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너구리같은 날

일기 2026/02/14 20:59:43

#1 이름없음 2026/02/14 20:59:43

페리윙클색 하루

#2 이름없음 2026/02/14 22:20:00

해탈한 씨의 오늘의 한 마디: 질문은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

#3 이름없음 2026/02/14 23:17:50

다음 생에는 헬스장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같이 운동하는 생일파티를 열어봐야지...

#4 이름없음 2026/02/15 02:28:34

건강한 몸에 건강한 생각이 깃들만함... 추워서 운동 안 나갔더니 왜 나가야하는지 기억남

#5 이름없음 2026/02/15 12:47:46

히든싱어 보는데 오랜만에 좋아했던 가수 생각이 나네 정답이 너무 훤히 보이는데 방송에서 다들 틀렸던 게 기억남 생전에 콘서트 한 번은 가볼걸

#6 이름없음 2026/02/15 14:03:46

기억하지도 못할 일에 분노하고 실망했던 하루들이 스쳐갈 때

#7 이름없음 2026/02/16 17:31:39

늦었지만 2-3월에 해야하는 걸 만다라트로 만들어보았다 할 건 많고 하기는 어렵군

#8 이름없음 2026/02/17 15:38:33

오늘의 한 마디는 카레를 만들고 있을 때 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 더 난해하네

#9 이름없음 2026/02/19 00:06:34

킥킥. 나는 내일도 할 일이 없는 사람. 휴일이 끝나도 타격이 없다.

#10 이름없음 2026/02/19 16:52:56

올해들어 자꾸 뭔가 뿌서먹는다... 바보같티...

#11 이름없음 2026/02/19 21:45:55

갑작스럽겠지만 수의대가 가고 싶어졌어

#12 이름없음 2026/02/20 13:36:42

30분째 직원 연결을 위해 전화하고 있다 :> 지난 번보다는 빨리 연결되기를...

#13 이름없음 2026/02/20 17:46:56

과자를 너무 많이 먹었더니 피부가 뒤집어졌어

#14 이름없음 2026/02/21 06:56:51

카톡이너무많이와서깻어...

#15 이름없음 2026/02/22 11:28:40

무엇에 분노헸었나 친~구여~

#16 이름없음 2026/02/23 05:59:27

아직 잠들지 못했어...

#17 이름없음 2026/02/23 21:56:43

기분이 안 좋군...

#18 이름없음 2026/02/24 02:04:11

저녁에 유튜브 볼 때는 1.5배속이 최대야

#19 이름없음 2026/02/24 02:22:38

지금 자지 않으면 내일 일정에 지장 있을텐데...

#20 이름없음 2026/02/25 23:54:11

오늘은 불량식품(유튜브) 너무 많이 먹음 좀 일기를 쓰면서 뇌를 세척해보겠음

#21 이름없음 2026/02/28 14:16:54

민음사 사랑해... https://youtu.be/lFQ4dVfp1pg?si=Z6pp0DuuZ66kf0qZ

#22 이름없음 2026/03/02 20:01:56

마무리라는 건 항상 어려운 것 같아 진짜 열심히 했는데도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네

#23 이름없음 2026/03/03 01:57:54

어라라 정정신청이 내일인데 오늘 알게 되다니 럭비잖아?

#24 이름없음 2026/03/03 09:01:56

아침부터 핸드폰이 제멋대로 업데이트 해서 기분이 좋진 않군!

#25 이름없음 2026/03/04 10:01:53

윤정아 윤정아 식목일지나기전까지패딩잠바넣지말라그랬지 죄송해요 쌤

#26 이름없음 2026/03/04 11:17:20

책은 언제 사도 가격이 싸질 않으니까 미루다가 안 사게 되는 것 같음 그렇다고 ebook... ebook도 별로인 느낌이라

#27 이름없음 2026/03/05 02:07:38

주식 얘기만 하지 말고 전쟁 얘기도 해주세요...

#28 이름없음 2026/03/05 02:15:45

집에 프린터가 있다는 건 다행이야 돈을 내고 똑같은 내용의 프린트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29 이름없음 2026/03/07 00:51:47

저 시키는 거 잘 해요 ...비록 양산형 제조기 짓거리만 계속하다간 생성형 인공지능 깡통에게 발리게 생겼지만

#30 이름없음 2026/03/08 02:38:53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게 뭔지 고민하는 나날을 보내는 중

#31 이름없음 2026/03/08 02:42:42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otes.notepad.checklist.calendar.todolist.notebook 이런 거가 하고 싶은건가? 비슷하면서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32 이름없음 2026/03/08 07:23:52

오늘은 예전의 실패가 거절로 느껴지지 않는 날이야

#33 이름없음 2026/03/08 08:33:32

>>32 딱히 나아진 건 없다마는 나에게 이유없이 좀 더 자비로운 날이야

#34 이름없음 2026/03/08 17:23:21

슬슬 깡계정을 새로 만들 때가 됐는데

#35 이름없음 2026/03/09 03:01:50

이건 아마 내 잘못인 것 같기두 해...

#36 이름없음 2026/03/09 11:41:08

아샷추가 4천원인 세계선에서 살고 있을리가 없어!

#37 이름없음 2026/03/09 13:17:21

강의계획서 gpt로 쓰신건가요?!

#38 이름없음 2026/03/09 19:52:00

과제 미루다가 마감 한 시간 전에 시작하는 나처럼 그러지 말고 진즉 좀 이겨뒀으면 됐잖아~~

#39 이름없음 2026/03/09 21:41:36

이러지마 좀. 잘 하고있었잖 아!!!!!!

#40 이름없음 2026/03/09 22:09:35

야호!!

#41 이름없음 2026/03/09 22:10:35

아 진짜 주토피아만큼 재밌게 봤다 근데 좀 미리미리 잘하면 안 되나

#42 이름없음 2026/03/10 10:00:41

To. 언어학의 이해 던진 사람 좀만 일찍 던지지 당신 때문에 통학 시간 = 수업 시간 = 우주공강 엉엉슨

#43 이름없음 2026/03/11 00:46:40

하루종일 자기pr형 글만 썻다.....

#44 이름없음 2026/03/13 21:56:10

헤아림은 넓히고 서운함은 줄여야한다는 게 너무 어렵네요

#45 이름없음 2026/03/14 01:41:12

그리 많은 걸 바라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거 다 이루기도 넘 벅참;

#46 이름없음 2026/03/14 13:48:56

누군가에게 다가가 봄이 되려면 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

#47 이름없음 2026/03/14 14:18:16

비싼 기계직군들 지들이 뭐 된 줄 알고 사람 패면서 가르치는 거 꼴받음~

#48 이름없음 2026/03/15 23:54:54

Self-hatred은 한 번에 찾아온다는 문제도 있지요

#49 이름없음 2026/03/16 06:58:31

충전기 케이블 챙기는 것을 잊은 스레주의 운명은?!

