도 안 궁금한 광주 맛집 얘기 좀 그만 하라고 씨발 ㅗ

#289 이름없음 2026/02/21 23:23:42

매일 일정한 양을 꾸준히 하려고 하는 거보다. 걍 삘 받앗을 때 그거만 우다다 해버리는 게 나으려나 더 할 수 잇는데 오늘치 할당량 채웟다고 끊으면 그 다음 날부터 그 뒤로는 영웒히 안 하게 됨. 글고 며칠 뒤에 또 삘 받아야 다시 함 뭐 강제성이 잇으면 매일 하겟지만. 보통 이 나이에 뭘 하는 게 강제성이 잇진 않으니깐.?

#290 이름없음 2026/02/21 23:26:14

나도 생각보다 나이를 많이 먹엇군 한국식 나이 정병 < 이런 게 아니라 내 정신연령은 중학생인데 벌써 20대 중반이 되엇다는 것이지요,, 얼마나 정신연령이 성장을 안 햇냐면 성인 인증 받으라고 뜨면 2초 정도 멈칫함. 그리고 아 나 성인이엇지? 이럼

#291 이름없음 2026/02/21 23:43:37

혼자 노는 거 ㄹㅇ 어케 하는 거지 당연히 집에선 혼자 잘 노는데 (혼자 하는 취미 5조 개임 슬슬 질려서 밖에 나가고 싶은데 혼자서 갈 데도 마땅치 않고. 확실한 목적이 없으면 그 행동을 안 하는 타입이라 목적 없이 외출하는 게 뭔가 엄두가 안 나기도 하고 역시 여친이 잇어야 헤 저랑 사궈실분

#292 이름없음 2026/02/22 13:30:04

눈 뜨자마자 마라탕 시키기 권법 개백수의 특권이랄까 오늘이 일요일인 줄도 모르는 것까지가 개백수의 특권

#293 이름없음 2026/02/22 14:47:11

뭔 정면에서 봐도 안 돌앗는데. 또라이가 퇴근 마려웟나

#294 이름없음 2026/02/22 15:18:00

아 씨발 뭔 폭투로 점수 쳐 주고 잇네 저기 롯데 자이언츠 아니고 지바 롯뎁니다. 우리는 모르는 팀

#295 이름없음 2026/02/22 15:3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뭔 한일전인 줄,,

#296 이름없음 2026/02/22 15:45:10

저걸 홈까지 들어와? 아,, 익숙한 꾸릉내 씨발

#297 이름없음 2026/02/22 22:04:29
공부를 이렇게 햇으면 서울대 갓을 듯 그도 그럴 게. 입으로 설명하는 거도 입 아파. 늙어서 경찰이 간단한 사건이라고 당일 약속 잡으려 드는 게

공부를 이렇게 햇으면 서울대 갓을 듯 그도 그럴 게. 입으로 설명하는 거도 입 아파. 늙어서 경찰이 간단한 사건이라고 당일 약속 잡으려 드는 게 짜증난다고요? 그럼 내가 역으로 당일 약속 잡으면 되지. 나 야구 봐야 돼서 바빠 시발. 해저씨 이순철을 뒤이을 갸줌마다 경찰한테 연락 와서 경찰서 출석한다는 건 너무 수동적임 내가 경찰한테 전화해서 약속 잡고 출두한다

#298 이름없음 2026/02/22 22:31:23

다이노 김주원 < 이거 왤케 웃기지 물론 dinos의 단수형은 다이노가 맞긴 하지만

#299 이름없음 2026/02/22 22:36:05

요즘 바이브 코딩이니 뭐니 하면서 이제 개발자 없어도 된다 어쩌고 하는 거 ㅈㄴ 비웃기내 걍 홈페이지 보면 하나 같이 대충 만든 티 존나 나고. 빠진 기능 존나 많고 마무리 덜 돼잇어서 개좆같은 티 존나 나는데 지만 모름 그냥 사용자들이 말을 안 할 뿐임. 약간 애새끼들 혼내기 귀찮아서 그냥 모른 척 넘어가는 엄마들처럼 말이지

#300 이름없음 2026/02/23 00:54:46

아 허니 콤보 땡겨 내일 먹을까

#301 이름없음 2026/02/23 03:58:30

생각해보니 그 건에 대해서도 이의 제기하고 민원 폭탄 넣어야겟군. 법 위반의 소지가 한두개가 아닌데 (일단 급한 거 먼저 끝내고) 즈그 회사 운영 정책이 대한민국 법보다 위에 있는 건가? 웃기지도 않군 회사 운영하기 존나 편하네.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자 인건비 안 주고 공짜로 웹페이지 딸깍하고 형법 민법 다 무시하고 이용자한테 갑질하고 내가 착하게 살려고 해도 착하게 살 수가 없음 쳐맞아 봐야 정신을 차리지. 미친 개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 요즘 애들 너무 표독하다 > 표독한 게 아니라. 모르면 당하기 쉬운 세상을 만들어놧으니 안 당하려고 공부해서 아는 게 많아진 거에 가깝죠 아무래도 ^^

#302 이름없음 2026/02/23 12:51:50

아놔 이제 버스 탓네. 경찰서 지각하겟네.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왓는데 경찰서 지각 < 생전 처음 보는 단어 등장 초행길이라서,,^^ 스만스만

#303 이름없음 2026/02/23 13:02:38

아니 뭔 야구 경기 중계가 아니라 걍 야구 라디오가. 시발 80년대야 뭐야

#304 이름없음 2026/02/23 14:50:10

존나 빨리 끝남 30분도 안 걸림 ㅋㅋ 존나 따분하네. 편도로 오는 시간이 더 걸림 조서 읽으면서 느낀 점: 존나 간단한 일을 참 길게도 늘여 쓴다. 소설을 써라 아주 공무원이란 존나 힘든 일이군. 난 못할 듯 (간단 명료하게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내 혐의점이 없다는 걸 수사관이 자꾸 강조해서 내가 더 당황스러움

#305 이름없음 2026/02/23 15:18:46

환승을 해야 되는데 내가 타야 되는 버스가 앞에 잇고 나는 바로 그 뒤 버스에 타고 잇을 때.. 문 열리자마자 바로 내리고 뛰어서 앞 차 타기 권법 (실패 시 20분의 기다림) 집 가면,, 번장 택배 보내야지

#306 이름없음 2026/02/23 15:21:47

수사관도 리뷰 이벤트 같은 거 잇으면 재믹겟다 ㅇㅇ경찰서 ㅇㅇ과 ㅇㅇㅇ : 유도신문 없고 친절하십니다^^ 별 5개

#307 이름없음 2026/02/23 16:41:31

아........ 모가지랑 어깨 존나 아프네 이동 시간만 놓고 보면 걍 시골 간 거랑 다를 바가 없네. 그나마 시골 갈 때는 차라도 좋은 거 타고 갓지 이건 뭐. 길도 모르는데다가 환승 버스도 신경써야 되고 지방 살면서 차 없는 게 죄지^^ 나가 뒤져야지 내가

#308 이름없음 2026/02/23 19:21:51

저저번주는 정신 아픔이 상태 저번주는 똥꼬 아픔이 상태 이번주는 모가지 아픔이 상태 이래서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하는 건가

#309 이름없음 2026/02/23 19:31:46
나같경. 이거 나이 먹을 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거 가틈 예전엔 키배도 존나 잘 뜨고 다녓는데. 물론 지금도 못돼 처먹은 새끼들 정의구현하고 쳐

나같경. 이거 나이 먹을 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거 가틈 예전엔 키배도 존나 잘 뜨고 다녓는데. 물론 지금도 못돼 처먹은 새끼들 정의구현하고 쳐패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 건 아니지만 예전보단 못해졋달까. 웬만큼 나한테 피해 준 거 아닌 이상 걍 니는 그러고 사세요 병신아 ㅇㅇ 이러고 냅두지 산다는 게 그런 거겟지. 당연히 무뎌지는 거지 아닌가? 그때그때 내 기분에 따라 다른 거 같기도? 이건 전부 다 호르몬의 농간이다. 난 존나 기분파이며 그때그때 호르몬이 시키는대로 행동한다. 세상은 타이밍도 중요한 요소이니 잘못된 때에 걸려서 뼈도 못 추리게 됏다는 게 별로 억울할 일은 아니겟지

#310 이름없음 2026/02/23 20:35:22

자바스크립트 기반 사이트들 진짜 쳐 패고 싶다 onClick 호출 좀 제발 그만 하시고.. spa도 너무 싫고 그놈의 동적 웹페이지 타령 존나 지겹군 제발 가만히. static하게 좀 있어주면 안 되겟니. 자는 고모 괴롭히는 조카 같은 행동 하지 말고 (본인이 당한 일,,) 돈 받고 이따구로 만들어서 사용자 경험도 좆구린데 뭐가 개발자라는 거야. 웃기지도 않네 누가 웹 좆같이 만드는 거 가지고 뭐라 하는 거겟음? 걍 제 모든 걸 보여드리겟습니다 환상의 똥꼬쇼, 오만 프레임워크 다 갖다 쓰는 게 유행이니까 걍 그런가 보다 하지 그냥 지들도 이따구로 하면서 신입들은 수준 떨어지니까 뽑기 싫다 따위의 소리를 하면서 사초생 숨통 끊어놓으니 이딴 거 보고 존나 짜증이 나지. 이따구로 좆같이 해도 되는 거면 나도 만들어. 지는 저따구로 하는데 내게 개발 실력에 신경 쓰란다

#311 이름없음 2026/02/24 00:17:47

분쟁 발생 시점에는 이것이 범죄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는데 "범죄 의심"이라는 워딩을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이용 제한 조치라는 불이익을 줌 (여기까진 서비스 약관으로 accept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치고, 그럼에도 워딩은 바꿀 필요가 잇죠?), 아직 혐의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이용 제한 조치를 걸어 예치금을 인출하지 못하게 한 점에서 재산권 침해의 소지가 있음, 한쪽이 문제 해결의 의지가 전혀 없고 신의성실의 원칙을 위반하는 상황에서 불송치 의견서를 가져오더라도 "불송치 의견서를 가지고 오면 무조건 이용 제한 조치를 해제해주겠다고 말씀드리긴 어렵다, 당사자 간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는 것은 강요로 해석될 여지가 있음, 범죄 혐의가 없다는 점이 입증된 뒤엔 민사상 채무 불이행일 뿐인데 민사 6분쟁9을 일으켯다는 이유로 이용 제한 조치를 풀어줄 수 없다고 하는 건 과도한 제한으로 간주될 여지가 잇음 일반인 대가리로도 이해가 안 되는데 이런 걸 자문도 안 받고 서비스 운영하나? 법무팀이 없는 건가 대충 살자 ㅋㅋ 일반인보다 못한 대가리 가지고 서비스 운영하는 회사들처럼. 다 쳐맞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사실 생각해보면 뭐. 이런 문제를 겪는 사용자는 전체 사용자 중 1퍼센트도 안 되니까. 그 중에서도 직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사용자는 0.01%도 안 되겟지. 만약 그런 문제가 발생햇을 때 그 0.01%한테 혜택(?)을 주는 게 가장 싸고 빠른 해결책이니까 ㅋㅋ 에휴. 존나 게으르네 하긴 쿠팡도 존나 엉망진창에 법 위반 요소가 한두개가 아닌데 그럼 좆만한 회사들은 더 심햇으면 심하지 덜하진 않겟죠. 어디 보니까 지들 노동법 잘 지킨다고 노무사 자문도 받앗다면서 사무직 계약서에 포괄임금제라고 써서 주는 또라이들도 있던데 (절대 본인 경험담 아님 ㅋㅋ)

#312 이름없음 2026/02/24 00:22:17

화 좀 그만 내야지 아니 근데 씨발 저새끼가 먼저 물론 사기업한테 수사기관 급으로 중립을 지키라고 강요할 수 없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 지킬 건 지켜야지 그렇게까지 즈그 좆대로 할 줄 알앗으면 느그 서비스 쓰지도 않앗겟죠. 즈그 서비스가 뭐 존나 대단하고 황송하고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것도 아닌데 ㅋㅋ 자아비대 존나 못 봐주겟고 그냥 개 뚜드려 패주고 싶음

#313 이름없음 2026/02/24 00:30:40

아무튼 그런 일을 겪엇는데 화를 안 낼 순 없는 것이닌깐. . . 지금 상태에선 모든 게 다 거슬리구 그렇죠. . . . 오늘(23일)까지만 화내고 내일부턴 진짜 화 안 낸다

#314 이름없음 2026/02/24 00:45:39

내일 할 일 13:00 vs WBC 대표팀 경기 시청 ☆제일 중요☆ 집에 있는 걸로 식사 해결 메가커피 갈지 스타벅스 갈지 (인생 최대의 고민..) 다꾸하기 박살난 루틴들 다시 이어붙이기,, 등등

#315 이름없음 2026/02/24 00:58:47

아 근데 좀 편리한 기술이 개발될수록 감동은 덜해지는 거 같다고 해야 되나 머랄까. 옛날에는 사진 찍으면 사진관 가서 인화해야 됏지만 지금은 언제든 원할 때 백 장이고 천 장이고 찍을 수 잇게 됨 옛날에는 노래를 듣고 싶으면 (대중 음악의 경우) 테레비에서 그 노래를 틀어줄 때까지 기다리든가, 공연장을 가든가 해야 됏는데 지금은 원할 때 언제든지 빵빵한 사운드로 들을 수 잇음 옛날에는 먹고 싶은 음식이 잇으면 일부러 가게까지 찾아가서 먹어야 햇는데 지금은 클릭 몇 번 하고 돈만 내면 음식이 집 앞으로 옴 근데 그때에 비해서 우리는 점점 더 불행해짐 심지어는 내가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그게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걸 안 하고 나중으로 미룸. 역설적이게도 그럼 사람들은 뭘 위해서 기술을 개발하는 거지,, 뭐 이런 생각이 꼭 결핍이 나쁜 것이 아닌 건가. 과도한 풍족함은 오히려 우리 마음을 공허하게 할 뿐인 건가

#316 이름없음 2026/02/24 10:02:17

>>313 이 경우도 그렇고 사실 세상은 생각보다 얼레벌레 돌아가자늠. 아무리 날고 기는 사람이나 존나 큰 대기업이래도 허술한 점은 무조건 있고 (그냥 많은 인력과 프로세스를 통해 허점이 없어 보이게 만들 뿐이지) 그리고 나는 그런 점이 꽤 맘에 듦 그래서 언젠가부터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 보면 존나 피곤해짐,, 물론 지 혼자 그러면 당연히 내 알 바 아니죠 그 사람이 내 상사라거나 나에게 그걸 강요할 수 잇는 위치에 잇는 사람이라면,,^^ 전 그렇게 살기 싫어서요 ㅈㅅ합니기 (절대 본인 경험담 아님) 그 여시 짤 중에 중소기업은 다닐 만한 이유를 만들어줘야 한다. 중소기업 특유의 얼레벌레함이 재밋어서 계속 다니게 된다 < 뭐 이런 게시글 잇엇던 거 같은데 그거랑 일맥상통함 중소기업이라서 싫은 게 아님. 회사에 문제가 있어도 직원이 그걸 눈 감아줄 것을 원하지만 정작 회사는 직원에게 절대 휘지 않는 잣대를 들이댄다는 게 싫은 거죠 ^^

#317 이름없음 2026/02/24 12:44:20

걸어서 세계속으로 북한 편 보고 잇는데 모든 창작물의 주제의식과 결론이 "내 나라 최고"인 게 뒤지게 웃기네 물론 저들에겐 웃긴 게 아니라 현실이겟지만. 너무 고전적 방식의 프로파간다라 업그레이드를 좀 해야 할 듯. 너의말이그냥나는웃긴다

#318 이름없음 2026/02/24 13:04:02

찾았다 리드 오프

#319 이름없음 2026/02/24 13:06:16

아니 호령아 너무 한가운데 아니냐 방금 건

#320 이름없음 2026/02/24 13:07:39

체인지업 또라이네

#321 이름없음 2026/02/24 13:08:57

씨발!!!!!!!!!!!!!!!!!!!!!!!!!!! 초면이지만 사랑합니다 카스트로 선수

#322 이름없음 2026/02/24 13:11:05

아니 연습 게임이어도 끝까지 해야지 그냥 처 담구면 끝이냐

#323 이름없음 2026/02/24 13:18:32

ㄱㅊㄱㅊㄱㅊ 호령아 너무 좋앗다,,^^ 늘 익숙한 맛 (p)

#324 이름없음 2026/02/24 13:20:34

공 15개 던졋는데 볼넷 2개는 좀 그러지 않니,,,,,

#325 이름없음 2026/02/24 13:43:41

그럼 그렇죠 그저 익숙한 맛

#326 이름없음 2026/02/24 13:44:57

스트라이크 좀 넣어라 씨발 좀

#327 이름없음 2026/02/24 13:45:38

아니 그 스트라이크 못 넣는 병 < 뭐 이런 제목의 웹 소설 있지 않음? 지금 그거 실사화 촬영 중인 거임?

#328 이름없음 2026/02/24 13:59:05

김규성 3루 윤도현 2루 뭔 컴투스 프로야군가

#329 이름없음 2026/02/24 14:07:20

연습 경기 보면서 찐텐으로 화내는 사람 없죠? ㅋㅋ

#330 이름없음 2026/02/24 14:56:09

현창아 너 뭐야

#331 이름없음 2026/02/24 15:10:37

박기남 ㅇㅈㄹ

#332 이름없음 2026/02/24 15:28:24

바깥 세상에선 경력 1년만 있어도 경력직 또는 중고 신입이라고 하는데 얘는 작년에 프로 됐는데 루키니까 뭐가 어쩌구 신인이니까 어쩌구 참 재밋게 보다가도 저런 거대한 남미새 감성 마주치면 좀 토나올라 그래 ㅎㅎ;

#333 이름없음 2026/02/24 22:31:23

퀸 퍼즐 중독성 미치겟네. 하루 종일 이거 하느라 지금 2주째 생활이 안 된다 스도쿠. 노노그램. 사천성. 로직 퍼즐 등등등 이런 걸 좋아하게 태어낫나. 대학생 때도 하루에 스도쿠 10시간씩 하질 않나 스도쿠 하고 돈 버는 사람 되고 싶다

#334 이름없음 2026/02/24 23:24:15
이런 거 보면 한국에서 노동을 대하는 태도에 존나게 문제가 잇다는 생각이 듦 자영업 매장에서 근무하고 잇는 모든 직원을 >>그냥 알바

이런 거 보면 한국에서 노동을 대하는 태도에 존나게 문제가 잇다는 생각이 듦 자영업 매장에서 근무하고 잇는 모든 직원을 >>그냥 알바

#335 이름없음 2026/02/24 23:39:08

점점 가면 갈수록 남 욕 하는 데에 정당성을 부여하게 되는 거 같군,,? 뭐 이를테면 >>310 좆같은 사이트와 그것을 만든 사람을 욕하면서 "그걸 똑바로 만드는 게 니 일인데요"라고 하기 >>334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걸 해결하는 게 그걸 운영하는 회사 경영진들의 몫이겠죠^^"라고 하기 >>332 어떻게 보면 사실 이 선수들은 사회초년생인데 "스트라이크 넣는 게 본인 일인데 그걸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 정당성 부여하는 일이 굉장히 별로"라고 말하기 엄밀히 말하면 욕하는 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거라기보단. 그냥 이제는 남한테 헤프게 정 베푸는 걸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 거에 가까운 거지만 (내가 남성들을 선해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임. 어차피 나 말고도 그렇게 해줄 사람 한트럭이라 나까지 그렇게 해야 될 이유도 없고) 나보다 사회적 지위, 계층, 권력, 재력을 더 많이 가지고 잇는 사람에게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존나 냉소주의 같겟지만 어쩔 수 없다. 나도 살아야지

#336 이름없음 2026/02/24 23:44:02

하여튼 여자들은 너무 착하고 도덕적이게 사고하도록 교육을 너무 심하게 받아서 문제임. 나도 여자랍니다~,, 여자가 아무리 개쓰레기 말 하고 다녀봤자 (이를 테면 본인 같이) 평균 남성에 한참 못 미친다. 이거보다 훨씬 더 쓰레기 같은 소리 많이 하고 다녀야 남성 상위 3-40%에 비빌 수 잇을 듯

#337 이름없음 2026/02/25 12:24:44

그러고 보니 드는 생각 10년도 더 전에 스노우보드 처음 탓엇는데 꽤 재밋엇던 기억 그래서 그걸 내 취미로 정착시키고 싶엇는데,, 1년에 2개월 동안만 할 수 잇는 걸 취미로 삼기엔 현실적으로 무리겟지. 선수급은 아니어도 최소한 적당히 타는 수준만 되려고 해도 꾸준히 연습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점점 책상 앞에서 할 수 잇는 취미만 늘어가고..

#338 이름없음 2026/02/25 12:43:53

>>237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를 또 보게 되는군. 그만 좀 보고 싶은데 (안 궁금해요) 대구 사람 비하하는 거 가지고 화내시는 분들은 남초 사이트에서 전라도 사람 탱크에 밟혀서 시체 냄새 홍어 찌릉내 같다고 할 때도 당연히 분노하셨겠죠?

#339 이름없음 2026/02/25 14:31:14

>>338 사실 나도 이런생각 가끔 해 박정희때 꿀빨던 좋은시절 다 지나니까 이제서야?

#340 이름없음 2026/02/25 15:36:30
삐띠니 이새끼 예시 드는 척하면서 은근슬쩍 욕하는 거 ㅈㄴ 웃기네. 지 사심 채우나

삐띠니 이새끼 예시 드는 척하면서 은근슬쩍 욕하는 거 ㅈㄴ 웃기네. 지 사심 채우나

#341 이름없음 2026/02/25 15:38:56

>>339 그니깐 ㅋㅋㅋ 지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을 땐 조용히 있다가 이제서야 지역 갈라치기 하지 말자느니 단어 선택이 심하다느니 안경척 선택적 분노 하면 누가 공감해주니

#342 이름없음 2026/02/25 21:44:45

아 빨리 야구 보고 싶다 이래놓고 막상 시즌 시작하면 존나 스트레스 받겟지 역시 야구는 정신병이 맞다. 다들 그냥 시작을 하지 마세요 시발

#343 이름없음 2026/02/25 23:03:17

확실히 피치클락 도입한 건 잘한 일인 듯 옛날 야구 보다가 숨 넘어가겟네 시발. 빨리 좀 던지라고

#344 이름없음 2026/02/26 14:17:21

맛집 추천해달랫더니 뭔 지구 반대편 샌프란시스코에 잇는 가게 추천해주는 사람은 뭐지 진짜~~~,, 대화하기 싫은 스타일이다

#345 이름없음 2026/02/26 14:43:07

야구는 좆도 못하면서 돈독 오른 거 뭐지. 단체로 걍 팀컬러인가 이게? 존나 팀갈 하고 싶네. 빨리 쌍방울 레이더스 재창단 해라 ㅅㅂ

#346 이름없음 2026/02/26 23:57:23

잼컨 없나 인생 존나 지루하다 경찰서랑 노동청은 이제 가봐서 재미없으니. 법원이나 북한 가는 거 정도의 도파민을 원함

#347 이름없음 2026/02/27 00:58:39

대체 문스독이 뭐임? 일본 작가나 시인 검색하면 계속 뭔 2d 캐릭터 나와서 검색을 할 수가 없네. 개좆같네 진짜. 프로파간다야 뭐야

#348 이름없음 2026/02/27 13:03:31

맨날 처먹고 인터넷 하고 야구 보고 알찬 인생 1인분은 언제 하실 건가요 ㄴ 1인분이라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밑받침이 되는 노동자 계급을 유지시키기 위해 사회가 만들어낸 허상으로 생산성과 사회에 대한 순응을 강요하기 위한 언어적 장치에 불과하며,, 더보기

#349 이름없음 2026/02/27 14:43:37

띵 포장 하는 거 왤케 재밋지 불필요한 물건을 처리햇다는 희열감 + 반복 작업이 은근 재밋음 문구 작가가 적성이엇나봄 (그런데 이제 그림 실력이 없어서 작가는 될 수 없는

#350 이름없음 2026/02/27 18:21:52

아니 과도한 교육열은 사회 시스템 문제고 청소년을 향한 구조적 폭력임을 지적하는 것까진 좋은데 그걸 마약에 쩌들고 길에서 밥 빌어먹는 갱스터 수준으로 피폐하게 묘사하는 건 너무 웃기지 않나. 오바도 적당히 해야지 학교 다니면서 지 엄마가 해준 밥 먹고 따뜻한 집에서 자면서 뭐라노

#351 이름없음 2026/02/27 18:42:43

리자이묭 행님이 또 힌트를 주셧네요 빤쓰까지 팔아서 풀매수하자 (원금 손실의 책임은 본인에게 잇으며,,

#352 이름없음 2026/02/27 18:53:22

>>350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 2년 전?) 저런 거 보면 진심으로 빡쳣는데 지금은 뭐 그 나이엔 다 그렇지 뭐. 지 말이 다 맞는 거 같고 세상에서 지가 제일 억울하고. 말할 힘도 없다 걍 가라,, 때 되면 지도 다 알게 되겟지 < 이럼 점점 개꼰대 돼가는 듯 ㅜㅜ 나이는 별로 안 먹엇는데 생각하는 꼬라지 존나 꼰대 돼가는 듯이 아니고 꼰대가 맞다,, 지역주의도 점점 심해지고 (but 전라도 only) 야구도 전국 단위 드래프트 폐지하고 출신 지역 연고지 팀으로만 들어가던 시절로 돌아갈 것을 제안하다

#353 이름없음 2026/02/27 19:35:13

난 원래 3일에 한 번 정도 대변을 보는 게 딱 적당한 사람인데 최근에 라떼류를 너무 많이 먹엇나. 3일 전부터 매일 매일 똥을 싸는데 항문 열상 때문에 똥꼬 아픔이 상태라 진짜 미치겟어서 오늘부터 철분제 먹는다 철분제 부작용 노리고 철분제 먹기 < 별 짓을 다 한다 진짜

#354 이름없음 2026/02/27 21:34:23

이번 주에 한 일이 무슨 경찰서 가기, 야구 보면서 느개비 고함 지르기, 커피 존나 마시기, 기아타이거즈한테 악플 달기, 하루 5시간 퀸 퍼즐 하기 < 이거 밖에 없네 다이어리에 쓸 말이 하나도 없다

#355 이름없음 2026/02/27 22:46:05

차씹도 사는 새끼들은 지방 사람들끼리 힘든 점 얘기하는데 지들이 뭘 안다고 말 얹는 거지 서울 한복판에 폭탄 터져서 다 뒤져야 조용히 하려나

#356 이름없음 2026/02/28 01:28:32

저 팀 뭐지 뭐 야구 존나 잘하는 척. 존나 월클인 척 왕조인 척 근데 작년에만 좀 삐끗한 척 존나 하길래 경기 내용 다 찾아봣는데 재작년에도 못햇는데요. 그리고 3년 전에도 그리고 4년 전에도 더보기 그 이전엔 잘햇어 이 야알못아 < 우리도 해태 때는 리그 다 씹어먹고 존나게 잘했다네요 프로가 성적으로 말하는 거지 이랫네 저랫네 옛날엔 어쨌네 입 터는 거 존나 보기 실코 ㅄ 같음,, 그럴 시간 있으면 느그 팀 전력이나 신경쓰든지 모기업 주식 매수해서 fa 살 돈 모금이나 하시길 옛날 얘기 하면 누가 못하냐. 나도 초등학교 땐 전교 1등이었다

#357 이름없음 2026/02/28 04:26:56

대체 마라탕은 왜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은 거지 진짜 마약 탓나. 전수조사 해야 된다 @이재명

#358 이름없음 2026/02/28 04:33:21

모든 욕구가 거세당한 거 같은 요즘....... 수면욕 식욕 배설욕 빼고 (그건 안 하면 뒤지닌깐요) 딸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걍 아무것도 없다 근데 넘 슬퍼하지 마시고여 (어차피 우울해해봣자 답 안 나오기도 하고. 원래 삶은 우울한 거임) 이런 나도 꼴리게 만드는 무언가를 꼭 찾아내보겟음 지금까지 찾은 것: 학습만화 그림체의 게이 만화, 친정팀 상대로 홈런 치는 fa 이적 선수 (특정 선수가 꼴린다는 거 아님. 그냥 그 상황 자체가 꼴린다는 거임 오해 ㄴ)

#359 이름없음 2026/02/28 14:06:09
쓱 투수 존나 어려보이는데 어떻게 선수 이름이

쓱 투수 존나 어려보이는데 어떻게 선수 이름이

#360 이름없음 2026/02/28 14:22:50

근데 보통 >>356 >>355 >>350 이런 한숨 나오는 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죄다 급식충이더라 물론 전부는 아니고 한 7-80% 정도? 트위터에서 야구 얘기 하는 사람들은 거의 100%고 그러니 그런 거 보고 화낼 필요도 없고 그냥 인터넷을 그만 해야 한다 (to me from me) 급식충이랑 왈가왈부 입씨름 해봣자 뭐하겟냐. 걔는 그 말싸움 이기는 게 본인 인생의 전부일 텐데 (절대 본인 경험담 아님 ^^) 나 때는 인터넷이 이정도로 보편적이지는 않앗어서 그런가. 상대방이 급식충일 거라는 생각 자체가 잘 안 되는 듯 이렇게 말하니까 존나 늙어보이네. 나 10년 전에 중학생이엇는데

#361 이름없음 2026/02/28 17:20:58
이거 뭐지 쥰내 맛잇네 한국. 드디어 중국한테 먹혓다 민주당이 중국한테 나라를 팔아넘겨서 젊은 애들이 마라탕 먹고. 후식으로 밀크티 먹고. 맨날

이거 뭐지 쥰내 맛잇네 한국. 드디어 중국한테 먹혓다 민주당이 중국한테 나라를 팔아넘겨서 젊은 애들이 마라탕 먹고. 후식으로 밀크티 먹고. 맨날 테무 알리에서 쇼핑하네. 나라가 공산당한테 잡아먹혓다. ㅉㅉ (대충 2찍 할배 화법)

#362 이름없음 2026/02/28 18:21:33

기분 개색히 같네 :)

#363 이름없음 2026/02/28 22:39:23

아 이제 진짜 에어컨 청소 맡겨야 된다. 봄 되면 예약 존나 밀려서 못 맡김 올해도 썩은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살 수는 없다

#364 이름없음 2026/03/01 12:58:20

그냥 공중파나 유튜브에서 좀 하지 중계권 팔아먹는 거에 재미들렷나

#365 이름없음 2026/03/01 13:06:23

김호령의 벗은 몸을 본 관계자 < ?

