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심리 2026/01/08 14:38:22

#1 이름없음 2026/01/08 14:38:22

말그대로 타로 연습중인데 타로 봐줄게 ! 대신 나는 너희의 질문을 듣고 내가 뽑아서 해석해주는데. 나는 일부로랄까? 카드의 각각 의미를 자세히 알진않아 그냥 질문을듣고 뽑고. 느껴지는데로 말해주는거야 ! 질문은 자세히해줄수록 더 정확하게 읽혀 !

#2 이름없음 2026/01/08 15:22:40

나나나나나궁금해!!! 관심 있는 사람도 나에게 긍정적인 관심이 있는지 궁금해!!

#3 이름없음 2026/01/08 17:23:53

>>2 결론부터 말하면 긍정적인 관심은 있다 가 맞지만. 방식이 조금 조심스럽달까? 감정을 드러내기보단 움직이지 않는상태 ?? 생각이 많거나 상황적으로 좀 쉬고있거나 감정을 정리정돈중? 그러니까 행동을 보류하고있는거같아 너를 정서적으로? 호의적인 대상으로 보고있어 뭐랄까 편안함?공감?따뜻함?이런느낌? 감정적인 신뢰가 깔려있는거같음! 결론은 YES !

#4 이름없음 2026/01/08 17:33:44

연애운 궁금해 모쏠이고 이상형 특이해 ㅋㅋ

#5 이름없음 2026/01/08 17:44:59

>>3 앗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 결과가 나왔어…!!!! 너무너무 고마와💕💕💕

#6 이름없음 2026/01/08 18:23:09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6/01/08 19:07:44

요즘 알바 계속 지원하는데 연락오는 곳이 없어서.. 재물운 관련해서 봐줄 수 있을까?

#8 이름없음 2026/01/08 20:24:47

왜 그 남사친은 나를 차단했을까? 단지 인스타 스토리 좋아요만 눌렀을 뿐인데… 예전에는 꽤나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9 이름없음 2026/01/08 21:31:41

물리치료 국가고시를 합격하고 취업할 병원을 알아보고 있는 신졸이야...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취업방향을 못잡아서(NS신경계/OS정형계) 병원 공고를보면서도 지원을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이 직업이 나한테 맞는건가 확신이 없는 상황) 일단 지원하고 보는게 맞는걸까...들어가고 나면 확신이 생기려나

#10 이름없음 2026/01/09 09:56:56

>>4 너는 연애에 대한 경계심,방어막이 꽤 쌓여있네 뭐랄까 단순히 기회가 없어서라기보다 쉽게 마음을 안준다거나 마음이 안열린다거나? 근데 연애운 자체는 새로 열린다고 나와 조건,이상형보다 감정이 먼저 차오르는 인연이라는데? 음..상대는 말잘하고 머리좋고 직설적이고 약간 독특하거나 뾰족한매력?? 날카로운 ? 달달타입 X 왜 이사람일까?싶은데 정신적으로 끌린다고하네 ! >>6 음.. 지금은 완전히 결정 내릴 타이밍은 아닌거같아 생각정리도하고 정보수집도필요하고 휴식이 좀 필요하다고 나오네 성급히 움직이면 후회할 수 있어 이민과정에서 조건이 다르게 바뀌거나 누군가의 말이 전부 사실이 아니거나? 음..서류나 계약 , 정보?같은게 누락이 될수도 있어 말 안해준 리스크가 있을수 있으니 꼼꼼히 철저하게 확인하래 이민자체는 지금 삶보다 더 넓은 선택지를 보고 있는 상태네? 근데아직 계획하고 있고. 선택이 되진 않았네 결론은 가면 안된다가 아니라 지금 이상태로 가면 안된다 라고 나온다 ! 서두르지말고 항상 의심을가지고 재확인 필요. 장기적으론 이민이 맞는 인생이라고 나와 ! 이민은 인생 방향성엔 맞지만 준비,정보가 아직 미흡해 타이밍을 좀 늦추고 만약을대비해 플랜 B까지 세우는걸 추천 ! 북유렵,서유럽,캐나다,독일 ,네덜란드, 영국 계열 문화랑 잘 맞아. 근데 완전 차갑기만한곳은 안되고 창의.문화 감성적인 면이 살아있는 도시 추천

#11 이름없음 2026/01/09 10:08:09

>>7 현실보다 스스로 막아두는 인식이나 조건이 커. 예를들어 여기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라든가 이건 내 조건이랑 안 맞아 같은. 지원 범위가 생각보다 좁을 수 있어 선택을 미루거나 두 가지 기준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하고 있는 상태. 이력서나 뭐 지원방식 알바시간대 중에서 애매함이 느껴질 수 있데 기본적인 생활 안정 운은 있다고 나와 돈을 허투루 쓰는 타입도 아니고 일 들어오면 성실하게 잘 버티는사람 근데 결국엔 안정적인 수입원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단기 알바보다는 장기로 오래 할 수 있는곳 !고정 스케줄 이나 신뢰를 기반하는 일같은거? 이런게 궁합이 좋다고 나옴! 기준을 조금만 조정하면 안정적인 자리로 간뎅 급여 높음보다는 안정성을 찾는게 운이 붙는다고 나옵니다용 재물운은 열려있으니 화이팅! 오래할 자리로 방향을 틀면 연락이 온다고 합니다!~~~ >>8 너가 잘못해서라기보다 그 사람 쪽 사정 감정정리가 핵심인듯. 그 남사친 약간 자존심 강하고 주도권 쥐려는 타입인가? 감정 표현은 적어도 자기 기준.선은 확실한듯 원래는 관계를 천천히 오래 유지하는 타입인데 그래서 예전에 친했다고 느낀 것도 맞고 대신 "이건 여기까지"라고 정하면 미련 없이 고정된다고 나와 과거 관계를 정리하고 새롭게 넘어가려단계? 너가 좋아요 누른게 원인이기보다는 그냥 마음속에서 결론을 내려놓은 상태같아 혹 다른 관계와 엮인 감정이라고 나오는데 애매한 연결은 더 아프다 라고 떠 결론은 이미 정리하려던 관계에 신호가 들어와서 끊긴것.

#12 이름없음 2026/01/09 10:14:07

>>9 너 머릿속에서 혼자 싸우고 있구나 이 선택 하면 나중에 후회하면 어쩌지?하고 실제 경험보다 상상 속 패배를 더 크게 보고 있네..중요한 포인트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이미 질까 봐 멈춰 있는 상태 라고 나와 너 성향이 이성적이고 기준 확실하고 판단 근거 없으면 절대 안 움직이는 성향이야? 그래서 확신 없는 지원 자체를 못 견디는거 같아 근데 나온카드는 확신은 경험 데이터에서 나온다 라고 떠 즉, 머리로 방향을 정하려는 지금 방식은 너한테 영원히 답 안 나오는 구조라는 소리야 NS/OS 중에 한쪽을 정답으로 고르는 게 아니라 들어가서 조율해 보라는 카드, 완벽할 필요도 없어 첫 선택은 , 첫직작은 방향을 찾는 과정이야 지금처럼 고민만하면 영원히 답이 안나와 들어가서 경험을 해보라 하네 경험을 통해 방향을 찾아가는 시기래 들어가면 생각보다 답이 빨리나온다네 !화이팅

#13 이름없음 2026/01/09 19:25:19

>>11 나 8인데! 자기 잘난척 엄청 하는 친구 맞아 자존심 강한 것도 정확해.또 옛날에 친한 것도 맞아 거의 매일 카톡 하기도 했었거든. 물론 거의 다 공부 얘기지만…! 근데 그 당시 함께 학교를 다니던 다른 친구들은 그냥 냅두는 데, 왜 나만 차단을 한 건지 이해가 안 가. 500 명이 넘는 사람들과 모두 매우 친하게 지내는 건 아니잖아…그냥 관계 정리를 하고 싶었던 것이란 말이니..? 근데 굳이 왜 나만..?ㅋㅋㅋ큐ㅠ 그리고 다른 관계와 엮인 감정 또는 애매한 연결은 어떤 걸 의미 하는 건지 알려 줄 수 있을까? 걔가 여자 친구가 있어서 그런가…?근데 내가 뭘 했다고 나 진짜 아무것도 안했어….

#14 이름없음 2026/01/09 22:14:25

나 3개월안으로 남자친구 생길까?

#15 이름없음 2026/01/10 00:20: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6/01/10 12:52:44

남자친구가 나와 결혼에 대한 속마음 봐줘!! 아직 어리긴해 이제 이20대 초중반이고 2년만났어

#17 이름없음 2026/01/12 01:28:38

내가 좋아하는? 관심있는? 그런 남자애가 잇어. 같은 학교 동갑이구 아는 사이는 아닌데ㅜ 서로 얼굴 정도는 아는 사이야. 접점 없엇지만ㅠㅠ 내년부터는 아마 수업도 많이 겹칠거야 동아리도 같아질거구. 혹시 이 친구랑 관계흐름이 어떨지 달별로 궁금해! 가능하다면 3,4,5,6월 이렇게 보고 싶은데 너무 많으면 레주 보고 싶은 달로만 봐줘도 좋아ㅏㅎㅎ 미리 고마워 레주!

#18 이름없음 2026/01/12 10:29:43

>>13 너를 미워해서라기보다는 너와의 관계가 본인에게 정신적으로 부담이 됐을 가능성이 커 뭔가 회피, 자기방어 이런마음?? 카드보고 딱 처음든 생각이 새로운시작..? 이걸 어찌설명해야되나 음 .. 걔 여자친구있어? 여친때문인거같은데! >>14 조건만 보면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마음 상태로는 YES가 나오기 어렵다 라고 나와 즉 본인이 움직이지 않으면 그냥 지나갈 확률이 크다고 나온다 내가 다음질문으로 그럼남자친구가 언제 생길까요?라고 묻고뽑았거든? 뭐라 나왔나면 통틀어서 말해줄게 너는 소개 받아도 시큰둥, 연락 와도 설렘 없음. 어느날갑자기 어? 이 사람은 좀 다르다, 라고 느껴지고 갑자기 감정이 살아난다고 나와 정확한 날짜보다 감정 트리거???가 중요해 그 트리거가 3개월안에 오면 바로 연애 시작이고 안오면 3개월은 넘길수있어 너가 3개월안에 남자친구가생길까?보다 너가 누군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느냐를 먼저 돌아봐.

#19 이름없음 2026/01/12 10:36:41

안녕! 최근에 남친한테 차였어 ㅠㅠ 요즘 바쁘긴 했는데 내 연락은 안 받고 친구들이랑 놀러간 거 알게되어서 내가 따졌거든. 그거로 싸우다가 차였어. 다들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 것 같다는데 얘한테서 연락이 올까? 얘가 공포회피형에 회피기질이 강해서 잘 모르겠어. 우리 과장 좀 하면 1년을 서로 좋아했는데 짝사랑인줄 오해하고 망설이다가 겨우 사귄 거거든. 예전에 친구일때도 걔가 나 피함->나도 걔 쌩깜->걔가 다시 돌아옴 이런 루트였거든. 내 질문은 1. 걔한테서 연락 올까? 2. 재회 가능할까? 3. 걔 속마음은 어떤지 봐주라 ㅠㅠ

#20 이름없음 2026/01/12 11:07:43

>>15 너 감수성 깊고 남 눈치도 많이 보고 마음이 여려?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준비 안 된 느낌. 나는 분명 뭔가 느끼고 생각은 많은데 그걸 현실에서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어 라는 그런 마음인가? 리딩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 "난 안 될 것 같아, 나만 뒤처진 것 같아, 아무도 내 편이 없어 "라고 생각중인거야 ? 너가지금 힘든게 자기 자신에게 꽂아온 생각들이 널 아프게 하는거야 너는 외로운 사람이 아니라 외로움을 겪고 있는 과정에 있는 사람이야. 지금은 혼자처럼 느껴지지만 결국 누군가의 마음이 되고, 누군가에게 선택받는 사람이 될거야 즉 ! 너는 지금 감정적 성장기를 겪고있는거고 인생이 막힌 게 아니라 방향을 정리 중인거야 이 시기를 지나면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가 깊어지고 안정적인 삶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거야 천천히 자기 자리 만드는 타입이야 너는 ! 이건 끝이아니라 전환점이야 !

#21 이름없음 2026/01/12 13:45:40

>>16 결혼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아직 감정적으로 "하고싶다" 단계는 아닌거같아 좋아하는 건 맞는데, 지금 이 나이에 결혼을 판단하는 게 맞나?라고 생각하고 결혼을 감정이 아니라 조건으로 보는 상태인거같아 근데 너에대한 감정은 진짜야 상대방은 너를 정서적 안정, 신뢰, 마음의안식처,편한 사람 , 읮할 수 있는 사람, 감정적으로는 배우자감으로 보고있어 즉 너랑 있으면 마음은 안정된다. 사람으로는 충분하다. 근데 마지막카드가 , 너를 잃고 싶지 않음, 하지만 결혼 얘기가 나오면 마음이 아파짐, 이유는 준비 안 된 현실, 책임에 대한 부담, 서로 상처 주게 될까 하는 두려움?? 지금 결혼 얘기를 하면 결국 누군가는 아플 것 같아 가 결론인데 내가 풀어준 타로는 현재의 마음이라 . 지금 너희가 어리기도하고 ㅎㅎ 너에대한 마음은 진짜야 다만. 아직은 현실이 어리다는거지 !

#22 이름없음 2026/01/12 13:50:49

>>17 3월 :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것 같은 시기 , 아는 척도 거의 없음, 눈 마주쳐도 마음속으로만 아..하는 단계, 너도 다가가고 싶지만 타이밍만 재고 있음 준비중인달? 4월 : 현실적 접점이 생기기 시작해 서로 존재를 인식하는거지 ! 상대방마음은 아 , 저 사람 자주 보네, 생각보다 괜찮은데?같은 즉 관계의 땅이 다져지는 달! 5월 : 호감, 정서적 관심, 왠지 신경 쓰임, 눈길 자주 마주침, 상대 감정도 생김, 근데 말 걸기 망설임, 즉 이달은 둘 다 조심스러운 달 6월 : 둘의 마음은 같은곳을 향해, 감정은 있는데 서로 확신이 없는상태야, 착각일까? 진짜일까? 밀당처럼 느껴질수도있고, 관게는 더 깊어졌는데 즉 썸 같은 애매한 단계 라고 나와 ! 5~6월이 너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야, 너의 카드거든, 부드럽게 다가가봐, 이 인연은 갑자기 불붙는 인연은 아니고 같은 공간에서 천천히, 서서히 감정이 쌓이는 타입이야 5월부터는 너만 눈길을 주는게아닌 상대방도 너한테 눈길을 줄거야 6월을 잘 넘긴다면 ! 좋은소식이 있을거야

#23 이름없음 2026/01/12 14:09:43

>>19 1. 이성적으로는 차단했지만 감정은 완전히 끊지 못한 상태 . 연락 올 가능성은 있어 근데 빠른연락 X 뜬금없이 올 가능성이 높아. 안부나 가벼운 말로 2. 지금 시점에서는 재회가 쉽지 않다 라고 나와. 상처, 말로 인한 아픔, 감정의 균열, 즉 상대방은 이 관계는 나를 아프게 한다, 더 깊어지면 더 상처받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할수도있어 3. 걔 속마음은 너를 좋았던 사람, 안정적인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편안한 사람, 곁에 두면 안정되는 존재 라고 생각해. 즉 너는 좋은 사람이었고 나한테 잘해줬고, 내가 감당 못 해서 도망친거야 즉 마음이 식어서 헤어진 게 아니고 책임,갈등,감정 압박이 무서워서 회피한거지 마지막 카드는 카드뽑는중에 눈에띄어서 뽑아봤는데 .. 해석은 이기기 위한 회피. 대화 대신 관계를 깨버림. 이 사람 심리는 설명하고 맞추는 것보다 그냥 내가 빠져나가는 게 낫다 . 즉 이 사람의 관계 방식 문제야

#24 이름없음 2026/01/12 14:32:23

>>23 스레주 타로 잘본다 ㄷㄷ..마지막 카드에 나온 설명 다 맞아. 그리고 뜬금없이 연락올거라는건 다른 타로나 내 생각이나 다 똑같네 ㅋㅋㅋ 난 진짜 재회하고 싶은데 혹시 재회 관련 조언 카드도 뽑아줄 수 있을까...? 일단 헤어지자고 할 때 내가 붙잡지는 않았고 나는 헤어지자고 이렇게 말한 게 이니었다, 네 말대로 하자 라고 했어. 그리고 연락 오면 언제쯤 올지 ㅠㅠ

#25 이름없음 2026/01/12 14:37:51

>>22 헐ㅠㅠㅠㅠㅠ 고마워 진짜 신난당ㅋㅋㅋㅋ 레주 좋은 하루보내~

#26 이름없음 2026/01/12 15:35:38

>>24 재회 관련 조언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어라 ! 라고 나와 이 카드가 조언으로 나왔다는건 ..음 .. 지금 움직이면 오히려 재회 가능성이 줄어든다 ! 라고 나오네 절대 추궁 X 감정 표현 X 완전한 거리를 좀 두고 간접 신호 보내면안되 그뭐 좋아요라던가 이런거 있자나 SNS통해서 뭐 그런거 . 지금은 서로한테 휴식기 공백이 필요하다고 나와 그사람은 상대가 더 이상 나를 잡지 않을 때 그제야 감정이 올라오는 타입이야. 연락 오면 언제쯤 올지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프고 외로울 때 연락온다 라고 하는데 날짜 카드라기보단 상황 카드가 나왔네.. ! 정확한 시점보다는 .. 감정이 무너질 때 허전함을 찌를때.. 자기 선택이 잘못됐나 흔들릴 때 팩트를 주자면 .. "그 사람은 다시 올 수는 있지만. 아무 변화 없이 돌아오면 같은 이유로 떠난다" 그리고 너는 지금 그 사람을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너 자신이 상처받지 않게 숨 고르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 구지구지 날짜로 따지자면 .. 당장은 안오고 2~6주 사이쯤.. 대략 한달 전후로 보면될거같아 !

#27 이름없음 2026/01/12 20:37:47

안뇽 레주 나 모솔이고 주변에 이성도 없어 ㅋㅋㅋ ㅠㅠ 전체적인 내 연애운은 어때보여? 혹시 전에 호감갔던 사람이랑은 아예 연이 끊긴걸까 아 그리규! 취업 관련해서 고민중인게 있는데,,, 집 근처랑 수도권 근처 둘 중 어떤게 괜찮을지 레주 생각이 궁금해! 난 수도권에서 다니곤 싶은데 아무래도 초기에 드는 비용이 부담이라 ㅜ

#28 이름없음 2026/01/12 21:03:41

>>21 봐줘서 고마워!!! 사실 맞아 남친이 나를 너무 나를 사랑해주는것 같은데 왜 결혼얘기가 없지?? 생각했거든 내가 먼 미래를 너무 급하게 생각 한것 같아 ㅠㅠㅜ 혹시 앞으로 우리 커플 관계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추가로 더 봐줄 수 있어??

#29 이름없음 2026/01/13 09:06:55

>>27 1. 전체적인 너의 연애운은 사랑 때문에 무너지는 타입이 아니라, 사랑하면서 단단해지는 타입 즉 장기 연애. 결혼운이 좋아 근데 시작은 빠르지 않아도 확실한 사람만 들어온데 2. 전에 호감갔던 사람이랑은 아예 연이 끊겼는지 - 완전히 끊긴 건 아닌데... 지금은 가능성 상태로만 남아 있고 현실화 되지 않은 인연이야 그냥 추억. 감정으로만 남아 있는 인연이래 3. 돈을 아끼라고 나왕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는 선택이 더 낫다고 나옴! 화려함보다 오래 갈 수 있는 선택을 하라고 나옴 ! >>28 연애 자체에 숨 고르는 시간 ! 휴식이 필요해 이 커플은 화려한 이벤트는 없어도 꾸준히 만나고, 챙기고, 이어가 , 결혼얘기는 없어도 연애를 대충 하는건 아니라고 나오고 균형을 맞춰 가며 오래 가는 관계! 한쪽이 급하고, 한쪽이 느린 걸 중간에서 맞춰 가는 과정이라 나오고 상대방은 말부터 꺼내는 타입이 아니라 확신이 생기면 말하는 타입이래 ! 단 재촉는 절대 no ! 즉~ 상대방은 결혼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결혼을 말이 아니라 준비로 생각하는 사람??? 이라고나오네 !

#30 이름없음 2026/01/13 12:24:09

>>26 오오 신기하다!! 타로나 내 친구들이나 다들 똑같은 말 하네....ㅋㅋㅋㅋ 혹시 마지막으로 뵈줄 수 있어? 1. 걔는 재회 마음 진짜 없는지 2. 나 아직 좋아하는지 3. 헤어지자고 한거 후회하는지 4. 내가 준 선물 어떻게 처리했는지

#31 이름없음 2026/01/13 15:43:25

혹시 내 결혼운 봐줄 수 있어 아직 어리지만 궁금해 ㅋㅋ 시기나 관계는 순탄할지! 그런거!

#32 이름없음 2026/01/13 16:44:56

>>30 1. 널 생각하고 있는건 맞아. 근데 다시 다가갈 용기가 없는거지. 쉽게말해 고민중 ..? 2. YES ! 쉽게 사라지지 않는 마음. 감정은 아직 정리가 안된거같아 쉽게말해 다시 관계를 책임질 준비는 안되어있단거야 . 너한테 감정은아직 남아있어 3. 후회중이네. 근데 자기합리화중인거같은데 그 사람은 너가 아파했단 걸 알아 , 근데 자기도 아프데. 근데 그 당시엔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어 라고 생각중인거같아 . 후회는하지만 용기가 없다 4. 빠른속도로 정리했다고 나오네. 뭔가 도전 ! 하고 치운거같음 그런느낌 ... 마지막카드는 내가 뽑아봤는데. 그 사람은 지금 "연락은 안 하지만, 너가 어떻게 지내는지는 신경 쓰고 있다" 라고 나와. 즉 염탐????? 눈치보고있고 . 간접적으로 널 염탐중인거같아 종합적인 말은 ! 감정은 남아 있음. 재회에 대한 생각은 있음 근데 행동할 용기 없음 . 헤어짐을 후회하지만 합리화 중인듯???. 지금도 지켜보고 있다 !!!

#33 이름없음 2026/01/13 16:52:11

>>31 결혼운 자체는 열려있어 . 시작의 단계는 소개나 맞선은 아니고 , 어느날 갑자기 ! 어 ? 이 사람 왜 괜찮지 ??같은 느낌에서 출발!~ 새로운사람을 보고 그러는게아니라 알고지내다가 데스티니 ~될확률이겠지 ?ㅎㅎ 그리고 너는 결혼까지 서두르지 않고 대신 오래 보고 확신 후 선택한다 라고 나와 결혼운 ok 감정으로시작 ok 현실점검ok 늦지 않게 안정적으로 결혼ok 연애 시작 후 2~3년 뒤에 데스티니 ~

#34 이름없음 2026/01/13 17:45:46

20대 여자인데 연애운 어떨 것 같아? 언제쯤 새사람이 올까?

#35 이름없음 2026/01/13 19:39:57

20대초반 여자야! 남자친구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연상이야. 서로 알게된 지 얼마 안 돼서 사귀어서 오빠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궁금해.. 오빠가 적극적으로 호감 표현해서 사귄건데 내가 진짜 좋은건지 연애를 하고 싶어서 그런건지를 모르겠어. 그리고 하나 더 봐줄 수 있을까? 알바하는 곳에서 자꾸 눈 마주치는 분이 있는데 호기심 가고 궁금해! 저번에 나한테 인사도 하셨어서 나도 친해지고 싶은데 다가가진 못했어. 그 분은 그냥 우연히 눈 마주치는 거고 나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딱히 없으실까..?

#36 이름없음 2026/01/13 20:13:22

>>32 헉 치웠다고 ㅠㅠㅠ 으아악 혹시 버린걸까 안보이는곳에 모아든걸까 하 ㅠㅠ 근데 왜 내 도서관 카드로 빌린 책은 반납을 안하는건지 ㅠ 봐줘서 고마워!!

#37 이름없음 2026/01/13 22:33:53

전남친과 다시 재회해서 2년가까이 만나고잇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고 내년엔 동거도 할생각이야 남친이 나에 대한마음과 동거,결혼과 같이 앞으로 둘이서 미래를 꿈꿔볼수있을까?

#38 이름없음 2026/01/14 02:03:10

.

#39 이름없음 2026/01/14 11:02:42

나는 언제쯤 어디서 내 짝지를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는 있을까..? ㅠ

#40 이름없음 2026/01/15 10:55:32

>>34 연애운 좋아 결혼운도 너무 좋고 ! 조만간 새사람이 올꺼같은데 ??? 언제든. 구지 기간을 말해보자면 .. 빠르면 한달안이고 1년안에는 무조건 새사람 찾아올듯 ! >>35 1. 그남자분은 너한테 진심이야 단지 중요한건 너가 속도를 조절해야 오래오래 이쁜연애한다고 나와 ! 너는지금 그남자 나를단지 연애하고싶어서 만나는건지 계속 고민이구나 ! 2. 너는 지금 그 알바분한테 말걸고 싶은 마음도 있고 지금 다가가면 이상할까? 혼자 오해하나? 머리만 바쁘고 몸은 멈춰 있다나오네 근데 상대방은 지금 마음의 상처가 있는 상태같아 헤어진지 얼마 안된상태이거나 . 마음의 상태가 여유가 없는상태거나. 근데 두사람의 관계는 남자친구 있다는걸 내팽겨쳐놓고 보면 대화에 달려있데 아무 말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생기고 한번의 말이 그다음의 흐름을 바꾼데 4. 그 알바분이랑 깊어지려면 공감이 먼저래 가볍게 말고 . 정서적 교류가 있어야 가능하데 상대가 마음을 열면 따뜻하고 다정한 연결 가능성은 있다고 나와 ! 단 ! 상대방 마음 상태가 회복이 되어야 가능

#41 이름없음 2026/01/15 11:14:36

>>37 너의 마음은 남자에대한 감정이 계속 좋은쪽으로 쌓이고있네 그 사람의 마음도 이미 가정을꾸리고 너랑 아기까지 생각하고있는데?ㅋㅋㅋ 둘의 결론은 빠르게 앞을향해 나아갈거같아 단, 누가 포기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결혼을 함으로써 뭘 포기하게 될수도있어 ! 그게 너인지 남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 >>38 상대방의 마음을 딱잘라 말해줄게 진지한 관심은 부족한 상태 ! 뭔가그냥 저울질하는거같아 이사람은주고 저사람은안주고 이런거 . 호감은 없는거같아 >>39 힘들게 농사를 짓다보면 결국 수확을 하게되지 ! 마음고생한만큼 수확은 확실할것이당 !!!

#42 이름없음 2026/01/15 17:48:21

음 운전면허 시험 ㅠㅠ너무 많이 떨어졌긴 한데 다음에는 붙을까? 재교육 받고 시험칠까도 고민중이야

#43 이름없음 2026/01/15 23:39:36

>>27이야 봐줘서 고마워!! 1. 내 연애 상대를 만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거 같다고 보면 될까?? 2. 그럼 그 분은 나한테 이성적 호감은 없었던 걸까? 친분이 그닥 없긴 했지만 ㅠㅋㅋㅋ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44 이름없음 2026/01/16 15:34:00

>>42 침착하면 붙을 수 있음 , 너는 작은 실수에도 크게 흔들리나봐 , 불안이 계속~~커지는 타입 , 너의 그 불안 두려움이 합격을 가리고 있데 마음 편하게 봐 너 지금 마음상태로 바로 치면 실력보다 불안이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완~~~전혀 큼 실력자체가 없는건 아니래 , 뭐 실기가 문제인거야? 이건 운전인생 선배로써 해주는 말인데 무조건 타자마자 안절벨트, 사이드 브레이크 잘내려갔는지 ! 좌우 잘살피고 사이드미러만 잘봐도 반은 성공이다 항상 교차로나 뭐나 차선변경 이럴때 무조건 좌우잘살피고 사이드미러만 잘봐도 반은 성공이다 !!! 엑셀이 도로 가운데로 간다고 생각하고 운전하면됨 ! 화이팅 !

#45 이름없음 2026/01/16 15:45:18

>>43 1. 너 약간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 그래? 뭔가 느낌이 자기 방어 , 눈치보고 뭐 솔직하지 않고,, 회피? 의심도 많은성격이고 꽁꽁숨기는 .. 그런성격이야? 연애 상대를 만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거같아 .. 너가 뭔가 마음은 자꾸 있는데 행동으로 안옮기지 ? 너 자체가 지금 연애를 선택하지 않겠다는 상태인디 ! 지금은 멈춰 있는 상태야 너 자체가 2. 호감이 없던건 아닌데 연애 감정으로까진 발전할 여유가 없던상태 ? 그 분은 자기 일 우선이야 가벼운 호감은 있었던거같음 근데 깊진않았고, 상대방은 누군가랑 시작할 생각 자체가 벅찬 상태 그냥 자기일 하면서 만족하고 있는상태겠지 ??

#46 이름없음 2026/01/16 15:47:05

현역으로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근데 나 현재 주변 압박이랑 금전적 인간관계 스트레스다 많아서 거길 뚫고 내가 가능할지 모르겠어 그리고 별개로 지금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좀 부적절한? 관계임ㅜ 사귀고 싶은 건 아닌데 친하게 지내고 장난치고 껴안고 이런 게 좋아 근데 그 사람은 날 어떻게 볼까 어제부터 힘들어보이던데…저번을 마지막으로 나한테 이제 껴안는 건 없을 거라고 그뒤로 공부만 하고 동생처럼만 대해

#47 이름없음 2026/01/16 20:53:22

전남친한테 연락올까? 헤어진 지는 얼마 안 됐어. 걔는 아직 나한테 마음이 있을까? 재회 가능할까? 조언 부탁해

#48 이름없음 2026/01/17 01:37:26

안녕! 혹시 나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시기나.. 어떤 느낌의 사람일 것 같은지 궁금해!

#49 이름없음 2026/01/18 05:49:03

나 연애운 봐줄 수 잇을까 좋아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최근들어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겼어

#50 이름없음 2026/01/18 07:21:58

친구들이랑 조금 눈치보이는 상황이 생겼어. 갠톡으로 내가 따로 미안하다고 하기는 했는데 그 친구가 괜찮다고 했거든? 그 친구는 지금 무슨 생각 중일까? 나한테 정떨어졌을까?

#51 이름없음 2026/01/19 12:03:55

>>46 현역으로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는지에 답변은 결과적으로는 원하는 쪽으로 갈 수는 있으나 그 과정에서 마음이 조금 상하거나 . 불편함이 남을수있다 라고 나와 2. 너는 관계에서 편안함과 감정을 즐기고 있네 , 상대방의 마음은 감정 자체는 긍적적 마음은 호감과 친근함이 있으나 행동으로 표현하기엔 조심스러운상태 .너한테 마음은 있는데 조심스러운 느낌이야 .. ! 실제 행동이나 상황에서 충돌 실망 답답함 같은 부정적 에너지가 발생할 수 있어 너가 바라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편하게 흘러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 !

#52 이름없음 2026/01/19 12:24:37

>>47 너 지금마음이 되게 절망적이구나 마음속이 요란하네 기존 상황이 전부 무너진상태, 근데 다시 시작할 기회가 생겨. 상대방의 마음은 .. 속마음 .. 숨겨진 감정 .. 뭐혹시 여자문제로 헤어졌어? 남자가 여자가 생겼다거나 .. 지금 자기안의 답을 찾고있는상태인데. 두 사람은 재회는 안될거같아 그 과정이 재회까지의 과정이 너무 힘들고 부담스럽고 피로, 압박감이 심해 , 에너지소모 ,감정적 부담이 많다고 나와 >>48 연애운 시작은 호기심과 마음 끌림으로 출발~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마음에 사알짝 담아둔 사람이 있는거 같긴한데 ~~ 너가 여자면 상대방은 현실적 안정감, 책임감이 강하고 관계를 장기적,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사람 ! 남자면 자신감 있고 매력적인 여성, 활발하고 적극적이고 연애에 솔직하고 열정적인 사람 ! 시기는 .. 내가느껴진바로는 4개월뒤쯤이나? 11월1일쯤..? 이려나 ..?

#53 이름없음 2026/01/19 14:52:51

>>52 47인데 여자뭄제는 아니었어. 걔가 나한테는 쉰다고 하고 자기 친구들이랑 논 거 걸려서 싸우다가 걔가 갑작스럽게 이별 통보한 거야. 카드에서 여자가 나와 혹시? 이별에 대한 걔 속마음이랑 걔가 연락올지, 재회하려면 조언 봐줄 수 있을까

#54 이름없음 2026/01/19 16:02:44

헉 나 새 학교에 이제 가게되는데 연애운이 궁금해 조금 조심스럽지만 동성인지 이성일지도 궁금해…!

#55 이름없음 2026/01/19 23:33:34

마지막 연애로부터 1년 9개월 지났는데 이번년도에는 정식으로 연애까지 가는 사람이 생길까? 그렇다면 어떤 연애가될까?

#56 이름없음 2026/01/21 15:35:21

>>49 연애운 자체는 너무 좋아 신경쓰이는사람이 남자구나 ! 잘하면 그남자랑 결혼까지 할수도있겠는데? 연애운자체는 너무좋아 결혼도 열려있구 ! >>50 너의 마음은 계속 신경이 쓰이는구나 돌아보게되고 생각이 많고 분석적인 상태네 말.소통 연락과 관련된 이슈인가..상대 반응을 먼저 보고 움직이려는 상태라고 나와 그리고 상대방의마음은 상처를 이미 받았네.. 상처, 마음의 아픔, 실망, 배신, 기대가 깨진 상태 등등 상처가 남아있다고 나와 누군가로 인해 마음이 다침 이라고 나오는데 감정적으로도 닫혀있데 둘의앞을 보자면 .. 예전으로 돌아가긴 힘들거같아 ㅠ

#57 이름없음 2026/01/21 15:43:16

>>53 응 카드에서 여자가 나오고 두개중 하나를 선택하는 카드가 나와서 물어본거야 재회는 안될거같은데 .. ! 걔의 속마음을 보자면 널 의식하기는해 근데 이미걔는 뭔가 새출발느낌인거같아 언제든 새출발할수있는 상태 그리고 둘의 앞날은 너가 상처를 되게받게될거야 고독, 배신, 실망 카드가 나오네 ..!ㅠㅠ >>54 너는 중립자 .. ! 동성도 가능하고 이성도 가능해 . 이건 너마음에 따라 다른거같은데 너가 여자여도 여자 남자가 따르고 남자여도 여자 남자가 보여 . ! 음..근데 연애운 물어본게 조금 의아하네에 ! 너 연애생각없지않아? 없다기보단 뭔가 이걸뭐라표현하나 독실한 .. 기독교인 ?????? 그런거있잖아 교황같은 수녀 이런사람들은 결혼안하는거 그런느낌 ..

#58 이름없음 2026/01/21 15:45:16

>>55 이번년도는 연애보다는 너가 달려가는시기 관심에 둔사람은 있다고 나오긴하는데 너가 가만히 있네 현재 무념무상 연애에 휴식을 좀더 가져야할거같고 후반부엔 적극적으로 너가 나설거같네 !

#59 이름없음 2026/01/21 16:13:00

오늘 알바 면접을 보고 왔는데, 경쟁자가 꽤 많았었어. 나는 나름 경력도 있고, 알바 장소와 집이 가까워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없어. 내일 알바 결과 나온다는데 붙을 수 있으려나

#60 이름없음 2026/01/21 17:12:11

...

#61 이름없음 2026/01/21 18:05:37

삭제된 레스입니다.

#62 이름없음 2026/01/21 19:30:26

>>57 오..? 연애 생각이 없는건 아닌데 희안하네

#63 이름없음 2026/01/21 22:40:54

>>51 고마웡 혹시 불편함이라는게 자세히 뭘까..?? 갈 수는 있는데 과가 맘에 안든다든가 이런거?? 그리고 그 사람 자꾸 전여친 얘기해 지금 자격증 시험만 아녔으면 안 헤어졌다 막 이러고…친한거 반 어장 반인것같은데 좀 잘못된 바람이지만 그 사람이 나한테 동하는?감기는? 그런 기운은 없는걸까 계속 자연스럽게 흘러가지않다가 끝나는 거야?단순히 동생 말구…

#64 이름없음 2026/01/22 20:14:45

안녕! 서로 진짜 좋아하던 사람이랑 헤어지고 좀 지났어 ㅎㅎ 한달은 안 된 정도? 아직 그 사람이랑 엮인(사귈 때 서로의 물건 문제?)게 있는데 그 애가 그냥 혼자 처리하면 되거든? 근데 왜 아직도 처리를 안 하는 건지 궁금해. 그리고 그 사람이 나 아직 좋아하는지, 재회 생각 있는지, 연락할 생각 중인지 봐주라

#65 이름없음 2026/01/23 09:18:15

>>59 아이구 내가 늦었네... 불합격 이라고 나오는데 맞아 ?ㅜㅜㅜ 붙었으면 좋겠는데 !!!! >>61 지금쯤 시험보고 있으려나 ??? 붙는다고 나와 !!

#66 이름없음 2026/01/23 09:33:56

>>63 그 상대방은 이미 마음의 다짐이 있는 상태인거같아 관계 발전은 어렵다고 나와 ! 음..뭔가 상대방이 너 마음상태를 읽어버린 상태 ? 그냥 너가 정말딱 중간에 있으니까 그걸 알아첸 느낌 ! 강하게 말하자면 필요없는 수요는 줄인다 라는 .. ? 그리고 대학은 흠...글쎄 왜 카드가 불편함으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너가 원하는 대학은 갈 수 있어 근데 와!나너무 좋아 이런거보단 너의 마음이 붙긴 붙었는데.. 후.. 이런느낌 ??? 잘할수있을까?이런 앞으로의 전망 같은것도 걱정이 될거구 그런의미에서 나온카드가 아닐까 나는 생각해 ! >>64 물건정리를 안한건 아직 끝낼 준비가 안 된 상태, 감정적으로 아직 지쳐 있고 이걸 처리하면 진짜 끝나는 느낌이라 미루는상태 그리고 아직 너에대한 감정이 여전히 남아있어 다만 표헌하지 않고 , 좋아하는 마음 자체는 남아 있어 재회 생각이 있는지에 질문은 그 상대방은 현재 내가 흔들리면 안 된다 라는 상태 ? 마음은 있지만 이성으로 눌러두는 중?으로 나와 결심을 단단히 잠궈둔 상태, 그리고 연락할 생각은 카드 흐름으로 보자면 .. 지금 당장은 연락 안 하려고 참는 중이야 근데 아예 생각 없음은 아니고 , 감정이 없다기 보다는 본인 자존심에 안 하는 거야 즉, 한마디로 말하자면 ,, 아직 마음은 남아 있지만, 끝을 인정하거나 다시 시작할 용기가 없어서 멈춰 있는 상태야

#67 이름없음 2026/01/23 13:23:49

>>66 나 64야!! 난 재회하고 싶은데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걔는 막 매달리고 그런거에 트라우마 있는 애라 그냥 가만히 있는중

#68 이름없음 2026/01/23 17:40:43

>>66 헉 근데 나 그 사람 없음 안되는데…그치만 중간으로 좋아하는것도 맞구…내가 먼저 들이대도 달라지는 게 없을까?? 이번주 주말에 같이 놀기로 했어 그때 전화번호 물어보려 했는데..

#69 이름없음 2026/01/23 18:13:38

연애상대방은 연상연하동갑 중 누구일지 궁그메

#70 이름없음 2026/01/25 12:51:28

나는 가볍게 만나구 헤어진줄 알았는데 저쪽은 생각보다 더 날 신경쓰는거 같아.. 쟤가 날 어떻게 생각하눈지 알고싶어!

#71 이름없음 2026/01/25 22:48:16

좋아하던 J언니가 있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상처를 줬어 재회할 수 있을까?

#72 이름없음 2026/01/28 21:12:52

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전부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해서 손절각만 보다가 결국 매번 실패하고 그냥 참고 넘어갔거든 그러다보니 더이상 멀어지기 힘든 관계가 됐는데 올해라도 이 친구와 멀어질 수 있을까?

#73 이름없음 2026/01/30 06:22:59

대학에서 친해진 친구랑 만나서 가끔 노는데 이 친구 나를 향한 마음 봐주라!!!

#74 이름없음 2026/01/30 10:50:49

>>67 넌 지금 외롭고 고립되고 그런 느낌이구나 ! 기다리다보면 너가 원하는 대로 될거야 그저 그냥 기다려 ! 굳건하게 ! >>68 음 .. 가는 여정이 좀 고될거같은데 ! 지금보단 나아지겠지 대놓고 불타오르진 않고, 상대방이 흠.. 전여친이 현재의 선택은 아니고 정리하면서 가는 과정인거 같아 너가 먼저 들이대도 확 뒤집히진 않을거같고 너가 들이대도 상대방입장에서는 아 얘가 날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알게되는 그런 시점 ! >>69 연하 !

#75 이름없음 2026/01/30 11:01:26

>>70 상대방은 지금 좌절상태? 굉장히 생각이 많고 머리아프고 계속 생각나나봐 지금 힘들어해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마냥 멍~때리는상태 어케해야할까 머리속에 엄~청 복잡한듯.. >>71 재회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당장 감정으로 매달리면 안되 아직 언니입장에서 상처가 정리되지 않았고 만약 다시 만난다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필요해. 너의 행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데 >>72 올해 멀어지는건 힘들고 대신 단절보다는 거리 조절이 핵심 연락 빈도 줄이고 중립적인 태도 유지하면 될거같아 즉 변화는 살짝 있을수있지만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고나와 >>73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거 같아 근데 바로 폭발적인건 아니고 행동이나 신호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데 음.. 우정에서 조금 더 가까워지는 단계가 예상된다 ! 라고 나와 !

#76 이름없음 2026/01/30 15:52:00

>>74 67인데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ㅠㅠ혹시 연락 언제쯤 올지, 지금 걔 속마음도 봐줄 수 있오? 헤어진 거 후회하는지!

#77 이름없음 2026/01/30 18:04:50

>>75 우와 고마워!! 나 73이야! 동성인데 단짝 개념?? 이라고 이해하면 될까??

#78 이름없음 2026/01/31 01:27:02

관심가는 사람이 생겼어 아직 좋아하는건지 그냥 외로워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관심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친구로만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고.... 헷갈린다.. 같은 유도학원 다니는 사이이고 09년생으로 올해 고2 되는 동갑이야 난 여자, 상대는 남자. 학교 다르고 접점은 유도장 하나야ㅜㅜ 알고 지낸지는 한 달 정도 됐어! 그리고 난 이번 방학까지만 유도장 다니고 개학하면 타지역으로 가서 긱사 생활해야해서ㅠㅠㅠ 접점은 없을거야 아마... 디엠을 하는 사이가 될지는 모르겟네ㅠㅠ 혹시 얘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얘랑 나랑의 관계흐름은 어떻게 흘러갈까? 이런거 궁금해.. 미리 고마워 레주

#79 이름없음 2026/01/31 15:03:12

>>75 ㅋㅋ 나 70인데 오늘 어쩌다가 잠깐 얼굴 봣거든 다시 연락해보는거 어떻다구 생각해? 조언 카드 뽑아줄 수 잇을까? 오늘 표정 봣을 때 개ㅐㅐ당황한거 같긴 햇소 ㅜ

#80 이름없음 2026/01/31 18:39:28

전학가고 연락 끊긴 후배한테 몇년만에 갑자기 누나 잘지내냐고 연락왔는데 왜 연락했을까? 딱히 접점 없는데 정말 뜬금없이 연락왔더라. 그리고 걔랑 대화 좀 했는데 걘 나 어케 볼지, 연락이 앞으로도 종종 올지

#81 이름없음 2026/01/31 18:41:56

이번년도에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 욕심이 생겨서 열심히 하려고! 앞으로 2년동안 빡세게 노력하면 나도 남들처럼 살 수 있을까?

#82 이름없음 2026/01/31 21:23:32

나 원하는 대학교 붙을 수 있을까?? 6개 넣었어

#83 이름없음 2026/02/01 21:07:48

회사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앞으로 회사생활이 어떨지 알고싶어!!

#84 이름없음 2026/02/01 22:29:09

>>58 오 고마워! 지금 무념무상 맞아ㅎㅎ 지친다기보단 거리를두고 바라보는?시기 ! 후반을 잘봐야겠네^^

#85 이름없음 2026/02/02 10:37:45

>>76 후회는 엄청 하는걸로 보여 근데 지금 아직 연락하거나 그런 상태는 아닌거 같아 상대방 자체가 지금 아무것도 하기싫어하는 느낌..! 고민도 엄청 많고 슬픔에 잠겨있는상태라고나와 ..! 너근데 헤어지고나서 연락 한번도 안한거 맞아 ??? >>77 단짝보단 좀더 가까운 ?? ~ 너가 원하는데로 될지어다! ~ >>78 넌 약간 여자기사 같은 느낌이네 굳건한 테토녀 목표를 잡으면 이루고야 마는 ㅎㅎ 상대방마음은 지금 친구 같기도 하고, 신경 쓰이기도 하는 단계라고 나오긴하는데 ..상황이 관계를 못 버티게 한다 라고 나와..! 지금 이 관계는 누군가를 따뜼하게 해주기엔 너무 추운 환경이래 ㅜㅜ

#86 이름없음 2026/02/02 10:50:25

>>79 너가 다시 다가갈 거면 상대 마음에 책임질 각오가 있어야 해 다시 엮이든 아니든 상대방을 감당할 수 있을 때 너도 그사람한테 진심이면 다가가도 괜찮지만 가볍게 생각하는거라면 상대방은 이제 부처가 되야하는겨 지금 상대는 가볍게 안부 나눌 상태가 아니라고 나와 너가 정말 진심으로 그사람이랑 다시 잘해보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들면 연락해도 괜찮은데 그냥 연락이나 해볼까.. 라는 마음은 ㄴㄴㄴ >>80 좋아하는 감정보다 정서적으로 감정이 올라와서 참다 참다 연락한거 같아 지금은 잘 지낼까? 하는 마음에? 걔는 너를 편안함 으로 생각하고 있는거같아 감정적으로 안전한 사람, 그대로네 라는 편안함! 연애 대상으로 당장 보는건 아닐 수 있어도 호감, 신뢰, 감정적 친근감은 확실히 있다고 나와 즉 뜬금없는 연락이지만 너한테 느꼈던 정서적인 편안함이나 좋은 기억이 남아 있어서 조심스럽게 안부를 건낸 상태 ! 연락은 .. 띄엄띄엄.. 여기서 만약 너도 걔도 편암함에서 설레임으로바뀐다면 지속된 연락이겠지만 지금 이마음으로는 첨엔 연락하다가 점점띄엄띄엄?

#87 이름없음 2026/02/02 11:06:04

>>81 남들처럼 살 수있을까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고 나와 금방이라도 터질거같은 ,이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는게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에 있어 마음의 상처인건지 남들처럼 살 수 있을까의 정의가 먹고싶은거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그런건지 , 질문이 애매 하긴한데 .. 둘중하나겠지? 말했듯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에 있어 마음의 상처인건지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잘 안되는 그런류인지 ㅠㅠ 너가 이일을 시작하는데에 잘 되도 마음의 상처가 있는걸수도있구 !! 화이팅 재미로만 봐줘 >>82 순서를 말하자면 너가 순서대로 1~6까지 넣었겠지 ?그걸 1~6이라고 순서대로 보면 1,3,4는 좋고 2,4,6 별로 ! 너가 원하는 대학이 아마 1지망부터 썻겠지 ?? ! >>83 회사사람들 입장에서는 야생마를 길들이는 그런느낌 ????? 신입이야 ?? 고난과 역경이 나온게 혹시 신입인가 해서 .. !

#88 이름없음 2026/02/02 14:32:48

>>85 76이야! 헤어지고 난 뒤에 연락 진짜 한 번도 안했으...혹시 카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곧 개학인데 걔가 나한테 다가올지, 내가 그냥 진짜 가만히 있으면 되는지 봐주라

#89 이름없음 2026/02/02 17:02:03

>>85 아악 안돼ㅠㅠ 나 >>78 레더야.. 마저 목표 생기면 어떻게든 이뤄ㅠㅠ 하 그래도 날 신경쓸듯말듯 하는 정도라니 다행이네......ㅠㅠ 근데 너무나 춥다는게 내가 더 따듯하게 해주면 괜찮아지는거야? 아니면 춥다는 말이 그냥 안좋은 시기라는 의미인건가ㅠㅠ

#90 이름없음 2026/02/02 17:28:13

>>88 연락 한번도 안한거 확실하지 ? 그럼 개학하기전에 너가먼저 그냥 간단한 안부인사 잘 지내지? 라고 간단하게 ! 절대 길게 구구절절 적지말고 잘 지내?라던지 잘 지내지? 라고 간단하게만 딱 보내 접점이 생길거같아 시점은 개학 직전이나 만약 늦는다면 개학직후? 절대로 너가 미련뚝뚝 남아서 길게보내면안되고 너 자존심도 챙겨야해 명심 ! 그렇다고 또 너무 쿨하게 그러면안되고 .. ! 상대방이 아 쟤도 나를.. 생각하고 있구나 라는걸 느끼게끔 ! 말이 좀 어려울수있는데 ..그러다보면 서로 신경쓰게될거야 근데 카드에선 이렇게 나왔는데 내 객관적인 팍 드는 느낌으로는 연락구지하지말고 학교에서 마주치면서 서서히 연락해보는것도 한가지 방법인듯! >>89 음 상대가 여유가 없다고 나오긴했는데 .. ! 어뭔가 .. 얘가 외향적이아니라 내향적이야 ??? 약간 소심한.. ! 자신감이 살~짝 부족한 ?? 환경은 차가운게 맞는데 디엠이든 번호교환해서 간단한 안부든 끊기지 않는 선이있다면 완전히 끊어지는 인연은 아니야 ! 오히려 너가 주도적인 역할? 얘는 소심한거지 !

#91 이름없음 2026/02/02 17:28:37

>>1 나는 남성이고, 연락한 지 2주 정도 된 동갑의 여성 분이 있는데 이 상대는 나한테 어떤 감정들을 가지고 있을 지 궁금해!

#92 이름없음 2026/02/02 17:48:04

>>90 88이야! 연락이나 다가가기는 한 번도 생각 안 해봤는데 고마워 ㅠㅠ 연애 전에 걔가 그런거 싫어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일단 고려해볼게. 마지막으로 그냥 가만히 있었을 때 걔가 다가올지랑 걔가 지금 안 다가오는 이유, 조언 봐줄 수 있어?

#93 이름없음 2026/02/02 18:00:09

지금 연락하는 분하고 앞으로 어케 되보여? 안싸우고 잘 만날 수 있을까?!?

#94 이름없음 2026/02/02 21:00:40

>>87 응 신입이야ㅠㅠ 고난과 역경은 회사사람들이 겪는거야 내가 겪는다는 뜻이야?? 좀 좋게 보고있진 않다는 뜻이지??ㅠㅠ

#95 이름없음 2026/02/03 00:08:39

>>75 >>71인데 언니가 여친이 있었어..

#96 이름없음 2026/02/03 00:16:30

혹시 나 동유럽 쪽으로 5년 안에 이민을 갈건데.. 새출발을 할 수 있을지 봐줄 수 있을까? 거기서 여자랑 결혼할건데 어떤 여자를 만날지도 자세히는 아니고 두루뭉술하게 얘기해줄 수 있을까? 체형이라던지.. 장신(180 이상)이라던가 단신(150 이하)이라던가

#97 이름없음 2026/02/03 03:54:04

>>87 1,3,4는 좋고 2,4,6 별로라는거지? 4는중복 별루네ㅜㅜ 그래도 1지망이 좋게 찝혀서 다행이다 여기 이번에 경쟁률도 괜찮거든 꼭 붙었으면 좋겠다 고마워정말로 ㅠㅠㅠ

#98 이름없음 2026/02/03 04:41:28

지금 하는 일이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새로운 공부해서 자격증따고 더 좋은데로 취직하는게 목표인데 올해 안에 가능할까? 내가 가려고 하는 길이 맞을까? 적어도 내년엔 새로운 모습의 나였으면 해서

#99 이름없음 2026/02/03 10:03:59

>>91 너한테 호기심이 커 상대방이 너를 생각하는 이미지는 "말잘하고 다재다능하고 재주도많고 인기가 많을거같아" 라고 생각하는거 같아 즉 호감도가 높단 소리지 >>92 일단 걔가 안 다가오는 이유는 감정 때문에 충동적으로 연락하는 타입이 아니야 연락 안 하는 게 이 사람 나름의 통제 방식 ?? 좋아하긴 하는데, 다시 시작할 자신도 확신도 없어서 그래!차라리 내가 차갑게 굴자 라고 생각하는거같아 판단을 내리는거지 이게 맞는지 아닌지 그리고 가만히 있었을때 다가올지에대한 답은 현실적으로.. 스스로 확 다가오진 않을 가능성이 높아 예전에 상대방이먼저 매달리고 이런거 싫어한다고 했으니 자기가 그걸 못하는거지 , 그래서 어제 내가 해줬던 풀이가 연락하라고했잖아? 너를 좋아하는데 자기가 했던말때문에 자기가 못하고 있을가능성도 있어보이고 그래서 연락하라는 카드가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93 안싸우려면 말을 조심하라 하는데 말로 시작될수 있는 오해 , 뭐 예를들어 너는 장난,농담으로 툭 던졌는데 상대방이 상처로 남을 수 있다던가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지는거지 말을 조심하면 괜찮을거같아 ! 궁금하면 바로 묻고 서운함이 쌓이기전에 대화를 하래

#100 이름없음 2026/02/03 10:28:31

>>94 나는 회사사람이라고 느끼긴했는데 .. 내가 너 신입이냐고 물어본것도 카드에서 신입이라 나와서 .. ! 신입은 알려줘야할것도 많고 그래서 그렇게 풀이가 된거같고 ! 앞으로의 너 회사생활은 너가 중심을 잘 잡는다고 나와 ! 처음엔 서로 힘들지 너도 일배우랴 익히랴 알려주는 사수도 알려주랴 자기일하랴 ㅎㅎ 그래서 카드가 그렇게 나왔던거같고 그래도 너가 잘 적응해서 한자리 얻는다고 나와 ㅎㅎ >>95 그래? 언니분의 지금 심정은 아주 상처투성인데 금방이라도 펑~하고 터져버릴거 같은데 .. ㅜㅜ >>96 너 혹시 이민가는게 도망가는거야? 죄지은게 아니라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 마음에 상처가 많고 비밀이 많은 여자랑 만나게 되는건지 이게 너인지 헷갈리네 만나게 된다면 외형은 .. 단발이나 단발위 ! 넘짧지도않고 단발보단 짧은거같아 이민가면 외롭겠지만 너랑 비슷한 결을 가진사람이랑 만날거같아 !

#101 이름없음 2026/02/03 10:35:52

>>97 미안 1,3,5였나봐 좋은게 4아니고 ㅎㅎ 내가보기엔 1순위가 될 확률이 높은걸로 보긴했어 !! 화이팅~! >>98 합격운도 있고 지금 하반기에 딴다치면 빠르면 상반기 말쯤 될거같고 근데 너는 지금 이뤄온걸 뒤로 하고 더 나은걸 찾기 위해 내 뒤의 나는 버린다 라고 나와 너의 뒤란 건 너가 지금껏 이뤄온거 . 그리고 새로운 길을 도전한다면 너가 리더가 될수도 있고 프리랜서가 될 수도 있어 창업가나, 큰 그림을 보는 사람인거지 프로젝트를 끌고 가는 에너지도 많고 위험 감수도 마다하지 않아 ! 지금 그마음 그대로 도전해 멋진모습이될거야

#102 이름없음 2026/02/03 13:59:53

>>99 92야. 일단 개학했고 엄청 자주 마주쳤는데 음 걔 살빠졌더라. 하여튼 연락은 고심해볼게 ㅠ...

#103 이름없음 2026/02/03 14:58:08

>>90 >>89레더얌 귿데 그 애는 소심한 성격은 아닌 것 같아ㅠㅠ 오히려 엄청 활발하고 성격이 좋은 편이야 그럼 혹시 얘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속마음 봐줄 수 잇으까??

#104 이름없음 2026/02/03 15:23:00

>>100 >>96 웅.. 너무 큰 상처를 줬으니까.. 날 보고싶어하지 않을거야.. 언니 앞에 설 염치가 없어...ㅠㅠㅠ

#105 이름없음 2026/02/03 15:24:48

>>103 그래? 갑자기 소심!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서 ㅎㅎ 뭐 어디 종교 믿나 ..? TMI.. ㅋㅋㅋ 얘는 .. " 나는 이 관계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고있는거 같아 근데 뭔가 굉~~장히 느려 .. 다가가는게 굉장히 느려 !

#106 이름없음 2026/02/03 15:25:59

>>104 너 95지? 96아니고 잘못누른거야?

#107 이름없음 2026/02/03 16:13:58

>>106 웅.. 사실 차단도 당해서..ㅠㅠ

#108 이름없음 2026/02/03 16:55:50

>>107 힘내///

#109 이름없음 2026/02/04 00:31:22

>>105 종교까지는 아직 잘모르겟다 ㅋㅋㅋㅋ 와 그래도 나와의 관계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다니 좀 감동이다ㅜ 오늘 디엠도 조금 진짜 쪼오끔 해보고 그랫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았어 ㅋㅋㅋ 그치만 또 막 엄청 긍정적이다?까진 아닌 것 같지만 그래두 선연락하길 잘한 것 같아 ㅎㅎ 레주 덕분에 용기낼 수 있었어!! 고마워ㅠㅠ 그리고 질문 많았는데 하나하나 다 친절하게 답해준 것두 고맙구!! ㅎㅎ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110 이름없음 2026/02/04 00:48:23

호옥시 그냥 떠오르는 내 외적 내적 이미지가 있어?? 궁금해 그리구 난 내가 뭘 잘 하는지 잘 모르겠어 ㅠ ㅋㅋㅋ 내 장점이 뭘까?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도 떠오르는게 없네

#111 이름없음 2026/02/04 11:03:30

>>109 잘 되길 바랄게 !! >>110 음 외적으로는 지혜로움 , 성격이 좋아보이는데 너그럽다? 자연을 좋아하나.. 풀 꽃 물 이런거 현명해보이고 에겐녀인데 근데 내적으로는 내가 짱이야 우월함, 다 할 수 있을거같은 그런 마음 테토녀 ㅋㅋㅋㅋㅋ 긴머리는 아닌거같은데 여자고 , .. 뭔가 사부작사부작.. 뭘만들거나 ..뭘키우거나 ? 이런거 잘할거 같은데 물고기 키워봐 ㅎㅎ 너 장점은 .. 고민 잘들어주고 쿨해 지나간것은 지나간거야 , 겉으론 세상 다정한데 속마음은 에이 뭐 아니면 말지 ! 이런 ㅋㅋㅋ 혼자 여행 하는 걸 좋아하나 ? 외로운데 그렇다고 여럿이서 막 여행가는건 안좋아하는거같아 정서적인 그런게 맞을거같고 뭔가 자꾸 물이 떠오르는데 물이 뭘까 .. 물고기 키워보던지 수경식물을 키워보는게 어때 ?? 왜자꾸 물이 생각나는거지 ㅋㅋㅋㅋ타로 상으로는 이렇게 나오는데 물이생각나는건 내 개인적인 거고 내 개인적인 의견은 .. 말 수도 많이 없고 소심하긴한데 공감 잘해주고 혼자 있는걸 좋아해 독서? 독서가 생각나는데 영화보는걸 좋아하나 ? 자연적인걸 좋아해 해외의 눈오는 풍경이나 비내리는 풍경 보는걸 좋아하는거같고 외적으로 그냥 정말 평범한 사람, 거절 잘 못하고 안경,,안경쓴거같은데 썼다 벗었다 하는거같기도하고 .. 머리는 그렇게 길지도않은 적당한 머리에 생머리 ? 후드티 즐겨입..

#112 이름없음 2026/02/04 13:09:20

>>111 >>110이야! 셀프로 뭐 하는거 좋아해 그렇게 잘 하지는 못 하는데 ㅎ,,, 내 사주에 물이 진짜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물이 떠오르는 건가?! 아 헐 두번째 문단은 그냥 나 보고 말한 거 같아 신기하다 ㅠ 거의 다 맞아 아 그럼 내가 취업 준비 중인데 지금 전공으로 취업하면 잘 살 수 있을까? 내가 그냥 마냥 걱정돼 지금 당장 맘에 드는 공고도 없고 해서…!

#113 이름없음 2026/02/04 14:13:08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전애인이야. 헤어진 지 얼마 안 됐어. 지금은 좀 자포자기 상태긴 한데 재회 가능성 있을지, 기다리려고 하는데 기다리는게 맞을지, 그분이랑 나 사이에 물건정리가 안 끝났는데 이거 내가 먼저 연락해야하는건지, 그리고 재회를 위한 조언도 부탁해

#114 이름없음 2026/02/04 14:55:03

요즘 ㅜ 연락을 잘 안봐줘서 속상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 사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흥 접어야지 라고 생각할 때마다 자꾸 돌아와서 내 기분을 풀어놧다 하여튼 날 복잡하게 해서 속상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그사람이 보는 나 + 내가 저 사람하고 잘되고 싶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아님 아예 맘 접는게 좋을지 봐주면 고마울거 같애

#115 이름없음 2026/02/04 20:06: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16 이름없음 2026/02/05 17:18:42

>>112 응 전공 잘살려서 취업하면 잘 살 수 있을거야 !! 느낌에 취업하고 같은 회사내에서 결혼할거같은데 결혼운도 보인다 ! 너는 앞으로 잘풀릴거같아 ! >>113 재회가능성은 있어 보이고 너가 주도적으로 판단을 내리라는데 너가 주도권을 쥐고 관계를 이끌어 나가야될거같아 마냥 기다리다간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끝날 확률이 높아 ! 상대방도 너를 그리워하는걸로 보이는데? 상대방이 뭘..꺼리는게 있나 ?? 약속을했다던지 ?? 상대방은 자기가 한 약속 ??말?을 지켜야되는 타입인거 같아 자기가 한말에는 책임을 지는사람 너가 먼저 주도권을 쥐고 다가가지않으면 상대방은 영영 바이바이 할거같은데 >>114 넌 일단 여자다 그치? 뭔가를 가지고 싶어해 욕심도 있고 돈도 좀 있어보이고 되게 똑부러지는 성격같아 너는 너 자신을 내세우고 싶어해 ! 자 상대방 마음을 보자 자리를 잡아가는거 같아 고민하는거지 여기가 좋을까 저기가 좋을까 일단 좋은 곳을 픽하긴 했는데 또 한편으로 자유를 갈망해 얽매이긴 싫은거야 선택을 하긴해야하는데 막상 선택을했더니 자유가 너무 그립고 연애를 하면 속박이 되는거잖아? 솔로는 자유롭고? 그런걸 고민하는거같아 너를 픽하자니 자유가 그리울거같고 자유를 보자니 좋은땅을 사고싶은걸 두 사람은 일단 잘되는걸로 나와 ! 한마디로 널 놓치긴싫고 그러자니 얽매이는것도 자신이 없는거지 현재로써는 ! 그치만 한편으론 좋은 시작을 위해 정리를 하는거야 자유를 갈망해보기도하고 그러면서 서서히 튼튼한 성이 완성이 되는거지 ! ㅎㅎ 내말 이해하려나 ..? 라고 타로는 나오지만 내 개인적으로 떠오르는 느낌으론 상대방이 어장치는걸로 보인다 그거알지? 사소한 연락을 자주 하기엔 너무 귀찮고 안하자니 연락 끊기는건 좀 싫은거같고 찝찝하고 그래서 간혹간혹 연락끊기지 않게 유지를 하는걸로 보여 이쉐키 백퍼 연락하는사람 또 있다 >>115 연락은 온다 단지 상대방 자신이 뭘 이루었을때. 라고 나오는데 당장은 연락안오고 어느 날 갑자기 엥?하고 연락이 올거같아

#117 이름없음 2026/02/05 19:02:45

>>116 113이야! 물건정리 관련해서 내일 연락하려는데 걔가 혹시나 오해할까? 막 내가 마음정리 다 했다고 생각할까봐 ㅠㅠ 내일 졸업식인데 내일 아니면 애매할거같아서. 어떤 식으로 연락하는게 좋을지 봐줄 수 있을까?

#118 이름없음 2026/02/06 01:28:11

>>116 >>114 인데 레주 타로집 차려도 되겐네.. 나 이렇게 비대면 타로 중에 정확한거 첨봐 진짜 신기해 내 이미지도 저사람이 저런 고민하는 것도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들으니 넘 신기할 따름.. 흥 다른 연락하는 사람 있다니 나도 넘 조마조마해 하지 않고 기다려 볼게~ 리딩해줘서 고마워

#119 이름없음 2026/02/06 09:31:10

>>117 재회는 하는걸로 나오는데 물건이 어떤물건이냐에 따라 다르긴한데 .. 아이게 연락을 하라고 나오는데 내가 드는 생각이 만약 상대방이 버려도 되는 물건이면 물건이야기는 안꺼내는게 나을거같고 만약 너가 다시 돌려받아야하는 물건이면 "우리 이제 정말로 안볼거면 .. 안볼사이면 정리해야될게 있지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 ! 만약 버려도되는거면 물건이야기는 꺼내지말고 또 너무 미련 뚝뚝하게 그러지말고 너 졸업식이야? 너졸업식이면 "잘 지내지? 우리 이제 오늘이면 정말 끝이네 .. 잘 지내"라고 간단히만 보내 그럼 나중에라도 인연의끈은 있으니까 . 너가 졸업생이 아니면 :잘 지내지? 앞으로 얼굴마주칠일이 종종생길텐데 웃으면서보자"라ㅣ던지 ..? >>118 ㅎㅎ 잘맞췄다니 나도 기분이 좋네 ! 너도 너무 얽매이지말고 연락오면 온데로 안오면 안오는데로 너도 그사람처럼 편하게 생각하고 지내 !

#120 이름없음 2026/02/06 10:45:41

>>119 소설책이야ㅋㅋㅋ보자고 하기에는 걔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연락을 못했다...사물함에 뒀으니 들고 가라고 했고, 졸업 축하한다고 했는데 읽고 답장은 없더라 ㅋㅋㅋ 찾아가고 싶은데 참는중...뭐 어떻게ㅜ해야 하는지, 이후 흐름 봐줄 수 있어?

#121 이름없음 2026/02/06 15:34:54

우선 내가 병원에서 근무중이고 너무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시스템도 별로라 이직 생각중인데 3월쯤 아는 원장님이 개원하면서 직원 구하시는데 거기 지원할까 하거든 근데 그 원장님이 나 지금 일하는 곳 원장님이랑 아는 사이라 안붙을 확률이 굉장히 높긴해 다른 건 친구가 일하는 사무실에서 3월부터는 사람 구할 수도 있다고 해서 되면 가고 싶어 근데 이것도 확정은 아니야 3월에 둘 중 하나라도 갈 수 있을까? 그럼 나 2월까지만 근무한다 하려고 아님 그냥 버텨야할까 ,,

#122 이름없음 2026/02/06 16:08:57

재수 하기 싫은데 어떡하지? 부모님이 재수를 강요해..

#123 이름없음 2026/02/06 17:16:08

>>120 너는지금 이상황이 답답한거네 상대방이 답도없고 마냥이렇게 기다리기엔 너무 답답하고.. 근데 이렇게 흐지부지 넘어가면 정말그냥 흐지부지 되는거야 그냥 다시한번 카톡해 묻고싶은것도 있고 할말도있다고 만나자고. 그러고만약 걔가 알겠다하면 너도 만나서 속마음 이야기 터놓고 다해 근데만약 연락했는데 답장없거나 읽씹이거나 뭐자기는 할말없다고하면 너도 그냥 맘접어. 끝난거야 근데만약 걔가 만나자고하면 인연의끈이 있으니 너도 그냥 속마음 다 이야기해 이렇든 저렇든 다해야 너도 후회안할테니까

#124 이름없음 2026/02/06 17:23:00

>>121 일단 개원하는 병원은 안될거같고 친구가 일하는 사무실은 붙을거같은데? 적응도 잘할거같고 페이도 괜찮은걸로보여 >>122 아빠가유독 재수 하라 그래 ?? 아빠가 좀더 강하다고 나오는데 너 재수한다고 하는순간 너 자체가 모든걸 놔버리고 멍~해질걸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난 지금 뭐하는가 ..이렇게 된다 지금 만나는 사람 있어? 가정을 빨리 이룰거같아서 ㅎㅎ. .아들낳을거같네 이건뭐 TMI고 .. 레더 혹시 남자인가 ?..자꾸 남자카드가 나오넹

#125 이름없음 2026/02/06 19:24:45

썸타는 사람이 있는데 초반에는 티키타카도 잘 되고 재밌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연락 텀 늦어지고 단답 자주 하고 할 말 없게 해.. 근데 또 만나서 놀면 재밌고 설레고 얘도 나한테 호감은 있는 것 같아;; 이 애매한 관계가 너무 싫어서 다음주에 고백해서 마음을 확인해보려고 하거든? 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고백 안 받아주면 쿨하게 빠이할 생각인데 만약에 고백을 받아준다면 성격의 궁합이 잘 맞을지 관계가 순탄할지 그런 것도 궁금해

#126 이름없음 2026/02/06 20:00:28

나 1,2,3,4 중에 대학 한개라도 합격 가능할까? 지금 타 대학에 등록해뒀는데 1,2,3,4중에 가고싶어

#127 이름없음 2026/02/07 00:16:19

미래의 내 남친이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

#128 이름없음 2026/02/07 00:26:32

>>124 가정을..? 만나는 사람은 없어.. 남자카드가 왜 나오는지는 몰겄네.. 나 레즌데 결혼을 일찍 하고 싶긴해 물론 여기말고 딴 나라 가서..

#129 이름없음 2026/02/07 01:11:27

>>116 112야! 아직 결혼할 나이도 아니고 아직까진 결혼에 대해 큰 생각이 없는데… 결혼운이 들어온 거면 그 사람이랑 장기연애까지 가는 걸까?

#130 이름없음 2026/02/07 11:54:39

>>123 어제는 걔도 나도 바빠서 만나자고 연락 못 했는데 곧 해보려고...결과랑 조언 봐줄 수 있어? 언제쯤 연락하는게 맞을지.

#131 이름없음 2026/02/07 22:25:55

>>124 나 121이야 우선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3월에 피드백 하러 다시 올게 !! :)

#132 이름없음 2026/02/08 01:31:28

나 성 A대학 B대학 중 어딜가야 만족할까ㅠㅠㅠㅠ 진짜 너무 고민돼…

#133 이름없음 2026/02/09 11:23:40

>>125 둘의 관계는 연인관계로 발전하기 어렵다고 나와 ㅠㅠ >>126 1번3번은 안될거같고 2번 4번중에 될거같아 확률은 2번이 좀더 높은거같고 너가 4번이 된다해도 4번되면 고민엄청할거같아 >>127 음.. 약간 현실주의자? 직업군으로는 뭔가 공평한걸 하는사람 .. 세무사이런계열이려나 회계사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일거같고 자기 자신에 확신을 가지는사람, 자신이있는사람 ? 모든지 도전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을듯 외형은 좀 말랐을거 같고 스타일이 되게 깔끔한사람일거같아 안경쓸거같고 >>128 그래? 흐음 동성으론 잘 안될 것 같다고 나오네 .. !화이팅 !! >>129 아니 장기 아니고 단기 , 비교적 이른나이에 1년전후 정도 사귀고 결혼하려나 정말 길게 사귀면 3년이고 그사람 만나서 3년안에 뭔가 호로록 진행될거같앙 ㅎㅎ 재미로봐줘 >>130 ㅜㅜ자꾸 미뤄지면 안되는데 .. 계속 미뤄 지는게 이미 관계 에너지가 빠진 상태거든 상대방은 지금 너에게서 위로, 안정감, 관심 받는 건 좋으나 책임지거나 움직이려는 에너지가 없다고 나와 둘의 결과는 미련 남은 채로 끝나는 인연이라고 나온다, 계속 미뤘으면 안됐는데 상황이 어찌되었던던간에 ㅠㅠ >>131 기다릴게 !! >>132 A ! B대학 선택하면 너 계속 고민할걸 ㅋㅋㅋ A,대학 갈걸 그랬ㄷ ㅏ하면서

#134 이름없음 2026/02/09 11:55:46

>>133 130이야!! 일단 오늘안에 해볼게 ㅠㅠ 일단 붙잡아봐야지...조언 봐줄 수 있어?

