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 가지 스프레드가 있어. 아래 세트 중 하나를 골라서 물어보면 타로 봐줄게! 초보라 상황설명 많이 많이 부탁해! 그리고 답이 좀 느릴 수 있는데 감안하고 물어봐줘! 복채는 꼭 피드백으로 받을게!!! 공부중인거라 너무 필요해 1. 짝사랑 스프레드 - 너의 감정 - 관계의 가능성 - 외부적인 상황 - 상대방의 속마음 - 관계의 장애물 - 결과 2. 상대방 속마음 스프레드 - 나의 모습 - 상대방의 모습 -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 -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 - 내가 생각하는 이 관계 - 상대가 생각하는 이 관계 - 현재 상황 3. 미래의 관계 스프레드 - 내 역할 - 상대방 역할 - 과거 - 현재 - 다가오는 미래
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2 이게 1번 세트라 다 같이 봐줄게! 일단 혹시 좋아한지 좀 됐니? 현재 관계에서 제자리를 돌고 있다고 보여져. 갈등도 많았고 그래서 어쩌면 이 짝사랑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는걸 스스로도 알고 있단걸로 보여져. 한 번 더 참을까 아님 관둘까의 갈림길에 서 있는거 같아. 관계의 가능성은 많이 적어보여. 키워드들은 “저지른 실수와 결과, 자신감 부족과 결합“ 등인데 애초에 네가 올바른 이유로 연인관계를 원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 외부적인 상황에서는 다시 한 번 너의 우유부단함과 소심함이 문제야. 이게 완전 외부적이라고 부르기엔 어렵지만 문제점은 너밖에 안나와. 네가 이 상태를 무서워 방치하고 있고 그러기에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야해. 스스로에 대한 의심은 원래 성격이니 아님 오래된 상처니? 여하튼 다른 건 뭐 타이밍도 안맞았고 솔직해질 계기도 많이 없었지 않았을까? 상대는 지금 연애할 상황이 아니라 비춰져. 직장이든 어디든 잘 안풀려서 지쳐있고 지금은 장기적인 관계를 고려할 때가 아니라 가벼운 만남만 추구하고 있는거 같아. 너에 대한 감정이 없다고는 단정짓기 어렵지만 딱히 이 관계를 주도하거나 책임질 마음은 없어. 스스로도 마음을 잘 모르거나 굳이 깊게 생각할 마음은 없어보여. 그리고 혹시 이미 고백을 했다가 차였었니? 또 다시 네가 의기소힘하다는 카드가 떠. 이미 차여서 의욕을 잃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튼간에 망설이고 미루고 자신이 부족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방황하는 느낌? 결과 카드는 좋아 고난이 끝나간다라는 키워드가 나왔는데 곧 새로운 기회가 나타나서 네가 올바른 길을 걷고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게 해줄거래. 그리고 솔로 탈출도 할거 같은데 찍사랑 상대랑 될지는 모르겠네. 여튼 너의 삶과 성격을 보완해줄 누군가가를 찾게 될거야. 재미로 봐줬음 좋겠어! 어느정도 맞는거 같니?
>>4 앗 그건 특정 상대방과 보는거기 때문에 솔로 연애운으로 봐줄게! 일단 미래 상대의 외모는 좀 순수하고 성숙한 스타일? 스타일 감각이 좋고한데 막 첫눈에 예쁘고 이건 아닐거 같아. 근데 볼 수록 매력이 올라가는 마주쳤을때 막 끌리진 않을거 같아. 막 너의 이상형이라 좋다! 이런것보다 내 스타일 아닌데? 이런식으로 부정적인데 끌림은 있을거 같아. 상대 성격은 좀 불안정한 스타일? 가정생활이랄까 자기 사람들을 엄청 챙기는 스타일일거 같아. 되게 자유롭고. 지금 못만나는 이유는 키워드로 “새로운 모험“이 나왔거든? 네 이상형이 외국인이라하면 외국을 얘기하는걸 수도 있겠다. 굳이 외국이 아니라도 둘 중 하나가 떠나야 만나는데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아. 조언으로는 네가 연인을 지금 찾고는 있는데 그게 애정을 위한게 아닌 스스로에게 무언가를 증명하기 위함? 이라고 떠. 그래서 진정한 동기가 무엇인지 이게 건강한 연애를 할 준비가 됐는지 생각해봐. 그리고 또 솔직하고 너무 재지말고. 만나게 되는 상황은 좀 부정적인거 같아. 이게 좀 불안정한? 혼란스러운? 시기에 만나게 되거나 아니면 처음엔 우연을 놓쳤다가 나중에 다시 보고 아 그때..? 할 수 있어. 어느정도 공감될까?
