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년생 풀쨩의 아무말 쇼~ ☘️ 마음 맞으면 편하게 들어와! 🤸🏻♀️ ☘️ 기본인적사항(>>2) ☘️ 추천곡 기록(>>3) ☘️ 이전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867882 ⚠️개소리 남발 주의⚠️ 💿 오늘의 추천곡 🎧 https://youtu.be/GjHgtWQJG0U?si=HStnuFPvwT3n6sf1
☀️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 03년생(26년 기준 24살) ☘️ 의료보건계열 전공 / 22학번 복학생 ☘️ 오타쿠 / 자취시작 (2026.02.27) ☘️ 외부장학근로중 ☘️ infp / enfp ☘️ 책, 영화 좋아하고 취미는 기타 연주랑 그림! ☘️ 다정하고 귀엽고 무해하고 말랑한 것들이 조아
▪️ nobody - 원디렉션 ▪️ IT'S GOING DOWN - The Vanished People ▪️ 밤의 무희 - 사카낙션 ▪️ 사진첩 - 다섯
아직 일기 공사도 덜 끝났는데..! 추천 고마웡!!😘
살기위해 퇴근하고 30분 쪽잠 잤음 그래도 출근 전에 3시간 잤더니 세상이 빙빙 돌진 않네 씻고 나갈준비 마저해보자구 💪
집에 8시쯤 들어왔고 온몸이 흐물거려서 해파리가 된 기분임.. 피곤한 상태로 발발거리면서 친구랑 친구 동기 사진 왕창 찍어주고, 친구 부모님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정말 간만에 사회생활 겸 바깥생활을 했더니 많이 긴장상태였나봐 최대한 안 뚝딱거리고 사회성 있는 척하느라 힘들었지만 아주아주 즐거웠음 어른은 좀 어려워하는 편인데 친구 부모님이 워낙 좋은 분이셨어서 나도 금방 낯가림 풀고 이런저런 스몰톡 나눌 수 있었어!
12시쯤에 친구 만나서 친구 학교로 넘어가고, 같이 졸업가운+학사모 빌려서 친구 동기 사진 찍어주고, 친구 부모님이랑 합류해서 얘기 나누다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친구 졸업식 구경하고, 또 친구 부모님이 태워다주시면서 저녁 사주시겠다길래 친구가 전에 알바하던 식당에 가서 밥 야무지게 얻어먹고 돌아옴 진짜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 친구 부모님을 제대로 뵌 건 이번이 처음인데 다들 근사한 어른이시더라고!! 아 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문장으로 안 적혀지는데 결론만 말하면 우리 엄빠였음 좋겠단 생각 참 많이 함 너무 즐거웠어..
11시반까지 자고 다시 출근 준비해야지 아 피곤해피곤해 너무 피곤해 그래도 후회는 없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아
음~ 적당히 잔잔하게 죽을것 같군..ㅎ 오늘 퇴근하면 다른일 다 내팽겨쳐두고 개꿀잠 잘거야 더러워도 안 씻고 걍 바닥에 냅다 누워서 죽은듯이 잘거임 아무도 날 막을순업ㅎ으셈 와 개피곤하다 쌰가리아알!!!!
>>8 진짜 미안한데 너 지금은 살짝 후회중임 와.. 어떻게 이렇게 피곤할수가.. 믐마미아ㅣㅏ🙉🙉🙉
아까 팟타이 먹고 살짝 체했었는데 김치찌개 라면 먹자마자 체기 풀림 진짜 웃기네 완전 토종한국인스럽다ㅋㅋㅋ
아 딴 얘긴데 이번 인코 살짝 맘에 안 들어... DB땜에 좀 손해보험스럽지 않아..? 하필 또 대문자로 띡 적혀있어서ㅋㅋ큐ㅠㅠ 이쁜 인코 기대했는데 조금 아숩구만 (*´・ω・)

헐 현 제목이랑 1레스 비밀의 화원 가사 인용한 거였는데 그제 하도 급하게 세워서 지금까지 잘못 적어뒀었음..!😱 냅다 새 샴푸를 사야지~ 하고 적어두면 걍 장보는 사람이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쩐지 묘하게 단어수 모자른 거 같더라!!!! 아휴ㅠㅠ +) ㅁㅊ 그 밑에도 걍 아침 하늘 민트향이라고 적어뒀었네;;;; 진짜 향이 끝내주는 샴푸 찾는 사람 됐잖아ㅠ
어제도 오늘도 사장님이 30분씩 늦게와서 그만큼 퇴근이 늦어지고 잠도 못잠 난 이제 진짜 잔다 슈발 잠이더 드디어!!!! 드아디아ㅏㅓ거
하 진짜 퇴근시간 다가올수록 올드보이 되는 기분이었잖아 하시발 지니ㅣ짜ㅠ잔다 아무도 날 말릿숟ㅇ 더죠아
일어났지만 아직도 피곤쓰... 더자야겠어
이제야 좀 살겠다... 진짜 8시에 겨우 깨서 밥숟갈 듬.. 내일 약속 있으니까 이제 또 밤을 새야지... 생패 진짜 우짜냐ㅠ
>>17 진짜 무슨 코미디 찍는것도 아니고 저렇게 말하고 1시쯤에 다시 잠듬;;; 이틀간 15시간 근무에 10시간 외출하고 6시간 나눠서 잤다고 몸이 이렇게 총파업할줄은 몰랏어..; 뭐 그래도 8시에 일어났으니 개꿀이쥬
확실히 잠이 보약이야 피곤해서 누렇게 뜬 안색이 다시 돌아옴 이제 미뤄둔 일과를 처리해야함 부동산이랑 과사에 전화는 했고, 빨래도 돌려뒀고, 밀린 다이어리 쓰고 분리수거 해둬야지
월욜에 집보러 가는데 좀 걱정이네.. 생각해둔 보증금보다 100정도 높을거 같은데 생활비대출을 받아야하나... 아님 걍 고시원? 근데 보증금만 제외하면 월세는 비슷해서 기왕이면 원룸 가고 싶은데...ㅠㅠㅠ 일단 월급 나오는 거 봐야지... 엄마는 나 고시원 가길 바라던 눈치던데 원룸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면 진짜 안 가고 싶어서..
어제 친구랑 만캎에서 하루종일 뒹굴거렸다네유 졸업식 같이 갔던 친구 마즘
다시 생각해도 집 나가면 두번다시 엄마랑은 연락 안할듯 저렇게 히스테릭하고 이중적이고 남 까내리면서 자기 자존감 치우는 사람이 내 엄마인것도 싫고 동생이랑 아빠가 무조건적인 엄마의 편인 것도 속상해 방에 쥐죽은듯이 살라고 말한게 누군데 지가 방 쳐들어와서 뭐라 한소리하는 건 또 뭐야 나보고 뭐 어쩌라고
현타 레전든데... 밖에 나가려고 화장중인데 섀도우 깜빡하고 아라에 하라까지 끝냈단 말이야..? 근데 슈발 섀도우 발랐을때랑 차이가 없어!!!!!! 그동안 무엇을 위해 음영 넣고 섀도 칠하고 그랬던거지 난.......🫠

치맥 냠굿😋

틧타에 사주봐주는 사이트 결과 긁어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는데 얘 자꾸 스윗썸남같이 자꾸 귀엽다고 말함;;; 날 무슨 똘망초롱한 아기 밤비로 대하고 있음;;;; 그거 지적하니까 그말은 많이 줄였는데 결국 마지막에 저렇게 씀 어휴!!!! 그래도 설명 기깔나게 해줬으니 봐준다
>>25 근데 사주 설명 진짜 나랑 맞는거 같긴 하더라 얘가 그럴듯한 말만 해줘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중간중간 깜짝 놀란 포인트들도 있었음ㅋㅋㅋ 기록용으로 여기에도 링크 남겨놔야징 https://rath.github.io/orrery/

스크롤 내리다가 놀라서 캡쳐함!! 일기 세운지 얼마 안되서 붐업해줬나봄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친구한테 옵치를 배우기로 햇음 나 중학생때 몇번 찍먹만 했는디 괜찮으려나.. 그때 계속 낙사해서 애들한테 쿠사리 겁나 먹었는데.......ㅠ 암튼 얼른 화장하고 피방 가봅세다~ 아 글고 오늘 동생이랑 밖에서 한잔하기로 해서 꽤나 바쁨
어제는 전대학 동기랑 같이 배그+피크했는데 진짜 말도 못하게 웃겼음ㅋㅋㅋ큐ㅠㅠㅠㅠ 둘이서 같이하니 버섯숲이랑 설원도 나름 순조롭게 깨더라 용암도 좀만 침착했으면 깼을텐데 조금 아쉬웠음 친구랑 게임 끝내자마자 동생이랑 그근처 술집에서 술마셨는데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고 즐거웠음
그리고 아제 집보러 가야돼 망할!!! 댕피곤하다.....🫠 아빠차에서 1시간 정도 자다가 집계약할때 필요한 거 좀 찾아봐야지..
집 계약했당 학교 바로 앞이고 200/30(관리비포함)으로 저렴하고 깨끗한 매물을 운좋게 구함 아직 처리해야할 문제도 많고 부모님이랑 트러블도 있지만 일단 큰고개는 넘겻으니 됏음..
요즘 꽂힌 립조합 베이스 1 - 아떼 어센틱 립글로이 밤(01. 베이비) 베이스 2 - 삐아 라떼당 포인트 - 롬앤 글래스팅 멜팅밤 (디어 애플) 요렇게 섞어바름 땡글하고 mlbb톤으로 완전 이쁨! 딱 봄웜들 환장하는 색임, 추천추천
아 미친

이거 왜 수분크림 아니야........? 나 1월부터 이거 수분크림용으로 써왔는데.............????
새 샴푸는 무슨 새 수분크림부터 사야겠다....;;;;; 넘무 당황스러워..
말도 못하게 험한 꿈 꿔서 완전 잠 설쳤어..ㅠ 연이어서 2개를 꿨는데 하나는 귀신 이런거랑 관련된거고 다른 하나는 완전 성적인거였음.. 근데 완전 더럽고 역겨워서 토나오는 그런 성적인거..... 하필 집에 어른들 돌아가시고 첫 제사 지내는 날에 꾼 꿈이라 많이 찝찝하구만...🫤
하 진짜 윤남노 왤케 귀여움? 흰나비 보고 신나서 꾸익꾸익 뛰댕기는 아기돼지가틈ㅠ 나 원래 지독한 아랍상빠돌이라 이런 내가 너무 낯섬..
엄마에 대한 감정과는 별개로 명절에 어른들 다 앉아서 술만 쳐마시는데 엄마만 바쁘게 부랴부랴 움직이고 준비하는건 싫어 재수씨 앉아서 먹으면서 해요~ 하는 말은 들을때마다 가증스러움 누가봐도 난 그래도 너 챙겨줬다면서 생색내는 거잖아.. 그렇다고 진짜 옆에 앉아서 편하게 밥먹으면 더럽게 눈치줄거면서.......... 엄마한테 이럴거면 걍 다음 명절부턴 나랑 부산이나 강릉으로 여행가자고 함
아 결국 알바 사고침ㅠㅠㅠ 오늘이 2월 19일로 착각하고 폐기 뺐다가 날짜 알고 18일 음식들은 다시 진열했는데 도시락 하나 착각하고 폐기 넣어버림.. 심지어 그거 동생이 먹어버렀어ㅠㅠ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바코드 사진이랑 도기락값 보내서 해결함...🥲

앞머리...... 2주면 충분히 길겠지......? 우짜냐 진짜.......
오늘 처음 먹은 음식들이 참 많음 진라면 순한맛 - 맵기가 역시나 아쉽지만 국물은 맛있음! 자메이카 치킨 - 왜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거가틈 치즈갈릭소스 진짜 맛나더랑 수제 고추장 - 아빠 회사 직원분이 자기 할머니가 시골에서 만들어온거라던데 지이이잌짜 맛있었음!!!
도시가스도 신청 완료하고(대기자가 20명이더라 ㅁㅊ) 오류 때문에 제대로 못한 수강신청도 마무리하고 자취방에 챙겨갈 짐들도 사부작사부작 싸고 있음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내가 자취를 한다고?? 나 방금도 셋째줄에 자취방이 아니라 긱사라고 쓰다가 급하게 수정했는데??
작년에 탱자탱자 보냈다고 역정 내듯이 이번달에 할일들이 휘몰아침ㅋㅋ큐ㅠㅠㅠ 복학하자마자 바로 실습이라 겁내 바쁠텐데 주3일 알바 지원하고 여기에 밝히긴 좀 그런 다른 일도 시작했다?(그림 관련) 흠 열심히 살아봐야지!! 시간나면 인스타툰 제발 꼭 좀 그리고!!!
오늘은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화장품, 당장 입을 옷 제외한 모든 짐정리 끝내놓고 빨래하고 재활용하고 당분간 못 올 최애 장소 산책하고와야징
와 폐기로 랍스타 샌드위치 받아왔는데 그간 먹은 편의점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음!!!! 이거 카페에서 팔아줌 좋겠다 진짜 자주 갈텐데ㅠ
참 화욜에 당근에서 가성비 좋은 게이밍 노트북 구함!!! 나도 이제 집에서 옵치랑 피크랑 코어키퍼 할 수 있다... 히히히히ㅣㅣ히ㅣ히히히히히ㅣㅎ 당근때 웃긴 일화 있었는데 이건 아날로그 일기에 써야지
와 자취방 짐챙기기 댕빡세다 여행 or 긱사 짐싸는거랑 차원이 다른데.....? 아직 옷은 챙기지도 못했는데 우짜냐........
짐 챙기다가 유리 냄비 깨먹었는데 오늘 하필 부지런히 분리수거해버려서 신문지가 없는거임... 그래서 방금 아파트 분리수거장으로 나가서 신문지 파밍해옴 이거 맞나....
>>41 이때 뺏어먹은 아빠표 비빔밥.... 아빠가 감기 걸린 상태였어서 나도 감기 옮아버림ㅠ 코가 무쟈게 근질근질하당.. 아우🤧
몸이 좋지 아니하지 아니하지 아니함.. 감기기운 확 도졋다는 뜻.....🫠
치울거랑 챙길건 다 처리했다... 이제 빨리 씻고 화장해야지
빽다방 녹차라떼 마시고 아직도 잠 못드는 중.... 진짜 이 몸뚱이를 우짬 조음.......
헐 안돼 알바 떨어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간대랑 위치땜에 이게 딱이었는데.... 진짜 너무 아쉽고 아깝고 막막함 또 어디에 알바 지원하나.....ㅠ
이번에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왔는데 개인적으로 재밌는 영화였는진 잘 모르겠음.. 박지훈과 유해진이 연기를 참 잘한다는 감상은 들지만 영화적으로 훌륭했다고 보긴 어려웠던 느낌... 특히 초반부가 너무 아쉬웠어 장면을 통해 과거의 사건들을 풀어가듯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인물의 말을 통해 설명하는 연출이 조금 루즈하고 취향에 안 맞았어서...
내가 저 현장에서 역사의 한 순간을 마주하고 있단 느낌보단 이건 영화고 난 관객이야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몰입하기가 힘들었음 중간중간 넣은 개그도 재미없는 건 아니지만 빈도수가 잦아서 더 몰입 깨지는 느낌이었고... 아 그리고 한명회가 단종 포위할때 갑자기 비내리면서 천둥치는 연출이 너무 올드했음ㅠㅠ 캐릭터도 납작한 거까진 아니지만 원하는만큼 입체적이진 않은 인상을 받고.. 암튼 이래저래 아쉬운게 많았음 박지훈의 명연이 아니었음 이 영화가 이렇게까지 흥행할수 있었을까 싶고..
나 몸살기있는거 같은데....? 편의점 근무 빡세겠다 하ㅠㅠ
아빠약 뺏어먹고 뜨신물 3리터는 마셨더니 좀 나아짐 근무하면서 작업 열심히 해보자구💪💪
참 이번에 인스타 이벤트 당첨됐다?! 넘 신기했다링~~~ 기대도 안하고 걍 축하 댓글 남긴건데 덜컥 당첨됐지뭐임!!!! 우하하하ㅏ하 신난당 오하아사 1위한 날에 당첨된거보면 진짜 여기에 뭐있긴 있나봐!
간만에 불그리 해먹으니 맛있네 소화 좀만 시키고 마저 작업해보자잉
아 감기 근황 : 재채기 ➡️ 맑은 콧물 ➡️ 목나감의 과정을 걸쳐 목소리 안 나오고 진짜 밤티 콧물 흘리는 과정까지 옴 그래도 목은 지금이 제일 덜 아퍼 병원.. 안가도 될듯?? 엄빠가 가라고 막 성화긴 했는데 굳이..?
헐 가을 odd 음원 나왔네? 당장 들어봐야지
음 엄.. 살짝 아쉬운데ㅠ 사운드 좀만 더 조화로웠음 좋았을텐데..ㅠ
나 오늘 마지막 근무인데 매번 커피 사면서 좋은하루 되라고 말해주시는 손님이 다음주에 보자고 말씀하심... 이제 여기 일 안한다고 말하긴 그래서 그냥 안녕히가시란 말만 드렸다 어차피 그사람들 인생에 내가 그리 비중있는 사람도 아닐테고, 다른 교류를 이어나갈 일도 없을텐데 말해서 뭐하나 싶더라구 나는 타인에게 내 서사를 너무 드러내고 싶지 않음
암튼 5분 지나면 진짜진짜 퇴사네 기분 진짜 묘하다 쭉 일하고 싶은데 그만두는 곳은 여기가 처음이야
제목에 적어두긴 했는데 파워에이드가 딸기맛이라는 거 다들 알고 있었어?? 포카리스웨트가 자몽맛인 거랑 메로나가 참외맛인건 알았는데 파워에이드가 딸기맛인건 전혀 몰랐어.. 꽤나 충격적인 사실쓰 ㄴㅇㄱ