#366 이름없음 2026/03/01 13:21:02

분명 연습경기 관심 없다던 엄망이 내가 김호령 삼진 빠는 거 보고 탄식하자 관심 가져.. "충격" 그나저나 테레비에서 숲 볼 수 잇구나. 첨알앗느

#367 이름없음 2026/03/01 14:12:14

저새끼는 언제쯤

#368 이름없음 2026/03/01 14:44:40

무사 12루에서 점수 안 내면 대체 언제 내겠다는 거지

#369 이름없음 2026/03/01 15:14:23

중계 존나 개판이네. 기아 야구 꼬라지랑 똑같음 82키로 패스트볼(?) 던지는 기아 65번 에르난데스 선수 ㅎㅇㅌ

#370 이름없음 2026/03/01 15:34:34

.

#371 이름없음 2026/03/01 16:02:43

범호의 느개비 고함 타임 시작 줄빠따 갈겨도 걍 봐줄게요

#372 이름없음 2026/03/01 21:44:32
나이가 어리고 인생 경험이 적다고 해서 좋은 문장을 쓰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다만 본인의 얄팍한 깊이를 토마토윤슬소다칵테일능소화로 억지로
나이가 어리고 인생 경험이 적다고 해서 좋은 문장을 쓰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다만 본인의 얄팍한 깊이를 토마토윤슬소다칵테일능소화로 억지로

나이가 어리고 인생 경험이 적다고 해서 좋은 문장을 쓰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다만 본인의 얄팍한 깊이를 토마토윤슬소다칵테일능소화로 억지로 가리려고 하니까 보기 싫은 거지 아님 특이한 걸 생각을 하든지. 레파토리가 다 똑같으니까 그만 좀 해라 싶고,,

#373 이름없음 2026/03/01 21:58:35

하고 싶은 말이 없는데 일단 글부터 쓴다 < 태도 자체는 좋게 평가할 수 잇지만 이게 재미가 잇느냐는 별개의 문제지 이렇게 쓰인 글이 재미가 잇나? 그냥 공허한 외침 아님? 차라리 내 일기장이 더 재밋을 듯 (최소한 진실되고 지가 말하고 싶은 주제가 명확하다는 점에서) 너무 냉소적인가요? ㅜㅜ 근데 난 이게 "본인을 마케팅 해야 한다!!! 마케팅을 해야 돈이 된다" (정작 마케팅을 통해서 전하고 싶은 말은 없음), 같이 주제 의식도 없고 재미도 없는 영상물 < 이거랑 똑같은 결처럼 느껴지는데 뭐 어떡함. 내 대가리를 깰 수도 없는 건데

#374 이름없음 2026/03/01 22:10:32

요즘 왤케 이런 남탓 풍조가 강해진 거지? 그냥 지가 재미없고 그만한 가치가 없어서 안 빨리는 걸 지들이 뭐 존나 박해라도 받는 줄 아네 지가 못생기고 뚱뚱하고 재미없고 매력 없고 돈도 없어서 결혼 시장에서 탈락한 걸 괜히 여자나 고양이한테 성질내는 남자들 같음. 남작가들만 그러는 줄 알앗는데 여남을 안 가리네 왜 개뚱뚱 불호글 (그만큼 싫고 정당한 이유가 있으니까 글이 존나 뚱뚱한 거겟지) 쓰는 사람 쳐패고 그걸 소비하라고 강요하지,, 돈과 시간은 한정적이니까 내 취향에 걸맞는 걸 더 소비하겠다는 건데. 그렇게 좋으면 본인들이 많이 소비를 해주세요 남한테 훈장질을 하지 마시고

#375 이름없음 2026/03/01 22:20:46

누가 뭐 "이딴 거 만드는 사람들 다 뒤져버려야 된다"고 말한 거도 아니고 >>372 되게 숙녀적으로 얘기한 거 같은데 왤케 지랄들인지 모르겟네. 이정도도 말 못하나

#376 이름없음 2026/03/01 23:52:50

은근슬쩍 물귀신 작전 쓰는 사람들 개소름 당연히 인생에서 돈이 전부는 아니지. 근데 그건 최소한 안전망이나 의지할 수 있는 수단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고 본인들은 이미 대책을 갖춰놓은 채로 살고 있으면서 정작 사람들 앞에서는 "돈이 전부가 아니에요^^ 아련몽롱" 이런 소리 하는 거 존나 소름끼침. 다른 사람 망하게 하는 거에서 희열을 느끼는 타입인가. 아님 그냥 멍청해서 지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쪽? 까놓고 그 나이 처먹도록 일도 안 하고 집에서 놀고 먹고 해도 아무 일 안 일어나는 이유가 뭐겟니 그런 말을 하고 그런 식으로 살 수 있는 거 자체가 권력임. 저렇게 무책임한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다니 진짜 개혐오스럽네 ㅉ

#377 이름없음 2026/03/02 02:57:04

아 ㅈㄴ 배고프네 생고기에 소주 땡김

#378 이름없음 2026/03/02 03:28:49

난 외모 꾸미기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그래서 세는 나이로 26세를 맞이햇는데도 틴트 제외 화장품이 단 하나도 없음) 자꾸 본인들만의 미의 기준을 세워놓고 그걸 따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왤케 보기가 싫고 줘패주고 싶은 거지. 원래 내가 어떤 영역의 밖에 있으면 영역 안에 잇는 사람은 신경 안 쓰게 되는 게 일반적인데도 (뭐 대충. 개인이 외모 가꾸는 걸 자기 관리의 영역에 집어넣고 외모를 6관리9함으로써 여성의 외모를 품평하고 평가하는 문화와 여성을 향한 코르셋이 더욱 견고해지고 그게 결국 나에게까지도 어떻게든 영향을 미치기 때문 < 같은 이유로 풀어서 설명할 순 잇겟지만) 그래서 피부 하얀 사람이 피부 하얘지는 꿀팁 말해드립니다 자살하고 다시 태어나세요^^ (진심임) 그러니까 사람들이 제발 그런 거에 신경을 좀 그만 쓰면 좋겟다,,^^ 어쩔 수 없는 거에 왜 자꾸 신경을 쓰냐고 근데 이러면 또 넌 피부 하얗고 쌍꺼풀도 있으니까 그런 거겟지 < 이럼. 그냥 말이 안 통함 하다 못해 내가 그런 속성을 가졋다고 그들이 생각하는 미형의 인간인 것도 아님. 난 그냥 그런 속성을 가진 사람일 뿐이지. 본인의 문제는 피부색이 아니라 피부색을 '완성형 미모를 위한 마지막 퍼즐 한 조각' 쯤으로 생각하는 니 썩어 빠진 마인드다

#379 이름없음 2026/03/02 03:34:20

>>374 남탓 하는 게 얼마나 추한 건지 거울치료 되네 ㅋㅋ미친 뭐 내가 남탓을 그렇게까지 많이 하는 거 같지도 않지만.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온전히 개인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남탓을 하는 게 정상적인 거일 수도 잇겟지만 그래도 일단 기본적인 건 좀 해놓고 남탓을 해야 그게 맞는 거겟지. 진인사 대천명인가 뭔가 하는 말처럼.?

#380 이름없음 2026/03/02 22:30:34

호보니치 윅스 존나 질리네. 앞으로 10개월이나 더 써야 되는데 위아래로 존나 길어서 꾸미기 너무 힘듦. 말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내년엔 페이젬 사이즈 정도인 걸로 사야지

#381 이름없음 2026/03/02 22:50:32

생각해보니까 내가 나온 대학에 야구부 잇엇음 봐볼걸 그랫나. 얼마나 잘하는지 (그땐 야구에 관심이 없엇지만. 딱히 우리 학교 나온 선수 중에 알만한 선수도 별로 없지만 그리고 얼마나 ㅄ이면 대학교까지 와서 야구 하나 < 라고 생각햇음 ㄴ 지금 김호령 저격하시는 건가요

#382 이름없음 2026/03/03 03:02:56

기아타이거즈 진짜 좆같네

#383 이름없음 2026/03/03 03:11:37

>>382 그래도 사랑하시죠? ㄴ 네 ㅎㅎ 시범 경기 직관 갈 예정

#384 이름없음 2026/03/03 03:23:25

예전엔 남의 다꾸 찾아보고 막 저장도 하고 어케 하면 다꾸를 잘하지. 그랫는데 (물론 지금도 가끔 찾아보긴 하지만. 디자인 센스라는 건 어쨋든 많이 봐야 감각을 기를 수 잇는 거니깐) 이젠 뭘 봐도 막 이거다!! 하는 느낌은 잘 안 오고 막 따라하고 싶을 정도로 잘 꾸몃다고 느껴지는 것도 그렇게까지 많지 않고 그냥 내 엉망진창 다꾸가 제일 맘에 듦 그리고 다른 사람 보면서 영감을 얻는 일도 잘 없어짐 내가 제일 원하는. 되고 싶엇던 모습은 그냥 내 잇는 그대로의 모습이엇던 거야.. 그건 나만이 될 수 잇지 다른 누군가를 본다고 해서 그 갈증이 해소되는 게 아니엇던 거야 무슨 말인지 명쾌한 문장으로 만들지는 못하겟는데. 아무튼 최근 그런 느낌을 느낌

#385 이름없음 2026/03/03 14:45:48
이런 분들은 왜 존재하지도 않는 가상의 사람들을 자꾸 쳐패면서 희열을 느끼는 걸까요 ??: 취준생들 월 200 까내리면서 취직 안 한다 어쩌구
이런 분들은 왜 존재하지도 않는 가상의 사람들을 자꾸 쳐패면서 희열을 느끼는 걸까요 ??: 취준생들 월 200 까내리면서 취직 안 한다 어쩌구

이런 분들은 왜 존재하지도 않는 가상의 사람들을 자꾸 쳐패면서 희열을 느끼는 걸까요 ??: 취준생들 월 200 까내리면서 취직 안 한다 어쩌구 궁시렁 한국에 사초생한테 월급 200 주는 곳이 없는데 뭘 200충을 까내린다는 거임 ㅋㅋ 회사 안 다녀본 티 존나 내네

#386 이름없음 2026/03/03 14:51:18

>>385 꼭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 보면 국밥 한 그릇 5000원이고 월급 150 줄 때 첫 직장 들어간 늙탱이 개줌 개저씨들이더라 늙으면 뒤져야지 ㅎㅎ

#387 이름없음 2026/03/03 15:01:46

어제 위트컴 타석에 위즈덤 노래 들은 거 내 귀가 이상한 건가 햇는데 공식 응원이 아니라 그냥 응원 온 사람들이 개사해서 부른 거엿군아 부르지마세요.,?,

#388 이름없음 2026/03/03 18:22:58
헐 이거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는 썰 명절에 시골 갓는데. 아빠가 동네 친구들 만나서 한 잔 하고 온다고 나갓음 전화해서 "아 치킨 먹고 싶다"

헐 이거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는 썰 명절에 시골 갓는데. 아빠가 동네 친구들 만나서 한 잔 하고 온다고 나갓음 전화해서 "아 치킨 먹고 싶다" 이랫는데 (거기에 치킨집 없는 거 아는데 걍 농담으로 말한 거임) 나중에 보니까 카카오맵 검색기록에 "치킨" 검색한 거 잇더라 엉엉엉 아빠 동결건조해

#389 이름없음 2026/03/03 21:42:47

고영표도 광주 사람이엇네. 존나 놀랍다 출신 지역 가지고 야구 할 것을 제안하다. 빨리요 ㅅㅂ 급하다

#390 이름없음 2026/03/03 23:07:03

케찹고백 박민 응원가 ㅈㄴ 구리다고 생각함 다시 만들어라

#391 이름없음 2026/03/03 23:10:04

인스타 광고에서 뭔 야구 유니폼 입고 뛰는 마라톤 대회? 그런 거 봣는데 참가비가 10키로 6만 원 5키로 5만 원 애미가 뒤지셧나. 즈그가 조중동급 메이저도 아니고

#392 이름없음 2026/03/04 20:38:09

(AI가 우리가 원하는 수준으로 완벽하게 동작하려면 아직 연구가 더 이루어져야 된다는 점은 차치하고) 무조건 인간이 해야 된다. 기계는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ㅈㄴ 비웃김 누가 보면 인간은 무조건 완벽하고 절대 사고 안 내는 줄 알겟음. 약간 엑셀 팡션 쓰지 말고 계산기 직접 두드리라는 부장님 같음

#393 이름없음 2026/03/04 20:43:27

>>390 생각해보니 '박민 응원가가 구리다'라는 말은 잘못됏음 그냥 내가 원곡을 안 좋아하는 거임 왜인진 몰름. 그냥 싫음

#394 이름없음 2026/03/04 21:27:32

엄: 쪽바리들이랑 할 때 봐야지 나: 우리가 일본을 못 이기는데 엄: 아니. 실력도 없으면서 나대는 애들 줘터지는 걸 보고 싶다고 나: 울엄 인성 실화냐

#395 이름없음 2026/03/04 22:56:48

호령아.할미다 유투부.갸티비.출연좀해라 기아에.마음떳냐

#396 이름없음 2026/03/05 01:24:24

사은품으로 배스킨라빈스랑 파리바게트 쿠폰 주는 거 존나 감다뒤네. 어차피 나는 안 쓰니까 그냥 갖다 파는데 spc를 사먹는데. 그것마저도 지 돈 주고 안 사먹고 그 와중에 몇 푼 아껴보겟답시고 중고 기프티콘 사서 처먹을 정도의 사람이다? 죄송한데 진상일 확률 200% 같고 그런 사람이랑 엮이기 싫네요 이거 뭐 일반화의 오류. 확증 편향 이런 게 아니라 이미 엮여서 피 본 적이 잇어요 나는

#397 이름없음 2026/03/05 01:26:54

한 10년 20년 전에 밥 먹고 커피 마시는 여자는 된장녀다 < 한창 이런 프레임 잇엇던 거 존나 비웃김 그지섀끼도 아니고 밥 먹고 커피 한 잔 하는 거 가지고 부랄들갑 좆되노 ㅋㅋ 돈 없어서 서러우면 그냥 나가뒤지든지 애먼 사람한테 화풀이 쳐하고 잇네

#398 이름없음 2026/03/05 03:44:23

내일 머하지 밥 먹고. 밥은 뭐 먹지 >>1 도파민 영원히 충전하기 이불 빨래 좀 할까. 아 왤케 찝찝하지? 이거 병이야 너 달러 원화로 바꾸고. 맨날 쳐자느라고 깜빡함

#399 이름없음 2026/03/05 04:15:56

>>384 이런 걸 깨달으면 후련해지는 사람도 잇겟지만 그게 나는 아닌 듯 그 어떤 걸 봐도 흥미가 안 생기고,, 별로 궁금한 것도 없고. 욕망 거세당한 거 같음. 앞으로 어케 살아야 하지.? 참 그런 와중에 좆같다 좆같다 하면서 계속 관심 가지고 잇는 것: 야구 이걸 기뻐해야 하나 ㅜㅜ

#400 이름없음 2026/03/05 04:27:31

깊생충으로 태어나서 인생 졸라 불행하네 엄밀히 말하면 인생이 불행한 건 아냐. 그냥 불행을 지가 창조하고 잇는 거지 이러면안됩니다진짜

#401 이름없음 2026/03/05 14:14:25

평일인데 팝업에 사람이 미어터지고 오픈런을 하고 웨이팅을 4시간이나 해야 될 정도라니 거길 가는 사람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 그 많은 사람들이 다 교대근무자거나 프리랜서거나 학생이진 않을 텐데. 할 일 없는 개백수들이 그렇게 많다고? (비하x 진심으로 궁금함

#402 이름없음 2026/03/05 19:22:59

경기 내용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어떤 팀인진 모르겟다

#403 이름없음 2026/03/05 19:49:18

아니 진짜 빨리 좀 해라고 ㅅㅂ 존나 재미없네

#404 이름없음 2026/03/05 23:08:18

똥 싸고 갑자기 화장실 청소하기 내 나이 26세. 처음으로 화장실 청소하는 방법을 알다 (ㄹㅇ개폐급인생,, 이제 변기도 뚫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막힌 세면대랑 배수구도 뚫고. 혼자 살게 돼도 걱정없수다 내가 락스를 너무 많이 뿌렷더니 엄: (아빠한테) 문 좀 열어. 질식하겟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5 이름없음 2026/03/06 00:42:50

최지민은 언제 잘할까

#406 이름없음 2026/03/06 06:44:33

울엄 ㄹㅇ 개웃김 나: 갸티비 봄? 호령이의 실체 ㅋㅋ 엄: ㅇㅇ 아니 근데 그게 뭐가 문제야 나도 그건 (음식 뛰적거리는 거) 드럽다고 생각하는데 나: 근데 그게 드럽다고 생각만 하는 거하고. 그걸 직접 말로 하는 건 다른 문제잖아. 아, 우리는 그냥 굳이 말을 안 할 뿐인 거고 호령이는 그걸 입 밖으로 말하는 거의 차이다? 엄: 그렇지 엄: 그리고 그거도. 자기는 걍 야구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계속 옆에서 깐족대고 그러니까 귀찮아서 그러는 거지 ㄴ 뭔 김호령 대변인인 줄 엄: 그리고 깔 게 없으니까 그런 걸로 까는 거야. 다른 게 잇으면 다른 걸 얘기하겟지 근데 뭐 청소 안 한다, 이런 사소한 걸로 까는 거는 나: 오 (약간 설득당함) ㄴ 대깨문은 많이 봣는데 대깨김은 뢰알 처음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 그럴 시간에 자기들 야구 연습이나 하라고 해. 자리에 없는 사람 뒷담하지 말고 ㄴ 가만히 잇던 김주오 (not 두산라이온즈) 진심으로 쳐패기,,

#407 이름없음 2026/03/06 18:32:25

젊은 애들이 인터넷에서 물 흐리고 다닌다는 거도 그냥 늙탱이들 개소리인 듯. 그건 그냥 젊은 애들이 주 이용층인 커뮤를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고 어디 뭔 아파트 커뮤니티에서도 개저 개줌들끼리 키배 뜨질 않나. 맘카페에서도 지들끼리 싸우는 거 보면 여남노소를 안 가리는 듯 최근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잇는데. 특성 상 연령대가 높은 편인데 커뮤니티 게시글 보면 맨날 지들끼리 쳐싸우고 잇음 젊은 애들은 그냥 쌍욕 하면서 싸우는데. 나이 든 사람들은 뭐랄까 더 좆같은 말투로 싸운다고 해야 되나 내가 전업으로 이만큼 벌었고 내 남편이 얼마 벌고 어쩌고 지 자랑 존나게 함 그렇게 인정받고 싶으면 니 남편님한테 가서 생활비 방어 잘한다고 인정을 받으세요,, 지가 지 남편한테 깁 못 받는 걸 왜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한테 와서 지랄하지. 하여튼 미친년들 존나 많음

#408 이름없음 2026/03/06 18:37:55

>>407 사람마다 각자 사정이 잇겟지. 뭐 목욕탕에서 수건 훔쳐가는 할머니들도 사실 생활비 아끼느라고 그런 행동을 햇다는 뭐 그런 이야기들처럼 근데 내가 니 사정을 왜 이해해줘야 할까요? 니가 우리 엄마도 아닌데 (우리 엄마가 그랫어도 이해 못하고 존나 뭐라고 햇겟지만 그건 차치하고) 하물며 번지수도 잘못 찾앗음. 돈 좆도 못 벌어와서 와이프한테 그런 짓까지 하게 만드는 니 남편한테 가서 말하세요 남한테 정병 발사하지 말고 인정 욕구란 자지(penis)와 비슷한 거 같음 모두가 그걸 가지고 잇지만 그걸 밖으로 꺼내서 휘두르면 추해짐 진짜 대물들은 가만히 있는데 꼭 애매한 애들만 그걸 휘두르고 다닌다는 것까지가 완벽한 비유군

#409 이름없음 2026/03/06 19:12:46

양놈들 빅맥 낀 목소리로 동양인 이름 발음하는 거 ㅈㄴ 띠껍네 쇼우훼이~ 오우퉤뉘~ 이지랄

#410 이름없음 2026/03/06 20:19:23

아니 대만 야구 존나 잘한다 한국 쳐바른다 뭐 어쩐다 그러던데 하는 짓 보면 그냥 언럭키 일본

#411 이름없음 2026/03/06 23:01:43

슬슬 안면인식이 한 번에 안 되기 시작하는군. 나 2030년 갱신인데 당연함. 만 15세에 찍은 사진을 면허증 사진으로 쓰고 잇음 ㄴ 미친색.히인가

#412 이름없음 2026/03/06 23:20:08

뭐 아무튼 나이 먹고 경제적 주도권을 남한테 줘버린 채로 노동 소득 없이 사는 여자들이 얼마나 혐오스럽고 추한지 잘 알게 되엇다 ㄴ 줌마혐 ㄹㅈㄷ 내가 얼마를 버는지가 중요한 게 아냐. 그냥 내 힘으로 돈을 벌어서 경제적인 기반을 만든다는 그 자체가 중요한 거야 아니 근데 그분들이 그렇게 된 배경 (경력 단절이든 재취업 실패한 게 100% 본인 잘못은 아니겟지 당연히 아니 근데 그게 어쨋고 저떻고 좌우지간에,, 그냥 그 모습만 놓고 보면 너무 혐오스러움. 그러게 누가 망혼 하랫나 너무 실례되는 말인가?ㅜㅜㅜ 당연히 이 세상에 구조적으로 잘못된 부분도 잇겟지만 그렇다고 맨날 그냥 세상 탓 남 탓 하면 끝이 없잖아 세상 일이 갑자기 나도 똑바로 살아야겟다는 생각이 드는군 어휴,, 모든 게 그냥 ㅈㄴ 추잡하고,,거울치료 미쳣음 누가 그랫는데. 누군가의 모습을 '절대 되지 말아야 하는 인간상'으로 묘사하는 건 실례라고. 근데 저 분들의 패악질이 너무 혐오스러운 걸 어떡하나

#413 이름없음 2026/03/07 05:00:17
와 존나웃 ㅁㅊ 근데 나도 비슷하게 외움 내 기억법: みぎ는 ㅁ으로 시작함 -> 右에 입 구 (ㅁ)가 잇으니까 右가 오른쪽이다 < 이렇게 외움

와 존나웃 ㅁㅊ 근데 나도 비슷하게 외움 내 기억법: みぎ는 ㅁ으로 시작함 -> 右에 입 구 (ㅁ)가 잇으니까 右가 오른쪽이다 < 이렇게 외움 미기가 무슨 뜻인지는 아는데 오른 우는 모른다는 게 개 매국노 같겟지만 넘어가자

#414 이름없음 2026/03/07 05:51:59

풀다보면 어느 순간부턴 막혀서 그 이후부터는 찍는 거에 의존해서 풀어야 하는 퍼즐이 존나 싫다 내가 찍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엇으면 그냥 로또를 삿겟지. 이딴 거 풀고 잇을 시간에

#415 이름없음 2026/03/07 08:52:31

개인적인 내 얼굴 취향 정현창, 이창진, 그리고 NC에 고승완이라는 선수 정말 얼굴이 제 취향이십니다. 엔씨는 뭐 얼굴 보고 선수 뽑나 피부 하얗고 눈 별로 안 크고 웃는 게 이쁘고 곱상한 st가 취향인가 생각해보니 내 여자 이상형도 이런 깔인 거 보면. 유구하네 ㅁㅊ색히 내가 홍대병 기질이 잇어서 그런지 누가 봐도 잘생긴 뭐 구자욱. 한태양. 오선우. 박종혁. 이범호 이런 사람들한테는 별로 관심 없음. 걍 그러를 그러세요 이럼 ㄴ 범호야

#416 이름없음 2026/03/07 20:56:47

의외로 선방하는 한국. 뭐지 어딘가에서 세계선이 뒤틀린 게 틀림없다

#417 이름없음 2026/03/07 21:33:33

씨발뭐하노

#418 이름없음 2026/03/07 21:37:56

에휴 씨발거야

#419 이름없음 2026/03/07 22:28:42

아니 그냥 쳐발린 거보다 진짜 해볼만 햇는데 이렇게 된 게 더 빡치네 조크보 개같은 거 씨발

#420 이름없음 2026/03/07 23:23:32
ㅈㄴ충격 방사능 절임 새끼들 대갈통 뿌숴야돼.개씨발쪽바리새끼들

ㅈㄴ충격 방사능 절임 새끼들 대갈통 뿌숴야돼.개씨발쪽바리새끼들

#421 이름없음 2026/03/08 02:11:22

포코피아 재밋나. 함해볼까 아예 몰르는 사람도 할 수 잇나? (나 포켓몬 아예 모름. 세계관도 모르고 스토리도 모르고 걍 아무것도 모름. 이 세상에 '포켓몬'이라는 ip가 있다는 수준으로만 앎. 물어볼 사람도 이젠 존재x

#422 이름없음 2026/03/08 05:37:53

근데 사실 국대엔 별로 과몰입 안 됨. 지든지 말든지 걍 그러를 그러세요 나는 just only kia tigers

#423 이름없음 2026/03/08 05:44:33

본인 정혈 이틀 전부터 정혈 2일차까지 잠 존나 많아지는 거 같음 지금 한 나흘이 잠 자느라 삭제됏네. 미친거 나 할 일 5억 개인데 여자니깐 이해해주길,,

#424 이름없음 2026/03/08 06:13:46

최근 언젠가 든 생각 나는 지금까지 생각을 잘못하고 잇엇던 거 같음 돈이 갖고 싶은 건 맞는데, 정확히 말하면 돈 그 자체가 필요한 게 아님 (혼자 놀고 먹을 정도의 돈은 지금도 충분히 잇는걸) ^나는 또래에 비해 높은 소득을 벌어들이는 사람이다^라는 그 감각이 갖고 싶은 거엿던 듯 어쩌면 약간 옛날 가부장 개저씨st 마인드랑 비슷할지도. 돈 잘 번다고 유세 떨고 싶은 뭐 그런 거 (?) 머 암튼. 더 이상 내 전공으로는 하늘이 두 쪽 나도 취업이 불가능해보이니 좀 비틀어서 다른 쪽으로 가야겟음 (설령 세상이 미쳐서 내가 이 분야로 취업을 할 수 잇대도. 그냥 존나 지긋지긋해서 가기가 싫음. 첫 회사를 좆같은 델 가서 ptsd 때문인진 몰라도 우물이 막혓으면 다른 델 가야죠 뭐 어떡함 그나마 다행인 점: 공대 출신이라 다른 사람들에 비해 다른 업계로 트는 게 비교적 쉽다 (어쨌든 관련이 아예 없진 않으니) 그리고 심리적 장벽도 낮고 어쨋든 공대는 나오면 좋군. 하여튼 어른들 말 틀린 게 하나도 없다

#425 이름없음 2026/03/08 06:18:10

결론은 그냥 다 돈이 문제임 돈 주면서 "좆뺑이쳐라" 이럼 넵. 하겟지만 돈도 안 줘놓고 뺑이 치라고 하면 그냥 니 대가리 칼침 놓고 싶을 뿐이죠 아무래도..