#50 이름없음 2026/03/16 07:12:21

누가 돈가스망치같은 걸로 몸을 좀 사람 몸처럼 만들어줘야할 것 같다

#51 이름없음 2026/03/16 07:22:11

'소개팅남 출생의 비밀' 같은 쇼츠의 사회악 1. 나의 등굣길을 위험하게 한다 쇼츠를 보느라 전동차 출입구를 막는 아저씨 때문에 내리다가 문에 끼일 뻔한 결과로 지하철 비어있는 옆자리에 자기 짐을 올려둔 사람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키게 함

#52 이름없음 2026/03/16 08:36:56

학교에 않가면 좋은 점: 스레에 악플 않닮 (서버비 절약) 달달한 커피 않먹음 (당 섭취 감소) 수면 시간 연장 (건강 수명 연장) 도시락 싸지 안음 (환경 보호) 퀴즈 벼락치기 않함 (두발 건강 보호)

#53 이름없음 2026/03/17 10:38:19

도플러효과를 알아봅시다 (ft. 찬송가)

#54 이름없음 2026/03/18 11:26:46

제 스레가 부도덕하다고 욕할 수도 있지만 님도 눈 앞에서 지하철 잡상인에게 자리 뺏긴 채로 하루에 3시간 서서 가보세요

#55 이름없음 2026/03/18 11:30:45

저도 처음 보는 사람이 이유도 모르게 크게 비속어를 내지르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았더라면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거예요

#56 이름없음 2026/03/21 07:50:35

오늘 꿈에서 아이유가 나왔음 밤편지 보고 머리 잘랐다고 어필했는데 그것보다 머리가 길다고 빈축을 샀음

#57 이름없음 2026/03/21 07:53:46

꿈인데 이런 거 논하는 게 유의미하진 않겠지만 어둑한 8시에 풍경이 멋진 바다 찍다가 앵글에 자기가 나오는 거 알아채곤 포즈 취해주심

#58 이름없음 2026/03/21 16:55:16

아 제로에 또 속음 아샷추 시켰는데 왜 제로임??

#59 이름없음 2026/03/22 18:39:31

과외 구하다 급현타옴

#60 이름없음 2026/03/22 18:43:44

>>59 학교 근처는 포화고 집 주변은 대우가 너무 터무니없음 자꾸 힘빠지는 글만 보니까 나도 굳이 어필하고 싶지가 않고 그냥 하드코어로 돈 벌까 싶기도 함 내가 원하는 건 뭘까

#61 이름없음 2026/03/23 11:28:09

다음 색깔 또 바뀌었네 혹시 ㅇ대 근처 쌀국수집에 가면 꼭 토마토로 시키세요 면 뭉쳐서 나옴

#62 이름없음 2026/03/24 19:57:23

유튜버 얼굴 들어간 끌호떡 샀는데 그 회사 제품이었던 건에 대하여

#63 이름없음 2026/03/25 00:12:35

아 쉴려했는데 실수로 공부해버림 억울해서 30분까지 놀아야겠다

#64 이름없음 2026/03/26 00:57:57

한국에도 초콜릿무스 팔아주세요

#65 이름없음 2026/03/26 03:01:40

그러게? 생각해보니 어제 결과가 나왔을텐데 연락이 없는 건 안 됐다는거네?

#66 이름없음 2026/03/26 03:03:22

너무 사주만 믿고 아무것도 안 하는 거 아니니 ㄴ 그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내 생일을 인.지에 넣어 올해 운세를 봐줬는데, 올해 운이 생각보다 좋은데 막상 나는 ㄹㅈㄷ로 힘이 부쳐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하더라도 지금처럼 새벽 3시에 하고 있는거야

#67 이름없음 2026/03/26 03:09:50

>>65 사실 '어제 일이 많아서 지금 발표함~ 고멘고멘' 해줬으면 좋겠음 근데 나도 자신 없고 내가 생각해도 아쉬워... 사실 까인 게 싫은 것 같음 그러게 여기서만 두 번 까였네?

#68 이름없음 2026/03/26 03:12:25

어어? 스레주기분이슈로퇴근(수면on)합니다 미룬건되던지말던지...

#69 이름없음 2026/03/26 23:54:24

어? 기분 해결 안 됨... -&÷ 컨디션 난조에 하려던 일이 너무 안 풀려서 속 상 함

#70 이름없음 2026/03/27 00:02:04

지금 사실 지친 거죠 집에 가고 싶나요? 네

#71 이름없음 2026/03/29 00:46:22

이상하게 그 친구만은 전화하고 나면 기분이 안 좋아짐

#72 이름없음 2026/03/29 00:50:31

최근에 시민단체부터 국제기구까지 별 단체를 다 가봤는데 내가 있을 곳은 어딘지 모르겠어 나를 받아줄 곳이 어딘지도 모르겠고 당장 다음 주에 뭐 할지도 모르겠는데 내일 할 일은 많고 하루살이로 살다보면 원하는 데에 못 가는 거 아닐까... 근데 지금 삶도 내가 생각한 삶은 아니지만 행복한 상태는 맞아

#73 이름없음 2026/03/29 00:55:12

요즘은 글 쓰는 게 너무 귀찮음 다른 창작은 다 하겠는데 좀 기록해야겠다 싶어서 블로그 앱 켜도 구경 좀 하다가 끄고 갑자기 너무 하고 싶은 말이 생각나도 레스에 적질 않고 곰곰이 생각하다 잊어버림 물론 꾸준히 글 쓰기 말고도 제 때 자고 일어나기, 책이랑 뉴스레터 읽기, 운동하기 다 안 하고 있고 손이 안 감

#74 이름없음 2026/03/29 16:45:07

밖에 있으면 돈 쓸 일밖에 없는 것 같아

#75 이름없음 2026/03/30 08:59:17

오늘은 의외로 삶의 질 영위를 위해 중요한 아이템을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인데요 없으면 강의실에서 기분이 너무 안 좋아서 출튀를 고려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76 이름없음 2026/03/30 20:55:53

Ai수업 다 견디고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ai로 돈 좀 벌어보려고 하거나 프로파간다 비디오 만드는 것만큼 짜 쳐 요 그걸 활용할 수는 있겠는데 ai스크리닝을 그것도 지피티만 돌려서 내는 건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함

#77 이름없음 2026/03/31 09:53:40

환연 재밌나...? 보고는 있는데 잘 모르겠음

#78 이름없음 2026/03/31 16:04:18

>>77 뭔소리데 아침이라 잠이 덜 깼나봄 요즘 다시 예능에 관심 생겨서 자세히 보고 있음 진짜 제대로 하려면 노트하면서 봐야겠지만...!

#79 이름없음 2026/03/31 16:10:54

뭔가 될 것도 안 되는 기분인데 막상 리스트업해보면 그렇게 많은 것 같진 않고

#80 이름없음 2026/04/01 12:54:14

수업듣기시러요ㅡ

#81 이름없음 2026/04/02 14:23:45

설거지가 하기 싫은 건 저뿐인가요?

#82 이름없음 2026/04/02 14:30:11

산스크리트어를 배워볼걸 그랬나 근데 청강할거면 그냥 kmooc 듣는 게 나을 것 같아

#83 이름없음 2026/04/03 00:44:21

아무래도 매뉴얼도 안 읽고 몸통박치기하고 있으묜 다칠 각오는 해야할텐데 제가 게으르긴 하죠

#84 이름없음 2026/04/03 16:03:05

남의 블로그 보는 거 재밌는데 전략적으로 시키니까 하기가 싫네요.