>>40 빙구 앞머리 근황: 그래도 이젠 나름 사람 앞머리 가틈! 굿굿

이쁜말!!! 이쁜말!!!!!!!!!!!!!
윗레스에 말을 너무 험하게 막 뱉어서 수정함 그리고.. 위로의 하트 넘 고마워 뻐꾹아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드디어 그 집을 나왔다..! 새벽까지 짐 챙기고 방 싹비우고 나옴 오랜 족쇄 하나를 드디어 벗었네유
23일에 알바 지원 곳에서 전화왔었는데 전화주신 분이 지금 바쁘니 좀이따 다시 전화주겠다했거든? 근데 전화 계속 안 오길래 4시간 후에 전화도 드리고, 까먹으신걸까봐 문자로도 연락 남겼단 말임 쭉 여태 연락없다가 오늘 새벽 6시에 아직 알바 안 구했음 내일 면접오라고 문자옴... 늦게 연락해서 죄송하다는 말은 1도 없이... 문자에서 근무환경 어떨지 각 나와서 걍 알바 구했다고 할거임 에바야 진짜...
오늘 면접 1시였는데 2시라고 착각하고 있다가 자취방에 부랴부랴 짐 내려놓고 급하게 화장하고 면접봤음 결과는 붙었다네용 야호~٩( ᐛ )و +) 원래 주말에 가려다 오늘 가게 된 것도 요 면접 때문이엇삼
하 돌고 돌아 다시 카페알바라니.. 이굴레는 영원히 못 끊는건가...ㅠ 암턴 얘 말고도 다른 알바도 구해야돼 일주일에 8시간만 일하는거라 얘론 월세도 못냄 😮💨
짐정리하다가 그대로 잠듬 ㅎ 마저 치우고 씻고 작업이나 해야겠구만.. 아그리고 공유기는 있어도 인터넷 개통 신청 따로해야하는 거 같아서 내일 집주인분한테 여쭤보고 개통신청도 해야지
자기소개 레스 수정하면서 고민끝에 오타쿠도 표기함 그치.. 굿즈에 20이나 쓰면 오타쿠가 맞지.. 애니도 주기적으로 꼬박꼬박 챙겨보고 가슴벅차하니깐..ㅎ
작은 땅의 야수들 ⬅️ 요책 재밌다는데 내일 도서관 가면서 함 읽어봐야겠당
짐정리 끝!!! 책상수납서랍만 사면 다 깔꼼하게 정리할수 있을듯! 해뜨면 쓰레기들 버리고 필요한 용품 사러갑시당💪💪 그전까진 작업하고 있어야겟다
배고픔이 한계에 다다라서 밥 묵음 이제 조금 살거같다..
원래 이사온날엔 짜장면인데 어제 넘 많이 자버리기도 했고 여윳돈이 거의 없어서..ㅠ 저녁에 식자재에서 짜파게티라도 사와야지
엄마가 식재료 이것저것 배송해줘서(마늘, 김치, 햇반, 파스타 면 등) 오늘 알리오올리오해먹음!!! 여기 오고 처음으로 먹는 제대로 된 음식이라 넘 행복하더랑 단백질 보충하려고 계란도 중간에 넣어서 같이 익혀먹었는데 생각이상으로 궁합좋더라 앞으로도 종종 해먹을듯!👍
와 비오니까 댕춥네 ㄷㄷㄷ 본가에서 우산 챙겨와서 다행이다
힝 지인이 나 짜장면도 못 먹었단 얘기 듣고 배민 5만원 쿠폰 줬음ㅠㅠㅠ 고마운 사람.....🥹💙
내일 개강이라 그런지 오늘 들어오는 사람들 많더라 서로 얼굴 붉힐 일 없게 다들 좋은 사람들이었음 좋겠다
하 개강이라니 개강이라니 개강이라니 개강이라니 개강이라니 시발 개강이라니
아니 교수님 조별과제라뇨 편입 1년만에 1년 휴학 때린 복학생은 조를 짤 지인이 없어요 제발 하 교수님!!!! 교수님!!!!!!!!ㅠㅠㅠㅠㅠㅠㅠㅠ +) 야 니 6전공 전부 다 조별과제더라 ㅅㅂ
현실감 있는 끔찍한 악몽을 꿨어 아빠를 죽이고 이를 은닉하고 결국 들켜버리고.. 그런 꿈.. 지금 생각하면 진짜 현실감 없는 꿈인데 깨어나서도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이 업청나더라 애초에 꿈의 시작 부분부터 이미 난 아빠를 죽인 상태였는데 엄마가 넌 아무말말고 조용히 있어라, 집밖에 나가지 말아라라고 하고 함께 아빠 시체를 숨겼음
그렇게 일주일 정도를 집에만 있었나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결국은 나갈 일이 생겨서 본가 쪽 상가만 후다닥 나갔는데 올리브영에서 일하고 있는 지인을 만나버린거야 난 정보를 흘릴까봐 최대한 아무말 안하려고 하는데 지인이 너무 반갑다고, 아저씨랑 아줌미(=엄빠)는 잘지내냐 물어봤고 난 자연스럽지 못하게 얼버부렸지 약간의 신기와 엄청난 눈치를 가진 지인은 내 반응을 보자마자 내가 아빠를 죽였단 걸 알게됨
어떡할거냐, 너 이거 중범죄다라고 지인이 나를 심리적으로 몰아세웠고 난 뒤도 안 돌아보고 집으로 도망침 그리고 아마 엄마한테 나 그냥 자수할까, 자수하면 그나마 감형되는 걸로 아는데 말하는 내내 겁에 잔뜩 질려있었음 상황이 그래도 어째저째 해결됐는지 아빠 장례식으로 장면이 이어졌는데 꿈에서 아빠 직업은 경찰이었어 내 지인도 아빠 장례식에 와 명복을 빌어주었고 내게 말하더라 우리 아빠는 지방 경찰서에서 생고생만 했는데 너희 아빠는 본관에서 근무했네? 저런 느낌으로 말했고 난 쎄한 감각 느끼다가 잠에서 깸
저꿈 이젠 기억도 안나는데 아침에 죄책감 엄청났었다 그러니까 식은땀에 푹 절여져서 비몽사몽 와다다 적어내려갔지... 딱 저날에 요즘 꿈 꾼지 좀 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했는데 무섭게 바로 꿔버리네,,,
재밌는 꿈이면 모를까 내꿈은 90퍼의 확률로 늘 악몽이라 별로 안 꾸고 싶어 그나마 꿈을 잘 안꾸는 편이라 다행이지뭐..
화욜에 불편한 자세로 수업 듣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던 중 꼬리뼈를 삐었고 이제 좀 괜찮아짐 와 꼬리뼈 이거 무시할 거 진짜 못된다... 의자에 앉아도 아프고 누워도 아프고 엎드려야 좀 살만한데 궁디가 아프니까 앉았다 일어날때마다 혼자 내적비명 겁나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전 대학 동기랑 요즘 자주 연락하는데 얘가 진짜 성격도 좋고 가족들한테 사랑도 많이 받고 그 받은 사랑을 남들한테도 잘 베푸는 그런 너무 좋은 친구란 말이야 나도 넘 좋아하고 배우고 싶은 그런 친군데, 자기 자취방 올라가는 날에 엄마가 울었다는 얘기 듣고 부러우면서 거리 느껴졌어 걍.. 엄마가 나한테 뱉은 말이나 시선같은게 자꾸 떠오르더라고 자취 시작하고 한 번도 전화도 안 오고.. 걍 이렇게 연 끊기는건가 싶어 애초에 난 살가운 딸도 키우는 보람이 있는 딸도 재미있는 딸도 아니었으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그냥 친구보면서 많이 부러웠음
난 원래도 잘 헤지고 구멍이 잘 나는 소재로 이루어진 사람이라 전부터 자질구리한 빵꾸 몇 개를 끌어안고 살아왔단 말이지? 근데 주변에서 이런 비슷한 얘기 들을때마다 그 크기가 커져가는 거 같어 이러다가 구멍에 완전히 잠식되겠음ㅋㅋㅋ큐ㅠㅠㅠㅠ 결핍이 생기면 다른 무언가로 채우면 되는데 왜 난 메우지도 꿰매지도 못한채 맨날 끙끙 앓기만 하는지... 바보같구만 중고등학생때랑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구ㅋㅋㅋ
내 쓸모를 어디에서 증명하나.... 누구에게 애정을 받고 누구한테 쏟을수 있나... 믿을 사람 의지할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함부로 의지하면 짐이 될거 같아서 두려움 주변사람들은 내가 알던 모습에서 멀어져만 가는데 난 쫓아가지도 못한채 자꾸 뒷모습만 바라보게 되고.... 한동안 괜찮았다가 또 정병오네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도 아직 정병에 삼켜진 단계는 아니라 진짜 괜찮음 아직까진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물살이야 암튼!!!!! 정병 발사는 여까지만 해야지 나 할일 많다~~~~
어제 낮잠 자버린 거 땜에 4시 반에 잤더니 적당히 죽을랑말랑한게 나쁘지 않네 오늘 1교시랑 1시 수업 2개 있고, 알바 첫 출근날이라 중간에 꼭꼭 자둬야함 쉬는시간에 통장사본이랑 보건증 뽑는거 잊지 말자!!!
맨날 ㅁㄱ커피에서 일하다가 이번에 처음 타 프차카페에서 일하게 됐는데 진짜.. 레시피 너무 다르다ㅋㅋㅋ큐ㅠㅠㅠㅠ 메뉴도 훨씬 많은거 가터 우짜냐잉...
안되겠다 내 작고 소중한 1주 팔아야겠음 돈 들어갈데가 너무 많음 엉엉ㅠㅠ +) 왜 천원이나 올랐냐 씨이ㅣ잉ㅠ
하 실습관찰비용으로 4만원 내래..... 지금 2천원짜리 컵라면도 부담스러워서 못 사먹고 있는데.... 교재비는 또 어캄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탕 먹고 싶고 요즘 주식도 시원치 않아서 판건데 이렇게 된거 강 관찰비용에 보태야지.. 앞으로 애들이랑 밥약속이든 커피약속이든 걍 다 패스해야지 인간관계는 끊어져도 살수 있지만 월세를 못내면 집에서 쫓겨나지예
학교 삥뜯기 즐겁다 사실 안 즐거워 피곤해 알바 끝났으니 자고 싶어 2시간 자고 1교시부터 지금까지 깨있는건 걍 고문임 폰 충전 다했으니까 이제 집갈거야
우산쓰고 집오는데 진눈깨비가 비처럼 내려서 축축히 쌓이더라? 눈보다는 빙수에 가까운 축적물이라 웃겼음 걸어가는 내내 빙수대접이 된 기분이었당🍨
아 어제 못적은 알바 후기! 일 알려주신 분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우셨고 마감업무는.. 확실히 많이 복잡하다ㅋㅋ큐ㅠㅠㅠ 기계 만질 일이 생각보다 있고 할일도 많아서 적응하는데에 시간 좀 걸릴거가틈 아 포스기도 많이 다르더라 레시피랑 이런것도 호딱 외워야겠어 일하면서 외우면 조금 힘들듯
와 이럴수가 방에 외풍 장난아니고 넘 춥다 힝힝 거리고 있었는데 창문 살짝 열려있던 거였어.... 어쩐지 댕댕댕댕춥더라,,,

현상태
와 열람실은 아무리 적너도 1시까지만 있어야겠다 자취방 가는길 너무너머너무 무서운디...ㅠㅠㅠㅠ 인기척 너무 없어 학교 코앞이도 인적 많은건 새벽이랑 관련없구나
그림그리기 재미지당 내일 마감인건 얼추 끝나가고 월욜 마감도 스케치는 끝내놨으니 힘내서 마저 그려보자궁!
마라탕 6단계 팔아서 먹어봤는데 혀는 괜찮아도 장이랑 동군형이 조오온나아게 아픔 🔥🔥 와씨, 이게 생화학 무기지...... 어우........ 담엔 꼭 4단계로 먹자......
꺅 마감!!!!!!!!!! 제대로 된 마감은 이게 첨이라 뭔가 시원섭섭하고만 게임 딱 한판만하고 다시 마감 시작하장
돈을 아낄 수 있는 가장 최적의 방법 : 쓸돈이 없음 됨 현재 ing인데 이거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못봤다
>>22 일기 정주행하는데 요거 보고 놀람 저때 엄마에 대한 악감정 max 찍었을때라 더 아득바득 독기 품고 적은 거였는데 결론적으로는 실현됨 자취하는 내내 엄마랑 연락 한 번 안 함 아빠랑 동생이랑은 했는데도... +)이러고 바로 다음날에 엄마한테 전화온 것도 ㄹㅈㄷ
내려놓은 핸드폰이 너무 차가워서 온도 확인해보니까 영하 6도였음... 어쩐지 너무 춥더라!!
아 마감 늦춰져서 너무 좋구~
금토일 알바를 늘릴까 말까... 만약 늘리게 되면 월~목: 6전공 목~금: 카페 마감 금~일: 미정(하게되면 올영 오픈) 그외: 외주 이렇게 될텐데 너무 빡세려나... 나 성적도 챙겨야하는디ㅠㅠ
일단 한 2달 지금처럼 살아보고 너무 쪼들린다 싶음 구하기로 결정쓰 뭐 알바만으로 돈 벌수 있는 건 아니니깐..
그보다 교재비가 에바야 4권밖에 안 샀는데 왜 11만원이나......??? 거기에 관찰비용까지 내면 15만원이 뚝딱임 와우!
등록금 내고 이렇게 대학한테 삥뜯기며 사는게 맞나 좀 회의감도 들지만 뭐 어쩌겠어 나도 대학 삥뜯으면서 각자 주머니 잘 챙겨야지 뭐 암튼 아빠한테 삥뜯은 테무산 자취 물품들 깡이나 해봅시다~
ㅁㅊ

아니 위에서 말한 테무깡 방금했는데 테이블만 6개 들어있는데??????????? 엥???? 하나만 주문 넣은거 확인했는데 뭐임 이거???????

돈 벌었다악!!!!!! 내 첫 외주 정산이야 우와아기ㅣ익
>>118 헐 축하해!!! 첫 외주 마감라니 이제 물꼬트여서 마구마구 하게되면 좋겠다
>>119 힝 축하도 덕담도 너무너무 고마워!!🥹💙 뻐꾸기말이 이루어짐 정말 행복할거같아!😆
개같이 피곤하군... 마감이 12시까지라길래 오후 12시 말하는 줄 알았더니 내일 0시 말씀하신 거였어.. 나 왜 밤샜냐 오늘 수업 6시까지 풀로 있는데ㅠㅠ
배민 b마트에서 저염 명란젓 사봤는데 진짜 맛있다! 명란젓 두점에 조미김해서 햇반하나 뚝딱 비웠네 😋 좀이따 힘내서 근무할수 있겠고만



>>122 ....
다시 생각해도 편의점 야간은 ㄹㅈㄷ 개꿀이었고 카페 마감, 그것도 학교 바로 앞 카페는... 진짜 할짓이 못된다... 머신들 마감 너무 어렵고 벨클리너든 샤워스크린이든 진짜 용어가 갑자기 쏟아져서 헷갈려 미치겠고 전에 일하던 카페랑 시스템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달라서 걍 울고 싶고 그와중에 사장님은 화가 살짝 많으신거 같아서 눈치도 너무 보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사실 알아.. 내가 일머리 없고 머리 나쁜 편이라 더 이러는 거...ㅠㅠ 괜히 레시피 달달 외워갔나봐 마감업무나 더 익힐걸 패닉오니까 레시피는 기억 안 나지 마감 업무는 자꾸 뻘짓해서 사장님의 한숨을 자아내지 나 완전 걍 빌런이었어.. 이감각 너무 오랜만이라 인생현타 오짐ㅠㅠㅠ
아직 일이 미숙해서 절대 최저받을 일은 아니라 느껴지고 계속 도망도 가고싶은데 그래도 꾹참고 버텨야지... 사장이 자를때까지 이 악물고 할거야 걍 긱사 살때면 몰라도 난.. 월세내는 자취생이니까.......🥲
사실 어제 범이 떠난지 100일째였다? 근데 제대로 챙겨주질 못했어.. 많이 미안해지네..
멜로가 체질 재밌다는 얘기듣고 2년전쯤 초반부 보다가 껐었는데 오늘 다시보니까 댕재밌네???? 초반부에 드라마장면만 보고 진짜 멜로드라마구나...😑 하고 껐는데 진짜 기대이상임

친구의 버터떡 후기 원래도 그냥 그랬는데 더 먹을생각 없어짐 +) 아니 이 이후에 물어보니까 또 맛있다는데??? 무슨 맛인겨...?


