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벌레 자취생+사회초년생 일도 하고 책도 읽음 난입 환영~
토마토 홀로서기
무사히 이사를 햇다는 소식입니다^__^ 저녁으로 계란 두 개 넣은 김치 볶음밥 만들어 묵고 양치했음~!
문제 지역난방인데 온도가 안 올라가서 넘 추버
울집 아직도 16도임 뭐가 문제니 낮에 빛 들어오믄 19도까지 올라가믄서ㅠ 내일 콧물 흘리면서 일어나는거 아냐?
바퀴벌레 나올까봐 오늘 바퀴벌레 약 6개나 깔앗는데..추워서 오지도 않을 듯,,,,
지랄..이제 15도야....어캄
걍 보일러 끄고 롱패딩 덮고 자야 하나,,,,
바깥은 영하 8도까지 떨어질텐데..짐 줄인다고 전기매트도 안 챙겻단 말이죠^__ㅠ
이런 고난이,,,,동결건조 토마토
따뜻한..음식이 필요함,,, 오후에 나가서 장 봐와야지 [살 거] -라면 -쌈장 -된장 -싼 채소 아무거나,, -국간장 -팽이 버섯 -다시다
하필 좁은 방에 바퀴벌레 나올지 모르는 싱크대 밑 보다는..벽쪽이 낫겠지 하고 이불 깔앗더니 외풍이 잇어서 커튼 치고 별 지랄 하다가,,,그냥 롱패딩 입엇습니다 그래요 사람이 살고 봐야죠 밸브 잠겨있나 싶어서 봤는데 멀쩡히 열려있음..!!!!
진짜 거짓말 같다 자취 1일차: 롱패딩 입고 자기
진짜 실화가 자고 일어낫는데 실내온도 14도 그래서 설정 온도 다시 낮춤..하,,,
온도 높이려고 난방을 하는데 어떻게 온도가 계속 내려가지
오늘 집에 있으면서 실내 온도 20도까지 올려봐야겠다....
이게.. 1. 단순히 외풍으로 인해 해 지고 이미 안 따뜻한(16도) 집의 문제였는지..그래서 실내 온도를 충분히 올리면 해결 가능한지 2. 설계의 문제나 온수밸브의 문제라 대공사가 필요한지... 나 진짜 힘들다..추운날은 원래 이런가 싶고...그래도 집인데..어쨋든 며칠 뒤면 다시 영상 기온이겟지만....
오늘이 제일 춥긴 하다는데....

아침 인덕션 열이 느리게 오름
낮인데 방온도가 안 올라서 햇빛 들어오는 자리 따라 광합성 하는 잎마냥 옮겨 다니는 중 대낮에 실내온도 16도
난로 하나 장만혀.. 그리고 커피포트 같은 걸로 습도도 좀 높혀놓으면 한결 따스해짐
>>20 ㅋㄱㄱ큐ㅠㅠㅠ난로는 전기세 감당 안 될 것 같아서 다음주에도 날 안 풀리면 설에 본가 갈 때 전기매트 하나 들이려고.. 안그래도 포트에 차 끓여서 습도 올리는 중ㅠ 살아남아 볼게 뻐꾸기도 따숩게 다니도록 해...🍅🔥
해 안 들어오자마자 15도 되는 바람에 밥 짓고 국 끓이며 버티다가.. 밥 소분해놓고는 빈 밥통 내솥 끌어안고 침대 복귀
내일은 좀 더 따뜻하다니까 기대 중
난방을 안틀어도 집이 17도!!! 살 것 같네요

아점~
엥ㅠ 스티로폼 재활용 안된다셔서 다시 이고 올라와서 잘게 잘라서 쓰봉에 넣는 중
브로콜리 두 개를 삼천원에 샀고 데쳐서 쯔유랑 먹는 중 마싯다
줄기는 5분 정도 따로 데쳐서 물기 빼고 간장이랑 올리고당에 조림~ 감자조림 맛 나니까 브로콜리 줄기 버리지 말구 먹읍시다^__^
다시 방이 15도가 됨ㅠ
내일은 점심에 쇠고기 스프 끓여야지~ 국거리 고기도 몇 개 넣어야겟다
따뜻한 스프가 채고다..저녁에도 국 끓여 먹어야겟다
한 끼는 단백질 쉐이크 먹으려고 3키로짜리 삿는데..이렇게 클줄 몰랏어^__ㅠ
아침-단백질 쉐이크 점심-급식 저녁-집밥 으로 살면 집에서 밥 하나씩만 먹으니까 식비 괜찮지 않을까나 본가 갈때 여분 반찬통 좀 더 얻어와야겠다 주말에 일주일치 밥 지어서 소분해 먹어야지~ 야채를 좀 먹어야겠는데 뭘 먹어야 할지 고민 브로콜리 좋지만 너무 비쌈
마른 미역 좀 사다놔야겠다

미역~~
샤갈 항상 잘린 미역만 썼어서 불리고 잘라야 하는지 몰랏어 걍 손으로 뜯어다 넣어더니 미역 개 크다
집에 온 동생이랑 미역국 노나먹고 낼 먹을 냉이 된장국 끓임~ 된장 1.5스푼 쌈장 0.5 스푼에 참치액 2 스푼
굿뉴스: 전기매트가 생겻어여^__^ 더는 롱패딩 안 덮고 자도 돼..!!!
아니 제정신인가 제발 정신머리 좀 잡고 살아라
뭐 어쩌자는지도 모르겠고
어제 좀 빡치는 일이 있었지만 어째저째 해결함^__^
저녁은 리조또~


딱새랑 이름 모를 새~

이지랄해서 몰랏는데 직박구리인가봐용
내 편이 아무도 없구나 속상하다
진짜 홀로 서야만 해
잘 해낼 수 있겠지? 힘내볼게 아자잣~!!!!!!
어제 나쵸칩 먹고 입천장 다 까져서 남은 나쵸칩에 물 넣고 계란 넣고 죽 만들어 먹는 중 무슨 괴식인가 싶지만 맛은 나쁘지 않아용^__ㅠ
혈당 스파이크일까? 졸리다
반지 다 뺌 하나만 낄까 싶기도 하고