#85 이름없음 2026/04/04 00:12:02

저는 오늘 새롭게 태어납니다 지금까지의 어르숙한 모습은 잊어주시고 세련된 모습만 기억해주세요

#86 이름없음 2026/04/04 17:15:50

ㅅㅅㅂㅇ 어제 서울 한복판에서 ㅁㅋㄹ 있는 것도 보고 슬 수교 관심 가지겠구나 싶었는데 저는 정말 왜 스쟝도 아니고 ㅍㄹㅅ가 선정되엇나 싶었는데 이제 이야기가 돌군요

#87 이름없음 2026/04/05 02:20:57

어장당하는 게 적성인가봐 xx...

#88 이름없음 2026/04/05 19:45:57

교육지출은 지출로 치지 않기 가계부 성실하게 작성하기

#89 이름없음 2026/04/06 02:03:15

인터넷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커뮤 2시간씩 하래서 충격먹고 속 안 좋아진 상태

#90 이름없음 2026/04/06 06:59:29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갖고 나오는 걸 잊지 맙시다 • 지갑 • 향수

#91 이름없음 2026/04/06 07:24:02

다이소 가서 바질 재배 키트 3개 사기 디토 들으면서 심신의 평안 찾기

#92 이름없음 2026/04/06 07:30:35

수치심이란 사회의 유지를 위해 중요해

#93 이름없음 2026/04/06 07:45:06

노래 뭐 듣냐고 물어보는 유행 다시 생겼으면 좋겠다 오로지 이 질문을 위해 셀럽파이브 (셀럽이 되고 싶어)•셀럽파이브 듣고 있어야지

#94 이름없음 2026/04/06 07:58:46

ㅁ ㅊ 친구 생일 잊어버릴뻔 순간 소름이 쫙

#95 이름없음 2026/04/07 10:32:22

오늘 따라 지하철 옆자리 뽑기운이 별로네요

#96 이름없음 2026/04/07 13:28:26

내 바로 앞으로 떨어지는 벚꽃 잡아볼걸

#97 이름없음 2026/04/07 23:47:49

내가 내 취미생활하는데 보고서도 써야해요? 독서장려프로그램이 아니라 생성형 인공지능실습대회가 되는 거 아닌지

#98 이름없음 2026/04/08 11:25:10

모든 게 상상 이상으로 안 맞아떨어지는 중(이라고 느끼는 중)

#99 이름없음 2026/04/08 23:23:06

ㅇㅂㅌㄹㅇ 가고 싶은데 앱도 받고 뭐도 가입하고 귀찮아서 안 갈란다

#100 이름없음 2026/04/09 07:21:04

즐겨하던 게임을 접고... 새로운 게임을 받았은

#101 이름없음 2026/04/09 07:45:43

마지막 스레에 비밀 적어두기! 저 하실 난입 조아해요...😘

#102 이름없음 2026/04/09 07:48:05

저는 온라인 다마고치 중독자입니다

#103 이름없음 2026/04/09 07:59:33

교수 보러 가는거나 팬싸 오는 아이돌이나 비슷한 마음 아닐까...?

#104 이름없음 2026/04/09 08:03:04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 안 되는데 오늘은 뭔가 하게 되는 기분 보통 이럴 때 말실수가 많이 나오던데

#105 이름없음 2026/04/09 08:04:54

요즘은 막 까스레까지 쓰면서 화낼 마음이 없는듯 까스레 쓴 적도 없는 것 같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미운 게 없달까

#106 이름없음 2026/04/09 08:08:26

2학년 넘었다고 퇴물 소리하는 거 왜케 꼴받지; 퇴물은 저같이 이 학번에 학생증 재발급이 되네? 하면서 기뻐하다가도 학생증만으로 재학중인지 모르겠으니까 증명서 떼오라고 할 때를 의미함니다 ㄴ 요즘 화나는 거 없으시다며요

#107 이름없음 2026/04/09 08:08:52

저를 화나게 하는 거... 꼴뚜기라거나 엘롯기라거나 있죠 근데 이건 웃음벨에 가까운듯

#108 이름없음 2026/04/09 08:40:29

우우 온라인 하노이탑 아이디어 떨어졌으면 섭종해라

#109 이름없음 2026/04/09 21:51:49

그러니까 나는 삶이 생각보다 비논리적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게 오래 걸렸던 것 같아

#110 이름없음 2026/04/09 22:06:54

결국 어제도 오늘도 힘들어서 서점은 못 갔다 다음주에는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가야지

#111 이름없음 2026/04/10 22:58:30

네? 제가 4천원 할인 못 받은 바보같다고요? 맞아요 어떻게아셨지

#112 이름없음 2026/04/11 15:45:42

지혈 잘 안 되어서 팔꿈치 안 쪽에 크게 멍든 사연 있는 여자가 되... 근데 지혈대 감고 있던 거 생각하면 내가 문제였을지도...

#113 이름없음 2026/04/11 19:02:55

#mood Sitting at an overpriced cafe being lectured about the importance of wise marriage

#114 이름없음 2026/04/12 15:21:39

쌀새우깡 맛 신기하다 감자깡에다 새우 시즈닝 입힌 느낌

#115 이름없음 2026/04/13 02:10:47

집 근처 가다실은 18만원 최저인데 학교 근처에는 16도 있길래 내일은 거기 가볼거다!! 수면시간이나 음주 여부가 중요하진 않겠지ㅣㅣ

#116 이름없음 2026/04/13 02:57:56

이맘때쯤이었나 내가 여행가자고 조르던 것과 반대로 심드렁하던 친구들이 결국 멀어진 것이... 딱 여행가기 좋은 계절이네

#117 이름없음 2026/04/13 07:25:28

오늘 점심은 뭐먹지 샌드위치 라면 쌀국수 초밥

#118 이름없음 2026/04/13 18:34:14

벌써 여름내음이 나네 옷 갈아입는 인간도 에어컨 틀어달라 난리인데 밖에 사는 들짐승은 어쩌랴

#119 이름없음 2026/04/13 19:28:37
숙원사업 해결~ 헌혈에 주사에 팔에 구멍이 두 개~

숙원사업 해결~ 헌혈에 주사에 팔에 구멍이 두 개~

#120 이름없음 2026/04/14 19:28:04

하긴 아무도 나한테 뭐라 안 했는데 내가 서두릌거지... 그치만 너네가 좀 더 알려줫으면 둘 다 잘 할 수 있엇는데!!!!

#121 이름없음 2026/04/15 18:56:36

요즘은 일기 쓰기보다 읽기가 재밌음

#122 이름없음 2026/04/15 19:00:42

사실 나는 길티한 거 즐겨 스레에 전남친 욕 써놓고 헤어지면 스레 주소 틱 날리기 이런거

#123 이름없음 2026/04/15 21:21:01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미도리는 영영 비싸겟지...

#124 이름없음 2026/04/15 22:13:29

옆자리 술냄시

#125 이름없음 2026/04/16 21:00:20

아오 드디어 내려가네

#126 이름없음 2026/04/16 21:52:28

야구의 고질적인 문제가 응원할 때 험한 말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거임 그냥 내가 오늘 경기 보며 느낀 수만가지 생각 예를 들어 이렇게 기대 안 되는 팀은 9회같은 거 하지 말고 구단 유지 비용을 사회에 환원하라는 취지로 안타까움을 100가지 방면으로 쏟아내면 될텐데

#127 이름없음 2026/04/16 21:54:46

니들이 좀 잘 해야 나애아기작년11연패의주인공마무리투수를볼수있지않갯니

#128 이름없음 2026/04/16 23:02:50

욕을 먹다 >> 그냥 그럴 수 있을 것 같음 흉을 보이다 >> 진짜 찜찝하고 기분 안 좋음

#129 이름없음 2026/04/18 20:43:20

찌뿌둥하고 진짜 하기 싫은 상태에서도 태양경배 5회만 하면 몸이 싸악 풀린다 특히 4번째 하거나 B로 바꿔서 하면 진짜진짜진짜 하기싫은데

#130 이름없음 2026/04/20 01:51:21

발등이 뜨뜨미지근한 날도 있는거죠..