#135 이름없음 2026/02/09 12:52:28

레주 안녕! 나는 삼수를 끝내고 이제 대학교에 입학하는 사람이야!! 수능 끝나고 면접 등을 보느라 입시기간이 지연되었어..붙은 줄 알았는데 매번 떨어지고 시험보고 기다리고 확인하고.. 그래서 드디어 다 끝나고 최근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었는데 세상에…만나기로 한 전날 발이 부러진 거 있지..? 수능 끝나고 이것 저것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다 물거품이 되어버린거야ㅋㅋㅋ큐ㅜㅠ대학도 지방으로 가게되었는데 참 착잡해..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일이 잘 풀리지 못했었거든…그래서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계속 방황했었어. 이제 새로운 시작 좀 해보려니까 이런 일이 생기네😂 학교 가서도 목발 짚고 다닐 것 생각하니 아득해ㅋㅋㅋ 이것저것 푸념하느라 횡설수설했어 미안… 그래서 내 질문은 대학교 가서 나는 어떻게 지낼까? 내가 나이가 좀 많을텐데 주변 친구들도 잘 사귀고, 성적도 잘 받을 수 있을까??

#136 이름없음 2026/02/09 15:11:29

>>134 조언은 기다리지 말고 너 중심으로 마무리 하라고 나와 상대의 선택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뜻이야 이 관계에서 한 발 위로 올라서라는 말인데 자기 삶에 집중하면서 관계를 내려놓을수록 오히려 운이 풀린다고 나와, 이미 연락할 타이밍이 늦었기때문에 , 너희둘은 재회보단,, 너가 감정적으로 승리하고 끝나는 흐름이 더 강하다고 나와 / 끝은 정해져 있고, 인연은 끈은 이제 끝인거 같아 결론은 너가 이제 이관계에 미련을 버리는거지 오늘 연락하는 건 타로 조합이랑은 정반대 선택이라. .. 오늘 먼저 연락하면 나오는 현실적인 흐름은 답장은 온다고 나오는데 붙잡아도 안 붙잡힌다 라고 나와서 후 ㅠㅠ 너가근데 계속 연락문제로 미련이 생길거같으면 연락해보는것도 너의 속 응어리를 덜어내는데 도움이 될거같아

#137 이름없음 2026/02/09 15:20:31

>>135 많이 힘들었겠네 ! 풀이를 해보자면 최악의 시기는 거의 끝났고 이제 너한테 선택권이 생긴거야 끌려다니는 인생에서 너가 방향을 정하는 인생으로 넘어간다는 뜻이지 이제 더이상의 고통과 아픔이 반복 되진 않다는거야 처음엔 적응하기도 힘들고 성적도 잘 안나올거야 그치만 금방 너의 페이스를 찾고 목표의식을 잘 가지면 성적이 안정된다고 나와. 고통끝 행복시작 ! ㅎㅎ

#138 이름없음 2026/02/09 15:51:02

>>137 그렇구나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초반에 적응 하기 힘들고 성적도 잘 안 나올 것이라는 게 좀 두렵긴 하다…ㅋㅋㅋ그동안 노력과 실력에 대비해서 좋은 결과를 받은 적이 없었거든. 그래서 아예 의욕을 잃을까 걱정이 되네😞 그리고 복채는 어떻게 주면 되니??

#139 이름없음 2026/02/09 16:13:43

>>138 잘 할 수 있을거야 ! 너의 암울하다면 암울했던 지난 날의 그 힘듬은 이제 끝을 향해 가니까 ! 복채는 ..! 연습중이라 아직 괜찮아 고마워 !

#140 이름없음 2026/02/09 17:49:03

나 좋아하는 사람 있는데 서로 마음은 있지만 좀 흐지부지 된 케이스? 오늘 연락해보려고 하는데 결과가 어떨까? 일단 흐지부지 된 이유는 서로 대화하기보단 참다가 터진 게 있었어

#141 이름없음 2026/02/09 18:52:31

>>128 맞아 ㅠㅠ 내가 위치가 개멀어서… 후회할거같아 고마워ㅠㅠ

#142 이름없음 2026/02/09 18:54:08

너진짜 개용한거같아…

#143 이름없음 2026/02/09 20:12:06

>>139 레주야 혹시 한 가지만 더 물어봐도 될까?? 그러면 지난 약 5년간의 시간은 왜 이렇게 일들이 잘 안 풀리고 힘들었을까?발버둥 치면 칠 수록 점점 나락의 길을 걸었어서..그래서 성격도 많이 흑화했어ㅋㅋㅋ그 원인을 좀 알고싶어서 앞으로는 이렇게 살고싶지가 않아서....

#144 이름없음 2026/02/09 23:09:24

안녕!! 혹시 요즘 주변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보는지 봐줄 수 있을까? 친구나 같이 일하는 분들 등등.. 대인관계운이 궁금해 (++ 봐줘서 고마워!! 조언이 큰 힘이 됐어 ㅎㅎ)

#145 이름없음 2026/02/10 08:44:45

>>140 오 연락해봤어 ? 결과는 잘됐다 라고 나와 다시 이뤄졌어 ? 오해가 풀렸거나 이제다시 신뢰를 다져가는 시작점이거나 첫 시작의 단추를 끼웠구나 라고 나와 ! >>141 ㅠㅠ우리같이 힘내자 ! 화이팅 >>142 내가 잘 맞춘거야 ? 고마유 >>143 틀에 안 맞는 사람이 틀에 들어가려다 계속 부딪힌 인생이라 해야되나 그러니까 너는 너의 감정을 무시하고 이성으로만 버텼어 해야 하니까 한다 라고 , 자연스럽게 흘러가야하는데 어거지로 계속 버티는 방식으로 흘러간거지 , 너는 사회 기준에 너를 끼워맞춘거야 남들이 고등학교가니까 나도 가야되고 대학교 가니까 나도 당연히 가야되 라고 생각해서, 이 틀 자체에 너자신을 억지로 넣으려고 하니까 , 남들 다한다고 너도 해야되는건 아니지 ! 우리는 개개인의 의지도 있고 생각도있고 자유도 있는데 너는 그걸 남들이 다 하니까 당연히 나도 해야되 라고 고정된 틀에 너를 우겨넣으니까 너자신이 못버티는거야 너가 지금 인정받으려고 몸부림을 치는거야 지금 잘 해내야 한다 라는 압박감도 있었고 , 노력하면 그만큼의 보상이 따르겠지 라고 생각도하고 남들한테 인정받고싶은거지 그냥정말 남들처럼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은거야 그래서 너가 발버둥칠수록 더 무너진 거야 안 맞는 판에서 열심히 했기때문에. 그동안 힘들었던 건 너가 못해서가 아니라 너가 지금 너 성향과 안 맞는 틀에 자기자신을 계속 맞추려고 했기때문에 그게 어긋난거야 안맞는 틀에 너를 넣으려고하니 너의 몸이 오죽하겠어 , 만신창이지 ?!! 그러니까 이제 너는 너가 원하는대로, 남들이 해서 너도 해야된다는게 아닌 너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길을 가길바래 머리가 시켜서 하는게아닌 마음이 시킨길로 너를 이끌어가봐. 그럼 앞으로의 너의 길은 드넓은 꽃밭일테니까.

#146 이름없음 2026/02/10 08:54:18

>>144 사람들은 너를 차갑고 똑 부러지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으로 느끼는듯해 너 자신 스스로가 마음에 상처가 있구나 남들이 나를 어케생각하는지 .. 겉으론 쿨하지만 속으론 만신창이, 찢겨나가고 있는거지 스스로의 스트레스에 나를 가둔다 라고 표현하지 아니면 잘 웃지 않는다던가 예민해 보인다거나 꽁꽁숨기고있는 느낌이거나? 나를 잘 드러내지 않는 걸로 보일수도 있고, 그래서 차가워 보이는거지 정 없어 보이고 , 친구들은 너를 속 시원하다 라는 느낌을 받아 그러니까 할 말 다 하고 거짓말 안하고 있는그대로를 말하는 타입인가 ? 사람들이 너를 느낄때 너는 속마음을 잘 안보여주고 , 근데 예의는 바르고 선 잘 지키고, 대신 사생활 보호가 강하다 라는 느낌을 받는거같아 편하지만 친해지기 어려운 타입이랄까 그래서 인지 차갑고 외로워 보이는거지 그래서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기 망설여지는거고 조심스럽게 대해지는거지 대인관계운은 말햇듯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많지만 , 너한테 다가가기 어려워하는타입이랄까 ? 좀더 너를 내비치고 경계선을 허문다면 더 좋을거야 !

#147 이름없음 2026/02/10 20:36:53

>>145 >>140이야! 타로 결과가 되게 좋게 나와서 의외네 ㅋㅋㅋ 걔가 읽긴 했는데 아직 답장이 없어. 나는 서로 대화하자고 연락했거든. 걔는 무슨 생각 중인지, 아직 나한테 마음 남아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될 지, 조언 뵈즐 수 있을까??

#148 이름없음 2026/02/11 01:13:54

>>145 나 143이야! 그렇구나...이게 피드백이 될 지 모르겠지만 내 얘기를 들려 주자면,, 레주의 조언에 많이 공감이 됐어. 사실 고등학교 입학 때부터 어긋났던 것 같아. 원래는 자사고에 가려고 했거든. 근데 그 당시 내신이 중요하다는 말이 돌아서 일반고에 갔어.다른 사람들의 말을 의식해서 따라 간 거지! 근데 학교 다니는게 참 즐겁지 않더라..이것저것 나랑 맞지 않았던 것 같아.공부 환경도 별로고 마음 맞는 친구 사귀기도 어렵고,생각보다 성적이 특출나게 잘 나온 것도 아니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학교 생활에대한 의욕이 사라졌다는 거였어.. 그런 상태에서 우리 아빠는 약대에 가기를 원했는데 솔직히 그 때 나의 내신 상태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었거든.그래도 당시 내 점수로는 인서울 명문대 문과는 갈 수 있을 정도였고 실제로 나랑 비슷한 점수였던 친구들이 인서울 명문대를 다니고 있어! 근데 약대 좋다는 말을 듣다 보니 이과를 선택 해버렸네ㅋㅋㅋ 학교 선생님은 수학 점수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니 문과를 꼭 가라고 했는데 말이야 나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고. 결국 내신 점수 망치고 우울증 걸려서 자퇴 엔딩을 맞이했지ㅋㅋㅋㅋ물론 이것저것 자질구레하게 운이 안 따라 주는 것도 있었어. 과외 선생님이 가스 라이팅을 한다던가 학교 선생님이 성희롱을 한다던가 말이야.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문제 없이 지내지만 친한 친구가 딱히 없어서 겉돌고 있었고@~@학교 나온 뒤에는 더 심하게 방황하고 운이 안 따라 줬지만 이것저것 말 하다 보면 길어지니 이만 줄일게ㅎㅎ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앞으로 바뀌어 보려고 노력할게. 레주도 나도 모두 행복하길 바라🍀

#149 이름없음 2026/02/11 08:55:41

>>147 .. 어? 아 ㅋㅋㅋㅋㅋ 아미안하다 ㅠㅠㅠ 내가 질문을 잘못읽었네 헤어진줄알았어 아예 연애 시작을 하기 전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래서 저렇게 좋게 나왔나 싶다..! 일단 너는 걔를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 상태네 . 널어쩌면좋을까 하는 계속 무언갈 기다리는 상태고 , 너스스로 약해진 상태, 상대방은 뭔가 중립을 지키고 있는거같아 이도저도 아닌상태 ?? 결정내리는거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있는상태 같아 어쩌면 자기가 선택한 사실에 책임을 져야하니까 , 넌 상대방이 선택을 내리길 기다리고 있는게 맞고, 너희상황이 카드에 정확히 나왔네, 흠 .. 너희들의 앞으로는 같은목표를 바라보고 가지만 오합지졸이다 가는길이 험난하다고 나오네 ... ! 같은곳을 바라보고 가지만 그 과정속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을거다 라고 나와, 즉 연애는 가능하나 가는길이 험난하고 , 조언은 그과정에서 너가 마음에상처를 입는다 라고나오니까 대화가 많이 필요하고 서운하면 그때그때풀고 , 너가 희생하는 사랑은 하지마 ! 너무 너만 희생하지 말라는소리 ! >>148 그렇구나,,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겠다 ㅜㅜ 힘내고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

#150 이름없음 2026/02/11 09:24:46

>>149 >>147인데 한번 헤어진 거 맞아 ㅋㅋㅋㅋㅋ 어떻게 알았지 진짜 용한것같아 ㅋㅋㅋ 서로 마음 있는데 헤어진거...음 내 생각에는 걔가 아직 나한테 마음 있는 거 같긴 한데...혹시 타로 다시 봐줄 슈 있을까? +헐헐헐 연락왔다! 근데 시간이 둘이 잘 안맞는거 같은데 대면으로 볼 수 있게 되는지, 아니면 톡같은걸로 연락하게 될지, 아니면 흐지부지될지 봐주라 ㅠㅠ

#151 이름없음 2026/02/11 09:36:11

같이 알바하는 사람 중에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곧 퇴사해. 퇴사하고도 연락할지, 나한테 아예 관심 없는지 궁금해

#152 이름없음 2026/02/11 11:40:13

나 연애운 상대 어디서 만나게 될 것 같아? 사실 내가 집밖으로 잘 안나가는 편이라....ㅎㅎ

#153 이름없음 2026/02/11 14:35:42

>>150 대면으로만날지는 너가 선택하기에 달렸다는데 너가 대면으로 만나자고자하면 대면으로 만날것이고, 너가 대면이 부담스럽다 하면 대면으로 안보는거래 톡으로 연락은 안될거라고 나와 톡으로 연락하면 관계진전이 없다거나 연락자체도 흐지부지 될 확률이 높고 , 이 관계는 ! 너가 이끌어나가야된데 . 아이구야 ㅋㅋㅋ 상대방 귀엽다 너한테 마음이 있는데 곧 다시 만나자고 할거같은데? 만나자는건 다시 연애의 시작을 알리는 그런거 ! 아이의마음처럼 순수한그런마음 . 꽃다발이아닌 꽃한송이 주면서 부끄러워하는 그런 순수한 남자 너도 똑같아 꽃다발을 받고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길에 핀 들꽃 한송이를 꺾어다 줘도 좋아할 그런사람이네 너도 상대방도 ㅎㅎ 순수한 그런마음이 있는거 같다 상대방은 . 때묻지않은 . 아직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보이는데 맞을까?

#154 이름없음 2026/02/11 14:38:51

>>151 연락올거야 너한테 관심도 있고 ! 너가 먼저 연락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먼저 할거같아 >>152 동아리 같은 .. 그런 뭐 활동하는곳에서 만날거같은데 뭘 만드는곳이나 이런곳 !

#155 이름없음 2026/02/11 14:48:43

>>153 씁 걔가 그때밖에 시간이 안 된다고 했는데 내가 그때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거든 ㅠㅠ대면으로 보고 싶긴 한데 ㅠㅠ 딱 그날 봐야 성사되는 흐름일까?? 일단 딱 그날은 친척분한테 데려다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아 쓰읍 될라나 ㅠㅠㅠ +그리고 우리 둘 다 연애 경험 없는 거 맞아 ㅋㅋㅋ용하다 레주 진짜ㅏㅏ

#156 이름없음 2026/02/11 15:04:51

>>155 응.. 그날이 완성되는 날이라는데 ! 그날봐야 인연 흐름 쪽이 더 강해 너가 움직이려고 하면 길이 열린데 최대한 그날에 맞춰보는게 좋을거같아 ! 너가 아 이날 안될거같은데 너무 촉박한데 라고 생각해도 시간이 안 맞을 것 같아도 결국 맞춰진데

#157 이름없음 2026/02/11 15:24:22

>>156 꺅ㄱㄱ 고마워! 후기 들고올게! 일단 걔한테는 일정 확인해번다고 했는데 걔가 너무 복잡해서 도망가려고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158 이름없음 2026/02/11 15:28:57

대인관계운? 쪽으로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내기 약속 몇 번 빼면 거의 집에 계속 있다가 최근에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했는데 뭔가… ㅋㅋ 찐따통 오는거야 내 자신이 ㅜ 원래 인연 말고도 이제 새로운 사람이랑도 대화를 많이 해야되는데 말도 잘 못 하는거 같고,,, 좀 걱정돼서!

#159 이름없음 2026/02/11 15:50:19

>>156 꼭 그날 맞춰서 보길바래 !!! 후기 기다릴게 ~~

#160 이름없음 2026/02/11 15:55:40

>> 엥 너 생각하는거랑 반대로 생각하는거같은데 ? 편안하고 , 같이 있으면 긴장이 안되고 , 감정이 깊은사람 , 같이 있으면 기분 좋아지고 , 되게 사람들이 너를 되게 착하고 좋은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고 있어 같이 있으면 편하다고 느끼고 그러니까 그런걱정 안해도될거같아 ! 착각이야착각 너만의 착각! 그러니까 걱정하지말고 용기를 가져 !

#161 이름없음 2026/02/11 16:13:23

>>160 요 대답 158 맞지?! 사실 예상 못 했어 ㅜ ㅋㅋㅋ 생각보다 다들 날 좋게 봐주고 있다니 다행이다 그럼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도 지금처럼만 하면 될까? 난 안 친하거나 새로운 사람한테는 리액션을 평소보단 좀 크게? 하는 편이거 같거든

#162 이름없음 2026/02/11 16:46:17

>>161 웅 맞아 ㅋㅋㅋ 클릭이 안눌러 졌나봐 ㅎㅎ 지금처럼만 하면 될 것 같아 ! 너무 오버 하는것도 안좋고 ! 물론 리액션이 크면 그만큼 첫만남에 호감도는 높을수도 낮을수도 케바케겠지만 내생각에는 그냥 지금처럼만 하면 베스트 ㅎㅎ

#163 이름없음 2026/02/11 18:42:38

>>159 쓰읍 일단 걔가 자기는 잘 모르겠는데 네가 만나고 싶으면 만나자고 하더라고? 레주 말처럼 내가 선택해야 하나봐...ㅁㅊ!! 걔는 진짜 만나고 싶은 게 맞는걸까 ㅠㅠ 걔 속마음 좀 봐주라!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조언도 봐줄 수 있어?

#164 이름없음 2026/02/12 04:22:33

취준생인데 빠른 시일 내에 만족할만한 곳에 취업할 수 있을까? 가고자하는 분야가 나랑 잘 맞는지도 궁금해

#165 이름없음 2026/02/12 08:47:02

>>163 >>163 일단 상대방은 회피형이야 감정 표현을 잘 못하고 겁이 많아 , 상대방은 만나고 싶은 마음이 분명이 있는게 확실한데 상처받을까봐 스스로를 묶어놓고 있어 너를 진지하게 생각해서 오히려 더 조심하는 걸로 보이거든 너가 용기 내서 리드하면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아갈 흐름인거같아 ! 너가 리드 해야 되는게 맞는거같고 불을 붙여야 관계가 진행된다고 나와.. ! 너희가 싸운이유가 대화를 하기보다 참다가 터졌다고 한거같은데 너희는 안 싸우다가 폭발한거 같은데 꽁꽁 숨겨놓다가 평소엔 다툼 1도 없다가 불만이나 이런게 그냥 내가 참자.. 하고 참았던게 한번에 와다닫다 터진거같은데 평소엔 괜찮아 라고 입에 달고 살고 혼자 정리하고 참다가 어느 날 퐝 하고 터진거지 그래서 헤어질때도 그냥 뭐 이런저런거없이 끝난거같은데 감정을 콱 움켜지고 숨기고만 있으니 .. 쌓이고 쌓여 터지지 뭔가 남자쪽이 마음을 콱 붙잡고 표현을 잘 안하는 타입으로 보이는데 .. 이건 너도 마찬가지 즉, 너희는 정말 만나서 대화가 필요한거 같다 왜 그랬는지 왜 참았는지, 보니까 헤어지기 무서워서 참은거같아 내가 이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이 상처받을거 같으니 내가 참고 말지 이런마인드?? 잇는 속마음을 그대로 상대방한테 전해줘 만나게된다면 , 상대방은 너가 이끌어야 따라오는 형태같아 ! 상대방도 지금 진지해 말했다시피 상대방은 회피형이야 감정회피형, 싸움회피형 그래서 그냥 피해버리는거야 두려운거지 상처받는게, 이걸 어케 풀어나가야 되는지도모르고 너눈치를 계속 보는거같아 말 한마디한마디 하는것도 조심스러운거지

#166 이름없음 2026/02/12 08:51:34

>>164 바로 만족스러운 곳 보다는 일단 기회 하나 들어오고 경험 쌓는 자리부터 시작할 흐름이 강하다 라고 나와 가고자 하는 분야 자체는 잘 맞고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는 흐름이래 호기심 많고 배우는 거 잘 맞고 변화 빠른 환경에 적합한거 같은데 약간 분석하는쪽? 기획? 마게팅 ?? 최종 정착 직장은 아닐 거 같고 첫 직장이 아마 너의 커리어에 큰 발판이 될 것 같아 취업은 비교적 빠를거 같고 만족도는 중간 이상부터 ?시작할듯 ! 이후에 더 좋은곳으로 점프할거같아

#167 이름없음 2026/02/12 09:43:26

>>165 너 진짜 ㄹㅇ 용한거같아ㅏ....상대도 나도 회피형인거 맞고, 헤어질까봐 상처줄까봐 무서워서 말 못하다가 끝난 관계인것도...ㅠㅠㅠ 봐줘서 너무 고마워 왜 추천은 한번밖에 못누르는거지! 꼭 후기 들고올게. 어떤 결말이던지 간에 후회가 없을 것 같아. +만나면 어떤 분위기일지, 어떤 식으로 얘기해야하는지 혹시 봐줄 수 이써?? ++아이 미친 걔도 일생겼다는데 이거 괜찮겠지?? 다른 날 어떠냐는데 그때도 애매한게 ㄹㅈㄷ

#168 이름없음 2026/02/12 09:46:11

지금 여러모로 감정적으로 지쳐있는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 이걸 돌파해나갈 수 있을까 혹시 대인관계에 관해서도 흐름을 보여줄 수 있니?

#169 이름없음 2026/02/12 13:06:40

>>166 나 주변에서도 알아주는 호기심 천국에 배우는 것도 좋아해. 신기하다. 전공은 재활쪽이야~ 만족도 중간 이상이라니 다행인걸. 좋아, 실무 경험 쌓아서 나중에 더 좋은 곳으로 점프해야지! 봐줘서 고마워 레주~ 점심 잘 챙겨먹고 좋은 하루 보내~~

#170 이름없음 2026/02/12 16:49:54

>>167 괜찮아 서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다시 잡힐거야 흐지부지 끝나는 흐름은 아닌거같아 근데 만약 중간에 어휴..그냥 만나지말까 라고 하면 정말 끊길 수 있어서 적극적으로 만남을 조율하는게 중요해 ! 너무 소극적이지말고 자꾸 어긋난다고 기죽지말고 너가 먼저 날짜를 제안해 애매하면 애매한 채로 넘기면 절대 안되고 ! 이 관계는 밀고 가는 쪽이 이긴다 라고 나와 가만히 있으면 멈춘데 . 행동하면 열리는 카드야 만나면 어떤 분위기냐면 쌓인 감정 해소 라고 그러거든 분명 첨엔 어색하고 긴장감이 감돌지만 그동안 못 했던 얘기들이 나올 확률이 높아 그땐 왜 그랬는지. 왜 말을 안하는지. 너도마찬가지고 이런 맘속에 있는 얘기를 꺼냄으로써 갈등이 해소된다고 나오거든 ? 숨김없이 그땐 너도왜그랬는지 나도 왜그랬는지 속시원한 이야기가 필요한거 같고 ! 너희 분명 " 나만 더 노력 한 거 아니야? / 너는 왜 그때 그렇게 안 해줬어? / 나는 이렇게 했는데 너는?? " 약간 이런류의 이야기 한다고 나와 예를들어 나는 너한테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넌 왜 말 안했어? 너는 항상 혼자 참고 끝내잖아, 난 아무것도 몰랐어 말을 안해주니까 다 괜찮은줄 알았어" 이런 흐름으로 ? 서로 맞추려는 마음이 있으니까 관계 회복 가능하고 둘의 결과는 애매하게 끝나기보단, 솔직한 대화 후에 앞으로 나아가는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커 ! 분명 다시 시작하거나 좋은 흐름으로 흐를거야 !

#171 이름없음 2026/02/12 16:50:17

>>169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 !!

#172 이름없음 2026/02/12 17:05:11

>>171 나 168인데 패싱당한거 아니지?ㅠㅠ 시간이 좀 걸리려나.. 암튼 답변 기다리고 있을게!

#173 이름없음 2026/02/12 17:13:14

>>168 아이구 미안 !! 못보고 지나쳤나봐 ! 일단 너는 감정적으로정말 지쳐있는 상태가 맞네 .. 상처도 많이 받았고 완전 바닥상태 .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버틸 힘조차 없고 나 진짜 지쳤다 이상태야 이미 끝까지 온 상태 ! 회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더 달려라가 아니고 너자신 마음을 돌보라고 그래 , 좀 쉬래 안전한 공간이 필요한거같아 너만의 마음이 편한장소에서 푹 쉬는게 좋을거같고 지금은 감정적으로 한계에 온 상태라 무리해서 버티는게 해결책이 아니라 먼저 쉬고 마음을 회복하는게 가장중요해 그리고 너안의 널 잘 돌아봐 ! 대인관계는 지금껏 널 힘들게만 하는 관계는 싹 다 정리를 하고 새로운 인연을 찾는게 좋을거같아 틀안에 널 가두지말고 좀더 넓은세상으로 나아가래 어.. 근데 그와중에 새로운 인연이 예전에 알던 사람에게서 연락이 온다고 나와 과거에 스쳐간 사람 ??? 널 편하게 해주는 인연이 들어오는게 그게 새로운 사람이 아니래, 예전에 알던사람이라는데 ! 예전 친구라던가 ??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이라던가 과거에 조금이나마 감정 있었던 사람이라던가 ?!!

#174 이름없음 2026/02/12 18:44:19

>>170 헐 고마워 ㅠㅠ걔가 요즘 많이 바쁜건지 나한테 쓸 시간은 없는건지 모르겠는데 엄...일단 걔가 1시간 정도만 만나자고 하더라고?? 걔도 마음 있으니까 이정도로 조정하는거겠지 ㅠㅠ 아니 어떻게 만나도 1시간만 ㅠㅠ..ㅠ 타로 봐줘서 고마워! 혹시 걔가 지금 이 관계에 대해 어떤 생각하는지 봐줄 수 있어? 꼭 후기 들고올겡

#175 이름없음 2026/02/13 09:05:13

>>174 카드도 너가 말한 상황 그대로 나오네 신기하다 상대방은 지금 마음은 있는데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나와 미안함도 있고 부족하다고도 느끼고 놓칠까 불안함도 같이 있는걸로보여 현재 지금 정신적 현실적 부담감이 있는 상태 인데 그래도 관계를 놓고 싶진 않은거같아 , 1시간이라는 애매한시간에 .. 흠 .. 뭔가 이 정도밖에 못 해줘서 미안한데 그래도 보고 싶다 라는 상태 같긴하거든 정말 너한테 마음이 없는게 아니고 바빠서, 여유가 없어서가 훨씬큰 이유인거같아 힘든데 붙잡고 있는 카드 ! 너가붙잡는게 아니고 상대방이 지금 너무 현실적으로 이것저것 여유가 없는데 널 놓치긴 싫고 ! 만약 걔가 널 정말 아무느낌도 생각도 마음도 없는 그런상태였으면 무슨 핑계를 대던간에 안본다고 하지않을까 ? 요리조리 피해다니겠지 ! 그런데도 꼭 너를 조금이라도 만나려고 하는거보면 ! 언제만나기로했어 ? 너희아직 보는 날짜 안잡혔지 며칠 내 갑작스러운 만남으로 나오는데 그때 상황 보고 정하자 라는 느낌이 강한데

#176 이름없음 2026/02/13 09:53:47

삭제된 레스입니다.

#177 이름없음 2026/02/13 10:14:06

>>176 보니까 상대도 감정적으로 다가올거같고 설레는 대화가 늘어난데 , 호감 표시를 은근히 계속 할거 같고 상대 쪽에서 마음이 커질 가능성 높고, 너도 더 정들게 되고 감정 교류가 중심이 되는 관계로 발전 ! 속도도 빠른 편에 속해 ! 상대도 감정이 있고, 관계를 감성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어 한데

#178 이름없음 2026/02/13 15:53:37

>>65 진짜루 합격했오! 넘 고마워 항상 행복해~~🍀💙

#179 이름없음 2026/02/13 17:42:53

>>175 헐 ㅠㅠ네 말이 맞어...일단 특정 날 시간 되면 보자 식...? 제발 별일없이 봐서 대화하고싶다 ㅠㅠ봐줘서 고마워! 꼭 후기 들고올게!

#180 이름없음 2026/02/13 20:49:46

>>121 나 가려고 했던 사무실 친구도 잘려서 못가게 됐어 ㅜㅜ 전자는 한 번 도전해보려구!!

#181 이름없음 2026/02/13 22:33:42

나 휴학 할까말까 고민중이야!!!! 휴학하면 토익 알바 봉사 등등 하고 싶은거 하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너무 좋기도 하고, 시너지 효과도 나는데다가 공강도 이틀이라 그냥 스트레이트로 밀면서 병행할지 고민중!! 어떤 방향이 좋을지 타로 봐줘!

#182 이름없음 2026/02/14 08:13:00

1.나 시험 볼건데 물리로 도전할까 수학으로 도전할까? 아님 깡으로 두개 다할까?? 고민된다ㅜㅜ 1. 그리고 가끔만나서 노는 친구 있는데 얘가 가끔 연락 오거든 ㅠ 근데 요즘 좀 안맞다고 생각이 드는데ㅠㅜ 이거 계속 관계 끌고 가는게 맞을지 궁금해! 걔가 가끔 약속잡는 상황인데.. 냉정하게 할 수가 없을거같아 ㅠㅜ둘다 여자야

#183 이름없음 2026/02/14 10:05:10

>>173 답변 고마워! 틀 안에 가두지 말고 살아가라라,, 다른애들도 그렇게 얘기는 하던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리고 새로운 인연인데 아는 사람...? 약간 모순적인 표현이랔ㅋㅋㅋㅋ 근데 예전에 알던 사람이면 지금은 왕래를 안한다는 말인건가??

#184 이름없음 2026/02/15 2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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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이름없음 2026/02/17 01:50:09

>>175 나 대화하고 왔어! 서로 그때 얘기 했어. 걔가 뭐 대화하자고 하면 대화하러 나와야지 이런 식으로 말해서 좀 놀랐음. 그리고 걔가 그때 내 생각보다 많이 바쁜 시기였고, 자기 잘못 알고 있더라고...? 그리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걔가 상처받았더라고. 그래서 그 얘기도 하고 여차저차 잘 끝냈어. 걔랑 그 이후에 뭐 어케 살았는지 얘기도 하고 걔도 내가 어케 살았는지 묻기도 하드라. 내가 재회 관련 얘기 지나가듯이 하니까 생각해본다는데 결과가 어떨까? 한 일주일 지났는데 내 인스타 스토리는 읽고 연락은 없더라 ㅠㅠ먼저 연락해봐야하나? 친구들은 걔가 술마시고 친구들 만나고 알바나 한다는데 걔 속마음이랑 이제 조언 봐줄 수 있어? 네 말대로 하니까 잘 풀려서 놀라는중 ㅠㅠ 다 레주 덕분이야!

#186 이름없음 2026/02/19 01:41:14

안녕 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예전에 알았던 같은 반 남자애가 전화번호를 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왜 그런 걸까 ?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했어.고등학교 때 전화번호 서로 교환 했었는데 폰 바꾸면서 내 전화번호를 잃어버렸다네..근데 형식적인 말인 것 같고.. 연락하던 사이도 아니었어서., 몇 년 만에 내 전화번호를 갑자기…??

#187 이름없음 2026/02/19 22:19:03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랑 연애할 생각이 있는 걸까. 서로 호감은 있는데 ㅠㅠ 관계가 더 발전해서 연애까지 하고 싶은데 상대방은 무슨 생각 하는지 모르겠어

#188 이름없음 2026/02/21 08:40:06

나 관계흐름을 보고 싶은 사람이 두 명 있어 근데 타로로는 3달까지 밖에 못봤던거 같은데 더 먼 미래도 볼 수 있으려나ㅜㅠ 지금 같은 운돋 학원을 다니는 남자애 둘이 있는데 하나는 동갑, 하나는 한 살 오빠야 (참고로 난 여자) 동갑인 애를 남자1, 한 살 오빠인 사람을 남자2라고 할게 학원 같이 다니면서 남자2랑은 꽤 친해졌어 1은 그냥저냥 친한 정도? 막 친하거나 연락하고 이런 사이가 아니야 아무튼 이 두 사람과 8월?까지의 흐름을 보고 싶어.. 좋은 사람들이라서 좀 더 관계가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는데ㅠㅠ 내가 이번 달까지만 학원을 다니고 여름 방학 전까지는 못다니거든.. 그리고 개학하면 난 먼 지역에 있는 학교를 다녀서 방학 전까지는 왠만해서는 이 동네에 못 와ㅠㅠ 관계가 이어지는지 어떤지 궁금해.. 가능하면 얘네는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하고ㅠㅠ 질문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 레주ㅠㅠ 너무 많으면 그냥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도만 봐주라

#189 이름없음 2026/02/23 09:11:47

>>178 오오 다행이야 !!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 >>180 아잌ㅋㅋㅋ 어쩌다..ㅜㅜ ㅋㅋㅋ 너도화이팅이야 ! >>181 휴학 ㄴㄴㄴ 이제막 한 걸음 내뱉었는데 다시 후진할거야 ?! 라고 한줄평 나온다 ㅎㅎㅎㅎㅎㅎㅎ

#190 이름없음 2026/02/23 09:18:19

>>182 물리 수학 둘다 괜찮다고 보이긴하는데 너가 좀더 좋아하는건 수학인가 싶네 .. 이게 물리는 너랑 잘맞고 수학은 너가 좋아하는걸로 보이는데 ! 수학이랑 좀더 시너지가 좋을거같긴한데 둘다 좋은결과 카드로 나왔어 !!! 너가 둘다 좋아하는걸로 보이긴해 !!! 구지 고르자면 잘맞는건 수학이랑 좀더 맞는데 그래도 물리 수학 둘다 너한테는 아주 좋은 과목이야 ! 둘다 도저언 !! >>183 응 내가 말한 새로운인연인데 알던 사람은 지금은 연락안하고 지내는 예전에 인연이 있던사람 . 즉 이사람이 너의 새로운 인연이라는 소리 ! 완전 뉴 페이스말고 알던사이지만 현재 연락은 안하는사람 ?

#191 이름없음 2026/02/23 09:59:23

>>185 오오 좋은결과여서 다행이다 ! 일단 상대방마음은 현재 이것저것 생각할게 많아 보이는데 행복한 생각인거같아 ! 이미 첫 걸음이 시작되었고 ! 이전보다 다른건 이번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천천히 가라는거야 이미 씨앗이 곧 새싹을 피울거거든 ! 너는 그 새싹이 피기만을 기다리면되는거야 천천히 ! 이전엔 서두르라고 했다면 이번엔 천천히 ㅎㅎ 조급한 마음 가지지 말구 ! 상대방이 상처입었던 포인트를 잘생각해서 되풀이 되지않게 ! 상대방이 상처입었던게 너의 말이나 태도에서 상처받았을거 같은데 약간 너가 이기려는 태도 같은거 ?? 직설적인 말이나 날카로운 표현같은거 너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뱉었는데 뭔가 너가 맞는말을 했고 상대방도 그게 맞는말인걸 아는데 아픈말일때 약간 이런건가 ㅎㅎ 의도치 않게 상처 주는 말 같은거 ! 뭔가 ㅋㅋ 짧고 강한 한마디였을거같은데? 여튼 ! 시간적 여유를 두고 너도 마음의 짐좀 덜어놓고 현재 너 할거 하고 지내다보면 새싹이 피울거야 ~~

#192 이름없음 2026/02/23 10:08:32

>>186 새해 복 많이 받아 ! 그 약간 동창회 그런느낌인데 친목, 인간관계 , 지인 이런거 ㅎㅎ 조만간 한번 보자고 연락올거같아 ! 단둘이말고 여럿이서 >>187 호감은 있는거 같고 관심도 있어 근데 아직 연애에 대한 확정까지는 흐릿해 , 천천히 시작하려는 느낌? 약간 가능성을 보는건가 현재는 생각도 많아보이고 뭔가 확신이 없는 상태 인거 같아 약간뭔가 찍먹상태 ?? 썸을 즐기는 상태 ..? 관심도있고 설렘도 있고 다가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거 같은데 약간 썸을 오래탈거같아 썸상태를 현재는 즐기고있는거같아 아직 감정이 초반단계라고 해야되나 ? 탐색전 ?????? 마음이 없는게 아니라 아직 뭔가 정리가 안 된 상태 쪽이 좀더 맞는거같아 !!

#193 이름없음 2026/02/23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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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이름없음 2026/02/23 10:16:12

>>188 남자 1은 흐지부지돌 가능성이 높아 그냥 편한 사이 , 서로바쁘고 관계까지 신경 쓸 에너지는 부족하다고 나와 , 그냥 어느순간 멈추는 관계 ?? 남자 2는 남자 1보다는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상대방이 친해도 속을 다 보여주는 타입이 아니야? 생각 많고 속마음 잘 안드러내는거 같고 혼자 판단하는 스타일같은데 .. ! 관계자체는 끊기지는 않을거같고 꾸준하게 ? 학원끝나고 가끔 연락하거나 다시 볼수있는 흐름으로 나오긴해 ! 적극적인건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아예 관심없는것도 아닌거 같고 감정 표현이 좀 적다고 나오는데 무덤덤한거같고 근데 연애이런게 아니라 친분 유지쪽 ?? 오래 친분이 유지되는 그런관계로 이어질 것 같아 ! 이게 타로가 딱 3개월제한 이런건 아니고 멀수록 흐릿해지는거같긴한데 글쎄 나는 기간에 제한을 느껴본적이 없어서 .. 정확히 기간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개학하고 나서도 남자2랑은 연락은 종종 할거같아 !

#195 이름없음 2026/02/23 10:53:32

>>194 오키오키 고마워ㅜㅠ 나중에 후기 남기러 올겡!!

#196 이름없음 2026/02/23 12:06:09

>>191 그럼 기다리는게 맞을까?? 지금 뭐 서로 연락도 안하구 곧 대학 가서 ㅠㅠ흐지부지되는게 아닐까 했어. 내가 먼저 연락히는건 좀 아닌가,,, 재회 얘기 안하고 가볍게 연락하려고만 하거든 ㅠ근데 이기려는 태도, 맞는말인데 사람 상처받게 얘기하는거 그거 어떻게 알았대?? 레주 진짜 용하당 +그리고 내 친구들이 대부분 걜 별로 안좋아하는데....내 친구 중에 하나가 전남친이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 하나가 질이 별로라고, 네 전남친이 걔랑 친해진 이후로부터 더 타락한거 같다고 하는거야. 사귈 때는 전남친이 그 여사친이랑 같은 대학이긴 한데 분야가 아예 달라서 볼 일이 없을 거라고 했어. 난 전남친이 그 여자애 어케 보는지, 그리고 나한테 이러는게 진심인지 아니면 도파민인지 궁금해. 이것도 봐줄 수 있으?

#197 이름없음 2026/02/23 13:52:21

>>196 내가 타로 봐줄때 타로카드나오는데로 해석해주는데 근데 가끔 내 촉으론 아닌데..라고 하는게 타로에선 긍정이면 나는그냥 긍정으로 풀어준단말이지. 말그대로 타로를 봐주는거니까 이건아닌데 라고 생각되도 나는 타로 기준으로 봐준거거든 내 촉이 똥촉일수도 있고 괜찮은 촉일수도 있지만 난 일단 타로를 봐주는거니까 .. ! 이번 해석은 좀 다르게 타로를 기반한 내촉으로 풀어볼게 참고 하고 들어줘 일단 상대방은 그여자애를 믿고 의지하는거 같아 약간 그 여자애한테 상담?하는 느낌인데 .. 근데 그여자애는 그 남자한테 관심이 없어. 약간 내가가지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그런마음있잖아? 그런마음인거 같아 우월감 느끼는거. 그 남자는 그 여자애를 내가 말햇듯 그냥 상담하고 편한 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아 근데 그 여자애 말을 잘 듣는거 같거든 시키는대로 하는 .. ! 갑자기 꼭두각시가 생각나네 .. 의지하는거지 자기자신도 어케해야될지 결정을 못내리겠으니까. 지금 뭔가 갈팡질팡이야 아주 이거저거 다 따지면서 , 이런 마음인 거지 아 뭔가 이대로 헤어지기엔 너무 아쉽지만 너가 매달리는걸 약간 즐기는 밀당같은,, 근데 이것도 그 여자애가 시킨걸수도 있지. 아니면 상담을하고 뭐 그 여자애가 이렇게해봐라 저렇게해봐라 한거를 따를수도 있는거고 , 뭔가 그 남자애가 자기 주장이 굉장히 약한애인가봐 ?? 뭔가 결정내리는걸 잘 못하는거같아 뭐먹을래?하면 곱창먹으러갈래?라고 하는사람이 아닌 너가 먹고싶은거 먹자 라고 하는 그런 타입있잖아 딱 정해진 선택을 미루는 선택장애 ㅎㅎ 배려일수도있지만 , 아무거나 상관없는거지 , 도파민으로 그러는건 아니고 정말그냥 선택장애같은데 .. 근데 궁금한게 너도 이 남자랑 다시 잘해볼마음이 큰거야? 막 너무 힘들어 ? 헤어짐에대해서 ? 애가 없으면 안될거같아 ? 내가보기엔 지금당장 헤어진지 얼마안되고 연애경험도 별로없어서 너가 너 마음을 지금 모르는거 같아 밥못먹고 하루종일 울고생각나고 너무 가슴이 쪼이고 힘든거아니면 단순 헤어짐에 익숙하지않아서, 아직 좋아하는데 어린마음에 그런거같거든 내가 느꼇을땐 .. 이런게 아니면 .. 나는 너가 그냥 걔한테 연락안하고 마냥 너 할거 지내고 그랬으면 좋겠어 이게 내 조언이야 , 시간이 조금흐르면 걔한테 먼저 연락이 올거거든 , 뭔가 내 촉으론 그래 너가 연락안하고 그 기간이 한달이고 두달이고 몇달이고 지나면 중간에 연락이 한번 올거같긴하거든 .. 너가정말 애 없으면 안 될 것 같아 라고 생각된다면 그냥 딱 말해, "난 너랑 다시 잘해보고싶은데 , 너마음이 아니라면 확실하게 말해줘 나도 정리할 시간을 가질수있게"라고 딱 잘라 말해 , 너가 아니라고 한다면 나도 이제 정리하겠다 늬앙스로 . 걔가 마음이 아직 남아있다면 잡을것이고, 긴가민가 선택을 못내리겠다 약간 이런늬앙스면 너한테 마음이 없는거야 그 남자애가 생각해볼게 라고 말했다고했잖아? 이건 말이안되는거지 연인사이에 뭘 생각해봐 다시만나고 싶은게 아니니까 생각해볼게 라는 말이 나오는게아닌가 ?? 너가 그냥 딱 말돌려말하지말고 난 너 다시만나고싶은데 너가 내마음이랑 같지않다면 말해줘 나도 그럼 정리할게 라고 딱 !! 알게쮜

#198 이름없음 2026/02/23 15:52:09

>>197 오 네가 말한거 다 맞긴해. 여자애 성향도 내 전남친 성향도 ㅋㅋㅋ 울고 힘들어하고 그런건 아직 살짝 그러긴 하지만 예전보다는 확실히 괜찮거든! 나는 그냥 애매한게 싫고 계속 흐릿한 관계를 싫어해서 재회는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있기는 해도 딱 확실하게 하고 싶거든. 재회하려면 말하는게 나을까, 기다리는게 나을까? 이번 주 안에 결론 내긴 해야 하거든. 말 했을 때 안 했을 때 결과도 봐주라. 진짜 전남친 속마음을 모르겠다...왜 생각해본다고 한 건지, 걍 재회 마음이 없는건지? 걘 싫으면 그래도 싫다고는 하는 애인데. 내가 딱 잘라서 말하면 걔가 정리하자고 할까?

#199 이름없음 2026/02/23 16:14:19

>>198 말했을땐 집착처럼 보일수가 있다고는 하는데 지금 서로 마음이 완전히 정리된 것도 아니고 미련이 있어 뭔가 끊어지지 않는 느낌. 다시 이어질 여지는 있는걸로 나온다 근데 서로 완전 뭐랄까 건강하게 ?? 깔끔하게?재회되는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다시 묶이는 느낌이 강하게나 예를 들면 약간 관계가 질질 이어진ㄷ던가 확실한 결론이 안나는거지 기면기다 !아니면아니다 !가 아니야 흠 .. 너가 말을하면 관계가 다시 얽힐 가능성이 있어 ! 말을 안하면 너 마음이 더 상처받을거라고 나와 연락안하는동안에 너의 마음이 썩어 문드러진다 이거지, 지금 시점에선 상대방이 갑이고 너가 을이잖아 말을 하는게 나을거같아 강하게 나가자 , 너도 더이상 이런 의미없는 기다림에 너의 마음 , 체력 , 시간 다 낭비하지말구 ! 말을하게 된다면 상대방쪽에서도 마냥 끌지도못하고 촉박하게 다가올거야 상대방 마음 자체에도. 생각할 시간이 줄어드는거지 마냥 생각하기엔 이제 이관계는 끝을향해가는걸. 그래서 아마 상대방도 흔히말해 똥줄이탈거야 분명 그 여자애한테도 상담을할거같고 그여자애는 또 뭐 너가 뭐가 아쉬워서 그러냐 ~부터 시작해서 뭐 잘해봐 라고 안할듯 , 백퍼 상대방 나도 질문자가 맘에 걸리는데 내 마음이 뭔지를 모르겠어 라고 상담할걸 ??? 그냥흐지부지 결정내리는걸 정말 어려워해 그냥 자기 주관이없어 자기가 결정한거에대한 책임을 져아하는거에대한 압박감을 ㅁ많이 받는 스타일인가봐

#200 이름없음 2026/02/23 16:16:35

>>199 쓰읍 일단 오늘 연락하긴 했는데 얘랑 만나서 대화하는게 낫겠지? 서로 시간이 될 지는 모르겠는데...카톡으로 하게 될까, 만나서 대화하게 될까? 얘 내 연락 보고 답장은 오게 될까? 일단 질러보려구! 꼭 후기 들고 올게 ㅋㅋㅋ

#201 이름없음 2026/02/23 17:04:38

>>200 카톡했어? 답장 텀이 있는 걸로 나오는데 바로 답은 안오고 시간을 끄는 느낌 ?? 대면도 당장의 만남은 피할 가능성이 높다고 나오네 뭔가 거리를 두는걸로 나와 ㅠㅠ 상대방이 지금 거리를 두는거 같은데 .. 약간 상대가 물러서는 느낌 ?? 카톡으로 얘기하게될거같은데 ... ! 씁.. 만나자 한들 아예 피한다기보단 나오더라도 감정적인 재회 분위기는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나오긴하는데 약간뭔가.. 보고 싶어서 만난다긴보다 만나야 할 이유가 있나 ..?하고 고민하는 거 같아 .. 아직 생각정리가 안된거같고 부담스러워하는거같아 ㅠㅠ 피하는걸로 보여 !

#202 이름없음 2026/02/23 17:11:37

>>201 엉엉 하긴 했어. 카톡으로 해도 되려나...? 대면이 나을 것 같긴 한데 ㅋㅋ...혹시 걔가 피하는 이유가 뭔지 알려줄 수 있니 ㅠㅠ + 만나야 할 이유가 있나 그런 느낌인거면 그냥 마음이 없는 건지 아니면 생각정리가 덜 된 건지..아직 만나자고는 얘기 안 했어. 시간을 더 줘야하나 아니면 걍 밀어붙여야하나..?

#203 이름없음 2026/02/23 17:12:27

>>154 >>151 인데 내가 그 알바를 관두는 날 그 사람이 좀 솔직하게 말하라고 했는데 내가 옆에 다른 사람도 있고 해서 눈치를 못채서 제대로 대응을 못하고 그만둠,, 관두고 나오는길에 인스타 알려달라고 카톡 했는데 읽씹 당했어 내가 더 이상 연락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상태로 뒀는데 앞으로 연락올 일, 만날 일 아예 없을지 궁금해! 아님 내가 다시 연락하면 받아주려나..

#204 이름없음 2026/02/23 17:30:05

>>202 우선순위가 너가 아닌거같아 ㅜㅜ 뭔가 지금 되게 막 복잡한거같아 주변으로 횡설수설이야 당장에 너가 만나자는 물음에 상대방은 기뻐하지않는다해야되나 ? 약간 아 어떢하지 ..어카지..휴 .. 이런느낌인거 같으 .. 근데 나는 쇼부는 빨리볼수록 좋다라는 주의라 .. 마냥 언제까지 너의 감정을 쏟아내고만있을거야 ㅠㅠ 체력적으로도 힘들어 만나자고 하지말고 이번주 토욧ㄹ이면 "이번주토요일까지 정리할 시간 줄게 .. 너의 생각을 듣고싶어"라던가 ? 약간 기간 유예를 주면 될거같긴하거든 !!

#205 이름없음 2026/02/23 18:12:45

>>204 타로 봐줘서 고마워! 일단 뭐...어케 되든지 연락해볼게. 후기 갖고올게!

#206 이름없음 2026/02/23 19:41:50

>>204 아아 그리고 걔가 지금 계속 미루는 게 있거든. 책 반납인데 내 카드로 빌린거라..^^ 아니ㅜ저번에 대화할 때도 내가 언급했는데 왜 계속 미루는 건지 봐줄 수 있을까? + 그리고 나 걔한테 연락해놨어!!! 재회마음 없으면 나도 미련 안 남기고 정리하겠다구. 흐름이랑 결과, 조언 봐줄 수 있어?

#207 이름없음 2026/02/23 21:05:43

나 연애운이 궁금해!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과 어떻게 될지 궁금해. 나는 마음에 들어서 자주 만나고싶고, 함께 하고싶은데, 상대방은 뭔가 선을 그어놓고 그 이상 안하려는거 같아서 약간 답답해... 관심이 없나 싶어서 마음 접을까하고 고민하면 그쪽에서 연락이 오구, 잘 풀리나 싶으면 갑자기 연락이 잘 안되기도 하구, 내 마음이 혼란스러워서 레주 타로의 힘을 빌리고 싶어!

#208 이름없음 2026/02/24 09:50:35

>>206 ㅜㅜ다썼는데 날라갔다 다시 간단히 적어줄게 ㅠㅠ 계속 미루는 이유가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상태같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뤄지는 상태? 만약 너랑 정말 끝이다 하면 바로 반납할거같아 일부로 반납 안한다기보다는 그냥 실행을 안하는 상태에 더 가까운거같아 그리고 흐름은 답장은 왔을텐데 ? 만나서 이야기하자던지 조금더 생각할 시간을 달라던지. 상대가 생각보다 빨리 움직인다고 나오긴하는데 ! 뭔가 딱 너랑 만나기 싫어 이런 확정짓는 말은 아닌거같고 이렇게 차가운말도 아닌거같고 상대방에서 액션을 취할 가능성이 높은데 음 .. 가만히 있진 않을거같아 약간 상대방이 아 이제 진짜 정리되나 ? 나도 뭐라도 해야 하나 ? 이런생각에서 생각해볼게 상태에서 좀더 움직이는 쪽으로 바뀔거같아 너도 상대방 눈치보지말고 솔직하게 행동하는게 맞고 지금처럼 확실하게 말한 거 괜찮은 선택이야 !! 결과카드가 결과가 어떻든 너한테 좋은 방향으로 간다고 나오거든 ! 무응답이나 질질끄는 흐름보다는 결론 쪽으로 나올거 같긴하는데 ... 화해 시도, 다가옴, 뭐 관계를 좋게 풀려고 하는 그런 카드로 나오긴했어 !! 재회 얘기 꺼냈고 확답 기다리는 상태라면 상대가 감정적으로 뭔가 표현을 하거나 좋게 말하려 하거나 관계를 좀 부드럽게 풀려고 하는쪽 이래 근데 다시 만나자 !는 아니고 천천히 해보자 .. 라는 늬앙스 ?? 바로 그래 우리 다시만나 ! 이것도 아니고 난 너랑 다시만나기싫어 이런것도 아니고 천천히 ! 완전히 끝은 아니란말같아 !

#209 이름없음 2026/02/24 10:34:36

>>207 상대가 속마음 잘 안드러내고 선 긋는 상태인거같아 속마음숨기거나 거리감 두거나 조심스럽거나 적극적이지도 않고, 애매한 태도 관심이 아예 없다기보다는 감정을 확 열진 않는상태가 맞는거같아 그리고 너는 서운하고 혼란스럽고 기대했다가 실망하고 , 이 관계가 애매하게 가기보다는 어느 순간 결정을 하게 되는 흐름인데 .. 흠 표현 적고 선 있는 타입인가봐 상대방이,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는 그런거? 뭔가 거리 유지, 신중함 ?? 싫진 않은데 확신도 없는 상태가 맞는거같아

#210 이름없음 2026/02/24 10:37:18

>>203 내꺼 지나친거 같아..!

#211 이름없음 2026/02/24 10:58:04

>>208 글쎄...어제 가볍게 안부 물어본 건 안 읽었길래 오늘 아침에 그냥 딱 잘라서 보냈거든. 걔가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서 아직 안 읽었더라. 후기 들고올게! 읽기나 했으면 좋겠다^^ 오늘 안에는 읽겠지?

#212 이름없음 2026/02/24 11:08:39

>>210 앗 쏘리 아직도 연락답장이 없어? 혹시 그 솔직하게 말하라고 했는데 너가 대답못하고 넘어간게 어떤 느낌인데? 그거에따라 해석이 달라져서 !

#213 이름없음 2026/02/24 11:13:38

>>212 그 말에 이해를 못해서 처음에 네?? 이러고 나중에 말로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는데 제대로 답을 안해줬어...그리고 좀 전에 내가 좀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답장 왜 안하냐, 답장 안해주는데 뭘 솔직하게 말하라는거냐는 식으로 다시 연락하긴 했는데 받아주려나? 근데 이젠 좀 결론이 났으면 좋겠어 상대가 말로 플러팅은 했는데 어장이었던건지...

#214 이름없음 2026/02/24 11:58:35

>>213 너는 확실한 답을 듣고싶은거고 상대방은 애매하게 넘기려는 쪽 같아 명확하게 정리해준다기보다 애매하게 말 돌릴 가능성이 크다고 나오는데 뭔가 이 사람이 먼저 적극적으로 정리해주진 않는다 라고 나오는데 진지하게 생각한건 아닌거 같고 지금도 아마 바로 답 안줄걸? 상대방이 회피+침묵타입인가봐 서로 생각이 엇갈리는거같아 만약 정말 잘되서 만나도 자주 싸울거같고 .. 어장느낌이였던거같기도해 여사친이 많은걸로 보이는데 맞아?

#215 이름없음 2026/02/24 12:01:15

>>211 어후 타로를 떠나서 내가 너였으면 화병나서 쓰러졌을듯 ㅠㅠㅠ 근데 나도 이별을 겪어보니 맘처럼 안되더라 ㅋㅋㅋ 다른사람들이 다 그런놈은 잊어라 뭐 다 그러자나 더 좋은남자 만날거다 라는 둥 근데 막상 헤어짐에 있어선 그게 아무것도 안들리거든 시간이 약이다 라고 하는말을 그당시엔 힘들어 뒤지겠는데 도저히 저 소리를 이해를 못했거든 근데 지나고보니 다 맞는말이더라 !!! 시간이 약이고 실컷 힘들어하는것도 나중에 다 추억으로 남더라 !

#216 이름없음 2026/02/24 12:17:29

>>214 봐줘서 고마워! 여사친 없는걸로 아는데..전에 그 사람이 폰 보여준적 있는데 여자가 없었던거 같아. 평소에도 회피형이어서 내가 답답하긴 했었어...

#217 이름없음 2026/02/24 12:27:27

>>216 그래? 여사친이 없는거면 어장 이런느낌이 아니라 언젠가 너랑 그 상대방이랑 다른사람포함해서 만남이 있을수도 !! 해석이 여러개라 ㅎㅎ

#218 이름없음 2026/02/24 12:28:53

>>217 오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후기 생기면 들고올게 고마워

#219 이름없음 2026/02/24 12:59:02

>>215 뭐 이제 걔가 알아서 하겠지 ㅋㅋㅋ타로 많이 봐줘서 고마워 레주! 후기 꼭 들고올겡. 근데 진짜 답장은 좀 해줬으면 좋겠다^^ 답장은 해주겠지..??

#220 이름없음 2026/02/24 19:51:56

>>215 어 헐 네말대로 생각보다 빨리 답장왔네? 걔가 바빠서 깊게 생각할 시간이 없었던거같다, 미안하다, 최대한 빨리 결정하겠다고 연락왔어. 난 걔한테 이번 주까지 걀정해달라고 했고, 다른 사람이랑 의논해서 될 일이 아니다, 네가 나한테 고백하기 전에 필요했던게 확신이듯이 지금 내가 확신이 필요하다, 나는 진짜 네 생각을 듣고 싶고 네가 재회할 마음이 없다면 얘기해달라, 나도 그게 마음 편하고 미련도 없다고 보냈었어! 어떻게 될까?? +저녁에 갑자기 연락 또 와서 진짜 중요한 문제라 신중하게 결정하려고 한다, 미안하다 이런 식으로 또 옴...

#221 이름없음 2026/02/24 22:24:35

>>192 타로 봐줘서 고마워~~ 맞아 ㅠ 썸은 이미 오래 탄거 같아 ㅋㅋㅋ 대체 생각은 언제 정리가 되는 건지 참ㅠㅠ 답답하넹

#222 이름없음 2026/02/25 04:31:42

>>209 완전 딱 맞아!... 가끔은 그낭 확 정리해버려?! 생각할 정도로 속이 터질 때도 있는데, 그거까지 포함해서 상대방이 너무 마음에 들다보니 확신을 어떻게 하면 줄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낭 안쪽 꽉찬 돌직구를 던져버리는게 좋을까... 혹시 돌직구를 날리는 경우와 안날리는 경우로 양자택일? 그것도 타로로 봐줄 수 있어??

#223 이름없음 2026/02/25 13:43:31

>>220 상대방 말대로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해보여 ! 지금은 상대방이 좀 쉼이 필요한거같아 ! 근데 긍정카드가 나와서 , 너한테 다시 고백할거같아 만나자고 ㅎㅎ 근데 이말을 듣기까지 조금 시간이 필요해보여 바쁜시기가 지나가고 상대방 마음에 여유가 좀 찾아왔을때. 그때서야 비로서 너한테 다시 고백할거로 보이거든 ! 그러니 상대방한테 여유를 조금 주는게 좋을거같아 너도 마음이 풍요로워질거라고 그래 ㅎㅎ 지금 당장에 너무 너자신을 속박하지말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면 좋은소식으로 널 찾을거야

#224 이름없음 2026/02/25 13:56:47

>>222 너가 고백하는 돌직구를 말하는건가? 그거기준으로 말해보자면 돌직구 날렸을때 관계에 움직임이 생긴다고 나오고 확실해질 가능성이 좀더 업된다할까? 감정 얘기 나올 가능성도 크고, 대신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돌직구 안던지면 이 관계는 그대로 유지 되고 감정은 애매하게 있고, 안정적이야 근데 답답함이 지속된다고 나와 돌직구를 날려보는게 이 관계에 대해서 답이 좀더 나올거같다고하네 근데 돌직구를 날려도 연애 확정 카드가 아니라 정리되는 카드? 지금 우리의 관계 즉 우리 뭐야?라고 물었을때의 정리되는 카드 ? 좋으면 좋다 부담이면 부담이다 애매하면 애매하다 라는 이런 입장이 나올확률은 크데 안물어봤을땐 이상태 그대로 선을 지킬거만 같고, 애매하게 유지할거같아 책임질 말은 안하고 이제 너의 마음을 내뱉고 상대방에대한 진심을 물어볼 시기가 된거같아 도전 !!!

#225 이름없음 2026/02/25 19:01:16

요즘 들어 너무 힘든데 조언 좀 부탁할게

#226 이름없음 2026/02/25 21:09:08

요즘 새로 알바 시작한 곳이 있는데 점장님이나 선배님들이 날 괜찮게 보실지 궁금해.. 내가 일을 못하는 것 같아서 죄송해서 ㅠㅠ

#227 이름없음 2026/02/25 22:07:15

좋은사람 만나고 싶은데 그게 언제쯤일까

#228 이름없음 2026/02/25 23: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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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이름없음 2026/02/26 08:15:45

>>224 어떤 느낌인진 알거같아. 진짜 뭐지?... 싶은 느낌을 받거든.. 덕분에 머릿속 정리가 됐어. 결정할 때가 머지않은거같네 ㅋㅋㅋ

#230 이름없음 2026/02/26 08:58:31

>>225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구나 다 던져버리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것 같아 정말 말 그대로 아무것도 안하고 핸드폰 마저 다 던져버리고 쉬고 싶은 마음. 머리가 과부하란 상태지 감정적으로 너무 힘든데 머리로 계속 생각하면 더 힘들어지는 상태일 수도 있어 감정에 휩쓸리기보다 상황을 좀 떨어져서 봐야 될 것 같고 , 너 스스로가 뭐가 힘든지 적어 보는 거야 해야 할 거 / 못 하는 거 나눠서 말이지 ! 지금 당장 해결 안 되는 시기일 것 같아 답이 없는 정체 구간 ? 억지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다 스탑 해봐 그리고 한발 자국 떨어져서 그 상황을 제3자의 느낌으로 한번 봐 보는 거지 ! 근데 너는 지금 아무것도 못 하는 상태는 아닌 것 같아 작은 거라도 시작 가능하고 선택권이 있다고 나오거든 작은 행동 하나가 흐름을 바꿀 수 있다고 나와 ! 예를 들어서 음.. 연락 하나 . 계획 하나 , 루틴 하나, 공부 조금 이렇게 작게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 ! 즉 지금의 감정에 잠기지 말고 작은 거라도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아 ! 힘든 이유가 지금 뭔가를 지나가는 중이라 힘든거 같은데 지금 너는 완전 고통이라기보다 힘든 시기를 지나가는 과정으로 보이거든 뭔가 바뀌었거나 정리 중이거나 이동, 변화, 관계 변화 같은 거 겪고 있을거 같은데 너는 딱 힘든 일이 있다기보다 전환기라 힘든 타입 같은데 !

#231 이름없음 2026/02/26 09:03:08

>>226 일단 너를 착하고 노력하는 신입 같은 느낌? 감정적으로 싹싹한 스타일로 보이는데 맞아? 윗사람이 너를 생각하기를 감정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크게 문제 일으킬 타입 아니라고 느끼고, 좀 서툴러도 괜찮게 보는 느낌? 약간 "좀 느려도 괜찮아, 괜찮은 애야" 이런 시선 ?? 평가 자체를 공정하게 보고 있고 못한다고 깎아내리는 느낌이 아닌 것 같아 그냥 신입이라 그렇지 라고 보는 느낌?? 기준대로 판단하는 상태라 억까 같은 건 없을듯 점장이나 선배들이 감정적으로 모질게 보는 스타일은 아닌 느낌인데 속으로 답답해도 겉으로는 괜찮게 보는 경우 많데 성격 쪽 평가는 좋은데 실력은 지켜보는 중? 이런 느낌 !!

#232 이름없음 2026/02/26 09:06:09

>>227 빠르면 1~3개월 안 ? 갑자기 생긴다기보다 슬슬 연결되는 느낌이려나 대화로 시작되는 인연이라고 나오고, SNS/소개 같은 공간에서 알게 되는걸로 나와 깊은 연애라기 보다 가볍게 시작해서 발전 가능성 쪽 ???

#233 이름없음 2026/02/26 09:11:46

>>228 너 이성적인 사람을 좋아하는 건 맞아 ? 타로보기전에 너 글 읽는데 뭔가 같은 여자가 생각나서 .. ! 일단 타로는 누가 관심 생기거나 좋아하는 사람 생길 가능성 있다 라고 나와 너를 관찰하거나 신경 쓰는 사람이라던가 아직 티는 많이 안 나는 단계라는데 혼자 관심 가지고 있는 사람 이라고 나오네 뭔가 누군가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생길 것 같고 연애 감정의 씨앗이라 해야되나 ?? 호감, 설렘, 새로운 감정 시작이라고 나와 흐름으로보면 관심-대화-감정 이렇게 ?? 모쏠 이라고 했는데 꽤 긍정적인 카드가 나왔어 !!

#234 이름없음 2026/02/26 09:22:45

>>229 너도 뭔가 바로 일을 치를 생각은 없는걸로 나오는데 금방 일이 일어나는 건 아닌거 같고 뭔가 느린데 .. 느려 ! 느리다고 나와 꽤 기다려야 하는 흐름 3개월 이상 ??????? 약간 뭐랄까 준비 다 되면 움직이는 느낌 상대가 안정되면, 여유 생기면, 상황 정리되면, 마음 확신 서면, 현실 준비되면 ? 체감상 몇 주 단위보단 몇 달 쪽이 더 가까운거 같아 그리고 결정할 때가 온다 라기보다 결정을 해야 할 상황이 온다 라고 나오거든 계속 이렇게는 못 가겠다 싶어지고 한쪽이 답답해서 말꺼낸다고 나와 상황상 정리해야 될시기가 올거고 누가 결론 내야 끝나는 흐름쪽이야 누가 말 꺼내면 답은 나온다고 하거든 .. 근데 상대는 오래 끄는 타입이야 언젠가 결론은 나겠지만 음..뭔가 연애 성사 라기보다 행동하면 결과가 드러난다 라고 계속 나오네 카드가 너도 이제 결정을 내려야 될 시기가 된 것 같다고 하니, 조언은 연락 잘 되고 있을때 . 답장 잘 오고 분위기 괜찮고 대화 이어질 때 , 이때가 제일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하고 연락 뜸할 때 꺼내면 상대가 회피한다고 나와 만약 직접 만나서 있을 때가 가장 좋고 글보다는 말이 좋을 거 같다고 나오거든 대화 타이밍도 웃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진지모드 하면 안되고 대화가 좀 깊어졌을때? 조심스레 꺼내는게 젤 좋아 같이 시간 보내고 집 가기 전이라던가? 피하는게 좋은 타이밍은 연락 뜸할때 갑자기 , 읽씹 상태에서, 감정 올라갔을 때, 따지듯이 하면 상대가 딱 잘라버릴 수도 있어 !

#235 이름없음 2026/02/26 10:07:39

>>223 헉 그렇구나! 난 이번주까지 대답해달라고 했는데 언제쯤 연럭올까? 그리고 언제쯤 사귀게 될까?

#236 이름없음 2026/02/26 11:32:53

>>233 혹시.. 신끼있어? ㅠㅠ 맞아 나 지금 좋아하는 남자 없어 뭐지 소름돋아 진짜 잘본다.. 성황설명이 없는데 맞추네 ㅠㅠ 고마워 ㅠㅠ 날 좋아해주는 사람 생긴다니 기분 좋다 피드백은 너 그냥 개잘봄!!

#237 이름없음 2026/02/26 11: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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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이름없음 2026/02/26 13:59:25

>>235 음..여유를 좀더 줬으면 좋았겠지만 ! 연락을 기한내에 올거라고 그래 , 원래는 여유 두고 기다리면 된다 흐름에서 조금 빨라지긴 했지만 답을 줄거야 재회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지만, 정말 확정은 상대 결정에 달렸겠지 ? 너가 기한을 정해도 카드 흐름이 막히진 않았고, 오히려 결정 촉진 느낌 ?? 근데 이번주 내로 연락오는게 우리 다시 만나자는 아니고 뭐랄까 .. 생각해봤는데.. 지금 당장은 .. 뭐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아..라던지 내 상황이 이래서.. 뭐 다시 만나는 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ㄱ는데..이러ㅗㄴ느낌? 너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다!라는 이런느낌있잖아 ! 그냥 자기 속마음을 말해주는 기간이 될 것 같고 너를 다시 만나자는 연락은 아마 빠르면 몇주, 정말 늦으면 몇달까진 되겠지만 타로보는데 갑자기 10이 생각이났거든 .. 이게 10월인지 뭐 10일인지 모르겠네 카드자체는 다시 가까워지고 관계 회복이 되고, 확실히 정해진다고 나와서 ! 결론은 이번주내로 답은 오겠지만 이건 상대방 자기자신의 속마음일 것이다 !라는점 !

#239 이름없음 2026/02/26 13:59:43

>>236 맞췄다니 다행이네 고마워 좋은 일만 가득 하길 바랄게 !!

#240 이름없음 2026/02/26 14:05:58

>>237 너 속마음은 이미 원하는 게 정해져 있는 상태인데? 편입 하고 싶구나 편입을 재도전 하게되면 너의 마음의 만족, 미련 해소겠지?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적응 잘 할 수있고, 새로운 시작느낌인데 새로 펼쳐지는 흐름? 지금 붙은 과에서도 새 출발 잘 할 수 있어 ! 시작은 좋아 현실적으론 지금 붙은곳 잘 다니는게 너한테는 좋은거같아 편입자체는 너가 하고 싶은 선택이라 이건 그냥 너의 미련 해소만 될 것 같고 지금 다니는 곳도 충분히 잘 풀릴 수 있는 흐름이고 적응 가능성 있어 보여 !!

#241 이름없음 2026/02/26 15:51:06

연애운 봐줄 수 있어? 그리고 떠오르는 것들도 다 말해주라 ㅎㅎ

#242 이름없음 2026/02/26 16:33:12

>>240 .

#243 이름없음 2026/02/26 16:49:02

>>238 핰ㅋㅋㅋㅋ너무 걔 스타일 같긴 하다.... 혹시 이런 것도 봐줄 수 있어? 걔가 고등학교 생활을 잘한 편이 절대 아니거든? 수행평가나 공부 다 던지고 막 그런거 있잖아. 애초에 대학도 자퇴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던데 걔 대학 잘 버틸까? 그리고 걔가 남초과긴 한데 오티 새터나 활동하면서 나 잊거나 소홀해지지는 않을까? 걔가 막 다른 여자 때문에 마음이 떠버린다거나 그런거.