아 웃기다 인도네시아 지인이 어제 난데없이 이딴 사진 보냄 내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길 원하지? 상황 설명해보라니까 지금 내 연락 하루 내내 안 보는 중 이딴걸 한국 사는 한국인한테 보내고 내가 자기편 들어줄거라 생각한거임?
어디서 싸우고 오던 말던 내 알 바 아닌데 저걸 나한테 보내는건 무슨 생각인지 도저히 가늠이 안 됨 어쩌라고????? 내가 사과라도 할 줄 알았나보지??????
나도 한국을 좋아하진 않지만 어쨌든 내 나라고 내가 여기 사는데 어떻게 저러지 정떨어짐 자기 한국어 배우고 싶다고 해서 가르쳐 준 것도 나고 자기 친구들한테 내가 자기 친구라고 소개하고 다녀도 그러려니 했더니 선을 지켜야지 인종이나 국적의 문제를 떠나서 인간 대 인간으로 예의를 지켜야지
아마 아무일 없던 것처럼 넘어가겠지 근데 아마 다시는 전처럼 못 지낼 듯 질린다 진짜
그냥...기분이 참 그럼...나는 인도네시아어도 기본회화 가능할 정도로 배웠었고 간간히 인도네시아 음식도 만들어 먹는 사람임..인도네시아 반정부 시위에 연대하기도 했고 꼭 한 번쯤 직접 가보고 싶은 나라였어 여행가려고 계획도 짜던 곳이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는 전처럼 못 대할 것 같음 소수의 사람이 다수의 입장을 대변하지 못한다는 걸 알지만 너무 상처받음
친구였지 거의 3년을 봤는데 나한테 어떻게 그래
사람 사귄 거 자체를 후회하기는 오랜만이다 진짜 저런 플로우 도는 거 다 알고있었지만 내 친구이자 가까운 지인이라 믿었던 사람이 저걸 보낼거라곤 상상도 못함 내 답장들이 한국인의 의견이라며 인터넷에 떠돌고 다닐지도 모른다 생각하면 속이 안 좋음
나는 저 플로우 돌 때 한국을 욕하는 인도네시아 글들을 보면서 내가 차라리 인도네시아어를 몰랐더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어 입에도 담기 힘든 욕이 가득하더라고 내가 배울 때 종교적으로 심한 욕이라 잘 쓰이진 않으니 볼일 없을 거라던 욕까지 있더라 그냥 너무 힘들고 지침
걍 너무 심란해서 주절주절...우울해
올해 일이 많나 액땜할 게 많고만^__ㅠ
따뜻한 침대가 채고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기~~
>>62 마토도 새해복 많이 받아!
>>63 히히 고마버 뻐꾸기 맛난거 많이 먹고 새해복 많이 받기야~~🍀✨️
어이고 결혼 하랜다 당신 아들이 서른에 결혼햇는디 무슨 내가 지금 결혼하겟어요 나 만 스물 둘인디
누가 별 같잖은 사람 소개시켜준대도 웃기겟는데 나 못 팔아넘겨 미치려 하는게 내 할아버지 되는 사람이라는 게 걍..ㅋㄱㅋㄱㄱㄱ
미친 집구석
나 솔직히 친가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여전히 섭섭하긴 한 듯 아들 있는 작은 아버지네 사촌 오빠랑 언니 대학 졸업할 때 할아버지 졸업 축하한다면서 돈 얹어줬었음 근데 나보고는 취직했으니까 이제 내가 효도받겠네 이런 말 하심 나보고 월급 탔냐고도 물어봄..ㅋㅋㅋㄱㄱㅋ취직 안 한 사촌 언니 오빠는 용돈 받는데 나는 졸업 축하한다는 말도 못 들음 심지어 내심 내가 본인 용돈 챙겨드리길 기대하신 것 같아서..좀 그럼.....
다들 왜이리 내 월급에 관심이 많지 내 입에 풀칠이나 하려나 싶은데....내가 챙겨야 하는 사람이 대체 몇인지 감도 안 옴,,,,
나 자취 시작도 보증금이랑 월세 중개수수료 짐 옮기기도 내가 다 했는데.....
이런거 섭섭해봐야 뭣하나 싶은데...내 열등감이겟지

젤리 마싯다
아 시발 진짜 장난하나 아빠 내 졸업식 안 가겠다고 드러누웠댄다 오지마 그럼 좆같아
기대한 내가 바보지
끝까지 이렇게 좆같을 수 있나
미친새끼
기분 잡치네 어떻게 내 졸업날까지 이지랄을 하지 상상 그 이상으로 좆같음
왜 이렇게 엉망이지
진짜 진짜 더는 나한테 가족은 없는거야
아자잣 다 지나갈 일 맛난 거 묵고 힘내보자고
돼지 후지 넣은 된찌 끓임~
토마토 크림 스프랑 치즈 넣은 크림 리조또 만듦~
저녁엔 양념고기 구워먹어야지~
집에서보다 잘 먹고 사는 듯 끼니 안 거르고 내가 챙겨먹으니까 과자 잘 안 먹게 됨
엥ㅠ 웬 황사 미세먼지 미친다
친구의 집 렌트 찾기 돕는데 웃김 꼭대기 집이라서 무슨 다락방마냥 침대에서 일어나면 머리 부딪히기 가능
씻고 택배 뜯고 세탁기 돌리고 밥 짓고 강된장 끓이고 바닥 물걸레질함 이따 분리수거 다녀와야지
내일 출근이라니 거짓말 같아!!!
창문나잇는 벽에 기대면 왠지 맥아리 없는 소리가 나서.... 벽에 안 기대는 중...살다가 집 무너지면 우짜지 우리집 18층인디
아자잣~!!!!!
저녁 언제 묵어
고되다 내일 다시 힘냅니다
샤갈 집에 벌레 나옴 바퀸지 뭔지 모르겟고 화장실에 몰아넣고 플라스틱 컵으로 생포해버림
이걸.....어떻게 처리해야하나.............
미치겟네 하
어떻게....처리함.......
벌레가 문제가 아님ㅠ 당장 내일 혼자 차량 타야 함
너무 피곤한데 이게 맞나.... 8-10 등원 차량(7시 차량 폰 켜기) 10-14 부담임(활동 보조, 점심, 양치) 14-16 방과후(특성화, 활동, 하원 준비) 16-18 하원 차량(18시 차량 폰 끄기, 차량 일지) 18~ 청소 및 개별 업무
주말에 청소하고..밥 만들고...그래야지
하루 12시간씩 일하는게 맞나
미치겐네 비 온다
병원..병원을 가야겠다
감기약을 처방받앗어여
그리고 시금치, 갈은 돼지고기, 두부를 삼~ 두부전 만들었는데 맛있네요 소분해서 얼려뒀음
얼렁뚱땅 두부전 레시피 - 돼지 사태 100g - 두부 300g - 양파 ¼ - 계란 1개 - 아이비 1봉 - 소금 - 후추 - 굴소스 1큰술
왜..아이비가 들어갓냐믄...밀가루나 부침가루가 없어서..... 치즈랑 먹을라고 사온 아이비 부숴넣음
저녁은 시금치 된장국~ 남은 시금치는 데쳐서 3뭉치로 나눠다가 얼려둠~
얘들아 시금치가 참 마싯다 다들 사먹도록 해
나보고 나가 죽으라던 사람들 잘 보고잇나~ 저 혼자 잘 먹고 잘 살아요^__^
속이 너무 아픔ㅠ
처방 받은 약에 위장약이 없는 게 이유인 것으로 추정...담엔 다른 병원 가봐야지
재활용 버리고 나가서 이것저것 좀 사와야겟다 다이소 -바구니 -Usb 넣을 케이스(지퍼백도 ok) -A4 파일 케이스 약국 -기침/콧물/종합 감기약 그리고 관리비 어떤 식으로 청구되는지 몰라서리...우체통 확인해 봐야 함
수요일 일찍 퇴근하면 좋겟다 도넛 사묵게
아자잣~~
미쳣나 지금 부정출혈인지 뭔지 열흘만에 또 피 흘리고 지랄
컨디션 최악ㅠ

