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홀로서기

일기 2026/02/07 20:27:01

#1 🍅 2026/02/07 20:27:01

얼레벌레 자취생+사회초년생 일도 하고 책도 읽음 난입 환영~

#2 🍅 2026/02/07 20:28:38

무사히 이사를 햇다는 소식입니다^__^ 저녁으로 계란 두 개 넣은 김치 볶음밥 만들어 묵고 양치했음~!

#3 🍅 2026/02/07 20:32:00

문제 지역난방인데 온도가 안 올라가서 넘 추버

#4 🍅 2026/02/07 22:40:29

울집 아직도 16도임 뭐가 문제니 낮에 빛 들어오믄 19도까지 올라가믄서ㅠ 내일 콧물 흘리면서 일어나는거 아냐?

#5 🍅 2026/02/07 22:41:37

바퀴벌레 나올까봐 오늘 바퀴벌레 약 6개나 깔앗는데..추워서 오지도 않을 듯,,,,

#6 🍅 2026/02/07 23:11:00

지랄..이제 15도야....어캄

#7 🍅 2026/02/07 23:11:26

걍 보일러 끄고 롱패딩 덮고 자야 하나,,,,

#8 🍅 2026/02/07 23:17:07

바깥은 영하 8도까지 떨어질텐데..짐 줄인다고 전기매트도 안 챙겻단 말이죠^__ㅠ

#9 🍅 2026/02/07 23:24:40

이런 고난이,,,,동결건조 토마토

#10 🍅 2026/02/08 00:01:10

따뜻한..음식이 필요함,,, 오후에 나가서 장 봐와야지 [살 거] -라면 -쌈장 -된장 -싼 채소 아무거나,, -국간장 -팽이 버섯 -다시다

#11 🍅 2026/02/08 00:46:48

하필 좁은 방에 바퀴벌레 나올지 모르는 싱크대 밑 보다는..벽쪽이 낫겠지 하고 이불 깔앗더니 외풍이 잇어서 커튼 치고 별 지랄 하다가,,,그냥 롱패딩 입엇습니다 그래요 사람이 살고 봐야죠 밸브 잠겨있나 싶어서 봤는데 멀쩡히 열려있음..!!!!

#12 🍅 2026/02/08 00:55:44

진짜 거짓말 같다 자취 1일차: 롱패딩 입고 자기

#13 🍅 2026/02/08 07:15:29

진짜 실화가 자고 일어낫는데 실내온도 14도 그래서 설정 온도 다시 낮춤..하,,,

#14 🍅 2026/02/08 07:20:03

온도 높이려고 난방을 하는데 어떻게 온도가 계속 내려가지

#15 🍅 2026/02/08 07:26:57

오늘 집에 있으면서 실내 온도 20도까지 올려봐야겠다....

#16 🍅 2026/02/08 07:33:05

이게.. 1. 단순히 외풍으로 인해 해 지고 이미 안 따뜻한(16도) 집의 문제였는지..그래서 실내 온도를 충분히 올리면 해결 가능한지 2. 설계의 문제나 온수밸브의 문제라 대공사가 필요한지... 나 진짜 힘들다..추운날은 원래 이런가 싶고...그래도 집인데..어쨋든 며칠 뒤면 다시 영상 기온이겟지만....

#17 🍅 2026/02/08 07:34:58

오늘이 제일 춥긴 하다는데....

#18 🍅 2026/02/08 08:02:18
아침 인덕션 열이 느리게 오름

아침 인덕션 열이 느리게 오름

#19 🍅 2026/02/08 13:14:20

낮인데 방온도가 안 올라서 햇빛 들어오는 자리 따라 광합성 하는 잎마냥 옮겨 다니는 중 대낮에 실내온도 16도

#20 이름없음 2026/02/08 15:03:27

난로 하나 장만혀.. 그리고 커피포트 같은 걸로 습도도 좀 높혀놓으면 한결 따스해짐

#21 🍅 2026/02/08 15:15:04

>>20 ㅋㄱㄱ큐ㅠㅠㅠ난로는 전기세 감당 안 될 것 같아서 다음주에도 날 안 풀리면 설에 본가 갈 때 전기매트 하나 들이려고.. 안그래도 포트에 차 끓여서 습도 올리는 중ㅠ 살아남아 볼게 뻐꾸기도 따숩게 다니도록 해...🍅🔥

#22 🍅 2026/02/08 17:30:12

해 안 들어오자마자 15도 되는 바람에 밥 짓고 국 끓이며 버티다가.. 밥 소분해놓고는 빈 밥통 내솥 끌어안고 침대 복귀

#23 🍅 2026/02/08 17:31:28

내일은 좀 더 따뜻하다니까 기대 중

#24 🍅 2026/02/09 11:47:11

난방을 안틀어도 집이 17도!!! 살 것 같네요

#25 🍅 2026/02/09 11:55:58
아점~

아점~

#26 🍅 2026/02/09 14:33:51

엥ㅠ 스티로폼 재활용 안된다셔서 다시 이고 올라와서 잘게 잘라서 쓰봉에 넣는 중

#27 🍅 2026/02/09 16:11:34

브로콜리 두 개를 삼천원에 샀고 데쳐서 쯔유랑 먹는 중 마싯다

#28 🍅 2026/02/09 16:36:44

줄기는 5분 정도 따로 데쳐서 물기 빼고 간장이랑 올리고당에 조림~ 감자조림 맛 나니까 브로콜리 줄기 버리지 말구 먹읍시다^__^

#29 🍅 2026/02/09 19:35:25

다시 방이 15도가 됨ㅠ

#30 🍅 2026/02/09 19:36:57

내일은 점심에 쇠고기 스프 끓여야지~ 국거리 고기도 몇 개 넣어야겟다

#31 🍅 2026/02/10 11:22:56

따뜻한 스프가 채고다..저녁에도 국 끓여 먹어야겟다

#32 🍅 2026/02/10 15:21:42

한 끼는 단백질 쉐이크 먹으려고 3키로짜리 삿는데..이렇게 클줄 몰랏어^__ㅠ

#33 🍅 2026/02/10 15:37:49

아침-단백질 쉐이크 점심-급식 저녁-집밥 으로 살면 집에서 밥 하나씩만 먹으니까 식비 괜찮지 않을까나 본가 갈때 여분 반찬통 좀 더 얻어와야겠다 주말에 일주일치 밥 지어서 소분해 먹어야지~ 야채를 좀 먹어야겠는데 뭘 먹어야 할지 고민 브로콜리 좋지만 너무 비쌈

#34 🍅 2026/02/10 15:39:54

마른 미역 좀 사다놔야겠다

#35 🍅 2026/02/11 11:28:45
미역~~

미역~~

#36 🍅 2026/02/11 12:48:51

샤갈 항상 잘린 미역만 썼어서 불리고 잘라야 하는지 몰랏어 걍 손으로 뜯어다 넣어더니 미역 개 크다

#37 🍅 2026/02/11 21:10:42

집에 온 동생이랑 미역국 노나먹고 낼 먹을 냉이 된장국 끓임~ 된장 1.5스푼 쌈장 0.5 스푼에 참치액 2 스푼

#38 🍅 2026/02/11 22:11:34

굿뉴스: 전기매트가 생겻어여^__^ 더는 롱패딩 안 덮고 자도 돼..!!!

#39 🍅 2026/02/11 23:00:52

아니 제정신인가 제발 정신머리 좀 잡고 살아라

#40 🍅 2026/02/11 23:02:05

뭐 어쩌자는지도 모르겠고

#41 🍅 2026/02/12 10:39:06

어제 좀 빡치는 일이 있었지만 어째저째 해결함^__^

#42 🍅 2026/02/12 19:39:07

저녁은 리조또~

#43 🍅 2026/02/13 11:16:56
딱새랑 이름 모를 새~
딱새랑 이름 모를 새~

딱새랑 이름 모를 새~

#44 🍅 2026/02/13 11:26:35
이지랄해서 몰랏는데 직박구리인가봐용

이지랄해서 몰랏는데 직박구리인가봐용

#45 🍅 2026/02/13 18:37:42

내 편이 아무도 없구나 속상하다

#46 🍅 2026/02/13 18:38:04

진짜 홀로 서야만 해

#47 🍅 2026/02/13 20:47:25

잘 해낼 수 있겠지? 힘내볼게 아자잣~!!!!!!

#48 🍅 2026/02/14 10:13:58

어제 나쵸칩 먹고 입천장 다 까져서 남은 나쵸칩에 물 넣고 계란 넣고 죽 만들어 먹는 중 무슨 괴식인가 싶지만 맛은 나쁘지 않아용^__ㅠ

#49 🍅 2026/02/14 10:36:57

혈당 스파이크일까? 졸리다

#50 🍅 2026/02/14 21:51:01

반지 다 뺌 하나만 낄까 싶기도 하고

#51 🍅 2026/02/16 00:14:21
아 웃기다 인도네시아 지인이 어제 난데없이 이딴 사진 보냄 내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길 원하지? 상황 설명해보라니까 지금 내 연락 하루 내내 안

아 웃기다 인도네시아 지인이 어제 난데없이 이딴 사진 보냄 내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길 원하지? 상황 설명해보라니까 지금 내 연락 하루 내내 안 보는 중 이딴걸 한국 사는 한국인한테 보내고 내가 자기편 들어줄거라 생각한거임?

#52 🍅 2026/02/16 00:16:09

어디서 싸우고 오던 말던 내 알 바 아닌데 저걸 나한테 보내는건 무슨 생각인지 도저히 가늠이 안 됨 어쩌라고????? 내가 사과라도 할 줄 알았나보지??????

