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14

일기 2026/03/07 18:52:40

#1 ◆MpcJWlCqjco 2026/03/07 18:52:40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전 스레 정리 >>2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짙은 어둠을 담은 파란

#2 ◆MpcJWlCqjco 2026/03/07 18:53:01

심해 1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심해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36010 심해 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098050 심해 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792838 심해 1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093998 심해 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001291 심해 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35576 심해 1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076150

#3 ◆MpcJWlCqjco 2026/03/07 18:55:03

어우 14판 이거 맞아요? 아닌 거 같애... 14판 세움과 동시에 못참고 슬더스 질렀다는 사실. 1, 2 합본 구매함. 어차피 2 얼엑이라 1부터 하려구요. 지금 릴동파 하면서부터 디오신 안해서 흐름 끊겼는데 슬더스나 좀 하다가 다시 디오신으로 돌아가는.... 일단 그렇습니다. 슬더스 넘 빠지는 건 아니겠지? 일단 하러 가겠습니다 헤헤

#4 ◆MpcJWlCqjco 2026/03/08 03:09:57

슬더스 어차피 빨리 뒤지니까 자기 전에 1판만 하고 자야지 했다가 클리어 한 사건. 그러다보니 3시인 사건.. 디펙트? 걔가 젤 쉬운 거 같아서 걔로 클리어함. 새 캐는 낼 해봐야지. 얼른 자자

#5 ◆MpcJWlCqjco 2026/03/08 23:24:46

몸무게 짜증나서 저녁에 감자칩 두봉 먹었더니 오..... 엿먹으셈 진짜. 1키로 증량으로 달려가기. 쓰바 50까지 빼면 다시 51로 회귀하고 이걸 여기가 아니라 원래 49~50에서 했었는데.... 하..... 모르겠다 3월 새시작 모르겠구요 낼 더블 쿼파치나 처먹어야지. 맥그리들에서 쿼파치로 바꿈. 쿼파치는 곧 사라질 거 같아서ㅎ 암튼 담주에 혼자 시켜먹고, 새로 산 김치랑 오이소박이도 오고

#6 ◆MpcJWlCqjco 2026/03/12 16:57:31

이네야 언제나 건강이 최고다. 잘 치료받고 관리하면서 푹 쉬고 오렴....... 다만 운동은 하자. 이네를 더 오래오래 보고픈 맘이라서 이네가 열심히 운동했음 좋겠는 그런 뭔말인지 알지..🥹 장기휴뱅 하는 동안 나도 열심히 운동할게. 우리 다음 방송에서는 서로서로 더 건강해진 상태로 만나자

#7 ◆MpcJWlCqjco 2026/03/12 17:04:16

같이 열심히 운동 해야지......... 이네가 운동하길 바라면 나도 운동 해야할 거 아니야. 사실 이네 운동 안해도됨. 안그래도 바쁘고 힘들잖아. 근데 또 아플까봐 운동 했으면 좋겠어. 근데 운동 쉽지 않은 걸 알아서 운동하라고 하고 싶지 않음. 근데 운동해야 디스크에 좋은 걸 알아. 의 복잡한 마음가짐이라 내린 결론 = 나도 운동 열심히 하기. 가 되겠습니다..ㅎ....... 이네 잘 회복하리라 믿고 같이 열심히 운동하기. 담주부터 다시...... 점심에는 러닝머신.... 도.. 도전...... 일단 이틀?ㅠㅠㅠ 운동 참 하기 어렵다 그치 이네야.. 너무 하기 싫다....

#8 ◆MpcJWlCqjco 2026/03/12 23:46:57

얼떨결에 월욜 말고 낼 시켜먹게된. 메뉴는요 마라샹궈인데요. 계란초밥 에바겠지... 포기하고 양 더 늘리는 것도 에바겠지.... 마라샹궈 개처먹고싶은데 양조절 가능할까........? 아 맵기 3단계로 해서 걍 꿔바로우도 시킬까. 아냐 에바겠지.... 아니 하지만! 아냐.. 아냐........ 아냐 그만 증량해.................... 그만.. 그만 증량해.. 1키로 증량 이제 그만ㅠ 아니.. 생리 전이라 그런가 걍 개처먹고싶달까요편의점에서연세빵이랑계란초밥김밥사서같이먹음안되겠지 응 안돼.... 아니 하지만 연세빵은 얼리면 되는 거 아닐까??? 아 그만 생각해. 지금 쓰바 오늘 이거 먹었다고 몸무게가 이런데.... 아냐 아예 생각을 멈춰. 내일의 내가 생각해

#9 ◆MpcJWlCqjco 2026/03/13 14:12:32

마라샹궈 폭식 완😋 400g 먹을만치 덜고 250g씩 두그릇 소분했는데 그래도 많이 남아서 걍 550g 먹음ㅎ 이래도 남아서 소분그릇에 더 꾸역꾸역 채워넣었음. 거의 뭐 300씩 소분했을듯. 150 오버된 거.. 걍 배부르면 남겨서 3그릇 냉동하자 싶었는데 먹으니까 넘 맛있는 거야ㅠ 먹다보니 다 먹음. 소세지 4종 추가하고 감자랑 연근 추가하고 면 2종류 추가한 거라 기본으로만 시키면 양 적을듯? 담에는 아무것도 추가 안하고 기본 양 어느정도인지 봐야겠다. 400g 먹기는 실패했지만............... 후회는 없다 맛있었다. 오랜만의 성공한 마라샹궈야. 2단계 분명 신라면 맵기랬는데 불닭 조금 아래 느낌쓰로 와서 좀 매웠다ㅎ 저번에 엽떡 시켜먹고 안먹은 단무지 있어서 다행쓰. 아 맛있었다. 배는 부른데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거 알죠. 근데 담에는 일케 시키지 말구 기본에 면이랑 소세지 하나씩만 추가하던가 글케만 시키자 알겠지??

#10 ◆MpcJWlCqjco 2026/03/14 13:35:53

후덕죽 새우버거랑 빅싸이순살 먹어봤는데요. 새우버거는 크림소스라 맛있었구요. 빅싸이순살은 맛은 나쁘지 않은데 조금 짰음. 완전 중식 먹는 느낌쓰라 짜장면 생각나고 짜장면이랑 같이 먹음 맛있을 거 같고 그런 느낌. 그냥 먹으려면 약간 술안주 느낌?? 총평 나쁘지 않았다~ 오늘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신메뉴 넘 먹어보고 싶어서..ㅎ.. 두명이서 햄버거 하나 싸이순살 하나 일케만 시켜도 양이 많군..... 빅싸이순살 빅싸이순살맥스 일케 있는데 제발 더 작은 것도 만들어줘ㅠ 300g 짜리를 원해

#11 ◆MpcJWlCqjco 2026/03/14 13:52:37

오늘도 증량 내일도 증량 내일 삼겹살 먹을 거니까 월요일도 증량이려나ㅎ 글애두 오늘 치즈볼 참았다네요. 예전에도 주말에 먹고 그랬는데 어케 뺐지 하면서 봤는데 아니 쓰바 개처먹어도 빠져있거나 유지나 증량해도 한 0.3 이거 뭐예요? 어이없네... 괜찮아......^^.... 담주부터 다시 러닝머신도 타고.. 식단은 처리할 게 많아서 뭐 못하긴 하지만............. 이네 쉬는 동안 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기로 했으니까....

#12 ◆MpcJWlCqjco 2026/03/15 13:08:18

삼겹살 적당히 먹어놓고서 후식으로 와플 시키기..^^ 엄마가 와플 먹고 싶다는 거야 지금의 나? 생리 전이라 단 게 땡김. 유혹을 못이기고 두바이와플이랑 햅쌀와플 시켰읍니다......... 시간 아까우니까 오기 전까지 식후운동 하고 있어야지 대충 30분 30분 나눠서 하자. 하......... 내일 증량 안해야 하는데 잘못된 선택이었을까?

#13 ◆MpcJWlCqjco 2026/03/15 23:24:46

우동사리 샀던 거 양 땜에 못먹고 있다가 어느순간 유통기한이 담주 수욜 까지라... 다는 못먹고 그래도 월 수 먹기로 했거든요. 남은 오이소박이는 화욜 처리. 그래서 월화수 저녁 다 든든하게 먹는데 문제는 바로바로 쿠키 언제 배송해주냐 이거죠. 식단을 짜고 싶어...... 쿠키 목요일에 오면 딱이다 그럼 하루 300 맞출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쿠키 1개만 먹을 자신이 없어가지고..ㅎ.. 모르겄다............. 오늘 와플 먹고 입 터져가지고 몽쉘 3개 먹고 약과 2개 먹고 젤리 먹고 견과류 먹고 난리났거든요. 몸무게요? 분명 오늘은 진짜 삼겹살 좀만 먹고 감량하는 거였는데 이상하다...

#14 ◆MpcJWlCqjco 2026/03/15 23:37:22

생리전이라그런가갑자기넘우울띠하고눈물고임........ 3월부터 열심히 하자 했으면서.. 그와중에 맥모닝 먹고 싶고. 오늘 개처망한거때문에걍개처우울띠하지만바로30분뒤면다음주가오니까다음주부터다시열심히하고싶은데식단이내맘대로안되고그래서짜증나고 아니? 걍 요리하고 다 버리면 됨. 우동사리 2개 많으니까 버리고 요리하겠다 했는데 엄마가 일단 요리하라고 해서. 그래서 내가 나 진심 양조절 빡세게 할 거라고 선포함. 150g씩만 먹어야지...... 제가 담주는 양조절 빡으로 300 안넘게 하구요. 다담주는 클린식 렛츠고 가겠습니다. 설에 증량한 거를 4월에까지 가져가고 싶지 않아. 정신차리자 진짜

#15 ◆MpcJWlCqjco 2026/03/16 19:38:29
150g 절대 무리무리무리 라서 걍 200g 먹기. 저게 면만 140, 김치들은 40입니다. 우동칼국수 100에 김치 50 일케 먹으려고 했는데

150g 절대 무리무리무리 라서 걍 200g 먹기. 저게 면만 140, 김치들은 40입니다. 우동칼국수 100에 김치 50 일케 먹으려고 했는데 면 좀 담았는데 100 넘는 거 보고 바로 수정했자너..^^ 물론 먹고 견과류 먹고 초콜릿 땡겨서 초콜릿도 4개 먹구. 다크초코 거의 다 먹었는데 걍 또 사둬야지. 암튼 양조절 개빡세네 배고파서 그런가. 그래도 오늘 간식으로 견과류 잔뜩 먹고 요구르트도 마시고 그랬는디. 담주 어칼려고. 흠.... 화이팅하자

#16 ◆MpcJWlCqjco 2026/03/16 23:56:54

배고파................ 내가 말했지 이렇게 배고플 거면 1키로 감량하게 해달라고. ㅗㅗㅗㅗ 먹은 거 별로 없어서 배는 고픈데 몸무게는 이따구고 이번에 또 염증나서 짜증나고 가슴도 아프고 걍 생리 빨리 하고 끝났음 좋겠네요... 먹방 그만 보고 걍 빨리 자야함. 다이어리 호다닥 쓰고 자자.......

#17 ◆MpcJWlCqjco 2026/03/17 12:07:00

개처배고픈 상태로 일어나서 마주하는 몸무게는 겨우 0.2kg 감량이라니..... 급찐급빠 시기 지나긴 했지.......... 아니? 지나지않았다 생리전이라 그럼. 아니 쓰바 생리 언제 시작하는데 걍 빨리 시작하고 담주 빡식단할 때 황금기였으면 좋겠어. 4월은 4월이니까 4로 맞이할래..... 배고파? 아니 아침물 마시면 배 안고픔^^ 응 오늘은 꼭 러닝머신 탈 거야

#18 ◆MpcJWlCqjco 2026/03/17 19:22:16

러닝머신의 장점: 일단 타고나면 개운함. 우울하면 왜 운동하라는지 알겠음. 갓생사는 사람의 깨끗한 정신을 잠깐 느낄 수 있음. 건강해짐. 러닝머신 단점: 타는 동안 1분이 10분 같음. 영상 없이 무리무리무리. 영상도 집중 가능한 거 아니면 무리무리무리. 타는 동안 개힘듦. 발목 아픔. 타는 동안 정신 나감.

#19 ◆MpcJWlCqjco 2026/03/18 18:19:08

얼떨결에 엄마가 주말까지 쉬게 되어서... 오늘은 같이 돼지게티 시켜먹구 낼은 옷 보러가구 금요일은 놀러가기로 했음. 이번주는 진짜 증량 안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ㅠ 돼지게티 잔뜩 먹구 이것저것 알아보고 예매하고 이러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쿠키도 먹고 그랬다네요. 돼지게티는 김치항정파스타! 왜 먹는지는 알 것 같은 자극적인 맛인데 난 걍 엽떡 먹을듯ㅎ 3만원 에바자너

#20 ◆MpcJWlCqjco 2026/03/19 00:15:38

개처우울띠 했다가 진정 했다가 네일팁 알아봤다가 개처우울띠 했다가 아주 난리여. 증량 넘 우울띠해.. 아까 개처배고파서 배고픈데 낼 최소 0.5 증량이라고? 주거주거주거 상태였다가 어쨌든 여행이니까 준비할 거 생각하다가 잊음. 네일팁 좀 사고 싶어서 테무 들어갔는데 옷 보고 있고. 매번 입을 옷 없어서 똑같은 상의 똑같은 하의 입기 이번 여행도 머 옙..... 암튼 증량이고 자시고 여행이니까 걍 개처먹는 게 맞다. 생리대도 잔뜩 챙겨야하네 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태야..^^ 하..................... 여행 즐거운데 즐겁지 않아 증량도 싫고 생리도 할 거구 컨디션도 나쁠 예정이니까 하지만 맛있는 거 먹고 놀고 쇼핑하는 건 즐거워 하지만 예... 이것두 다 생리 전이라 감정기복이 심해서 그런 거겠죠... 일단 씻고 팩 하던지 말던지 하자

#21 ◆MpcJWlCqjco 2026/03/19 11:00:54

놀러가욥~🧳🧳🧳🧳

#22 ◆MpcJWlCqjco 2026/03/19 17:38:42

생리해욥 허리 빠질 거 같아욥...............

#23 ◆MpcJWlCqjco 2026/03/20 20:32:42

집 도착쓰~~ 화장 지우기 귀찮아......

#24 ◆MpcJWlCqjco 2026/03/21 11:36:05

어제는 별루 안먹어서 유지고 목욜 점심 한끼 외식했다고 0.8 증량함. 돼지게티 먹은 날도 0.4 증량해서... 결국은 50까지 감량했다가 다시 또 52 됐다는 말이에요^^ 진짜 장난하지마세요. 주말동안 또 시켜먹는데 도대체가 얼마나 더 증량할지 무섭다. 담주는 걍 죽어야지 에휴... 담주는 50에서 49로 가기 위해 빡식단 해야지 했는데 지금 머......... 쓰바 3키로 빼야하게 생겼네. 생리 끝나면 걍 3키로 빠지게 해주셈 이거 거짓말이라고 해주셈....ㅠ

#25 ◆MpcJWlCqjco 2026/03/22 00:11:48

양손 온도차 실화냐. 일단 12시 지났으니 소설 무료도 끝났고 이제 슬슬 다이어리 쓰고 잘 준비나 하자... 손은..... 모르겠다. 원래도 뭐 오른손으로 마우스 잡고 왼손 걍 냅두면 온도차이 가끔 날 때 있었는데. 물론 오늘은 좀.... 왼손 붉어질 정도로 뜨끈뜨근하고 살짝 부어있음. 오른손이 차가워진 게 아니라 왼손이 개뜨거워진 거네 이번엔. 온도차이 날 때 항상 왼손이 따뜻한 편이었나? 몰라 침대 누울 때까지 이러면 그때 생각해보자

#26 ◆MpcJWlCqjco 2026/03/22 14:50:51

마지막 만찬 느낌쓰로 마라탕 개처먹고 빵 개처먹기. 응 담주 죽을게^^ 일주일 내내 굶는다고 해도 목표 몸무게는 불가능일 거 같은데. 심지어 주말에는 먹을 거임. 흠..... 어 모르겠구요. 급찐급빠 해서 하루에 1키로씩 빠지면 되겠다^^ 낼 몸무게가 기대되군요. 제가 평일 식단 잘 지키면 주말 전에 모아서 올려보겠습니다. 근데 이랬는데 안빠지면 머..... 진짜 뒤질게!ㅎㅎ

#27 ◆MpcJWlCqjco 2026/03/23 19:56:20

저녁 안먹으려다가 어제 남은 초코빵들 조금 먹었는데 먹기 전보다 컨디션 확 떨어짐.................. 좀 지나니까 괜찮아지는 거 같기도.......... 뭐였을까 도대체.... 진심 뒤지기 일보직전의 컨디션이었음. 이유가 뭐지...

#28 ◆MpcJWlCqjco 2026/03/24 01:00:43

개처배고프다못해 위가 아픔...... 당황스러움. 월요일.. 인데? 수목금토일 개처먹고 이제 막 식단 들어간 건데....? 빡식단 하면 좋은 점. 잘준비를 일찍 하게됨. 당연함 배고파서 잠이라도 자야함.. 아니 오늘 정도면 잘 먹은 건데..... 평일 4일 남았는디. 뭐... 어차피 이번주 평일만 이러는 거니까 컨디션 나락가면 그때 생각하자 잠이나 자자..

#29 ◆MpcJWlCqjco 2026/03/24 20:51:03

낼은 단백질 채워야징. 고기 먹을 건디 찹스테이크 하고 싶은데 양 많아질 거 같아서 고민쓰. 근데 저녁 안먹을 거니까 괜찮나? 200g 맞춰질라나. 안되면 버리던가 아님.... 낼은 그냥 먹던가. 맛있겠다 배고파....... 오늘 점심 먹고 약과 한개 먹어가지고 저녁 안먹을랬는데 엄마가 떡 주는 거. 바람떡 3개 들은 거 딱 1개만 먹었음. 자제력 미쳤죠. 물론 오늘 초콜릿만 8개 먹긴 했는데ㅎ 아니 근데 다크초콜릿 넘 비싸. 부샤드 다크초콜릿 먹고 있는데 일케 낱개로 된 다크초콜릿 싼 거 없나ㅠ

#30 ◆MpcJWlCqjco 2026/03/24 22:09:49

테무에서 봄 옷 좀 사려고 보고 있는데 아우터들이 다 크롭이여........ 스트레이트 체형이라 아방여리오버핏 불가능이라 좀 후들후들하고 몸에 착 붙어 떨어지는 후드집업이나 가디건 사고 싶은데 원하는 핏의 후드집업 호피무늬인 거 실화??????? 진짜 장난하지마라

#31 ◆MpcJWlCqjco 2026/03/25 00:33:52

보다보니까 정들어서 산 거 실화냐. 테무에서 7마넌 질렀습니다. 일케 지른 건 오랜만이군......... 아니 뭐했다고 12시 반임?? 제가 테무를 3시간 넘게 구경했다고요? 워치 충전도 까먹었네. 생각해보면 저번주에 가방도 사서 총 10만원 정도 지른듯. 나 이번에 스티커도 살 건디....... 돈.. 돈이......

#32 ◆MpcJWlCqjco 2026/03/25 21:05:28

찹스테이크 240g 야무지게 먹고 암것두 안먹으려고 했는데 늘 먹던 견과류랑 초코 조합 3번 먹고 촉촉한 초코칩도 2개 먹음. 오늘 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초코가 넘 땡겨서.... 냉동실 쿠키 참았자너. 그럼 됐지. 절식으로 가려다가도 어케든 먹게 되어있다ㅎ 식후운동 때 소화 안되는가 싶더니 끝나니까 과자 쥰내 땡겨서 과자 먹고 그러고나니 오히려 배고픔. 정신차려 오늘 거의 300 먹었자너. 낼 양배추스테이크임. 아 잠봉햄이랑 같이 먹은 게 진짜 맛있었는데 낼은 양배추만 띨롱 구워가지고 먹어야겠네..... 그게 맞긴 해.... 아냐 치즈는 있다ㅎ

#33 ◆MpcJWlCqjco 2026/03/25 21:25:02

절식의 문제점. 좀만 먹어도 개처먹은 거 같음. 생리 전이었음 월화 200 잘 맞춰 먹다가 오늘 300 먹었으니 개큰정병on 상태였을 텐데 지금은 뭐........ 예전 개빡식단 못버팀. 애초에 그땐 식후운동이래봤자 거실 걷기였고. 그치.......... 근데 급찐급빠 되고 있으니까 욕심이 나는 거 있죠. 주말에도 양조절 빡으로 해야할 거 같고 근데 평생 일케 살 거 아니라서 주말은 개처먹는 게 맞아. 나 힘들어... 나 뒤져............. 하 근데 빨리 48-49로 되돌리고 그만 증량하고 다이어트 하고 싶음ㅠ 사실 4월이면 청도지도 가야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또 개처먹고 증량할 거 같아서...... 이번 주말도 일단 노력해봐야겠다. 아닌가 주말은 먹어야 몸이 더 버티나. 고민고민쓰. 컨디션 확 떨어지고 그런 일은 없는데 잠을 잘 못자가지고.. 모르겠다 컨디션 나락 갈 때까지 달리는 거여~

#34 ◆MpcJWlCqjco 2026/03/26 11:52:20

아직도 점심 고민 중임. 1. 양배추스테이크만 먹기 2. 크림뇨끼 해먹기 3. 양배추스테이크랑 크림뇨끼랑 같이 먹기 4. 양배추스테이크 먹고 흑임자인절미 먹기 중에 고민쓰........ 크림뇨끼만 먹기는 양심이 좀 찔려. 그렇다고 양배추스테이크랑 뇨끼랑 둘 다 해먹으면 양조절 힘들 거 같고 크림소스 냉동해야 하는데 넘 많이 남을 거 같음. 흑임자인절미는.. 뇨끼 대신 쫀득한 거 양조절 쉬운 거라 넣긴 했는데 지금은 그닥..? 그냥 양배추만 먹을듯. 그럼 123 중에서 고르는 거네. 흠.......

#35 ◆MpcJWlCqjco 2026/03/26 12:10:36

이와중에 엽떡이 등장한다면?? 떡만 조금 담긴 엽떡 하나 있음. 딱 200정도 나올듯. 어차피 4월 말에 엽떡 오리지널 시킬 거라 그 전에 먹어치울 예정이긴 한데........... 그치만 이번주는 에바겠지.... 하지만 괜찮지 않나? 아닌가.. 사실 생각해보면 저녁 엄마랑 같이 안먹는 지금 이순간 300g 넘는 마라샹궈를 해치워야 하는 게 아닌가????? 근데 엽떡이 더 오래되긴 함. 그치만 엽떡은 저녁 먹는 날에도 먹을 수 있는 양인데. 아니 그치만 이번주는 개빡식단의 주간이긴 해............... 좀만 먹구 버릴까............... 어차피 실패한 곳의 마샹이라서 맛 별루 없긴 해. 버려도 괜찮긴 해. 그치만 이거 먹구 증량하면 너무 슬플 거 같긴 해. 근데... 먹자! 헤헤

#36 ◆MpcJWlCqjco 2026/03/26 13:31:25

310g 중에서 280g 먹음..ㅎ 중당 별로 안좋아하니까 200만 먹기 쌉가능 아닌가? 했는데 푹 퍼진 중당 맛있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 종아리가 아프지만 러닝머신을 타. 낼은 진심 양배추 스테이크 먹는다 진짜!!!!!!! 점심 양배추 먹고 저녁은 양상추 먹고. 양씨세트 가보자고

#37 ◆MpcJWlCqjco 2026/03/27 21:07:49

5일 내내 아니다 월요일은 빵 먹었구나. 암튼 저번주도 그렇고 저녁을 거의 안먹어서 간단저녁 뭐 먹어야 할지 넘 고민됨.... 식단짜기 증말 힘들다ㅠ 걍 거하게 먹음 파스타나 할 거 많은데 클린식으로 가면 뭘 먹어야할지... 양상추도 먹어야 하는데 샐러드 말곤.. 양상추주먹밥 해먹고 샐러드파스타 도전? 물론 양상추만 넣은. 새우랑 양파까지는 가능할듯. 4월 식단 짜는데 청도지 가는 날 점심이 고민쓰네..... 요거톡 사서 먹어볼까 했는데 걔도 좀 양이 많어. 그래도 도전? 흠... 두유까지 마시기 애매한디. 걍 떡이나 달걀에 두유 일케 고정해야하나. 누가 나 대신 식단 짜줬으면 좋겠다....

#38 ◆MpcJWlCqjco 2026/03/28 18:34:04

소화 못하고 소화제 점심 저녁 1알씩 먹기........... 양조절 했는디. 얼마나 더 해야하는 거임ㅠ 그냥 수제버거 1개 260g에 감튀는 110g 덜었다가 80g만 먹은 건디. 넘 대충 씹어 먹었나. 급하게 먹었나. 수제버거 특. 부드러움. 그래서 걍 합 꿀떡 합 꿀떡 의 향연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아 증말진짜 음식 꼭꼭 씹어먹고 느릿하게 먹으라고ㅠ 쓰바 소화도 못하고 증량도 하면 개빡침. 몸무게요? 유지했음 좋겠는데 점심 무게랑 지금 무게랑 동일한 거 보면 노답이거든요.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님 나의 소화능력이 더 문제임. 신물 올라와서 목이 칼칼해 너무 싫어...........

#39 ◆MpcJWlCqjco 2026/03/28 18:46:34

양조절을... 뭐 어케 더 하란 거지...................... 웃긴 점은 꼭꼭 씹기보다 양조절이 더 쉬울 것이란 거임. 아니 근데 오늘 340 먹고 이러는 거면 250~300인데 시켜먹는 걸 이정도로 먹기? 에바임. 오늘 대충 씹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낼은 돼지갈비 먹기로 했는데 꼭꼭 씹어먹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 아니 다시 생각해봐도 양조절이 더 쉬울 거 같음. 살 빼기 전 개처먹는 시절에도 꼭꼭 씹어먹고 느리게 먹어야 한다는 자각은 있었는데 지금까지 이러는 거 보면..^^ 가족들 다 빠르게 먹는 편인데 어케 느리게 먹지요? 참 힘들다.......

#40 ◆MpcJWlCqjco 2026/03/29 12:51:18

결국 개같이 0.2 증량해서 지금 고민 중인 거. 밤에 과자를 어칼지... 와우 40인 레이드 때 치킨은 못먹더라도 과자는 먹고 싶어서 봉지과자 3종을 샀단 말이죠? 과자 3봉은 에바라 2봉으로 줄였는데 지금 1봉에서 아예 안먹어야 할 수준임ㅠ 낼 0.3 감량하려면 요즘 자고 일어나서 0.3 감량이니까 과자 먹기 전에 공복 몸무게보다 덜 나가야 안전함. 근데 지금? 공복 +1.1kg 음... 조까쇼. 돼지갈비도 생각보다 적게 먹었는데 과자도 못먹는다? 이거 에바죠. 증량이고 자시고 과자 먹어야지. 글애두 몸무게 보고 1봉만 딱 먹던가.. 아니? 몸무게가 알잘딱 하자. 나 과자 2봉 먹고 싶어. 잘하자

#41 ◆MpcJWlCqjco 2026/03/29 16:07:57

우울띠해져서 쿠키랑 과자 1봉 먹었습니다. 모르겠다 나도....... 걍 뭔가 우걱우걱 먹고 싶었음. 우울한 걸 어쩌니.............. 그치만 어쨌든 지금도 우울하니까 담엔 좀만 더 참아보는 걸로... 우울해서 먹음 -> 조금 괜찮아짐 -> 정신 차리고 나면 왜 먹었나 싶어 다시 우울해짐 이라서

#42 ◆MpcJWlCqjco 2026/03/30 00:22:30

안녕하세요. 왕고래밥 2봉, 감자칩 3봉 먹었습니다. 3종류 낮에 다 먹고 밤에 방송 보면서는 참으려고 했는데 2봉이나 더 먹기. 걍... 어차피 망한 거 먹자 라는 심정이었음. 낼부터 다시 또 뭐 예..... 힘내야지 뭐....... 낼 몸무게..... 머...... 낼 보고 다시 또 목표 세워야지. 월요일날 딱 목표 달성해서 오려고 했는데..ㅎ 감량? 지금 개큰증량 예정인데요. 응 담주도 힘내면 돼~ 담... 담주도... 그담주도.. 그다담주도...... 계속 힘내면 돼..🥹 원래 생일까지가 목표였는데 4월 넘어서 5월..? 보통 여름 전에 살뺀다고 다짐하지 않나? 5월까지 봄으로 하자. 나도 여름 전까지 목표 달성한다고 하고

#43 ◆MpcJWlCqjco 2026/03/30 11:13:54

저번주 빡식단 한다 했자나요? 2키로 급찐 해서 급찐살이랑 원래 계획 1키로 빼기 해서 3키로 빼기가 목표로 평일에 3키로 뺐는데요. 주말에 1키로 증량했답니다..ㅎ 이거 뭐예요? 아니 어제 과자 좀 먹었다고 0.6이나 증량할 줄은 몰랐네 아차차....... 괜찮아 이번주도 열심히 하면 그만이야 는 저번주는 좀 특수여서 잘 빠질 때 확확 감량했어야 했는데. 아니? 걍 계속 쑥쑥 빠져서 일주일에 1키로씩 쑥쑥 빠지자. 는 그래도 4월 내로 목표는 달성 못하네. 칙쇼 주말에 증량만 안했어도

#44 ◆MpcJWlCqjco 2026/03/30 11:22:38

11일, 27일, 그리고 3주차 전체적으로. 일케는 좀 많이 먹을 거 같아서 다른 날들은 빡식단 해야함. 3주차 에반가.. 하지만 크리스피크림도넛 신메뉴들도 먹어보고 싶고 3주차에 생일도 있으니까 그 주간에 도넛이랑 케이크랑 뷔페랑.. 적다보니 삼진에바로 기각인 거 같은디. 27일은 엽떡 확정인데 11일은.. 무조건 소분냉동 가능한 걸루 시켜야 하나 아냐 일단 이번주 힘내고 담주도 힘내보고 몸무게 보면서 조절해야겠다. 이제 아빠 완전 돌아올 거라 5월부터는 식단이 더 빡세질 거 같아서 그 전에 몸무게 쫘아아악 빼고 안정화 시키고파. 에휴 모르겠다. 테무 택배도 왔으니 패션쇼나 하고 오겠습니다

#45 ◆MpcJWlCqjco 2026/03/30 13:19:11

어느새 1시길래 호다닥 키위 먹는 중. 키위 1개 순삭 완료. 치우고 러닝머신.. 러닝머신 타기 싫어.... 아니........ 해야지...... 러닝머신 타야지... 1시간 힘내고..