여드름은 무슨 연관성이 잇는거지
약간 죽어감
계속 실수해서 자괴감 들고 힘들어ㅠ
실수 그만하고 싶어 너무 죄송함
1년 어떻게 버티지
나혼자 구덩이 파고 괴로워해봐야 뭐하나 싶지만ㅠ 너무 너무 괴로움ㅋㅋㄱ큐ㅠㅠ
진심으로 이 일 오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ㅠ
하 그치만 어차피 버텨야 한다 힘내봅니다
방 돌돌이 밀고~ 물걸레로 싹싹 닦음~ 서류도 아침에 피드백 받았구~
3월 2주는 실수 덜 해봅시다
이번주 쇼핑 목록 -시금치 한 단 -봄동 -베이컨 -구이용 소고기 -브로콜리 두 개 -곤약
시금치가 한 단에 천원이엇어 지금 냉동실에 시금치 잔뜩 잇음
아자잣~!!!!
얼레벌레 사는 중
하하 초밥 고민하고 잇었더니 광어초밥 두세트 할인해서 만오천에 주심
아 자고싶어
목욜까지 실수 덜해서..이번주는 잘 하나 했더니 거하게 실수함 하루종일 속이 울렁거림 죄송해서 어쩌지 싶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듦
그만두고 싶음..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
뭐 해먹고 살지
그래도 해내야지...잘리지 않는 한 계속 한다......실수를 덜 해봅시다
눈물만 나옴..힘들다
기절잠 잣는데 결국 이 시간에 일어남
눈물 줄줄 이 일이 익숙해지긴 할까...
나는 결국 끝까지 혼자일텐데 한 사람 몫을 못해내면 어쩌지 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1년..1년만이라도 버텨보자...
좀 쉬고싶음..ㅋㄱㅋㄱ큐ㅠㅠ나 일한지 아직 한 달도 안 됐는디ㅠ
그래도 더 노력해볼게요 최선을 다해야지
유치원이랑은 잘 안 맞는 듯..나 워낙 덤벙 거려서 세세하게 애들 가방 확인해 줄 수도 없고...당장 어제는 애들 특성화 시간 잘못 기억하는 바람에 오후 간식을 제대로 못 먹이고 정리함... 이거 때문에 담임 선생님께서 반 애들 다 전화돌렸대
하나를 신경쓰면 다른 하나가 펑크 나는데 내가 이상한걸까...
아무도 안 다쳤고 수업도 다 하고는 있는데 오후 간식 제대로 못 먹인게 이렇게 큰 일이 되는 곳에서 내가 뭘 더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나도 큰 실수라는 걸 알아서 더 그럼....어떻게 해야 할까...
스케줄은 빡빡하고 자유놀이는 아침에 겨우 손 느린 나는 간식 나누고 자르는 것만으로도 이미 기진맥진 어린이들이 너무 좋아서 이곳으로 왔는데 마음처럼 안되고 어린이들도 새로운 반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느라 시간은 배로 걸리고 어쨌든 주어진 시간 안에 모든 게 끝나야 하고
아무튼 그래서 담임선생님은 부담임 없어도 된다고 자기가 할테니 나 다른반 보내면 안되냐고 했대 이런일 반복되면 자기 감당 못 한다고
내 잘못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죄송합니다 사과만 드려도 죄송하다고 될 일이냐 하시고..다른 쌤들은 있을 수 있는 실수라며 다시 같은 실수 안 하면 되는거라고 하시지만 이미 담임쌤 눈에 난 못 미더울거고
방과후 나한테 주어진 시간은 겨우 100분정도고 이 안에 20분 특성화 1~2개, 오후 간식, 방과후 수업, 소지품/가방정리, 화장실, 하원준비를 해야 함...어떻게든 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음...
하 어쨋든 힘내봅니다 살아남아보자고
나 진짜 내가 돈 벌어야 살 수 있어....이제 진짜 나 혼자인데..
아자잣 힘을 내용^__^
1년 버티고 기관 옮기든..워홀을 가든 해봅시다요 익숙해지면 오래 하는거구^__^
그럭저럭 잘 마무리 함 저녁은 곤약 구워먹엇어염
어쩌다보니 곤약 얼려둿었는데 해동시키니 쪼그라들어서....냅다 양념해다가 구움
식감이 좋앗어용 담에도 이렇게 먹을 듯
1. 곤약 1cm 두께로 자르기 2. 곤약 얼리기 3. 언 곤약 끓는 물에 데치기 4. 물기 제거하고 양념하여 굽기 저는 쯔유랑 후추에 구웟어욤
>>131 오늘도 초밥 세일해주신대서 받앗는데 생새우 섞여잇엇음 근데 나 생새우 알러지 잇음...!! 생새우만 골라서 전자렌지에 익혀 먹는 중 따끈하네용
토욜에 동생 온대서 아마 점심 먹일듯~ 양념육 구워주고~ 곤약도 줘야지~
아니 샤갈 지랄하지마
기절잠 자부림
어째저째 잘 지냅니다요 바지 3개 수건 5개 넣엇더니 세탁기 꽉차서.. 양말이랑 흰 옷은 내일 돌릴라고요
손목이 너무 아파서 일어나서 파스 바름ㅠ 근데 피부가 따가버ㅠ
우...파스 바른 부분 빨갛게 부음 그치만 손목이 더는 아프지 않음^__^


