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girl처하자

일기 2026/02/21 01:38:09

#1 미미 2026/02/21 01:38:09

난 밝게 살거야

#2 이름없음 2026/02/21 01:38:32

예전에 잠깐 일기 쓴적 있었는데.. 요즘 갑자기 다시 써보구 싶어서 씀ㅋㅋ 얼마나 갈지는 몰루

#3 이름없음 2026/02/21 01:40:44

일단 오늘은 헤어스프레이 삼 그제 충동적으로 앞머리 처잘라서 띠발 어울리는지는 모르겟디.. 귀엽댕 끼약ㅎ

#4 이름없음 2026/02/21 01:43:08

공부할라했는데 한 서른개중에 두개함 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6/02/21 01:43:35

한게 어디냐 ㅇㄴ근데 빨리 기숙사가고싶어ㅠ연초금단옴 제발

#6 이름없음 2026/02/21 01:44:40

아이라인을 어케그려야 내마음에들지를 정말로모르겟떠염 걍내인성의문제인가싶고

#7 이름없음 2026/02/21 01:45:07

근데 ㄹㅇ돈없음... 아까 아빠가 결제한 헤어스프레이 아직 돈안줫는데 걍넘어가면 아빠 까먹을까..?ㄷㄷ 제발요

#8 이름없음 2026/02/21 01:45:51

ㅅㅈㅎ 돈없는거 술만 끊어도 다해결됨 용돈은 충분한데 내가 사치를 너무부림 샤갈 술값 클럽 택시값이 미친연

#9 이름없음 2026/02/21 21:26:09

살빼야됨

#10 이름없음 2026/03/08 23:48:25

공부 ㅈ도안했다씨바

#11 이름없음 2026/03/08 23:48:48

돈없어십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 이름없음 2026/04/04 16:16:48

공부하자 다음 금토 클럽드가서처놀을라먄

#13 이름없음 2026/04/20 18:42:03

조금더성숙했다면 그때 달랐을까?? 지금의나도달랐을ㄲ까...

#14 이름없음 2026/04/20 18:43:09

얼굴에상처가왤케많아졌어 마음아푸게 그만한다그랬잖아거짓말쳤어?

#15 이름없음 2026/04/20 18:43:19

난 담배끊고있는데너는?

#16 이름없음 2026/04/20 18:43:27

요즘도 가끔은보고싶어

#17 이름없음 2026/04/22 21:30:29

보고싶어 너무너무 근데못본다는거알아 적어도떳떳하게는

#18 이름없음 2026/04/22 21:31:36

나는 어제오늘 너무아파 목아프고 열나고 기침나는데 기침을 너무많이해서 목에서 피가나와 이렇게 불쌍해보이면 어디선가 튀어나와서 아프지말라고해줄줄알았는데 안그러더라

#19 이름없음 2026/04/22 21:36:34

그냥 가지말지 그렇게가면 내가어떻게살아

#20 이름없음 2026/04/23 01:28:37

사랑하잖아

#21 이름없음 2026/06/10 21:07:52

나는 너잊은지오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