#46 ◆MpcJWlCqjco 2026/03/30 23:20:03

....ㅎㅎ.......... 집에만 있어서 괜찮다고 해서 내가 나아진 건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야 했는데. 하긴 거의 평생을 이랬는데 2년 집에서 쉰다고 성격이 바뀌겠나. 슬슬 청도지 시작이라 일정도 주고 그러는데 그냥 도망치고 싶어짐. 그래서 취업은 알바는 어케 할래. 걍 죽고 싶다고 하면 안되겠죠. 갑자기 울고 싶어져서 왜이런가 싶었는데 이거 때문이라는 거 깨닫고 개처울기 진짜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 거지.

#47 ◆MpcJWlCqjco 2026/03/30 23:29:16

진짜 정말로 나는 이렇게까지 오래 살아있을 줄 몰랐는데. 더 산다고 해서 잘 살 자신도 없고 그렇다고 죽을 자신도 없어서. 그렇게 도대체 몇년을. 나는. 내가 살고 싶어했던 적은 기억에도 없을 어릴 적 뿐이었을 텐데.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라도 있나. 나는 뭣도 모를 초등학교 저학년 때도 죽고 싶어 했을 정도로 원래 이렇게 태어난 사람인데. 잘못 태어난 사람인데. 세상은 부조리하다. 내 생명은 바라지도 않았고 가치있지도 않아. 좋은 사람에게 가면 되는 건데 그치. 언제나 생각하건대. 나는 이 세상과 맞지 않다.

#48 ◆MpcJWlCqjco 2026/03/30 23:45:33

남들은 이러고도 열심히 잘 살아가는데 어째서 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복권이나 사면서 1등 당첨되길 바라는 인간도 있는 거죠. 여태까지 본 사람... 은 없겠지만 여태까지의 저를 보고 위안을 얻으세요. 고2 때 첫 스레 세웠었나. 그러면 지금 8년째 일기판 마리모 중인가. 8년째 아무런 발전도 없고 사소한 것만으로도 죽고 싶어하고 로또만 바라는 저를 보고 위안을 얻으세요. 저는.. 저같은 사람은 없겠지 하며 우울해하지만 저는 저를 전시했으니 이런 나를 보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며 위안을 얻으세요. 분명.. 내가 안오면 죽는 거에 성공한 거니 축하해달라는 레스를 1개쯤은 썼을 텐데 지금까지 살아있다니 정말로 웃기죠. 성장할 능력도, 죽을 용기도 없는 인간의 결말을 기대해주세요.

#49 ◆MpcJWlCqjco 2026/03/31 12:06:43

스트레스 관리가 안된다. 배는 고프고 감량은 안되고 그래서 더 그런가. 사실 잠도 제대로 못잤어. 크게 악몽을 꾸거나 아침부터 두통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깨어났을 때 느낌이. 몸이 찌뿌둥한 것이 깨자마자 아 제대로 못잤네 라는 확신을 할 정도로. 무엇을 해야할까. 우선 이런 시간부터 없애야겠지. 소설을 읽든 게임을 하든 영상을 보든. 무엇인가에 집중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없애야하니까. 그렇지만 3월 마지막날이니 일정을 짜야해. 이것저것 하고 좀 괜찮아진 낮에 맞닥뜨리자. 회피한다고 뭐가 달라지니. 죽지 못할 거라면 어쨌거나 살아가야 한다. 청도지 그게 뭐라고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지. 매번 미리 걱정하지 말자고 다짐을 해도 쉽지 않네. 시간 아까워. 이런지 벌써 30분이나 지났잖아. 물 마시고 점심 먹고 러닝머신 타. 낮에 할 게 많다. 오늘 점심은 내일 먹을 예정이었던 쿠키 반개? 하나 다 먹어야 할 거 같은 마음이지만 일단 반만 먹어봐. 언제까지고 먹어서 해결할 수는 없잖니. 그래도 달달한 거 먹고 기분 풀어. 그만 울자. 그만 울어. 울 거면 청도지 가고 나서 울어 나약한 인간아.

#50 ◆MpcJWlCqjco 2026/04/01 22:07:54

밤에 남은 과자칩 2봉 해치우기. 낼 점심 엽떡 먹는다고 해동해뒀는데 과자나 처먹고.... 어쩔 수 없었어요........... 나 아직 스트레스 받으면 처먹어요...^^........... 주말에나 얘기하려 했는데.. 안되겠다. 첫날 후기는요. 다 정상인만 있어요.. 나만...... 비정상 같은 그런 느낌 뭔 줄 알죠. 나만 찐따히키코모리아싸야 나만.. 나만 진짜 아무것도 안했고 나만 아무것도 안해. 다들 이거 했다가 쉬고 있는 중이고 아니면 이걸 할 거고 뭐고 다 목표가 있는데. 나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슬슬 뭐라도 해야하니까 신청한 건데 다 갓생인이고 걍.... 아니....... 나 같은 사람이 더 많아야 하는 거 아닌가 왜 다 정상인이고 나만 이러지 진짜. 구직 단념 청년들이 모이는 곳에서도 나 같은 인간이 없으면 그러면 정말 다들 잘 사는데 나만?

#51 ◆MpcJWlCqjco 2026/04/01 22:34:10

그냥 자기소개 시간에 그런 생각이 들었어. 지금 여기 참가할 게 아니라 치료를 받았어야 하는 걸까 하고. 나만 다른 세계 사람 같았어. 하긴 그러네. 나도 항상 말하잖아. 이 세계랑 나랑 맞지 않는다고. 차라리 진짜 다른 세계 사람이지. 그럼 좋았을 텐데. 막 현판같이 괴수랑 싸우는 세계여도 좋아. 쉽게 죽을 수 있잖아. 그 어떤 세계여도 맞지 않다고 생각할까? 나여서? 나라는 존재 자체는 달라지지 않으니까? 그렇담 정말.. 불에 타 죽고 싶다.

#52 ◆MpcJWlCqjco 2026/04/02 12:19:06

정신 후기 말고 신체 후기 쓰겠습니다. 전신 근육통.. 이라기엔 전신 힘빠짐 정도. 그리고 엉덩이가 아파요. 엉덩이 뼈쪽 지금도 아픔.. 그리고 스트레스 폭식으로 인한

#53 ◆MpcJWlCqjco 2026/04/02 17:16:03

몸무게가...... 미쳤네... 음 주말에 시켜먹으니까 한 수목? 그쯤 식단 풀어지면 딱이네 라고 생각했지만 걍 화요일이 나을듯. 그래야 남은 수목금 빡식단 하던지 하지. 으으으으음 담주도 혼자 시켜먹고 다담주는 뷔페도 가고 생일이니까 케이크도 먹을 거라 식단 고민이 많다. 다른 날 빡식단 해야겠지...... 4월 말 엽떡도 있고. 어째 4월 4주차말고는 다 혼자 시켜먹냐. 4주차는 개빡식단 가야겠다. 아 오늘 엽떡도 떡 2개는 버렸는디. 모르겠다. 오늘 춥고 피곤하고 장난 아님. 이럴 거면 감량이나 시켜주라고ㅗㅗ

#54 ◆MpcJWlCqjco 2026/04/02 19:58:04

몸무게 정병 와........ 오늘 엽떡 150g 마카다미아+다크초코 3개 양상추 30 먹은 게 끝인데 어째서 공복 +1kg..? 요즘 자고나서 -0.3이라 이거 먹고 증량할 거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냅다 뒤지겠어요. 아냐 자기 전까지 몸무게를 봐야지 싶지만 요즘 정말 스트레스 관리가 안되는 걸~ 낼 양배추스테이크에 크림소스 추가할랬는데 몸무게 보고 결정해야지ㅠ 아 담주 식단도 고칠까. 지금 두통도 오고 있음. 뭐 하자는 거지. 춥고 피곤하고 몸무게 정병에 두통까지? 에바야진짜 우울띠야........ 오늘도 울고 싶진 않아 스트레스 관리 하자 겜이나 해. 몸무게는........... 모르겠다.. 아니 모르겠다고 되니? 식단이나 짜자

#55 ◆MpcJWlCqjco 2026/04/03 12:20:54

몸 개 미친것. 0.2 증량이 말이니? 유지에다가 증량? 이상태로 주말을 맞이하라고? 설마 곧 배란기라서 그러니? 아니 쓰바 앱 4개정도가 다음주부터가 시작이라는데. 아니? 배란기 그딴 거 신경 안씁니다. 이건 걍 증량임. 걍................. 아니 개빡치네 뭐 300g 먹고 0.2 증량이면 100g 먹고 뒤지란 거니. 아냐 원래 몸은 지멋대로였잖아 진정하자.. 근데 식단에서 크림은 빼자....... 아니 그럼 크림소스 요리는 언제 먹을 수 있는데? 솔직히 식단 개빡임. 이건 몸이 정신 차리는 게 맞다. 몸아 뒤진다 진짜 정신 차리자

#56 ◆MpcJWlCqjco 2026/04/03 18:48:26
몸무게 개 처 답이 없는 와중에 점심 양조절 실패했는데 저녁도 양조절 개같이 실패해서 200 먹기.... 점심 160 저녁 200 과자 70 해
몸무게 개 처 답이 없는 와중에 점심 양조절 실패했는데 저녁도 양조절 개같이 실패해서 200 먹기.... 점심 160 저녁 200 과자 70 해

몸무게 개 처 답이 없는 와중에 점심 양조절 실패했는데 저녁도 양조절 개같이 실패해서 200 먹기.... 점심 160 저녁 200 과자 70 해서 430 실화냐? 아 맞다 초콜릿도 먹었지. 아니 근데 과자 70은 이유가 있음. 낮에 배고프고 기력 없길래 쩔수였음. 진심 저녁 토마토탕 100만 먹으려고 했는데 1.5인분 했는데 양이 넘 많은 거ㅠ 담에는 1인분 하기로 했음.... 오늘 증량했는데 쥰내 잘먹었네.... 점심 저녁 다 나름의 요리.. 여서 사진 공개합니다. 양배추가 까맣다구요? 양배추스테이크 할 때마다 타던데.. 맛있으면 된 거 아닐까요

#57 ◆MpcJWlCqjco 2026/04/03 18:53:42

그나저나 오늘 증량 했는데 낼도 증량일 거 같음. 지금 몸무게가..ㅎㅎ........ 근데 문제는 뭐다? 낼부터 주말이다~ 주말에는요 모듬장작바베큐랑요 짜장탕슉을 먹기로 했답니다. 응 둘 다 양 많아서 오지게 증량 예정이야. 아니 짜장면은 쟁반짜장 하나만 시키고 싶어도 최소주문 때문에 탕수육 무조건 시켜야함ㅠ 그리고 모듬장작도.. 통삼겹이랑 오리 둘 다 먹어야 하자나요.... 그래두 바베큐니까 적당히 먹고 남음 냉동 하면 되고 탕수육도 냉동하자. 양조절 해야해. 증말 49 가기 힘들다........... 앞자리수 바꾸는 게 젤 힘들긴 해... 하 일요일날 과자만 개처먹지 않았으면 48도 봤을 거 같은데 개같이 증량해서 다시 50 찍고 지금 눈 앞에 50이 보여. 그만 증량 하고 싶어...

#58 ◆MpcJWlCqjco 2026/04/03 18:59:36

담주 월욜에 49.4가 보고 싶어. 오랜만에 다이어리에 49를 적고 싶어. 근데 그러려면 오늘 감량 오지게 하고 주말에 유지해야함. 근데 이미 글렀죠? 최소 0.4 이상 감량해야 하는데 지금 공복 +1키로라니까요. 주말에 유지? 답이 없다니까요. 근데 담주 평일에 크림김볶밥 함 먹구.. 크림뇨끼도 먹고 싶구...... 쿠폰 써야하니까 디저트도 살 거구........ 안되겠다 평일 점심 1번 저녁 1번 디저트 오는 날 당일 빼고는 개빡식단 가야해. 식단 고쳐야지...... 나정말5를더이상보고싶지않아한번확증량하니까답이없어4849안정화시켜야해나주거....

#59 ◆MpcJWlCqjco 2026/04/04 16:41:07

계속해서 증량 중인데 식단이고 자시고 배가 고픕니다만...... 계속 뭐가 먹고 싶음ㅠ 모듬바베큐 야무지게 먹고 몽쉘도 2개 먹고 먼 피넛샌드인가 그것도 4개 먹고 초콜릿도 먹고 그랬는데 지금...... 떡 먹고 싶다. 네 그래서 떡 먹음. 엄마가 이번에 새로 산 녹두깨찰떡? 그거 전자레인지 해동해서 하나 먹고 지금 크림떡 녹기를 기다리는중. 몸무게 모르겠구요 요즘 배고프고 넘 피곤해용.............. 담주 힘내자고도 못하는게 담주 혼자 시켜먹음. 금토 다 혼자 먹어서 금요일 시켜먹고 반 남기고 토욜 먹을듯. 이건 그때 봐서 먹고 싶은 걸루 정하자. 그래도 최대한 양 적은 걸로 시켜야지ㅠ 하.... 뭘 좀 그만 처먹어야하는데 뭔가 계속 땡기고 몸도 피곤하고 그러니까 걍 막 먹는듯. 지금 너무 피곤함......... 크림떡 언제 해동되냐

#60 ◆MpcJWlCqjco 2026/04/05 17:29:18

점심 짜장면이랑 탕수육 야무지게 먹고나서 옷 정리 1시간 반 정도 하니까 기력 딸려서 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 먹었거든요? 104g 양 많더라.. 하나 남은 건 우유 말먹해야지. 암튼 그거 먹고 나니까 갑자기 소화 못함.............. 그래서 소화제 먹었어용... 이럴 줄 알았음 안먹었지ㅠ 점심 먹고 딱히 배 안불러가지고 지금 아님 언제 먹겠냐 싶어서 먹은 건데 갑자기 소화를 못할 줄이야.. 역류성 식도염이 날 괴롭혀....

#61 ◆MpcJWlCqjco 2026/04/05 22:31:04

주말이 끝난다는 게 믿기지 않아. 다음주가 오면 또 청도지를 가야하잖아..... 너 무 싫 어..... 아냐 돈 벌러 가는 거라고 생각하자........ 아 자각하니까 토할 거 같애. 아냐..... 아냐 나는 돈 벌러 가는 거야............ 가서... 가서 조용히 앉아서 4시간 버티면 돈이 나와요. 4시간씩 이틀 힘드네....... 근데? 실습 때처럼 출근 전에 준비하면서 울고 퇴근 때 울면서 퇴근할 정도 아니잖아. 음 괜찮아졌다. 기분은 더 나빠진 거 같지만ㅎ 그만 생각해. 다이어리 정리나 하자

#62 ◆MpcJWlCqjco 2026/04/06 20:00:38

청도지 다녀올 때마다 매번 울 거야???? 진짜 장난하지마..... 원래 계획 = 주말에 몰아서 후기 쓰기. 현재 = 청도지 갈 때마다 정병 맥스 찍어서 그날그날 말해버리기. 오늘....... 스트레스 알람 4번 떴습니다. 진심 나만...... 취업 계획 없고 걍..ㅋㅋ...... 아무것도 못하다가 레전드로 정신 나갈 거 같아서 또 손톱으로 손 꽉꽉 누르면서 참음. 돈 벌러온 거라고 걍... 나 하나쯤은 폐급이어도 되잖아. 다시 또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고 느끼고. 도대체가 내가 있어도 되는 곳은 어딘데. 역시나 세상에서 사라지는 게 맞다. 매번 너무 힘들어 이러고 또 수요일에 가야한다고? 아니? 괜찮아 아냐 안괜찮아 남들한텐 뭣도 아니겠지만 지금 제가 죽겠다고요.

#63 ◆MpcJWlCqjco 2026/04/06 20:23:34

울고 우울해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근데 어떻게 해야 괜찮아지는지 모르겠어. 다이어트 하는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개처먹는 것도 짜증나고 그냥. 이네가 보고 싶어. 몰랐는데 힘드니까 너무 보고 싶어. 너무 울었나 토할 거 같아. 그만 울자. 소화제나 먹을까. 털잠옷을 계속 입었어야 했나. 춥다.

#64 ◆MpcJWlCqjco 2026/04/06 23:04:29

오랜만에 무드트래커 정리했는데..ㅎㅎ.. 감정스티커 총 6종류거든요. 5가 울적함 6이 절망스러움인데 지금 울적 절망 절망 절망 울적 보통 보통 울적 절망 이난리 났거든요..... 3연 절망 레전드였네..

#65 ◆MpcJWlCqjco 2026/04/07 00:31:43

어째 생각할 틈만 나면 우냐. 기분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슬슬 다이어리 쓰고 자려고 영상 끄고 그러니까 다시 또 울고 있네. 그만 울고 일찍 자자. 오늘 4시간 겨우 잤잖아. 푹 자자. 오랜만에 asmr 들으면서 잘래? 그러자. 뭐든 하자. 알람도 끄고 푹 자고 일어나서 내일은 울지 말자. 오늘은 어차피 절망스티커 붙인 날이니까 오늘은 봐줄게. 내일은 우울해하지 말자. 어떻게 일주일에 2번 가는 건데 그 이틀로 일주일 내내 이러니. 이걸 3개월 다 우울할 거야? 그러고 나중에 알바라도 하면 더 그럴 거고? 진심 쿠팡 일용직이 제일 좋은 선택지 같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안떠나네.. 눈물 멈췄으니까 빠르게 다이어리 쓰고 좋은 꿈 꾸자.

#66 ◆MpcJWlCqjco 2026/04/07 11:43:13

고민 중인 거. 크림김치볶음밥을 먹을 건데 김볶밥 150 소분해둔 거 + 크림 하면 200 넘을듯. 근데? 집에 비엔나소세지가 있음. 추가하고 싶달까나...... 딱 1개만 구울까. 1개만 해도 20g. 두개... 두개는 안되나. 보상심리 미쳐. 어제 개처울고 낼도 가니까 오늘 맛있게 잘 먹어야 할 거 같고. 그러면 다이어트는 언제 하니 정신 차리자. 하지만? 아냐 이번주 혼자 시켜먹잖니... 하지만??? 소세지 2개.. 그거 추가한다고 증량할 거면 머 그런 거죠... 하지만 요즘 정말 감량이 안되고 있음. 아냐 소세지 2개 추가할래 헤헤

#67 ◆MpcJWlCqjco 2026/04/07 12:32:51
점심 야무지게 먹었습니다요. 아쉬운 점은 냅다 걍 파스타소스인 까르보나라소스로 해서 그 맛이 강했다? 좀 더 크리미한 소스였음 더 좋았을듯. 그

점심 야무지게 먹었습니다요. 아쉬운 점은 냅다 걍 파스타소스인 까르보나라소스로 해서 그 맛이 강했다? 좀 더 크리미한 소스였음 더 좋았을듯. 그래도 치즈 넣어서 걸쭉하게까지는 만들었으니 된 거 아닐까요? 아무튼 맛있었다~

#68 ◆MpcJWlCqjco 2026/04/08 12:28:58

고데기.... 끄고 나왔겠지??? 껐.... 껐나???? 근데 이미 되돌아가지 못해...... 껐다고 해줘............

#69 ◆MpcJWlCqjco 2026/04/08 12:32:59

안되겠다 엄마 보고 자동 꺼짐 고데기 사야겠다고 말해야겠다 진심 집 도착하면 6시인데 나............... 주거.......... 내가... 껐을까요 안껐을까요 나 안그래도 청도지 때 스트레스 받아 죽는데 지금 더 죽게 생겼음 아아......

#70 ◆MpcJWlCqjco 2026/04/08 18:19:03

잘 꺼져있구요...... 문제는 저녁임. 두통 좀 있고 춥고 그러다보니까 요리하기 귀찮고 걍 시켜먹고 싶음. 배고파...... 근데 그러면 안되는 거겠지............ 근데 먹고 싶어.... 시켜먹고 싶어.. 국밥이나 두루치기, 햄버거가 땡겨ㅠ

#71 ◆MpcJWlCqjco 2026/04/08 19:26:20

베토디 바질크림치즈 시켜먹었읍니다.... 그렇게 됐다. 치즈스틱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증량 무섭구요.. 더 무서운 건 뭔지 아십니까? 일케 먹었는데도 허한 느낌이 들어서 뭘 더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ㅎ 초코파이 하나 먹으까....

#72 ◆MpcJWlCqjco 2026/04/08 20:45:29

바질 베토디 후기는요. 바질페스토 좋아하는 편이라 괜찮았음. 근데 소스가 넘 적음.. 한 3분의 1만 바질 베토디라서 걍 일반 베토디를 먹은 느낌. 만들 거면 좀 소스를 듬뿍 넣어서 만들면 안되나? 바질 베토디잖아 바질소스가 잔뜩이어야 할 거 아냐. 암튼 저녁에 먹은 거라 소화제 먹었구요. 이왕 먹은 거 초코파이도 먹었는데 지금 머 더 먹을까 고민중. 아니 근데 배는 불러 소화도 안되는 거 같아. 근데 입에 뭘 넣고 싶음. 흠 곧 9시네 참자. 근데 참아봤자 오지게 증량인데. 아니야 참자.. 생일 일주일 전에 디저트 먹고 생일엔 케이크 먹고 생일 일주일 뒤에도 디저트 먹을 거라 디저트도 샀거든요. 금요일에 올듯. 금욜 시켜먹고 후식 디저트도 먹고. 약간 전야제 같은 느낌인 거죠. 와 진짜 몸무게 개처망하겠다.. 지금 몸무게도 회피중임. 음.. 자기 전 몸무게 보고 어칼지 생각하겠습니다^^

#73 ◆MpcJWlCqjco 2026/04/09 11:05:42

저녁에 시켜먹었는데도 자고 일어나서 0.3 감량 웃기네.. 아니 웃기지 않아 -0.5였던 시절이 그리워............. 이러면 유지라도 하려면 자기 전이 공복 +0.3이어야하고 0.2라도 감량하려면 공복 +0.1이어야하잖아. 너무 힘 들 어 ....! 개처증량한 오늘의 점심은~ 엄마가 준 구운란 2개 중에서 1개 되시겠습니다. 2개 먹을 자격이 없다. 당연함. 낼 시켜먹음. 원래 다이어트식으로 숯불소금구이치킨 먹을까 했는데 동근이 마라로제 관심 있어서.. 그거랑 두찜 마라로제랑 고민쓰. 근데 두찜보다는 동근이가 좀 더 나으려나. 동근이가 단백질이 더 많으니까....? 아닌가 걍 소금구이 먹을까. 깔끔한 소금구이가 땡기는 거 같기도. 낼 생각하자. 오늘은 계란이니까..^^

#74 ◆MpcJWlCqjco 2026/04/09 11:28:11

계란 2개 먹을 자격 있습니다. 제가 방금 자격 드렸습니다. 아니 1개 소금후추 뿌려서 먹었는데 뇌에서 갑자기 이거 불닭마요소스랑 먹으면 촉촉하고 맛있겠는데? 하는 계시가 내려와서.... 먹었습니다. 존맛이네요. 계란 그거 단백질이잖아. 어 증량하면 근육 생긴 거라고 생각할게~

#75 ◆MpcJWlCqjco 2026/04/09 14:38:51

오랜만에 약과 먹으니까 너무너무너무 맛있음.. 안되겠다 약과랑 예감 사자고 해야지...... 이사람 특. 다이어트 한다면서 집에 과자가 항상 구비되어 있음. 근데 그거 아시나요. 전 정말 과자를 잘 안먹는 사람이었는데... 다이어트 초반에도 버터링 사둬도 1박스가 2달 넘게 방에 있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어느새 과자 없음 안됨. 과자가 계속 땡김. 과자 조아 인간이 되었답니다. 약과 1개만 먹고 안먹으려고 두유 마시고 있었는데 결국 2개 먹었네ㅎ

#76 ◆MpcJWlCqjco 2026/04/09 19:21:59

원래 굴소스 이금기 거 튜브형 쓰고 있었는데 떨어져서 하나 사려고보니까 넘 비싼 거ㅠ 걍 일반 유리병으로 샀음. 싼 게 좋아~ 유통기한 지난 것도 먹는데 뭐. 소스류 잘 안써가지고 치킨스톡도 3분의 1 겨우 썼는데 유통기한 이미 25년까지임. 그래도 잘만 먹고 산다. 누가봐도 이상하거나 먹고 아프면 그때 보내는 거야..^^ 그전까지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나와 함께인 거야 알겠지? 우리집 주방에는 강한 아이들만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나약한 애들은 가라. 숙주 이놈자식 좀만 더 강했더라면 냉장고에 두고두고 먹을 텐데 크윽.....

#77 ◆MpcJWlCqjco 2026/04/10 02:00:31

낼은 공복 러닝머신 타고 배달 시키고 씻음 되겠다. 느긋하게 음식 먹으려면 선 러닝머신이 나을듯. 그리고 배부른 상태에서 러닝머신 탈 자신 없음.. 배고프다. 근데 증량은 싫어............. 오늘도 몸무게가 유지일 거 같은 느낌쓰..ㅎㅎ... 증량한 거 빠져야 하지 않냐고ㅠ 자고 일어나서 0.5 감량이면 딱인데 왜 어째서 0.3일까. 거짓말이라고해줘이거배란기라서그렇지 라기엔 한 2주 된듯. 내가 잘못했어 0.5에 만족할게 0.3 너무 가혹해..... 하.. 잠이나 자자. 증량이고 유지고 모르겠구요. 낼 숯불소금구이에 닭껍질튀김까지 야무지게 시켜먹을 거임. 맛있겠다.. 소스 여러개 준비해서 잔뜩 찍어먹어야지 헤헤

#78 ◆MpcJWlCqjco 2026/04/10 10:35:07

증량은 쉽고 감량은 개처어렵고진짜!!!! 하.... 증량한 거 원상복귀 언제 시킬 수 있냐ㅠ 시켜먹으려던 곳도 오늘은 4시 오픈이라 걍 동근이로 정했음. 11시 땡 하자마자 걍 바로 시켜먹고 싶다.. 물 마시고 러닝머신 타면 한 12시일 거 같은데. 근데? 11시 바로 오픈한다는 보장이 없어서 러닝머신 타는 게 맞아. 근데? 머리도 조금 지끈거리구 배고프구 살은 안빠지구........ 운동하기 싫달까나......... 동근이 시키는 거면 걍 마라로제 할까 아냐 닭껍질튀김 먹고 싶음 마라로제에 추가하면 개비쌈 소금구이에 추가해~ 아.... 배고파 러닝머신 타기 싫어 아냐 일단 물마시고 정신 차린 다음에 생각하자

#79 ◆MpcJWlCqjco 2026/04/10 10:51:51

증말 믿기지가 않아 어제 화장실도 가고 식단도 쓰바 먹은 게 계란 2개랑 소세지랩밖에 없는데 물론 약과 2개에 피넛샌드 2개에 부샤드초콜릿 4개 먹긴 했습니다만. 약과.. 가 무겁지. 과자만 100 나오겠네. 그럼 어제 350g 정도 먹은 거임? 음.. 아니 그래도 0.1 감량은 에바야. 제발 지옥같은 50에서 날 꺼내줘..... 의지가 강했으면 혼자 시켜먹는 날에 걍 참았을까..? 근데 금욜 저녁도 엄마 없고 토욜 점심!! 도 엄마가 없는데 내가 이걸 식단을 해? 금욜은 평일이니까 뭐 어케 버틴다 해도 토욜에는 정병 개크게 와서 걍 폭식할 거 같은데. 근데 담주 뷔페가서 개빡세게 감량하긴 해야해. 1주 1키로씩 뺀다 해도 5월 중순에서야 목표 달성인 거 실화냐 근데 전 뷔페를 가구요 뷔페가면 1키로 쪄오는 나인데....? 아아 머리가 복잡해........... 생각해보면 5월부턴 아빠도 있자너. ㅎㅎ...

#80 ◆MpcJWlCqjco 2026/04/10 10:56:04

아니 근데!!! 내가 뭐 키빼몸 120 만들겠다는 것도 아니고 110 정도는 만들고 싶을 수도 있잖아. 아니 그리고 날씬에서 마름 가는 것도 아니고 보통에서 살짝 날씬 가고 싶다는 건데 이게 이렇게 힘들 일이냐. 하긴 비만자아가 있는데 어렵지.. 맛있는 게 너무 좋다고 말해. 밥시간은 맛있는 걸 먹는 시간인 거자나.. 대충 때우는 거 아니자나... 하지만 살 안찌는 사람들은 걍 대충 배고픔만 해결하고 넘어간다고 하더라.. 나는 배가 안고파도 먹고 싶은 게 잔뜩인데ㅠ 그러니까 고도비만이었겠죠 네네 저두 알죠. 알다마다요......... 그치만 이왕 살 뺀 거 날씬까지 가면 좋자나...... 그치만 여기서 더 힘내기는 힘들다. 살 잘 찌는 체질 증말 싫어.....

#81 ◆MpcJWlCqjco 2026/04/10 11:12:37
이때가 그리워... 혼자서 떡볶이에 돈까스 2개 시켜먹던 시절.. 혼자서 가츠동에 라멘까지 시켜먹던 시절... 집에서 요리해도 후라이팬 하나를
이때가 그리워... 혼자서 떡볶이에 돈까스 2개 시켜먹던 시절.. 혼자서 가츠동에 라멘까지 시켜먹던 시절... 집에서 요리해도 후라이팬 하나를
이때가 그리워... 혼자서 떡볶이에 돈까스 2개 시켜먹던 시절.. 혼자서 가츠동에 라멘까지 시켜먹던 시절... 집에서 요리해도 후라이팬 하나를

이때가 그리워... 혼자서 떡볶이에 돈까스 2개 시켜먹던 시절.. 혼자서 가츠동에 라멘까지 시켜먹던 시절... 집에서 요리해도 후라이팬 하나를 가득 채워서 먹던 시절....

#82 ◆MpcJWlCqjco 2026/04/10 11:19:04

추억여행 하다보니까 11시 넘은 거 실화냐. 어카지 걍 지금 시켜먹고 느지막지 러닝머신 탈까...... 1시간 타고 주문하고 씻고 그러면 거의 1시에 먹겠는디. 음 러닝머신 타기 싫다. 일단 주문하자ㅎㅎ

#83 ◆MpcJWlCqjco 2026/04/10 13:47:49

치즈볼은 다 먹고 닭껍질은 남기려고 했는데 치킨만 딱 반 남기고 치즈볼, 닭껍질 다 먹어버림.. 에프 돌려도 뭔가 회생 불가능일 거 같아서 덜어둔 거 걍 다 먹었다네요. 그러고 디저트도 먹고. 덜어먹는 거 다이어트에 효과있는 거 맞냐? 덜어먹었는데 개 큰 폭식해버렸네. 담부터는 아예 첨부터 통에다가 넣어야겠다. 빨리 먹고 싶기도 하고 어차피 식어야 하니까 식탁에 펼쳐둔 상태로 냅두고 밥 먹으러 가는데 미리 다 통에다가 소분하는 걸로. 어차피 여름이 오면 날파리나 이런 것도 있으니까 뚜껑도 닫아야하고. 아 생각해보면 이제 아빠 와서 혼자 못시켜먹겠구나. 음.. 그래....^^ 하지만 언젠가 배달비 0원의 기회가 생겼을때 카레떡볶이를 시켜먹겠어요

#84 ◆MpcJWlCqjco 2026/04/10 15:07:05

오늘 찍어먹은 소스에 매운 것들도 있어서 그런지 신물 올라왔는데 목 쥰내 따가워서 투게더로 진정시킴. 이틀동안 먹는다고 해도 사이드는 시키지 않는 걸루. 최소주문금액만 채우자. 물론 엽떡 제외ㅎ 엽떡은.... 모든 게 다 본식임. 사이드가 아니야. 아무튼. 배가 넘 불러요. 소화도 못해요. 닭껍질튀김 남겼어야했다. 애매하게 남았을 때 남기는 거 그거 어케 하는 건데 진짜ㅠ 음식에 대한 욕망 어케 버리는데....... 하 배가 터질 거 같아...

