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 일하는데 다 무던해지고 예전엔 칭찬 들으면 기분 좋고 뭐 갑자기 욕먹거나 하면 기분 안 좋았는데 요즘은 칭찬 들어도 별 감흥 없고 욕을 먹어도 별 느낌 안 들고 댱 걍 다 아 귀찮다..싶음 딱히 힘든 일은 없는데 하루 하루 살아가는게 몸에 힘이 안 생가니 버거운 느낌
나이 먹을수록 기력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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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6/01/14 18:54:56
#2
이름없음
2026/01/15 06:51:29
글게 나이 먹을 수록 체력도 떨어져서 쓸데 없는 일에 신경 쓰는 건 체력과 정신 낭비 같음
#3
이름없음
2026/01/15 09:40:01
>>1 의욕이 안나... 무기력해,,,흑
#4
이름없음
2026/01/15 15:57:29
맞음.. 열정도 기력도 없음..
#5
이름없음
2026/01/15 16:40:20
운동을 하자
#6
이름없음
2026/01/15 17:00:57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6/01/15 17:39:46
>>6 덜나빠진다는 게 중요한거임 그리고 변화라는 게 운동 한두 번 한다고 0에서 100으로 하루만에 좋아지는 게 아니잖음 100 달성하는 거에 목표를 두지 말고 전보다 나아진다는 생각으로 하면 좋아 별 차이 없던데? 라고 말한다는 건 아직 ㅈ되지 않았다는 뜻,, 결론은 건강관리는 젊을 때부터 하는 게 좋다....... 마흔에 죽을 계획이 아니라면..
#8
이름없음
2026/01/15 20:13:19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6/01/15 20:17:35
>>3 글게.. 나이 먹으니 감정이 덜 예민해지고 멍 하니 사는 게 익숙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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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20:24:55
나이먹으면 밤을 못 샘 잠 부족하면 진짜 제정신이 아니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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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9:25:27
>>9 그치 무던히 덤덤히...그냥 그냥...사는게 익숙해지지..
#12
이름없음
2026/01/16 23:11:24
>>8 뭔 사정인지 모르겟지만 힘내... 현상유지만으로도 대단한 거야
#13
이름없음
2026/01/17 02:25:15
운동만능론 지겹다 기력도 없고 시간도 없는데 더 힘내서 운동하라고ㅋㅋㅋㅋ 틀린 말은 아니지만 ㅈㄴ 현실을 모르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