>>5 복채 고마워 나도 엄청 좋아하는 영화야 :) 일단 너는 열정적, 스릴 추구, 새로운것 좋아하고, 여행 새로운 경험이나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하고, 낙천적이고 쾌활하고 긍정적으로 보여. 에너지가 주로 많은 쪽. 상대는 자기 자신을 찾고 싶어하는? 낮은 자존감 그럼에도 사랑스럽고 동정심 많은, 관종인데 약간 비밀 관종..? 연애에서의 모습은 되도록 갈등은 피하는 스타일이고 싸우는거 싫어해서 자기 안에서 감정정리하고 그런 스타일? 그리고 넌 이 관계에서 좀 지루해졌다해야하나 장기라 그런가 자극을 갈망하는걸로 보여. 또 뭔가 네 기준이랑 안맞거나해서 답답할 수도 있고. 상대를 완전히 이해하고 동감하진 않는 거 같아. 네가 상대를 변하지 않으려는 사람이나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으로 보거든. 여하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관계를 다시 살리고 싶어해. 상대는 너를 여유 없고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사람?으로 보는거 같아. 그리고 보통 네가 더 많이 표현하거나 뭘 주니? 좀 부담이나 미안함 같은게 있어. 네가 더 진지하게 비춰지나봐. 둘다 일이나 학업때문에 바쁘니? 그래서 연락이나 표현도 소홀해지는거 같고 좀 정체된 상태가 있어. 넌 이대로 가면 안된다고 생각중인거 같고. 근데 상대는 뭐랄까 이미 정착한 상황? 엄청 좋아해, 네기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 진짜 좋은 카드가 나왔거든. 정서적 유대감이 있고 너한테서 편안함을 느끼고 말 안해도 안다라는 생각? 현재 상황은 관계의 추진력 상실로 보여. 이게 무조건 나쁜것만은 아닌데 그렇게 비춰질순 있어. 추가로 조언카드로는 음 완성 기준을 다시 정의하래. 각자가 생각하기에 어떤게 진정한 연애이고 관계인지가 다르기에 그 기준에 얘기해보고 서로 할 거 다했다 느낄 수 있지만 조금 더 진대가 필요해보여. 서로의 뭐 두려움이라던가 앞으로의 미래라던가. 그리고 뭘 크게 바꾸거나 하려하지 말고 작은 변화만 만들어봐 생활리듬이던 데이트 방식이나 대화시간 등등. 그리고 막 우리 어떻게 할까?? 이러지 말고 차분하게 과정부터 얘기하는게 좋아 요즘 내가 이렇게 느낀다 식으로. 어때? 어느정도 공감이 돼?
>>9 응 고마워!
>>13 그렇구나 피드백 고마워!!