ㅅㅂ 나 오늘 오하아사 12위니?????? +) 와중에 안가린부분있어서 재업함,,
최애 굿즈들 여기에 챙겨올까 말까 고민하다 안 챙겼는데 이런 얘기 나올줄 알았음 무조건 챙겨왔지..ㅠ 오래 간직한 비밀 일기를 들킨 기분임 그러게 왜 내방에 동생 옷장둬서 가족 다같이 정리하고... 하ㅠㅠㅠㅠㅠ
나 어제도 근무하다가 많이 혼나서 혼자 꿍해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화 너무 많이내서 미안하고 마감업무 숙지 꼭 해와달라고 카톡하심.. 사람이 나쁜 분은 아닌거 같아 걍 내가 너무 미숙해서 화를 돋구았을뿐... 느리지만 차근차근 꼼꼼하게 알려주던 전 카페사장님이 차라리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될 날이 올줄은 몰랐네
아냐 그래도 업무만 익숙해지면 편해질건 사실임 사장님이 알려주는 것만으론 업무 숙지하기 너무 벅차서 유튭 찾아보면서 같이 공부해야겠다... 카페 알바 2년 넘게해서 할만할줄 알았는데 마감업무도 헷갈리고 기존에 익힌 시스템이랑 너무 달라서 버겁네ㅠ
악 전철 잘못탐!!!!!! 어쩐지 사람 너무 없더라ㅠㅠㅠ
친구랑 1박 2일간 찜질방에서 잘 놀았음 돌아오는 길에 재밌는 일도 보구ㅋㅋㅋㅋㅋ 하 개같은 월요일 힘차게 이겨내보자구 🫠
요며칠 잘 먹었더니 다시 얼굴살이 오르고 있음 다시 식단을 시작해보아요.... 우앵.....
어우 잘잤다 생패 조졌군
1교신데 8시 50분에 깨서 급하게 학교로 달려왔고 고민끝에 클튜 구입함 연간/기기2개/Ex버전 3개월 무료 사용 뒤에 43000원 결제되는 옵션이고, 3개월 무료 사용 가능하대 세일기간이라 나름 저렴하게 산듯!
마라탕/마라샹궈가 너무 먹고 싶어서 저번에 쿠팡에서 주문한 마라샹궈 소스로 파스타를 했고 진짜... 정말정말 맛없었음... 마라탕 유행 초창기에 우후죽순으로 쏟아지던 진짜 맛없던 편의점 마라 뭐시깽이 맛이었는데 간만에 느껴도 진짜 정말정말정말 맛없더라........ 다들 그 돈 아껴서 컵누들 마라탕맛 먹길...........
회의가 잡혔슨... 조별과제는 누가 왜 만들어낸걸까 ㅅㅂ
스트레스 땜에 또 식욕 폭발하려고 함 참자.....
할일이 또 휘몰아침..... 자취방 계약이랑 외주(새로운 외주 받긴함) 일 끝나니까 이번엔 과제들이 휘몰아침 아니 매주 보고서 2개+a를 어케해요 교수님... 알바랑 병행하기 너무 빡세겠는데......
카페 알바도 싫고 학부도 너무 안맞아서 영원히 회피하고 싶음 부업으로 두려고 뛰어든 전공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수업 들을수록 진짜 진절머리나게 싫다... 나 좋아하는 일 하겠다는 말 못해서 여기까지 돌아오게 됐으니 내가 책임지는게 맞는데 진짜 속이 쓰릴 정도야... 같이 고민 토로할 사람도 없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얘기할 사람도 없고, 단순히 짧은 유희만을 위한 인스턴트 관계만 주변에 한가득이라 지쳐... 나 이제 자취 한달차고 개강 3주차인데 이게 맞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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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는 사장님이랑 안해서 생각보다 괜찮았어! 같이 일한 분이 넘 친절하고 부둥부둥해주셔서 자꾸 긴장이 풀리더라구 조금만 틈을 내어주면 자꾸 비집고 파고들어가 기대려는 버릇은 고쳐야하는데 이게 참 쉽지 않네.. 편입 전 학교 친구한테도 디엠으로 엄청 앵겼는데 살짝 후회됨... 어른스러워지자 제바라아ㅏ알....🥹 그래도 기분은 나아져서 다행이야
그리고...... 나 진짜 좀만 버티다가 원래 학교 재입학할거같아..ㅎ 아무리 다녀봐도 여긴 도저히 내길이 아니야 정 이쪽 전공을 하고 싶다, 해야만 한다 싶음 차라리 대학원을 가야겠어 그래도 필요한 서적이랑 기본 지식은 있으니 지금보단 버틸만하겠지 부모님 지원 싹 끊겨 대출로 연명하는 한이 있더라도 돌아가야겠어 여긴 내공간이 아니야
오 변기 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져쓰!!!
와 조별과제땜에 레시피고 마감리스트고 거의 못 외움 오늘 사장 만나면 한소리 듣겠다...ㅋㅋㅋ큐ㅠㅠㅠㅠ
오... 느낌이 담주쯤 알바 잘릴듯 ㅎ 이젠 다 모르겠고 잘리든 말든 죽이되든 밥이되든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 도입됨.. 일 배운지 3주나 됐는데 아직도 버벅거리면 어떡하냐는 물음이 차암 거시기 하더라구..? 아니 버벅거릴순 있잖아 딜레이 걸릴수는 있지않나?? 내가 개폐급 알바생이라 오망방자한 생각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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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내모습.. 아주 별로군..... 누가봐도 감정에 제대로 휩쓸린게 너무 보여 유치한 사람 그만둬야하는데 쉽지 않구만...
변기 드디어 뚫었다!!!! 만세!!!!!!🙌🙌🙌
>>156 심지어 이거 뚫어뻥&배수구뻥 없이 순수 체급으로 뚫은거라 더 감격스러움ㅠ 어디서 랩으로 뚫는거보고 어줍짢게 따라하다가 화장실에서 흠뻑쇼 열렸을땐 진짜 죽고 싶었음 워터파크 파도풀이 내 변기에서 열리더라고.. 엉..
빨래 시간 고려해서 열차를 끊었음 오늘 큰 택배 들고 본가로 가야해서 일반 쟈철은 절대 못타ㅋㅋㅋ큐ㅠㅠㅠㅠ 이제 설거지하고 바닥도 쓸자
본가에서 이틀간 정말 푹 쉬었고 오후에 있는 수업 듣고 퇴사 카톡 보낸뒤에 작업 마감 급하게 하고 있음 새 알바 구할때까진 버티려고 했는데 그 사장 아래서 계속 근무하면 또 저번 카페에서랑 비슷한 전개로 흘러갈거 같음 다른 점이 있다면 여기가 훨씬 스트레스겠지.. 엉.. 업무 느슨하고 거리 가까워서 웬만하면 쭉 근무하려고 했는데 사장이 진짜 너무 예민하고 나랑 안 맞아서 못하겠음
서로가 서로를 개똥으로 취급하는 관계를 지속하는 것만큼 의미없는 시간 버리기는 또 없다.. 특히 그 관계가 내 인생에 하등 쓸모없고 대체가능하다면 더더욱..
사장 답변 옴 어차피 자기 교육땜에 나와야하니까 다음 사람 구할때까지 있을 필요 없고 걍 앞으로 나오지 말래 흠 완전 끝!
뭐지....? 당연히 떨어졌다고 생각한 편의점에서 면접오라고 전화옴ㅋㅋㅋㅋㅋㅋ 수욜에 면접가기로 했어여 일복 미쳤다
이번에 작업한거 스토어 올라왔대...!!!!!! 심사 통과했고 사용하는 사람들 보니까 너무 벅차올라서 진짜 엉엉 울어버림ㅠㅠㅠ 걱정도 많이했고 나도 확신이 없던 작업물이었는데 무사히 통과되니까 안도되면서 너무 기쁘더라구.... 프듀에서 1등하고 우는 아이돌들 심정 간접 체험했다 정말...
아직는 취미에 가깝고 지인한테 의뢰 받아서 작업하는 거에 가깝지만 난 그림그리는게 너무 재밌고 즐거워!! 하루종일 밥도 안 먹고 그림에만 몰두해도 좋을만큼 너무 재밌고 시간이 하나도 안 아까워 성적장학금 250만원 받았을때보다도 기쁘더라 난.. 어떤 형태로든 이쪽 꿈을 실현시키고 싶어 내 그럼체도 제대로 확립하고 미미해보일지라도 확실하게 그쪽 분야에 뿌리를 내리고 싶어
하 너무 설레서 잠이 안와 고딩때부터 간직해온 내 버킷리스트를 달성했어!! 그것도 내가 몇년간 좋아하고 응원한 지인쪽 그림으로!!!! 꿈이 이뤄진다는게 이렇게나 기쁜 일인줄 이번에 처음 알았어 이 감정을 안 이상 이전으론 절대 못 돌아갈거 같아 너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도저히 이 감정을 담을 표현이 안 떠올라 근데도 너무너무 좋아...
하 아직도 눈 따끔거리네 진짜 열심히 배워봐야지 그래도 편의점 알바 붙으면 시간도 돈도 조금은 여유로워지니까 강의같은거 찾아보면서 제대로 그려봐여겠다!!
교수님 왜 맨날 수업때 쓰는 ppt를 왜 공유 안해줘요........? 어케 수업 들으라고요 제발ㅠ
좀이따 면접인데 오하아사 12위면 전 어카지요🫠
바람에 봄공기가 묻어있어서 주윌 둘러보니 길 건너편에 매화가 펴있었음 이제 진짜 봄이군아
자취 시작하고 너무 잘 챙겨먹어서 이게 맞나 시픔 식자재에서 무랑 시금치 각각 2천원, 500원에 얻어와서 시금치로는 나물 무치고 무로는 무생채해서 비빔밥 해묵었다 남은 무로는 유튭보고 참치 무조림 한번 만들어볼듯??
와 진짜 간만에 수업 튐 아니 시간낭비도 적당히 해야지 3시간 수업중에 2시간동안 영상만 보는게 말이돼?? 그것도 상위 기관에서 찍어둔 5시간짜리 영상 하나를 나눠서 3주째 보고 있잖아 진짜 돈 아깝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저거 시험범위도 아니란 말이야 ㅅㅂ
아 몰라 배째배째 그래도 2시간 반동안 앉아있었으니까 걍 갈거야 실제로 이미 자취방 도착해서 침대에 누웠어 꼬우면 강의실로 부르거나 걍 출석점수 까
이짓을 스물넷 먹고도 하고 있으니 진짜 웃기다 스물한살때야 2학년이고 친구랑 같이 있으니 그렇다지만 이젠 걍 혼자다니는 복학생인디...
진짜 진지하게 고민된다 내일모래 신림역쪽 가는데 디진다 돈까스 먹어볼까?? 전부터 진짜 먹어보고 싶었어서 고민.... 다이스나 돌려보자 dice (1,2) 1. 묵 2. ㄴㄴ
>>174 읭 왜 안됨?? 다시다시 dice(1,2) value : 1
먹어야징 야호~
아 글고 요즘 단어 너무 많이 까먹어서 도서관 가서 책 좀 빌려야겠어 나 이대로가다간 우땨땨 으꺄?만 반복하게 생김ㅠ 오늘도 기만이라는 단어 생각 안 나서 거의 5분동안 고민함..
오 구호물품으로 만두와 내장탕을 얻음 감삼다..? 당분간 만두넣고 야채찜 해묵음 되겠다 오옝
난 그냥 나도 내 친구도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 모두 행복했음 좋겠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곁에 좋은 사람들만 있고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로 보답받는 그런 삶을 살았음 좋겠음 인생이 차아암 거지같다 왜 개꿀은 몇몇 사람들만 빠는가..
이번에 본 사주에서 난 금이 하나도 없고 정관이란 게 3개나 있어서 스스로를 엄청 학대하고 여기저기 휩쓸린대 타인의 시선도 엄청 신경쓰고 본인에게 주어지는 역할과 도덕적 잣대가 남들보다 훨씬 엄격하게 작용되고 어쩌구 하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게 상당히 기분이 참 그렇더라구 안그래도 요즘 내가 내의견이랄 거 없이 주변사람들 기대에만 맞추려고 안간힘 쓰며 평생을 산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 이게 사주로 딱 나오니까 기분이 이상했어 아 난 태생부터 평생을 눈치보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살아갈 사람이구나 싶어서..
용기는 어떻게 내야할까 난 내가 좋아하는 일에 온몸을 뛰어들고 당당히 말할 자신이 없어 내가 하고싶은 거 할거니까 내인생에 신경쓰지말라고 말하기엔 내인생에 내가 하나도 이룩한게 없단 말이야 근데 자꾸 이런저런 지원이 쏟아져 애들은 좋은 말만 해주면서 나를 띄워주고 엄마아빠는 자꾸 나를 독립하지 못할 사람으로 만들면서 날 믿어주지않아 친구들의 진심도 부모님이 나한테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난 용기를 낼 자격이 도저히 없는 사람같은데 인생을 어떻게 개척하고 이어가야하지?
비틀대지 말자 자리에서 일어나자 벌써 올해의 1분기가 지나갔어
아 시발 밤새가면서 조사한 조별과제 자료 방금 확인하니까 제목 빼고 싹 다 날아가있어.... 한글 4페이지 분량이었고 중간중간 저장도 했는데 이게 왜 날아가....? 와중에 뭐가 문젠지 노트북으로 스레딕 접속해서 글 쓰는데 자꾸 글자가 날아가... 자꾸 중간중간 글씨가 입력됐다가 사라짐 진짜 혈압ㅗ른ㄷㅏ 하...
슈발 거리가 이렇게 흔들리는데 어떻게 안 비틀거리나요 제 코어는 갓 태어난 기린만도 못하는ㅔ 아 세상 조오ㅗㅗ오ㅗ온나ㅏㅏ아게 흔들거리네 시ㅏ바아ㅓㅇㄹ미;ㄹ[-
너무 바빠.... 물론 이런 말할 여유가 있음 가짜 바쁨이랬긴 함 그래도 가짜 바쁨도 바쁨이다ㅏ악🫠
공부할땐 가사없는 잔잔한 플리 틀고 공부하는 편임 요즘 꽂힌 플리는 이거! https://youtu.be/9Y61Xskns7c?si=HTDlvx7GO79MCb2d

슬슬 봄이로군아
>>183 복구완👍👍 날아가기 전엔 4페이지였는데 다시 쓰니까 7페이지 나오더라...🫠
이따 저녁에 회의하고 다른 조별과제 자료조사랑 피피티 수정 또하고 또 다른 조별과제 회의일정 연락 돌리고 보고서 작성하고 외주 시안 그려서 컨펌받고 슬슬 시험기간이니 공부 시작하면 이번주 일정은 끝이당.. 우하항...... 이것 말고도 택배 부쳐야할것도 있는데.. 그건 금방하니껜
하 채플 틀어두고 회의준비나하자 주말에 딩가딩가 논 후폭풍이 이렇게 돌아오는구먼
비온다 봄비구먼
외주가 늘었다 돈벌자🫠
수업시간인데 왜 자꾸 떠듬?;; ㄴ누구요? 교수님
하 끝!!!!!!!! 진짜 이수업이 제일 고역임ㅠ
전기세가 나왔답⚡️ 학교 전기 많이 뺏어썼더니 생각이상으로 덜 나옴! 신난다 히히

전기세 냈떠염 나 진짜 어른같다 ㄷㄷ
환멸나는 가족 이벤트 또 발생~ 이번 빌런은 우리 집안 최고의 빌런인 (전)고모부임ㅎㅎ 뭐 여차저차 잘 끝났대 진짜 유산 그게 뭐라고 사람이 이렇게 추해지냐..
술이 너무 땡기는데 어제 아니면 술 마실 시간이 없어서 집에 있는 내장탕에 양념하고 당면 넣고 소스 만들어서 곱창전골 만들어서 소주랑 묵음! 하 진짜 너무 맛있었다 후식으론 마라치킨팝 해치웠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맛도리였음 본가에선 혼술도 자주 즐겼는데 여기서 먹으니까 넘 좋더라궁
암튼 때려먹고 혈당스파이크땜에 잠들었다 지금 깼다네유..ㅎ 이제 먹은거 치우고 과제 좀 깔짝거려야지 아 그리고 오늘은 꼭 대청교 기관 신청해야함!!!! 자리가 남아있으려나ㅠㅠ
아 맞아 얘도 기록해야지 화욜은 내가 진짜 싫어하는 수업이랑 정말 좋아하는 수업이 붙어있는 날인데 확실히 교수의 역량과 수업의 질이 나한테 큰 영향을 미치더라 처음으로 어쩌면 이 전공 살려도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음 이분야라면 그래도 배워볼만한데? 싶더라구 물론 교수님이 기깔나게 알려주신 영향이 크겠지만 여기서 3학기나 보내면서 이런 생각이 든건 처음이라 신기했음
아 만우절 드립 뭐치지? 풀떼기 ➡️ 불🥚떼기 밖에 생각 안 나.. 근데 저드립쳤다가 일기 날아감 우쨔?ㅠㅠㅠㅠ

>>201 미안, 그렇게 됐다
하 대청교 너무 뒤늦게 알아봤더니 자리가 거의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학땐 더 일찍 넣어야겠다.. 얼마없는 사회성 끌어다썼더니 벌써 지침.. 우앵ㅠ
엇 될거 같기두.....? 일단 기관 하나랑 컨택되서 메일 주고 받는 중임! 여기 메일 도착하고 스케줄 조정까지 얼추되면 내일 면접 잡은 곳은 취소해야겠다
나 진짜 요리하는 거보면 무슨 아따맘마 엄마가틈 자꾸 요리가 무조림!!!! 곱창전골!!!! 마제타라 마제타라 나노카나 나노카나, 떡볶이!!!! ㅇㅈㄹ로 진화해...
글고 저위에 막적은게 아니라 실제로 오늘 내 저녁식사임.. 곱창전골 남은거에 무조림 남은거 넣고 팔팔 끓인거에 고추장+고춧가루+설탕+떡+만두+양배추 넣고 떡볶이 뚝딱함.. 와중에 맛있더라 기분이 참 묘혀...
휴 컴백!! 조금 수치스러웠어..🥲
교수님이 갑자기 금요일까지 보고서 4개쓰래...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 나 이거말고도 보고서 하나 또 써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주는 어떡하고? 하 정신 나갈거같아
이게 보통 일정이면 어떻게든 벼락치기하면 되는데 나 금욜엔 친구랑 약속 있고 토욜 오전은 할머니 산소 갔다가 오후에 또 밥약있고 하 일욜엔 뭐 있었던가??? 이젠 기억도 안나 슈발ㅠㅠㅠㅠ 미칠거같아ㅏ아ㅏ 우하하ㅏ핳 +) ㅁㅊ 캘린더 확인하니까 자료조사 마감 토요일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정공으로 모든걸 공략하는 건 에바임 제미나이든 챗지피티든 일단 닥치는대로 ai 활용해야할듯ㅠ
내일 약속장소 생각하면 12시엔 나와야하고 그럼 오늘 안에 레포트 5개를 써야하는거지....? 오...... 오옹............ 어 일단.. 오늘 노트북 들고 다니고 밤새야겠다

ㄹㅈㄷ 일정땜에 과제하면서 먹으려고 주먹밥 쌌는네 어쩌다보니 자취방 들릴 일 생겨서 괜히 주먹밥 만든 사람됨..🫤 그치만 맛있으니 그만이쥬?
확실히 김밥은 엄마 솜씨 죽어도 못 따라가는데 주먹밥은 내꺼가 마시씀 오늘은 급하게 만드느라 속재료 암것도 못 넣었는데 담엔 청양고추 다져넣은 참치마요 버전으로 만들어야지
아니 나 집주인 생각 이상으로 좋은거같아 필요한거 있음 말해달라고 하고 윗윗층에 사시긴 하는데 얼굴 마주친적도 거의 없고 이번에 재활용쓰레기장도 만들어주셨더라?? 집 급하게 제일 저렴한데로 들어간 것 치곤 진짜 좋은가터 이번에 전기세 낸것도 전세입자가 쓴거랑 같이 계산된거라면서 내가 더 낸 금액만큼 현찰로 주시더라고
아 그리고 수업 끝날때마다 일지 쓰는 교양 하나 듣는데 이번에 내가 쓴 일지 전문이 피피티에 실렸더라 교수님이 되게 색다른 시야라면서 막 신나서 설명해주시는데 내가 괜히 뿌듯해서 실실거렸음 그림도 좋지만 난 아직 글도 좋다!!!! 언젠가 내 책을 출판하겠다는 꿈은 아직 버리지 않음 아 근데 생각해보면 이거 1학년 교양이고 다들 일지 엄청 대충 쓰는 수업이라 그리 좋아할 건 아니긴혀
하 대청교 완전 확정났다!!!!!! 이번달은 월,금 출근이고 다음달부터 월화수금 출근함! 돈때문에 걱정 진짜 많았는데 너무 다행이야ㅠ
여기서 바짝 일하면서 돈 모으면 애들이랑 약속한 몽골여행도 허황된 미래는 아님! 쿠팡 뛸까 고민 많이 했는데 다행이다 진짜ㅠ
ㄹㅈㄷ 집중 안됨 이슈..............
끝이 보인다악!! 36시간 동안 4개의 보고서(=30페이지)를 완성하는 기적을 보여주마
>>219 보인다매.. 보인다매... 왜 아직도 안끝나냐고 제발ㅠ
진짜 인간승리다 결국에 다 쳐냄.. 12시엔 나갔어야 하는 일정이었는데 레포트 마무리가 11시 45분에 끝나는 바람에 코레일 끊고 씻고 역가서 화장하고 열차 기다리는 동안에 회의하고 열차로 이동하는 동안 친구 편지 초안 쓰고 친구 만나서 영화 보다가 중간에 나와서 편지 또 쓰고 그이후에 다른 친구랑 하이디라오에서 합류해서 막 떠들다가 다시 노트북 꺼내서 회의했던 거 보고서 써서 제출하고 또 애들이랑 막 먹다가 한강 가서 놀고 이제 들어옴... 나 오늘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삼... 애들 막 하이디라오 먹는데 난 폐인같이 쭈그려앉아서 타각타각 보고서 쓰고 하ㅠㅠㅠ 너무너무너무너무 빡센 일정이었어....... 물론 내가 늦장부린 부분도 있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너무 빡센 일정이었어 나 레포트 30장 썼다규ㅠㅠㅠㅠㅠㅠ
진짜 잠도 못자고 너무 피곤했어서 버스에서 잠들었는데 본가 버정 지나서도 자버리는 바람에 더 늦게 들어옴... 이제 내일 마감인 자료조사랑 월요일 마감인 외주만 끝내면 진짜 끝이야.... 시험만 열심히 준비할 수 있어ㅠ
프로젝트 하나가 또 있었대요 돌겠다