#426 이름없음 2026/03/08 07:10:33

최근에 너무 내 취향인 유튜버 발견해서 좀 기쁨 말하는 거도 전형적인 트위터리안st(웃기고 좋다는 뜻)고 내 또래 여자에. 생활력 너무 좋고 혼자 존나 잘 놀고. 외국어도 막 3개씩 함 (떠듬떠듬이어도 어쨋든 하는 건 하는 거잖아) ㄹㅇ개머싯고 존나 웃기고 내 추구미

#427 이름없음 2026/03/08 09:54:46

김석환 응원가 들을 때마다 궁금한 점 최강 기아의 김석환 안타 여기서 '최강'은 '기아'를 수식하는 걸까 '김석환'을 수식하는 걸까

#428 이름없음 2026/03/08 11:43:54

에반게리온 왜 붐업된 거지 붐업이 아니라 스테디인 건가. 뭐 아무튼 하도 재밋다 그러길래 나도 봐봣는데 뭐가 재밋는지 모르겟고 그냥 내용이 이해가 안 됏음 그리고 캐릭터들이 계속. 그냥 영원히 정병 발사하는 걸 보는 게 너무 고문이엇음. 난 그런 거 보고 싶지 않음 전 애인이 자기 중학생 땐가 에반게리온 봣는데 재밋엇다는 거임 그래서 뭐가 재밋느냐고 물어보니까 @ 음,, 심오하구 재밋오 ㄴ 이딴 게 성인의 감상평이라니 (그래서 전 애인 된 듯? ㅋㅋ 이지랄

#429 이름없음 2026/03/08 12:51:08

아 뭐하냐고 씨발

#430 이름없음 2026/03/08 15:11:52

대단한 경기력 잘 봣습니다 ^^

#431 이름없음 2026/03/09 01:03:08

내일 할 일 편택 보내기 택배 정리 주식 확인 밥 먹기 스위치 충전

#432 이름없음 2026/03/09 11:14:22
야구장 처가자

야구장 처가자

#433 이름없음 2026/03/09 17:48:07
이거 온누리 자동으로 결제되는 거엿군. 뭐 따로 등록 안 해도 그리고 메가커피 기달리는데 뒤에 엄마 지나감 ㅈㅉ개웃기내

이거 온누리 자동으로 결제되는 거엿군. 뭐 따로 등록 안 해도 그리고 메가커피 기달리는데 뒤에 엄마 지나감 ㅈㅉ개웃기내

#434 이름없음 2026/03/09 20:09:00

노경은 2이닝이라고 노인 학대 그만해

#435 이름없음 2026/03/09 21:17:28

하 진짜 정신병 오겟네

#436 이름없음 2026/03/09 21:46:42

진짜 스트레스 받아 디지겟다

#437 이름없음 2026/03/09 21:56:37

아니 고맙긴 한데 유격수 데일 아니냐? 씨이발 이걸 좋아해야 되나?

#438 이름없음 2026/03/09 22:09:32

씨발!!!!!!!!!!!!!!!!!!!!!!!!!!!!!!!!!! 이게 되네 ㅁㅊ

#439 이름없음 2026/03/10 00:40:19

경기도민 혜택 존나 많네. 뭔 시에서 도민 전체 상대로 보험을 들어주질 않나 근데 다들 왤케 불만들이 많은 거지 그렇게 불만이면 지방 와서 사세요 ^^ 진짜로 아무것도 없이 살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하여튼 도시 것들은 ㅉ

#440 이름없음 2026/03/10 01:18:02

>>439 근데 이거 생각해보니까 그냥 인간 종특인 듯 지 좋은 거는 싹 빼놓고 자기한테 불리한 거, 안 좋은 거, 불만만 얘기함. 그게 다 불만이면 그냥 뒤지는 거 밖에 답이 없을 거 같은데 나도 그러지 말아야겟다

#441 이름없음 2026/03/10 05:51:43

입만 털지 말고 공부해야 되는데 ㄴ 라고 생각할 때 해야 되는데 ㄴ 라고 생각할 때 그래서 진짜 햇구연 뭔 중학생이나 하는 사칙연산만 나와서. 존나 재미없어서 적당히 대충 눈으로만 보고 그냥 넘기고 공부햇더니 배고프다 ㅎㅎ (그딴 내용도 공부라고,,

#442 이름없음 2026/03/10 05:55:54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문제의 80% 이상은 전부 다 남자들이 만들어낸 건데 그 1세계 남성들이 그 문제를 비판하는 걸 내가 왜 봐야 될까요 (특히 그걸 여자들한테 호소하는 건 ㄹㅇ 어쩌라는 건지 모르겟는) 느그끼리 자정을 하든지 뭐 알아서 하세요.. 뭘 잘햇다고 남한테 호통질 쳐하노 지가 국물 엎어놓고 안 치우고 울고 잇는 애새끼랑 똑같은 거 아니냐. 뭐 어쩌라는 거야 나한테

#443 이름없음 2026/03/10 06:21:31

늙으면 머리 굳어서 공부하기 어렵다 < 개인적으로 이 말 이해 안 됨 (물론 이건 내가 아직 안 늙어서 그런 게 제일 크겟지만서도) 어릴 때는 걍 머리에 쑤셔넣기 바빳는데 지금 보니까 그건 그냥 자명한 거엿구나. 이게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 이런 게 너무 많은데 나이 먹고 공부를 한다는 건 내 배경 지식과 새로운 지식을 연결해서 이해를 더 빠르게 할 수 잇다는 그런 장점도 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대가리가 굵어져야만 이해할 수 잇는 것들이라든가 뭐 내가 더 늙어보면 알게 되겟지. 더 늙어보고 후기 남기겟습니다

#444 이름없음 2026/03/10 06:37:22

최근 엄.빠랑 이야기하다가 아주 큰 깨달음을 얻음 모임 사람들끼리 해외 여행 간다고. 멤버 구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잇엇는데 일부 인원들이 "난 올해는 시간이 안 될 거 같고 내년에 가겟다" < 뭐 이런 식으로 말을 햇나봄 압: 올해 시간을 못 내는 사람이 내년에는 시간이 날까? ㄴ 먼가 이거 우리네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말 아닌지, 그러니 뭔가를 해야겟다고 마음을 먹엇으면 바로 하자^^!! 하다 못해 노는 것도 지금 당장 놀아야 됨 (어른이는 지금 당장 놀아야 합니다 ft. 방구뽕 물론 지금 당장 그걸 하지 못하는 사정이 잇을 수도 잇겟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는 무언가를 지금 당장 안 한다는 건 그냥 하기가 싫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

#445 이름없음 2026/03/10 10:01:07

너무배가고파 아무것도할수가업음 오직 마라탕집 문 여는 걸 기다리는 것 밖에........ 심심해서 주식창 보는 중 ㄴ 학생~ 닳겟어. 그런다고 돈 안 줘

#446 이름없음 2026/03/10 12:35:41

거북섬이 한국의 두바이라고 불렸었다고? 지랄도 풍년이군 일확천금충, 투기는 정신병이라는 걸 알 수 잇는 부분. 이라는 나쁜 말 하면 안 되겟죠?

#447 이름없음 2026/03/10 13:32:59

아니 마라탕 거의 다 먹엇는데 벌레 나옴 이 가게 별로 안 위생적인 거 알고는 잇엇는데 걍 흐린 눈 하고 먹엇는데 존나 가지가지 하네. 아 존나 토나와 시간 만수르한테 잘 걸렷다. 자 신고 드가자

#448 이름없음 2026/03/10 14:05:54
메타몽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메타몽 또한 당신을

메타몽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메타몽 또한 당신을

#449 이름없음 2026/03/11 08:48:43

12시간 잣네 ㅁㅊ. 수면 이자 ㄹㅈㄷ 단 하루라도 8시간을 채우지 않으면 당신은 반드시 사흘 뒤. 나흘 뒤에 자게 된다 (뭐 하느라 못 잔 건 아니고 그냥 커피 마셔서 못 잔 거지만 아무튼) 머리 존나 처아프네

#450 이름없음 2026/03/11 09:03:15

마이애미 느그애미

#451 이름없음 2026/03/11 09:10:20

이불 빨래를 하기 위해 필요한 건 오직 내 마음가짐 뿐이겟지 옛날처럼 계곡까지 들고 가서 뚜들겨가면서 빨래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걍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왤케 어려울까 그거 귀찮다고 계속 냄새나는 이불 끌어안고 사는 게 더 미련한 거 같음 (나한테 하는 말임 에휴. 밀린 빨래 처돌리자

#452 이름없음 2026/03/11 09:30:25

안 쓰는 인스타 본계정에 알림이 왤케 많이 오는 거임? 누가 오랜만에 스토리 올렷다, 누구님이 새 스토리 올렷다, 누가 메세지 보냇다 < 좆도 안 궁금하니까 좀 닥치라고. 존나 짜증나네 시발 어제부터

#453 이름없음 2026/03/11 10:05:15

사람들이 왜 알 권리 가지고는 지랄 발광을 하면서 모를 권리는 무시하는지 존나 신기함 sns에 니가 뭘 올리든 니 자유인 거 인정. 그럼 내가 그걸 모를 권리, 대답하지 않을 권리도 있는 거 아님? 현대인들 24시간 연결돼잇다는 걸 빌미로 남 영역 존나 침범하네 하여튼 (개인이 문제라는 게 아니라 그걸 조장하는 플랫폼이 문제라는 거임) 그냥 카톡이고 나발이고 다 터트려버릴까보다

#454 이름없음 2026/03/11 10:22:38

나에겐 군대 다시 가는 꿈과 비슷한 고등학교 다시 가는 꿈 또 꿈. 존나 주기적으로 꾸네 나 대학교 한참 전에 졸업햇고 나이도 26살이라고 해도 내 말 아무도 안 믿고. 빨리 8시 30분까지 학교 오라고 지랄함. 미친색힌가 너무 끔찍해

#455 이름없음 2026/03/11 10:28:48

생각해보니까 >>415 얼굴 하얗고 웃는 거 이쁜 사람 이거 최지민 윤영철 아닌가요? 근데 그 둘은 왤케 싫어하나요 < 할 수도 잇겟지만 전 퉁퉁이들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우는 애도 싫어함 그리고 못하는 애도

#456 이름없음 2026/03/11 13:55:55

기억력이 안 좋은 관계로 모든 것을 brain dump 한 채 살아감 그러니 여기다가 매일 매일 어디까지 햇는지 써놔야겟다 내가 전업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따로 기록할 데도 없고 거기 써놔도 어차피 안 볼 테니 (ㅋㅋ #오공완 260310 02강~06강

#457 이름없음 2026/03/11 14:36:18

뭐지? 약쟁이 출신 연예인이 어디 마약 치료 프로그램 나와서 방송 찍고 잇는 걸 보다. ㅈㄴ 웃기노 마약이나 하는 주제에 인생 존나 편하게 사네. 나도 약 빨고 깜빵 가서 당분간 공짜 밥 먹고 살다가 출소하면서 방송 찍고 살아야겟다

#458 이름없음 2026/03/11 14:39:24

디테일 떨어지는 걸 돈이 안 돼서, 시간 관계 상,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그런 것이다 < 라고 핑계대는 거 존나 비웃김 그럼 팬티도 뭐하러 입음? 어차피 남들 눈에 안 보이는데 그냥 입지 마시지

#459 이름없음 2026/03/11 15:21:07

아 조상우가 9회 말 3점차 쓰리 볼 원 스트라이크 상황에 터커한테 한가운데 직구 쳐던져서 투런 쳐맞는 거랑 눈 마주쳣네 이딴 장면이 세상에 왜 존재하는 거지

#460 이름없음 2026/03/11 19:14:22

>>458 ㅋㅋㅋㅋㅋㅋㅋ 말 개웃기게하넼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26/03/11 23:45:45
화제의 포코피아 나도 한 번 해본다 진짜 바보 같고 존나 귀엽군 흑흑 근데 배터리 너무 빨리 닳는 듯. 2시간도 안 햇는데 15퍼 됨 원래 전

화제의 포코피아 나도 한 번 해본다 진짜 바보 같고 존나 귀엽군 흑흑 근데 배터리 너무 빨리 닳는 듯. 2시간도 안 햇는데 15퍼 됨 원래 전 애인이랑 같이 하려고 스위치 삿엇는데 꽤 오랫동안 처박템으로 놔둿음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모든 게임을 다 돈 주고 사야 된다는 거에 약간 거부감 같은 게 잇엇은) 근데 기기를 80만 원 넘게 주고 삿는데 안 쓸 거면 저렇게 놔두지 말고 걍 중고로 파는 게 낫지 않을까 햇는데 그냥 머,, 이왕 있는 거 한 번 잘 써보지 뭐 하는 생각이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잇으면 게임을 돈 주고 사서 하는 거도 나쁘진 않은 거 같음. 그냥 돈으로 재미를 산다 치고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겟는 것 무료로 찍어먹기 vs 확정적으로 된장 먹기 < 용돈 받는 미성년자가 아닌 이상 후자가 낫겟죠 아무래도

#462 이름없음 2026/03/12 09:06:19
대체 왜 전세계인들은 강남스타일에 미쳐잇는 걸까 진짜 이해를 못하겟다 싱가폴 강 옆 은행 건물 앞 광장에서 강남스타일 틀고 줌바댄스 추더라 20

대체 왜 전세계인들은 강남스타일에 미쳐잇는 걸까 진짜 이해를 못하겟다 싱가폴 강 옆 은행 건물 앞 광장에서 강남스타일 틀고 줌바댄스 추더라 2025년에

#463 이름없음 2026/03/12 14:10:48

스트라이크를 아예 못 넣는디 내일까지 할래?

#464 이름없음 2026/03/12 15:02:52
먼 이런 걸 보여주네 기아에 하트 눌러서 그런가 (하트는 개뿔

먼 이런 걸 보여주네 기아에 하트 눌러서 그런가 (하트는 개뿔

#465 이름없음 2026/03/12 22:28:35

먼 야구장 갓는데 사진 1나도 안 찍고 그냥 처먹기만 함 중계 응원소리 잡히는 거 ㅈㄴ 웃기네 기아팬의 덕목: 일당백 (진짜 잘 노네 짤)

#466 이름없음 2026/03/13 06:43:13

정준재 실물 보니까 키작남 페티시 생기려고 하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덩치도 작고 으흐흐 ㄴ 님아 그리고 2루 베이스에서 발 떼는 모습도 ㄴ ?

#467 이름없음 2026/03/13 07:34:42

아무튼 어제의 일기 아빠가 자꾸 집중 안 하고 adhd 행동 해서 유도봉에 엉덩이 부딪히고 주차하다가 모서리에 차 박아서 엄마 중노 상태로 야구장 감 (특: 출고한지 1달 됨) 그래서 아빠 제삿날 될 뻔햇는데 팀스토어 갓더니 브레이크 아웃 유니폼이 잇는 거임. 사전예약으로 팔길래 오프라인에서 영원히 못 구해는 줄 알앗는데 덕분에 제삿날 면함 뭐 하다가 약간 늦엇는데 나: 올러가 멘헤라 행동 하면 1회 말이 좀 늦게 시작하지 않을까 근데 오늘 존나 잘하더라. 라인업 송 끝날 때 들어감.. 올러 수염이 본체인 건가 사람 별로 없으면 노잼이라 어카나 햇는데. 은근 사람 개많앗음 평일 13시에 다들 뭘 하시는 건가요 (나는 개백수니까 그런다 쳐도. 거기 잇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개백수인 건 아닐 거 아냐 문제의 4회 >>463 사실 현장에서 볼 때는 1구 1나 1나까지 집중해서 보진 않으니까 잘 못 느꼇는데 이닝이 영원히 안 끝나고 잇음 쳐맞아서 점수 준 거면 사람들이 소리 지르니까 알 텐데 관람석도 ㅈㄴ 조용함. 보니까 스트가 아예 안 들어감. 볼 스트 비율 보고 기절하는 줄 (익숙한 꾸릉내) 압: 뭔 2군 투수를 데려왓냐 엄마가 잘생긴 애가 줘터지고 잇어서 맘이 안 좋다 <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힘내십쇼,, 존나 긴 4회가 끝나니까 사람들 한 100명이 우르르 일어남 ㅋㅋㅋㅅㅂ ??: 끝나고 화장실 가야지~ 그런데 이제 이닝이 영원히 안 끝나는 글고 4회 말부터 양현종 나왓는데 그냥.. 에휴 말 안 할께요^^ 본인이 제일 힘들겟죠 몇 회엿지? 한준수 주루사한 거 뭔 시발 경운기도 아니고 멀리서 보는데도 존나 덜그럭거리면서 뛰더라. 진지하게 내가 더 빠를 듯 하필 오늘 수훈선수가 김호령임 마이크 안 켜서 뭐라 하는지 들리지도 않는데 인터뷰 보고 가자고 해서 걍 기달림. 가까이서 보니까 너무 말랏고 잘생겻다고 난리남 속보 챔필에 극성 아줌마팬 난입,, 아빠 kijul 아 그리고 챔필에 먼 타코집 생겻던데 가격이 너무 애터미짐이엇음. 강남역도 이정도는 아니겟다 그래도 즐거웟으니 ㄱㅊ^^ 노상 잘 즐기다 갑니다~

#468 이름없음 2026/03/13 13:02:34

아 낮술 하러 야구장 가고 싶다 진쯔 내가 임동 리버파크에 살앗더라면..

#469 이름없음 2026/03/13 13:22:52

하............ 진짜 조끄됩니다 수비 이따구로 하면

#470 이름없음 2026/03/13 13:43:07

아니 다께다 저거 뭐냐 사기치지마라. 정정당당하게 구종 3개로만 승부해라

#471 이름없음 2026/03/13 13:54:30

번트 존나 느금마 같다 판사님 오해 마십쇼~^

#472 이름없음 2026/03/13 13:55:15

뭐하냐고 씨발

#473 이름없음 2026/03/13 13:56:44

불미스러울 뻔^^

#474 이름없음 2026/03/13 14:07:49

진짜 경기 꾸릉내 씨발

#475 이름없음 2026/03/13 16:17:20

대체 기아는 24시즌에 어떻게 우승을 한 거지. 뎁스 개졷같은데. 후루꾸가 144경기 내내 터진 거도 아닐 텐데 너그가 이렇게 ㅂㅅ인 줄 알앗으면 야구도 안 봣어 이 개새끼들아 허위매물 졷같네. 야구 팀이 아니라 그냥 개뽀록 사기 집단이지. 이씨발새끼들ㅗ

#476 이름없음 2026/03/14 07:14:09
포코피아 현황 메인 마을 포켓몬 센터 건설해놓고 옆 게이트까지 뚫음 쉬엄쉬엄 하는 중. 오래 할래도 토할 거 같아서 못하겟다;; 늙으면 게임도
포코피아 현황 메인 마을 포켓몬 센터 건설해놓고 옆 게이트까지 뚫음 쉬엄쉬엄 하는 중. 오래 할래도 토할 거 같아서 못하겟다;; 늙으면 게임도
포코피아 현황 메인 마을 포켓몬 센터 건설해놓고 옆 게이트까지 뚫음 쉬엄쉬엄 하는 중. 오래 할래도 토할 거 같아서 못하겟다;; 늙으면 게임도

포코피아 현황 메인 마을 포켓몬 센터 건설해놓고 옆 게이트까지 뚫음 쉬엄쉬엄 하는 중. 오래 할래도 토할 거 같아서 못하겟다;; 늙으면 게임도 못한다 잉어킹 진짜 개멍청해보여서 ㅈㄴ 어이없음 그리고 저렇게 몽총한 표정을 하고 게이트 너머로 간다는데 어케 보내!!!!!!존나걱정되잔아 메타몽은 그냥 캐릭터 디자인 자체가 사기다.. 그냥 논나 귀여움 그리고 인간 변신한 거 보면 머리카락이 너무 덩어리지고 흐물텅하게 생겻는데 이게 주인 얼굴이 완벽하게 안 떠올라서인지? 아님 변신을 완벽하게 못해서? 아무튼 어떤 이유에서든지. 엄청난 디테일이군,,

#477 이름없음 2026/03/14 08:42:23

줘터지는 건 예상햇는데 잡을 수 잇는 건 잡아야 될 거 아님. 지구 태그는 ㅅㅂ ㅋㅋ

#478 이름없음 2026/03/14 08:50:41

경기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26/03/14 09:55:59

끝내기는 시발

#480 이름없음 2026/03/14 10:09:09

>>477 근데 박동원 태그 못하는 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그럼 한국 뎁스가 쳐 문제지 그걸 박동원한테 뭐라고 하겟나 투수들도 39살 42살한테 해줘 해줘 막아줘 이지랄하고 잇는데. 지금까지 선수 안 키우고 뭐햇냐 그냥 한국 사회 전체가 문제임. 쳐 키우지도 않으면서 인재가 있네 없네 계속 경력직만 뽑아다가 그 경력직들 다 뒤지면 어떻게 되나 보자

#481 이름없음 2026/03/14 13:49:50

이게 제임스 네일이야 이의리야

#482 이름없음 2026/03/14 14:10:31

한준수 송구 입스 잇나 왜 저러냐 자꾸

#483 이름없음 2026/03/14 14:22:57

아 씨발

#484 이름없음 2026/03/14 14:29:14

김현수 표정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485 이름없음 2026/03/14 15:10:49

이.. 똥과 오줌의 대결 뭐지

#486 이름없음 2026/03/14 15:14:46

오우,, 음

#487 이름없음 2026/03/14 15:18:51

자연태그 ㅁㅊ나

#488 이름없음 2026/03/14 15:29:53

김석환 왤케 덜커덩거리면서 뛰냐 달구지야 뭐야. ㅈㄴ 웃기네

#489 이름없음 2026/03/14 15:40:12

이거지 연속 안타로 점수 내는 거. 변비 환자처럼 주자 득점권 갖다놓고 땅땅뜬 이지랄 하지 말고

#490 이름없음 2026/03/14 15:43:56

와 150 뭐야 재승아 미쳣니 네

#491 이름없음 2026/03/14 15:52:24

3볼 노 스트라이크 상황에서 한가운데 직구 제일 하지 말아야 될 행동을 하네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ㅅㅂ 이 팀은 잘한다 잘한다 하면 안 된다니까

#492 이름없음 2026/03/14 16:25:00

꾸릉내 씨벌

#493 이름없음 2026/03/14 17:17:37

아 왜 걸어다니면 허리가 아프지. 염병하네

#494 이름없음 2026/03/15 10:27:24

나도 야구 팬이지만 야구 선수들 보면서 감읍해 미칠려고 하는 여자들 보면 머리 끝까지 화남 (화: 150cm) 야구선수들 기분 신경 쓸 시간에 느그 인생이나 신경써라. 우리 좆된 거나 신경쓰고. 남들 보고 환호하면 엑스트라 밖에 더 되나 한남들 부둥부둥해주는 거 반만이라도 여자들한테 친절햇으면 세상 꼬라지가 이정도는 아니엇을 듯

#495 이름없음 2026/03/15 14:42:21

저런 거 보면 기회가 왔을 때 떠먹을 줄 아는 거도 능력이다 싶음

#496 이름없음 2026/03/15 15:19:40

내 연고지 팀을 응원한다 < 이런 맥락은 아닐 거고 기아처럼 지역민들이 아픔을 야구로 이겨낸다 < 이 컨셉도 아니고 인천처럼 무언가 고난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하다 못해 모부 따라서 응원한다 < 이거도 아니고 잘하니까 응원한다 < 이거도 아니고 근데 저 팀 팬들은 왤케 혼자 한을 쳐먹는지 이해를 못하겟는 부분 한녀 특징인 거 같기도. 억빠 하면서 혼자 벅차올라 하는 거며. 무수리 취급 받으면서도 절대 탈빠 안 하는 거 ㅋㅋㅋ 에휴 ㅉ

#497 이름없음 2026/03/15 15:21:52

한숨택한테 홈런 쳐맞는 전상현 < 이게 현실이라고?

#498 이름없음 2026/03/15 15:44:47

이게 엘꼴라시코의 맛이구나 진짜 존나 웃기네

#499 이름없음 2026/03/15 18:11:04

https://www.youtube.com/watch?v=WP8DslK0AO0 이런 영상 보면 운송업 같이 안전이 최우선인 업계에서 싸게 인력 부리고 원가 절감하려고 하는 게 얼마나 기괴한 일인가. 하는 생각이 차라리 그냥 요금 올리고 규제를 빡세게 했으면 하는데 ㄴ 이런 얘기 하면 또 요금 올라서 부담이네 어쩌네 지랄 발광하겟죠 그 돈 몇 푼이 본인 목숨보다 중요하다는 발상이 참 희한함. 다 뒤져봐야 정신 차릴 듯

#500 이름없음 2026/03/16 00:14:43

게임 좀 햇더니 토할려고 함 웨엑 생각보다 컨텐츠 존나 많네. 하루이틀 해서 될 게 아니다 혼자 할려고 하니까 쫌 힘이드네..