근황: 여전히 마작 칩니다용

프린터가 내 종이 3장이나 씹어먹어서..카트리지 정렬하고 청소하고 지랄햇는데 거짓말처럼 컬러차트 깔끔하게 뽑아줌...이제와서 아무 일 없던 척 하지 마!!!!!!
얼린 두부 물기 짜다가 양념하믄 맛잇어용 쯔유, 올리고당, 후추 넣어서 양념함~

도라 3장 적도라 3장~
근황 2월 관리비 7만원 나옴 3월은 얼마 나오려나~~
넘 피곤햐 그치만 화요일...!!!
왤케 춥고 졸린거임ㅠ
아침마다 너무 피곤한데 이거 맞나..
타이레놀 묵어야지
아이스크림과 함께 퇴근~!!
아 4월 개 바쁨..!!! -차량폰 연락처 바꾸기 -4월 1주 놀이안 작성 -3월 서류 마감 -3월 4주 놀이자료 작성 -4월 인수인계
수당 포함 월급 세후 240 정도 -적금 50(12개월) -적금 100(20개월) -월세 25 -관리비 10 -보험 15 -주택청약 10 -생활비 30 으로 삽니다 적금 많긴 한데 지금 아니면 언제 모으나 싶어서 돈 아껴두려고여
만일..1년만에 일 그만둔대도 적금 1로 적금 2 2년차 납부하려고 두 개 넣음. 웬만하면 그대로 일하는 게 베스트
식비는 아침 프로틴 쉐이크, 저녁 간단히 먹으니 생각보다 더 덜 들음 달에 새로 옷 들이는 것도 거의 없으니 생활비는 주로 식비+여가비 무엇보다 제가 돈을 쓸 곳이 거의 없엇어서^__^
무엇보다 240 후반이라 괜찮아여 생활비 3~40임
세전이면 수당 포함 280만원댄데 건강ㆍ장기요양보험이 거의 9만원 나가고 사학연금 20만원 정도 나감ㅠ 급식 7만원, 기타 세금 포함해서 나가는것만 40임ㅋㅋㄱ큐ㅠㅠ
모든 사초생들 화이팅~!!! 입에 풀칠 해보자고
피곤한데 잠이 안 옴 미래가 너무 불안해~~~ 나 잘 할 수 있을까..!!
잘 잣습니다 뭐 어떻게든 되겟죠
하 차량 탑니다
너무너무 무서워~~실수 제발 하지 말자
우왓 심장이 너무 뜀ㅠ 긴장하지 마~!!!!!
오늘 실수 안함 아자잣 내일도 힘내봅니다
아 웃기다 자취생의 육포 만들기 토요일 밤에 산 우둔살 200그람 핏물 빼고 쯔유, 올리고당, 간장에 절여다가 실에 엮어서 육포 만듦 일요일 내내 창문 열어놓고 원룸에서 고기 건조시키는 짓을 햇는데 잘 말라서 오늘 렌지에 돌려 먹음
웃겨요 후기는 그냥 사묵자... 가성비 그닥 번거롭고 시원한 날씨 아니엇음 상햇을듯
맛은 육포맛 납니다요 신기방기
진심 바쁜디
역대급 피곤 -알림장 문구 쓰기(금일) -4월 2주 놀이자료 작성(금요일) -4월 2주 놀이안 작성(금요일) -5월 계획표 작성(토요일) -장학 서류 준비(4월 중)
너무 안 맞는 사람이 있어서 힘듦 50분에 나가야 하는데 어린이 2n명을 더 빠르게 늦지도 않게 반 6개에 나눠 넣는 것도 모자라 애들 반에 똑바로 들어갔는지 확인까지 하라고? 나 차량 체크는 언제 하란거임 대체,,,
줄 세워 보냈는데 쏠랑 다른 반 들어간 애를 내가 무슨수로 챙기는데 당장 나도 차량 태울 어린이들 체크하고 차량 변동사항 체크 해야 하는데
그냥..너무 힘듦 애들도 좋고 다 좋은데 자기 책임까지 나한테 넘기니까 뭘 어떻게 하길 바라시는건지 오늘은 걍 준비되는대로 보내려고
옆반쌤 차량 탈 때는 담임이 올라와서 하원반 보냈는데 나보고는 그것도 못할거면 왜 일하냔 식으로 말하는게 말이 되나
근데 어쩌겟나 해야죠 열심히 해봅니다~~
속이 울렁거림 나도 잘 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 근데 내 몫 이상으로 시키면서 나보고 못해낸다고 자기는 반에 나같은 선생 필요없다고 하는 게 말이 되나 눈물남 도와주지도 않을거면 애초에 말 얹지 마
다른 쌤들도 계속 왜 담임이 안 돕냐고 그건 담임 일이다 이러는데 자기는 내 뒷담까고 다녔대 다른쌤들이 나한테 그쌤 믿지 말라고 전해준건 아는지 모르겠네 결국 욕 먹는건 자긴데
그래 한 명쯤 이상한 사람 있는거겠죠 버팁니다 아자잣
그래요 그사람도 나름의 고충이 잇겠죠,,,근데 내가 실수한 일의 대부분이 결국 내 몫의 일도 아니었다는 게..참...마음이 그럼....애초에 인수인계를 안 받았으니까,,그 와중에 실수 없어도 그 쌤은 계속 내 탓하고 뒤에서 한 달 전 일로 뒷담 하고 다닌다는게....
어쨌든 잘 해봐야죠 내가 그 사람 미워해봐야 뭐하나~~
좆같음
그냥 하나 미워하고 말랍니다 죽겠음 진짜 마음이 답답해
그냥 이 직종이 안 맞나 싶고,,,,
3-4시마다 계속 깨는 중
결국 토하고 옴 힘들다
울고싶음 근데 지금 울면 감당 안 되니까 참을게요
그래 나만 잘 하면 된다 아자잣
오늘 퇴근하고 바다나 보러갈까
잠을 전혀 못 잠

어제 쇼핑 목록 마라샹궈 해묵엇고요 고기는 반쯤 남아서 냉동실에 얼림 냉털해서 이것저것 넣었더니 마라샹궈 한 5만원어치 만들음 숙주가 더 싸졋으면 좋겟어용