#85 ◆MpcJWlCqjco 2026/04/11 10:24:13

아.... 꿈에서 인외남편 있었는데 제대로 기억이 안남..... 이라기에는 남편이 말을 안했구나. 근데 남편도 아님. 나를 사랑하긴 하는데 넘 높으신 분이라. 일단 저택의 주인이고 하인들도 있던데. 인외인 이유. 처음 꿈 내용이 기차같이 생긴 공간인데 방처럼 좀 꾸며져있다 해야하나. 예쁜 여자들 있고 쇼츠 찍고 그러는데 어딘가로부터 촉수가 튀어나와서 나랑 있어줌. 딴 애 쇼츠 찍는 거 보다가 촉수 여러개가 삐용삐용 소리내서 내 옆에 앉아있던 애가 이거 뭐냐고 알려줌. 그래서 딴 곳에 앉아서 촉수 보니까 사라지고 젤 큰 애만 등장. 촉수 잡고 보고싶다고 손글씨 쓰고 계속 쓰다듬으니까 촉수가 축축해지면서 울었음. 근디 촉수라고 했지만 일반적인 그 촉수가 아니라 동물꼬리 촉감? 털 있고 그랬음. 그러다가 이제 만나서 같이 저택 가고 서로 팔짱끼고 웃으니까 하인들이 음 사랑하는 사이가 맞군 이러고... 내 인외 돌려주세요. 꿈에서 살게 해줘라ㅠ

#86 ◆MpcJWlCqjco 2026/04/12 12:38:19

매직풍 싸이버거와 빅싸이순살 먹어본 후기. 일단 햄버거는 피넛버터 존재감 없음. 소스가 완전 묽게 흐르는 거 보면 점바점일 거 같은 느낌이.. 오이가 아삭아삭 맛있었음! 피넛버터 맛이 전혀 안나서 그냥 오이가 추가된 깔끔한 버거가 됨. 무난하게 맛있었음. 치킨은 엄청 단 편은 아니고 살짝의 단맛. 근데 감칠맛 있게 단? 새콤달콤.. 의 좀 아랫단계? 파인애플인지는 모르겠음. 코코넛 뿌려진 부분 먹으면 코코넛 향이 가득해서 코코넛이 이김. 소스는 왜 김치맛 난다는지 알 거 같은 맛... 뭔가 김치맛이 나. 푹 찍어먹으면 매콤하고 기존 치킨 맛 사라지고 걍 소스맛으로 변함. 갠적으로는 소스 안찍어먹는 게 맛있는듯. 못먹어서 버릴 거까지 생각해서 그런가. 맛있었음!! 괜찮은데? 매직풍 싸이버거랑 매직풍 빅싸이순살 둘 중에 뭐가 더 맛있었냐 고르자면 치킨 고를 정도

#87 ◆MpcJWlCqjco 2026/04/12 12:48:42

이상함. 담에 한번 혼자 시켜먹고 싶음. 다시 음미하면서 먹어보고 싶음. 먹을 때 이상할 정도로 쑥쑥 들어갔어서..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런가? 언젠가 기회가 생긴다면 혼자 시켜먹어 봐야지

#88 ◆MpcJWlCqjco 2026/04/12 17:28:56

식욕 개터졌네 진짜로......... 어제도 점심 개처먹고 간식으로 예감 3봉에 약과 2개 먹었는데 오늘도 점심 개처먹고 바로 후식으로 쿠키 여러개 먹고나서 또 간식으로 예감 3봉이랑 약과 2개 해치움..ㅋㅋ..... 몸무게요? 공복 +1.5kg인데요. 걍.. 암 생각도 없다........ 배란기 식욕 어쩔 건데. 그치만 증량할 거 생각하면 눈물만 나와..... 뭐 어쩌겠어요. 1주 날린 거지. 날리다못해 더 증량해버리기^^ 됐다 마 소화제나 먹자......

#89 ◆MpcJWlCqjco 2026/04/13 01:20:51

청도지 가 기 싫 어. 에휴 이러지말고 빨리 자기나 하자. 일찍 일어나야 하잖아......... 괜찮게 넘어가나 했더니 역시 새벽에는 괜찮지 않다. 언제쯤 무념무상으로 다녀오려나. 에휴 그만 생각하고 자자. 지금 자도 얼마 못자....

#90 ◆MpcJWlCqjco 2026/04/13 21:02:12

급찐급빠고 나발이고 하루아침에 0.6kg 증량했는데 오늘 청도지에서도 과자 3개 먹고 이건 뭐 살기 위해 먹는 거죠. 암튼 집 와서 저녁 먹고나서 찰떡파이 먹고 투게더 조금 남은 거 초콜릿이랑 같이 먹고 끝나나 싶었는데 운동 끝나고 과자 3개 더 먹고 약과까지 먹음. 그렇게 됐다. 그와중에 뭐 더 먹고 싶은 게 레전드. 식욕 언제 사라지냐. 어우 스트레스도 받아서 식욕 더 폭발중임.. 청도지 할 거 많네.. 걍 짧게 준비해서 1트 합격 가보자고 의 태도로 임해야지. 귀찮네.. 공 부 싫 어. 당연함. 고등학생 이후로 공부 잘 안함... 대학생 때 레전드로 공부 안했으니까! 심지어 졸업하고 2년동안 빡대가리 됨. 하지만 내 머리를 믿어......^^ 믿어야만 해. 그래야 공부 적게 하고 합격하지

#91 ◆MpcJWlCqjco 2026/04/14 01:55:32

배가 너무 아파................ 이유가 뭐지.. 허리 아프길래 배란기라 그런가 싶었다가 허리 아픈 거 사라지고 배가 쥰내 찌릿찌릿함ㅠ 걍 빨리 자는 게 답이다. 다이어리 쓰고 빨리 눕자... 근데 잘 수 있나?ㅠㅠ

#92 ◆MpcJWlCqjco 2026/04/14 03:07:36

괴로워 배가 넘 아파..

#93 ◆MpcJWlCqjco 2026/04/14 03:48:31

너무 아파 제가 잘못했어요 내일 아프면 안될까요 내일 아프면 병원 갈게요 제발요 일단 타이레놀 먹음 아파 제발 자게만 해주면 안될까요

#94 ◆MpcJWlCqjco 2026/04/14 03:58:17

챗지피티이새끼이거 급성 맹장염이라고 응급실 가라고 난리네 그거일 거 같아? 내 몸은 튼튼하다 괜찮을거야 잠만 자게 해주자진짜 제발요 응급실은 싫고 병원 안가는 사람인데 병원 갈테니까 좀만 자고 일어나서 병원 가는 건 어떰 응 제발 내 몸아

#95 ◆MpcJWlCqjco 2026/04/14 04:56:45

살짝 선잠 잔듯..? 1시간 지난 거 보면...? 타이레놀 먹은 거 근데 문제가 있네. 괜찮아지는 건지 걍 타이레놀 먹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음. 일단 화장실도 갔으니 자도록 노력해... 아니 화장실배는 아니겠지. 화장실배가 일케 아프면 그것도 병원 각이긴 해.... 잠이나 자

#96 ◆MpcJWlCqjco 2026/04/14 07:08:45

깼어요옹. 현재 가만히 있었을 때 왼쪽 배꼽 위랑 오른쪽 배꼽 아래 살짝 우리~ 하고 오른쪽 배꼽 아래는 몸 움직이면 찌릿찌릿 한 정도? 괜찮아진 거 같아서 챗지피티한테 또 물어보니까 일시적인 거라고 겁주네. 이거 완전 걍 과대해석만 하는 애 아닙니까. 일단 최대한 다시 자고 일어나서 생활하다가 새벽처럼 다시 아프면 병원 가야죠. 지금 이정도면 굳이..?

#97 ◆MpcJWlCqjco 2026/04/14 11:18:42

새벽에는 진심 병원 가야겠다 이랬는데 지금 걍 배에 힘주면 아프고 움직이면 땡기고 이런 정도라 고민쓰. 갔다가 암 것도 아니면 돈만 날리는 거 아닌가요. 새벽에도 죽을 정도로 아픈 것도 아니었고.. 난리친 건 제가 걍 고통에 약해서 그렇슴다ㅎ 맹장염이면 쥰내 아픈 거잖아? 그게 아니라 장염이나 그런 거여도 복통이 심하잖아? 지금의 나. 러닝머신 타도 될 것 같은 정도. 물론 타봐야 알겠지만. 음... 예전에도 열 갑자기 39도 찍었을 때 병원 안갔음. 안아파서^^ 담 날에도 열 있음 병원 가자 했는데 담날 딱 열 내려가서. 이번도 그런 거죠. 일어나서도 아프면 병원 가자 했는데 일어나보니 병원 갈 정도가 아님. 나도 애매혀. 이거 가지고 병원 가기 좀 그래...

#98 ◆MpcJWlCqjco 2026/04/14 11:29:39

병원 가 말아. 어우 근데 지금 준비하고 나가도 점심시간에 걸릴듯. 귀찮다... 가지말자. 아프면 가자ㅎ 글애두 다이스는 굴려봐야지 dice(1,2) value : 2

#99 ◆MpcJWlCqjco 2026/04/14 11:30:40

다이스도 가지말라고 하네요. 음 물 마셔야지. 내 몸 튼튼해서 괜찮아~

#100 ◆MpcJWlCqjco 2026/04/14 19:20:33

딱 정했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병원 안가고 다시 또 아파지면 병원 가는 걸로. 지금은 걍 움직일 때 땡기기만 해서..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도 아님. 기준 정하니까 맘이 편하군요

#101 ◆MpcJWlCqjco 2026/04/15 18:23:43

오늘 청도지 나간 김에 t데이 베라 파인트 할인하길래 사왔는데 엄마가 늦게 오는 사건.......... 엄마 빨리와 저녁 먹구 아이스크림 먹자ㅠ

#102 ◆MpcJWlCqjco 2026/04/15 19:13:46

🍨🍨🍨🍨

#103 ◆MpcJWlCqjco 2026/04/15 19:20:34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고 레스 올리자마자 엄마 와서 저녁 먹구 후식 베라도 섭취 완~ 제가 거의 다 먹었다네요. 엄마는 한 100g 먹은듯...... 결론은 과식했다 이말입니다. 배가 빵빵혀..... 이럼 안되는데. 이번달 먹는 일정이 아주아주 많이 있기 때문에ㅠ 솔직히 일주일에 1번씩만 있어도 살 오지게 증량하는데 지금 좀 먹는 일정이 몰려있거든요..? 이번달 한 2주 남았는데 확정만 4일임. 급빠 가능하려나. 모르겠고 오늘 증량하면 안된다는 것만 알겠음. 하지만 내 몸무게는.. 음 그래. 아니 근데 어차피 일케 된 거 개처먹으면 안되나? 흠...... 음....... 고민해보겠습니다

#104 ◆MpcJWlCqjco 2026/04/15 23:59:26

냅다 담주 평일 5일만 공부하고 주말에 필기 시험치려고 시험 접수함. 컴활 2급 쉽다고도 하고 어렵다고도 하고 개정해서 더 빡세졌다고도 하고......... 평일 5일동안 한 2~3시간 공부해서 붙을 수 있을까? 근데 문제. 이사람 찐 노베임. 엑셀 이런 거 한번도 써본 적 없고 단축키도 잘 모르고 컴맹임........ 기계 잘 몰라..... 그리고 영포자에 수포자임...ㅎㅎ.... 근데 이사람 국시도 한 2달정도? 공부할 시간 있었는데 하루 2시간이나 15분.. 이따구로 공부하다가 시험 전주 월요일부터 겨우 하루 5시간정도 공부함. 근데 이것도 하루는 완전 쉬고 이틀은 2시간~3시간 하고. 이런 사람이라 빠싹 하고 해치우는 게 답일듯. 일단 목표는 평일 5일 공부해서 필기 합격 후 2주. 그니까 평일 10일 공부하고 실기 합격하기 인데요. 가능하려나...

#105 ◆MpcJWlCqjco 2026/04/16 00:13:42

냅다 시험날 정해버렸으니까 공부하지 않을까? 아니 근데 진심 오랜만에 공부하려니까 문제 읽는 것도 안되더라. 잠깐 테스트 하고 넘 어려우면 시험날 늦추려고 했는데 테스트도 못하겠어서.. 40문제 개많음. 암튼 그래서 진심 걍 시험부터 접수함. 어케든 되겠지요. 아니 40문제를 어케 푸냐....... 몰라 담주부터 생각하자.. 낼 40문제 한번에 풀기 시도해볼까? 그정도는 가능할 거 같기도. 담주도 청도지 가고 이러면 솔직히 거의 뭐 3일 공부하고 시험치러 가는 거 아니냐. 아냐 청도지 다녀와서 공부해라. 담주의 나 고생하자^^

#106 ◆MpcJWlCqjco 2026/04/16 12:10:12

고민중인 거. 오늘의 식사는 사과땅버 / 양배추스테이크 인데요. 낼 점저 빵이랑 케이크고 토욜은 뷔페고 일욜은 저녁에 언니 오는 이슈로. 근데? 문제는? 배고픔. 먼가 든든한 게 먹고 싶음. 근데?? 먹음 안되긴 해. 역시 오늘 사과땅버를 먹어야.. 하지만 단백질이 먹고 싶은데. 닭가슴살스테이크 냅다 먹어버리기 어떰. 안되나. 이번주 개망할 거 같은데 개처먹기 는 안되겠죠 넵. 하지만 사괴땅버 안땡김. 닭가슴살스테이크 먹을래..ㅎㅎ 지금 뜨신 물로 해동해야지

#107 ◆MpcJWlCqjco 2026/04/16 16:13:29

영진인가 거기서 25년 기출 쳤는데 65점 40점으로 평락이네요... 제 첫 국시 모고도 과락은 아니었는데 평락이었음ㅋㅋㅋㅋㅋ 웃기다. 아니 안웃겨.. 이것도 저번에 폰으로 기출문제 40개 나오는 거 대충 풀어본 거임. 물론 정답 확인하다가 귀찮아서 때려치웠는데. 어우............ 하루 2시간이라도 공부하는 거 과연 내가 할까? 40문제 푸는 거 걍 찍으니까 20분 정도 걸리긴 하던데 벌써 지침. 해설 보기 귀찮아. 아냐 오늘 테스트 해본 거 해설까지만 보고 담주의 내가 화이팅 하는 걸로..

#108 ◆MpcJWlCqjco 2026/04/16 18:09:11

일정 추가된 게 많아가지고 걍 5월로 미루기로 했음. 아니 나 4월 일정 왜이렇게 빡빡하냐..? 담주 주말에 시험쳤으면 그 담주부터 바로 실기 공부해야한다는 걸 자각 못했음. 막주 일정이 진심 풀이라서 걍 5월 첫주... 의 기준은 도대체 뭘까. 4일을 첫주라 해도 되나. 찾아보니 대충 목요일 기준인듯. 그럼 5월 첫주가 맞네. 5월 첫주부터 시작하는 걸로. 시험치고 1주 쉬고 이러기에는 기억 다 날라갈듯. 깔끔하게 5월 시작해서 5월에 끝내는 걸로. 근데 오늘의 느낌상 지금부터 공부해도 5월에 필기 붙을까 말까 같던데.. 응 모르겠고 4월은 쉬자^^ 시험날짜 변경이 가능해서 참 다행이야

#109 ◆MpcJWlCqjco 2026/04/17 01:28:53

안녕, 끈질기게 다시 돌아오는 나의 생일아.

#110 ◆MpcJWlCqjco 2026/04/17 02:04:08

생일이라는 사실에 기분 다운 상태였는데 몸무게도 난리나서 좀 우울해졌다. 금토일 어쩌지? 싶어서. 그러다 문득 생일인데 내가 몸무게를 신경써야할까 싶어져서. 내일은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해도 되는 거잖아. 생일인데 굳이 더 빨리 일어나서 러닝머신 타고 씻고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거잖아. 그냥 적당히 일어나서 뷔페에 가고, 소화도 시킬 겸 마트에 가서 맛있어보이는 과자를 사오고, 저녁에는 케이크를 먹고, 밤에는 사온 과자를 먹으면 되는 일이다. 하고 싶은 걸 다 해도 생일이라는 핑계를 댈 수 있는 날이니까. 증량하면 슬프겠지. 나에게 생일은 크게 의미가 없기도 하니까. 딱히 축하받는 일도 없을 뿐더러 이렇게나 오래 살아있다는 우울감을 내게 안겨주는 애증의 생일. 그런 날이니까. 그래서 그런가. 감정도 뒤죽박죽이다. 생일이니까 우울해하고 싶지는 않다. 네가 잘 먹고 잘 쉬고 잘 놀았으면 해. 금토일을 내리 먹는다고 해도 생일이니까 하고 넘어갔으면 해. 보통은 그런 날이잖아. 그래서. 나도 그러고 싶다.

#111 ◆MpcJWlCqjco 2026/04/17 16:18:45

안녕하세요. 집이구요. 자제해야지 했는데

#112 ◆MpcJWlCqjco 2026/04/17 16:22:28

소화제 먹으려다가 지금 걍 케이크 시킴. 케이크 좀만 먹은 다음에 소화제 먹으려구요. 생각보다 집에 늦게 와서 4시에 시키나 5시에 시키나 예... 작은 케이크이긴 한데 아마 다 못먹을듯? 과자도 잔뜩 사왔는데 안먹고싶음. 초콜릿도 왔는데 안먹고싶음..... 당연함 지금 헛구역질중임........

#113 ◆MpcJWlCqjco 2026/04/17 17:28:59

케이크 먹었구요. 배 터질 거 같아서 좀 쉬다가 소화제도 먹음. 원래 러닝머신 탈라 했는데 지금 배도 아프고 그래서 6시까지 간 좀 보다가 괜찮음 타고 아님 걍 쉬던가 실내자전거라도 깔짝거리던가 할듯. 배가 아파. 당연하죠. 공복 + 2kg인데요. 이거 맞냐?

#114 ◆MpcJWlCqjco 2026/04/18 01:17:36

운동 안하고 밤에 감자칩 2봉 먹었다네요. 그래서 그런가. 공복 +2kg에서 내려갈 생각을 안함. 정녕 하루에 2키로 증량 오는 것인가... 토욜은 머 빵으로 정해졌고. 일욜 저녁 좀 가벼운 걸로 시켜먹어야겠다. 회나 먹을까. 회 식단 아니냐. 회 맛있겠다 도다리랑 모듬으로. 근데 비싸긴 해..... 고민쓰. 회는 왜이렇게 비싼 거야. 담주는 진짜 개빡식단 가야겠네..^^.... 내일의 몸무게가 두려워... 응 증량하면 다시 감량하면 그만이야~ 49 진짜 통곡의 벽이네. 일기 쓰고 폰 충전되면 잠이나 자자

#115 ◆MpcJWlCqjco 2026/04/18 11:06:53

와 레전드. 1.3kg 증량함. 심지어 이것도 아침 화장실 간 거임. 와... 역대 최대네요...^^.... 저번 뷔페보다 덜 먹은 거 같은데. 그리고 사실 샤브뷔페라 야채 잔뜩이었는데 어때서 +1.3???? 다시 3월달 몸무게로 돌아간 심정이요? 어케 급빠하지란 생각 말고는... 근데 그거 되나. 지금의 나 = 가슴이 아프기 시작함. 어플 평균 일주일 뒤 생리 시작인데요. 모르겠구요. 담주부터 굶으면 몸무게 니가 뭘 어칼 건데 라는 마음가짐으로 행동하기. 진짜 굶는 건 아니구요. 다시 또 200 빡으로 맞춰보는 거죠. 하 쓰바... 오늘내일 또 증량하면 진짜 49에서 51 찍네. 좀 아니 좀 많이 슬퍼 하지만 뷔페 즐거웠죠? 그럼 됐다

#116 ◆MpcJWlCqjco 2026/04/19 11:19:04

하루 아침에 1.3 증량해놓고 빠지는 건 0.3 이거 맞냐? 급빠 그거 어케 하는 건데........... 오늘 점심은 콥샐러드 시켜먹고 저녁에는 뼈구이 쳐먹을 건데 개망했죠? 오늘도 러닝머신 타야하나. 근데 오늘은 아침 두통이 살짝 있달까요....... 쓰바 일케 증량한 건 음식 무게 수분 무게라고 말해도 저는 그게 안빠진다니까요^^ 다담주 엽떡은 진짜 자제할 거니까 이제 목표 달성까지 절대 이정도의 증량은 하지 않는 걸루...... 2주 연속 증량 실화냐고 안되겠다 담주 죽겠습니다

#117 ◆MpcJWlCqjco 2026/04/20 01:37:01

저녁 개처먹었구요. 빨리 자야하는데 자고 싶지 않달까... 왜 또 청도지 가는 날이 온 거지........ 얼마 안쉬지 않았나. 일찍 일어나기 싫어! 뭔가 쉰 거 같지 않아서 그런가.. 낼 별로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 수업들 아닌데 쥰내 가기 싫음. 아. 자기 싫어서 이런 거구나. 사실 일찍 일어날 필요도 없긴 한데요. 당연함. 청도지는 오후부터임. 그치만 오후 시간을 뺏기니까 오전에 할 걸 하자 라는 마인드로 청도지 = 관리데이로 정했단 말이죠. 그래봤자 레이저제모 하고 운동하면 밥 먹고 씻고 준비할 시간임. 아 맞다 털 자라서 주말에 좀 밀려고 했는데 깜빡쓰.. 화욜날이나 아님 수욜 지나서 언젠간 하자. 일케 떠들었는데 아직도 자기 싫네. 뭐 좀 못잔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지금 자도 6시간 자는 거긴 한데 소설 읽다가 자야지. 못잔다고 어... 몸무게는 상관 있나. 어차피 증량이야 어차피 51이야!!! 엿먹으셈ㅗㅗ 응 담주 개같이 감량해서 27일에 무조건 49 보고말거야 라고 일단 다짐만 하기. 하지만 나 나가는 날에 디저트 사올 생각이었는데... 모르겠다ㅠ

#118 ◆MpcJWlCqjco 2026/04/20 18:48:39

빡식단 그거 어케 하는 건데. 청도지 하면서 과자 개처먹기, 청도지 돌아온 후에 저녁 먹고 과자 개처먹기 이 루틴 어케 고치는데. 그래도 디저트 사오는 건 수욜만 하기로 했음. 버터떡 있음 버터떡 사와서 엄마랑 먹게~~ 그정돈 괜찮잖아 물론 소금빵 있음 그것도 사올 거고 바치케 있음 그것도.. 다 반씩 먹으니까 괜... 괜찮잖아ㅎ

#119 ◆MpcJWlCqjco 2026/04/20 21:07:07

...... 예감 2봉 뿌셨다. 사실 두바이초콜릿도 먹음. 몰라.. 피곤하고 뭐 계속 먹고 싶고 그래서 걍 남은 과자 다처먹음. 그렇게 됐다. 과자도 개처먹고 물도 다 마시니까 더부룩함. 피곤하고 더부룩하고 후회만 남고 도대체가 뭐하는 거냐!!!!!!!!!! 잊었나본데 27일에 49 기록하기로 했음. 정신차리자...... 아니 정신 안차려진다 이게 다 생리 전이라 그렇다

#120 ◆MpcJWlCqjco 2026/04/20 21:50:27

생일용돈 받은 걸루 그릇 사기. 그릇이 좋다고 말해. 그릇이 좋다. 근데 놔둘 곳은 없음. 응 살거야~ 그릇 짱비싸 고르고 골랐는데 4만원임. 그래도 하나에 4만원 하는 건 관심도 안가진다..^^ 다행이죠. 잉크도 사려고 했는데 그릇에만 4만이라니... 잉크는 고민해보겠어요

#121 ◆MpcJWlCqjco 2026/04/20 22:13:50

이왕 용돈으로 사는 김에 고민했던 1칸 나눔접시도 구매했는데 넘 기대중. 크기가 크긴 하지만.. 소스 하나만 딱 넣을 그릇이 가끔 필요하기 때문에. 그나저나 두곳에서 구매해서 배송비만 6천원 아아..... 맘이 아파. 4만원 중 6천원이 배송비. 하지만 배송비을 안내려면 총 14만원치의 그릇을 사야하는걸. 배송비 6천원 내고 4만원쓰기 vs 배송비 안내고 14만원 쓰기. 이러면 당연 4만원이죠. 그와중에 그릇 하나만 사면 또 배송비 아까워서 접시 살 필요 없었는데 하나 산 건 안비밀ㅎ 아니 할인중인데 심지어 예뻐. 맘에 들어왔다니까요. 근데 원형접시는 굳이긴 해.... 커트러리 세트도 원형접시라. 실물 못생기면 그때 후회하겠습니다

#122 ◆MpcJWlCqjco 2026/04/21 13:21:24

우울띠합니다. 그렇게 됐다. 다들 열심히 사는데 나는 진짜 아무런 생각도 계획도 없고 걍 막 살고 싶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걍 낼 청도지 일자리 관련이라 대충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찾아볼까 하는데 결국 또 울고 있잖아. 그냥 낼 빠질까. 근데 언제까지고 피할 수 없다는 걸 알아. 남들과 비교하지마. 청도지 그거 걍 돈 벌러 가는 거라고. 남들 대기업 이런 거 목표할 때 나 혼자만 아무런 생각 없고 쿠팡이나 생각해도 되는 거잖아. 비교하지마. 그런 사람 한명쯤 있어도 된다고. 제발 그냥 나는 면접도 보기 싫고 자소서도 싫고 에휴 걍 뒤지세요진짜그냥누가죽여줬으면

#123 ◆MpcJWlCqjco 2026/04/21 13:25:47

점심 먹고 러닝머신 타야하는데 울기만 하고 아주 잘하는 짓이다.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그냥 청도지 가지 말고 바로 쿠팡 알바나 해볼 걸 그랬나. 아니야 이거 돈 벌러 가는 거야. 너 이유없이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야 그래도 돈 받으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야 돈 받는데 과자도 주고 자격증은 하나 따야하지만 가끔 재밌는 수업도 듣고 가끔은 진짜 뒤지고 싶은 수업도 듣는 그런 거야. 이거 알바야. 너 하루에 5만원 버는 거야 정신 차려. 이후에도 별 생각 없이 쿠팡 뛴다고 해도 시간 버린 게 아니라 쿠팡보다 쉬운 개꿀알바를 한 거임. 쿠팡 안뛰어봐서 그렇지 이것보다 더 힘든 게 분명한데 무슨 생각을 하니. 버텨라. 밥이나 먹자. 스트레스 받아서 개처먹고 싶은데 참아야겠지.... 마라샹궈나 먹고 싶다. 아냐..... 대충 먹자. 러닝머신 타면 3시겠다

#124 ◆MpcJWlCqjco 2026/04/21 23:55:05

몸무게 이거 맞냐..ㅋㅋ... 오늘 먹은 거 과자까지 다 해도 400이 안넘는데. 배고픈데 먹은 것도 없는데 낼 증량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나. 1.3 증량한 것도 안빠졌는데 증량이 말이세요? 뭘 더 안먹어야 하는 건데 매달 돌아오는 생리 이 개같은 거. 생리 전이라 이런 거죠. 아니면 말이 안되는 몸무게임. 근데 생리고 자시고 걍 증량이라는 거임. 아 오늘 왜이렇게 힘들지 내일 청도지 가기도 싫고 그만 울고 싶고 몸무게도 난리고 나도 좆같고 그냥 다 도망치고 싶다. 더이상 도망칠 곳도 없지만 알잖아. 이 세상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것을.

#125 ◆MpcJWlCqjco 2026/04/22 17:59:10

보통 청도지 하면서 중간중간 계속 과자 먹어주는데 오늘은 외부활동이라 못먹으니까 집 도착하니 죽겠는 거..ㅋㅋ 그와중에 빵도 사옴. 버터떡 4개랑 치아바타. 치아바타는 한조각만 먹고 냉동 할랬는데 2조각 먹고 2조각 엄마 먹게 남겨두고 2조각은 낼 먹기로. 결론은요. 집 와서 집에 있는 과자랑 사온 치아바타 개처먹음...... 좀만 참으면 저녁도 먹고 버터떡도 먹는데 그렇게 됐다. 오늘 엄마 7시쯤 온다 했단 말이야ㅠ 1시간 사이에 뒤짐. 넘 힘들어서 제정신 아니었음. 심지어 아직도 배고픔... 오늘 0.2 증량했지만 난 모르겠다........ 다이어트 모르겠구요 배고픕니다. 낼 점심으로 남겨둔 빵 안먹고 참고 있는 것부터가 잘한 거임. 지금 좀 예.. 와 진짜 청도지 때는 식단 못지키겠다......