>>8 외모는 좀 잘 안웃는 타입..? 단단해 보이는데 뭐라하지 피곤해보인다하나.. 병약미…? 그렇다고 근육이 없는건 아니고 좀 어렵다 만났을때 네 반응은 한 눈에 매력적이다?라고 느껴. 카리스마 있고 호감이 간다가 바로 나와. 상대 성격은 엄청 열심히 사는 사람 일이나 운동 모두 열심히 하는데 필요이상으로 무리하는 사람. 기준이 높지만 친절하고 배려심이 많아 약간 내가 알기론 엣티제 엔티제? 만나지 못하는 이유는 죽음 카드가 나와서 되게 부정적인데 뭔가 과거의 무언가를 놓지못하고 있어. 헤어진지 얼마 안된건 아닌거 같은데 정리가 다 안된거 같아. 습관 태도 패턴등을 바꿔 삶에 새로운 이가 들어올 수 있게 해야해 현재 신분이나 직업등을 바꿔야할 수 있고. 조언으로는 음… 네가 좀 쓸데 없는? 두려움이 있는거 같아 아 괜히 뭔가 감당하기 싫고 이 사람 괜히 복잡할거 같고 뭐 그런? 근데 팩트가 아닌 경우일거 같아. 그래서 두려움과 사실을 구분하래. 만나게 되는 상황은 또 죽음인디….. 이게 장례식은 아닐거고ㅠㅠ 뭔가 비극적인 상황에서 만날거 같아 무언가의 끝이라던가 배신 당하는 상황등일 수도 있고 어떠한 실패속일수도 있고. 뚜렷한 상황을 말해주긴 어려운데 네 심리는 일단 완전 지쳤을때야. 모든 기대등을 다 내려놨을때. 그때 만나게 될거야. 어떤거 같아?
>>10 의외다 네 상황 들었을땐 넌 포기중이겠구나 싶었는데 아직도 되게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나와 왜지 아직 그 설렘이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관계의 가능성도 좋아 긴 고난의 시간을 지나 비로소 밝은 빛을 보게 되었다라는 카드가 나왔는데 아주 미약해, 그래도 느리지만 이어질 수 있어. 외부적인 상황으로는 현재 상황이 감정이 자유롭게 흐르기 어려운 환경이래. 둘 중 하나가 감정적으로 여유가 없거나 뭔가 막혀있는게 연락망이 혹시 아예 없는거야? 그때 한 번 보고 끝? 상대방 속마음은 뭔가 이루고 싶은게 많은?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있고 성공하고 싶고 그러기에 바빠. 그 후에나 연애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 관계의 장애물은…. 둘 중 하나가 다른 썸 상대가 있나? 여튼 뭐던간에 연애에 그렇게 진지하지 않고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굳이 없어. 결과는 명확한 답 못받는 상태로 마음만 남는대. 그냥 이대로 떠나갈 인연으로 보여. 네가 미련 가지는 이유는 시작도 못해보고 끝나서인거 같아. 위에 언급한 이어질 수 있다라는 포인트는 아마 나중에 다른 인연과의 얘기인거 같아. 그 짝사랑남은 그냥 아 내가 이런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와 내 이상형이 이거구나 하고 알려주는 인연이고 시간이 지나 다른 사람을 만날거 같아. 듣고 싶은 얘기 못들려줘서 미안.
>>20 응 재밌게 봤다니 다행이야! 또 놀러와 :) >>11 일단 네 감정은 좀 부정적이야 이미 놓고 있는? 안될걸 알아서 받아드리려하는 마음이 커 보여. 관계의 가능성은 없어보여 카드가 미성숙하고 불안하다고 나와. 느리고 어색하고 실속이 없어. 외부적인 상황은 딱히 크게 말할 부분이 없네. 별거 없어 환경이 이 관계를 지지하지 않는데 그렇게까지 부정적인건 아니고 그냥 서폿이 안되는것뿐. 상대는 차분하고 마음에 별 생각이 없어보여. 감정이 없는거 같아 그래도 널 좋게 보고 있어보여. 장애물은 딱히 없는데 그냥 비대칭만 나와. 너 혼자 좋아하는거라 그런가봐. 결과는 너무 신기하다 위에 짝사랑중인 10 친구랑 똑같은 카드 나왔어. 명학한 답 못받는 상태로 종결. 상대 마음은 끝까지 모르고 애매한 관계로 그냥 마무리 될거 같아. 전체적으로 상대는 잘 마음이 변하지 않을거 같아. 계속 봐주는 짝사랑 점괘들이 다 안좋게 나와서 마음이 안좋네 :( 그래도 힘내고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랄게!