#244 이름없음 2026/02/26 17:11:13

>>241 사과 가 생각이나네 먹는 사과 연애운 자체는 너무 열려있는데 ? 언제든 할 수 있다고 나와 ! 되게 맹랑하고 ? 사교성 좋은거 같은데 친구도 두루두루 잘 사귀고 약간 과대 체질 ??너가 우위에 있어야 하는 그런 느낌 !!

#245 이름없음 2026/02/26 17:21:09

>>243 ㅋㅋㅋ 대학가서도 고등학교랑 별 다를 건 없어 보여 분명 중간에 과제 미루고 학교 빠지고 그럴 것 같아 근데 못버티는건 아니고 어찌저찌 졸업은 한다고 나오는데 근데 상대방이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타입이네 .. 뭔가 확고한 스타일도 아니고 뭔가 대학 가서 새 환경 영향 받음 가능성 있고 인간관계가 넓어짐에 따라 갈팡질팡이라고 하긴하는데 대학가서 더 연락이 안될 것 같긴해 !! 내가 10이 생각난다는게 10년은 아니겠지 ...? 너한테 관심이 없는게 아닌데 대학가서 흔들릴 수도 있어 아무래도 새로운 환경떄문에. 그래도 둘은 관계를 다시 안정시키려는 의지나 한쪽이 책임감 갖고 잡는 흐름?? 감정보다 현실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려는 방향일 것 같아 아예 끝 이런 건 없고 관계를 다시 구조 잡는 쪽?? 하.,.뭔가 내가 느끼기에 연락 끊겼다가 한 몇년뒤나 슬금슬금 연락이 올 것 같단 말이지 .. 잘지내?로 시작해서 .. 뭔가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이 끝나면 연락이 올 것 같은데 .. 근데 너한테 연락하기의 그 시간 동안 흔들림도 분명 있을 것 같고 .. ! 돌고돌아 너한테로 간다 느낌인데 ..

#246 이름없음 2026/02/26 17:26:18

>>245 쓰으으읍 흔들린다는게 무슨 뜻이야? 얘가 막 바람핀다거나 양다리 걸친다거나 애인이 있어도 다른 여자랑 너무 친하게 지낸다거나 그렇게 될까?? 아오 모르겠다 ㅠㅠ 걔가 좀 정신을 차리게 하는 법은 없는거야? 나한테 진심이긴 하겠지...?? 아오 그냥 난 관계에 책임감 없는 사람은 싫다고 해야하나...그렇다기에는 내가 못 끊어낼 것 같긴 하다. 그리고 혹시 감정보다 현실을 본다는건 무슨 뜻이야? 딱히 끌리지는 읺는데 현실적으로 맞는 사람이라 만나는건가? ㅠㅠ 사귀게 된다면 똑바로 행동하긴 해?

#247 이름없음 2026/02/26 17:31:33

요즘 관심 가는 애가 있는데 얘도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어... 걔랑 친한 다른 애도 신경쓰여서. 어떻게 더 다가가야 좋을지 모르겠네...

#248 이름없음 2026/02/26 18:09:28

>>244 아아아앙 더 자세히 말해줘ㅓㅓㅓㅓㅓ~~ 나 그럼 이거 말해주면 안돼? 좋아하는 사람 있는데 그 사람도 날 좋아할까? 작년에 짝사랑 실패해서… 다시 다가가기 무서워 ㅜ

#249 이름없음 2026/02/26 20:46:44

>>231 봐줘서 고마워ㅠㅠ 진짜 맞는 것 같아.. 다들 좋은 분들이라.. 그래서 발전이 없을까봐 죄송하기도 하고ㅠㅠ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다! 고마워!!

#250 이름없음 2026/02/27 02:22:30

반복되는 잘못때문에 연락이 끊긴 사람이 있는데 다시 연락올지 궁금하고 우리가 좀 더 오래 볼 수 있을런지도 궁금해

#251 이름없음 2026/02/27 0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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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이름없음 2026/02/27 09:07:24

>>246 아예 정신 못 차리는 타입은 아닌데 이게 남이 시켜서 되는게 아니고 본인이 결심해야 가능해 계기가 생겨야 움직이는 타입이지 바람피고 양다리걸치고 이런 성격은 못되고 오히려 음 .. 느리다? 답답하다? 표현 적고 현실이 우선적인 ?? 진심 자체는 있는 걸로 보이거든 .. ! 사귀면 똑바로 행동하냐에 대한 질문은 예쓰야 근데 자동으로 잘 하는 게 아니라 관계 유지하려고 노력할 때 잘되는 느끼ㅏㅁ ?? 흔들림이 있다 한들 막 문어발 느낌은 전혀 아니고 정신차리는건 본인 의지. 그래서 잔소리보단 기준 제시가 더 먹히는 타입 ?? 기준을 잡아준다 해야되나? 감정보다 현실이라는게 지금 상대방 마음자체가 가벼운 마음은 아니야 느리지만 현실적으로 보는 쪽이라 해야되나 .. 안 끌리는데 만난다가 아니라 상황 안정되면 연애 잘 할 것 같고 이게 본인이 바빠버리면 연애가 뒤로 간다 해야되나 .. 여유가 있어야 표현이 늘어나는 타입이고 안 좋아하는데 만난다 이게 아니고 연애를 감정만으로만 결정하지 않는다는거지 좋아해도 상황 안되면 도전이 어려운거야 바쁘면 연락이 줄고 . 만약 대학 적응이 먼저면 거기에만 집중하는 스타일? 참 피곤한 스타일이지 본인이 이제 어느정도 학교생활도 적응되고 비교적 안정기가 찾아와야 연애를 챙긴다고 나온다 .. !

#253 이름없음 2026/02/27 09:15:36

>>247 관심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감정 표현 잘 안하고 태도가 단단해 쉽게 들이대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 적극 호감 까지는 아닐 수 잇는데 최소한 무관심은 아니다 라고 나와 관심 있어도 먼저 표현 안 하는 타입 같은데 .. 그리고 친한 여자애는 뭔가 상대방이 선 긋고 있는 것 같은데 거리 유지하려고 하는거 같고 조심스러움 ?? 상황 지켜본다 해야 되나 약간 피곤함을 느끼기도 하는 듯 ... 좋아한다 느낌은 약하고 편하긴 한데 조심하는 느낌 ?? 선 넘지 않으려는 느낌 ..?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아 지금 너는 너무 조심해서 더 못 다가가고 있는 걸로 나오는데 즉 너도 상대방 눈치 보고 있나 본데 ?위축되어 있고 너무 눈치만 보지 말고 작은 접점부터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 부담을 느끼지 않게 ? 그냥 자연스럽게 말 거는게 가장 좋을듯 ! 이미 상대방이랑 너랑 뭐 같은 반이라던가 동아리, 뭐 같은과처럼 이미 접점은 있는걸로 나오는데 맞아?그럼 오히려 다가가기 쉬울 듯 !

#254 이름없음 2026/02/27 09:19:04

>>248 완전히 관심 없는 느낌은 아니고 적어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느낌은 있어 보여 막 확 좋아한다기 보다는 편하고 괜찮은 사람으로 보는 쪽에 가까운 것 같아 그래서 천천히 다가가면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급하게 들이대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게 맞을듯 ! 근데 작년에 짝사랑이랑 지금 관심 가는 사람이랑 동인 인물이야 ????? 동인 인물이면 완전 선 긋고 차단한 느낌은 아니고 최소한 나쁘게 보진 않아 ... 편한 사람으로는 남아 있는 느낌인데 다시 다가오는 걸 막 극혐하는 느낌은 아닌 것 같아 너가 고백해서 차인거야 ??실패했다는게? 뭔가 직접적인 고백은 없던걸로 보여서 ..

#255 이름없음 2026/02/27 09:23:41

>>249 신입은 누구나 힘든법이니 잘 이겨내면 잘 적응 할 수 있으ㅜㄹ거야 !!화이팅!

#256 이름없음 2026/02/27 09:30:03

>>250 너 지금 부담이 좀 크고 죄책감이나 책임감 느끼지 혼자 짊어진 느낌이고 이 관계가 힘들었고, 지쳤지만 놓긴 싫고 너 스스로가 지금 내가 잘못해서 이렇게 된 것 같다, 다시 잘해보고 싶다, 힘들어도 이어가고 싶다 이런 마음이야? 굉장히 마음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고 나오는데 상대방은 지금 선 긋고 있고 거리 유지하고 감정보다 원칙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쉽게 안 움직일 것 같데,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아닐 수 있는데 쉽게 다시 연락할 상태는 아닌듯 ..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느낌 ?? 공과 사가 확실한 사람인 것 같은데 반복된 문제 때문에 일단 끊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흐음 .. 둘의 결과가 아예 끝났다기 보다는 지금 멈춰있는 상태. 이상태 유지를 하고 있고 쉽게 안 움직일 것 같고,, 놓지도 열지도 않는상태 완전 차단 느낌도 아니고 근데 먼저 적극적으로 연락 할 느낌도 아니야 시간이 꽤 걸리겠는데 .. 쉽게 풀리진 않을듯 ... 마음은 정리하려 했고,, 근데 아직 고정된 상태고, 쉽게 안바뀔거라고 나와 .. 간단하게 말하면 다시 사귀는 건 아닐거 같고 인연이 끊긴다기보다는 오래 가긴해 근데 연인으로써가 아닌 그냥 친구로써?? 가끔 연락오고 이런관계가 지속 될 것 같아 다시 연인 관계로 발전은 어렵다고 나와 ㅠㅠ 힘내자

#257 이름없음 2026/02/27 09:38:24

>>232 오호 사실 끊ㅇ겼던 독서+사회생활 겸 독서모임 들어가려는데 거기서 뭔가가 시작되려나?? 상대방의 성격이나 느낌도 궁금해! 만약에 나중에 생기면 꼭 피드백 해주러 올게 ㅋㅋ

#258 이름없음 2026/02/27 09:45:14

>>251 뭔가 연하 생각이 나긴 하는데 지금 상대방은 아무것도 하기 싫네 일도 알바도 여러가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한량 그 잡채 변화 없다고 나오거든 지금 구조가 유지 될 것 같은데 계기가 없다면 이 상태 계~~속 이어질 확률이 높다 근데 또 너를 진심으로 좋아하긴 하는거 같거든 감정 자체, 좋아하는 마음은 있어 계산 적으로 돈 때문에 만난다 보다는 지금 편한 방향으로 행동하는 느낌? 상황 바꿀 동기가 없는 것 같아 너를 이용 한다 보다는 의존하는 상태가 더 높은 거고 지금 뭔가 상대가 지금 이 환경에 적응이 된 걸로 보여 굳이 바꿀 이유를 못 느끼는 상태 같은데 누가 선 긋기 전까지 이 관계는 이렇게 계속 유지 될 것으로 보이고, 그냥은 안 바뀔거라고 나와 뭔가 너마음이 지금 너만 노력하는 거 같은 마음인거 같은데 상대방은 딱 감정은 있는데 책임은 약한 쪽이네 그냥 받는 거에 익숙해진 타입 돈 쓰지 말고 만나자 라고 말하는 자체가 너가 너무 서운하게 느꼈을 듯 ..이미 너 자신도 한계로 보이는데

#259 이름없음 2026/02/27 09:57:05

>>257 앜ㅋㅋ 어쩐지 왜 자꾸 어제인가 너 질문 읽는데 오래된 책 ?종이? 냄새가 나던데 ㅎㅎ나도 신기하네 그 막 오래된 창고 같은데 들어가면 쾌쾌한 신문지 냄새 있잖아 ㅋㅋㅋ 그게 확 났거든 나 내 옷냄새 맡아봤잖아 ㅋㅋ 아무 일도 없다기보단 뭔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우연히 ??시작되는 거 ??우연한 계기 ? 가봐야 안다고 나오고 예상 못 한 사람 등장 ?? 뭔가 인연 자체가 들어 오는 것 같긴 해 ! 지금의 흐름이 바뀐다고 나오거든 ! 상대방 성격이나 느낌은 똑 부러짐 ! 말을 잘하는 성격? 약간 논리적이게 ㅋㅋㅋ 이성적인 사람이고 거리감은 첨엔 약간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 차분한 사람 같고 첫 인상으로 말하자면 좀 차가워 보일 수도 있겠어 말도 조리 있게 잘 하는 걸로 보이고 분위기 자체가 좀 조용하고 내성적? 혼자 있는 거 좋아하고 에너지가 막 하이는 아닌데 잔잔하게 깔린사람있잖아 딱보면 마음이 단단하게 생긴 사람 풍기는 아우라가 잔잔하게 있는 사람? 활발한 성격 아니고 말이 많지도 않고 근데 편해지면 말하는 스타일이라 해야 되나 ㅎㅎ 상대방이 말 하는 걸 잘 들어주는 타입 충고도 해주고 때론 오빠처럼 때론 아빠처럼? 해주는 그런 연상을 만날 것 같아 나이차는 의외로좀 날 것 같아 ㅋㅋㅋ 연상으로 다가 배려가 깔려있고 잘 챙겨주는 사람 무던 하게 . 예의도 있고 뭔가 지금 딱 생각 난 게 안경쓰고 베이지색.. 니트를 입은 게 생각 나는데 !! 화이팅 !!

#260 이름없음 2026/02/27 12:10:33

>>254 아닝 연락 한달 가까이 했는데 진전이 없고 지가 먼저 만나자면서 약속 잡고, 헤어지고나서도 지가 먼저 좋았다고 연락하고 계속 그뒤로도 연락이 되길래… 쨌든 연락만하길래 짜증나서 연락 끊음 정확히는 자연스레 끊김 같은 동아리였어가지고 만나고 내가 만나기 전에 온 연락 씹고 끊었어.. 이사람때문에ㅜ식욕 사라져서 다이어트 성공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이번에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데 사실 나를 좋은 사람으로만 보는 것 같긴 해 ㅋㅋㅋ 날 좋게 보는건 맞어… 근데 그냥 동생으로 보는 것 같고 내가 이상형도 아닌 것 같음 강아지상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난 누가봐도 고양이상이라ㅜㅜ… 그리고 내가 야무진 편도 아니라서 꼬리치는법을 모르는데 우째.. 근데 내가 막 노력해서 들이대기에는 그정도로 좋아하진않아 ㅎㅎ,,,,

#261 이름없음 2026/02/27 12:27:54

>>258 연하는 아닌데 이런상황이 지속되니 연하같아.. 나만 책임감있는거깉고 요즘 한계인것도 맞아 계기가 있어야된다는건 예를 들어 어떤걸까?? 무슨계기가 필요한지도 혹시 알려줄수있어??

#262 이름없음 2026/02/27 14:17:24

>>260 ㅋㅋㅋ어쩐지 다른 사람 같더라 .. 썼다가 지웠는데 ㅋㅋㅋ 근데 그 전 짝사랑 분도 인연이 끝난 건 아니라고 나와서 .. ! 내가 타로 봐줄때 그 짝사랑 분이랑 다시 재회 쪽으로 봐가지고 ㅋㅋㅋㅋ 아직 인연법은 있는거같고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봐줄게 카드집는데 왤케 뜨거운 느낌이 나지 ㅋㅋㅋ 조언을 해주자면 그냥 동생 취급 받는 상태에서 가만히 있으면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너가 뭔가 행동을 해야 흐름을 바꿀 수 있다고 나와 ! 이 포지션을 깨려면 적극적으로 나가야 한다는디 .. 꼬리치는법이 아니라 너가 그냥 있으면 이성으로 안 보일 수 있는데 새로운 모습 보여주거나 거리감 바꾸면 인식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쪽으로 나오거든 !! 그 사람이랑 잘 된다 라는 카드보다는 움직이면 변화 가능성 있다 라고 ! 나온다 ! 즉, 이 사람과 잘 되고 싶으면 너가 움직여라 인데 ..

#263 이름없음 2026/02/27 14:20:02

>>261 상대방이 깨닫게 되는 계기 ! 예를 들어 너가 약간 늬앙스를 풍기는 거지 "나는 돈을 떠나서 내가 다 내던 너가 내던 뭐 반반 내던 상관없다 근데 나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 좋다. 너가 싫은게 아니고 너가 지금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있는게 너무 실망스럽다, 내가 돈을 다 부담해서가 아니라 너의 목표없는 그런 모습이 나를 실망시킨다"라는 그런걸 상대방이 깨닫게 해야 되 본인 스스로가 느끼면 정말 좋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그대로 일 가능성이 높거든 너가 다 받아줘서 이게 너무 편해져서 그럴 가능성도 높고 돈 없이 만나자 하면 정말 그대로 공원에서 한두시간 만나고 헤어져 몇번 반복해보면 뭔가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 너가 저렇게 말을 계속 설득을 했는데도 그대로면 나는 갱생할 방법 없다 생각한다.. 정말 너마음이 상대방 아니면 안되 난 죽어 이정도 아니면 저렇게 까지 했는데도 그대로면 이건 갱생불가여 알지?

#264 이름없음 2026/02/27 14:36:47

>>253 고마워 나도 눈치 많이 보는거 맞고 잘 티 안 나는 애도 맞아;; 마음고생하느라 빠른 길을 찾고 있었나 봐... 다른 상대도 있다 보니ㅋㅋ 다 같은 동아리거든... 다른 레더랑 상황이 조금 비슷한가 싶은데 내가 동생취급 받는 느낌도 강해서 더 그런거 같음 나도 이 이미지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까지만 물어봐도 될까?

#265 이름없음 2026/02/27 14:53:16

>>264 감정적으로 성숙한 사람처럼 보이라 하는데 동생처럼 보일 때 흔한 느낌이 귀엽다 뭐 챙겨줘야 할 것 같다 편하다 애같다 이런건데 너는 바뀌길 편한데 어른스럽고, 감정적으로 안정된 사람 으로 보여야 될 것같아 너 리액션 같은거 커 ?? 장난 많이 친다거나 연락 오면 바로 답장 준다거나 ??? 상대방이 너를 느낄 때 편한데 의지되는 사람, 얘기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야 되는데 감정 표현을 해줄때 예를들어서 헐 대박!!! 이러지말고 약간 더 성숙하게 오 정말? 그랬구나 ? 약간 이런식이라 해야되나 차분하게 성숙해 보이면 가능성 있다 라고 나오니 한번 성숙해 지는법도 좋을 것 같다 !! 웃음이 생각나는데, 너 별로 안웃지

#266 이름없음 2026/02/27 15:01:34

>>265 어떻게 알았어? 일부러 웃으려고는 하는데 긴장해서든 뭐든 걔 앞에선 잘 안 웃게되곤 해;; 성격도 아마...의지가 잘 되는 편은 아닐 거라고 나도 생각해...ㅋ...

#267 이름없음 2026/02/27 15:08:52

>>266 그냥 글 적는데 웃음?미소?가 생각나서 적어봤어 ㅎㅎ 잘 웃는 것도 이미지 바꾸는 거에 기여도가 높다 !

#268 이름없음 2026/02/27 15:11:22

>>267 한번 해봐야겠다ㅠㅠ 고마워!!

#269 이름없음 2026/02/27 23:20:49

안녕! 나 새학기 생활 잘할 수 있을까..? 좋은 친구 사귈 수 있을까.. 아는 사람 한 명도 없고 잘 다가가는 스타일도 아니고 외적으로도 꾸미는 타입도 아니라..ㅠㅠ 동아리도 지원하고 수업에서도 친해지려고 노력해볼거긴 한데... 두려워..

#270 이름없음 2026/02/27 23:25:47

>>252 아하 그릏구낭! 내가 오늘 걔 소식을 겹친한테서 들었는데 걔가 막 자기 마음도 모르겠고 다시 사귀고 싶냐고 친구가 물어보니까 그것도 모르겠다고 했댘ㅋㅋ내가 싸울 때 욕한 것 때문에 헤어지자고 한 거고 다른 건 다 괜찮다는 식으로 말했다는데 얘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고 뭘 제일 두려워하고 왜 망설일까? 나한테 감정 있긴 한가? 원래 자기 감정같은거 잘 모르는 애인거 알긴 했지만...ㅋㅋㅋ 그래도 싫으면 싫다고는 하는 애인데!!!

#271 이름없음 2026/02/28 00:11:22

내가 지금 생각하는 친구 날 소중하게 생각할까? 날 어떻게볼까? 둘다 여잔데.. 나도 내맘을 모르겠어ㅠㅠ 좋아하는건 아닌것같은데 막 이상한 상상같은거 전혀안하는데 그런데도 신경쓰여!!!!! 하 ㅠㅠ +아놔 생각 안하려하면 톡와.. 나도 내 할일을 해야겟다ㅠㅠ

#272 이름없음 2026/02/28 12:39:25

나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 시기는 6,7,8월 정도?? 난 고등학생이고 멀리 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야. 그리고 운동학원 같이 다니는 남사친이 있는데 걔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랑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이런거 궁금해! 나랑 걔랑은 동갑이고 난 여자야! 같은 학교는 아니구ㅠ 그냥 이번 방학 때 운동 학원 다니면서 처음 알게된 사이야. 얘가 보는 내 이미지도 볼 수 잇으려나... 너무 욕심인가ㅠㅠ 레주 바쁜데 미안ㅠㅠ 복채는 일단 노래 추천으로 하고 다음에 가능한 후기도 남기러 올게!! 이제 봄이니까 ㅎㅎ 마틴스미스의 봄 그리고 너 라는 노래!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좋아요 라는 노래랑 트레저의 다라리 라는 노래까지! 이 3개 추천해 ㅎㅎ 나중에 꼭 들어봐바 되게 봄바람 살랑이는 느낌을 주는 곡들이야😻😻

#273 이름없음 2026/03/02 22:24:54

>>262 기억날지 모르겟는데 너가 나 구짝남 현짝남에 관해 타로 봐줬단말야 근데 어제 개쩌는 일이 있었어… 머냐면 내가 현짝남이랑 같이 집 가는 길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내가 먼저 탔고 바로 뒤에 그짝남이 탔거든? 키가 커서 내가 뒤에 타려했는데 항상 내가 먼저 타더라;; 먼가 뒷모습 보이는게 부끄러워서 뒤로 탈라했는데 이번에도 내가 먼저 탐 금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그오빠랑 말하려고 뒤를 돌아서 얼굴 마주치는데 내 앞에 에스컬레이터 타신 할머니께서 약간 꾸짖으시듯이 앞에 보고 타라고 위험하다고 하시는거야 그래섷ㅋㅋㅋㅋㅋ 앗 넵…! 이러고 살짝 당황+웃겨서 그짝남이랑 마주치면서 서로 눈웃음?만 주고받고 앞에 보고 타는데 할무니가 뒤돌아보시더니 둘이 사귀는 사이냐고 물으시길래 내가 아뇨아뇨! 이랬거든? 왜냐면 그오빠가 불편해할까봐,,,;; 근데 할머니가 슥 보더니 그럼 둘이 만나면 되겠네 이러셨다;;;;??? 이건 진짜 찐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옴…;;; 나는 개인적으로 꿈같기도하고 설렜기도 하고.. 무튼 그러고 나서 가는길에 20분정도 계속 얘기했는데 나눈 대화중 의미있었던 대화는 ,, 내가 그 짝남이랑 이주전쯤 한강에서 아는 오빠랑 같이 셋이서 서로 고민 3시간 정도 나눴었거든 내가 지난주에 그오빠 고민이랑 관련된 문구가 책에 있어서 도움되라고 그부분 찍어서 보내줬었단말야 내가 그 얘길 꺼냈지 그냥 신경쓰여서 보냈다~ 근데 그 짝남이 그날 이후로 마음 많이 편해졌고 진심으로 도움됐다면서 그럼 내가 그런거 보이면 자주 보내줄까? 좀 부담스러울라나 이랬더니 아냐 자주 보내줘~ 이정도 주고받아써… 헝… 그래서 말인데 타로 다시 봐주라 현짝남과 나 잘될수있을까 ㅎㅎㅎㅎㅎㅎ? 하근데 내가 좀 일어난 일에 비해 내가 생각하고싶은대로 망상하는 편이라 설레발치면 썸붕나는 편이라.. 좀 조심스럽긴하다 이번엔…ㅠ

#274 이름없음 2026/03/02 22:59:09

혹시 재화운도 봐주니..?? 솔직히 미련은 많이 남았는데 다시 만나는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될것같은데 너무 그리워 47일 가까이 사겼는데 내가 좀 큰 잘못을 저질러서 헤어졌는데 어떻게 해야될까.. 남친이랑 헤어지고 썸남(?)도 생긴것같긴한데 연애운도 궁금해

#275 이름없음 2026/03/02 23:50:18

레주 안녕 몇 년 전 고3 때 내가 과외 받던 대학생 선생님이 생각 나. 참 친하고 같이 있음 즐거웠는데..요즘 자꾸 떠오르고 보고싶어..그 당시에는 내가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었어. 근데 내가 재수할 때 전화를 했었거든..? 공부 관련해서 연락한거였어! 근데 내가 또 연락해도 되냐고 자꾸 물어보고, 집착 아닌 집착을 해서 날 비호감으로 볼 것 같아…그 이후는 죄송해서 연락한 적이 한 번도 없어 (그 당시 공부 관련해서 조언 받을 사람이 없어서 많이 불안했었거든 그래서 자꾸만 물어봤던 것 같아..! 사심이 들어간 건 아니였고) 그 분이 가진 나에 대한 감정은 어떠니..?ㅜㅜ나를 어떤 사람으로 떠올릴지 걱정되고 궁금해…

#276 이름없음 2026/03/03 09:02:26

>>269 어헣허 ..너의 마음이 반영 된 건지 모르겠지만 .. 뭔가 잃어버린 것에만 집중하느라 아직 남은 것을 보지 못하는 상태 ??? 너막 지나간 일에 두고두고 후회하는 타입이지 ???? 그때 그렇게 하지 말 걸 이런 후회 같은거 막 뭔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미리 슬퍼하는 느낌인데 자신감도 떨어진 상태고. 카드 자체가 예측 카드가 아니라 감정 카드가 나왔어 감정이 널 지배한다? 라고 나오는데 너는 지금 현실만 마주하고 있고 생각보다 가능성은 있는데 본인이 딱 눈앞에 펼쳐진 것 만 보려고 하니까 주변 상황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초반에 외롭거나 어색할 수 있지만 완전히 혼자는 아니라고 나와 ! 지금으로 보면 두명 정도? 찐친 될 확률이 높다 !

#277 이름없음 2026/03/03 09:11:50

>>270 엄청 신중하고 쉽게 결정 못 하는 상태 같은데 계속 내가 풀어주는 풀이에 나오는 말인데 감정보다는 현실적으로 괜찮은가?를 보는 타입이래 섣불리 다시 시작했다가 또 싸울까봐, 같은 문제 반복될까 봐? 괜히 다시 시작했다가 또 헤어질까 봐 등등 말 그대로 감정보다 현실을 보는거지 감정만 봤다면 감정은 있는 걸로 나오거든 아직! 근데 감정만 봤다면 다 필요없고 다시 만나자 ! 라고 했겠지만 위에 말했다 시피 여러 문제가 발목을 잡는 거지 확신이 없는 거야 너한테 실망하기도 했고 충격이 자기나름에 컸나봐 약간 좋으면 바로 간다 ! 타입이 아니라 괜찮은지 오래 보고 판단하고 간다! 라는 타입.. 싫진 않은데 다시 시작해도 괜찮나... 이런 느낌??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너가 욕한 게 자꾸 마음에 걸린 가봐 상처가 생각보다 깊은 가봐 그 순간의 감정, 느낌 이런 게 계속 마음속에 남나 봐 다신 안 그러겠다 해도 싸울 때 그거 먼저 생각 날껄? 또 욕하면 어쩌지 ? 하면서 그래도 감정은 있다 라고 나오니까 감정은 있는데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 인듯.. ! 신중하게 고민 중이고 본인이 감정 확신 생길 때까지 말 안할듯..? 즉.. 감정은 아직 있지만 .. !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 너가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래도 계속 풀리지 않을까 싶은데

#278 이름없음 2026/03/03 09:19:23

>>271 상대방은 너를 편안하고 잘 맞고 같이 있으면 부담 없는 사람?? 안정감 있는 관계? 라고 생각 하는 것 같아 엄청 특별하게 좋아한다!! 이런 강한 감정보다는 편하고 괜찮은 사람으로 소중히 여기는 느낌에 가까울 듯 ! 이게 억지로 이어지는 관계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계 인 것 같당 그리고 너를 흥미로운 사람, 뭔가가 있는 사람?? 그리고 말 잘 통하는 사람, 재밌는 사람 등등 친구 중 하나라기보다 좀 더 눈에 띄는 사람이라 해야 되나?? 상대가 널 의식하고 있는 걸로 보여 .. ! 너 마음 상태도 보니까 상대방을 의식하나본뎅~~ 너가 말한 것처럼 마음이 좀 헷갈려 있는 상태로 나왔어 ㅋㅋ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느끼는데 그렇다고 아무 감정 없는 것도 아니라서 신경 쓰이는 느낌? 생각이 왔다 갔다 하는 상태로 보이고 마음이 딱 정리된 상태라기보다 가능성이 여러 개 떠 있는 느낌 ?? 그냥 친구 같기도 하고 근데 신경 쓰이기도 하고 이성으로써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계속 의식이 되는 상태 ! 아예 관심 없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좋아한다고 확신도 못 하는 상태 ! 지금 너가 너 마음을 잘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279 이름없음 2026/03/03 09:31:20

>>272 7,8월은 연애 운이 열려 있긴하네 ! 6월은 안되고 7월부터 썸정도 타다가 8월에 연애 운이 열려 있다고 나오긴 한다 ! 상대방은 너를 어떤 사람 인지 좀 더 봐야겠다 느낌 ? 그냥 스쳐가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건 아니고 나름 새악해보게 되는 사람 ??아직 판단을 안 한 상태 즉 아직 너에 대해 딱 정해진 생각이 있다기보다 좀 더 지켜보는 느낌? 아직 많이 안 친한걸로 보이는데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중인 것 같아 보여 , 좋다 싫다보다는 판단을 아직 안 내린 상태? 관계가 어케 흘러갈지에 대한 답은 나중엔 적극적인 분위기 라고 나오는데 지금은 서로 좀 서먹하고 알아가는 단계인데 시간이 지나면 더 편해지고 말도 많이 하게 되는 흐름이라고 나와 누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분위기가 확 풀릴 수도 있을 것 같아 ! 그리고 상대방이 보는 너의 이미지는 강한 인상? 쉽게 잊히지 않는 느낌 뭔가 분위기가 있는 사람, 쉽게 파악 안 되는 사람?? 변화 느낌 있는 사람 등등 스쳐가는 사람아니고 딱 인상이 남는 사람! 약간 차가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고 , 깊어 보이거나 성숙해 보일 수 있데 좀 조용하다고 느끼는 것 같은데 검도가 생각나네 ㅎㅎㅋㅋ

#280 이름없음 2026/03/03 09:49:36

>>273 흠..완전 잘된다! 흐름 보다는 애매, 가능성은 있으나 이어질지는 미묘 ..? 아 뭔가 촉은 이렇게 애매하게 썸아닌 썸타다가 흐지부지 될 가능성으로 보이는데 타로도 인연 자체가 없다기 보다는 그냥 흘러가다 말 가능성 쪽에 가까워 보인다고 나오는데 ㅜㅜㅋㅋ 이게 미래라기보다 지금 너의 마음 상태를 잡은 걸 수 도 있어서 ! 근데 확실한 신호는 없다고 나오고 분위기는 그래도 괜찮은데 관계는 아직 시작 전 느낌이라 해야되나 ? 이게 타로 보는데 도움이 되는 질문인데 연락은 주로 누가먼저 이끌어가? 먼저 온다던지 먼저 한다던지 누가 먼저 만나자고 하는건지 등등?? 적극성이 누가 먼저야 ?

#281 이름없음 2026/03/03 09:57:21

>>274 헤어진 남친이랑은 감정은 남았는데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흐름쪽이야 미련있고, 마음 붙잡고 있고 , 과거에 집착?하고 너무 그리워 하는게 카드에서도 나오네 놓지도 못하고 잡지도 못하는 상태. 현실을 직시해야되고 문제 직면해야 된다고 나와 , 솔직한 대화가 필요하고 진실을 마주할? 흠.. 결단 ? 즉 미련은 남아있는데 바로 재회라기보다 고민을 오래 할 가능성이 높다 ! 당장 재회보다는 고민 단계 유지 가능성이 크다고 나와 흠 그리고 썸남에 대한 연애운은 전 연애 끝내고 새 시작으로 나오긴 하는데 타이밍 자체는 맞을 수 있으나 전 연애가 정리 되지 않았을 때의 감정 상함, 갈등, 한쪽만 노력하거나 미묘한 긴장감이 계속 있을 수 있다고 나오거든 썸은 있을 수 있고, 새 시작 가능성도 있어 근데 상처의 영향이 남는 다고 나와서 완전 깔끔한 새 연애 느낌은 아니라고 나와! 너가 지금 미련 있고, 고민이 있어 근데 썸남은 설렘이 있고 , 근데 아직 뭐가 정리가 안 된 기분이야 썸남 이랑 만날 거야 라는 확신 자체가 없다고 나와 구남친이 그리운데 다시 만날지는 모르겠고,,, 썸은 있는데 확신은 없고 이런 상태구나 너가 마음의 정리를 한번 할 필요가 있다고 나와 즉 마음의 방향을 정해야 해 ! 어중간하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서 뭘 하든 간에 계속 너는 중립 상태일 가능성이 클 거야

#282 이름없음 2026/03/03 10:06:23

>>275 기본 인상은 여전히 괜찮다고 생각 하는 것 같고 힘들어서 그랬구나정도로? 이해했을 가능성이 커 ! 완전히 부정적으로 남아있진 않은 것 같고 선생님 입장에서 거리 유지하려 한 느낌?? 너무 깊게 관여하지 않으려 한 태도 정도 .. 싫어서라기보다 역할상 선 긋기 느낌 좋은 인연이었다 정도 ...? 선생님은 너를 생각하기에 뭐랄까 내가 애를 책임지고 공부 잘 시켜야지 같은 약간 부모님같은 마음이랄까 ..? 밝고 괜찮은 학생,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는 건 확실하지만 선 긋는 느낌이 강하거든 ㅠㅠ 인연 자체는 의미 있었고, 근데 이게 연애 감정 보다 선생님-학생 관계라는 선을 더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 같아

#283 이름없음 2026/03/03 13:54:27

>>277 네 말대로 연락이 왔어 ㅠㅠ애매하게 끝날 거라고 한 것도 맞아. 어제 통화했는데 걔가 좀 많이 힘든거같더라고? 대학 다니는데 집에서 지원을 안 해준대. 내가 힘드냐고 물어보니까 울던데 음 살짝 미안해짐 ㅋㅋㅋ 걔가 나는 예전에 너를 진짜 좋아했는데 지금은 좋아하는데 옛날같은 마음은 아니다 라고 하더라. 너는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도 상관이 없냐고 물어보니까 걔가 싫은데 너를 놓친 자기 잘못이니까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없다고 하더라. 걔가 최대로 길게 생각해보는게 두달이라는데 오....ㅎㅎㅎ일단 내가 멀어져 있으면 잊혀질 거 같으니까 인스타나 통화로 연락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걔가 아까 인스타 팔로우 왔어. 걔 스토리에 여자 남자 섞여서 찍은 인생네컷 있던데 아 그것도 좀 열받더라. 뭔 생각으로 찍은 건지...?? 이것도 타로로 나오려나 ㅋㅋㅋ아 하여튼 레주가 내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댔는데 내가 먼저 연락해야할까 아니면 지금은 가만히 있어야 할까? 그리고 걔가 지금 고민하는게 내가 욕해서만인지 아니면 자기 상황 때문인지도 궁금해

#284 이름없음 2026/03/03 14:56:54

>>280 ㅇㅇ흐지부지 ㄹㅇ킹정하는 부분… 막 연락을 주고받진 않아 둘 다 일적으로 연락하거나 사적으로 연락한건 내가 지난주에 카톡한게 거의 처음인듯,,, 그냥 오빠동생 사이로 남지 뭐… 나는 연애할 상황도 아닌데ㅜ 흑흑 근데 이러다 평생 연애 못할까바 걱정인 부분… 난 어디서 연애를 할까? 누굴 진짜 좋아할 수 있을까.. 진짜 내 모습을 좋아해줄 사람이나 음 내가 짖짜로 편안하게 의지할 수 있을 남자가 있을까ㅜ 기둥같은 사람… 내 행복을 바래줄만한 나만 바라봐주는 사람… 흑..

#285 이름없음 2026/03/03 15:54:40

>>283 인생네컷은 그냥 친구로 써 찍은 것 같은데 평화 ?? 관계 형성? 그냥 평소 생활 하는 중 ! 일상 유지 ? ㅎㅎ 지금 너는 불안해서 너가 먼저 연락하고 싶어지는 상태 같은데 , 너만 애쓰는 느낌 소외감 불안 ! 지금 마음 상태로 연락하면 불안 기반일 가능성이 크니까 조심스럽게 접근하는게 좋을거같아 가볍게 시작 하는 거지 너가 연락 할 때도 전전긍긍 하지 말고 친구처럼 가볍게 ! 상대 마음을 확인하려 들지말고 시도라 해야되나 확인보단 시도 ! 즉 연락은 가능하긴 한데 방식이 중요하다 이거지 ! 막 연락하고 싶어도 한번 두번 참고 무겁게 연락 하지 말고 가볍게 ! 먼저 연락하고 하는 건 크게 상관 없을 듯 ! 대신 확답 요구하는 연락은 ㄴㄴ 그리고 걔가 지금 고민 하는 게 욕 한거 때문에 뭐 큰 원망이나 분노 이런게 아니고 욕이 아예 영향이 없진 않았겠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아닌 느낌이야 지금 그냥 상대방 상태가 자기 정리, 마음 정리, 회복 시간 ? 그냥 상대방은 휴식이 필요해서 그러는 거 같아 감정도 아직 ing고 자기 상황이나 마음 정리가 필요한 시점인 이유가 더 커 보여 싫어서 고민하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데 내 지금 마음에 너라는 여력이 없는거지 .. 원래 내가 행복하고 내 마음이 편해야 한번 더 뒤 돌아볼 여유가 생긴다잖아? ㅎㅎ

#286 이름없음 2026/03/03 16:01:17

>>284 지금까지의 현재 연애 흐름이 끝나는 시기 새 연애 들어오기 전 정리 단계 같은거라 보면되 지금 당장은 연애가 활발한 시기는 아니고 너 스스로 정리하는 시기야 혼자 있는 시기, 다른 사람보다 자기 스스로를 보는 시기 그냥 잠깐 멈추는 구간이라 해야 되나? 연애 자체는 들어온다는 흐름이야 너가 진심으로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난데, 너가 선택하는 관계 라는데 감정도 확실한 관계고, 상대방은 편안한 사람, 안정적인 사람, 의지되는 사람, 생활 같이 하는 사람 ? 편안하고 오래가는 쪽 이라고 나와 그리고 잘 챙겨주고 듬직한 타입이라는데 현실적이고 책임감 있는 너가 원하는 든든한 스타일쪽이라고 나온다 ! 음 .. 뭔가 소개팅 이런걸로 만나지는 않고 조용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느낌인데 공부쪽? 약간 같은 목표 가진 사람 이라고 나와 생활 속에서 알게 되는 사람 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 예를 들면 같은 수업이라던가 같은 공간을 오래 쓰는 사람이라던가 ,, 자연스러운 만남\ 이라고 나왕

#287 이름없음 2026/03/03 16:21:03

>>282 엉 그렇구나..나를 싫어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네 봐줘서 고마엉.. 그러면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될까…? 그분이 너무 보고싶은데, 내가 연락을 다시 할 순 없구…언젠가 다시 만날 기회가 있긴 할 지ㅋㅋㅋㅋㅠㅠㅠ매일매일 그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볼 때마다 혹시나 그 분이 아닐까 보게되네 참 바보같다…수능 끝난 뒤 이전에 상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연락드리려 했는데 그것도 못하고 타이밍을 놓쳐버렸네🥲

#288 이름없음 2026/03/03 16:51:48

>>287 그리운 마음은 있지만 시간은 앞으로 간다 라는데 그 사람 때문에 멈춰있기보다는 자기 생활 이어가는 게 맞다 라고 나와 언젠가 다시 스칠 가능성 자체는 있는 흐름인데 중요한건 바로 재회 느낌보다는 시간 흐른 뒤 라고 나와 지금은 보고 싶고 아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훨씬 편해지고 더 좋은 순간들이 온다 즉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될 거란 얘기 ! 정말 너무 한번이라도 만나고 싶으면,. "선생님 덕분에 선택 잘했고 ~~~~~~~ 밥 한끼 대접하고 싶어요 "라던가? 이런식의 만남 요청도 괜찮지 않을까?

#289 이름없음 2026/03/03 18:25:19

>>279 홀리 검도 아니도 유도긴 한데 신기하네 흔치 않은 종목인데 그리고 막 친한 사이가 아닌 것도 맞고 대박 좀 맞는 것 같아 고마웡 레주ㅠㅠㅠ 강한 인상이랑 생각해보는 중이란 것도 맞는 것 같아 대단하다 고마워!!

#290 이름없음 2026/03/04 00:36:08

>>288 고마워..! 만남 요청은..그분이 되게 내성적인 편이라 그다지 좋아하시진 않을 것 같아ㅠㅜㅠㅜ후배들 밥약도 안 한댔어ㅋㅋㅋ나한테도 밥 사준다는 말은 죽어도 안 하드라ㅋㅋㅋㅋㅋ그래도 친할 때 당시에는 대학 가서도 자주 연락하라고 해주셨어서 참 감사했어 아…보고싶네..ㅎㅎ🥲 인연이면 어떻게든 어떤 방식으로든 예상치 못하게 만나게 되더라ㅎㅎㅠ그 분도 적당한 때에 그렇게 되겠지..뭐..! 앗 그리고 복채는 어케 주면 돼..?

#291 이름없음 2026/03/04 09:24:44

>>289 행쇼오 !

#292 이름없음 2026/03/04 09:25:20

>>290 야매 타로기 때문에 복채는 안받는다 !행복해랑 !!!

#293 이름없음 2026/03/05 01:26:17

요즘 첫 취업 준비 중인데 나 진짜 공고 열심히 보거든 괜찮다 싶은 곳은 좀 있는데 딱히 맘에 드는 곳은 없고 다들 취업은 왜 벌써 하지 나만 뒤쳐진건가 싶고 기숙사 없는 곳은 자취해야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드니까 당장 가까운 곳 가자니 아쉽고 아직 취업도 안 했는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마냥 하게 돼 후 넘 길었지 ㅠ 요새 그냥 너무너무 고민이 많아서 주저리 써봤어,,, 지금 내 취업운 어때보여? 올해 안엔 할 수 있겠지…?

#294 이름없음 2026/03/06 08:39:04

>>293 지금 당장 팍! 붙는 느낌보다는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긴한데 꾸준히 하면 결과 나오는 카드거든 여러 선택지 고민에 지원하면서 균형 맞추는 상황이 올거야 일자리 두 개 사이 고민할 수도 있고 ! 여기저기 지원해보고 조건 비교하거나 음.. 한 번에 딱 정해지기보다 조금 조율하는 과정이 있을 수 있다고 나와 직장도 사람 관계, 감정적으로 안정되는 자리이고 상사나 조직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나와 ! 스트레스 심한 곳 보다는 분위기 괜찮은 곳으로 갈 가능성이 높데 꾸쭌히 준비하면 올해 안에 자리 잡을 가능성 있다고 나오고 늦어도 하반기 쪽 ?? 취업운은 안정적으로 들어와 대신 조급하게 생각하지만 않으면. 조언을 해주자면 꾸준히 지원하고 한 군데만 보지 말고 , 사람 분위기 좋은 곳 고르기 !

#295 이름없음 2026/03/06 16:09:36

>>294 주변에서도 취업 빨리 해야하지 않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은근히 스트레스여서 나도 모르게 조급해질 거 같아 나 졸업한지 이제 한 달 됐는데 ㅠ 그럼 분위기 좋은곳인지는 면접 때 알 수 있으려나…? 사실 월급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중 하나인데 급여는 좋은데 분위기 별로 vs 급여 별론데 분위기 좋음 이 조건이라면 후자를 선택하는게 맞을까?

#296 이름없음 2026/03/06 16:19:43

오늘 공채1차 서류심사 결과나오는데 합격일까 불합격일까 이따 오후5시 이후에 발표야 얼마안남음 ㅜㅜ

#297 이름없음 2026/03/06 17:15:10

>>295 급여차이가 너무 심하게 차이나면 고민이겠지만 .. 이건 타로로 나온다기 보다는 ! 나도 직장생활중이지만 후자를 택하겠어 !~ 분위기가 정말 한몫하거든 ! 급여는 적어도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면 다니는게 재밌는데 월급은 높은데 분위기도 삭막하고 노잼이다?그럼 금방 질리더라 출근하기싫고 난그래 ~!

#298 이름없음 2026/03/06 17:15:59

>>296 합격이구나

#299 이름없음 2026/03/06 20:35:39

>>297 봐줘서 고마워 요즘 고민이 많아서 ㅠ 좋은 결과 있으면 찾아올게!

#300 이름없음 2026/03/06 20:51:53

>>298 ㅋㅋㅋㅋㅋㅋ 쿠ㅠㅠㅜ 사실 다른데도 물어봣는데 두 사람 다 합격이라 해줘서 너무 고맙다 근데 불합격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운이 안좋았던걸로 ㅎㅎ 기분은 좋다 그래두

#301 이름없음 2026/03/06 22:11:13

안녕 레주..!! 나 매일 연락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한테 마음이 좀 뜬 거 같아... 근데 아예 연락을 끊는 것도 아니고 뭔가 애매하게 자꾸 연락하는 느낌이야 난 얼른 이 관계를 확실하게 끝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걸까ㅠㅠ

#302 이름없음 2026/03/07 17:15:11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친한애들이 별로 없에서 반이 다닐때마다 친구 사귀느라 스트레스 받는데 반에 언제쯤 친한 애들이 걸릴지..

#303 이름없음 2026/03/07 21:05:54

>>299 화이팅!!! >>300 아잌ㅋㅋ그래쏘? ㅜㅜ아숩네 힘내장ㅜㅜ!!!

#304 이름없음 2026/03/08 11:13:01

>>285 일단 지금은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 걔한테서 전화도 오고 하여튼 그래. 걔는 계속 여사친 섞어서 사진찍던데 사진 보면 영혼 없는 표정인거 티나긴 하지만 하 이거 참 ㅋㅌㅌ...기분은 별로더라. 아 내가 인스타 스토리에 남자랑 단둘이 만난거 올렸는데 걔가 그 스토리 봤거든. 걔가 그거 신경쓸까? 그리고 이런 애매한 관계가 언제까지 지속될까? 조언 부탁해 ㅠㅠ

#305 이름없음 2026/03/08 22:04:08

연락하다 끊긴 사람이 있는뎅,, 혹시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이 오는지 궁금행,,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306 이름없음 2026/03/09 08:53:05

>>301 상대방도 지금 이 관계를 계속할지 말지 판단하고 있는 단계로 보이는데 완전히 마음이 정리된 느낌보다는 아직 결론을 못 내리고 애매하게 있는 상태? 곧 정리되거나 결론 날 가능성이 있는데 이걸 누가 먼저 끊는지가 관건인데 타로상에서는 너가 먼저 결론을 내리는 게 좋다는 흐름으로 나와 , 예를 들면 관계 방향을 확실히 물어 보거나 너 스스로 정리하기 정도? 답이 딱 다시 시작 or 완전한 정리 인데 .. 애매하게 오래 가는 흐름은 아니라고 나와서 아마 조만간 결정이 날듯 싶은데 .. ? 상대방은 너를 따뜻한 사람, 편하고 의지되는 존재, 감정 자체는 깊지만 너가 약간 받아주는 역할이야 ??? 그렇다고 나오네 뭐랄까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그래서 너가 좋은 사람이라서 더 고민하는거 같긴한데 결론을 내야 된다 라고 나옴 !

#307 이름없음 2026/03/09 08:56:36

>>302 친한 친구가 확 생기는 시점은 아직 아니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데 한두 달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친구가 생길 가능성도 있고 지금 같은반에 친한친구가 다른 반이라는 소리지? 2..음 너가 1학년이면 ~ 2학년때 ..? 아니면 2반이라는 소리인가 뭐 2가 생각이 나는데

#308 이름없음 2026/03/09 09:06:16

>>304 상대는 감정에 히둘리지 않고 차분하게 상황을 본다 라고 해야 되나? 감정과 이성을 균형 있게 잘 사용하는 사람 ..? 겉으로는 평온한데 깊은 감정을 가진 상태라 본인 감정을 잘 컨트롤 할 줄 아는 사람이라서 막 팩폭으로 너처럼 그렇게 생각 하진 않을 것 같곸ㅋㅋㅋㅋㅋㅋㅋ "흐음..남자랑 사진찍었네" 정도 ..? 그래도 감정 싸움니ㅏ 관계 문제에서 결국 주도권을 가진 사람은 나다 라는 느낌 ㅎㅎ 흠 근데 중간에 한 번 멀어지는 구간 이라 나오는데 잠시 떠난다거나 관계에서 물러난다거나 그러니까 한 번 멀어짐 or 끊어짐 ? 애매하게 이어지는 상태는 오래 가지 않고 어느 시점에서 한 번 거리를 두는 흐름이 보여서 .. 근데 이전 카드들 보면 흐름이 완전히 끝이라기보다는 관계가 한 번 멀어졌다가 다시 접점이 생기는 과정으로도 해석할 수 있엉.. 돌고돌아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나긴 한다 라고 해야되나 ㅠㅠ

#309 이름없음 2026/03/09 09:09:11

>>305 음 상대는 너를 이성적이고 똑부러진 사람?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선이 분명한 사람.. 차분하고 똑똑한 사람 그리고 말이나 행동을 조심하게 만드는 사람, 연락이 다시 올 가능성의 흐름은 읽히는데 상대가 조심스럽게 접근하려는 마음? 감정은 있지만 쉽게 표현 못하는 상태.. ? 결론은 재연락 가능성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나와 !

#310 이름없음 2026/03/09 10:17:22

>>308 씁 그럼 나도 그냥 연락하지말고 조용히 지내면 되려나?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행동이 뭐야?

#311 이름없음 2026/03/09 14:20:53

연애운 봐줄 수 있어? 지금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랑 애매한 관계에 있어서 헷갈려. 사귀네 마네 하는 사이인데 상대방 쪽에서 확답을 안 주는 상태야. 상대는 무슨 생각일지 그냥 갖고노는건지 궁금해

#312 이름없음 2026/03/09 14:51:17

>>309 봐줘서 고마워!! 흑흑 감정은 있는데 왜 표현을 안하는거니..답답할 노릇이구.. 오.. 봐준대로 되면 좋겠다.. 혹시 언제쯤 오는지 그런것고 알 수 있엉??

#313 이름없음 2026/03/09 16:44:04

>>303 미띤 레주야 내가 물어봣던건 떨어졋는데 내가 전에 자원했던 오디션 미팅 날짜 잡혔오!!! 잘하고올게 😉

#314 이름없음 2026/03/09 17:22:17

>>310 행복하게 지내는 것. 활력을 찾는 것 ? 균형을 잡는 것 ! 그리고 두 가지를 다루는 것? 이건 뭔지 모르겠네 두가지의 일을 하라는 소린가 ? 인내를 가지래, 경계를 할 필요가 있고 마지막 노력 이라는데 .. 음 .. 즉!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서 평상시 처럼 지내는 것, 단 상대방을 놓지는 않되 그렇다고 가둬두지도 않는 것 ! 이게 두가지의 일 인가봐 너도 너 할 거 하고 대신 상대방도 가끔 신경은 써가면서 무관심 하되 관심을 주는 어렵지 ? 이렇게 풀이가 나와서 ..

#315 이름없음 2026/03/09 17:23:30

>>312 즉시~1개월 정도 라고 하는데 정확하진 않으니까 ㅠㅠㅠ

#316 이름없음 2026/03/09 17:24:56

>>313 다행이다 !! 너의 매력과 자신감 카리스마가 한 몫 할거야 !

#317 이름없음 2026/03/09 18:55:35

>>299 나 내일 모레 면접 있는데 어때보여?! 결과가 어떻든 준비는 열심히 해가려구! 또 내 주변에 지금 아무도 없거둔 ㅠ 3개월 안에? 연애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

#318 이름없음 2026/03/09 22:53:54

>>315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 일단 1개월 뒤에 후기 남기러 올겡!!

#319 이름없음 2026/03/10 09:00:49

>>317 연애는 3개월 안에는 안 될듯 ..? 그리고 면접도 .. 결과가 안 좋다고 나오긴 해서 ㅠㅠ

#320 이름없음 2026/03/10 12:34:15

레주 안녕 나 >>135야! 그동안 잘 지냈니ㅎㅎ요즘에 학교 들어와서 운이 좋게도 좋은 인연들을 만났어! 그래봤자 소수이지만 짧은 시간 내에 많이 친해진 것 같아 근데 요즘 학교에 대한 현타가 왔어..어쩌면 네 말대로 적응을 잘 못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다😗 최근 학과 내 술자리에 나가서 같은 동기 친구들과 선배들을 만났는데 뭐라해야할까,나 혼자 겉도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학교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ㅠㅜ 그래서 올해 반수를 고려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아님 그대로 다니는게 좋을까??

#321 이름없음 2026/03/10 14:24:41

안녕 스레주! 최근에 어릴 때 친했던 남자애랑 성인돼서 다시 만났는데 걔가 너무 달라졌다면서 당황하고 옛날처럼 장난은 치긴 하는데 대부분 나한테 다 맞추고 매너있게 행동하더라. 저번에 하루종일 놀았는데 심심하면 부를테니까 나와달라고 하고 맛집알려줄테니까 친구들 말고 자기랑 가자고 하던데 얘는 나한테 무슨 감정을 갖고 있을까?

#322 이름없음 2026/03/10 16:46:30

>>320 잘 다니고 있어? ㅎㅎ 반수 하면 너만 힘들어 질 것 같아.. 마음의 상처도 받고 계속 우울 할 것같은데 .. 반수도 잘 안될 것 같고 ㅠㅠ 지금 이상태 그대로 다니는게 좋을 것 같아 ! 다니면서 너가 균형을 잘 맞춰야 될듯.. 조화롭게 잘 섞여 들어가는 ! 모범생 스타일이여도 놀때는 놀고 공부할때는 공부하고 환경이나 분위기에 잘 적응하면 괜찮을거라고 나와 !

#323 이름없음 2026/03/10 16:48:55

>>321 빠른 행동, 빠른 변화 , 이동 즉 뭔가 빠르게 다가 올 것 같은데? 좋은 의미로다가 ?ㅎㅎ 너한테 엄청 빠른 호감을 가지고 있는듯!! 뭐가 계속 빠르다고 나오는데 조만간 뭐 상대방이 움직일 것 같은데?

#324 이름없음 2026/03/10 17:48:33

>>322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근황 피드백 남기러 올게!!!

#325 이름없음 2026/03/10 17:53:10

사람들이 보는 내 모습이 어떤지 궁금하고 올해 내 연애운이 궁금해! 달별로 8월까지? 너무 많으면 레주 마음대루 보고 싶은 달만 뽑아서 봐줄 수 있으까~ 현재 난 모쏠이고ㅠ 고2 여자야

#326 이름없음 2026/03/10 20:01:07

>>323 헐 그릏구낭.. 혹시 조금만 더 자세히 봐줄 수 있을까? 저번에 만났을때 거의 연인 수준으로 가까이 붙고 걸을때 뭐 밟지 말라고 잡아준거긴한데;; 안듯이 붙잡아서 얘 좀 위험한가 싶어서. 원래 그런 성격이라고 생각하고있긴한데

#327 이름없음 2026/03/11 08:58:02

>>326 약간 상대방은 상상이 많은 사람 ? 나쁘게 말하면 욕심이 많은 사람? 이거 할지 저거 할지 이거 하고 싶고 저거 하고 싶고 약간 어케 보면 욕심이 많다?라고도 볼 수 있겠고 약간 환상도 조금 있는 것 같고 약간 리더 체질, 나서는 거 좋아하고 약간 대학으로 치자면 과대 정도 ? 잘 이끌어 나가는 타입 같아 적극적이고 이거 하자 저거 하자 먼저 정할 수 있는 사람? 너는 약간 감정 숨기는 타입이구나 너는 반대로 결정 잘 못하고 흔히 말해 선택 장애라고도 하지 ! 상처를 좀 받았는가 .. 마음을 쉽게 들어내진 않는 사람인 것 같아 겉으론 괜찮은 척 좋은 척 다 하지만 남들한테 너의 속마음을 들키기 싫은 거야 그래서 내 속 마음은 꽁꽁 감추는 ? 너의 마음은 이건 아닌데.. 생각하지만 겉으론 ok괜찮아 ! 이러는 스타일 ..? 아닐 수도 있고 !ㅎㅎ 상대방은 일단 성실해 보여 ! 키 크고 탄탄한 느낌 .. ? 책임감도 있어 보이고 약간 사람 자체가 그러다 보니까 약간 보호 본능?

#328 이름없음 2026/03/11 10:39:28

>>327 그릏구나...혹시 걔가 하려는 빠른 행동이 뭔지 봐줄 수 있어? 나를 어떤 사람/어떤 마음으로 보는지도

#329 이름없음 2026/03/11 16:38:43

>>328 뭔가 상처 , 슬픔? ,후회 같은 느낌인데 친하기만 했던 거야? 어릴 적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저런 느낌인데 .. 빠른 행동은 관계 이동, 즉 너랑 관계 발전?같은 그런거 ! 연인 발전 이런거? 평균적인거 ! 근데 나쁘게 말하면 너랑 자고 싶은거?겠쥐? 너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보고 있엉 안정감도 느끼는 것 같고 너를 여리여리 하게는 안 보는 것 같아 그 막 작아서 어쩔 줄 모르는 그런거 말고 ! 탄탄 느낌, 그리고 솔직하지만 차가움 이라고 느끼는 것 같은뎅 너한테 도전하고 싶은 마음 ? 너랑 이어지고 싶은 마음? 너한테 한번 들이대봐야겠다 ! 라는 느낌 ????

#330 이름없음 2026/03/11 16:47:17

>>325 웁쓰 지나가 버렸다 일단 사람들이 너를 어케 생각하냐면 약간 어린 느낌, 활동적으로 보고 호기심이 많구나 정도? 에너지 많은 체형, 경쟁심이 많구나 정도 ? 싸움 잘 하겠다 정도 ??? 운동형으로 보려나? 연애운을 3월부터 쭊본다면 일단 3,4,5,8은 안되고 6은..중간정도인데 아닐 것 같고 7월은 너가 짝사랑이 생긴다 라고 나오긴 하는데 글쎄 8월까지 연애흐름은 없는데?.. 9,10도 아니고 올해중에 그래도 연애흐름이 조금 들어오는달이 11,12월! 그중 12월이 흐름은 좋아보인다 !

#331 이름없음 2026/03/11 17:29:56

>>330 헐 나 운동부야 미친 ㅠㅠㅠㅠ 나 연애운 왜이렇게 안들어오니 증말ㅠㅠㅠ 많은데 열심히 봐줘서 고마웅😍😍

#332 이름없음 2026/03/11 18:39:48

>>329 학생 때인데 그때 걔는 양아치였고 ㅋㅋㅋ나는 공부하는 쪽이었는데 걔가 심심하다고 나 데리고 장난치던 관계였어. 그때는 내가 하나도 안 꾸밀 때였고 지금은 내가 꾸미고 다녀. 슬픔 후회는 뭔지 모르겠다. 걔 욕구가 불순한건지 아니면 뭔지, 언제쯤 빠르게 진행될지 시기 봐줄 수 있어?

#333 이름없음 2026/03/11 21:25:10

나 올해 연애운 들어오나..? ㅠㅠ 궁금해!

#334 이름없음 2026/03/12 10:07:34

>>332 불순한 건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막 엄청 빠르게 가는 것도 아니고 지금 뭔가 너 스스로가 벽을 만들고 있어서,너가 조심해서 속도가 좀 늦어질 수 있다 라고 나오긴 해 ! 1~2개월쯤 근데 너가 불안하거나 약간 겉도는 느낌이 들 수도 있고 너 스스로가 가둬지는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어 말 못할 고민 이런 거.. 밤에 생각 많아지고 눈치만 계속 보는 상황이 제한 된다 해야되나 ? 마음은 있는데 움직임이 느리거나 지금 뭔가 너 스스로 선을 긋고 있는 거 같은데 생각이 많아서 행동이 막힌다거나 좀 빠르게 간다기 보다 살짝 묶이는 흐름이긴 한데 시간 단위 자체는 빠른편인데 잠깐 멈추거나 제약 같은게 생길 수도 있어 여기에 적어도 되나? 만약 연인 관계로 발전해서 관계를 맺게 되면 꼭 피임 하고 ! 타로카드 딱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이 임신 ..?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타로 카드 의미 자체가 임신을 말하는 카드는 절대 아니라서 무시해도 되 !!!

#335 이름없음 2026/03/12 10:50:16

>>334 오 구래? 지금 내가 선 긋고있는게 맞아 ㄷㄷㄷㄷ 혹시 말 못할 고민같은게 뭘지 봐줄 수 있어? 그리고 또 언제 만나서 놀게될지도

#336 이름없음 2026/03/12 14:11:29

>>333 9,10,12 월 에는 조금 열려있긴 해 ! 근데 확 열려 있는 건 아니고 보다는 너가 주도적으로 해야 흐름이 열린다 라고 나와 !

#337 이름없음 2026/03/12 14:19:11

>>335 만나게 되는건 1~2개월 쯔음 .. 근데 만나긴 하는데 이날 딱 만나자 해서 바로 만나지는게 아니라 너가 안되거나 상대방이 안되거나 그럴 수도 있어 ! 만나긴 하지만 ! 그리고 말 못할 고민은 사랑의 감정은 있지만 미래에 대한 고민?이라고 나오거든 뭐 미래라고 치면 얘랑 나중에 잘 돼서 결혼까지 하면 과연 잘한 선택일까..얘랑 결혼해서 잘 살수 있을까? 라는 내가 결혼을 예를 들어서 그런 건데 즉 선택에 대한 고민이 올 수도 있데 임신이 생각 난다고 했잖아? 가량 혼전임신 이라던가 근데 좋아하는 감정은 생긴다고 나오거든 지금 ing 일 수도 있고 ㅎㅎ

#338 이름없음 2026/03/12 16:36:44

내 연애운 봐줄 수 있니?? 한 3개월 정도로!

#339 이름없음 2026/03/12 16:55:01

>>338 4,5,6월로 봐준다면 5월이 연애흐름이 열려있어 너 혹시 최근에 헤어진 사람이 있어? 조만간 완전히 끝난다고 나와서 이게 헤어진 연인과 아예 끝나는건지 ㅎㅎ 모르겠넹

#340 이름없음 2026/03/12 17:02:35

>>339 헐!!! 어떻게 알았어? 전남친이랑 어떻게 될 지 봐줄 수 있어? 아직 가끔은 연락하긴해. 걔 속마음더 궁금하기도 하고ㅠㅠ 걔가 기한같은거 잡은게 두달이었는데 그럼 5월이거든

#341 이름없음 2026/03/12 17:31:28

>>340 새로운 시작이라는데? 가벼운 마음, 새로운 시작 , 아마 전남친이랑은 완전히 끝난사이가 될 것 같은데 상대방은 약간 뭔가 비밀이 있는 ? 속마음 감추고 그냥 버리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 근데 이게 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관계를 이끌어 갈 마음은 있지만 뭔가 상대방이 열정적이긴 한데 바람기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조금 보인다.

#342 이름없음 2026/03/12 18:10:00

>>341 그렇구나! 언제쯤 끝나려나? 그리고 걔가 끝내자고 직접적으로 말할까? 나한테 이제 맘 없는건가 ㅠㅠ 재회하려면 방법은 없는거야?

#343 이름없음 2026/03/12 20:37:03

내가 멀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계속해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해서 내가 작년부터는 일방적으로 그 사람을 무시해왔어. 직접적인 말로는 아니더라도 난 거절 의사를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요즘들어 또다시 나한테 연락을 해오고 친한 척을 해서 스트레스 받아. 그냥 이대로 계속 무시하면 알아서 잘 끝날까 싶은데 괜찮을까?

#344 이름없음 2026/03/12 21:22:28

내가 선거 활동 도우미로 선거 유세 기간 동안 일을 할 것 같은데 어느 친구를 도와줘야할지를 모르겟어... 전교회장이 될 친구가 누구일지 점쳐줄 수 있을까ㅠㅠㅠ 1. 운동 좋아하는 여자애 2. 정말 친한 여자애 3. 잘생긴 남자애 4. 체육과 남자애 난 아마 1번 아니면 2번, 그것도 아니면 아예 아무도 돕지 않을 것 같긴해...ㅠㅠ 전부 다 고2이고 선거 당선될 사람을 도와줘야 학생회로 뽑힐 될 확률이 높아서ㅠㅠ 이왕이면 뽑힐 가능성 높은 친구를 돕고 싶어 너가 보기엔 누가 제일 가능성 있어보여?ㅜㅠㅠㅠㅜㅠ

#345 이름없음 2026/03/12 23:14:23

그 선생님이랑 나, 가능성 있을까? N수생이라 재수학원 다니는디 쌤이 너무 이뻐... 아직 그냥 스몰톡만 하는 사이인데 가능할까

#346 이름없음 2026/03/13 11:30:34

>>342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고 계속 끙끙 앓아 지금 고민 많고 선택중인듯 ..? 기간 2달줬다했나? 이 시간 동안 상대방은 쉬어 가는 거야 말 그대로 "내가 이제야 좀 숨 쉬겠네"이런 느낌으로? 뭔가 상대방이 지금 가족 문제로 뭐가 맘 고생 하는 게 있나? 재회하는 방법이 가족 안정, 경제적 완성 ?이라는데 돈 문제 인가 ? 뭔가 지금 상대방 마음에 여유가 없어 보여

#347 이름없음 2026/03/13 11:32:57

>>343 맞아 너가 생각하는 대로 하면 될 것 같아 ! 연락 무시하면 될 것 같고 그렇다고 바로 읽씹 하진 말고 늦게 답장을 한다던가 띄엄띄엄, 그리고 성의 없게 그냥 대충 대답해 준다 던가? 그럼 좋게 끝날 걸로 보여 !

#348 이름없음 2026/03/13 11:44:06

>>344 전교 회장으로 보면 내가 보기에는 1,2번은 아닐 것 같은데 ..? 3,4번 중에 있을 것 같고 .. 1번은 뭔가 자기 이득만 챙기는 애 같고 2번은 뭔가 무너지는 ?도망치는 ? 공 들여 왔던 게 와르르르? 3번아니면 4번인데 뭔가 3번 될 것 같다 .. 3번은 균형을 잘 잡고 공정해 판단력이 좋아 규칙 잘 지키고 성실하고 모범적인 학생 같네 .평판 좋은 후보 같은데? ? 약간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신뢰하는 스타일? 그리고 4번은 냉정하고 체육 하는 애라 그런가 분석력 도 제법 좋은 거 같아 안정감 느껴지고 체격 좋고 현실적인 사람 같네 똑 부러진 느낌. 말 잘하고 ? 3번이 될 것 같네 ㅎ

#349 이름없음 2026/03/13 11:47:27

>>345 카드 3장뽑았는데 3장다 긍정 카드로 나왔어 ! 잘 하면 동거 라던가 결혼까지 갈 수 있다는 카드가 나오긴 했어 !~~

#350 이름없음 2026/03/13 12:16:27

>>346 어어 맞아!!! 걔 돈 부족해서 알바하거든 ㅠㅠ 걔랑 재결합 난 진짜 하고싶은데 어케해야할까? 걔 나 아직 좋아하니? 아직 서로 스토리는 봐

#351 이름없음 2026/03/13 13:14:36

>>350 숨겨진 감정이 있다는데 , 비밀 같은거 상대방이 심리적으로 되게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고 그러는 타입. 속으로 끙끙 앓고 있네 뭐랄까 약간 흠 ..뭔가 가운데 있는 것 같은데 상대방이 너랑 다른사람 사이에 있다던가 , 반대로 너랑 다른사람이 상대방을 마음에 두고 있다던가 이런 상황 같긴한데 ..

#352 이름없음 2026/03/13 13:40:48

>>351 어음...나 지금 되게 친한 남사친 있고 걔가 나한테 들이대는 멘트 하는데 그게 타로에 반영될 수 있나? 그건 나라서 상관없는건가..? 혹시 어느쪽인지 봐줄 수 있어?

#353 이름없음 2026/03/13 15:26:35

>>352 너긴 했어 .. 읽히기에 상대방보다는 뭔가 너가 선택하게 되는 그런거 였긴 했는데 해석이 참 애매해서 두 가지의 선택지 가운데에 여자가 있다 라고 하거든 . 근데 지금 너 질문보면 상대방보다는 너가 재회를 더 원하니까 상대방 기준으로 풀긴했는데 나도 풀면서 물음표 백개였어 ㅋㅋㅋ 왜 이렇게 말이 안풀리지 하면서 ㅎㅎ 내가 적고 보니까 같은 말이네 내가 한 말은 너랑 다른 사람 사이에 상대방이 있는 상태거나 너를 두고 상대방과 다른 사람이 있다거나 였는데 ㅋㅋㅋ 적다가 똑같은말을 적었네; 그리고 다른선택지가 상대방한테 너랑 다른사람이 있다거나. 여튼 삼각관계라고 보였거든

#354 이름없음 2026/03/13 16:12:34

>>348 왕 3번만 조금 다른 것 같기는 한데 진짜 맞는듯ㅠㅎ 나도 3번 돨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1,2,3번에 대한 헤주 설명이 다 맞는 것 같아 ㅋㅋㅋㅋ ㅜㅜ 고마워 레주! 그래도 일단은 2번 친구 도와주기로 햇엉 좋은 하루 보내~~ㅎㅎ 혹시 어디가 틀렸는지 피드백 필요할까?

#355 이름없음 2026/03/13 16:45:57

>>354 알려주면 타로 풀이에 도움이 될 거야 !

#356 이름없음 2026/03/14 00:02:17

>>349 구랭??? 나두.. 나두 그 언니랑 결혼하구 싶당.. 능력 있다던데..

#357 이름없음 2026/03/14 00:02:25

>>356 복채 뭐 원하는 거 있어?

#358 이름없음 2026/03/14 00:02:35

>>355 복채 뭐 원하는 거 이쓔?

#359 이름없음 2026/03/14 00:06:01

안녕! 약 7개월 전에 헤어진 전남친이 있는데 요새 그 친구가 다시 좋아졌어… 내가 먼저 인사도 하고 먹을것도 가끔 주는데 걔가 싫은티 안내고 다 받아주거든 그렇다고 먼저 다가오거나 그러진 않는데 ㅜㅜ 내가 얘랑 다시 만날 확률이 있을까..??

#360 이름없음 2026/03/14 01:46:15

>>355 4번 친구는 똑부러지고 말잘하는거랑은 반대야! 오히려 족금 맹하고 말더드ㅡㅁ고 목소리 엄청 떨리고 그래

#361 이름없음 2026/03/14 01:48:47

1. 내가 친해지고 싶은 후배가 있어 걔는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고2 여자, 그 애는 고1 남자이고 같은 학교야. 서로 얼굴도 알고 마주치면 인사하는 사이야 2. 이번에 고1로 들어온 후배들이 보는 내가 어떤지 궁금해. 나는 체육과라 아침운동 때 조교로 일해서 1학년들을 맨날 아침마다 보거든! 남자, 여자 후배들로 나눠서 볼 수 있으면 더 좋구 ㅋㅋㅋㅋ 미리 고마워 레주! 내 성격으로 비추어보아서 피드백도 줄겡!

