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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1/11 09:00:59
안녕하세요!! 올해로 중2 되는 여학생입니다. 솔직히 아직 성정체성을 정하기는 이른 나이라고는 생각히지만 제 기준 저는 바이 같다고 생각해요! (남자랑 연애 한 번 해봤고 여자는 지금 짝사랑 중이에여) 지금 짝사랑 한 지 대략 200일 넘을 정도로 진짜 오래 좋아했는데 걔랑 만난 지는 1000일 조금 넘었거든요? 자각한 지는 얼마 안 됐는데 걔가 진짜 너무 좋아요... 근데 걔는 얼굴에 생각이 막 잘 들어나지도 않고... 너무 많아서 적기 힘들지만 (원하시면 적어드릴게요!) 얘 행동 보면 저 싫어하는 거 같지는 않는데 막 미래계획 얘기하면 안정적인 가정 꾸려서 애 낳거 싶대서ㅜㅜ 너무 뼛속까지ㅜ헤녀라... 구냥 대놓고 꼬셔야 할까요... 친구 선에서 만족할까요... 전 제가 어느정도 상처 받아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