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3/04 19:08:52
제곧내 아니면 너네들 또는 너네 주변인이 혼자서 밀고 있는 밈 같은거 우리 집안은 다들 뭔가 개그욕심이 있어서 그런가 그런게 좀 있는 편 나랑 동생은 종종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생각나면 나 메리씨.... 지금 어디어디야.... 같은 말을 집 올 때까지 계속 보내곤 함 그 도시전설 그거처럼 받는 사람 등 뒤에 도착할때까지 계속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