#362 이름없음 2026/03/14 06:32:19

>>353 아아 구렇구나!! 혹시 그 남사친 나한테 마음 진짜 있는건지 봐줄 수 있어? 뭐 문제생기면 자기를 남친이라고 해도 된다고 하기까지 하던데 그렇다기에는 장난을 많이 처서 ㅠㅠ 나 어떻게 보는지도, 그리고 나 얘 좀 위험한 애 같은데 어떤지도!

#363 이름없음 2026/03/14 06:59:28

>>356 헐 나소름돋음... 너꺼첨에 질문읽는데 레더 여잔거같은데 물어볼까말까...고민하다가 그냥두자 하고 풀이만했는데 ...세장중 두장이 결혼카드로나왔는데 내가 동거라고 말을넣은게 너가 여자같은데 쌤도여자라서 혹시나?하고 동거도 넣은교!!!소름돋아...

#364 이름없음 2026/03/14 11:18:02

>>363 헐..... 미친 진짜 소름돋는다.. 고마워... 잘해볼게 선생님이랑

#365 이름없음 2026/03/14 19:16:46

삭제된 레스입니다.

#366 이름없음 2026/03/14 20:04:19

>>306 헉 이제 봤다...! 내가 먼저 관계 끊었어ㅠㅠ 처음에는 좀 힘들었는데 지금은 훨씬 괜찮아지고 내 삶도 더 안정적으로 변한 거 같아서 좋아 ㅎㅎ 내가 걔 얘기를 잘 들어주긴 했었는데 그래도 좋은 사람으로 봐주고 있었구나 다행이다! 봐줘서 너무 고마워~~~!!!

#367 이름없음 2026/03/15 00:14:23

레주 나도 봐줄수잇을까? 내 실수로 날 너무 좋아해줫던 전남친이랑 헤어졌어 얘기가 상당히 길긴한데 사실 헤어진 기간도 꽤 오래됐구 한동안은 서로가 연락을 먼저 햇다가 마지막엔 내가 내 상처받은게 커져서 끊었어 레주 글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그 애에대한 타로 봐줄 수 있을까? 현재의 날 어떻게 생각하고잇을까(긍정인지 부정인지) 연락이 안올것도, 연이 아닌것도 알지만 내 오랜 친한 남사친에서 반복되는 플러팅으로 연인이 됐던거라 난 간간히 생각나더라고,, 지금 연인이 있는것같은데 잘 만날지 봐줄수있을까?(나도 잊지못할 상처를 준것같아서 좋은사람 만났으면해!)

#368 이름없음 2026/03/16 08:51:14

>>357 복채는 괜찮아 ! 아직 야매타로라 !

#369 이름없음 2026/03/16 08:59:56

>>359 너의 속마음은 약간 이기적 이라고 나오는데 너는 연애 하면 이기려고 들거나 사귀는 사이인데도 약간 경쟁하듯? 경쟁심도 보이고 .. 예를 들어 싸움을 하다가 상대방이 그래 너 말이 맞아. 이러면 은근 으쓱?뿌듯? 하고 약간 너가 상대방보다 우위에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보이는데 상대방은 지금 약간 휴식기 , 너한테 마음이 크다고 보이지는 않고 그냥 쉬어가는 마음 ? 연애고 뭐고 너랑 다시 잘 해보려고 하거나 그러진 않는 걸로 보인다 약간 중간마음 ..평소 조용한 사람이였나봐 현재는 둘다 고민이 많아 보이니 쉬어가는 시기로 맞는 것 같다 ! 뭘 하려고 해도 당장에 다시 이어진다거나 그러지 않지만 다시 만날 확률로 대답해 준다면 YES ! 여유를 두고 기간을 가진다면 높은 확률로 다시 잘 될 가능성이 있어보이니까 화이팅 !! TMI 인데 너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구나 ..?

#370 이름없음 2026/03/16 09:00:32

>>360 피드백 고마워 :) 타로 보는데 너무 좋은 도움이 :)고마유

#371 이름없음 2026/03/16 09:06:07

>>361 귀엽다, 순수하다, 호감 있는 사람으로 보는 거 같아 뭐랄까 설렘 ..? 관심이 살짝 있는 걸로 나오고 약간 우리 둘은 인연 같은 느낌이다? 우연히 가까워진 느낌 ?? 그리고 상대방은 약간 이 사람 괜찮은 사람인가? 라던가 약간 진지하게 생각해볼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 근데 그렇게 생각하긴 하지만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느낌이라서 아직 판단 단계로 보여 알게 된 지는 그렇게 오래 되진 않은 걸로 보이고 .. 일단 좋은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고 만약 연애 쪽으로 본다면 썸 가능성이 꽤 있는 걸로 보여 !! 남자 후배들은 너를 강인한 사람? 약간 긴장하게 하는 그런 느낌 ?? 약간 긴장 하는 걸로 보이는데 여자 후배들은 너를 듬직해 보이고 가족 처럼 느껴 안정감도 느끼고 흔히 약간 듬직한 언니처럼, 근데 너를 자신감 넘치는 걸로 보이는데 경계하는 느낌? 그러니까 풀어보자면 너를 믿고 의지하고 너무 존경?느낌인데 벽이 있는거야 그 선을 지키는 느낌 ! 공과 사를 잘 구별할 줄 아는 그런 느낌 ! 남자 후배보다는 여자 후배들은 너를 사랑하네 ㅎㅎ 너 눈빛이 날카롭구나

#372 이름없음 2026/03/16 09:17:42

>>362 너를 좋아하는 건 맞는 거 같아 근데 약간 너를 구속하려고 들 것 같아 흔히 집착 이라고 해야 되나..? 하 뭐지 너 여기 타로 조금 올려 보면 남사친이 있는데 위험한지 봐달라는 애랑 같은 애야? 너가 누군지는 알겠엉 근데 남사친 물어본 애랑 같은 애야 ? 왜 풀이가 비슷하게 나오지 말 못할 고민 . 마음의 상처. 사귀게 되면 자주 싸울 것 같고 너가 마음 고생이 엄청 심하다고 나오거든 걔가 너한테 관심 있는 건 맞아. 근데 연애 흐름으로 봤을땐 사귄다 하면 약간 너가 엄청 신경 쓰고 머리 아프고 속앓이 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 ! 말 못할 고민

#373 이름없음 2026/03/16 09:19:00

>>365 3월 내로 될 가능성이 높아 ! 이제 2주 정도 남았네 .. ! 봐둔 병원 TO가 나면 바로 지원해봐 ! 좋은 소식이 있을 거얌

#374 이름없음 2026/03/16 09:21:27

>>366 잘했어 ! 그 동안 마음 고생 심했겠지만 잘한 선택이야 !! 화이팅 !

#375 이름없음 2026/03/16 09:27:32

>>367 상대방은 너를 안정감 있던 사람. 마음의 안정. 짝사랑 했던 사람 . 이렇게 기억 하고 있어 흠~ 상대방의 연애는 상대방 자체는 되게 안정감을 주는 스타일로 보이는데 그 상대방의 여자는 약간 냉정하고 할 말 다하는 스타일인가 .. 여자 치고는 좀 쌔다고 표현을 해야 되나 바라는 것도 많아 보이고 연애에 대한 환상이 있는 건가 싶고 글쎄 이 커플의 앞날을 보자면 그리 행복한 연애도 아닌 걸로 보이고 역경과 고난이 많아 보이는데 .. ?

#376 이름없음 2026/03/16 09:28:18

1. 20일에 제가 남친을 만나러 서산을 내려가는데 부모님은 당일치기로 갔다 오라는데 당일치기말고 외박을 할 수 있을까요? 2. 남친은 절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377 이름없음 2026/03/16 09:33:51

>>372 어어 맞아! 스킨십 하는 이유가 뭘까 싶어서 물어봤어..

#378 이름없음 2026/03/16 09:36:17

>>377 아하 그래서 카드가 똑같은게 나왔나..? 내가 저번에 풀어준 말이랑 이번에 풀어준 말이랑 비슷하지 ..?

#379 이름없음 2026/03/16 09:48:24

>>378 그런 것 같어. 다 위험하다고 하니까 신기하당...

#380 이름없음 2026/03/16 12:10:11

>>369 앗 고마워!! 성격은… 사귀는 동안 서로 싸워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ㅜㅜ 서로 이해해주면서 지냈던거 같애 아 그리구 내가 그 친구한테 차엿엄 ㅋㅋㅜㅜ 다시 만날 확률은 잇다고 하니까 다행이네 타로 봐줘서 고마워 🥺🥺 좋은하루 보내!

#381 이름없음 2026/03/16 12:13:45

>>375 헐 레주야 나 어제 친구통해 알앗능데.. 결혼햇다더라고..? 현재 나이는 20대 중반이라 햇을거라는 생각은 못햇엇어.. 일단 친구가 봐도 그 여자분은 진짜 쎈인상이라고는 햇어서 아마 레주말이 맞는것같아! 잘 봐줘서 고마워

#382 이름없음 2026/03/16 13:31:05

>>380 아하? 다틀렸넹 오케오케 ㅠㅠ 좋은하루보네ㅐ !

#383 이름없음 2026/03/16 13:31:49

>>381 헐 결혼했구나 ~~ ㅎㅎ 오래.. 잘 살겠지 모오 ! 피드백 고마우 ~

#384 이름없음 2026/03/16 13:35:17

>>376 외박 가능 할 듯 .. 혹 임신 조심..! 임신 카드가 나와서 .. ! 사랑 넘치는 관계 ! 풋풋한 느낌 ..? 약간 어리다 느낌도 있고 호기심 많아 보이고 뭔가 계속 너를 관찰하는게 재밌나본데 ? 어린게 혼자 다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장하다 이런 느낌으로 본다고 해야되나 ! 되게 포근하게 보는거같아 너가 잘 받아 주는 건지 ㅎㅎ 이런느낌?

#385 이름없음 2026/03/16 13:36:23

꼭 찾아야하는 물품이 있는데 어디에 있는지 찾을수 있는지 궁금해

#386 이름없음 2026/03/16 14:59:52

>>385 집에서 잃어 버린거야? 아니면 밖에서? 집 안에 있는 것 같은데 이미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을 확률도 높고 창가나 베란다, 가방안이나 상자 안, 현관 근처 물건들 사이, 아니면 귀중품 보관하는 곳, 책상 서랍 정도 ? 밖에서 잃어버린 건 아닐 가능성이 있어서 .. !

#387 이름없음 2026/03/16 15:26:05

>>384 내가 06이고 남친이 07인데 나 많이 좋아하는거 맞겠지?? 그리고 나 산부인과에서 야즈정 받아서 피임 될거야 그리고 오래 가고싶은데 오래 갈수있는지도 궁금해

#388 이름없음 2026/03/16 16:54:14

>>386 답변해줘서 고마워ㅠㅠ 집은 아니고 사무실에서 잃어버렸어

#389 이름없음 2026/03/16 16:55:40

>>386 웅 집이 아니라 그럼 사무실 인가보다 여튼 길에서 잃어 버린 건 아니라 나와서 내부에서 잃어 버린 걸로 나오니까 꼭 찾길바래 ㅠㅠ

#390 이름없음 2026/03/16 17:04:02

>>387 포근하게 본다고 내가 말해줬는데 약간 엄마 같은 포근함이라. 너가 연상 여서 그랬나 ㅎㅎ 근데 포근함만 연상 같은 그런 거지 너가 연상이지만 남자가 느끼기엔 너가 어린 느낌 ? 그래서 저렇게 나왔을수도 ! 그리고 피임약 먹는다고 백프로 피임법은 아닌 거 알지 ㅠㅠ?! 2차 예방도 꼭 하고 ! 너희 혹시 자주 싸워 ? 둘중 하나가 꾹 참는다고 나오는데 갑작스러운 이별 이라고 나와 꾹 참다가 터지는 스타일인가 이게 너를 편하게 생각하고 재밌게 생각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 너희 잘 만나고 있는거 맞지 ?? 뭔가 남친은 자꾸 이별 카드가 나오는데 뭘 생각하고 있거나 뭘 힘들어 하는 거 같은데 노력중이라고 나와 이게 뭘 노력하는 건진 모르겠는데 노력하다 안되서 터지는 느낌..?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 중 이라고 나와 이득을 챙기는 느낌 ..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한다 ! 이런 느낌 ?

#391 이름없음 2026/03/16 17:10:48

지금 과에 친구 한명밖에 없는디 더 사귈 수 있을까? 그리고 과 애들은 나 어떻게 볼까? 나름 꾸미고 다니긴 하는데 ㅠ

#392 이름없음 2026/03/16 19:02:27

>>390 그 자주 싸우지는 않는데 내가 집도 빡세고 그런것도 있고 남친이 요즘 일이 많아서 이전에 한번 자기가 너무 힘들면 누나한태 먼저 이별을 고하고 힘든게 지나가면 다시 연락할수있다 이런식으로 말한적은 있는데 나는 헤어지기 싫고 오래 가고싶어ㅠㅠ낮친 이번에 군대도 간다는데 기다리고싶어 조언 좀 해주라

#393 이름없음 2026/03/16 19:21:37

>>389 응 고마워~ 꼭 찾을게!!

#394 이름없음 2026/03/16 23:17:55

>>371 와 미쳣어 맞아 대박 정확해 내가 좀 남자애들을 날카롭게 쳐다보는게 잇거든 아무래도 철이 안든 애들인데 난 예의 없고 공사 구분 못하면 별로라..ㅋㅋㅋㅋ 그래서 몇번...? 조금 자주..?ㅋㅋ 날카롭게 본 거 맞그ㅜㅠ 여자애들 내용도 맞아 애들한테 말도 걸거 친절하게 대했거든 ㅋㅋ 애들도 잘 따라주기도 햇고 말야 대박이다 포인트를 잘 짚어낸거 같어 ㄷㄷ 그리고 첫 번째 질문에 나온 후배도 약간 신중한거 맞는 것 같당 되게 생각 많이 하고 속으로 생각, 마음을 정리하는 느낌이야 대박 다음에 또 놀러 올게 곰마워 레주~~

#395 이름없음 2026/03/17 00:06:18

내가 다른 사람한테 말실수를 한 게 있는데 그럴 의도가 정말 아니었거든.. 혹시 그 말과 관련된 사람이 나한테 화가 났을까? ㅠㅠ 그리고 앞으로의 대인관계운 봐줄 수 있을까?

#396 이름없음 2026/03/17 00:30:06

저어어어언에 짝사랑하던 언니가 있었는데 내가 너무 타이밍이 안좋아서 온니가 나 손절해쑤... 사랑은 당연히 못할거고 친구로라도 지낼 수 있을까

#397 이름없음 2026/03/17 09:21:45

>>391 흠 뭔가 너가 담을 쌓고 너 스스로 겉도는 느낌인데 무슨 느낌이냐면 너가 다 주변을 차단하는 거야 충분히 친해질 수 있는데 너 스스로 겁을 먹는 다거나 약간 너 혼자 근심 걱정이 너~!~무 많아서 한발 앞서가는 거야 내가 이러면 다른 사람들이 이러겠구나.. 불편하겠구나 막 이렇게 너가 남들한테 피해를 주기 싫은 거지 그래서 너 스스로가 너를 자제를 시켜버려 그런 껀덕지를 사전에 차단해 버리는거야 너 스스로 ! 남들 시선을 신경 쓰고 날 어케 생각할까.. 내가 이러면 민폐인가? 실례인가? 엄청난 걱정 주머니로 보이는데 충분히 그런 모습을 버리면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고 나와 ! 그러니 지금 모습에서 벗어 나서 먼저 다가가 보고 하는 거야 너가 그러고 있으면 다가오는 친구들도 쟤는 혼자 있는 걸 좋아 하나보다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으니까 ! 라고 풀이가 되는데 너의 성격이 내가 풀어 준게 아닐 수도 있지만 ! 충분히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점 ! 힘내자 !

#398 이름없음 2026/03/17 09:32:56

>>392 군대라.. 그래서 이별 카드가 계속 나왔나 약간 두려움, 피할 수 없는 길, 어쩔 수 없는 선택 이런류의 이별 카드였거든 .. ! 군대를 기다린다라 .. ㅠ 헤어짐이 나올 수도 있겠어 , 상대방 카드가 뭐라고 나왔냐면 부담감, 책임감, 즉 너가 군대 기다릴게라는 자체에 상대방은 부담감도 느끼고 , 책임감도 느끼는 거야 흔히, 군대 기다려 줬는데 헤어지자 하더라 라고 말을 들을 까봐, 상대방은 지금 상황 자체도 뭔가 여유도 없고 힘이 들어 보이거든 근데 너라는 책임까지 들고 군대를 가는 거야 ! 그니까 상대방이 지금 상황이 예를 들어서 얘기 해주면 밭에 포도나무랑 복숭아나무를 심었어 근데 두 나무에 벌레가 자꾸 생기는 거야 근데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어 ㅠ 내가 열심히 키운 열매들이 다 떨어져 나가는 거야 곧 수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 나무에 벌레 잡고있으면 저 나무 열매가 다 갉아 먹히고 이 나무 보자니 저 나무가 난리고 이런 느낌 ?? 너가 벌레라는 소리가 아니고 상황이 저런 상황 같에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이것도 신경써야되고 저것도 신경써야되고 ㅠ 너 탓이 아니라 지금 상대방 상황 자체가 저런 상황이다 라고 ㅠㅠ! 너가 상대방을 사랑하는 만큼의 상대방은 그 사랑에 똑같이 보답을 못 해주고 있는 걸로 보여 ㅠ 너가 더 매달리는 느낌 ??

#399 이름없음 2026/03/17 09:56:43

>>395 화가 난 걸로 보이고 참고 있는 걸로 보여 그냥 맘 속에 꾹꾹 눌러 놓고 화는 났지만 참는 걸로 보이긴 해 ! 딱 카드보고 드는 생각으로 말해줄게 ... ! 대인관계는.. 갈곳이 없어 추락한다 라고 나오는데 약간 어쩔 수 없는 선택, 긴급한 상황, 근데 이 모든걸 너가 선택한다고 나와 그리고 너 스스로가 고립되고 제한된 상황, 약간 너는 의도 한게 아니지만 남들에 의해서 고립되는 상황으로 나오는데 흠..상황이 너를 만든다 라고 나오는데 즉, 너가 선택함으로 인해 고립되는 흐름이다 라고 나오는 것 같아 .. !

#400 이름없음 2026/03/17 10:00:37

>>396 너 뭐 비밀이 있는 건가 뭘 속인 거야 ? 자꾸 속임수 라고 나오는데 가능성은 열려 있긴 한데 정말 가볍게 다가가야 되 가벼운 마음으로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가볍게 ! 다 털어버리고 ! 친구로써는 지낼 수 있긴 한데 이미 손절 했으면 .. 그 과정이 꽤 어렵겠지만 친구 흐름은 괜찮다고 나와 ! 대신 정말 가볍게 물방울 같은 그런 가벼움으로 ! 신중하게 ! 내가 가볍다 라고 표현하는게 너무 막 까불고 그런게 아니라 마음속의 응어리를 싹 다 내려놓고, 털어버리는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 라는 뜻이다잉~~

#401 이름없음 2026/03/17 12:33:43

>>398 근데 군대는 아직 한참 남긴한데 지금 남친이 심적으로 많이 힘들다고 너무 힘들면 나중에 이별을 고하고 괜찮아지면 다시 올수도있다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무서워.. 이번주에 만나는데 만나서 설마 이별 고하는건 아니겠지 조언 좀 해주라

#402 이름없음 2026/03/17 13:52:01

>>401 이번주 기준으로 말해주자면 이번주에는 이별을 고하진 않을 것 같고, 이번주에 관계는 있을 거야 , 약간 지금 상대방이 감정을 숨기고 회피하려고 하고 있어서 아직은 연애를 성실하게 할 생각은 있어 보여 감정 회피 라던가 결정을 미룬 다거나 결정 자체를 못 내린 다거나 결정을 회피 하려고 하고 있는 걸로 보여져서 당장에 이번주에는 이별을 말하진 않을 것 같아 조언을 해주자면 너는 지금 감정적으로 치유가 필요한 시기 같아 마음을 쉬게 하고 , 너의 감정을 회복하고 , 자신을 돌아봐 상처는 흘려보내고, 너의 감정부터 채우라는 조언의 카드가 나왔어 카드 자체가 새로운 사랑/ 새로운 기회 / 새로운 시작 이라고 나왔거든 , 감정 흐름을 막지 말고 기회를 열어두란 소리야 새로운 감정을 두려워하지 마 ! 머리보다 마음으로 행동해라 라고 하는데 ㅎㅎ

#403 이름없음 2026/03/17 15:13:15

>>402 만약 이별을 고하게 되면 언제 고하게될지랑 나중에 남친이 괜찮아지면 다시 돌아올지도 궁금해 나 연애운도 봐주라

#404 이름없음 2026/03/17 16:52:06

>>403 빠른 시일 내로 ..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아 갑자기 이야기 꺼내는 상황이 올 수도 있고 갑자기 충동적으로 말할 가능성도 높아 1~3주 .. 내지 빠르면 며칠 안 이번주가 될 수도 있는데 이번주는 흐름이 조금 약하긴 했어 흐음 ..1~5주 사이로 봤을때 이별 흐름은 이번주랑 다음주가 들어와 있긴 한데 대화 도중에 갑자기 툭 나올 수도 있어 오래 걸리는 카드는 아니라서 가까운 시기야 ..남친이 괜찮아 지면 다시 돌아올지에 대한 대답은 안 돌아 올 흐름이 높아 .. 연애운 흐름 자체는 좋아 너가 리더형 이야 너가 끌고 가는 스타일 어디 가자 뭐하자 이런거 잘 이끌어가는 스타일, 실행력이 좋고 적극적이네 ㅎㅎ 인기도 제법 있는거 같은데? 연애운 자체는 열려있고 흐름도 좋아 너가 적극적으로 다가간다면 !

#405 이름없음 2026/03/17 17:05:16

>>404 하 헤어지기 싫은데 ㅠㅠ안헤어징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406 이름없음 2026/03/17 17:13:00

>>405 구속을 풀고, 숨통이 좀 트이게 만남도 자제하고 느슨하게 풀어 주는 건 어때 ? 안 헤어 질 수 있는 방법으로 타로 풀이는 힘이 드네 ㅠ

#407 이름없음 2026/03/17 17:57:03

>>406 근데 어차피 장거리라 이주에 한번 정도 만나고 남친이 3시부터 12시까지 알바라 나랑 생활패턴도 다르고 이제 둘 다 바빠서 연락도 잘 못하긴 하는데 조언 좀 해주라 ㅠㅠ

#408 이름없음 2026/03/17 18:10:40

>>400 어...맞아.. 언니를 속였어.. 근데 그렇게라도 해서 언니를 붙잡고 싶었어... 언니는 내가 거짓말을 했다는 걸 알까?

#409 이름없음 2026/03/17 21:18:12

올해 후배들이 보는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 같아?? 지금 후배들이 보는 나 말구 올해 1학기 중반? 중후반? 쯤 됐을 때!

#410 이름없음 2026/03/17 23:46:56

재수 성공할 수 있을까? 재수하는 중에도 늘 힘든 일이 나타나고 최근 본 3모도 망했어..

#411 이름없음 2026/03/18 00:26:16

안뇽 나 최근에 감정생긴 사람이 있거든! 이사람 나 어떻게 보는지 속마음 볼 수 있을까 ?? ㅠㅠ

#412 이름없음 2026/03/18 09:10:31

>>407 지금 계속 나오는 카드 흐름이 관계가 계속 유지되기보다는 서로 힘들어질 가능성이 높은 카드들만 나왔어서 일단 지금 상태가 남친이 심리적으로 부담이 큰 상태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억지로 붙잡거나 감정 싸움 하지 말고 지금 이 관계에서 이겨야 한다는 생각도 버리고 상대 상황을 현실적으로 인정을 해 줘야 해 자존심 싸움이 생기거든 먼저 물러나는 게 낫고 서로 부담을 줄이고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게 좋다는 조언으로 나와 너무 붙잡으려고 하면 오히려 관계가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 라고 나오거든 !

#413 이름없음 2026/03/18 09:22:15

>>408 확실한 증거는 없어도 뭔가 이상하다 는 느낌은 받았다고 나오는데 확신이 아니라 의심 정도?

#414 이름없음 2026/03/18 09:29:33

>>409 지금은 뭔가 존재감이 없는 상태 같아 혼자 고민이 많아 보이거나 생각이 많아 보이거나? 조심스럽고 거리감 있는 느낌 ???조금 조용하고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선배 느낌 중반은 분위기가 확 바껴 따뜻하고 마음 열고 대해주는 사람 ?? 친절하고 정 많은 사람? 감정 교류가 시작 되는 거지 관계가 열리고 호감도 상승이라고 나와 후반 분위기는 믿고 따를 수 있는 사람 , 이야기 잘 들어주고 조언 잘해주는 사람 , 조금은 권위 있지만 안정적인 사람 ? 그 약간 "저 선배 말 들으면 된다"라는 느낌 ???약간 멘토라고 해야되나 ??

#415 이름없음 2026/03/18 09:40:39

>>410 결론은 재수는 성공한다고 나오는데 중간 과정에서 지치거나 불안한 시기가 있고 꾸준한 노력 끝에 늦은 수확 이라고 나와 재수 자체는 헛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중간 시험보다는 최종 결과 쪽을 의미 하는 카드라서 .. 확정 카드는 아니지만 성공 가능성이 있어 ! 1년 (올해) 스트레스 많고 나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너를 지배해 스스로를 묶어놓은 느낌, 성적이 생각보다 잘 안 올라서 답답함이 있을 수 있고 멘탈적으로 많이 흔들리는 시기 2년 (내년) 더 강한 집착, 압박 즉 공부에 집착, 스트레스 심하고 , 이번엔 무조건 붙어야 한다는 압박감, 또는 환경의 압박? 올해보다 내년이 더 심적으로는 힘들 수 있다 라고 나오고 3년(내후년) 의욕이 떨어지는 시기 , 이걸 계속 해야 되나?라는 고민, 기회가 와도 마음이 안 움직이는 거지 지친거야 몸과 마음과 정신 모든게 근데 너가 원하는 대학에 붙는 재수는 .. 흠 성적보다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고 나오는데 목표를 너무 높게만 잡지 말고 중간에 전략을 수정 한다 던지 .,.? 재수는 가능하지만 결과에 만족 못할 확률이 높다 라고 나와서 약간 합격은 했는데 애매한라인 이라 던가 원하는 대학에는 못 붙는 다거나 기회가 있었는데 너가 못잡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어서 .. !

#416 이름없음 2026/03/18 10:51:13

>>411 상대방은 일단 기본적으로 경계심이 있는 상태로 보여 과거 연애에 상처를 받았거나 쉽게 마음을 안 여는 타입이야 너를 싫어한다기보다 또 다치면 어떡하지?같은 약간 방어적??인 마음이 조금 있는 상태인 것 같아 근데 동시에 감정 자체는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중이야 너랑 대화하거나 생각할 때 텐션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올라가고 속으로는 좀 더 다가가고 싶다, 연락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있는 상태고 즉 마음은 움직이는데 행동은 조심하는 상태 ?? 상대방이 지금 갑자기 빠르게 짝사랑 중인데 이게 자기 마음을 숨기고 있어 너 반응을 은근히 보고 있고 감정 표현보다는 관찰, 눈치 보는 쪽 ??? 너를 좀 신비롭고 쉽게 읽히지 않는 사람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도 크고 !

#417 이름없음 2026/03/18 13:07:21

>>412 ㅠㅠ하 연애 너무 어렵다 이번엔 좋은 사람인가 싶었는데 …

#418 이름없음 2026/03/18 13:48:45

>>416 상대방이 나를 빠르게 짝사랑 중이라는 거 맞아? 감정이 큰건가? 헐 ㅠㅠ 대박이다 근래에 연락이 자주오긴 했어 나 기대해도 되는건가?? 봐줘서 너무고마워 내가 좀 잘 안읽힌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너무 소름이고 해준말이 다 맞아 이사람 과거에 상처받은건 내가 직접 들었어 마음 안여는 것도 맞다… 와 .. 진짜 너무너무 잘보고 상황 다 맞아서 할말이없다 소름 ㅠㅠ

#419 이름없음 2026/03/18 14:16:46

>>417 ㅜㅜ 흘러 가는 데로 두자 !

#420 이름없음 2026/03/18 14:16:59

>>418 잘 맞아서 다행이다 ! 행쇼 :)

#421 이름없음 2026/03/18 15:10:55

>>414 오아 맞는 것 같아 존재감이 없다?랑 조용하다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나머지는 진짜 정확한 것 같아 ㄷ ㄷ 혹시 내가 조금? 관심 있는친구가 있는데 얘랑의 관계 흐름도 궁금해 ! 나랑 걔 둘 다 같은학교 체육과야. 서로 아는 사이이고, 동갑이야! 나는 여자, 걔는 남자고, 고등학생이야. 1. 현재 걔가 보는 내 모습(속마음) 2. 앞으로의 관계흐름이 궁금해!

#422 이름없음 2026/03/18 17:14:35

>>421 끌리긴 하는데 쉽지 않고 헷갈리는 상태. 너를 속을 다 안 보여주는 사람으로 봐 너가 뭔가 숨기는 것 같기도 하고 진짜 마음을 모르겠고 그래서 쉽게 못 다가간다고 보여 너희 둘은 대화가 자연스럽게 안 이어지는 상태 같고.. 주변에 뭔가 경쟁이나 간섭이 있는 걸로 보이는데 약간 편한 썸이 아니라 좀 피곤하고 복잡한 관계로 보여져 근데 호감은 있다고 나와서 약간 이상형 느낌 조금 있고 너를 매력적으로 봐 ! 한마디로 "얘 괜찮고 끌리는데 왜 이렇게 어렵지? 나 혼자만 신경 쓰는 건가?" 이런 느낌 ?? 너가 어렵데 현재는 설렘, 호기심, 장난 같은 느낌, 일단 해보자! 라는 둘 사이에 부담 없이 시작된 기류 ??분위기?가 있었어 그리고 지금 서로 감정 있는 걸로 보이고, 통하는 느낌 있어 감정 교류가 있긴 한 거 같고 서로 어느 정도 끌리고 있다 란 얘기야 근데 나중을 보면 관계가 애매해질 가능성이 커 불안,의심,헷갈림이 시작되고 속마음 숨김으로써 오해 생기기 쉬워, 싸움으로 번지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영부영 그런 관계가 될 흐름이 보인다

#423 이름없음 2026/03/18 17:29:40

>>422 으아 솔직히 이건 잘 모르겟다ㅜㅠㅠ 일단 걔가 워낙 여자애들한테 낯가리고 말을 안하는 애라 걔 속을 알 수 없어서 피드백이 어렵네...ㅠㅠ 일단 가능한 것만 몇 개 알려줄게! 1. 나를 속을 다 안보여주는 사람으로 생각한다고 했는데, 맞을 수도 있겠다! 걔가 인기가 많거든. 그래서 여자애들한테 중학교 때도 그렇고 작년 고1 때도 그렇고 인기 많앗고, 여자애들한테 연락도 꽤 받아온 걸로 알아! 그럴 때마다 얘는 여자애들을 밀어냈고 지금까지도 모쏠이라더라구. 그래서 그동안은 항상 얘한테 먼저 좋아한다는 티, 관심있다는 티 내면서 온 애들이었는데, 반면에 나는 약간 그냥 친해지고 싶은? 그런 느낌으로 다가가고 있거든. 여자라면 말을 나누는 것조차도 싫어하는 느낌이라 최대한 부담없이 다가가려고 하는 편이야ㅋㅋㅋㅋ 근데 또 보면 내가 은근 걔를 챙기고 쓸데없는 질문, 전에 했던 질문 또하는거 같이 그런 것들도 많앗어! 그래서 관심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친해지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헷갈려할 수는 있겠다!! 2. 대화가 자연스럽게 안이어지는 것도 맞아. 내가 물어보면 걘 대답을 하긴 하는데, 단답? 필요한 답만 하고 끝나. 정말 아주 가끔 질문을 하는데 (지금까지 질문 총 2번 정도만 받아본 듯....ㅋㅋㅋ) 이마저도 내가 대답을 하고 다른 얘기 이어가려고 하면 단답으로 끝나 ㅎㅎ. 샤갈 주변 경쟁, 간섭은 잘모르겟네... 내가 남사친도 많고 남자애들이랑 잘놀기는 해. 대화도 많이 하고 말야. 같은 체육과라 오전에는 거의 내내 붙어있는데 그 때도 내가 체육과 남자애들이랑 대화를 많이 해ㄹ서..? 그것 때매 그런강 3. 부담없이 시작된 관계 -> 이것두 맞지 않을까 싶어! 1번에서 말한 것처럼 얘는 부담 주면 망할 것 같아서 일단 친해지기 위해 부담 없이 가는 중이야! 선부터 지키려고 최대한 절제하는 중ㅠㅠ 4. 서로 감정이 있다. 이거는 잘 모르겟다ㅠㅠ 아직 안친하고 대화도 거의 안하고..ㅋㅋ ㅠㅠㅠ 그치만 앞으로는 접점 더 늘어날테니까 지켜보면 알 수 잇을 듯....!!ㅜㅜ 제발 질문 많았는데 고마워 레줗ㅎ 살면서 이런 남자애 처음 봤다보니 피드백도 길어졋네.. 얘가 흔치 않은 유형이라 설명이 좀 필요햇는데,, 그래서 그런듯ㅠㅠㅠ 그래두 이런 피드백이 레주에게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지 좋은 하루 보내 레주~~

#424 이름없음 2026/03/18 23:29:47

>>415 아 그른가아??? ㅠㅠㅠ 결국엔 잘 안된다는 건강...

#425 이름없음 2026/03/18 23:30:31

>>424 근데 1년 2년 3년은 왜 붙이는거얌? 나 이번년도로 끝내고 다시는 수능판에 발도 안들일건디

#426 이름없음 2026/03/18 23:32:33

>>415 어 실제로 약대 가려다 지금 경찰대로 목표수정 했어!!! 대박 완전 잘맞는다

#427 이름없음 2026/03/18 23:33:55

>>413 ㅇㅎ... 고마워... 관계 이어가기는 포기해야겠다..

#428 이름없음 2026/03/18 23:58:02

삭제된 레스입니다.

#429 이름없음 2026/03/19 08:40:58

>>423 나도 풀이하는데 어려웠어 .. ㅠㅠㅋㅋㅋ 계속 물음표만 뜨더라고 ㅋ큐큐큐 피드백 고마우 ~~

#430 이름없음 2026/03/19 08:41:56

>>426 오오 ! 그렇구나 나는 너가 원하는 대학 못 붙으면 재수 계속 하는 줄 알고 3년까지 본거야 ㅋㅋㅋㅋㅋ 좋은 소식 기다리께

#431 이름없음 2026/03/19 08:49:49

>>427 거짓말이나 속였던게 약간 솔직히 말해야 하는 걸 말 안했다던가 일부러 모른 척하거나 넘기거나 , 완전한 거짓말 보다는 숨겼다 라는게 맞는 것 같은데 감정 관련 된 건가 .. 예를 들어 마음 있는데 없다고 하거나 상대를 신경 쓰면서도 아닌 척 부정하거나 다른 사람 관련 얘기를 숨겼다거나 싸우기 싫고 어색해 지기 싫어서 피하려고 그냥 덮은 거라고 나오는데 너나 상대방이나 상처 받을까봐, 혹은 분위기 깨질까봐. 본인도 확신이 없어서 약간 정말 갈등 피하려고 한 거짓말 ? 상황 피하려고 진실을 숨겼다 라고 나와

#432 이름없음 2026/03/19 22:33:52

>>431 어 마저... 완전히 이거까지 했으면 개싸울 것 같아서 걍 거짓말 쳤어..

#433 이름없음 2026/03/19 22:35:22

>>431 언니의 마음은 어때? 나를 계속 미워해?? 아니면 다 잊고 그냥 내가 그때 미자였는데 그냥 미자인데 정신병이 좀 씨게 와서 상황이 너무 안좋았던걸로 생각하고 그냥 넘겨?

#434 이름없음 2026/03/20 00:27:06

지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난 연애 언제쯤 하게 될까...

#435 이름없음 2026/03/20 08:41:36

>>433 언니가 엄청 공격적으로 대했다고 나오고 약간 멘탈 붕괴 시점 같아 충격을 많이 받았고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서 스스로 붕괴를 선택 했고 애써 만들어온 그런 단단함이 한순간의 실수로 무너졌다라고 나와 약간 그 당시의 언니 시점은 너가 무섭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 라고 하는데 그치만 지금은 열심히 회복 중인 것 같고 , 너를 미워한다기 보다는 현재는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일에 집중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지금은 감정보다 이성이 앞서는 상태 같고 미워한다 기 보다는 감정을 눌러두고 냉정하게? 정리하려는 상태일 가능성이 커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는 너를 정리한? 시점이겠지 ? 아예 너가 무관심으로 남아있는 건 아닌 것 같고 .. 미움보다는 정리된 감정 이라고 나온다

#436 이름없음 2026/03/20 08:47:23

>>434 이미 누군가 마음이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고 나오는데 ?감정을 크게 드러내기보다 자연스럽고 안정된 호감 이래 그래서 너가 누가 날 좋아 하지? 라고 못 느낄 수도 있어 가까운 인연일 확률이 높은데 음 .. 이미 연결되어 있는 사람 ! 아니면 같은 환경이나 같은 공간 안의 사람일 수도 있다고 나오고 예를 들면 친구, 같은 동아리, 뭐 직장, 학교 같은 둘러진 곳 ! 짝사랑 느낌보다는 잘 이어질 수 있는 인연으로 느껴지고 타이밍만 잘 맞으면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나오는데 짐작 가는 사람 없어? 너도 약간 호감이 있다 거나 ? 연애는 꽤 빠른 쪽으로 나오는데 여름 .. 여름 정도 ? 즐겁고 가볍게 시작되는 인연 이래 뭐 소개팅 이런 건 아니고 연애가 들어올 준비가 된 시기같음 ! 즉 생각보다 빨리, 밝고 자연스럽게 연애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 가까운 사람으로다가 !

#437 이름없음 2026/03/20 22:01:11

>>435 다행이다.. 날 그냥 잊었으면 좋겠어.. ㅠㅠ 사실 나도 학폭이랑 가정폭력으로 마음이 무뎌지고 찢어지고 아파서 더 이상 마음의 여유나 그런게 없었어.. 언니한테는 상처줘서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사랑은 정말 타이밍인 것 같음.. 고마워..

#438 이름없음 2026/03/21 10:02:23

>>436 아구래??... 지금 내가 호감 있는 사람은 없고... 동아리나 학교에서도 딱히 나한테 관심있어보이는 사람은 안보이긴해 좋은 말 해조서 고마어 ㅋㅋ 덕분에학교가는게기대될듯 근데혹시그게 누구인지는 타로로 볼 수 없눈 거야?

#439 이름없음 2026/03/21 11:11:41

나 질문 잇어! 난 고2 여자이고 1.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 2. 나랑의 관계흐름을 보고 싶은 남자애가 있어. 얘랑은 그냥 딱 친구 사이! 같은 학교얌. 같은 반은 아니지만 둘 다 동갑에 같은 체육과인데다가(체육과는 다른 과에 비해 인원수가 적어!) 하루종일 수업도 같이 듣고 그래. 참고로 특성화고는 아니고 자사고야!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서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얘랑 많이 친해지고 싶은데 뭔가 애매하게 선이 있는 느낌이랄까...ㅠㅠ(친하긴 친한데.. 친한가? 싶은 사이야. 얘가 원래 이런 성격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떨 때 보면 친하지! 싶고 어떨 때는 이 정도면 친하다고 할 수 있는 건가...? 싶어ㅠ) 그래서 얘가 보는 나는 어떤지, 그리고 앞으로의 관계흐름이 어떨지 궁금해 질문이 좀 많지..??🥹🥹 미안 얘가 보는 내 모습은 내 성격으로 미루어 보아 피드백 해줄게!!

#440 이름없음 2026/03/21 14:28:36

나 그 외박이랑 이별 질문한 스레인데 다행히 어제 외박하고 술집에서 술 마시는 중에 사고를 약간 쳐서 그거때매 정이 털린것같긴한데 남친이 솔직히 내가 연상인데 연상 같지도 않고 날 왜 만나야되는지 이런식으로 말하고 저녁에 남친집에서 뜨밤 보내긴 했는데 연애운 좀 봐주라 ㅠㅠ 그리고 남친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 남친 가족들이랑도 어제 다 만났어 남친집에서 같이 잤어 난 헤어지기 싫어 ㅠㅠ + 지금은 (23일 새벽 기준) 헤어졌어.. 내가 사고친거에 대해 사과를 했는데 내가 대충 오디를 한 상태였는데 약 기운에다 술까지 먹으니까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서 토했는데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사과를 바로 안하고 늦게 사과해서 이제 싸움이 좀 날뻔한 상황이여서 그거에 대해 사과를 하고 이제 진지하게 난 헤어지기 싫다 이런식의 대화를 했는데 남친은 그만하자고 해서 결국 헤어진 상태인데 재회윤 좀 봐주면 좋겠어 여러번 붙잡았는데도..이래서 모르겠어 난 헤어지기 너무 싫어 늦게라도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 남친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는지랑 다시 잘 될수있을지가 궁금해

#441 이름없음 2026/03/21 22:24:18

솔로여자인데 내가 다음에 연애적으로 잘될 사람은 어떤사람일지 궁금해&!!

#442 이름없음 2026/03/23 16:59:54

>>437 맞아.. 살아보니 사랑은 타이밍이더라 힘내자 ㅠ

#443 이름없음 2026/03/23 17:04:57

>>438 딱 잘라서 누군지 특정 인물로 찍어준다 라기보다 상황이나 약간 성격을 보여주는 쪽에 가까워 너는 안정적이고 가족 중심인 오래된 인연이고 집안이나 뭐 학교 직장 같은 공동체 안에서 이어진 연결로 보이고 가벼운 썸 보다는 진지하게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람으로 느껴져 이미 연결된 사람 중 한 명일 확률이 큰데 .. 이게 카드가 새로운 사람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사람 중 한 명 이라고 보여지거든 추려보면 약간 좀 안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이라 던 가 딱 봐도 저 사람은 뭔가 정서적이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상대이거나 이런 느낌이 올텐데 가정적으로 보이고 애기 좋아 할 것 같은 !

#444 이름없음 2026/03/23 17:22:22

>>439 연애 좋은 달4,5,6 8,11 나쁜 달 7,9,10,12 좋은 달 중에 6월이 젤 좋아보이고 나머지 달은 가능성은 살짝이라도 열려 있어 !첫 시작하는 느낌, 그리고 나쁜 달은 7월엔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을 느끼게?되나 그 과정과 결과가 오합지졸 이다라고 나오고 10월엔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라고 나오고 ! 12월엔 뭘 해도 맘에 안 드는 그런 상태? 너를 솔직하고 날카로운 사람, 그리고 생각이 명확하고 직설적인 사람, 감정보다는 이성이나 판단력 , 또는 진실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고 때로는 너를 냉정하다 라고 느낄 수도 있어 그리고 너를 공정한 사람 그러니까, 너가 주는 만큼 받으려는 그런 공평함 ?? 즉 상대방이 너를 보기에 똑똑하고 솔직한데 관계에서 계산적이거나 균형이나 평등, 공평을 중요하게 보는 것 같아 주고받음에 대해 신경 쓰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 상대가 눈치를 보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어 ! 관계 흐름은 쉽게 말해 갈등이 있으나 감정적으로 만족하고 새로운 시작 가능성 이야 첨엔 약간 신경전 아닌 신경전이 있을 수 있어 서로 자존심이 쌔고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누가 이기고 지는 느낌이 드는 상황이 올 수도 있어 그때 드는 생각이 아마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지 ? 이런 생각이 들 수 있고 말이 직설적으로 오가면서 부딪힐 가능성이 높아 갈등 이후 관계가 갑자기 생각보다 잘 풀리거나 서로 그래도 이사람 괜찮다 라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어 ! 싸웠는데 오히려 더 가까워 지는 느낌이라 해야되나? 그리고 후반으로 본다면 갑자기 이제 호감이나 설렘이 생기는 거야 불붙는 시작? ㅎㅎ 만약 썸아닌 썸이였다면 썸으로 관계가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 대신 초반 갈등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핵심이고 감정 싸움으로 가면 틀어지고 솔직한 대화로 가면 관계 발전 가능으로 나와 !

#445 이름없음 2026/03/23 17:30:07

>>440 상대방은 지금 완전히 지쳤다 또는 끝냈다고 느끼는 상태 로 보여져 상처도 받고 피로하기도 하고 정리하려는 마음이 강해 약간 더는 힘들다,, 라는 감정이 크고 관계를 이미 끝난 걸로 받아들이려는 상태야 마음이 0이라기보다 감정이 버틸 한계를 넘은 느낌?이야 신경은 쓰이지만 거리를 두고 있고 아예 잊은 건 아니지만 다시 들어가기엔 너무나 부담되는 상태인거지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상태. 재회 자체가 재회 흐름이 굉장히 약해 보이고 상대가 지쳐있는 상태야 감정이 피로한 상태 감정은 그래도 남았지만 .. 여기서 더 붙잡으면 완전히 연락 끊고 잠수 탈 가능성이 높아 그러니까 정말 재회 흐름을 조금이라도 올리고 싶다면 당장에 연락 끊고 그만 붙잡고 쿨하게 물러나는 게 재회 확률을 올리는 방법이야 당분간 연락하지 말고 SNS나 뭐 너를 접할 수 있는 곳에 너가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간접적으로) 지금은 상대가 끝내려는 쪽이 강하고 말했듯 감정에 피로가 굉장히 쌓인 상태라 너가 붙잡으면 그 맘만 더 돈독하게 되는교 연락 절대 하지 말고 상대방이 숨 쉴 시간을 줘. 되도록 많이 . 그러면 연락 올 수도 있어 보이니 !

#446 이름없음 2026/03/23 20:29:53

>>445 언제쯤 연락이 올까.. 그리고 부모님한테는 아직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말을 못했는데 말 하는게 나을지 안하는게 나을지 봐주라.. 그리고 기다리면 다시 잘 사귈 수 있을까?

#447 이름없음 2026/03/23 21:22:51

>>444 2번 질문에 대힌 답은 좀 틀린 것 같아ㅠㅠㅠ 난 계산적인 것하고는 거리가ㅡ좀 멀고 굉장히 감정적인 사람이야 그리거 서로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마음 하나도 없는 사이이구 말야 그래도 열심히 봐줘서 고마워! 근데 굳이굳이 맞다고 보자면 맞을 수도 잇을 것 같기는 하다 걔랑 경쟁?구도랄까 이기고 지는 그런 관계가 된 게 하나 잇긴해 학교 체육에서 티볼 팀을 나누는데 걔네 조랑 우리조랑 나뉘엇거든 약간의 갈등?도 아주 사소하지만 잇엇고 말야! 아직 현재 진행형이라 해결은 아직 잘모르겟지만 지나고 보면 맞을지두 모르겟네 함 지켜봐야할 듯! 고마워 레주 은근히 맞는게 신기하디 약간 미래를 슬쩍 미리보기한 느낌이야ㅋㅋㅋㅋ

#448 이름없음 2026/03/23 21:24:48

>>348 2번 친구 당선됏엉!!

#449 이름없음 2026/03/24 01:10:15

>>442 그래서 말인데.. 나 그 쌤이 마지막일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 이미 너무 상처받고 아파서 잘 다가갈수 있을지 모르겠어.. 선생님은 나이가 몇살일까?

#450 이름없음 2026/03/24 13:29:15

>>447 아하! 타로 상에서는 상대방이 보는 너의 모습을 말해 준거라서 ! ㅎㅎ 혹시나 썸으로 발전하게 되면 알려주러와 :)

#451 이름없음 2026/03/24 13:30:15

>>448 와? 2번 !! ㅎㅎ 내가 틀렸지만 제일 친한 친구가 되서 좋았겠네 !!! 굳굳 !!

#452 이름없음 2026/03/24 13:32:13

>>446 지금은 그저 침묵이 나을 것 같다고 그러네 재회 카드도 마찬가지. 현재 흐름을 보는 거라서 한 발 물러나라고 그러긴 해 !!

#453 이름없음 2026/03/24 14:48:12

>>449 너가 말하는 언니랑 쌤이랑 다른 사람이야 ?? 헷갈료 ..

#454 이름없음 2026/03/24 14:59:38

애매하게 지내다 연락이 끊긴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재회같은걸 할수있을까? 만약 하게 더ㅣㅇ다면 흐름도 봐주라

#455 이름없음 2026/03/24 15:38:04

>>454 너의 미련이나 감정은 아직 살아있는 상태고 , 연락하고 싶다 , 다시 잘해보고 싶다 라는 신호??가 강하게 나오네 근데 그 감정 위에 후회나 아쉬움, 실망이 크게 깔려 있어 서로 간에 그때 왜 그랬지 같은 감정이 남아 있는 걸로 보여 근데 갑자기 연락이 올 가능성이 있고 쉽게 말해 급발진??? 둘중 한명이 감정이 확 치고 올라와서 먼저 들이 박는다 그러는데 ?? 돌진 !! 느낌 ㅎㅎ 이러다 갑자기 이어진다 라고 나오긴 해가지고 감정 상처를 제대로 안 풀면 다시 멀어 질 수도 있다고 하니까 예전에 왜 그렇게 애매하게 지내다가 끊겼는지 짚고 넘어가는 게 관계 발전의 약간 핵심 일 듯!

#456 이름없음 2026/03/24 17:38:48

>>308 나 308인데 최근에 전남친이 가망이 없어서 친구로라도 지내보려고 하는 나 이런 릴스에 하트눌렀던데 왜인지 봐줄 수 있어? 그리고 지금 나에 대한 마음이 어떤지도. 최근에 걔한테 전화와서 대화하긴 했으

#457 이름없음 2026/03/24 21:22:19

안뇽 나 여잔데!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나한테 연애적 호감 있을까?

#458 이름없음 2026/03/24 22:07:32

>>453 웅 다른 사람

#459 이름없음 2026/03/25 15:03:01

>>456 관계 이동 이라고 나오는데 도망?회피? 뭔가로부터 도망치려고 하는 것 같고 상대방이 지금 하고 싶은 게 많은 가봐 ??..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본인 딴 에는 하고 싶은 것도 해 보고 싶은 것도 많은 것 같아 마음이 복잡하고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상황이 안 따라 주는 것 같아 걱정이 태산이야 그래서 뭔가 기존으로부터 도망친다 라고 읽히는데 .. 지금 상대방이 놓인 시점이 꿈꿔왔던 그 뭐라 그러지 휘황찬란한???걸 꿈꿔왔는데 막상 현실은 그게 아니라서 . 심란함 반 걱정 반 그래서 연애도 뭐도 눈에 안 들어 올 때 같아 현재가 본인은 노력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거지 그래서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왜 나만 안 될까 왜 나만 이렇게 힘든 것 같지? 이런 느낌 ..? 현생을 살아 가지만 마음속은 이미 이 생각 저 생각 복잡복잡해 그래서 너에 대한 것도 크게 신경을 못 쓰는 걸로 보이는데 아직 관계에 대한 그런 건 없지만 딱 하나 읽히는 건 뭔가 로부터 도망친다, 또는 등진 다, 또는 이전의 것은 다 버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간다 라는 흐름이야

#460 이름없음 2026/03/25 15:04:32

>>457 엥..? 이미 끝난 관계라고 나오는데 ...?

#461 이름없음 2026/03/25 15:15:50

>>458 어후 왤케 해석이 어렵지 ...? 이미 거리와 어려움이 큰 상태 라고 나오는데 상대방도 쉽게 다가오는 타입이 아니고 혼자 생각이 많고 거리 두는 스타일. 너 또한 너 스스로 눈과 귀를 막고 세상과 단절시키는 상태. 스스로 제한을 두고 있어 이 관계는 따뜻하게 가까워지기보다는 .. 좀 어렵다 라고 나와 지금 상태에서 다가가고자 노력을 한다면, 너가 더 상처받을 가능성이 높고 더 힘들어 질 수 있어 너가 혼자 생각하고 혼자 단정을 짓기 때문에 더 상처를 받는 것 같아 그래서 다가가는 방법 보다는 내가 더 상처 안 받는 거리 찾기? 가 먼저다 라고 읽히거든 ! 선생님 나이는 생활이나 위치가 어느 정도 자리 잡힌 사람이라고 나오는데 성숙한 어른 같은 30대는 넘겠는데...최소 20대 후반은 넘은 것 같고 30대인데 굉장히 어른 같은 사람이라고 읽혀

#462 이름없음 2026/03/25 15:17:45

>>460 허얼??? 식었다는건가 !??ㅠㅠㅠㅠ>>

#463 이름없음 2026/03/25 15:20:30

안녕 레주!! 나도 질문 남겨본다..ㅎㅎ 갑작스레 썸타게 된 남자가 있었는데 점점 좋아지고 있었거든.. 서로 분위기도 괜찮은 거 같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갑자기 연락 끊기고 썸붕이 났어ㅠㅠ 깊은 관계는 아니었어서 그냥 잊어야지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나.. 대체 그사람 속마음이 뭘까?? 그리고 가능하다면 앞으로 관계에 가망이 있을지도 볼 수 있을까..?

#464 이름없음 2026/03/25 17:25:11

>>462 약간 연애 느낌보다는 현재 본인의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라고 나오는디 ..

#465 이름없음 2026/03/25 17:27:39

>>463 너랑 연락하는 도중에 상대방은 다른 사람이랑도 같이 연락을 하고 있었나봐 다른 이성이 있다 라고 나오긴 하는데 .. !

#466 이름없음 2026/03/25 17:27:52

>>464 ㅠㅠㅠ레주야 맞아ㅜㅜ 나도 얘 생각 줄이고 내 할일 하러가야겠다 봐주서 너무너무 고마워 복받아!!!

#467 이름없음 2026/03/25 17:59:41

>>465 so sad.. 알 방도조차 없구만.. 에휴 행복하슈.. 고마워.. 마음 접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ㅠ..

#468 이름없음 2026/03/25 22:22:29

>>461 옹.. 30대 넘어.. 저번에 레주가 결혼 또는 동거까지 가능하다구 해성.. 재수학원쌤임.. 난 20살

#469 이름없음 2026/03/26 08:26:12

>>468 현재 흐름을 보는 거니까 .. 현재 시점이라서 그럴 수도 있구 .. ! 타로가 정확하진 않으니 ㅠㅠ 지금 읽히는 흐름으로는 서로 벽을 치고 있는데 ㅠㅠ 이렇게 선 긋는게 아니라 자기 방어..?

#470 이름없음 2026/03/26 18:36:32

>>469 어머? 왜? 일단 난 기대기 싫어서 일부러 벽치고 있음..약해보이는 건 싫음..

#471 이름없음 2026/03/26 20:11:01

내가 관심가는 남자선배가 있어. 그 분은 고3이고, 나는 고2 여자야. 같은 학교인데 잡점은 하나도 없어ㅠㅠㅠ 얼굴이 진짜 내 취향이라서... 이 분과 잘 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 이번애 겹지인이 생겨서 가능하면 시도는 해볼 수 있을거야 근데 물론 그쪽에서 받아줄지는 모르겟지만ㅜㅠㅠ 암튼 그렇고 그 분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잘 될 가능성은 잇는지 궁금하네 나를 알기는 하시려나ㅜ 자주 마주치긴 했는데 말야 암튼 미리 고마워 레주

#472 이름없음 2026/03/26 22:15:05

내가 요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그런데 조언 좀 해주라 가족이랑도 연 끊고싶은데 연 끊는게 나을까..너무 힘들어

#473 이름없음 2026/03/27 00:38:57

나 연애운 봐주라! 그리고 과 애들이랑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하는데 걔네가 나 어떻게 보는지도

#474 이름없음 2026/03/27 10:14:34

>>470 상대방도 상대한테 얕잡아 보이는 게 싫은 성격 인 것 같아 겉으론 잘 웃고 그래도 속은 냉철한 ?자기 방어 ?에 또 순수한 면도 있는 반면 성숙한 매력도 있어 보여

#475 이름없음 2026/03/27 10:24:03

대학교 과 애들이 날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476 이름없음 2026/03/27 11:16:20

나 매일매일 같이 노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사람한테 고백 받을 수 있을까?

#477 이름없음 2026/03/27 20:58:16

>>474 으앙...오늘 망했어.. 속내 얘기함.. 근데 나 남친 생김..

#478 이름없음 2026/03/27 21:10:18

>>446 이거 답 아직이야 ㅠㅠ

#479 이름없음 2026/03/27 22:34:31

예전에 좋아했던 오빠랑 다시 연락중인데 그 오빠는 나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예전에 막 착한척하긴 했는데 최근에 오빠가 내 블로그 알게됐거든 ㅋㅋㅋ빌런모음집이라 비속어도 막 섞여있고 이상한 짤 많고 그런데 오빠는 무슨 생각했을깡..

#480 이름없음 2026/03/28 23:59:26

1.안녕! 내가 재택하는거 있는데 앞으로 승승장구 할 수 있을까?? 2. 아는 언니 있는데 이언니랑 앞으로의 흐름 궁금해!

#481 이름없음 2026/03/30 14:48:24

>>471 그 상대방의 마음은 환상이 많으신 분 같아 어케보면 4차원이라고 할 수도 있고 어케보면 욕망이 많다 ? 욕심이 많다 ? 뭔가 헤어진지 얼마 안 된거 같아 보이고.. 너를 의식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 ? .. 잘 될 가능성은 안보이고 이 사람은 뭔가 위태롭다 라고 봐야 하나 훅 불면 가루처럼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인데 뭐랄까 ㅎㅎ 정착해 있지 않고 마음속이 복잡한 사람, 왜 그런 느낌 있잖아 나랑 같이 있어도 어딘가 모르게 붕 떠있는 느낌 집중을 못하고 어딘가 정말 진짜 떠있는 느낌 .. ! 너랑 잘 될 흐름은 없어보여 ㅠㅠ

#482 이름없음 2026/03/30 14:57:06

>>472 너가 현재 고민이 두 가지 인데 하나는 돈, 하나는 너가 하고자 하는 일 때문인 것 같은데 .. 둘다 불이야 이것도 저것도 난리지 두 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고 싶으면 안정성과 실용성을 먼저 고려 해야 되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하고 꾸준하고 신중함이 중요해 뭐랄까 쉽게 말해서 기초를 튼튼히 해야 되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워야 되 지금 너가 가족 문제 때문에 정신적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걸로 보이고 뭘 해야 할지 어디에 우선순위를 둬야 할지 고민 중인걸로 보여 산 위에 놓인 흔들리는 바위가 넘어지기 직전 처럼 .. 가족과 연을 끊더라도 물리적이나 경제적 안정은 확보를 해야 된다고 나와 그리고 너의 삶은 너가 주도적으로 선택을 해야 된데 결정을 과감하게 내리되, 방향과 큰 그림?을 생각하면서 움직이면 너가 원하는 대로 흘러 갈거야

#483 이름없음 2026/03/30 15:02:39

>>473 연애운은 상반기에는 너가 지금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쉬고 싶은 마음이 강한 걸로 나오네 난 아무것도 안 할거야 ~ 라는 속박된 느낌보다 해방된 느낌으로 ,하반기에는 연애운이 좋아 !여러 형태의 사람들이 눈에 보일 거야 과 애들이 보는 너는 뭔가 너 스스로 너를 가두는 느낌, 생각이 많고 조심스럽고 쉽게 마음을 내 비추지 않는 사람 ? 약간 쉽게 말해서 벽이 있다, 속을 잘 모르겠다 라는 느낌 그리고 너를 정확하게 어떤 사람인지 헷갈려해 좋은 애 같기도 한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긴가 민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걸로 보여지고 너한테 관심은 가지만 아직 백프로 믿진 못해서 계속 보고 있는 중이라고 해야 되나? 지금 단계가 딱 중간 단계라고 나와 친해질 수도 멀어질 수도 있는 중간 단계 헷갈림+궁금함 조합

#484 이름없음 2026/03/30 15:03:39

>>477 아? ㅎㅎ남친 생겼으니 이전 인연이나 그런 건 추억으로 묻어 두는 걸로 !

#485 이름없음 2026/03/30 15:04:07

>>478 답 해준 것 같은데 ! 지금은 그저 침묵이 중요할 것 같다구 ! ㅎㅎ 한 발 물러서서 참는 것도 중요한 단계중 하나 ! 연락을 계속 하면 악순환이야 그러니 지금은 그냥 연락도 하지 말고 부모님한테도 그냥 어 잘 만나고 있어 ~ 정도 ㅎ 너무 티도 내지 말고 너 할거 하면서 지내 그러다 보면 연락올거야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ㅎㅎ

#486 이름없음 2026/03/30 15:09:53

>>479 상대방은 예전의 너보다 지금의 너한테 훨씬 더 큰 감정이 있는 걸로 나와 그렇다고 막 좋아해!사랑해!이건 아니고 몰랐던 너의 면을 보게되서 ? 혼자 웃는 ? 이런 면도 있네? 색다르네 ? 이런 느낌 그전엔 너를 어리게 만 봤다면 지금은 너를 성숙하다 라고 느끼고 있는 것 같아 그러니까 약간 어쭈~ 좀컷네 ? 이렇게 ? 새로운출발, 새로운 일시작 , 상대방이 지금 일을 새로 시작했는지 직장을 얻은 건지 뭘 새롭게 출발한다는데 너랑 새로운출발 했으면 좋겠네 ㅎㅎ

#487 이름없음 2026/03/30 15:17:17

>>480 큰 틀로 보자면 신중하게 계획하고 너의 내면의 지혜를 잘 활용하고 꾸준히 집중하면 충분한 만족감과 너의 보상, 목표 달성 ??? 성과 ? 가 좋을 거란 흐름이야 충동적으로 선택하면 안되고 외부랑 뭐 비교하거나 급하게 서두르지만 않으면 결과는 좋다고 나와 ! 그리고 언니랑 은 저울질 하는 관계, 선택해야 하는 관계, 근데 이 선택은 본인이 한다고 나오거든 너인지 상대방인지 , 결정은 스스로 한다, 대신 이 결정으로 인해 180도 바뀐다 라고 나오고 , 둘중 하나는 이 놓여진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라고 나오거든 .. ! 흐름이 좋지는 않아 ㅠ

#488 이름없음 2026/03/30 19:49:02

>>481 헐 그 선배 헤어진지 얼마 안더ㅣㄴ건 아니지만 작년 이맘때쯤? 헤어지신걸로 알고, 성격은 붕더잇는거 맞아. 여기저기 관심 많은 여미새랄까?ㅜㅠ 여친한테도 집중을 못한건지 뭔지는 모르겟네.. 근데 헤어진거는 여자가 잘못해서 헤어졋다고는 들었지만, 아무튼 그렇구 사차원?도 모르겟지만 싸가지가 없다고는 들었어! 잘모르는게 많아서 정확한 피드백은 못주겟네ㅠㅠ 고마웡 레주💛💛

#489 이름없음 2026/03/31 08:45:19

>>488 더 좋은 사람이 많을 거야 ! 햏ㅇ쇼 !

#490 이름없음 2026/03/31 15:33:14

서로 시간을 갖기로 한 전남친이 있는데 어떻게 될까? 내가 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줘. 일단 서로의 일상은 알고있어. 인스타는 서로 봐서 ㅎㅎ

#491 이름없음 2026/03/31 22:35:29

>>484 근데 모르겠어.. 사실 사귀고 싶진 않아.. 그 친구 대학 학과가 엄청 좋은데라 그런 애가 나한테 매달리는 게 좋기도 하고 나 수능 망하면 취집해야해서 그러는데 솔직히 누군가 날 조건 없이 사랑한다는 게 너무 좋아서 사귀는거야..

#492 이름없음 2026/04/03 21:08:18

나 이사람하고 연락중인데 이사람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호감있는지 등등 굼금해!

#493 이름없음 2026/04/07 01:26:10

>>483 그렇구낭..! 나 애매한 사이인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은 결론이 어떻게 날까? 서로 미련은 있는데 상대 쪽에서 행동할 힘이 없다고 하더라

#494 이름없음 2026/04/08 19:54:40

지금 나를 연애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할까..

#495 이름없음 2026/04/08 20:54:10

나도 현재 나를 좋아하거나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 내가 현재 관심있는 분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도 궁금하고.. 참고로 동성애자야..!

#496 이름없음 2026/04/13 10:37:55

>>490 넘 늦게 왔다 쒀리 ~ 상대방이 이제 막 시작한 새내기 학생이구나 경제적인 근심이 있는 걸로 보아 갓 대학생이구나 나랏일에 기여한다고 나오는데 곧 군대 입대하나 봐? 당장에는 지금의 상태와 별다를 것 없어보이고 친구처럼 지내면서 휴식기를 가져라고 해

#497 이름없음 2026/04/13 10:40:40

>>491 상대방은 지금 공감 능력도 깊고 지금은 행복한 관계 같은데 ? 너는 사귀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둘의 궁합은 꽤 좋아

#498 이름없음 2026/04/13 10:46:31

>>492 서로 끌리고 서로 호감이 있는 걸로 나와 뭔가 관계 발전이 빠르게 진행될 것 같은데? 상대방은 너를 웃는 표정이 이쁘고 밝고 매력적으로 보고 있어 때론 강한 존재감, 마음의 성숙함, 뭐 약간 리더처럼 끌어가는 걸 잘하는 사람으로 보고 너를 되게 안정적으로 보고 있어

#499 이름없음 2026/04/13 10:49:04

>>493 상대방이 뭔가 경제적인 것도 그렇고 현실이 바쁜 걸로 보이는데 자기 생활이 너무 여러가지 복잡하다 보니까 너한테 갈 에너지가 안 생기는 걸로 보이거든 지금 약간 상대방은 자신이 책임져야 할 상황에 마음이 여유가 없는 걸로 보인다 ㅠ

#500 이름없음 2026/04/13 10:53:01

>>494 너는 상대방이 너한테 먼저 다가와 주길 기다리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너가 지금 마음의 안정은 있는데 뭘 기다리는 걸로 보이거든 결과는 너 스스로 선택하게 된다 라고 하는데 너가 선택함으로써 너의 삶이 바뀔 수 있데 지금 이대로 가느냐, 아니면 성격이든 뭐든 변화를 주느냐, 전자를 선택하면 지금 상황과 별다를 바 없을 거고 후자를 선택하면 너의 삶이 크게 바뀔 거라고 나와 !

#501 이름없음 2026/04/13 10:58:53

>>495 일단 너가 관심 있는 분은 널 어케 생각 하냐면 너 손에 뭘 쥐어줘야 움직이는 사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이것도 맘에 안 들고 저것도 맘에 안 들고 계속 고민 하는 사람 흔히 말해 선택 장애 ?같은 그런 사람 있잖아 선택을 잘 못하고 고민만 하는 사람, 좋게 보면 엄청 신중한 사람으로 볼 거고 , 현재 너한테 관심이 있다기보다는 지금 너가 어떤 사람인지 보고 있는 것 같아 약간 아 쟤는 저런 사람이구나 이런 느낌으로? 그리고 너를 좋아하거나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지에 답은 빠르게 너한테 누군가 다가오고 있는 걸로 나오긴 해 !!

#502 이름없음 2026/04/13 11:44:11

작년부터 가볍게 만나는 사람이 있어. 이분은 사람 사귈 생각은 없다고 말해줬고 이 점 알고 만나고 있긴한데 난 이 사람을 엄청 좋아해. 나는 정말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데 만나거나 톡을할 때 아직 약간 어색한 분위기가 있어 엄청 편한 사이는 아니야. 여러가지로 놓치고 싶진 않은 사람인데 내가 내년까지 해외에 머물게됬어. 연인이 아니다보니 나 기다려달라 말도 못하는 이런 상황이야. 내가 궁금한건 그래서 내가 뭔가 연락집착이 생겼는데 이사람은 연락도 뜸하고 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건지 궁금해. 솔직히 해외연수도 사람도 놓치고 싶지않아서 고민인건데 나만 진지하다던가, 괜히 혼자 미래를 생각하고 끙끙대고 있는건가 싶어서 타로의 조언을 듣고싶어!

#503 이름없음 2026/04/13 14:09:52

>>502 흠 약간 상대는 이익을 중요시 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뭐랄까 여지를 조금 남겨 놓는 사람 .. ? 혹시나 모를 상황을 잘 대비하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살짝 공격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는데 호기심은 많아보여 자기의 목표에 대해 빠르게 달려갈 줄 아는 사람이고 현실적인 사람 자기의 커리어, 일, 자기만의 시간 이런 걸 중요시 하는 사람이야 너랑 상대방은 오합지졸이다.. 즉 같이 공생 할 수 없는 형태, 늑대와 염소 이야기 들어봤지? 둘이 함께하기에 엄청난 장애물들과 시련이 닥치잖아 ... 너만의 짝사랑이다 라고 나오네 .. 이게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너도 상대방도 본인 나 자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인데 , 같이 하기에는 본인 일도 본인에 있어 모든걸 1순위기 때문에 타인이 1순위가 될 수가 없단 이야기야 나쁘게 말하면 나 이외에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책임감을 크게 느끼는 것도 지금은 없단 소리지 너는 책임감 있는 사람을 만나야 되 자기 자신이 1순위가 아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1순위인 그런 사람

#504 이름없음 2026/04/13 18:21:47

>>497 우.. 근데 헤어져쏘

#505 이름없음 2026/04/13 21:41:57

>>498 꺄ㅑㅑㅑ대박 대박 후기 가져오자면 나 진짜 약속잡았어 ㅋㅋㅋㅋㅋㅋ 레주 용하다 !! 진짜 빠르게 진행되네.. !! 만날때 흐름 괜찮을까?

#506 이름없음 2026/04/13 21:43:16

>>504 나 근데 그 쌤이랑 이제 영영 못만날까? 나 남친이랑 헤어지고 엄청 방황해서 학원에서 쫓겨났음..

#507 이름없음 2026/04/14 15:47:25

>>504 더 만나보지 왜 ㅠ

#508 이름없음 2026/04/14 18:08:26

>>507 걍 정신이 너무 없었음

#509 이름없음 2026/04/14 19:38:34

과에서 원래 적당히 친한 애가 있었어!! 같이 뭐 모임 하면서 친해졌는데 막 엄청 친하진 않고 보면 인사하고 둘이 말 섞고 잘 못보지만 보면 장난 좀 치는? 그정도 사이였는데 이번에 실습을 같이 나가게 되면서 걔랑 나랑만 아는 사이어서 말도 되게 많이하게 돼고 엄청 친해졌거든!! 혹시 얘랑 이어질 수 있을까?? 둘이 성격은 잘 맞긴 한데 얘 이상형을 모르겠어서… 다가간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야할까 시간을 충분히 둬야할까?