세끼 먹고 남은 마라샹궈
오늘의 노래 Panic! At the disco-Roaring 20s
볶음밥 만들엇구 마싯다
식목일 심으라는 나무는 안 심고 팽이버섯 꽁다리 자라려나 싶어서...심어둠
정신건강 너무 안 좋음 어캄
맛잇는거나 먹고 정신 차리기로 햇어염 하하하
인생 별거 잇나요 살아남으면 장땡이다 이거예요
기분 널뛰기 좀 심하긴 하네여 오늘 진심으로 살짝 죽고싶엇는데 또 버티니까 괜찮은 것 같음
>>220 시간도 맞아서 kfc 치킨나이트 거하게 질럿고요 저는 두 조각이 최선이라 나머지는 소분해다가 냉동실행
일주일을 또 살아남아봅시다요
친구 어머니가 날 jonquille이라 불러주심 귀여운 애칭이 생겻어요 한 번도 수선화를 나와 어울리는 꽃이라 생각해본 적 없는데 조금 특별해짐
아자잣 힘내보자고~!!!!!
얼레벌레 오늘 하루도 끗~
여전히 좆같고 1년 내내 좆같겟지만,,,,별수잇나요 버팁니다
힘들어
미쳣나 이시간에 누가 도어락 누르고 지랄 경보음 울릴 때까지 누름 식칼 들고 문 쳐서 쫓아냄 도랏나
결국 몇시간 못 잠ㅠ 미친거 아냐 훔칠게 뭐가 있다고 원룸 오피스텔 문을 따려함...? 앞으로는 이중잠금 하고 살아야겟다 무서워서 살겠나
하하 삼중 잠금함

제 최애 사탕을 소개합니다 실은 목이 나가서 급하게 주문함 허브캔디 솔직히 효과가 잇을만큼 허브가 들어갔는지는 모르겠긴 한데요 일단 난 좋아함
오늘 일 마치고는 교구 소독 마저 하고~ 집와서 주안 작성해야지
우유랑 굴소스로 크림 파스타 해묵음 마싯다
미치겟네 눈 팅팅 부음
힘드러
입사 한 달 반 살 4키로 빠짐

여전히 마작 합니다요
왜 이리 고통스러운걸까?
속이 너무 아파
기대를 없애야 하는데 왜 계속 실망하고 속상해 할까
길거리에서 우는 사람 되어버림
혼자라는 걸 깨달을 때마다 너무 힘들어 이래서 사람들이 연애를 하는걸까?
연애할 생각 없지만서두..참...그럼...
나는 내가 외로움을 안 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단단해져야지 날 책임질 수 있는건 나밖에 없으니까
내가 이상한걸까 아무것도 못하겠어 너무 힘들어...
눈물줄줄
다들 이렇게 괴로운건가 나만 못 버티고 있나
어제 저녁에 친구가 새 천문망원경 샀다구 마당에 잇는 꽃 보여줌
그래요 살아남아보자고
힘들지만 할 수 잇다

화이팅화이팅!!
>>254 앗!!! 너무 깜찍하다!!! 뻐꾸기의 응원에 힘입어 짭짤이 토마토만큼 단단한 토마토가 되어볼게!!!! 🥹🥹🥹
일기판에는 어떻게 이리 귀여운 친구들이 많은걸까 흑흑 날 생판 모르는 뻐꾸기도 응원해주는 따뜻한 곳...힘내 볼게여 아자잣
솔직히 많이 힘들엇거든..진짜 버스 타고 집 오는 2시간 내내 울었고 할 일 끝나자마자 아무것도 못하고 앉아있는게 고작이었음 그치만 힘내볼게~!! 저녁 차려 묵어야겟다
하하 화장실 청소함 자기 전에 환기 시키면서 차 마시는 중
우우 졸리지만 자고싶지 않아 아침이 오는게 무서워~~그치만 자야겟죠 잡니다
집에 학교 책걸상 넣고싶음
칭구가 원숭이 잘 잔다구 보내줌
연어 광어 250g씩 들어잇는 팩 삼 연어는 연어장 담그고~광어는 비빔면이랑 먹어야지~
연어장 마싯다 하하하
아자잣~!!!!!!!
엥ㅠ 역대급 딱딱슨 약과를 삼 무슨 오란다 아녀??
연어장 마싯다
연어장 얘기 두 번이나 햇네 그치만 맛있음 갖다 팔아도 됨
오늘은 퇴근하고 고기 좀 사다가 카레 끓여야지
고기 사는거 까묵쓰
오늘 내 친구가 보내준 캔디가 옴 웃김 프랑스에서 날라왓어여 맛있다
웃긴건 캔디값보다 배송비가 비쌋다는 점입니다

패가 제법 깜찍함 원래 일기통관 채우려던거 일발 쯔모로 함
카레 성공적^__^
칭구네 강강주들 만나러 가기로 함

바다~
조개껍질 줏엇어여
친구네 강강주들 너무 의젓하구 귀여웠다
무슨 토스트기가 필요해..냉장고에 이틀 넣은 밤식빵 렌지 돌렷더니 바삭하기가 무슨 크루통이야
그냥..계속 사람을 미워하지 말자고 되뇌는 중 미워하는 과정이 너무 괴로와
그리고 의자 사고싶어서 당근 뒤져보는 중 좀 앉고싶다
원룸에 의자 덩그러니 잇으면 생각의자같고 웃길듯
으악 다시 아침..!! 그치만 열심히 해봅니다
오늘 저녁은 기사님께 추천받은 떡볶이집~
내일 드디어 의자가 생겨용 얏홍
며칠 전에 홈플 갓다가 세일하길래 집어온 화분에 어제 파프리카 씨앗 심음 날지는 모르겟네여
아 출근하기 시러
의자가 생겻어여 원목이라 무거웟음ㅠ
피곤하~~
아자잣~!!
너무 피곤한디

집 들어오면 보이는 의자랑 개구리가 웃김
쪼매 힘든데 버텨봅니다 월급날도 다가옴!!
앙버터설기 진짜 마싯다
근황 토마토 주스와 깔루아를 사다
아침: 당근 반 개 감자칼로 저며다가 불닭마요, 후추 섞어서 렌지 1분 돌리기
당근 김치 만들음~ 이따 무조림도 만들것
우우 우울햐 그치만 힘내겟음
>>285 파프리카 싹 남...!!! 떡잎 올라온건 하나 살짝 보이는건 3개정도
잠을 못 자다
잤다^__^
열 나는 거 같은디ㅠ
다행히 열은 아니었는데 컨디션 최악ㅠ

