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레주인데 나한테는 지금 고3 올라가는 언니가 있어 근데 언니가 내가 12살부터 나를 완전 괴롭혔거든? 자기 뜻대로 안돼면 발로 내 배 차거나 소리지르고 내 약점 잡아서 협박하고 그랬어 내가 반항이라도 하면 죽어라 때리기도 했어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는 내 카카오톡 내역 뒤져볼려고 자고있을때 내 폰 가져가서 몰래 카카오톡 볼려다가 걸린적도 있고 문자 인증 하겠다는 핑계로 내 핸드폰 볼려다가 내가 뭐라 하니까 소리지르면서 죽어라 팬적있어 그거때문에 6학년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 울정도였어 중학교 올라가서는 때리거나 내 폰 가져가는 일은 없었지만 문자로 나한테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다, 한심하다, 지능 낮아보인다, 니가 그 꼬라지니까 친구들이 너를 한심하게 본다 너 아빠한테 죽어라 맞게 해줄거다 나한테 감사해라 등 나한테 심한말을 하기도 했어 2학년때는 언니랑 싸우다가 포크로 맞아서 한쪽 눈 실명될뻔 해서 응급실까지 간적 있고 고등학교 올라갈때까지 계속 문자로 막말하다가 내가 엄마랑 언니 있는 앞에서 언니때문에 정신병 걸릴거같다고 숨 못쉴때까지 울고 난뒤로 언니가 나한테 막말하는 일은 없어졌지만 막말을 하지 않는 대신에 계속 엄마, 아빠, 할머니께 이르겠다라고 협박을 하기도 해 이르라고 하면 진짜 일러 솔직히 이러는거 너무 짜증나고 정신병 걸릴거같아 내가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도 솔직히 다 소용이 없어 말씀을 드려도 계속 ' 너가 그냥 참아라 ' ' 너는 착하니까 언니를 양보할줄 알아야 한다 ' '언니는 착한 사람이라고 너가 시비를 걸어서 그런거다 ' 라고 얘기해 위에 말했던것 처럼 내가 언니한테 포크로 맞아서 응급실 갔을때 내가 언니한테 맞을짓 해서 맞은거라고, 동생이면서 언니를 때리냐 그냥 조용히 맞고 있지 라는 소리까지 들을정도야 진짜 언니랑 같은 집 같은 공간에 있는것도 너무 역겹고 짜증나고 정신병 걸릴거같아 진짜 언니랑 있어도 숨이 막힐정도야 진짜 언니때문에 너무 죽고싶을정도로 괴로워 미치겠어
언니때문에 정신병 걸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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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23: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