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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2/04 00:53:13

#1 이름없음 2026/02/04 0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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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6/02/04 03:28:12

둘 다 분위기 메이커고 성격 좋아 엔프피 쪽이 좀 더 오픈 마인드였던 것 같고 엔프제는 예의 바른 친구

#3 이름없음 2026/02/04 19:12:41

사람이 기껏 레스를 달아줬는데 아무 말 없이 그냥 스레 날려버리고 말이야 예의가 없구만

#4 이름없음 2026/02/04 21:02:52

>>3 레스 쓰는거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그래도 왠지 감동…🥹 따뜻한 친구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