#126 ◆MpcJWlCqjco 2026/04/23 11:13:06

생리 1일차... 같은 2일차. 어제 저녁 시작인데 양이 적어서 뭐.... 아무튼 시켜먹고 싶다는 거예요. 마라샹궈가 먹고 싶습니다. 맥모닝이 먼저 생각났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배고프다. 일단 물을 마셔. 다이어트고 뭐고 시켜먹고 싶음. 그럴 바에야 낼 맥모닝을 먹을까. 아니 나는 오늘 개처먹고 싶다. 참아야겠지 담주 화욜 엽떡이니까. 근데 엽떡을 오늘 시켜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 1.3 증량한 거 반도 못뺐으면서 뭐하는 거냐구요? 응 어차피 곧 주말이야 나 0.8 감량 자신 없어. 아니 근데 레전드네 진짜 하루 아침에 1.3 증량 해놓고 일주일 동안 증량 유지하기 실화냐 엽떡 먹고 다시 증량하면 급찐이 아니라 진심 걍 1키로 증량한 사람이잖아. 에바야 근데 어차피 담주 엽떡 시켜먹을 거였음. 그러면 걍 오늘이 나을 거 같긴 한데 마라샹궈가 더 땡기긴 하지..... 하지만 엽떡 개처먹으면서 넷플 보기. 좋은데 아냐 먹더라도 양조절은 해야.. 아아..... 고민된다

#127 ◆MpcJWlCqjco 2026/04/23 11:52:53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청도지 하면서 가끔 얘기 나누면 생일 깊티라던가 동기 얘기 나오면 아! 정말 나만 친구가 없구나! 이게 일반적인 건 아니구나 자각하게됨. 친구 있어요? 없어요. 1명도? 네 진심 단 1명도 없어요. 가족 말고는 암두 없는뎅. 인간관계라고 할 만한 그 모든 게 없음. 가족이 끝이네요.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삶이 달라지는 건 없는데 그런 관계류로 물어보면 그때부터 이제 스트레스인 거죠. 거짓말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역시 집에만 있어야 스트레스를 안받는다ㅠ 아니 엽떡 시키려다가 이게 뭐니. 뭐긴 뭐야 불쑥불쑥 찾아오는 생각 타임이지. 근데 나는 인간관계 자체가 없는 게 좋은 거 같아. 나는 내가 먼저 다가가지도 못하면서 날 좋아해줬으면 날 1순위로 뒀으면 하는 인간이라 조금이라도 말해봤다 싶은 사람이 딴 사람이랑 더 친해보이면 스트레스 받음

#128 ◆MpcJWlCqjco 2026/04/23 11:55:10

어우 엽떡이나 시키자. 엽떡 시키고 씻으면 딱이다. 오늘따라 당면만두 땡겨서 그것도 추가함. 이미 분모자햄콘마요치즈만두... 를 추가했는데도. 응 만두 먹을 거야~ 오늘도 개처먹고 1키로 넘게 증량 각임ㅎㅎ 양조절 모르겠구요. 개처먹겠습니다 폭식 예고했습니다 저

#129 ◆MpcJWlCqjco 2026/04/23 14:17:56

800g 먹음ㅎ 저번에는 보니까 치즈만두 100에 엽떡만 900? 미쳤네. 오늘은 치즈만두 100에 당면만두 105 엽떡 450에 콘마요 140까지 해서 800. 만두들 반만 덜었었는데 또 다먹어버렸죠? 튀김이 좋다... 엽떡 오리지널 후기. 생각보단 안맵다. 근데 엽떡만 먹다보면 맵긴 할듯. 콘마요랑 먹으니까 크게 안맵더라. 콘마요가 진심 매운 거 잘 잡는듯. 담에 꿀떡이랑 먹어보려고 오뎅만 조금 담은 거 2개랑 200씩 소분한 거 3개 해서 총 5개 나옴. 문제는 뭐냐. 이렇게 먹어도 뭐가 먹고 싶어서 다크초코랑 마카다미아 3개 먹고 결국 두바이초콜릿도 1조각 먹고 근데도 뭐가 땡김. 뭐 거의 돌았다고 볼 수 있죠. 러닝머신도 타야하는데 배 빵빵해서 엄두가 안난다ㅎ 이정도인데 왜 계속 뭐가 먹고 싶냐고~~ 초코칩쿠키 고민중. 근데 우유 말먹 하려고 두고 있던 건데 지금 우유말먹까진 못하겠어서 참는 게 맞다

#130 ◆MpcJWlCqjco 2026/04/23 17:02:49

운동 전에 촉촉한 황치즈칩 2개 남은 거 해치우고 지금 딸기우유도 마시는중ㅎ 이럴 거면 걍 초코칩쿠키 우유말먹을 하지 그랬니.. 아니 배 개처부른데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집에 있는 딸기우유 마시고 싶어져서.. 약 먹고 마시는 중. 폭식 문제점. 나중에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 몇입 먹고 바로 영양제랑 물 마시고 나서 다시 밥 먹는 그런 걸 해야할까? 원래도 시간 좀 지나야 더부룩한데 아... 지금 깨달았다 오늘 진심 배 터질 거 같아서 그래서 더 시원한 게 땡겼던 것임. 그럼 뭐해 더 배가 빵빵해져서 지금 목 바로까지 올라와있음. 자각하니까지금너무토하고싶어짐..... 아니.... 컨디션 나빠지는 건 생각 안했지............ 생각정리가 필요해

#131 ◆MpcJWlCqjco 2026/04/23 22:03:36

생각정리는 안됐구요. 오늘 진짜 걍 폭식했네. 뭘.... 먹었더라. 일단 공복 +2kg이구요. 기록한 거 보니까 엽떡이랑 튀김 개처먹고나서 마카다미아랑 다크초코 3개씩 먹고 두바이초콜릿 1조각 먹고 촉촉한 황치즈칩 2개 먹고 운동 후에 딸기우유 마시고 저녁에 몽쉘 1개 먹고 피넛샌드 2개 먹고 밤에 에이스 2봉 먹고 말차 초코칩쿠키 우유말먹도 함ㅎ 걍... 배가 개터질 거 같고 소화도 못하고 배부른데 뭐라하지 걍 계속 뭘 먹어야 할 거 같은 느낌? 지금도 감자칩 있었으면 먹었을듯. 왜이럴까......... 먹고 뒤지자라는 마음. 집에 뭐가 있음 안되겠어. 근데 약과랑 기본 초코칩쿠키 사고 싶음. 무뚝뚝 감자칩도. 아 감자칩 먹고 싶다 지금. 뭐라하지 아 그래 뭐가 계속 모자란 느낌이야. 먹어도 먹어도 뭔가 모자라. 스트레스가 쌓인 걸까?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 아닌가. 아무것도 모르겠다. 왜이럴까. 스트레스인지 호르몬인지. 에휴 생각해서 뭐하니. 나에게 남은 건 2키로 증량뿐인데... 이러고 곧 주말이 온다고? 레전드다

#132 ◆MpcJWlCqjco 2026/04/24 19:43:59

오늘 1키로 증량했는데요. 이것도 화장실 간 후 무게였고 암튼. 점심에 떡 잔뜩 먹고 과자 잔뜩 먹고 저녁에는 오지치즈 숯불치킨? 시켜먹고 초콜릿 잔뜩 먹음. 그리고 약과랑 무뚝뚝이 샀음..ㅎㅎ..... 토일 시켜먹고 무뚝뚝이 먹고. 걍 아무 생각이 없구요. 상태이상이 맞는듯. 근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걍 그냥 뭐가 모자라. 빈 걸 채워야 할 거 같은데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데 내가 뭘 어칼까요. 그냥.............. 모르겠슴다....... 다시 원점이네 5월부터 새시작 이게 맞냐? 3월부터 열심히 살겠다가 왜 5월이 되고 있는 거지. 아냐 그래도 운동하고 있잖니. 인바디나 측정하러 갈까. 아니 근데 인바디 체지방량만 쥰내 늘어있음 더 정병 생길 거 같은데

#133 ◆MpcJWlCqjco 2026/04/24 19:47:39

근데 인바디도 애매한 게 이제 청도지 가는 날에 가면 공복이 아니고 청도지 아닌 날에 가기에는 좀 귀찮음. 청도지 하루 그냥 물 안마시고 운동도 안하고 점심도 안먹고 가기? 음... 뭐 나쁘지 않을지도

#134 ◆MpcJWlCqjco 2026/04/24 21:48:51

두바이초콜릿 참겠다고 다크초코 5개 먹고 쌀과자 4개 먹음 뭐하냐 결국 두바이초콜릿도 2개 먹었는데. 이래서 걍 먹고 싶은 거 바로 먹어야 한다. 배 개처부른데 왜 먹은 거 같지가 않을까. 이 상황 언제 끝나냐......... 다시 52로 돌아가는 거 믿기지 않네. 진짜 5월 새시작이잖냐. 근데 뭐..... 걍 자연재해에 휩쓸린 느낌이라 무념무상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빨리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를 빌기. 이거 뿐인데요. 지금도 드는 생각이 토할 때까지 계속 먹으면 뭔가가 채워질까? 하는 생각인데. 애매해서 계속 지속되는 건지 진짜 토할 때까지 먹으면 그만 멈추는 건지 아무것도 모르니까. 어제도 개처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이러는 거 봐라 도대체 얼마나 증량할 거니. 치킨 개처먹고 싶어졌다. 야 이럴 거면 그냥 월요일 아침에는 맥모닝 시켜먹고 청도지 가고 화요일에는 치킨 시켜먹어라. 너 알아서 해 아냐 정신 차리자. 목금 이틀 개처먹었으면 좀 정신 차리면 안되나. 아니 생일날 개처먹고 증량한 거 원상복귀 못한 상태로 이번주 정신 나락가서 52 찍으니까 도대체 원래 몸무게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안되겠다 탭 가져와서 일정 정리해야겠다

#135 ◆MpcJWlCqjco 2026/04/26 17:49:14

낼 입고 갈 옷 고르려고 했는데 눈바디 대박..ㅋㅋ..... 당연함. 50이었는데 53됨. 3일 처먹고 3키로 증량 이거 맞아요? 근데 오늘도 개처먹음. 문제는 몸도 아프다는 것입니다. 두통약 먹었다네요. 숨쉬기도 힘들고. 어떤 상태냐면요 배가 접히지도 않습니다. 주말에요 두루치기 먹고 버터떡이랑 소금빵 여러개 시켜먹고 약과 먹고 감자칩 먹고 치킨 시켜먹고 또 약과 먹고 감자칩 먹고 버터떡 먹고 그렇습니다. 목금 이틀 처먹은 걸로 정신 안차려져서 주말도 개처먹기. 4일이면 이제 진짜 정신차릴 때 됐다. 52를 넘어서 53이 됐으니 만족하니. 이제 몸 아프니까 그만 먹자.......

#136 ◆MpcJWlCqjco 2026/04/26 18:00:38

근데 뭐라하지.............. 개처먹은 거 보면 아시겠지만 뭔가가... 부여잡고 있던 게 와르르 무너진 느낌. 순간적으로 청도지 돈이고 뭐고 앞으로 계속 안나가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 역시 하나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시스템이란 걸 깨달아버렸다. 우하하........ 즐겁지 않아................ 5월에는 컴활도 따야하고 그러니까 맘 다시 잡아보기. 일요일은 보통 그런 날이지. 주의 마지막이니까.. 새로운 주를 맞이하는 건 언제나 괴롭지 아니 한달이나 됐는데 이러기냐. 어케 맘을 잡아야 덜 스트레스 받을까나. 생각정리를 합시다 우리.

#137 ◆MpcJWlCqjco 2026/04/26 18:20:26

올해 생각과 잡념이 많고 불안하고 우울하다 했는데 진짜잖아..ㅎ.......ㅎㅎ..... 나를 놓지마. 다이어트 하고 공부하고 청도지 가고 그렇게 5월을 보내봅시다. 청도지는 뭐... 얘는 생각이 많아서 문제임. 걍 돈 벌고 온다고 생각하라고 증말. 맘을 다잡아요. 53 에바자너. 급찐급빠 해야지.... 급빠가 안되더라고 차근차근 다시 노력해야죠 뭐. 적당히 먹으면서 적당히 뺍시다. 다만 이제 폭식은 안하는 걸루..^^ 그것만 좀 고치자. 계속 멍한 상태로 먹고 영상보고 먹고 영상보고 이러다보니까 정신이 안차려진다. 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할 거 하는 거 가능한가. 정신을 차려봐요~~~~~~

#138 ◆MpcJWlCqjco 2026/04/27 09:13:40

이제 일어남..ㅎㅎ.. 진짜 정신 안차려지나보네. 음..ㅎㅎ

#139 ◆MpcJWlCqjco 2026/04/27 21:07:51

아빠랑 연락이 안돼서 지금 다들 걱정 맥스인 상태..ㅎ...... 저는 크게 불안하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아빠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중. 내가 뇌를 세뇌하는 건가. 근데 그와중에 거실 불 나가서 좀 불안해짐ㅋㅋ....... 엄마가 거실 불 가는 거 도와주고 나니까 불안한 거 사라짐. 역시 사람은 밝은 곳에서 살아야 한다. 근데 도대체가 왜 3일째 전화도 안되고 카톡도 안보고 먼일인 거임. 제일 좋은 상황 = 폰 고장. 엄마가 명함 없어서 찾다가 언니한테 전화하고 상황 알리니까 언니 나중에 대사관 전화 했다고 상황보고함. 이게 언니? 정말이지 언니처럼 살 자신이 없다... 아무튼 낼 다 판단 날듯. 낼도 연락 안되면 그때 생각하자구요..^^ 나의 감이 이번에도 옳았으면 좋겠네요

#140 ◆MpcJWlCqjco 2026/04/28 08:13:42

역시 저의 감이 맞았네요. 크게 불안하지 않다는 것치곤 펜듈럼도 써보고 룬도 써봤지만..ㅎ 어쨌든 아빠랑 연락 되가지고 언니랑 엄마 우는데 나만 멀쩡한 상태라 당황했음. 안도감보다 역시 괜찮군 이 생각이었는뎁쇼. 아빠가 괜찮지 않았다면 그때부터 자책감 맥스였을까나. 일단 나의 불안도 감은 아직까지 틀린 적이 없으니 그때 가서 생각해~ 아직까지는 불안하지 않으면 괜찮은 걸로 생각하는 거야. 그나저나 8시면.. 다시 자야겠는데. 3시쯤에 잠들었으니 5시간? 에바야 좀 더 자야혀....

#141 ◆MpcJWlCqjco 2026/04/28 12:11:43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쌓여서 잘 먹고 싶은 거 있죠....... 그걸 참아내는 게 다이어트일까나.. 하긴 수목 다 과식 예정되어 있긴 함. 근데 그건 그거고 나는 지금 자극적인 게 땡겨. 오늘 점심 사과인디..... 100g 내로 자극적인 거 멀 먹을 수 있지. 집에 냉동해둔 엽떡도 있고 마라샹궈도 있는데ㅎ 사실 어제도 약과랑 과자 개처먹었거든요. 계속 먹다보니 먹는 거에 그단새 적응된듯. 이번주 식단 어려운데 오늘 같이 할 수 있는 날에는 식단 하는 게 맞아. 하지만 스트레스 관리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고 진짜 집에만 있었어서 다이어트가 가능했구나 싶다. 하.....

#142 ◆MpcJWlCqjco 2026/04/28 12:19:01

직화무뼈닭발 160g 짜리 있음. 근데 어차피 소세지랑 배추랑 양배추로 마라샹궈 해서 먹는다 해도 100g 좀 넘게 먹을듯. 아니 100 맞춰서 먹어야 하나. 걍 닭발...... 흠......... 에반가. 수목 생각하면 에바긴 해. 근데 걍 먹고 뒤지고 싶은 이 마음..... 음 닭발 먹을래

#143 ◆MpcJWlCqjco 2026/04/28 22:36:16

으음 점심부터 저녁까지 개처먹기. 저녁에 시켜먹고 방송 보면서 과자 먹고. 분명 주말에 감자칩 5봉 산 거 같은데 다 먹음... 폭식 언제 멈추는데. 스트레스 해소 그거 어케 하는 건데! 낼 청도지 가기 시러.......... 방청소도 해야하고 먼꾸도 해야하고 밀린 일이 많은데 청도지 데이는 하루종일 바쁘니까 그런가봄. 먼슬리 밀린 건 스불재인데 그것보다 사실 방송일기 밀린 거 땜에... 이네 장기휴방 뒤로 놓았음. 형은 와우나 하니까 옙.... 글애두 오늘 기분 따따운 상태였지만 3월 먼꾸는 완료. 방송일기 먼꾸는.... 방송일기부터 정리해야해서...... 와 진짜 언제 정리하냐. 30일에 아빠 오고 언니랑 형부도 와서 방청소도 해야하고 근데 수요일에 청도지 가야하니까 스트레스 레전드로 받는 거군. 수목 바쁜 거 끝나면 금토일에 5월 일정 정리도 해야함. 공부랑 청도지 가는 날 정리하고 이것저것 스케쥴 짜야... 귀찮다. 주말에 생각혀. 일단 당장 수목이 문제군. 생각정리 타임 가져야겠다 정리가 안되네

#144 ◆MpcJWlCqjco 2026/04/30 12:41:55

오지게 증량중이지만.. 아빠 자야하기도 하고 러닝머신 시끄럽고 나는 청소도 해야하니까 오늘 점심 식후는 그냥 실내자전거만 타기루..ㅎ.... 오늘 저녁에 고기 먹고 술마시고 다 하겠지만 난 모르겠다.. 이러고 금토일을 보낸다고? 도대체가 생리 끝나서 확 빼야하는데 얼마나 증량할 셈이냐. 이미 개같이 증량중임 오늘도 0.3 증량이야~

#145 ◆MpcJWlCqjco 2026/05/01 01:11:03

오랜만에 술을 마셨는데요... 소주 1병을 다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몸만 좀 취하고 또 바로 깨버려서....... 정말 술찌가 되고 싶다. 취해서 기분 하이해지고 싶은데 맛없는 술 2병 마실 자신 없음. 술 넘 맛없어. 오늘도 진로토닉과 된찌로 버틴 거라. 술 마셔서 기분 하이해지는 건 좋거든요? 근데 그러려면 적어도 소주 2병 마셔야함. 아니면 개빡센 하루 보내고 1병 마시기? 걍 도수 개높은 거 좀만 마시고 취하는 게 나을지도. 취하고 싶어서 1병 마신 건데 아쉽게 됐습니다... 원래도 1년에 1번 마실까 말까인데 앞으로 더 술을 멀리할 거 같음. 1병 열심히 비운 게 이런 결과면 나 슬퍼. 맛있는데 빨리 취하는 도수 높은 술 구합니다ㅠ 빨리 알콜맛 안나는 real 콜라맛 술, 사이다맛 술 만들어주세요. 도수는 적어도 소주 정도로.. 제발요

#146 ◆MpcJWlCqjco 2026/05/01 15:40:52

점심 다같이 시켜먹고 좀 얘기하다가 가고나서 엄마랑 뒷정리 하고 씻고 나니까 3시 반인 거 실화냐......... 점심 운동이고 자시고 못합니다. 사유 개바쁨. 일정 정리해야해......... 5월 청도지 외부가 많아서 교통편도 다 알아봐야하고 컴활 스케쥴도 정리해야 하고 어케 공부할지도 다 짜둬야함. 당연함. 담주 주말에 바로 시험임.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다고? 진짜 평일 5일 공부하고 합격 가능하냐. 5일 중 이틀은 청도지 가고 집 와서 밥 먹고 운동하면 밤임. 거의 뭐 3일 공부하는 셈이죠? 하지만 2급이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라기보다 그냥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요. 진짜 1트 합격해야해ㅠ 아... 정리할 거 넘 많아. 세세하게 시간 스케쥴 다 짜둬야해.....

#147 ◆MpcJWlCqjco 2026/05/01 16:13:24
오랜만에 열매책 쓰려고 봤는데 과거 기록들 보다가 토할 거 같아져서 또 우울쓰...ㅎㅎ.... 짱웃기죠. 매번 시험 하루 전에 공부 4~5시간씩
오랜만에 열매책 쓰려고 봤는데 과거 기록들 보다가 토할 거 같아져서 또 우울쓰...ㅎㅎ.... 짱웃기죠. 매번 시험 하루 전에 공부 4~5시간씩

오랜만에 열매책 쓰려고 봤는데 과거 기록들 보다가 토할 거 같아져서 또 우울쓰...ㅎㅎ.... 짱웃기죠. 매번 시험 하루 전에 공부 4~5시간씩 넣어두는데 실제로는 1시간 겨우 하거나 1시간도 못함. 일정의 이유가? 실습 때는 매번 울지않기 써두고 데이 이브닝 시간 정리한 뒤에 옆에 날짜랑 내가해냄 도장만 찍고. 저렇게라도 해야 정리가 됐음. 할 게 많으면 오히려 더 정리하는듯. 이렇게 스케쥴 정리하는 것도 날 더 바빠지게 한다는 걸 아는데 해야만 머리에 그나마 정리가 되니까

#148 ◆MpcJWlCqjco 2026/05/01 16:18:43

예전에 사둔 열매책 떡제본이라 불편할 거 같긴 한데 뭐.. 써야죠. 새 거 사기엔 돈이 아깝다. 어차피 뭐 길어봤자 한달? 쓰지 않을까. 컴활 할 동안. 한달.. 은 물론 1트클 한다는 전제하의 기간이긴 한데요ㅎㅎ 근데 진짜 일정정리만 오지게 한다. 폰에도 달력어플에 청도지 날이랑 이런 거 기록하는데 아무래도 화면에 청도지 몇시인지 어디인지까지는 안보여서 이번에 컴터 화면에 달력 만들어뒀거든요. 거기다가 이제 열매책까지. 암튼 그만 떠들고 스케쥴 정리 가보자고

#149 ◆MpcJWlCqjco 2026/05/01 16:39:16

아미친 맞다 형광펜이 없네...^^.... 쿠팡 들어가니까 웰컴백쿠폰 16000원 줘서 쿠키 2개랑 형광펜세트 천원에 구매함. 지금은 날짜도장만 찍고 일정정리는 낼 해야겠다. 아니면 두려운 방송일기 정리....? 흠 그냥 쉴까

#150 ◆MpcJWlCqjco 2026/05/01 23:40:03

쉬다가 대충 공부영상 뭐 볼지 정했는데요. 하루 2~3시간 공부 하려고 했는데 하루당 봐야 할 영상 길이가 다 5시간 30분 정도임. 3일 영상 5시간씩 보고 끝낸 후에 이틀은 기출이랑 cbt 이거 맞아요? 그래두 배속해서 보면 되는 거 아닐까..? 2배속 가보자고. 는 지금 시범삼아 들었는데 개빠른데 1.5로 들어야 하나. 아 공부하기 너무 싫다 진짜. 실기 포함하면 대충 하루 5시간씩 3주. 대략 15일을? 평일에 친다 하면 대략 13일? 나 국시 칠 때도 그정도로 공부한 적 없는디. 국시도 2개월 중에 일주일만 겨우 5시간씩 공부했는데....? 얘도 뭐 국시처럼 되겠죠..ㅎㅎ....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실기는 진심 필기 합격하면 생각하자

#151 ◆MpcJWlCqjco 2026/05/04 02:21:08

이번주 넘 바빴어서 그런가 쉰 거 같지가 않음. 그래서 자고 싶지 않다 이말이에요. 낼 청도지 가기 싫다. 낼부터 공부하는 것도 싫어. 아 그래서 자기 싫은 거군... 얼마냐 싫냐면은요 그냥 밤을 샐까 이 생각도 했음. 3주만 딱 꾹 참고 청도지랑 컴활공부 병행하면서 실필기 1트클 하기.... 를 컴맹노베돌대가리인 내가 가능할까....... 제가 함 해보고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잠은.. 진짜 모르겠구요. 소설 좀 읽다 자겠습니다ㅎ 어차피 지금 자도 5시간 잠. 이왕 늦은 거 옙..!

#152 ◆MpcJWlCqjco 2026/05/04 08:59:55

4시간 자고 일어나서 제모 버리고 하는 게 1시간 더 자기도 아니라 그냥 소설 읽기라니. 그리고 러닝머신 타면서 할 거 하기. 레전드.... 운동할 때 컴활 강의 볼까 했는데 러닝머신 타면서 소설 집중하긴 어려워서. 아니 폰 들고 있어서 균형 못잡아서 그런 거고 영상은 가능할지도? 아냐 운동시간을 자유시간으로 두고 할 거 하면서 공부는 따로 하는 게 맞다

#153 ◆MpcJWlCqjco 2026/05/04 09:07:35

제 시간에 대한 집착이 보이시나요. 청도지날은 청도지 갔다오고나서 저녁 먹고 운동하고 컴활하면 하루 끝남. 내 자유시간 하나도 없음. 일단 일정은요. 그래서 택한 거 잠을 포기해버리기. 우예. 근데 이것도 몸 힘들면 못하게 되어있다. 오늘은 뭐.. 자기 전부터 잠이 중요한 게 아니었어가지고..... 원래 월요일이라는 게 좀 더 그런 거잖아요? 그래도 운동은 하잖아요? 점심 식후 운동 못하는 상황에서 일찍 일어나서 공복 운동을 한다는 거 자체가 갓생 아닙니까. 청도지 증말 스트레스 많이 받을 때도 있고 아직도 매번 가기 싫지만 그래도 열심히 버티고 있다고 생각해..^^ 청도지가 선녀지. 취업 그거 어케 버틸 건데. 쿠팡도 못버틸 거 같은데. 미래의 나 힘내자. 이제 영상이나 보면서 러닝머신 타야지. 소설은 포기쓰. 폰 잡고 있기 힘들다

#154 ◆MpcJWlCqjco 2026/05/04 19:13:52

늦게 마쳐서....... 오늘 넘 피곤쓰..... 저녁 호다닥 먹구 실내자전거 타는 중인데 한 30분 뒤에 바로 컴활강의를 들어야 한다고..? 에바야 강의 듣다가 잘듯

#155 ◆MpcJWlCqjco 2026/05/04 20:52:49

뒤지겄소. 1분마다 하품함. 내용도 안들어와서 딴짓 중임.... 이거 맞냐 강의 들어봤자 소용 없는 거 같은데. 일단 오늘치 1과목은 다 들어보겠.... 겠.... 쓰바 아냐 일단 틀어둬.... 지금 기분 좆같아지는데 그만 떠들고 강의 들어야겠죠. 아 맞다 형 방송도 있지. 방송 틀고 강의 2배속 가보자고ㅎ

#156 ◆MpcJWlCqjco 2026/05/04 23:52:19

중간에 1시간 정도 쉬었네. 2배속 하니 대충 3시간 걸려서 오늘치 강의는 다 들음. 근데...... 화수 연속 강의 듣기 이거 가능할지 강의가 도움되는지 잘... 듣다가 자는디...ㅋㅋㅋㅋㅋㅋ 듣다가 진심 잠. 아니 나는 대학생 때도 그렇고 그냥 수업만 들으면 쥰내 자. 그럴 거면 밤에 잠이라도 잘 자던가. 밤에는 잘 못자면서...... 와... 개피곤하다. 얼른 다이어리 쓰고 잘 준비 해야지. 넘 잠오니까 11시에 막 초콜릿 먹고 난리남. 강의 들으면서 야밤에 마가렛트 먹고 약과 먹고 초콜릿 먹고 사이다 마시고. 이거 맞아요? 다이어트 그거 어케 하는 건데

#157 ◆MpcJWlCqjco 2026/05/05 01:41:03

침대 누워서 소설 읽다가 늦게 일어나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낼 9시 아침부터 일어나서 컴활 강의 들어야함. 2배속이면 낮에만 해도.. 라기엔 2과목 강의는 엑셀이라 에반디. 음.... 모르겠구요. 내일의 나에게 맡겨. 저는 소설 읽다가 자겠습니다. 하........

#158 ◆MpcJWlCqjco 2026/05/05 11:18:15

개망했다. 엑셀 부분은 하나도 모르니까 엑셀 날짜 입력되는 것도 모르는 정도. 그래서 따라하면서 하다보니까 2배속으로 강의 들어도 1배속 강의 시간과 똑같음. 청도지 날 아니라서 여유롭긴 하지만 그럼 내 자유시간은요ㅠㅠ 걍 강의만 들을까. 하.... 왜이렇게 바쁘지... 따라한다고 머리에 바로바로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강의만 빠르게? 근데 어차피 실기 때는 해야하는 일 같긴 한데 아냐 힘내보자..^^.. 청도지 안가자나 자유시간 버리면 시간 여유 있잖아

#159 ◆MpcJWlCqjco 2026/05/05 11:24:29

9시 일어났지만 개같이 1시간 냅다 더 누워있어서 더 그런듯..^^ 내일은 진심 20분만 뒹굴거리다가 바로 강의 들어야겠다. 아냐 오늘 1시간 자유시간 쓴 거니까 뒤에 1시간 정도 더 써도 되자너. 사실 스케쥴을 1배속 시간으로 짜둔 거라 찐으로 6시간 정도 공부해도 저녁 먹기 전까지 쉬는 시간 없이 공부하면 밤은 자유시간임. 근데 그게 가능하겠냐고~~~ 컴활 어렵다구 하기 싫다구 나 키보드 위치도 모른다구ㅠ 한글자판 위치만 좀 알고 다른 거 다 모르고 다 필요없어서 키보드도 텐키리스 키보드라고.....

#160 ◆MpcJWlCqjco 2026/05/05 17:26:30

일단 오늘치 목표한 거 다 들었음. 중간에 계속 과자 먹고 두유 마시고 그래도 좀 자버렸지만.. 예..... 일단 엄마가 사온 빵으로 저녁 먹구 운동하면서 더 들을지 말지 고민쓰 해보겠습니다. 후반에 함수인가 머시기 나오지 않냐. 그거 땜시 낼 머리 부여잡을 거 같아서 근데 지금도 좀 두통 있음...ㅎㅎ.... 행열도 아직 헷갈리는 돌대가리라서 강의 좀 들으니까 머리 터질라 하는 거 봐라. 강의도 2배속으로 졸면서 들었으면서. 모르겠다 저녁이나 먹자.....

#161 ◆MpcJWlCqjco 2026/05/05 18:29:14

너무 피곤하고 지치니까 그냥 저녁 빵 한 300g이던데 다이어트 모르겠고 다 먹음. 청도지 간 것보다 더 지치는데 이게 맞나. 아니 누적이라서 그런가... 이짓을 금요일까지나 토요일까지 해야한다고? 실기 때도 이정도로 해야하면 3주를..? 지금 어느정도냐면 진짜 느리게 자전거 돌리고 있는데도 심박수 120 찍고 힘들어서 중간중간 멈추면서 쉬어주고 있음. 그래도 힘들어.. 약간 개빡식단 하는 느낌. 내일 더 힘들까 아님 괜찮을까. 강의 더 들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 오늘 좀만 더 하고 낼 함수 맞이할까. 함수가 뭔데. 진짜 모름 당연함. 이사람 수포자에 영포자임. 빡대가리지만 나의 운을 믿는 거야. 대충 해도 붙을 거라 믿는 거야. 오늘 그만 하고 싶어... 그치만 낼 넘 힘들어보여. 목표치 다 들을 수 없을 거 같애ㅠ 모르겠다 일단 머리를 쉬게해. 영상이나 소설로 회복해야해

#162 ◆MpcJWlCqjco 2026/05/05 20:23:11

어우 저녁에 빵 잔뜩 먹고 엄마가 취향 아니라고 준 감자칩 100g짜리도 먹었더니 소화 못하는 중.. 뭔가 강의 들어야 할 거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데 겜 할래ㅎ

#163 ◆MpcJWlCqjco 2026/05/06 12:04:14

와 러닝머신 타고 있는데 아빠 짜파게티 끓여서 냄새 미침. 0.2 증량하기도 했고 원래 이번주 개빡식단 해서 49 가는 게 목표였어서.. 점심 키위 먹고 대충 끝냈는데 짜파게티 쥰내 맛있겠다.... 사실 개빡식단은 포기임. 어제 느껴본 결과 뭐 시켜먹거나 사오면 자제 못함. 식단 할 기력 없음..ㅎㅎ... 요리 할 기력도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죠

#164 ◆MpcJWlCqjco 2026/05/06 17:02:23

강의 다 들었구요 듣다가 머리 터질 거 같아서 쿠키 먹고 두유 마심. 머리가 아파요. 그니까 이 많은 걸 외워야 하는 거임....? 저는 뭘... 외워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기억나는 거 딱 하나 있음 물데네전세표응인가. 나 렘이고 롬이고 뭐고 다 기억 안나는데. 이런 제가 이번주 주말에 시험 친다구요? 아니 근데 외운다고 해서 외워지나 분량이 쥰내 많은데. 원래 이런 건 다 감으로 푸는 거 아닌가요..ㅎㅎ...... 오픈북 해도 탈락할 거 같은데 하....... 강의 다 들었는데 진심 자신감 없어짐..ㅋㅋㅋㅋ........