밤벚꽃도 낭만이 죽이지예
여기에 사담을 어디까지 적어도 될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사적 공간이라기엔 너무 개방적이고, 개방적인 공간이라기엔 너무 외져서 참 애매쓰하네유 이런 생각 들면 스탑으로 돌릴 때 된건데 다시 돌려야하나ㅋㅋㅋ
집안에 일이 자꾸 하나씩 툭툭 터지는데 그동안 여기에 너무 많이, 그리고 자주 적은 것 같음 앞으론 대충 뭉둥그려서 나만 알아보게 적어야지 친가에 완전 큰 경사 하나랑 인류애 개개개떨어지는 개에바 사건이 동시에 발생함 후자 쪽 충격이 너무 커... 나 이제 친한 친가쪽 사촌 한 명도 없다 우하항..
이제.. 진짜 그림 작업만 남음 대청교에서 이수해야하는 영상교육? 뭐 그거 있긴한데 내일 해뜨고 몰아서 들음 될듯 이제 머리 그만 쓸래 하ㅠ
저래놓고 여태까지 놀았쥬 할머니 묘소 갔을때 안 졸려고 믹스커피 3봉이나 먹은게 화근인듯 눈은 감기는데 잠은 안오고, 신나고, 놀고 싶고 지금 자면 몇시에 일어나려나 완전 급한불은 이제 다 꺼졌는데.. 그치만 할건 해야쥬 침대에서 간단한 작업 좀 하다가 까무룩 자고, 다시 일어나서 다른 것들 작업도 끝내자
이 조별과제는 망했어 사람들이 참여할 생각이 좆도 없어 시발 그치만 버스기사 하면서까지 성적 잘 받을 생각은 없기에 걍 말도 못하게 거지같은 부분들 지적만 하고 끝내야지......
엊저녁에 동기들이랑 저녁밥 먹고 재료 사서 초코 프링글스 만들어묵음 이사장님 유튭 보고 치즈맛으로 사서 만들었는데 맛있긴 하더라!! 근데.. 너무 짜고 달고 물려ㅋㅋㅋ큐ㅠㅠㅠㅠ 가나초코 200g짜리 사서 20~30장 정도만 쌓아서 미니로 만들었는데 그렇게 만들길 천만다행임
밥솥엔.. 너무 많은 양의 밥을 지으면 안되는구나... 전기밥솥에서 나가는 전기세 줄이려고 한번에 15인분 정도 했더니 밥이 오독거림.....
밥솥 전원 끄고 오래오래 뜸들였더니 훨씬 나아짐 남은 밥은 다이소 찜기 통에 넣고 냉동 보관 했다네유
인간적으로 시험기간엔 레포트 과제 안 내줘야하는거 아님? 중간이라도 안 보게 하던가.. 교수와 일대일 주먹면담이 필요함 진심으로
아아 써지니
오 된다 아깐 오류였나 암튼 이번 업뎃 상당히 엄.. 뭐시기함... 난 좀 그래.. 엉..
새옷 입고 출근하려했는데 실수로 본가주소로 보내버림ㅠ 안돼 내 새삥바지ㅠㅠ
엥 뭐지???? 아까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그 칸 나만 봄?? 왜 사라졌지?????
너무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움 운영자님이 시험운행 잠깐 하셨던건가??
애들이랑 영통하면서 공부하자했는데 내가 제일 방해함... 그럴의도가 아니었는데ㅋㅋ큐ㅠㅠ 그치만 넘 즐거웟다링
올 여름에 치이카와 극장판 나온다고 했었나 봄도 좋지만 여름도 얼른 왔음 좋겠당
하 첫출근 진짜 댕떨리네 매번 프차에서만 알바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센터 출근하는데 잘할수 있을까?ㅠㅠ 잘하고와야지.. 일단 준비를 합세
함께 노는게 아무리 즐거워도 완전히 같을 순 없겠지 얘네 사이에서 난 이방인일뿐이니까 학교도 다르고 사는 동네도 다르고 같이 지내던 기간보다 떨어져 지낸 기간이 훨씬 긴데 그들만의 돈독함과 소속감을 바라는 건 너무 욕심인걸 잘 알아..
오늘은 전대학동기들과 놀러나가기로 함 준비해보자궁
중국노랜데 좋네유 조회수 보니까 나만 모르던 곡인가봐😓 https://youtu.be/C7dPjN2WU_4?si=QPUU60fFQWgIdQKi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얼척없이 펜을 잃어버린 후 펜촉이랑 케이스랑 펜까지 싹 장만했는데 케이스가 불량인지 펜보다 약간 커서 펜이 덜걱거림.. 안에 부목 같은거 넣고 써야긌다

애들이랑 입꼬리 내려웃는게 정말 더 매력적인지 직접 해보면서 관찰했는데 걍(사진속 밈이랑 관련된 얘기 마즘) ☹️☹️☹️☹️ 하는 애들 4명이라 너무너무너무 웃겼음ㅠ 암튼 훠궈도 참 맛있었고 프리쿠라도 너무너무 웃겼다네유 난 사람 얼굴이 그렇게 외계인스러워질수 있는지 이번에 첨 암
하이디라오 진짜 자주 먹음 안될거같어... 국그릇 분량의 소스를 다 먹으니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돼... 얼굴 진짜 땡땡 부었다

어이없을무
최소한의 식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양파랑 파, 마늘 하나도 안 넣고 제육 볶았는데 생각이상으로 괜찮네?? 야채에서 물이 안 빠져나와서 오히려 취향임 야무지게 볶아서 양배추쌈싸먹었더니 포만감 오진다
어제 빨래에 냄새 안 배게 전자렌지로 알리오올리오 만들겠다 설쳤다가 개처망한 파스타를 획득했는데 반도 못 먹고 남겼다가 제육 먹고 남은거에 물 좀 넣고 같이 볶았더니 굉장히 맛있어짐...! 좀 돌아갔지만 결국 맛있게 밥 먹어서 뭔가 이득본거 같고 기분좋음 헤헤
수분화 원리 이제야 아주 조금 이해한듯? 시험 끝나면 제대로 공부해봐야지
아... 진짜 너무 실망스러운데...
색감이 진짜 말도 안돼 초록색 왤케 진하게 인쇄됨?? 분명 연한 파스텔 계열로 그렸는데ㅠ


진짜 너무 에바라 말도 안나옴.. 선물용이었는데 못 주겠는디..
역대급으로 괴발세발 레포트 제출함 근데 뭐 어때!!! 10초 남기고 제출 성공했는데!!! 시간 지난다고 더 잘 쓸수 있는것도 아니었어 헤헤 성공이다.. 헤헤헤..... 이 촉박함... 너무 짜릿해 이제 지쳐 그만 쓸래 나 이제 진짜 시험공부할거야ㅠ
원래 짜파게티 끓여먹으려했는데 설거지 싹하고 가스렌비 다 닦았더니 만들기 싫어짐 더럽히고 싶지 않아...🥲
난 왜 늘 개처망할걸 알면서도 꼭 셀프로 머리를 잘라서 이꼴을 만드는걸까... 미용실 강제예약할게용 넹..ㅠ
잘 수습됐구요, 명소민 머리+2000년대 일본 드라마 여주 머리 그 중간쯤 되는 묘한 단발이 됨 단발이라니... 내 인생에 단발은 두번다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258 아니다 더 정확한 설명 찾음 딱 네웹 벙커의 낮 여주 단발에 시스루뱅 있는 스타일이야
당장 월욜부터 중간인데 아직까지 책도 안 펼친데 구라같네,, 과제랑 다른 업무 쳐내기 벅참 진짜로ㅠ 자정되면 진짜 시작해야겠다... 집꼬라지가 진짜 말이 아니라, 엉..
25살 되기전에 히메컷 한번은 해봐야지!! 근데 완전 정석 히메컷 말고 좀 층 많이 나고 살짝 곱실곱실한 느낌으로, 유남생?
진짜 짜증나 단발병 진짜 개씨게 앓는 친구 있었는데 나보고 완치됐대 ㅅㅂ
와 조별모임 보고서 깜빡하고 그대로 잠들뻔함 오늘 자정까지 제출이라 진짜 큰일날뻔;;; 조마다 하나만 내는 레포트였어서 다른 사람들도 같이 나락으로 끌고 갈 뻔했어 내가 쓰겠다고 직접 말해놓곤...
엥, ㅇㅋ 언제부터 다시 방송킴? ㅊㅈㅈ 들어가니까 방지에 "재활" 딱 걸어두고 방송하고있네..? 그렇게 욕 먹고, 민심 나락가고, 진짜 갈때까지 갔는데 복귀한 것도 참 신기하다..
휴학 전에 맛나게 먹은 치킨집에서 간만에 닭강정 주문하려는데 2년 사이에 가격이 5천원이나 올랐어.... 최애 닭강정이라 정말 간만에 먹고 싶었는데ㅠㅠ 그치만 식단 관리할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죠? 차피 다 아는 맛이고 돈도 아껴서 너무 좋지요?
그니까 나는 핫식스 3캔 마시고 왜 밤마다 잠이 안오지ㅠ 하는 애들을 이해하기 좀 벅찬 거 같아 핫식스를 줄이라 해도 꿋꿋이 마시면 더더욱.... 세상에 불면증 앓는 핫식스 러버가 너무 많다
와 여태까지 대청교 출근부 시스템 잘못 이해해서 10시간 근무 등록 못함... 월요일에 꼭 전화해서 문의 넣어봐야겠다....... 13만원이 가벼운 금액도 아닌데 하ㅠㅠㅠㅠㅠ 진짜 등신인가 대가리 아프다 진짜 +) 전화해보니까 근로하는 기관이랑 얘기하면 된대! 너무 다행임ㅠ
이상하다 나 오늘 오하아사 1위인데....? 변기커버 망가뜨려서 다이소가서 사와야함 하 대가리야...
이쪽 전공 살리면 나도 계속 공부해야겠지? 아동도 치료하고 회기계획서도 작성하고 새로 나오는 치료도구도 공부하고 근데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은데 어쩌지 실습관찰하고 대청교하면서 더 크게 느낌 나 진짜 여기 전공 안 맞아... 그니까 당장 24시간 뒤에 있는 시험과목은 교재도 안 펼쳤지..
근데 이 일 아니면 나 뭐먹고 살아? 여기도 그만두고 다시 인문으로 돌아가??? 근데 너 인문은 취업이 너무 막막해서 이쪽으로 온거잖아 대외활동 같은 것도 하나도 안 해놔서 이미 완전 뒤처져있는데?
나 진짜 뭐먹고 살아야되지... 뭘해야하지... 다 모르겠고 걍 하고 싶은거 할래! 하고 아예 예술쪽으로 전공을 옮기기엔 너무 늦지 않았나 이곳에서 의미없는 시간만 보내고 있는데 그렇다고 이걸 버리면 난 진짜 아무것도 안 남아 그나마 최후의 보루로 갖고 있는게 이건데.... 근데 잘 쫓아가고 있지도 않잖아...
걍 초진만 받고 adhd약 끊어내서 더 이러나 일상생활이 너무 안되네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뭐부터 손대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뭔지도, 가족들한테 받은 지원을 어떻게 보답해야할지도 모르겠어 나 스스로 한 목 잘 챙기는 떳떳한 어른이 되는게 그나마 빚을 갚을 수 있는 일인텐데 그걸 도저히 못하겠어
오늘 ai에 너무 의존하지 말자, 인클로저 현상을 기억하며 항상 의심하고 견제해야한다 내용의 유튜브 봐놓곤 계속 지피티 붙잡고 하소연만 하고 있음.. 진짜 모순적이다 에바임ㅋㅋㅋㅋ
월(오늘): 전공1 화: 전공2, 전공3 목: 전공4 다음주 수: 전공5 다음주 목: 교양1 이렇게 시험이라 뚜껑열린 물티슈처럼 바스러지고 있는중... 내일 오전시험은 펼쳐보지도 못해서 진짜진짜 밤새야됨ㅠ
오 지인한테 보낸 선물 오늘 출고된대 늦어도 이번 금요일쯤엔 편지랑해서 도착하겠고만.. 개떨린다 좋아하시려나? 이번엔 직접 만들어 보낸게 많아서 맘에 드실지 모르겠네ㅠ 편지도 잘 썼나 모르깄고.. 너무 오글거림 우짜냐🥲 +) >>254 얘도 이때 같이 준비한 선물 중 하나임! 주진 못했지만ㅠ
오.... 진짜 한마디도 모르겠당 ㅎ 이 과목은 자정까지만 보고 오후 시험 파야지
아 진짜 설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왜 같이 밥먹자했나했는데 설마 이거때문이겠어...? 진짜면 개에바임 진짜 에바임
진짜면 너무 좋은 친구인데 나 혼자 너무 쪽팔려지는 상황이고 그게 아니면 걍 휴 다행쓰 생각하고 넘길수 있는 상황임 제발 후자였음 좋겠다 나 더이상 추해지고 싶지 않아서 그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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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병 개크게 터뜨린 내 죄다 혼자 일기장에나 풀것인지 개큰 정병을 사방팔방 배출한 내 잘못이야 왜 당연히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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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 좀 내렸다고 사무치게 춥네 모르겠다 걍 다시 열람실 가서 짐 싹 챙겨오자
오 다음주 화욜 오후 시험을 금요일 오전으로 앞당기는 미친교수가 있다고? 그것도 시험 3일전에??? 심지어 그게 우리과 교수에 내가 듣는 수업이라고? 걍 뒤져야겠다 시발ㅋㅋㅋㅋㅋㅋ
>>285 오해였던걸로 밝혀짐 그나마 다행이다..
야호 요며칠 스트레스 개크게 받았더니 부정출혈 터짐~ 집안일도 학교도 인간관계도 다 정병의 연속이네 시발ㅋㅋㅋㅋㅋㅋ
써야할 레포트: 2개 내일 1시 시험: 1회독도 못 끝냄 근데 이러고 7시에 저녁약속있음ㅋㅋㅋ 빨리 뭐라도 후딱해야지... 무기력 미친다🫠
생각정리가 점점 끝나간다 자퇴하고 전적대로 재입학해야겠음 주말에 엄빠랑 얘기해봐야지
너무 배고파서 양배추 한줌+후리카게+간장+고춧가루 그릇에 담고 뜨거운 물 부어먹었더니 이보다 더 든든할수가 없음 다이어트 식으로 딱이다 앞으로도 이렇게 먹어야지
하 재무팀 왜 전화를 안 받냐...
뭐지 위인지 장인지 너무 아픈데..?
간만에 아빠랑 통화했는데 집에 또 뭔일 났나 봄 아빠가 입밖으로 얘긴 안 꺼낸다.... 하 대가리 ㅈㄴ 아프네
일단 재무팀이랑 통화 끝냈고 자퇴하게 되면 4/29일 내로 완료할듯함 교수님한테 자퇴상담 메일은 보내놨고 이거 연락오면 자퇴신청서까지 작성한 뒤에 주말에 엄빠랑 얘기해서 자퇴까지 완료할듯함 월요일엔 신청서 내러 학교로 가고 ㅇㅇ
ㅈㄴ 엥 사촌언니가 스토리 좋아요 눌렀는디?ㅋㅋㅋㅋ 장난하는건가
너무 충동적으로 막 지른감이 적잖이 있군...... 내일 엄빠한테 프레젠테이션할거면 오늘 대본이랑 발표자료 잘 만들어놔야돼 밤을 또 새야겠군... 시험공부는 조졌고 하
정신체리🍒
정신차리자
좀 뜬금없지만 생각정리 겸 시험삼아 연습용 릴스를 만듬 어떻게 만드는지 감 잡았으니 담엔 진짜 릴스를 만들 수 있겠지 하 전공.. 졸업..... 아닌게 너무 명확한데 오로지 안정성을 위해 여길 다니는게 맞나........ 그래도 선택지를 조금이라도 늘리는게 맞나... 모르겠어 고민상담 할때마다 다들 그만두라고 말해서 내가 너무 성급했던건가......
유튭에도 사이즈는 맞긴하네 내가 뭐라도 할수 있을까.......... 너무 처지고 우울함 호르몬이 ㅅㅂ 진짜 하ㅠㅠ
자퇴 진짜 하게 될듯.....? 일단 아빠랑 얘긴 끝났어
접어요~
담당교수랑 연락도 했고, 에타에 집 올렸더니 계약 원하는 사람도 많아서 자취방 문제는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 자퇴신청서도 다 작성해놨고... 절차가 생각이상으로 순조롭게 흘러가네 대청교 정 많이 들었는데 그만두는거 문제긴하지만... 하 너무 맘이 복잡해 이런 마음 들땐 자퇴를 안하는게 맞지만 계속 다니면 내가 후회할 걸 너무너무 잘 알아서....
아맞다 스탑!!!!!!!!!!!!!!!!!!!!!!!!! 그래도 접어서 괜참ㅎ으려나?ㅠㅠㅠㅠㅠㅠㅠ 아 바보같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복잡하다....... 솔직히 호르몬 때문에 욱 지른게 너무 큰데 등록금 2/3 반환땜에 너무 촉박하게 다 정리하게되버림 더 일찍 그만두겠다 마음 먹었어야했는데.... 애초에 복학을 하는게 아닌데 다 내탓이다 진짜ㅠ 여기에 이렇게 주절주절 쓰는건 너무 의미없고 노트에 가지치면서 생각정리좀 해야겠다
간만에 취기 올랐는데 디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봏다 그동안 너무 힘득었어 마음턶ㅎ고 ㅇ매기할 곳도 없고 속마음 털어둘 돗도 없돞그런걸 더 앚을 만큼 즐거웠더뉴곳도 럾고 오늘이 되서야ㅠ조감 숩ㅇ이ㅗㅇ이 으이네 다시 막힐 ㅇ메저이이지만? 지긎귿 지금기 좋아 야기 뎨전겢 ㅈ시괘겨4ㅗ 울면서 그네타덪 4ㅗㅅ긴데 지금은 생초코 립쌀떡 먹으면서 이러고 김ㅅ그디 가분이 모하다잉
졸이터에ㅛㅓ 진짜 잠들거 4ㅏㅌ다5ㅓ 일어나야랗듯 쓰레기 버시고 2ㅣ1드고 4ㅏㅂ시다
집 옴 하 진짜 외로웠는데 침대 누우니까 좋다
미친년,,,, 위에 뭐라는겨;;;
이렇게 갑자기 포폴을 만들게 될줄이야... 이 작업 끝나면 바로 얘까지 합쳐서 포폴 만들어보자
언젠간 이 일기도 백업해두고 지울듯 성과가 아닌 단순 일상의 기록은 너무 많이 내보이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 여러의미로
나 진짜 리셋증후군 있긴 한듯 🫤