#53 🍅 2026/02/16 00:19:47

나도 한국을 좋아하진 않지만 어쨌든 내 나라고 내가 여기 사는데 어떻게 저러지 정떨어짐 자기 한국어 배우고 싶다고 해서 가르쳐 준 것도 나고 자기 친구들한테 내가 자기 친구라고 소개하고 다녀도 그러려니 했더니 선을 지켜야지 인종이나 국적의 문제를 떠나서 인간 대 인간으로 예의를 지켜야지

#54 🍅 2026/02/16 00:21:54

아마 아무일 없던 것처럼 넘어가겠지 근데 아마 다시는 전처럼 못 지낼 듯 질린다 진짜

#55 🍅 2026/02/16 00:47:38

그냥...기분이 참 그럼...나는 인도네시아어도 기본회화 가능할 정도로 배웠었고 간간히 인도네시아 음식도 만들어 먹는 사람임..인도네시아 반정부 시위에 연대하기도 했고 꼭 한 번쯤 직접 가보고 싶은 나라였어 여행가려고 계획도 짜던 곳이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는 전처럼 못 대할 것 같음 소수의 사람이 다수의 입장을 대변하지 못한다는 걸 알지만 너무 상처받음

#56 🍅 2026/02/16 00:49:38

친구였지 거의 3년을 봤는데 나한테 어떻게 그래

#57 🍅 2026/02/16 00:51:35

사람 사귄 거 자체를 후회하기는 오랜만이다 진짜 저런 플로우 도는 거 다 알고있었지만 내 친구이자 가까운 지인이라 믿었던 사람이 저걸 보낼거라곤 상상도 못함 내 답장들이 한국인의 의견이라며 인터넷에 떠돌고 다닐지도 모른다 생각하면 속이 안 좋음

#58 🍅 2026/02/16 01:26:08

나는 저 플로우 돌 때 한국을 욕하는 인도네시아 글들을 보면서 내가 차라리 인도네시아어를 몰랐더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어 입에도 담기 힘든 욕이 가득하더라고 내가 배울 때 종교적으로 심한 욕이라 잘 쓰이진 않으니 볼일 없을 거라던 욕까지 있더라 그냥 너무 힘들고 지침

#59 🍅 2026/02/16 01:40:34

걍 너무 심란해서 주절주절...우울해

#60 🍅 2026/02/16 15:29:45

올해 일이 많나 액땜할 게 많고만^__ㅠ

#61 🍅 2026/02/16 20:46:11

따뜻한 침대가 채고다

#62 🍅 2026/02/17 06:46:02

다들 새해복 많이 받기~~

#63 이름없음 2026/02/17 08:23:24

>>62 마토도 새해복 많이 받아!

#64 🍅 2026/02/17 10:54:12

>>63 히히 고마버 뻐꾸기 맛난거 많이 먹고 새해복 많이 받기야~~🍀✨️

#65 🍅 2026/02/17 10:56:52

어이고 결혼 하랜다 당신 아들이 서른에 결혼햇는디 무슨 내가 지금 결혼하겟어요 나 만 스물 둘인디

#66 🍅 2026/02/17 12:54:00

누가 별 같잖은 사람 소개시켜준대도 웃기겟는데 나 못 팔아넘겨 미치려 하는게 내 할아버지 되는 사람이라는 게 걍..ㅋㄱㅋㄱㄱㄱ

#67 🍅 2026/02/17 12:54:06

미친 집구석

#68 🍅 2026/02/18 10:08:04

나 솔직히 친가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여전히 섭섭하긴 한 듯 아들 있는 작은 아버지네 사촌 오빠랑 언니 대학 졸업할 때 할아버지 졸업 축하한다면서 돈 얹어줬었음 근데 나보고는 취직했으니까 이제 내가 효도받겠네 이런 말 하심 나보고 월급 탔냐고도 물어봄..ㅋㅋㅋㄱㄱㅋ취직 안 한 사촌 언니 오빠는 용돈 받는데 나는 졸업 축하한다는 말도 못 들음 심지어 내심 내가 본인 용돈 챙겨드리길 기대하신 것 같아서..좀 그럼.....

#69 🍅 2026/02/18 10:10:15

다들 왜이리 내 월급에 관심이 많지 내 입에 풀칠이나 하려나 싶은데....내가 챙겨야 하는 사람이 대체 몇인지 감도 안 옴,,,,

#70 🍅 2026/02/18 10:11:38

나 자취 시작도 보증금이랑 월세 중개수수료 짐 옮기기도 내가 다 했는데.....

#71 🍅 2026/02/18 10:29:16

이런거 섭섭해봐야 뭣하나 싶은데...내 열등감이겟지

#72 🍅 2026/02/18 18:12:21
젤리 마싯다

젤리 마싯다

#73 🍅 2026/02/19 09:33:23

아 시발 진짜 장난하나 아빠 내 졸업식 안 가겠다고 드러누웠댄다 오지마 그럼 좆같아

#74 🍅 2026/02/19 09:33:39

기대한 내가 바보지

#75 🍅 2026/02/19 09:35:20

끝까지 이렇게 좆같을 수 있나

#76 🍅 2026/02/19 09:35:30

미친새끼

#77 🍅 2026/02/19 09:36:33

기분 잡치네 어떻게 내 졸업날까지 이지랄을 하지 상상 그 이상으로 좆같음

#78 🍅 2026/02/19 13:47:59

왜 이렇게 엉망이지

#79 🍅 2026/02/19 14:47:20

진짜 진짜 더는 나한테 가족은 없는거야

#80 🍅 2026/02/19 18:41:48

아자잣 다 지나갈 일 맛난 거 묵고 힘내보자고

#81 🍅 2026/02/20 15:16:30

돼지 후지 넣은 된찌 끓임~

#82 🍅 2026/02/21 12:41:21

토마토 크림 스프랑 치즈 넣은 크림 리조또 만듦~

#83 🍅 2026/02/21 13:47:42

저녁엔 양념고기 구워먹어야지~

#84 🍅 2026/02/21 14:06:47

집에서보다 잘 먹고 사는 듯 끼니 안 거르고 내가 챙겨먹으니까 과자 잘 안 먹게 됨

#85 🍅 2026/02/22 21:41:59

엥ㅠ 웬 황사 미세먼지 미친다

#86 🍅 2026/02/24 09:58:13

친구의 집 렌트 찾기 돕는데 웃김 꼭대기 집이라서 무슨 다락방마냥 침대에서 일어나면 머리 부딪히기 가능

#87 🍅 2026/02/24 15:05:16

씻고 택배 뜯고 세탁기 돌리고 밥 짓고 강된장 끓이고 바닥 물걸레질함 이따 분리수거 다녀와야지

#88 🍅 2026/02/24 15:08:01

내일 출근이라니 거짓말 같아!!!

#89 🍅 2026/02/24 15:12:25

창문나잇는 벽에 기대면 왠지 맥아리 없는 소리가 나서.... 벽에 안 기대는 중...살다가 집 무너지면 우짜지 우리집 18층인디

#90 🍅 2026/02/25 08:06:23

아자잣~!!!!!

#91 🍅 2026/02/25 20:20:14

저녁 언제 묵어

#92 🍅 2026/02/25 20:22:04

고되다 내일 다시 힘냅니다

#93 🍅 2026/02/25 22:04:54

샤갈 집에 벌레 나옴 바퀸지 뭔지 모르겟고 화장실에 몰아넣고 플라스틱 컵으로 생포해버림

#94 🍅 2026/02/25 22:05:08

이걸.....어떻게 처리해야하나.............

#95 🍅 2026/02/25 22:05:44

미치겟네 하

#96 🍅 2026/02/25 22:43:59

어떻게....처리함.......

#97 🍅 2026/02/26 19:46:43

벌레가 문제가 아님ㅠ 당장 내일 혼자 차량 타야 함

#98 🍅 2026/02/26 21:05:17

너무 피곤한데 이게 맞나.... 8-10 등원 차량(7시 차량 폰 켜기) 10-14 부담임(활동 보조, 점심, 양치) 14-16 방과후(특성화, 활동, 하원 준비) 16-18 하원 차량(18시 차량 폰 끄기, 차량 일지) 18~ 청소 및 개별 업무

#99 🍅 2026/02/26 21:06:20

주말에 청소하고..밥 만들고...그래야지

#100 🍅 2026/02/26 21:18:12

하루 12시간씩 일하는게 맞나

#101 🍅 2026/02/27 07:01:10

미치겐네 비 온다

#102 🍅 2026/02/28 07:59:14

병원..병원을 가야겠다

#103 🍅 2026/02/28 11:10:01

감기약을 처방받앗어여

#104 🍅 2026/02/28 11:11:03

그리고 시금치, 갈은 돼지고기, 두부를 삼~ 두부전 만들었는데 맛있네요 소분해서 얼려뒀음

#105 🍅 2026/02/28 11:14:33

얼렁뚱땅 두부전 레시피 - 돼지 사태 100g - 두부 300g - 양파 ¼ - 계란 1개 - 아이비 1봉 - 소금 - 후추 - 굴소스 1큰술

#106 🍅 2026/02/28 11:15:23

왜..아이비가 들어갓냐믄...밀가루나 부침가루가 없어서..... 치즈랑 먹을라고 사온 아이비 부숴넣음

#107 🍅 2026/02/28 19:38:24

저녁은 시금치 된장국~ 남은 시금치는 데쳐서 3뭉치로 나눠다가 얼려둠~

#108 🍅 2026/02/28 19:41:18

얘들아 시금치가 참 마싯다 다들 사먹도록 해

#109 🍅 2026/02/28 19:44:28

나보고 나가 죽으라던 사람들 잘 보고잇나~ 저 혼자 잘 먹고 잘 살아요^__^

#110 🍅 2026/03/02 10:00:38

속이 너무 아픔ㅠ

#111 🍅 2026/03/02 14:54:29

처방 받은 약에 위장약이 없는 게 이유인 것으로 추정...담엔 다른 병원 가봐야지

#112 🍅 2026/03/02 15:02:01

재활용 버리고 나가서 이것저것 좀 사와야겟다 다이소 -바구니 -Usb 넣을 케이스(지퍼백도 ok) -A4 파일 케이스 약국 -기침/콧물/종합 감기약 그리고 관리비 어떤 식으로 청구되는지 몰라서리...우체통 확인해 봐야 함