>>22 ㅎㅎ 아니야 재밌었으면 다행이야 이쁜 말 고마워 응원할게!! >>12 본인은 활기찬 타입 외향적 사람들하고 연락 잘할거 같아. 그리고 상대방을 향한게 막 불안한 짝사랑보단 따뜻한 호감으로 보여. 상대는 균형잡힌 타입 이성적이고 인내심 있고 좀 차분한 스타일? 되게 안정형 같아. 신기하다 서로가 생각하는 서로도 똑같이 나와 너는 상대를 똑똑하고 이성적인 합리적인 사람이라 생각하고 상대는 너를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을 가진 사람? 자유분방하고 통통 튀는 밝은 사람으로 보고 있어. 혹시 알고 지낸지 좀 됐어? 되게 서로를 잘 안다. 아 그리고 상대가 좀 감정표현이 없나? 너가 나한테 관심 없나 라고 자주 생각할거 같아. 너가 생각하는 이 관계는 까다로움? 불안전함? 그냥 잘 안될거라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 너가 표현하는 관심 대비 확실한 반응이 안오니까. 상대는 이 관계를 썸단계로도 보지 않는거 같아. 그냥 친구 그리고 끝. 그리고 연애에 관심이 없어보여 현재가 안좋아보이는데 뭐지 이미 차였었니? 아님 둘중 하나가 최근에 이별을 했나? 뭔가 과거에 갇혀있어 일련의 일 때문에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상탠데 그럼 아마 남자 쪽인가? 일단 너무 표현하거나 티내지말고 편한한 관계를 유지하며 압박 없이 은은하게 플러팅하면 좋을거 같아. 뭔가 일단 이성이다! 호감이다! 가 먼저 다가와야 마음이 시작될거 같아. 어떤거 같아?
>>14 너는 이 관계에서 변화 직전인데 완전히 바꾸진 않는 사람 같아. 뭘 바꿔야하는데 뭐 관거 연애 패턴이라던가 관계 정의 방식이라던가가 아직 그대로야. 그런데도 마음 정리 안돼서 이별을 못받아드리는. 상대방은 좀 노력을 좀 해야해 하는게 없다 혼자 힘들어하기만하고 뭐 같이 뭐 할 생각이 없네. 적극성도 없고 연락이나 행동도 느리고 뭘 잘 미루는 타입. 그리고 좀 관계를 회복시키려고 할 필요가 있어. 과거에는 뭔가 힘든 시기를 같이 버텼다던가? 서로 의지를 많이 했을거 같아. 정서적으로 가깝다해야하나. 지금은 서로 생각만하고 움직이지 않는거 같아 둘 다. 카드가 연락 고민 카드가 떴거든. 멀리서 지켜만 보네. 미래 카드는 딱히 놀라울게 없네. 전차 카드가 역방향으로 나와서 딱 멈췄어. 뭔가 중요한 약속을 지키도록 강요당했거나? 해서 관계가 아예 멈춰버렸어. 아까부터 자꾸 뭐 약속 얘기 나오는데 뭔 일 있니? 뭔가 중요한게 있었다던가 집착했다던가 약속을 어겼다던가? 여튼 재회 가능성 자체는 있는데 서로 고집이랑 두려움도 있고 타이밍도 엇갈릴거고 시간이 좀 흐지부지 갈 수도 있어. 재회 가능성은 있어 근데 무조건 능동적이어야 돼 시간이 지난다고 될 일이 아니야. 추가로 카드를 뽑아봤는데 둘이 멀어진 요인이소통 부족이야 더 터놓고 얘기하고 더 솔직하게 대화를 많이 해야해. 그래도 재회 결과는 되게 긍정적이야 둘이 열심히만 하면 늦지 않게 재회 하겠는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