#165 ◆MpcJWlCqjco 2026/05/06 17:09:58

이걸...... 진짜 다 외우고 쳐요..?...... 이세상에 똑똑한 사람들 왜이렇게 많은 거임. 일단 쉬고나서 목금 일정 짜자. 강의 다 못들을 거 같아서 목표 안세웠는데 기출로 목표 잡고 토욜도 좀 공부 하는 걸루..^^ 토욜에는 1,2과목 요약 영상 좀 외우거나 또 기출 풀거나 하면 되지 않을까 아닌가. 모르겠다...... 저녁 먹고 나서 밤에 cbt 한번 풀어봐야하나. 점수 함 확인해봐야하는 거 아니가. 아냐 시험 미루지 말자......

#166 ◆MpcJWlCqjco 2026/05/07 01:18:47

어제도 증량 오늘도 증량일 거 같음. 당연함 밤에 투게더 반통 조금 안되게? 남아있는 거 견과류랑 초콜릿이랑 해서 다 비움. 증량의 몸무게야~ 목금토일 진심 정신차리고 식단해야지. 정신차려ㅠ 그와중에 이네 공지로 마음이 심란허이... 아기토끼가 뭔 수술이야................. 심란해지니까 이게 또 글차나요. 나도 복잡해지는 그런..... 이것저것 다 우울해졌다 이말입니다. 그와중에 낼 청도지 가는 거 실화냐고~ 컴활 공부도 해야하는 거 실화냐구~ 인사뱅 낼 말구 금요일이면 좋겠다. 낼은 청도지 가니까 밤에 컴활 봐야해서.. 근데 인사뱅 오면 컴활이고 뭐고 이네 봐야죠. 보고싶어 아...... 너무 보고 싶다 진짜 근데 네가 생각보다 더 많이 아팠을까봐 무서워.

#167 ◆MpcJWlCqjco 2026/05/07 01:29:12

그냥.... 오래 보고 싶은데 그게 안될까봐. 좀 이기적인듯. 이런 생각하는 나도 싫고. 네 건강보다 네가 방송을 못할 상황이 오는 걸 더 무서워하는 거잖아. 미안해. 아니 건강이고 뭐고 방송해 이런 건 아닌데 1년을 쉬어도 괜찮은데 그냥 오래오래 방송 해줬으면 하는 그런... 그런 거. 그냥 그거죠. 내 사람들 절대 죽음 안돼 이런 거 걍 나랑 평생 함께해야함. 내게 헤어짐이란 건 없다 이 느낌. 뭔가 산으로 가고 있는 거 같은데. 제가 넘 사랑에 대한 기준점이 높은 걸까나요. 근데 나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하는 게 맞아서.......

#168 ◆MpcJWlCqjco 2026/05/07 01:38:44

아니 이 얘기를 하려고 한 게 아닌데. 하려던 얘기는요!!!! 우울해져서 지금 다이어트 집중 못하고 있는 게 엄청 거슬려졌다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답니다. 어느새 수요일 지난 거 실화냐고 계속 증량 중이라...... 이게 식단이고 뭐고 신경 쓸 틈이 없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49 달성하려면 1키로 넘게 빼야하는 것이에요. 근데 내게 남은 건 목금토일 근데 오늘 증량이고 주말이 오고. 토욜은 엄마아빠 저녁에 계하러 가서 점심 간단한 거 먹는다니까 오케. 일욜도 고기 구워먹으니까 머... 오... 오케이? 양조절만 잘하면 될듯. 근데 유지는 가능하겠는데 감량까지는 모르겠음. 목금 감량해야 하는데 낼 저녁 또 치킨 먹을 수도 있고 그래서. 아니 근데 진심..... 지금도 머리가 복잡해서 뭐 신경 쓸 그게 없음. 지금도 뭐 해야하지 계속 생각중이라서 아... 생각 멈춰!!!!!

#169 ◆MpcJWlCqjco 2026/05/07 01:48:37

일단! 이번주 다이어트 -> 월요일 49.4 찍으려면 오늘 증량까지 생각했을 때 대충.. 2키로 감량? 음 에바군요. 목금토일 해서 하루 0.5씩 감량? 응 불가능이야~ 일단 알겠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됐고. 낼 청도지 다녀오기. 오케이. 컴활은 음..... cbt 1개 풀어서 점수 확인 후 기출? 사실 오늘 밤에 1개 풀어봤는데 해설 보다가 창 닫아버려서..^^.... 심지어 모의고사 형식으로 랜덤 출제되는 거였어서 걍 모고 안친걸루 했음. 점수는 아마 75 65 였던듯. 한 90점대씩 나와야 안심인 건가?? 모르겠음. 일단 뭐 공부할지는 낼 출퇴근시간에 생각해보던가 합시다. 오늘은 폰 85퍼지만 일단 누워. 누워서 소설 좀 읽다가 자. 복잡해서 암것두 머리에 안들어온다

#170 ◆MpcJWlCqjco 2026/05/08 00:17:28

오늘 cbt 4개 쳤는데 불합격 나오고 난리났는데요. 한 90씩은 나와야 안정권인 거 아니냐...? 낼..... 엄마 늦게오니까 저녁 먹기 전까지 최대한 공부해야겠다..ㅎㅎ..... 낼은 요약본 함 읽어보고 cbt 다시 풀어보는 걸로. 토요일도 공부 합시다.... 아니..ㅋㅋ..... 풀 때마다 새로 보는 것들이야...... 오늘 겨우 3시간 공부했네. 문제 푸는 건데도 집중이 안되가지고.. 사실 방송 보면서 함ㅎ 낼 힘내보겠습니다. 아니 근데 이정도면 진짜 많이 힘내고 있는 건데 너무 어려워서 노력 안하고 있는 거 같음............ 모르겠구요 빨리 다이어리 쓰고 빨리 눕자... 소설 읽다가 자야지. 오늘도 아침에 제모 버리고 침대서 뒹굴거리며 소설 읽음. 자유시간 소중해ㅠ

#171 ◆MpcJWlCqjco 2026/05/08 11:11:17

ㅎㅎ... 낼 힘내보자고 했는데 아침 9시에 깼다가 다시 잠들어가지고 40분에 깬 거.. 20분만 뒹굴거리다가 10시에 일어날까 했는데 응 어림도 없지 이제 물 마시고 점심 마실 시간이야~ 대충 엄마 7시에 온다는 가정 하에 쉬는 시간 없이 풀로 공부해도 5시간임. 그럴 수 없는 거 아니까 오늘도 많이 해봤자 3시간이려나. 밤에도 공부하면 되는 거 아니냐구요? 하지만 오늘 이네가 인사뱅 하러 올 텐데.. 괜찮아 토요일에도 오늘처럼 스케쥴 짜면 됨..^^ 평일만 공부하려고 했던 제가 잘못이죠. 내 빡대가리력을 넘 무시했던 거죠. 강의를 봐도 cbt 불합이 나오는데 이틀 뒤에 시험을 친다고.... 오.........

#172 ◆MpcJWlCqjco 2026/05/08 11:21:13

점심 1초컷 할 거 뭐가 있지. 원래 사과땅버였는데 오래된 사과라 껍질까지 다 깎아야 해서.... 는 어제 먹다가 치킨 남았나보네 이거 먹을까. 어제 엄마랑 아빠 치킨 시켜가지고 떡볶이까지 시켰더라. 암튼 5조각에 떡볶이는 오뎅 1개 떡 3개 먹음. 레전드로 양조절 잘했죠. 5조각도 다리 윙 허벅지살 하나씩 봉 2개 일케. 아니 근데 다리랑 봉이랑 사이즈가 똑같음. 뭔 윙봉세트 시킨 줄 첨에 다리 못찾았음ㅋㅋㅋ 양조절 가능했던 이유. 거기서 느긋하게 먹을 시간 없었음. 청도지 다녀온 날이라 저녁 먹고 공부 해야 했었음. 와..^^.. 쥰내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 같다. 그럼 뭐해 빡대가린디. 점수 알려드릴까요. cbt 60?65?/45점 나와서 평락함

#173 ◆MpcJWlCqjco 2026/05/08 11:28:20

어차피 실내자전거 운동도 아니고 시간채우기 용인데 오늘 걍 하지 말까. 저녁 호다닥 먹고 방송 켜지기 전까지 공부하기. 이네가.. 일찍 켰다가 가려나? 몇시쯤 오려나. 안 올 가능성도 생각해야해. 9시 와우 막고라 하면 정심 없을 거 같구 1시간 정도는 더 여유있나? 그정도면 걍 쉬는 시간 없이 내리 공부하면.. 은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쓰. 모르겠다 그때 생각혀. 일단 물 빨리 마시고 점심 걍 치킨 남은 거.. 먹.... 어도 되나? 4조각 정도는 먹어도 되자너. 증량? 모르겠구요 슬슬 에프 돌려야지

#174 ◆MpcJWlCqjco 2026/05/08 14:29:47

탭으로 핵심요약집 다운받고 공부하려니까 진심 하기 싫어짐....... 걍 문제만 풀까 하..... 근데 강의를 들어도 기본 개념이 없어가지고 cbt 풀면 불합 나오는데 개념 좀 더 봐야하는데ㅠ 다운받은 요약집 3개인데 딱 1개만 읽어보자.... 노답이라 쿠키 먹었는데도 정신이 안차려지는 느낌 뭐냐. 하 소설은 하루종일 읽기 쌉가능이면서 공부하려니까 2분 읽고 머리에 안들어오는 거 뭔데ㅠ 30분 시작하자..

#175 ◆MpcJWlCqjco 2026/05/08 15:26:24

9페이지 읽었구요. 18페이지 남았는데.. 그 9페이지 읽는 동안 먹은 거 쿠키 1봉이랑 칼로리바란스 1봉. 뭐 잠깐 씹을 동안만 정신 차려짐. 나 배불러........... 와 진짜 남은 18페이지는 2과목인데 일단 대충이라도 읽고 걍 요약강의 2배속 해서 듣고 cbt로 넘어가야겠다. 아님 1과목 요약 강의 듣고 나서 2과목 읽고 2과목 요약강의? 아냐 걍 빨리 읽기 끝내고 싶음 너무 하기 싫어.. 걍 포기할까ㅠ 아 나 미치겠네

#176 ◆MpcJWlCqjco 2026/05/08 21:18:58

파스타 안좋다는 애들 뭐냐. 이네 말에 말대꾸 할 거면 지식을 갖춰서 와라. 흰쌀밥에 찌개 먹는 것보다 파스타가 훨씬 건강식인데

#177 ◆MpcJWlCqjco 2026/05/09 23:28:36

오늘 개처먹었네... 닭강정 혼자 시켜서 그거 다 먹음. 오늘 컴활은 기출문제 좀 읽어보고 cbt는 3개 겨우 푼듯. 아침에 공부 안하고 점심도 시켜먹고 그랬던 거 치고는 6시간 정도 봤으니까 이제는 잘 준비 하려구요..^^..... 아직도 머리에 든 거 없다는 게 놀랍다. 근데 잠은 자야하잖아? 낼도 일찍 일어나야 하고 월욜도 일찍 일어나야 해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찍신과 자리운이 있길 기도하는 것 뿐이야..... 일케 어려울 일인가. 다들 컴활 막 이틀컷 5일컷 하던데 나 넘 빡대가린가........... 에휴 모르겠다 낼 시험 난이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두 필기는 다음날 바로 나오니까.. 탈락하면 바로 또 잡아서 쳐야지 그러고 또 탈락하면 걍 버릴 거임^^

#178 ◆MpcJWlCqjco 2026/05/10 14:19:36

컴활 필기 2급 후기: 탈락각 씨게 뜸ㅎㅎㅎㅎㅎㅎㅎ 여태 내가 공부한 게 뭐였는지 의문이 들 정도. 걍 다 새로 보는 거였고 기출? 한 5문제 있었던듯. 늦게 일나가지고 공부도 못하고 갔는데 애초에 내가 보는 쪽에 없었던 게 많아가지고 공부했어도 비슷했을듯. 일단 낼 결과 보고.... 예........... 오늘은 쉽시다.........

#179 ◆MpcJWlCqjco 2026/05/10 15:15:04

여러모로 힘들어서 점심 든든하게 먹구 두바이와플도 시켜먹었다네요..^^ 근데도 단 게 땡겨. 더 단 게 먹고 싶어...... 시험도 망치고 살도 찌고 아주 난리네요. 모르겠고 쿠키를 먹어. 어차피 담주에 먹을 쿠키는 주문했음. 아 필기 한번 더 치기 싫어ㅠ 합격하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빨리 내일이 왔음 좋겠다가도... 아냐 오늘 아니면 쉴 날 없으니까 그만 걱정하고 쉬어. 다 내일 생각하는 거야 알겠지? 쿠키나 먹자

#180 ◆MpcJWlCqjco 2026/05/11 19:12:35
크하하하 65/75로 턱걸이지만 합격했다네요~~~~ 우효~~~~ 는 이제 실기 공부해야함... 오늘부터 바로요....^^... 기풍쌤 5일만에

크하하하 65/75로 턱걸이지만 합격했다네요~~~~ 우효~~~~ 는 이제 실기 공부해야함... 오늘부터 바로요....^^... 기풍쌤 5일만에 합격하기 보려고 했는데 5일만에 합격하려면 하루 10시간씩 공부해야할 스케쥴인데 5일이 맞나요. 2일차 영상만 7시간 30분짜린데???? 에바야 진짜...... 근데 시험은 바로 다음주로 잡긴 했음..ㅎㅎ.... 빨리 치고 끝내고 싶어. 근데 결과가 2주 뒤에 나오니까 제대로 공부하고 치는 게 나으려나. 일단 오늘내일 공부해보고 안되겠다 싶음 일주일정도 더 미루려고요. 공부해야하는데 싫다... 필기 쳤음 걍 자격증 줘라......

#181 ◆MpcJWlCqjco 2026/05/11 20:30:13

10~11시 하멤언덕이라 그거 봐야해서 쭈우우욱 풀고 끝내려고 했거든요? 엑셀 만지니까 잠 안올 줄 알고. 근데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 잠깐 쉬는 중.. 쉬는 중에 필기 얼마나 공부했는지 봤는데 6일동안 총 25시간 공부했네요. 하루 평균 4시간정도. 돌대가리인 내가 합격했으니 다들 일주일 공부하고 시험치세요. 어차피 기출이랑 다르게 나와서 걍 적당히 공부하고 턱걸이 하는 게 제일 좋은듯. 첫번째 찍은 거에서 두번째 다시 읽으면서 바꾼 것들이 꽤나 되는데 그것들이 운 좋게 맞은듯. 역시 걍 자리운과 찍신이 전부다

#182 ◆MpcJWlCqjco 2026/05/11 22:00:22

2배속으로 보니까 1일차는 2시간 30분 들으니까 끝났네. 다행이다....... 2일차가 두려워ㅠ 방송 보면서 열매책 정리해야지. 필기 떨어지면 일정 달라지니까 아직 스케쥴 정리 못했거든요. 아 근데 진심 너무 피곤하다 왜이러지

#183 ◆MpcJWlCqjco 2026/05/12 01:58:23

저녁에 밥이랑 된찌 먹으니까 조절해도 한끼 200g이라 식단 노답임........ 그냥 이제 든든하게 먹으까. 음... 아니. 걍 적게 먹는데 단백질 위주로 먹고 저녁 실내자전거 버리고 간단하게 홈트 15분짜리 하나 하고 치워야겠다. 어차피 요즘 운동 잘 안함. 금 저녁 토일 전체 월 저녁 일케 운동 때려침. 실내자전거는 진짜 시간 채우기용이라 컴활 해야해서.. 이번에 2시간이란 기록 때려치우고 차라리 짧게 근력 15분을 하자 마인드 갑니다. 식사 양은.... 47 만들고 생각해볼게요. 이제 잠이나 자자.. 낼두 일찍 일나야혀........ 요즘 진짜 많이 자야 6시간이고 4~5시간 자네ㅠ 빨리 자야하는데 그와중에 또 낼 점심 어칼지 생각 중이었음. 반숙란이 맞다. 어차피 낼 쿠키도 오고 하니까... 공부하면서 계속 뭐 먹어야 해서 이번주 점심 다 50 해두고 과자랑 저녁 먹음 되겠다. 끝 이제 진짜 자자

#184 ◆MpcJWlCqjco 2026/05/12 11:10:37

단백질이 문제가 아냐 지금 냉동실이 터질 거 같아.. 안되겠다 걍 치킨너겟 해치워야지 한 200g 남았는데 3일 정도 먹음 해치우지 않을까 생각중. 3개하면 50 정도인데 3개 넘 정없어서 4개 먹기..... 간식이랑 저녁 생각해서 먹기 힘드네........ 밥+반찬 조합은 넘 양조절 힘들어ㅠ 된찌도 남은 거 많은데 어카냐. 저녁에는 된찌인데 오늘내일 저녁 된찌 먹어도 남을 거 같음. 흠........ 오늘 먹어보고 고민하자

#185 ◆MpcJWlCqjco 2026/05/12 16:57:16

함수....... 2일차 2강의까지 끝냈구요..... 심장 쿵쾅거리고 머리가 아픔........... 뒤질 것 같은 상태.......... 이거 맞아요? 반이나 더 남았다고? 나 죽어 진짜

#186 ◆MpcJWlCqjco 2026/05/12 17:25:07

너무 힘들다.... 3시간 한 건데 뇌가 파업 상태임. 어떠냐면요 토할 거 같음. 쿠키 와서 먹어보는데 순간적으로 먹고 싶지도 않고 걍 너무 힘들어서 작은 거 2개 먹고 봉인해둠. 그만 쉬고 빨리 다음 강의 들어야 오늘 안에 2일차 끝낼 수 있을 거 같은데 회복이 안된다. 누가 내 뇌 조이고 있냐. 주말에 시간 없을 거 같아서 금욜까지 강의 다 들어야하는데. 근데 진짜 하기 싫은 게 아니고 몸이 너무 힘들다ㅋㅋ......... 이정도로 이러면 뭐 어쩌자는 거니~ 하긴 내가 좋아하는 게임도 힘들어서 30분 하고 끄고 이러는 경우 많은 거 보면.. 이런 건 뭐 운동한다고 해서 되나. 걍 머리 아프고 심장 뛰는 건데. 25분부터 다시 가보자고. 일단 버텨보는 거야~~~

#187 ◆MpcJWlCqjco 2026/05/14 09:47:17

잘 자다가 쫒겨남....... 거실 에어컨 사는데 투인원?? 이라 작은 에어컨 무조건 해야해서 내 방 에어컨 바꾸는 걸로 엄마아빠 둘이 통보를 하시더라구요..ㅎㅎ.... 오늘 9시 반에 온댔는데 9시에 와서 띵동 누르자마자 깨서 안경만 가지고 호다닥 안방으로 피신해왔음. 다시 잘까 하다가 소설 읽는 중... 엄마 침대 불편해잉

#188 ◆MpcJWlCqjco 2026/05/14 09:52:59

검색해보니까 보통 2~3시간 걸린다는 거 실화냐. 아 다이어리랑 열매책 챙겨올걸........ 잠이라도 자야하나. 아 베개들 챙겨올걸 여기 넘 불편해ㅠ 3시간 잡으면 12시인디. 나 실기 4일차 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그거 실전이라 40분씩 해서 4개 푼 뒤에 강의 들을 거라 오래 걸리는데........... 에휴 모르겠다. 넘 급하게 일어나고 순간적으로 스트레스 확 받아서 그런지 지금 머리도 아픔ㅎㅎ

#189 ◆MpcJWlCqjco 2026/05/15 00:34:09

식단 고민이 크다..... 오늘 저녁 몸무게 충격적이라 저녁 안먹음. 그런데 쿠키 몇개랑 약과를 먹어버린. 낼 뭘 먹을 수 있지..... 요즘 중간중간 먹는 쿠키까지 다 해도 하루 300g 정도 먹는 건데 감량이 단 0.1도 안됨.............. 힘드러ㅠ 오늘은 진짜 뭔일이지. 화장실도 가고 저녁도 안먹었는데 어제 밤 몸무게랑 똑같은 거 실화냐... 모르겠다 나두...... 배란기라 그런가ㅠ 담주부턴 그냥 야채랑 단백질만 먹으까................ 에휴 잠이나 자자

#190 ◆MpcJWlCqjco 2026/05/15 23:17:05

기풍쌤 실기 5일만에 끝내기 5일만에 끝냈슴당. 2일차 제외하고는 다 하루 3시간 정도면 끝내는 양이네요. 2일차는..... 밤까지 해서 6시간 40분 걸려서 겨우 끝냄..^^ 5일 후기는요. 생각보다 쉬운데? 그래서 더 걱정인. 뭔가.... 4일차 5일차는 상시복원기출문제 푸는 거라 시험치는 거랑 똑같은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틀려봤자 함수 1개에서 실수하는 거 1개? 이러니까 공부를 안하게 되는 것... 실제 시험은 컴터 채점이라 매크로나 분석이나 이것저것 틀리는 게 많을 거라 함수라도 정확하게 알고 가야하는디. 함수도 모르고 심지어 아직도 부분합이나 시나리오나 어딨는지 모르고 셀 영역 어디부터 잡아야하는지 모름ㅋㅋㅋㅋㅋ 그냥 찾아가면서 푸는 중... 그래도 40분 안넘어서. 그치만 시험 때는 긴장 때문에 더 오래 걸리겠지. 모르겠다. 토욜은 외출해서 아마 공부 안할 거 같구 일욜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닐까? 잘 준비나 하자. 낼 일찍 일어나서 나가야함~~

#191 ◆MpcJWlCqjco 2026/05/16 19:21:46

배 터질 거 같아............ 오늘 약간 소풍쓰. 김밥 먹구 과자 먹구 돌아와서 저녁으로 치킨이랑 치즈볼이랑 편의점서 산 우베생크림빵이랑 티라미수빵 먹기. 저녁만 700g 정두 먹었네요..ㅎㅎ 어차피 낼은 집에서 국수 해먹으니 오케~ 는 소라장 산 걸루 하는 거라 맛 더럽게 없음 바로 햄버거 시켜 먹기로 함. 걍 막 먹었더니 넘 배 터질 거 같아.... 증량? 뇌에서 인식을 거부하네. 낼 몸무게 보고 식단이나 짜야지

#192 ◆MpcJWlCqjco 2026/05/17 02:27:16

몸무게 레전드시네요..^^.... 새벽 2시인데 공복 +1.1kg이면 어쩌자는 거. 도대체 언제 다시 49 보냐.. 에휴 잠이나 자자

#193 ◆MpcJWlCqjco 2026/05/19 15:15:29

이번주 스케쥴 레전드다.................. 이번에 인바디도 측정했구요 오늘은 맥그리들도 먹어봤구요 컴활 실기 2급도 치고 왔구요 그김에 디저트 사러 2곳 들려서 사왔습니다. 이후에도 수금토일 다 외출이어요...^^... 너 무 힘 들 어

#194 ◆MpcJWlCqjco 2026/05/19 15:22:50

인바디요? 요즘 살이 와따로 증량해서 이네도 왔는데 이대로는 안된다 싶어가 공복도 아니지만 냅다 갔는데요. 그래봤자 물이랑 칼로리바란스랑 낱개과자 2개? 정도 먹은 상태였음. 암튼... 그래도 다리 근육은 조오오오금 올랐거든요? 살쪄서 그런 거라고 해도? 근데 팔이랑 몸통은 더 줄었음. 이거 실화예요? 아니 진짜 에바쎄바삼진에바야............. 그래서 컴활 하는 2주간 주말에는 운동 안하고 저녁 실내자전거도 안해서 주말에 덤벨 홈트 할까 생각중임... 안그래도 팔뚝살 쥰내 처져있는데 인바디 보니까 더 충격적이고 좀만 더 사라지면 표준이하야 나........

#195 ◆MpcJWlCqjco 2026/05/19 15:27:29

오늘 먹은 맥날 후기는요. 전체적으로 쏘쏘 입니다. 아 게살 와사비 스낵랩은 별로였다. 와사비 맛도 안나고 게살 맛도 안나고 걍 예.. 팝콘 맥플러리는 숟가락 가지고 섞는 게 아니라서 그런가? 반쯤 녹아왔음. 그거 제외하면 맛은 괜찮았음. 팝콘이 바삭하고 지점차겠지만 카라멜소스 거의 안들어있어서 오히려 좋았음ㅎ. 맥그리들은 핫케이크소스까지 뿌렸는데 달짝지근한 맛이 별로 안나서.. 그냥 쏘쏘

#196 ◆MpcJWlCqjco 2026/05/19 15:31:37

그리구 컴활 실기 2급 시험 후기는요.... 일단 40분 꽉 채웠구요. 15분을 점검하면서 보낸듯. 레전드는 마치기 1분 전? 2분 전? 에 매크로 도형들 위치 잘못 잡은 거 발견해서 그거 수정함. 심지어 첫번 째 점검 때는 알아차리지도 못했음ㅋㅋㅋㅋㅋ 머더라 f4:g5인데 f4:g4로 본 거임... 어쩐지 단추는 괜찮은데 도형 삽입했을 때 글자가 반만 보여서 이게 맞나 싶었다. 도합 거의 4번 이상 읽은 건데 시험 마치기 1분 전에 알아차린다고? 레전드세요. 근데 이것마저 잘못 확인한 거면...ㅋㅋ......... 일단 2주 전에 또 시험칠만큼 망친 거.. 는 아닌 거 같아서 시험 결과 나오고 불합 뜨면 그때 하는 걸루. 컴활 컴터 채점이면서 2주 뒤에 결과 나오는 거 개킹받네. 걍 바로 알려줘~~~

#197 ◆MpcJWlCqjco 2026/05/19 15:39:39

솔직히 막 if(day(어쩌구저쩌구랑 weekday 랑 if랑 해서 요일 계산해서 + 하는 거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안나와서 다행쓰였답니다. 막히는 건 없었는데 컴터 자동채점 받아본 적 없으니까 그게 걸리는 거지. 여태 내가 잘 해왔는지를 모르니까. 시나공 교재는 자동채점 가능한 거 같던데 뭐...... 됐다 마 9500원 썼음 됐지. 이번에도 1트클 가자 제발🙏

#198 ◆MpcJWlCqjco 2026/05/19 19:00:18

오늘 레전드 폭식이네. 점심으로 맥그리들, 스낵랩, 맥플러리 먹고 저녁으로 족발 먹고 후식으로 내가 사온 디저트들 먹고...... 낼도 청도지 가면서 빵 사올 거고 주말에도 언니집 가고 이번주는 포기입니다^^ 지금 뭐 53이 곧인데 모르겠구요 담주부터 열심히 하는 걸로....

#199 ◆MpcJWlCqjco 2026/05/19 23:20:18

컴활 시험 다 끝나고 이네뱅 그것도 노래뱅이라니 극락이구만. 바로 주모 콜라주쇼 모드로 들어가서 제로콜라 마시면서 헤드셋으로 노래 듣는 중... 요즘 뭔가 밤에 계속 시원한 음료 땡겨서 음료수 자주 마시는듯ㅠ 이럼 안되는데

#200 ◆MpcJWlCqjco 2026/05/20 22:57:51

너무 피곤해서 지금 누웠어요....^^..... 5월 4일부터 단 하루도 쉬는 날이 없었기 때문에...... 평일에 청도지 다녀오고 컴활하고, 안가는 평일에도 컴활하고, 청도지 다녀오면서 빵 사오고, 주말에도 컴활하고, 주말에 컴활시험치러 가고, 시험 치면서 디저트 사오고, 주말에 가족들이랑 외출나가고 내일 드디어 아무것도 안하고 쉴 수 있는 날인데요. 그래서 그런가 방전됨. 근데 문제는 금요일도 청도지 가구요. 토요일은 언니네 집 가서 저녁에 외식하고 자고 옴. 나 정말로 일정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 나 정말 체력을 다 썼어.... 잠도 못자서 몸도 회복이 안되는지 요즘 발목이 계속 욱신거려.....

#201 ◆MpcJWlCqjco 2026/05/21 16:02:55

오늘 게임하려고 했는데 머리가 넘 아프다. 왜일까. 더위를 먹었나? 컴터 앞이라 29도 찍혀있는 거 보면 나 앉아있는 쪽은 27 일 거 같은데 더위 먹을 정도 아닌데. 어우.. 잠깐의 두통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일단 약은 먹음. 쉬어보고 괜찮아지면 겜 고민해보는 걸루

#202 ◆MpcJWlCqjco 2026/05/21 18:46:01

😵‍💫😵‍💫😵‍💫😵‍💫

#203 ◆MpcJWlCqjco 2026/05/21 18:47:02

정신 없어서 접히는 것도 까먹었네.. 암튼 2시간 넘게 두통에 심장이 쿵쿵 뛰는 상태가 지속됐다는 게 믿기지 않아... 약 더 먹음..ㅎㅎ..... 저녁 회 시켜먹는다는데 걍 암 생각도 없어서 안먹는 걸로. 딱 하루 쉬는 날 이러기냐. 쉬는 날 컨디션 난조라 다행이지 않아ㅠ 오늘 겜도 하고 싶었는데 낮 시간 다 날라갔죠? 소설도 못읽겠어서 낮동안 한 거 = 영상 틀어두고 sns 돌아다니기, 쉬기, 심박 체크하기, 아이디어스 구경, 아 쉬인에서 바지 좀 샀음. 그나마 뭘 하긴 했군요. 지금 힘내서 낼 열매책 작성이나 하자~

#204 ◆MpcJWlCqjco 2026/05/22 19:30:37

저녁 먹고 떡이랑 과자 개처먹었넴... 낼 점심도 시켜먹고 저녁도 외식인디. 그나마 위안인 점. 점심에 천연 위고비 해먹음..^^ 증량하더라도 건강식 한끼 먹었다는 위안 가지기. 천연 위고비 후기요? 올리브유 맛있지는 않어..... 샐러드나 크래커 먹을 때 먹어서 그나마 익숙해서 그렇지 아니었음 개노맛이었을듯. 소금후추 필수. 근데 걍 소금후추만 뿌려먹는게 맛있습니다...^^.... 천연 위고비라니까 걍 먹은 거지 맛 생각하면 올리브유 버렸죠. 이번주 지나고서 담주 오면 천연 위고비랑 사과땅버 등으로 가득찬 식단 해야지...