#131 이름없음 2026/04/20 01:53:52

근데 뜨뜨뜨뜨지근한 것 갘음 그래도 매너리즘 빠진 일 없이 매사에 진심으로 임한다는 점에 가점 드립니다

#132 이름없음 2026/04/20 14:14:01

악프다2 보고 싶은데 영화관에서 볼지 고민댐

#133 이름없음 2026/04/20 20:09:23

JDN라는 초성을 보고 내 상황을 설명할 단 하나의 단어만 생각남 ...

#134 이름없음 2026/04/21 04:53:53

알고리즘이 친모아로 가득하다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기다렸다다 당근에 올라오면 사야지

#135 이름없음 2026/04/21 15:41:43

교수 이름 잘못 써서 과제 낸 적 있음 그 때 성적 박살냈는데 아마 이름 때문은 아니고 그만큼 검수를 안 해서 그랬던 것 같음 멋슥

#136 이름없음 2026/04/21 19:00:46

미래의 나를 위한 메모 ㄹㄹ랑 k** 감튀 = xxxx!!!!!

#137 이름없음 2026/04/22 14:50:22

교수를으심하지말것... 응 시험 그대로 나왔고 나는 바보였고 그냥 공부 좀 더 할걸!!!!!! 기말은 공부해야지 응.......

#138 바보 2026/04/22 14:59:56

사실 그렇다해도 투자한 것보다 몇 배는 잘 봄 공부를 어제 잠깐했으니까.................................

#139 바보 2026/04/22 18:59:26

할거많고하기싫어

#140 이름없음 2026/04/24 22:14:32

카메라 공부는 하고 싶다가도 하기 싫어지고 막 그러네 역시 색감이 부족한 탓인가

#141 이름없음 2026/04/24 23:16:48

광고게임 한정 진.짜 호구인데 맨날 같은 수법으로 당하면서 홀림 1. 둘은 코드가 다름 2. 말도안되는 핸디캡 아이템 나옴 3. 돈이든 시간이든 써야하는 구조

#142 이름없음 2026/04/26 01:11:20

갑자기 초코우유가 무지무지무지 먹고싶다

#143 이름없음 2026/04/26 17:46:41

사람다운.. 정도만 지키면서 사는 것도 어렵다 그치

#144 이름없음 2026/04/26 20:45:10

얼라생각인 거 아는데 케이크 공장에서 일해보고 싶다

#145 이름없음 2026/04/28 13:17:36

학교에 이벤트 트럭 오면 참여해보고 싶은데 그냥 집에 빠르게 가고 싶어서 영원히 고민하는 나

#146 이름없음 2026/04/29 00:52:45

갤럭시병크 앨범에서 사진 보면 듣던 노래 뚝 끊어버림

#147 이름없음 2026/04/29 10:52:36

이 차 놓치면 백퍼 지각인데 오늘까지 코트 맡겨야 할인가로 드라이 맡길 수 있어서 뛰다가 연석에서 미끄러져서 발목 부음 급하게 다니지 말자! ! !

#148 이름없음 2026/04/29 10:56:24

코트 살펴보는데 개큰흰벌레가 딷. 있길래 개큰충격먹고 칠렐레팔렐레 뛰어감 벌레는 ㄱㅊ은데 흰통통이벌레는무서워 어디서등장한거지 당장대청소해야만. 그나저나 세탁소에서 결제해준 거 할인가 맞겠지? 맨날 할인기간에만 가니까 원래 가격을 모름

#149 이름없음 2026/04/30 01:57:34

고민의 결론이 '내가 나를 그동안 안 돌봤다'여서 슬퍼졌어

#150 이름없음 2026/05/01 21:16:43

해탈한 씨의 한 마디: 다람쥐의 볼주머니에 들어 있는 것은 사랑과 증오이다

#151 이름없음 2026/05/04 06:04:13

대청소... 진짜 해야겠슨 연휴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싹 정리해야겠음

#152 이름없음 2026/05/04 06:29:26

일찍 나가는 날인데도 꼬박꼬박 piano in the sky 들으면서 분리배출 마치고 나가는 이 기분 깔끔하고 갓생같고 월요일이지만 내일 휴일이라 그렇군 음하하하

#153 이름없음 2026/05/04 06:36:26

책/종이는 많이 정리했고 이제 옷 정리도 시작해야겠음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는 카라티 같은 거...

#154 이름없음 2026/05/05 00:17:17

전화하고 싶어 ㅋㅋㅋ

#155 이름없음 2026/05/05 00:17:58

아 내일 연휴인데 전화해보면 안 됨? ㅋㅋ

#156 이름없음 2026/05/05 12:42:57

제정신 잡았음 ㅇㅇ 쟤랑사궐거아니면 내가 적극적이라서 좋을 게 읎음!!!

#157 이름없음 2026/05/05 14:53:38

주식 같은 거임 잊고 살아야 함 ㅋㅋ

#158 이름없음 2026/05/05 21:52:42

하... 걔한테 연락오는 것만이 도파민임 어떤 것도 땡기지 않아

#159 이름없음 2026/05/06 12:05:57

오늘까지 연락 없는 거 보면 주말에나 연락 올 것 같은데 바로 칼답 안 하고 참을 수 있을까..

#160 이름없음 2026/05/06 22:21:22

정신아픔이 on 진짜 두 번 on 세 번 on 미친듯이 누르기

#161 이름없음 2026/05/06 22:27:58

정신아픔 사유 1 자정 마감 과제 ㅡ 가서 하면 됨 사유 2 지하철 만취객들 ㅡ 곧 내림 ㄱㅊ 사유 3 내일 상담 준비 안 함 ㅡ 미친 벼락치기 ㄱㅂㅈㄱ 사유 4 흑맥 먹고 싶음 ㅡ 끝나는 거 보고 사유 5 다이어트 ㅡ 내일 다시 운동 갈 거 사유 6 옷 사야ㅜ함 ㅡ 사면 돼 내일 학교 가는 길에 사야겠음 아플 이유 하나 없다 아 사유 7 걔 연락 온 거 ㅡ 걔 생각은 나한테 좋을 게 없음

#162 이름없음 2026/05/07 09:11:02

커뮤중독으로 자기혐오를 앓는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의 말에 갇히지 마세요

#163 이름없음 2026/05/09 03:45:20

난 사실 트롤링 좋아함 근데 상처받을 것 같아서 안 함

#164 이름없음 2026/05/09 03:47:54

>>162 의도한 건 아닌데 완전 커뮤 안 보던 상태에서 과제 때문에 앱 깔고 눈팅하다보니까 다시 악영향 받는 게 느껴져서 지우려고 확실히 나랑은 안 맞아!!