#113 🍅 2026/03/02 17:41:42

수요일 일찍 퇴근하면 좋겟다 도넛 사묵게

#114 🍅 2026/03/03 07:30:36

아자잣~~

#115 🍅 2026/03/03 21:20:39

미쳣나 지금 부정출혈인지 뭔지 열흘만에 또 피 흘리고 지랄

#116 🍅 2026/03/03 23:04:27

컨디션 최악ㅠ

#117 🍅 2026/03/04 06:48:33
여드름은 무슨 연관성이 잇는거지

여드름은 무슨 연관성이 잇는거지

#118 🍅 2026/03/05 22:16:48

약간 죽어감

#119 🍅 2026/03/06 21:06:33

계속 실수해서 자괴감 들고 힘들어ㅠ

#120 🍅 2026/03/06 21:07:48

실수 그만하고 싶어 너무 죄송함

#121 🍅 2026/03/06 21:11:23

1년 어떻게 버티지

#122 🍅 2026/03/06 23:06:46

나혼자 구덩이 파고 괴로워해봐야 뭐하나 싶지만ㅠ 너무 너무 괴로움ㅋㅋㄱ큐ㅠㅠ

#123 🍅 2026/03/06 23:12:44

진심으로 이 일 오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ㅠ

#124 🍅 2026/03/06 23:38:29

하 그치만 어차피 버텨야 한다 힘내봅니다

#125 🍅 2026/03/07 09:44:01

방 돌돌이 밀고~ 물걸레로 싹싹 닦음~ 서류도 아침에 피드백 받았구~

#126 🍅 2026/03/07 09:44:26

3월 2주는 실수 덜 해봅시다

#127 🍅 2026/03/08 13:34:44

이번주 쇼핑 목록 -시금치 한 단 -봄동 -베이컨 -구이용 소고기 -브로콜리 두 개 -곤약

#128 🍅 2026/03/08 21:39:36

시금치가 한 단에 천원이엇어 지금 냉동실에 시금치 잔뜩 잇음

#129 🍅 2026/03/09 07:13:37

아자잣~!!!!

#130 🍅 2026/03/09 21:18:55

얼레벌레 사는 중

#131 🍅 2026/03/11 20:05:01

하하 초밥 고민하고 잇었더니 광어초밥 두세트 할인해서 만오천에 주심

#132 🍅 2026/03/13 00:14:29

아 자고싶어

#133 🍅 2026/03/13 21:14:44

목욜까지 실수 덜해서..이번주는 잘 하나 했더니 거하게 실수함 하루종일 속이 울렁거림 죄송해서 어쩌지 싶고..

#134 🍅 2026/03/13 21:15:22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듦

#135 🍅 2026/03/13 21:15:46

그만두고 싶음..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

#136 🍅 2026/03/13 21:19:15

뭐 해먹고 살지

#137 🍅 2026/03/13 22:13:56

그래도 해내야지...잘리지 않는 한 계속 한다......실수를 덜 해봅시다

#138 🍅 2026/03/13 22:29:19

눈물만 나옴..힘들다

#139 🍅 2026/03/14 05:58:53

기절잠 잣는데 결국 이 시간에 일어남

#140 🍅 2026/03/14 06:23:19

눈물 줄줄 이 일이 익숙해지긴 할까...

#141 🍅 2026/03/14 06:30:30

나는 결국 끝까지 혼자일텐데 한 사람 몫을 못해내면 어쩌지 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142 🍅 2026/03/14 07:07:14

1년..1년만이라도 버텨보자...

#143 🍅 2026/03/14 08:04:16

좀 쉬고싶음..ㅋㄱㅋㄱ큐ㅠㅠ나 일한지 아직 한 달도 안 됐는디ㅠ

#144 🍅 2026/03/14 08:16:23

그래도 더 노력해볼게요 최선을 다해야지

#145 🍅 2026/03/14 10:01:23

유치원이랑은 잘 안 맞는 듯..나 워낙 덤벙 거려서 세세하게 애들 가방 확인해 줄 수도 없고...당장 어제는 애들 특성화 시간 잘못 기억하는 바람에 오후 간식을 제대로 못 먹이고 정리함... 이거 때문에 담임 선생님께서 반 애들 다 전화돌렸대

#146 🍅 2026/03/14 10:02:05

하나를 신경쓰면 다른 하나가 펑크 나는데 내가 이상한걸까...

#147 🍅 2026/03/14 10:07:28

아무도 안 다쳤고 수업도 다 하고는 있는데 오후 간식 제대로 못 먹인게 이렇게 큰 일이 되는 곳에서 내가 뭘 더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나도 큰 실수라는 걸 알아서 더 그럼....어떻게 해야 할까...

#148 🍅 2026/03/14 10:12:34

스케줄은 빡빡하고 자유놀이는 아침에 겨우 손 느린 나는 간식 나누고 자르는 것만으로도 이미 기진맥진 어린이들이 너무 좋아서 이곳으로 왔는데 마음처럼 안되고 어린이들도 새로운 반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느라 시간은 배로 걸리고 어쨌든 주어진 시간 안에 모든 게 끝나야 하고

#149 🍅 2026/03/14 10:14:22

아무튼 그래서 담임선생님은 부담임 없어도 된다고 자기가 할테니 나 다른반 보내면 안되냐고 했대 이런일 반복되면 자기 감당 못 한다고

#150 🍅 2026/03/14 10:16:27

내 잘못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죄송합니다 사과만 드려도 죄송하다고 될 일이냐 하시고..다른 쌤들은 있을 수 있는 실수라며 다시 같은 실수 안 하면 되는거라고 하시지만 이미 담임쌤 눈에 난 못 미더울거고

#151 🍅 2026/03/14 10:19:50

방과후 나한테 주어진 시간은 겨우 100분정도고 이 안에 20분 특성화 1~2개, 오후 간식, 방과후 수업, 소지품/가방정리, 화장실, 하원준비를 해야 함...어떻게든 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음...

#152 🍅 2026/03/14 11:48:21

하 어쨋든 힘내봅니다 살아남아보자고

#153 🍅 2026/03/14 12:43:40

나 진짜 내가 돈 벌어야 살 수 있어....이제 진짜 나 혼자인데..

#154 🍅 2026/03/15 11:53:30

아자잣 힘을 내용^__^

#155 🍅 2026/03/15 11:54:54

1년 버티고 기관 옮기든..워홀을 가든 해봅시다요 익숙해지면 오래 하는거구^__^

#156 🍅 2026/03/16 20:58:50

그럭저럭 잘 마무리 함 저녁은 곤약 구워먹엇어염

#157 🍅 2026/03/16 20:59:27

어쩌다보니 곤약 얼려둿었는데 해동시키니 쪼그라들어서....냅다 양념해다가 구움

#158 🍅 2026/03/16 20:59:48

식감이 좋앗어용 담에도 이렇게 먹을 듯

#159 🍅 2026/03/16 21:30:29

1. 곤약 1cm 두께로 자르기 2. 곤약 얼리기 3. 언 곤약 끓는 물에 데치기 4. 물기 제거하고 양념하여 굽기 저는 쯔유랑 후추에 구웟어욤

#160 🍅 2026/03/17 20:57:04

>>131 오늘도 초밥 세일해주신대서 받앗는데 생새우 섞여잇엇음 근데 나 생새우 알러지 잇음...!! 생새우만 골라서 전자렌지에 익혀 먹는 중 따끈하네용

#161 🍅 2026/03/17 22:44:07

토욜에 동생 온대서 아마 점심 먹일듯~ 양념육 구워주고~ 곤약도 줘야지~

#162 🍅 2026/03/18 20:36:18

아니 샤갈 지랄하지마

#163 🍅 2026/03/18 23:54:46

기절잠 자부림

#164 🍅 2026/03/20 23:43:19

어째저째 잘 지냅니다요 바지 3개 수건 5개 넣엇더니 세탁기 꽉차서.. 양말이랑 흰 옷은 내일 돌릴라고요

#165 🍅 2026/03/21 03:38:22

손목이 너무 아파서 일어나서 파스 바름ㅠ 근데 피부가 따가버ㅠ

#166 🍅 2026/03/21 11:14:33

우...파스 바른 부분 빨갛게 부음 그치만 손목이 더는 아프지 않음^__^

#167 🍅 2026/03/21 21:58:34
근황: 여전히 마작 칩니다용
근황: 여전히 마작 칩니다용

근황: 여전히 마작 칩니다용

#168 🍅 2026/03/22 14:43:51
프린터가 내 종이 3장이나 씹어먹어서..카트리지 정렬하고 청소하고 지랄햇는데 거짓말처럼 컬러차트 깔끔하게 뽑아줌...이제와서 아무 일 없던 척

프린터가 내 종이 3장이나 씹어먹어서..카트리지 정렬하고 청소하고 지랄햇는데 거짓말처럼 컬러차트 깔끔하게 뽑아줌...이제와서 아무 일 없던 척 하지 마!!!!!!

#169 🍅 2026/03/22 16:47:16

얼린 두부 물기 짜다가 양념하믄 맛잇어용 쯔유, 올리고당, 후추 넣어서 양념함~

#170 🍅 2026/03/23 20:43:20
도라 3장 적도라 3장~

도라 3장 적도라 3장~

#171 🍅 2026/03/23 21:33:48

근황 2월 관리비 7만원 나옴 3월은 얼마 나오려나~~

#172 🍅 2026/03/24 06:48:29

넘 피곤햐 그치만 화요일...!!!

#173 🍅 2026/03/24 22:57:31

왤케 춥고 졸린거임ㅠ

#174 🍅 2026/03/25 06:06:25

아침마다 너무 피곤한데 이거 맞나..

#175 🍅 2026/03/25 06:37:18

타이레놀 묵어야지

#176 🍅 2026/03/25 19:13:21

아이스크림과 함께 퇴근~!!