#510 이름없음 2026/04/15 09:15:34

>>505 변화가 있다 라고 나오는 거 보니 지금 현재는 행복하고 연애까지 하겠는데 ~~?? 근데 조심할게 있는데 너가 소심해진다고 해야 되나 ? 걱정,불안,스트레스 거리가 많아지고 마음의 휴식이 필요하다 라고 나오는데 외향적인 성격에서 내성적으로 바뀐다 해야 되나 ?? 싸우고 그러는 건 아닌데 너 스스로가 걱정거리를 안고 산다 라고 나와 왜 그런 사람들 있잖아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을 생각하면서 그 후의 일을 미리 생각해서 미리 스트레스 받는거 ㅋㅋㅋ 막 그러면 어쩌지 ? 이러면 어쩌지? 이렇게 스스로 스트레스 거리를 만드는 거야 상대방은 그런 게 아닌데 너 혼자 스스로 생각해서 스스로 그 믿음을 믿어 버리는 거지 쉽게 말해 쓸대없는걱정한다 라고 ! ㅋㅋㅋㅋㅋ 행쇼ㅕ 갑자기 하늘색 셔츠가 생각하네

#511 이름없음 2026/04/15 09:25:27

>>506 너 지금 고민,선택,결정,다 버리고 새로운 시작, 공격적 이렇게 나오네 이게 너를 뜻하는 거 같은데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면 가능성은 열린다 라고 나오거든

#512 이름없음 2026/04/15 09:36:39

>>509 공감 능력도 높고 배려심도 많고 약간 뭐랄까 상담 같은 걸 잘해 주나 보네 말을 잘 들어 주고 서로가 서로한테 안정적인 상태. 서로 누가 위네 아래네 이런 거 없이 공정하고 평평한 상태, 같은 위치에 있는 상태? 너무 급하게 다가가면 안되고 최소 3~4개월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가가야 되 상대방의 이상형은 감정적으로 끌림 중심의 취향?일 듯 갑자기 막 그런거 있잖아 어 저 사람한테 왤케 끌리지? 이런 느낌 삘이 중요하다고 해야 되낰ㅋㅋㅋ 그리고 상대방이 약간 과거에 상처가 있는 건지, 자기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원하는 것 같아 , 본인을 이해해줄 사람, 상처를 알아 봐줄 사람 ? , 그래서 깊이 있는 사람한테 끌리는 경우가 크지 근데 또 현실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해 , 직업, 환경, 미래 같은 거 ? 즉 안정적이고 오래 갈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아 사람을 보면 이야기를 해보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얼추 그 사람의 깊이라던가 스타일? 같은 걸 알 수 있잖아 그래서 이 사람은 급하게 다가가는 게 아닌 천천히 다가가는 게 훨씬 긍정적?인 효과가 높아 쉽게 말해 안정, 끌림, 감정적 공감을 크게 보는 것 같아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너가 그 사람이랑 잘되고 싶다면 이런 식으로 해보는 것도 ! 좋은 다가감일 수도 ! 근데 거짓은 절대 안되 너는 공감을 못하는데 공감하는 척 이런거, 절대 안된다잉!

#513 이름없음 2026/04/15 23:24:11

>>511 ㅇㅎ... 나 열심히 해볼게.. 사실 애들이 컴플걸고 누명씌우고 그래서...

#514 이름없음 2026/04/16 02:29:05

솔론데 올해 연애운 어때보여? 인연이 될 사람이 궁금해 지금 아예 솔로야 아 전에 관심 갔던 사람과는 아예 끝난건지도 알고 싶어 ㅜ 접점도 안 생기려나 그 분 외모가 넘 내 이상형이어서 미련남네

#515 이름없음 2026/04/16 08:42:03

>>513 ㅜㅜ나쁜놈들 너도 강하게 나가 !! 억울하다잉

#516 이름없음 2026/04/16 09:03:59

나나ㅏ 연애운 봐주라ㅏ 그리고 과 애들이 나 어케 보는지!

#517 이름없음 2026/04/17 09:46:35

>>514 연애 흐름으로 보자면 2026년은 연애 운 보다 사람 운 ? 인간관계?가 더 맞는 것 같아.. ! 연애 운 자체로는 안 나오네 ㅎㅎ 5월은 간 보는 시기, 시작할까 말까 고민하는 ? 연애 할까 말까 . 고민 단계 ?6월은 널 이해해 주고 배려심이 높은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어 7월은 뭔가 공격적인 사람. 너한테 저돌적으로 공격하려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어 8월. 마음의 상처를 입는 시기 ,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 ㅠ 심적으로 정신적으로도 아픈 시기, 9월은 그러므로 너가 너 스스로 가둬버려 세상과 단절 ?? 눈 가리고 귀 닫고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다 그러고 10월. 휴식 기가 필요해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이 컸던 2달이여서. 앞으로의 힘을 얻기 위해 10월은 충분히 쉬어가는 단계 , 11월은 운이 상당히 트여있고 추진할 수 있는 힘을 얻는 달. 12월은 너가 스스로 다 털어버리고 굳건히?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달이 될 거야 이런 인간관계로 인해 너가 좀더 단단해 지고 너의 중심이 세워지는 달 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아 !@ 그리고 그 사람과는 호기심 많고 설레는 사람인가 보네 ㅎㅎㅋㅋ 연상이야 ? 흠.. 연인 관계로 발전은 아니겠지만 .. 그 사람은 앞으로의 날이 창창하긴 하네 ..!

#518 이름없음 2026/04/17 10:00:04

>>516 5월은 새로운 시작. 새로운 접점? 관심 가는 사람 있어 ? 6월은 뭘 해도 갸우뚱. 맘에 안 들고 무관심. 냉정 하다 고도 볼 수 있고 그냥 다 맘에 안 드는 시기야 7월 짝사랑이 생기려나. 아니면 둘중 하나 골라야 되는 상황 아니면 어떤 두명의 사람이 널 좋아 할 수도 있어 ! 8월 너가 행동하는 시기 새로운 도전 , 새로운 감정이 생기는 달 9월 너가 선택을 내려야 하는데 그 선택에 인해 너의 삶?이 달라 질 수도 있어 . 그 선택은 오로지 너의 몫. 너가 선택함으로써 짊어져야 할 것은. 오로지 너의 몫 ! 10월은 너가 이제껏 쌓아왔던 너에대한 명성 ? 이미지 ?이런게 한번에 무너지는 시기. 이거또한 너가 결정 하는 거야 , 기존의 명성을 두고 자존심을 부릴지.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자존심을 버릴지? 11월은 공정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 달? , 뭐가 됐든 평등하게 생각을 해야 되 . 뭐 만약에 다른사람 둘이서 싸웠어 근데 이사람 말 다르고 저사람 말 달라. 이걸 너가 공정하게 생각 할 수 있어야 되 이간질?같은거 조심해야겠다 12월은 쉬어가는 단계 지친 마음을 너 스스로 마음을 잘 길들이면서 쉬어감이 필요하데 2026년도 연애운 은 연애까진 아니고 너가 짝사랑이 생기던지.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지만 그 상황에 장애물들이 많아 보이고 , 한 사람 말만 들을게 아니라 이 사람 저 사람 다 들어봐야 해 !

#519 이름없음 2026/04/17 10:58:31

나 공모전 나갔고 결과 좀있으면 발표되는데 2개거든! 각각 결과 어떨깡

#520 이름없음 2026/04/17 15:02:32

>>519 종류가 여러 개라 단정 짓긴 어려운데 일단 1번2번이라 한다면 1번이 2번보다는 좀 더 좋은 인상? 좋은 느낌 ? 여튼 긍정적인 부분에서는 1번이 압도적인것 같으 ㅋㅋ 근데 그렇다고 2번이 훅 떨어 진다는 게 아니고 뭐랄까 느낌 상으로는 1번은 약간 화목하고 가족 느낌? 행복한 느낌 ?? 근데 2번은 반대로 카리스마 있거나 강한 느낌 주도적 이런 느낌 ?? 결과로 따지자면 2번보단 1번이 ! 그치만 각각의 느낌이 정 반대로 보여져서 ㅎㅎ 그래도 그중 하나 뽑는다면 1번이 더 높은 점수 일듯 !

#521 이름없음 2026/04/17 19:06:17

나랑 전애인이랑 사귀게 이어준 친구가 있어. 나랑 전애인이 헤어지긴 했는데 애매하게 이어진 사이야. 이어준 애도 그거 아는데 왜 요즘 나한테 전애인 관련 얘기를 할까? 이어준 애는 따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걸까

#522 이름없음 2026/04/17 22:30:34

안뇽! 지금 짝사랑 중인데 이 사람이랑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어서 스레 달아! 이 사람이 보는 나는 어떤지 궁금해. 혹시 물어봐도 돼? 상대방이 진지하고 할 일 잘 하면서도 똑똑하고 장난끼 넘치는 모습이 좋아서 혼자 좋아하게 된 것 같아. 근데 사실은 아직 인스타 맞팔도 안하고 그런 사이라.. 난 더 궁금하고 뭔가 알아가고 싶고 그런 사람인데 상대방은 안 그럴까봐 조바심이 나는 것 같아. 물론 나도 지금 당장은 준비하고 있는 시험 때문에 바로 진전을 바라지는 않고, 시험이 끝나면 이야기를 해 볼까 고민 중이야.

#523 이름없음 2026/04/18 02:12:02

>>518 맞아 연상이야! 그분이 날 어떻게 봤는지,,,? 도 궁금해 그분이랑은 이제 연이 끊긴거겠지? 그리고 전에 공적인 사이고 접점 한번 없었던 분(스쳐지나가면서 봤나? 싶음ㅠ)이 이름은 어떻게 알구 얼굴 사진 하나 없는 내 계정으로 인스타 팔로우가 한번 왔었거든… 그 일은 그냥 뭐 흐지부지 끝났는데 그 분은 날 어떻게 알고 무슨 생각으로 한걸까 ㅜ 괜히 좀 신경 쓰여서…! 사실 내가 호감가는 분이랑 같은 분야셨는데 그 이유가 그분이랑 관련이 있었을까?

#524 이름없음 2026/04/18 10:35:29

1. 와 큰일인데.. 내가 와국인한테 관심이 생기다니.. 혹시 이 외국인 나한테 연애적호감 있는지 볼 수 있을까 ?? 2.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3.외국인 말고 한국인 좋아하는 친구 있는데 이 관심친구는 나한테 어떤 속마음일까?

#525 이름없음 2026/04/20 09:34:45

>>521 그 친구는 아무 생각 없이 던지는 게 아니라 상황을 다 알고 있고 너 반응 보려고 일부러 얘기 꺼낸다고 나와 너 상태 확인하려고 너가 아직 미련이 있는 건지 완전히 끝난 건지 이런 거 보는 느낌 .. 가능성은 두 가지가 나와 , 전 애인이 너에 대한 걸 물어봤거나 그 이어준 친구한테 물어봤거나. 아니면 너말고 나머지 둘의 사이에서 묘한 그런 게 생겼다거나 전자면 당연히 가운데 역할이니 물어 볼 수 있고 만약 후자면. 그래도 너는 친구고 소개해준 사람인데 만약 전애인이랑 이어준 친구랑 감정의 교류가 있다면. 너가 미련이 없다는 걸 정확히 알아야 하니까? 근데 뭔가 너 질문 읽는데 딱 들었던 생각이 전애인이랑 이어준 친구랑 뭔가 있는 느낌 ..?

#526 이름없음 2026/04/20 09:42:49

>>522 뭔가 알아가고 같이 지내다가 어느 순간 마음이 바뀌는 흐름인데 상대가 너를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발생한다 라고 하네 ! 즉 운명적 첫눈에 반함이 아니고 시간 지나면서 호감 생기는 타입 ! 결정 카드가 나와서 이게 잘 쌓이면 좋아함으로 전환이고 아니면 그냥 좋은 사람으로 정리되는 그런.. 상대방은 너를 보면서 약간 편하지는 않다 ? 상처가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고 상황 자체가 좀 애매하거나 이런 ..? 그리고 배려도 있고 감성적이고 따뜻한 사람이다 라고 느껴. 너를 좋은 사람 , 이해 잘해주는 사람 ?? 으로 보고 또 어느 면은 급하다 !라는 느낌이 있어 말이나 행동이 빨라 보이고 생각보다 직설적이거나 급한 사람으로 볼 수도 있고 ! 확 차고 들어온다? 이런 느낌인가 성격이 급한가 ?

#527 이름없음 2026/04/20 12:53:29

>>526 헛 읽어줘서 고마어!! 아마 그 이전 짝사랑 상대를 봐준 것 같애 따흑 지금 상대방은 내 성격도 잘 모를듯;; ㅋㅋㅌㅋ 가망이 없ㄷㅏ... ㅠ 여하튼!! 그분이라고 생각하먄 넘 잘 맞는 것 같애 속 깊은 얘기도 이것저것 하구 내 성격이랑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계실 것 같아서... 내가 일부러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어려운 사람으러 계속 남아있으려고 하는 그런 것도 있고..? 헣 그런데 완전 내 성격이랑 잘 맞다잉 고마와 레주 🥹

#528 이름없음 2026/04/20 14:53:38

레쥬 안녕! 나는 대학생이야. 셤 끝나고 유치원 때 부터 알던 남사친이랑 동네에서 술 마시기로 했어..막 엄청 친했돈 사이는 아니구. 근데 나한테 호감이 있는 건 아니겠지..? 나는 절대로 그 이상의 관계를 원하지 않아.. 그리고 하나만 더 물어 봐도 될까?..지금 같은 과 동기 중에 한 남자애가 있어.근데 내가 그 친구 앞에서 말 실수를 한 두 번 하고 나 답지 못한 행동을 했어…괜히 센 척하고ㅋㅋ쿠ㅠㅜ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니?….

#529 이름없음 2026/04/20 15:04:19

>>527 좋은 일만 가득하길 !

#530 이름없음 2026/04/20 15:29:36

>>523 음 너를 왠지 모르게 우울하고 침울한 .. 그렇게 보였나 ? 근심 걱정 많아 보이고 고민이 있는 사람처럼 ? 그리고 공평하다 ? 친절하고 도움을 잘 주는 사람. 그리고 일에 대한 거나 뭐든 시작할 마음가짐?이 있는 걸로 보이나 봐 어 근데 그 사람이랑은 완전히 끝은 아니고 접점은 있어 보이는데 !!~ 그리고 그 인스타 그거는 이미 그냥 지나가 버린 흐름이라서 의미 부여 안 해도 될 것 같아 !

#531 이름없음 2026/04/20 15:56:41

>>530 으악,,, 그렇게 막 좋은 이미지는 아니였네 ㅠ 사실 시간도 꽤 지났고 그래서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생각 못 해봤어 또 그분이 마음이 없어보여서 ㅋㅋㅋ ㅜㅜ 혹시 어떻게 만나게 될까?

#532 이름없음 2026/04/20 17:16:29

잘못썻다 ㅠ

#533 이름없음 2026/04/20 18:29:48

재결합 운 봐줄 수 있어? 아직 연이 있긴 한데 음 이거 재결합 가능할지 내가 끊어내야 하나 싶기도 하고

#534 이름없음 2026/04/20 18:31:59

>>525 씁 그래? 근데 일단 걔네 둘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만나는것도 힘들고 나랑 걔랑 이어준 애는 지금 엄청 좋아하고 있는 상대가 있어. 전남친은 나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전남친이 나 어떻게 지내는지 따로 지인들한테 묻거나 본인이 알아보려고 하고 있나? 걔는 내가 지 좋아하는거 어떻게 느끼는지도 봐줄 수 있을까 ㅠㅠ

#535 이름없음 2026/04/20 18:46:57

작년~올해 초 인간관계로 엄청 힘들었어. 지금은 버틸만해서 그냥 체념하고 새로 만나는 사람들한테는 정 안 주는 중이야. 아직 결론 안 난 관계도 있고 감정적으로 나답지 않게 엄청 예민한데 언제쯤 괜찮아질지, 조언 봐줄 수 있어?

#536 이름없음 2026/04/21 15:01:22

>>524 1. 아니 .. 무심하거나 무관심 하거나. 감정에 크게 반응 없고 그냥 본인만의 생각이나 상황에 더 집중하고 있는 상태로 보여. 본인도 자기 마음을 모른데 그리고 그 사람은 지금 연애나 뭐 이런 것 보다는 자기 할 일 이나 생활, 목표 쪽에 더 집중 하고 있는 상태 같아 ! 2. 올해는 힘들 것 같아 배신과 속임수가 난무하다 ㅎㅎ 3. 이 사람은 약간 뭐랄까 안을 보는 게 아니라 밖을 본다고 해야 되나 >? 약간 거리감이 있어 보이는데 그리고 상대방 자체가 지금 마음을 닫고 약간 방어 느낌처럼 본인이 마음을 열지 않으려고 닫고 있어 그냥 딱 여기까지 라고 선 그은 느낌 ..

#537 이름없음 2026/04/21 16:05:03

>>528 그 남사친은 일단 티는 잘 안 내지만 감정 자체는 있는 편인데 그렇다고 완전한 호감도 아니고 아예 관심 없음은 아닌 쪽? 순수 친구 감정보다는 살짝 더 이성적인 쪽으로 기울어 있긴 하지만 .. ! 남사친 자체가 혼자 생각이 많고 , 걱정도 많고, 불안함도 많은 상태, 즉 마음은 잇는데 혼자 고민하거나 신경 쓰는 중이라 해야 되나 ? 표현 못 하고 속으로 생각만 하는 타입 .. ! 그렇다고 너한테 막 들이대거나 그러진 못 할 성격 같아 속으로 감정 키울 수는 있어도 ㅎㅎ 지금 그냥 딱 혼자 고민중인 상태 ! 같은과 남자애는 그냥 관찰자? 그리고 너를 보는 이미지가 친근하다? 편안함 ? 순한 이미지로 보고 있는데 나쁜 사람은 아니구나, 라던가 편한 느낌이 있네 라던가? 약간 귀엽게 볼 수도 있겠어 약간 여동생 마냥 근데 동시에 좀 쿨한 척한다 라던가 벽이 있는 사람 같다 라고 느낄 수 있어서 , 즉 괜찮은 사람 같긴 한데, 좀 거리감 있고 더 지켜봐야겠다 ? 이런 느낌..? 첫인상 망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호감 상태도 아니고 그냥 좀 특이하네 ? 원래 저런 성격인가 ?? 이정도의 관심 ?

#538 이름없음 2026/04/21 16:06:54

>>531 그런 운명적인 만남은 아니고 접점이라 해도 우연히 만나게 되는 ? 어디 뭐 동아리 활동이나 취미 활동에서 우연히 만나게 될 것 같은데 흠 .. 뭘 만드는 그런 곳 ..?

#539 이름없음 2026/04/21 16:22:07

>>537 들이대지 않는다면 다행이겠다..종종 갑자기 DM 보내고 약간 이성으로 보는 느낌이 났거든 그래서 좀 걱정돼서 물어봣어. 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그 과동기 남자애는 나보다 두 살이나 어린데 나를 여동생 마냥 본 다니까 충격적이네ㅋㅋㅋㅋ네 말대로 관찰자 느낌이 확실한 것 같아.. 다른 동갑 여자애들 한테는 말도 걸고 장난도 치는데 내가 말 걸면 시큰둥하고 반응도 무덤덤하고 인사도 먼저 안 하더라..그래서 영 신경 쓰여서 물어 봤어 나랑 별로 안 친해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하지만 하나만 더 물어 봐도 될까..? 내가 안경을 쓰고 다니거든 범생이 이미지인데, 아주 가끔씩 술자리 나 놀러 갈 때 안경을 벗고 화장을 해. 안경을 벗었을 때 내 외모를 이성들이 괜찮게 볼까..? 사실 나는 안경 벗은 것 보다 쓴 게 나은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안 좋아..ㅠ

#540 이름없음 2026/04/22 12:37:30

안녕스레주!! 난 대학생인데 내가 교양에서 정말 내 이상형인 사람을 발견해서 다음주 화요일에 인스타를 따려고 하거든.. 성공할 수 있을지 이 사람이랑 어떻게 될지 봐줄수있을까.?!

#541 이름없음 2026/04/22 13:59:35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까? 아님 좀 내려놔야할까 만난다면 어디서 만날 수 있으까

#542 이름없음 2026/04/22 18:54:08

같은 과 친구들이 나 어떻게 볼까? 다들 먼저 말걸어주고 스토리 답장오고 그러던데 내가 과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게 아니야! 그냥 아 피곤하니까 최소한의 에너지만 써야지 히히 하고 막 애들끼리 놀러가는 데도 안 끼고 그러거든. 이성 동성이 각각 나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543 이름없음 2026/04/23 00:27:07

최근에 또 감정 올라온 언니한명 있는데 이언니 나한테 호감 있는지 볼수있을까.. 없으면 깔끔하게 접고 있으면 다가가보려구.. 나 올해안에 공모전 하나라도 수상할수있을까 ㅠㅠ

#544 이름없음 2026/04/24 06:46:32

전에 동일한 질문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여서ㅠㅠ 물건 찾아야하는데 어디있을까 진짜 아직 있는거 맞니??

#545 이름없음 2026/04/24 10:44:13

>>533 재결합 안 될듯 .. 둘의 궁합이?조합이 좋지는 않아 약간 뭐랄까 목표는 같은데 그 과정에서 투닥투닥 서로 주장 하는 게 다르고 하고자 하는 게 달라서 자꾸만 부딪히는 가는 길에 방해물도 엄청 많고 방해하고자 하는 사람도 많고 누가 짝사랑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하나는 감정이 없고 짝사랑으로 나와 , 둘 중에 고민 중이라고 나오는데 .. ! 재결합 비추 ㅠ

#546 이름없음 2026/04/24 10:57:41

>>534 흠 .. 너를 약간 뭐랄까 휴식이 필요해 보인다고 해야 되나 ? 너를 조용한 애로 보고 있고 딱히 막 너랑 다시 잘해보려고 그러는 건 아닌 거 같고 뭔가 이기적으로 나오는데 너를 관심에 두고 있진 않는 걸로 보여져 그리고 너가 상대방을 좋아하는 걸 상대방은 즐기는 것 같은데 약간 승리자 ? 우월감 ??? 뭔가 인기가 많은 타입인가 .. 리더심이 있는 건지 약간 과대 체질인지 .. 여튼 뭐 그렇다네 ... 너가 얘를 좀더 좋아 하는거야 ? 약간 너가 애를 좋아하는 걸 자꾸 확인 하려고 하는 느낌이야 지인들한테 걔는 나 아직도 좋아하나 ? 이런 식으로 묻는 건지 얘가 나를 좋아한다 라는 걸 듣고 싶어하는 거 같아 즐기는 듯 ...?

#547 이름없음 2026/04/24 14:47:51

전에 오래 연락하고 지내던 사람이 있어 사귄건 아니고… 갑자기 연락이 끊겨서 근황도 몰라 ㅜ 시간이 꽤 지났는데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나 혹시 걔랑 연이 다시 닿을 수도 있을까? 아니라면 꼭 잊고싶어 ㅠㅠ 왜 갑자기 생각나고 난리

#548 이름없음 2026/04/25 06:03:58

안녕!!!! 내가 좀 설레버린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보게 되면 티를 조금 내는 게 좋을까, 아니면 마음 접고 현실에 집중하는 게 좋을까? 참고로 일한지는 이제 2달 좀 안 됐어!! 아직 열심히 적응 중이기도 하고, 삶이 바쁘기도 해서 고민이야ㅠ 그 사람...도 조금 마음 있는 것 같기는 했는데 잘 모르겠다ㅠㅠ

#549 이름없음 2026/04/26 02:26:56

레주 안녕! 상대가 나한테 먼저 호감 표시했고 나도 그래서 좋아했었는데 연락 끊겨서 포기했다가 며칠전에 갑자기 뭐하고 지내냐고 연락이 왔어. 이 사람이 나한테 어떤 생각으로 연락했는지 궁금해. 호감 표시가 어장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550 이름없음 2026/04/28 15:42:11

>>535 먼가 지금은 공정한 관계 같은 . 뭐랄까 이편도 저편도 아닌 그냥 나 홀로 서기 같은 거 ? 그 누구의 편도 들지 말라고 하네 , 지금은 너의 인생 계획 즉 앞으로의 너의 인생의 목표를 잘 세워야 되는 해 같아 올해가 그러다 보면 새로운 시작의 길이 열린다고 하니 올해는 그저 너의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게 너가 마음 잡기도 , 마음 정리도 나중에 새로 시작할 앞날에 대해 정리가 될 거라고 한다 !

#551 이름없음 2026/04/28 15:47:48

>>540 오늘인가 ?? 인스타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겠는데 ?ㅎㅎ 인스타 따는 건 성공인데 상대방이랑은 음 상대방이 약간 재는 스타일 인것 같은데 ㅋㅋㅋㅋ 약간 중심이 안잡혀 있는 상태 ? 이것도 별로고 저것도 별로고 무관심? 흥미가 없는 상태, 지금 수업이야 듣긴 하지만 아무 생각도 없는 상태라고 해야 되나 ㅋㅋㅋㅋㅋ 뭘.. 기다리고 있는 상태 같기도 해 .. ! 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인가 .. 근심 걱정은 있지만 아무 것도 귀에 안들어 오는 상태 같은데 뭔가를 눈앞에서 놓친 사람 마냥 ... ? 상대방이 연애 할 생각이 지금 전혀 없어 보여 .. !

#552 이름없음 2026/04/28 15:54:03

>>541 너 이상형이 여행 좋아하고 가정적이고 자상하고 따뜻하고 안정적인 사람 , 연상이네 자기 인생에 목표가 있는 사람 , 너 은근히 신경 쓰이게 하는 사람이라던가 마음 졸이게 하는 사람한테 좀 끌리는 스타일이야 ?? 상대에게서 안정감을 강하게 원한다고 나오는데 그러니까 너한테 확신을 주고 , 안심 시켜주고 너가 마음 편히 기댈 수 있는 사람 이라고 나오네 ㅎㅎ 이상형은 편하고 즐거운 자리 ?? 너가 기분이 되게 좋을때 만난다 라고 나오거든 흠.. 좀 줄여보면 술자리, 모임, 파티,놀러 간 곳? 같은 ?? 너가 즐기고 있는 자리에서 만날 확률이 높다네 너가 해야 되서 간 곳은 아니고 너가 좋아서 가게 된 곳 ! 이라고 나와 ㅎㅎ

#553 이름없음 2026/04/28 16:00:46

>>542 이성 친구는 너를 편안하고, 친근감 느끼고 순한 이미지 ?? 약간 다가가기 부담 없고 착하다 라는 느낌.. 은근히 눈에 띄고, 호감도도 높다고 나오긴 하는디 즉 편하고 호감가는, 은근히 인기 있는 사람 ..? 이런 느낌으로 보는데 말 걸기 편하다, 뭐 성격 괜찮은 것 같다, 이런 느낌 ! 그래서 사람들이 너한테 먼저 말 걸고 그런듯 ! 동성 친구는 너를 약간 조용하고 , 쉬는 느낌 ..? 거리감이 살짝 있어보이고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어 , 어색하고 , 눈치 살짝 보는 그런 관계 ? 완전 친해지기에는 거리감 느껴지는 상황인듯 카드 보고 딱 들었던 생각이 이성 친구는 오히려 너를 더 좋게 보고 동성 친구는 너를 약간 어려워 하는 걸로 보여 ! 눈치도 봐야 되는 것 같고 너가 상대방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너의 눈치를 봐 !

#554 이름없음 2026/04/28 16:06:46

>>543 그 언니가 되게 리더 쉽 있는 카리스마형 언니인가봐 테토 ! 뭔가 여리여리 한 그런 스타일로는 안 보이는데 약간 주도적이고 강한 언니로 보여지고 지금 상태에서는 언니는 아무생각이 없는 걸로 보이는데 너가 여자를 좋아하는 걸 알아 ? 알아도 되게 정말 동네 터프한 언니처럼 널 품어준다 라고 나오긴 해 연애적으로 말고 인간적으로 올해 공모전은 힘들고 팁을 주자면 감정 뺴고 전략적으로 하면 수상 가능성은 높다고 나와 뭔 소리냐면 중간중간 계속 뭐 지인이라던가 아는 사람한테 피드백을 받는 거야 혼자 끙끙앓지 말고 냉정한 피드백을 받아서 제3자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거지 운으로 되는 흐름은 절대 아니고 실력 알파 전략 이야 , 불필요한 거 과감히 다 쳐내버리고 ㅎㅎ 딱 정말 핵심만 .. !

#555 이름없음 2026/04/28 16:11:09

>>544 물건이 없는 건 아니고 뭐 어디 엉뚱한 곳에 빠르게 옮겨진 상태라데 너가 어디 이동하거나 급하게 옮기다가 , 아니면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다가 어디에 둔거 같은데 버리거나 사라진 건 아니고 약간 여기 잠깐 두고 나중에 챙겨야지 하고 잊어버렸다거나 원래 자리가 아닌 곳에 있다는데 , 그니까 급하게 둔 자리 너가 이걸 원래 자리에 둬야 겠다 가 아니고 어 잠깐 둬야지 라던지 손에 공간이 없어서 이거 여기 잠깐 두고 다시 집어야겠다 라던지 아니면 누가 건드려서 위치 바뀌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밖은 아니고 안에서 잃어버렸다는데 ? 정리된 자리에는 없고 집안에는 없는거야 ????? 아니면 사무실이면 사무실 내 ?

#556 이름없음 2026/04/28 16:15:05

>>547 상대방도 그리 썩 좋은 환경에 놓인 것 같지도 않고 너랑 의 인연 은 더더욱 없고 ! 너가 지금 그때 그 시절이 좋았지 라고 생각을 해서 자꾸 생각이 나나봐 과감하게 잊어버리자 !!

#557 이름없음 2026/04/28 16:20:20

작년에 과외 받은 선생님이 있는데 연락 하면 밥 사 주신다고 했거든..? 만약에 만나게 되면 어떨까? 만났을 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네. 도끼병 아니고 그분이 나한테 조금 호감이 있었거든. 계속 지속 되었던 건 아니지만…! 나는 이분한테 애증의 마음이 있어..그래서 질문은..! 나한테 호감을 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항상 화이팅이야,,,,!

#558 이름없음 2026/04/28 16:55:36

>>553 아 그래?? 내가 이성이랑은 말 거의 안하고 해도 장난만 쳐서 그렇게 보는지는 몰랐네 ㅋㅋㅋㅋ 말은 동성친구들이 많이 먼저 걸어줬어! 근데 남이 내 눈치를 보는건 맞는듯 ㄷㄷ어케 알았대 혹시 이성은 어느 부분에서 호감을 느끼고 동성은 어느 부분에서 눈치보는지 봐줄 수 있니

#559 이름없음 2026/04/28 18:53:18

1. 의대갈 수 있을까 그냥 다른 메디컬 준비하는게 나으려나? 2. 아직 첫사랑도 없는데 내 인생에 연애 할 수 있으려나 이런 거 볼 때마다 되게 멋있고 신기하다...

#560 이름없음 2026/04/28 21:32:11

안녕 타로 진짜 소름돋게잘보는 레주! 1. 나 연락하는 친구 있는데 이친구 나한테 관심있는지궁금해 2. 조만간 한 일주일뒤? 에 만나는데 흐름 괜찮을까??

#561 이름없음 2026/04/29 00:11:59

>>556 헉 마자 ㅜ,,, 사실 이어질 수 없는 거 알면서도 그때가 생각이 나더라구 확실히 생각 정리할 수 있을 거 같아!! 요즘 나도 연애를 해볼까? 하는 생각은 있는데 주변에 이성이 없기도 하고… 이상형 기준이 넘 높나 싶다가도 이상형이랑 넘 비슷한 사람을 본 적이 있어서 이 기준이 포기가 안 되더라구 ㅋㅋㅋ ㅠㅠ 나 연애를 올해 안에 할 수 있을까? 하게 된다면 어디서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까?

#562 이름없음 2026/04/29 14:10:12

>>548 너가 마음 있는건 확실하고, 근데 섣불리 행동하면 오히려 분위기를 더 망칠 수 있어 지금 티내면 좀 불편해 진다고 해야 되나 ? 지금은 드러내지 말고 조용히 간직하고 있으라는 흐름으로 읽히는데 즉 감정은 인정하되, 겉으로는 티 내지 말고 상황을 지켜 보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흐름으로 나왔엉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원래 성격대로 하고 아주 살짝 여유 있는 태도 정도 ??? 타이밍 상으로 기다리는 게 맞는 듯 !

#563 이름없음 2026/04/29 14:28:38

>>549 상대방이 처음에 호감 있던 것은 맞아 근데 중간에 관계를 정리해 버린 것 같아 왜냐면 너가 좋아하는 티를 안 냈나 봐 아니면 상대방이 너가 너무 올곧아서 자기한테 관심이 안 오니까 , 자기한테 관심이 없는 것 처럼 보엿나 본디 .. 현재 시점에 감정은 이미 떠나갔고 혼자서도 잘 지내고 자기 만족스럽고 지금 상대방 현재 상황?은 이미 자기 생활 잘 굴러가고 있어 ㅋㅋ 약간 그냥 본인이 연락하고 싶어서 했다가 맞아 잘 지내는데 , 그냥 연락하고 싶어져서 연락했다 이런느낌 ?? 심심해서 찔러본 것도 반은 맞지만 더 정확하게 말하면 연락 한번 해보까나~ 하고 연락한 듯 ?? 큰 의미는 아니고 정말 그냥 하고 싶어서 한거 같아 감정에 대한 그런 건 안보이네 !!

#564 이름없음 2026/04/29 14:38:44

>>557 음..만남이 조금 쉽진 않겠지만 만남은 가능해도 분위기가 기대처럼 따뜻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나오는데 , 예전처럼 친근한 분위기는 아니고 좀 차분하고 약간 뭐랄까 선 지키는 느낌 ?? 텐션이 와 반갑다 !!이게 아니고 그냥 만나긴 하는데 ... 이런.. ? 어색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즉 밥은 사줄 가능성은 있는데 생각보다 차갑다?정도 .. ? 이게 감정이 복잡하다 라고 하는게 맞는 것 같에 .. 애매하게 감정이 살짝 남아있는 상태 같은데 , 너를 보면 왜 아직도 좀 신경 쓰이지 ? 이런 느낌이라 복잡한 심정 ? 그리고 너의 외모나 성격은 상대방이 어케 생각하냐면 단순히 뭐 이쁘다 착하다 이런게 아니고 묘하게 끌리는 타입 ?? 딱 정석 미인 느낌은 아닌데 은근 신경 쓰이고 계속 생각 나는 얼굴 ?? 너 성격도 다 보여주는 스타일이 아니고 조금 신비롭고, 다 알 것 같지 않은 느낌 ?? 첨에 그냥 학생 정도로 보다가 보면 볼수록 어느 순간 어?괜찮네 ? 하고 인식이 바뀐 케이스 같은데 외모나 성격이나 확 꽂혔다 라기 보다 시간 지나면서 더 좋아 보인 타입 같아 같이 있으면 기분 좋고 막 그렇다고 흔히 우리 말로 나대는 성격도 아니고 , 편했던거 같아

#565 이름없음 2026/04/29 14:46:30

>>558 일단 동성은 너랑 추구하는게 동성 친구들이랑 다른가 봐 너가 좀 애매하게 대답을 한다 던가 뭘 물어 봤을때 정말 그냥 딱 중간을 선택하던가 ? 선택지에 없는 ? 너희 알아서 해라던가 난 다 좋아라던가 난 아무거나 상관없어 라던가 ? 나쁜 말로는 줏대가 없다 하고 좋은 말로는 착한 건지 순진한 건지 욕심이 없는 건지 ? 애매한거지 너 반응이 속마음이 전혀 안 읽히고 그렇다고 동성 친구들이 이거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 이런 느낌으로 계속 눈치를 보는 것 같아 약간 상대방은 너 기분이 지금 어떤지. 우리를 귀찮아 하는 건지 우리가 다가가는걸 불편해 하는건지 약간 이런 눈치를 보는 것 같은데 .. 내가 뭐 잘못했나 ..? 라던지 이런거 ..? 이성 친구는 눈에 띄나 봐 괜찮은 애 같다 라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막 튀는 게 아니라 은근히 계속 눈 가는 스타일 ?? 괜찮은 사람으로 기본이 깔려서 이게 왜냐면 이성 친구들이 너한테 장난을 쳐도 막 너가 정색을 타거나 그러면 보통 망설여지던지 안 건들고 싶어 지는데 그렇다고 너도 같이 장난을 치거나 그런게 아니고 너한테 다가가기 부담이 없나 봐 이성 친구들은 그래서 너 이미지 자체가 자연스레 눈에 띄는 그런 스타일인가봐

#566 이름없음 2026/04/29 18:07:32

>>564 외모같은 경우는 처음 만났을 때 그 선생님이 부끄러워하는게 보였어..! 시간이 지날수록 별 생각 없구 편안하게만 느끼는 것 같았궄ㅋㅋ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오히려 내가 첨에는 아무 생각 없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호감을 느꼈어서.. 반대로 나온 것 같어…! 어쨌든 봐줘서 고마워!!! 음 예전에도 선생님께서 선도 많이 그으시고(물론 나도!) 가끔은 따뜻했지만 되게 사무적으로 대하셨어서..이 때보다 차갑다는 생각이 들 정도면 대체 어느정도일지..하하ㅠ 나를 싫어해서 차갑게 대한다는거야..?아님 방어적인 태도를 말하는 거야..?

#567 이름없음 2026/04/30 11:01:02

>>559 의대는 일단 너는 남들보다 더 밀어붙여야 하는 상황 같아 , 약간 지금 과부하 , 부담, 한계 직전인데 공부량 뭐 스트레스 너가 선택한 길에 대한 책임이 엄청 크게 쌓이는 흐름이야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 죽을 만큼 버티면 가능성은 있지만 꽤 힘들다고 나와 과정이든 뭐든 .. 아마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 수 있어 쉬운 합격도 아니고 그렇다고 운 좋게 턱걸이도 아니야 너는 한마디로 "그냥 시험 봤는데 ~ 의대 합격했어 ~ "이게 아니라 "죽기 직전까지 힘들었고 한계 임박 이였다" 가 맞아 재능이 아니라 노력파지 너는. 너가 다른 메디컬을 선택해도 마음에 탁 걸려있을걸?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라던가 너가 선택은 했지만 마음이 개운하지 않은 그런 거 ? 원래 원했던 걸 못 해서 생기는 아쉬움이지 다른 메디컬 선택하면 가능은 하지만 마음 한쪽엔 응어리로 남아있을걸 ... 너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잘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 .. ! 의대는 : 과정이 굉~~장히 힘듬 정말 다 포기 하고 싶을 정도로 , 대신 결과 확실하고 자기 만족, 안정, 성공,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 다른 메디컬: 부담이 없어 너의 심적 부담. 대신 방향성이 애매하고 틀린 선택은 아니지만 너가 계속 이 길이 맞나 .. 의대를 갈걸 .. 이런 생각 할 확률이 높고 마음 속에 남아 있을 거야 편한 길은 다른 메디컬, 확실한 결과는 의대 ! 더 좋은 결과 쪽은 의대 쪽이 훨씬 강하다고 나와 자 그리고 연애는 너가 연애 시작까지 기준이 너무 높은 타입 같아 굉장히 따지는 그러니까 감정보다 이성적. 이 사람이 나한테 잘 맞는지를 굉장히 따지는 타입 ..? 쉽게 흔들리는 스타일도 아니고 너 기준에 맞는 사람 아니면 아예 시작 할 마음조차도 없는 . 즉 아무나랑은 절대 안 한다 ! 단순 너가 좋아하는 감정 만으로 시작 하는 게 아니라 조건이나 생활 안정, 확신 이 삼박자 가 딱 맞아야 연애를 시작할 마음이 드는 거지 그래서 연애 시작이 늦어질 수 있어 ! 감정보다 판단이 앞서는 타입이라 마음이 생겨도 이게 맞는 건가 ..? 하다가 딱 멈춰버려 너가 연애 못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문턱을 굉장히 높여놓은 상태고 완벽한 사람 기다리기 보다는 괜찮네 ?부터 시작 하는 게 좋다고 나왕

#568 이름없음 2026/04/30 11:06:43

>>560 호감은 잇는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스타일은 아닌 걸로 보여 , 너랑 연락하는 거 즐겁고 좋게 느끼는 건 맞는 것 같구 근데 쉽게 마음 열거나 밀어붙이진 않는다 라고 나오는데 즉 좋긴 한데 확실하게 표현하거나 들이대진 않는 상태 .. ? 만나서는 크게 나쁘진 않지만 기대만큼 설레진 않을 가능성이 있고 서로 약간 긴장에서 관찰 모드 ... ? 만남 후 느낌이 생각보다 그냥 그렇네 .. 라고 느낄 수 있응.. 상대방은 호감은 있지만 적극성 부족 . 좋아하긴 하는데 애매하고, 만나도 확 불타는 느낌은 아닐 가능성이 높아서 상대방이 소극적인 사람 인가 봐 ㅎㅎ

#569 이름없음 2026/04/30 11:10:27

>>566 그래 ? 선생님도 처음엔 그저 그랬다가 지내다 보니 너를 좋은 쪽으로 생각한다는 카드가 나왔는데 !~ 너가 싫어서 방어적인 태도가 아니라 난 선생. 넌 학생 이런 느낌의 방어적 ? 그 당시에는 좋았지만 이제 연애 감정으로 더 발전 했다 보다는 좋은 애네 정도 ..? 그래서 지금 현재로썬 감정이 남아 있진 않지만 내가 가르쳤던 학생으로 남아있지 아마 .. 너가 연락해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오!좋아 ! 이것 보단 .. 아 ...? 흠 .. 이런 느낌 ??..

#570 이름없음 2026/04/30 12:25:30

>>569 아 그래..? 그럼 연락 안 하는 게 좋은 거야..?..나한테 이성적인 호감은 아예 없었구나 괜히 나만 상처받을 것 같아,,

#571 이름없음 2026/04/30 14:37:28

>>570 연락은 해도 되! 대신 진지한?연락은 아니고 가볍게 툭 ? 부담 없이 접근 ! 긍까 약간 마인드를 이걸로 관계를 바꿔볼까 .. ? 이런게 아니고 ㅇㅋ일단 던져본다 이런 느낌 ..? 고민 말고 연락은 해 대신에 가볍게 접근하면 흐름은 괜찮을 것 같아 ! 그 선생님이랑 잘 되고 싶은 거야 ??? 약간 상대방이 지금 연애 하는 건 아닌데 관심 가는 사람이나 약간 썸타는? 사람은 있는 걸로 보여져서

#572 이름없음 2026/04/30 16:49:32

>>571 응 그분 주변에 여자가 많고 유흥을 좋아해서 너무 밉고 화나고 답답한데,,자꾸 생각나고 보고싶어..애증의 마음이 들어 안경 벗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떻게 생각하니…?그럼 뭔가 변화가 생길수도 있잖아! 근데 안경 벗은 모습이 나을지는 장담 못하겠어..ㅋㅋㅋㅋ

#573 이름없음 2026/04/30 16:56:36

나한테 다가오는 남자가 있을까? 지금 나한테 관심있는 사람 있을까?

#574 이름없음 2026/04/30 18:55:35

>>568 와… 진짜 미쳤다 여기 적중률 맛집.. 맞아 나 분명 감정있었는데.. 만났을때 좋긴했는데 잘통했고 분명 좋은데 걔가 나한테 뭘 표현을 해도 그렇게 설레지가 않았어 소름……… 이게 아 좋아하는게 아니구나 자각은했는데 뭔가 아쉬워 마음이 아프다해야하나.. 나 이거 뭔감정이지ㅠㅠ 결핍인가.. 찝찝하다해야하나 (얘 소심이도 맞아 그냥 생각이 엄청많은애야) 1.얘는 나를 어떻게 느꼈을까? 속마음궁금해ㅜㅜ 2.이관계는 어떻게 흘러갈까? 깔끔하게 비우는게 나한테 유리하겠지?

#575 이름없음 2026/05/01 13:19:27

지금 연애하고있는 이남자 속마음궁굼해 반동거중이야

#576 이름없음 2026/05/01 22:40:41

2년동안 100번도 넘게 깨붙한 남친이 있어 2주년되기 1주일전 내 여러 문제로 헤어졌어 나는 정말 바뀔 마음이 이번에는 정말 있거든 솔직히 다른 여자가 생겼나 불안한 마음도 너무 크고.. 다시 돌아오긴할까..?

#577 이름없음 2026/05/06 09:34:09

>>572 이미 방향 자체가 바뀐 관계라고 나와 즉 이 관계는 이미 끝난 흐름이래 ㅠㅠ

#578 이름없음 2026/05/06 09:41:28

>>573 음 일단 연애운이 들어와도 사람 질이 안 좋거나 타이밍이 안 맞거나 .. 만약 지금 들어오는 인연이 있어도 피곤하거나 상처될 가능성 높아 너가 억지로 연애 시작하려고 하면 마음의 상처만 받고 지금 차라리 들어오는 인연 거르는 게 맞다고 나와 지금 시기가 연애 운 자체가 꼬여 있는 시기라서 사람이 없다! 보다는 사람 인성, 질 이런 게 안 좋은 사람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서 ㅜㅜ 혹 인연이 들어 와도 이번년도 는 쉬어가자

#579 이름없음 2026/05/06 12:02:43

>>574 상대방은 너를 약간 뭐랄까 속을 잘 모르겠고 신비로워 보이기도 하고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 ?? 너가 무슨 생각 하는지 잘 안 보이고 가까워지기 쉽지 않네 .. 라는 느낌을 받았을 확률이 커 ! 궁금하긴 한데, 쉽게 못 다가가는 ?.. 너가 감정 표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나 봐 호감이 없는 건 아니고 신경은 계속 쓰이고 궁금하고 근데 확신이 없어서 접근을 못 하는 상태 정도 ! 너한테 매력은 느끼는데 너의 속을 모르겠어서 쉽게 못 다가가는 거라고 보여 !! 쉽게 말해 눈치 본다 ..? 2번은 머리는 맞는데 감정이 약한 상태야 이거 그냥 두면 흐지부지 되고 의도적으로 밀고 가야만 관계가 이어진다고 나와 일단 추진해보라고 나오긴 하는데 선택이 두 가지로 갈린데 설렘이 없어도 일단 더 만나보자 랑 이건 아니다 라고 판단하고 확 끊던가 타로가 아니더라도 선택은 이 두가지 밖에 없긴 하네.. ! 모 아니면 도 이 카드가 주는 말이 애매하게 끌면 손해다라는데 너가 생각하기에 계속 볼 거면 너가 확 밀고 가야 되고 이건 아니다 하면 바로 정리하는게 맞고 이 관계 자체가 자연적으로 발전이 안되 너가 밀고 가거나 끊거나 둘 중 하나. 상대방은 추진할 힘이 없어 보여 이게 어떤 상태냐면 너가 이거 하자 하면 하고 저거 하자 하면 하고 뭐 먹을래 ?물어보면 아무거나 ~ 너 먹고 싶은거 먹자 ! 뭐할까 ? 물어보면 너한테 뭐 하고 싶은 거 없어 ? 이런식으로 먼저 끌고 가는 리더의 힘이 약하다고 해야 되나.. 이걸 나쁘게 말하면 책임 회피, 줏대가 없는 거고 착하게 말하면 순하다 뭐 배려심이 깊다 정도 너가 사귀자 하면 좋아 ! 하고 친구로 지내자 해도 그래 하는 거야 이게 자기 마음은 널 너무 좋아하는데 너의 선택에 존중을 하는 거지 너가 그렇게 말했으니까 자기가 자기 마음을 더 어필하고 해야 되는데 자신감이 부족한건가 이게 .. 여튼 .. 그런 상태 .. 둘의 흐름을 보면 지금은 감정이 송글송글 , 예를 들어 열심히 일해서 수확은 생기는데 그 수확하는 마음에 감정이 없는 거지 이렇게 벌어서 뭐하지 ..?이런 공허함 ...? 일단 도전해 보자 가보자 ! 하는 마음이 있긴 한데 결과는 마음의 상처 뿐 .. 즉, 너 지금 심정이 보니까 아 일단 감정도 있었고 연락 할 때도 좋았고 말도 잘 통하니까 만나볼까.. 얼굴도 이 정도면 뭐.. 성격도 괜찮고 그래 일단 고! 아 근데 .. 계속 이런 애매한 상태면 어떡하지 ? 내가 이런 마음으로 만나도 괜찮을까? 상대방한테 상처 주진 않을까? 나중에되서 상대방이 나 때문에 상처 받을 것 같은데 ... 이런 마음이 깔려 있는 걸로 보이는데 연인으로 발전을 한다면 80프로는 너가 추진해서 연인이 되는 거고 친구로 남아도 너가 추진해서 친구로 남는다 , 상대방은 일단 너의 눈치를 보고 있는 걸로 보여져서 너가 친구로 지내자고 해도 자기 마음 제대로 전하지도 못하고 알겠어 라고 할 친구같아

#580 이름없음 2026/05/06 17:10:20

대학와서 사귄 친구들은 나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외모나 성격 쪽으로!

#581 이름없음 2026/05/06 22:35:52

>>579 레주야.. 소름.. 상대가 나한테 했던말을 그대로 얘기해주네 그리고 나 성향도 저거 맞아 진짜 대박이다ㅜㅜㅠ 내가 원래 타인한테 내 속감정 얘기 잘 안하고 오글거리는 감정표현도 못해 상대는 나름 표현은 해줬는데 내가 편하게 열어줘야되는데 그걸 못하는거같아 반성ㅜㅜ 와 내 심리까지 너무 정확하게 찝어내서 좀 무서워졌어 ㅋㅋㅋㅋ 타로 보는데 막 뭐랄까 타로를 보러왔는데 내가 보이는 느낌? 영타로? 느낌이다 너무 신기해서 말이 안나온다ㅜㅜ 그리고 저거 완전 맞아.. 나: 밥 뭐먹을래? 상대: 너가 먹고싶은거 / 어디갈래? 상대: 넌 어디가고싶은데? 아… 레주가 해준말이 다 맞아서 ㅠㅠ흐름은 그래도 괜찮은 편인거 같아 다행이다 레주야 타로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ㅠ

#582 이름없음 2026/05/07 09:35:06

>>575 음 약간 상대방은 지금 상황에 대해 현실적으로 보고 있어 무슨 말이냐면 아 너무 좋아 사랑만 있으면 될 것 같아 이게 아니고 책임감 ? 현실적 ? 지금 이 관계가 현실적으로 어떠한가 ?? 이렇게 보고 있어 뭔가 널 가둬 두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고 현재 지금 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느끼거나 생각이 많거나 .. 근데 이걸 당장 행동으로 어찌하지 못하는? 상대방은 너를 일단 굉장히 현실적인 동반자 ? 라고 느껴 안정적이고 생활력 강해 보이고 같이 살면 편한 사람 단지 연애 감정만 느끼는 게 아니라 생활함에 있어 너가 꼭 필요하다 라고 느끼는 ? 즉, 쉽게 말해주면 .. 너를 편하고 생활력 강하고 안정적이고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지만 현재 관계엔 답답함도 살짝 느끼는 상태 ? 막 사랑에 미쳐있는 느낌은 아닌 거 같고 .. 그렇다고 마음이 식어서 끝내려는 것도 절대 아니야 이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강해 보여 !

#583 이름없음 2026/05/07 09:49:22

>>576 결과만 말하자면 관계를 판단하는 흐름 , 상대방이 다시 돌아볼 가능성이 남아있다라고 나오긴 하는데 돌아올 가능성은 꽤 있지만 단순 감정 때문에 돌아오는 게 아니라 진짜 바뀔 수 있나? 바뀔 가능성이 있을까?를 보게 되는 음.. 한마디로 재판 ??? 무작정 다시 재회는 아니고 그렇다고 감정이 폭발해서 돌아오는 흐름도 아니고 상대방도 지금 이 관계를 완전히 못 놓았을 가능성도 크고 생각은 계속 하는 것 같아 다른 여자가 생긴 건 아닌 것 같고 지금 너희들 관계가 절대 한번에 깨질 수 있는 상태는 아닌 걸로 보이는데 약간 마지막 기회 느낌 .. 굉장히 답답해 하는 상태 같은데 그냥 자기 자신을 똥 멍청이라고 생각 중인 듯 다시 사겨도 똑같은 문제로 또 헤어질텐데 이 관계를 못 놓는 자체가 본인도 너무 답답한 거지 , 약간 반복됨으로써 느끼는 공허함? 너가 정말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다시 이어질 가능성은 있어 보여 대신 정말 똑같은 문제로 또 싸우거나 하면 이젠 이 관계를 제로에 가까워 ㅠ

#584 이름없음 2026/05/07 10:36:40

>>561 질문 스루된 거 같아 레주야…!

#585 이름없음 2026/05/07 15:29:16

>>561 앗 쏘리쏘리 ! 요새 일이 너무 바빠서 틈새로 봐주다 보니 쏴리 ~~ 연애운은 일단 5월은 속임수와 배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달! 6월도 마음의 쉼이 필요하다 그러넹 7월은 도망친다 ? 회피한다 ? 마음을 숨긴다? 뭐 약간 도망 비슷하게 어장을 당한다던가 .. 뭐 이런 .. 8월은 마음의 상처를 얻는다 그러는데 9월은 너가 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긴다 그러거든 ! 이상형이랑 비슷한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될 수도 있구 아니면 계속 여운이 남는 ?? 10월은 너가 주도권을 잡고 이끌어 간다 그러넹 너가 하고 싶으면 한다 ! 이런 마인드 ?? 그래서 너가 호감이 가는 사람한테 표현을 하거나 적극적으로 다가간다고 나온당! 11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깊은 고민이 생긴데 지금은 혼자 있고 싶어 하고 행동력 제로 ! 연애에 대한 발전이 있어도 약간 침묵 시기 ? 이어지는 속도가 너무 정체 될 수도 있고 감정 표현을 숨길 수도 있고 12월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해 그냥 멈추는 거야 움직이지도 않고 움직일 마음도 없고 답답하다? 라고 해야 되나 >? 이게 썸인지 아닌지 애매한 ~~ 그럴 수도 있고 ! 연애운 기준으로 올해 통틀어서 본다면 ... 중간에 잠깐 호감 가는 사람이 있지만 .. 좋은 방향보다는 답답한 방향으로 흐른다 라고 나오구 그래도 호감 가는 사람이 너의 이상형에 가깝다고는 하는데 .. 너는 이성적이고 판단력 좋은 사람 , 감정만 앞서는 스타일이 아니라 생각이 딱 정리된 어른 같은 타입을 만나야 된다고 나오거든 애매~~하게 밀당 하는 사람 말고 ,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고, 상황 정리 잘하는 사람 너한테 안정감을 딱 주는 어른 같은 사람을 만나야 되 단순 설레게만 하는 사람 말고 안정감을 주는 사람.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만나야 된다고 나와 ! 이미지로 보자면 .. 말을 차분하게 하고 , 또는 직설적이지만 공부나 일이나 자기가 하고자 하는 건 잘 해내는 사람, 생각이 되게 깊고 .. 연상 ! 감정 놀이만 주구장창 하는 연애 말고 정신적으로 마음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만나야 하는 타입이라고 나온다 !

#586 이름없음 2026/05/07 15:51:58

>>580 첫인상은 차분하고 똑부러져 보이고 쉽게 친해지기 어렵다 이런 느낌 ? 똑똑해 보이기도 하고 , 말 가려서 할 것 같은 느낌 ?? 살짝 거리감 있는 느낌도 나고 그러다 보니 조금 차가운가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고 확발하게 들이대는 스타일은 아니고 혼자 있는 것도 잘하는 느낌 ??... 에너지를 여기 조금 저기 조금 잘 분배?해서 쓰는 사람으로도 보이는 것 같아 근데 친해지면 이미지가 확 뭐랄까 부드러워진다? 은근 귀엽고 정말 딱 새내기 같은 느낌 풋풋하다? 말랑하다 ? 생각보다 순하구나 .. 이런 느낌 ?? 처음 널 본 첫 인상과는 정 반대 ! 첫 인상은 친해지기 어렵겠네 .. 차가워 보이는데 .. 이런 느낌이라면 친해지고 난 후에는 은근 귀엽고 순하네 이런 느낌 ? 외모로만 봤을 땐 차가워 보이고 무표정인가봐 .. 조용해 보이기도 하고 딱딱?할 것 같은데 친해지고 보니 부드럽고 말캉 하네 이런 느낌 ㅎㅎㅋㅋㅋ

#587 이름없음 2026/05/07 17:22:04

>>585 맞아 레주가 말해준 이성 이미지? 요게 내가 좋아하는 이성 모습이랑 완전 다 맞어 대박 나 그런 사람 좋아해 ㅎ… 봐줘서 고마워!! 일 바쁜 거 같은데 건강 잘 챙겨 레쥬~!

#588 이름없음 2026/05/07 22:34:25

1. 수업 같이 듣는 남자분 나 어떻게 생각할까 대화는 나눠봤아

#589 이름없음 2026/05/08 10:19:04

>>588 일단 너를 말 걸기 괜찮은 사람, 느낌 좋은 사람, 부드럽고 호감 가는 사람 이라고 생각 하나 봐 대화해보니까 괜찮다 라던가 , 생각보다 편하네 ? 더 알아가봐도 좋을 듯 ? 같은 그런 느낌 ?? 근데 엄청 호감까지는 아니고 호감이 시작 될랑 말랑 간지러운 상태 ! 즉 좋은 인상 + 호감 가능성 열려 있는 상태로 보여져 ! 최소한 마이너스 인상은 절대 아님 !

#590 이름없음 2026/05/08 13:46:28

나도 연애운 봐주랑!

#591 이름없음 2026/05/08 16:24:40

>>590 이미 서로 마음이 오가는 상태라고 하는데 ? 이미 연애 중이거나 썸 타는 사람이 있거나 ! 아니면 서로 좋아하는데 아직 표현을 못했거나 뭐가 아예 없는 상태는 아닌 걸로 보여져 !

#592 이름없음 2026/05/08 16:47:40

나 연애 언제할깡

#593 이름없음 2026/05/08 17:26:21

레주야 ㅠㅠㅠ너무 잘봐줘서 고마워진짜 복많이 받아 진짜 많이받아ㅠㅠㅠㅠ 진로에관한것도 질문하고싶어 1. 나 취업하면 반도체쪽 가는게좋을까 아니면 기후쪽으로 트는게 좋을까 아님 진짜 다른과 가는게좋을까ㅜㅠ 어느쪽에 잘맞거나 나를 좀 알아줄지 궁금해 과는 전과하려구ㅜㅠ 2. 오늘 스카웃제의가 왔는데 ㅜㅜ 하는게 좋을까 너무 고민된다진짜 ㅠㅠ 솔직히 왜 제의가 온지도 모르겠어 ㅠㅠ어디서 나 알아본것도아닐텐데

#594 이름없음 2026/05/08 22:59:58

>>591 쓰읍 그래...? 혹시 더 구체적으로 봐줄 슈 있어?? 나 그리고 조별과제에 좀 관심있는 분이 있는데 동갑이야. 그분이랑 대화도 못해봤는데 ㅠㅠ어떻게 될 지 봐주라

#595 이름없음 2026/05/09 18:57:15

안녕 레주!! 저번에 너무 잘 봐줘서 오랜만에 또 왔어! 요즘 학교 사람들이나 알바 동료분들, 그리고 친구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그냥 내가 관계에 있어서나 시회적인 면에 있어서 잘하고 있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어..

#596 이름없음 2026/05/11 09:20:01

>>592 속도가 느리다고 나오는데 대신 늦은 만큼 연애가 시작 되면 오래 가고 성숙함, 현실 감각, 안정감, 책임감 있는 상대 ? 감정이 막 오락가락 하지 않고 편안하고 현실적인 연애가 될 가능성이 높아 ! 연상 느낌이 강하고 경제관념 있고 차분하고 듬직한 ?? 일이든 공부든 열심히 하는 사람 !! 가볍게 스쳐가는 연애보다 제대로 된 사람이 들어오는 흐름이 강해서 약간 너가 삶이 안정될 때? 같이 연애가 들어 온데 한마디로 조금 늦더라도 안정적이고 제대로 된 사람이 들어올 가능성이 굳굳

#597 이름없음 2026/05/11 09:30:00

>>593 1번에 대한 답은 ! 반도체는 새롭게 배우는 건 가능하고 감성적?으로도 나쁘지는 않는데 아직 좀 미숙하고 방향이 흐릿하다고 해야 되나? 재밌을 수도 있는데 확신이 부족한 상태네 호기심은 있지만 ~ 오래 갈지 모르겠다 라고 나와 커리어 안정감보다는 일단 해보는 느낌??이 강하다고 나와 기후 쪽은 너가 인정도 받고 , 도움도 받고, 현실적으로 ? 실무적으로 ?? 균형이 잘 맞아 사람들과 어울리는 흐름도 괜찮고 여기서는 뭔가 너를 필요로 하는 느낌 ?? 노력 대비 결과가 그만큼 돌아오는 구조라고 해야되나? 약간 너가 나를 알아줄까? 나의 가치를? 이런 느낌으로는 기후 쪽이 잘 맞아 ! 다른 과는 너가 너답게 살 수 있는 방향이라고 나오는데 억지로 버티는 느낌이 덜하고 이셋중 가장 나 다움이 드러나는 ? 만족감이나 성장감이 크다고 나와 즉 한마디로 현실 안정은 기후, 진짜 적성은 다른 과, 반도체는 확신 부족 ! 2번은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의 이미지나 능력이 좋게 보인 가능성이 커 ! 성공 가능성 있고 경험치 얻기 좋은 기회 ? 결과적으로 너의 자신감이 올라가는 계기가 될 듯 ! 근데 중요한 건 이 기회가 너가 평가 받는 자리라고 하거든 부담감은 있을 수 있고 남들 시선 의식 될 수도 있고 근데 그만큼 잘하면 인정받을 가능성도 큰 흐름이라 도전 가치가 있다고 본다 !

#598 이름없음 2026/05/11 10:19:56

>>594 지금 약간 서로 방어적? 쉽게 다가가지 않고 자기 마음을 지키려고 하는 상태 ? 감정도 숨기고 심지어 티도 안내.. 솔직하게 표현도 안하고 한쪽이 회피할 수 있다고 나와 뭐랄까 서로 눈치만 보고 결정도 못하고 멈춰있어 서로 호감은 있는데 둘다 숨기고 있어서 관계가 아예 암 움직이는 상태 ?? 감정 자체는 있으나 행동이 멈춰 있는 상태야 지금 너가 만약 호감이 가는 상대가 있으면 움직여야 풀리는 흐름이라고 나와서 움직여 보는 건 어떨까? 내가 말하는 관심 있는 사람이 조별 과제 그분이야 ? 그분이면 그분으로 봐주고 !

#599 이름없음 2026/05/11 11:10:11

>>595 일단 학교 사람들은 존재감 있고, 사람들 눈에 띄고 호감도 괜찮은 편이야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고 ! 인싸 까진 아니어도 평판 좋은 ?? 너가 생각하는 것 보다 학교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일 확률이 높아 알바 동료는 말 잘하고 일도 센스 있게 잘 하고 깔끔하고 정확하게 하는 타입의 이미지 ?? 근데 살짝 차갑거나 ? 거리감 있어 보일 수도 있어 !! 즉 일 관련해서는 되게 똑부러져 보이는 느낌 ? 친구들은 너를 되게 편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고 있어 같이 있으면 재밌고 편하고 분위기도 좋고 인관 관계 자체는 좋은 편으로 읽힌다 ! 사회생활은.. 못한다 가 아니라 너가 스스로 사회적인 부분에서 불안감을 느끼고 날 어케 볼까.. 날 어떤식으로 생각할까 이런 자기 자신의 평판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스럽고? 걱정하는 스타일로 보여지는데 너 스스로가 잘하고 있나 ? 사람들이 날 싫어하면 어쩌지 ..? 실수하면 어쩌지 ? 내가 눈치가 없어 보이면 어카지 ? 이런 생각을 늘 가지고 있는 거 같아 너가 너 자신을 더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서 늘 불안감이 따라오는 것 같아 !! 주변 평가는 생각보다 좋은데, 너가 인간관계에 대해 혼자 상처 받고 불안해 하는 상태로 카드가 자꾸 보여지네 ㅜㅜㅋㅋ 걱정 말고 너 충분히 잘 하고 있고 ! 평판도 좋으니 ㅎㅎ 자신감을 가져랑

#600 이름없음 2026/05/11 12:44:05

>>598 응응 맞아! 조별과제 그분으로 봐주라 ㅜㅜ

#601 이름없음 2026/05/11 12:44:26

이성들이 나 외모랑 성격 어떻게 볼까

#602 이름없음 2026/05/11 14:44:26

>>597 와 진짜 정확하네ㅜㅜㅜㅜ 봐줘서 고마워진짜 잘본다 ㄷㄷㄷ 그리고 이 스카웃제의가 평가 받는 자리맞아 와 진짜 레주야ㅜㅜㅜㅜㅜ. ㄹㅇㄹㅇ 소름돋아서 지하철에서 얼어버림 ㅠㅠㅠㅠ 대박이다 진짜 진짜 대박 잘보는거같아.. 맞아 나 과 적성이 다른쪽이 진짜 나답게 살수있을거같은데 나랑 맞는 추천해주는 과가 있을까?? 봐줘서 진짜진짜 고마워 복 많이받아 정말로 ㅠㅠ

#603 이름없음 2026/05/11 16:18:03

나 예전에 엄청 친했던 친구가 있어. 얘가 나한테 너무 잘못해서 내가 손절하자고 했고, 걔는 길에서 노숙할정도로 나한테 매달렸는데 내가 얼굴 한 번 안 봐 줬어. 걔는 지금 나 어떻게 생각할까? 나한테 연락 올까?

#604 이름없음 2026/05/12 11:19:08

>>600 약간 상대방도 조심스럽고 약간 관심 생기고 너한테 다가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걸로 보여져 기회 되면 가까워지고 싶다? 근데 둘다 지금 아무런 행동도 안해도 눈치 보고 타이밍 보는 느낌? 편안하고 오래 갈 수 있는 좋은 느낌이야 너 지금 심정이 속으로 신경 엄청 쓰는데 티 하나도 안내고 좋긴 한데 들키기 싫다? 자기 페이스 유지 중인 걸로 보이는데 너가 먼저 다가가기엔 자존심도 있고 약간 머쓱함 ?? 감정 컨트롤 잘 하고 약간 여유 있어 보이려고 하는 거 같은데 !~ 일단 둘은 천천히 가까워지고 자연스럽게 서로 맞춰 간데 편안하고 안정적인 관계 ! 막 갑자기 잘 되거나 썸타는게 아니고 일상 속에서 서서히 말 트고 분위기가 편해지고 점차 가까워지는 흐름이야 ! 즉,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더 끌리고 괜찮아지는 타입 !

#605 이름없음 2026/05/12 11:23:35

>>601 너를 속마음 잘 안 드러내고 거리감 있어 보이고 눈치 빠르고 자기 방어가 강해 보인다랄까? 조용하고 차분해 보이고 한마디로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를 풍긴데 그리고 너가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때 임팩트 ??라고 해야 되나 강하게 꽂힌데 똑 부러져 보이고 머리가 좋아 보이는 ?? 외모나 첫인상으로 보면 도도함, 차가움, 혼자 있는 느낌, 쉽게 다가가기 힘듬, 눈빛이나 분위기가 강해 보임 성격은 음 .. 생각이 많아 보이고 뭔가 사람 가려서 사귈 것 같은 ? 말수가 적어 보이는데 한마디 한마디가 쎄다 ..? 은근 똑똑하고 냉철하다 느낌 !

#606 이름없음 2026/05/12 11:29:53

>>602 너는 일단 한 가지 길에 딱 고정된 타입은 아니야 여러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한 분야만 하기엔 답답하다 라고 느끼고 약간 감정 , 공감력, 사람 심리 읽는 능력이 좋다고 나온당 지금 현재 너가 전공하고 있는 과에 있어 마음이 답답한 상태라고 나오구 남들 시선보다 너 스스로의 방식이 중요한 사람이네? 틀에 갇히는 거 싫어하고 이것 저것 하고싶은 건 많아 보이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 즉 안정적인 과 보다는 너 방식대로 움직일 수 있고 감정이나 표현 ? 뭘 설계하고 이런 너의 주장이 들어간 일이 잘 맞는다고 나오는데 예를 들면 .. 심리,상담,콘텐츠 기획 ?, 영상을 만들거나, 약간 작가 같은거? 스토리텔링이 되는 일! 기계처럼 딱 정해진 틀이 있는 일 보다는 너의 창의력, 창의성, 너의 개성이 드러나는 일을 하면 잘 맞는다고 나와 !

#607 이름없음 2026/05/12 11:39:24

>>603 관계가 끊긴 뒤 멈춰 있는 상태네 연락 못하고 가라 앉아 있고.. 아직도 과거를 많이 떠올리고 후회,미련이 섞인 상태 ?? 죄책감도 있고 스스로 묶여 있는 느낌 ..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라서 관계가 정말 크게 끝났다고 느끼고 있어 상처도 엄청 깊어 보이고 ... 현재 심정은 끝났다는 건 알지만 아직 마음 정리가 안 된 상태 , 쉽게 다가갈 용기조차도 없어 보여 .. 마음속으로는 계속 생각하는데 겁나고 두려워서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로 보여져 다시 연락했다가 또 거절 당하면 어쩌지라는 겁먹은 상태 당장 연락 오는 흐름은 강하지 않고 그냥.. 추억 떠올리고 그때 그랬지 하면서 후회하는 흐름은 계속 남아 있을 것 같아 .. ! 너희 둘은 단순한 친구 보다는 서로한테 영향이 굉장히 깊었던 관계로 보여지는데 정신적 의지, 안식처 느낌.. 서로의 속을 깊게 알던 관계로 보여지고 스킨쉽도 너무 자연스럽고 인생의 동반자 느낌이였는데 상대는 지금 정신적으로 의지하던 사람을 잃은 느낌으로 보여진다

#608 이름없음 2026/05/12 12:01:14

나 과에서 진짜 조용하게 살고 소수과인데도 엠티같은것도 참여 안 하는데 오늘 친구가 부탁해서 체육대회 나가니까 선배가 내 이름 많이 들어봤다고 하셨어. 어떤 내용으로 많이 들은 걸까..??

#609 이름없음 2026/05/12 12:03:46

>>604 헐 그렇구나...! 내가 티 안내려고 하는거 맞아 ㅠㅠ혹시 걔가 먼저 말을 걸게 될까 아니면 내가 먼저 걸어야 할까? 그리고 걔가 나 어떻게 보고 생각하는지도!

#610 이름없음 2026/05/12 14:25:50

>>608 이게 직접적인 평가보다는 멀리서 인식되는 이름이라고 해 뭐 좋은 소문도 아니고 나쁜 소문도 아니고 그냥 아 ~ 그 사람? 정도 ?? 존재감은 조용한데 인식은 되는 사람이라고 해야 되나 ?? 엄청 튀진 않는데 그 과에 그런 애 있다 라던가 조용한 애 있다 라던가 ..? 평가 없이 정보만 전달된 느낌 ..? 활동성은 굉장히 낮은데 특이해서 기억되는 ..? 너의 존재가 은근히 인식되는 상태인가 봐 예를 들면 지은이라고 하면 지은이는 MT참여 안해요 ~ 지은이는 이런거 싫어해요 지은이는 학교 잘나와요 공부 잘해요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이 간접적으로 계속 언급이 되는 거지 ! 너가 막 튀거나 완전히 차분한 분위기는 아닌데 표정이나 분위기에서 미묘한 개성이 있다고 해야 되나 ???? 막 완벽하게 정돈된 모습도 아니고 표정이나 행동에 생동감이 있데 근데 사람마다 호불호가 살짝 갈릴 수 있는 포인트도 있긴 한데 정적인 예쁨 보다는 살아있는 느낌 생동감 ?? 무난하게 묻히는 외모가 아니라 은근히 존재감 있는 생동감 있는 인상으로 나오는데 그래서 알게 모르게 그냥 간접적으로 너의 이름이 퍼졌을 수도 있지 !