#165 이름없음 2026/05/09 03:48:19

아닌 밤 중에 저딴 소리나 하려고 들어온 건 아니고 잼얘 잼컨 없냐 이야기 좀 해줘…

#166 이름없음 2026/05/09 03:53:54

>>164 멘탈 약하냐? 그건 아닌 것 같음 근데 유독 ‘나’에 대한 ‘평가‘면 너머ㅜ저자세로 받아들이긴 하는듯 안 좋은 건 아는데 너무 좋은 말만 들었어서 더 신경쓰나 싶기도 하고 쩝

#167 이름없음 2026/05/09 04:08:05

자신의 뛰어난 능력과 표현을 믿고 자기확신을 꾸준히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68 이름없음 2026/05/09 15:31:04

기분이 왜 안 좋은가 했더니 아는 언니 결혼해서 그런가

#169 이름없음 2026/05/09 16:10:46

나도 안정적인 직장 구하고 장기연애한 사람이랑 결혼스냅 잔뜩 찍고 학부1 학부2 초중고 친구 초대해서 결혼하고 싶다... 안정통

#170 이름없음 2026/05/09 21:36:30

교수님 아니 그니까 제가 인공지능을 안 썼는데 몇 퍼가 뜰지 어떻게 알아요

#171 이름없음 2026/05/11 06:34:01

5월은 매일이 쏜살같이 지나가

#172 이름없음 2026/05/11 08:44:23

사야하는 것 약간 무겁고 쳐지는 느낌의 티셔츠 (긴팔) 핸드폰 뒷판

#173 이름없음 2026/05/11 09:00:14

학교에 입고 다니는 옷 보면 무거운 재질 옷이 유행할 법도 한데 왜 검색하면 안 팔지?

#174 이름없음 2026/05/11 14:02:09

인공지능으로 쓸데없는 사진에 뭐 추가하는 기능 같은 거 만들지 말고 음성인식 잘 되는 키보드나 만들어줘

#175 이름없음 2026/05/12 08:50:22

트위터랑 디씨 서로 싫어하는 건 알겠는데 디씨의 트위터혐오는 항상 여성혐오로 이어지네

#176 이름없음 2026/05/12 09:26:43

아니 근데 저게 고의가 아니면 뭐냐고 ㅋㅋㅋㅋ 저딴 사건 터지는 것도 빡치는데 트위터에서는 노검에게 사과하라 이런 게 주류인데에 반해 ㄷㅆ는 야구 찐으로 좋아하는 여자만 남겠네 이러면

#177 이름없음 2026/05/12 15:29:08

아 나 왜 롯자 구독 안 했지 개쉐이들 구취해야하는데

#178 이름없음 2026/05/12 18:55:40

실내흡연과? 고기 구워먹는 게? 어떻게 같은 선에서 다류ㅓ지지?

#179 이름없음 2026/05/13 23:30:47

친구를 모두 잃고 불이 꺼진 방에서 홀로 고독하게 유튜브를 보는 스레주 씨

#180 이름없음 2026/05/13 23:36:09

사람 죽인 것도 돈으로 덮는 집단인데 뭐

#181 이름없음 2026/05/13 23:40:16

돈으로 기분을 해결하고 싶다 고작 생명 하나 때문에 기분 나빠하지 마 남자든 여자든 상사든 가족이든

#182 이름없음 2026/05/13 23:44:55

지금 내 삶에 여유가 없긴 해 당장 내일 수술이 잡히거나 어떤 경조사 가기도 힘들 정도로

#183 이름없음 2026/05/13 23:50:05

잘 맞는 국민성을 선택한다는 것도 환상 아닐까

#184 이름없음 2026/05/13 23:54:53

운세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인지 성공을 점치고 싶은 마음인지

#185 이름없음 2026/05/13 23:58:19

나락갈까 고르고 고른 말은 티가 나 있는 그대로가 좋아

#186 이름없음 2026/05/14 00:03:41

기력이 없는 게 마늘이 과하게 들어간 뭔가 먹고 싶음

#187 이름없음 2026/05/14 00:09:48

언제까지 건강할진 모르니까

#188 이름없음 2026/05/14 12:14:50

너무 간절해지고 싶지는 않아

#189 이름없음 2026/05/16 00:28:54

내일도 육회랑 미역국을 먹어야지 냉장고에 있는 치킨버터밥도 같이 먹으면 맛있겠다 다시 슬퍼지는 건지 음식으로 기분을 달래려는 것 같아서 좀 경계하고 있긴 해

#190 이름없음 2026/05/16 01:09:18

꿈도 걱정도 많아 잠 못 드는 밤

#191 이름없음 2026/05/16 01:23:30

걱정을 줄이는 나만의 팁: 기록하지 않기 한 20-30분 무한으로 생각하고 책상에 앉았는데도 생각나는 것만 기억하기

#192 이름없음 2026/05/16 14:28:51

열품타 켜야하나... 결제해서 계정 바꾸긴 좀 그런데 새 계정 쓰고 싶기도 하고

#193 이름없음 2026/05/16 16:58:18

열품타 생각하면 이유 없이 욕한 상황 판단력이 저하된 수험생이 생각나서 교육 분야에서 멀어지고 싶어짐

#194 이름없음 2026/05/17 01:56:45

저도 한 오타쿠하는데 돈이 없어서요

#195 이름없음 2026/05/17 10:11:23

생각보다 성심당 케이크는 빈번한 분실 물품임을 아십니까

#196 이름없음 2026/05/17 12:19:15

인터넷 포럼 글이고 댓글이고 잘 안 보게 된 이유 사람 사이 실존하는 상호작용이 아니니까 자정작용이 일어날 필요가 없음 비윤리적인 생각이 그대로 스노우볼이 되었던 일베가 여기 저기서 반복되고 있음ㅁ 인터냇 끊고 사람들 유딩 소꿉놀이처럼 좀 아날로그 사회생활 시켜야 해

#197 이름없음 2026/05/17 12:46:39

과거 내가 혼자 써둔 블로그 보는데 아카이빙이 유의미한진 모르겠음 꾸준히 공부한 건 좋은데 그 날의 기분은 왜 그 때도 안 좋았니 예민감자야

#198 이름없음 2026/05/18 00:22:27

갑자기 보고 싶은 친구 생각나서 인스타 들어가서 좋아요 누르고 왔다. 이런 건 또 인스타 아니면 못 하긴 하니까...^^ 딱히 연락할 사정도 없어서 아쉬운걸....

#199 이름없음 2026/05/18 01:08:15

갑자기 까마귀 모드 돼서 반짝이는 것들 사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나는 온갖 장신구를 오래 못하고 답답해함 할 수 있는 게 귀걸이뿐이세요

#200 이름없음 2026/05/18 01:13:54

그러고보니 옷장 속에 묵혀둔 비즈랑 팔찌랑 목걸이 좀 있을텐데 여름 옷 보면서 그것도 좀 같이 봐야지 잠깐 눈 돌아갔었지만 좋은 건 비싸...^^

#201 이름없음 2026/05/18 11:50:05

에어컨 틀기 시작했다고 얼어 죽을 위기가 다가오다

#202 이름없음 2026/05/18 11:50:47

접는 김에 오늘의 착한 일~ 에어컨 틀었는데 창문 열려있길래 강의실 앞뒤 창문 싹 다 닫았어요 ㅎ

#203 이름없음 2026/05/19 19:06:06

롤리폴리 들으면서 지하철 탑승하기

#204 이름없음 2026/05/22 23:16:25

징벌적 생각을 하면 삶이 불행해질 수 있다

#205 이름없음 2026/05/24 20:38:22

장사치의 거짓이래도 행운을 사고 싶은 지금

#206 이름없음 2026/05/25 02:25:32

하 레주 취향 대쪽같다 나쁜남자병 언제고쳐져요?

