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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1/29 21:08:58
못 벌면 주마다 130 정도 버는 편인데 돈이 돈 같은 느낌이 안 들고 머 딱히 하고 싶은것도 없고 도파민 중독에 사람을 만나도 외롭고 공허하다
못 벌면 주마다 130 정도 버는 편인데 돈이 돈 같은 느낌이 안 들고 머 딱히 하고 싶은것도 없고 도파민 중독에 사람을 만나도 외롭고 공허하다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는건 어때
맞아 뭔가 이런 거 해보고싶네~ 싶은거없어? 자원봉사같은 것두 좋을것같아! 나도 어릴때가본게 다지만 그때 참 기분좋았어
유기견 봉사 활동 함 가봐야겠다.. 날씨 좀 풀리면 새로운 취미 좀 찾아보고..
>>4 뭔가 부딪히다보면 거기서 흥미를 느끼는게 있을거야.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