#611 이름없음 2026/05/12 14:32:05

>>609 일단 지금 상황이 움직일 타이밍이 이미 돌아온 상태 거든 가만히 있으면 그냥 이 타이밍도 지나가 버린데 누가 먼저 움직이든 움직여야 한다는데 지금 관계 흐름이 조심스럽게 이동하는 단계 인데 누가 먼저 말 걸어야 흐름이 시작 된 데 근데 이게 너가 먼저 거느냐 상대방이 먼저 거느냐 문제가 아니라 어느 누가 말을 걸어도 걸었단 자체가 흐름이 열리는 길이라서 즉 말을 걸음으로써 첫 스타트가 되는 거지 ! 먼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흐름이야 단, 어색하게 밀어붙이면 안 되고 가볍게 자연스럽게 툭! 조별 과제를 한다고 했으니 이름도 물어보고 ㅎ 조별 과제 핑계로 연락처도 어차피 주고받고 해야 되니까 ! 이런 문제로 자연스래 다가가면 될 것 같아 ! 상대방은 너를 부드럽고 느낌 좋은 사람, 감정적으로 따뜻하게 보이고 확실히 나쁜 사람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있어 근데 거리감도 있다고 나와 쉽게 다가가기 어렵고 가까워져도 괜찮나 ..?이런 느낌 ? 심리적으로 살짝 벽 느낌이 있고 지금 서로 조심하는 상태 같아 상대도 방어적, 너도 방어적 쉽게 마음 안 열고 이 관계 자체가 좀 진전이 느린 편이라고 해야 되나 .. 막 불같이 빠른 전개는 아니고 천천히 자연스래 시작 되는 관계! 즉 서로 인상은 좋고 괜찮은 사람인데, 둘 다 조심해서 거리 좁히기가 어려운 상태라 , 지금 서로 호감은 있지만 조심해서 쉽게 가까워지진 않는 상태 ? 이 관계는 한쪽이 먼저 편하게 풀어주면 확 풀리는 타입인데 상대방은 너한테 먼저 말 걸고 그런 타입은 아닌 것 같아 ㅎㅎㅎ 너가 먼저 말 걸어 보는 건 어떨까 !

#612 이름없음 2026/05/12 17:38:20

>>606 사람 심리 읽는 능력… 와 나진짜 소름돋았어 나 심리학 관심 많아 ㅠㅠㅠㅠㅠㅠ 내가 하고싶은걸 찝어서 너무 소름이야 취업부분에 있어서 내가 이쪽으로 밀고갈수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커서 엄두도 못냈는데 진짜 레주야 소름이다ㅜㅜ 나 뭔가 어디 틀에 갇히는것도 싫어해 누가 나 구속하면 답답해하구 진짜.. 타로맛집이다ㅜㅜㅜㅜ

#613 이름없음 2026/05/13 14:01:20

레주야 혹시 나 대외활동 하는데ㅜㅜ 뭔가 좀 내가 완전 잘못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엄청 위축돼.. 이거 계속하는게맞을까ㅠㅠ

#614 이름없음 2026/05/13 15:46:43

>>612 피드백 고마워 :)

#615 이름없음 2026/05/13 21:48:51

>>611 헐 고마워 ㅠㅠ꼭 말걸고 후기 남겨줄게! 혹시 그 사람이 내 외모 어케 보는지랑 왜 다가가기 어려워하는지...? 봐줄 수 있을까

#616 이름없음 2026/05/13 23:24:31

내가 지금 실습 중이거든 출근 거리도 짧고 일 자체는 괜찮지만 몇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서 실습처를 바꾸고 싶은데 바꾸기엔 여러 사정 때문에 미안하기도 하고 눈치도 보여 그리고 바꾸면 아마 출근 거리가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으로 가야 할 거 같아서 고민되거든 그래도 늦기 전에 눈치 보지 말고 바꾸는 쪽이랑 출근 거리가 짧은 이점으로 그냥 몇 달만 참고 다니는 쪽 어느 게 나한테 좋을까?

#617 이름없음 2026/05/14 11:58:08

엥? 구 613번 어디갔지 ?...내가 풀어 놓고 급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ㅎㅎ 혹시 본다면 보고가 ! 일단 두 가지 선택 중에서는 위층으로 확장이 좋다고 나와 ! 다른 동으로 확장하면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모든 게 어중간 하다가 끝나 변수도 많고 애매해 예상 못 한 문제가 갑자기 나타나고 불안감이 확 커진다고 나와 ! 그렇다고 망한다 이건 아닌데 정보도 부족하고 리스크가 커 ..! 위층으로 확장하면 안정적인 운영, 꾸준한 성장이 이루어 진데 세를 주는 건 서로 간에 충돌도 크고 예상치 못 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계약을 갑자기 파기 한다 거나 문제가 생기거나 스트레스도 받고 이모님이 직접 사용 하면 활용 면에서는 완전 능동적이래 물론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직접 관리 가능 하고 발전 가능성이 있데 새로운 시작으로는 나쁘지 않아 ! 이게 1층을 빵집 건물이라 하면 2층은 지금 공실 이지? 거길 빵집을 확장 할지 세를 줄지 고민이고 ? 이게 첫번째 질문이랑 맞닿아 있는데 2층까지 확장을 하던, 아니면 2층에 새로운 걸 오픈 하던 일단 이모님이 하셔야 해 ! 세를 주는건 반대고 다른 동에 오픈 하는 것도 반대고 !

#618 이름없음 2026/05/14 13:33:46

>>613 지금 너의 상태가 딱 적응 중으로 보이는데 아직 자리 잡는 중이고 감각 익히는 단계라 위축되는 건 이상한 게 아니라는 흐름이야 ! 그리고 카드 흐름 상 계속 하는 게 더 맞는 흐름에 가깝고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 거야 !

#619 이름없음 2026/05/14 13:39:44

>>615 일단 너의 외모를 분위기 있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 눈에 띄는 타입 같고 은근한 섹시미 ? 카리스마? 느낌도 있어 보여 즉 만만한 느낌은 아니다? 정도 ? 그리고 너한테 다가가기 어려워 하는 건 상대 쪽의 심리 영향이 커 ! 혼자 생각이 많고 확신도 부족하고 자신감이 없다고 해야 될까? 괜히 거절?무시?당할까 봐 즉 너한테 어케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는 느낌? 그리고 둘의 흐름은 대화 계기가 생긴대 어색함이 깨질 수 있는 ? 말이 중요하데 말 ! 즉 한마디로 상대방의 심리는 매력적이고 존재감 있는 사람이라 오히려 조심스러워하는데 대화를 함으로써 관계는 열릴 수 있는 흐름 ! 근데 풀고 보니까 너는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는 거 같고 상대방도 호감이 아예 없다는 아니라 발전 가능성이 있다ㅣ !

#620 이름없음 2026/05/14 13:49:38

>>616 일단 결과만 말해주면 지금 다니는 곳에 계속 다닌 다야.. ! 이동하면 상처만 더 받는데 몸도 마음도 ! 지금 다니는 곳이 감정은 덜 편하지만 현실적으론 안정되고 이동하면 너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들고 마음고생 몸 고생 다 한데 단순 힘들다 보다 상처나 실망? 느낌으로 ! 완벽하진 않아도 현재 다니는 곳이 더 현실적으론 낫다 ! 라는 흐름이라서 .. 즉 지금 자리가 감정적으로는 답답하고 힘들지만, 이동이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와 후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지금 다니는 곳에서 조금만 더 참아보자 !

#621 이름없음 2026/05/14 17:00:08

>>619 하하 아까 진짜 조심스럽게 말걸었는데 그분도 대답을 해주셨거든! 길게 이어질 만한 질문이 아니라서ㅠㅠ 혹시나 내가 너무 무서워 보였나...? 오늘 머리스타일이 좀 하이번에 눈매도 고양이처럼 그려서 ㅠㅠ 그 사람은 나한테 다음에 말 거실까? 상대방은 어떤 마음인지 구체적으로 궁금해 ㅋㅋㅋ 아 그리고 내가 평소에 화장을 좀 세게 하고 다니고 패션도 화려한 편인데 그게 딱 나와서 신기하다...레주 되게 잘 보는 거 같아

#622 이름없음 2026/05/14 18:08:28

>>620 아앗ㅠㅠㅠ 다른 곳에 비해 일도 너무 빡세게 굴려서 고민했는데 지금보다 더 힘들다니....ㅠㅠㅠㅠㅠ 그럼 조금만 더 견뎌서 상황파악해야하겠네 점쳐줘서 고마워

#623 이름없음 2026/05/15 10:11:14

>>621 말을 걸까 말까 고민중 같은데 마음은 있는데 행동은 미루는 상태? 약간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 같고 타이밍 재고 있는 듯 ?? 말을 걸까의 대답은 예쓰지만 바로는 아니고 타이밍 보고 있는 것 같으 ! 글고 상대방은 어떤 마음이냐면 안정적으로 감정을 정의?하기 어려운 상태고 어 뭐라 해야 되지 어색해졌다 ????? 이게 무슨 어색함이냐면 아 불편해 이런 어색한 게 아니고 어 이게 인사를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이런 ..? 뭔가 모르게 불편한 상태 뭔가 기존 틀이 깨졌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생각한 기존의 틀에서 본인이 벗어났다 라고 읽히거든 ? 너가 말을 걸음으로써 본인이 생각한 너에 대한 틀에서 벗어 났다 거나, 본인이 본인을 가둬 둔 틀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거나 ! 자주 말 걸진 말고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면서 마음의 창을 여는게 중요할 것 같아 !

#624 이름없음 2026/05/15 11:07:40

>>618 정말 ㅠㅠ 너무 위축되고 자신감 실시간으로 떨어졌었는데.. ㅠㅠ 맞아 계속할거같아 신기하다 근데 흐름이 적응 잘 하는 흐름이라니 다행이다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어 고마워!! 1. 혹시 나 올해 연애운 이런것도 볼수있을까?? 인연이 안들어오는것같아 ㅋㅋㅋㅋㅋㅋ 2. 나 관심있는 친구있는데 그냥 나혼자 일방적인거겠지??

#625 이름없음 2026/05/15 15:39:27

>>624 연애운 봐줄게 ! 연애운 자체가 없다는 아니고 사람은 들어오는데 잘 안 되는 흐름이야 8,9,10월은 일단 사람 만남 늘고 모임이나 소개, 약속이 생기면서 편한 관계에서 만나는 흐름 ? 약간 이게 썸일까? 정도의 썸 단계? 9월되서 누가 확 치고 들어 온다 거나 직진형 상대 ? 너무 빠르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엉 약간 정신없게 흘러갈 가능성도 높고 10월은 연애운 괜찮아 소개팅이나 모임운도 트여있고 친구에서 발전 가능성이 보이긴 하는데 연락이나 만남이 활발해 지는 시기라 사람운 자체는 좋데 그리고 나머지 달에 대해서는 6~7월은 연애 피로도 자체가 높아서 연애가 왜케 피곤하고 힘들지 느낌?? 체력 소모 느낌이고 연애한다는 느낌은 아닌 것 같구 11월되면 너가 약간 고민? 너가 정말 찾는 이상형?이라던가 이런 기준점을 고민하는 시기 ? 12월은 애매한 관계는 다 정리가 되지만 감정보다 현실이 앞이라서 연애를 아예 안 한다기보다 이제 아무나 안 만나겠다 느낌 ?? 가려서 만나겠다 ? 이런 느낌으로 .. 이번년도는 아마 연애의 정의에 대해서 너가 힘들거 같고 중간중간 사람은 들어오지만 너가 피곤해 질 수도 있어 ! 즉 연애 감정은 들어오는데 안정적?으로 딱 정착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 흐름으로 보여 ! 2번에 대한 답은 노노 너 혼자 일반적인 건 아닌듯 ..?!!!!! 상대방도 너랑 같은 마음일 가능성이 커 !

#626 이름없음 2026/05/15 16:30:53

하하...전남친이 스토리에 하트 눌렀더라. 우리가 썸탈때 관련된 음식이었는데 하트 눌렀어. 무슨 의미일까? 그리고 내가 뭐 반응해야 할까 가만히 있어야 할까? 그리고 걘 나한테 무슨 마음일깡

#627 이름없음 2026/05/15 19:55:26

지금 나를 좋아하거나 호감가지는 사람이 있을까?

#628 이름없음 2026/05/15 20:35:35

>>625 헉 진짜 복 많이 받아 맛있는것도 많이 먹구 불금인데 불금 알차게 보내구 아 레주가 타로 젤 잘봐 타로맛집이야 너무 최고야 고마워 !!!!! ㅠㅠㅠ

#629 이름없음 2026/05/16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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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이름없음 2026/05/17 19:18:24

>>583 와 레주야 ㅈㅉ 고마워,,,, 내가 내려놓고 현생에 집중하니까 연락오더라… 나중에 다시 연락하기로했어 고마워♡.♡

#631 이름없음 2026/05/17 19:19:25

요즘 일이 풀리는 듯 하다가도 계속 잘 안 풀리고 뭔가 계속 놓치고 있는 느낌이 들어.. 특히 업무 부분이랑 대인관계..ㅎ 혹시 업무운이나 대인관계에 있어서 주변인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련해서 타로 봐줄 수 있을까?

#632 이름없음 2026/05/18 11:21:22

>>626 딱 말해 주면 외롭거나, 괜히 한번 눌러봤다, 반응 보려 한다 이런 류 인데 문득 생각나서 손이 먼저 반응한 경우 ! 지금 뭔가 전남친이 미련이 있거나 빈자리를 너무 정말 훅 느낀다거나 .. 완전히 정리된 느낌은 아닌 걸로 보여지는데 근데 그렇다고 먼저 다가올 자신도 없으면서 .. ! 너한테 다시 재결합 직진보다는 멀리서 슬쩍 신호를 던진 느낌 ..?! 그리고 너의 반응은 일단 가만히 있는게 나을 듯해 ! 먼저 감정 크게 열지 말고 반응 과하게 하지도 말고 지금의 너의 페이스를 유지 하는 게 좋아 보여 괜히 상대 감정에 바로 반응해서 휩쓸리지 말라고 하거든 왜냐면 상대방이 외롭고 흔들릴 수 있지만 그렇다고 자기 마음을 인지하고 안정적으로 행동하는 상태도 아니니까 너가 오히려 상대방이 던진 반응에 너가 더 크게 반응하면 어깨 ㄷ자된다 뭔 말인지 알지 그리고 상대방은 지금 심정? 마음이 너한테 아직 신경 쓰고 끌림이 남아 있어 미련이 있고 괜한 소유욕도 ? 느껴진다고 하는데 너이ㅡ 반응을 얻고 싶어하는 것 같아 근데 흠.. 건강하고 안정적인 사랑보다는 ... 강하게 끌리긴 하는데 깔끔하지 못한 감정 ..? 더티러브 ?.. 평소엔 생각 안 나다가 괜한 새벽녘 뭐 술 마시고 난 후 이럴때 외로울 때 ..? 일단 이 카드가 말해주는 한마디는 상대방은 감정적으로 다시 끌리고 있는데 너는 지금의 선을 지키는 게 좋다라고 말하고 있어 !

#633 이름없음 2026/05/18 11:26:42

>>627 있을 가능성은 있는데 .. 상대방이 되게 소극적이거나 .. 거리를 좀 두고 있는 상태 ?? 아 뭔가 너꺼 풀어주는데 왤케 외롭고 소외감도 느껴지고 거리감도 느껴지는 것 같고 자신감도 훅훅 떨어지는 그런 느낌인데 나는 부족하다 느낌 ...? 추운 밖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느낌 ...? 마음이 뭔가 간질간질 좋지는 않은뎅 .. 답답하고 최근에 뭔 일 있었나 ㅠ?

#634 이름없음 2026/05/18 1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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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이름없음 2026/05/18 13:25:00

>>632나한테 아직 감정 있다는건 좀 의외다 ㅋㅋㅋ더티러브리고 했는데 진짜 정병 사랑이긴 했어 ㅠ 내가 그냥 반응 안했는데 걘 어떻게 느꼈을까? 그리고 앞으로 우리 어떻게 될 지, 걔는 본인 마음이 뭐라 생각하는지 봐줄 수 있어?? 참고로 누른 시간대는 낮이었고 걔 스토리 보면 친구들이랑 놀고 밥먹고 있던 시간이더라

#636 이름없음 2026/05/18 13:38:42

레주 안녕! 오랜만에 다시 왔엉..! 내가 진짜진짜 친한 오빠가 있는데 평생 친구하고싶을정도로 좋은 오빠야 오빠도 나한테 지금까지 이성적 관심 없었고 나도 처음에 잠깐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찐친사이거든? 매일 쓸데없는 연락도 많이할만큼 친하고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눈 사이인 거 같아. 이 오빠 앞에서는 진짜 내 모습이 나오는 느낌? 근데 요즘에 같이 보내는 시간이 좀 많아지면서 가끔 내 감정이 아주 가끔 흔들리는 거 같아... 잘 도와주고 나한테 도움되는 얘기도 많이해주고 멘토같은 느낌이니까 좀 의지하게 되기도 하고.. 전혀 이성적인 감정이 안느껴지다가도 갑자기 훅 설렐 때도 있는 거 같아 오래 보려면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가지면 안되는 걸 알거든..?ㅜㅜㅜ 근데 이 오빠는 나를 진짜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건지 궁금해.

#637 이름없음 2026/05/18 14:00:33

>>631 현재 흐름으로 보면 부정적인 평판보다는 요즘 힘들어 보이거나 지쳐 보이거나 혼자 끌어안는 느낌 ?? 위축돼 보이기도 하고 자신감도 떨어져 보이고 본인 스스로 사람들과 거리 두는 것 같은 느낌 ?? 딱 보이게 여유가 없는 상태로 보이거나 버거워 보이는 ?... 안쓰럽게 보이기도 하고 도와줘야 되나 .. 싶고 혼자 힘든 게 티가 나나봐.. ! 즉 한마디로 뭐 일을 못한다 이런게 아니고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고 사람이 좀 위축돼 보인다 이런 느낌 !!

#638 이름없음 2026/05/18 14:01:30

다들 피드백 준거 고마워 !! 하나하나 답장 못해줘도 다 고맙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 행복한 하루들 보내 !!~

#639 이름없음 2026/05/18 14:30:52

난 왜 이성을 만나면 연락이라던가 만남, 이런거 모든거에 구속감을 느끼게 되는걸까.. 연애하고 싶은데 이런 내 성향이 너무 미워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

#640 이름없음 2026/05/18 14:40:31

>>633 아 그래??? 혹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 아 레주가 읽을때 든 느낌은 ㅋㅋ내가 작년에 인간관계로 되게 힘들었는데 그 여파가 아직 있거든 ㅠㅠ그래서 그런가보다

#641 이름없음 2026/05/19 16:20:43

애들아 미안~~ ㅠㅠ 타로볼때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 좀 쉬어가려고 ! 다들 잘 지내 !

#642 이름없음 2026/05/19 18:59:53

>>628 레주야 나 628인데 인사남기러왔어 타로맛집이고 정말 고맙다는 인사 남기고싶어서 너가 해줬던 말들 다 맞았다 난 진짜 신끼있는줄알았어 너무 신기해서 다시한번 너무고맙고 아프지마 ㅠㅠ 푹쉬어 레주도 잘 지내!!!

#643 이름없음 2026/05/20 14:15:45

>>639 너는 지금 연애 자체가 싫은 게 아니라 관계 안에서 너 본인 스스로의 자유, 내 공간 잃는 느낌에 대해서 되게 민감한 것 같아 연락이 의무감으로 느껴지고 계속 이어져야 하는 연결감, 뭐 상대 감정에 맞춰줘야 하는 상황이 계속 쌓이다 보면 마음은 좋은데도 점점 답답해지고 귀찮아 진다? 약간 이게 의무감이 되는거야 근데 이미 이걸 너 스스로가 알고 있고 카드가 말해주는 건 원인을 이해하고 새로운 방식을 선택해라라는 건데 즉 너 자신을 더 정확히 이해할수록 관계 방식??도 바뀐다고 하거든 연애가 꼭 항상 붙어 있거나 연락이 계속 연결되야 한다는게 건강한 사랑은 아니잖아? 너는 지금 독립성이 존중되고 숨 막히지 않고 너의 리듬을 유지 가능한 관계에 더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걸로 보이거든 한마디로 지금은 너의 관계 패턴을 깨닫고 있는 시기고 억지로 바꾸기보다 너 자신을 이해하는고 맞는 방식을 찾는게 중요해 보여 !

#644 이름없음 2026/05/20 14:33:23

>>640 정확한 외형은 안 읽히는데 사회성 괜찮고 여유 있어 보이는 ??.. 성숙한 느낌도 나고 여러 경험이 많은 사람 약간 영어나 외국어 잘하고 여행 좋아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 외형으로 봐보면 .. 음 스타일이 깔끔하고 자기관리 하는 느낌 ?? 여유 있어 보이는 인상과 약간 세련되 보이고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눈 가는 타입

#645 이름없음 2026/05/20 16:19:29

>>635 혹시 이거 스루됐을까 ㅠㅠ

#646 이름없음 2026/05/20 16:48:21

>>645 엇 쏘리 일단 반응에 대해서는 신경도 쓰고 근데 자존심도 세워 약간 아무 의미 없었나 ? 뭐 선 긋는 건가 ..? 괜히 눌렀나 ? 이런 마음인데 이거에 뭐 상처받거나 그런게 아니고 자존심 세우는 거야 하 반응없네 ? 이런 느낌?? 앞으로 어케 될지는 완전히 또 죽은 느낌도 아니고 서로 의식은 하고 서로에 대한 뭔가의 감정은 남아있는데 ... 서로가 쉽게 약한 모습 보이지 않겠다는 의지 ? 그래서 의식은 계속 있지만 자존심 굽히지 않겠다 이런 느낌이 강해 보이네 그리고 너가 상대방을 생각하는 것 보단 상대방이 너를 더 생각은 하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상대 마음이 지금 자기 감정이 뭔지 명확하게? 인식하려는 상태라고 해야 되나 그냥 본인도 아 이게 뭘까 이런 마음인데 그렇다고 심심해서 툭 던져본건 아니고 머릿속에 계속 정리해보려고 하는 것 같아 뭐 예를 들면 왜 내가 신경 쓰지? 이런거처럼 ? 근데 감정이 앞 서는 게 아니라 생각이 앞서서 이 감정에 대한 머릿속으로 생각 하는 ? 정의를 내리는 ? 여튼 .. 둘의 흐름이 완전히 끝난 흐름은 아니고 뭔가 서로 아직 존재감은 남아 있는 그런 관계라고 보여진다 !

#647 이름없음 2026/05/20 16:56:31

>>623 레주 후기 들고왔서!!!!!! 헐 이분이 먼저 인사해주셨어 ㅠㅠ 갑자기 인사하시길래 나도 후다닥 받았는데 무슨 생각이실까? 그리고 나도 강의 끝나고 나갈때 인사했고 그분도 받아주셨는데 괜히 한건 아니겠지 ㅠㅠ

#648 이름없음 2026/05/20 17:45:16

안녕! 나 지금은 성인이구 대학생이긴한데 과거에 학창시절에 친했던 7년지기 친군데 4년전에 싸워서 멀어졌어.. 사실 싸운이유가 희미해.. 너무 부끄럽지만 그친구도 서운한말을 했고 내가 삐져서 잠수탔어 연락처는 지금 서로없고 인스타에 뜨던데 시간이 너무 지나서 생각도 안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그리워져 …이친구가 나를 어떻게 기억하는지 볼수있을까? 그냥 다른소중한친구 사귀면되는데 얘는 유별나게 생각나 이제와서 인스타 팔로우 거는거 의미가 있을까 싶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머리가 아파 ㅜㅠㅋㅋㅋ

#649 이름없음 2026/05/20 19:33:27

연애를 하고 싶어 근데 연애를 하려면 주변에 인간이란 게 있어야 하잖아 나는 친구들과 동떨어져서 지내느라 주변에 연애를 할만한 사람이 없어. 2030년 되기 전에는 꼭 연애를 하고 싶은데 이게 말이 쉽지 그때까지도 못하고 있을 것 같아. 어쩌다가 한번 사람을 만나봤는데 그 사람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랑도 연이 끊기고 나는 주변에 사람이 없는 사람이야? 왜 내 주변엔 사람이 없어 가족말곤 아무도 나한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질문:주변에 사람이 없고 연애조차 해본 적 없는데 나는 인복이 없는 사람이야? 참고로 가족들은 내가 친구 사귀는 걸 탐탁치 않아 해 이유는 몰라 그냥 위험하대

#650 이름없음 2026/05/21 00:19:08

>>636 레주 이것도 혹시 스루됐을깡ㅜㅜ?? 힘들면 천천히 봐줘도 돼!! 고마엉

#651 이름없음 2026/05/21 10:27:08

>>647 오 움직임의 카드가 나왔어 ! 의미가 움직임, 직진,행동력,열정,자신감 이라서 생각보다 먼저 몸이 나가는 에너지래 ! 플러팅이 시작된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아 이 카드가 예를 들면 갑자기 들이대거나, 플러팅, 뜨거운 끌림, 연락이 훅 들어옴! , 빠르게 가까워짐 이거든 ? 호감 표현의 에너지가 있다 라고 나오네 !! 자기 마음의 정리가 딱 됐나봐 !

#652 이름없음 2026/05/21 10:32:42

>>648 내가 봤을 때는 완전히 부정적으로 끝난 관계는 아닌 걸로 나오는데 좋았던 기억이 남고 반갑게 느낄 여지가 있다는 쪽이라서 싸웠던 기억보다는 좋았던 기억 쪽이 더 남아 있는 상태라 너가 팔로우 건다고 치면 반갑게 느낄 가능성이 있어 보여 내가 인스타를 안 해서 모르겠는데 팔로우만 띡 거는 것 보다는 쪽지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 최소한 읽씹은 안 당할거고 오히려 오랜만이네 라던가 반갑다 뭐 우리 그때 그랬지 .. 이런 말이 오갈 수 있어 ! 친구도 너처럼 우리 그때 왜 싸웠지 ㅎㅎ 이런맘일 확률이 크고 나빴던 기억보다는 좋은 기억이 더 많으니 ! 한번 인연을 다시 엮어보는 건 어떨까 ?ㅎㅎ 대신 너도 그때의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동안 너의 맘이 어땠는지 정확히 말해주는 게 관계 흐름에 더 좋다는 쪽이야 !

#653 이름없음 2026/05/21 10:39:50

>>649 너가 지금 사람 관계를 너무 무겁고 버겁게 짊어지고 있는 상태로 보이는데 .. 뭔가 너 혼자 너무 크게 끌어안고 있는 느낌이 너무 강한데 .. 너가 지금 인간관계에 대한 의미를 피곤한 것, 조심해야 하는 것, 부담스러운 것 이런 인식이 너무 쌓여있어서 너 스스로가 그렇게 딱 정의를 내려 버린 것 같은데 .. 인복이 없는게 아니라 관계에 대한 압박과 부담이 너무 커진 상태라.. 예를 들면 사람 만나는 것 자체가 에너지 소모로 느껴진다거나 관계가 제대로 시작되기 전에 이미 지치거나 나는 안 될 거야 라는 생각에 무거워 지는 거지 그리고 지금 카드가 말해 주는 게 지금은 엄청 버겁고 꽉 막힌 느낌이어도 이 상태가 계속 간다기보다 지금까지 쌓인 부담이나 외로움 압박감이 한계까지 와 있는 상태로 보여져 너 지금 상태라고 해야 되나 상태가 저 사람 도둑이야 하면 그 사람을 이제 도둑을 보는 시선으로 보잖아? 이런 거야 너가 너 스스로한테 친구는 너무 버거워 , 힘들어 너무 감정 소비가 심해 난 왜 인복이 없지 ? 날 좋아 하는 사람이 왜 없지? 날 좋아 하는 사람이 없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버리니까 그렇게 되는 거야 정말로 ! 그러니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너 스스로가 생각하는 마인드를 바꾸는게 젤 시급한 문제인 것 같다 가벼운 친구 여러 사귀는 것 보다 진심으로 된 친구 한명이면 되거든. 그러다 보면 사람 인식이 바뀌고 너의 생각이 바뀌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래 인복이 들어와 ! 그러니 다시 한번 친구가 뭔지 인간 관계가 뭔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자

#654 이름없음 2026/05/21 10:45:08

>>650 엇 쏘리 ! 일단 팩트만 말하면 아무 감정 없는 여동생 처럼만 보는 느낌은 좀 아니긴 한데 관계 가능성 자체를 열어두고 있는 느낌은 있어 !넓게 보고 있다고 해야 되나? 약간 상대방도 너랑 시간을 계속 보내고 싶어하거나 관계 자체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거나 앞으로도 이어질 사람으로 생각하는 흐름이 굉장히 강하긴 한데 현재의 감정에 대한 확정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보는 상태 ?? 그러니까 보통 앞날을 본다 라고 하는데 완전히 철벽 친 동생 포지션도 아니고 그렇다고 당장에 연애 하자 이것도 아니고 근데 관계 진행의 가능성을 닫아놓은 느낌도 아니야 이런 딱 중간 지점 ..? 지금 상대방 상태가 딱 감정을 확실히 정했다기보다 너랑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상태?? 정말 딱 애매한 중간 지점이다 ..ㅋㅋㅋ

#655 이름없음 2026/05/21 12:06:03

>>652 먼저 연락 헉!! 용기를 가져야겠다ㅜㅜ 너무 구체적으로 봐줘서 이해가 너무 잘간다 맞아!! 완전 부정으로 끝난건 아니야 신기하다 ㅋㅋㅋㅋ 그래도 몇년 지났는데도 부정적인 상황 아니고 오히려 긍정이라 다행이야 고바워 ㅠㅠ

#656 이름없음 2026/05/21 12:09:07

나 연애운 봐주라! 호감 가는 사람도 있고 해서 그 사람 속마음이랑 어떻게 될 지가 궁금해. 같은 수업 듣는 분이고 인사 정도는 하는 사이야

#657 이름없음 2026/05/21 12:22:33

>>651 헐ㅠㅠ 혹시 언제쯤 다가올지도 볼 수 있어? 나 오늘 그분이랑 같은 수업이거든

#658 이름없음 2026/05/21 14:25:22

>>656 일단 현재 흐름은 서로 의식은 하는데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 ? 주변의 개입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은 완전 어색하고 긴장되고 눈치 보는 상태로 보이는데 .. ! 딱 이 정도 ..? 아직까지는 아무 감정도 안 느껴지긴 하는데 일단 두 사람이 좀더 접점이 있어야 된다고 나와 티키타카 쌓이고 접점이 늘어나야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느낌으로 ? 두 사람의 결과를 보면 호기심도 생기고 새로운 시작이라고 하는데 가벼운 플러팅오 있을 거고 ! 탐색 단계 ?? 관계가 지금보다는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대화도 늘어나고 친해지는 계기가 생긴데 ! 쉽게 말해서 썸 일랑말랑 초기 단계 ?? 지금 현재가 어색한 긴장감이 도는 그런 상태면 둘의 나중엔 서로 궁금해하고 접점이 늘어나면서 재밌게 시작되는 흐름 ??

#659 이름없음 2026/05/21 14:28:55

>>657 당장은 아니고 상대방이 이 사람도 나한테 호의?호감이 있네 라고 느낄 때 움직인데 즉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흐름 ?? 예를 들면 도움 주거나 챙겨주거나 주거니 받거니 뭐 작은 연락 핑계라던지 자연스러운 대화 ! 막 확 들이대지도 않아 ㅋㅋㅋ 천천히 상황보면서 밸런스 맞추면서 다가온데 그러니까 약간 주거니 받거니 ㅎㅎ 너가 먼저 인사하고 ~ 뭐 상대방도 먼저 인사하고 이렇게 시작하다가 너가 먼저 말도 걸어보고 상대방이 먼저 너한테 말도 걸어 보고 무슨 느낌인지 알지ㅏ ?? 급발진이 아니라 천천히 알아가면서 ㅎㅎ 다가온다 ~ 라고 한다 !

#660 이름없음 2026/05/21 14:57:38

대학 왔는데 인간관계운이 궁금해. 조심ㅅ할 것도!

#661 이름없음 2026/05/21 16:21:57

>>646 ㅏ가가가가가가가ㅏ각ㄱ 레주 ㅠㅠ 걔가 또 스토리에 하트눌렀는데 연락은 없으...나 그냥 가만히 있을까? 난 걔 스토리에 하트는 안눌러....걔 심리랑 조언 부탁해...난 재회 생각은 있는데 ㅠ

#662 이름없음 2026/05/21 16:32:13

>>661 ㅋㅋㅋ 지금 심리가 툭 툭 하고 티내는 것 같네 왜 그런거 있잖아 밖에서 창문으로 작은돌 던져서 톡톡 소리나게 알아주라고 ㅋㅋ 너도 재회 생각이 있어 ? 근데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야 아마 조만간 또 한번 누를 건데 그때 너가 쪽지를 보내 인스타가 쪽지 맞나? 여튼 ! 미련 뚝뚝 ㄴㄴ 강하고 세게나가 예를 들면 "왜 자꾸 내꺼 인스타 봐?"라던가 절대로 ...이렇게 점점점을 붙이지 말고 딱 하고 싶은 말만 보내 그것도 왜 인스타 보느냐 아니면 뭐 왜 하트 누르느냐, 누르면 나한테 뜨는거 모르고 누르는거냐 하면서 ! 아마 상대방도 그냥 궁금해서 보다가 눌렀다. 이런식으로 말할 거야 그럼 너도 강하게 나가 공정하게 어 알았어 하고 대화를 이어가지 않는 거지 만약 거기서 상대방이 대화를 이어가려고 하면 너한테 마음이 남아 있는 거고 거기서 끝이면 상대방의 마음이 그냥 딱 거기까지 인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너가 을이 되면 안된다 공정한 관계에서 공평한 자리에서 생각을 하라고 하거든? 오케이 ~?

#663 이름없음 2026/05/21 16:40:36

>>662 하 ㅠㅠ헤어졌을때 내가 먼저 연락해사 관계 풀어보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그때 서로 감정도 그렇고 상황도 되돌리기 힘든 좀 서로 힘든 시기였어서 ㅠㅠ 걍 이렇게 애매하게 남았거든! 내가 디엠을 안 보내면 안되는거야? 그냥 걔 스토리에 하트 누르는 걸로는 안되나?

#664 이름없음 2026/05/21 16:47:27

>>663 상대방 심리가 뭔가 내가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같은 표현으로 돌아온다 하면 식는 약간 뭐라 해야 되나 이걸.. 상대방은 내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너가 돌아올거야 뭐 이런 마음 있잖아 자만심? 그런게 좀 있는 걸로 보이는데 그래서 더욱 같은 방식으로 반응은 안되고 왜 자꾸 하트를 누르는지. 궁금하면 물어봐도 되지만 아마 답은 그냥 우연히. 뭐 뭐하고 지내나 궁금해서. 뭐 이런류가 나올 거야 만약 약간 상대방의 너의 지금의 상황을 궁금해 하는 대답이 오면 너도 상대방한테 저도 잘 지내고?이런식으로 물어봐도 되 근데 내가 말했듯이 약간 말투에 지가 갑인걸 느껴지면 너도 그냥 단답으로 대해 , 상대방의 질문에 너가 생각하기에 약간에 정이라도 묻어나오면 너도 이래이래 답장해도 좋아 공평함. 평평함 그러니까 같은 위치에서 바라보는 상태여야 해

#665 이름없음 2026/05/21 16:50:04

>>664 아하 그렇구나...내가 반응 안 하면 혹시 어떻게 될까..? 걔가 아는 내 성격이 한번 아니면 평생 아닌 그런거거든.

#666 이름없음 2026/05/21 18:42:24

#667 이름없음 2026/05/21 19:22:09

>>656 혹시 스루된걸까

#668 이름없음 2026/05/21 23:21:28

>>654 으음 딱 내가 느끼는 거랑 비슷하긴 하다ㅜㅜ 원래는 진짜 찐동생 포지션이었는데 자주 보명서 먼가 애매해졌어... ㄱ지금 당장 뭘 할 것도 없구 그냥 이대로 지내보려구.. 고마워 레주!!!!! 혹시나 변화가 잇으면 또 올게!! 조은하루보냉!

#669 이름없음 2026/05/22 00:16:42

>>653 고마워 레주!🫶🫶🫶맞아 조금 인간관계가 버거워 사실 나에 대한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어. 부모님 덕분에. 더군다나 주변에 친구도 없어지면서 난 혼자가 되야 되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했던 것 같아 고마워 😍😍😍

#670 이름없음 2026/05/22 08:55:00

>>665 그냥 이 상태를 만족한다라고 나오는데...? 그러니까 뭔가 내가 계속 말했지만 상대방은 약간 오만한 상태 ..? 아 뭐라 해야 되지 ㅋㅋㅋ 이미 잡은 물고기 많은 낚시꾼 같은 심리 ?? 일단 미끼를 걸고 바다로 던졌어 근데 낚시하는 입장에서는 난 이미 물고기 많이 잡았으니 물든 안물든 ~ 일단 담궈나 보자 이런 느낌 ..? 예를 들어서 낚시로 한거지 뭐 어장관리 이런건 아니고 ..! 뭔가 상대방은 더 욕심을 내거나 그러진 않는 것 같아 .. 건들어 보는 상태 ..?

#671 이름없음 2026/05/22 09:04:04

>>666 일단 상대방이 너한테 끌림 자체는 꽤 강했던 가능성이 있어 ! 외적인 끌림. 뭐 텐션. 신경이 계속 쓰인다거나 계속 의식이 되거나 묘하게 끌리는 상태? 약간 이성적 판단보다는 끌림이 먼저 가는 상태! 근데 동시에 복잡한 마음도 보이고 상황을 눈치 보는 ? 먼가 욕망은 있는데 깔끔하지 않아서 행동이 애매하게 나올 수도 있어 예를 들면 관심은 있는데 선은 긋고 근데 또 신경은 쓰여서 계속 확인하게 되고 괜히 거리 두지만 자꾸 의식은 하는 그런 ..? 그리고 아무나 지목했던건 너의 반응 , 또는 그 상황의 균형 보면서 행동했다 라고 나오는데 약간 주고받는 반응, 호의 교환 ! 즉 너의 반응 보면서 호감을 표현했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여 아무나 찍은 느낌은 약하고 최소 너의 반응 보면서 ? 의식은 했던 느낌 .. ! 근데 적당한 선 유지 라는 말도 있어서 호감은 있었는데 선 넘는 상황은 조심했거나 ?? 분위기 자체를 조금 이제 조절했을 가능성도 높아 그리고 룸메가 너를 좋아했다 하는 상황에 상대가 일부러 선 정리했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는 못하지 .. ! 상대방이 너를 꽤 의식했고 끌림이 있었던 쪽도 맞아 !!~ 근데 이제 애매한.. 애매한 마음 ???

#672 이름없음 2026/05/22 09:04:16

>>667 어 ..?저기 위에 풀어뒀어 봐바바

#673 이름없음 2026/05/22 10:46:05

자꾸 생각나는 언니 한명 있는데 내가 먼저 연락해도 괜찮을까? 그언니가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674 이름없음 2026/05/22 11:01:12

>>670 하 뭔가 맞는거같아 ㅠㅠ 근데 걔기 인기가 많은 편도 전혀 아니고 나랑 사귈 때도 애들이 엥? 너 머리에 문제생겼어? 이런 수준으로 차이가 났는데 이미 잡은 물고기들 많으니까 담궈나 보자? 이게 이해가 잘 안 가. 어장관리는 아니라고? 으음 잡힌게 나밖에 없을거같은디...ㅋㅋㅋㅋ 나는 그냥 얘는 나 좋아하니까 건드려보자 이런 느낌으로 이해했는데 맞을까? 근데 나한테 감정이 있다고? 혹시 여기서 만족하는 이유가 뭔지 봐줄 수 있어?

#675 이름없음 2026/05/22 11:31:56

>>660 혹시 스루됐을까ㅏ

#676 이름없음 2026/05/22 11:44:26

>>674 아니 잡은 물고기가 많은게 아니라 그 낚시꾼의 심정이라곸ㅋㅋㅋㅋ 잡힌 물고기가 많은게 아니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더 이상 욕심을 내지 않는다구 물든 안물든 그 이상의 욕심을 내지 않는다는게 풀어서 무슨 말이냐면 상대방 시점으로 나는 너를 살짝 건들여 보지만 너가 반응을 하든 안하든 나는 일단 건들여 본다 이런 느낌 이라궁 ..ㅋㅋㅋ너가 빨리 답장을 해줘야 해 날 알아줘 이런 느낌이 아니라 ㅋㅋ 그래서 더 이상의 욕심이 없다고 내가 풀어 준거고 ! 잡힌 물고기가 많아서 어장 관리 하는 그 물고기 중에 한 마리가 아니라 !!! 내가 예를 들어서 말해준거라고 했자누 ㅠㅠ 어장 관리 아니고 그냥 낚시꾼의 심정이라고 ㅎㅎ

#677 이름없음 2026/05/22 11:55:21

>>673 좋은 사람으로 보고 있는 느낌은 강해 ! 부담스럽거나 싫은 존재로 보는 흐름은 아니구 괜찮은 사람, 예의 바른 사람,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 편하게 느껴지는 사람 ?? 둘의 인연 자체가 편안하게 이어지는 인연이고 부담 없는 연락이라서 상대가 크게 부담 느끼거나 이상하게 볼 가능성은 낮아 보여 근데 뭐 둘의 관계가 텐션 폭발이나 감정 과열 느낌은 아니라 자연스럽고 가볍게 연락하는 흐름이 잘 맞을 듯 !

#678 이름없음 2026/05/22 11:59:20

>>675 이게 자꾸 이상하다 ㅠㅠ 내가 못 보는건지 분명 없었는데 ㅠㅠㅋㅋㅋ 일단 인간관계는 강하게 확 끌리거나 빨리 친해지거나 감정적으로 영향 많이 주는 그런 관계인데 약간 집단성에서 무리한 문화, 또는 과몰입 관계, 질투나 지나친 의존 끊기 어려운 인간관계 같은게 생길 수 있고 쉽게 말해 사람은 생기는데 관계 온도가 진해질 가능성이 커 보여 첨엔 재밌고 강하게 친해지는데 나중에는 피곤해지는 관계가 될 수도 있고 있을 수도 있어 ! 조심해야 될건 감정을 너무 빨리 여는걸 조심하라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 너무 금방 정을 준다던가? 처음 만난 사람한테 마음을 다 쏟는 다던가? 감정적으로 너무 과하게 의존을 한다던가 .. 좋은 분위기에 휩쓸려서 따라가게 되는 ? 이런걸 조심하라고 하네 ! 감정 경계선 흐려지는 걸 조심하라는 흐름이당 천천히 사람 보는게 중요 ! 막 확 끌리고 그럴 수 있으니 !

#679 이름없음 2026/05/22 14:51:54

나 이번년도 2학기때 복학하는데 내가 새내기들하고 2살이나 차이난단 말이짘ㅋㅋㅋ 반수인데다 1학년때 휴학해서,, 대학교 인간관계 어케 보여져

#680 이름없음 2026/05/22 15:07:15

나 썸남이있는데 서로 같은직장에 다녀 들키면 회사 나가야해서 우리 둘다 조심히 만나고 있어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라서(자활센터)에서 같이 일해 썸탄지는 3개월정도지만 꾸준히 매일매일 전화도 1시간씩 하고 평일 주말해서 일주일동안 3~4번씩 봐 , 근데 썸남이 표현력이 부족해 (감정표현) 그래도 가끔씩 서툴러도 좋아한다고 은연중에 말해주기도해 ㅠ 무튼 내가 궁금한건 언제 사귈수있을까야 우리가 상황도 상황이도 처지도 처지라서 함부로 사귀자는 말도 잘 못하니까 근데 나는 사람이라서 욕심이 생긴다 ㅠ_ㅠ

#681 이름없음 2026/05/22 17:50:10

>>671 근데 왜..왜…관심이 가면서도 왜 선을 긋는건데,,,!!!!하…그냥 좀 알아가 볼 수도 있는거구 만약에 둘이서 만난다 해도 무조건 사귀는 건 아니잖아.. 애매하다라는 말이 뭔지 잘 모르겠어ㅠㅠ 끌림은 강했지만 그냥 여자친구로 둘 만큼은 아니라는 말이야..?아님 그 애가infj거든..그래서 좀 생각도 많고 소극적이라는거야…? 이 와중에 그 친구 룸메는 나한테 둘이서 한 번 보자구 그러네..너무 적극적이어서 약속꺼지 잡혀버렸어..ㅠㅜ 끝난 것 같지만..ㅠ앞으로 이 관계가 어떻게 흘러 갈지도 알고 싶어,, 내가 다시 한 번 더 다가가도 될까? 아예 이어질 순 없는걸까?

#682 이름없음 2026/05/22 19:00:35

수업시간에 나한테 호감가진 이성이 있을까??? 없겠지?? ㅠㅡㅠ 앖으면 없다고 말해줘! 있으면 몇요일수압인지도 궁금해!

#683 이름없음 2026/05/23 13:20:45

>>676 아아 미안 내가 너무 다급했나봐! ㅋㅋㅋㅋ근데 걔가 진짜 하트또 누르더라...어떻게 맞췄대 ㄷㄷ 일단 반응은 안 하려구! 혹시 내가 빨리 답장을 해줘야 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설명부탁해도 될까 ㅠㅠ

#684 이름없음 2026/05/23 23:06:17

레주야 나 지금 취준 중인데 생각보다 잘 안 돼서 걱정이야 ㅜㅜ 3개월 안으로 취업 할 수 있을까? 여태 서탈도 많이 되고 남들은 다 했는데 나만 멈춘 기분이야 공고도 이제 별로 없는데 이대로 시간만 버릴까봐 답답해

#685 이름없음 2026/05/24 08:00:00

요즘 나한테 호감을 보이는 상대가 있는데 썸까지는 아니고!!! 이 친구가 전 연애가 끝난지 오래 되지 않았기도 하고 좀 우려되는 상황들이 많아서 고민이야! 애초에 이 친구가 나한테 보이는 호감이 이성으로서의 그것인지 아니면 다만 하나의 숨 쉴 구멍에 대한 애착인 건지도 궁금하네 ㅎㅎ

#686 이름없음 2026/05/26 12:30:36

>>679 너가 소통도 잘하고 센스도 있고 자기표현 있고 적응력도 좋아 매력도 뿜뿜이고 그래서 복학 후에 인간관계로 보자면 처음에는 누구나 긴장하겠지만 막상 들어가면 말 잘 통하고 사람들하고 자연스럽게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 ! 나이 차이가 뭐 2살밖에는 안 나지만 너만의 매력으로 바꾼다 해야 되나? 오히려 더 여유 있어 보이거나 재밌는 언니오빠 느낌 나거나 오 이사람 센스 있다 라고 느껴질 수 있어 !! 겉도는 느낌 전혀 없고 오히려 잘 적응하는 ? 너가 먼저 다가간다 라고 보여지거든 ! 너가 먼저 분위기 읽고 잘 섞이는 흐름 ??? 너가 인간관계에서 역할 잡이 가능성이 커 보여 ! 즉 한마디로 복학 후에 인간관계는 너가 생각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게 잘 풀릴 가능성이 높고 너 특유의 센스나 적응력으로 사람들과 잘 어울릴 흐름 !!

#687 이름없음 2026/05/26 12:34:58

>>680 일단 서로 마음은 있는데 현실 때문에 계속 방어적으로 버티는 상태라고 보이는데 현재 둘의 심리를 보면 조심하고, 방어하고, 버티는 ? 상황이 쉽게 못 움직이는 상태 ! 외부 시선 경계도 있고 .. 한동안은 지금처럼 조심스럽게 선 지키면서 이어갈 가능성이 더 강해 보인다 ㅠ 이 카드가 어떻게든 관계 지키려고 애쓰는 카드라고 하기도 해서 .. 감정은 있지만 상황 떄문에 계속 신중하고 쉽게 확답 못 하는 흐름일 가능성이 커서.. 이 관계를 지키는 데 에너지를 많이 쓰는 상태로 보이거든 .. 즉..! 서로 마음은 있지만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쉽게 공식적인 관계로 움직이지 못하고 당분간은 조심스럽게 관계를 지켜가는 흐름이다 라고 하넹 ㅠㅠ 아마 이번년도는 .. 이상태 그대로 ..? 기간으로 말해주면 ..7갤 언저리거나 그 이상 ..? 감정 자체는 이미 많이 진행돼 있고 .. 완전히 오래 끌어진다 라기 보다는 상황이나 확신이 생기는 타이밍 오면 방향이 정해지는 ?? !

#688 이름없음 2026/05/26 17:00:02

>>562 와 저때 진짜 저랬어. 티 내면 서로 불편해졌을거야 ㅋㅋ 이젠 마음 접었긴 한데!!!!!! 봐줘서 고마워!! 진짜 잘맞는당!!!!

#689 이름없음 2026/05/26 19:50:37

>>687 ㅁㅊ 진짜 용하다 와 읽는내내 입틀막 했어 연습정도가 아닌데 와 선생님이라고 불러두될까요 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이짜누 감정 자체는 이미 많이 진행돼 있고 라는 말은 서로 감정은 이미 많이 깊어졌다는 말이겠지? 그럼조케따 내가 질투가 많아서 다른여자한테 막 눈돌릴까바 불안하거든 그거만 아니면 몇달이 걸려도 상관없어 징차 ㅠㅠ

#690 이름없음 2026/05/27 06:20:15

작년 겨울에 지방에 있는 넓은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앞으로 여기서 계속 잘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 ㅠㅠ 적응은 하고 있음...앞으로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까??

#691 이름없음 2026/05/27 11:08:44

>>681 그 상대방은 천천히 보려는 마음?? 거리 조절하는게 보이고 신중하다고 나와 마음은 있는 걸로 나오는데 확신을 못하는 상태 ?? 스스로 감정을 검사 중 ..? 사람을 만나거나 보는 데 오래 걸리고 감정이 있지만 이 감정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까지 오래 걸려 의미를 되게 깊게 생각하고.. 이게 정말 맞는 건지 계속 계속 생각하는 ..?알아가는 과정 자체도 신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 그리고 그 룸메랑은 룸메가 호감 표현을 되게 직진?ㅇ으로 하고 뭔가 가벼운데 솔직하고 .. 흥미나 호기심이 강해보여 들이대는 에너지가 강하고 설렘 또한 있다고 나와 근데 깊이감을 따지면 아직 미지수 .. 너한테 적극적인 사람 맞고 ! 근데 장기적으로는 얼마나 진지해질지는 더 봐야 하고 너가 질문한 다시 다가가도 될까의 대답은 움직여도 된다야 너무 위축되지 말고 너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도 돼 , 집착 보단 당당함으로 편안하게 다가가면 될 듯 !! 너무 상대 반응만 보면서 움츠러들 필요는 없어 보여 그리고 아예 이어질 수 없는 걸까?의 대답은 애매하고 감정적인데 .. 서로 마음이 불분명해 확 끌린다 ?이것도 아니고 정말 내가 말했듯 애매한 .. 분명 뭔가가 있는데 그게 정확하지 않아 아직 안개 속이라 저 끝의 결과가 안 보이는 상태야 즉 아직 관계가 정의되지 않은 상태 오합지졸. ? 장애물이 많다 이거지 .. 둘은 같은 곳을 보지만 그 과정이 까다롭다 정도

#692 이름없음 2026/05/27 11:12:10

>>682 조용히 지켜보는 사람.. 티 안내는 호감 혼자 생각하는 감정.. 거리를 둔다 즉 완전 있다 라기 보다는 있긴 한 것 같은데 저런 에너지?? 엄청 소극적이거나 표현 안 하는 사람. 말수 적거나 조용한 분위기를 풍기는 .. 혼자 있는 사람, 수업에 조용히 집중하는 사람, 눈에 막 띄지 않는 사람 이게 요일까지는 알기가 힘들어서 ㅜㅜ 그래도 느낌을 말해보면 좀 조용한 교양 수업. .?같은 ?

#693 이름없음 2026/05/27 11:33:40

>>683 내가 답장을 빨리 해주라고 했나 ?? ㅎㅎ 가볍게 연결을 해보라고 하는데 감정 몰빵 직진 스타일은 아니라고 나와서 부담 없는 연락이나 가벼운 말투, 안부, 소소한 얘기정도로 가볍게 시작해 보라는 흐름이야 근데 계속 하트를 누른다고 당장 재회 확정은 절대 아니고 .. 지금 상대방 심리가 완전히 끝낸 사람의 행동은 아니거든 근데 동시에 확실하게 돌아오겠다고 행동하는 단계도 아니야 이 중간 어딘가로 보이는 상태인데 너는 재회 마음이 있다고 했고 상대방은 계속 반응을 늘리는 편이니 가볍게 연락을 해봐도 괜찮다는 흐름이라서 "자꾸 하트눌렀다고 떠서.. 보게 되네 잘 지내지?" 이 정도의 가벼운 연락?

#694 이름없음 2026/05/27 11:35:21

>>684 5,6,7,8월로 보면 일단 8월은 힘들고 5,6,7은 꽤 좋은 흐름인데 ?? 8월안에 취업 될 수 있을 거야 !!!6월이 뭔가 운이 확 좋은데 ?ㅎㅎ

#695 이름없음 2026/05/27 11:40:43

>>685 상대방은 아예 관심 없으면 굳이 가까워지지도 않는 그런 거라 너를 괜찮게 보고 있다는 맞아 다만 표현 방식이 뭐 따뜻하다, 감정 폭발이다 이런 건 아니고 거리를 유지하면서 보는 타입 근데 지금 상대방 상태가 관계에 대한 피로, 상처 후유증, 방어 심리, 감정적 혼란 뭐 자기중심적인 생존 모드라고 해야 되나 ??? 안정감을 찾고 싶고, 위로 받고 싶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커 그렇다고 널 이용한다 까지는 단정하기 어렵고 지금 상대방도 감정 정리가 완전히 안 되 보이고 관계 접근 방식?이 조심스럽고 복잡복잡해 사람에게 끌리긴 하는데 지금 마음 상태가 깔끔하지 않은 상태? 우려되는 상황들이 많다 ㅎㅎ 즉 너무 빨리 감정 깊게 들어가기보다 상대 상태를 천천히 보는 게 맞아 보여 ! 뭔가 정말 복잡미묘해

#696 이름없음 2026/05/27 11:42:46

>>689 어 맞아 서로 감정 자체는 깊게 들어가고 있어 !

#697 이름없음 2026/05/27 11:46:52

>>690 만족감,편안함,정서적 안정, 생각보다 괜찮네 ? 라던지 생활 만족도가 굉장히 높을 거라고 나오는데 앞으로 점점 자기 공간처럼 느껴지고 생활 루틴이 자리를 잡고 혼자 있는 시간도 편안해지고 집 자체에 애정이 생기는 흐름 !소소한 행복 ! 근데 다만 걱정되는 건 집에 너무 의존하거나 집에만 있을 려고 하거나 너 혼자만의 루틴?에 갇힌 다거나 이런 거만 조심하면 아주 만족 할 거라고 나옴 !!

#698 이름없음 2026/05/27 11:58:46

>>696 서로 감정은 이미 많이 깊어졌다는 말이겠지? 그럼조케따 내가 질투가 많아서 다른여자한테 막 눈돌릴까바 불안하거든 그거만 아니면 몇달이 걸려도 상관없어 징차 ㅠㅠ

#699 이름없음 2026/05/27 12:28:04

>>695 맞아 나도 얘가 날 대하는 태도가 되게 복잡하고 혼란스럽다고 느껴ㅠㅠㅠ 근데 그냥 친구 스탠스를 유지하자니 매일 연락하는 건 부담스럽거든 내가...? 그러니까 내 에너지와 시간을 너무 소모하고 있다는 생각인데 조금 거리를 두는 게 나을까? 아니면 얘가 날 피난처나 휴식처로 여긴다면 그냥 적당히 받아주는 시늉만 하는게 나으려나...ㅠ

#700 이름없음 2026/05/27 12:54:39

>>697 헉 너무 용해서 내 방에 CCTV라도 달린 줄 알았어....봐줘서 진짜 고마워 더위 조심하구 좋은 하루 보내!!! ♡♡♡

#701 이름없음 2026/05/28 00:45:57

진짜 CCTV 인정 레주 타로 맛집이야 ㅠㅠ 카드로 이런 뭐라해야하지? 상황? 을 읽어내는게 너무 신기해!! 그냥 그림일뿐인데 너무 신기하다 와 나 요즘 신경쓰이는 친구있는데 연락 한달째 끊겼어 내가 먼저 다가가도 될까 ㅠㅠ 얘는 나한테 관심 있으련지 궁금해

#702 이름없음 2026/05/28 08:43:58

>>699 상대방은 약간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는다고 나오는데,, 겉으로만 맞춰주기가 오히려 너를 더 피곤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상대도 눈치채고 관계가 더 이상해질 가능성도 있고 억지로 받아주기 보다는 너의 에너지 보호를 위해 자연스럽게 거리를 조절하는 쪽이 더 맞다고 읽혀 ! 지금 너는 회복,정화 ? 숨 돌리기 가 필요해서 완전히 끊어내라기보다, 너 에너지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약간 관계를 조절하라는 흐름이 강해 ! 너 자신을 다시 돌봐야 한데

#703 이름없음 2026/05/28 08:50:08

>>701 먼저 연락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 ! 상대방도 어느 정도 응답하거나 받아줄 가능성이 있어서 ! 서로 주고받는 흐름도 있어 보이고 .. 연락 하는 게 일방적인 느낌보다는 관계 회복의 물꼬라고 해야 되나? 과하게 표현을 해서 연락하기 보다는 가볍고 배려 있게 부담 없는 선에서 다가가는 게 맞는 것 같아 ! 그리고 관심은 어느 정도 있는데 ... 바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상태는 아닌 걸로 보이고 천천히 지켜보는 중..? 계산도 하고 가능성도 관찰하고 시간을 두고 판단하는 그런 흐름인데 너의 반응을 보고 있거나 확신이 덜 생긴 상태? 긴가민가 ..? 근데 아예 무관심 느낌은 또 아니라... 이걸 신중하다 라고 해야 될지 ..? 카드 자체가 속도가 느린 카드라서 표현이 적고 답장이 느리거나 행동이 애매하게 보일 수 있데 ! 뭐 한마디로 하면 마음이 0은 아닌데 확신 단계까지는 아니다 느낌 ?

#704 이름없음 2026/05/28 10:41:47

나 올해 안에 내 전남친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언제쯤일까ㅠㅠ?

#705 이름없음 2026/05/28 13:10:16

>>702 그래, 나 먼저 생각해야겠다ㅠㅠ 지짜 고마워 스레주!!

#706 이름없음 2026/05/28 22:40:57

안녕! 혹시 나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현재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지.. 근데 내가 보기에 이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 ㅠ 그냥 연애운 언제 들어올지도 궁금해!

#707 이름없음 2026/05/28 23:19:35

레주야 타로봐줘서 너무너무 진짜 고마워 ㅠㅠ 너무 잘봐 항상 결과도 맞는거같아 아니 요즘 너무 더워 나 진짜 찜통에 들어간 만두된줄… 보내는 매일이 항상 불행없이 행복하길 바랄게 ㅠㅠㅠ 1. 나 대외활동 시기적으로 언제까지 하게될지 타로로볼수있을까? 막 정해진건 없는데! 고민아야ㅠㅠ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아니구 연습했고 6월초부터 진짜본격적인 시작인데 벌써부터 고민이 올라온다 ㅋㅋㅋㅋㅋㅋ 사정만들어서 탈주하고싶기도 하구 버텨야된다 이것도있고 ㅠㅠ 2. 거기관리자님이 나 괜찮게보겠지? 뭔가 피곤해보여서 내가 뭐 잘못했나? 내가별론가 괜히 걱정되고 눈치보여 별사건없이 진짜 문제없이 잘 흘러갔으면 좋겠다 너무 불안해ㅠㅠㅠ

#708 이름없음 2026/05/29 11:32:15

나 연애운 봐주라 ㅠㅠ딱히 주변에 나한테 관심있눈 남자도 없눈 것 같아서 ㅋㅋㅋ

#709 이름없음 2026/05/29 16:35:56

주변 사람들은 내 패션 어떻게 봐?

#710 이름없음 2026/05/29 18:25:35

나 연애운 보고싶어! 요즘 썸아닌 썸을 타는 남자가 있는데 만날때마다 그 애가 스킨십을 너무 좋아해서 진짜 내가 좋은건지 그냥 외로운건지 헷갈려 내가 스킨십을 조금 팅겨서 얘가 나에 대해 식는건 아닐지 그 애의 마음이 궁금해 나 얘랑 잘 될 수 있을까

#711 이름없음 2026/05/29 19:10:50

삭제된 레스입니다.

#712 이름없음 2026/05/31 14:50:44

>>693 ㅎ아하 그렇구나! 레주 근데 진짜 용하다 점점 반응을 늘려간다니 ㄷㄷ ㅠㅠ +) 아까 친구가 전해줬는데 걔가 나랑 연락하고 싶다고 했대. 애초에 사귈때도 내가 아깝다는 말 너무 들었고 걔가 헤어지자 한 거라 내 친구가 걔한테 바로 욕 박았다는데 걔가 알아서 한다, 뭐 연락해봐야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대. 걔 속마음이 뭐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연락이 언제 올까?

#713 이름없음 2026/05/31 21:33:26

>>704 아니 올해는 쉼이 필요해 보이는데 ... ㅜㅜ 너 지금 상황 자체가 쉼이 필요하다고 나와 자기만의 시간도 가지고 마음의 수행 너가 아직 의지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 생각 정리라던가 회복이 필요해 보이는데 감정적으로 지쳐있기도 하고 .. 올해는 너 자신을 돌봐야 한다고 나온다 ! 연애보단 너의 마음이나 생각 다짐을 다시 생각해 보고 .. ! 올해는 쉬어가자 !

#714 이름없음 2026/05/31 21:41:40

>>706 현재 관심 있는 사람이랑은 적극적으로 다가가거나 관계를 발전시킬 에너지가 부족하기도 하고 현재는 움직임이 적도 정체기! 올해 연애운으로 보면 6.9.11 월이 그나마 열려있긴 한데 ! 6월은 새로운 인연이 들어올 수 있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진전될 수 있음 소개팅, 모임, 만남 등에서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거나 상대와 오해가 있었다면 풀릴 가능성 자신감이 높아져 매력이 잘 드러나는 시기 정도 ?? 9월은 새로운 사람을 맞아들이는 좋은 시기 ? 이상적인 사람을 만날 가능성도 있고 ! 11월은 .. 확 끌리는 사람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이 관계에서 조심할 건 집착이 심할 수도 있고 정말 중독된 사랑 ..? 어찌보면 위험한 사랑이라고도 풀어지겠다 ..! 여튼 ..11월은 확 끌리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이ㅛ어 !!

#715 이름없음 2026/06/01 08:18:27

>>713 ㅠㅠ 슬프긴하지만... 타로봐줘서 너무 고마워

#716 이름없음 2026/06/01 22:13:09

>>714 그렇구나!! 주의할 것들은 주의해야겠다.. 봐줘서 너무 고마워!

#717 이름없음 2026/06/02 08:51:49

>>707 일단 1에 대한 답변은 시작 초반에 압박감 느끼고 경쟁,부담, 뭐 체력소모 느끼지만 결국 한동안은 버틴다 라는 흐름이야 ! 그래서 금방 탈주 느낌은 아니고 중강중간 현타 오고 왜 시작했지 .. 싶다가도 쉽게 관두진 않는 ..? 최소 몇 달은 이어갈 가능성이 높고 여름~ 초가을 까지는 이 흐름이 이어져 그리고 계속 긴장 상태로 버틴다 라고 나오는데 억지로 참고만 가면 번아웃 오기 쉬우니까 .. 중강 중간 멘탈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 그리고 은근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본인이 더 잘 버티는 타입 같으니 힘내보자잉! 그리고 2는 큰 문제 없이 마무리되는 흐름이라 무난하게 잘 적응하고 전체적으로 긍정적 평가 일듯 ! 기본 인상은 괜찮고 , 크게 문제 인물로 보진 않는거 같아 오히려 전체적으로 잘 어울리는 ?? 사람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높고 ! 격국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 라고 읽혀서 그리고 관리자는 뭐 바쁜 시기, 업무 스트레스 뭐 사람 많이 상대해서 기 빨린 상태 이렇게 보면 될 듯 ! 너한테 부정적 느낌은 안 보여서 ㅎㅎ 너무 표정 하나하나 해석안해도 되고 스스로 위축되지 말고 자연스럽게 흐름 타면 될 것 같아 ! 잘 흘러갈거래 ㅎㅎ

#718 이름없음 2026/06/02 08:59:13

>>708 겉으로 보이는 연애운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나오는데 매력도 올라가고 존재감 생기고 사람들 눈에는 밝고 괜찮아 보이는데 특히 말투, 분위기, 자신감 ? 이런 걸로 호감 받기 쉬운 시기야 근데 .. 너가 지금 너 스스로 나는 인기 없는 것 같아, 뭐 나만 외로운가? 왜 아무도 안 다가오지 ? 같은 결핍감이 강하게 올라와서 실제로 아예 인연이 없는 것보다 너 스스로가 위축되거나 관심 신호를 못 믿거나 먼저 마음을 닫아 버리는 ? 연애 관련 외로움을 크게 느끼는 시기기도 하고 주변 커플 보면서 현타 온다 거나 연락 문제로 서운함이 있거나 근데 중요한 건 매력이 없다가 절대 아니고 오히려 은근 눈여겨보는 사람은 있을 수 있고 본인은 없다고 느껴도 존재감이 있는 편 ! 즉 한마디로 감정적으로 외롭다고 느낄 순 있는데 그렇다고 완전 연애운 끊긴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자기 스스로 위축 안 하는 게 중요해 보여 ! 조언이 내 매력을 내가 먼저 인정할 때 운이 열린다 ! 라고 나옵니다용

#719 이름없음 2026/06/02 09:04:34

>>709 어 한마디로 말하면 호불호 갈리는 특이하다? 평범이나 무난과는 거리가 먼 ..? 눈에 확 띄는 스타일, 호불호 갈리는 패션 ?? 인상 자체는 강하게 남고, 예상을 깨는 스타일 ? 분위기가 확 바뀌는 느낌도 있고 독특하다? 실험적인 감각 ? 개성이 강하다, 과감한 시도, 스타일의 변화의 폭이 크다 ! 남들 기준 벗어난 감각 이런 류 ..? 이게 호불호가 완전히 갈리는 패션인 듯 ..? 긍까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하고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은 또 엄청 부담스러워하곸ㅋㅋㅋㅋ 그래서 기억에 남는다 ! 라고 나와 ㅎㅎ

#720 이름없음 2026/06/02 09:11:15

>>710 확실히 같이 있으면 즐겁고 호감 자체가 분명하고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 건 맞아 ! 외로워서 만난다 보다는 실제로 너한테 끌리고 있을 가능성이 더 커보이고 단순 욕구만이라기보다 애정 표현 방식 자체가 적극적인 타입으로 보이는데 뭔가,, 너는 쉽게 확신을 안 주고 감정을 확인하면서 천천히 가려는 게 강해 보이고 상대는 얘가 나 좋아하긴 하나? 라고 헷갈릴 수는 있어 ! 너는 상대가 진지하게 다가온다면 오래 끌리는 조합이 될 수 있고 잘 될 가능성도 있어 보여 ! 관계 자체 에너지가 좋고 천천히 깊어진다고 나와 ! 초반 텐션은 상대가 더 적극적이고 너는 속도를 조절하고 ! 그래서 너가 스킨쉽 튕긴다고 해도 바로 식는 건 아닌 걸로 나와 ! 오히려 쉽게 안 넘어가는 매력으로 작용 할 수도 !! 근데 조심할 건 너무 계속 벽만 세우거나 거부하면 상대가 헷갈릴 수 있으니까 ! 말이나 반응으로 ?? 호감 표현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 !! 이 관계 자체가 가볍게 소비되는 관계 느낌보다는 밝은 호감 ?? 신중한 거리 조절 흐름에 가까워 !

#721 이름없음 2026/06/02 09:36:27

>>712 상대방 속마음은 마음을 꽉 움켜쥐고 있는 상태 ?? 쉽게 표현 안하고 관계를 놓고 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움직임이 그렇게 크다도 아니야 미련이나 소유욕은 있을 수 있는데 뭔가.. 이게 뭐랄까 자존심이나 불안, 경계심 ???때문에 쉽게 먼저 다가오진 않는 흐름이라 해야 되나 ?? 가장 큰 심리가 잃고 싶진 않은데 변화도 무섭다 라고 읽혀 완전히 놓지도 못했고 근데 적극적으로 책임질 용기는 부족한 .. 너는 감정적으로 너무 매달리지 말고, 잠시 거리를 두고 너의 감정 소모를 줄이라는데 .. 상대의 애매한 신호에 매몰되지 말고 왜냐면 지금 상대방쪽이 완전히 놓지는 못했는데 다시 책임 있게 들어올 준비가 된 건 또 아닐 수 있어서 .. 진짜 우리말로 쉽게 간본다? 이런 느낌 .. ! 재회 가능성 자체는 있어 보이긴 하거든 ! 과거 관계를 다시 꺼내보거나 다시 연결을 시도 하거나 감정을 재 확인 하거나 ! 근데 이게 또 성숙하고 안정적인 재회는 아니고.. 남자도 미련이나 호기심. 반응 확인은 있는데 본인도 확신이 선 상태는 아니라고 하고 그냥 정말 상대방 본인 자신도 자기 마음을 다 모르는 느낌이 계속 강하게 들어오거든 감정은 붙들고 있는데 행동감은 애매하고 막상 진지하게 들어오라 하면 또 움츠러드는.. 이게 너랑 연락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책임 있게 다시 만나고 싶은 확신이 부족한거야 지금 어 뭐랄까 너의 마음이 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큰거 같아 .. 지금 상대방 쪽이 다시 연결은 하고 싶다 쪽은 맞는데 아직 완전히 결심하거나 마음을 다 잡고 행동하려는 에너지 보다는 머뭇거린다?가 맞는거 같아 뒤늦게 빈자리 체감이 나고 아쉽고 놓친 감정의 재확인 ?? 근데 조언이 너무 빨리 반응하거나 다 받아주면 상대는 확신 없이도 애매하게 접근할 수 있다 라고 .. 나오는데 타로 상으로 봤을 때는 흐름 상 제일 좋은 건 완전 차갑게 끊을 필요는 없지만 상대가 실제 행동으로 움직이는지 보거나 말보다 태도가 한결같은지 확인하거나 ! ㅎㅎ 상대가 지금 머뭇머뭇 긴가민가 이게 맞을까? 라고 생각하거나 확신이 흔들리는 상태 ! 연락이 언제 올지는 정확 하게 는 안 나오지만 얼추 말해보면 비교적 가까운 시기 한.. 몇 주 안으로 늦어도 한두 달 내에 ! 아마 연락이 들어오는 형태는 안부나 가벼운 리액션 또는 자연스러운 핑계로 인한 연락 ㅎㅎ 술 마신 날, 기념일이였던 날 근처, 너가 반응 안 할 때, 추억 떠오르는 날 등등 ! 갑자기 연락이 훅 들어온다 라고 읽힌다

#722 이름없음 2026/06/02 17:46:26

>>717 >>717 레주야ㅜㅜㅜㅠㅜ사랑해 고마워 너가해준말 다 맞아 나 은근 잘버텨ㅜㅠㅠㅜ 하 캡쳐해놓고 힘들때마다 볼래 진짜 복 터져라 레주 고마워 타로 잘봐줘서 정말 힘이돼 ㅠㅠㅠ

#723 이름없음 2026/06/02 22:24:22

>>721 그렇구나! 레주가 진짜 잘 본다고 느끼는게 레주가 말한 얘기들이 다 걔 성격이랑 똑같아 ㄷㄷ +) 헐 아까 잘 지내냐고 연락 왔어...어떤 느낌으로 내가 대해야 할까?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걔가 연락한거지 ㅠㅠ앞으로 어떻게 될지 어떻게 해야 안정적인 재회로 갈까? +) 답장했는데 장문이 왔어....