눕자마자 잠들엇네

딸기 우유 받아서 묵는데 코 막혀서 아무 맛도 안 남
금요일 아침에 대형약국 가서 상비약 쟁여두고~ 바다 좀 보다가 와야것다
새로 산 약국약 잘 들음 근데 너무 졸랴
일 하기 싫어여
우후죽순마냥 발아함ㅠ 아ㅠ 이렇게 발아가 잘 될줄은 몰랏어
아침밥 묵는 중 아침약은 남아서 걍 이따 오후에 약국 갈라고여
나는 우리집이 왜 이리 건조한건지 모르겟음 원룸인데 비가 와도 빨래가 널은지 반나절만에 빠짝 마름 대체 어떻게...
장마때도 지금만 같았으면 좋겟다
손목에 피멍이 생겼는데 3주째 안 사라짐 뭐고
당근 2개, 고추참치 1개, 토마토 2개, 파프리카 ½개,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후추 넣으면 맛잇는 스프 됨^__^
주기적으로 좀 우울한데 또 버티면 괜찮아짐
일 생겨서 급하게 정장 줏어입고 나옴...
속이 울렁거림
토하고싶음..근데 지하철에선 참아야겟죠
무사히 집에 왓고 어지러움
옷 갈아입고 기절하듯이 잠들음 진짜 기절했던건지는 모르겟음...기억이 없어서...일어나니까 이불 위에 널브러져있어씀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프고 멀미 남 뭐고
어제 저녁에 컨디션 너무 최악이었는데..생각보다 너무 멀쩡히 일어나서..당혹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는데 아무렇지 않게 일어날 수 있다고
핫초코 타묵음^__^

모르는 고영이랑 아이컨택하기
하하 백설기가 잔뜩 생겼어용 야호 난 백설기 부자야
밥 소분하고 자야해서..최선을 다해 깨어잇는 중
밥 소분하고 식혀다가 냉장고까지 넣고 잠^__^
스시 먹을랫는데 브레이크 타임이엇음ㅠ 5시에 다시 가야해
집에 잇으니까 우울해서 오늘 밖을 계속 배회하는 중 작은 유리접시랑 크로와상 접시 샀어여
약간 은은하게 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__^
열 남!!!!! 어캄!!!!
이번 주말에 놀이안 쓰고, 장학 수업 준비할 것
날치알 너무 좋아서 잔뜩 삼
피곤햐
안키모가 좋음
무슨 여론조사 전화가 이시간에 오노
하루종일 거의 못 먹음 속 아파
냉동실에 잇던 바나나로 바나나잼 만들음 바나나, 설탕, 깔루아에 소금, 후추 조금씩 넣음^__^
적당히 피곤하고 살만 함
이번주도 힘 내봅시다요^__^
피곤해 죽겟는데
비척비척 계란찜 해먹고 내일 수업준비 함
잡니다 내일 퇴근하고 콜리플라워 라이스 더 사야지
콜리플라워 라이스 더 샀고 위트빅스도 삼 여기저기 넣어먹으려구
에바 생리 터지고 코피도 터짐 힘드러
내 냉동 바바리안 도넛 해동으로 돌린다는게 그만 중으로 돌려서 다 녹아삠ㅠ 안에 든 쨈이 끓고 잇엇어
커피냅 자고 일어나려다가 그대로 여태까지 잤음
오랜만에 그림 그리고 싶음 근데 지금 할 일이 너무 많음ㅠ
너무 너무 힘드러
오늘 다녀와서는 이번주 서류 좀 보고 목요일 수업자료 만들기
아침부터 에너지드링크 마시기
최근엔 오이가 싸서 자주 먹는 중~ 껍질 벗겨다가 채칼로 길게 썰어서 쌈장 2, 불닭 1로 비벼먹음 맛잇어여
에바 무릎에 피멍 들엇어
우리 기관 실습생 오늘 울었대서 마음이 안 좋음 나도 실습때 많이 울었어서 남일같지 않구 그럼
퇴근하면서 타지 갈거임 토욜은 타지에서 보내야지~
어제 저녁에 산 밤식빵 맛잇다

거대번 만들엇어여

꼬질 고영
피곤타 그치만 살만함
뿔테 안경 하나 맞춰야지
샤갈 뭐임...? 화재 경보울림
근데 소방관도 옴
뭔데..우리 건물 진짜 불 남...?
다행히 불 아니엇고여 말짱히 오늘을 살아내었습니다요
근데 너무 너무 피곤햐
여론조사 전화 좀 그만 거시길
졸려잉 그래도 오늘 장학 서류 무사히 끝내고 자야지
목감기인가
월급 받아서 버거 묵는데 너무 추버
아 웃기다 프랑스 친구랑 일 하러 가기 싫다는 얘기하다 보니 얘가 나보고 지가 돈 벌어올테니 놀아란 얘기 함ㅋㅋㄱ큐ㅠㅠㅠ말만이라도 참 고맙다야
몸 상태 최악
아 어이없어 집 가는데 사이비가 나보고 남자사주를 타고 났다믄서 잡음 노룩패스함