#207 이름없음 2026/05/25 02:27:34

내ㅜ자신이 즉각적인 사회적 매력없는 편인 것도 알고 자세히 들여다봐야하는 꽃 주제에 좋아하는 건 날티화려끝판왕 성격임 차라리 얼굴을 보는 게 낫겠음;

#208 이름없음 2026/05/25 02:29:49

사실 그냥 나쁜남자도 아님... 짐작되는 게 있어서 드는 생각이지만 ㅍㅌㄴ 개많을 것 같음 나한테도 그냥 그런 느낌으로다가 잘해주늨 거겠지... 여친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왜 정이 안 떨어지는거지???????? 이건 이제 내 문젠데?????

#209 이름없음 2026/05/25 02:33:58

자고 일어나서 육회를 먹으면 괜찮아질거야… 늘 그랬듯이

#210 이름없음 2026/05/25 19:08:40

응 가짜번호 줄거야~

#211 이름없음 2026/05/25 22:24:09

친구랑 이야기한 결과: 과외를 하는 게 내 성장에 도움이 안 될 수는 있으나 (유한하지만) 당장 접근 가능한 가장 쉬운 방법인 것은 맞다

#212 이름없음 2026/05/25 22:25:43

걸스나잇하면서 사주타로점성술 토크도 했는데 뭐가 되었는 나는 좀 시작하는 게 필요함... 하면서도 이게 맞나 고민만 한 세월하는데 그게 결코 내게 도움 되는 방향은 아닌 것 같음! 우선 시동 걸고 생각하는 게 나를 더 키울 것

#213 이름없음 2026/05/27 12:34:44

자교출신 교수 없는 거 너무 속상하다 신설이라 그럴 수밖에 없긴한데

#214 이름없음 2026/05/28 07:26:24

꿈에서 성적 과목별로 다 까래서 응 절 대 안 까 라고 스레딕에 적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시험 시작에 늦었는데 교사랑 떠들다가 말 끊고 들어가서 시험 시간 모자랐던 것도 미친 학생같네...

#215 이름없음 2026/05/29 04:16:28

꿈에 나온 전갈? 지금 생각하면 거미? 같은 거가 색이 너무 무서워서 깸..ㅜ

#216 이름없음 2026/05/31 06:32:51

아 ㅁㅊ다 저 아깽이라면 속을 수 있다...

#217 이름없음 2026/05/31 06:35:05

요즘 꿈 개판이라 오늘 꾼 꿈은 불량학생이 되어서 출석 안 했는데 담임이 신경도 안 쓰는? 꿈이었음

#218 이름없음 2026/05/31 16:22:38

왜케 못하냐고 욕하고 있었는데 안타 치네 근데 왜 7실점 하고나서 안타 치는거야? ㅜㅜ 약팀 대 약팀이잖아

#219 이름없음 2026/06/02 07:50:04

코피난 건 5년만이라 당황스럽네...

#220 이름없음 2026/06/04 06:56:46

꿈자리 뒤숭숭해서 일어나자마자 개표 확린함

#221 이름없음 2026/06/05 17:33:55

며칠째 마음 못 정하고 지하철에서 울고 난리도 아녔음 이짓거리를 다시 시작하는 건 현명치 않지만 내키는 것도 없음 🥲

#222 이름없음 2026/06/05 17:35:23

스레딕 너무 많이 바뀌어서 못 알아보겠음 그건 그렇고 올 상반기에 나도 진짜 많이 바뀌었지 그럼에도 이해할 수 없는 것: 긴 손톱으로 오타가 안 나는 사람

#223 이름없음 2026/06/06 02:33:47

어떻게 연애운 뽑는데 나오는 카드가 연인 역방향?!

#224 이름없음 2026/06/08 01:24:55

요즘 제일 힘든 건 이 많은 양을 다 읽고 이해해야하는데 정리할 시간도 정리본 만들 시간도 없어서 머리속에 욱여놓고 STM에서 LTM으로 넘어갔길 빌어야하는 거

#225 이름없음 2026/06/08 01:27:18

Ai로 이런 분야 & 속도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냐고 물어도 별 수 없늠... 웬만해서는 공부량 속도 딸려서 힘들지는 않았는데 이런 적이 처음이라 더 힘들게 느껴지는듯 하... 포기하면 안 되는데

#226 이름없음 2026/06/08 01:42:59

최근에 사주 보고 왔는데 아저씨가 나보고 3, 4, 5월이 안 맞고 8, 9, 10월이 잘 맞대서 크크크 가을의 나에게 미뤄야지 상태됨 물론 그 분 말씀이 신뢰가 가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뭔가 신나잖아 딱 00년도부터 뭔가 지금 같은 기분이었는데 그것도 맞히셔서 신기했어... 내가 사주 어떻게 보는지 대충 알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기분 안 나쁘게 딱딱 보는 느낌

#227 이름없음 2026/06/08 01:45:23

그나저나 과거의 나를 보더라도 무한히 부끄럽기만 해서 예전에 일기장을 다 버려도 될지 고민중 포트폴리오니 뭐니 과거의 추억이라고 후회할 것 같기도 하지만 당장 더 이상 나에게 저장 가치가 없는 거 같아

#228 이름없음 2026/06/08 08:27:51

어제 밤에도 얌전히 잠들진 않았군 어쩐지 아침부터 찝찝한 감정 한가득

#229 이름없음 2026/06/08 10:11:40

내가 원하는 게 열품타에서는 모두 지원되는 세계선

#230 이름없음 2026/06/08 10:29:54

학생회 규탄선언의 탈정치화나 자기 커뮤 외엔 악하다고 믿는 표백제 마인드나

#231 이름없음 2026/06/08 11:27:10

페북 트위터 인스타 다 돌았는데 각자 행복해보이니 그걸로 된듯...?

#232 이름없음 2026/06/09 08:26:57

AI 많이 부려먹는 사람이 먼저 타겟이 될 거라는 생각은 너무 인간중심적이지 않은가? 오히려 인공지능 개발에 반대하는 사람이 더 타겟이 되지 않을까?

#233 이름없음 2026/06/11 00:35:11

연하를 만나볼까...

#234 이름없음 2026/06/11 01:11:55

쉬고 싶은데 공백은 무서움 막상 쉰대도 내가 뭘 하겠어 알바나 하겠지...

#235 이름없음 2026/06/13 20:08:37

꿈에서ㅠ나의 뒤틀린 욕망을 마주할 수도 있는 건가... 뭔가 금의환향하고 어린이들이랑 친구 먹는 꿈을 꾸고 좋아서 일어나기 싫었어••

#236 이름없음 2026/06/13 20:29:15

요즘말로 아주 표독하게 sns 로그인 시켜서 정보 빼가고 관리 소홀히 해버리는데 그 sns 자체를 탈퇴해도 되나? 아 억울한 게 스 서비스 뭐 인나~ 하고 둘러보고 나온거 뿐인데

#237 이름없음 2026/06/15 03:11:26
헌혈하고 옴~

헌혈하고 옴~

#238 이름없음 2026/06/15 11:16:22

아 어떠캐... 야선 따라하는 아이돌보다 야선이 더 잘생긴 것 같음...

