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계속 닮아가

잡담 2026/02/07 01:15:58

#1 이름없음 2026/02/07 01:15:58

이제 갓 스무살이야 엄마를 너무 닮기 싫은데 정신차려보니 엄마를 닮아 있더라고 나랑 같은 감정을 느껴본 사람 있을까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게 정답일 거 같은데 이건 어찌할 수 없는건가... 되게 괴롭네

#2 이름없음 2026/02/07 01:27:31

좆같긴 해 내 몸을 박박 씻어내고 싶은 기분이랄까

#3 이름없음 2026/02/07 15:04:20

울 엄마는 그냥 그럭저럭 괜찮은 사람이라 상관 없는데 이상한 성격을 가졌으면 싫긴하겠다. 특히 가정폭력을 일삼는다거나.. 떨어지는게 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