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아는 희귀헌 짧지식 말해주고 가기

잡담 2026/01/19 07:51:40

#1 이름없음 2026/01/19 07:51:40

아무거나 ㄱㅊ 나부터 하면 아르바이트 는 독일어로 Arbeit, ‘일’이라는 뜻

#2 이름없음 2026/01/19 09:55:05

스님은 고개를 휘휘 젓지않고 절~래절~래 젓는다

#3 이름없음 2026/01/19 11:25:04

프랑스의 마지막 단두대 처형은 스타워즈 개봉년도에 일어났다.

#4 이름없음 2026/01/19 11:41:07

레몬 한 개에는 레몬 한 개만큼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5 이름없음 2026/01/19 19:16:04

물은 물 맛이 납니다.

#6 이름없음 2026/01/19 19:25:04

오 1 신기하다 사과는 모래 씹는 식감의 과일이라는 뜻이라 '모래 사'를 써서 사과라고 해.

#7 이름없음 2026/01/19 22:43:37

저희 어머니와 저희 아버지는 결혼기념일이 같으십니다.

#8 이름없음 2026/01/20 19:18:32

모두 태어난 날이 생일이라는 걸 알고계십니까~?

#9 이름없음 2026/01/20 20:27:22

오... 전부 다 몰랐던 희귀 지식들이다 (?)

#10 이름없음 2026/01/22 01:57:08

개복치는 알 낳을 때 3억개 이상 낳는대

#11 이름없음 2026/01/22 02:09:02

이탈리아 안에는 산마리노라는 작은 국가가 있어.

#12 이름없음 2026/01/22 03:09:43

>>11 요건 알앗던거다! 근처에 안도라/모나코인가? 라는 작은 나라 둘도 있을걸?(안도라는 좀 더 스페인 쪽, 모나코는 프랑스 근접...이었나)

#13 이름없음 2026/01/22 16:36:25

>>12 11인데 안도라는 스페인이랑 프랑스 사이에, 모나코는 프랑스 남동쪽 끝에 있고 산마리노 근처에 있는 건 모나코!

#14 이름없음 2026/01/22 23:37:56

>>13 오 아하!

#15 이름없음 2026/01/23 20:40:23

알자스ㅡ모젤, 혹은 알자스ㅡ로트링겐은 유서깊은 프랑스와 독일 간의 알력다툼이 벌어지던 곳이다. 중세 시대에는 기름진 평야 지대로 이름 높았고, 근대에는 독일의 석탄 생산량 50% 를 책임질 정도로 거대한 석탄 광산으로 이름 높았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패망으로 알자스ㅡ로트링겐은 프랑스에게 할양되어 프랑스 발음으로는 알자스ㅡ모젤, 영어식 발음으로는 알자스ㅡ로렌이 공식 명칭으로 되었다.

#16 이름없음 2026/01/23 20:48:41

조선시대에는 부인이 임신을 하면 남편도 태교를 해야 했다는 거 여자가 아이를 품는 10달 만큼이나 남자가 마음가짐을 깨끗이 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부성태교 책도 따로 있었어

#17 이름없음 2026/01/24 05:55:26

호두는 청피라고 초록색 겉껍질이 있어

#18 이름없음 2026/01/24 08:52:46

1. 사람은 태양보다 단위 부피 당 평균 에너지 방출량이 높다. 2. 임의의 한 면이 모든 면과 이웃하는 다면체는 정사면체와 스칠라시 다면체 외에 알려진 것이 없다.

#19 이름없음 2026/01/24 13:51:38

아버지는 아람어로 아바(Abba)다

#20 이름없음 2026/01/24 14:18:45

낮잠은 2~30분 정도 짧게 자면 오히려 피로가 없어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21 이름없음 2026/01/24 14:22:33

닌텐도 증후군은 소위 광과민성 증후군의 일종으로, 연속적인 플래쉬의 깜빡임 현상에 노출되어 신경이 자극되어 발작을 일으키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 요즘 미디어와 게임의 주의문구에는 광과민성 증상 주의 문구가 붙어있는 것을 알수있다.

#22 이름없음 2026/01/24 14:24:28

스레딕 ID는 각 스레드마다 다르며 위치에 따라 고유한 아이디를 가지게 된다. 가까운 위치에서 같은 스레 활동을 한다면 아마도 서로를 알아챌 수도 있다.

#23 이름없음 2026/01/24 15:34:08

구 소련 국가는 총 15개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조지아 몰도바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이 있다.

#24 이름없음 2026/01/26 11:13:57

세상에서 가장 긴 나라 이름은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이다

#25 이름없음 2026/01/26 11:36:06

조선시대 산에는 호랑이 뿐만 아니라 표범도 살았다. 궁궐에 표범이 습격한 적이 있다.

#26 이름없음 2026/01/28 09:33:29

고양이 사료는 영양분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서 인간에게도 좋은 먹을거리다. 맛이 없을 뿐이다.

#27 이름없음 2026/01/30 22:26:06

고대 이집트에선 임신테스트기로 보리를 썼다. 적중률이 70%나 됐다고, 임신 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이 씨의 발아를 촉진한다고 한다.

#28 이름없음 2026/01/30 23:45:45

약을 먹은 뒤 속이 안 좋다면 참 크래커를 먹으면 나아진다. 술 먹은 뒤 속 안 좋은 숙취에도 마찬가지.

#29 이름없음 2026/02/11 20:33:16

지문은 태아 14주부터 형성되는데,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태아가 뱃속에서 손을 움직이며 누르는 압력 강도, 양수의 밀도, 땀샘의 위치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엄마와의 첫 스킨쉽 증거인 셈

#30 이름없음 2026/02/11 22:26:22

스페인어로 금은 oro다

#31 이름없음 2026/02/12 00:03:29

미국에선 1920년부터 60년도까지 쓰인 말로 rabbit died라는 표현이 있다. 이 은어는 그 당시 임신을 돌려말하는 말로 쓰였는데, 임신 테스트로 토끼를 이용한 것에서 유래함.. 토끼에게 여성의 오줌을 주사하고 임신이면 토끼의 난소가 부풀어 오름. 그걸 보기 위해 토끼를 부검해 죽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