#177 🍅 2026/03/27 20:22:39

아 4월 개 바쁨..!!! -차량폰 연락처 바꾸기 -4월 1주 놀이안 작성 -3월 서류 마감 -3월 4주 놀이자료 작성 -4월 인수인계

#178 🍅 2026/03/28 00:04:08

수당 포함 월급 세후 240 정도 -적금 50(12개월) -적금 100(20개월) -월세 25 -관리비 10 -보험 15 -주택청약 10 -생활비 30 으로 삽니다 적금 많긴 한데 지금 아니면 언제 모으나 싶어서 돈 아껴두려고여

#179 🍅 2026/03/28 00:44:04

만일..1년만에 일 그만둔대도 적금 1로 적금 2 2년차 납부하려고 두 개 넣음. 웬만하면 그대로 일하는 게 베스트

#180 🍅 2026/03/28 00:49:34

식비는 아침 프로틴 쉐이크, 저녁 간단히 먹으니 생각보다 더 덜 들음 달에 새로 옷 들이는 것도 거의 없으니 생활비는 주로 식비+여가비 무엇보다 제가 돈을 쓸 곳이 거의 없엇어서^__^

#181 🍅 2026/03/28 00:51:10

무엇보다 240 후반이라 괜찮아여 생활비 3~40임

#182 🍅 2026/03/28 00:55:04

세전이면 수당 포함 280만원댄데 건강ㆍ장기요양보험이 거의 9만원 나가고 사학연금 20만원 정도 나감ㅠ 급식 7만원, 기타 세금 포함해서 나가는것만 40임ㅋㅋㄱ큐ㅠㅠ

#183 🍅 2026/03/28 01:31:37

모든 사초생들 화이팅~!!! 입에 풀칠 해보자고

#184 🍅 2026/03/28 04:55:02

피곤한데 잠이 안 옴 미래가 너무 불안해~~~ 나 잘 할 수 있을까..!!

#185 🍅 2026/03/28 12:53:12

잘 잣습니다 뭐 어떻게든 되겟죠

#186 🍅 2026/03/30 06:01:45

하 차량 탑니다

#187 🍅 2026/03/30 06:58:34

너무너무 무서워~~실수 제발 하지 말자

#188 🍅 2026/03/30 07:11:27

우왓 심장이 너무 뜀ㅠ 긴장하지 마~!!!!!

#189 🍅 2026/03/30 20:12:09

오늘 실수 안함 아자잣 내일도 힘내봅니다

#190 🍅 2026/03/30 21:08:34

아 웃기다 자취생의 육포 만들기 토요일 밤에 산 우둔살 200그람 핏물 빼고 쯔유, 올리고당, 간장에 절여다가 실에 엮어서 육포 만듦 일요일 내내 창문 열어놓고 원룸에서 고기 건조시키는 짓을 햇는데 잘 말라서 오늘 렌지에 돌려 먹음

#191 🍅 2026/03/30 21:09:14

웃겨요 후기는 그냥 사묵자... 가성비 그닥 번거롭고 시원한 날씨 아니엇음 상햇을듯

#192 🍅 2026/03/30 21:09:40

맛은 육포맛 납니다요 신기방기

#193 🍅 2026/03/31 20:06:49

진심 바쁜디

#194 🍅 2026/04/01 06:28:14

역대급 피곤 -알림장 문구 쓰기(금일) -4월 2주 놀이자료 작성(금요일) -4월 2주 놀이안 작성(금요일) -5월 계획표 작성(토요일) -장학 서류 준비(4월 중)

#195 🍅 2026/04/01 21:58:25

너무 안 맞는 사람이 있어서 힘듦 50분에 나가야 하는데 어린이 2n명을 더 빠르게 늦지도 않게 반 6개에 나눠 넣는 것도 모자라 애들 반에 똑바로 들어갔는지 확인까지 하라고? 나 차량 체크는 언제 하란거임 대체,,,

#196 🍅 2026/04/01 21:59:51

줄 세워 보냈는데 쏠랑 다른 반 들어간 애를 내가 무슨수로 챙기는데 당장 나도 차량 태울 어린이들 체크하고 차량 변동사항 체크 해야 하는데

#197 🍅 2026/04/02 06:22:32

그냥..너무 힘듦 애들도 좋고 다 좋은데 자기 책임까지 나한테 넘기니까 뭘 어떻게 하길 바라시는건지 오늘은 걍 준비되는대로 보내려고

#198 🍅 2026/04/02 06:25:27

옆반쌤 차량 탈 때는 담임이 올라와서 하원반 보냈는데 나보고는 그것도 못할거면 왜 일하냔 식으로 말하는게 말이 되나

#199 🍅 2026/04/02 06:27:17

근데 어쩌겟나 해야죠 열심히 해봅니다~~

#200 🍅 2026/04/02 06:36:02

속이 울렁거림 나도 잘 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 근데 내 몫 이상으로 시키면서 나보고 못해낸다고 자기는 반에 나같은 선생 필요없다고 하는 게 말이 되나 눈물남 도와주지도 않을거면 애초에 말 얹지 마

#201 🍅 2026/04/02 06:40:26

다른 쌤들도 계속 왜 담임이 안 돕냐고 그건 담임 일이다 이러는데 자기는 내 뒷담까고 다녔대 다른쌤들이 나한테 그쌤 믿지 말라고 전해준건 아는지 모르겠네 결국 욕 먹는건 자긴데

#202 🍅 2026/04/02 07:35:50

그래 한 명쯤 이상한 사람 있는거겠죠 버팁니다 아자잣

#203 🍅 2026/04/02 07:48:06

그래요 그사람도 나름의 고충이 잇겠죠,,,근데 내가 실수한 일의 대부분이 결국 내 몫의 일도 아니었다는 게..참...마음이 그럼....애초에 인수인계를 안 받았으니까,,그 와중에 실수 없어도 그 쌤은 계속 내 탓하고 뒤에서 한 달 전 일로 뒷담 하고 다닌다는게....

#204 🍅 2026/04/02 07:48:46

어쨌든 잘 해봐야죠 내가 그 사람 미워해봐야 뭐하나~~

#205 🍅 2026/04/02 19:06:20

좆같음

#206 🍅 2026/04/02 21:20:24

그냥 하나 미워하고 말랍니다 죽겠음 진짜 마음이 답답해

#207 🍅 2026/04/02 21:39:02

그냥 이 직종이 안 맞나 싶고,,,,

#208 🍅 2026/04/03 04:52:59

3-4시마다 계속 깨는 중

#209 🍅 2026/04/03 05:30:06

결국 토하고 옴 힘들다

#210 🍅 2026/04/03 05:52:31

울고싶음 근데 지금 울면 감당 안 되니까 참을게요

#211 🍅 2026/04/03 05:59:00

그래 나만 잘 하면 된다 아자잣

#212 🍅 2026/04/03 08:04:39

오늘 퇴근하고 바다나 보러갈까

#213 🍅 2026/04/04 05:33:43

잠을 전혀 못 잠

#214 🍅 2026/04/04 13:50:50
어제 쇼핑 목록 마라샹궈 해묵엇고요 고기는 반쯤 남아서 냉동실에 얼림 냉털해서 이것저것 넣었더니 마라샹궈 한 5만원어치 만들음 숙주가 더 싸졋으

어제 쇼핑 목록 마라샹궈 해묵엇고요 고기는 반쯤 남아서 냉동실에 얼림 냉털해서 이것저것 넣었더니 마라샹궈 한 5만원어치 만들음 숙주가 더 싸졋으면 좋겟어용

#215 🍅 2026/04/04 14:28:01
세끼 먹고 남은 마라샹궈

세끼 먹고 남은 마라샹궈

#216 🍅 2026/04/04 15:41:33

오늘의 노래 Panic! At the disco-Roaring 20s

#217 🍅 2026/04/05 14:00:46

볶음밥 만들엇구 마싯다

#218 🍅 2026/04/05 14:02:03

식목일 심으라는 나무는 안 심고 팽이버섯 꽁다리 자라려나 싶어서...심어둠

#219 🍅 2026/04/05 18:44:35

정신건강 너무 안 좋음 어캄

#220 🍅 2026/04/05 20:55:15

맛잇는거나 먹고 정신 차리기로 햇어염 하하하

#221 🍅 2026/04/05 20:55:36

인생 별거 잇나요 살아남으면 장땡이다 이거예요

#222 🍅 2026/04/05 20:57:14

기분 널뛰기 좀 심하긴 하네여 오늘 진심으로 살짝 죽고싶엇는데 또 버티니까 괜찮은 것 같음

#223 🍅 2026/04/05 22:28:16

>>220 시간도 맞아서 kfc 치킨나이트 거하게 질럿고요 저는 두 조각이 최선이라 나머지는 소분해다가 냉동실행

#224 🍅 2026/04/05 22:28:34

일주일을 또 살아남아봅시다요

#225 🍅 2026/04/06 00:19:03

친구 어머니가 날 jonquille이라 불러주심 귀여운 애칭이 생겻어요 한 번도 수선화를 나와 어울리는 꽃이라 생각해본 적 없는데 조금 특별해짐

#226 🍅 2026/04/06 07:34:38

아자잣 힘내보자고~!!!!!

#227 🍅 2026/04/06 18:34:19

얼레벌레 오늘 하루도 끗~

#228 🍅 2026/04/06 18:59:31

여전히 좆같고 1년 내내 좆같겟지만,,,,별수잇나요 버팁니다

#229 🍅 2026/04/06 21:37:13

힘들어

#230 🍅 2026/04/07 01:59:24

미쳣나 이시간에 누가 도어락 누르고 지랄 경보음 울릴 때까지 누름 식칼 들고 문 쳐서 쫓아냄 도랏나

#231 🍅 2026/04/07 06:13:22

결국 몇시간 못 잠ㅠ 미친거 아냐 훔칠게 뭐가 있다고 원룸 오피스텔 문을 따려함...? 앞으로는 이중잠금 하고 살아야겟다 무서워서 살겠나

#232 🍅 2026/04/07 19:59:33

하하 삼중 잠금함

#233 🍅 2026/04/07 21:29:04
제 최애 사탕을 소개합니다 실은 목이 나가서 급하게 주문함 허브캔디 솔직히 효과가 잇을만큼 허브가 들어갔는지는 모르겠긴 한데요 일단 난 좋아함

제 최애 사탕을 소개합니다 실은 목이 나가서 급하게 주문함 허브캔디 솔직히 효과가 잇을만큼 허브가 들어갔는지는 모르겠긴 한데요 일단 난 좋아함

#234 🍅 2026/04/08 06:17:39

오늘 일 마치고는 교구 소독 마저 하고~ 집와서 주안 작성해야지

#235 🍅 2026/04/08 20:42:45

우유랑 굴소스로 크림 파스타 해묵음 마싯다

#236 🍅 2026/04/09 06:15:49

미치겟네 눈 팅팅 부음

#237 🍅 2026/04/09 20:26:26

힘드러

#238 🍅 2026/04/11 08:53:51

입사 한 달 반 살 4키로 빠짐

#239 🍅 2026/04/11 09:48:43
여전히 마작 합니다요

여전히 마작 합니다요

#240 🍅 2026/04/11 16:21:33

왜 이리 고통스러운걸까?