#205 ◆MpcJWlCqjco 2026/05/22 21:46:22

저녁에 떡 먹어서 그런감... 소화 안되는 거 같고 머리도 좀 지끈거려서 두통약이랑 소화제 먹음..ㅎㅎ.... 요즘 컨디션 증말 거지같네~~~~ 낼 술 마시면 빨리 취하려나? 그럼 오히려 좋아.. 라기엔 잠을 언니네 집에서 자니까 아닌가. 넘 취해서 토하거나 그러면 안되니까. 여태 숙취라고는 초반에 섞어마셔서 한번 토한 뒤로 술을 멀리해서 없지 않나. 설사? 그정도. 얘는 취한 것도 아니고 걍 몸이 안받아서 그런 거니까. 소주 1병 정도는 초반에 몸 흔들거리다가도 먹는 거 끝나갈 쯤에는 말짱해짐. ... 슬프다. 술 취하기 쉬웠으면 술 자주 마셨을듯. 기분 좋아지잖아. 근데 그까지 가기가 힘드니까 걍 안마시는 사람이 되어버린..... 오.. 오히려 좋아 건강 챙기고

#206 ◆MpcJWlCqjco 2026/05/22 22:10:23

건강.... 건강....... 아 식단 어카냐. 냅다 점심은 천연 위고비만 먹고 살아? 내 소분냉동 해둔 엽떡들 언제 먹냐. 6월 전에 49 만들고나서 주에 1번 정도 냉동해둔 것들 먹기? 흠..... 나쁘지 않을지도. 운동 꾸준히 해도 몸이 적응해서 더 안빠진다면서요. 그거 듣고 진짜 기가 차가지고 몸 니가 뭔데 그걸 판단하는데. 운동하는 만큼 꾸준히 빠져야 할 거 아냐. 토요일에 근력홈트 30분짜리를 해볼까. 운 동 싫 어. 근데 인바디 충격적이긴 해.. 요즘 반팔 입으려니까 팔뚝 레전드라ㅋ 너무 충격이었긴 해...... 아니 그리고 청도지 다니면서 외출을 하니까 오고가면서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잖아요? 다 뼈말라야. 어케 된 거야. 난 쓰바 30kg을 빼도 몸에 살이 그득그득한데. 팔뚝 다리 허리 쥰내 얇고 걍 마른 몸들만 있음.. 보통의 몸이 아니야 마름 인간들만 있다고. 어케 그러지.... 나 45까지 빼도 그 몸 안나올 거 같은데...... 이따구로 먹고 운동해도 겨우 50~52 유지하는데. 생각해서 무엇하리. 나만의 길을 가야한다는 걸 알아. 담주부터 뒤졌다 진짜. 에휴 잘 준비나 하자

#207 ◆MpcJWlCqjco 2026/05/23 19:28:04

화요 마샸더니 개취했어요. 근데 언니네집이라 정신 차려야 할 거 같음. 더 마시면 토할 거 같음

#208 ◆MpcJWlCqjco 2026/05/23 20:19:22

설사하구 토했더얌. 언니가 나 귀엽댜. 엄먀두 나 일케 취한 거 오랜만에 본다고 함. 화요 41도?? 아니었음 안취했늠 짐짜!!! 화장싷에서 가까운 옷빙에 누워있는중. 언니 뽀뽀 해줘서 술 취한 김에 엄마랑 아빠랑 허그하고 뽀뽀해써용. 좀만 싀다가 언니 집에 베라 있다고 해서 그거 먹을 거예요. 다들 나 잘 거라거 생각 하는데 아님! 쉬다가 베라 먹을래....

#209 ◆MpcJWlCqjco 2026/05/23 23:02:10

술 좀 깨서 베라도 먹음. 이제 다들 잘 준비하고 누웠는데 술 깨서 잠 안옴 이슈..... 오랜만에 개취했는데 어째서 벌써 제정신인 것? 낼 일어나봐야 숙취 있는지 알겠구만. 취하니까 다들 귀여워해줘서 좋았다네요..ㅎㅎ 얼릉 자보겠슴당

#210 ◆MpcJWlCqjco 2026/05/24 19:36:56

어제 오늘 개처먹었습니다ㅎㅎ 어제 점심 섭웨 오이참치샌드위치 먹고

#211 ◆MpcJWlCqjco 2026/05/25 14:39:21

부엌 갈 때마다 매번 김치찌개 주워먹는 거 어케 고치냐. 엄마가 김치찌개만 만들어두면 이래됨...... 고기 한입 이것두 아냐. 무조건 조합 맞춰서 고기 두부 김치 양파 일케 콤보로 먹고 쫌쫌따리 더 주워먹고. 이번 김치찌개에는 스팸도 들어가서 여기서 스팸까지 추가..ㅎㅎ 점심으로 그릭요거트 100g 먹었는데 김치찌개 주워먹은게 그릭요거트보다 더 많을듯. 도대체 몇번을 먹은 거냐. 이번주부터 개빡식단 해야지 했는데 엄마 김치찌개... 못참긴 해. 역시 사람은 먹어야 산다. 하지만 오늘 쉬인에서 산 바지 2개 입어봤는데 살 레전드던데 살 빼야하던데. 골반이 없어서 살을 더 빼봐야 허리에 대한 집착을 없앨 수 있을듯. 45까지 뺐는데도 통짜허리면 그때는 받아들이지 않을까. 분하다 통짜허리에 대두 어카면 좋니. 살을 빼니 더 외모정병이 와..~

#212 ◆MpcJWlCqjco 2026/05/25 18:00:59

한식 넘 무섭다 증말. 김치찌개 애매하게 남아서 해치운다고 과식함. 엄마가 계란후라이도 배부르다고 줘서.... 네 뭐.. 한 200g 먹어야지 했는데 김치찌개만 400g 먹은듯^^ 이번주 아빠 병원가는 날 혼자서 시켜먹을까 했는데 이러면 뭐 어쩌자는 거니~ 하지만 맛있었죠? 요즘 증말 잘 먹는다. 사실 저녁 과식하고서는 약과도 먹고 견과류도 먹고 칼로리바란스도 먹음ㅎ 요즘 계속 먹고 싶은 걸 어카냐구~~

#213 ◆MpcJWlCqjco 2026/05/26 15:36:40

쥰내 오랜만에 잉크 샀네. 디아민 재고 들어온 김에 베펜 한정 잉크들 벼르고 있던 거 사고 설원은... 그냥 사고. 잉크 본병 5개 사니까 7만원인 거 실화냐? 통장이 아파.......... 근데 아마 1년 넘게 고민하던 것들이었으니 사도 되잖아

#214 ◆MpcJWlCqjco 2026/05/27 20:01:55

식단을 하고 싶은데 그게 맘처럼 안되니까.......... 너무... 예........ 아니.......... 아... 생리 전이라서 이렇구나. 그래서 단 거 땡기고 감정조절이 안되는 구나. 그래 겜이나 하자. 슬더스 진엔딩 그거 어케 보는 건데

#215 ◆MpcJWlCqjco 2026/05/28 11:24:53

아침부터 에너지 너무 딸린다. 어제도 피곤해서 12시 침대 누워가지고 1시에 잤는데. 아빠 병원 가서 집에 혼자라 시켜먹어도 되긴 하는데 에너지 딸리는 거 치고는 배는 그닥... 어제 식단 못하기도 했고. 근데 온몸에 힘이 없고 심장도 쿵쿵 뛰고 기력도 없어서 러닝머신 탈 엄두도 안나고 그냥... 모르겠음....

#216 ◆MpcJWlCqjco 2026/05/28 11:36:41

지금 선택지가 든든하게 시켜먹고 운동하기 or 굶고 운동 안하기 or 식단하고 악착같이 운동하기 3개 아니냐. 음..... 셋 다 싫은데. 양배추 조금만 먹구 아이스크림 먹고 운동 버릴까. 저녁에 괜찮음 운동해? 그것도 머 나쁘지는 않겠다. 근데 과연 하려나. 집에 통아이스크림 있는데 그거 다 먹을 거임. 근데 그러면 운동 해야하지 않겠니. 근데 이 상태로 러닝머신 탔다가 빠른걸음도 못하고 넘어져서 머리 깨질 자신 있음. 음.... 물 마저 마시고 어차피 아이스크림도 영상 보면서 느긋하게 먹을 거니까 그때 상태 보고 러닝머신 결정하자. 뭔가 많이 참은 거 같은데 걍 상태가 먹을 게 안땡기는 상태임.... 오히려 다행이야...^^ 집에 디저트 있었으면 다 먹긴 했을듯. 아 아이디어스 쿠폰 써야하는디

#217 ◆MpcJWlCqjco 2026/05/28 12:40:08

양배추찜이랑 참치쌈장 먹구 아이스크림 반통 해치우니 상태 괜찮아짐~ 아이 정말 누가 만든 참치쌈장이길래 일케 맛있냐 는 사실 걍 양파랑 파 볶다가 쌈장, 참치, 고추 등등만 넣음 끝이죠? 텀 두고 주기적으로 만들어야겠다. 완전 건강식이자너. 쌈장을 저당으로 하면 더 건강식일듯. 근데 하루에 쌈장 크게 2스푼 먹는다고 죽나요. 아이스크림 반통을 해치웠는데. 거 뭐 적당히 먹는 거지.... 양배추에 쌈장 건강식이지~~~

#218 ◆MpcJWlCqjco 2026/05/28 12:53:19

요즘 아이스크림 쥰내 먹고 있어서.... 저당에 대해 깊생을 어제 잠깐 했었음. 주말에 누가바도 잔뜩 시킬 예정. 이제 음료수는 유명한 제품 거의 다 기존 제품이 제로로 나와서 대체가 가능한데 아이스크림은 저당 투게더 이런 거 없거든요...... 저당 누가바 없거든요... 빵들도 마찬가지니까 걍 대충 먹고 살자 싶어짐. 당관리를 해야하는 건 맞는데 일단 저는 평생 마시던 콜라를 끊었구요ㅠ 이걸로도 많이 발전한 거 아닐까요. 아이스크림이랑 디저트 거 좀 먹어도 되잖아. 콜라 뚱캔 매일매일 하루 1캔씩 마시던 사람인데. 근데 요즘 진짜 아이스크림 많이 먹기는 해. 오늘은.. 어제부터 걍 아이스크림 퍼먹고 싶었음 생리 전 이해 부탁드림니다

#219 ◆MpcJWlCqjco 2026/05/29 19:24:20

가족 저녁으로 참치쌈장 만든 거라 참치캔 2개 썼는데 아빠 안먹음 이슈로 엄마랑 나만 먹어서 당일 만든 거 반정도 먹고 남은 거는 반찬통 1그릇 채울 정도 나왔단 말이에요? 제가 어제 1번 오늘 2번 먹어서 이제 반 남음..^^.... 주말엔 안먹는데 담주까지 살아있나. 화욜 만든 건데. 담엔 캔 1개로 만들어야지. 이정도 먹었음 많이 먹은 거라 가면 뭐 보내줘야지... 양배추에 참치쌈장이라 질리지 않게 잘 먹었네요. 사실 저녁은 수박만 먹으려고 했는데 양배추가 애매하게 남아서 걍 저녁에도 먹음. 오늘 잔뜩 먹어서 배불러.. 사실 약과에 크림떡 조합으로 2개나 먹어서 그럼ㅎ 맛있었다. 크림떡 다 먹어서 새로 사야함. 초코떡 사까. 근데 걘 양 많아서 별루. 40이 딱 좋은 거 같은디. 식사떡 사려고 벼르고 있던 것도 있고. 흠.... 식사떡 예정들은 안먹어본 거라 걔가 더 끌리긴 해

#220 ◆MpcJWlCqjco 2026/05/29 19:51:58

원래 떡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요. 사람 식성이라는 게 참 쉽게 변하더라........ 다이어트가 문제니? 몰라 과자도 안먹었는데 쥰내게 먹고, 떡도 먹고, 양배추도 먹고, 가지도 먹고, 깻잎도 먹고... 쌀밥에 된찌 같은 일반 한끼 식사를 해도 무조건 콜라 마셔야 했는데 이젠 콜라 달아서 안마시고, 콩도 절대 안먹는데 모둠찰떡 사먹으려고 하는 거 보면 조만간 콩도 먹을듯. 그러면 이제 진짜 안먹는 거 뭐가 있지. 고수... 는 유전자가 반대합니다. 굴... 도 노로바이러스 겪고 나니까..ㅎㅎ 석화찜 아니면 안먹을듯. 홍어.. 도전해본 적 없지만 못먹을 거 같고. 일케 따지면 크게 편식하는 건 이제 없는듯??? 그래도 멍게, 개불, 해삼 이런 류는 취향 아니라서 안먹긴 한다

#221 ◆MpcJWlCqjco 2026/05/30 18:19:46

점심에 폭립 개처먹구 고추튀김도 먹고 약과도 먹고 누가바도 먹었는데 오늘 사온 과자들이 넘 먹고 싶은 거.. 그것도 도리토스 170g짜리..ㅎ.... 고민하다가 많으니까 반만 먹고 낼 먹음 되지 않나? 배도 부르고~ 라 생각했지만 넵. 먹다가 렌치소스도 찍어먹고 그러다보니까 다 먹었는데요. 얻은 거 = 빈 봉지, 터질듯한 배 되시겠습니다. 배가 넘 빵빵혀........ 도리토스 후기. 기대했던 자극적인 과자가 아님. 맛은 나쁘지 않다만 170g 다 먹으려면 소스 필수. 아님 음료수나. 자극적인 과자 뭐가 있지. 치토스가 자극적이려나 흠..

#222 ◆MpcJWlCqjco 2026/05/30 18:22:34

이번주 개처망한 거 주말에는 더 망하고 있네 아이고. 근데 쿠폰 써야해서 디저트도 샀음. 담주도 개처망할...... 예...... 뭐...... 6월 전 49 어디갔냐. 심지어 6월 전 45도 목표였었음. 어라라라........

#223 ◆MpcJWlCqjco 2026/05/30 22:31:50

요즘 낮~저녁부터 컨디션 떨어져가지고 이게 더위타서 이러는 건지 생리 전이라 이러는 건지 모르겠다예요. 겜 하고 싶은데 머리 좀 지끈거리고 이러니까 걍... 예.... 주말에 다이어리 정리도 하려고 했는데 오늘 뭐.. 마트 갔다가 집 와서 점심 먹으니까 3시 넘던데. 쉬다가 과자 먹으면서 영상 보고 쉬다가 슬더스 하고 이러니까 10시인 거 실화냐. 중간중간 계속 멍때리면서 쉬어줘야함. 힘들어.. 타이레놀도 먹고 소화제도 먹었는데... 소화제 하나 더 먹고 잘까. 힘 없어서 눕고 싶은데 더부룩해서ㅠ 하 이번주 감량 한 것도 없는데 증량만 잔뜩이네. 몸무게 레전드야 낼 뭐 1키로 증량해있겠어 아주

#224 ◆MpcJWlCqjco 2026/05/31 00:51:08

..ㅎㅎ..... 이번주 0.1 감량 아니면 유지라서 0.4 겨우 감량했는데 지금 몸무게 보면 다시 돌아가기? 노노 0.5이상 증량하게 생겼음. 근데 더 웃긴 건 오늘 글케 먹지도 않았다는 것임....... 폭립 뼈포함해서 300, 고추튀김 50, 누가바 1개, 약과 1개, 도리토스 1봉 170 이 끝인뎁쇼. 폭립 대충 200이라 치고 250 누가바는 아이스크림이니까 버리고 약과 해서 280 도리토스 해서 450인데 몸무게 이거 뭐죠? 아 왜이렇게 개빡치지 생리 전이 원래 더 그런거 아니가 생리 이제 하는데 왜 더 감정조절이 안되는 거 같냐. 이번 생리전은.. 단 거 땡기는 거 말곤 크게 없긴 했네. 아니 그래도 그렇죠. 아니다 됐다 마 다이어리 쓰고 잠이나 자자. 증량...... 넘좆같은데글타고낼관자랑차돌박이인데안먹을수는없잖아요걍받아들여는개뿔이쓰바나49언제보는데

#225 ◆MpcJWlCqjco 2026/05/31 01:00:09

후 하 후 하 뭐 어쩌겠니 담주도 쿠키 개처먹을 거고 걍 사람은 먹고 사는 거지. 모르겠다 나도 는 모르겠다가 아니야. 낼..... 그 유명한 팔뚝살 그거나 하시던가요. 운동이라도 더 해.... 방송 하는 날에는 방송 보면서 무조건 하는 걸로 할까. 팔뚝살 레전드긴 해. 아 빡치네 아니 나는 먹고 운동하고 이러기 싫다고 걍 먹고 운동 안해도 안찌고 싶다고 근데 개조금 먹고 조금 운동하는 삶 살아도 증량한다고 근데 이건 원래부터 식습관 개같았어서 할 말이 없다 이미 박살난 대사를 어카리.......... 원래 하루 1끼 폭식하고 더부룩한 상태로 다른 끼니 안챙기는 그런 삶을 살다가 걍 양 줄이는 다이어트 한 거니 뭐 예..... 어차피 망가져있는 대사 신경 안쓰고 다이어트 했지만 그래도 요즘 넘 안빠지는 거 아니니... 식단 한다고 생각하는데 많이 안되고 있나. 아빠 와서 일반식이랑 시켜먹는 거 비중이 늘어서 양조절 해도 잘 모르겠음...🥹

#226 ◆MpcJWlCqjco 2026/05/31 16:30:09

머리 잘랐는데 넘 짧게 잘라져서 망하구 몸무게도 레전드 찍어서 넘 우울띠........ 구냥 과자 먹겠습니다............ 일주일동안 감량은커녕 1키로 넘게 증량하겠다. 우와.......... 심지어 담주에 쿠키도 오고 여행도 가용. 그렇게 됐다. 걍 개처굶고다이어트해야하는데그게안되는거죠과자먹고뒤질란다

#227 ◆MpcJWlCqjco 2026/05/31 16:31:23

보통 생리 전에 감정기복 심한데 왜 이번에는 생리 시작하니까 이난리임? 심지어 낼 청도지네ㅋㅋ 과자나 먹자. 오늘의 과자는 새우깡~

#228 ◆MpcJWlCqjco 2026/06/01 09:22:01

어우 미친 늦잠 자서 9시에 일어남. 물 마시다가 시간 안되겠어서 바로 러닝머신 타는 중. 그나저나 이틀만에 1.1kg 증량 이거 맞아요? 너 무 짜 증 나. 어제 걍 몸무게 보고 과자 남은 3봉 다 먹긴 함. 그래도 그렇지 어케 0.7 증량? 전날 0.4 증량했으면서? 분명 좀만 더 빼면 4 볼 수 있었는데 어림도 없지 51 넘어버리기. 정신 없어서 그런가 화도 안남. 아니 그래프로 보니까 좀 빡치네? 모르겠다 슬슬 러닝머신 속도 올려야함 영상이나 봐~

#229 ◆MpcJWlCqjco 2026/06/01 12:29:40

수욜날 여행갈 때 선크림 바르고 프렙 바르고 쿠션 하려고 이번에 새로 산 선크림이랑 해서 해봤는데 다 떠가지고 개 빡 침. 이딴 얼굴로 청도지 가고 싶지 않아........... 근데 시간이 없어서 이 얼굴로 출근쓰ㅎ... 낼 씻기 전에 화장해서 선크림만 발랐을 때랑 프렙 선크림 순서로 했을 때도 뜨는지 확인해야겠다. 선크림 문제면..... 선크림 아쉽게 되는 걸루ㅠ

#230 ◆MpcJWlCqjco 2026/06/02 01:25:05

1.1이 증량한 상태인데 오늘 점심 수박이라 저녁 비빔밥 200이 끝이라 볼 수 있는데 청도지서 먹은 과자랑 후식 누가바, 견과류 해도 300이겠다. 근데 몸무게 왜이럼? 심지어 화장실도 갔었네. 요즘 저녁에 먹은 거 소화 못하고 이러는데 저녁 양조절 빡으로 해야하. 뭐가 계속 땡기는데 소화는 못하고 증량은 오지게 하고 어쩌란 말이니. 몰라 낼 쿠키 오면 오지게 먹고 걍 머 예 몸무게는 엿이나 드세요. 아니 근데 아니 수욜 여행이었네............ 개처먹으면 통짜허리가 더 통짜가 되니까... 낼 자제하는 걸루..^^......

#231 ◆MpcJWlCqjco 2026/06/02 12:52:13

쿸키..... 언제 올지 모르니까 걍 러닝머신부터 타는 중. 화장 테스트 한 상태루요. 프렙 먼저 하니까 어제보다 덜 뜨는 거 같긴 한데 흠... 밤에 팩도 할 거니까 괜찮으려나? 아님 걍 선크림을 원래 쓰던 걸로 해? 원래 다이소 썬세럼? 쓰는데 아무래도 뭔가 자외선 차단이 약할 거 같아서. 근데 뭐 어차피 홍익인간여드름모공피부에 못생겼는데 피부 좀 뜬다고 문제가 될까요? 음 어차피 못생긴 거 문제 없을 거 같네요

#232 ◆MpcJWlCqjco 2026/06/02 20:50:24
후후후....... 컴활 2급 실기도 1트클 했습니다~!!!!!! 점수 몇점인지 아십니까? 턱걸이? 노노 바로바로 98점~~~~ 음~ 아주 좋아
후후후....... 컴활 2급 실기도 1트클 했습니다~!!!!!! 점수 몇점인지 아십니까? 턱걸이? 노노 바로바로 98점~~~~ 음~ 아주 좋아

후후후....... 컴활 2급 실기도 1트클 했습니다~!!!!!! 점수 몇점인지 아십니까? 턱걸이? 노노 바로바로 98점~~~~ 음~ 아주 좋아. 불합격했으면 내일 여행이 슬픈 여행이었을 텐데 다행이다. 실기는 시험날 포함 7일 공부하고 총 27시간 공부했네요. 2주만에 컴활 2급 따기 성공이야~~~~

#233 ◆MpcJWlCqjco 2026/06/03 07:41:58

출발이여요~~~ 당일치기 정말.... 5시 일나서 준비함...ㅋㅋㅋㅋㅋ

#234 ◆MpcJWlCqjco 2026/06/03 08:49:06

김밥 반줄에 호두과자 2개 먹었다고 오늘 좀 많이 먹네 라고 듣는 삶.... 은 사실 아침에는 암것두 안먹는 편이라. 아침형 인간이 아닌지라 저번에 낚시 갈 때도 가는 중간에는 배 안고프다고 안먹었거든요. 근데 오늘 5시 일나서 그런가 왜 배고픈 거임..... 내 살면서 아침 먹어본 적이 손에 꼽는데 왜이러지요 나의 배?

#235 ◆MpcJWlCqjco 2026/06/03 20:56:15

우우...... 밖에서도 먹었는데 집 와서 쿠키 300g 처먹음....... 쿠키 먹으면서 배 넘 불러오는데 걍 계속 쿠키가 먹고 싶었음. 기력이 다 떨어진 건가. 공복 +2kg 실화가. 낼 점심은 수박 먹고 저녁은 가지 먹어서 급빠 해야해

#236 ◆MpcJWlCqjco 2026/06/05 00:03:57

갑자기 일케 12시 공개하는 거 뭔데!!!! 스페셜 싱글 뭔데!!!!!!!

#237 ◆MpcJWlCqjco 2026/06/06 23:47:16

급빠 그게 뭔데.. 거의 1키로 증량해놓고 오늘 또 증량하게 생겼음. 오늘은 점심에 계란말이랑 김치찌개 해서 200 정도 먹고 간식 150 먹고가 끝인데요. 몸무게가 왜이럴까나............. 뭐 몸이란 건 정말 랜덤이니까요. 개빡식단 해서 확 빼고 거기서 다시 해야하는 걸 아는데 다담주 엄마 생일이기도 하고.. 평일이라 담주 주말에 좀 먹지 않을까 싶고... 는 원래 이번주 빡식단 하려고 했는데 못했으니 마루지 말고 담주 빡식단 해? 생리도 끝날 거고 그게 맞긴 해.. 라기엔 이제 슬슬 끝날 무렵인데 오늘 몸무게가 이상하다니까요 나 배고픈디. 흠......... 음... 몰라 알빠냐? 라기엔 엄마아빠가 찍은 내 모습.. 아주 듬직허이...... 예.... 못생겼구... 우람듬직해. 외모정병 개쎄게와서 약간 아직도 초콤 우울하네요. 근데 개씹오크인 걸 뭐 어카니. 성형을 할 것도 아니고

#238 ◆MpcJWlCqjco 2026/06/08 19:36:58

아씨 저녁으로 미트볼 먹었는데 아빠가 노랑통닭 시켜서 2조각만 먹어야지 했다가 넵 그렇게 됐다... 한 200 넘게 먹은듯. 난 노랑통닭이 좋나봐....... 안멈춰지네......... 미트볼 먹을 때 머리도 아프고 치킨 안먹으려고 해서 100 먹고 치운 건데 노랑통닭은 예상 못했지. 노랑통닭만 아니었어도 1조각 먹고 땡 할 수 있는 건데. 아니 근데 두통 그거 당떨어져서 그런거였나봄..... 점심으로 칼로리바란스 1봉 먹고 청도지 하는 동안 바빠서 암것두 못먹고 심지어 오늘 일정이 걷고 운동하는 거였음. 집 와서 챙겨온 과자 1개 먹어주긴 했는데 미트볼이랑 초콜릿 먹고 바로 괜찮아져서 치킨까지 먹은 거 보면 이건 진짜 뭐 안먹어서 아픈 게 맞았다

#239 ◆MpcJWlCqjco 2026/06/08 19:44:14

아 맞아. 초콜릿은 연세 말차파베초콜릿... 인데 노맛이에요..^^ gs 황치즈바치케도 먹어봤는데 그건 또 사먹을 의향 있음. 아주 촉촉허이 생크림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겠던데. 더 부드러울 거 같음. 맛있겠다... 아니 근데 진짜 머리 아팠는데 뭐냐 이거. 이유가 안먹어서 인 줄은 상상도 못함. 당연함. 계속 괜찮았으니까.. 걍 슬더스 하다가 아픈 거 자각하고 오늘 좀 피곤한데 집중해서 글나 싶어서 참아볼까 하다가 좀 아프길래 바로 약 먹은 건데 뭐 먹었다고 일케 바로 좋아질 줄이야

#240 ◆MpcJWlCqjco 2026/06/08 19:48:00

아니 근데 베이커리 팝업 뭐냐????? 온라인 구매 가능해서 요캇타..... 빵순이인 나에게 아주 적격이네요. 근데 일러 굿즈인감.... 아바타 굿즈면... 젤 비싼 것두 가능. 맛있는 빵 먹고 굿즈도 얻고 일석이조 아닌가요. 근데 뭘 판매하는데 나 너무 궁금해

#241 ◆MpcJWlCqjco 2026/06/09 13:25:19

누가바 먹고픔... 근디 어제 저녁에 치킨 먹고 오늘 점심도 남은 치킨 먹고 저녁에는 밥 먹고 후식으로 마지막 편의점 빵 1개 3명이서 나눠먹긴 하지만 먹을 거고 내일 청도지 다녀오면서 아이스크림도 사오고 빵도 사올 거고 아이디어스 쿠폰도 써야함. 이건 담주까지 가능인데 아무튼. 주말에는 케이크 먹을 거 같구 잔뜩 먹을 거 같구. 12일 합방에는 과자도 먹으면서 보고 싶은디. 이정도면 누가바 정도는 참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10분 넘게 고민하는 거 보면 걍 먹는 게 나을지도....... 생리 끝나서 쫙쫙 빼야하는데 월욜부터 치킨 먹고 아주 난리였네 난...... 모르겠다........... 내 맘대로 식단할 수 없는 거 괴롭구만. 치킨 그거 어케 참는데 나는 그정도로 악착같은 사람은 아닌지라^^...........

#242 ◆MpcJWlCqjco 2026/06/09 13:28:50

배부른데 그냥 어제 치킨 잔뜩 먹고 소화제도 먹고 더부룩해서 어제 밤부터 시원한 게 땡겼어가지고 점심으로 누가바만 먹을까도 생각해서 그런가. 누가바가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아. 그치만 낼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하....... 이정도면 먹고 끝내는 게 맞다. 응 오늘 누가바도 먹고 빵도 먹고 치킨도 먹고 다 해라 그래

#243 ◆MpcJWlCqjco 2026/06/09 15:14:16

성세천하..... 이네 하기 전에 먼저 다 끝내기 가능? 1부터 하는 건데. 100퍼 찍고 싶은데 엔딩 함 보고 100퍼 찍는 게 나으려나 아님 장마다 100퍼 찍고 넘어가는 게 나으려나. 이런 시스템이 아닌가. 이네 성세천하 좀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네. 일단 구매나 해. 요즘 돈 없지만.... 하고 싶긴 해. 그럴 거면 이네 전에 해야 스포 안당하긴 해. 가보자고

#244 ◆MpcJWlCqjco 2026/06/09 22:16:19

먹을 게 계속계속 땡겨서 저녁 먹고서 약과 2개 먹고 초콜릿 해치우고.. 방금 칼로리바란스 먹음ㅎ 낼 청도지라 일찍 자야하는데 모르겠고 몸무게도 거의 뭐 예... 오늘 뭘 먹었는데 몸무게 이러지? 화장실도 갔는데? 어차피 증량할 거 칼로리바란스 1개 남은 거 다 먹을까. 아 왜이렇게 계속 먹을 게 땡기지. 견과류 좀만 먹을까

#245 ◆MpcJWlCqjco 2026/06/10 22:30:05

이네 성세천하 봐서 편기고양 스토리 다 알고 방송 볼 때도 울었는데 직접 플레이하면서 또 울었음............ 울어서 머리 지끈거려...

#246 ◆MpcJWlCqjco 2026/06/11 13:06:09

1시 기상 레전드. 깬 거는 7시에도 깨고 8시에도 깨고. 11시에는 폰 봤다가 잠들었다가 를 반복하다가 12시부터는 더 잘까 고민하면서 폰 보다가 1시간 뒹굴거림. 오늘 걍 밥 안먹고 운동 안하고 계속 잠이나 잘까 하다가 일어났는데.... 점심 먹기 귀찮달까요ㅎㅎ.... 머 먹지......

#247 ◆MpcJWlCqjco 2026/06/11 13:26:42

원래는 사과땅버였는데용..... 귀찮고 안땡김... 퍼석이 사과일 거 같아서 그래. 몇달 된 키위? 흠.. 아님 빵? 근데 저녁에 빵 먹을 거죠? 간단한 거는 닭가슴살 치킨? 엄마의 삶은계란? 빵 땡기긴 하는데 저녁에도 빵 먹을 거구 낼 저녁도 합방 보면서 먹는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로 때울 거라.. 단백질 종류가 맞긴 해. 엄마의 삶계 진짜 먹을까. 계란에 머스타드에 치즈? 흠 이정도면 입맛 땡길지도. 근데 귀찮음. 치킨쓰? 하 식단 해야하는데 이미 뭐.. 월~금이 다 치킨 / 치킨 / 빵 / 빵 / 과자 이난리인데 뭔 식단입니까. 근데 뭐 안땡기긴 함. 걍 굶을까. 음 그건 아닌듯. 불닭... 야끼소바 불닭 해치울까. 뭔데 일로 튄 거지. 이번주에 불닭은 진짜 아닌 거 같다. 컵라면들 진짜 언제 먹니. 언젠가 해치우면 담에는 불닭 작은컵 일케만 사야지.... 그래야 좀 먹을 수 있을듯ㅠ 아니 근데 컵라면 1개도 못먹는 건 넘 에바인 삶 아니냐. 근데 이번주 좀 그래.... 담주에 먹던가 글케 땡기는 것도 아니고 진심 땡겼으면 이미 먹었음. 음 그럼 다시 돌아와서 뭐 먹지

#248 ◆MpcJWlCqjco 2026/06/11 18:31:35

이잉 빵도 사고 싶은디. 손그림 스티커랑 예절포카 갖고 싶은데 뭐... 일러스트 굿즈라서 이걸로 서울 가는 건 에바쓰. 온라인으로 포카랑 키링만 살까. 단체샷 위해서 포스터까지? 흠...

