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 연애했다가 헤어졌는데 나나 상대방이나 이 관계에서 단호하지 않아서 끊지를 못해 말만 친구지 서로 가짜친구인거 알고있고 그만해야된다는거 아는데도 스토리 좋아요나 맞팔 아닌데 연락하고 스토리 보고 전화하고 영통하고 놀러와서 나 만나러 오고 내 집와서 밥먹고 진짜 미치겠다 이게 뭐하는건가 싶다가도 같이 있을땐 상대가 남친처럼 행동함 .. 자기가 우리동네오면 함볼까 이러면서 만나고 같이 있을땐 꼭 안아주면서 잔다던지 머리 쓰다듬어주고 추운지 물으면서 챙겨주고 진짜 뭐하는거냐고 근데 이런 이상한 관계에서 다시 만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끝맺음을 한것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게 짜증이 날때가 많음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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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6/02/07 01:20:20
#2
이름없음
2026/02/07 01:23:38
그냥 헤어지지말고 사궈
#3
이름없음
2026/02/07 01:32:00
>>2 근데 지금 그럴 순 없는게 깨붙하다가 마지막엔 상대방이 찼는데 내 잘못으로 차인거란말이야. 그리고 난 뒤에 상대방이 나보고 친구로도 지내면 안되겠다면서 못하겠다고 모질게 말하고 시간이 좀 지나서 요즘 갑자기 다시 붙었어.
#4
이름없음
2026/02/07 01:36:31
>>3 누가 신경도 안 쓰는 사람한테 의식하면서 모질게 구나? 서로 진짜 끊어야 겠다 생각하면 다 차단하고. 아니면 잘 못 한거 잘 풀어서 그냥 지내. 보니까 이도저도 아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