#241 🍅 2026/04/11 21:04:24

속이 너무 아파

#242 🍅 2026/04/12 10:45:53

기대를 없애야 하는데 왜 계속 실망하고 속상해 할까

#243 🍅 2026/04/12 10:48:19

길거리에서 우는 사람 되어버림

#244 🍅 2026/04/12 11:05:58

혼자라는 걸 깨달을 때마다 너무 힘들어 이래서 사람들이 연애를 하는걸까?

#245 🍅 2026/04/12 11:15:16

연애할 생각 없지만서두..참...그럼...

#246 🍅 2026/04/12 11:15:45

나는 내가 외로움을 안 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247 🍅 2026/04/12 11:32:25

단단해져야지 날 책임질 수 있는건 나밖에 없으니까

#248 🍅 2026/04/12 13:39:59

내가 이상한걸까 아무것도 못하겠어 너무 힘들어...

#249 🍅 2026/04/12 13:42:51

눈물줄줄

#250 🍅 2026/04/12 13:48:47

다들 이렇게 괴로운건가 나만 못 버티고 있나

#251 🍅 2026/04/12 14:49:11

어제 저녁에 친구가 새 천문망원경 샀다구 마당에 잇는 꽃 보여줌

#252 🍅 2026/04/12 15:31:27

그래요 살아남아보자고

#253 🍅 2026/04/12 15:31:42

힘들지만 할 수 잇다

#254 이름없음 2026/04/12 16:25:53
화이팅화이팅!!

화이팅화이팅!!

#255 🍅 2026/04/12 20:19:48

>>254 앗!!! 너무 깜찍하다!!! 뻐꾸기의 응원에 힘입어 짭짤이 토마토만큼 단단한 토마토가 되어볼게!!!! 🥹🥹🥹

#256 🍅 2026/04/12 20:22:19

일기판에는 어떻게 이리 귀여운 친구들이 많은걸까 흑흑 날 생판 모르는 뻐꾸기도 응원해주는 따뜻한 곳...힘내 볼게여 아자잣

#257 🍅 2026/04/12 20:42:01

솔직히 많이 힘들엇거든..진짜 버스 타고 집 오는 2시간 내내 울었고 할 일 끝나자마자 아무것도 못하고 앉아있는게 고작이었음 그치만 힘내볼게~!! 저녁 차려 묵어야겟다

#258 🍅 2026/04/13 00:43:58

하하 화장실 청소함 자기 전에 환기 시키면서 차 마시는 중

#259 🍅 2026/04/13 00:56:38

우우 졸리지만 자고싶지 않아 아침이 오는게 무서워~~그치만 자야겟죠 잡니다

#260 🍅 2026/04/13 01:03:29

집에 학교 책걸상 넣고싶음

#261 🍅 2026/04/14 06:47:37

칭구가 원숭이 잘 잔다구 보내줌

#262 🍅 2026/04/15 19:45:00

연어 광어 250g씩 들어잇는 팩 삼 연어는 연어장 담그고~광어는 비빔면이랑 먹어야지~

#263 🍅 2026/04/16 06:46:43

연어장 마싯다 하하하

#264 🍅 2026/04/16 07:21:08

아자잣~!!!!!!!

#265 🍅 2026/04/16 19:41:33

엥ㅠ 역대급 딱딱슨 약과를 삼 무슨 오란다 아녀??

#266 🍅 2026/04/16 20:06:29

연어장 마싯다

#267 🍅 2026/04/16 20:12:06

연어장 얘기 두 번이나 햇네 그치만 맛있음 갖다 팔아도 됨

#268 🍅 2026/04/17 07:09:14

오늘은 퇴근하고 고기 좀 사다가 카레 끓여야지

#269 🍅 2026/04/17 20:24:02

고기 사는거 까묵쓰

#270 🍅 2026/04/17 20:27:43

오늘 내 친구가 보내준 캔디가 옴 웃김 프랑스에서 날라왓어여 맛있다

#271 🍅 2026/04/17 20:29:16

웃긴건 캔디값보다 배송비가 비쌋다는 점입니다

#272 🍅 2026/04/17 23:52:42
패가 제법 깜찍함 원래 일기통관 채우려던거 일발 쯔모로 함

패가 제법 깜찍함 원래 일기통관 채우려던거 일발 쯔모로 함

#273 🍅 2026/04/18 11:00:31

카레 성공적^__^

#274 🍅 2026/04/18 12:22:49

칭구네 강강주들 만나러 가기로 함

#275 🍅 2026/04/18 13:03:32
바다~

바다~

#276 🍅 2026/04/18 14:36:41

조개껍질 줏엇어여

#277 🍅 2026/04/18 20:19:40

친구네 강강주들 너무 의젓하구 귀여웠다

#278 🍅 2026/04/19 08:45:14

무슨 토스트기가 필요해..냉장고에 이틀 넣은 밤식빵 렌지 돌렷더니 바삭하기가 무슨 크루통이야

#279 🍅 2026/04/19 09:31:31

그냥..계속 사람을 미워하지 말자고 되뇌는 중 미워하는 과정이 너무 괴로와

#280 🍅 2026/04/19 09:32:36

그리고 의자 사고싶어서 당근 뒤져보는 중 좀 앉고싶다

#281 🍅 2026/04/19 10:29:13

원룸에 의자 덩그러니 잇으면 생각의자같고 웃길듯

#282 🍅 2026/04/20 07:11:06

으악 다시 아침..!! 그치만 열심히 해봅니다

#283 🍅 2026/04/20 19:26:17

오늘 저녁은 기사님께 추천받은 떡볶이집~

#284 🍅 2026/04/20 21:14:54

내일 드디어 의자가 생겨용 얏홍

#285 🍅 2026/04/21 06:35:28

며칠 전에 홈플 갓다가 세일하길래 집어온 화분에 어제 파프리카 씨앗 심음 날지는 모르겟네여

#286 🍅 2026/04/21 07:16:47

아 출근하기 시러

#287 🍅 2026/04/22 00:15:32

의자가 생겻어여 원목이라 무거웟음ㅠ

#288 🍅 2026/04/22 06:23:00

피곤하~~

#289 🍅 2026/04/22 08:14:16

아자잣~!!

#290 🍅 2026/04/22 22:35:38

너무 피곤한디

#291 🍅 2026/04/22 22:48:03
집 들어오면 보이는 의자랑 개구리가 웃김

집 들어오면 보이는 의자랑 개구리가 웃김

#292 🍅 2026/04/23 20:18:50

쪼매 힘든데 버텨봅니다 월급날도 다가옴!!

#293 🍅 2026/04/25 14:20:16

앙버터설기 진짜 마싯다

#294 🍅 2026/04/25 21:36:56

근황 토마토 주스와 깔루아를 사다

#295 🍅 2026/04/26 09:14:27

아침: 당근 반 개 감자칼로 저며다가 불닭마요, 후추 섞어서 렌지 1분 돌리기

#296 🍅 2026/04/26 12:58:50

당근 김치 만들음~ 이따 무조림도 만들것

#297 🍅 2026/04/26 23:04:18

우우 우울햐 그치만 힘내겟음

#298 🍅 2026/04/27 19:41:55

>>285 파프리카 싹 남...!!! 떡잎 올라온건 하나 살짝 보이는건 3개정도

#299 🍅 2026/04/28 01:33:00

잠을 못 자다

#300 🍅 2026/04/28 06:51:32

잤다^__^

#301 🍅 2026/04/28 22:28:55

열 나는 거 같은디ㅠ

#302 🍅 2026/04/29 06:17:35

다행히 열은 아니었는데 컨디션 최악ㅠ

#303 🍅 2026/04/29 06:33:05
눕자마자 잠들엇네

눕자마자 잠들엇네

#304 🍅 2026/04/29 20:08:29
딸기 우유 받아서 묵는데 코 막혀서 아무 맛도 안 남

딸기 우유 받아서 묵는데 코 막혀서 아무 맛도 안 남

#305 🍅 2026/04/29 22:17:46

금요일 아침에 대형약국 가서 상비약 쟁여두고~ 바다 좀 보다가 와야것다

#306 🍅 2026/04/30 06:58:10

새로 산 약국약 잘 들음 근데 너무 졸랴

#307 🍅 2026/04/30 07:39:56

일 하기 싫어여

#308 🍅 2026/04/30 21:36:46

우후죽순마냥 발아함ㅠ 아ㅠ 이렇게 발아가 잘 될줄은 몰랏어

#309 🍅 2026/05/01 10:00:01

아침밥 묵는 중 아침약은 남아서 걍 이따 오후에 약국 갈라고여

#310 🍅 2026/05/01 14:02:58

나는 우리집이 왜 이리 건조한건지 모르겟음 원룸인데 비가 와도 빨래가 널은지 반나절만에 빠짝 마름 대체 어떻게...

#311 🍅 2026/05/01 14:03:16

장마때도 지금만 같았으면 좋겟다

#312 🍅 2026/05/01 14:07:12

손목에 피멍이 생겼는데 3주째 안 사라짐 뭐고

#313 🍅 2026/05/01 17:20:27

당근 2개, 고추참치 1개, 토마토 2개, 파프리카 ½개,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후추 넣으면 맛잇는 스프 됨^__^

#314 🍅 2026/05/02 07:39:54

주기적으로 좀 우울한데 또 버티면 괜찮아짐

#315 🍅 2026/05/02 19:29:26

일 생겨서 급하게 정장 줏어입고 나옴...