#501 이름없음 2026/03/16 08:33:44

마라탕 먹고 나면 다음 날까지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뒤질 거 같음. 뭘 쳐넣은 거야 아님 내가 문젠가. 전엔 이렇지 않앗는데

#502 이름없음 2026/03/16 11:47:57

왜 다른 팀 다 13시 경기인데 우리만 17시임? 뭐야? 아 씨발! 기아타이거즈 경기만 기다리고 잇엇는데 미치겠다

#503 이름없음 2026/03/16 15:34:34

요 며칠 너무 쓰레기 같이 살앗네 강의 딱 1나개만 듣고 존나 놀기로 결심 #오공완 260316 07강 근데 선생님이 동안에 키작남이라 집중이 안 됨 ㄴ진짜 믿친연인듯 진지하게 동안 키작남 페티시 잇는 듯. 전 애인도 딱 그런 스타일이엇ㄴ,ㄴ데 이게 그 트라우마 페티시 함수 변환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요

#504 이름없음 2026/03/16 19:00:54

동전 넣고 쳐라 시발

#505 이름없음 2026/03/17 10:26:28

최근 들어 갑자기 존나 바른생활 됨 한 9시? 초저녁 쯤에 자서 아침 5시에 일어남 너무 빨리 일어낫을 때의 단점: 가게가 문을 안 열어서 밥을 못 먹음. 배고파 죽겟네 오늘도 강의 딱 1나개 보고 밀린 뺑이 치고 다꾸도 쫌 해야지

#506 이름없음 2026/03/17 13:05:16

데일 타격폼 누구랑 진짜 닮앗는데 기억이 안 남.. 누구지

#507 이름없음 2026/03/17 14:00:00

그냥 자동문이네

#508 이름없음 2026/03/17 14:30:23

와 올러 스위퍼 또라이네 아마미오시마에서 뭐한 거야

#509 이름없음 2026/03/17 14:36:01

아 씨발 올러 멘헤라 행동 또 시작

#510 이름없음 2026/03/17 18:18:32

어차피 해야 되는 일 미루는 습관 어케 고치지 존나 이해 안 되지만. 어차피 해야 되지만. 그냥 하기가 싫고 나중으로 미루고 싶음 그냥 평생 이렇게 살란다. 나도 이제 한계다

#511 이름없음 2026/03/17 20:02:21

한국인들 전라도한테만 각박한 거 하루 이틀인가 발전 안 시켜줘서 밥벌이 할 것도 없고 관광할 것도 없어서 여행객들도 안 오고 음식도 맛없고 교통도 불편하고 인프라도 구리고 특산품도 없고 심심하면 폭동 (ㅋㅋ) 일으켜서 다 때려뿌수고 장점 단 1나개도 없는 동네에서 그냥 굶어 뒤질란다. 잘난 것들끼리 잘 살아라 나도 이제 한계다 >>506 그리고 이거 생각남 안현민이엇음 고릴라가 쿵쾅대듯이 기마 자세로 앞 발 들어올리는 게 닮앗음 ㄴ 이게 칭찬인지 욕인지 고릴라 같다는 건 절대 욕이 아니라. 듬직하고 좋다는 뜻입니다,,^^ i luv gorilla

#512 이름없음 2026/03/18 18:38:54

리자이명 행님이 유가 급등을 이유로 자동차 5부제를 강제한다고요? (그냥 누가 말한 걸 들은 거라 팩트인지는 모름. 안 궁금해서 안 찾아봄) 그렇군요 근데 어 쩌 라 고 차 팔고 택시 타고 출근하든지 회사 때려치우세염. 니가 돈 없어서 니 밥벌이 하는 건 니 사정이죠 이왕 이렇게 된 거 불평 불만 많은 늙은이들 총살하고 젊은 애들을 산업역군으로 만들어주면 더 좋고 < ㅋㅋㅋ 아~ 나쁜 말 그만 해야 되는데 원래 내 손톱 밑 가시가 제일 아픈 법. 알아서 하라노🤣

#513 이름없음 2026/03/18 20:22:57

나도 메타몽처럼 되고 싶다 이유 항상 웃고 잇음 뭐든지 잘 따라함 항상 최선을 다함 귀엽고 모두에게 친절함 졷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짐 왜 포켓몬 세계로 갈 수 없는 거야~~! 젠장

#514 이름없음 2026/03/18 20:57:09

포수 보호대나 헬멧에 타스만, 셀토스, 니로 등등 써잇는 거 만약 한글로 "제네시스" 이렇게 써있엇으면 진짜 존나 싼티나고 우스웠을 거 같다는 생각이 (당연히 현대가 그러지 않겟지만

#515 이름없음 2026/03/19 05:13:36

여자들이 제일 부러워하는 여자 알려줌 가족의 지인의 지인이 창억떡집에서 일해서 창억떡 공짜로 얻어먹는 여자 (본인)

#516 이름없음 2026/03/19 05:20:49

포코피아 아직 초반이지만 되게 디테일하게 잘 만든 게임인 거 가틈 물 뿌리기, 잔디 심기 같은 기술은 알려주는데 불 붙이는 기술, 전기 흘려보내는 기술 이런 건 안 알려준단 말임 알려줫다간 맵 전체가 난리나거나 악용의 소지가 잇으니까. 그런 기술들은 포켓몬을 데리고 다녀야 쓸 수 잇도록 설계한 거잔음 ㄴ 근데 이것도 꼭 이런 이유만 잇는 건 아니고. 불은 위험하니까 잘 다룰 수 잇는 사람에게 부탁해야 한다! 라는 걸 가르치기 위함이라거나. 불과 전기 같은 건 인간이 발명한 것인데, 인간이 없는 세계이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그런 종류의 것들은 잘 다룰 수 없도록 설정햇다든가 할튼 여러 가지로 해석이 되는 게 너무 재밋음. 다들 너무 천재 같다

#517 이름없음 2026/03/19 10:07:44

데일 때문에 팀에서 wbc 언급 안 한다는 거 뭔가 뭔가인데 물론 데일도 우리 팀 선수니까 굳이 긁어부스럼 만들 필요는 없겟지만. 드랲 1차 출신 로컬 보이랑 외국인 선수가 잇는데 전자의 공로보다 외국인 선수 기분권이 우선 순위가 높다는 게 뭔 소리지 지 주제파악 못하고 남자들 기분권 생각해주는 한녀들 같아서 보기 안 좋음 저 개도영 팬 아니고 쉴드치는 거 아니니까 그런 오해는 마시길 아닌 이유: 원래 내가 제일 힘들 때 내 옆에 잇어야 그게 진정한 토모다찌 아닌가요? 근데 김도영은 그러지 않앗기 때문에 배신감 느낌 (뭐 올 시즌에 홈런 40개 치면 다시 생각해보겟음

#518 이름없음 2026/03/19 11:35:11

뢰알 미친색이처럼 포코피아 하다가 이따 야구 보면서 포코피아 하려고 지금 공부함 내가 내 인생을 내 손으로 실시간으로 조지고 잇는 거라는 걸 믿을 수 x 근데 갑자기 오일러 공식이랑 극형식이라는 게 나옴. 존나 초면이네 누구세요. 내 노트에서 나가

#519 이름없음 2026/03/19 13:15:00

김호령 언제까지 잘하려나 그만 좀 잘해 작년에 김호령 마킹할 때 나: 근데 옷을 삿는데. 이게 한 시즌 후루꾸여서 앞으로 다시는 경기 못 나오면 어떡하지 이랫는데. 바로 야알못 만들어버리네

#520 이름없음 2026/03/19 14:19:02

아니 TK씨 홈런 뭔데

#521 이름없음 2026/03/19 15:04:35

그만 쳐 시즌 때 쳐

#522 이름없음 2026/03/19 15:40:56

아이고 마운드 다 무너진다

#523 이름없음 2026/03/19 15:45:40

아 씨발

#524 이름없음 2026/03/20 07:16:14

윤석민 유튜브에 (전라도) 광주라고 자막 나간 거 꼽다고 생각한 게 나만 그런 게 아니엇군 경기도 광주에도 ktx가 다니는 건 처음 알앗네요

#525 이름없음 2026/03/20 07:24:41

돈 쓰고 싶은데 왤케 살 게 없냐 그냥 다 한철 장사. 아님 그냥 대충 대충 해서 이새끼 돈 뽑아먹어야지. 대충 이쁘게 디자인만 해주고 이쁘다고 억바이럴 돌리면 사주겟지? < 하는 마인드임 세상 전체가 거대한 팝업스토어, 1년도 안 돼서 망하는 카페 같이 존나 얄팍함 물건에 대한 만족감을 파는 게 아니라 소비를 하는 그 순간, 그 이미지만을 파는 거 같음 그리고 난 그런 걸 너무 많이 사봐서 이젠 안 사고 싶다. 느좋 물건 산다고 내가 느좋 소녀로 짜자잔 변신하는 게 아니더라고

#526 이름없음 2026/03/20 07:56:00
그냥 탐라에서 글 쭉쭉 내리면서 보는데 (글 쓴 본인에게 악의 없음) 기사가 엠지고 이어폰 끼우고 잇느라 내 말을 무시하고 그냥 출발햇다 < 이

그냥 탐라에서 글 쭉쭉 내리면서 보는데 (글 쓴 본인에게 악의 없음) 기사가 엠지고 이어폰 끼우고 잇느라 내 말을 무시하고 그냥 출발햇다 < 이 짧은 문장에서 본인이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가 보임. 나이 들고 이어폰을 끼우지 않은 기사라고 저런 행동을 안 하는 건 아닌데도 굳이 저런 표현을 덧붙엿다는 거 자체가 사람의 무의식이란 참 무섭군 그리고 나 같은 경우 늙은이 혐오가 상당히 심한 편 (>>512 머 이런 걸 보면 알 수 잇듯이 이건 아무래도 노화에 대한 두려움에서 기인한 거겟지,, 육체적인 노화도 그렇지만 그 특유의 사고방식이라고 해야 되나 (변화를 두려워한다든가 사고에 대한 유연성이 떨어진다든가 데이터 업데이트를 꺼려한다든가 그리고 최근 내가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뭔가 변하고 잇다는 게 느껴지니 더 그런 듯

#527 이름없음 2026/03/20 14:12:03

좀 늦게 일어낫는데 스코어 뭐임? 뭔 짓을 쳐한 거야

#528 이름없음 2026/03/20 16:01:20

ㅋㅋㅋㅋㅋㅋㅋ 야구 존나 웃기네

#529 이름없음 2026/03/20 16:08:20

아니 김현수 선수는 진짜 ㅅㅂ 맨날 연습 안 하고 노는 거야? 아님 너무 간절해서 못 보여주는 거야? 답답해 죽겟네 시발

#530 이름없음 2026/03/20 16:13:21

수비 꼬라지 진짜 씨발 애미 뒤졋냐고

#531 이름없음 2026/03/20 18:19:02

경상도 사람들은 되게 욕심이 많으신 편인 듯? 이 좁은 땅에 지들만 광역시 3개인 것도 모자라서 10개 팀 체제에서 3개가 경상도 연고 구단인데 울산에도 야구팀을 만들어주라느니 뭐라니. 개표독 ㅋㅋ 윽

#532 이름없음 2026/03/20 18:34:33

창단 개막전 1회 선두타자부터 실책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 되는데. 존나 웃기네

#533 이름없음 2026/03/21 00:15:32

포코피아 근황 하라는 퀘스트는 안 하고 화산재 치우는 중 근데 끝날 기미가 안 보임 뭔 동굴 속까지도 화산재가 까득 찻는데 화산이 얼마나 크게 쳐 터진 거야 시발

#534 이름없음 2026/03/21 00:49:21

에휴 누구 터지면 된다. 누가 부상만 안 당하면 된다. 올해는 다르다 그냥 좆뇌 망상인 거 같아서 현타 오네. 개병신 팀 ㅉ 전라도의 수치다

#535 이름없음 2026/03/21 12:21:53
이런 병신들은 전세계 어디에나 잇구나 라는 걸 알게 되면 마음이 쬐끔 편안해짐

이런 병신들은 전세계 어디에나 잇구나 라는 걸 알게 되면 마음이 쬐끔 편안해짐

#536 이름없음 2026/03/21 13:04:06

우리 4연패에 공동 9위엿네. 에휴 시발 당연히 승패 의미 없지. 근데 지는 게 화나는 게 아니라 선발로 롱맨이나 대체선발 급 올리고 경기 후반부에 백업 선수 올리는 건 모든 팀들이 다 똑같은데 왜 우리만 결과가 이러느냔 거임. 기아타이거즈 미래가 내 미래보다 더 어둡다 시발 하 진짜 캥규성 저 새끼는 대체 언제 보여주려고 이러나

#537 이름없음 2026/03/21 13:11:15

해설들이 "기아는 포수 걱정 없겟어요" 이런 소리 할 때마다 존나 열받음 백업이 한준수 주효상인데 걱정이 없겟냐 이 씨발놈들아? 개졷같은 소리 하네

#538 이름없음 2026/03/21 13:31:24

? 초구 번트 대다 쳐망함. 슬래시에 집중하느라 개똥볼에 헛스윙 근데 다음 공에 홈런을 치는 사람이 잇다고? 미친놈이네. 우리는 정현창 밖에 모른다

#539 이름없음 2026/03/21 13:34:53

씨발!!!!!!!!!!!!!!!!!!!!!!!!!!!! 나는 기아 밖에 모른다

#540 이름없음 2026/03/21 13:42:26

기아는 늙고 살찐 개주전 햄스터들 다 빼고 이 라인업으로 개막전 해라

#541 이름없음 2026/03/21 14:16:30

또 시작됏네 3일치 하루만에 다 치기

#542 이름없음 2026/03/21 14:57:30

진짜 최지민이 존나 싫어서 미치겟다

#543 이름없음 2026/03/21 14:59:07

씨발 진짜 조작이냐고

#544 이름없음 2026/03/21 15:38:56

하..... 초구딱 2구딱 해서 뒤져. 안타도 하나도 없어 장타도 없어 컨택도 안 돼 번트도 떠 뭐하냐 진짜

#545 이름없음 2026/03/21 15:39:34

태그업 안 하고 뭐해 씨발

#546 이름없음 2026/03/21 15:42:55

아오 씨발꺼야진짜 애비뒤진팀

#547 이름없음 2026/03/21 15:57:12

투수 이름이 어허

#548 이름없음 2026/03/22 00:34:50

아직도 일하다가 죽는 세상이라니 별로 놀랍지 않음 지는 저따구로 하는데 청년들한테 누워잇지만 말고 생산직이라도 하란다 (지는 저따구로 하는데 내게 랩에 신경쓰란다 톤) 시대적 배경과 운이 맞물려서 얻게된 것이 오로지 본인의 노력에 의한 것이었다고 굳게 믿고 잇는 틀딱들 목을 따야 세상에 안정과 평화가 찾아올 듯

#549 이름없음 2026/03/22 00:44:04

수많은 사람들의 생애(야구선수들)를 구경하고 잇으니 인생은 정말 운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군아 하는 생각이 더 강해짐 애미뒤진실력이어도 팬 존나 많고 돈도 존나 많이 받고 병역 특례로 군대도 안 가는 누군가가 잇는가 하면 반대로 실력은 진짜 출중한데 시기를 잘못 타고낫거나 제대로 교육받지 못해서 돈 못 벌고 혹사당해서 선수 생활을 일찍 접게 된 그런 인생도 잇지 -_- 존나 찝찝하고 불행하군

#550 이름없음 2026/03/22 14:10:28

수비 좆같네 씨발

#551 이름없음 2026/03/22 15:05:58

아 나이스 ㅋㅋ

#552 이름없음 2026/03/22 18:43:47

오늘 저녁은 피자다 며칠 전부터 먹고 싶엇는데 잘 됏음 크크 하루 종일 닌텐도 하고 피자 먹는다고 좋아하고 존나 초등학생인 줄

#553 이름없음 2026/03/22 18:58:33

밥 먹고 번장 택배 보내고 씻고 포코피아 일기 써야겟음 이번주 다꾸 개조졋네. 맨날 야구 보고 포코피아 하다가 걍 일주일 삭제됏는데 어떠카지 하다가 누가 하루 종일 게임 밖에 안 햇으면 게임에서 잇엇던 일을 일기로 써봐라 < 이런 트윗 쓴 거 발견해서. 나도 그렇케 해볼 예정 일단 오늘은 4번째 지역을 뚫엇다. 할 일 줜내 많네 나는 건물 짓는 거엔 별로 흥미가 없어서. 그 지역 내에 블럭 깔끔하게 깔고 길 깨끗하게 정리하고 이런 걸 하고 싶은데 블럭 레시피 해금이 안 돼서 못하고 잇는데 (동사무소 직원인 줄 그럼 이걸 수면에서 그 블럭 레시피 발견할 때까지 못하는 건가? 너무 빡센데

#554 이름없음 2026/03/22 22:12:56

질초음파 부끄러워서 받기 싫다 <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겟네 질 입구에 남성 성기 삽입하고 사정해서 임신되는 건 안 부끄럽고 의료기기 삽입되는 건 부끄럽다는 게 내 대가리로는 이해가 안 됨. 정신병자들인가

#555 이름없음 2026/03/23 02:13:02

이상해씨가 일본어로 ふしぎダネ야? 진짜 존나 웃기는군 (이런 말장난 너무 좋아하는 편) 가끔 보면 이상해씨가 "이상한데~" 라고 말할 때가 잇는데 이게 ふしぎだね~ 이렇게 말한 걸까? ㅋㅋㅋㅋㅋㅋ 일일 퀘스트 중에 '발전해달라고 부탁하자'라는 퀘스트가 잇던데. 이거도 일본어로 말하면 상당히 이상한 문장인데 ㅇ

#556 이름없음 2026/03/23 14:39:20

김상수 선수 생일 ㅊㅋ드립니다~ (ㅋㅋ

#557 이름없음 2026/03/23 16:39:40

pms 기간이라 그런가 기분 재기함 요즘 유행하는 긍정 억빠하는 감성이라고 해야 되나? 퀸의 마인드 < 막 이런 거라든가 그런 게 그냥 졷같이 느껴지고 걍 아무것도 안 하고 뒤지고 싶음 하기 싫은 일이 잇어도 '지금 당장 안 하면 그건 영원히 안 하겟다는 거다. 그러니까 그냥 지금 하자' 이러면서 햇는데 지금은 걍 졷까라 그러고 드러눕고 싶음. 에휴 시발 ㅗ 남자 죽이고 싶다

#558 이름없음 2026/03/23 20:23:46

>>542

#559 이름없음 2026/03/24 02:33:25
대타출동이라는 포켓몬 개충격 어떻게 캐릭터 이름이 대타출동? 나: 그니까 이게 스킬 이름이 아니라 캐릭터 이름이라는 거지? @: ㅇㅇ 스킬도 뭐

대타출동이라는 포켓몬 개충격 어떻게 캐릭터 이름이 대타출동? 나: 그니까 이게 스킬 이름이 아니라 캐릭터 이름이라는 거지? @: ㅇㅇ 스킬도 뭐 자신의 대타를 생산해낸다는데 사람 이름을 '밥잠똥'이라고 짓는 거랑 다를 게 뭐냐 사진 캡쳐한 거 보면서 메모지에 포코피아 일기 쓰고 잇는데 우파 이새끼 나한테 똥물 입으로 빨아들이라고 함 인성 레전드네 역시 그쪽 아니랄까봐 ㄴ ?

#560 이름없음 2026/03/24 02:48:58

공허하게 떠드는 사람 너무 싫음 혁신이 필요하다 새로운 게 필요하다 어쩐다 말은 하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데? 라고 물어보면 아무 말도 못함 한국의 주입식 교육이 문제다 < 뭐 당연히 문제겟지. 근데 학문의 어떤 부분에서는 주입식으로, 무조건 암기가 필요한 부분이 존재함 (애초에 모든 걸 이해해야 한다는 건 전지전능한 존재가 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일임; 우리가 숨 쉬는 원리를 이해해서 숨을 쉬고 잇는 건 아니잖음 근데 그것까지 싸잡아서 다 문제라는 건 그냥 본인이 못했던 핑계를 외부에서 찾고 싶은 게 아닌지 하나마나한 얘기를 왜 하는지 모르겟네 개인적으로

#561 이름없음 2026/03/24 03:04:34

물론 보이는 걸로 누군가를 판단할 수는 없겟지만 객관적인 상황만 놓고 봣을 때 최소한 또래 상위 10%의 환경인데 왤케 불평불만이 많은 거지. 입만 열면 불평불만 너무 보기 싫고 걍 죽이고 싶네 ㅜㅜ < 살해협박은 아니고.그냥 질투하는 거죠 아무래도.?? 그냥 존나 부럽고,, 뭐 그렇수다 ㅇㅅㅇ

#562 이름없음 2026/03/24 03:12:52

물론 내가 그렇게 신세한탄하고 불평불만 하는 거 같진 않은데 (그냥 욕설과 음담패설을 좀 많이 할 뿐이지 만약 내가 불평 늘어놓고 신세 한탄하고 네거티브 스피치 하고 그러면 남들이 보기에 정말 불쾌하고 듣기 싫겟지. 그러지 말어야겟다 잇는 거에 감사한다든지,, 뭐 그럴 줄도 알아야겟다라는 생각 남을 반면교사 삼는 거 별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서도. 가끔은 이런 게 유일한 해결책일 때가 잇는 거 같긴 해ㅋㅋ;ㅜ

#563 이름없음 2026/03/24 14:50:28

https://x.com/nomakdae/verified_followers 블락 좌표 (폰으로 트위터 하다가 발견한 거라 링크를 pc로 옮기기 번거로워서 스레딕에 메모하는 행위,,

#564 이름없음 2026/03/24 15:10:10

중고차 타지도 않을 거 같은 사람들이 중고차 앱 광고하는 거 보면 띠꺼움을 느낌 그리고 퇴직금 받을 일도 없을 거 같은 사람들이 퇴직연금 광고하는 것도

#565 이름없음 2026/03/24 15:26:54

엄: 한재승이 잘해야 되는데 ㅜㅜ 나: 왤케 좋아해. 살이 더 쪗구만 * 울엄은 뚱뚱한 사람 혐오함 엄: 투수가 몸집이 좀 클 수도 잇지. 등치가 좀 잇어야 공도 잘 던지지 나: 근데 언제는 xxx 선수 살 뛰룩뛰룩 쪄서 싫다면서 엄: 걔랑 한재승이는 다르지. 연봉도 다르고. 걔는 생긴 거도 느자구없고 ㄴ 맞긴함 이 사람이 이렇게 행동해서 싫어 < 이런 건 그냥 핑계고.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싫은 거일 확률이 100% 그리고 그런 생각은 웬만해선 잘 안 바뀌는 듯. 그러니 반대로 누가 날 싫어하더라도 걍 그러려니 하자~ 아 참고로 저도 그 xxx 선수를 싫어합니다^^,, 아무리 잘해도 계속 싫어할 듯.? 뭐 이제는 재기 자체가 어려워보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너무 악플인가

#566 이름없음 2026/03/24 15:36:45

김사장이다

#567 이름없음 2026/03/24 15:49:00

종량제 봉투 부족하니까 사재기하라는 건 뭔 개소리지. 존나 일이 없네. 식음료면 이해를 하겟다만 종량제 봉투 없어서 쓰레기를 못 버리는 지경이 되면 한시적으로 일반 봉투를 허용해주든가 뭐 그러겟지. 옛날 프랑스처럼 길바닥에 쓰레기 넘쳐나도록 냅두겟니. 대가리 수준 ㅉ

#568 이름없음 2026/03/24 15:53:04

아니 우리 시범 경기 10위임? ㄱ10ㅏ ㅋㅋ

#569 이름없음 2026/03/24 18:22:23

길거리에서 스티커 붙여달라고 하는 후원 단체 지금 생각해보니까 존나 어이없네 내가 계속 거절하니까 나한테 "한 달에 커피 한 잔 값만 후원하면 되는데 그것도 어려우실까요?" 머 이런 식으로 말햇는데 (그때 손에 커피 들고 잇엇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존나 싸가지 없네 내가 내 돈으로 커피 처 사먹는데 니가 왜 지적질이노

#570 이름없음 2026/03/24 19:31:29

카스트로 카스테라 카스,테라

#571 이름없음 2026/03/25 03:09:43
#오공완 260324 몇 강인지 기억 안 나는데 (10강인가 아무튼 1개 들음 포코피아 일기 세번째 마을 포켓몬센터 재건 완료함 여기서 트레이너

#오공완 260324 몇 강인지 기억 안 나는데 (10강인가 아무튼 1개 들음 포코피아 일기 세번째 마을 포켓몬센터 재건 완료함 여기서 트레이너와 메타몽의 옛날 이야기를 보게 됨.. 너무슬퍼 4번째 마을 메인퀘 좀 밀고 무슨 빌딩 2층 완성시킴 난 이런 바부메타몽의 리액션이 넘 귀여워서 참을 수 업음

#572 이름없음 2026/03/25 13:36:21
아빠랑 묵을 커피 사러 가는 중 캬캬 ㄴ 아버지가 백수예요?

아빠랑 묵을 커피 사러 가는 중 캬캬 ㄴ 아버지가 백수예요?

#573 이름없음 2026/03/25 16:24:17

언젠가 (한 10년 전) 아쿠타카와 류노스케의 소설 나생문을 꼭 읽어봐야겟다고 생각햇엇는데 줄거리하고 초반부만 대충 읽어봣는데 내용도 존나 어쩌라는 건지 모르겟는 내용이네. 저자가 아쿠타카와 류노스케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는 몰라도 (이 사람의 생애가 상당히 찐따 같다고 생각함) 이딴 걸 왜 읽고 싶다고 생각햇을까? 원작 소설이 아니라 영화를 보고 싶엇던 거였나? 뭐지? 너무 궁금하네

#574 이름없음 2026/03/25 22:00:36

강간이 범죄인 걸 누가 모름 근데 그걸 성인 인증 받고, 돈까지 내야 볼 수 잇는 만화 댓글창에서 얘기하면 무슨 소용일까요? 그냥 남들 딸치는 거 훼방 놓는 거 밖에 안 된다고 보는데 이상성욕물에서 이상성욕을 빼면 아무것도 안 남는데 강간은 범죄고 어쩌고 중얼중얼,, 너무 공허한 외침 아닌지. 성교육 어제 처음 받은 초등학생인가 시발 쓰지 마세요 거리는 급식 트짹들이 왜 아직도 살아잇는 거임 (진시황은 살아있습니까?

