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한테 1살차이 나는 언니가 있는데 지금 고3이고 내년이면 성인이야 근데 나한테 뭐 부탁을 할때 내가 거절 하거나 싫다고 하면 나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 아빠 할머니한테 이를거다 라면서 협박을 해 저번에 싸웠는데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바로 할머니께 전화해서 이르기도 했고 진짜 이 나이먹고 이러는게 맞나 싶고 너무 지긋지긋하고 꼴보기 싫어 이 나이 먹고 이르는게 정말 맞는거야?? 아니 언니라면 다 그러는거야?? 나 진짜 이해 할수없어서 물어봐 진짜 하루에 몇번씩이나 이르겠다고 징징대고 화내는꼴 볼때마다 너무 정신병 올거같아
고3 언니가 자기 뜻대로 안돼면 고자질 하겠다고 하는거 어케봄?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6/01/30 14:59:34
2
이름없음
2026/01/30 20:04:01
고3이라 스트레스받는 건 알겠지만 자매 간의 갈등을 올바른 방법을 풀지 않는 건 오히려 스스로에게도 안좋을텐데...
3
이름없음
2026/01/31 19:26:48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6/02/03 15:31:38
부모님이 혹시 편애가 심하셔? 아니면 저런 반응 할 리가 없는데 이건 부모님이랑 이야기해 봐야 할 것 같아 언니랑 말이 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여...
5
이름없음
2026/02/03 19:43:37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6/02/27 23:14:50
이르면 대부분 내가 혼나.. 혼나면서 너가 착하니까 너가 언니를 이해해줘야한다는 식으로 말을 듣고..
7
이름없음
2026/02/27 23:15:33
솔직히 좀 심하셔 내가 혈육한테 포크로 맞아서 응급실 갔을때도 언니가 아니라 내가 먼저 혼날 정도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