본가 살때 방 구조 그려놓은 거 찾앗음

웃긴 낙서 왤케 많지 재밋게 살앗네
이비인후과 다녀왔고 약 5일치 주심
먹는 약이 너무 졸림
투표햇음~~
무인빨래방에서 빨래 돌리고 있는데 옆자리 사람이 재채기 할 때마다 excuse me해서 지금 bless you 해드려야 할지 고민 중
아 까묵고 아침약 안 먹고 여태까지 밖
워치로 체성분 측정햇더니 골격근 21kg나옴
맛있는거 먹고 싶다가도 음식이란게 결국 영양분만 섭취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지고 그럼 6월은 야채만 좀 사먹고 위빅스랑 단백질 쉐이크로 버텨볼까나
아 속 쓰려
내일은 메시드 포테이토 만들 예정~
갑자기 삘 받아서 흙감자 씻어다가 깎고 조각내 삶아다 놓음~
썬칩 마싯다
살 빠져서 반지가 안 맞음 샤갈
딱히 티도 안 나고 아직 과체중이걸랑요 근데 반지가!! 안 맞음..!!ㅠ
모르겠음 너무 피곤햐
토할 것 같은데 이거 맞나ㅠ 아 힘드러
오늘 퇴근길에 썬칩 살거구 퇴근하고 와서는 장학서류 고치고 수업자료 만들어야겟다
힘들어서 출근하다가 앉아있는 중ㅠ
열 나는 것 같은디ㅠ
힘들지만..힘 내봅니다요 아자잣 타이레놀 묵고 자야지
대가리 깨질 것 같어ㅠ
파일 작성하는데 계속 눈이 풀림ㅠ
끝없이 출근하기
집이 건조해도 비오고 그럼 어쩔 수 없는 듯ㅠ 옷은 괜찮은데 수건에서 쉰내 남 맑은날 골라다가 알뜰 삶음으로 수건 쪄버려야지
과탄산소다를 사야겟다
오늘 퇴근하며 살 수 있으면 삽니다
못샀어ㅠ 너무 피곤햇삼
왤케 춥지
주기적으로 너무 너무 힘듦
눈물나 내가 그냥 나라는 사실이 너무 괴로움ㅠ
하~~~~~ 그치만 눈물 좀 흘리고 대가리 힘줘봅니다 아직 버틸만 해
너무 힘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
조금 죽어잇기
전시회 티켓 삼 하하하
이번 주말은 토욜 아침에 도서관 가서 책 빌리고 열람실 가서 파일 작성할 것~ 일찍 끝나면 산 좀 다녀왔다가 일찍 자야지~
7월에는 템플스테이도 가고 전시회도 다녀올것~ 그래 살아남아 보자고
나 토요일에 뷔페도 다녀오기로 햇음
아침일찍 수건 알뜰삶음도 할거야..!!! 오늘 퇴근길에 과탄산소다 살 것
>>411 요즘 뷔페가 잘 나가고 오마카세가 망한다더라. 나도 뷔페 좋아해!
>>413 뷔페 짱~~ 차량 기사님이 12000원에 초밥이 나오는 뷔페를 알려주신거잇지~~ 뻐꾸기도 맛난거 잔뜩 먹길 바라~!!
과탄산소다 1kg 샀고 오늘은 좀 앉아있고 싶어서 집앞 24시 카페 옴 좋네여 일 그만하고 싶어~~
이번 토욜에 장학서류도 수정해야 해서 빡셈
충동적으로 산책 결정

바다
나는~ 푸른~~꿈을 꾸는 한 마리 작은~새~~

세 접시 먹음 맛있엇다
아 웃기다 머리 숱치고 레이어드 넣었는데 잘라주시던 분이 내보고 펌 몇 개월 되셨어요~? 하심 곱슬이랍니다 하니 놀라심
뭐야..? 욕실에서 머리 손 보고잇었는데 윗집인지 뭔지 수도관 터지는 것 같은 소리랑 진동 남

애벌레가 예술이 하고싶었던걸까?

하트 나뭇잎

>>421 곱슬이 심하긴 하네여
그리고 과탄산 소다가 무사히 수건 쉰내를 잡아줌
지인분 버튜버 데뷔하심 근데 막 데뷔방송!은 아니고 4개국어 번역 하시는 중
나에게 냅다 관리자 권한을 주심
그래서 지금 내 주위에만 버튜버 두 명이 됨
아ㅠ 미치겟다 내 친구 냅다 펄러비즈 만들면서 I have brain! Let's make it work!! 이럼 펄러비즈 꼽는데 무슨 두뇌회전이 필요한데
심리스 브라 입는데 최근 브라 세개나 터져서,,,꼬매 입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걍 브라렛 4장 삼 4장이면 충분하겟죠 제발 터지지 않기를..!!!
쉬고싶어
하 살아남아보자고 이번주 토욜에 차 팝업 갔다가 놀고 와야지
왤케 피곤한거임 미치겟네
오늘 다녀와서는 프린트 존나해야 함ㅠ

프린트 아침에 함^__^ 그리고 아침부터 사랑을 많이 받음
>>431 ㅠㅠㅠ배송시작됏댓는데 물류창고 화재로 배송 늦춰짐 내 부라자
하 내게 남은 브라 n개 제발 버텨줘 나 심리스 다 터지면 스포츠 브라뿐이야..!!!!
하 힘드러 버텨봅니다
오랜만에 좀 잤다ㅠ
열심히 해보자고~!!!! 여하튼 맘에 안 드는 사람 있긴한데 어쩌겟나 싶고~ 잘 해보겠숩니다^__^
하 피곤햐 그치만 끝내야 잘 수 잇어
불면증 도짐ㅠ
오른쪽 눈이 부어서 알레르기약 줏어먹음 오늘은 모던하우스 갔다가 뷔페, 박람회, 도서관 갈거임 다음주 수업준비도 오늘 끝내야지~
열나는 것 같아ㅠ
비타민 들은 봉지 뜯다가 손가락 베임ㅠ
오늘은 좀 일찍 자야지
뭐임ㅠ 눈은 눈탱이밤탱이고 배는 장기 꼬인 것처럼 아프고 머리는 깨질 것 같음ㅋㅋㄱㄱㄱ큐ㅠㅠㅠㅠ
복숭아 우롱차 우렸고 좋다^__^
이번주도 힘내보자고~!!!
오늘 다녀와서는 목요일 수업자료 준비하고~애들 사진 프린트해다가 오려야 함ㅠ
엥ㅠ반지 실종 사건 살빠져서 헐렁하더니 결국 없어짐
오늘 다녀와서 수업자료 마무리하고 장학 서류 마감해야것다 아침부터 정신이 없어서 지하철도 이상한 데서 내림ㅠ 제정신X
정신 똑띠 차릴게여 7월 말 방학이고, 전시회 티켓도 샀고..오페라 티켓도 예매해놓음. 즐기겟어요
하 힘드러 손가락 데여서 물집 잡힘
얼레벌레 오늘 할 일을 끝내긴 함
피곤햐 그래도 오늘만 버티면 된다
살아남아봅시다요
주말~이번주는 다음주 수업만 준비하면 된다요

다시마 젤리 삼

이케아 갓다가 무슨 손가락인형들을 크릴새우마냥 집어먹은 고래인형을 봄
에바 무슨 액땜도 아니고 새로 산 도자기 반지 깨먹음ㅠ 은 반지 새로 들여야할까봐
아 너무 좆같은 사람이 잇음
울고싶어 이렇게 사람이 미울 수 있나
사람을 미워하지 말자고 계속 되뇌여도 그 사람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음ㅠ 하..미워하는 내 자신도 용서 안됨ㅠ
눈물나 적어도 나한테 널 기억할 거리라도 남겨둬야 하는 거 아냐? 편지 써달라고 몇 번을 부탁했는데ㅠ
그냥 편지 안 써주는 친구도 서운하고 꼽주는 동료도 좆같음 나는 입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줄 아나 그냥 좀 쉬고 싶은데 이제 겨우 월요일이고
친구는..그냥...언제 떠날지 모르는 친구라서 좀 흔적이라도 남겨줬음 좋겠다는 바람이 있네요 나도 힘들지만 내 친구도 힘든 것 같아서 맘이 안 좋음
나랑 많이 닮은 친구라서 내가 항상 떠나고 싶던 것처럼 얘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고 한편으로 불안하고..내가 힘드니까 친구는 괜찮나 싶어지고 그럼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 눈물줄줄
그래도 출근해야죠 하 힘내보자고
기절잠 자다가 깸
우울해
할 일 잇어서 지금 출근함
무사히 퇴근하고 낮잠 자구 일어남
오늘은 초록 도화지 챙기고~ 좀 돌아댕기다가 집 가야지