타로카드를 사야겠어 +) 샀다
잉 진짜 거짓말 자취하면서 살 좀 빠진건 체감하고 있었는데 10키로 빠졌다고????? 체중계 고장난거 아냐? 진짜????
아니 나 살빠졌냐고 묻는 사람 몇 있어서 얼마나 빠졌는지도 모르고 대강 4키로 빠졌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뭐? 10키로????? 진짜 거짓말같다 아니 왜????
와 사람이 돈이 없으니까 자연스레 배달이랑 액상과당 끊게 되고, 그러면서 또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구나 정말 전혀 몰랐어 상상도 못함 아니 그도 그럴게 진짜 하루 1~2끼 야채찜만 먹고 아무것도 안했거든 물론 스트레스 땜에 식이장애 생겨서 자주 개워내고 뭐 또 주워먹고 그러긴 했는데... 기존 체중도 있었어서 더 그런거겠지만... 걍 충격적임 이렇게 된 거 다이어트 빡세게 도입해야겠다 술김에 재미삼아 산 복권이 1등 당첨된 기분임 진짜 얼떨떨하다
살이 빠짐 뭐하냐 아직도 이렇게 뒤룩뒤룩한데 ㅡㅡ 마음가짐 새로 갖고 다시 다이어트할게여 앙
친구한테 성격이나 말투가 엔믹스 릴리같단 소릴 들음 근데 우스갯소리로 하는 소리가 아니라 "넌 릴리야." 하고 진짜 진지하게 말하더라고ㅠㅋㅋㅋㅋㅋ 전부터 하 풀이 누구랑 진짜 비슷한데 누구지... 하고 진심으로 머리 싸매던 애라 더 웃김ㅋㅋㅋ큐ㅠㅠㅠㅠ
오늘은 여쿨라 메이크업이 땡김 하지만 제 화장품은 전부 봄웜라&갈뮽 계열이기에 동생 화장품 빌려서 화장해볼게여💄 이번에 렌즈도 그레이 계열로 장만해봄 +) 근데 동생 겨쿨딥이라 겨쿨 메이크업되서 메컵 대실패함 ^_^ 친구도 전 메이크업이 더 찰떡이었다고 돌려돌려 말하더라ㅠ 난 봄~가을까진 어케 비벼도 겨울은 죽어도 안되는듯..
정병이 리틀빗 나아진 관계로 다시 스탑 풀었음 다시 시적해보자궁 기력 닿는데까진 기록을 남겨야지
담주부터 주4일 출근인데 나 지금도 너무 낯가려서 괜찮을련지 모르깄다 작업은 어떻고!! 그리고 이젠 진짜 내 개인작 준비도 해야하는디ㅠㅠ 그래도 까짓거 다하면 그만 아니겠음? 덤벼라 세상아🤛👊
세금신고 다했다 근로장려금, 지방자치소득세, 종합소득세 다 합쳐서 80만원 정도 나올듯
생리 터질때 되서 입이 터짐 한참 때려먹다가 정신차리고 개워냄 그치만 살은 그대로 붙겠지..ㅋㅋㅋㅋㅋㅋ
아비치 노래 이번에 첨 들었는데 생각이상으로 취향이라 발가락 까딱대면서 듣고있음 나 edm 좋아했구나
와 이미지관리를 어케하고 산거지?? 대학애들 다 나 엄청 긍정적이고 말 이쁘게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내가 부정적인 말 듣는걸 진짜 안 좋아해서 자기최면식으로 어, 그래도 돌파하면 그만임^_^ 식으로 말한거였는데.. 참 기분이 묘해.. 사람들이 아는 내 모습이랑 가식없는 내모습의 괴리감이 너무 커
PMS ㅈㄴ 에바
간만에 스크럽까지 써서 몸 빠다닥빠닥 닦으니까 기분이 좋아지고 암것도 하기 싫어짐.. 과제도 작업도 미뤄두고 싶고 어제 11시에 잠들고 5시에 일어났더니 걍 피곤함 생패가 한 번 무너지고 돌아오질 않네 🫠
오늘 나혼자 수업 진행해야하는데 오하아사 11위라 심란함.. 제발.. 아니된다....ㅠ
아주아주 잘 진행했다!!!! 애들이 셋밖에 안와서 걍 도란도란 떠들면서 만들기 수업 진행했는데 거기서 제일 어린 친구가 "쌤!! 저 여기서 여태까지 한 것중에 오늘이 제일 재밌었어요!!" 라고 하는거임!!! 진짜 걱정 많이했는데 뿌듯하고 기쁘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당..헤헤...
>>329 근데 생각해보면 얘넨 재밌을수밖에 없긴 함 굽고 코팅하고 조립하고 뜨거운거 만지고, 어렵고 고생하는 건 나만함...ㅎ 애들이 하도 좋아해서 다음 수업도 이걸로 하기로 했다 수업 새로 안 계획해도 되서 개꿀ㅋㅎ
음 엄 호감가는 사람이 생긴...듯...? 아마두?? 근데 나도 몰라 너무 애매해 아직까진 호기심에 가까운 감정인듯
근데 너무 혼란스러워 애초에 이게 호감을 가진 게 맞긴 한가?? 걍 간만에 이성이랑 대화했는데 자꾸 걔랑 겹쳐보여서 내가 착각하는거 아니야??? 아니 아 아ㅏ아 아ㅏ아ㅏ아ㅏ아아아ㅏ 아직은 진짜 모르겠다 담주는 되어봐야 좀 알거같아 너무 애매해 지금은
아 머리 복잡해 그래서 그사람은 왜 걜 닮아가지고!!! 아니 성도 나이도 사는지역도 다 다른데 얼굴이고 성격이고 말투고 버릇이고 왜 다 닮은거야ㅠ 아 짜증나ㅣ아ㅏ 근데 아직까진 호감보다도 호기심이 맞긴 해 내가 예전에 걜 너무... 어... 음 맘에 많이 담아뒀어서.. 엉...... 아 오글거래ㅐ아ㅓ
진짜 제발 안된다..
일이 꼬여서 생활비 대출 받아야할듯...
한 번 풀어지니까 밑도 끝도없이 풀어지네 다시 정신차리고 할것들 쳐내자
호감 있는 사람 앞에서 투머치토커되는 버릇 어케 고침?ㅠㅠㅠ 아 으 나 이거 진짜 호감 맞는거 같애 아으ㅡ으ㅏ악
아니 나만 너무 앞서가는 거야?? 관심 없는 사람한테 애인 유무랑 이상형 물어볼 수가 있어?? 심지어 나 저거 물어볼까 하다가 호감있는거 너무 티낼까봐 일부러 참았단 말이야, 근데? 그분이 먼저 여쭤봤어....!!!! 아악...!!! 아으ㅏ아악!!!! 아니 이분이 성격이 유하시고 좋은 분이라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그런건지 나혼자 도끼병 걸려서 이러고 있는건지 뭔지 모르겠어 아ㅏㅏ아ㅏ악
ㅏ아ㅣ이ㅏㅏ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아 왤케 연락하고 싶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럼 너무 맘 있는거 티나잖아 하... 나 진짜 연애할 상황이 아닌데 왜 자꾸 맘이 가냐 심란스럽게...ㅠㅠㅠ
나는 바보야.... 허허엉ㅠㅠㅠㅠㅠㅠ
조별과제 개씨발 진짜
4시까지 읽씹 쳐하고 있으면 걍 너죽자나죽자할거임
조별과제 근황 : 사람들이 다 ㅈ됐나싶었는지 어제 읽기 시작해서 급하게 일정잡고 할일 하기로 함 근데 이미 이 조별과제는 희망이 없는게 보이고(사유: 참여율 진짜 개에바, 성적 던진 나랑 어떤 한 분만 참여중임) 나 이거말고도 조별발표 3개 더있고 다음주에 졸시까지 있음 시발 졸업 시켜줘 제발ㅠㅠ
낮잠인지 밤잠인지 졸음이 쏟아져서 한참을 때려잤는데 자는내내 악몽에 시달림 근데 조금 흥미로웠어서 여기에 한번 기록해본다 꿈에서 나는 고등학생이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평범한 일반고에서 명문고로 전학을 가게 됨 근데 그 명문고라고 하는 곳이 미묘하게 분위기가 음울했음 학생도 선생도 뭔가에 겁에 질려있고, 이사장?의 위치에 있는 여자를 병적으로 섬기는 느낌? 걍 ㅈㄴ 쎄했음 그여자가 우리학교 정말 좋은 학교다, 너도 얼른 적응할 수 있길 바란다 하면서 살포시 웃는데 분명 사람의 형상인데도 기이하고 끈적거리는 덩어리들이 우글주글하게 모여 사람인척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음
아 그여자 부연설명을 살짝 하면, SNL에서 피부과 상담실장을 맡고 있는 이수지 말투랑 외형이었음ㅠ 근데 유쾌한 느낌은 하나도 없고 말투는 개똑같은데 진짜 원초적으로 사람이 불쾌함이랑 찝찝함을 느끼게 하는 그런 사람.. 암튼 이학교 이상하다라는 생각하면서 학교도 돌아다니다가 교실에 앉아 수업을 듣는데 갑자기 어디서 소름끼치는 비면소리가 들리는 거임 분명 비명의 근원지는 거리가 꽤 됐음 그럼에도 고막이 찢어질 듯이 날카로운 소리인게 느껴졌고, 절대 사람이 낼 수 없는 소리라 너무 놀라서 옆에 애한테 물어봤음 이게 대체 무슨 소리냐고
짝꿍이 얼굴은 잔뜩 굳었으면서 덤덤한 목소리로 말하더라 이사장 딸인데 조금 아프다고 평소에도 이런 소리 자주 들리냐고 물으니까 잠시 정적이 흐르더니 너도 금방 익숙해질거라고 했음 근데 이게 익숙해진다고 익숙해질 수 있겠냐고ㅠ 좆됐음 감지하고 다른 학교로 또 전학가야하나 하는 생각에 머리를 싸매고 있으니까 걔가 그 딸 위험하니까 조심하라는 말을 덧붙였음
그 뒤는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해 저때 나눈 대화로 짝꿍이랑 가까워져 개인적인 연락을 하는 사이가 됐고, 그 이후론 비명소리도 안 들리고, 그 딸이라는 애도 이사장도 만날 일이 없어서 나름대로 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있었음 전학온지 대략 한 달정도 지나고서였나, 교실을 옮겨야하는 수업이었는데 내가 준비물을 놓고 와서 혼자 교실로 가야하는 일이 생겼음 친해진 친구가 같이 올라가자고 했는데 내가 어차피 금방 갔다올거라 괜찮다고 말하고 빈교실에 올라갔음 근데 자물쇠로 잠겨있었을 교실문이 활짝 열려있었음
아 오늘은 깜빡하고 교실문을 못 잠궜나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교실로 들어가는데 그곳에 처음 보는 여자애가 있더라 근데 숱 많은 시커먼 중단발 머리가 얼굴을 죄다 가리고 있었고 손목이랑 무릎, 고개가 기이하게 꺽어진 채 사물함 쪽에 서서 비틀비틀 어느 한 곳을 응시하는, 진짜 무슨 공포영화에나 나올법한 모습이었음 너무 놀라서 교실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뒷걸음질을 치다가 인기척을 내니 걔가 바로 내쪽을 쳐다보더라
그리고 천천히 비틀거리고 절뚝거리며 나한테 한발한발 다가와선 "누........ 구........?" 하고 느릿하게 물었음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이번에 전학왔다고 대충 둘러대고 급하게 물건 챙겨서 후다닥 교실을 벗어났을 거임 얘랑 단둘이 있으면 백퍼 뭔일 생길거라는 경고음이 머릿속에서 계속 울려퍼졌어 그리고 친구한테 합류해서 이런 애 만났다고 하니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선 걔가 이사장 딸이라고, 진짜 조심해야한다고 조용히 속삭였음
이 뒤는 진짜 기억이 잘 안 나 그때 비명소리에 대해 알려준 짝꿍이랑 꽤 친해져서 학교 밖에서도 보는 사이가 됐는데 그 때 그 이사장 딸이 얘를 집착해서 스토킹한다는 사실도 듣고 어쩌다가 이사장 딸이 폰을 떨궈서 그 폰을 주워줬는데 걔가 짝꿍 스토킹하는 내용을 올리는 네이버 카페를 개설해서 진짜 멘헤라스러운(자해사진까지 있었음) 스토킹 일지 같은걸 쓰는 걸 보게 됨 잘은 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살면서 마주한 것들 중 가장 역하고 끔찍하고 소름돋는 내용이었음
이사건도 그렇고 이후에 겪은 또다른 사건도 그렇고 이건 절대 학교에서 쉬쉬거릴 문제가 아니다, 학교의 실체를 외부에 고발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 그래서 학교애들이랑 계획을 세웠고, 그 계획의 일환으로 이사장 딸이랑 일부러 단둘이 택시를 타고 어디로 감 그리고 걔가 말하는 이상한 소리, 정신이상적인 증상들, 이사장과 관련된 증언들을 몰래 녹화를 했는데, 잔뜩 쥐어짜는 소리로 떠듬떠듬 말을 이어가던 애가 너무 정상적인 목소리로 "근데 너 뭐해?"라고 묻더라 와 이건 꿈 더 이어서 꾸면 내가 좆된다는 현실자아가 튀어나와서 꿈에서 비상탈출 함
이렇게 적으니까 특별한 내용은 아닌데 곰팡이 냄새가 스멀거리는 낡고 축축한 학교 냄새랑 모두가 음울한 얼굴로 조용하고 무력하게 자기 할 것만 하던 반애들, 손끝에서 구겨지는 빳빳한 교복의 감촉, 이사장과 그 딸을 만났을 때 그 형상과 소름끼리는 경고음이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인상적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딸은 조현병이랑 뇌성마비를 동시에 앓는 애였던 거 같은데(절대 비난하거나 깔보려는 목적이 아니라 그 두 질환은 확실하게 보유한 애였음) 이사장이라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었길래 그렇게까지 소름끼쳤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오늘이 마지막 연휴구요 이제 종강까지 미친듯이 달려야함 빨래퀘스트는 끝냈으니 이제 바닥청소하고 코난 보면서 피피티 만들자 💪
아그리고 입 풀려서 또 막 주워먹었더니 아침부터 붓기 장난 아님ㅠㅠ 알리오올리오라 살 덜 찐다고 자기합리화하면서 너무 많이 처먹었나벼🥲 암튼!!! 할거 합시당
담에 본가가면 통기타를 들고올지 일렉을 하나 장만할지 고민임 이펙터 없다는 가정 하에 소리는 일렉이 작으니까 디자인도 일렉이 더 이쁘구 흠 고민이구만..

밖에 나갈일이 없으니 진짜 극한으로 안 걷게 되구만유 걸음수 극단적인거봐ㅠ
할일들이 휘몰아치니까 논문 읽는것도 재미짐 ..사실 논문 자체가 재밌는 논문이긴 해 이런 내용만 배움 나도 이쪽 쭉 전공했지......🫠
또 인생이 꼬이고 있음 세상아 시발 존나게 덤벼봐라 내가 쓰러지나
하루동안 피피티 완성하고 논문 찾고 과제 3개 끝내놨으니 난 이제 좀 쉰다 사실 공모전도 해야하는데 아 아아 아 몰라 화장 지우기 전에 블루코어 메컵 놀이하면서 잠깐 회피할래
하 진짜 레전드 꼬라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퍼런스없이 냅다 색조 끼얹었더니 진짜... 그냥 보는 이가 미안해지는 그런 메이크업이 됨......
조금 부끄러운 고백인데 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위생관념이 덜 잡혀있음 그나마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게 저녁에 샤워 안 하는 거.. 암튼 조금씩 고쳐나가려고 저녁에도 샤워하기 챌린지 중임 외출 안하는 날에도 씻으려고 열심히 발버둥치는 중이고..! 남들은 한강 러닝할때 이제 걸음마 떼는 느낌이라 현타도 오지만 계속 주저앉아 있는것보단 낫다고 스스로 다독이고 있음
씻는건 그렇다 치는데 머리 말리는건 너무나도 귀찮타 아 1가정 1인간건조기 보급이 절실함 아 인간세탁기도
입이 조금 풀리긴했어도 살이 훅 붙을만큼 많이 먹진 않았는데 왜 하루아침에 붓고 살이 확 쪘지??? 다시 식단 제대로 해야겠다ㅠㅠ
오.. 공모전 마감이 내일이길래 해뜨고 마저 작업하려했더니 자정까지였음;; 다시 조뺑이치는중..
끝!!!!! 진짜 소규모 공모전이긴 했는데 마감 36시간전에 그리기 시작해서 방금 간신히 제출함..... 부지런히 그려서 그나마 다행이다 솔직히 좀 아쉽긴한데... 결과를 기다려보자궁
ㄹㅇ인가 ㄹㅂㄹ인가 모 브랜드 틴트 잘못쓰고 구순염 개씨게 왔는데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편도염이랑 몸살도 같이 옴.. 목이 너무 아프다.. 가래 끼고 목소리 안나온다기보단 목구멍이 하얗게 다 헐었어...
오한에 인후통에 전신 근육통에 두통에 진짜 말도 못하게 온몸이 아파서 어제 기절하듯 잠듬 요근래중에 제일 아팠다ㅠ
공모전 장려상이라도 받을수 있음 좋겠다ㅠ 첫 공모전 참여고 결과물도 그렇게까지 맘에 들진 않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라는 가능성은 있으니까......! 결과발표 얼른났으면
쇼츠툰은 아직도 너무 어렵다ㅠ 어케하는건지 감이 안 잡힘
아니 나 한동안 식단했어서 얼굴은 나름 갸름해졌는데 목감기인지 코감지인지 모를 기관지염 걸리고 하루아침에 벌쏘인 댕댕이마냥 이중턱이 개부었어;; 턱바로 아래 멍울같은것도 잡히는데 병원 가봐야하나 진짜 육안으로 봐도 너무 심하게 부어서.. 엉.... 일단 내일까지만 증상 봐야겠다.. 여차하면 월욜에 병원가지 뭐
이럴 때일수록 몸보신 잘해야한다 싶어서 아침부터 장봐서 두부 넣고 미역국 야무지게 끓여먹음! 원랜 소고기 넣고 싶어서 정육점 코너 서성거리는데 직원분이 "무슨 고기 찾으세여~~~??"하고 너무 살갑게 물어보셔서 뒤도 안돌아보고 냅다 도망침..ㅠ 결국엔 집에 있던 참치 통조림 넣고 해먹었당.. 맛은 있었어 오늘도 찐따 게이지 채워서 현타가 조금 왔을뿐🥲
N행시는 너무 어려워.. 언어적 센스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늘 노잼 결과물만 나옴 만두로 2행시 또 뭐가 있을까 만신창이 / 두쫀쿠 만약 내가 과일이 되면 무슨 과일이 될거 같아? / 두리안 만수르의 재산은 이제 내꺼다 / 두근두근 💓
>>372 진짜 ㅇㅈㄹ로밖에 안나오는데 우짬 좋냐ㅠ 나만 하기 민망하니까 뻐꾸기도 만두 2행시 하고 가 내놔, 만두 2행시 🔫👀
>>373 만만하니 내가? 두말 하면 잔소리지
>>374 와 쩐다 제대로 찢었는데?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100점이요 💯
아니 스레 클릭하면 조회수 오르는 건 알고 있었는디 레스 수정하고 나올때도 클릭으로 인정되서 조회수 올라가네? 너무 당황스러움 일기 들락날락하는거 다 까발려지는 느낌이라 뭔가 민망해..!ㅠㅠㅠㅠ 자기가 쓴 스레는 조회수 안 올랐으면 🥲

>>237 헐 이때 테스트되던거 이번 업뎃에 생긴거구나!!! 그래 맞어 딱 이거였어!!!!(제목들은 혹시 몰라서 다 가림) 뭔가 천지창조 스포당한 유인원 된 느낌이다 신기허네
근데 솔직히 이게 좋은 업뎃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다른판이면 모르겠는데 일기판은 일부러 스탑걸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잖아 이럴거면 굳이 스탑을 거는 의미가 없지 않나..? 무엇보다 익명성이랑 관련된 문제도 있을거고.... 거의 일기판에만 상주하는 편이라 일기판 유저 관점으로만 생각하게 되네.. 자유게시판이나 유머게시판에선 좋은 시스템일수 있지만 일기판에선 그닥.. 엉...