#249 ◆MpcJWlCqjco 2026/06/11 23:07:23

11시간 걸려서 100퍼 달성하고 캐릭터 영상? 비하인드? 도 다 봤다. 인겜 내 업적팔찌 그건 뭐 장미 10000송이 이런 거 있어서 그런 건 버림. 도전과제 올클 했으니까 삭제하고 낼 2 가야지~

#250 ◆MpcJWlCqjco 2026/06/12 13:06:23

오늘 저녁밥 칼로리만 1300 정도라.. 역시 아이스크림과 과자다. 점심은 오이나 키위를 먹으려고 했는데요! 눈 앞에서 빵이 아른아른 거리지 뭡니까. 동네 빵집에서 사온 나의 할라피뇨 바게트..... 동네 빵집이니까 냉동실 넣어둬도 한 1주~2주 안에는 먹어야 할 거 같고 그러니까 옙. 먹었습니다. 담주 1번 더 먹음 끝날듯. 아니 에프 돌려서 빠작빠작해진 식사빵에다가 마요+머스타드 소스 찍어먹는 거 왜이렇게 맛있지. 햄치즈빵에다가 찍어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오늘은 크림치즈까지 해서 먹음. 요즘 드는 생각. 걍 먹고 살자.... 라는 마인드. 하지만 막 먹고 운동 늘릴까 싶어도 운동하기 싫어가지고 생각만 하는 중. 언제나 막 먹었으면서 뭔말인가 싶죠. 저도 지금 깨달았습니다. 막 안먹었으면 이미 45였겠지~~~~ 밤에도 입 심심하면 뭐 먹고 있답니다. 먹고 살자는 좋은데 이건 고쳐야ㅠ 그치만 합방에 과자 먹는 거? 포기 못해. 합방 시작이 8~9시가 대부분인데 어떡하리오. 예전처럼 치킨 시켜먹고 이런 거 아님 되는 거 아닐까요ㅎㅎ

#251 ◆MpcJWlCqjco 2026/06/12 16:30:39

아빠 와서 나 먹고 싶은 거 하나두 못시켜먹는데 아빠는 평일 저녁에도 치킨이랑 회랑 시켜먹는 거 조금 킹받네..^^....... 물론 용돈 받는 백수라서 속으로 킹만 받구 있습니다. 뿌링클 먹고 싶은데 안먹으니까 못먹고 걍... 오늘 우울띠한가 일케 감정 정리했더니 냅다 눈물 나와서 걍 울고 있음. 머... 어쩌자는 건데. 애초에 돈 있어도 혼자서 안시켜먹는 거면서. 다이어트 버리고 걍 혼자라도 개처먹고 싶단 마음이 들었지만 내 돈 쓰고 증량까지 해가며? 이래도 정병 저래도 정병 걍 나가 뒤지겠습니다

#252 ◆MpcJWlCqjco 2026/06/13 02:06:02

합방 보면서 블록팩 2개, 무뚝뚝 60g 2개, 예감 36g, 견과류 일케 먹었더니 먹기 전보다 700이 는 거 있죠. 이상하다. 물 포함해도 700은 아닌 거 가튼디........ 개처먹어서 증량이죠~ 주말에 맘터 치즈밤 먹고 싶었는데 뭔가 샐러드나 이런 거 먹고 싶어짐. 담주 클린식 가야지. 이러고 낼 바로 또 바뀔 수도 있지만 이상태로 담주 식단을 짜버리는 거야~~

#253 ◆MpcJWlCqjco 2026/06/14 18:07:36

점심 저녁 다 먹었는데 뭔가 배고파. 과자도 먹었는디. 그래서 고민 중인 거 과자 더 먹기 와 식사빵 먹기. 걸리는 건 담주 토요일날 혼자 점심 먹어서 맘터 치즈밤..! 먹을 거거든요. 오늘도 증량해서 치킨 어느정도 먹으려면 담주 평일 빡식단해서 감량 좀 해야하는데 하필이면 새벽에 빵 조금 주문함ㅎ 냉동해둔 빵도 먹어야함. 그래서 식단이 화욜 빵 목욜 빵 일케 예정되어 있답니다. 치킨 생각하면 지금 먹고 싶은 거 참는 게 맞긴 한데 어차피 먹을 거면 빵을 먹고 목욜 식단을 바꾸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흠...... 어카지

#254 ◆MpcJWlCqjco 2026/06/14 20:44:59

응 빵 선택해서 먹고 지금 과자도 먹었어~ 요즘 진짜 식욕 미쳤네. 일케 먹을 거면 운동 좀 하지 그랬니..... 진짜 홈트 생각해봐야겠다. 평일은 매일 10분 이상. 10분 그거 별 거 아닌데 홈트 하기 넘 어려워ㅠ 30분 정도는 해야하는데 10분도 안하는데 모르겠다... 몰라도 담주는 식단 해야함. 주말 치즈밤 바라보고 평일은 진짜 빡식단 합시다. 빵 시킨 거 와도 양조절 제발~~~

#255 ◆MpcJWlCqjco 2026/06/15 08:21:31

와 진짜 너무 피곤해.......... 요즘 청도지 가는 날에 7시 40분 기상한 적 1번도 없는듯. 더 잘까 하다가 언제 깰지 모르겠어서 걍 일어남. 물을 마시고 있는데도 잠이 오냐...... 와 진짜 레전드다... 오늘 근데 빠지면 안되는 날이라서 안됨. 빠져도 되는 날이면 빠졌을 정도임. 팔이라도 좀 레이저제모 조지고 하자. 레이저제모란.... 효과가 있는 것인가. 일단 해

#256 ◆MpcJWlCqjco 2026/06/16 13:18:21

내 빵...... 아직 배송 시작 문자도 안옴. 우리지역 도착은 아침에 했던데 뭐냐. 빵이라 오늘 와야하는데 왜 불안하냐. 그런고로 점심 뭐 먹지. 원래 점심을 배송 온 빵으로 하고 저녁은 오참샐이랑 후식 빵 나눠먹기 였는데요. 점심 오참샐 해먹고 빵 오면 빵 맛만 보고 저녁은 후식빵이랑 수박 먹을까. 아님 시간이 늦었으니 지금 수박? 아냐. 오이는 썰어둔 거니까 오늘 먹어야하고 수박은 먹어도 안먹어도 그만이니까 점심에 오참샐 먹는 게 맞다. 호다닥 물 마시고 오참샐 먹고 러닝머신 타야해.... 귀찮다

#257 ◆MpcJWlCqjco 2026/06/16 13:32:13

아 뭐야 내 오이 아빠가 먹음. 뭐......... 먹지.................

#258 ◆MpcJWlCqjco 2026/06/16 13:40:49

오이 반개만 써가지고 또 새 오이 꺼내서 하기는 싫음.. 1개면 이틀 분량이니까 담 오이참치샐러드는 목금 먹거나 담주에 먹고 싶었단 말임....... 참치 반캔 가지고 머 하지........... 하........ 빵 먹으니까 가볍게 먹으려고 다 해놨는데 틀어지니까 뭐 해먹기 귀찮다

#259 ◆MpcJWlCqjco 2026/06/16 14:11:50

대충 두부 반모 남은 거.. 의 반만 하려다가 넘 작아보여서 반모랑 참치 반캔 해가지고 걍 불닭마요소스랑 비벼먹음. 역시 불닭마요는 만능이다. 거의 200 먹긴 했다만....... 대신 낼 청도지 전에는 떡 말고 수박이나 먹어야지... 청도지서 뭐 많이 먹을 거 같기도 하고. 시간 아깝다 러닝머신 타는 동안에 식단 생각해~~~

#260 ◆MpcJWlCqjco 2026/06/16 16:34:50

아 내 빵!!!! 아직도 배송출발 문자 없음.. 내일 청도지 가서 택배 못받는다구요ㅠ 밤에 와도 좋으니 제발 오늘 와줄래....... 여태 한진 택배 이런 적 함도 없었던 거 같은데 어째서 식품 시켰을 때 이래되냐....

#261 ◆MpcJWlCqjco 2026/06/17 08:58:16

8시 45분에 일나가지고 뜨신 물 포기하고 생수 500ml 5분만에 해치우고 러닝머신 타는 중...... 너무 힘들다.......... 사실 7시 40분 기상인데 7시에 깼었답니다. 근데 그때 일날 수는 없잖아요? 40분 정도는 더 잘 수 있잖아 하면서 잤는데 뭔 2시간을 더 자니. 심지어 오늘 좀 여유롭게 도착하려고 했어서 가뜩이나 시간 없었는데.. 어우 물 한번에 마셔서 속 더부룩해ㅠ

#262 ◆MpcJWlCqjco 2026/06/17 19:33:41

늦잠 자서 수박 대충 먹고 청도지 감 + 청도지에서 하루종일 움직이는 활동함 의 콜라보로... 예......... 너무너무 힘들어서 쌀국수 시켜먹음..^^... 배터지게 먹고 후식으로 초코과자랑 누가바도 먹었다네요. 뭐... 어쩌겠나요. 냅다 쌀국수 시켜버린 거 보면 걍 먹어야 했었음. 정줄 잡혔으면 참았겠지. 증량한다고 해도 인정이야 나 안먹으면 뒤졌어. 그래두 낼 점심은 수박 먹어야지. 저녁에 엄빠 치킨 시켜먹는다 해서.... 일단 목표는 치킨 1조각, 치즈볼 시키면 치즈볼 1개~2개인데 혹시 모르니까 점심 좀만 먹는 게 맞긴 해. 근데 금욜 점심도 수박임ㅎ 토욜 치즈밤을 위해서 오늘도 참았어야 했는데.... 아니 오늘 먹은 게 더 값지다. 나 정말 힘들었다. 몸에 멍도 군데군데 들어가지고 낼 컨디션 괜찮으려나. 쌀국수 든든하게 먹었으니 괜찮지 않을까

#263 ◆MpcJWlCqjco 2026/06/17 20:10:05

마저 어제 자기 전에 사일런스로 드디어 심장 깼음.. 독덱도 단도덱도 아닌 그 사이 어드메로. 나도 어케 깼는지 이해가 안된달까. 폰 충전 다 될 때까지 걍 무념무상으로 해서 더 기억 안남. 암튼 고민 중인 거. 슬더스2로 넘어간다 vs 아이언클래드 등 남은 캐로도 심장 깬다 인데 하 나 심장..... 자신 없긴 해..... 69시간 걸려서 심장 겨우 깼는데 슬더스2로 넘어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지도. 일단 디펙트로 함 해보기나 할까

#264 ◆MpcJWlCqjco 2026/06/18 00:02:19

짱갈래미쳤나진짜 이네가 너무 아가토끼인 점...... 아기토끼도 아님 지금 아가토끼라고

#265 ◆MpcJWlCqjco 2026/06/18 00:40:46

머리는 지끈거리고 위는.. 배고픈 건지 속이 울렁거리는 건지 분간이 안된다. 잠을 자는 게 답인가. 침대 눕긴 했는데 저녁에는 잠이 오는데 잘 시간만 되면 그닥 잠이 안와서 문제임. 1시 반 안에는 자보자

#266 이름없음 2026/06/18 08:43:55

심해여행가고싶다메이플셀라스는가봣는데. 어떤잠수함은타이타닉가다죽엇다더라ㅜ

#267 ◆MpcJWlCqjco 2026/06/18 12:38:03

>>266 술에 취하신 건지, 아침부터 힘드신 건지.... 는 심해 여행은 우리 세대에선 솔직히 힘들다고 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스쿠버다이빙 체험이 최선이 아닐까요. 그것도 안되면 압주같은 심해 힐링 게임을 하거나 아쿠아리움을 가거나 심해 영상을 본다거나. 아무튼요. 아침부터 마음이 힘드신 거라면 오늘 하루 무탈히 보내길 기원하겠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68 ◆MpcJWlCqjco 2026/06/18 12:42:49

일단 나의 오늘은 근육통에 시달릴 예정..^^ 그나저나 심해여행 하니까 걍 맨몸으로 바다에 들어가서 바다 생물이랑 놀고 싶어짐. 제 망상 중 하나가 인어가 되는 거였는데요........... 두 눈 뜨고 바닷속을 바라보면서 살결로 물을 느끼고 싶음. 인류가 바다에 더 친숙했다면 좋았겠다. 사실 그것보다도 과학 말고 마법에 친숙한 세계를 원하긴 해. 아 나 이세계로 보내달라고ㅠ

#269 ◆MpcJWlCqjco 2026/06/18 14:16:48

점심으로 수박 먹었는데 2신데 배고픔 + 매번 발 책상 끝에 올려두고 폰 하는데 삐끗하면서 발 뒤꿈치 찍혀서 피남 등 이런저런 콤보로 걍 찹쌀소금빵 에프로 데우는 중.......... 저녁 치킨이고 자시고 걍 지금 뭘 먹어야 내 기분이 회복될 거 같아.....

#270 ◆MpcJWlCqjco 2026/06/18 17:59:27

오늘 컨디션 레전드네........ 찹쌀소금빵 맛나게 먹고 두유도 마시고 근데 엄마 좀 일찍 와서 5시에 치킨 도착ㅎ 배 별로 안고파서 뻑살 큰 거 1조각에 웨지감자 1개 먹고 말았음. 그러고 지금 갑자기 속이 넘 울렁거림........... 괜찮아졌다가 다시 또 확 울렁거리고. 왜이런 거임. 머리도 묵직하고.. 나를 그만 괴롭히거라. 누가바나 먹을까.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면 좀 정신이 차려지지 않을까나

#271 ◆MpcJWlCqjco 2026/06/18 23:13:08

오늘 머 먹은 것도 없는데 몸무게 이따구면 좀 빡치죠. 이번주 잘하면 담주 월욜에 49 찍을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런가 예민해짐..... 은 그것보다 걍 오늘 컨디션도 별로고 치킨도 참고 과자도 참았는데 이따구라 그런 게 큰듯. 근데 지금 또 무념무상 됐음. 음.. 빨리 다이어리나 쓰고 침대 눕자. 방송 크게 중요한 거 아니면 12시에는 침대 눕는 걸로 고쳐나가야... 이네방송은..... 뱅종 지켜야하지만ㅎ

#272 ◆MpcJWlCqjco 2026/06/19 12:42:47

더워서 그런감.. 오늘도 컨디션이 좋지 않아...... 오늘 스포유 나오는데 이래서 되겠나. 점심도 먹었는데 뭔가 멍한 느낌. 뭐 러닝머신 타다보면 정신 차려지겠죠

#273 ◆MpcJWlCqjco 2026/06/19 14:24:49

오늘 이리저리 컨디션도 안좋고 기분도 다운이어서 그런가... 작사 세돌이들이 했다는 글보고 걍 바로 울음. '데뷔 때부터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고 싶다' 는 바람 이거 쓰면서도 다시 울고 있음. 변함없이 함께 라는 말이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무언갈 이렇게 오래 좋아해본 적은 처음이야. 저당잡힌 거 같아. 너희들이 떠나지 않는 이상 나는 평생 너희들을 사랑하겠지

#274 ◆MpcJWlCqjco 2026/06/19 14:27:03

그만 울어 너무 울어서 머리 아픔............. 안그래도 컨디션 안좋은데 나 힘들다. 이따가 곡 나오고 방송도 하고 그럴 때 또 울 수도 있는데 지금 더 울면 나 진심 쓰러질듯. 정신 차리자. 근데 컨디션 넘 별로야.... 시오콘부 주먹밥 100g 해먹고 약과 1개 먹었는데 지금 소화도 못하고 멍한데 울기까지 해서 머리도 아프고 난리예요

#275 ◆MpcJWlCqjco 2026/06/19 19:25:14

스포유 듣다가 울고, 자기가 저녁 든든하게 먹고 누가바에 약과까지 먹었으면서 몸무게 보고 짜증내고, 소화 못해서 결국 소화제 먹고 오늘 정말 난리네요...... 요즘 진짜 소화 못한다. 근데 입은 계속 심심함. 뭐 어쩌라는 것? 좀 감정기복 레전드죠. 배란기라서 그런가봄. 빨리 방송 켜졌으면 좋겠다 심신안정이 필요해...

#276 ◆MpcJWlCqjco 2026/06/19 23:01:46

포토프린터 구매함....ㅎㅎ........ 아씨 이럴 거면 라벨프린터 살때 찐 라벨프린터 샀어야 했음. 님봇 사서 사진도 인쇄해야지 했는데 이게 흑백이다보니까 잘 안쓰게 되고 라벨스티커 하려고 해도 라벨느낌 아니니까... 넵.... 오늘 스포유 앨범 이미지 뽑으려다가 이럴 거면 걍 포토프린터를 사자 싶어가 봤는데 걍 가성비로 샤오미 구매함. 충동구매 오지네 내 10만원..... 나 스위치2 가격 오르기 전에 스위치2 사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포토프린터를 사고 있냐

#277 ◆MpcJWlCqjco 2026/06/20 11:06:28

아니 쓰바 이네땅은 다 품절이라고!!!! 이게 뭔데 포카랑 키링만 사려고 했는데 포카 품절 떠서 고민하다가 최애세트 들어가봤는데 이네땅 품절이고 키링이라도 사야지 했는데 키링도 이네땅 품절이고 나 뭐 어칼까요

#278 ◆MpcJWlCqjco 2026/06/20 11:10:52

아니...ㅋㅋ..... 재고 적을 건 생각 못해서 무신사 먼저 하고 1분인가 2분만에 들어갔는데 이미 이네는 품절이었다니까요. 재고 에바지. 아바타 굿즈였으면 울었다

#279 ◆MpcJWlCqjco 2026/06/20 11:33:26

예판 공지 떴네..... 포토프린터 산다고 돈 없어가지고.. 키링이랑 포카만 딱 사야겠다 진짜

#280 ◆MpcJWlCqjco 2026/06/20 15:59:34

어우 예판공지 잘못보고 28일부터 구매인줄 알았네. 지금 이제 구매할 건데 늦게 오겠다 내 꺼..ㅎ.... 뭐 사지. 이게 배송비까지 다 합쳐진 가격이라 키링+포카만 해도 29000원인데 최애셋은 쿠폰까지 써져서 47000원이란 말이죠.... 18000원 차이에 아크릴스탠드, l홀더, 포스터, 랜덤포카.... 음 아냐 돈 아껴 아바타굿즈도 아닌데

#281 ◆MpcJWlCqjco 2026/06/21 00:21:22

팬송인데................... 왜 스밍을 안하지? ................. 생각하니까 개빡치네. 팬송... 인데....? 더 스밍하고 싶지 않나....? 앞으로 팬온도 99도만 콘서트 열릴 시에 선예매 하게 해줍시다^^

#282 ◆MpcJWlCqjco 2026/06/21 20:53:55

몸무게 레전드라 그냥 합방 보면서 과자 개처먹기 우와

#283 ◆MpcJWlCqjco 2026/06/21 21:51:08

1시간동안 폭식.............. 하고 합방 끝나니까 개큰더부룩함과 정병이 같이 찾아와서 먹토 도전했는데 안나오더라. 방금까지 음식물을 위 안에 넣었는데 어째서? 오기로 이리저리 서치해보고 시도해도 힘겹게 진짜 조금 토해가지고 포기했음. 그래서 메이킨 3알 먹음. 이왕 이렇게 된 거 오늘 다해봐라 느낌. 아 맞다 낼 청도지 가지. 음........... 지금 먹은 거니까 가기 전에 다 배출하지 않을까요. 아침에 러닝머신도 타는데.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낼 다녀오면서 핫도그도 사오고 디저트도 사올 거임. 낼도 개처먹는데 오늘 개처먹고 먹토 시도하고 도대체 오늘 왜이러는 거임

#284 ◆MpcJWlCqjco 2026/06/21 21:54:36

폭식의 이유가 뭘까. 요즘 근데 소화는 지지리도 안되고 먹을 건 계속 땡기고 그랬음. 저녁 짜파게티 패스하고 합방 보면서 예감 1개 먹고 음료수 가지러 나갔다가 확인한 몸무게가 점심 식후 몸무게랑 비슷해서 그때부터 응 이왕 찔 거 다 먹어 란 심정으로 걍 개처먹었고 합방 끝나기 전 초코칩쿠키부터는 들어가지도 않는데 꾸역꾸역 다 먹었다가 먹토 시전하기. 근데 실패하기. 음 레전드. 49는ㅋㅋ 낼 51 아닌 것만으로도 기적이겠다. 왜이렇게 개큰정병이 왔지 걍 뒤지고 싶네.

#285 ◆MpcJWlCqjco 2026/06/21 22:08:21

음........... 낼 점심은 수박이었는데요. 걍 암것두 안먹고 가야지. 폭식했으니 공복시간이라도 길게 가지자. 어차피 청도지서 간식 있음 그거 먹을 테니까. 뭘.... 하지. 안먹어도 정병 먹어도 정병이면 먹지마 이자식아. 아 내 과자 아까워. 합방 빨리 끝나서 다행이다. 아닌가 더 처먹었으면 먹토 가능했을란가. 흠.... 모르겠다. 식단 수정이나 해야겠음. 낼 핫도그 포장은 이미 약속된 거라.... 약간.. 폭식은 머라하지 조절이 안됨 걍 정신차려지면 왜 처먹었는지도 모르겠고 걍 그순간 이지를 잃고 개처먹음 걍 귀신이 씌인 것마냥. 이미 뭐.... 이렇게 된 거 식단 수정하고 담주부터 홈트 매일마다 5분이라도 하는 걸로 하자. 사고가 났는데 사고가 나기 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나요? 아니요. 걍 좆같은 마음으로 이후 해결방안이나 생각해. 빵... 일단 화요일 거는 양배추로 바꾸고 음 수요일도 떡 말고 수박 먹어야겠다. 이번주 바꿀 수 있는 것들은 다 양배추나 오이로 해서 먹는 걸로. 양배추 말고 다 오이할까? 양배추는 담주에 참치쌈장 만들어서 먹고? 흠

#286 ◆MpcJWlCqjco 2026/06/22 20:22:43

저녁 첫끼로 핫도그 1개랑 호두과자 5개 먹고 소화 못시켜서 소화제 먹음.......^^....... 진심 순한 애들로만 조금 먹어서 끼니 해결해야겠다...... 속도 아파........ 폭식으로 얻은 건 1키로 증량이랑 더 심해진 역류성 식도염이네요

#287 ◆MpcJWlCqjco 2026/06/22 22:13:58

어우 광대 아파. 오늘 합방 역대급으로 웃겼네ㅋㅋㅋㅋㅋㅋ

#288 ◆MpcJWlCqjco 2026/06/22 23:33:30

목 아파요잉. 낼 양배추 말고 계란찜을 먹어야하나.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계란찜 먹으라네. 시오콘부양배추찜은 염분도 있고 식이섬유라 계란찜이 낫다고..... 장 움직이려고 양배추 먹으려했는데 낼 첫끼 시오콘부는 별룬감. 저녁도 시오콘부오이탕탕이니까 점심은 계란찜 먹는 게 낫나. 흠 낼 점심 계란찜으로 바꾸고 딴날에 시오콘부양배추찜 먹어야겠다. 오이탕탕이도 고민해보겠어요. 근데 어차피 오늘 자극적인 거 먹었는디. 상태 별로긴 해. 요즘 하도 소화 못했는데 이리저리 다 겹쳐서... 에휴 식단 고민이 많다~ 순한 음식이란 뭘까...

#289 ◆MpcJWlCqjco 2026/06/22 23:49:09

무념무상으로 할 때가 젤 잘되는듯. 슬더스 심장 얘기입니다. 6 17에 사일로 깨고 오늘 아이언클래드로 깼음. 방밀덱? 으로 깼다네요. 디펙트만 남았나.. 와쳐까지는 무리일 거 같기도. 일단 디펙트까지는 가보자고

#290 ◆MpcJWlCqjco 2026/06/23 11:16:05

무신사에서 열심히 한정수량특가 노리는중. 오늘 11시는 바지를 노렸는데요. 부츠컷만 입어서 테무나 쉬인에서도 부츠컷만 사서... 싸게 통 넓은 바지 하나 집에 두려고. 보통 사이즈 25 다 있는데 25 없어서 대충 터치했더니 24인 거예요. 구매가 된 거예요. 기쁘면서도 기쁘지 않은.... 후기 보니까 사이즈업 추천하던데 26이 나았을까.. 24 들어가긴 하냐? 국내 옷을 잘 안사니까ㅋㅋㅋㅋ 테무나 쉬인은 걍 냅다 s m l 이라구요. 허리단면 31.5? 오....... 안들어가겠는데

#291 ◆MpcJWlCqjco 2026/06/23 11:22:13

그나저나 잠 레전드로 잘못자서 목이 너무 아프다. 이런 적 처음이야. 깼을 때 딱 느낌이 원래 자면서 엄청 뒤척이는데 뭔가 딱 고정되어서 잔 느낌? 그래서 그 상태로 고정된 느낌? 오른쪽 살짝 바라본 상태에서 고정됨ㅠ 지금도 무의식적으로 고개가 오른쪽을 향하고 있어. 이런 적 첨이라 어케 해야하는지도 모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어지나

#292 ◆MpcJWlCqjco 2026/06/24 17:24:38

배라 사서 택시 타고 집 가는 중~ 오늘 엄마아빠 삼겹살 구워먹는다고 냅다 딸래미 택시 타고 오라고함ㅋㅋㅋㅋㅋㅋ 저녁에 마크 합방 보면서 배라 먹으려고 했는데 삼겹살...??? 흠........... 근데 일단 지금 택시 냄새 때문에 멀미 좀 나서 삼겹살 먹고 싶지도 않어. 어우 달달한 냄새. 익숙한데. 예에에에전에 아빠 차에 있었던 블랙체리 향 같은데. 하도 맡아서 이름 기억함

#293 ◆MpcJWlCqjco 2026/06/24 17:31:36

오늘은 내것만 사가는 거라 혹시나 싶어서 엄마아빠 먹을 거냐고 전화했는데 먹는다 해서 지금 엄빠용 쿼터랑 내 거 파인트랑 아이스모찌2개 일케 내 허벅지를 쥰내 차갑게 하는 중. 맛은 알아서 하라길래 대충 아몬드봉봉, 엄외, 사빠딸, 스트로베리 체리..? 일케 했음. 맛 없다하면 알아서 사라 한 엄마 잘못이니까~ 보냉백은 할 생각 없었는데 아이스 그 뭐시기냐. 그거 수급 문제로 10분만 된다 해가지고.. 근데 나는 보냉백이 흔한 은박 생각해서 종이백도 했는데 손잡이도 달린 예쁜 보냉백인 것임~ 걍 새 종이백 산 사람이 되어버려

#294 ◆MpcJWlCqjco 2026/06/24 20:48:51

여름에 아이스크림 느긋하게 먹기 불가능이네.... 방송 보면서 천천히 좀만 먹으려고 했는데 녹으니까 크게크게 먹다 보니까 파인트 한통 다 먹음.. 그러고 아이스모찌도 하나 꺼내옴. 배 넘 부른데 걍 먹고 싶네.... 몸무게는 모르겠습니다ㅎ 이미 공복 +1kg 넘었던 거 같은데..... 당연함. 저녁에 삼겹살 든든하게 먹고 파인트 한통 박살낸 거임. 증량? 모르겠구요 마크합방 동안에는 밤마다 간식 먹으며 살랍니다. 요즘 진짜 입이 넘 심심해용. 배는 부른데 입에 계속 뭘 넣고 싶어ㅠ

#295 ◆MpcJWlCqjco 2026/06/24 22:55:42

꼬깔콘 137g은 에바였나보네... 배부른데 계속 들어가서 조금 남기고 다 먹음. 배 터질 거 같고 소화 안돼서 소화제 먹으려구요..^^ 낼 식단 고쳐야겠다. 점심 빵이었는데 안먹거나 저녁 오이탕탕이를 점심에 해먹어야겠어요. 우.......... 증량도 증량인데 지금 토할 거 같고 넘 힘들다. 목금 다시 급빠 식단... 은 금욜 저녁 가족 외식 있을수도 있는디. 흠. 그래도 3끼 클린식 가능하자너. 빵은 냉동실에서 더 잠들라고 하자

#296 ◆MpcJWlCqjco 2026/06/25 03:56:50

아니 근데 10시 몸무게랑 5시간 30분 지난 몸무게랑 어케 차이가 별로 없냐. 낼 얼마나 증량할지.......... 내일.. 아니지 오늘이지. 너무 잠와...... 그치만 방송 곧 끝나니까 뱅종 지키고 자야지.... 증량은.... 모르게따. 오늘 식단 해서 급빠 가능하려나ㅠ

#297 ◆MpcJWlCqjco 2026/06/25 12:32:09

급빠 해야하는디....... 어제 새벽 4시까지 더부룩했는데 왜 배고픈 거 같냐......... 아 그래도 어제 바지 와서 입어봤는데 24 사이즈 들어가긴 하더라. 근데 앉으면 뱃살이 뭔 5cm 튀어나옴. 들어가니 요캇타~~~~~ 다들 러닝머신 타세요. 제가 원래는 러닝머신을 손 잡고 걸었거든요? 근데 한 5월인가부터 좀 더 느리더라도 손 떼고 걷기 시작하니까 확실히 다름. 다들 뱃살 빼고 싶으시다면 러닝머신에서 걸으세요. 속도 5~6만 해도 뱃살이 빠집니다. 사실 크게 변한 건 없구요. 예전에는 과식하고 그러면 안그래도 없던 허리 진짜 완전 통짜 일자허리가 되어버렸단 말이에요? 진심 걍 일자됨. 그걸로 오늘 개처먹은 거 판별 가능했음. 근데 요새는 개처먹어도 어라라 완전 일자는 아니야 이게 러닝머신의 힘? 이느낌. 근데 그래도 왼쪽 허리는 답도 없더라. 오른쪽은 내기준 그나마의 곡선이 있는데 왼쪽은 뭘 해도 일자인데 이거 맞아요?

#298 ◆MpcJWlCqjco 2026/06/25 12:37:15

근데 제가 진짜 통짜허리라.... 언니도 나보고 니 골반이 왜 없냐 이럼. 골반이랑 허리 어디갔냬. 나도..... 나도 찾고 싶어. 몸매정병와레전드야세상에이런통짜가없다언니는골반넓은데나는어째서가족이다같은통짜이면말안해언니는골반이넓다니까!!!!!!!