#316 🍅 2026/05/02 21:22:17

속이 울렁거림

#317 🍅 2026/05/02 21:23:57

토하고싶음..근데 지하철에선 참아야겟죠

#318 🍅 2026/05/02 21:38:35

무사히 집에 왓고 어지러움

#319 🍅 2026/05/02 23:29:45

옷 갈아입고 기절하듯이 잠들음 진짜 기절했던건지는 모르겟음...기억이 없어서...일어나니까 이불 위에 널브러져있어씀

#320 🍅 2026/05/02 23:30:18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프고 멀미 남 뭐고

#321 🍅 2026/05/03 07:56:50

어제 저녁에 컨디션 너무 최악이었는데..생각보다 너무 멀쩡히 일어나서..당혹

#322 🍅 2026/05/03 07:57:24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는데 아무렇지 않게 일어날 수 있다고

#323 🍅 2026/05/03 09:44:43

핫초코 타묵음^__^

#324 🍅 2026/05/04 19:28:30
모르는 고영이랑 아이컨택하기

모르는 고영이랑 아이컨택하기

#325 🍅 2026/05/04 20:02:56

하하 백설기가 잔뜩 생겼어용 야호 난 백설기 부자야

#326 🍅 2026/05/04 23:22:49

밥 소분하고 자야해서..최선을 다해 깨어잇는 중

#327 🍅 2026/05/05 07:27:31

밥 소분하고 식혀다가 냉장고까지 넣고 잠^__^

#328 🍅 2026/05/05 15:05:34

스시 먹을랫는데 브레이크 타임이엇음ㅠ 5시에 다시 가야해

#329 🍅 2026/05/05 19:14:13

집에 잇으니까 우울해서 오늘 밖을 계속 배회하는 중 작은 유리접시랑 크로와상 접시 샀어여

#330 🍅 2026/05/06 06:47:23

약간 은은하게 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331 🍅 2026/05/06 07:17:28

괜찮은 것 같아요^__^

#332 🍅 2026/05/06 21:15:29

열 남!!!!! 어캄!!!!

#333 🍅 2026/05/07 06:14:52

이번 주말에 놀이안 쓰고, 장학 수업 준비할 것

#334 🍅 2026/05/07 21:03:13

날치알 너무 좋아서 잔뜩 삼

#335 🍅 2026/05/08 05:50:39

피곤햐

#336 🍅 2026/05/08 21:12:55

안키모가 좋음

#337 🍅 2026/05/08 21:48:25

무슨 여론조사 전화가 이시간에 오노

#338 🍅 2026/05/09 23:47:02

하루종일 거의 못 먹음 속 아파

#339 🍅 2026/05/10 14:51:16

냉동실에 잇던 바나나로 바나나잼 만들음 바나나, 설탕, 깔루아에 소금, 후추 조금씩 넣음^__^

#340 🍅 2026/05/11 06:55:41

적당히 피곤하고 살만 함

#341 🍅 2026/05/11 06:55:53

이번주도 힘 내봅시다요^__^

#342 🍅 2026/05/11 21:47:06

피곤해 죽겟는데

#343 🍅 2026/05/11 22:28:39

비척비척 계란찜 해먹고 내일 수업준비 함

#344 🍅 2026/05/13 00:35:08

잡니다 내일 퇴근하고 콜리플라워 라이스 더 사야지

#345 🍅 2026/05/13 21:37:30

콜리플라워 라이스 더 샀고 위트빅스도 삼 여기저기 넣어먹으려구

#346 🍅 2026/05/14 00:00:44

에바 생리 터지고 코피도 터짐 힘드러

#347 🍅 2026/05/14 21:51:50

내 냉동 바바리안 도넛 해동으로 돌린다는게 그만 중으로 돌려서 다 녹아삠ㅠ 안에 든 쨈이 끓고 잇엇어

#348 🍅 2026/05/16 05:03:28

커피냅 자고 일어나려다가 그대로 여태까지 잤음

#349 🍅 2026/05/16 14:26:10

오랜만에 그림 그리고 싶음 근데 지금 할 일이 너무 많음ㅠ

#350 🍅 2026/05/17 15:00:26

너무 너무 힘드러

#351 🍅 2026/05/18 06:09:35

오늘 다녀와서는 이번주 서류 좀 보고 목요일 수업자료 만들기

#352 🍅 2026/05/19 07:06:05

아침부터 에너지드링크 마시기

#353 🍅 2026/05/19 20:23:45

최근엔 오이가 싸서 자주 먹는 중~ 껍질 벗겨다가 채칼로 길게 썰어서 쌈장 2, 불닭 1로 비벼먹음 맛잇어여

#354 🍅 2026/05/20 20:13:29

에바 무릎에 피멍 들엇어

#355 🍅 2026/05/21 23:35:31

우리 기관 실습생 오늘 울었대서 마음이 안 좋음 나도 실습때 많이 울었어서 남일같지 않구 그럼

#356 🍅 2026/05/22 07:15:58

퇴근하면서 타지 갈거임 토욜은 타지에서 보내야지~

#357 🍅 2026/05/23 07:47:32

어제 저녁에 산 밤식빵 맛잇다

#358 🍅 2026/05/23 09:29:54
거대번 만들엇어여

거대번 만들엇어여

#359 🍅 2026/05/23 14:12:37
꼬질 고영

꼬질 고영

#360 🍅 2026/05/23 22:47:57

피곤타 그치만 살만함

#361 🍅 2026/05/24 12:49:25

뿔테 안경 하나 맞춰야지

#362 🍅 2026/05/25 18:46:11

샤갈 뭐임...? 화재 경보울림

#363 🍅 2026/05/25 18:46:36

근데 소방관도 옴

#364 🍅 2026/05/25 18:47:31

뭔데..우리 건물 진짜 불 남...?

#365 🍅 2026/05/26 20:50:00

다행히 불 아니엇고여 말짱히 오늘을 살아내었습니다요

#366 🍅 2026/05/26 21:35:22

근데 너무 너무 피곤햐

#367 🍅 2026/05/26 21:44:25

여론조사 전화 좀 그만 거시길

#368 🍅 2026/05/27 21:30:01

졸려잉 그래도 오늘 장학 서류 무사히 끝내고 자야지

#369 🍅 2026/05/28 05:52:30

목감기인가

#370 🍅 2026/05/28 20:38:02

월급 받아서 버거 묵는데 너무 추버

#371 🍅 2026/05/28 21:39:34

아 웃기다 프랑스 친구랑 일 하러 가기 싫다는 얘기하다 보니 얘가 나보고 지가 돈 벌어올테니 놀아란 얘기 함ㅋㅋㄱ큐ㅠㅠㅠ말만이라도 참 고맙다야

#372 🍅 2026/05/29 04:45:15

몸 상태 최악

#373 🍅 2026/05/30 16:21:18

아 어이없어 집 가는데 사이비가 나보고 남자사주를 타고 났다믄서 잡음 노룩패스함

#374 🍅 2026/05/31 09:02:14
본가 살때 방 구조 그려놓은 거 찾앗음

본가 살때 방 구조 그려놓은 거 찾앗음

#375 🍅 2026/05/31 09:03:35
웃긴 낙서 왤케 많지 재밋게 살앗네

웃긴 낙서 왤케 많지 재밋게 살앗네

#376 🍅 2026/05/31 10:18:55

이비인후과 다녀왔고 약 5일치 주심

#377 🍅 2026/06/02 05:25:37

먹는 약이 너무 졸림

#378 🍅 2026/06/03 06:58:22

투표햇음~~

#379 🍅 2026/06/03 11:34:15

무인빨래방에서 빨래 돌리고 있는데 옆자리 사람이 재채기 할 때마다 excuse me해서 지금 bless you 해드려야 할지 고민 중

#380 🍅 2026/06/03 12:24:14

아 까묵고 아침약 안 먹고 여태까지 밖

#381 🍅 2026/06/04 08:08:51

워치로 체성분 측정햇더니 골격근 21kg나옴

#382 🍅 2026/06/05 06:19:26

맛있는거 먹고 싶다가도 음식이란게 결국 영양분만 섭취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지고 그럼 6월은 야채만 좀 사먹고 위빅스랑 단백질 쉐이크로 버텨볼까나