#724 이름없음 2026/06/03 02:40:57

혹시 나도 연애운 봐줄수 있을까..?ㅠㅠ 내가 거의 일만하고 살기도 하고 학생때부터 이상한 애들만 꼬이는거 같아서.. 나 올해는 연애할 수 있을까? 따로 연락하는 사람은 지금 없고 관심 있는 사람은 있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전혀 관심 없을거야

#725 이름없음 2026/06/03 13:38:07

>>694 레주야 나 갑자기 면접이 잡혀버렸어…! 당장 내일인데 면접 결과가 좋을까?!

#726 이름없음 2026/06/03 21:17:45

와 ㅠㅠ 신경쓰이는 친구가있는데 나 거의 마음 다 접었었는데 신경쓰이게 만들어 ㅜㅜ 이친구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속마음 궁금해 ㅜㅡㅜ

#727 이름없음 2026/06/04 15:24:14

>>723 긍정 방향으로 상대가 말 한것 같은데 ? 그리움, 다시 연결되고 싶은 마음, 관계의 회복에 대한 희망 안부가 궁금하고.. 갑자기 심심해서 연락했다는 전혀 아니야 !! 문득 생각이 났고 관계를 다시 좋게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나와 ! 물론 바로 다시 나랑 만나줘가 아니고 시작의 출발점 ..? 감정 표현을 하고 다정한 접근 호감도 . 아니면 화해의 제스처라고 해야 될까 ?ㅎㅎ 진심 어린 대화를 하고 싶다고 나오는데 감정을 말로 전달하려는 사람 ! 카드가 전부 부드러운 카드가 나와서 편안하게 대화하고 예전 이야기 자연스럽게 꺼내지면서 서로 말을 들어주고 감정을 교류한다 라고 나와 결론을 급하게 요구하는 건 안 맞고 너도 재회를 하고 싶어 했으니 관계를 천천히 다시 쌓아 간다라고 하거든 ! 연락 이어가고 편한 대화를 하다가 서로 근황 공유하고 그러다 보면 감정선이 다시 회복되면서 신뢰도가 생겨 !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재회 이야기가 나올 거야 맨 처음에 비해 카드가 점점 긍정 방향으로 흘러간다 ! 다시 관계가 열리고 있는 초입이랄까 ~~?

#728 이름없음 2026/06/04 15:24:31

>>722 행쇼행쇼 :)

#729 이름없음 2026/06/04 15:47:58

>>724 올해 연애는 가능성 있다는 흐름이야 근데 천천히 발전하는 안정적인 관계라고 나오긴 하는데 내가 그 상대방은 너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뽑았는데 조심스러움, 행동 못하거나 생각이 많거나 스스로 제약을 느끼거나 쉽게 다가가지 못함 이라고 느껴 그 상대방도 관심이 0이다 보다는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 ..? 아예 모르는 사람이야 ?? 아예 모르는 사람은 아니다 라는게 더 느껴지는데 어느 정도 알고 있거나 의식하는 사람인가 ? 적극적인 관계는 아닌게 맞고 ! 다만 연애 가능성 있다는 흐름이 이 사람을 뜻하는 건 아니야 !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어 연애 흐름이 높은 달이 8~9월 12월 정도 !

#730 이름없음 2026/06/04 15:48:56

>>725 엇 오늘이네 ? 좋은 소식이 들리는데 ? ㅎㅎ

#731 이름없음 2026/06/04 15:53:25

>>726 상대는 너를 편한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매력도 있고 부담스럽지 않은 사람 ? 성숙하다 느끼고 같이 있으면 안정감을 주는 사람 .. ! 곁에 두고 싶은 사람 ?? 근데 상대가 천천히 가려고 한데 신중하고 느리고.. 확신이 생기면 꾸준하게 ? 속도가 느리데 다가오는 것 같다가도 조용하고 관심 있는 것 같은데 확신을 안 주는 ?? 근데 또 꾸준하게 존재감은 비춰 ... 느리다 느려 상대가 ! 느려어

#732 이름없음 2026/06/04 19:09:06

나 724인데 봐줘서 고마오ㅎㅎ 완전 모르는 사람은 아닌데 서로 얼굴은 아는 사람 근데 연애중인지는 잘 몰라서ㅠㅠ

#733 이름없음 2026/06/04 19:37:01

>>727 헐 맞아...계속 생각나고 보고싶다고 엄청 긍정적으로 왔어. 나도 걔한테 다 잊은 거 아니라고 연락하고 싶으면 해도 된다고 했는데 걔가 언제 답장올까? 그리고 내가 씹거나 뭐 확실하게 좋다고 얘기 안해서 마음 상했나? +) 걔가 만날 수 있냐고 해서 만나기로 했어..! 얘가 원래 이렇게 적극적인 애가 아니고 겁 많아서 확신이 들어야 움직이는 애거든? 근데 갑자기 놰 이렇게 적극적일지도 궁금해...

#734 이름없음 2026/06/05 09:18:39

>>733 일단 너가 씹거나 좋다고 딱 얘기 안 한 거에 대해서는 상대는 여러가지 생각이나 상상 추측을 했던 것 같아 ㅋㅋ 여러 가능성 두고 혼자 시나리오 돌렸다? 정도 ! 그 당시에는 확신도 없고 너의 마음을 추측하는 ?? 현실보다는 생각이 앞선 상태였다고 나와 ! 얘가 나한테 아직 마음이 있을까 ? 좋다는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는데 .. 내가 오해한 건가? 이런 오만가지 생각 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왜 이렇게 적극적일지도 궁금하다 했는데 갑자기가 아닐 수 있어 ! 상대는 이미 꽤 오랫동안 생각했는데 겉으로는 안 움직이다가 어느 순간 이제는 내가 행동해야겠다 이런 느낌 ? 생각 끝에 행동 ! 너는 갑자기지만 상대는 아닐 수 있어 상대는 지금 관계를 바로잡고 싶다고 나와 미안했던 부분이나 오해 , 헤어진 과정 , 그동안 못 했던 말을 전하고 싶은 마음도 보이고 막 감정이 폭발해서 돌아온다 보다는 이 관계를 다시 한번 공정하게? 평가해보자 ! 즉 외로워서 한 거 아니고 오랫동안 생각해보니 이 관계를 이렇게 그냥 끝낼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다에 더 가까워 ! 즉 !상대방이 갑자기 변했다기보다 오랫동안 생각만하다가 이제 행동으로 옮겨야겠다 라고 마음 먹은 거지 ! 너가 확신이 있어야 움직이는 사람이라고 했잖아? ㅎㅎ 그러니 너한테는 갑자기지만 상대방은 아니라는 점 ! 오랫동안 생각했다는 점 !

#735 이름없음 2026/06/05 09:23:07

>>732 뭔가 상대방은 연애 여부를 알기 어렵게 행동하고 있고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보이는데 뭔가 숨기고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읽히거든 연애 중이라고 단정할 수도 아니라고 단정할 수도 없는데 상대의 현재 상태? 관계가 투명하게 보이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 좀 비밀스러운 사람이거나 속을 알 수 없거나 뭘 감추거나

#736 이름없음 2026/06/05 11:20:47

>>734 그렇구나!! 근데 진짜 그럴 것 같아 ㅠㅠ앞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어떻게 관계가 흘러갈까? 뭔가 흐지부지될까봐...일단 만나서 근황 얘기하고 수다떨다 왔는데 걔 마음은 뭘까? 참고로 걔가 뭐 헤어질 때 얘기나 연락한 이유라던가 재결합 얘기는 안 했고 진짜 둘이 고등학생때 친구였던 시절처럼 수다만 떨었오. 내가 너무 걔가 말할 틈을 안 준 것 같기도 하고...? 일단 끝나고 걔가 조심히 들어가라 이러고 연락은 왔어. 그 이후에도 걔가 내 스토리에 하트도 눌렀고.

#737 이름없음 2026/06/05 17:49:53

레주야고마워!!

#738 이름없음 2026/06/05 19:08:10

>>730 레주야 나 합격 연락왔어 ㅋㅋㅋㅋ 설마 했는데 ㅠㅠ 진짜 잘 본당!! 고마워어 나 첫 직장인데 거기서 잘 버틸수 있을까…? 힘든 곳이라고 하더라고 ㅠ

#739 이름없음 2026/06/06 14:06:30

6월 운세 봐줄 수 있을까?? 요즘 자꾸 불안해서 ㅠㅠ

#740 이름없음 2026/06/06 14:52:35

요즘 계속 우울하고 마음이 많이 오락가락 하다가도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좀 나아질까

#741 이름없음 2026/06/07 01:37:54

얼마 전에 여러 사람들이랑 만났다가 그 이후로 갠톡 하길래 연락하고 있는데 그냥 아는 동생이라서 연락하는건지 왜 연락하는지 궁금해! 관계가 다르게 변할지도 알 수 있을까?

#742 이름없음 2026/06/07 11:07:58

내가 과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든! 친하진않고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 근데 이 사람이 연애할생각도 없고 약간 여자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어서 여자에 관심이 없대.. 이 사람이랑 잘 될수있을까?ㅠㅠ

#743 이름없음 2026/06/08 15:54:49

>>736 일단 너가 어케 행동해야 할까의 대답은 밀어붙이지 말고 상황을 관찰해라 라고 하거든 ! 상대 반응을 천천히 살피고 상대가 스스로 말할 공간이나 시간, 틈을 주는 거지 ! ㅎㅎ 대화에서 침묵을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상대방은 생각이 많고 신중한 타입이니까 .. ! 상대는 약간 뭐랄까 공간이 주어졌을 때 ? .. 갑자기 툭 꺼내는 게 아니라 상황을 보고 타이밍을 보고? 말하는 사람 같아 상대가 이야기할 여백을 주는 게 좋은 흐름이야 그리고 이 관계가 어케 흘러갈지는 애매하게 나왔는데 .. ! 긍정적인 답변은 가능성이 여러 개 열려 있다는 점 ? 아직 관계가 끝난 상태는 아니라는 점 ? 부정적인 답변은 확신이 부족하고 미래가 고정되지 않고 현실의 행동보다 상상하는게 더 많은 ? 흐지부지될 위험도 있어 보여 .. ! 감정은 있는데 결론을 안 내는 상태 ! 쉽게 말해 너한테 관심이 있고 곁에 두고 싶고 관계를 잃고 싶진 않은데 이게 과연 친구인가 ? 아니면 새로 시작할 재회? 즉 친구로 두고 싶은 건지 다시 재회를 하고 싶은 건지 명확하지 않다 라고 나와 즉 .. ! 조급하게 답을 캐내기보다는 관찰하고 여유를 가지면 될 것 같고 .. ! 재회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아무도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이게 흐지부지 될 수 있다 ! 너무 밀어붙이지는 말되 관계를 완전히 상대 주도에 음.. 그러니까 수동적으로 두지도 말기 ! ㅎㅎ 어렵지 ... 너무 뭐랄까 너가 알아서 다 정해! 라는 듯이 상대방한테 다 주면 안 된다 이거야 ! 어느 정도 핑퐁도 필요하고 ㅎㅎ 개인의 속마음은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 법이거든 ㅎ..!

#744 이름없음 2026/06/08 15:58:44

>>737 일단 뭐 상대방이 너를 보는 이미지?가 순수하고 꾸밈이 없다 솔직하고 귀엽다? 예상 못 한 행동을 한다 정도 ! 그래서 ㅋㅋㅋ 너가 웃는거에 대해서 쟤 왜 저래 이런 느낌은 아니고 당황해서 웃었나 ? 좀 엉뚱한 사람인가 ? 재밌네 이런 느낌 쪽에 더 가까워 보여 ! 이런 해프닝을 크게 의미부여하지 않는 느낌 ! 웃긴 에피소드 정도 ?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았을 거야 어색한 상황을 가볍게 만드는 사람 정도 ! 약간 연애 쪽으로 봐보면 .. 관심의 시작, 가벼운 호기심, 선입견 없고 아직 잘 모르는 상태 ! ㅎㅎ 그렇다고 판단을 내린 상태도 아니야 약간 ~?이런 느낌 이게 뭐냐면 호기심이 생기는 시작 ..? 또는 재밌는 사람 이네 ? 이렇게 너라는 사람에 대해 인식하게 되는 계기라면 계기고 !

#745 이름없음 2026/06/08 16:02:37

>>739 6월의 운세는 .. ! 가능성은 많은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달? 또는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선택을 못하는 달 또는 하고 싶은 건 많지만 내가 선택할 수 없는 달이라고 하면 될 것 같아 하고 싶은 것도 많고 ..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거나 아니면 여러 생각이 너무 많거나 ! 계획이 많아지거나 좋은 점은 새로운 관심사가 생긴다거나 뜻밖의 기회 또는 자꾸 뭐가 생기는 달 조심할 점은 생각은 겁나 많은데 행동은 적다 또는 과한 의미부여 또는 혼자 상상으로 결론을 내리 거나 결정을 미루 거나 해야 될 건 많은데 생각 만 하거나 ㅎㅎ 6월은 탐색의 달 ! 여러 가능성과 생각이 열리는 달이지만 너무 상상 속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현실로 행동을 옮기거나 확인하는 게 중요 한 달!

#746 이름없음 2026/06/08 16:07:55

>>740 너 지금 상태가 외롭고 정서적으로 결핍감을 느끼고 나만 뒤처진 것 같은 기분 또는 지친다, 위축되고 도움을 받고 싶지만 자존심에 혼자 버티는 상태로 보여지는데 더 열심히 할 필요 없어 지금은 모든걸 너무 혼자 감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봐라 라고 하는데 사람들과 완전히 단절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해 생활 리듬을 잘 챙기고 너의 몸 상태가 어떤지 너의 정신? 상태가 어떤지 잘 생각해 보고 혼자 끙끙 앓지 않기 !! 기본적인 회복이 중요하다 라고 하거든 ! 너 뭔가 질문이 왜 이렇게 우울하지?가 아니고 .. 내가 보기엔 계속 버티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허전하고 이 상황이 너무 지친다 라고 보여지네 ... 즉 혼자 버티지 말고 기댈 땐 기대고 한번쯤은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뭐가 날 이렇게 답답하고 힘들게 하는지 너 자신한테 질문해 봐

#747 이름없음 2026/06/08 16:12:00

>>741 연락하는 이유는 너한테 의식을 자꾸 해서 ! 조심스러움도 보이고 생각이 많아 보이고 부담감이 느껴지는데 ..! 이게 연락 하는 게 연락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 아무 생각 없이 연락하는 느낌은 전혀 아니야 ! 그리고 이 관계는 움직인다 라고 나오는데 진전 가능성도 있고 관계의 변화 또는 거리가 좁혀지거나 ! 지금 이 상태로 정체 되는 건 아니고 앞으로 뭔가 진행될 여지는 있어 보여 ! 근데 다만 가만히 있으면 안 움직여 뭐 만남이 이어지거나 연락이 계속되거나 둘 중 누군가가 행동을 해야 이 관계가 진전이 된다라고 나와 !! 즉 상대가 많은 생각을 하고 있고 이 관계는 앞으로 움직일 수 있다 !!

#748 이름없음 2026/06/08 16:18:48

>>742 원래부터 사람을 조심스럽게 보는 성향인 것 같기도 .. ! 또는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 아니면 천천히 쌓은 신뢰가 한번에 무너짐 .. 이런.. 신뢰 문제로 조심스러워진 사람 같아 그래서 관계에 매우 신중해진 배경이랄까 /..?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의 질문엔 가능성이 0은 아니지만 쉽지도 않다 ! 경계심도 보이고 방어 하는 것도 보여 그리고 조심스럽고 상처받기 싫어해 한 발자국 물러서 있고 이게 벽이 높다고 해야 되나 진전 속도도 느리고 먼저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할 듯 ! 경계심이 강해서 접근 난이도가 높아 ㅠㅠ 가망 없음 보다는 벽이 높고 시간이 걸린다 !

#749 이름없음 2026/06/08 21:17:22

안녕 스레주!! 내가 지금 수업듣는 기초교양 수업이 있는데 4월부터 맘에 들었던 사람이 있거든 그래서 쪽지시험날에 펜도 빌려보고 그랬는데 대화해본적은 딱히 없어.. 이번주 목요일이 기말고사날이라 그 사람을 볼 수 있는 마지막날이라서 인스타를 물어보려고 하는데 가능할지 그리고 이 사람이랑 내가 어떻게될지 보고싶어

#750 이름없음 2026/06/09 01:10:49

>>745 우와...진짜 잘 맞아서 소름 돋았어 고마워 스레주! 내가 생각만 겁나 하는 성향인데 뼈 맞은 기분임...팩폭으로 뼈가 아파 ㅋㅋㅋㅋㅋ ㅠ 조언 잘 새겨들을게!

#751 이름없음 2026/06/09 11:37:52

>>743 진짜 잘 보는듯 ㅠㅠ 어제도 연락왔는데 가벼운 얘기만 한 건 아니었고 나도 애매한 사이는 싫다는 식으로 얘기하기도 했어. 난 선연락은 안 하는데 나도 선연락 해야 하나...? 일단 지금은 걔기 선연락오고 나는 성의 있게 답장하는정도야. 그리고 내가 애매한 사이는 싫다고 했을때 걔는 무슨 생각 들었는지 궁금해

#752 이름없음 2026/06/09 13:22:07

레주 소름돋게 잘봐서 할밀을 잃음

#753 이름없음 2026/06/09 13:24:50

>>702 레주야!!! 너가 말한대로 나한테 집중하고 얘랑은 적당히 거리를 벌렸더니 이제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해오기 시작했어!! 근데 내 걱정은 얘가 힘들 때 날 의지했으니까 연애감정 보다는 그것 때문에 생겨난 애착같은 건 아닐까 싶어서ㅠㅠ 얘가 날 생각하는 마음의 실체가 좀 궁금해 연애를 한다면 잘 맞을지도ㅠㅠ

#754 이름없음 2026/06/09 13:49:01

>>749 일단 인스타는 단칼에 거절보다는 서로 어색하고 민망한 상황 ㅋㅋ 주긴 줄거야 상대방보다 너가 엄청 떨릴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 그리고 상대방은 너를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공식적인 인식에 가까워서 예를 들면 같은 수업 듣는 괜찮은 사람 정도 ??? 그래서 좋은 인상은 있는데 아직 잘 모른다 이런 느낌 둘의 결과는 긍정적 결과 , 소통을 하게 되고 친해지면서 즐거움이 생기고 관계가 발전한다 ! ㅎㅎ 연결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첨엔 어색하고 긴장되겠지만 상대는 너를 나쁘지 않게 보고 있고 용기 내서 연결이 시작되면 생각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 후회 없는 행동이라서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도저언 !!

#755 이름없음 2026/06/09 13:54:31

>>751 너가 애매한 사이는 싫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을 때 상대방이 느낀 심리는 현실적인 기회다 ! 관계의 시작을 알리는 반응 ! 가능성을 진지하게 보고 실제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연결 ! 즉 상대는 어 맞는 말이다, 나도 애매한 건 싫은데 이 관계를 좀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하나 라고 생각했을 확률이 커 ! 상대방이 신중하고 확신이 생겨야 움직이는 타입인데 너가 애매한 거 싫다는 말이 오히려 상대의 기준을 알게 해주는 말이라서 상대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높아 그리고 선연락은 먼저 안부도 묻고 오늘 있었던 일 공유도 하고 가볍게 핑퐁핑퐁 단 들이대면 안되 ! 예를 들면 확답을 얻는 질문의 재촉이라던가 ..? 왜 답이 없냐 뭐 이런 말 있잖아 ㅋㅋㅋ 이런류는 절대 안되 ! 꽤 관계를 현실적으로 다시 만들어 볼 가능성의 카드들이 나와서 ! 즉 한마디로 말해주면 애매한 사이는 싫다는 말에 상대는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해볼 계기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크고 너도 먼저 연락해 주는 게 관계 발전에 도움이 된다 !

#756 이름없음 2026/06/09 14:08:11

>>752 일단 선생님들 기준으로 평가를 보자면 1반 아이들과의 교감도 되고 따뜻함이 느껴지고 돌봄의 능력도 보여지고 편안한 분위기였데 아이들한테 잘 맞춰주는구나 또는 분위기가 좋네 이런 느낌 2반 아이들과 잘 어울리고 친근하고 순수한 소통, 정서적 교감 ! 즉 아이들이 편안해 했고 눈높이를 맞추려고 노력하시는구나 이런 느낌 3반 의외로 너가 생각 했던 거랑 다르게 잘 이끌어 갔다 끝까지 진행한 점, 상황 통제하려고 노력한 점 잘 마무리 지은 점! 그리고 애기가 너 말이 이상하다고 했다는 건 그냥 정말 생각나는 대로 말했을거야 아이들은 필터링이 없고 악의가 없어 ㅋㅋㅋ 한마디로 따뜻하게 진행했고 아이들과 교감도 있었고 마지막 반도 잘 이끌고 나갔다 ! 선생님들의 평가는 훨씬 긍정적이야 ! 진상은 아예 없진 않은데 ...진상 등장 ! 은 아니고 대응해야 하는 상황은 있데 자기 입장을 지키거나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거나 압박을 받는 느낌 ? 여러 사람 상대하거나 .. ! 큰 사고 !느낌은 아니고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상황 ! 이런 상황은 오지만 너는 충분히 벼텨 내고 자기 자리 지킨다라고 나오거든 !

#757 이름없음 2026/06/09 14:25:40

>>738 나 스루된거 같아 레주야! 이번에 입사할 곳 어때보여?

#758 이름없음 2026/06/09 14:29:30

>>753 지금 상대방 마음이 외롭고 결핍감을 느끼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도 크고 ..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상태?인데 상대방은 너를 이 사람이 내게 안정감이 된다 또는 너가 곁에 있어주면 좋겠다 라는 마음 근데 이걸 연애 감정이 아니다는 아니고 연애 감정에 정서적 의지가 섞여서 힘든 시기에 너의 존재가 큰 위안이 됐고 이게 정서적 감정에서 연애 감정으로 곱하기가 된거지 근데 둘이 연애하면 잘 맞을까의 질문에는 현실적인 카드가 나왔어 노력이 필요한 관계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 책임감도 느끼고 동시에 서로 노력도 해야 되고 때론 부담감이 밀려올 수도 있고 서로 계속 맞춰가는 ?? 이게 뭐랄까 .. 짊어지는 거 ..? 한쪽이 너무 많이 짊어 진데 이게 상대방이 너를 상담자 또는 구원자 ?? 의지하는 사람?으로 연애도 하지만 저런 감정이 섞여서 들어올 경우 너가 짊어지는게 많아진다 이거지 .. 쉽게 상대방은 너한테 진짜 위안과 안정감을 느끼고 있어 이게 와 정말 사랑해 !! 이건 아니지만 너라는 존재가 정말 안식처 같은 ?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면 서로의 짐을 적절히 나누는 게 중요하다가 내 조언이야 상대 바음에는 분명 의지와 애착이 섞여 있지만 ..,! 이게 반드시 가짜 감정이라는 뜻은 아니야 다만 연애를 하게 된다면 너가 위로해주는 사람의 역할에만 머물지 않도록 ?? 균형을 잘 잡아 가는 게 중요해 힘든 시기에 진심으로 소중한 사람이 되었데 너가

#759 이름없음 2026/06/09 20:20:01

>>758 맞아ㅠㅠ 걔도 그렇게 얘기해.. 걔는 그냥 나라는 사람이 걔 인생에서 어느날 사라질까봐 어떻게든 붙잡아두고 싶어하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지금은 선을 좀 그어두고 있어ㅠㅠ 레주 진짜 잘본다... 정말 고마워ㅠㅠ

#760 이름없음 2026/06/09 21:32:09

>>756 레주야.. 혹시 내 수업 들으러 온거야??? 싶을정도로 ㅋㅋㅋ 반에대한 설명 다 맞고 덕분에 정말 힘이되는거같아! 대응해야하는일도 진심 생겼다.. 뭐 앞으로 더 있을수있지만 원장님이라해야하나 관리자님이 내 수업 들으러온다네 ㄷㄷ 혹시 내 수업에서 고쳐야할 부분이나 강점 (살리면좋은거?) 뭔지 봐줄수있을까 ? 그 관리자가 내리는? 최종평가 괜찮겠지? ㅠㅠ 너무 잘봐줘서 고마워 해주는 말이 토씨하나 안틀리고 맞으니까 추가질문하게돼ㅠㅠ 고마워 :)

#761 이름없음 2026/06/09 22:33:16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다고ㅜ생각하는데 혹시나 애들이 답장이 느리거나 반응이 심드렁하면 나도 모르게 정떨어졌나 하고 걱정하게 돼 ㅠㅠ 고딩때부터 친했던 애들이 있는데 내가 너무 걱정이 많은거겠지?

#762 이름없음 2026/06/10 10:25:00

>>760 일단 고쳐야 할 부분은 너무 긴장하고 경계를 해 예상치 못한 상황을 너무 미리 걱정하고 실수하면 안 된다는 압박감 또는 아이들 반응에 과하게 영향을 받는다던가 약간 방어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 예를 들면 아이가 집중 안 하면 내 수업이 재미없나 ? 별로 인가 ? 이걸 계속 생각한다는 거지 문제가 생길까 봐 미리 대비하는 마음이 너무 너무 강해 보여 반응 하나하나에 너무 흔들리지 말고 완벽하게 하려 하지도 말고 돌발상황도 수업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되 !! 강점은 관찰력, 진정성, 차분함, 깊이 있는 접근, 상대를 잘 보는 눈 ! 너는 텐션으로 밀어붙이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를 잘 관찰하는 교육자 스타일 ! 정서적으로 교감 한다 ! 아이 반응을 잘 읽고 아이 눈높이를 생각해서 대화를 하고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할까에 대해 고민하고 수업 후 피드백이 생기면 그것도 곧잘 반영해 ! 그래서 관리자는 오히려 준비를 성실하게 잘 해 오고 아이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평가가 나올 가능성이 커 !

#763 이름없음 2026/06/10 10:30:43

>>757 엇 쏘리 ! 어 약간 한마디로 생존 전략 ..?을 잘 짜야 해 ! 관찰을 하고 상황 파악을 하고 ! 조용히 배우는 ..? 성급하게 막 나서지 말고 너는 눈치 잘 보고 배우면서 적응하는 사람으로 읽히거든 처음엔 조심스럽고 긴장하겠지만 너 나름대로 적응 방법을 찾아갈 걸 ? 늘 한걸음 뒤에서 이득을 남겨 놔야 해 ! 너의 모든 면을 다 보여주지 말고 너의 모든 역량을 다 보여주지 말고 ! 조심할 점은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모르는 건 무조건 물어봐 ! 실수를 절대 숨기면 안되고 ㅎㅎ 도움 요청을 어려워 하지마 누구나 다 실수하고 물어보며 배우는 거니까 그런 걸 두려워 하면 안되 너무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 것 !! 즉 한마디로 너는 조용히 관찰하면서 버티는 스타일이라 혼자 앓고 안고 가기 쉬워 잘 버티려면 모르는 건 물어보고 도움받는 걸 두려워 하지 않으면 금방 잘 적응할거야 ! 영리하게 적응하는 법을 배우는 시기 ! 한번에 다 배우려고 하지도 말고 욕심 부리지도 말고 !

#764 이름없음 2026/06/10 10:36:04

>>761 정 떨어진 거 아니냐는 걱정보다는 너 스스로 과거 경험 때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흐름이다 라고 나오는데 친구들은 이미 너를 자기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고 답장이 늦고 연락 뜸해져도 관계 자체는 안 변하는 경우가 많아 추측 말고 현실을 보자 라는데 객관적인 증거 없이 너가 너 스스로 그렇게 현실을 만드는 거야 ! 그럴 필요 전혀 없어 !! 너가 너무 불안함이 큰 거 같아 너가 지금 소외 된 것 같고 애매한것 같고 너가 계속 생각을 하니까 ㅎㅎ 이미 끈끈한 우정 그러니까 불안해 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 !!

#765 이름없음 2026/06/10 10:47:32

>>755 그렇구나! 걔가 지금까지 선연락 해줬는데 혹시 걘 그거에 부담이라던가 혼자만 노력한다던가 그런 마음이 들어? 그리고 걔가 재회를 망설이는 이유가 뭔지, 앞으로 우리 둘이 연락 빈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766 이름없음 2026/06/10 11:21:39

내 연애운 상대는 연상, 동갑, 연하 중 누구??

#767 이름없음 2026/06/10 12:30:50

>>762 레주야… 진짜 나를 어디서 지켜보는 거울이거나 cctv가 틀림없어 그만큼 잘본다는 소리!! ㅎㅎ 날 꿰뚫었다 ㅋㅋ 맞아 조언 참고해서 긴장줄이고 오늘교육은 진짜로 자신있게 하고왔다 앞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ㅠㅠㅠ 내가 나중에 성장하면 다 내덕X 레주덕이다!!

#768 이름없음 2026/06/10 13:42:01

>>765 선 연락에 대해서는 지금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 ! 왜 나만 연락하지?가 아니고 그래도 연락은 잘 이어지고 있네 이런 느낌 ! 되게 상대방도 지금 성숙한 것 같아 성숙한 마음 ! 그래서 언젠가는 균형이 맞으면 좋겠다 정도의 생각은 할 수 있어 ! 재회를 망설이는 이유는 과거의 상처, 끝났던 기억, 실패 경험이 있고 다시 다칠까 망설여지는 또 같은 일이 반복될까 걱정되는 마음 이미 이 둘의 사이에 한 번의 이별이 있었기에 다시 다가가기가 어렵고 망설여 지는 거지 ! 그 기억이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아서 겁나는 상태? 조심스러운 상태 ? 앞으로의 연락 빈도는 최소 끊기지는 않고 ! 편안하게 소통하고 연락하는 ?? 만족스럽다 라고 나오는데 서로 기분 좋은 연결! 만족감 ! 하루죙일 뭐 사사건건 연락한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연락하면 즐겁고 편한 관계 ? 즉 한마디로 재회 자체가 싫은 게 아니고 예전에 끝났던 기억 때문에 조심스럽고 지금의 흐름이 좋은 쪽으로 만족하고 있다 ! 아마 지난날의 기억과 상처 때문에 신중하게 보거나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

#769 이름없음 2026/06/10 13:54:33

>>766 연하 ㅋㅋㅋ

#770 이름없음 2026/06/10 17:03:53

>>747 내가 시험 끝나면 같이 술마시자고 했는데 모임 사람들이랑 다같이 보자고 함......왜 그런걸까..? 그리고 좀 답장이 느려진 느낌인데 그러면서 선연락은 하고 있어 어장인가??

#771 이름없음 2026/06/11 08:55:29

>>770 다 같이 보자고 그랬던 건 약간 단둘이는 좀 부담스럽다 ? 아직 서로 애매한 단계거나 주변 시선을 신경 쓴다 거나 ?? 상대가 생각보다 좀 소극적인 타입이거나 ! 이 카드가 의미하는게 약간 움직임 단절, 부담, 눈치, 조심스러움, 경계 ? ㅎㅎ 그리고 선 연락이 온다고 하는 건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라서 .. 연락이 끊기는 건 싫은데 너무 빨리 다가가는 건 스스로가 무서운 감정 ?? 상처받기 싫고 조심스럽고 막 아직 그렇게 확신 까진 아니여서 ! 즉 관심은 있는데 부담스럽고 조심스럽고 아직 확신이 안 서는 상태라서 연락이 끊기는 건 싫고 아쉽고 그렇다고 막 너무 들이대기에는 본인 스스로가 확신이 없고 좀 부담스러운 관계 ? 사이 ? 단 둘이 볼 만큼의 편해지지 않아서 ! 안전한 거리에서 이 관계를 보고 있는 상태

#772 이름없음 2026/06/11 17:18:16

>>768 하 봐줘서 너무 고마워 ㅠㅠ 저번에 연락온지 며칠 안 지났긴 한데 걔한테 선연락은 없거든? 내가 해봐야 하나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은건가 싶기도 하궁...걔는 지금 다시 관계를 쌓아올려가려고 하는건가? 씁 내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왜 걔가 연락 안 하는지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스토리에 하트는 계속 누르던데

#773 이름없음 2026/06/12 09:43:57

>>772 어 뭔가 지금 상대방이 우물쭈물 심리적 여유가 너무 바닥 .. 부정적인 생각도 보이고 자격지심도 보이고 .. 지금 뭔가 지치고 외로운 상태로 보여지는데 약간 계속 인스타 하트 누르는게 "나 여기 있어 나 좀 봐줘"라고 하는 소심한 건들임 ..? 주저하고 있는데 우리가 다시 잘 될 수 있을까?던가 .. 약간 마음의 문을 반쯤 닫아걸고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는 ..? 이게 밀당을 하려고 연락 안 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겉으로는 멀쩡한데 속으론 끙끙 앓고 있거나 용기가 부족하거나 본인 스스로가 내가 연락하는게 너한테는 부담인가 이런 생각?? 그래서 멈춰 있는 것 같은데 아니 그리고 내가 이건 궁금한건데 상대방이 선연락 안하면 너도 안 하고 있는 건 아니지 ..? 만약 상대가 대화를 이끌어가고 계속 선연락 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내가 억지로 대화를 이어 나가는 기분이라고 느낄 수 있는데 .. 설마 아니지 ? 상대가 연락 안오면 너가 선 연락 안 한건 아니지 ?ㅠㅠㅠ 마냥 그냥 연락 오길 기다리는 거야 ????

#774 이름없음 2026/06/12 10:51:35

>>773 아ㅏㅏㅏ아ㅏㅏ 했어야 하구나..!! 난 걔가 부담스러울까봐 ㅠㅠㅠ 아냐 오늘 할게...나도 시험기간이고 걔도 시험기간이라 걔가 바쁠까봐 못하고 있었어...그래서 걔가 그런거야? 하 연락 왔을때 잘 받아주긴 했는데 ㅠㅠ오늘 해봐야하나...했을때 결과가 괜찮겠지?

#775 이름없음 2026/06/12 11:34:07

>>774 정확하게 상대방 마음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 너도 이제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할 것 같아 상대 성향을 고려해서라도 .. ! 너가 다가가는 게 맞아 ! 시험 기간 끝나고 한번 더 만날 흐름은 보인다 !! 그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아 보여 연락은 너가 먼저 해보구

#776 이름없음 2026/06/12 12:31:30

>>775 엉...연락하고 후기 들고올게! 혹시 연락하고 나서 앞으로 흐름이 어쩔지랑 나 앞으로 행동 조언 봐줄 수 있어? 걔가 나 지금 포기하려고 하는 건 아니겠지 ㅜ레주 타로 너무 잘 봐줘서 항상 고마워! +) 연락해봤는데 지금 나름 잘 이어가는듯...? 답장 늦을 줄 알았는데 거의 칼답으로 왔어!!! 근데 연락 좀 이어지면 갑자기 좀 늦게 본다고 해야하나 이건 어ㅐ 이런 걸까...?

#777 이름없음 2026/06/12 13:03:02

모쏠인데 연애하게 된다면 상대방 성격은 어떨까

#778 이름없음 2026/06/12 19:34:20

주변에서 나를 좋아하는 이성이 있을까?? 궁금해 뭔가 내 연애운은 죽은것같아ㅠㅠ 감도안온다

#779 이름없음 2026/06/13 02:36:44

현재 나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 있어? 있다면 어떤 사람이야..? 연애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

#780 이름없음 2026/06/13 08:50:16

현재 남친이 나한태 말도 없이 군대를 간 상황인데 그걸 또 군대간걸 친구한태 들었는데 남친은 나랑 끝내고 싶은건지 궁금해

#781 이름없음 2026/06/14 13:30:31

내 친구가 지금 천재지변급으로 너무 힘든 일들이 쉼없이 이어지는데 대체 왜그렇게 불운할 일들이 연속적으로 닥쳐오는지 물어볼 수 있을까ㅠ 옆에서 내가 뭘 어떻게 해줘야 얘한테 도움이 될지도 궁금해 딱히 터놓고 물어볼 데가 없다ㅠㅠ

#782 이름없음 2026/06/15 09:19:17

>>776 아닌데 뭔가 지금 상대는 새로운 시작의 마음이고 설레는 시작 뭐 적극적인 관계 발전이라고 나오긴 하는데 !! 타로는 재미로 보는거지만 .. ! 지금 상대가 열정적으로 의욕적으로 뭘 하고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쉬는 타임에 연락을 하는 것 같아 !! 공부 또는 일? 아마 시험 기간이라고 했으니 열공중인가 ?? 지금 처럼 연락은 계속하고 아마 조만간 7월 안팍으로 한번 더 만나지 않을까 싶은데

#783 이름없음 2026/06/15 09:28:46

>>777 상대는 과거 연애나 인간관계에서 깊은 상처가 있어서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타입 또는 감정보다 사실과 진실을 중요시해서 말이 가끔 직설적이거나 차갑게 느껴지는 상대 또는 예민하거나 생각이 많은 성격?? 즉 상처를 겪어서 그만큼 성장한 사람이라던지 또는 아픔을 이해하는 사람, 또는 연애에서 상처를 가진 사람 ? 또는 연애 경험이 없는 사람 ! 잘 공감해주지만 때론 말이 차갑게 느껴질 수 있고 생각이 많고 행동이 열정적이진 않을 듯 ! 무던하게 조심스러운 사람 ?

#784 이름없음 2026/06/15 09:31:36

>>778 당장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사람은 아닐 수 있는데 약간 동경 ???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있어 멀리서 좋게 보고 있거나 너의 성격이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보거나 친해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거나 ?? 근데 이건 뭐 불꽃 같은 마음은 아니고 잔잔하고 순수한 호감 ?? 그래서 좋아한다 느낌은 아니고 친해지고 싶다 또는 좋은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는 정도 .. ? 조용한 호감이라서 티가 안날거야

#785 이름없음 2026/06/15 09:36:13

>>780 엥 ? 군대 갔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가 친구한테 들었다고 ..? ,.. 일단 끝내고 싶다는 전혀 아닌데 .. 그래서 상대가 관계를 정리하려고 한다기보다 현실적인 문제에 더 집중하고 있을 수 있어 뭔가 현실적인 사정 때문에 연락이나 표현이 부족한 상태 ..? 집안 사정이나 현실 문제를 우선시하는 상태라고 읽히는데 여러 이유가 있고 직접 들어야겠지만 .. 타로상으로는 이별 의사보다는 안정이나 현실 쪽에 좀 더 가까워 경제적인거나 현실적으로 뭐가 고민이 있고 어려웠나봐

#786 이름없음 2026/06/15 09:49:41

>>781 현재 친구는 지금은 힘든 시기지만 이 친구가 감당해야 할 과정에 들어와 있고 급하게 해결되기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균형을 찾아가는 흐름이야 그래서 너가 해결사가 되기보다 옆에서 버텨주고 지지해 주는 존재가 되야 하고 과한 개입보다는 안정감을 주는 존재로 옆에 남아 있는 게 좋을 것 같아 큰 의지가 될 거야 ! 그래도 친구가 잘 버티고 있네 .. 친구가 이 힘든 걸 버텨내는 힘이 강한 친구야 지금 시기를 잘 받아 내고 .. 지금 시기가 그러니까 흠 .. 더러운 물을 걸러낼 때 더러운 찌꺼기가 남는 듯이 현재 친구는 맑은 물만 남기려고 필터링 하는 과정에 있다고 보면 되. 여러 번 정화하는 과정을 걸치면 깨끗한 물만 남을 수 있도록 친구는 지금 그 과정을 겪고 있는 거야 그러니 너는 그저 친구 옆에서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것 만으로도 친구는 큰 위안이 될 거야 같이 울고 불고 하기보다는 친구가 흔들릴 때 너가 딱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 .. ?

#787 이름없음 2026/06/15 10:20:09

삭제된 레스입니다.

#788 이름없음 2026/06/15 11:07:06

>>784 헐 나를 동경?? 대박 이성이야? 있다는걸로도 나는 너무 행복 그 자체다 ㅠㅠㅠ

#789 이름없음 2026/06/15 12:22:28

>>782 맞아! 일 열심히 하는걸로 알고있어...혹시 이런것도 봐줄 수 있나 걔가 나 왜 좋아하는지? ㅋㅋㅋㅋㅋ 으음 걔가 원해서 연애한것도 걔가 고백한것도 전여친 붙잡은것도 다 걔한테는 내가 처음이기는 해.

#790 이름없음 2026/06/15 18:51:09

3년 넘게 좋아한 친구가 있는데 현재 그 친구의 마음은 어때보여? 친한 친구인데 요새 또 헷갈리게 잘해줘서.. 그리고 나한텐 걔가 첫사랑이라 마음 정리하기가 쉽지 않네ㅎ

#791 이름없음 2026/06/17 02:30:47

연락 끊긴 지 좀 된 친구한테 팔로우 걸어볼까? 참고로 이성이고 윈터스쿨에서 만나서 그때 되게 친했어. 그때는 내가 인스타를 안 해서 ㅠㅠ 내 친구랑은 맞팔이던데 팔로우 걸면 받아주려나? 나 기억하려나?

#792 이름없음 2026/06/17 09:59:12

>>787 일단 카드 결과는 긍정이야 ! 희망이 있고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있고 기대를 걸어볼 만해 ! 결과가 완전히 막혀 있지는 않아 ! 근데 100퍼 된다는 아니지만 기회가 열린다고 나와 !

#793 이름없음 2026/06/17 11:31:55

>>788 그건 잘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라고 나오긴 하거든 약간 그 사람은 성급하지 않고 사람이든 일이든 오래 지켜보는 타입 ...? 그래서 첫인상만으로 판단 안하고 친해지는 데 시간이 걸려 신뢰가 쌓여야 마음을 여는 ...? 그래서 남들이 보기엔 관심 없는 줄 알았는데 의외네 라던가 생각보다 신중한데?라던가 ?? 좀 답답한 면도 있는 듯 !!

#794 이름없음 2026/06/17 11:37:22

>>789 상대한테 너가 왜 어디가 좋아? 라고 묻는다면 어디가 좋냐고 딱 설명은 못 하겠는데 자꾸 신경이 쓰이네 라고 하던지 외모 한 가지 때문도 아니고 성격 한 가지 떄문도 아니고 .. 너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느낌에 끌리는 가봐 분명 물어보면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꾸 생각나고 끌리네 이런류의 대답을 할 듯 ! 구지구지 뽑아본다면 신비로운 분위기, 쉽게 그 속마음을 다 알 수 없는 면 , 감성적이고 때론 독특하다 라고 말할 수 있겠다 ! 즉 너를 다 알 것 같지 않아서 더 궁금하다 이런 느낌 ??? 근데 너의 실제 모습보다 상대가 상상하는 모습이 섞여 있을 수 있긴 해 ! 뭐 한마디로 너를 분석해서 좋아하는 것 보다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끌림과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겨나서 뭔가 신비롭고 자꾸 생각나는 매력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커보인다 ! 그래서 내가 왜 좋아?라고 물으면 그냥 좋아 라고 대답할 사람ㅇ

#795 이름없음 2026/06/17 11:42:39

>>790 현재 상대 마음으로 본다면 배려심, 호의, 챙겨줌, 주고받음, 좋은 관계 유지 등등 이런 마음 ? 약간 너를 좋은 사람이고 챙겨주고 싶고, 이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이런 느낌 근데 이게 너를 요새 잘 챙겨주고 잘해주고 하는 게 연애 감정은 아니고... 애정과 호감은 있는데 그게 친구 이상의 감정인지는 아직 애매해 .. ! 카드로 보기에는 그냥 딱 친구 느낌인데 너가 잘해주는 만큼 상대도 잘해주고 너가 챙겨주는 만큼 상대도 챙겨주고 , 친구로써 우정으로써는 굉장히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 익숙하고 편안한 관계 ! 그렇다고 관계가 끊어진 카드는 아니지만 .. ! 친구로써는 계속 이어나갈 우정으로 보여 ! 아마 상대가 계속 잘해주고 챙겨주고 좋은 사람으로 남아 있을 확률이 높아서 그게 마음 정리를 더 어렵게 만드는 카드이기도 하고 ... 즉 ! 상대는 너를 친구 이상으로 소중하게 여기고 호의를 표현하지만 그 호의가 현재 연애 감정까지 발전했다고 보기보다는..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따뜻한 관계로 읽힌다 !

#796 이름없음 2026/06/17 11:45:05

>>791 팔로우 받아주지 기억도 할 거고 기억 못한다 한들 아 맞다! 걔! 정도는 충분 할 거야 기억 속에 안정적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고 그 친구도 보니까 예의도 있고 성숙하고 굳이굳이 사람을 밀어내는 편은 아닌 것 같아 ! 반갑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 !

#797 이름없음 2026/06/17 12:56:00

안녕 스레주! 내가 어제 좋아하는 사람한테 처음으로 연락을 해봤는데 거절당했거든.. 본인이 연애할 상황이 안된다고 말씀하시면서 거절하셨는데 이 사람과의 인연은 이제 끝이겠지..ㅠㅠ 너무 내 이상형이었어서 맘 접어야되는데 접히지가않아..

#798 이름없음 2026/06/17 14:55:21

>>797 인연 자체가 여기서 완전히 끊기는 건 아닐 수 있어 나중에 다시 연락이 닿거나 우연히 다시 마주치거나 근데 현재로썬 상대의 거절 의사를 존중해 줘야지 지금의 흐름은 멈췄지만 인연 자체가 끊긴 건 아닌 걸로 보여져

#799 이름없음 2026/06/17 17:25:49

>>795 잘해주기는 증말 잘해주긴 해ㅋㅋㅋ 사실 내가 자기 좋아했던거 알고 있거든 옛날일이라 생각하는 거겠지.. 연애 상대로 안 보는 것 같긴 한데 계속 잘해줘봐도 되려나ㅜ.ㅜ 그리고 친구이상으로 여기지만 관계 발전이 어려운 걸까

#800 이름없음 2026/06/17 19:31:01

나 일 같이하는 관리자님이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속마음 궁금해! 타로봐줘서 고마워!!

#801 이름없음 2026/06/17 21:16:16

내가 알바하는 곳에서 너무 일을 못해서 민폐만 끼치는 것 같아서.. 특히 직원 한 분이 날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알바 하는 곳에서 다들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 곳으로 옮길 곳을 찾아보는 게 나을지 혹시 봐줄 수 있을까? 날이 많이 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고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802 이름없음 2026/06/17 21:42:11

졸업 이후로 오랜만에 새로운 집단에서 생활하게 됐는데 나 잘하고 있는건지 걱정돼 ㅠㅠ 내 직장 사람들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 그 와중에 일하면서 뭔가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겼어 전혀 내 이상형이 전혀 전혀. 아닌데 왜 자꾸 눈길이 가는지 모르겠어 그 분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해!! 표정 없는 로봇 같으셔서 무슨 생각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 고민 생길 때 마다 매번 좋은 조언 얻고가는거 같애 타로 봐줘서 고마워 레쥬

#803 이름없음 2026/06/17 22:16:51

친구 사귀고 싶은데 친구 사귀기 쉽지않네 이유가 뭘까

#804 이름없음 2026/06/18 01:40:09

>>794 그렇구나! 걔가 많이 바쁜가 ㅠㅠ 솔직히 예전에 헤어진 이유도 연락 문제가 4할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연락 그럭저럭 잘 되거든? 걔는 연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조언 물어봐도 되닝...그리고 걔가 이 관계 어떤 방향으로 생각중인지, 선연락에 대해서도!

#805 이름없음 2026/06/18 20:50:06

진로를 예술계로 바꾸게 되었는데 너무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재능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요즘 너무 불안해... 이렇다고 할 준비도 하지 못하는 것 같고 막막해서 고민이야 사실 예전부터 하고 싶다 부럽다 같은 감정들을 가지고 있다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미친척 도전하는건데 나 이 길이 과연 맞는 걸까..? 간절하고 열정은 있는데 앞이 너무 캄캄하고 방향성을 못잡겠어... 뭔가 뚜렷한 대답은 안 해줘도 괜찮아 그냥 느껴지는거나 방향성만이라도 조금 잡아줄 수 있을까..? 타로 봐줘서 고맙고 이번 여름 건강 조심하고 행복한 일들 있길 바랄게!!

#806 이름없음 2026/06/19 11:39:42

>>799 흠 .. 상대방은 현실을 중요시 하는 ? 현실적인 사람이라서 진지하고 책임감도 많아 그리고 관계에 있어서 천천히 발전하지만 그만큼 오래가는 사람이기도 하고 표현은 서툴 수 있어도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인데 .. ! 상대는 지금의 상황 ? 관계에서 만족감을 느끼긴 하거든 너가 친절하게 대해주고 챙겨주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정도는 괜찮아 근데 너가 언젠가 마음이 바뀌겠지 , 계속 잘해주면 좋아하겠지 이런 기대를 걸고 몇달이고 몇년이고 버티는 건 정말 비추야 카드가 말해주는 건 상대를 압박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아라 대신 현실도 봐라 라고 하는데 즉 상대방은 지금의 관계에서 만족감을 가지고 있어서 더 이상의 발전은 쪼금 어렵다고 봐 ! 그래도 이 관계 자체에 에너지가 좋아서 ㅎㅎ 지금 처럼 잘 지내고 과도하게 퍼주지는 말고 상대의 행동이 실제로 달라지는지. 아니면 약간의 연애방향으로 신호가 있는지 잘 살펴보면 될 것 같아 !!

#807 이름없음 2026/06/19 11:45:38

>>800 관리자는 너를 뭔가 본인 스스로가 위축되어 있구나, 또는 소심하거나 눈치를 많이 본다 거나 그런 느낌 너 스스로가 귀 닫고 세상과 단절 느낌 그러니까 사회생활로 치면 같은 직장에서 너가 눈치 보고 내가 민폐일까.. 이런 생각을 해서 혼자 동떨어진 느낌 ?? 근데 이걸 너 스스로가 그렇게 만든다 그래 다른 사람은 전혀 뭐 너한테 눈치를 주거나 뭐라고 갈군 것도 아닌데 너가 혼자 위축되고 눈치 보고 그러다 보니 스스로가 본인을 고립시킨다 그러거든 그래서 관리자가 보는 시점도 일도 잘하고 괜찮은데 얘가 소심한 건지 눈치를 과도하게 보는 건지 좀 겉돈다 이런 느낌 ?? 일에 대한 평가는 좋아 보이고 다만 너의 성향이나 성격이 소심하거나 뭐 여튼 이런류 ./.

#808 이름없음 2026/06/19 12:40:56

요즘잠도안오고힘든데 올해운잘될수잇을까시골로이사도가고검고치고사이버대도가역학과ㅜ

#809 이름없음 2026/06/19 15:48:54

>>807 ㅋㅋㅋㅋㅋㅋ 소심하다 느끼는거 맞을거야!! 소심해 ㅠㅠㅋㅋㅋㅋㅋ ㅁ막 자주 만나는사이는 어니라 겉도는건 아닌데 뭔느낌인지 알거같아 내향형으로 본다는거지? 진짜 정확해 일잘한다는소리는 실제로 들었고! 소름아야 레주야 ㅠㅠㅠ

#810 이름없음 2026/06/19 16:07:35

그냥 나 혼자서 호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접점 아주 조금 있고 대화나 사적인 정보 일절 모르는 상황) 언제쯤 더 관계가 발전하거나 사적인 자리에서 우연히 만나는 등의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지금은 나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현실적인 문제들과 상황 때문에 불가능할 것 같아서... ㅜㅜ나중에라도 가능할지가 궁금해! 그리고 공약법..? 같은 것도 알고 싶어... 상대랑은 안면만 트고 교류가 없어서 취향이나 관심사, 이상형..? 등에 대한 정보도 얻고 싶어!!

#811 이름없음 2026/06/19 17:57:36

>>806 알겠오! 고마워!!! 김칫국 마시지 않기 기대하지 않기 명심할게 또 이 관계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다면 찾아오껭 좋은 주말 보내!

#812 이름없음 2026/06/22 11:00:09

>>801 다들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가능성을 보는 ??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나 성실함을 좋게 보고 있는데 그리고 그 직원의 태도는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일을 더 열정적으로 제대로 가르쳐서 제대로 키워보고 싶다 ?라는 좀 엄격한 기준의 사람이라 더 잘했으면 좋겠다 라는 약간 채찍질에 가까운 마음 ? 그리고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말고 지금 잇는 곳에서 한 번 제대로 부딪혀서 너의 능력을 키워보는 것도 좋은 흐름 !!

#813 이름없음 2026/06/22 11:05:39

>>802 일단 직장 사람들은 예의바르고 성실하고 규칙을 잘 따르는 사람 ? 믿음직하고 !~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 ? 상대는 사적인 감정이 생기더라도 공적인 ?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티를 내지 않고 약간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마음과 달리 겉으로는 표정이 없어 보이는 걸로 보이는 듯 ! 그래서 상대는 너를 매력적이고 당당해 보이고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는 멋진 사람??으로 이미 시야에 들어와 있긴 해 !

#814 이름없음 2026/06/22 11:11:19

>>803 지금 너가 친구 한 명을 사귀더라도 내가 잘 맞춰줘야 해 , 실수하면 어쩌지 ? 좋은모습만 보여줘야 하는데 이런 압박감?의 책임감과 부담감을 본인 스스로가 짊어지고 있어서 이미 그 에너지로 인해 지쳐버리는 거지 스스로 짊어진 생각의 짐이 너무너무 많아 그러다보니 친구를 사귀기도 전에 이미 그 체력이 고갈되는거야 그러니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을 가볍게 ! 그냥 이러다가 친구가 안되면 말지 뭐 이런 생각으로 가볍게 다가가야지 온갖 생각으로 친해지기도 전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행동에서도 그런게 묻어 나오는데 상대가 부담을 느낄 수도 있고 .. ! 그러니 서툰 모습 그대로 가볍게 다가가 봐 짐을 내려놓고 , 너의 진짜 모습이 나올때. 그 매력을 알아주는 진짜 친구가 자연스럽게 다가올 거니까 !

#815 이름없음 2026/06/22 12:11:06

최근에 친구 하나를 잃었어 단톡방에서 a랑 b가 정치얘기를 하다가 싸웠나봐 딱 챗앱에 들어갔는데 그룹이 해체됐다는거야? 알고보니 a가 그 단톡의 리더라서 단톡을 아예 지우고 나가버린거였어. a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를 호의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은데 갑자기 화난다고 다른 사람도 있는 그 단톡 방을 폭파시키고나가버렸으니까 너무 화가나. 정확히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서 그때 a랑 싸웠던 b한테 개인톡으로 물어봤어. 그랬더니 b입장에선 a가 자꾸 b한테 자꾸 정치얘기꺼내고 계속 물어봤다는거야. 그래서 b가 자기는 정치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엇더니 a가 화나가지고 방을 폭파시켰다는 거야. a 인스타 알아내서 문자 보내도 될까? 근데 문자를 보낸다면 나는 쌍욕말곤 할게 없어. 그래도 그 단톡방이 내 소소한 행복이었어. 총 나포함 5명이 있었는데 그냥 아무말이나 툭 던져놓으면 아무나 반응해주고 이런 식으로 유지됐었는데..너무 아쉬워 결론: a는 그동안 나를 어떤 존재로 인식했을까? 단순한 재미?

#816 이름없음 2026/06/22 12:26:41

썸인줄 알았고 잘 돼가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싶어. 그제까지는 호감을 표시한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아닌 것 같고... 걔가 나한테 마음이 없다?고 해야하나 없어졌다고 하면 나도 그냥 마음 접으려고 하는데 어떨까 난 얘가 날 의미있는 사람이고 필요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걸까? 그냥 흘러가는 사람중에 하나였던 걸까? 고민돼서 일이 손에 안잡혀...

#817 이름없음 2026/06/23 12:49:15

>>804 일단 연락 끊길까보 ㅏ불안감을 티 내지 말고 여유로운 포지션을 취하는 게 좋아 미련이나 호기심의 불씨가 남아 있는 건 맞아 너가 너무 과하게 직진을 하면 상대는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연락의 비율을 5:5나 4:6 상대가 6인 정도로 유지하면서 상대가 다가올 수 있는 빈 공간을 열어 두는 게 필요해 !

#818 이름없음 2026/06/23 12:56:13

>>805 이미 너 마음에는 이 길을 가고 싶어 하는 엄ㅊ어난 원동력이 자리 잡고 있어 ! 너는 달리기 시작했지만 목적지 까지 의 구체적인 게획 이나 준비는 아직 손에 쥐지 못한 상태야 열정은 가득한데 당장 눈앞의 결과물이 보이지 않으니 앞이 캄캄하고 막막하게 느껴 지는 게 당연한 과정이야 늦었다는 생각에 브레이크를 밟지 말고 늦게 시작했다는 조급함 때문에 스스로 재능이 없나?라며 딱 정의를 내려버리면 거기서 멈춰지는거야 막막할 때는 복잡한 생각을 끄고 당장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습장 하나, 연습 하나에 몰두하는 것이 이 불안을 잠재우는 방법이자면 방법이지 ! 완벽한 준비란 없어 부딪히고 깨지면서 너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예술이지 단기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봐 예를 들면 이번 달 안에 이것 하나 만큼은 완성해 보겠다 하는 ??? 너의 마음속에 행동력이 불같이 자리 잡고 있으니 너 자신을 믿어 의심 하지 마

#819 이름없음 2026/06/23 13:02:07

>>808 현재 너는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가 한계치야 마음의 과부하가 걸린 상태 ? 머릿속이 너무 무거워 가득 차서 올해 계획하는 일은 다 긍정적이야 ! 이 힘든 고비만 넘기면 원하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시골로 이사한 것도 너 상태에 대해서는 신의 한 수야 ! 자연과 가까울 수록 정신적인 안정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거고 지금 너가 겪고 있는 이 상황이 나중에 역학을 공부하고 타인의 악픔을 상담해 줄 떄 엄청난 시너지가 될 경험의 밑받침이야 올해 공부 운도 끈기 있게 버텨내면 합격과 진학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니 마음을 좀 내려놔 너무 무겁게 가지고 있어 머리도 가슴도 올해 운이 잘 풀리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고 뺄건 빼버리란 거지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몸이 부서지니 한개씩 한개씩 정복해 나가는 거지 ! 완벽 주의를 버려 오늘만큼이라도 모든 생각을 다 내려놓고 내일부터 우선순위를 정해보자 어떤걸 먼저 정복 할건지 !

#820 이름없음 2026/06/23 13:16:32

>>817 그렇구나! 걔가 지금 이 관계를 고민하고 있는거겠지? ㅠㅠ

#821 이름없음 2026/06/23 18:33:21

내가 지금 하는거 나름 재미붙이고 열심히하려하는데 8월까지할까 고민중이긴한데 흠 내마음이라 언제까지 하게될지도 볼 수 있을까

#822 이름없음 2026/06/24 09:59:45

>>810 현실적인 문제들이 각자 완벽하게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을 때 기회가 올거래 서두르지말고 지금의 할 일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가 생길거고.. 만나는 공간은 넓은 공간 뭐 축제나 행사장 ? 넓게 보면 해외 ..라고 나오긴 하는데 또는 완전히 공식적인 테두리를 벗어난 제3의 장소 ..?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만날 확률이 높아 그리고 상대방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사람, 상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한테 끌리는데 상대방은 뭔가.. 내면의 외로움이나 채워지지 않은 감정적인 갈증 또는 과거의 상처가 있어 보이거든 .. 그래서 화려하고 완벽한 사람보다는 내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줄 것 같은 사람한테 끌려 그래서 나의 약한 모습을 보여줘도 괜찮을 것 같은 사람, 따뜻하게 마음을 위로해 주는 사람한테 끌리지 ! 상대방이 겉으로는 멘탈이 강해 보이는 척하지만 은근 기댈 곳을 찾고 있기 때문에 다정하고 세심하게 챙겨주는 사람한테 푹 빠질 확률이 높아 ! 관심사는 .. 뭔가 현실적인 삶에 치여 있다 보니 .. 위로가 되는 음악, 감성적인 영화, 조용한 곳으로의 여행 ?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감정을 충전하는 것을 좋아할 확률이 높아 ! 혼자 하는 여행 이라 던 가 ?? 조용한 사색에 잠기는 걸 좋아하는 듯 ..? 공략법은 ... 아직 대화도 안 해 본 상황이니... 지치고 힘들 때 스치듯 다정함을 건네보기 또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어주기 ..?

#823 이름없음 2026/06/24 10:07:08

>>815 일단 A는 너를 대화하면 마음이 통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솟게 만드는 좋은 친구, 너가 느꼇던 그 단톡방의 감정처럼 A도 똑같이 느꼈을 확률이 크고 .. A는 보니까 감정이 너무 과다한 ?? 쉽게 말해 감정에 완전히 지배 당하기 쉬운 상태 ..?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서 충동적으로 방을 폭파한 것 같아 그냥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그 뭐랄까 미성숙함 ??? 그리고 너가 인스타로 너 왜 그랬어 이런식으로 추궁 아닌 추궁을 하면 상대는 본인의 잘못을 반성하기보다 너도 똑같아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할 확률이 높아 너도 B에 이어서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교 .. A는 본인의 감정이 좋을 때는 한없이 다정한데 한 번 지 기준에서 벗어나면 감정주체가 안되는 시한폭탄 같은 면이 있어서 ... 이번 일이 아니었어도 언젠가 다른 문제로 또 터졌을걸 A빼고 나머지 넷이서 다시 단톡방을 만드는 게 좋아 보여 B,한테 조심스레 나는 그 방이 참 좋았는데 이렇게 폭파돼서 아쉽다, 우리끼리라도 다시 방 팔래?라고 제안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

#824 이름없음 2026/06/24 10:12:12

내 진로 사진편집하고 영상편집 둘중에 뭐가 더 맞아보여!

#825 이름없음 2026/06/24 10:13:51

>>816 단순히 흘러가는 사람은 절대 아니고 다만 지금은 미래를 저울질하며 지켜보는 단계? 분명히 호감이 있었고 미래를 고민 했던 게 맞아 근데 현실적인 계산과 고민이 시작 된 거지 너가 싫어져서라기보다 본격적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기 전에 생각과 계산이 많아졌기 때문일 확률이 높아 예를 들면 내가 지금 연애할 여유가 되나 ? 또는 이 사람과 사귀면 잘 맞을까? 같은 현실적인 생각 ..? 그러다보니 잠깐 흐름이 멈춘 것 같아 이 카드 자체가 움직임이 빠른 카드가 아니라 기다림과 탐색의 카드거든 그러다보니 지금 당장 마음을 접기에는 상대방의 마음이 아예 꽝인 것은 아니라서 ... 그렇다고 너가 먼저 다가가거나 애태우면서 매달릴 필요는 전혀 없고 !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상대방의 뭐 톡 하나 말투 하나에 의미 부여를 하지 말고 상대가 현재 마음이 멀리서 널 지켜보고 있는 마음이라면 너도 똑같이 한 걸음 물러서서 너 아니어도 나 잘 지내 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좋아 ! 너 가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흘러가는 사람 취급을 자처하지 말고 너가 딱 중심을 잡고 본인 일에 집중하고 있을때 상대방이 알아서 먼저 다가오는지 아니면 이대로 멀어지는지 지켜본 후에 마음을 정리해도 늦지 않아 !!

#826 이름없음 2026/06/24 10:15:11

>>820 엉 말했듯 현실적인 고민, 과거 한번의 헤어짐 , 현재 처한 본인의 상황, 연애할 여유가 되는지, 등등 이런 현실적인 고민들이 잠깐의 멈춤을 만드는 거지

#827 이름없음 2026/06/24 10:23:59

>>821 마음은 먹었지만 스스로 만든 생각의 감옥에 갇혀 눈치를 보는 상태 라고 읽히는데 재미는 있지만 찾아오는 압박감이라고 해야 되나 ? 재미도 붙였고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지만 내가 이걸 꾸준히 잘 해낼 수 있을까? 주변 상황이나 내 끈기가 버텨줄까?하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불안감이 자꾸 발목을 잡고 있는 걸로 보여 8월이라는 시점 역시 내 마음이 원해서라기보다는 일단 그때까지만 버텨보자 라고 어케 보면 스스로에게 타협안을 제시한 거지 그리고 이 일을 언제까지 하게 될지는 외부 상황이 아니라 온전히 너의 마음에 달려 있어 생각에 꼬리를 물고 그러다 보면 8월 전후로 중단할 확률이 높고 눈가리개를 풀고 지금 이 재밌는 시점에 집중을 한다면 8월을 넘어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다고 나와 지금 너는 현재 하는 일에 재미도 있지만 동시에 내가 언제 까지 이걸 하게 될까?라는 어케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늘 자리 잡고 있으니 기간을 두게 되는 거야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이게 너무 재밌으니까 기한을 둘 필요가 있나 ? 지금 현재 나는 너무 만족하는데 ? 구지 내가 이걸 기한을 두고 그때쯤 그만해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 8월가까이 되서는 아 아직 8월인가? 벌써 8월인가? 하는 어케 보면 이 흐름에 스탑이 걸어지는데 ??? 구지 ... 기한을 정할 필요가 있을까 ??? 끝까지 못하면 어쩌지?하는 조바심이 만든 생각의 늪에 빠져서 기한을 두게 되는 것 뿐이지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구지 왜 기한을 둬야 할까? 8월까지만 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재미가 없어서? 지루해서? 다른 일을 못할 까봐? 그건 그때 가서 생각을 하는 거야 시간이 지나서 어 좀 지루하네 싶으면 그때 끝내면 되는 거고 다른 일 때문에 못하게 되면 잠깐 미뤄 두는 거지 끝냄에 기한을 두지 마 ! 끝냄의 기한을 두면 그 기간이 자꾸 머리에 남기 때문에 스스로의 압박이나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까 . 일이 재미 없어지고 조급해 지고 조바심이 나는 거야 지금은 그저 편하게 즐기기만 하면 되 문제가 생기면 생기는 시점에서 다시 생각을 하면 되는 거야 천천히 그렇게 시작해 보자

#828 이름없음 2026/06/24 10:25:03

>>826 봐줘서 고마워 ㅠㅠ혹시 걔는 나랑 그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할 생각이 있을까...?

#829 이름없음 2026/06/24 10:31:57

>>824 사진편집은 안정적이고 규칙적이지만 다소 수동적일 수 있는 작업이라 예상 가능한 보상과 안정적인 시스템.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맞춰 정직하게 작업하고 일한 만큼 딱 보상을 받는 안정적인 형태로 보이는데 너의 예술 세계를 펼치기보다는 돈을 주는 사람의 요구 사항에 철저히 맞춰주는 작업이라 스트레스는 적고 안정적인데 좀 지루하겠지? 영상 편집은 너가 자신감이 있어 보여 자막, 효과음,연출, 스토리텔링 등등 너의 센스와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분야인데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판을 짜고 리드하는 그런 매력적인 재미가 있지 너는 반짝반짝 빛나고 싶고 내 재능을 세상에 증명하고 싶은 마음이 커 보여 단순 돈 벌기 위한 노동을 하는 것 보다 내 작업물이 트렌디하게 인정받기를 바라는 약간 예술가의 기질이 마음 깊은 곳에 있어 보여 안정적이지만 지루하고 정적인 사진 편집 보다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나의 트렌디함을 보여줄 수 있는 영상 편집쪽에 훨씬 더 마음이 끌리고 하고 싶은 마음이 커 보이는데 ~?

#830 이름없음 2026/06/24 10:38:46

>>828 아니 상대는 지금 혼자 생각 하고 싶어해 현재 상대는 실제 상황보다 본인의 생각이 훨씬 더 심각하게 부풀려져 있어서 그런 생각 때문에 머리 속이 복잡해 보이거든 그러니까 그냥 혼자 과도하게 사서 걱정하는 ..?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스스로를 잠 못 자게 하는 상태 .,.? 지금 상대방 잠은 잘 자고 있나 허허 ... 생각이 엄~~~청 많아 보이는데 근데 대부분 쓸대 없는 생각 진짜 사서 고생한다 이 말이 절로 나오네 본인 딴에는 다 의미 있는 생각들이겠지만 내가 보기에 그 중 반은 다 쓸대 없는 생각 이야 상대가 주춤주춤 하고 있는 게 보일 텐데 너가 돌직구로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요새 생각이 많아 보이는데 그 생각을 나한테 공유 해줄 순 없는 거야 ? 일이 많이 힘들어 ? 이런식으로 ??

#831 이름없음 2026/06/24 11:10:02

>>830 조언 고마워 ㅠㅠ 후기 들고 올게!

#832 이름없음 2026/06/24 12:12:51

진짜 레주야 고마워 ㅠㅠ 나오늘 강연했는데 평가자들한테 괜찮게 비춰줬을까.. 나 여기서 잘리거나 문제되거나 그런 흐름 안보이나? 계속 다닐수있겠지???걱정좀 줄여야겠다진짜 ㅋㅋㅋㅋ ㅠㅠ

#833 이름없음 2026/06/24 13:37:31

>>825 지짜 고마워 레주ㅠㅠㅠ 내가 어제 좀 거리를 둘려고 잘 정리해서 얘기했더니 자기가 최근 그랬던 이유들을 막 나열하면서 거리 두는 건 싫다고, 지금처럼 계속 지냈으면 한다고 해서 현상유지중!! 다만 내가 지금도 나 혼자 충분히 행복하고 딱 좋다고 얘기해놨으니까 앞으로 레주 말대로 일희일비도 의미부여도 안하고 급발진은 안하려고ㅋㅋㅋ

#834 이름없음 2026/06/24 14:23:38

>>832 너가 예상했던 방향이나 부드러운 분위기는 아니고 평가자들의 피드백이 다소 날카롭거나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 있어 .. ! 당장 잘리는 건 아니지만 뭔가 지금처럼 불안해 하면서 억지로 버티는 흐름이 보이는데 .. 너가 못한다 이런게 아니라 넣나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 ? 이 조직의 시스템이 원래 불안정했다면 그 기반이 흔들리는 사건이 생길 수 있고 .. ! 억지로 버티는 흐름이 강해 보여서 .. 아슬아슬하게 쌓아왔던 사다리가 무너진다 또는 붕괴된다. 그렇지만 붕괴됨으로써 새롭게 더 단단하게 다시 쌓아 올릴 수 있으니 너무 낙심 하지 말고 너가 못 하는게 아니라 이 상황 자체가 아슬아슬해 너가 한번 무너져야 비로소 나 다운 모습이 나온다? 지금의 너의 모습은 진정한 너의 모습이 아니라 내가 말했듯 내가 느끼기엔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껴입은 느낌이라서 꼭두각시 처럼 ? 너가 주도하는 너의 스타일이나 모습이 아닌 남이 원하는 그런 모습을 너가 장착한 상태로 보인다고 해야 될까 ? 지금껏 입어왔던 옷은 다 버리고 너만의 옷을 찾아 입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 지금 이 위기나 상황이 . 아슬아슬하게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나무 사다리를 만들것이냐 아니면 다 무너뜨리고 새롭게 벽돌로 만든 사다리를 만들것이냐 이것 또한 너의 선택 !