#575 이름없음 2026/03/25 23:18:12

그 시발 쓰지 마세요 라고 말하는 사람 쳐 팬 사람 기아 팬이엇네 조던이 또

#576 이름없음 2026/03/26 01:58:38

力があっても無くても佐天さんは佐天さんです ㄴ 100번도 넘게 봣지만 늘 같은 장면에서 눈물 흘리기 ㅜㅜ 주책 미쳣다

#577 이름없음 2026/03/26 02:11:38

아 그리고 키하라라는 이름이 실제로 잇는 성이엇음 아까 뉴스에 어떤 키하라라는 정치인이 말하는 영상 보고 앎 어떻게 이름이

#578 이름없음 2026/03/26 03:18:03

개인적으로 카스트로 응원가 별로인 듯 약간 두산 응원가 같달까 (별로라는 뜻

#579 이름없음 2026/03/26 04:07:48

페미는 정신병이다 < 이런 류의 것과 마주칠 때마다 하는 생각 본인도 상폐 닭장 노괴년 되기 전에 빨리 결혼하고 임출육 하셔야 할 텐데

#580 이름없음 2026/03/26 04:12:24

진짜 진짜 무서운 거 보고 싶은데 그 어떤 무서운 썰도. 고어 짤도 날 무섭게 만드는 게 불가능함 갑툭튀 같은 거 나와도 음. 이것은 시청자를 놀라게 하기 위한 장치군 < 이 이상의 생각은 안 듦 그냥 이 세상 꼬라지가 제일 무섭다

#581 이름없음 2026/03/26 04:18:39

에휴 인생 졷같다 걍 뒤져야지 ㄴ 방금까지 잘 놀다가 급발진 하는 거 존나 웃기고 정신병자 같네 ㅜ

#582 이름없음 2026/03/26 04:26:45

최근에는 간절함이라는 정서도 좀 식상하게 느껴짐 일단 간절한 사람은 별로 매력이 없다는 게 그렇고 (뭐 이미지가 중요한 스포츠 선수나 아이돌이면 모를까. 일반인의 경우는 간절함이 너무 과하면 흉하게 보여지는 게 대부분인 듯) 그리고 사람이 영원히 간절할 수 없다는 것도 그렇고 마음이 영원햇르면 좋겟는데 왤케 쉽게 변해버리는 걸까 그리고 나는 왤케 갈수록 싫은 거. 별로인 거만 늘고 좋아하는 건 다 없어지는지도. 에휴 시발 이 생각이 며칠 전 김규성의 포구 미스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면 믿어지십니까 김규성은 내 정신병 치료비를 대라

#583 이름없음 2026/03/26 13:19:47

야구 안 하니까 심심해 뒤져버리겟네 겨울에 어케 살앗지

#584 이름없음 2026/03/26 15:29:01

공부하기 ㅈㄴ 싫네.... 시발 외부의 동기 없이. 강제성 없이. 학교나 기관의 도움 없이. 오로지 자신 혼자 힘으로 동기부여 되어서 무언가를 하는 사람들 넘 대단한 거 같다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근데 이건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통 아닌가? 아무도 안 보는데 춤추라고 하면 재미없어서 어케 춤? 본능을 거스르는 행위인 거지 오히려

#585 이름없음 2026/03/26 15:46:32

원체 징징거리는 사람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서도 대학생들 징징거림이 더 거슬리는 이유 고등학생은 신체적. 정신적. 금전적으로 제약이 있기 때문에 징징거리는 거 밖에 할 수 잇는 게 없음 < 그래. 온 세상이 청소년을 향해 정신적인 폭력 행위를 일삼고 잇는데 너네 사는 거 존나 힘들겟다. 맞지 근데 성인은 아니잖음 아무도 본인에게 무언가를 강요하지 않음 할 것도 놀 것도 존나 많음. 뭐 야구를 봐도 되고 냅다 해외 여행을 가도 되고 알바나 취직해서 돈을 벌어도 되고 끝장나게 쉬어도 되고 근데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아늑한 쳇바퀴 안에 계속 있으면서 징징거리기만 하냐. 그리고 그 안에서 한다는 소리가 고작 "학교 다니기 싫다, 과제 짜증난다" 뭐 이런 거임 그렇게 하기 싫으면 때려치우고 좆될 때까지 놀아봐. 뭔 그럴 깜냥도 없으면서 맨날 징징거리기만 하냐 듣기 싫게

#586 이름없음 2026/03/26 16:59:53

심심해 뒤지갯내 시름시름 앓는 중 야구좀 처해라

#587 이름없음 2026/03/27 02:55:17

#오공완 260326 10강 11강 들음 포코피아 일기 뿌서진 건물 4층까지 고치고 뮤츠 만남 빨리 마을 재건부터 하고 싶은데 전자 부유를 배워야 더 편하게 할 수 잇을 거 같아서 메인퀘부터 미는 중

#588 이름없음 2026/03/27 03:42:53

마라탕 땡긴다 그리고 돈 펑펑 쓰고 싶음 근데 내 소비 수준에서 살 게 없내 남들 후려치거나 공포심 조장해서 물건 사게 만들거나 깊이도 없으면서 느좋인 척만 하는 싸구려 저질 물건들 뿐 인생 개노잼

#589 이름없음 2026/03/27 03:46:30

내 안의 한남 자아 또 살아나려 하는 중 거대한 역병이 창궐해서 다들 그냥 뒤졋으면 좋겟음. 나만 망하면 억울하니깐 ㄴ 칼만 안 들엇지 걍 한남 인셀이랑 다를 바가 없다 근데 칼 들고 설치는 새끼들보단 걍 방구석에서 혼자 생각만 하는 사람이 훨씬 낫죠 아무래도..?? 세상에 민폐 끼치는 것도 없고

#590 이름없음 2026/03/27 12:02:35

에휴,,^^ 밥 시키고 할 일 하는 중 요즘 유행하는 긍정 억빠 감성은 나랑 안 맞는다. 그냥 좆같이 하기 싫네 씨발 < 이라고 생각하면서 할 일 하는 게 더 효과적임 난 그냥 이렇게 부정적이게 태어났어

#591 이름없음 2026/03/27 17:04:32

87년생 정훈 인생 최후의 풀스윙

#592 이름없음 2026/03/27 17:10:53

알파와 오메가 하면 생각나는 이야기 예전에 다녔던 학교에 '알파와 오메가'라는 예배 공간이 있었는데 (줄여서 알오실이라고 불렀음 그 알오실에서 누가 섹스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ㄴ ? 그때 당시 어떤 친구: 신성한 공간에서 무슨 짓이야

#593 이름없음 2026/03/27 17:29:43

에휴 존나 뭔 소린지 모르겟네 근데 당연하겟지. 남들 2년 3년씩 공부한 걸 한 번에 하려고 하는 건데 그리고 남자들은 대가리 존나 멍청해도 회사 들어가서 돈만 잘만 벌던데 그럼 나라고 딱히 못할 이유도 없겟지. 라는 생각 그리고 이게 쉬웟으면 돈을 안 주거나 사무직처럼 경쟁률 200:1이엇겟지. 어려우니까 가치가 잇는 거지 인생은 기세다

#594 이름없음 2026/03/27 18:42:14
정신이 아파서 병원에 가야겟는데 병원이 만석이면 어떡하죠 oO(사람 줜내많네 쒸벌,, 다들 일 안 하나. 전국민 실업난인가

정신이 아파서 병원에 가야겟는데 병원이 만석이면 어떡하죠 oO(사람 줜내많네 쒸벌,, 다들 일 안 하나. 전국민 실업난인가

#595 이름없음 2026/03/27 20:04:12

여성이 주도적으로 서사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애를 둘이나 키우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 팬티와 엉덩이를 보여줘야 한다니 힘들다. 나는 그냥 순종적인 여성으로 살련다

#596 이름없음 2026/03/27 23:13:54

저런 선수한테도 팬이 잇네 대가리 총 맞앗나

#597 이름없음 2026/03/27 23:31:47

버추얼 남돌은 존나 빨아주면서 여돌이 버추얼 끼고 나오면 욕 밖에 없다는 게 참 투명하죠~,, 인간들이 왜 그럴까

#598 이름없음 2026/03/28 00:46:21

#오공완 260327 12강부터 22강은 패스 지금 당장은 불필요한 내용이라 나중에 필요하면 돌아올 예정 23강 들음 근데 다음 강의가 1시간 짜리네.. 보통 30분~40분인데 두렵다

#599 이름없음 2026/03/28 01:12:26

열정페이 존나 심한 알바를 보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애들 데려다가 저런 일 시켜놓고 최저임금 준다니. 업무 강도 생각하면 그냥 이쁘게 꾸며놓은 쿠팡 물류센터인데 근데 일하는 애들은 자기가 착취당하는 줄도 모르고 신나서 열심히 일한다는 것까지가 징그러움의 정점을 찍음 저런 게 징그러워서 여초 업계는 가기가 싫다 (투덜거리면서도 일단 공부는 하는 이유,, "니가 하고 있는 일은 누구를 데려와도 할 수 있는 일이다" 라고 하면서 노동력 후려치는 게 너무 징그럽고 역겨움

#600 이름없음 2026/03/28 02:14:18

에휴 갸티비 영상 올라온 거 봣는데 멘트 성의 재기한 거 뭐임? 걍 작년엔 안 좋은 모습만 보여드렷어서 많이 실망하셧을 텐데, 이번엔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겟습니다 < 이 한마디 하는 게 그렇게 어려움? 지 fa 망햇다고 꼬라지 부리는 건가 그냥 때려쳐라. 야구도 못하는데 성의까지 없으면 야구선수가 아니라 그냥 야구장 무단 침입 상습범이지 야구 못하는 새끼는 걍 앞으론 잘해라. 두고보자 할 수 잇는데 싸가지없는새끼는 용서 못함. 실력으로만 까고 싶어도 지가 긁어부스럼을 만듦. 넌 은퇴할 때까지 악플 달 거다

#601 이름없음 2026/03/28 02:17:52

>>600 이래서 실력도 없는데 나이 많고 전라도 연고지 아닌 선수는 줏어오면 안 된다니까 ㅋㅋ 팀에 애정 없는 거 대놓고 티내네 우리 게이는 지가 성적 좆박아서 돈 못 받은 걸 왜 구단 유튜브에다 대고 분풀이 기싸움 하고 있는 거노? 돈 적게 받은 건 짜증나고 자존심 상하는데 차마 은퇴할 용기는 없고~ 찡찡거리는 애새끼들이랑 다를 게 없다. 뭐가 그렇게 무서운 건지 ㅋㅋ >>585

#602 이름없음 2026/03/28 12:23:52

아 야구 13시가 아니라 14시구나 그리고 지금은 12시고 기다리다가 죽겟다

#603 이름없음 2026/03/28 12:33:33

아 시발 그 충장로 우체국 옆에 잇는 '갤러리존' 이라는 곳 갤러리아랑 이름 헷갈려서 같은 곳인 줄 알고 대전 처음 갓을 때 엥 갤러리아가 이렇게 유명한 곳이엇나? 라고 생각함 존나 시골쥐인 줄

#604 이름없음 2026/03/28 13:23:22

엄마가 스타벅스에서 커피 좀 시키라길래 나: 오늘 ssg랑 하는데 스타벅스를 왜 먹어 부정 타게. 지면 엄마 탓 ㅅㄱ ㄴ 이지랄 그리고 스타벅스 베이스볼 매실 어쩌고 존나 맛없네. 이딴 게 그란데 사이즈 7400원이라니 존나 느개비스러운 가격과 맛 kbo 수준에 딱 어울리는 맛과 가격이네요^^ 카페인 먹기 싫어서 이거 고른 건데. 절대 먹지 말고 인생 손해보지 마시길

#605 이름없음 2026/03/28 13:41:16

포코피아에서 전류가 공급되는 곳으로부터 전선을 많이 설치하면 공급되는 전류의 양은 줄어들까 아닐까 그렇게까지 현실적으로 프로그램을 짜지는 않으려나 이따 테스트 해봐야지 ㅋㅋ

#606 이름없음 2026/03/28 13:52:37

아쿼는 연봉 20만 달러인데 외국인 선수 급으로 활약을 바라는 건 너무 가혹하지 않냐 < 이런 말하는 사람들 있던데 20만 달러면 1달러 1400원으로 계산해도 2억 8천인데 연봉 2억 8천인 한국 선수가 부진하면 저거보다 더 욕을 쳐먹엇으면 쳐먹었지 덜하진 않을 거 같은데 이범호 수호단이야 뭐야. 존나 투명하네

#607 이름없음 2026/03/28 13:56:03

>>606 그냥 감성팔이 하면서 나이도 어린데 혼자 타지 생활 적응하느라 얼마나 힘들겟느냐. 아직 적응이 안 돼서 그런 거일 거다 좀 기다려보자 < 차라리 이런 게 낫지 합리적인 척. 쉴드 아닌 척. 냉철한 척. 분석하는 척하는 새끼들이 더 꼴불견 분석이라도 맞게 하면 몰라 그게 맞는 말인 것도 아님 ㅋㅋ ㅉ

#608 이름없음 2026/03/28 14:06:49

아니 씨발 뭔

#609 이름없음 2026/03/28 14:10:06

뭐지 내가 알던 기아가 아닌데

#610 이름없음 2026/03/28 15:21:11

미친새끼들이다 기아타이거즈 (p)

#611 이름없음 2026/03/28 16:18:57

아오 개막전부터 꾸릉내 나는 경기 하네

#612 이름없음 2026/03/28 16:21:38

씨발 진짜 이새끼들은 잘한다 잘한다 하면 안 된다니까

#613 이름없음 2026/03/28 16:28:21

낭낭하게 아웃 타이밍인데 저걸 쳐막아서 세이프 만드네 하.............. 그냥 끝나서 다행이지

#614 이름없음 2026/03/28 16:34:43

이제 치면 어떡해

#615 이름없음 2026/03/28 16:36:28

이걸 고의 4구 친다고 아 호령아 제발

#616 이름없음 2026/03/28 16:37:51

정신병자 되기 일보 직전

#617 이름없음 2026/03/28 16:42:23

하...... 씨발

#618 이름없음 2026/03/28 17:01:49

갓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9 이름없음 2026/03/28 17:07:16

설마 3점차인데 이걸 블론하지는 않을 거야 해줘씨발아

#620 이름없음 2026/03/28 17:09:41

씨발련이 진짜 해영극장 또 시작이네

#621 이름없음 2026/03/28 17:15:33

혹시 어머니가 안 계신가요?

#622 이름없음 2026/03/28 17:19:13

개막 첫날부터 애미 뒤진 블론쇼를 또 봐야 된다니 그냥 죽여주렴

#623 이름없음 2026/03/28 17:19:48

정해영 우나 눈물이 나와? 울고 싶은 건 우리야 씨발년아

#624 이름없음 2026/03/28 17:21:10

투수 같지도 않은 새끼들을 투수라고 써야 되는데 팀 수준 ㅋㅋ ㅉ 전라도의 수치 같은 새끼들

#625 이름없음 2026/03/28 17:24:30

얼굴 밖에 모르고 나랑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혐오하고 죽이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잇구나 라는 걸 깨닫습니다 공부 잘 하고 갑니다

#626 이름없음 2026/03/28 17:28:15

언제까지 하나 보자 멍청하면 쳐맞으면서 깨달아야지

#627 이름없음 2026/03/28 17:28:56

끝내기 폭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팀에 걸맞는 결말

#628 이름없음 2026/03/28 17:29:44

그냥 단체로 할복 자살 하시길

#629 이름없음 2026/03/28 17:33:10

또 시즌이 시작이 됏다는 게 실감이 나네 이게 기아지. 그럼요 언제부터 잘햇다고 월클인 척 강팀인 척 ㅋㅋ 입터는 거 존나 역함

#630 이름없음 2026/03/28 18:01:10

내가 무박 삼일 술 마신 거 니가 봤냐 말도 안 된거 가지고 이제 그만해 내가 못 던지면 못 던진 걸로 욕해 그건 아무 말 안 할게

#631 이름없음 2026/03/28 18:02:13

니 피칭 꼬라지 보면 그냥 무박 삼일 술 처먹은 게 더 나은 수준인데 뭐라노. 제정신인 게 더 문젠데 병신이 이젠 주제파악도 못함

#632 이름없음 2026/03/28 18:05:57

못생긴 게 울기까지 하니까 더 보기 싫다

#633 이름없음 2026/03/28 18:22:03

퇴물들은 알아서 은퇴를 해주면 좋겟음 안 그래도 젊은 애들 실업난인데 쓸데없이 자리 차지하고 남 기회 뺏지 말고

#634 이름없음 2026/03/28 18:32:16

너무 화나서 걍 자살하고 싶다 :)

#635 이름없음 2026/03/28 18:41:11

작년 순위 좆박아서 개막전도 남의 집에서 햇는데 역전승에 끝내기까지 선물해주고 존나 대주네. 창놈인 줄

#636 이름없음 2026/03/28 18:45:08

차라리 도박햇으면 재미라도 있고 경품이라도 땄겠지 도박도 안 하고 훈련도 안 한 거면 뭘 한 거지

#637 이름없음 2026/03/28 20:15:19

조상우라늄 정해영정사진

#638 이름없음 2026/03/29 01:14:26

초저녁에 잠들엇다가 애매한 시간에 일어나서 배고픔을 느끼는 행위 꼭 저녁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생활 잘 하다가 보면 이렇게 됨. 일정 확률로 자연 발생하는 이벤트도 아니고 시발

#639 이름없음 2026/03/29 01:23:27

그냥 야구 보느라 대가리에 전기 이빠이 와서 로그아웃 된 듯 대타엿던 앞 타자가 고의사구로 나가고 우타자한테 강한 투수 상대로 13구까지 가는 승부, 3점 차 세이브 상황에서 마무리가 블론 후 끝내기 폭투로 패배 < 이딴 걸 보면 사람이 제정신일 수가 없죠 이딴 걸 143번이나 더 봐야 돼. 와 시발

#640 이름없음 2026/03/29 01:28:00

마라탕 먹은 것처럼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미치겟다 16000원 굳엇네. 공짜로 마라탕 먹은 효과 내주고 아 스트레스 개레전드 ㅅㅂ

#641 이름없음 2026/03/29 04:26:56

부자 증세 하지 말라고 하도 지랄하니까 그럼 서민 증세하겟다고 하는 리자이명 행님의 행보 존나 멋잇네. 나도 저 정도의 기개를 가지고 살아야 될 텐데 그거랑 별개로 서민 증세 매우 찬성하는 바임 (너도 서민인데 왜냐고 묻는다면? 본인들이 먼저 부자 증세하지 말라고 선빵 날리셧으니깐요 ㅎ 곳간을 채우긴 해야 되는데 부자 증세는 하지 말라 그럼 서민 증세 해야지 거지 주제에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ㅋㅋㅋ 웃기지도 않음. 물가 폭등해서 죽어봐야 정신 차릴 듯. 다 같이 뒤져보자 한번

#642 이름없음 2026/03/29 14:40:28

이의리 팬 = 정신병자 가능성 중독돼서 공무원 시험 5년 동안 보는 사람들 같음

#643 이름없음 2026/03/29 14:59:29

아오 씨발

#644 이름없음 2026/03/29 15:00:16

무사 12루 0득점 하는 병신팀

#645 이름없음 2026/03/29 15:04:21

아이고 시즌 마수걸이 홈런까지 대주네. 창놈구단

#646 이름없음 2026/03/29 15:07:17

아 그 이우성 트레이드 됏을 때 등장곡 겹치니까 쓰지 마라고 지랄하던 정신병자년들 몇 있던데 그 겹치는 선수가 김성욱이엇구나 어떡해.. 이제 너네 팀 선수 아니게 됏네

#647 이름없음 2026/03/29 15:12:48

황동하 잘한다던데 또 가능성 중독 정신병자들이 한 말이엇어? 하여튼. 병원 가야 될 사람들이 병원을 안 가고 정신병자들한테 피해를 본 사람들이 병원을 간다던데 그 말이 딱이다

#648 이름없음 2026/03/29 15:18:29

3회 말 9대 떡 어떻게 해야 되냐

#649 이름없음 2026/03/29 16:22:14

ㅋㅅㅌㄹ ㅎㅊㄱ ㄴㄹㄹ

#650 이름없음 2026/03/29 16:28:55

으아아아아아아 씨바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알 아니 우리도 좀 이겨보자고. 맨날 우리만 쳐맞고 져야 되냐고

#651 이름없음 2026/03/29 17:28:53

아휴 진짜 야구 좋아하기 존나 어렵네. 온 동네가 지뢰밭이다 사람 좀 살자 씨발 좀

#652 이름없음 2026/03/29 17:31:53

노경은도 개막시리즈부터 경기 나오는데 김도영한테 체력 드립 치는 해캐들은 뭔 생각이지. 양심 좀 챙기지 (물론 당연히 투수랑 야수가 같을 수는 없겟지만 어쨌든요^^ 그냥 할 말이 없어서 그렇게 말한 거라고 믿겟음

#653 이름없음 2026/03/29 18:20:35

딴말인데 한 두세 다리 건넌 지인들 중에 기아 야구 선수 존나 많더라 로컬들은 행동 조심해야 될 듯. 광주 존나 좁네 @: 쟤는 안 돼 나: 아는 사람 아들이라매. 응원해줘야지 @: 그래도 쟤는 안 돼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사악 ㅜㅜ 근데 좆같이 못하긴 하더라. 인성질 하는 것만큼 야구도 잘햇으면 좋앗을 텐데 막 이래 ㅎㅎㅋㅎ,

#654 이름없음 2026/03/29 21:33:12

어 우리 티비 나왓네 ㄴ 그 정도 사이즈도 티비에 나왓다고 할 수 잇나요?

#655 이름없음 2026/03/29 22:47:31

남자도 성형을 하는구나 물론 성형이 불법은 아니니까 당연히 할 수는 잇겟지만. 새삼스럽네 앞으로 턱이랑 코 라인 잘 빠진 남자들 보면 성괴로 의심한다

#656 이름없음 2026/03/29 22:50:16

인터넷은 당연히 공짜 아닌가 섹스를 돈 내고 해야 되는 줄 아는 그남들 같다 (그 두 부류가 겹치긴 할 듯)

#657 이름없음 2026/03/30 00:19:21

그깟 공놀이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은 듯 그냥 야구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음 하필 처음 본 게 2024년 한국시리즈엿네. 시발 허위매물 새끼들 징그럽다

#658 이름없음 2026/03/30 00:59:11

개도영 이분은 진짜 개 실망스럽네. 음해마렵네 진짜 볼 카운트 몰린 것도 아니고 3볼 1스트라이크엿는데 본인 야구 잘하니까 메이저 목표로 하고 잇는 건 알겟는데. 아니 일단 지금 하고 잇는 거나 제대로 하고 말을 하든가 학교 내신 4등급 5등급인데 정시 대박나서 서울대 갈 거라고 망상하는 고등학생이랑 다를 게 뭐임

#659 이름없음 2026/03/30 01:51:26

아 어제부터 배 부글거려서 미치겟네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ㅅㅂ 진짜 야구를 그만 봐야 되나

#660 이름없음 2026/03/30 02:12:01

누군진 모르겟는데 어떤 캐스터 자꾸 "양해 말씀 드립니다" 라고 말하는데 진짜 듣기 거슬리네 양해는 드리는 게 아니고 내가 상대방한테 구해야 되는 건데 표준어 똑바로 안 쓰나. 다른 방송사도 아니고 kbs가 이러니 외국어 잘하는 걸 능력이라고 올려치고 꼴깝 떠는 풍조가 웃기는 거임. 한국말이나 똑바로 해

#661 이름없음 2026/03/30 04:37:33

마음 곱게 먹어야지 욕설을 사용하지 말아야지 라고 마음 먹고도 좆도 못하면서 거만한 새끼들 보면 울화가 치밀어 오르고 그냥 아구창 돌리고 싶음

#662 이름없음 2026/03/30 04:42:42

욕설과 저주를 참는 게 너무 힘들다

#663 이름없음 2026/03/30 04:50:48
그냥 1패일 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오늘 같은 날은 더 분노하게 되는 이유가 이거인 듯 스포츠는 모두에게 똑같은 룰이 적용되고 공정하니까

그냥 1패일 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오늘 같은 날은 더 분노하게 되는 이유가 이거인 듯 스포츠는 모두에게 똑같은 룰이 적용되고 공정하니까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 건데. 니 몸값이 100억이든 3000만 원이든 타석에 서면 모두가 똑같은 규칙을 적용받고. 철저히 실력 순으로 기용이 된다는 그 점이 재밋고 좋은 건데 그걸 거스르면 당연히 화가 나죠

#664 이름없음 2026/03/30 05:16:17

물건 아껴쓰기, 분리배출, 다회용기 사용, 비건 등등 누구는 100년 전부터 계속 하고 잇던 거 같이 하자고 오바 들갑 떠는 거 존나 지겹네. 앵간히 좀 하지 그럴 시간 있으면 자본가들이나 쳐패셈. 하여튼 만만한 게 일반인 쳐패는 일이지 분리 배출을 분리 수거라고 단어 잘못 쓰는 거나 그만 하시길,, '수거'는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쓰레기 처리하는 업자들이 하는 일이죠,?

#665 이름없음 2026/03/30 05:24:21

이러니까 웃기다는 거야. 본인이 뭔가를 주장할 거면 한국말부터 똑바로 해야지 >>660 본인이 퀴어라고 주장은 하는데 '성 지향성'과 '성 정체성'을 구분 못하는 패션 퀴어 같음 (감동 실화) 진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옛말 틀린 게 하나도 없네

#666 이름없음 2026/03/30 05:53:43

주제파악 못하고 나대는 남자들 존나 싫지만 주제파악 못하고 과하게 겸손한 여자들도 존나 싫다 (말이 그렇다는 거지 남자들만 하겟느냐만. ㅋㅋ) 본인 체급 존나 크고 존나 크게 될(된) 사람인데 주제파악 못해서 "나 그정도는 아닌데 ㅠㅠ"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잇는 거라면 그거도 참 불행한 일인 듯. 더 잘 될 수 있는데도 본인 복을 본인이 걷어차고 있으니 그 과정에서 사람 여럿 빈정 상하게 만드는 것도 재주고 ㅋㅋㅋ

#667 이름없음 2026/03/30 07:29:13

헐 モノまね (한국말로 뭔지 까먹음) 어디에다 쓰는 건가 햇더니 숨바꼭질 할 때 쓰는 거엿다고? 나는 걍 지금까지 순수 체급으로 포켓몬 센터 뒤에 계속 숨어잇다가 애들이 딴 데 보고 잇을 때 pc 터치햇는데 이렇게 하는 게 아니엇다고?

#668 이름없음 2026/03/30 07:42:47

자칭 우파 페미라는 분들 세상이 망가지더라도 일단 여자를 뽑고 난 다음에 생각해야 한다 < (내가 이 생각에 일부 동의한다는 점은 차치하고) 이거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아주 가까이에 잇는데 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찬양은 안 하시는지 궁금함 (별로 안 궁금해요^^)

#669 이름없음 2026/03/30 08:10:00

'집이 최고다' 이 문장을 いえがいちばん이라고 쓰는 거 언제 그만 볼 수 잇을까 일본어를 모르는데 일본어 스티커를 왜 내는 거지? 일뽕 맞고 뇌가 절여져서 정상적인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건가? 그저 번역기 딸깍 AI 딸깍하면 다 되는 줄 아는 게. 상당히 아구창 돌려주고 싶은 심보

#670 이름없음 2026/03/30 13:03:36

저러니 기혼 여자는 남자랑 똑같다는 건데 그걸 오독하고 여자 패지 말라고 느개비 고함만 지르고 잇는 거 보면 그냥 웃기죠. 지능 낮아보임 너의말이그냥나는웃긴다

#671 이름없음 2026/03/30 13:07:45

꿈에서도 야구 때문에 빡쳐서 느개비 고함 질름 정신과 치료비용 구상권 청구하고 싶으네~,,

#672 이름없음 2026/03/30 14:11:20

마라탕 시켜놓고 오기 전까지 꾸역꾸역 공부함 (마라탕 먹으면서는 딴짓 할 거니까) 존나 하기 싫은데 엄마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초등학생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낌

#673 이름없음 2026/03/30 16:04:49

원래 인생은 결과론인데 뭐 결과론 거리면서 누구 까지 마라 어째라 하는 거 존나 비웃기고 병신 같음 >>658 당연히 이 상황에서 홈런 치면 영웅 되는 거고 폭삼 빨면 역적되는 거지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과정도 미화가 되는 거지. 자기가 옛날에는 설거지 알바 하면서 힘들게 살앗다고 하는 성공한 CEO처럼 (젠슨황이 이랫댓나? 이건 성립하는데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 이유가 뭐겟음 처음 안 것도 아니고 존나 새삼스럽네. 중학생인가? 이래서 냉철한 척 이성적인 척 분석적인 척하는 애들은 몽둥이로 패야 됨 지가 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고 맞는 말만 골라서 하는 줄 앎

#674 이름없음 2026/03/30 16:37:30

아니 미이 첫사랑 쿠로즈마인 거 존나 맛잇는 거엿네. 미치겟다

#675 이름없음 2026/03/30 17:35:51

강의가 왤케 길어 아 진짜 하기 싫어 죽겟다 시발 그냥 죽음을 원함

#676 이름없음 2026/03/30 17:44:06

진짜 학교 다닐 때 공부 어떻게 햇지 뭐 4학년 때는 수업 듣기 싫어서 맨날 수업 째긴 햇는데 어쨌든 2학년 3학년 때는 자리에 앉아 잇엇을 거 아님 어떻게 햇을까. 존나 희한하다 참

#677 이름없음 2026/03/30 20:30:11

공부도 싫고 놀기도 싫고 게임도 하기 싫고 트위터 보기도 싫고 밥도 먹기 싫고 다꾸도 하기 싫고 오직 죽음만을 원하는 상태 뭐지 이게 Pms 증상인가. 정신나가겟네

#678 이름없음 2026/03/30 20:49:43

그림을 꼴리게 그린다는 건 확실히 기술의 영역인 듯 맘마통만 크게 그린다고 다 야짤인 게 아니죠,, 사람들이 그걸 혼동하지 않앗으면 < (사람들이 어떤 포켓몬을 젖큰미시로 캐해해서 야짤 그리고 논대서 궁금해가지고 찾아봣건만. 야짤이라고는 하는데 좆도 안 꼴려서 하는 소리임 걍,, 에휴 됏다

#679 이름없음 2026/03/31 04:50:22

헒ㅊ 갑자기 생각남 우리 엄마 내 나이에 결혼함 애도 가짐 (나) 근데 같은 나이의 나: 맨날 야구 보고 먹고 자고 기아타이거즈한테 악플 닮 철딱서니 레전드; ㅜㅜ