#383 🍅 2026/06/06 03:08:53

아 속 쓰려

#384 🍅 2026/06/06 18:42:08

내일은 메시드 포테이토 만들 예정~

#385 🍅 2026/06/06 21:54:03

갑자기 삘 받아서 흙감자 씻어다가 깎고 조각내 삶아다 놓음~

#386 🍅 2026/06/07 07:35:55

썬칩 마싯다

#387 🍅 2026/06/07 20:34:49

살 빠져서 반지가 안 맞음 샤갈

#388 🍅 2026/06/07 20:35:47

딱히 티도 안 나고 아직 과체중이걸랑요 근데 반지가!! 안 맞음..!!ㅠ

#389 🍅 2026/06/08 05:39:57

모르겠음 너무 피곤햐

#390 🍅 2026/06/08 07:31:08

토할 것 같은데 이거 맞나ㅠ 아 힘드러

#391 🍅 2026/06/08 07:31:53

오늘 퇴근길에 썬칩 살거구 퇴근하고 와서는 장학서류 고치고 수업자료 만들어야겟다

#392 🍅 2026/06/08 07:55:10

힘들어서 출근하다가 앉아있는 중ㅠ

#393 🍅 2026/06/08 20:50:14

열 나는 것 같은디ㅠ

#394 🍅 2026/06/08 22:30:53

힘들지만..힘 내봅니다요 아자잣 타이레놀 묵고 자야지

#395 🍅 2026/06/08 22:40:04

대가리 깨질 것 같어ㅠ

#396 🍅 2026/06/08 23:17:52

파일 작성하는데 계속 눈이 풀림ㅠ

#397 🍅 2026/06/09 06:44:27

끝없이 출근하기

#398 🍅 2026/06/09 06:51:37

집이 건조해도 비오고 그럼 어쩔 수 없는 듯ㅠ 옷은 괜찮은데 수건에서 쉰내 남 맑은날 골라다가 알뜰 삶음으로 수건 쪄버려야지

#399 🍅 2026/06/09 06:53:29

과탄산소다를 사야겟다

#400 🍅 2026/06/09 06:56:40

오늘 퇴근하며 살 수 있으면 삽니다

#401 🍅 2026/06/09 20:44:15

못샀어ㅠ 너무 피곤햇삼

#402 🍅 2026/06/10 05:38:13

왤케 춥지

#403 🍅 2026/06/10 20:42:41

주기적으로 너무 너무 힘듦

#404 🍅 2026/06/10 20:47:08

눈물나 내가 그냥 나라는 사실이 너무 괴로움ㅠ

#405 🍅 2026/06/10 20:50:39

하~~~~~ 그치만 눈물 좀 흘리고 대가리 힘줘봅니다 아직 버틸만 해

#406 🍅 2026/06/11 05:30:57

너무 힘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

#407 🍅 2026/06/12 00:26:17

조금 죽어잇기

#408 🍅 2026/06/12 07:42:12

전시회 티켓 삼 하하하

#409 🍅 2026/06/12 07:45:37

이번 주말은 토욜 아침에 도서관 가서 책 빌리고 열람실 가서 파일 작성할 것~ 일찍 끝나면 산 좀 다녀왔다가 일찍 자야지~

#410 🍅 2026/06/12 07:46:44

7월에는 템플스테이도 가고 전시회도 다녀올것~ 그래 살아남아 보자고

#411 🍅 2026/06/12 08:02:46

나 토요일에 뷔페도 다녀오기로 햇음

#412 🍅 2026/06/12 08:03:15

아침일찍 수건 알뜰삶음도 할거야..!!! 오늘 퇴근길에 과탄산소다 살 것

#413 이름없음 2026/06/12 12:36:35

>>411 요즘 뷔페가 잘 나가고 오마카세가 망한다더라. 나도 뷔페 좋아해!

#414 🍅 2026/06/12 20:18:04

>>413 뷔페 짱~~ 차량 기사님이 12000원에 초밥이 나오는 뷔페를 알려주신거잇지~~ 뻐꾸기도 맛난거 잔뜩 먹길 바라~!!

#415 🍅 2026/06/12 20:19:02

과탄산소다 1kg 샀고 오늘은 좀 앉아있고 싶어서 집앞 24시 카페 옴 좋네여 일 그만하고 싶어~~

#416 🍅 2026/06/12 20:25:23

이번 토욜에 장학서류도 수정해야 해서 빡셈

#417 🍅 2026/06/13 01:26:06

충동적으로 산책 결정

#418 🍅 2026/06/13 02:07:03
바다

바다

#419 🍅 2026/06/13 07:24:46

나는~ 푸른~~꿈을 꾸는 한 마리 작은~새~~

#420 🍅 2026/06/13 11:43:28
세 접시 먹음 맛있엇다

세 접시 먹음 맛있엇다

#421 🍅 2026/06/13 12:26:21

아 웃기다 머리 숱치고 레이어드 넣었는데 잘라주시던 분이 내보고 펌 몇 개월 되셨어요~? 하심 곱슬이랍니다 하니 놀라심

#422 🍅 2026/06/13 12:47:58

뭐야..? 욕실에서 머리 손 보고잇었는데 윗집인지 뭔지 수도관 터지는 것 같은 소리랑 진동 남

#423 🍅 2026/06/13 13:25:48
애벌레가 예술이 하고싶었던걸까?

애벌레가 예술이 하고싶었던걸까?

#424 🍅 2026/06/13 13:55:53
하트 나뭇잎

하트 나뭇잎

#425 🍅 2026/06/13 21:23:24
>>421 곱슬이 심하긴 하네여

>>421 곱슬이 심하긴 하네여

#426 🍅 2026/06/13 21:25:02

그리고 과탄산 소다가 무사히 수건 쉰내를 잡아줌

#427 🍅 2026/06/14 19:09:05

지인분 버튜버 데뷔하심 근데 막 데뷔방송!은 아니고 4개국어 번역 하시는 중

#428 🍅 2026/06/14 19:10:29

나에게 냅다 관리자 권한을 주심

#429 🍅 2026/06/14 19:14:25

그래서 지금 내 주위에만 버튜버 두 명이 됨

#430 🍅 2026/06/14 19:49:49

아ㅠ 미치겟다 내 친구 냅다 펄러비즈 만들면서 I have brain! Let's make it work!! 이럼 펄러비즈 꼽는데 무슨 두뇌회전이 필요한데

#431 🍅 2026/06/14 23:09:17

심리스 브라 입는데 최근 브라 세개나 터져서,,,꼬매 입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걍 브라렛 4장 삼 4장이면 충분하겟죠 제발 터지지 않기를..!!!

#432 🍅 2026/06/15 00:13:44

쉬고싶어

#433 🍅 2026/06/15 07:12:05

하 살아남아보자고 이번주 토욜에 차 팝업 갔다가 놀고 와야지

#434 🍅 2026/06/17 06:14:46

왤케 피곤한거임 미치겟네

#435 🍅 2026/06/17 06:28:00

오늘 다녀와서는 프린트 존나해야 함ㅠ

#436 🍅 2026/06/17 07:46:22
프린트 아침에 함^__^ 그리고 아침부터 사랑을 많이 받음

프린트 아침에 함^__^ 그리고 아침부터 사랑을 많이 받음

#437 🍅 2026/06/17 21:46:19

>>431 ㅠㅠㅠ배송시작됏댓는데 물류창고 화재로 배송 늦춰짐 내 부라자

#438 🍅 2026/06/17 22:00:11

하 내게 남은 브라 n개 제발 버텨줘 나 심리스 다 터지면 스포츠 브라뿐이야..!!!!

#439 🍅 2026/06/18 05:33:12

하 힘드러 버텨봅니다

#440 🍅 2026/06/19 06:02:42

오랜만에 좀 잤다ㅠ

#441 🍅 2026/06/19 06:35:04

열심히 해보자고~!!!! 여하튼 맘에 안 드는 사람 있긴한데 어쩌겟나 싶고~ 잘 해보겠숩니다^__^

#442 🍅 2026/06/20 00:52:24

하 피곤햐 그치만 끝내야 잘 수 잇어

#443 🍅 2026/06/20 04:07:30

불면증 도짐ㅠ

#444 🍅 2026/06/20 09:56:16

오른쪽 눈이 부어서 알레르기약 줏어먹음 오늘은 모던하우스 갔다가 뷔페, 박람회, 도서관 갈거임 다음주 수업준비도 오늘 끝내야지~

#445 🍅 2026/06/20 18:23:57

열나는 것 같아ㅠ

#446 🍅 2026/06/20 21:18:52

비타민 들은 봉지 뜯다가 손가락 베임ㅠ

#447 🍅 2026/06/20 21:19:06

오늘은 좀 일찍 자야지

#448 🍅 2026/06/21 08:13:44

뭐임ㅠ 눈은 눈탱이밤탱이고 배는 장기 꼬인 것처럼 아프고 머리는 깨질 것 같음ㅋㅋㄱㄱㄱ큐ㅠㅠㅠㅠ

#449 🍅 2026/06/21 22:47:04

복숭아 우롱차 우렸고 좋다^__^

#450 🍅 2026/06/22 08:09:44

이번주도 힘내보자고~!!!

#451 🍅 2026/06/23 06:24:44

오늘 다녀와서는 목요일 수업자료 준비하고~애들 사진 프린트해다가 오려야 함ㅠ

#452 🍅 2026/06/23 20:07:24

엥ㅠ반지 실종 사건 살빠져서 헐렁하더니 결국 없어짐

#453 🍅 2026/06/24 07:53:06

오늘 다녀와서 수업자료 마무리하고 장학 서류 마감해야것다 아침부터 정신이 없어서 지하철도 이상한 데서 내림ㅠ 제정신X

#454 🍅 2026/06/24 08:08:08

정신 똑띠 차릴게여 7월 말 방학이고, 전시회 티켓도 샀고..오페라 티켓도 예매해놓음. 즐기겟어요

#455 🍅 2026/06/24 20:39:19

하 힘드러 손가락 데여서 물집 잡힘

#456 🍅 2026/06/25 07:04:53

얼레벌레 오늘 할 일을 끝내긴 함

#457 🍅 2026/06/26 05:34:50

피곤햐 그래도 오늘만 버티면 된다

#458 🍅 2026/06/26 05:54:25

살아남아봅시다요

#459 🍅 2026/06/27 07:19:58

주말~이번주는 다음주 수업만 준비하면 된다요

#460 🍅 2026/06/27 17:17:34
다시마 젤리 삼

다시마 젤리 삼

#461 🍅 2026/06/28 13:34:13
이케아 갓다가 무슨 손가락인형들을 크릴새우마냥 집어먹은 고래인형을 봄

이케아 갓다가 무슨 손가락인형들을 크릴새우마냥 집어먹은 고래인형을 봄

#462 🍅 2026/06/28 22:32:53

에바 무슨 액땜도 아니고 새로 산 도자기 반지 깨먹음ㅠ 은 반지 새로 들여야할까봐

#463 🍅 2026/06/29 20:11:04

아 너무 좆같은 사람이 잇음

#464 🍅 2026/06/29 20:11:47

울고싶어 이렇게 사람이 미울 수 있나

#465 🍅 2026/06/29 20:17:20

사람을 미워하지 말자고 계속 되뇌여도 그 사람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음ㅠ 하..미워하는 내 자신도 용서 안됨ㅠ

#466 🍅 2026/06/29 22:33:09

눈물나 적어도 나한테 널 기억할 거리라도 남겨둬야 하는 거 아냐? 편지 써달라고 몇 번을 부탁했는데ㅠ

#467 🍅 2026/06/29 22:38:51

그냥 편지 안 써주는 친구도 서운하고 꼽주는 동료도 좆같음 나는 입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줄 아나 그냥 좀 쉬고 싶은데 이제 겨우 월요일이고