#239 이름없음 2026/06/15 14:14:10

학부 (아마도) 마지막 강의를 앞둔 나

#240 이름없음 2026/06/15 14:16:32

강의실 비어있는데 들어가봤자 추움 + 저학년의 수다 속 퀴.공해야 함 근데 복도에서는 일어일문과의 쉽덕강의 소리가 들려옴

#241 이름없음 2026/06/15 14:55:05

ㅋㅋㅋ 제가 왜 제 돈 주고 밥맛 인간 보러 가요

#242 이름없음 2026/06/15 23:09:58

파리야. 나 스트레스 받는다. 너 한 번만 더 비행하면 튀겨버린다.

#243 이름없음 2026/06/16 18:55:33

가다실 2차도 접종완- 의사쌤이 팔에 자국 뭐냐고 물어보는 것 같아서? 헌혈이라고 말씀드리니까 하는 사람만 하는 것 같다고 하심 ㅎㅡㅎ 저라도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서 계속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근데 갑자기 의사쌤이 빈혈 없냐고ㅠ 여자는 생리 때문에라도 피가 계속 나가니까 빈혈 조심해야한다고, 입술 색이랑 보니까 있는 것 같다셔서 안그래도 며칠 전에 빈혈증세 있었는데 건강검진이나 하러 가야겟슨...

#244 이름없음 2026/06/18 13:56:45

지하철에서 다들 반팔 입고 있길래 오랜만에 겉옷 없이 나왔는데 추워서 후회하는 중 32도에 냉방병에 걸릴 위기

#245 이름없음 2026/06/18 20:46:56

아 성빈아!!!

#246 이름없음 2026/06/18 21:22:52

치열한 두 팀의 승부! 두 팀의 승부를 가리기엔 정규 이닝은 부족합니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 이름없음 2026/06/18 21:35:07

두 팀의 마지막 점수가 5회 말인데 ㄴ ㅋㅋㅋㅋㅋㅋㅋ 개 차애투수 폼 올라오고 최애타자 폼 떨어짐 그래도 수비는 제대로 해서ㅜ다행이다...

#248 이름없음 2026/06/18 21:40:50

감독이 쟤한테 약점 잡힌 게 분명함 ㄹㅇ 대주자 왜시켜?

#249 이름없음 2026/06/18 21:41:39

4번타자에게 주자 1루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ㄴ 네 왜냐면 1번이 겨우 1루 나가면 2번 죽고 3번이 1번 홈인 시키고 1루 가서 기다리거든요

#250 이름없음 2026/06/18 21:44:17

아 우리의 제니 내주고 데려온 토템 이때 홈런 하나 쳐주면 영웅되는거야

#251 이름없음 2026/06/18 21:45:18

와씨미친아젓쉬해낼줄몰랏어요 이제 2사에 강한 걸 보여줘

#252 이름없음 2026/06/18 21:48:43

ㅋㅋ 정말 엊그제 어제 홈런 아녔으면...

#253 이름없음 2026/06/18 21:49:25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집 개.를 견제사시킨 대타자가 문제였다고 생각함

#254 이름없음 2026/06/18 21:53:32

아안되 차애투수라해서 미안해요 아프지마

#255 이름없음 2026/06/18 21:55:45

역시 9번대타시켜서 견제사 건덕지나 주고 불펜소모나 시키고 대타로 도.박한 애나 올리는 감독잘못이다......

#256 이름없음 2026/06/20 01:09:53

수치심은 고통스러운 감정이다

#257 이름없음 2026/06/20 01:10:38

>>256 근데 그 감정이 잘못 썩으면 영영 꼬리표처럼 돌아다니니까... 발효의 길로 잡아주는 게 필요한 건 맞겠지

#258 이름없음 2026/06/20 01:22:50

맺지 않고 넘어가고 싶은 마음

#259 이름없음 2026/06/20 17:13:46

리스닝은 너무 어려워...

#260 이름없음 2026/06/20 23:02:23

내일은 달걀찜 먹고 따순 물에서 목욕해야지

#261 이름없음 2026/06/21 02:43:15

너라는 바다에서 나를 잃어버렸어

#262 이름없음 2026/06/22 07:01:35

스물일곱은 헬스에 등록하기 딱 좋은 나이죠...

#263 이름없음 2026/06/22 07:40:49

음 러브버그군.

#264 이름없음 2026/06/23 02:19:40

>>263 앞에 뭐가 있는지 안 보고 돌진하는 게 학교 앞 사거리에서 핸드폰 보면서 걷는 사람과 그다지 다르지는 않은듯

#265 이름없음 2026/06/23 02:21:01

진짜 안 좋은 습관 하난데 어떤 사람이 논리적으로 안 맞는 말을 하면 꼭 또박또박 반박하고 싶음 면박주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해야만. 한다고 내가 생각하늨 것 같음

#266 이름없음 2026/06/25 01:43:15

구글 요즘 너무 주제넘게 데이터 수집하는 느낌이 들어서 깡계정 하나 삭제함 이제 10년 채워가는 계정도 지워야겟슨

#267 이름없음 2026/06/25 02:25:59

이번에 티빙 자라 편택 쿠팡 등등을 모두 🌟결제 없이🌟 털리고서 좀 조심하려는 차원에서 마침내 삭제하는건데 다른 메일 믿음가는 것도 없고 정보를 아예 안 줄 수는 없는 것 같고 아쉬울 따름

#268 이름없음 2026/06/26 06:50:06

태그리스 페이나 페이스페이 다 신기하긴 하지만 내가 쓰기엔 걱정되는 기술...!

#269 이름없음 2026/06/29 06:01:18

닭다리만큼이나 펃펃한 삶

#270 이름없음 2026/06/29 07:20:08

사실 와이파이도 안 되고 먹는 물 씻는 물 다 안 맞아서 너무 힘들어요

#271 이름없음 2026/07/01 22:18:24

다시는 이라는 매정한 말

#272 이름없음 2026/07/01 22:26:19

가끔 생각하지만 쟨 나보다 눈치 없는 것 같아...

#273 이름없음 2026/07/03 00:00:54

사진은 시간 나면 미래의 내가 정리하지 않을까?

#274 이름없음 2026/07/03 00:24:26

전이 먹고 싶으니 빨리 추석이 되었으면

#275 이름없음 2026/07/03 09:26:37

경상도 사투리 어미 나노가고 분석을 다짐한 지 어언 3년이 지나고

#276 이름없음 2026/07/03 18:51:52

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들어왔는데 잊어버렸어

#277 이름없음 2026/07/04 04:16:38

과거의 내 흔적을 발견하면 부끄러워지는 것 같아, 글이든 그림이든 게임이든 내 취향이 담긴 것들

#278 이름없음 2026/07/04 04:55:50

블로그 글 쓸 기력듀 없다 여름이라 그런가

#279 이름없음 2026/07/05 14:54:23

일이라는 거... 원하지도 않는데 나가서 사회생활하는 거...

#280 이름없음 2026/07/05 18:54:42

기어이 애를 맞추네 몸쪽공 작작 던지라이!