#680 이름없음 2026/03/31 06:17:48

야구판이 아이돌화 됏다 < 이런 말 하는 사람들 하수 같음 선수들한테 유행하는 릴스를 찍게 한다든가, 선수 얼굴 박힌 포토카드를 판다든가 하는 걸 보면서 보통 그런 말을 하던데 그건 아이돌화랑은 아무 상관이 없고. 그냥 사익을 추구하는 구단의 수익 모델인 거지 아이돌화의 핵심은 사람을 상품화한다는 건데 겨우 저런 거 좀 한다고 선수가 상품화되나? 뭐 선수 수영복 화보를 판다든가 선수 유니폼 산 개수 만큼 하이터치회 응모권 주겠다 < 이정돈 돼야 상품화지 단순히 여자들 유입이 많아졋다고 아이돌화니 뭐니 후려치고 싶은 거 같은데 옛날 경기 찾아보면 10년 전에도. 20년 전 경기도 관중석에는 여자들이 잇엇는데 그럼 최근에 여자들이 특별히 유입된 게 아니라 그냥 꾸준히 순환하는 스테디 문화인 거지 하여튼 남자들은 주작을 안 하면 여혐을 못함 (물론 그런 말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깊게 생각하고 그런 말을 하는 거 같지도 않지만 물론 선수인 이상 야구를 잘하는 게 가장 중요하겟지만 본업으로 승부가 안 된다 싶으면 유행하는 릴스 찍어서 인지도를 높이든 박정우랑 홍종표처럼 관계성으로 팔아먹든 얼굴에 분칠을 하든 온몸 승부를 하든 그것도 본인만의 생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봄. 일반인들도 월급 외 부수입 창출하는 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실력으로 안 되면 어떻게든 인지도 높여서 옷이라도 팔고 마킹값이라도 벌다 가야 되지 않겟음. 이걸 항간에서는 셀프 브랜딩이라고 하는데 야구 선수는 이걸 하면 안 된다라고 말하는 건 좀 이상함

#681 이름없음 2026/03/31 06:29:43

근데 다른 맥락으로써 아이돌화 되고 잇다 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거 같긴 함 개인적으로 아이돌화의 또 다른 핵심은 자기 투영이라고 생각하는데 선수를 응원하는 수준을 넘어서 거기에 본인을 투사하는 사람들이 잇음 그러면서 "이 선수가 실력이 뛰어난데 왜 이 선수를 기용하지 않느냐?" 같은 소리를 함 (물론 그 선수가 실력이 뛰어나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없음. 그냥 본인의 의견임) 심지어는 감독이 이 선수의 재능을 질투해서(??) 이 선수를 기용 안 하는 거다 <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까지 서슴치 않음 그러면서 그 선수(=본인)가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누군가에게 탄압받고 잇는 것처럼 굉장히 억울해함. 그냥 본인의 비참한 현실을 남에게 투사하고 잇는 거일 뿐이잖아; 그냥 이런 게 요즘 시대의 보편 정서인가 싶기도 하고 내가 제일 피해자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거? 생각해보면 몬스터 페어런츠들도 이런 결 아닌가 교육 기관의 종사자들은 무조건 우리 자식을 케어해줘야 하고 1순위로 생각해줘야 하고 모든 요구 사항을 다 들어줘야 하고 조금이라도 심기 거슬리게 하면 민원 폭탄 넣고 등등등

#682 이름없음 2026/03/31 06:37:56

물론 워낙 세상이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힘들다보니깐. 남한테 투사를 해야만 살아갈 수 잇다는 걸 이해 못하겟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럴 시간 있으면 본인 스텝업이나 해라 싶고 남한테 본인을 투영해서 효능감 얻는 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잇는 거임. 걔가 슈퍼스타 되면 내 인생이 달라지기라도 함? 내가 내 인생의 선발 투수로 나와서 완투승 할 생각을 해야지 남이 퀄스 치는 거 보고 박수 치고 잇으면 그냥 덕아웃 응원단장 밖에 안 됨

#683 이름없음 2026/03/31 15:49:48

택배 보내러 가기 존나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잇다가 지금 간다.. 근처에 cu 잇는데. 거기엔 택배기가 없어서 택배기 잇는 지점까지 가야 돼서 더 귀찮고 멀게 느껴짐 날씨는 좋네 야구장 가서 노상 까기 딱 좋은 날씨다

#684 이름없음 2026/03/31 15:53:03

뭔 3월 말인데 벚꽃이 만개햇네 존나 기괴하다. 이세계 온 기분; 기분나빠

#685 이름없음 2026/03/31 16:32:21

나이 먹으니까 이제 여드름은 안 나는데 가끔씩 날 때면. 참 곤란한 부위에만 여드름이 나서 참 곤란하다 ex) 콧구멍 밑, 턱이나 목 근처, 귓속(??) 등등

#686 이름없음 2026/03/31 16:54:12

김의성을 왜 부르냐. 좌빨 어쩌구 < 이런 말하는 사람도 있네 기아 경기니까 당연히 좌빨한테 시구 시키지 정신병 잇나. 병원 가시길

#687 이름없음 2026/03/31 17:00:49

응원단상 때문에 원래 자리 4줄이 없는 걸 n열 (실질 n-4열) < 이지랄로 설명 써놓은 애들은 뭐지. 참 사람 열받게 하는 방법도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구나 차주가 지 보험료 깎으려고 헤드업 달아놓은 걸 장점이랍시고 영끌해서 상세 설명 써놓는 중고차 딜러 같음 애쓴다 병신ㅋㅋ

#688 이름없음 2026/03/31 17:03:29

틴틴팅클이랑 콜라보 한 거 왤케 열받냐 야구도 좆도 못하는데 귀엽긴 또 귀여워서 사고 싶게 만드는 게,, 존나 열받고 다 폭파시키고 싶음

#689 이름없음 2026/03/31 19:07:11

하 미치겟다 진짜 (p)

#690 이름없음 2026/03/31 19:50:08

정품 김선빈의 맛이 이런 거엿는데 작년에 본 건 테무 김선빈이엇다. 그건 김선빈이 아니다

#691 이름없음 2026/03/31 20:35:15

하,,,,, 경기가 약간 이상해질라 그러네 기우겟지

#692 이름없음 2026/03/31 20:38:18

하,,,,,, 이제 불펜 방화의 시간인가 투수를 누구를 써야 되냐. 7점찬데 성영탁 전상현을 써야 되나

#693 이름없음 2026/03/31 20:39:58

한재승 내서 피홈런 2개 정도 맞는다 치고 2실점 조상우 4실점 전상현 무실점 하고 7:6으로 승리하기 되나 이거

#694 이름없음 2026/03/31 20:53:39

아니 한준수야 현장체험학습 왓나. 너무 안일하네 방금은

#695 이름없음 2026/03/31 21:00:12

저 병신 진짜

#696 이름없음 2026/03/31 22:20:49

한승택 응원가 뭐냐 kt 안방마님 한숨택 워어 < 가 아니라니

#697 이름없음 2026/03/31 23:16:00

재고 넉넉하게 뽑앗다면서 아직도 지랄을 하시는.. 진짜 일부러 그러는 건가. 한 달을 기다렷는데 >>666

#698 이름없음 2026/03/31 23:41:28

아 왤케 가슴이 답답하지 협심증인가? 한국 나이로 26세인데 심장 질환일 수가 잇나 화병 난 건가. 진짜 뒤지겟다

#699 이름없음 2026/04/01 04:52:20

안현민이 요리하는 영상 < 대체 세상에 이런 게 왜 존재하는 거지 아니 근데 진지하게 그에게 가능을 느낌 ㄴ ? 덩치는 산만한데 갭모에 돌앗나. 미친거

#700 이름없음 2026/04/01 06:24:33

(피해호소인이라는 단어가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탄생햇다는 건 차치하고) 개인적으로는 그것을 의미하는 중립적인 단어가 잇어야 한다고 생각함 피해를 입엇다고는 하는데,, 그것이 실질적인 피해임이 입증되지 않으면 그 사람을 피해자라고 할 수 없는 건데 왜 피해자라는 개념은 이것을 모두 포괄하는지? 그냥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인 거죠 이건 덕분에 사람들이 가해자가 피해자 위치를 선점하려고 포지셔닝 하는 과정을 봐야 함 < 그저 불쾌한 일 두 배 이벤트 하도 이상한 사람이 많으니 진짜 피해자들은 묻히고. 아무튼 자기가 피해를 입엇다고 주장하는 병신들만 늘어나니 죄 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됨 대체 누가 피해자인지 ㅋㅋ

#701 이름없음 2026/04/01 15:32:07

누가 다음 주 화요일에 같이 야구장 가잿는데 나: 응 최형우 때매 안 감 ㅇㅈㄹ해슴

#702 이름없음 2026/04/01 16:25:44

헉 생각해보니 전에 다녓던 회사 이번 전쟁으로 인한 타격을 직접적으로 받는 업계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703 이름없음 2026/04/01 17:10:17

알바도 경험이다 < 이 말에 전혀 동의 못하겟음. 이 세상에는 안 해도 되는 경험이라는 것도 있습니다만 꼭 저런 사람들이 "해외 여행도 경험이니까 많이 다니세요!" 이런 말에는 긁혀서 열폭 부랄 발작을 함 부모 잘 만나서 곱게 커서 정신머리가 어쩌고 < 이건 그냥 본인 자격지심이고 본인 자격지심조차도 컨트롤 못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뭐 얼마나 신빙성이 잇겟음 그리고 알바랑 사회성이랑 아무 상관 없음 나는 회사를 3곳을 가봣으며. 알바를 그렇게 많이 해보진 않앗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 해본 것도 아닌데 보시다시피 좆빻은 인성과 재기한 사회성은 그대로임. 그냥 인류애만 상실되고 인간 혐오만 더 심해졌으며 나 이외의 모든 인간을 배척하고자 하는 방어기제가 더 강해짐 (이게 전부 본인들이 그렇게 환상 품고 있는 ^사회 생활^이라는 것 때문에 생긴 거겟죠?) 노동은 님의 성장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행위입니다.. 노동에 너무 과한 의미 부여 하는 것도 그만 해야 된다고 본다

#704 이름없음 2026/04/01 17:36:14

내 알고리즘에 왜 디지캐럿이 뜨는 거지 지금 보니까 진짜. 90년대 오타쿠 만화의 정석이다 그리고 내 첫 지갑 데지코 지갑이었다 거기에 아빠가 5000원 넣어서 줌 ㅋㅋ 아 존나 귀엽네 미친

#705 이름없음 2026/04/01 18:55:30

뭐하냐고 씨발

#706 이름없음 2026/04/01 19:18:08

하 혼자 한국시리즈 하고 잇으면 어쩝니까

#707 이름없음 2026/04/01 21:23:57

? 오선우야 나가라 그냥

#708 이름없음 2026/04/01 21:54:08

걍 빨리 좀 끝내지 왜 늦게 지는 거임 oO(오선우씨발련아)

#709 이름없음 2026/04/01 21:58:15

애미뒤진경기력 잘봣다

#710 이름없음 2026/04/01 23:15:18

개인적으로 오선우는 병원 가서 지능 검사를 해보든지 통장 내역 까볼 필요가 잇다는 생각이 드네염. 그게 아니고서야 말이 안 됨 그래놓고 내야가 더 편하다느니 어쩐다느니. 지가 가릴 처지인가 그냥 써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쳐 나올 것이지 ㅋㅋ

#711 이름없음 2026/04/01 23:26:48

알바 하면 씀씀이 커지니까 하지 마라 < 이건 또 뭔 소리지 한 달에 100만 원이나 벌까 말까 하면서 씀씀이 드립 치는 거면,, 에휴 됏습니다 이딴 게 파딱 어그로가 아니라 순수 체급 어그로라는 걸 믿을 수x

#712 이름없음 2026/04/02 16:42:05

어제 개 일찍 잣는데 16시에 일어남 뭐임

#713 이름없음 2026/04/02 16:44:22

트웬티가 네스스보다 수수료 덜 떼나 주문 시간으로 선착순 비교하면 무조건 스마트스토어가 불리한데. 이걸 물량 안 나누고 그냥 주문 시간에 맞춰서 특전 지급된다 < 이러고 잇네. 그럼 아무도 스마트스토어에서 안 사지 이래놓고 스마트스토어 오류 때문에 정각에 가격 다운 안 돼서 못 샀다고 하면 "네이버 오류엿습니다~~ 지금은 정상 구매 가능합니다 (그런데 특전은 다 나감 ㅋㅋㅎ)" 이지랄할 듯 왤케 사람을 빈정상하게 할까??🤷‍♀️ 단체로 학원이라도 다니는 듯

#714 이름없음 2026/04/02 16:50:09
벌써 올해의 1/4이 지나갓다고 2분기부터는 진짜. 인성질 그만 하고 욕도 줄여야겟다

벌써 올해의 1/4이 지나갓다고 2분기부터는 진짜. 인성질 그만 하고 욕도 줄여야겟다

#715 이름없음 2026/04/02 18:44:58

아니 태형아 abs 해킹햇나. 존나 잘하네

#716 이름없음 2026/04/02 18:47:32

캐스터 오바하는 거 존나 듣기 싫네 누가 봐도 개낭낭 좌플인데. 라팍에서 경기 하는 줄

#717 이름없음 2026/04/02 18:54:32

뭐야 이거 그래. 원래 이렇게 잘하는데 어제 그냥 만우절이라서 장난친 거지?

#718 이름없음 2026/04/02 20:10:09

무난하게 지는 중 이게 낫다 누가 지는 거 가지고 뭐라 하나. 빠따가 파업해서 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719 이름없음 2026/04/02 20:25:24

?

#720 이름없음 2026/04/02 20:43:44

고의4구가 의미가 잇나요 그냥 1점 줄 거 2점 주는 엔딩 아닌지

#721 이름없음 2026/04/02 20:45:19

하.... '그 엔딩'인 줄. 트라우마 미치겟다

#722 이름없음 2026/04/02 20:52:11

병신ㅉ

#723 이름없음 2026/04/02 20:56:11

준수야 제발 사람 좀 살려줘라

#724 이름없음 2026/04/02 20:58:14

한가운데 멀뚱멀뚱 씨발 뭐 칠 건데

#725 이름없음 2026/04/02 20:58:55

답답해 죽겟네 그냥 병신들 진짜

#726 이름없음 2026/04/02 21:04:54

진지하게 팀갈 해야 되나 제 명에 못 살 듯

#727 이름없음 2026/04/02 21:28:08

누구는 13:2에서도 포기 안 하고 어떻게든 쫓아가는데 우리는 왜 이럴까 지더라도 게임 좀 재밋게 좀 해보지. 애비 뒤진 것처럼 하지 말고

#728 이름없음 2026/04/02 22:14:50

내일 선발 구창모야? 아 씨발 직관 갈 거면 우리 선발만 보지 말고 상대 선발 누군지도 봐야 햇는데. 우리 선발 네일인 거만 봣네 물론 양현종 vs 폰세전 이겻지만. 야구는 모르는 거지만 (그렇게 모른다 모른다 하다가 여기까지 옴)

#729 이름없음 2026/04/03 02:16:45

아 씨발 저 특전 마테 팬티 디자인이엇다고??? 어쩐지 존나 이상하더라. 다이어리 붙엿는데 뜯어야겟네 팬티가 그렇게 좋으면 그냥 야노를 하시지 왜 이럴까 꼭 이렇게 험한 말 하게 만드네

#730 이름없음 2026/04/03 03:29:53

요즘 지 맘에 안 들면 바이럴이라는 사람들 왤케 많아짐 창억떡이 바이럴이랜다 ㅋㅋㅋㅋ 여긴 40년 전에도 장사 잘 됏는데. 병신이노

#731 이름없음 2026/04/03 03:37:25

아 초밥 땡겨 내일 집에서 먹고 갈지 아님 야구장 가서 배달 시킬지 고민 중 뭐 홍스시 배달 된다매,, 배민에 없는디

#732 이름없음 2026/04/03 05:26:55

개인적으로 호랑이를 별로 안 좋아햇음 (kia tigers x real tiger o) 그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전래동화 때문인지는 몰라도 지가 먹을 걸 구해야지 뭔 죄 없는 할머니 떡 다 처먹고 할머니까지 처먹노. 존나 괘씸하네 기아타이거즈 때문에 그나마 호감 됨

#733 이름없음 2026/04/03 15:07:45

엄: 미용실 갓다가 가야지. 우리 호령이 만나니까 나: 뭔 데이트 하는 줄 참고로 이 사람 유부녀입니다.. (당연함. 우리 엄마임) 광주 토박이 선수들은 건너 건너로 꽤 아는데 왜 김호령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이게 그 덕계못인가 뭔가 하는 건가

#734 이름없음 2026/04/03 18:54:00

아니 야구를 못할 거면 노래 부를 시간이라도 주든가. 개새끼들아

#735 이름없음 2026/04/03 19:40:26

존나 스트레스받는다. 시발

#736 이름없음 2026/04/03 20:51:05

내가 미쳤지 씨발

#737 이름없음 2026/04/03 21:00:10

집에 좀 가자 씨발

#738 이름없음 2026/04/03 22:52:14
개졷같네 씨발련들 진짜 ㅗ

개졷같네 씨발련들 진짜 ㅗ

#739 이름없음 2026/04/04 00:30:37

진짜 역겨운 경기력임 그냥 토나온다 그래도 도도즈 거리면서 쳐빨아주겠지. 연봉 받을 거 다 받고 옷 장사 잘 해서 인센티브도 존나 받겟지 나는 무능한 애들이 돈을 긁어모으는 이 행태가 너무 혐오스러움 ㅋㅋㅋㅋ (연예인 포함해서) 일반인들은 돈 벌려고 별 짓을 다 하는데. 세상의 암덩어리 같은 새끼들

#740 이름없음 2026/04/04 02:42:15

내 동생이 2003년생이라 그런가 03년생이 그렇게 어린 나이인가 싶음. 빠르면 학사 학위도 있을 나이인데 00년대생들 나이 가늠 안 되는 아주매미들이나 그렇게 느끼는 거겠지

#741 이름없음 2026/04/04 04:26:28

초구딱 이구딱 해서 이닝 존나 빨리 끝난 건 알고는 잇엇는데 기록 보니까 존나 가관이네. 1회는 카드 섹션 응원하느라고 잘 안 보여서 경기 내용을 아예 못 봣는데 (3회 쯤에 구창모 투구수 보고 이거 뭐냐. 개좆됏다 < 함) 1번 타자 삼구삼진 2번 타자 2구딱 3번 타자 초구딱 4번 타자 2구딱 김선빈 안타 (참 잘했어요^^) 6번 타자 2구딱 7번 따자 초구딱 다른 경기도 아니고 홈 개막전 1회 2회를 이렇게 좆같이 햇으면 욕 좀 먹어라 이 씨발년들아. 억울하다고 아가리 앰만 털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악담을 도저히 못 참겠다. 이 씨발새끼들은 단체로 후장에 전구 넣고 깨버려야 된다

#742 이름없음 2026/04/04 06:42:01

비가 추적추적 오네 그냥 계속 와서 야구장 떠내려가면 좋겟다. 그럼 야구 안 하잖아

#743 이름없음 2026/04/04 06:48:19

뭐 전두환이 3s 정책으로 사람들 혼을 빼놓아서 정치와 세상 일에 신경을 안 쓰도록 만들엇다고 지랄ㅋㅋ 야구 보면서 이 세상의 불합리함과 잘못된 점을 더 자주 깨닫는다. 졷같은 야구 개같은거

#744 이름없음 2026/04/04 16:54:52

선풍기들 2군 갓나. 드디어 눈깔 썩는 줄 알앗다. 썩 꺼지렴

#745 이름없음 2026/04/04 17:42:14

제 공 좋잖아요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며, 1이닝 3실점을 하며)

#746 이름없음 2026/04/04 18:20:17

개도영 병신은 언제까지 초구딱 할까 시즌 끝날 때까지 계속 그렇게 해라

#747 이름없음 2026/04/04 18:22:06

기아를 최하위권으로 예상해주실수록 더 좋다, 뒤집어보겠다, 웅.앵웅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8 이름없음 2026/04/04 20:38:02

오 투 스트에 번트 댔다가 파울 나오면 아웃이구나. 첨 알앗네

#749 이름없음 2026/04/04 21:02:18

실력이 저따구인데 아직도 군면제에 희망 걸고 잇다는 게 존나 역겨워서 토나옴 양심이 뒤져도 정도껏이지

#750 이름없음 2026/04/04 22:04:00

나성범은 성적을 떠나서 그냥 괘씸함 누가 마산 아이돌 아니랄까봐 ㅋㅋ 느그 나라로 돌아가

#751 이름없음 2026/04/04 22:07:03
다꾸 하는 거 존나 귀찮아서 계속 미뤄두고 잇엇는데 걍 다꾸를 하지. 못생겻는데 야구도 못하는 한남들 볼 시간에
다꾸 하는 거 존나 귀찮아서 계속 미뤄두고 잇엇는데 걍 다꾸를 하지. 못생겻는데 야구도 못하는 한남들 볼 시간에

다꾸 하는 거 존나 귀찮아서 계속 미뤄두고 잇엇는데 걍 다꾸를 하지. 못생겻는데 야구도 못하는 한남들 볼 시간에

#752 이름없음 2026/04/04 22:59:15

다른 팀들은 이강민 신재인 오재원 < 20살짜리들이 리그 폭격하고 잇는데 왜 우리는 아무도 없을까 왜 우리는 1라운더 최대치가 강한울 황대인 박민일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 보는 눈 존나 없네. 개병신팀

#753 이름없음 2026/04/04 23:15:24

이런 상황인데 아직도 지새끼 우쭈쭈 하는 새끼들도 좋게 안 보임 이런 대가리 돈 남미새년들은 3일에 한 번씩 몽둥이로 뒤지게 패야 한다. 미친년들이 억빠도 정도껏 해야지

#754 이름없음 2026/04/05 02:09:28
어 나 티비에 나왔다 ^_^v ㄴ 이정도면 본인 얼굴이 아니라 그냥 심령 사진 아닌지

어 나 티비에 나왔다 ^_^v ㄴ 이정도면 본인 얼굴이 아니라 그냥 심령 사진 아닌지

#755 이름없음 2026/04/05 03:47:50

내야수들 좀만 잘한다 싶으면 포스트 이종범이다 이지랄 하는 거 존나 비웃기노 이종범이 개좆으로 보이나

#756 이름없음 2026/04/05 05:27:40

아 인생 시발 ...... 존나 현타 오네

#757 이름없음 2026/04/05 05:28:32

너무너무큰마음의상처를입음

#758 이름없음 2026/04/05 13:56:52

그냥 쳐누워서 생각없이 슥뽕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데 그래봣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몸을 일으켜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잇어서 움직일 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몸을 일으켜서 4배 5배로 괴로워지는 현상

#759 이름없음 2026/04/05 14:06:54

하여튼 남자들 자의식 과잉은 알아줘야 된다 억까 당하는 거 억울하다 (매년 부상을 당하며) 메이저 목표하고 있다 (단 1시즌을 뛰며) 나도 지 애미 말도 안 듣고 방 청소도 안 하지만 아무튼 사업 성공시켜서 큰 돈 벌 거임~ 그렇게 되리라는 근거는 없고 아이템도 없고 계획도 없지만 아무튼 그럼~

#760 이름없음 2026/04/05 14:29:28

중급야구 ㅅㅅㅅㅅ

#761 이름없음 2026/04/05 14:36:25

트러플 베이글칩 좆같이 맛없네 쳐먹어보고 만든 건가

#762 이름없음 2026/04/05 15:48:03

광주에 왜 예수님이 오셨지

#763 이름없음 2026/04/05 16:19:10

쫀득하게 세이브 상황에만 쳐나오시긔 왕자 납셨노

#764 이름없음 2026/04/05 16:28:40

올러가 70경기 나와야 할 듯

#765 이름없음 2026/04/06 03:59:52
이렇게 말하니까 왠지 존나 웃기네 나도 걍 쫀득하게 살아야겟다. 누구처럼 죽고 싶다면서 샤워 할 거 다 하고 먹을 거 다 먹고 볼 거 다 보고

이렇게 말하니까 왠지 존나 웃기네 나도 걍 쫀득하게 살아야겟다. 누구처럼 죽고 싶다면서 샤워 할 거 다 하고 먹을 거 다 먹고 볼 거 다 보고 쫀득하게 숙면도 취하는구나 레주야~ 진짜 표독 한녀의 정석이다 ㄴㅈㅉ개웃기네

#766 이름없음 2026/04/06 04:09:13

나도 존나 엠지긴 하지만 엠지 알바들 묘하게 불친절하다는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잇음.. 당연히 친절한 사람도 정말 많고 나이가 잇는 직원이라고 다 친절한 것도 아니지만서도 근데 나라도 겨우 그 돈 받고 ^서비스 정신^ 발휘하라고 하면 좀 싫을 거 같긴 해 ㄴ 근데 이러면 본인이 서비스직을 안 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근데 돈은 필요한데 일자리는 없고 알바라도 하려는데 사람 구하는 곳은 99% 서비스직이라 선택권이 없어서 어쩔 수 없는 거긴 해 ㄴ 근데 돈 없는 건 니 사정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인원 충원해서 업무 강도 낮추고 휴식 시간도 더 많이 부여해야 직원들이 좀 더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잇을 거 같긴 해 ㄴ 근데 그건 사용자의 문제인데 그걸 왜 손님한테 화풀이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 세상 존나 어렵네

#767 이름없음 2026/04/06 14:24:27

갸티비는 재미도 없으면서 나대기는 존나게 나대네

#768 이름없음 2026/04/06 14:33:15

그냥 대놓고 얘기한다 기아 유튜브 존나 남미새 아줌마 같고 재미없음. 누가 디렉을 그렇게 하는 건지는 모르겟는데 구단 유튜브라는 매체 자체가 여성혐오적 뉘앙스를 띨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그냥 재미 없어서 안 봄

#769 이름없음 2026/04/06 15:03:50

변우혁이 1차 지명 출신인 건 처음 알앗네 다른 팀은 유망주여도 안 터지면 트레이드 하는데 누구는 갓차 거리면서 안고 뒤지는 거 존나 비교되네 시발 그마저도 데려다놓은 게 박민 이의리 김시훈이니 ㅋㅋㅋ 팀 수준 ㅉ

#770 이름없음 2026/04/06 16:52:42

길 가다가 사이비 만남 @: 어려보이는데 어쩌구, 얼굴에 복이 많아서 어쩌구 근데 내가 그냥 얼굴에다 대고 "에휴" 이래버림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무례하네

#771 이름없음 2026/04/06 17:51:12

스토브리그 존나 웃기네. 이거 기아 아니냐 그렇게 대기만성을 노리고 >>769 이런 애들 뽑으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2 이름없음 2026/04/06 20:19:41

뭐지 재밋게 잘 보고 잇다가. 갑자기 억지 신파극 나와서 노잼 됨 나가세요

#773 이름없음 2026/04/06 21:46:33

>>769 아 이거 김시훈이 아니고 김기훈인데 영원히 헷갈리네 김시훈님 ㅈㅅㅈㅅ

#774 이름없음 2026/04/06 21:59:34

개신교랑 카톨릭이랑 기독교랑 천주교랑 다 다른 거다 < 뭐 이러던데 찾아봐도 뭔 소린지 모르겟고요.. 그냥 자캐 놀이 하는 오타쿠들 보는 거 같음. 그런 설정이시군요

#775 이름없음 2026/04/06 22:38:15

내일은 백인밥 먹어야지 (샌드위치에 커피 한 잔 하겟다는 뜻)

#776 이름없음 2026/04/06 23:16:30

24시즌까지는 5월 18일에 응원단 파견 안 햇는데 '518을 민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그날을 기린다는 취지에서 응원단 파견한다'라 그냥 518 그딴 거 좆까고 쳐놀고 싶어서 그러는 거 같다고 말하면 너무 나쁜 말이겟죠. 143일 내내 신나게 응원하는데 그 하루를 못 참나 싶고 엄숙 주의를 타파하고 추모의 의미를 재해석하여 시민들의 일상에 녹이고 축제로써 승화한다 < 🤔 죽은 피해자들 추모하는 걸 굳이 일상에 녹여낼 필요가 잇는가 싶네요 그럼 저도 니 애미 장례식장 가서 추모의 의미로 춤 춰도 되나요 (너무 나쁜 말인가

#777 이름없음 2026/04/07 04:08:30

요즘은 남이 뭔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잇으면. 그게 왜 잘못된 건지 구구절절 말하고 싶지 않고 그냥 욕만 하고 싶음 Ex. 반반 연애 하는 여자들, 지가 여혐하는 줄도 모르는 사람들 예전엔 대체 왜 저러나 싶어서 답답하고 그러지 않앗으면 좋겟어서 (본인을 위해서&공동체 전부를 위해서) 구구절절 말햇다면 최근 들어서는 그냥 "ㅇㅇ 그러게. 니 생긴 것처럼 사네. Not surprised" 이렇게 악담하고 치워버림 설령 그 사람이 말 몇마디에 그게 고쳐진다 하더라도. 지가 진정으로 고칠 생각이 잇으면 굳이 내 입을 거치지 않아도 딴 데 가서 고쳐오겟지. 그럼 굳이 내가 그걸 말해줄 필요도 없는 거지 ㄴ 정말 고약하군 어쩔 수 없어 난 이렇게 태어났어

#778 이름없음 2026/04/07 16:13:26

나쁜 말 하면서 돈 벌 수 잇으면 존나 좋겟다. 어떻게 사람 적성이 사이버 렉카 근데 어그로 끄는 거랑 단순히 나쁜 말을 잘하는 거랑은 다른 영역이긴 해 이런 사람들 가만히 놔둿다간 이 세상에 해악을 끼치는데 교묘하게 고소는 피해가는 악질 방구석 악플러 밖에 안 되니까 정부는 빨리 이런 새끼들을 수거해서 이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잇도록 해줘라(?)