내 비록 내 인도네시아 친구와 어색한 사이가 되었으나 밥 묵으러 인도네시아 식당 옴 맛잇었다
오늘 구제시장에서 7000원에 롱스커트랑 여름 셔츠 겟함 과탄산소다물에 불리는 중 저녁은 장조림이랑 와사비에 밥 비벼먹기~
간장 3스푼, 간마늘 1스푼, 설탕 1스푼, 초생강 조금, 깔루아로 고기 양념해다가 먹음 맛있다^__^ 청주를 좀 사서 넣고 싶었는데 없어서 깔루아 한 스푼 넣엇습니다요
주말에 저녁 약속 잡음 막 친한 친구는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만 삼천원 어치 마라탕 먹고 배 빵빵한 채로 살구 사옴
살구 2할은 안에 가르니 곰팡이 잇어서 버리고 나머지는 좀 줏어먹다가 잼만들어부림 상콤하네여
토욜 오후에 전시회 갔다가 5시 팝업, 6시 저녁 약속 있음 5시 팝업 가려면 집에서 오후 2시엔 나와야 함 여유롭게 전시 보고 4시엔 전시회장 나와야 팝업 갑니다요
너무 피곤한데
저녁으로 아보카도 반 개랑 돼지고기 안심 조금 먹는데 간이 안 맞아서 냅다 라티아오랑 먹음 맛있네요 그냥 밥 반찬 아녀
얘들아 2프로 레몬라임맛에 살구잼 타니까 맛있는 살구 에이드 된다 난 탄산 싫어서 2프로 썼는데 탄산 좋아하믄 탄산수 써도 될 듯
아 들어와서 따봉 누르고 가는 뻐꾸기들 언제 안 귀엽지

어제 머리 좀 덜 말리고 잤기로서니 이지랄이 날 줄은ㅠ
저녁에 먹을 고기 양념해 둠 저녁에 고기 구워 먹고~ 일지 좀 쓰고 자야지 토요일에 거의 종일 나가야 해서리
양념고기랑 살구에이드 먹고잇음 마싯다 이따 내려가서 무인카페에서 카페인 수혈하면서 일지 써야지~
오늘의 노동요 Daddy Yankee-Gasolina

음료 두 잔 째
무사히 어제 서류 마무리햇음~ 오늘 마치고 다음주 수업자료 좀 만들다가 자면된다 다이소에서 양면테이프랑 이염방지 시트 사기
7시에 서류 제출했고~ 활동지 만들고 점심으로 브로콜리 먹은 다음에 나가야지~
썬칩 맛있당
아보카도 씨 물에 담궈둠 화분에 심을까 싶어서

멋진 전시 보고 옴 사진은 젤 맘에 들었던 그림
오늘 이리저리 전시 2탕 뛰고 저녁 약속 전까지 돌아다녔는데 시향한 향수 중에 마음에 드는 게 있었음~ 메종 마르지엘라 체이싱 선셋 처음 뿌렸을 땐 달다..!였는데 시트러스 거의 없는 단향은 내 짧은 식견에 러쉬 슬리피 제외 처음이라 놀랬음 잔향은 단향+파우더리한 마무리였는데 아무래도 샌달우드의 영향인듯? 망고가 메인인데 개인적으로는 잔향이 좀 더 취향 다만 여름에 뿌리긴 좀 무거울 듯
플로럴 계열보다는 머스크나 우디 선호했는데 최근 꽂히는 향은 플로럴이 섞인 게 많네용
살구잼이랑 복숭아 넣어서 푸딩 만들어놓음 어서 굳었으면 좋겟당
마라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자취 시작하고 5월에 기프티콘 쓴다고 배달한거 빼곤 처음으로 음식 주문함 많이 주문해서 이따 저녁에도 묵을라고여
>>500 나 상큼한거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맛있다🥹
힘들어
울고싶어 일 안 가고싶음ㅠ 그래도 가야겟죠

뭐지 상품배송한다며 주소 때문에 연락주심 대체 뭘 보내는거지 우리집 주소 아는 사람 거의 없는디 생일도 알고 호수 빼고 다 맞춘거 보면 아는 사람인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겟어여
>>505 아 미치겟네 내 프랑스 친구래 뭘 보내는 것이며 어케 한거임
피곤햐
생일 저녁식사 마라탕^__^

>>506 진짜 상상도 못한 꽃 바구니가
미치겟다 진짜
와 칵테일 마셧다가 9시부터 잠

꽃 이사시키고 저녁 먹기~

한동안 알람 전에 깼는데 오랜만에 알람 듣고 일어낫더니 스트레스 높다고 뜸
그래도~~오늘만 끝나면 휴일~!! 내일 동생 실습 도우러 가긴 하지만 어쨋든
편지에 같이 넣어준 개구리 스티커 폰에 덕지덕지 붙인 내 친구 언제 안 웃기지
그러고보니 최근 잘 쓰고 있고있는 향수잇음 다니엘 트루스 블루 세이지 블라썸 무슨 향이라 설명하기 오묘한데 중성적인 향이라 휘뚤마뚤 쓰는 중~ 다만 오일베이스라 유리스틱 빼기 너무 번거로운 이슈가 있네요
오늘은 박시하 시인의 8월의 빛이라는 책을 읽었다 책 자체가 마음에 쏙 드는 책은 아니었는데 작가의 말에 죽음은 멀리 있는 일종의 희망이며 사랑은 가까운 절망이라는 글귀가 계속 떠올라 필사까지 했다 죽음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희망이니 기꺼이 절망해보라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 절망에 좌절하지 말라고.
선초젤리 먹고싶다

날이 습하니 버섯이 많이 보인다 오늘은 대왕버섯 봄
요즘 루틴 아침에 비타민 두 알, 저녁에 알레르기 약 하나 오늘은 아침에 타이레놀도 먹음 온몸이 너무 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