문장 진짜 폭룡적이네ㅠ 다음 일기 제목은 이거다
난 왜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 피피티를 만들어 발표까지 해야하나... 조별과제만 아니었어도 진작 내던지는건데 이씨ㅣㅣ이잉ㅠㅠㅠㅠㅠ
이 조별과제가 어디까지 파국으로 치닫을지 난 모르겠다~ 참여를 아무도 안해 이게 요즘 영크크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시연영상도 찍고 피피티도 만들고 발표도해야하잖아 단톡도 안 읽으면 어떡하라고ㅋ
차피 난 성적 완전 놔서 이과목 D 받아도 상관없는데 다른 애들도 마찬가지인 상황인거임? 랜덤으로 뽑은 조에 이렇게 폐급들만 모였다고?? 진짜 쉽지 않네 이대로면 제목이랑 감사합니다 2장만 있는 피피티로 "안녕하세요, 발표를 맡은 김풀입니다. 저희조가 준비한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가야함, 진짜로;;
>>380 아 참고로 이거랑 다른 조별과제임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나 조별발표 3개가 다음주로 싹 몰려서, 엉..ㅎㅎ 진심모드로 학교 다녔으면 4월 중순처럼 정병왔을듯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 열람실 와있는데 타자소리 개크고 기침이랑 재채기 너무 많이 나와서 그냥 자취방 돌아가려구 시험기간인데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다 😞 노트북이랑 폰충전도 끝냈고, 피피티도 완성해서 제출했으니 나머지 업무는 자취방에서 하자
친구랑 마추기 아이오로 코난 명대사 맞추다가 흥분해서 개큰소리 2시간내내 질렀더니 목이 운명함.. 감기몸살 걸린 몸으로 잘 잘하는 짓이다 에효
병원을 갈까말까 감기약 받는게 낫겠지?
감기약 3일치 처방받고 작업하러 카페옴 깊티 받은거 써서 벤티 음료 사고도 3천원밖에 안 썼당👍
내일 발표에 대청교 수업진행까지 해야해서 좀 빡셈 게다가 목도 완전히 나감 거기에?? 2주만에 그분 만나는 날임 쒯! 실화냐고 진짜ㅠㅠ
머쓱하다 내일 발표 아니었대,,ㅎ 암턴 ㄱㅇㄷ
갓비움 진짜 미치겠다 어제 저녁에 먹었는데 아직까지 난리네 ㅁㅊ
감기약 때문인지 퇴근하자마자 기절잠 잤음 그래도 개운하니 좋네용
쌰갈 생리터짐... 여름과 생리와 감기는 함께하면 안되는 존재 아님?
>>392 그래, 얘넨 그럴수 있다쳐 근데 일하다가 책상이 무너져내리는건 뭥미...?
친구랑 연애상담을 함 보통 난 늘 들어주는 쪽이었는데 이렇게 입장이 바뀌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일단은 친한 동료 사이에서 살짝살짝 간만 보기로 함 주어진 상황들이 맘가는대로 표현하기는 어렵다가 우리가 내린 결론이었음
그나저나 나 이제 몇키로쯤 빠졌을까 눈바디도 확실히 달라졌고 원래 꽉끼던 옷도 이젠 제법 잘 맞는 걸보면 전보다는 많이 빠진거같은데... 자취방에 체중계가 없어서 모르겠음 종강하고 본가 올라가면 무게 재보지뭐 그래도 마지막으로 체중계 올라갔을 때보단 5키로 이상 빠져있을듯
미역국 남은거에 죽 끓여서 몇입 먹었는데 먹을때 입천장 헐고 배 꾸룩거리는거보면 죽상태가 안좋았나봄 아님 음식 자체를 오랜만에 먹어서 이러는건가? 몰겄네
와 전철타고 이동하는데 타자마자 현기증+어지럼증 확 도져서 목적지까지 기절한채로 이동함... 겨우 정신차리고 만나기로 한 카페로 이동하려는데 또 기절할 것 같아서 간신히 화장실로 가서 거기서 기절함... 한 10분 바닥에 쓰러졌다 일어나니까 좀 낫더라
확실히 오늘 몸이 뭔가 안 좋은거 같아 아님 나흘간 제대로 먹은게 없어서 그런걸수도? 거기에 생리+감기까지 겹쳤으니.... 오늘은 몸보신 느낌으로 든든하게 먹어야겠다 이러다 진짜 또 쓰러질거같아..
친구 만나서 한라봉 주스 흡입하고 마라탕 만원어치 뚝딱하니 완쾌함! 저혈압이랑 미주신경성 실신 같이 왔던거 같어

약 용량 살벌한거봐,,;; 감기약+비타민 섞여있어서 더 많아 보인다..
마라탕 먹었더니 부은거 같아... 다시 식단 빡세게하자ㅠ 근데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어서 후회는 없어
접어용 📃



오떤 여성이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비명지르면서 사진 저장하기 말고 내가 뭘 할 수 있지?? 하 진짜 얼굴 미친거아니냐 정말로 해원이 내가 낳을걸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해원 이쁜거??? 당연히 모두가 알겠지만 더 많은 이들이 알아주길 바램 난 이 큐티쁘띠원더풀앤미라클앤골져스칙앤섹시다이너마이트를 널리널리 알리고 싶다ㅠㅠ
앗 흥분해서 주접떨다가 404레스에서 키키 404 드립 치려던거 까먹었다ㅠ 아쉬운대로 여기에 기록이라도 남겨야지 🥲 다음 일기에선 까먹지 않길..
>>373 만두로 2행시 도전해본다! 만: 만찐 두: 두빵 ...미안하다

>>406 아니? 세로드립 진짜 맘에 드는데?!? 요 2행시도 내 맘 속으로 커비할거야!😋
졸시의 아침이 밝음... 잘 보고올게요ㅠ
졸시 후기 : 준비 거의 안 하고 본 거 치고 얼추 풀순 있었음..! 상위권 성적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걍 통과만 했음 좋겠다😢
백제칼국수 15분 불려먹음 맛있대서 오늘 큰맘먹고 도전해봤는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큰맘먹고 도전해본건데 서운ㅠ

결국 칼국수는 몇젓가락 더 뜨다가 걍 다 버림ㅠ 대신 오두비랑 고기 좀 먹으니까 완전 든든함! 콜라도 먹고 평소보다 과식해서 좀 불안하긴한데 나름 건강식이었으니 괜찮겠지 아마도....! 글고 고긴 다먹어도 오두비는 절반밖에 안먹었어 괜찮을거야.. 응...!
월급 들어오면 체중계를 살까 슬슬 체중 어느정도일지 궁금한데
오늘 그래도 건강하게 잘 챙겨먹었는데 내일은 식단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 걍 내일은 완전 공복 유지하거나 오두비 한 번 더 해먹을거 같은데 뭐가 좋을까 다이스 함 돌려봐야겠다 dice(1,2) value : 2 1. ㄱㄱ 2. ㄴㄴ
ㅇㅋ 내일 배고픔 지수 보고 정해야겠다
결론적으로 하루동안 믹스커피 2잔 마셨고 운동량은 정확히 측정은 안됐지만 만보정도 걸은거 가틈 내일부턴 홈트도 추가할 예정! 하 살이 순조롭게 빠지고 있는지 아닌지 아직 잘 모르겠다.. 얼태기 진짜 ㄹㅈㄷ로 오네ㅠㅠ
오늘의 외모주사위: ⭐️☆☆☆☆ 화장도 빡세게 하고 옷도 열심히 골라서 입었는데 얼굴이 진짜 꽝꽝꽝임ㅠㅠㅠㅠㅠㅠ 머리도 별로구... 하 오늘 이러면 안되는데 속상하네 🥲
이 발칙한 잼민이들..... 그분 바로 앞에 있는데 진실게임 질문으로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묻는건 뭐냐 이씨ㅣ잉ㅠㅠㅠㅠㅠ 어우 순간 표정관리 못했네 어우아우어우
음 완전 확정났다 그분 나한테 마음 1도 없음 걍 스몰토크 나누기 좋은 직장동료1정도로 생각하는거같아... 으으으으음... 이사람이랑 썸을 타고 싶다, 연애를 하고 싶다, 너무 좋다 하는 감정까진 아니었지만 그냥 땅땅땅 되니까 기분이 묘하넹.. 그분의 지난 연애가 다 장기연애였다는거까지 들으니까 뭔가 아.. 싶어..
그래도 진짜 솔직히 마음 표현까진 하고 싶거든? 이사람이랑 나랑 연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지 아주 조금은 떠보고 싶어 아니다 나 걍 이사람이랑 연애하고 싶은거 맞는듯 근데 마음은 어떻게 표현하는 거임? 관계 진전은 어떻게 하는거야?? 좋아하는 티 안내면서 가까워지기 어케함 진짜로ㅠㅠ 연애는 암살이 아니라서 티를 내야한다고는 하지만 티냈다가 이전의 관계로도 못 돌아가면 어떡하는데...ㅠ
몸이 꽤 안 좋구먼... 감기가 낫질 않아... 와중에 시험 과목은 공부 1도 안해서 ㄹㅇ 백지로 내야됨 모르겠다 f주던가 ㅇㅈㄹ
헤헤 담주 주말에 본가 내려가기로 함 동생이랑 로제엽떡 먹기로 했다! 룰루~
감기가 너무 오래가서 병원 한번더 가봐야겠음ㅠ 기침 때문에 이젠 갈비뼈랑 배까지 너무 아퍼.. 왜 나이 들어서 기침하다가 갈비 나가는지 알거같음..
플랭크 시도했다가 10초만에 엎어져서 충격받음 10초? 10초???? 한창 운동할 땐 1분 30초는 가볍게 했는데 10초라고??? 진짜 개심각하네 오늘부터 운동 드간다..
근육이 1도 없는 상태에서 냅다 2분씩하면 허리 나갈거 같아서 30초 버티기에서 이틀에 10초씩 늘려보려구... 30초만 했는데도 척추에 무리가는 거 느껴져서 바로 끊음..ㅠ 식단은 충분히 했으니 운동도 같이 병행해보자구💪
2026. 06. 10. Q. 초여름에 어울리는 곡을 추천해보자! A. Supergreen - 맥거핀 https://youtu.be/kGTa-V7oNrc?si=c7spM4lisCUAM6zu +) 아 너무 유명한 곡이지만 요루시카의 히치콕도 좋아! https://youtu.be/t7MBzMP4OzY?si=d32fx2Tn1aYUtqpk
편입하고 안면 튼 언니한테 오늘 청첩장 받음 8월에 결혼한대 그 언니 결혼한다는 소식은 건너건너 들었었는데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청첩장 못 받을줄 알았거든 근데 이걸 이렇게 받네....? 뭔가 신기하면서 얼떨떨한데 한켠으로는 신나 나 살면서 청첩장 처음 받아보거든..!
아 쓰던 거 날아갔네;; 암튼 다시 첨부터 쓰면 서로가 서로의 절대적인 편이 되어주는 가장 최종적인 관계는 부부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누가 됐든 결혼한다는 소식이 들리면 괜히 들뜨게 돼(모종의 어쩔수 없는 이유, 누가봐도 이건 아닌 결혼 제외) 피 한 방울 안 섞인 완전한 타인을 신뢰하고 결혼까지 마음을 먹게 된다는 게 너무 신기함 상대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면 그런 결심까지 하게 될까
종소세 야르~
ㄱㄷㄱ 지뢰인건 별개로 교수님이 너무 따뜻하셨어.. 간식도 챙겨주시고 출석부르는데 내목소리 안좋으니까 걱정해주시고..ㅠ 기도드릴 때 차마 아멘은 못 말했지만 그래도 세상에 이런 분이 참 많았음 좋겠다는 생각을 함 결국엔 선한 사람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니껜..
야메 감자탕을 끓이고 있음 애매하게 입터져서 찔끔찔끔 먹을바엔 차라리 오늘 하루 치팅하는게 낫지! 냄비밥도 만들고 있는데 둘다 맛있었음 좋겠당
와 완전 배부름 냄비밥은 완전 성공적이었고 감자탕은 들깨가루랑 깻잎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음 그래도 진짜 댕맛있었다 하
역시 난 코난보단 케로로같이 코믹한 일상물이 좋은듯
슬슬 집에 전화 한 번 해야하는데 뭔가 괜히 걱정살까봐 전화걸기 그럼... 가족 포함 타인한테 아픈거 티 안내고 싶어
와 나 이러다가 섭식장애 생기겠는데ㅠㅋㅋㅋㅋㅋ 진짜 대가리 힘 빡 주고 내일부턴 식단 제대로 관리해야지 치팅데이라고 너무 막 먹게된다잉... 올해 안에 50kg대 찍어보고 싶다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도 생각 안 남
절대 페페론치노를 만지고 신체부위를 만지지말것. 난 암생각없이 바지 속에 손 넣었다가 아랫도리 화형식 체험중임 아 아아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정주행중인데 꽤재밌당 원작은 너무 남성향 웹툰이었어서 살짝 안 맞았는데 드라마는 원작설정에서 이것저것 바뀌고 좀 더 코믹해져서 가볍게 보기 좋음 아 간만에 진짜 깔깔 웃었네ㅠ
난 극남성향도 극여성향 작품도 안 좋아하는 편인데 특히 남성향 특유의 여성을 전리품 정도로만 생각하는 연출을 굉장히 안 좋아함... 성공하고 능력을 갖춘 나에겐 헌신적이고 얼굴도 몸매도 끝내주고 내말에 고분고분한 애교있는 여자가 주어진다 ⬅️ 이거 너무 시대착오적이잖아... 성별이 뒤바뀌어도 마찬가지야 사람은 사람에게 사람으로 대우받아야지... 전리품이 뭐야 전리품이;;
암튼 내기준 원작은 >>437 이 느낌이 적잖이 있었는데 드라마 기준 2화까진 그런 기색이 안 느껴져서 맘에 듬 무엇보다 음식 먹은 리액션이 무슨 식극의 소마나 꿈파에 나올법한 얼탱없는 평가?들이라 너무 웃김ㅠ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훈이 몸에 미역 휘감고 천지창조 손가락 교감하는 장면 나올땐 진짜 쓰러져서 꺼이꺼이 웃음
띄어쓰기 땜에 오류 생긴건데 나혼자 심각해져서 레스 낭비했네ㅠ 암튼 오늘의 디지털 일기는 여기서 끝~~ 나머진 아날로그 일기에 써야지 치팅데이라고 신나서 맥주에 새로 오미자 때려마셨더니 또 말 겁나 많아졌네 어우,,;;
아 불안불안하다 했는데 속눈썹이 불데기하다가 속눈썹 끝 태워먹음ㅠ 그래도 티는 많이 안 나서 다행이다 시간 지나면 자라겠지 모~
성적을 안 챙기는 막학년의 삶이란 엄청나구나 내가 살다살다 달빛천사로 레포트를 쓰는 날이 올 줄이야 어떤 22학번이 "당신이 우사기를 좋아해야만 하는 이유"하고 발표했던 릴스 생각난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할 일 참 많다 오늘까지 레포트 작성하고 쇼츠툰 선 다 따고 주말 안에 풀채색까지 완성해서 파일 넘겨드리고 관찰보고서 따로 쓰고 월욜 수업때 진행할 피냐타도 10개 만들고 우하항 바쁘구만 🫠 근데 이거 가짜 바쁨이라 맘만 먹으면 호딱호딱 쌉가능함 열심히 해보자구💪💪
집에있으니 진짜 암것도 안하게 된다 짐 챙겨서 어디라도 가야지
누군가 최애 드라마 에피 있냐고 물으면 꼭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라고 말해야지 진짜 단체로 약빨고 만든거 같다 하 진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가 많이 오는고만🌧