#281 이름없음 2026/07/05 19:36:03

저저저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결국 주자아웃되는

#282 이름없음 2026/07/05 19:39:58

내 생각에 000은 (잘하는) 000에게 묻혀서 얼마나 못하는지 이슈가ㅜ안 되는 거임 근데 000은 잘하지도 않는데 왜 자꾸 넣어 ㅋㅋ 일부ㄹ 멕이는건가? 도의적으로든 경기 실력으로든 ㄷㅂㅈ 좀 빼라 *ㄷㅂㅈ란? 2번 4번이었던 5번 툭하면 불려올라오는 뭐시기랑 그라운드 전혀 못 밟는 뭐시깽이

#283 이름없음 2026/07/05 19:42:24

오늘 지금 기회란 기회는 다 놓치고 실수는 다 실점으로 연결시키는데 이렇게 지기만 해봐라 ㅋㅋ 지면 지는대로 ㄷㅂㅈ 안 내린거라서 이기면 이기는대로 ㄷㅂㅈ 안 자를거라서 화나네요

#284 이름없음 2026/07/05 20:01:52

팀에 스파이가 있어!!

#285 이름없음 2026/07/05 20:26:43

'가장 기대할만한 타선' 10투로 잡히고요

#286 이름없음 2026/07/06 03:48:36

와 진짜 손에 꼽을 악몽꿈

#287 이름없음 2026/07/06 05:00:52

악몽 때문에 잠은 못 잤지만 새 지저귀는 소리는 듣기 좋군

#288 이름없음 2026/07/06 16:28:09

아니 지하철에서 상대가 전화를 끊었으면 그만 통화할 법도 한데 30분 넘게 말하면 입 안 아프세요???

#289 이름없음 2026/07/07 01:04:30

삶에 도파민이 부족하지만 체력이 부족해 채우지 못함 오늘은 푹 자고 내일은 방 청소부터 해야지

#290 이름없음 2026/07/07 01:18:05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담은 글을 쓸 힘도 없다

#291 이름없음 2026/07/08 12:58:47

할아버지 블로그 되게 잘하신다 진짜 잘 소통하시네

#292 이름없음 2026/07/08 19:31:33

우리 팀이 저렇게 잘할 리가 없는데 상대 선발이 오늘 컨디션 안 좋나봄 오늘 쟤는 좀 져도 되는데

#293 이름없음 2026/07/08 19:54:42

도루용 징검다리 타자라고 불러서 미안하다 4번꼴 되지 않으려고 그런진 몰라도 오늘 개열심히 하네 ㄹㅇ

#294 이름없음 2026/07/08 20:09:25

우리 유격수 투수출신입니다 허허 그니까 몸쪽공 그만던져!!

#295 이름없음 2026/07/08 20:15:55

급해질 때마다 빠던하고 스피드로 승부하는 게 프로의 자세냐 물론 땅볼 치고 열심히 안 달리는 애들보다는 낫다만

#296 이름없음 2026/07/08 20:31:34

이거 240625인가? 내가 쟤 승투 먹을 필욘 없다 했지 이런 식으로 경기를 해야하나?

#297 이름없음 2026/07/08 20:51:06

ㅁㅊ 이기는 상황에서 개잘한 선수도 실수 한 번에 ㄷㅂㅈ로 교체 진짜 약점잡힘?

#298 이름없음 2026/07/08 21:24:24

실력도 안 되는데 5.5부터 꾸역꾸역 나와서 겨우 2할 만들만큼 기회 받았는데 이제야 첫 점수라서 별루..

#299 이름없음 2026/07/09 04:42:13

이러나저러나 보드게임이 찐이야

#300 이름없음 2026/07/09 13:01:35

새벽 7시까지 놀다가 13시에 일어난 사람...

#301 이름없음 2026/07/09 16:44:29

빨리 접어봅시다

#302 이름없음 2026/07/09 16:44:33

#303 이름없음 2026/07/10 01:52:18

핸드폰 최적화하고 알콜솜으로 닦았음 아이시원해~

#304 이름없음 2026/07/10 02:08:04

오래 기록한 블로그와 매일 쓴 일기장 같은 건 없고 가끔 한 기록도 잘 열어보지는 않지만 내 기록 스타일도 나대로 마음에 들어 새로 바꾼 스레드 제목도 마음에 들어

#305 이름없음 2026/07/10 14:27:39

사람의 항상성이야말로 취약한 개념 아닐까 하물며 맨날 같은 루틴의 브이로거 유머 코드도 컨디션티는데 하다못해 열과 성을 다해 편집한 책처럼 서너 번 퇴고한 서적도 아닌 것들을 디지털 자료로 박제해버리는 건 잔인해...

#306 이름없음 2026/07/10 14:57:54

비열한 영화는 잘 손길이 안 가는걸 타이타닉 보기 힘든 이유: 애초에 빙산 쪽으로 가면 안 됐음 남자애를 가두는 것도 너무 파워무브 가라앉는 순간까지 억울해서 보기가 힘듦

#307 이름없음 2026/07/10 19:26:33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도 행위가 계속되는 건 엄청난 능력인 것 같다 몇 번 잘 안 되니까 거들떠보기도 싫다

#308 이름없음 2026/07/10 23:34:59

유명인사 되고 싶은 이유: 나중에 시구해서 내 이름 적힌 유니폼 받고 싶음

#309 이름없음 2026/07/11 21:41:55

어떻게 사람이 아무런 거절을 경험하지 않아 Heart break

#310 이름없음 2026/07/12 00:35:16

진짜 미친 피곤함이 잇어야 일할 맛도 나고 생체시계가 일도 하고 그러는거지

#311 이름없음 2026/07/12 18:11:31

사고치고 외면하고 싶은 기분

#312 이름없음 2026/07/12 20:55:23

하... 나는 라면 하나도 제대로 못 요리하나? 맛이 없어서 슬픔

#313 이름없음 2026/07/13 1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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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이름없음 2026/07/13 13:38:46

사랑니 뽑기의 특권: 합법 아이스크림 먹기 덕분에 알아낸 내 아이스크림 취향의 변화: 이제 더이상 폴로포붕어빵쿠앤크를먹을수없어...

#315 이름없음 2026/07/14 15:21:07

교수님을 지하철에서 뵐 수 있는 때: 1교시 수업 있는 날 7시 계절학기 종강일 3시

#316 이름없음 2026/07/15 19:10:10

이대로라면 진짜 2번 보고 갈 수도 있겠음...

#317 이름없음 2026/07/16 00:20:58

저가쇼핑몰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너무 귀찮타 저가 찾고 후기 보고 비교하고 택배 뜯고 정리하고 돈으로 살까 싶음........

#318 이름없음 2026/07/18 01:06:32

오후에는 연락을 보고 살짝 속이 안 좋아질 정도였어, 진짜 마음은 없는데 굳이 막을 생각은 없고...

#319 이름없음 2026/07/18 03:55:06

천둥이 무섭게 친다

#320 이름없음 2026/07/19 08:00:15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핸드폰 날치기를 당했어 근데 날치기범이 핸드폰을 지하철 틈 새에 빠트려서 깨트려 그러면 나는 행복할까?

#321 이름없음 2026/07/21 00:19:34

만약 회사에서 갑자기 나보고 유튜브에 나오래 그러면 연기 학원을 다니려나?

#322 이름없음 2026/07/22 12:10:01

1호선 기기괴괴 드디어 포교를 위해서라면 크로스드레서도 상관 없다고 섭외한 것일까?

#323 이름없음 2026/07/22 12:12:58

정차한 역에서 화재경보가 울리는데 아무도 아무런 동요를 하지 않고 열차도 제대로 출발하는 이상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