#835 이름없음 2026/06/24 14:30:29

>>834 ㅠㅠ 나오늘 사실 좀 못했다 생각하긴했거든 ㅜㅜㅜ 평가자들이 매번 바뀌는데 오늘 내가 간 곳은 평가가 날선다 이해하면 되는거지? 역시ㅠㅠ 하아 어렵다 ㅠㅠ 저번에 다른곳 간 곳에서 그 평가자들한테는 극찬받아서 이번에도 화이팅하고 들떠있었는데 축 쳐졌어 ㅠㅠ 타로봐줘서 고마워ㅠㅠㅠㅠ앞으로 평가자들이 계속 바뀌는데 그들에게 안좋은 평가만 안받았으면 좋겠다 새롭게 벽돌로만든 사다리를 만들어볼게! 고마워 ㅠㅠ 레주야 너가 너무 잘봐줘서 그런데 내가 9월까지할거같은데 그사이에 내가 교육한곳에서 본사에 이상하게 나를 평가하거나 그런일 없을까?? 진짜진짜 고마워ㅠㅠ

#836 이름없음 2026/06/24 21:16:35

나 연애운 봐주라! 연락하는 사람은 있는데 그 사람 마음이 헷갈려ㅠ

#837 이름없음 2026/06/25 09:08:44

>>835 의외로 본사에는 이 사람이 엄청난 인내심과 전문성, 그리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사람들을 잘 통제하고 이끌었다고 평가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내가 앞 전에 풀어준 풀이가 오히려 그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고 너의 마음이 반영 된 걸 수도 있겠다 왜냐면 앞 전꺼 풀어 줄때 첫 마디가 멘탈 붕괴라고 생각이 딱 들었거든 평가자들이 계속 바뀌고 평가자 개개인마다 기준이 다르니까 아마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오지 싶어 ! 단지 어제 너가 강연 했던 걸 들은 평가자의 평은 날카롭게 들릴 수는 있다는 점 !

#838 이름없음 2026/06/25 15:20:19

>>837 고마워 레주야ㅠㅠ 멘탈붕괴 완전 맞아.. 진짜 ㅠㅠㅠ 완전히 와르르 무너진 느낌.. ㅜㅜㅜ 꿀잠자니까 살것같아.. 난 최선을 다했는데 뭔가 컨디션이 안좋았어ㅠㅠ 봐줘서 너무너누 고마워 내가 많이 노력해야게따ㅜㅜ

#839 이름없음 2026/06/26 09:58:12

>>836 누군가가 너한테 마음이 있어 보이는 데 ? 딱 정말 이 말만 나온다 ㅎㅎ 연락하는 사람은 뭔가 자기꺼에 대한 집착과 욕심이 있어 보이고 .. 자기꺼를 뺏기기 싫어 하는 ? 내가 보기엔 연락하는 사람이 너한테 마음이 있고 지금의 관계나 연락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상태 ? 다른 사람한테 뺏기기 싫고 근데 그런 마음은 있는데 반대로 본인 마음을 다 보여주긴 두려워 하는 상태 ? 뭔가 자기 마음을 다 열었다가 상처를 받거나 상황이 틀어져 버릴까 봐 극도로 조심하고 있는 상태 긍까 쉽게 말해 만약 고백을 하거나 확실하게 관계를 발전시키려면 마음을 내 비쳐야 하는데 거절당할 위험이 있잖아 ? 50대50이니까 보통 ? 변화를 싫어 하는 사람이라서 지금 연락하는 이 안정적인 사이가 딱 좋은데 괜히 움직였다가 이 관계가 틀어져 버릴까 봐 이런 걱정이 되게 많아 보여 물론 너도 마음이 있고 상대도 마음이 있으면 연인으로 발전이 쉽지만 상대는 그 발전의 과정이 무서운거야 변화를 싫어 하는 사람이고 이미 너를 본인의 울타리 안에 놔뒀는데 울타리 밖으로 나가버릴 까봐? 매우매우 조심스러운 상태로 보여져 .. ! 마음을 너무 꽁꽁 싸매고 있다고 해야 되나 ? 너한테 관심 있는 건 맞는 것 같아 !! 마음이 있는 걸로 나오거든 ! 자기를 방어 하다 보니 소극적인 상태로 나와 자존심이 센 편인거 같네 .. 상대는 ㅎㅎ

#840 이름없음 2026/06/26 10:00:37

>>839 앗 그렇구나! 혹시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

#841 이름없음 2026/06/26 10:16:54

>>840 일단 둘은 티키타카는 잘 되는데 정작 알맹이는 쏙 빠져있는 상태의 연락감 인 것 같은데 이야기는 잘 통하는데 정작 연인으로 발전할 만한 말랑말랑하고 좀 간지러운 분위기가 부족한 상태고 답장 하나에 온갖 의미 부여 하는 ...? 팁은 만약 이제 껏 연락 스타일이 뭐 먹었어 ? 이거 봤어 ? 같은 정보성 대화?위주라면 이제부터는 감정을 한 스푼 더해 보는 거지 ! 예를 들면 상대가 이 식당에서 밥먹으려고 ~ 했다고 치면 너가 오 맛있겠네 이 반응이 아니라 그래 ? 나중에 나랑도 한 번 가보자 ! 라던가 이런류의 ..? 이제는 말에서 행동으로 넘어가야 되는 시기 !

#842 이름없음 2026/06/26 10:31:46

>>841 아!! 고마워 ㅠㅠ하고 후기 들고올게! 알맹이는 쏙 빠진 거 맞아 ㄷㄷㄷㄷ

#843 이름없음 2026/06/26 12:57:39

나도 연애운 좀 봐줄래?!?! 내가 지금 썸을 타고 있는게 맞는건가 헷갈려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6/06/26 18:57:41

>>839 앗 혹시 뺏기기 싫다 안정적이고 싶다 이런 거면 걔는 관계 발전은 싫은 걸까? 솔직히 관계 발전할 생각이 있는 건지 궁금해. 그리고 자기방어하는 이유도 궁금해ㅠㅠ 걔 생각에 내가 너무 애매하게 굴어서 그런가? 근데 걔도 애매하게 구는데

#845 이름없음 2026/06/26 22:35:44

대학 한 학기가 끝났는데 내 대학 동기들은 한 학기동안 본 내 외모랑 성격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846 이름없음 2026/07/07 20:50:33

레주 안녕! 최근에 연애 생각이 좀 생겼는데 대학 동기나 동아리 내에서 나를 좋게 봐주거나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혹시 봐줄 수 있을까?

#847 이름없음 2026/07/09 09:50:36

>>843 썸일 가능성이 있어 적어도 상대는 소극적이거나 무관심한 상태는 아니다 라고 읽히는데 적극적인 성향, 호감이 생기면 행동으로 옮기려는 에너지가 강하고 음 .. 연애 감정 자체보다도 끌림이나 주도권 매력 어필 이라는데 상대방을 나타내는 건가 상대방은 뭔가 사람에 따라 플러팅을 잘하거나 사교적인 성격이라고 보이는데 .. 헷갈리는 이유가 상대방이 다른 사람한테도 비슷하게 행동을 해서 ??

#848 이름없음 2026/07/09 09:53:59

>>844 발전 하고 싶은 에너지도 또한 보이는데 이게 내가 말했듯이 확률이 반반 이잖아 상대방 입장에서는 ?? 더군다나 너가 애매하게 굴었으면 상대방 입장에선 7:3으로 점점 좁혀 지는 거지 행동할 에너지가 ! 상대방 입장에서는 " 괜히 내가 내 마음을 고백 했다 간 상대방이 거절을 했을 경우 .. 이 관계도 끝인 건가 ? 욕심 부리지 않고 나는 이 관계도 지금 너무 좋은데 더 욕심 부렸다 간 상대방이 내 울타리 안에서 나가 버릴까? 이런 마음인 거지 그래서 지금 이 관계를 지키려고 하는 마음도 보이고 그렇다 보니 너한테 적극적인 호감을 못 표현하는게 맞는 것 같아 ! 내가 답변이 늦었는데 그 사이 뭔가 한 걸음 더 발전 한 것 같은데 ?

#849 이름없음 2026/07/09 09:59:40

>>845 외모 적으로는 평범한데 느낌 적인 게 엄마 같은 느낌 그러니까 내가 말한 엄마 같은 느낌은 친구들 입장에서는 배려심 있고 말도 잘 들어주고 상담도 잘해 주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 포근하다 ? 잘 감싸준다 ? 속으로 단단하다 이런 느낌이 있고 사람을 끌어 들이는 힘이 강해 보이고 즉 은은한 사교성 ?? 겉돌지 않고 두루두루 스며드는 그렇다고 관종 ? 파워 E? 이것도 아니야 내가 보기엔 I같은데 I지만 사람들 사이에 잘 스며드는 ㅎㅎ 잘 보듬어 주고 착하고 내 사람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강하다 라고 나옴 ! 성격 자체가 따스하고 인내심이 강하다 외모는 못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화려하지도 않고 딱 그냥 평범한 ?

#850 이름없음 2026/07/09 10:03:55

>>846 주변에서 너를 관심 있게 보 고 있는 사람은 있어 근데 몰래 지켜보거나 관심은 있지만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상태 ?? 이제 막 호김이 생긴 상태 ???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동성은 괜찮은감 ..? 내가 보기에 너 여자 같은데 뭐 대학 동기나 동아리에 복학생 언니라던가 .. 연상으로 언니 있어 ??? 오다가다 마주치는

#851 이름없음 2026/07/09 12:04:32

>>847 아니 처음에는 적극적으로 어필도 하고 막 나한테 이끌리는게 보였는데 지금 본인 상황이 어지럽게 돌아가서 그런가 에너지가 많이 딸려보이는? 그래서 헷갈려!! 처음 모습이랑 달라져서!

#852 이름없음 2026/07/09 13:23:12

>>848 아 그렇구나! 걔가 저번에 한번 봤는데 이번에도 또 보자고 했거든. 근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봤어 ㅠㅠ 내가 공포회피형에 통제기질 강해서 그런가 걔 마음도 모르겠고 그냥 진짜 지인일텐데 걔 주변 이성들도 다 싫고 그래서 그냥 뭔가 마음이 무겁다잉...혹시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이번 주 내로 걔랑 만날 수 있을까?

#853 이름없음 2026/07/09 13:33:53

>>850 헉 동성도 괜찮고 주변에 언니들도 꽤 있어! 신기하다.. 혹시 동갑인데 선배인 경우는 포함 안 되려나? 그리고 이어질 가능성 있는 분 특징도 볼 수 있다면 궁금해..

#854 이름없음 2026/07/09 19:53:52

주변에서 나한테 호감있는 동성말고 이성이있을까??

#855 이름없음 2026/07/10 08:47:21

>>851 상대 성향이 일단 리더형이고 추진력도 좋고 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이 기본적으로 강한데 어지럽게 돌아간다 ..? 내가 보기엔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이 많던가 하고자 하는 일이 많던가 그렇게 보여지긴 하는데 ... 시기상으로 너한테 막 어필했던 시기엔 상대의 마음이 여유가 있을 적 같고 .. 비유를 해보자면 .. 음 학생으로 치자면 너한테 플러팅했던 시기는 시험기간이 막 끝난 가벼운 시기 , 현재는 시험기간 사회인으로 치자면 프로젝트 다 끝내서 심적으로 여유로운 시간, 현재는 일이 여기 저기서 들어오는 거지 ! 자 그럼 일적으로 비유를 안하고 남자로 본다면 .. 입대시기가 다가온다 ..? 뭐 이런 마음있잖아 ㅎㅎ 내가 느끼기엔 연락을 너무 너가 매달리듯 하지 말고 만약 상대도 기본적인 하루 일상을 말하면 너도 똑같이 하루 일상을 말하고 구지 막 매달리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은 안줘도 되 ! 상대가 진심이라면 마음이 조금 여유로울 때 적극적으로 나올거고 불같은 관심이라 서서히 꺼져갔다면 점점 연락에서 티가 날거야 상대는 불같은 사람이라서 불같이 타오르고 서서히 잔잔한 숯처럼 되 ! 꺼지는데 시간이 걸리지 진심이라면 불같이 타올랐다가 서서히 중간불에서 유지가 될 거고 상대가 너한테 흥미가 떨어졌다면 점점 숯으로 됐다가 꺼져버리겠지

#856 이름없음 2026/07/10 10:04:33

친한 오빠랑 편안한 관계로부터 오는 호감이 생긴 거 같아... 이 오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사실 내 감정도 확실히 좋아한다!라고는 나조차도 확신하기 어려워서 카드가 잘 나올지 모르겠다ㅜㅜ 이 오빠 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갑자기 친구는 남소 해주겠다고 받아보라고 하는데 소개팅을 하는 게 좋을까? 미리 봐줘서 고마워

#857 이름없음 2026/07/10 13:53:44

>>852 상대 입장에서 상대방이 먼저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주면 확신이 서는 타입이야 보니까 너의 마음은 나 걔 좋아해 고백할거야 이게 아니고 .. 보니까 너도 상대랑 똑같은 것 같아 너가 말했듯 회피형 ! 상대방을 좋아하긴 하지만 내 마음을 고백하기에는 너무나 겁이 나는 , 거절 당할까 봐 전전긍긍 .. ! 너도 상대방 마음을 모르겠고 상대도 너의 마음을 모를걸 ? 너랑 똑같은 고민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이 관계로도 좋으면 지금 이 상태 유지하고 좀더 가까워 지고 싶다 ? 한 발자국 더 나아가고 싶다 ? 그러면 직진이 답이다 ! 어중간하게 간보는 상태로 지속되면 더이상의 발전 진전도 없고 ! 너보단 상태방이 더 회피형인 것 같으니까 너가 먼저 너의 현재 마음을 걔한테 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 얘를 들면 .. 너가 말했던 대로 " 나 이상하게 너 주변에 있는 이성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무겁고 신경 쓰여 너는 그냥 친구들이겠지만 .. 나도 내가 왜 이런 마음이 드는건지 모르겠어 .."이런식으로 간접적인 마음을 표현하는 거지 그러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돌직구로 " 나 너 좋아하나봐 .." 이런식으로 너가 먼저 마음을 표현해야 될 것 같아 ! 조언을 해주자면 이런 커플이 나중에 연인이 되서 정말 안 싸우는데 서로 참다가 참다가 나중에 폭발? 이것도 아니야 참다 참다 조용히 잠수 이별이다 ? 그러니 연인이 되서 사귀다가 서운하거나 화가 나거나 이런 행동은 조심해 줬으면 좋겠다라던가 그런 건 그때그때 풀어야 되 안그럼 나중에 폭발?도 아니고 조용히 마음이 식어 버린다

#858 이름없음 2026/07/10 14:56:43

하아.. 만나던 사람이 있는데 둘이 만나는동안 너무 싸워서 지금 아예 연락안하고 있어 전에도 이러다가 내가 지쳐서 연락 먼저 끊었는데 그사람이 한달뒤에 다시 잡았거든 나한테 있어선 너무나 험난한 길인거같아 이대로면 어떻게 될까

#859 이름없음 2026/07/10 19:42:39

>>857 그렇구나 ㅠㅠ 근데 걔가 진짜 회피형인건 맞아. 사실 사귀었다가 싸우고 걔가 헤어지자고 한 거야. 그러다가 미안하다고 장문으로 걔답지 않게 사과문자 온 거고 지금 연락중인데 걔가 군대를 아직 안 가서(나이가 어려) 나한테 사귀자고 하면 안 되는 상황이거든. 나도 아 지금 상황에서 사귀는건 좀...? 이런 느낌. 그거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긴 해야 하는데 걔가 응할지 모르겠다 ㅠㅠ 당장 이번주에 만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혹시 걔는 나랑 그런 류의 대화를 하고 싶어해? 일단 계속 걔가 먼저 보자고 하기는 해. 우리 둘이 이어준 친구가 대체 무슨 사이냐고 묻는데 딱히 대답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안물어봤으면 좋겠어...응...솔직히 걔가 나한테 진심인가?? 싶기도 하고. 걔라면 안 할 행동을 계속 해서 믿고 싶긴 한데 내 고질적인 의심병이 너무 심한 것 같다

#860 이름없음 2026/07/11 04: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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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이름없음 2026/07/11 08:19:20

내가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는 19살이고 남친은 20살이야 장거리가 아니었다가 남친 대학 때문에 장거리가 돼서 반년 만나는 동안 몇달씩 못보고 그랬단 말야 그래서 자주 못봐서 그런지 얘가 마음이 식었나봐.. 그래서 얘는 마음이 이제 확실히 없어졌다 하는데 나는 못 놓아서 그러면 3달정도 못봤는데 얼굴 보고 그 말 하라고 해서 정확한 일정은 안잡혔지만 봐준다고 했거든… 나 진짜 얘 놓치기 싫은데 진짜 우리 여기서 이대로 끝일까? 만나서 붙잡으면 만나서 오랜만에 얼굴 보면 달라지는 게 없을까?? 미리 고마워 잘 부탁해!

#862 이름없음 2026/07/11 19:52:01

>>853 약간 리더 타입이고 .. 책임감이 굉장히 강한 ?? 총 지휘자 역할 ?? 성숙하고 믿음직하고 잘 이끌어 가는 스타일이 강해 보이는데 딱 중심이 잡혀있고 마음이 굉장히 성숙하고 공감도 배려도 잘 해주는 타입! 감정에 있어서 감정 공감이?되게 높은 사람으로 보이는데 ... 연상은 맞는 것 같아 .. ! 긍까 내가 느끼기엔 연상인데 이게 딱 연상을 지목하는 건 아니고 연상처럼 굉장히 뭐에 있어서 성숙하게 느껴지는 사람 있잖아 이걸 표현하기도 해서 .. ! 너가 느끼기에 아 저사람은 되게 나랑 동갑인데도 성숙하네 .. 배울점이 많네 이런 느낌이 드는 사람일 수도 있고 ! 아니면 내가 말했던 것 처럼 연상일 수도 있어 !~

#863 이름없음 2026/07/11 19:57:23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있어. 잠을 거의 못자서 사람 꼴이 말이 아닌데... 두달만 버티면 큰돈이 들어오게 돼있거든. 그 전에 그만두게 하려고 회사에서 괴롭히는 거라ㅠ 그만두라고도 못하고, 내부고발자로 찍히면 그쪽 업계에서 일을 못하니까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 상황이야... 내 친구는 앞으로 두달동안 몸 건강히 잘 버틸 수 있을까? 우울증도 도진 것 같던데 괜찮을까 앞으로... 내가 뭘 해줄 수 있는지 모르겠어

#864 이름없음 2026/07/11 20:00:04

>>854 흠 ..이게 좀 어려운데 .. 내가 느껴지는 건 너의 질문에 답은 아니오 인데 너 속마음에 이미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 걸로 느껴지는데 ㅎㅎ 내 똥촉인가 .. ! 일단 타로상으로는 .. 되게 굉장히 조용한 에너지 인데 내가 느끼기에는 아직은 아니오 !근데 너 마음속에 염두해 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 걸로 느껴지긴 해서 ..!

#865 이름없음 2026/07/11 20:12:41

>>856 너 마음속으로는 막 설레고 이런 감정이 아니라 같이 있으면 편하고 계속 내 옆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구나 좋은 사람이고 내 삶 안에 계속 있어 줬으면 하는 마음 안정감도 있고 친밀감도 있고 이 관계 자체가 너한테는 굉장히 소중한 인연. 그래서 너가 안정감과 친밀감에서 오는 감정인지 , 정말 좋아하게 되서 오는 감정인지 헷갈리는거야 막 아 이 사람이랑 사귀고 싶다 연인이고 싶다 이런 감정이 아니라 계속 내 옆에 있어 줬으면 하는 마음인거지 ! 상대방은 지금 심리는 마음이 아예 없다라기보다 자기 영역을 지키는 ?? 이걸 풀어서 말하면 선을 지킨다라고도 할 수 있지 좋아하더라도 쉽게 표현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고 .. 내가 느끼기에는 상대방 마음이 지금 이 현재 시점의 관계를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 걸로 보여 .. ! 지금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거지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닌 딱 지금 현재 관계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 보여 그리고 소개팅은 한 마디로 내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더 혼란스러울 수 있다 ! 소개팅은 안 받는게 좋을 것 같아 .. ! 주선자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랑 너랑 충돌이 있고 갈등이 있을걸 ? 생각 차이로 안 맞을 것 같아 ..

#866 이름없음 2026/07/11 20:33:13

>>858 일단 상대방의 마음은 마음이 있지만 방어적이고 버티는 상태 ? 이 관계를 유지 시키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자기 입장이나 감정을 지키려는 상태 ? 경계심도 보여 .. ! 약간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나 ? 또는 또 같은 문제로 싸우진 않을까? 이런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이 관계는 지키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피로감도 있는 감정이야 그리고 너는 .. 여전히 상대방한테 마음은 남아 있네 감정은 깊게 가지고 있지만 겉으로는 표현 안 하려고 하는 상태 감정을 폭발 시키지 않고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도 보이고 관계를 성숙하게 풀어가고 싶은데 ..그 와 동시에 계속 참고 감당해온 느낌인데 즉 마음은 있는데 이젠 감정만으로 버티기 힘든 상태로 보여진다 둘의 관계의 결과는 반복. 관계가 다시 움직일 가능성은 있는데 ... 아니 일단 서로가 지금 마음이 왜 싸우는지 누가 맞는지 이게 아니라 그냥 서로 방어적인 상태라서 서로 깊게 들어가려고 하지도 않는게 문제야 상대는 지금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이해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고 먼저 다가가면 거절당할까 두려운 마음도 있고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해야 되지?라는 피로감도 있고 마음이 없어서 벽을 세운다는 느낌은 아니야 지금 둘다 벽을 가운데 두고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제대로 될리가 있나 내가 보기엔 둘다 마음은 있는데 이대로면 무한 반복이고 피로감만 계속 쌓이지 계속 계속 마일리지처럼 너가 아직 상대방한테 마음이 있는걸로 보이는데 이 관계를 유지 시키고 싶다면 둘 사이 세워져 있는 벽을 먼저 허무는게 먼저고 귀찮아 하지마 ... 깊게 들어 가는 걸 너는 부담스러워 하고 귀찮아 하는 걸로 보여져 서로가 말이 길어졌는데.. 한 마디로 아직 둘의 마음이 있으니 이 관계를 좋게 유지하고 싶고 계속 같은 문제로 반복되고 싶지 않다면 둘 사이 세워진 벽을 없애고 서로를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자. 구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귀찮은데 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렇다고 너가 맞다 내가 맞다 다 수긍하고 살라는 말도 아니야 이 관계는 변화가 필요하고 어차피 너희 둘은 운명의 수레바퀴야. 내가 계속 왜 귀찮다는 말이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는데 .. 여튼 ..그래 !

#867 이름없음 2026/07/11 21:04:34

>>859 와..나 엄청 길게 적었는데 ㅠㅠ 클릭 잘못해서 날라가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 핵심만 쏙쏙 골라서 말해줄게 ! 상대는 지금 마음은 있는데 현실적인 상황에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상태야 너 또한 지금 마음에서 여러가지 감정이 부딪히고 있는 걸로 보인다 출동, 갈등, 부딪힘 지금 이 상황에서 이 관계가 뭔지 생각 하고 싶지도 않고 머리가 너무 아픈데 이 관계를 외면 할 수도 없는 상태 직면하기는 싫은데 그렇다고 피하기도 싫어, 언젠간 부딪혀야 하지만 현실을 대면할 자신이 없는 상태 너도 이 상황을 정면으로 대면하기가 무섭고 피하고 싶은 마음으로 보여지고 상대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너가 걔가 이런 류의 대화를 하고 싶어 할까?라고 질문했는데 이 주제를 대화로 상대가 피하지 않는지, 이 상황에 회피하지 않고 마주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야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 장문의 연락을 보낼때 어떤 마음이였는지, 현재 어떤 마음인지 ,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건지 너희는 이런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마주할 때 진심을 느끼게 될 거야 너나 상대방이나 계속 피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지.. 이 관계는 뭔지 이걸 대답할 자신이 없는거지 너도 피하고 싶고 상대도 피하고 싶고 근데 둘의 감정의 마음은 깊은데 자꾸 서로 피하기만 하니 시간만 계속 가고 서로 물음표 상태여 둘의 시작은 서로가 현실에 직면 할때 비로소 진심이 나온다라고 보여진다 둘의 결과는 새로운 시작점, 즉 새로운 출발인데 각각의 따로 새로운 시작이 아니라 둘의 관계의 새로운 시작이야 즉, 이 앞 전과는 다른 건강한 상태의 연인으로 발전이겠지 ? 서로 노력을 해야 되고 피하지 말고 직면을 해 조만간 만나게 될 거야 아 그리고 이 말은 내 똥같은 촉일수도 있는데 타로랑 상관없이 이거 풀어주면서 느껴지는 게 둘의 관계가 지금은 희미하게 느껴지거든 . 둘의 마음이 건강할 때 이 관계도 건강해 진다 라고 자꾸 생각이 난다 ㅎㅎ

#868 이름없음 2026/07/11 21:21:11

>>861 상대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상태. 즉 너는 좋은 사람이고 소중하다 그런데 지금 내 상황에서 연애를 계속 유지 할 수 있을까? 라는 감정이거든 너가 싫어졌다 이게 아니고 못 만나니까 연애하는 느낌도 사라지고 내 생활과 관계를 같이 유지하는 게 힘들다 이런 쪽의 흐름도 강해보여 타로를 봐서는 직접 만나서 느끼는 안정감을 표현하기도 해서 실제로 얼굴을 봤을 때 감정이 확인 될 가능성도 있어서 ! 즉 마음이 완전히 끊긴 사람의 모습이라기보다는, 너를 좋은 사람·소중한 사람으로 보고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흔들리는 상태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새로 만나는 사람은 없어 보이기는 하는데 현재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하는 듯

#869 이름없음 2026/07/11 21:33:13

>>863 일단 결론은 두달동안 버텨진다. 다만 지금 상태가 너무 힘들다는 걸 인정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찾는 카드가 나와서 참아 버텨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덜 다치고 이 시간을 버텨낼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는게 맞는 것 같아 친구는 이미 몸과 마음이 꽤 큰 부담을 받고 있는 상태로 보이니까 혼자서 다 꽁꽁 안고 가지 말라는 뜻이기도 해 너가 지금 해줄 수 있는 건 어떡해 어떡해 샹놈의 거! 이런 게 아니라 예를 들면 회사 밖에서는 자기 자신이라는 감각을 유지하게 도와주고 현재 친구가 힘들다는 걸 인정을 해주고 기본적인 걸 챙겨 주는 거야 예를 들면 식사 잘 챙겨주고 , 힘내 이런말 보다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 회사는 회사일 뿐 너라는 사람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를 계속 상기를 시켜주는 거지 ! 한 마디 말보다 곁을 지켜주는 묵묵한 친구가 필요한 법이니까 두 달 뒤에는 새로운 시각의 선택점 이라고 나오는데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을 한다 또는 익숙한 곳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경험한다던지 또는 방향을 정하는 상태 ! 지금 있는 세상보다 더 넓은 세상에 대한 선택지라고 나온다 !

#870 이름없음 2026/07/12 00:19:53

레주 안녕 며칠 전에 남사친이랑 밥을 먹고 카페 갔는데,대화 나누다가 말 실수한건가 조금 마음에 걸려서 왔어.분명히 남자애는 나한테 관심이 있어 보였는데 말이야 다음에 보자는 연락이 없네. 나는 이성적인 호감은 들지 않아 그냥 친구로서 편하다 정도 나눴던 대화 중에 뭐가 걸리냐면,한 5년 동안 내가 좀 이상한 남자들이 달라붙었거든 정신이 좀 이상한다던가 나한테 성적 관심으로 접근 하는 남자들..그런걸 말해주다가.. 이러한 상황을 겪은 나는 남자를 싫어할 수도 있는데 아직은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인류애가 남아 있다.그래서 그런 마음은 안 든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나를 남성혐오를 할 가능성 있는 사람으로 본 건지 모르겠어 그냥 찝찝하네 괜한 말을했나 싶고. 왜 더 이상 나한테 연락이 없는지 궁금해 나를 비호감으로 본건가..?

#871 이름없음 2026/07/12 02:13:28

>>867 헐 근데 너무 맞는 말이고 곧 만나기로 한 것도 맞아. 근데 내 겹치는 친구들이 걔 여사친 스토리 보니까 여사친이랑 걔랑 둘이서 술마신거 아니냐고 정말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가 없는 그런 스토리가 올라와서 고민중... 이걸 어째야 할까ㅠㅠ 뭔가 나는 그냥 지치고 너무 피곤해서 아 그래? 여자애 안예쁘네. 이러고 말았는데 나는 가벼운 사람은 싫고 걔도 예전에 대화했을 때 보면 연애할때 진지하게 생각하고 연애한다고 했거든. 아 근데 나는 둘이서 술마실정도로 친한 이성이 있는 사람은 싫음. 그냥 내가 지금 아파서 그런가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 아 생각해봤는데 그냥 다음에 만날 때 레주가 말한것처럼 관계에 대해 대화해보고 걔 반응이 내 기준에 안 맞으면 정리하자고 하려고. 혹시 걔가 대화에 어떻게 응할지, 그리고 그 술 마신 여사친은 어떤 사이인지 봐줄 수 있어? 계속 연락 오고 처음 나한테 연락온 그날부터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는 건 걔인데 그냥 내가 너무 지친 걸까

#872 이름없음 2026/07/12 04:27:36

레주야 나도! -

#873 이름없음 2026/07/12 08:51:35

>>862 오오 뭔가 떠오르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신기하다 진짜! 덕분에 희망도 보여 ㅎㅎ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길!

#874 이름없음 2026/07/12 13:42:38

>>869 예전에는 친구가 전화해서 하소연도 하고 푸념도 하고 해서 밤을 새더라도 내가 받아주면 됐거든. 근데 지금은 그마저도 못할 정도로 다 놔버려서... 내가 연락을 해도 잘 받지도 못해. 카톡은 일주일만에 봤나? 전화도 그쯤 됐던 것 같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해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너무 멀리 살아서 가서 들여다보지도 못하거든 ㅠ

#875 이름없음 2026/07/12 18:50:50

>>870 으음 .. 이게 기준이 원래 연락을 안 하다가 만난 건지 아니면 평소에 연락은 계속 하고 있었는지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지긴 하는데 일단 감정 자체는 열려 있고 부드러운 분위기 또는 좋은 인상은 남았을 확률이 커 지금 상대방의 심리는 인정받고 싶어 하는 ?? 그러니까 상대가 너한테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도 보이고 너를 괜찮은 사람으로 보고 있어 같이 만난 시간이 나쁘지 않았고 의외로 너한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을 가능성도 크지 상대가 느끼기엔 너의 그런 이야기가 상대방 입장에선 "상대가 그런 일들이 있었으니 나도 그런 인상으로 남지 않게 조심히 다가가야겠다 "이런 느낌? 그러니까 상대도 조심스러워 진거지 너를 대하는 태도가 상처를 많이 받았겠구나.. 그러니 나도 섣불리 들이대면 상대가 부담을 가질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 했을 흐름도 커보여 내가 말했듯이 평소 연락을 했던 사이 또는 안했던 사이 이 둘중에 뭐였냐에 따라 더 추가적인 답변을 줄 수 있거든 ㅎㅎ

#876 이름없음 2026/07/12 19:09:12

>>871 일단 여사친이랑 사이는 서로 명확하지 않는 상태? 서로 마음이 있는 건 아니고 여사친 심리가 나 갖긴 싫고 남 주기도 싫은데 과시 하는 느낌 ? 지금 어느 정도 현재 상황에 대해 알 고 있는 것 같고 얄밉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둘이 만나는 에너지는 느껴지지 않거든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 그냥 말 그대로 과시하는 느낌. 근데 상대는 그런거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나 그런것도 안보이고 뭘 감정이 느껴져서 만나는 것도 아니고 .. 단순 상담식의 만남 ? 그냥 친구니까 만나는 느낌 ??? 여사친이 먹자고 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조만간 만나도 아마 상대방은 자기 마음을 다 들어내진 않을 거야 말을 아낀다고 해야 되나 ? 아무것도 느껴지지가 않아 그냥 만나긴 만나는데 만나야 되서 만나는 건데 막상 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 될지 아무런 생각도 없는 상태 어떤 말을 해야 할까라고 생각은 하지만 결론이 없는 상태로 느껴지네 .. 뭔가 그냥 텅 비어버린 것 처럼 ..? 내 머릿속의 지우개 ??? 이게 뭔 뜻이냐면 .. 너랑 다시 시작하고는 싶어 근데 선뜻 다시 만나자고도 못하는 상태 왜? 너한테 미안함도 크고 곧 군대도 가는데 여러가지 현재 처해진 상황이 너한테 부담을 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 . 지금 연결된 만남을 계속 유지는 하고 싶지만 상황이 안 따라주는거지 너도 상대랑 마찬가지로 현실을 보고 있잖아. 단순 감정만 앞 세운게 아니고 현실을 보고 처한 상황에 답답하다고 나오는데 이 현실을 어케 해야 할까 ..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 . 그러니 상대가 적극적으로 들이댄다 한들 너가 거기에 부응을 안해 주는 거지 아직 2번에 처해진 상황인데 너는 이미 10번까지 생각을 하니까 이 관계가 피로하다고 느껴지는거야 모든 에너지를 다 일어나지도 않은 만약에라는 생각으로 다 소비하고 있으니 막상 시작하려는 에너지가 너무도 부족한거야 조언을 해주자면 너무 미래의 일은 생각하지마 너가 상대랑 다시 시작하고 싶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현실을 시작하고 싶으면 눈 앞에 닥친 상황만 직면하면 되는 거야 ! 일단 만나 그리고 너의 진심을 말해. 너의 마음 속에 있는 말 전부. 상대가 상처 받을 것 같아서 아끼는 말 말고 그냥 진심을 다해 너의 맘속에 있는 감정을 다 말하는거야 그러고 상대방의 반응을 봐 상대가 만약 우물쭈물.. 그래 ..?하고 그냥 너가 느끼기에 떨떠름 하거나 숨기는 느낌이 들면 .. 너도 딱 말하는거지 "내가 암만 진심을 말하면 뭐하냐고 너의 마음은 하나도 모르겠는데 너무 답답하다고"이런식으로 그냥 느껴지는 그대로 다 쏟아내 결과가 어케 되든 그래야 너도 후회가 없을테니

#877 이름없음 2026/07/12 19:23:29

>>872 타로는 참고용으로만 봐줘 ! 일단 지금 회사에 있는게 맞고 회사가 밀어주진 않을 거야 너가 바닥을 치고 일어나야 된다고 나오거든 또는 회사는 너가 바닥을 치는걸 기다릴 수도 있어 너를 싫어서가 아니라 모든걸 경험이라고 여길 수도 있기에 . 예를 들어 줄게 지금 너가 있는 곳이 큰 바다 가운데 있는 등대야 근데 이 등대가 중국산 자재로 지은 건물이라 언제 파도에 무너질지 모르거든 ? 그런데 1층에서 불이 났네 ? 이대로면 건물이 다 타버려서 가만히 있다간 죽겠지 근데 밖으로 뛰어 내리면 깊은 바다지만 살 수 있는 확률이 건물에 있는 것보단 확률이 높지 너가 선택을 하는 거야 , 이대로 건물이랑 타 죽을지 1프로의 확률이라도 사는 것에 도박을 걸어 볼지 이것 또한 회사의 진심 어린 너를 향한 마음이랄까 ?? 절대 너가 싫어서 너가 회사를 나갔으면 좋겠어서가 절대 아니야 너의 상황 판단과 너의 마음속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보는 거지 너가 운 좋게 살아서 이번엔 중국산 자재 말고 국산 자재로 튼튼하게 다시 짓겠어 ! 하는 마음일지 운좋게 살았지만 다시 일어서기 무서워서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할지는 너의 선택에 달렸지만 .. ! 너가 다 극복하고 딛고 일어설 때 비로소 회사는 너의 진심을 보는 거다 조언은 너는 지금 환상이 많고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데 생각만 주구장창 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 생각만 하지 말고 그걸 행동으로 옮겨 다음 프로젝트도 너가 만족할 만한 결과에 대한 디딤돌이 될 거라고 나오니, 너가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안 나오겠지만 이것 또한 성공의 과정에 들어가니,, 너가 하고자 하는게 정확히 무엇인지. 너를 되돌아 보는 과정이 될거라고 나온다 !

#878 이름없음 2026/07/12 19:27:05

>>874 미래에 대한 약속. 두달 뒤에 우리 여기 가자 저기 가자 이런 세세한 약속. 친구는 지금 엄청 지쳐있거든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마음에 단 1프로의 여유도 없는 상태 연락이 끊기지 않게 꾸준하게 하되 자세히 여기도 가보고 여기 가보자 하면서 약속을 잡는 거야 . 잘 챙겨 먹고 있지 ? 하면서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 친구가 너를 생각하길 "내 편이 되어주는 친구가 정말 있구나 , 내 사람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도록

#879 이름없음 2026/07/12 19:40:33

>>877 억 봐줘서 고마워ㅠㅠ지금 프로젝트가 끝나고도 여기에 있으라는거 맞지?ㅠㅠ지금 내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해도 되는걸까..?

#880 이름없음 2026/07/12 19:49:44

>>875 음..막 디엠이나 카톡으로 시시콜콜한 연락을 하던 사이는 아니야!둘 다 완전 찐친 아닌 이상 의미없는 얘기로 연락하는 성격은 아닌것 같구! 고등학교 친구였고 거의 5년만에 연락이 닿아서 두 번정도 만났어! 만날 땐 별 달리 한 건 없고 밥먹고 계속 얘기를 나눴어! 그리구 그 친구가 좀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레주 말대로 그런 생각을 했을 것 같기도 해!!

#881 이름없음 2026/07/12 20:07:24

>>879 어 맞아 지금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너무 지나친 검열?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계속 밀고 나가면 될 것 같아 뭔가 좋은 전개나 변화가 빠르게 다가 올 수도 있어서 현재의 추진력을 유지 하는 게 좋아 ! 지금 가지고 있는 너의 장점을 빠르게 보여주는 게 좋아 보여 !

#882 이름없음 2026/07/12 20:27:50

>>880 아아 ! 그렇구만~ 연락이 올 거긴 한데 당장은 아니고 아마 상대도 신중히 생각하고 연락이 온다고 나오긴 하는데 연락이 와도 목적을 가지고 연락 올 확률이 높아서 ! ㅎㅎ 기회를 잘 잡아서 행쇼!!~

#883 이름없음 2026/07/12 20:34:02

>>882 허허…그렇다면 조금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구나 약간 곤란한데…레주 타로 봐줘서 고마워!!레주도 행복해야 해🤗

#884 이름없음 2026/07/12 21:12:31

레주야! 나 직장 동료가 신경쓰였는데 애인분이 있어서 마음 접어야겠다고 했던 레더야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일에 더 집중하고 있어 마음도 잠잠해졌구 지금 직장에서 계속 실수하고 적응도 안 되고 너어무 힘들어 워라벨이 없는데 도대체 언제쯤 적응할 수 있지 싶고,,, 나 여기서 1년은 다닐 수 있을까?? 다른 직장 동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도 궁금해 ㅜ 맨날 알려줘도 실수하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 하고 있을 거 같아서…

#885 이름없음 2026/07/14 00:32:36

안녕 나 연애운 들어오는 시기랑 팁 같은 거 봐줄 수 있을까?

#886 이름없음 2026/07/14 10:09:26

>>865 내 감정을 너무 정확하게 설명해줘서 놀랐어.. 레주 너무너무 잘 본다!!! 상대 마음은 나처럼 크지 않구나ㅠㅠ 나도 거리를 좀 두면서 선을 지켜야 겠다 봐줘서 고마워 또 고민있으면 올게!

#887 이름없음 2026/07/14 19:55:51

>>884 1년은 넘게 다닐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서 안정되는 ? 그리고 쉽게 무시되는 이미지도 아니고 욕심도 있어 보이고 일에 집착도 있어 보이고 .. 근데 반대로 누군가는 부담스럽다, 또는 거리감이 있다 또는 고집이 세 보인다라고 느낄 수도 있어 근데 카드 자체가 너가 지금 널 생각하고 있는 표현하는 카드가 나온 것 같은데 "다들 나를 못한다고 생각할 거야 , 또 실수하면 어떡하지 분명 답답하게 보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 중인가 직장 동료들의 시선으로 읽으면 긴장을 많이 하는 사람 , 압박을 많이 받는 사람, 일에 너무 매여 있는 사람, 스트레스가 많아 보이는 사람 ? 긴장해서 자기의 모든걸 못 보여주는 사람? 근데 이건 실제 동료들의 평가와는 별개로, 너가 스스로를 굉장히 엄격하게 바라보고 있을 가능성도 보여 카드 자체가 말해주는게,

#888 이름없음 2026/07/14 20:14:57

>>885 일단 현실적인 안정이 되면 이라고 하는데 뭘 배우는 곳에서 연애운이 트여있어 예를 들면 공부나 자격증, 아니면 뭘 배우는 곳? 팁을 주자면 사람들이랑 함께 하는 자리는 적극적으로 나가고 일이나 취미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매력이 될 수가 있어 빠르게 불같이 타오르는 사랑이 아닌 천천히 신뢰를 쌓아가는 흐름이 강해서 상대와 같이 뭘 만들던가 배우는 과정에서 운의 흐름이 좋아보여 흙.. 흠 도자기가 갑자기 생각나네 ㅎㅎ

#889 이름없음 2026/07/14 23:18:43

>>876 만나서 대화했어 레주!! 근데 생각보다 결과가 나쁘지 않다...? 난 걔가 회피할 줄 알았는데 자기 생각 어떻게든 말하려 하고 정리해서 오겠다고 3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어. 나는 걔한테 네가 만약에 나한테 관계를 발전시킬 마음이 없으면 그냥 너랑 여기서 정리해도 미련이 없고, 곧 군대가니까 지금 사귀는 건 이닌 게 맞다고 그냥 네가 나랑 현재에 뭘 하고 싶은건지 궁금하다고 그거만 말해달라고 했어. 걔가 뭐라고 대답할까...? 그리고 내가 미련 없다고 한 거에 무슨 생각 할까...솔직히 미련 없다고는 했지만 괜히 걱정된다... +) 저 말 하기 전에 내기했는데 내가 져서 걔가 나한테 소원 들어달라고 했거든. 걔가 빈 소원이 자기한테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자기한테 연락해주는거였어

#890 이름없음 2026/07/15 09:41:42

>>889 상대는 멈춤, 새로운 관점, 내려놓음 이런 느낌으로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기다리거나 상황을 지켜 볼 거래 지금은 행동보다 성찰이 필요한 때 이고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집착이나 고정관념을 놓아야 할 수도 있다는 카드가 나와서 더 큰 깨달음을 위한 선택을 할 수도 있어 ! 즉 관계가 잠시 정체 되고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서로를 다른 시각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는 ? 즉답을 피하고 신중하게 고민하려는 태도, 즉 카드가 상대방을 뜻 하고 있어 카드자체가 거절이 아니라 시간이 더 필요하다 또는 아직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라는 뜻의 카드라서 상대는 지금 너가 미련 없다고 한 거에 정말 나한테 매달리지 않는구나 또는 내가 선택을 미루면 정말 끝날 수도 있겠다 , 또는 내가 지금 어떤 마음인지 제대로 정리해야겠다 이런 마음이야 그래서 더 확고하게 자기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라면 계기가 된 거지 ! 흠 .. 상대는 답을 기존 상태를 끝내고 새로운 방향을 선택하겠다라고 나오는데 즉 끝과 새로운 시작, 큰 변화 , 결단을 의미해서 애매한 상태를 끝내고 하나의 방향을 선택하는 답을 한다라고 나와 타로 카드 자체가 과정을 상징적으로 비춰주는 도구지 정확한 결과는 안 나오거든 ㅜㅜ 자신의 생각을 딱 정리해서 말하는데 솔직하지만 과장하지 않고 자신의 속마음을 모두 드러내기보다는 필요한 만큼만 말하는 ?? 진지한 분위기에서 이야기 할 것 같고 너가 군대 때문에 당장에 다시 사귀는 것도 아닌 게 맞다고 이야기를 했으니 상대도 아마 다시 만나자라고 말을 못 할 거야 소원을 말했듯 너랑 연락이 끊기는 걸 무서워 하고 연락이 지속됐으면 좋겠다라는게 저런 곳에서 드러나네 ㅎㅎ 내가 예상 한 답은 "곧 군대 가니까 다시 만나자는 말도 기다려 달라는 말도 안 할게 대신 군대 제대 하면 나랑 진지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시작 할 기회를 줄 수 있을까?휴가 나오면 연락 해도 될 까?"

#891 이름없음 2026/07/15 11:21:43

>>890 그렇구나! 혹시 걔가 3일만 달라고 했는데 3일 다 채워서 고민하고 얘기할까? 솔직히 걔가 자포자기하고 그만하자고 할까봐 좀 두렵긴 한데 지금까지 걔가 나한테 한 거 보면 그건 아닐 거 같기도 하고 ㅠㅠ두렵당

#892 이름없음 2026/07/17 13:17:25

>>891 걔는 3일만 말 정리할 시간을 달라고 했고 난 알겠다고 했는데 어제까지가 3일이었거든. 근데 아직 연락이 안 왔어. 왜 연락이 안 왔는지, 그리고 오늘은 올 지 봐줄 수 있어..? ㅠㅠ

#893 이름없음 2026/07/17 20:36:38

>>892 연락 안 온건 말은 3일이라고 했지만 아직 생각이 정리가 안됐고 연락할 선택권은 상대한테 있는 상태라서 딱 아 오늘이 3일까진데라고 인지는 하지만 아직 생각이 제대로 딱 완결까지 나지 않은 상태 ?? 3일 좀 넘길 것 같고 ..그렇다고 너가 재촉하는 에너지는 아닌 것 같고 .. 그렇다고 너무 오래 걸리지도 않을 것 같은데 ..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 될 것 같아 최소 이대로 이별은 아니고 연락은 계속 이어갈 생각. 군대를 가더라도 휴가때 나와서 잠깐 연락하고 이런 ?? 정확히 확답은 못 해주지만 오늘 11시쯤 아니면 .. 주말동안에 연락 올 것 같은데

#894 이름없음 2026/07/17 20:49:09

>>893 헉 내가 재촉 안 한 거 어떻게 알았어? 아까 걔가 자기 일 중이라고 알바 끝나면 연락하겠다고 했어 ㅠㅠ 꼭 후기 들고올게! 혹시 내가 취해야 할 행동 조언이랑 걔 현재 마음 어떤지 봐줄 수 있으?

#895 이름없음 2026/07/17 21:01:46

>>894 상대는 서두르지 않는다라고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말해주면 .. 처음으로 사과나무를 심었어 근데 언제 열매가 열릴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나무를 심고 물을 주고 햇빛을 쬐주며 영양제도 주고 퇴비도 주고 ,,그러다 보면 사과가 열리는 건 경험이 없어도 일단 누구나 아는 사실이잖아 ? 어라 근데 뭘 잘못했는지 사과가 안 열리네 .. ? 다시 첨부터 심어. 그러다 보니 점점 꽃도 피고 그래 어랏 근데 꽃도 폈는데 왜 안열리지 ? 이것 저것 해봐 , 알고보니 꽃을 따줘야 사과가 많이 주렁주렁 열린데 . 이 사실은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이지 ! 이제 다 알았으니 ! 다시 심어보자 ! 꽃이 폈고 이제는 이쁜 꽃을 따줘야 크고 이쁜 사과가 열리는 단계야, 꽃은 이쁘지만 이걸 따줘야 사과가 열린다는 걸 사과나무 주인은 알고있지 이해가 됐으려나 ?? ㅎㅎ 사과나무를 얻기위해 어떤 과정이 있는지,, 그 과정속에 너랑 상대가 있다는 점. 조언은 .. 정확하게 상대가 어떤 대답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너도 좋은쪽으로 상대와 같은 마음이라면 믿음을 주라고 나와, 애매하게 어정쩡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런 밍숭맹숭한 마음 말고 너 또한 상대한테 냉철한 모습만 보여주지 말란 소리야 자존심 세우지 말고 지금은 타이밍이 어긋났지만 너랑 다시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은 변치 않다고 그런 믿음을 주는거지 단, 상대방이 너와 마음이 비슷하다면 말이야 너 또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돌려봤을거 아니야 ?? 상대가 어떤 말을 할지, 상대가 끝내는 말을 하면 난 어케 반응을 해야 하는지, 난 어떤 마음인지 어쩌고 싶은건지 이미 다 시뮬레이션 돌려봤잖아 ? 나중 되서 이때 이말을 할걸. 이렇게 후회하지 말라는 소리

#896 이름없음 2026/07/17 21:10:05

나 영화•방송계 일 배우고 싶어서 단기로라도 겨울방학때 서울 상경해보려하는데 어때 참고로 난 아예 쌩신입이야

#897 이름없음 2026/07/17 21:19:50

>>896 에너지가 되게 좋은데 동시에 비용, 시간, 불안, 같은게 에너지가 비슷하게 들어오네 끊을 수 없는 고리 같은 ? 가능성은 많아 보이는데 또한 선택지가 많아서 막연해질 수도 .. 서울 가면 어케든 되겠지 하는 기대감으로는 길을 잃을 수 있다고 나와 방학동안 서울 가는 건 찬성인데 대신 목적을 아주 구체적으로 잡고 가는 게 좋아 보여 단, 뭐 서울 가서 영화계 사람 만나고 기회 잡기 이런 거 말고 영상 편집 이런 학원 같은 곳을 다녀 본다 던가 또는 단편 영화 촬영 보조를 해본다 또는 포트폴리용 영상 하나 완성해 보기 이런 거 처럼 너무 큰 틀을 잡고 가지 말고 신입인 만큼 경험도 없는 만큼 제일 밑 바닥에서 기초를 다지는게 제일 좋은 에너지 같아 너가 정확히 원하는 그러니까 너가 영화 방송계 일도 여러 분야가 있잖아? 그 분야 중에 어떤 분야가 나랑 잘 맞는지, 너가 추구하는게 어떤 분야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계획의 틀을 잡는게 좋아 보여 !

#898 이름없음 2026/07/17 21:35:35

>>897 나도 일단은 뭐라도 배워보자라는 심정으로 ㅏㄱ원은 비용때문에 좀 부담되고 그래서 영화촬영 막내스탭으로 소품팀이든 연출팀이든 일단 받아주는데 있으면 어디로라도 들어가려는 중이야 근데 역시 학원이나 포폴을 만들어야하려나..

#899 이름없음 2026/07/17 23:45:50

>>895 꼭 후기 들고올게! 고마워 레주 ㅠㅠ

#900 이름없음 2026/07/18 00:25:42

안녕!!난 물리치료사구 최근 일하기 힘들던 병원에서 집 근처 편안한 의원으로 이직했어 분위기는 다 좋은데, 치료실에선 나랑 같이 일하는 8살 연상 남자 쌤 둘뿐이야. 연상 남자분이라 조심스러워서 말도 별로 선뜻 못하고 자꾸 의식하게 되어 뚝딱이게 되는데, 이거 나만 의식하고 있는걸까?????

#901 이름없음 2026/07/18 00:30:31

친구랑 대판 싸웠어. 이 친구랑 나는 대체 어떤 끝을 맞이하게 될까 우리는 그 끝에 합께이긴 할까. 내가 너무 상처를 받아버렸어

#902 이름없음 2026/07/18 02:42:44

안녕 레주! 올해 내가 고3이라 수능을 보는데 나는 정시란 말이야 내 꿈이 메디컬인데 올해 수능보고 재수 안하고 이번에 한의대 합격할 수 있을까ㅜㅜ 그리고 새로운 남친? 좋은 인연이 언제 들어올 지 궁금해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동반자가 생겼으면 좋겠어 혼자 잘 지내기도 해서 없으려나 궁금해 잘 부탁해!

#903 이름없음 2026/07/18 02:55:17

>>895 실제로 레주가 예상한 것처럼 답이 왔어...! 자기는 나랑 계속 연락하고 만나고 싶다고... 그래서 나도 너랑 같은 미음이라고 대답했어. 이 정도면 걔한테 확신 준 건가...??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려나 싶다 ㅋㅋㅋㅋ 타로 봐줄 수 있어?

#904 이름없음 2026/07/18 03:28:28

>>895 대화하고 욌어! 정말 레주 말대로 자기는 계속 나랑 연락하고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나도 걔한테 같은 마음이라고 했어. 음 뭔가 큰 거 하나 끝낸 거 같은데 싱숭생숭하다 ㅎㅎ...앞으로 어떻게 될 지, 내가 해야 할 행동 같은게 있을까?

#905 이름없음 2026/07/18 05:03:07

레주 안녕! 지금 2년 넘게 장거리로 장기 연애 중이야! 1. 남자친구가 나랑 트러블 있었을 때 한번이라도 나랑 헤어질까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지 2. 남친은 나와의 동거/결혼/육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3. 지금 현재 시점으로 남친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4. 남친은 언제쯤 무슨 직종으로 정규직 취업을 하게 될지 이렇게 4가지가 궁금해

#906 이름없음 2026/07/18 08:44:52

>>898 그러지 않을까 ..? 영화나 방송계쪽으로 원하는 사람도 많을 거고 경쟁률도 심할텐데 그래도 기반을 단단히 다져 놓는게 좋아 보여 학원을 제일 추천하긴 하는데 ... 비용 때문에 어렵다고 하니 .. 일단 포폴을 만들어 보자

#907 이름없음 2026/07/18 08:49:58

현재 대학원 다니고 있고, 적성에 안맞아서 다른 학교 다른 과로 옮기려고 하는 중... (2027년 전기 모집) 9월 말에 지원서 제출, 1차 합격한다면 아마 11월 첫째주에 면접 볼 거 같아요. 그리고 결과 발표는 12월 첫째주! 합격할 수 있을지가 질문입니다!

#908 이름없음 2026/07/18 08:56:48

>>900 일단 남성 1,2 라고 가정을 하면 1은 너한테 따뜻한 감정, 배려도 해주고 그냥 일하는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너 또한 뭔가 상대방한테 끌리는 게 있어 보여 강한 끌림 자꾸 의식이 되고 욕망 .. ? 너는 확실한 답을 원하는 쪽이면 상대는 천천히 감정을 살피는 쪽 그러니까 이걸 성향으로도 나타낼 수 있는데 너는 뭐든 답을 빨리빨리 얻어야 하고 상대는 느긋한 편 8살 차이지만 .. 조심스럽게 말해 보면 ㅎㅎ 잘 풀린다면 가정을 이룬다. 또는 좋은 관계로 발전의 여지가 있다 ! 8살 차이긴 하지만 .. 남성 2는 뭔가 좀더 경험이나 이런게 풍부해 보이는데 일적으로? 좀더 관대하고 딱 중심이 잡혀 있는 ? 실장같은 느낌 ?? 책임감이 딱 있어 보이고 실수해도 잘 품어 주는 사람? 근데 이건 남성 1도 비슷해 근데 남성 1보다 남성2가 좀더 총 지휘자 느낌 ?? 남성2에 대한 너의 생각은 별론 것 같네 말도 많이 안해보고 남성 1보다 2를 좀더 꺼려하는 느낌? 어려운 느낌?? 너랑 상대는 일 적으로의 비즈니스로 끝나는 걸로 보여 ㅎㅎ 일만 한다 일만 ! 남성 두분이 생각 하는 너는 그다지 막 일을 못 한다거나 답답해 한다거나 이런 건 안 보이네 ! 오히려 배려 해주고 공감도 잘 해 주는? 이해를 잘 해주는 느낌으로 보여 !

#909 이름없음 2026/07/18 09:01:37

>>901 일단 한 줄 평은 시간을 두고 관계를 회복하는 흐름인데 너는 상처는 받았어도 결국은 오해가 풀리고 다시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걸로 보이는데 겉으로는 화가 많이 났어도 예전 처럼 다시 잘 지내고 싶다, 또는 이렇게 끝나는 건 싫다, 또는 오해라면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보이는데 상대는 지금 감정을 억누르고 참고 있는 상태 충동적으로 행동하려고 하기 보다는 상황을 견디려 하고 쉽게 관계를 끊기보다는 다스리려는 느낌 ?? 근데 자존심 때문에 먼저 다가오지 못 하는 흐름도 보여 둘 은 아직 서로 등을 완전히 돌린 건 아니라서 너는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보이고 상대는 감정을 통제하면서 상황을 지켜본다라고 나와 당장은 관계가 회복되기는 힘들겠지만 그렇다고 서로 이렇게 끝내고 싶다 이런 느낌은 전혀 안보여서.. ! 시간은 걸리더라도 둘의 등돌리는 흐름은 약해 보여 ㅎㅎ 너 타로 봐주는데 갑자기 왜 김치전 냄새가 훅 나지 ㅋㅋ 먹고 싶당

#910 이름없음 2026/07/18 09:14:16

>>902 일단 뭔가 모르게 자신감도 보이고 적극적이고 독립성도 보여서 합격의 에너지 흐름이 보인다 ! 뭔가 혼자서도 척척 잘 해 내는 ?? 연애운 또한 일하거나 너가 원하는 걸 이루고자 할때 흐름이 좋아 보여 ! 너랑 비슷한 계열쪽 ..? 상대도 너랑 비슷한 성향일 가능성이 크고 자신감 있는 연애 같이 있으면 즐겁고 둘의 에너지가 비슷해서 잘 맞아 ! 시기는 뭔가 빠른 시기에 들어와 있어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 현재 마음에 둔 사람은 없네 , 뭔가 너 남자에 대한 환상이 많구나 약간 바라는 게 많은 타입 ??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이런 바라는 게 많은 타입 긍가 이상형에 대한 기준이 높고 원하는 게 많고 연애 자체에 로망이 있다 거나 기대치가 높다 거나 ?ㅎㅎ 연애운 자체는 흐름이 좋고 조만간 들어올 걸로 보임 !!

#911 이름없음 2026/07/18 09:30:23

>>904 앞으로 어케 됄지의 흐름은 급격한 변화보다는 인내와 조절을 통해서 점차 나아가는 흐름으로 보여! 배려와 이해가 필요한 단계 ?? 너가 상대방을 잘 다스리는 ?? 상대 또한 고분고분하게 말 잘 듣는 ! 지금처럼 유지 하면 될 것 같아 감정이든 연락이든 기존 적인 걸! 그리고 너도 감정을 계속 보여주라고 나와 ㅎㅎ 즉 표현을 잘 해주라는 소리 ! 그렇다고 갑자기 막 오구오구 ~` 이런 느낌 말고 점점 관심과 믿음을 주는 ?? 아직은 뭔가 모르게 서로가 어색한 게 남아 있는 것 같아 둘 사이에 무엇 인가가 어색한 그런 ?? 그런걸 점점 풀어가는거지 너는 지금 상대랑 연락을 할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케 대화를 이어가야 할지 여러가지의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차있잖아 ? 근데 이걸 점점 구지 생각을 안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되야 한다는 거지 ! 편하게 서로의 일상을 이야기 하면서 ! 아직 서로 뭘 하고자 하는 의지는 없어 보이니 군대 제대 하기 전 까지 의 관계 흐름은 지금 이 상태 그대로 거든 ! 근데 지금 이 상태 그대로여도 관계 에너지는 좋아서 , 대신 이제 좀 더 서로를 믿는 게 필요해 넌 아직도 상대를 백 퍼 다 믿지 못하거든 상대도 아직도 너 눈치 보고 있는 걸로 보이고 , 왜 서로 눈치를 보나 ㅎㅎ 같은 마음인데 !!~ 상대의 지금 심리는 흐릿했던 상황이 정리되고 진실을 알게 되고 ,중요한 깨달음이 생기고 ,새로운 생각이나 방향이 생겼다라고 나오거든 상대도 불안했던 마음속에 하나의 확고한 믿음은 생긴 상태 ! 너도 가만히 있기 보다는 움직인다라는 에너지가 강해서 !

#912 이름없음 2026/07/18 09:41:53

>>905 남자친구가 나랑 트러블 있었을 때 한번이라도 나랑 헤어질까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지 답은 있다야 근데 이게 단순 하 정 떵러져서 헤어져야지 이런 느낌이 아니고 좋은데 이 좋은 감정을 뒤로하고 떠나는 상태? 아직 감정은 남았지만 더 의미 있는 길을 찾아나선다 이런 느낌 너와의 관계는 강하게 의식하고 있어 너와 앞으로의 일을 현실적으로 보고 있고 너한테 강한 애착이나 소유욕도 느끼는 듯 하지만 상대는 현재 감정을 크게 밖으로 표현하기보다는 혼자 생각하는 상태인데 관계를 가볍게 보기보다는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뭔가 지금 혼자만의 시간이나 혼자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데 이 관계를 혼자 깊게 생각하고 분석하는 .. ? 근데 이게 너랑 관련된 상황인지 아니면 자기가 처한 현재 상황에 대한 깊은 고민인지는 헷갈리네 ㅎㅎ 취업은 .. 뭔가 현재 잘 안풀리나 ?? 이제껏 해왔던게 무용지물이거나 지원했던 곳에서 취업이 잘 안되거나 원하는 직종이 있는데 잘 안되거나 한동안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 취업에 대한 조언은 이미 지나간 기회보다 남은 가능성을 봐야할 때 시기를 꼽아 보면 조금 지연되거나 한번의 시행착오 후에 기회가 오는 흐름이야 직종은 약간 사람의 마음이나 감정을 다루는 일 ..이라고 나오기는 해 !

#913 이름없음 2026/07/18 09:45:11

님자친구는 언제 생길까요?? 생긴다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외모와 성격을 가졌나요? ~.,~ㅎㅎ

#914 이름없음 2026/07/18 09:46:15

>>907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결과를 만드는 카드가 나왔네 ! 목표를 향해 빠르게 움직이는 에너지라던가 경쟁상황에서도 빠르게 움직인다 또-는 준비한 것을 강하게 보여주는 모습 ! 합격 여부는 합격이라고 흐름이 보이고 결과가 비교적 빠르게 나온다 하는데 이건 정해진 날짜에 공개라서 무시해도 되 ! 단, 면접에서 말이 강하게 나가더나 직설적으로 나가는 걸 조심하고 긴장해서 서두르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으니 천천히 면접 연습을 많이 하라고 나와 ! 자신감은 가지되 말과 행동을 잘 정리해서 ! ' 적극적으로 쟁취한다라는 흐름이야 ! 화이팅 ~~~

#915 이름없음 2026/07/18 09:53:26

>>913 남자친구는 천천히 생기고 빠른 변화보다는 안정과 유지 카드라 갑자기 나타나는 인연 보다는 천천히 가까워지는 인연 또는 이미 있는 인간관계나 익숙한 환경에서 생긴다고 나와 ! 근데 마음을 쉽게 열지 않아서 좀 걸릴 흐름 .. ? 생긴다면 상대는 상상력이 풍부하거나 감성이 풍부하거나 취향이나 관심사가 여러 개고 하고자 하는 게 많거나 또는 욕심이 많거나? 동시에 여러개의 무엇인가를 많이 하거나 꿈이나 목표가 많은 사람 ? 생각이 많고 속을 모르겠는 사람 ? 여러면이 있는 사람 처럼 보일 수도 성격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 신중하기도 하고 외적으로는 단정하고 차분한 분위기 건강해 보이고 안정적으로 보인느 ? 화려하기보다는 깔끔한 인

#916 이름없음 2026/07/18 10:21:55

>>914 고마워요!! 기분이 좋아지는 리딩이 나왔네요 ㅎㅎ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 현재 대학원은 휴학하고 진학 준비를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병행하는게 좋을지도 봐주실 수 있나요??

#917 이름없음 2026/07/18 10:48:46

>>911 걔는 왜 내 눈치를 보지....내가 걔 100퍼 다 못 믿는 거 맞아 ㅠㅠ 타로 많이많이 봐줘서 고마워 레주! 서로 어색한 것도 맞고...

#918 이름없음 2026/07/18 14:30:06

>>908 그 남자 둘 이란게 두명이 아니라 나랑 연상분 한명이란 뜻이엇오ㅎㅎ

#919 이름없음 2026/07/18 18:18:07

>>911 음! 아까 걔가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걔는 뭘 또 걱정하는건지 봐줄 수 있니? 얘는 원래 이렇게 생각이 많고 고민도 많은건가 ㅋㅋㅋㅋ고딩때부터 봤지만 어렵네... +) 뭐 따로 걱정되는게 있냐고 물으니까 그런 건 없다던데 신기한 애네...그냥 나중에 맘에 걸리는 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고 넘겼어. 되게 어색해져서 내가 며칠뒤에 연락해봤는데 좀 어영부영 넘어갔어. 걔를 믿어보려고는 하는데 전에 말한 그 여사친 스토리에 걔가 별 시답잖은 댓글 다는거 보면 믿기가 힘드러... 뭐 드립 같은 건데 굳이? 싶고

#920 이름없음 2026/07/18 18:43:42

>>909 김치전은 아니고 김치찌개는 먹었는뎈ㅋㅋㅋㅋㅋㅋ 암튼 봐줘서 고마워!! 참고할게!!

#921 이름없음 2026/07/19 12:15:36

안녕 스레주!! 연애운 봐줄 수 있어? 원래 호감이었다가 요즘 많이 좋아진 애가 있는데.. 그 친구랑 이뤄질 수 있을까? 그 애는 나를 이성으로서 어떻게 생각할까.. 일단 확실한건 같은과 동기기도 하고, 지금 국가시험준비 하면서 기숙사 살면서 매일 학교도서관도 같이 가고 해서 친하긴 엄청 친해! 아마 이성친구중엔 최소 세손가락 안엔 들어갈 수 있을만큼 친하다고 생각해.. 또 시험준비하면서 힘들어할때마다 위로 많이 해주고 서로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이애기도 많이 나누거든! 가끔 밥도 같이 시켜 먹고 연락도 뭐.. 그냥저냥하는거같애 근데 사람으로서는 호감있는거 같은데 이성으로 얘랑 이루어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 길게 보면 이뤄질 수 있을까??

#922 이름없음 2026/07/21 00:07:32

요즘 내 상태 어떤 것 같아? 진로운/학업운 위주로 봐줄 수 있니?

#923 이름없음 2026/07/21 13:29:47

얀녕! 레주 혹시 전생타로같은거 봐? 재미지만!

#924 이름없음 2026/07/21 14:57:22

>>916 병행 하는 게 나을 듯 휴학하고 하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멘탈 붕괴 되고 그나마 병행 하는 게 정신적으로나 딱 중심이 잡힌다고 나와

#925 이름없음 2026/07/21 14:58:20

>>917 아무래도 전혀 눈치 안보는 관계는 아니니까 ..? 서로서로 눈치 보고 있어 전전긍긍 근데 서로 잃기 싫어서 눈치 보는 거라 막 나쁜 것도 아니야 !

#926 이름없음 2026/07/21 14:58:34

>>918 아하 ㅎㅎ 남자 두명으로 봤어 ㅎㅎ

#927 이름없음 2026/07/21 15:02:18

>>919 그 여사친은 구지 뭐 실수를 하던 어쩌던 진짜 그냥 친구 사이라 편하게 찐 모션이 나오는 거지 반대로 너는 1부터 10까지 조심조심 하고 싶은 상대니까 ?? 근데 단 둘이 만나는 만큼 편하다는 소리인데 흠 .. 난 솔직히 너가 너 마음을 상대한테 표현 했으면 좋겠음 ..! 타로를 떠나서 ㅠㅠ 답답해 !! 너희 둘 너무 답답해 아직 갓 초년생이라 그럴까 !!? 조심 안 해도 되는 걸 조심하려고 하니 진전이 없어 .. 난 그냥 대놓고 물어 보겠다 ! 단 둘이 자주 만나는 것 같은데 그 만큼 가까운가봐 ?ㅎㅎ 하고 떠보게따 !

#928 이름없음 2026/07/21 15:09:07

>>921 일단 상대 마음은 현재 호감은 분명 있는데 아직 이 사람이 연애 상대인가?를 확신하지 못한 상태로 보여 좋은 사람인 건 맞는데 ,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을 어떻게 봐야 하지 ? 이런 느낌 ?? 여러가지의 가능성을 두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 느낌 이 생각 저 생각 이게 현실로 이루어 지지는 않았는데 머릿속에서 이 생각 저생각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보여 너한테 호감이 없지는 않아 근데 생각이 굉장히 많아 보인다 ! 너는 꾸준히 관계를 쌓고 성실하게 다가가고 시간을 들여서라도 현실적으로 좀 더 가까워 지고 싶다 이런 느낌인데 당장에 결과를 보기 보다는 천천히 느리더라도 성과를 얻어내겠다 이런 느낌의 마음 ?? 이렇게 차곡 차곡 쌓다 보면 언젠간 결실이 나오겠지 이런 마음 둘의 결과는 관계가 앞으로 나아가고 서로의 의지가 생기면서 장애물을 극복하고 관계의 진전이 보인다라고 나와 즉 움직이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어 ! 보통 공통 목표가 있는 상황에서 이 상황이 끝난 뒤에 관계가 한 단계 발전하는 흐름도 읽혀서 ! 긍정적인 결과야

#929 이름없음 2026/07/21 16:42:25

안뇽 레주 전에 왔었는데 기억할진 모르겠당,, 과팅에서 날 마음에 들어하던 남자애가 있어.그 친구가 나한테 애프터 신청을 해서 한 번 따로 만났었고..!(사실 나는 그 남자애 룸메한테 호감표시를 했다가 거절당했구, 이 남자애는 친한 친구사이 하자고 만났던 거였는데 알고보니 아니였어.) 뭐 성격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얼굴도 그냥 괜찮은 편인데 내가 이성적인 호검이 별로 안 들어서 친구로 남자고 했고든..근데 그 친구가 나한테 돈을 많이 써서 나도 여름방학때 밥 사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심적으로 좀 부담돼서 연락을 못하고있어 어떻게 생각해..?남자친구로 괜찮은 친구일 것 같은데 이성으로 크게 안 느껴지고 너무 편하네..

#930 이름없음 2026/07/21 17:19:33

>>922 궁핍해, 춥고 배고파 , 내몸하나 건사하기 힘들고 도움 안 받고 홀로서기처럼 혼자 다 해결 하려고 하고 고개만 돌리면 도움의 손길이 분명 있을 텐데 .. 그냥 고개만 푹 숙이고 지나가니 그게 보일리가. 어후 내가 갑자기 급한일 생겨서 진로운은 좀따 봐줄게 !!!

#931 이름없음 2026/07/21 17:35:50

>>928 헉 오 그렇구나 그 친구 생각은 내가 모르지만.. 나에 대해선 정말 맞는것같애 ㄷㄷㄷ 사실 그 친구가 지금 애인이 있거든.. 그래서 나도 뭔가 적극적으로 해야지, 보단 그냥 옆에서 떠돌고 운명이라면 이어지겠지~ 생각으로만 지내고 있었어 이 관점에서는 어떤것같아??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932 이름없음 2026/07/21 17:40:52

>>927 여사친은 내가 알면 안되는 방향으로 알아낸거라...ㅋㅋㅋ 나중에 관계가 진지해졌을 때 이성관계 얘기 하면서 대화해보려고! 지금은 군대 문제로 뭐 사귀는 것도 내가 싫다고 했으니깡... 예전에는 걔가 먼저 만나자하고 연락 오던데 요즘은 어색한듯. 혹시 다 잡은 물고기라 그런가 싶기도 해..혹시 이거 봐줄 수 있니? 그리고 걔는 왜 연락을 못하는지! 안그래도 내가 레주 말대로 좀 적극적으로 말 걸어봤는데 걔가 내가 아닌 것 같다고 어색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