요즘 요 체크남방이 너무 눈에 들어옴 월급 들어오면 살까말까.. +) 뭐야 왜 사진 안 올라감!ㅋㅋㅋ큐ㅠㅠㅠ 글고 방금 안건데 레스수정칸 바뀌었네
하루만에 25컷 마감은 빡센거였구나..... 그래도 오늘 10시간은 작업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네..ㅠ
지금 일기 제목 때문인지(=만두 2행시) 만두가 너무 땡김 군만두 말고 찜기에 따끈따끈하게 찐 만두집 찐만두! 고기만두 / 김치만두 / 새우만두 / 갈비만두 요렇게 딱 세팅하고 맛나게 뜯어먹고 싶음... 만두피도 얇고 쫀득하고 속재료는 푸짐하고 걍 ㅈㄴ 야르한 만두가 땡긴다....! 만두랑 열라면이랑 먹고 싶지만 참아야함.. 나 어제도 못 참고 까르보 불닭에 편의점 치킨 먹었다구ㅠ
감자탕 한번 먹고 입이 풀려버려서 요즘 이것저것 주워먹었더니 다시 얼굴살이랑 뱃살이 야무지게 붙고있음.. 대신 40시간 공복 유지하면 괜찮지 않을까.. 아마두....
아주 심란해.. 번따 경험 있냐는 물음은 그렇다쳐도 자만추라고 하지 않으셨냐, 이미 주변에 풀씨의 인연이 있을 수도 있다 같은 말은 왜하는거야??? 왜 조만간 나 본가쪽 간다고, 그때 같이 밥먹자고 해..?? 그사람은 별뜻이 없는데 내가 쓸데없이 의미부여하는건지, 그분도 나한테 호감이 있긴 한건지 잘 모르겠어.....ㅠㅠㅠㅠ 아 얘기도 안 끊기고 같이 있음 진짜 즐겁긴한데... 이 감정이 뭔지 아직도 긴가민가해ㅠ
내 비루한 망썸의 경력과 모솔의 궁예에 따르면 이 관계가 어쩌면... 잘만하면 썸으로 갈수도 있을것 같거든....? 근데 내가 괜히 설레발치는 걸까봐 망상버튼 키려다가도 바로 버튼 던져버림ㅠ 김칫국 마시는것만큼 쪽팔린 일 또 없자너.. 그리고 진짜 이분이 나를 걍 스몰톡하기 좋은 평범한 직장동료 정도로 생각하는 걸수도 있고... 사실상 이게 가장 가능성 높아서 감정이 깊어지려다가도 "오 쉬바 안돼!!!!"하고 걍 어푸어푸 늪에서 해쳐나옴..
기분이 간질간질 싱숭생숭.....
노트북 액정이 나갔다.. 이정도면 노트북이랑 난 뭐가 진짜 안 맞나봐ㅠ
30에 산 노트북을 20주고 고치는건.. 에바지....? 지금은 검은선만 생긴 정도니까 최대한 2학기까지 버텨봐야지..... 난 진짜.. 하... 현타 오진다 하아.....
진짜 꿈인가??? 환타 엎음 뭘까 멘탈 오우 허허 하하핳...
알림창 또 하나씩 사라지는 걸로 다운그레이드 됨.... 차라리 개인설정에서 바꿀수 있는걸로 바꿔주지ㅠ 요즘 ui 맘에 안드네.. 실시간 저것도 왜 생긴건지 모르겠고...
오늘 드디어 월급 들어온다...!!!!!! 한달동안 무월급으로 열심히 살았다 하ㅠㅠㅠㅠ
월급이 늦는고만...... 언제 들어와ㅠ
아 그리고 있던 바지가 다 커진걸 보니 확실히 살이 꽤많이 빠지긴 했나봐 살짝 타이트하게 맞던 청바지였는데 벨트고리에 단추 껴서 허리 줄여입어도 흘러내려서 못입게 됨.. 이제 맞는 바지가 슬렉스 한벌 뿐이라 바지든 벨트든 슬슬 사야할듯ㅠ
흠 내가 잘못 조리한 걸수도 있지만 하이디라오 핵마라펀 너무 짜서 내취향 아니었음ㅠ 앞으론 걍 컵누들 마라탕맛 먹을듯
요며칠 너무 들떠서 자아가 비대했던거같어 다시 정신차리자
시간기록지 잘못 써서 제출한거같은데.. 모르겠다 F주라지~ F 받고 판타스틱의 F라 박박 우기면 그만임
바꾸고 싶은 제목이 있는데 지금 일기 제목 너무 맘에 들어서 당분간은 만두로 쭉 갈듯 난 얼토당토 않은 말들이 조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심.....
피부관리의 필요성을 느껴서 이번에 스킨푸드랑 비플레인에서 기초제품 겁나 지름 도자기 같은 피부를 만들어보겠어
새벽에 기분이 싱숭생숭해져서 7000보 걷고온거 실환가 ㄷㄷ
짝사랑은 정병이 맞아
간만에 본가와서 가족들이랑 취사병 전설이되다 틀고 엄청 떠듬 확실히 난 재잘거리는 게 적성에 맞아 무게 잡고 철든 척하기 너무 어려워 그리고 동생한테 그분 관련 상담도 했당.. 하핳....
아 본가와서 몸무게 재니까 한창때부터 20키로 빠지긴 했는데 그래도 예상한 것보단 5키로 더 나가더라... 오늘 돼지같이 먹었으니 다시 조절해야지 이젠 진짜 운동을하자 운동운동
비가 와도 해뜨는 시간은 달라지지 않는구나 걍 본가에서 과식한거 칼로리 소모할 겸 비오는 날 구경도 할겸해서 우산 하나 띨롱 들고 공원왔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힐링된다 점점 동녘이 떠오르는 것도 하늘이 밝아지는 것도 빗소리도 파도도 풀내음도 하나같이 너무 평화로워
어제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결론만 말하면 술마시고 개되서 폰 망가뜨림 ㅅㅂ 아빠가 쓰던 공기계로 일단 급하게 쓰고있어.. 폰 고쳐지려나ㅠ
얘기 들어보니까 술집에서 한순간에 훅 갔고..... 난 인생 최대 꽐라 상태가 되서 동생한테 거의 업혀들어오고.... 토하고.. 시발..... 와중에 술집에서 나 혼자있을때 옆테이블이 술도 시켜줬대 근데 기억 1도 없음 이.. 이 슈발.......ㅠㅠ
운다=내 밑바닥까지 보여준다 라 생각하는 편이라 남들 앞에서 정말정말정말 안 우는 편이고, 이건 아무리 만취해도 똑같았거든 근데 동생이 자기 얘기하는데 너무 대견하고.. 안타깝고.. 얘가 집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겠다고 아득바득 치열하게 스스로를 지켜나가는데 너무너무 슬펐어.. 내가 얘를 케어할 수 있는 믿음직한 어른이었으면 얘가 이런 대우까지 받을 일은 없었을텐데 너무 미안하고.. 진짜 엉엉 우니까 동생도 감정 벅차올라서 엉엉 울더라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내가 정신아픔이로 자랐던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가족때문이었는데, 그래도 내가 이만큼 배려하고 집 분위기 푸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 동생은 좀 괜찮겠지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도 마음껏 배우고 자기 의사도 마음껏 표출할 수 있으니 난 정병와도 나름 만족! 하는 생각으로 평생을 살았었는데 동생 얘기 들으니까 그것도 아니었더라구... 작년엔가 처음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에휴.. 난 그냥 동생이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여 사랑받을 수 있음 좋겠어... 아니다 다 필요없고 본인이 만족하는 삶을 살고 행복해지길 바래 너무나도..ㅠ
이것땜에 너무 속상해서 술을 너무 빠른 페이스로 마셔버렸고 결국엔 >>472 요난리친거임ㅋㅋ큐ㅠㅠㅠ 저것도 이것저것 많이 생략해서 적은건데 하.. 존나 애샛끼같아서 쪽팔림ㅠ 니 내일모래 20대 중반이다.. 아니 이미 중반이야 휴바ㅜㅜㅠㅠㅠㅠ
밥 먹자는 말 진짜 가볍게 한 거였나봐... 연락이 안와..🥲 그냥 눈 딱 감고 선톡 보낼까 싶으면서도 부담스러워하실까봐 차마 못 보내겠어... 나만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있잖아 지금ㅠㅠ 이사람 왜이럼..? 나한테 마음 있나;; ⬅️ 이러시면 진짜 죽고싶을듯... 우앵ㅠ
이미친 6레스 내내 말끝마다 ㅠ 붙였네,,,;; 즙짜기 멈추기 프로젝트 드갈게여.. 난 즙짜봤자 쓰디쓴 녹즙밖에 안나와서 ㅠ붙여봤자 좋을게 없음
오늘 피부 상태 개야르하네 역시 기초를 잘 발라야돼
와 레전드로 입터짐 다시 식단관리드가자....
내일부턴 아싸리 집밖에만 붙어있어야지 너무 늘어져...
어떻게 일주일도 안되서 노트북 액정 나가고 폰 고장나서 4년간 기록 싹 날리고 인스타 부계 잠겨서 애들이랑 소통망이 막히냐ㅋㅋㅋ 이번주 뭐가 있긴 한가봐
이제 약속 그만잡아야지 즐거운거랑 별개로 돈 아껴야해 시불
남은 로제엽떡에 컵누들 마라탕맛 섞으면 마라로제엽떡 되면서 개야르한맛이 난다? 게다가 무료로 당면추가도 가능함!! 문제는? 한 1.8인분은 되던 그떡볶이를 다 처먹고 혈스와서 4시간이나 잤어... 현타와서 2만5천보 걷고 왔다 제발 더이상 살이 붙질 않길...
이번달 4일 남았는데 4일 안에 3키로 뺄수 있을까?? 다이어트 안 들어간 상태였음 금방 뺄텐데 요즘 살짝 정체기인듯 아닌듯 정체기와서 좀 빡셀거같긴한데... 그래도 빼보자 나 저 3키로 빼면 앞자리수 3번 바뀌는거임
와 진짜 개웃 나 D 처음 맞아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성적 기대 1도 없었는데 A랑 B 몇개 있는게 제일 신기하네

이번에 방학하면서 전체적으로 근무 스케줄이 바뀌었는데 같이 일하는 분이 그분이랑 같이 일하는 날로 스케줄 바꾸심.. 원래 단둘이 근무했는데 이제 셋으로 바뀐것도 조금 섭섭하고 같이 근무하게 된 분이 진짜 정말 예쁘셔서 많이 주눅들어 나 외모 겁나 꿇리는데 미치겠다 우하하항...
그럼 다음주가 마지막으로 단둘이 근무하는 날이겠네 이때 얘기 많이 나눠야겠당......🥲 하 걱정 진짜 많이 된다 남친 있으신 분이라 둘이 눈맞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은 안드는데 이분이 눈치가 꽤 빠르신 편 같아서 내 맘 눈치채면 우짜나싶고, 나도 괜히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질투할까봐 걱정되고 외모든 성격이든 이분이랑 비교될까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하아.....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정병레전드네 ㄹㅈㄷ 멘헤라다 슈바..ㅋㅋㅋㅋ
위에 녹즙 어쩌구 ㅠ를 안붙이겠네 어쩌네 웅앵하던 레스 썼었는데 이번만큼은 걍 마음껏 녹즙짤래 하 진짜 짝사랑 개어렵다 허아어아ㅏ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얼굴... 괜찮은듯 구린듯 나쁘지 않은듯 개밤티인듯 참 아리까리 애매ㅐ애ㅐ애한 와꾸다.. 외모 다이스 실패쓰 🥲
이번에 안건데 나 생각보다 시간약속에 예민한듯 30분 지각은 쫴끔.......
아는 언니랑 너무 즐겁게 놀고 대학 동기들이랑 너무 즐겁게 놈 난 사람이 좋고 좋은 사람은 더 좋아 내주변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 내가 이렇게까지 많은 애정을 받아도 되나
오메야아ㅏ아ㅏ아아아가아ㅏ아악!!!!!!!!
>>492 개웃기네, 이거 그분이 스토리 봤다고 오바쌈바춘거임 좋아요 누른것도 아니고 답장 온것도 아닌데 왜 혼자 저런대ㅠ

진짜 간만에 mbti 검사 다시 했는데 예전보다 수치가 정말 많이 안정됨 예전엔 90퍼만 막 2~3개였는데 이젠 다 거의 50퍼임 그래도 인프피인건 바뀌질 않네
정체기가 결국 와버림..ㅠ
진짜 뭐임? 누가 문쾅쾅쾅 두들기면서 "택배요!!!!" 하는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세게 문 안 두들기잖아 택배왔다고 그렇게 소리 크게 안 지르고 뭔가 쎄하기도 하고 집 좀 더러워서 일부러 없는 척하고 나중에 나가봤는데 집 앞에 온 수화물이 아무것도 없어.. 시발 뭐임??? 진짜 뭐임?
오랜만에 그분 뵈서그런지 그분이 나 낯가려하시더라..ㅠ 눈을 못 마주쳐..🥲 그거보고 나도 초반엔 괜찮다가 씹프피 특유의 '앗 시바 저사람은 지금 노잼인데 나 너무 나대나? 모드 발동되서 급격히 말수 줄고... 진짜 분위기 개에바였음ㅠㅠ 간만에 만나서 너무 반갑고 좋았는데 많이 서운하더라ㅠ 그리고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려면.. 내가 그분한테 먼저 연락을 넣어야할거같어
아 근데 정병 너무 많이와 갑자기 부질없이 느껴지고 내가 너무 모자란 사람 같고 분위기가 이러니까 이사람이랑 나랑 연애하는 모습이 갑자기 너무 안 그려짐ㅠㅠ 내가 별것도 아닌 사건에 너무 크게 의미부여 하고 신나하고 있었구나 싶어.. 말그대로 걍 현실로 돌아온 느낌ㅜ
암튼 새벽에 동생과의 산책은 매우 즐거웠구요, 아침에 다이소에서 폰케 구입도 완료했구요, 이따 약속 있어서 씻고 나왔으니 괄사하고 화장하고 여유롭게 출발해봅시당
와 ㅆㅋㅅㅌ 애사비 레몬맛 나랑 뭐가 안맞나봐 밤산책하다가 급하게 상가 화장실로 뛰처들어가서 나오질 못하고 있음.... ㅁㄱ에서 제로 아이스티에 2샷 추가 먹었을때랑 상태 비슷함.. 아님 걍 내가 제로 음료를 소화를 못하는건가??



인스타에서 재미난 질문들을 주움 7월동안 꾸준히 써봐야지!
>>501 7월 1일자 질문 Q. 내가 여름이 왔음을 느끼는 순간 A. 거리 곳곳에서 능소화가 보일 때 / 피부에 닿는 햇볕이 따갑게 느껴질 때 / 빨랫대에 널어놓은 빨래에서 눅눅한 냄새가 날 때
양을 적게 먹어도 나트륨 섭취가 과하면 붓는군아.. 앞으로 싱겁게 먹어야겠다
뭐지 ㅅㅂ 어제 2만보 넘게 걷고 1끼밖에 안 먹었는데 왜 1키로 쩠지???????? 세상이 날 두고 구라를 치나 왓츠댓대래댓대새드ㅡ댁
근데 내생각엔 이건 붓기임 폼롤러 조지면 돼 정병오지말자 슈바ㅠㅠ
>>501 7월 2일자 질문 Q. 여름에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것 A. 3d모델링이랑 코딩을 공부해보고자함! 정말 뜬금없이 힐링게임을 개발하고 싶어졌어
어제는 도서관 가서 책빌리고 친구 만나서 카페에서 노닥거리다가 집와서 동생이랑 집근처 산책하고 (⬅️이때 잼컨 ㅈㄴ 많았음) 다른 친구 있는 단톡에서 이상형 6명 모아보기 하면서 겁나 웃음 꽤나 알차게 보낸 하루엿다
>>501 7월 3일자 질문 Q. 내가 여름이 오면 듣는 노래 A. 열대야 - 변하은 https://youtu.be/e1XSA5Sxt40?si=JyaIZGN_O9sVLtlW
>>508 아 그리고 한여름이 지나갈때쯤엔 let it be summer - 영케이 https://youtu.be/KF8DE343-mw?si=40VWlJIZU8vla6Dj 요노래 많이 듣는 편!!
방금 동생이랑 인바디를 재고 왔고 근육량은 나쁘지 않지만 지방도 내장지방도 개처많다는 결과를 들음..ㅋㅋ큐ㅠㅠㅠㅠ 하 진짜 운동 제대로 시작해야겠다 정체기가 안 뚫려ㅠ
연락을 넣어 말어.......... 일단 다이스 굴릴래 Dice(1,2) value : 2 1. 연락 ㄱㄱ 2. 니 미칬나;;;;
>>511 ...오키ㅠ
밖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가족들한테 개역정낼 것 같길래 바로 아트박스로 뛰어가서 말랑이 사옴... 점보 우유 말랑이 괜찮네 스트레스 완화에 아주 효과적임