#468 🍅 2026/06/29 22:41:28

친구는..그냥...언제 떠날지 모르는 친구라서 좀 흔적이라도 남겨줬음 좋겠다는 바람이 있네요 나도 힘들지만 내 친구도 힘든 것 같아서 맘이 안 좋음

#469 🍅 2026/06/29 22:43:19

나랑 많이 닮은 친구라서 내가 항상 떠나고 싶던 것처럼 얘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고 한편으로 불안하고..내가 힘드니까 친구는 괜찮나 싶어지고 그럼

#470 🍅 2026/06/29 22:43:50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 눈물줄줄

#471 🍅 2026/06/30 07:36:38

그래도 출근해야죠 하 힘내보자고

#472 🍅 2026/07/02 03:05:58

기절잠 자다가 깸

#473 🍅 2026/07/02 04:27:18

우울해

#474 🍅 2026/07/03 07:20:35

할 일 잇어서 지금 출근함

#475 🍅 2026/07/03 20:16:13

무사히 퇴근하고 낮잠 자구 일어남

#476 🍅 2026/07/04 09:09:34

오늘은 초록 도화지 챙기고~ 좀 돌아댕기다가 집 가야지

#477 🍅 2026/07/04 13:23:12
내 비록 내 인도네시아 친구와 어색한 사이가 되었으나 밥 묵으러 인도네시아 식당 옴 맛잇었다

내 비록 내 인도네시아 친구와 어색한 사이가 되었으나 밥 묵으러 인도네시아 식당 옴 맛잇었다

#478 🍅 2026/07/04 18:59:53

오늘 구제시장에서 7000원에 롱스커트랑 여름 셔츠 겟함 과탄산소다물에 불리는 중 저녁은 장조림이랑 와사비에 밥 비벼먹기~

#479 🍅 2026/07/05 10:48:42

간장 3스푼, 간마늘 1스푼, 설탕 1스푼, 초생강 조금, 깔루아로 고기 양념해다가 먹음 맛있다^__^ 청주를 좀 사서 넣고 싶었는데 없어서 깔루아 한 스푼 넣엇습니다요

#480 🍅 2026/07/06 07:05:05

주말에 저녁 약속 잡음 막 친한 친구는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481 🍅 2026/07/06 20:33:19

만 삼천원 어치 마라탕 먹고 배 빵빵한 채로 살구 사옴

#482 🍅 2026/07/06 22:06:46

살구 2할은 안에 가르니 곰팡이 잇어서 버리고 나머지는 좀 줏어먹다가 잼만들어부림 상콤하네여

#483 🍅 2026/07/06 22:20:14

토욜 오후에 전시회 갔다가 5시 팝업, 6시 저녁 약속 있음 5시 팝업 가려면 집에서 오후 2시엔 나와야 함 여유롭게 전시 보고 4시엔 전시회장 나와야 팝업 갑니다요

#484 🍅 2026/07/07 06:12:29

너무 피곤한데

#485 🍅 2026/07/07 21:37:19

저녁으로 아보카도 반 개랑 돼지고기 안심 조금 먹는데 간이 안 맞아서 냅다 라티아오랑 먹음 맛있네요 그냥 밥 반찬 아녀

#486 🍅 2026/07/08 05:28:04

얘들아 2프로 레몬라임맛에 살구잼 타니까 맛있는 살구 에이드 된다 난 탄산 싫어서 2프로 썼는데 탄산 좋아하믄 탄산수 써도 될 듯

#487 🍅 2026/07/08 06:35:53

아 들어와서 따봉 누르고 가는 뻐꾸기들 언제 안 귀엽지

#488 🍅 2026/07/09 06:26:54
어제 머리 좀 덜 말리고 잤기로서니 이지랄이 날 줄은ㅠ

어제 머리 좀 덜 말리고 잤기로서니 이지랄이 날 줄은ㅠ

#489 🍅 2026/07/09 06:44:45

저녁에 먹을 고기 양념해 둠 저녁에 고기 구워 먹고~ 일지 좀 쓰고 자야지 토요일에 거의 종일 나가야 해서리

#490 🍅 2026/07/09 19:59:12

양념고기랑 살구에이드 먹고잇음 마싯다 이따 내려가서 무인카페에서 카페인 수혈하면서 일지 써야지~

#491 🍅 2026/07/09 20:55:59

오늘의 노동요 Daddy Yankee-Gasolina

#492 🍅 2026/07/09 21:38:24
음료 두 잔 째

음료 두 잔 째

#493 🍅 2026/07/10 07:21:12

무사히 어제 서류 마무리햇음~ 오늘 마치고 다음주 수업자료 좀 만들다가 자면된다 다이소에서 양면테이프랑 이염방지 시트 사기

#494 🍅 2026/07/11 08:01:05

7시에 서류 제출했고~ 활동지 만들고 점심으로 브로콜리 먹은 다음에 나가야지~

#495 🍅 2026/07/11 09:34:20

썬칩 맛있당

#496 🍅 2026/07/11 12:50:07

아보카도 씨 물에 담궈둠 화분에 심을까 싶어서

#497 🍅 2026/07/11 16:15:23
멋진 전시 보고 옴 사진은 젤 맘에 들었던 그림

멋진 전시 보고 옴 사진은 젤 맘에 들었던 그림

#498 🍅 2026/07/12 00:31:50

오늘 이리저리 전시 2탕 뛰고 저녁 약속 전까지 돌아다녔는데 시향한 향수 중에 마음에 드는 게 있었음~ 메종 마르지엘라 체이싱 선셋 처음 뿌렸을 땐 달다..!였는데 시트러스 거의 없는 단향은 내 짧은 식견에 러쉬 슬리피 제외 처음이라 놀랬음 잔향은 단향+파우더리한 마무리였는데 아무래도 샌달우드의 영향인듯? 망고가 메인인데 개인적으로는 잔향이 좀 더 취향 다만 여름에 뿌리긴 좀 무거울 듯

#499 🍅 2026/07/12 00:39:17

플로럴 계열보다는 머스크나 우디 선호했는데 최근 꽂히는 향은 플로럴이 섞인 게 많네용

#500 🍅 2026/07/12 13:26:49

살구잼이랑 복숭아 넣어서 푸딩 만들어놓음 어서 굳었으면 좋겟당

#501 🍅 2026/07/12 14:48:45

마라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자취 시작하고 5월에 기프티콘 쓴다고 배달한거 빼곤 처음으로 음식 주문함 많이 주문해서 이따 저녁에도 묵을라고여

#502 🍅 2026/07/12 16:06:48

>>500 나 상큼한거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맛있다🥹

#503 🍅 2026/07/13 06:53:48

힘들어

#504 🍅 2026/07/13 07:09:05

울고싶어 일 안 가고싶음ㅠ 그래도 가야겟죠

#505 🍅 2026/07/13 19:12:32
뭐지 상품배송한다며 주소 때문에 연락주심 대체 뭘 보내는거지 우리집 주소 아는 사람 거의 없는디 생일도 알고 호수 빼고 다 맞춘거 보면 아는 사

뭐지 상품배송한다며 주소 때문에 연락주심 대체 뭘 보내는거지 우리집 주소 아는 사람 거의 없는디 생일도 알고 호수 빼고 다 맞춘거 보면 아는 사람인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겟어여

#506 🍅 2026/07/13 20:07:12

>>505 아 미치겟네 내 프랑스 친구래 뭘 보내는 것이며 어케 한거임

#507 🍅 2026/07/14 06:26:44

피곤햐

#508 🍅 2026/07/14 19:14:22

생일 저녁식사 마라탕^__^

#509 🍅 2026/07/14 20:07:36
>>506 진짜 상상도 못한 꽃 바구니가

>>506 진짜 상상도 못한 꽃 바구니가

#510 🍅 2026/07/14 20:07:45

미치겟다 진짜

#511 🍅 2026/07/15 05:36:38

와 칵테일 마셧다가 9시부터 잠

#512 🍅 2026/07/15 21:53:58
꽃 이사시키고 저녁 먹기~

꽃 이사시키고 저녁 먹기~

#513 🍅 2026/07/16 06:26:07
한동안 알람 전에 깼는데 오랜만에 알람 듣고 일어낫더니 스트레스 높다고 뜸

한동안 알람 전에 깼는데 오랜만에 알람 듣고 일어낫더니 스트레스 높다고 뜸

#514 🍅 2026/07/16 06:30:45

그래도~~오늘만 끝나면 휴일~!! 내일 동생 실습 도우러 가긴 하지만 어쨋든

#515 🍅 2026/07/18 08:58:35

편지에 같이 넣어준 개구리 스티커 폰에 덕지덕지 붙인 내 친구 언제 안 웃기지

#516 🍅 2026/07/18 09:54:10

그러고보니 최근 잘 쓰고 있고있는 향수잇음 다니엘 트루스 블루 세이지 블라썸 무슨 향이라 설명하기 오묘한데 중성적인 향이라 휘뚤마뚤 쓰는 중~ 다만 오일베이스라 유리스틱 빼기 너무 번거로운 이슈가 있네요

#517 🍅 2026/07/18 20:16:32

오늘은 박시하 시인의 8월의 빛이라는 책을 읽었다 책 자체가 마음에 쏙 드는 책은 아니었는데 작가의 말에 죽음은 멀리 있는 일종의 희망이며 사랑은 가까운 절망이라는 글귀가 계속 떠올라 필사까지 했다 죽음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희망이니 기꺼이 절망해보라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 절망에 좌절하지 말라고.

#518 🍅 2026/07/19 18:00:46

선초젤리 먹고싶다

#519 🍅 2026/07/20 21:38:52
날이 습하니 버섯이 많이 보인다 오늘은 대왕버섯 봄

날이 습하니 버섯이 많이 보인다 오늘은 대왕버섯 봄

#520 🍅 2026/07/22 07:38:57

요즘 루틴 아침에 비타민 두 알, 저녁에 알레르기 약 하나 오늘은 아침에 타이레놀도 먹음 온몸이 너무 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