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2/18 20:41:58
.
.
.
.
.
.
>>6 나도 정확히는 뭔지 모르겠는데 본인 말로는 막 과시하고 하는건 아닌데 은연중에 남 감정 쓰레기통 삼는? 뭐 그런거라고 하더라... 그런 편이었는지 조차 기억도 안나. 그 친구랑 대화만 하면 되게 내가 못난 사람 같아졌던 기억만 있네... 아무튼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전화번호도 바꾸고 카카오톡도 탈퇴했어. 지금 쓴 글도 특정화 될 것 같아서 일단 바꿨지만 덕분에 많이 위로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