>>501 7월 4일자 질문 Q. 이번달 나의 추구미 A. 여름 핀터 감성 낭낭하던 백지헌!!! 인스타에서 자만추하고 소리지르면서 캡쳐했잔아🤦♀️
내일이면 또다시 자취방에 내려가는 이현실이 참 머시기하다 가족들과 사람의 품이 그리운건 아니고 음식과 전기세 걱정없는 선풍기와 커다란 욕조가 있는 이 곳이 참 호화스럽고 좋았음 다시 5평 원룸으로의 귀환이군아..🥲
동생의 구 인터넷 지인이 ㅅㅌㄹㅇㅂ의 멤버가 됐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됨 진짜 충격적이다
자취방에 기타 가져가고 싶다.. 근데 그집은 방음이 개쉣이라 기타치면 민원 들어올듯ㅋㅋ큐ㅠㅠ
>>501 7월 5일자 질문 Q. 이번달에 가장 먹고 싶은 음식 A. 먹방에 동파육이 많이 떠서 그런가 동파육이 굉장히 먹고 싶음ㅠ 아 우족찜도!! 진짜 고기스러운 고기를 야만인처럼 뜯어먹고 싶다🍖
짐을싸자!!!!!! 이젠 진짜 싸야돼
그리고 본가에서 너무 잘 먹었더니 모닝푸 배출해도 2키로 쪄있더라...... 급찐급빠 시급함 홈트 조져야돼
정말 맛있는 바게뜨는 누룽지향이 살짝 나면서 겉은 파사삭 부서지고 속은 촉촉한게 아주아주 맛도리라는 사실을 오늘 알게 됨 그리고 눅눅한 날씨엔 반나절만에 그 본연의 맛을 잃는다는 사실도....🥲 내 개야르 바게뜨는 어디로 가고 질깃질깃 시큼한 바게뜨만 남았나ㅠ
연애도 썸도 연락도 다들 어케 시작하는 걸까 마음가는대로 행동하고, 있는 그대로 자기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함 난.. 쫴끔 용기 내보겠다고 한걸음 떼었다가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100m는 도망쳤는데ㅠ 그래서 요즘 일기에 그분 얘기도 많이 안 쓰는거야 걍 요 감정이 너무 찌질하고 접는 게 맞지 않나 해서.. 괜히 들떠서 나혼자 붕 떴던 거 같아.. 그분은 걍 직장동료한테 의레 건내던 사회생활을 했던 것뿐인데ㅠㅠㅠ 다시 자존감이 쭈구렁탱 구겨졌음..🫠
>>501 7월 6일자 질문 Q. 나를 가장 나답게 하는 것 A. 약간의 알코올과 마음 편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 그런 편안하고도 나른한 곳에서 내가 가장 나다워지더라고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새벽 4시에 나혼자 외출하는 일은 죽어도 없을거야......... 진짜 우리동네 시골이긴 하구나 개무서웠어 샤갈ㅠㅠ
당장 5시간 뒤에 열차타러 가야하는데 정신이 너무 말똥해서 큰일임ㅠ 그래도 짐은 다 싸놨으니까 얼른 씻고 자자 집에서 8시엔 나가야돼
와 아침에 조금 늦장부리다가 열차 놓칠뻔함 엄마차 찬스 아니었음 진짜 클날뻔했음 😔
순두부는 절대 냉동하면 안되겠더라 내인생에 이렇게 뻐신 두부는 처음이었음..
오늘 근 한달만에 보는 근로 동기분?이 얼굴 보자마자 왤케 홀쭉해졌냬서 혼자서 계속 실실대고 있음 본가에서 살이 살짝 붙긴 했어도 많이 빼긴 했지 음!! 아 뿌듯해 며칠전에 할아버지 만나뵀을때도 나 왤케 이뻐졌냐고 하고 푸항항 우하하하항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ㅇ!!!!ㅌ 아 이러면 쓸데없이 자존감 너무 높아진다구ㅜ우 아이참 거참 우하하ㅏ항
지금까지 식단으로 많이 뺐으니까 식단은 유지하되 단백질 섭취량만 좀 늘리고, 일단 플랭크랑 스쿼트, 폼롤러같은 맨몸운동 추가해야지 홈트는 몇 번 깔짝여봤는데 진짜 너무 심각하게 노잼이라...ㅠ 근 5년간 살 뺄때마다 늘 똑같은 영상만 봤더니 너무너무 물리고 재미가 없음... 암튼 위에 적은 가벼운 운동들 하면서 천천히 5키로 감량해보고, 감량 속도가 너무 느리거나 효과가 딱히 없음 헬스장 끊자
야시발 잠만 나 지금 ㄹㅈㄷ로 소름돋는 일 발생함 와 잠만 진짜 안돼 진짜 와씨 에바쥰나아ㅡㅏㅏㅏ아 에바라고진짜아니 미친 시바치니ㅣ닉디
나는 글 기록도 여기저기에 많이 남기고 영상기록도 종종 남긴단 말이야..........? 아빠 공기계 쓸때... 내가 그분이 왜 좋은지 현재 상태는 어떤지 뭔 일이 있었는지 우다다 말하고 나혼자 앞으로 ~~게하자! 하면서 찍어둔 영상이 있는데.......... 그거 지우는 걸 깜빡함 그리고? 그 공기계 본가에 있는데 아빠가 할머니 사진 찾는다고 갤러리 싹 뒤졌었음... 시발 봤을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졌다 어카냐 그거 30분짜리 영상인데 시발시발 아ㅡ아아ㅏㄱ 거기에 혼자 쌩쇼하는거 다 녹화되어있다고 어쩜 좋니 이런 젠장 망할 내삶은 끝이야 아줒곡싶고 으ㅡ그고듀짘ㅁ자ㅠㅠㅠ
그영상 찍은거 나도 까먹었어서 그냥 눈누난나 지내고 있었는디 갤러리 정리하다가 그 영상 마주치고 절규하고 있음 이런 젠장 망할 시발 이런데도 내 사주에 망신살이 없다고??? 죽여줘 시벌ㅠㅠㅠㅠㅠㅠㅠ
>>501 7월 7일자 질문 Q. 요즘 자주하는 생각 A. 다이어트랑 말랑이............ 진짜 잼민이같네 이를 우짬ㅠ
2026.07.08 Q. 일기판에 나와 동갑내기가 있는지?(멧새/뻐꾸기 모두 포함) A. 있다......! Team 03 (멧새&뻐꾸기) 소리 질뤄~~~~
1레스에 24살이라 표기한거 03년생으로 수정할까? 쿠엔아 답변 작성하니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 03년생 풀쨩... 24살 풀쨩.... 흠 어떤 조합이 이쁘지? 고민이구만..
>>535 03년생이 이쁜듯! 바꾸고 올게여~ +) 히히 수정완 👍
>>501 7월 8일자 질문 Q. 최근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 A. 동생이랑 도란도란 떠들면서 운동삼아 호수공원 산책했을때!
>>534 아 원래 익명성 때문에 진짜 짧게 적으려다가 아주 조금만 더 적어보면, 일기판에 03 진짜 많은거같음 기억상 20~22년도에는 일기판의 상당수 이상이 03이었을걸? 자리에 남아서 아직까지 기록을 이어가는 멧새도,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간 멧새도 제법 있는데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음!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걸음으로 자신의 길을 나아가보자구💪
나 진짜 투머치토커이긴 한듯... 정확히는 투머치팅커에 가까운거 같긴해 한 가지 주제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이 떠올라 상황에 맞지 않은 말, 분위기를 해치는 말, 리액션하기 어려운 말, 그냥 너무 애매한 말들은 다 쳐내는데도 말이 너무 많음... 친구는 날 생각하는 대로 다 뱉는 사람인줄 알더라 적어도 2차는 거르고 하는 말들인데도.. 걍 윗레스 적으면서 생각나길래 적어봄 나 요즘 할말이 너무 많다~ 최근에 레스가 활발하게 올라오는 이유이기도 함 ㅎ
요즘 말랑이 만져서인지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서인지 피부가 뒤집혔는데 돌아올 생각이 없다ㅠ 한동안 피부 괜찮았는데.....🥲
오늘 하루종일 잤다.. 정말 하루종일 잠 어제 마신 커피땜에 12시엔가 눈떴는데 운동한답시고 한 4시간 뽈뽈 돌아다니면서 장보고 곤약면 넣은 순찌 야무지게 끓여서 냄비밥이랑 먹고 혈스와서 기절했다가 4시쯤에 일어남... 생패 깨져서 피곤했는데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에 돌아다녀서 더 피곤했나벼ㅠ
에어컨 틀고 싶은디 걍 틀까 진짜 너무 습해서 몸에서 곰팡이 필거 가틈......
와 어쩐지 습도랑 별개로 집 온도가 30도였어 이러니까 집 관리가 1도 안되지.. 충격받고 에어컨 바로 틀었음 얼른 씻고 집을 치우자 정말 과장없이 지금 집에 발 디딜 틈도 없음 😔
와 숨이 쉬어져.....! 어우 이거지ㅠㅠ
2주간의 정체기 끝에 드디어 살이 빠짐! 나 몸무게 앞자리수 3번 바꿨다악...!!!ㅠㅠㅠㅠ
>>501 7월 9일자 질문 Q. 나를 미소 짓게 만드는 것 A. 작고 말랑하고 부드럽고 무해한 것들(ex. 동물, 아기, 말랑이 등등)
>>541 이러고 또 새벽 5시쯤 잠들어서 11시 반에 깸 이정도면 인간 잠만보 아닌가 하고 심각해졌다가 생리 터진거 알고 납득함 생리면 어쩔수 없지!!
체한듯........ 뭘 잘못 먹은거지..
밤새 게워내고 기절잠 자고 일어나니 몸무게가 줄었음 야호! ^0^ 무엇보다 지금은 속 울렁거리던거랑 두통이 가셔서 넘 좋네유
>>501 7월 10일자 질문 Q. 오늘 하루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A. 농땡이 부리지 말고 할일 해라 ㅡㅡ
>>550 그래도 제법 잘 실행함 빨래도 돌리고 미뤄둔 집 치우기 싹 하고 분리수거도 하고 며칠 미룬 설거지도 끝내고 의뢰작업도 절반씩은 완성했고 이제 씻고 내일 오티때 필요한 자료 좀만 보다자면 됨 9시 출근이라니... 그것도 토요일에 월급도 없이...ㅠㅠㅠㅠ 근데 솔직히 스불재라 할말은 없음 걍 부지런히 살기위한 스타트라고 생각하자
사람이 내향적인거랑 승부욕이 센 건 별개인거 같아 오늘 정말 느낌.. 응...ㅎ +) 나중에 일기 정주행 할 나를 위해 따로 추가한다, 니 얘기야....ㅎ
에어컨 트니까 살것같다 얼른 샤워하고 이 쾌적함을 만끽해야제

매트리스로 어케저케해서 간이 쇼파를 만들었고, 기록+자랑하려고 카메라를 키자마자 쇼파가 무너짐....... 안된다 얘야...🥲

다시 세움! 쇼파 성공~ 오늘은 여기서 자야징
요근래중에 제일 잘 잤다 와 쇼파 이거 장난아니네
>>501 7월 11일자 질문 Q.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 A. 새벽 5시쯤이나 노을이 붉게 물드는 시간대 >>501 7월 12일자 질문 Q. 지금 이순간 나의 기분을 색깔로 표현하면 A. 섬유유연제가 생각나는 그런 아주 연한 파스텔 블루 어제 깜빡하고 못써서 2개 동시에 적는당..ㅎ
너무 멋진 스레 제목이야!!
>>558 히히 나도 그렇게 생각해! 칭찬 고마우이 😚
오늘은 마감날....! 근로 출근 전까지 열심히 달려보자구 그리고 오늘의 작업메이트: 커피프린스 1호점
>>501 7월 13일자 질문 Q. 요즘 가장 자주 언락하는 사람 A. 전대학동기들..? 단톡방이 쉬지를 않아ㅋㅋ큐ㅠㅠㅠ 어제 만난 친구도 그 동기 중 한 명임

오늘은 나이스데이라네용 모두에게 좋은 하루가 되길!
나 그분한테 다음주에 같이 밥먹자고 말했고 그분이 다음주 일정보고 연락주겠다고 함 ....긍정적인 신호일까 아닐까............. 너무 쓸데없이 앞서나간건 아닐까 걱정됨
잇팁 진짜 어렵다... 진짜 너무 어렵다ㅠㅠㅠㅠㅠ 애초에 표정이 거의 일관된 편이시라 무슨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 저거 그냥 능숙하게 거절하는 멘트였음 우째.....? 너무 어려워...... 내가 잘한건지도 모르겠고 걍 너무 불쑥 말 꺼낸건 아닌가 싶고................. 지이이인짜 만약에 자기한테 맘 있냐고 물어보면 뭐라 답하냐..
진짜 토할거같다 썸 경력도 연애 경험도 전무한 진또배기 모솔한테는 너무 큰 시련임 아 아아 아아ㅏ아아ㅏ아ㅠㅠㅠㅠㅠ 괜히 같이 밥먹자한건가? 부담스러웠으려나?? 나 진짜 가볍게 밥먹자고 한거 아닌데... 그분은 어떻게 받아들이셨으려나....ㅠ
조진거같다 난.. 단순히 밥 먹자는 의미로 꺼낸 메뉴였는데 애들이랑 상담하니까.... 메뉴가 개에바래 걍 고백공격이래 이건 어떡해 진짜ㅏ아ㅏ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바보야.....ㅠㅠㅠㅠㅠㅠㅠ
여행 짐 싸야하는데 모든게 귀찮음......... 그래도 싸야돼 나 6시에 일어나야한다구..
너무 일찍 일어나버림... 짐도 다 쌌고 집도 치울거 다 치웠고 화장은 다같이 숙소에 모여서 할거라 지금은 선크림만 바르면 되고 가면서 볼 드라마 다운로드도 끝내놨고 가스 잠궜고 지갑 이어폰 이런거 다챙겼고 흠... 더 할게 있나....
연락이.. 없당............... 사실 요생각때문에 여행 내내 생각이 딴데 가있음 차라리 불편하면 불편하다고 말해줬음 좋겠다 마음 호딱 접게ㅠ 일말의 기대를 품고 이렇게 연락만 기다리는 거 내스타일 아니야...
친구들이랑 기리고를 봤고, 큰 기대가 없었는데도 별로더라.. 공포물 특성상 고구마전개&인물들의 트롤짓이 있어야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건 알지만 중간중간 쟤 왜저래;; 하면서 화가 들끓던 부분이 한 두개가 아니었음 인물들이 입체적이지 못하고 설정도 아주 매력적이진 않았던 느낌.. 공포내용 나올때마다 풋풋한 연애 내용+일상적인 내용 나올때가 재밌었다 개인적인 평점은 별 2개반~3개정도!
끼악ㄱ
에바야
ㅈ빔정죄면남길게 게쪽팔리네 이게 상환벙리를 못하겠어 죽고싶다 아 에바야
젇신을 부여잡고 어제 상황풀려고하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더 진정되면 풀어보겠음 근데.. 이게 될까? 나놱래ㅔㅆ다ㅣ지ㅣㅣㅣㅣ이 +) 괜히 찔려서 적는데 고백공격 이런건 아니야..ㅎ
어제 난리피다가 바디필로우 이마 찢어먹었네... 미안해 오리야ㅠ
접을래 다 부질업따~

간만에 짧은 블로그글 적어봤는데 재밌더라 언젠가는 블로그에 정착하게 될지둥
아... 자격지심 올라와... 적금에 돈 10을 못 넣어서 머리 싸매고 있는데 서울아파트에서 부모님이 자취비용 다 대주는 친구가 엄마가 돈버는 힘듦을 느껴보라며 알바 시켜서 알바하는데 타이쿤 게임하는 거 같고 재밌다라고 말하는게 정말...... 나 지금 완전 쭈구렁모드라 도저히 좋게 생각이 안돼..ㅋㅋㅋ큐ㅠㅠㅠ
뭔가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섞인 꿈을 꿈 마지막에 동기 언니 결혼식에 가던 내용만 기억나는데 거기서도 난 소속감을 못 느끼고 외로워하고 있더라
스트레스 풀겸 마지막 치팅 겸으로 통삼겹 김치찜을 해먹기로 함!!! 여행 가서 생각보다 거의 안 먹기도 했고 뭔가 다이어트가 이전만큼 간절해지지가 않아서링~ 타인에게 잘보이기 위한 다이어트 보단 건강 생각하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어용 ㅎㅎ
와 집에 개병크 터짐 근데 이게 나때문인데 그이유가 내가 자느라 연락 못받아서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으면서도 꿈같네 이게 말이되나
이게 어느정도로 큰 병크냐면, 개개개개개애초불안형 엄빠가 집주인이랑 내친구들한테 연락 싹 돌려서 내 안부 확인함 나도 자다가 문 쾅쾅 두들기는 소리에 깨서 부스스하게 앞에 나가보니까 집주인이 엄빠가 걱정한다고 연락 넣어보라고 말해서 급하게 엄빠한테 전화 건거임 아니... 아니........ 4시간 연락 두절된걸로 이런다고???? 말이돼?????
어제 저러고 극대노하면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3시간쯤 통화한 뒤에야 현관문이 조금 열려있던 걸 알게됨 나.. 개시끄럽게 통화했는데... 사람들 개시끄러웠겠다 하..ㅠㅠㅠㅠㅠ
여행 땜에 밀린 질문 몰아서 적어요~ --------------------------------------- >>501 7월 14일자 질문 Q. 오랜만에 연락하고 싶은 사람 A. 없음 난 웬만하면 한 번 연락한 사람은 끝까지 연락해 7월 15일자 질문 Q. 최근 나에게 힘이 되준 말을 해준 사람 A. 제일 감정적 교류를 많이 한 최씨. 지레 겁먹지 말고 쫄지말랬음 그게 참 힘이 되더라 7월 16일자 질문 Q. 최근에 감사했던 순간 A. 나.. 일하는 곳 단톡에 실수로 사진 잘못 올렸는데 직장동료가 빠르게 말해줬을 때… 너무 감사했어, 진실로ㅠㅠ 7월 17일자 질문 Q.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점 A. 세심하고 다른 사람 잘 챙겨주는 사람들인듯. 다들 기본적인 센스가 좋다보니 말도 이쁘고 재밌게 하고 같이 있음 즐거워! 7월 18일자 질문 Q. 이번달에는 꼭 만나고 싶은 사람 A. 그분..ㅎ 마음을 접더라도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고 마주할 기회정돈 있음 좋겠음 7월 19일자 질문 Q. 요즘 가장 자주보는 유튜브/영상 A. 평소엔 유머/지식&정보/먹방 이렇게 세 장르 가장 많이 보는데, 요즘은 배춘용 영상 많이 보는듯? 가볍게 틀어두기 좋아! ㄴ 아 그리고 띱 영상도 무척 좋아함!!
친구랑 냉삼 조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인데 막차 애매하게 놓쳐서 50분 정도는 걸어서 집가야함ㅠㅋㅋㅋㅋㅋ 술도 한잔 했으니 유산소한다고 생각하자
집 도착하면 새벽 1시정도 되겠다 흠 아 뭔가 이렇게 갑자기 서글프냐 나 약속에서 너무 즐거웠는데.. 공허하네...
주절주절 웅앵앵둥댕댕 레스 써내려가다가 너무 추한 감정이라 그냥 싹 지움 원래 어리광도 투덜거림도 바깥에 내보일수록 더 커지는거임 여기저기 남발할수록 나만 손해라는 걸 너무 잘 암 약한 소리 그만하고 단단하고 꼿꼿한 사람이 되자
아 처진다아아ㅏ악!!!!! 이대론 안돼 이지두 댄스 5번 듣고올게
>>589 이거 듣고도 우울했는데 집 오니까 괜찮아짐 여기도 벌써 반년 가까이 살았다고 이젠 내 공간으로 느껴지나봐 암튼 오늘의 결론! 오래 걸을 땐 테무산 샌들 신지 말자... 밑창이 너무 미끄러워서 거리 한복판에서 탭댄스랑 브레이크댄스를 얼마나 췄는지 몰라 친구랑 있을 때 한번, 집 오는 길 골목길에서 한번씩 대차게 넘어졌더니 양 무릎이 다 까졌음🥲 결론이 이상하지만 뭐 우때!ㅋㅎㅋㅎㅋㅎㅋㅎ
호감인 사람이랑 상대성 이론에 대해 얘기하고 아인슈타인의 유언에 대해 얘기하고 빛의 특수성에 대해 얘기하면 좀 많이 에바일까 걍 썸이고 호감이고 뭐고 다 죽은 대화였을까 ㅠㅠㅠㅠㅠㅠㅠ
저거 말하면서 신나하던게 귀여워보이던데 망했어 콩깍지 진짜 우짬 진짜로 우짬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관심분야에 대해 신나서 말하는 모습이 귀여운 사람이 내 이상형인데 왜 이거까지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 신기하다 요거 업뎃 언제 됐대?? 요 업뎃은 맘에든당

친구한테 케찹이 닮았다는 얘기 듣고 좋아서 실실대는중 🍅 얘도 내가 좋아하는 주민중 한명이거덩 귀엽고만 우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