#779 이름없음 2026/04/07 18:21:16

롤이라는 게임 자체가 유입 없어서 저물어가는 추세고 롤 하는 사람은 이미지가 안 좋고 롤대남이라는 멸칭도 있는 판국인데 심지어는 게임을 해본 적도 없으면서 LCK 보는 사람들은 뭐고. 어떻게 알고 보는 걸까 ㄴ 남미새 좆빨러는 아무래도 이해의 대상이 아니겠죠.. 절대 그들을 이해하려 하지 마

#780 이름없음 2026/04/07 18:26:34

고학력이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sns를 활발하게 해서 친근감이 느껴지고 무해한 느낌을 주는 남성한테 판타지 가지고 잇는 여자들을 보면 역겨움을 느낌

#781 이름없음 2026/04/07 18:33:20

하 류JH씨 진짜

#782 이름없음 2026/04/07 18:58:42

좆똥볼만 던지는 투수 vs 모든 공에 타이밍 안 맞는 타자 진짜 개웃기네 ㅠㅠ

#783 이름없음 2026/04/07 20:27:33

못생겼는데 야구도 못하는 먹튀범 카메라에 그만 좀 잡으시면 좋겟네요

#784 이름없음 2026/04/07 20:58:18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5 이름없음 2026/04/07 21:10:48

아 "그 코스" ㅅㅂ

#786 이름없음 2026/04/07 21:12:30

하루라도 지랄을 안 하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팀

#787 이름없음 2026/04/07 21:25:33

역시 애미 뒤진 팀이 맞다 제발 하루 잘한 거 가지고 어디 나가서 입 좀 털지 마. 진짜 개나대네 병신들이

#788 이름없음 2026/04/07 21:30:05

장송곡 on 외쳐라 최강 기아도 이제 듣기 싫다. 장례식장이냐

#789 이름없음 2026/04/07 21:44:15

개도영 병신 번트 타구 못 잡는 거 언제까지 봐야 되지 사직에서 번트 타구 잡다가 햄스터 되는 거 직관한 뒤로 트라우마 생겨서 그만 좀 보고 싶은데 말이죠

#790 이름없음 2026/04/07 21:46:09

존나 대주네 창놈인가

#791 이름없음 2026/04/07 22:22:40

fa라는 제도 자체를 없애야 됨 그냥 무조건 1년씩 계약하든가. 아님 다년 계약 하되 일정 금액 이상 계약한 선수에 한해서는 원할 때마다 구단에서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함 큰 돈을 받으면 그에 걸맞게 책임을 져라. 아님 적은 돈 받고 쳐뛰든가

#792 이름없음 2026/04/07 22:25:04

다시 대가리 뜨겁게

#793 이름없음 2026/04/07 23:38:51

머리 존나 아프네 씨발

#794 이름없음 2026/04/08 03:36:42

여자들의 저 '생리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은 대체 언제 사라질까 대한민국 멸망할 때까지 저건 안 사라질 거 같아서 존나 징그럽다

#795 이름없음 2026/04/08 03:50:48

인생은 최형우처럼 살아야 되는데. 하는 생각이 프로 입단햇는데 방출당함 > 군대 가서 이 갈고 준비해서 자기 방출시킨 팀이 본인한테 돌아오라고 요청하게끔 만듦 > 그러다가 거액 받고 다른 팀 가버림 > 팀 바꿔서 열심히 뛰는데 거기서 빈정 상하게 하니까 다시 친정 팀으로 가버림 그리고 상대팀으로 처음 만나서 시리즈 첫 경기 박살냄 삼성 입장에서는 본인들에게 아픔을 줫던 사람이 돌아오길 바랄 정도로 (아직도) 선수로서 가치가 있고 존나 매력적이엇다는 것도 그렇고 그 어떤 복수극보다 통쾌하군. 존나 대단한 사람이네

#796 이름없음 2026/04/08 04:14:05

비판적 읽기를 안 할 거면 독서를 왜 하는 거지 그런 식으로 읽으면 일말의 뇌 운동도 안 돼서 치매 예방 효과조차도 없을 듯 약간 선동 잘 당할 거 같고.. 나도 저런 사람들 상대로 장사나 해볼까 싶은🤔 ㅋㅋ ㄴ 굉장히 모욕적이군

#797 이름없음 2026/04/08 06:04:17

절대로 비판받길 원치 않으며 무언가를 성역화하는 사람 너무 신기함 북한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798 이름없음 2026/04/08 06:18:44

누군가가 어떤 것을 말할 때 발화자를 나처럼 그냥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일반인. 이라고 상정햇고 그 말에 특별한 의도가 잇는 게 아니라 그냥 본인의 생각일 거라고 생각해서 흠. 저런 의견도 잇을 수 잇겟군 ㅇㅇ 햇엇는데 지금 보니,, 대부분은 본인이 그것과 관련해 이해관계에 놓여잇는 입장이고 다 프로파간다구나~,, 라는 깨달음 마케팅이라는 미명 하에 이런 짓 하는 거 존나 음습하군. 이런 것까지 경계해야 한다니 세상 존나 피곤하네

#799 이름없음 2026/04/08 06:46:04
이런 거 존나 기괴한 거 같음 일반인의 상황으로 비유를 하자면. 내가 운전하는 차에 탄 동승자가 창문 밖으로 머리 내밀엇다가 목 썰려서 죽으면

이런 거 존나 기괴한 거 같음 일반인의 상황으로 비유를 하자면. 내가 운전하는 차에 탄 동승자가 창문 밖으로 머리 내밀엇다가 목 썰려서 죽으면 그게 나한테도 책임이 잇는 거임 동승자가 정상적인 지능을 가진 성인인데, 지가 병신짓 해서 혼자 뒤진 걸 왜 주의 의무 위반이라느니 부작위에 의한 살인 운운하면서 운전자한테 책임을 묻는 거임? 누가 보면 운전자가 킬러조 행위 한 줄 알겟음 권리 주장할 때는 자기결정권을 가진 성인이라고 하다가 이런 상황에서는 갑자기 피해?자?분?을 가련하고 수동적인 존재로 프레이밍함 이런 수법을 쓰는 사람들도 악질이지만 이딴 주장을 받아주고 판을 깔아주는 법조계가 제일 문제다. 그리고 또 피해는 죄 없는 사람들이 보겠지 난 원래 기득권 편 진짜 안 드는데도. 이런 것까지 신경을 써야 되는 거면 그냥 아예 업무를 할 수가 없는 건데 의사들 존나 힘들겟다 싶음

#800 이름없음 2026/04/08 19:21:35

김도영 탐욕 존나 역겹네. 씨발년

#801 이름없음 2026/04/08 19:48:11

그만 쳐 ㅅㅂ 또 일주일치 하루에 다 치려고

#802 이름없음 2026/04/08 20:19:30

한국 남성 분들은 박탈감 운운하면서 여성 징병을 주장하기 전에 최지민 같은 병신이 군대를 안 가는 거에 더 분노를 해야 하지 않나? 분노의 방향이 잘못됐습니다

#803 이름없음 2026/04/08 20:39:36

언제는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느니, 이쪽 계통에 종사하는 사람은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이 필연적이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를 너무 사랑해서 떠날 수 없다는 식으로 저임금 노동 하는 것을 굉장한 훈장처럼 여기더니 갑자기 소비자들에게 왜 책을 안 사느냐면서 호통침 그러면서 갑자기 자기가 해온 고생들을 줄줄 읊으며 감정에 호소함.. 참 희한들 하심 하긴. 제정신이면 출판계에서 일을 안 하겠지 ㄴ 라는 나쁜 말은 ㄴㄴ 아무튼 결론: 여자 소비자들한테 동정심 유발 좀 그만 해라~ 그냥 니 작품이 좆구리고 살 가치가 없어서 안 팔리는 거라고 몇 번을 말하니

#804 이름없음 2026/04/09 05:50:24

요즘 세상에 휴대폰 번호를 primary key로 놓고 사용자 구분하는 사이트가 잇네 나는 생전 처음 보는 사이트인데 내 번호로 가입한 이력이 있단다 (근데 뭐 어쩌라고 나보고) 병신 같음에 그저 탄식만 아무 생각 없는 것들이 개발자랍시고 사이트 만들면 이렇게 되나보다 이렇게까지 심하게 말할 일도 아니지만서도 악에 받쳐서 굳이 굳이 나쁜 말 하는 이유 : 저런 병신들도 돈을 버는데 본인은 벌이 없는 개백수라 잔뜩 열 받으심 ㅋㅋ🤷‍♀️ 나도 돈 좋아하는데

#805 이름없음 2026/04/09 21:13:46

좋은 생각만 하자 (임신 중 뭐 그런 거 아님)

#806 이름없음 2026/04/10 05:47:49

며칠 누워서 히키짓 하다가 깨달은 것 누운 채로 오른쪽 발목을 꼬는 건 어색하게 안 느껴지는데, 그 반대 방향으로 발목을 꼬면 존나 어색한 기분이 듦 작업할 때 화면을 2분할로 놓고 왼쪽으로는 애니나 야동 (야구 동영상) 틀어놓고 오른쪽을 메인 화면으로 쓰고 있고, 오른손잡이라 그런가 어릴 때부터 오른쪽을 메인으로 두는 게 더 편하게 느껴졋는데 이거 때문에 골반이 비틀린 거지 싶다 이거 가만 놔두면 조만간 큰일나겟군. 이러다 30세를 넘기지 못하겟군 싶어서,, 당분간은 메인 작업 화면을 왼쪽으로 두고, 의자를 왼쪽으로 좀 땡겨 앉는 식으로 살아봐야겟음 최근에는 승모근도 너무 뻐근하고.. 그래서 어깨 힘 빼려고 하면 팔 쪽이 아프고. 존나 가지가지하시긔 20대 중반인데 신체가 노화하고 잇음을 느낄 수도 잇는 거임? 스레주도?

#807 이름없음 2026/04/10 21:05:42

아 씨발 점수 안 나서 세이브 귀족 왕자님 또 봐야 되네

#808 이름없음 2026/04/10 21:11:58

김규성 1루는 최악이다

#809 이름없음 2026/04/10 21:12:40

진짜 씨발련아

#810 이름없음 2026/04/10 23:27:53

원래 우는 사람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남자가 우니까 더 꼴보기 싫고 지가 잘못해놓고 우니까 그냥 쳐 패고 싶음. 뭐 야수가 타격이 안 돼서 마음 고생이 너무 심햇는데 이겨냈다 < 이런 상황도 아니고 뭔 일반인보다 멘탈이 더 약하면 뭐 어쩌자는 거임

#811 이름없음 2026/04/11 11:37:34
아 개웃겨 (하나도 안 웃기고 존나 싫음) 이딴 게 진심으로 재밌는 거임? 그냥 이란 미국 전쟁도 키스로 해결하자고 하지 그러세요

아 개웃겨 (하나도 안 웃기고 존나 싫음) 이딴 게 진심으로 재밌는 거임? 그냥 이란 미국 전쟁도 키스로 해결하자고 하지 그러세요

#812 이름없음 2026/04/11 16:32:33

조상우 정해영을 상대로 만나면 이런 기분이구나 우리도 좀 느껴보자

#813 이름없음 2026/04/11 16:55:59

제발 서현정식

#814 이름없음 2026/04/12 00:06:45

다꾸템에 플미 붙이는 사람들 ㄹㅇ 신기하네 진짜 넉넉하게 봐줘도 객단가에서 원가 빼면 4000원이나 나올 텐데 아버지가 안 계셔서 그걸로 벌어먹고 사는 건가. 유감이네요

#815 이름없음 2026/04/12 03:00:31

진짜 구라 안 치고 집에 마테 200개 잇는 거 같음. 강조의 의미가 아니라 진짜 리터럴리 200개 분명 처음에는 '사도 다 못 쓰니까 절대 마테는 안 사야지' 하다가 '하나만 사야지' 하다가 '딱 하나만 사야지' 하다가 '진짜 딱 하나만 더 사야지' 하다가 진짜 ㄴ 쇼핑 중독은 토토 중독이랑 다를 바가 없다,, 원래 귀찮아서 마테 띵은 안 하고 모조지나 떡메랑 키스컷만 햇엇는데. 앞으로는 마테도 처분해야겟음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다 이러다 저승 갈 때 마테도 챙겨가야 될 판임. 근데 유감인 게 저승엔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는데 이런 거 끌어안고 잇지 말고 진짜로 딱 사고 싶은 거 하나를 사는 게 이득인데. 뭐 차를 산다든가 (물론 다꾸템 안 산다고 차를 살 수 잇는 건 아니지만.. 그냥 말하자면 그렇다는 거 다 소비할 수 없는 물건은 사지 말자..

#816 이름없음 2026/04/12 12:44:22

??: 본인은 그만큼 만들지도 못할 거면서 남의 창작물을 왜 까는 거야 ㄴ 축하합니다 당신은 방금 엘리트 세습이라는 개념을 창조하셨습니다

#817 이름없음 2026/04/12 12:50:19

윤하 < 이 사람도 싱어송라이터 아닌가? 캐릭터성으로 보면 꽤나 비슷한 결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윤하에 대해서는 잘 모름. 그냥 노래 몇 개만 앎) 근데 왜 윤하는 아무도 안 까고 여남노소 다 좋아하는데 한로로는 까일까요? 진짜 몰라서 묻는 거라면 유감이네요 모든 게 >>803 이 결론에서 벗어나는 게 없음. 그저 왜 안 만나줘충 한남식 논리 (극과 극은 닮는다더니) 그냥 니가 별로라고요

#818 이름없음 2026/04/12 13:07:21

얼마 전까지 >>803 이런 사람들이라든가. 기혼 남미새 등등을 보면서 답답함을 호소하고 분노해도 되는 건가? 나는 원래부터 사람을 싫어햇고 휴머니즘 같은 걸 발휘할 만큼 인간을 좋아하지 않는데 페미니스트인 건 어불성설 아닌가? < 이거에 대한 어떤 개 큰 모순을 느꼇는데 (흔히 여자 패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그것) 그러다가 내린 결론 : 페미니스트라고 다 여자를 좋아해야 되는 건 아니겟죠 애초에 페미는 박애랑 인류애 같은 거랑은 아무 상관도 없음. 그냥 권리 주장일 뿐이지 (뭐 "쌀을 달라" 운동 같은) 이성애자 여성이 지구의 모든 남자를 다 좋아하는 게 아니듯이. 페미가 무조건 여자라면 다 빨아주고 모든 여성을 다 포용해야 되는 건 아님 여자 팬다고 여혐이 아니라 여자에게 도덕적 결벽을 강요하는 니가 하고 잇는 바로 그게 여혐이세요 (애초에 이거 한 2010년대에 끝난 이야기 아닌지)

#819 이름없음 2026/04/12 15:10:03

아니 왤케 야구를 잘해 내가 작년에 본 건 테무 타이거즈엿다. 그건 야구 팀이 아니엇다

#820 이름없음 2026/04/12 16:27: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구 존나 쉽네 정해영이 패귀였노

#821 이름없음 2026/04/12 16:40:47

진짜 미친놈들이십니까 (p)

#822 이름없음 2026/04/12 16:59:21

노시환 처형대 존나 웃긴다 어제부터

#823 이름없음 2026/04/12 22:25:04

존나뛰어라 (우동야 보는 중..)

#824 이름없음 2026/04/12 22:45:51

주장의 품격 ㅅㅅ

#825 이름없음 2026/04/12 22:52:40

아오 또 졋네 ㅅㅂ 돌지완 경질해

#826 이름없음 2026/04/13 15:02:34

간단한 디자인을 할 일이 생겻는데 본인은 공대 출신으로.. 당연히 디자인에 대해서는 문외한을 넘어 대척점에 잇는 수준이라 제미나이랑 상담하면서 디테일 수정하는데 ex. 글씨가 배경에 비해서 붕 뜨는데 왜 그러는 걸까, 배경색에 맞는 글씨 외곽선 색깔 추천해줘 분명 같은 흰색인데 #ffffff 넣었을 땐 글씨만 튀어보이던 게 미색을 넣으니까 바탕이랑 잘 녹아드는 느낌 디자인이란 참 신기하고 희한한 분야네

#827 이름없음 2026/04/14 05:32:39

야부크론 같은 포켓몬 처음 발견햇을 땐 대체 이런 캐디가 이 세상에 왜 존재하는 거지 싶엇는데 보다 보니까 좀 귀여운 거 같기도 하고. 뭔가 정드는 느낌

#828 이름없음 2026/04/14 05:36:53

공부를 하는 게 직업인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몇 시간 공부를 한다느니. 그런 걸 대단한 라이프 스타일인 척 말하는 거 되게 보기 안 좋네. 본인은 공부가 본업인 거잖아 약간 그거 생각남.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의 차이점은 아침형 인간들이 지나치게 우쭐댄다는 것 뿐이다

#829 이름없음 2026/04/14 07:18:44

조드리 졷해영 심리적인 문제다 이지랄하는 거 존나 열받네 여기서 너만 정신병 있니? 이런 새끼들이 입 터는 거만 보면 지구 1선발급임 ㅋㅋ 일단 정신에 병 잇는 건 맞아보인다

#830 이름없음 2026/04/14 08:04:07

윤도현 또 깨졋다는 이야기. 존나 웃기네 한녀픽 = 필패

#831 이름없음 2026/04/14 08:16:39

학교에서는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와도 사이 좋게 지내야 한다"고 가르치는데 정작 세상에서는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배척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순 (겨우 신입사원 뽑는데 과도한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한다든지) 그리고 그것을 기업의 합리적인 의사결정 절차 쯤으로 합리화시키는 모습까지 그럼 이 세상에 교육이라는 게 왜 존재하는 거지. 이럴 거면 아예 그냥 화끈하게 무정부 체제로 가지 그러세요

#832 이름없음 2026/04/14 08:29:16

포수 응원가에 안방마님, 철벽캐처 < 이런 단어 들어가는 거 좀 이상한 거 같음 지금 이 사람 공격 중인데 뜬금없이 수비 칭찬이라니 정말 무례하군 물회 먹고 싶다(?)

#833 이름없음 2026/04/14 14:15:00

캥거루족 어쩌고 하면서 젊은 애들 까는 늙크크들 존나 웃김 세상 모든 모부들이 느그 애미애비 같으면 아무도 캥거루를 안 하니까 걍 걱정을 하지 마 (정말 나쁜 말이군 사람이 지 사는 것만큼만 세상을 본다고 그딴 지잡대를 왜 돈 주고 다녀 < 니가 그정도도 못할 만큼 가난하게 자랏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잇겟네요 왜 나이 먹어놓고 집을 안 나가는 거야 < 니 부모 같은 부모 둿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잇겟음 입을 열수록 본인 밑천만 드러나니 그냥 입을 열지 마시길

#834 이름없음 2026/04/14 18:22:37
야구장에 왓어요 ㄴ 너 야구 선수야?

야구장에 왓어요 ㄴ 너 야구 선수야?

#835 이름없음 2026/04/14 20:04:14

김도영 만루홈런 직관한 사람 접니다 음해해서 미안하다

#836 이름없음 2026/04/14 20:37:55

어휴 꾸릉내 ㅆ발

#837 이름없음 2026/04/14 21:58:23

그냥 딱 정석대로 이겨소. 매우 기분 좋은 경기네요

#838 이름없음 2026/04/15 19:02:32

준수야 그게 되겟니

#839 이름없음 2026/04/15 19:19:43

김호령은 터진다 개같은거 씨발 (p)

#840 이름없음 2026/04/15 19:23:38

야구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부터

#841 이름없음 2026/04/15 21:33:05

멸망 10초 전 씨발 (n)

#842 이름없음 2026/04/15 22:00:26

아오 씨발 ㅠ 좆되는 줄 알앗네 진짜 존나 힘드네 어쩌라고 이겼잖아

#843 이름없음 2026/04/16 08:01:30

무슨 짓을 해서라도 돈만 벌면 되는 거라면 그냥 입던 속옷 판매하는 게 제일 가성비 좋고 편한 거 아님? 뭐하러 힘들게 인공지능 딸깍하고 ragebait 함? 질 분비물 묻은 속옷 팔면 그 딸깍 조차도 필요없고 존나 편하게 돈 버는데 ㅋㅋㅋ 우매하고 멍청한 대중들을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수익을 창출하고 거인의 어깨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어쩌고 < 똑똑한 척 좆되네. 개천박 ㄹㅈㄷ 여자들은 여차하면 성매매 하면 되니까 인생 살기 편할 거라고 재단하는 한남들이랑 뭐가 다른지 저딴 걸 우먼 임파워링이라고 씨부려대는 것까지 진짜 병신 같음의 끝판왕이네. 돈도 없는데 못 배우기까지

#844 이름없음 2026/04/16 10:08:57

야구를 잘하니까 정신 존나 평화롭고 세상 존나 아름답네 슬슬 현실로 돌아오자..

#845 이름없음 2026/04/16 12:38:10

고종욱이 끝내기 쳣는데 정해영이 카메라에 잡힌 이유인 즉슨 그건 9회초에 정해영이 블론을 햇다는 거겟죠. 그니까 잡혓겟지 얘 잘햇는데 왜 이러지? 이상하다 < 이게 아니라 그냥 원래 늘 ㅄ이엇는데 24 시즌이 후루꾸 시즌이엇던 거겟지. 예전부터 블론 하고 장타 밥 먹듯이 쳐맞던데. 기도 안 차네

#846 이름없음 2026/04/16 12:49:28

정해영 이의리 같은 새끼들 보면 윤영철은 진짜 선녀구나 생각하게 됨 좆같이 못하고 쳐 우는 거 보기 싫긴 한데 그래도 최소한 깝치지는 않으니깐 영철아 욕해서 미안햇다. 아니 근데 씨발 니가 먼저

#847 이름없음 2026/04/16 12:55:04

영탁이 펌한 거 존나 귀엽고 잘 어울리네 야구만 잘하면 누가 다운펌을 하든 나지완 아들 머리를 하든 관심 없다 야구 못하면서 미용실이나 쳐 다니는 새끼들은. 머리털 싹 뽑아블라

#848 이름없음 2026/04/16 13:21:41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일반인 암행어사 제도 같은 거 잇으면 재밋을 듯 사업장 하나하나 다 뒤져서 이 사업장이 노동법이나 기타 법규를 준수하는지 안 하는지 찾아보려면 나라 망할 때까지 다 못 잡으니까. 사람들한테 제보 받아서 사업장에는 영업 정지나 벌금 처분 때리고 제보자한테는 포상금 주는 거임 현행법 상으로는 본인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해야만 그걸 신고할 수 잇어서. 단순히 계약서를 받앗는데 계약서에 노동법 위반하는 조항이 있길래 싸인 안 하고 그냥 입사 거부햇다 < 이런 경우는 신고가 안 되잖음 (절대 본인 경험담 아님) 나는 똥을 피햇지만 100% 다른 피해자가 생길 텐데 이걸 나한테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을 안 햇으니까 그냥 냅둬야 된다는 게 말이 됨? 그럼 내 뒤에 들어온 사람은 뭔 죄임? 그냥 노동법을 잘 몰랏다는 죄? 그딴 회사에서라도 일을 해야 할만큼 사정이 어려운 죄? 그거 되게 스토킹은 실질적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앗기 때문에 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한남들이나 할 법한 발상이네요 아무튼. 남 엿 먹이는 거 좋아하고 별로 잃을 거 없는 나 같은 사람한테는 용돈도 벌고 분탕도 칠 수 있으니까 존나 개꿀 직업일 텐데 너무 아쉽네

#849 이름없음 2026/04/16 19:54:17

아오 재현아 팀을 살렷다

#850 이름없음 2026/04/16 19:57:46

자 김호령 4년 60억부터 시작이다 왜요? 방금 가격이 올랐어

#851 이름없음 2026/04/16 19:59:28

기아의 이주형 힘차게 날려라 ㄴ ?

