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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3/01 18:26:04
A가 굉장히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서 고민을 하고 있어 오래도록 고민하고 있으니까 B가 "난 같은 상황에서 이 방법대로 했었는데 괜찮았어~" 하고 자기 경험을 이야기 해줬어 A가 그걸 아무 고민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서 해봤는데? 자기랑 맞지 않아서 시간이랑 비용을 날린거야 이 상황에서 (1) A가 'B 때문에 이렇게 됐다' 라고 한다면 남 탓이다 vs 그럴 수 있는 일이다 (2) B가 A를 보고 '이게 내 탓이야? 난 그냥 조언을 했을 뿐인데?' 라고 생각한다면 억울한게 맞다 vs B의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