#852 이름없음 2026/04/16 20:26:31
포토 프레임 김건국을 손에 넣엇다는 게 무슨 말이죠

포토 프레임 김건국을 손에 넣엇다는 게 무슨 말이죠

#853 이름없음 2026/04/16 20:55:09

똥 싼 뒤 안타 치기 파울 타구에 허벅지 맞앗는데 계속 커트하기 무시무시하네,,

#854 이름없음 2026/04/16 21:16:04

육성 선수한테 삼진 당하는 먹튀씨발련 제발 좀 꺼져주면 안 될까. 내 인생 마지막 부탁이다

#855 이름없음 2026/04/16 21:21:43

4점차에 영탁이 좀 아깝긴 한데 그냥 오늘 거 확실하게 잡고 내일 던지려는 전략이군 모두 같은 생각을 하고 있구나

#856 이름없음 2026/04/16 21:26:12

아오 씨~~~~빨 좋아 죽겟다 존나 사랑스러운 팀이네

#857 이름없음 2026/04/17 04:25:15

밀린 다꾸 하는데 한.. 4월 11일까지의 기억이 삭제됨 그 무엇도 기억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시간이 흐름. 한화전 스윕할 때 쯤 돼서야 제정신병자 됨 역시 야구는 질병이다. 그냥 보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네 분명 옛날엔 야구 존나 싫어햇ㅎ엇는데,, 🤔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20대 중반에 찾은 취미가 제일 무섭다 체력 있고 돈 존나 쓰고 시간도 존나 쓰는 게 가능한 시기,, 알코올 중독 유발시키는 건 덤

#858 이름없음 2026/04/17 04:53:55

어학 시험 자격증 취득일로부터 2년 동안만 인정해주는 거 존나 씹새끼 같음 당연히 언어는 안 쓰면 실력이 녹슬겟지. 근데 아무리 녹슬어봣자 2년 동안 안 썻다고 내가 갑자기 웅애애듀땨땨땨거리는 것도 아닌데 뭔 ^인정^따리를 하겟다느니 말겟다느니 하는 거 존나 비웃기네. 녹슬어도 니보단 잘할 듯 늙탱이들은 왤케 사회에 해악만 끼치는지 모르겟음. 본인이 내 나이엿을 때는 할 줄 아는 거 아무것도 없고 스펙도 쳐후달렷을 새끼들이 고작 몇십 년 빨리 태어난 게 대단히 자랑인 줄 아심. 배빵 쥰내 때리고 싶은 ㅎ;;;

#859 이름없음 2026/04/17 05:25:02

아 닥트리오 옆모습 보니까 너무 징그러워 좆 같이 생겻어 (suck X penis O) 너무 비위상해. 미친

#860 이름없음 2026/04/17 07:59:47

>>848 이런 거며 인건비가 부담돼서 자영업을 못하겟다느니 같은 소리 하는 거 보면 그냥 열받음 그 정도도 감당이 안 되면 그냥 장사를 접으세요. 니 같은 거 망해도 누가 거들떠도 안 보고 아무도 관심 없는데 뭐 어쩌라는 거지 누가 보면 지들이 불우한 시민들을 위해 기꺼이 커피 팔아주고 음식 팔아주는 건 줄 알겟음 맛집 주방장들처럼 독보적인 기술이 잇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재기한 사회성 때문에 사회 생활이 불가능해서. 회사 다니기 싫어서. 할 거 없어서 장사하는 거면서 거룩한 척 좆되네 하여튼 자의식 과잉인 새끼들은 몽둥이로 쳐맞아야 됨

#861 이름없음 2026/04/17 08:20:58

며칠 전에 갑자기 저렴한 맛의 함박스테이크가 땡겨서. 마트에서 파는 함박스테이크에 햇반 돌려서 밥 먹엇는데 그런 싸구려 함박에 흰 쌀밥을 먹고 잇는 내 자신이 버블 붕괴 후 도쿄의 비좁은 자취방에서 백열등과 작은 접이식 탁자에 의지해 소박하지만 정갈하게 끼니를 때우는, 헤이세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난한 청년 같다는 생각이 들엇음 ㄴ 그냥 은교 여시가 나을 듯

#862 이름없음 2026/04/17 15:18:41

누구한테 악담 좀 햇다고 "밖에 나가서 현실을 사세요~" 이런 말하는 게 찐따 퇴치 무적 치트키인 줄 아는 사람들 존나 웃김 팩트: 마운드에 조상우 정해영 올라오니까 관중들 웅성거리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야유하고 난리남, 박정우 나와서 사람들이 욕하고 분위기 싸해지니까 응원단장이 "그래도 기아타이거즈가 이기는 게 먼저니까 같이 응원해줍시다!" 이럼 본인 말에 의하면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찐따 악플러라는 거임? 이제 누가 현실을 안 사는 거지? 오히려 본인이야말로 남미새 맘충 찐따라서 주변 여자들이 본인을 기피하고 잇을 거 가틈,, 이라는 나쁜 말은 ㄴㄴ

#863 이름없음 2026/04/17 18:33:42

조드리 조툐상 배터리 ㅋㅋ 시발. 멸망 5분 전 어차피 오늘은 줘터지는 날이니까 다 휴식 주고 걍 시원하게 터지자

#864 이름없음 2026/04/17 18:40:22

빠따 미친새끼들이냐 (p) 얼마나 8연승이 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옴

#865 이름없음 2026/04/17 19:24:44

갓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 이름없음 2026/04/17 20:42:27

킹쟁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67 이름없음 2026/04/17 21:25:08

데일아 선타출 해라 뒤지기 싫으면

#868 이름없음 2026/04/17 21:35:07

느금마 ㅅㅅㅅㅅ 오늘 저녁은 비비큐다

#869 이름없음 2026/04/17 21:53:51

두산 올해 다크호스라서 5강 간다느니, 감독 경질되면 달라진다 감독이 멀쩡한 팀(??)을 다 망쳐놨다 < 이러던 분들 다 어디 감 그게 틀리다는 걸 아는 지능이면 친일 기업을 모기업으로 둔 구단을 안 빨겟지 ㄴ 어허~ 나쁜 말 금지

#870 이름없음 2026/04/18 17:18:59

투구수 존나 늘어나네 씨밠끼야

#871 이름없음 2026/04/18 17:43:59

마테 띵 삿는데 5cm 부족하다고 부당하다느니 뭐니 얘기하는 거 존나 이상하네 도매업자는 판매량이 많으니까 마테 5cm, 떡메 한 두장 밑장빼기 하는 게 당연히 문제가 되지만 개인이 중고거래 하는데 그걸로 얼마나 대단한 이득 본다고 그걸 아득바득 문제 삼는 거임? 원가 4500원인 10미터 마테면 5cm에 23원인데 그럼 그거 정확히 길이 재겠다고 쪼물거려서 손때 타는 건 괜찮음? 10대 20대도 아니고 30대가 이딴 걸 문제 제기랍시고 예민 떠는 건 존나 비웃기네. 그 나이 처먹고 돈 없어서 띵 사는 주제에 그 정도로 공평함 따지는 표독함으로 페미니즘을 햇으면 전세계가 페미 천국에 여존남비 세계관이엇을 듯 ㅋㅋㅋ 에휴 미친년들

#872 이름없음 2026/04/18 18:19:50

수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3 이름없음 2026/04/18 18:49:34

혼신의 삼진콜 하는데 풀카송에 다 묻히는 거 왤케 웃김

#874 이름없음 2026/04/18 19:14:34

김도영 슬슬 음해하고 싶어질 때마다 한 번씩 쳐주길래 방금도 약간 음해하고 싶어졋어서. 기대햇는데 역시 까주네...

#875 이름없음 2026/04/18 19:32:13

아 경기 터졋네 씨발 데좆 스노우볼 ㅅㅂ

#876 이름없음 2026/04/18 19:49:15

아오 망햇다 씨발 찬호 스윙

#877 이름없음 2026/04/18 20:02:16

번트도 못 대 진짜 애미 뒤졋냐

#878 이름없음 2026/04/18 20:03:46

박정우 속죄타 ㅁㅊ 음해해서 미안하다 정신병 야구 또 시작이군 연승은 끊겨도 되는데 이딴 거는 좀 하지 말지 ㅅㅂ

#879 이름없음 2026/04/18 20:10:58

무사만루에서 이걸 무득 쳐빠네 진짜 애미 뒤진 새끼들이

#880 이름없음 2026/04/18 20:11:06

아오 씨발꺼야 진짜

#881 이름없음 2026/04/18 20:24:23

개 좆도 어림없는 전진수비 하다가 6푼이한테 끝내기 대주네 고아련들. 느그가 그럼 그렇지

#882 이름없음 2026/04/18 22:48:44

낮에는 입맛 없다가 오후 10시 쯤 되면 먹고 싶은 게 생기는 현상 아~~~짜장면먹고싶네. 남편 사망 정식인가 뭔가

#883 이름없음 2026/04/19 04:12:23

야구 지니까 정신 건강 존나 해롭네.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블랙 기업 들어가더니 졸인 잼처럼 됏다는 친구 생각남. 앞으로 욕설 하지 않겟다

#884 이름없음 2026/04/19 04:27:19

또박또박 잘 쓴 글씨인데 묘하게 가독성이 떨어지는 글씨체를 가진 사람들이 잇음 (가로 길이에 비해 위아래로 길게 쓰는 경우 내 눈에 잘 안 읽히는 듯) 그런 걸 보면 묘하게 답답하고 짜증을 느낌 본인이 악필 학생의 숙제 검사를 해야 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싶엇는데 난 님이 뭐라고 썻는지 궁금하고 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다고. 근데 글씨가 안 읽혀서 읽을 수가 없잖아

#885 이름없음 2026/04/19 04:31:15

>>883 걍 평소처럼 일침충 찐따짓이나 하는 게 내 정신 건강에 더 이로운(ssg 투수 아님) 듯 중안부 존나 길고 눈도 존나 작으면서 맨날 그윽하게 쳐다보는데 잘생겻다고 올려치기 당하는 저 남연예인남 좀 그만 보고 싶네. 이름은 모르겟는데 (별로 안 궁금함) 못생긴 남자들 자의식 과잉 지겨워죽겟다. 야구 선수들도 졷같이 못생겻어도 최소한 치명적인 척은 안 하니까 그나마 괜찮은데 이새끼들은 뭐지 모든 걸 그만 보고 싶은데 그렇게 되지 않을 거 같으니 그냥 내가 자살해야겟다

#886 이름없음 2026/04/19 11:39:45
생각해보면 애초에 인터넷에 지 복근 사진 올리면서 알파메일인 척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지. 개찐따 주작일 확률 200%

생각해보면 애초에 인터넷에 지 복근 사진 올리면서 알파메일인 척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지. 개찐따 주작일 확률 200%

#887 이름없음 2026/04/19 11:49:39

(어떤 좆구린 드라마를 보며) 저런 거 보면 ai 쓰지 말자고 말하는 게 그냥 러다이트 운동으로 밖에 안 느껴짐 인간들이 만든 것도 졷구린데 ai 미감 타령은 무슨 ㅋㅋ 그냥 지 밥그릇 뺏길까봐 그러는 거겟지 Ai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의료 현장에서 쓰면 안 된다 < 이런 의견도 존나 비웃김. 누가 보면 인간 의사는 100%의 정확도로 진단하는 줄 알겟네

#888 이름없음 2026/04/19 12:04:04

@: ai 음악은 뭔가 특유의 불쾌함? 같은 게 잇슨 ㄴ 그래서 인간들이 시아준수 비단길 같은 노래를 만들었군요. 그렇구나~

#889 이름없음 2026/04/19 12:12:33

원래 어정쩡한 인간은 다 기계로 대체되지 "너 말고 일하고 싶은 사람 많아"라는 태도로 나오는 것도 내가 어정쩡한 노동을 하고 잇기 때문인 거고 (언제든 나보다 적은 임금을 받고 일해줄 사람이 지천에 널림) 그래서 나는 그냥 아예 인간들의 노동 해방을 주장하고 싶은 것이며.. 더보기 인간들은 그냥 날 좋을 때 야구장 가서 치킨이나 뜯고 맥주나 마시면 그만인 거지. 우린 그러려고 태어낫단다

#890 이름없음 2026/04/19 13:56:17

앱 깔자 마자. 회원가입 하자 마자 과금 유도하는 거 존나 비웃김 진심으로 느그 서비스가 돈을 지불해서라도 이용할 가치가 있다고 믿는 거냐

#891 이름없음 2026/04/19 14:10:27

142에 배트 속도 봐라 ㅋㅋ 폐기물새끼

#892 이름없음 2026/04/19 14:26:37

방금 양의지 무사만루 병살타 보니까 생각나는 게 며칠 전에 무사인가 1사 만루 상황에서 1루 쳐밟고 홈 송구한 병신 새끼 등 번호 23번인가 그러던데 (처음엔 이호연인 줄 알고 기절할 뻔) 절대 1군 오지 마라. 광주에서 띄면 죽여버린다 일반인보다 야구 규칙을 모르는데 야구 선수를 왜 하고 있는 거야. 이것도 남자들의 자의식 과잉인 거냐?

#893 이름없음 2026/04/19 14:51:53

박준순한테 쳐맞는 건 진짜 처음 보네

#894 이름없음 2026/04/19 14:52:09

하................... .................................................. 욕설 하지 말자

#895 이름없음 2026/04/19 16:00:47

저 병신은 왜 자꾸 쓰는 거임 이의리가 더 나을 듯. 진지하게

#896 이름없음 2026/04/19 16:07:46

이 새끼들은 진짜 잘한다 잘한다 하면 안 된다니까 며칠 좀 잘하나 싶더니 창놈 야구 또 시작이네

#897 이름없음 2026/04/19 16:45:01

타석에 박민인데 백투백이 되겟냐 해설 시발럼아 < 라고 생각햇는데 라인안쪽빼아볼

#898 이름없음 2026/04/19 16:57:08

영차! (139km)

#899 이름없음 2026/04/19 23:23:47
롯데 스윕당함? 진짜 ㅂㅅ인가 다음 주에 야구장 가니까,, 잘 부탁합니다 ^^ 근데 일요일 선발 김건국일 거 같은데...... 아 존나 암울하네

롯데 스윕당함? 진짜 ㅂㅅ인가 다음 주에 야구장 가니까,, 잘 부탁합니다 ^^ 근데 일요일 선발 김건국일 거 같은데...... 아 존나 암울하네 시발. 이 날 밖에 시간이 안 돼서

#900 이름없음 2026/04/20 02:44:29

개인적으로 기혼 유자녀 여성을 안 좋아하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무언가가 삶의 전부가 돼버린 사람의 이야기는 대부분 재미없지 않나? 나 3시간 걸려서 출퇴근햇을 때 일기에 맨날 버스에 사람 많아서 좆같앗다, 버스가 딱 맞게 와서 앉아서 갈 수 잇어서 개이득, 내 옆자리 상사 냄새나서 좆같다 < 이딴 내용 밖에 없엇음. 이딴 인간이 재밋을리가 없지

#901 이름없음 2026/04/20 03:35:16

당연히 성소수자 연대해야겟지 < 싶다가도 지들끼리 데미섹슈얼, 느개비젖탱퐁츄 같은 이름 붙여대면서 자캐 설정 놀음 하고 잇는 거 보면 기도 안 차서 그냥 먹금하게 됨. 본인 인권은 각자 챙기는 걸로

#902 이름없음 2026/04/20 14:16:37

야구장에서 국민의례 할 때 안 일어난다고 잡도리하는 사람도 잇네. 민족주의, 집단주의에 정신 꺾어진년. 곧 잇으면 전두환 똥꾸멍도 빨겟네 꼭 현실에서 만나서 불만 표출해주시길. 나한테 걸리면 뒤진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불만이 잇어도 현실에서 얘기 안 하고 인터넷에서 토독거리면서 뒷담하는 게 나을 듯 공공장소에서 혼자만 국민의례 안 하고 떡하니 앉아잇는 사람이 제정신일 확률이 몇 프로나 되겟음. 칼 맞기 좋은 세상인데 이상해보이는 사람은 피하시길,,

#903 이름없음 2026/04/20 21:19:21

아 방금 내가 왜 사무직이랑 안 맞는지 깨달음 울엄: 사무직으로 2n년 근무한 사람 A+B+C+D+E+F+G+... +Y+Z 의 값과 A+B+...+E를 알 때 F+G+ ... +Y+Z가 알고 싶으면 굳이 F G H I ,,, 를 다 더하지 말고 전체에서 부분합을 빼면 되잖음 근데 울엄은 그걸 굳이 다 더하고 잇음 나: 전체에서 부분을 빼면 되잖아 엄: 그렇게도 해보고 일일히 더해서 둘이 맞춰보는 거지 그리고 갑자기 예전에 일햇던 회사의 상사 생각이 남 (그 사람도 그런 방식으로 일을 했다지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고 울분을 참기가 힘들어지고 가슴에 한준수 앉은 거 같음 굳이 자명한 걸 왜 증명하는 거야. 그딴 식으로 하면 밤 새도 시험 진도가 안 끝날 텐데 바퀴를 재발명하지 마라는 말이 괜히 잇는 게 아니야

#904 이름없음 2026/04/20 22:57:04

사람한테 어리다고 하는 거 많이 쳐줘도 23살한테까지만 하는 거 아니엇나 00년생도 어린 걸로 쳐주나요? 어린 선수 기준 존나 높네 분명 여자 나이 25살이면 상폐된다고 햇는데 갑자기 상폐 기준이 30살 40살까지 높아져서 결과적으로는 영원히 상폐되지 않는 한국 여자 나이 크리스마스 케잌 이론 같네 본인 상태: 빨리 상폐당한 노괴년 되고 싶어서 26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렷는데 갑자기 상폐 나이 40살까지 늘어나서 당황함 그래서 언제 상폐시켜주시나요

#905 이름없음 2026/04/20 23:03:50

자기 뭐 협상해야 할 때나 유리한 상황에서는 프로 n년차인 걸로 강조하고, 자기 불리할 때는 신체적 나이로 앞세우기 (야구 선수들은 보통 고졸이 많으니까 일반인에 비해 사회 경험이 많음에도 실제 나이는 적어서 훨씬 어려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잇음. 한국에서 대졸이 사회 경험 8년차가 되려면 최소 30대 초중반인데) 나이가 띠부띠부씰인 줄 아니

#906 이름없음 2026/04/21 00:17:30

여돕여랑 시녀짓 두 개 구분 못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뺨아리 처올리고 싶내

#907 이름없음 2026/04/21 01:09:44

>>903 가슴에 한준수 앉은것같음

#908 이름없음 2026/04/21 18:43:01

분명 박찬호 fa로 나갓는데.. 왜 우리 팀 유격수가 박찬호지?

#909 이름없음 2026/04/21 18:49:12

지랄병 또 시작 끝나지 않는 1회 말

#910 이름없음 2026/04/21 19:12:23

주장의 품격 존나 든든하네 ㅋㅋ 씨발새끼

#911 이름없음 2026/04/21 19:18:36

투나씽으로 카운트 선점해도 결정구 없어서 맨날 풀카운트 승부. 볼 카운트 존나 늘어나서 더 제구 안 되고 무한 볼질 반복 방구석 야구 좆문가도 알겟는 걸 그걸로 밥 벌어먹고 사는 타자들은 어쩌겟니. 당연히 아무도 안 치지

#912 이름없음 2026/04/21 20:26:53

아오 시발 ㅠㅠ 음해해서 미안하다

#913 이름없음 2026/04/21 20:47:27

태그 아웃 상황에서 홈에 먼저 들어오면 득점 인정되는 거 아니냐 야구 선수가 일반인보다 규칙을 모르면 야구를 왜 하냐고 123번째 묻는다. 지능 레전드네

#914 이름없음 2026/04/21 21:09:40

이거 최정 500 홈런 그 상황이랑 똑같네 진짜 김선빈 은퇴하면 어떻게 되는 거냐,,,,,, 개깝깝하네 시발

#915 이름없음 2026/04/21 21:23:24

분명 리드하고 잇는 상황에 조상우는 쓰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916 이름없음 2026/04/21 21:48:42

정규 이닝에 필승조 다 쓰고 연장 갓는데 주전 다 빼서 점수 못 내고 투수 없어서 패전조 내고 끝내기 쳐맞고 지기 냄새가 난다 나는 분명 이걸 봤어요

#917 이름없음 2026/04/21 22:12:48

야 이 씨발새끼야 >>916

#918 이름없음 2026/04/21 22:14:05

제발 나가뒤지면 안 되겟냐 이범호야

#919 이름없음 2026/04/21 22:19:25

2025년이 아직도 안 끝남 하지 말라는 짓을 영원히 반복하네

#920 이름없음 2026/04/21 23:25:17

그래도 전보다는 야구에 과몰입 덜 해서 예전보다는 덜 화남. 니 밥벌이지 내 밥벌이냐 멍청하면 쳐맞으면서 깨닫든지 니 부모를 원망하든지 뭐 알아서 해야지. 내가 그걸 알아줘야 되나. 뭐 어쩌라고

#921 이름없음 2026/04/22 01:01:36

경기 후반에 주전 빼고 수비 강화 하는 게 기본이다 < 이건 불펜이 정상적일 때의 얘기 아님? 불펜이 누가 봐도 비정상인 상황인데 공격 강화 / 수비 강화 둘 중 하나에 걸어야 한다면 수비 강화에 걸지 말고 그냥 달아나는 점수를 만드는 플레이에 거는 게 확률이 더 높지 않았을까? 투수가 자멸하면 김호령 7명 세워놔도 실점 억제가 안 되는데 그리고 경기 후반에 수비 강화 햇다가 못 막고 점수도 못 내서 터진 그런 경기는 이미 많이 해봣는데. 그냥 어차피 진 거 도박 한 번 해본다 생각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면 안 됏을까? 뭐 조상우가 쳐맞고 나발이고 그게 제일 아쉽네 그게 정석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정석대로. 기계적으로 운영 할 거면 감독이 왜 잇어야 됨? 그냥 지나가는 기아팬 데려다가 교과서 읽히고 감독 시키지. 그럼 연봉도 1/10 정도만 줘도 돼서 돈도 안 쓸 텐데

#922 이름없음 2026/04/22 01:20:13

당연히 결과로 평가받아야 하는 걸 결과론이네 어쩌네 하면서 이성적인 척 냉철한 척하는 결과론론자들(?) 존나 좆같고 패고 싶음 결과론은 니 낳고 후회하는 니 애미가 결과론이고. 처음에 임신했을 땐 좋아햇을 테니까

#923 이름없음 2026/04/22 01:26:35

대체 야구가 뭐길래 사람이 이렇게까지 악에 받쳐서 악독한 말을 하게 만드는 거임 에휴.... 시발 진정하자. 이너피스 과몰입할 다른 매체를 알아봐야겟음 그리고 내일부터 진짜 욕설 안 한다 (54627번째 다짐)

#924 이름없음 2026/04/22 16:04:46

>>902 이렇게 말한 이유 말 한마디 잘못한 걸로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잇는 세상인데.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 어떻게 이런 말을 함부로 하지? 무슨 일이 일어날 줄 알고 근로계약서에 당사의 발전을 위해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 이딴 문장 잇엇으면 온 세상이 들썩이고 9시 뉴스감이엇을 텐데. 그건 되고 이건 안 된다는 건 존나 이상함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를 위해 충성하겟다" 여기까진 이해 가능. '자유와 정의'라는 가치를 지키겟다는 의미니까 하지만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 여기서 주어는 대한민국인데 (이 문장에서 자유와 정의는 대한민국을 수식할 뿐이지) 이걸 민주주의적 가치라고 논하고 잇는 건 그냥 말장난이죠. 그리고 난 그딴 말장난에는 동의 안 함 명백히 기본권 침해고 그걸 강요하고 잇는 본인이 지금 헌법을 침해하고 잇는데 무슨 국가에 대해 충성을 하겟다는 건지?

#925 이름없음 2026/04/22 16:28:35

신한은행은 채용 인터뷰에서 여남차별하는 거나 그만 하지 어디 가서 소상공인과 상생한다느니 esg 타령하는 거 보면 그냥 웃겨 죽겟음 가진 자들은 좋겟네. >>924 이것도 그렇고. 하루 종일 궤변이나 늘어놓고 자빠졋다니

#926 이름없음 2026/04/22 16:36:44

소상공인 쥐어짜는 플랫폼의 대안이랍시고 들고 나온 게 여성 차별 기업이 만든 플랫폼이라니 온 세상이 똥과 설사의 대결 기아타이거즈 경기력이랑 다를 바가 없다 그냥 자살해야겟다. 나도 이제 한계다

#927 이름없음 2026/04/22 19:00:45

앞으로 최지민은 부진해도 욕 안 하기로 마음 먹음 새가슴에 개 좆같이 해도 좌완이라는 이유만으로 억대 연봉. 어린 나이에 군 문제도 해결됨. 얼굴 귀엽다고 팬도 존나 많음 이 분은 그냥 열심히 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음 사람이 안락한 상황에서 절치부심하겟다고 마음 먹는 건 매우 어려운 일임. 일단 나부터도 그러하고 그래서 앞으로는 욕 안 할 예정 써놓고 보니까 이게 더 악플 같네 그냥 욕을 하는 게 나을 듯

#928 이름없음 2026/04/22 19:18:06

똑바로 하라고 씨발새끼들아 장난치지 말고

#929 이름없음 2026/04/22 19:24:22

2루를 직접 쳐 밟아서라도 선행 주자 아웃시키는 게 맞는데 뭐하는 거지? 장난 그만해라 재미없으니까

#930 이름없음 2026/04/22 19:24:59

이게 제임스 네일이야 김태형이야 그냥 다 꺼져 씨발

#931 이름없음 2026/04/22 20:12:08

Me go home again,,

#932 이름없음 2026/04/22 20:50:50

무적시타 볼넷으로 역전 ㅁㅊ 아 정신 아파 아 정신병

#933 이름없음 2026/04/22 21:01:25

김범수도 적당히 올려라. 존나 갈아마시네 투수 없는데 그냥 정해영 2이닝 가면 되지 그걸 또 굳이 1이닝 던지고 내리게 하네

#934 이름없음 2026/04/22 21:15:11

알까기 하는 동시에 알 터짐 ㄴ 님아

#935 이름없음 2026/04/22 21:19:27

돼지새끼가 또 게임 터트리네 와........ 진짜 쪽팔리지도 않나 그래도 한때 넥센 마무리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됏다 그냥

#936 이름없음 2026/04/23 06:55:03

이 세상에는 내가 영원히 알 수 없는 것들이 잇다는 게 이상한 기분을 줌 세상이 아름답지 않다는 걸 알고 잇음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나.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 같은 거 말야~,, 내가 90살이 돼도 그런 건 영영 알 수 없겟지

#937 이름없음 2026/04/23 07:08:59

인생 죳나 노잼이네 내 안의 냉소주의가 다시 살아남. 안 그래도 인생이 노잼인데 그 냉소주의 때문에 인생이 더 노잼 됨 이게 다 기아타이거즈 때문이다 정신병원에 갈지 말지 애매해서 못 가고 잇엇는데 기아타이거즈 덕분에 확실히 정신병원에 갈 수 잇게 됏습니다. 감사합니다

#938 이름없음 2026/04/23 12:56:45

일과 삶을 지키면서 사회 운동 하는 방법 < 그딴 방법은 세상에 없습니다만 아무것도 안 한다는 죄책감이 느껴지는 이유 < 그건 실제로 님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잇기 때문입니다만 그냥 그게 본인 욕심이라는 걸 인정하셈 그런다고 아무도 뭐라 안 함. 인간이 욕심을 부리는 건 당연한 건데 그걸 아니라고 억지로 떼쓰는 게 추하고 궤변인 거지 애초에 사회 운동은 착하기 위해서, 죄책감을 덜기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그걸 하는 게 무조건 올바른 일도 아닌데 왜 그걸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거지.?? 왜 항상 여자들은 이런 류의 착한아이 컴플렉스를 앓고 잇는 거지? 그게 본인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이 맞음,? 정말 불쾌하다

#939 이름없음 2026/04/23 16:09:12

엄마랑 햄부기 먹음 내가 삼 하하 롯데자이언츠를 응원하기 위해 롯데리아에서 주문햇습니디

#940 이름없음 2026/04/23 16:22:44

>>938 요즘 사람들은 그냥 내가 좋은 사람이 된 거 같은 기분, 내가 올바르게 살고 잇다는 자의식만을 원하는 거 같음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고 포기하고 죄책감 느끼면서 사세요 좀,, 내가 어떤 물건을 할인받아서 저렴하게 삿다는 건 누군가의 노동력을 그만큼 갈취햇다는 거고 하다 못해 내가 햄버거 배달시켜먹은 것도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이 음식을 만들고 배달해준 사람들에게 재화가 온전히 돌아가지 않게 만드는 거고 별로 좋지 못한 행위임이 명백한데 '나도 착취당하면서 돈 벌엇는데 그럼 나도 남 착취 좀 하고 살지 뭐' 차라리 이거면 일관성이라도 잇겟지 돈 쓰기도 싫어 찝찝함 느끼기도 싫어 근데 뭔가 알량하게 착한 척은 하고 싶고. 그럼 세상에 할 수 잇는 게 잇냐. 자살하기가 유일한 선택일 듯

#941 이름없음 2026/04/23 16:29:35

나지완이 선수 시절에 욕 먹엇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 타이거즈 최다 홈런에 통산 우르크가 120인가 그런다는데 부진해봤자지 ㄴ 성만 같은 먹튀련 보니 드는 생각 근데 뭐 어쩌겟음. 시대를 잘 타고나는 것도 본인 팔자려니 🔒: 존나 역겹고 패고 싶네ㅋㅋ시발색

#942 이름없음 2026/04/23 18:22:07

민음북클럽 어제 20시까지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걍 햇는데 오픈 첫날 조기 마감이라니. 하길 잘햇다

#943 이름없음 2026/04/23 18:25:12

방금 존나 웃긴 말 봄 자아가 너무 비대해서 자아로 호남평야에 농사도 지을 수 잇겟다 < 대체 이런 말 어케 생각하는 거임 근데 김제 평야 존나 넓더라. 실제로 차 몰고 가면서 보니까 지평선이라는 걸 그때 처음 봄 ㄴ 이건 당연한 말인가?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지평선 볼 수 잇는 곳이 몇 군데나 되겟느냐만

#944 이름없음 2026/04/23 19:03:16

작년 후반부터 내내 쳐말아먹고 5이닝 무실점 딱 한 번 한 거 가지고 완봉승 한 것처럼 부랄들갑떨던 의리맘들 ㅈ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