#299 ◆MpcJWlCqjco 2026/06/25 15:11:37

급빠는 개뿔이 점심에 시오콘부오이탕탕이 해먹고 냅다 김치찌개 건더기 건져먹고 빅파이 1개 먹고. 여기서 그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러닝머신 타면서 영상 보는데 소금빵 먹는 거 보니까 넘 땡겨서 결국 소금빵 먹고 입터져서 버터와플도 먹는중. 버터와플 2개인데 1개 남은 거 다 먹을까. 뭔가가 배고파용..... 안되겠다 두유 지금 마셔. 버터와플도.... 더 먹을듯..ㅎㅎ...

#300 ◆MpcJWlCqjco 2026/06/25 18:26:22

어제 남긴 꼬깔콘까지 먹고 시간 지나니까 속 더부룩하고 토할 거 같아서 소화제 먹음..^^......... 요즘 소화 안되는 거 왜 계속 까먹지. 적당히 먹으세요. 적당히. 오늘 개처증량했으면 급빠 생각해야할 거 아니야. 근데 배고프고 먹을 거 땡기다가 먹으면 소화 못하는 거라 이걸 어카냐구요. 방금도 김치찌개 두부 땡겨서 두부 잔뜩 주워먹고 왔음. 제발 소화시켜줘. 심지어 낼 외식이야......

#301 ◆MpcJWlCqjco 2026/06/25 18:30:27

몸에 힘도 없고 소화는 안되고 살은 찌고 아주 난리도 아니세요. 그와중에 아이스크림 먹고 싶음. 증량 모르겠고 걍 먹을 거 같은데 소화 안되는 것때문에ㅠ 살보다 지금 토할 거 같은데 먹을 게 땡긴다고요. 속이 울렁거리는데 먹을 게 땡긴다구요. 이게 맞냐? 어딘가 고장난 거 아니냐구요. 하..... 담주는 양배추 위주로 먹을까. 오늘 저녁 패스라 낼 점심 오이 해치워야해서 담주 시오콘부양배추찜 먹을 거니까 흠.... 식단 고민 좀 해야겠어요

#302 ◆MpcJWlCqjco 2026/06/25 18:30:39

🤢🤢🤢🤢

#303 ◆MpcJWlCqjco 2026/06/25 20:57:33

아이스모찌랑 옥동자 하나 먹고 지금 또 초코칩쿠키 먹을까 고민중. 요즘 왜 폭식할까 배 개처부르고 힘든디.................. 이유가 뭐니. 지금 진심 위 빵빵해서 토하고 싶고 울렁울렁 거리는데 머릿속에서 초코칩쿠키말먹이 떠나지가 않아. 뭔가 딴 걸 할까. 다이어리 정리해야하긴해. 근데 몸에 힘도 없긴 해. 아 걍 뒤지고 싶다...... 배란혈인지 뭔지 나오는 것도 신경 거슬리는데. 뇌 정신 못차려서 폭식하는 건 맞는데 걍.. 흐물흐물해져서 암 생각도 안드는데. 토하고 싶은데 계속 초코칩쿠키 먹고 싶은 거 레전드야

#304 ◆MpcJWlCqjco 2026/06/26 21:49:27
저녁 외식했구요. 집 와서 케이크 먹고 모찌롤 먹고 초코칩말먹 2개 함. 폭식의 흔적. 배 사진 보여주고 싶다. 터지기 일보직전임. 토할 거 같

저녁 외식했구요. 집 와서 케이크 먹고 모찌롤 먹고 초코칩말먹 2개 함. 폭식의 흔적. 배 사진 보여주고 싶다. 터지기 일보직전임. 토할 거 같애......... 몸무게요? 거의 뭐 공복+2kg이던데요. 아 진짜 토할 거 같애...... 우웨에엑...........

#305 ◆MpcJWlCqjco 2026/06/26 21:51:05

진심 위까지 음식물 차있는 거 레전드야. 오늘 증량하면 이번주 2~3키로 증량인가? 와................... 정신머리가 있는 거니. 합방 보면서 7월 다이어트 깊생 해야겠다

#306 이름없음 2026/06/27 08:00:50

>>267 고마워ㅜ스쿠버다이빙이최선이구나ㅜ

#307 ◆MpcJWlCqjco 2026/06/27 23:39:50

오늘 밤에도 폭식 완료..~ 정신은 다음주에 차리려구요. 걍.... 개처먹을 뿐.. 매번 토할 거 같고 개같이 증량하고 어쩌다 이런 굴레에 빠졌지.... 요즘 정병 상태를 이렇게 해결하는 건가요? 정신 나락갔나? 아닌 거 같은데 근데 일단 뇌는 흐물흐물해진듯.

#308 ◆MpcJWlCqjco 2026/06/28 11:20:20

개처어이없는건 하루아침에 1키로 증량한 뒤에 화장실도 가고 전날보다 훨씬 적게 먹었음에도 1키로 증량한 상태에서 더 증량했다는 거임. 어제 밤에도 과자 개처먹긴 했어도 총량 따지면 금욜의 반도 안될 텐데 왜 증량일까나. 흠.... 정신나간 몸무게 보고 답이 안나옴. 2주 프로젝트 하겠읍니다. 청도지 끝나는 날에 인바디 측정 가보자고. 지금 이번주 동안 2키로가 증량해버려서요..^^.. 이건 감량이 아니라 원상복귀 한다 생각하고 2주에 2키로 빼기. 흠 불가능일 거 같군요. 사실상 4키로임. 제발 그만 먹어. 이제 밤에 뭐 먹으면 방송 보지 마세요. 방송 볼 때마다 과자 먹는데 그럴 거면 방송 끊으세요^^ 원래 진짜 큰 컨텐츠 있음 머 먹고 밤에 잘 안먹었는데 왜이렇게 된 거니. 밤에 먹는 거 고치고 걍 쓰바 모르겠다. 목표와 계획은 없구요. 먹어도 증량 안하고 싶다.....

#309 ◆MpcJWlCqjco 2026/06/28 11:56:34

이미 몸무게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무슨 바다까지 갔기 때문에... 점심으로 쏘이갈릭킹허니에 뿌링치즈볼 시켰읍니다^^ 저 혼자 먹겠군요. 응 오늘까지 폭식하자. 5일만에 3키로 찐 거 내일부터 다시 빼면 그만이야~~~~~~ 는 사실 자신 없어? 하지만? 냅다 굶는다면? 제가.... 2주동안 잘 해보겠습니다. 53은.... 53은 안된다

#310 ◆MpcJWlCqjco 2026/06/29 22:35:46

떡...... 떡이 넘 먹구 싶다. 오늘 먹은 거라곤 수박, 바질토마토치아바타 100g, 아이스크림 조금.. 이 끝인데 먹은 거치고 몸무게 레전드라 계속 빡식단 해야하는 거 아는데 모르겠고 낼 점심으로 모듬찰떡 50g짜리 먹을 수 있자나. 그거 먹구 수박 조금 먹을 수 있는 거 아니니. 지금 당장 떡이 먹고 싶어. 오늘 11시에 침대 누워가지고 일찍 자자. 그러고 일어나면 시간 보고 떡 꺼내놓고. 맛있겠다..... 떡 2개... 는 안되겠지. 떡 사둔 거 줄어들면 창억떡 약식이랑 떡미당 현미영양떡? 사보고 싶음. 요즘 줘도 안먹었던 것들이 왜이렇게 땡기는 거임. 애초에 모듬찰떡 먹는 것부터가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거긴 해

#311 ◆MpcJWlCqjco 2026/06/30 13:04:09

피곤하다. 하지만 내가 뭘 할 수 있지? 아무생각 없이 러닝머신 타야해. 오늘은 먼슬리 밀린 거랑 해서 다이어리 정리 좀 하자. 오늘 택배 오는 것도 있고.... 할 거 많은데 정신 안차려지네

#312 ◆MpcJWlCqjco 2026/06/30 17:00:28

무기력해서 멍때리는 중..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거지. 소설 읽을 힘도, 게임할 힘도 없어서 멍만 때리다가 유튭 쇼츠 겨우 보는 상태. 하루 날려먹기 레전드.... 저녁밥 먹기 전까지 누워라도 있을까. 근데 택배 하나 올듯. 음..... 모르겠다 뇌가 멈췄어요

#313 ◆MpcJWlCqjco 2026/06/30 18:35:53

정신 나갈 거 같아서 저녁 먹고 옥동자 먹으면서 회복중.... 마시따....

#314 ◆MpcJWlCqjco 2026/07/01 18:41:50

저녁에 족발보쌈 시켜먹다니... 금욜은 또 고기 구워먹는다길래 그날은 그냥 점심에 엽떡 냉동해둔 거 먹고 저녁 안먹으려구요. 그래서 내일은 오늘 저녁이었던 치아바타만 먹고 버틸 거임. 엽떡.... 200 정도 소분했던 거 같은데 콘마요도 만들 거라ㅎ 치아바타로 버티기 가능? 치아바타 100에 크림치즈랑 소스 하면 150정도임. 지금도 뭐가 계속 먹구 싶은데 버티는 중.. 약과 1개 남은 거 먹어버리고 약과 살까ㅠ

#315 ◆MpcJWlCqjco 2026/07/01 19:29:37

약과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뜨 애플파이맛이랑 치즈맛 사고 약과도 샀음. 몸무게 회피하고 싶다 증말..... 급빠란 도대체가 어케 하는 것임. 12시 몸무게가 두려워. 약과랑 아이스크림은 좀 참았어야 했는데. 근데 낼 과자 오죠? 낼 점심 먹고 저녁으로는 과자 먹겠지? 몸무게 보고 참던가 하자 금욜은 엽떡이잖니. 아니 진 심 2~3키로 증량해놓고 0.1씩 빠지는 건 에바 아니냐? 내 몸뚱아리가 밉다. 여기서 더 절식할 수는 없어.. 단식하는 사람들의 정신력이 부러워

#316 ◆MpcJWlCqjco 2026/07/01 19:40:07

절식..... 이라기엔 넘 잘먹나. 글킨 하지.... 애초에 배부르니까요. 음........... 그래요. 담주엔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라고 하기엔 담주 크림치즈 먹어야해서 쪽파크림치즈베이컨 그거 해먹을 거라 양조절이 되나? 만들어두고 며칠 보관 가능한지 알아봐야겠다

#317 ◆MpcJWlCqjco 2026/07/01 22:29:38

우하하하하 디펙트로도 심장 깼다 드디어~~~~ 81시간 걸려서 세 캐릭터 심장 깬 거 실화? 이렇게 된 거 와쳐도 도전해봐? 승천 그런 건 관심 없고 약간 무한반복 느낌쓰라 심장은 진엔딩 느낌이라 심장만 관심 있음. 와쳐로 가능하려나....

#318 ◆MpcJWlCqjco 2026/07/01 22:31:02

아 그리고 어느덧 7월이라 하반기 다이어리 꺼내서 북커버 장착 완 해줬습니다. 다이어리 보관함을 사야할 거 같아. 약간 어........ 나무로 된 열쇠나 자물쇠로 여는 금고 없을까? 나무면 비싸겠지? 서치해봐야겠다

#319 ◆MpcJWlCqjco 2026/07/02 15:57:56

컨디션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채용정보 찾아봤다가 토할 거 같고 미치겠음...... 그만 알아보자. 와......... 진짜그냥하루아침에뒤졌으면좋겠다나는일할자신이없어.........

#320 ◆MpcJWlCqjco 2026/07/02 18:32:38

음 내일 증량이겠구만. 소화제 먹었습니다. 컨디션 이슈로 걍 타이레놀도 먹음...... 망한 거 옥동자도 먹었는데 뭐 더 먹고파. 캐슈넛이라도 먹어야지

#321 ◆MpcJWlCqjco 2026/07/03 13:28:00

엽떡과 콘마요........ 그니까..... 엽떡 대충 200에 콘마요 100 정도해서 300 먹을 걸 생각했는데요. 엽떡 끓이다가 소세지 2개랑 연근 1조각, 콜리플라워? 1조각 넣어버리기. 뭔가 매울 거 같아서 콘마요 잔뜩 만들기

#322 ◆MpcJWlCqjco 2026/07/03 13:30:46

한 15분 넘게 쉰 거 같으니까 영양제 먹구 러닝머신 타겠읍니다. 장기야 소화 잘 하거라. 매번 소화제 먹을 수는 없잖니. 이정도는 소화해보렴. 첫끼로 매운 거 먹어서 이미 죽었으려나.......ㅎ

#323 ◆MpcJWlCqjco 2026/07/03 13:51:45

어 벌써부터 위가 화끈거리는데. 이상태로 역류하면 쥰내 아프겠다. 러닝머신 탄다고 더 나빠지는 건 아니겠지. 빠른걸음 수준이니까 괜찮지 않나. 남은 오리지널 엽떡들은 어케 먹냐...... 어케 먹기는 양조절하면 됨. 오늘은.... 최대한 역류 안하기를 빌기. 역류성식도염 괴로와요. 위가 화끈거려서 너 무 무 서 워

#324 ◆MpcJWlCqjco 2026/07/03 17:12:21

신물 좀 올라오길래 바로 소화제중에 효과 속쓰림 있는 거 먹고나니까 신물 안올라온다 오.... 저 소화제로 정착할까. 저녁은 엄마아빠 고기 구워먹어서 안먹는다했는데 좀 먹으라해서 구워진 양파 몇개랑 감자 한조각 주워먹고 방에 돌아왔음. 당연함. 몸무게가 레전드세요..^^ 내일 얼마나 증량할지 나 무서워. 소화제가 잘 듣는 건지 여태 적게 먹어서 그런 건지 배는 빵빵한데 위는 음식이 필요한 느낌쓰. 주방에 있었음 개처먹었을듯. 그나저나 오뜨 넘 먹고 싶었는데 양파랑 감자 좀 먹었으니까 오늘 참는 걸루. 낼 먹던가 아냐 그치만 오뜨가 먹고파. 일어서 있으니까 배불러서 안먹고 싶은 거 같기도...

#325 ◆MpcJWlCqjco 2026/07/03 19:45:53

개처배고픈거실화세요???? 아 나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지금 떡이 넘 땡김. 과일모찌 먹방 보고 넘 맛있어보여서 찾아봤는데 두쫀쿠 값이라 걍 흐린눈 함. 크림떡이라도 먹고 싶어..... 걍개처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최대한 참고 있는데...... 아니...... 정신차리라 가짜배고픔이다

#326 ◆MpcJWlCqjco 2026/07/04 13:21:52

증량하긴 했지만 예상보다는 아니었구. 당연함 그래봤자 500g 먹은 거임. 아니 다시 생각하니까 500 먹고 증량한 거 빡치네? 아무튼. 그래서 오늘도 개처먹음^^ 투움바짬뽕 먹었다네요. 크림짬뽕보다 맛있는 거 같은데 사실 크림짬뽕 기억 안남. 탕수육도 먹구 후식으로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 먹었는데 얘도 맛있더라 근데 비싸서 굳이? 일반 하드바 2개 분량이라 간식으로 먹기도 애매하고. 오뜨도 먹음. 지금 초코칩쿠키 고민중이어요. 배부른 건 맞아. 근데 입이 심심한 걸......

#327 ◆MpcJWlCqjco 2026/07/04 14:13:01

말차초코칩쿠키 개큰 거 우유 한팩 통으로 말아가지고 먹었습니다. 배 터져........ 후회? 아뇨 오늘 아니면 언제 먹겠냐 라는 마음가짐. 고민은 그저 소화 못하면 어카지 뿐임. 응 소화제 먹으면 그만이야~~~

#328 ◆MpcJWlCqjco 2026/07/04 16:45:17

식단 하다가 엽떡 먹은 뒤로.... 라기엔 식단도 족발 먹고 이랬구나 그러니까 양조절 안한 뒤로 입 쥰내게 터져서 걍 지금 멍함. 양조절 해야지 해야지...... 비록 다음주에 빵 사러 갈 거고 빵 산 것도 오고 그렇지만 해야지..... 청도지 끝나는 날에 인바디 측정이나 할 거니까...... 포기해도 담주 일욜에 포기해야함. 최대한 뺄 만큼 빼고 포기해도 기간을 늘리는 거지 인바디 재러 갈 거니까요..^^..... 긍디 쿠팡이나 알바 하면 자연스럽게 빠지지 않을까도 기대중인데. 아닌가. 더 증량하려나. 음 생각하고 싶지 않아. 여러모로 스트레스도 쌓여서 그런가. 폭식도 익숙해져서 오늘도 좀 폭식 느낌이고 지금도 토할 거 같은데 입에 뭘 넣고 싶어용. 음................. 그냥 뒤지고파~~~ 요즘 말먹 넘 땡긴다. 그래서 오늘도 말먹한 거긴 한데 꿀떡 말먹도 하고 싶고 케이크 말먹도 하고 싶고 쿠팡에 황치츠칩쿠키 언제 파려나.. 안파나 말먹 원츄야....

#329 ◆MpcJWlCqjco 2026/07/04 16:52:28

죄송합니다 요즘 심신미약 상태라 그럼.....^^.......... 웃기지... 청도지 첫날이 어제 같은데 이제 3번만 더 가면 수료식이고 이제 쿠팡이나 알바나 뭐든 해야한다는 게 믿기지 않아. 어우 토할 거 같아서 뭐 안먹고 싶어졌어요. 음 뭐 먹고 싶을 때마다 이렇게 깊생하면 되는 걸까. 는 되겠냐고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 못하는 상태로 처먹기만 하겠지. 집중도 못해가지고 소설 한 5분 읽고 딴 거 하고 5분 읽고 깊생하고 스트레스 받으니 다시 또 5분 읽고 아주 난리세요. 다시 소설 읽으러 간다는 뜻입니다ㅎ 읽다가 또 다시 생각해볼게요

#330 ◆MpcJWlCqjco 2026/07/04 19:56:06

엄마 크림떡 안먹는 거 받아서 크림떡이랑 약과랑 오뜨 더 먹음ㅎㅎ 그러고 까스활명수도 마셨다네요. 어 오늘 그냥 신경 안써~~~ 내일은 안시켜먹고 쪽파크림치즈베이컨 만들기로 해서 낼부터 다시 식단하면 그만이야~

#331 ◆MpcJWlCqjco 2026/07/05 11:45:41

기분 넘 좆같아져서 쪽파크림치즈 만들려고 준비하던 거 다 정리하고 걍 방 와서 침대 누움. 걍 굶고 자거나 쉴래.

#332 ◆MpcJWlCqjco 2026/07/05 17:36:02

1시간 폰하고 2시간 자고 3시부터 다시 폰 하다가 5시에 드디어 의자 앉기. 지금 고민 중인 건 저녁인데용. 저녁 먹을지 말지... 에 대한 고민쓰. 쪽파크림치즈를 만들지 아님 걍 과자 먹고 치울지도 고민이고 걍 오늘 하루 안먹을까도 고민이고. 어카지

#333 ◆MpcJWlCqjco 2026/07/05 20:26:28

캐슈넛 잔뜩 먹고 스위트콘 반통 남아있던 거 비우고 오뜨 2개 먹고 돼지바도 먹음. 물도 마시고 배불러잉....... 아니 근데 점심 굶은 거 치고 몸무게 레전드라 역시 굶는 건 답이 아니란 걸 다시 깨달았음. 굶고 먹은 게 저거인데 지금 공복몸무게에서 +0.8kg이죠? 아주 뭔 낼 증량하겠어

#334 ◆MpcJWlCqjco 2026/07/05 23:23:35

아 소화도 못시키고 몸무게도 레전드고 기분도 레전드죠? 음 낼 째고 집에서 휴식해야지. 낼은 진짜 쪽파크림치즈 만들까. 아....... 넘..... 몸무게 확인하고 기분 다운다운따따운이라 걍 모르겠음. 아니 아............. 속 울렁거려서 토하고 싶어. 오늘 진심 왜이러냐 싶어서 확인해봤는데 생리가 곧이긴 하네요. 그와중에 실수로 컴터 꺼서 욕함. ㅋㅋㅋㅋ.......... 감정기복 레전드네. 걍 낼 아 모르겠다. 일단 예약메세지나 설정하고. 음..... 낼 쪽파크림치즈베이컨 만들어서 소금빵에다가 한끼 먹고 끝 해야겠다. 푹 자고 쉬다가 낮에 만들고 먹고 저녁 안먹고 그러면 되겠다. 아닌가. 몸무게는 레전드고 식단은 해야겠고 주말에 만들어먹을까? 아냐 이번에 베이컨 반 해서 만들어 먹고 주말에도 반 해서 만들어먹고? 쪽파 상태 보고 결정하자. 만들면 2~3일 내로 먹어야 하니까 걍 베이컨을 까두고 보관하는 게 나을듯

#335 ◆MpcJWlCqjco 2026/07/06 02:33:01

우와 어제보다 몸무게 더 나가는 거 충격적임. 걍 아니 아 감정기복 이따군 거 보면 생리전이라 그렇구나 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넘어가고 싶은데 하나하나가 다 씨발 좆같은데 뭐 어케 안받냐. 충동성이 엄청나져서 제가 거울을 던질 수는 없잖아요. 제 몸을 때렸습니다. 음 이정도면 양호하군. 걍 개처먹고 몸무게 이러면 이해하죠 근데 오늘은 그게 아니잖아? 그와중에 취업 생각하니까 더 힘들고 그래서 그냥 내가 열심히 다이어트 한 거고 뭐고 앞으로 뭐가 더 어떻고 모르겠고 그냥 죽고 싶다 생각했음. 그냥 사라지고 싶다. 취업 못하는 것도 엄마아빠한테 스트레스 일 거고 근데 그거때문에 죽어도 스트레스 일 거잖아 뭘 하면 될까요. 이거 때문에 죽고 싶다고 말하면 죽음을 가지고 무기로 휘두르는 거잖아. 근데 죽고 싶은 걸 어떡해? 다시 상태 안좋아지는 걸 느끼는데. 사라지고 싶다. 태어나지 않았어야 했는데. 실수로 태어난 건데 그 실수가 너무 크다 그치 엄마아빠.

#336 ◆MpcJWlCqjco 2026/07/06 19:37:21
점심으로 쪽파크림치즈베이컨소금빵..... 만들어먹었어용. 새 빵이 오기 전에 냉동해둔 빵 처리 완료~ 점심 먹구 저녁 안먹을랬는데 엄마아빠 치킨

점심으로 쪽파크림치즈베이컨소금빵..... 만들어먹었어용. 새 빵이 오기 전에 냉동해둔 빵 처리 완료~ 점심 먹구 저녁 안먹을랬는데 엄마아빠 치킨 시켜서 치즈볼 1개 먹으니까 입 터져가지고... 오뜨 3개랑 돼지바 먹음..ㅎㅎ....... 크림치즈 만든 거 남아가지고 낼은 진짜 점심 한끼 먹고 끝 할듯. 목욜 저녁에도 만들어서 그땐 엄마랑 먹기로 함. 고민 중인 건 베이글이..... 낼 베이글 한개를 다 먹을지 반개만 해서 먹을지 고민쓰. 베이글 120g이라 좀 많긴 해. 오늘도 뭐 증량하거나 유지일 거 같아서......

#337 ◆MpcJWlCqjco 2026/07/07 01:23:47

김피탕이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김피탕 파는 곳이 없음... 먹방 보면서 침만 뚝뚝 흘리는 중이야... 그만 보고 자자. 본다고 김피탕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338 ◆MpcJWlCqjco 2026/07/07 08:25:46

깼는데 다시 자려니까 뭔가 더운 거.... 그래서 선풍기 틀었음. 아직까지 낮에만 선풍기 틀고 잘 때는 안틀었는데. 뭐 7월에서야 튼 거면 많이 버텼죠. 그치만 오늘이 유독 좀 더운 건가 원래 잘 잤는디

#339 ◆MpcJWlCqjco 2026/07/07 12:56:38

베이글에 쪽파크림치즈 바르니까 240인 거. 잘 먹고서는 오뜨 4개 먹음. 애플파이맛과 치즈맛 다 해치웠다...... 360 실화? 한끼 먹고 끝내자 했더니 한끼를 폭식해버리시네요...^^....... 이럴 거면 생리나 해라...... 하 운동 하기도 싫고. 그치만 개처먹었는데 러닝머신도 안타면 그건... 그건 아니지. 이번주에 빵 잔뜩 먹을 거라 자제해야 하는데 머릿속에서 오뜨 오뜨를 먹어 라고 외치는데 그걸 어케 거부하나요. 목욜도 크림치즈니까 낼은 식단 할 수 있음 빡으로 하자ㅠ

#340 ◆MpcJWlCqjco 2026/07/07 16:25:30

에이스랑 누가바도 먹었습니다... 배부른 상태에서 먹으니 정말 배가 터질 거 같아....^^...... 소화제를 먹어야 할까? 답도 없네. 두유 마시러 나갔다가 누가바랑 에이스 먹고 온 거 대체... 두유는 소화 좀 시키고 나서 마셔야겠다. 소화제..... 를 먹어 일단

#341 ◆MpcJWlCqjco 2026/07/07 16:55:35

엄마가 오이 쥰내 큰거 받아와가지고 식단 변경 있겠습니다. 시오콘부양배추찜은 대체 언제 먹냐. 오이로 뭐 해먹지. 오이 크기가 무슨 일단 3명이서 먹어도 남을 양이구요. 제가 먹으면 일주일 내내 끼니 해결 쌉가능한 크기임.....

#342 ◆MpcJWlCqjco 2026/07/07 18:10:40

이쯤되면 식욕에 잡아먹힌 게 틀림없다. 크런키 두바이 모나카 먹어욧..~ 초코칩쿠키 말먹 할까 고민했는데 아이스크림으로 변경. 그만... 그만 먹어 도대체 내일 몸무게가 몇일까. 지금 몸무게요? ㅎㅎ..............

#343 ◆MpcJWlCqjco 2026/07/07 19:20:16

그만먹구싶어근데뇌가계속먹을걸달래.............. 초코칩쿠키참아야겠지그게맞는거겠지근데어차피증량할거라면먹는게아아냐참아보자........................ 지금 식단이랑 빵 사오는 일정 짜다가 칼로리 2000천 넘어가길래 잠시 스톱. 함 이 정신머리로 식단 짜면 개망한다. 아니 49의 벽이 있나봐. 잠깐 49.9라도 보면 뇌가 개처도른 식욕으로 인해서 개처먹고 다시 51됨. 이게 뭔???? 참을 줄 알아야 하는데 음 이미 짐승합격이죠? 아냐 차라리 낼 먹어. 낼 오레오도 오거든요? 낼 오이탕탕이 해먹고 후식으로 초코칩쿠키랑 오레오 말먹하기 어떠신가요. 오늘 먹음 소화두 안되고........... 그렇지 않니 낼 먹자 낼

#344 ◆MpcJWlCqjco 2026/07/08 13:30:49

오이탕탕이 먹고 바로 초코칩쿠키랑 오레오 말먹함ㅎ 1봉씩 말먹했는데 우유 좀 남아서 오레오 한봉 더 뜯었더니 우유 싹 사라져서.... 우유 200ml에는 초코칩쿠키 64g 1봉, 오레오 50g 1봉씩 해서 딱 2봉 말먹이 적당한 걸루. 괜히 욕심부려서 맛도 아쉽고 배도 터질 거 같구 옙.... 그와중에 계속 입 심심함ㅎ 그냥 생리하게해주라진짜그만먹고싶다. 저녁은..... 흠.... 안먹던가 오이탕탕이 먹던가 해야지. 일단 지금은 배가 잔뜩 불러서. 나중에 두유도 마셔야 하고. 계속 뭐 먹고 싶은 건 좀 참아보자 제발ㅠ

#345 ◆MpcJWlCqjco 2026/07/08 13:33:38

오레오 진짜 오랜만에 먹어보는데 오레오를 돈주고 사먹지 않아가지고..... 뭐 아박에 올려진 거 이런 거 말고 찐 오레오 단품은 한 초중딩 때 아니고서야 안먹은듯? 고딩 때 먹었나? 그때도 사먹은 건 아니란 거임. 암튼. 오늘 느낀 점. 말먹이 답이다. 생으로 먹는 것보다 말먹이 훨씬훨씬 맛있음....... 사르르 부서지는 과자에 눅진한 크림이란. 초코칩쿠키도 맛있고 오레오도 맛있어. 말먹이란 참 좋구나.......

#346 ◆MpcJWlCqjco 2026/07/08 18:29:40

점심 저녁 다 오이탕탕이 해먹어서 100칼로리가 안되는데 간식만 거의 1500 칼로리 먹어버리기. 인생이란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오이탕탕이 100g에 칼로리가 50 정도인데 오레오 2봉 100g에 500칼로리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래서 칼로리 신경 안쓰고 먹는 양으로 다이어트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ㅎㅎ 걍 요즘 호르몬에 머리채 잡힌 상태로 살고 있음. 이랬는데 생리 안하면 안되는데............. 그러면 큰일인데......

#347 ◆MpcJWlCqjco 2026/07/08 18:35:03

내일 쪽파크림치즈베이컨베이글 저녁 한끼 엄마랑 같이 먹고 끝 할랬는데요. 엄마라 7시에 오는 이슈. 로 이거 백퍼 나 저녁까지 못기다린다 싶어서 점심에 만들어서 점심에 베이글 반 먹구 저녁에 반 먹기로 했음. 떡을 먹을까 했는데 일단 저녁 땡겨서 먹어보고 못버티면 떡 더 먹음 되니까. 떡 1개 먹고 과자 안먹을 자신 없기 땜시ㅎㅎ 낼 최대한 참아보는 걸루. 금욜 저녁에 빵 먹을 거고 주말이 오니까 참아야 하는데 참 어렵다 그쵸. 하긴 참아졌으면 내가 고도비만이었겠니..................

#348 ◆MpcJWlCqjco 2026/07/10 01:06:30

와 아 윌 킬 유 명대사가 여기서 나온 거구나. 낼 청도지라 자려고 했는데 걍 보고 자야겠다ㅎ

#349 ◆MpcJWlCqjco 2026/07/10 02:12:36

테이큰 후기. 되게................. 진행이 빠르고.... 후반부가 얼렁뚱땅 해피엔딩 아니 이건 후반부 감정선이 없어서? 나랑 안맞아서? 그런듯. 아빠가 구하러 와서 그 이후 아빠와 딸과의 스토리가 없어서 으잉 하게 되는 그런. 아빠가 뺑이치면서 구하러 왔는데 그 이후 장면이 아빠랑은 구하고 나서 끝이고 귀국하고 엄마랑 새아빠 끌어안기. 아빠랑은 헤어지기. 가수 만나서 좋아하기. 가 끝이니까. 음... 어쨌든 해피엔딩이죠? 킬링타임용이네요. 킬링타임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내 시간 어디갔냐. 이제 침대 눕자... 지금 바로 잠들어도 5시간 자는 거 실화냐

#350 ◆MpcJWlCqjco 2026/07/10 08:32:17

아... 가기 귀찮다.......................... 째도 상관 없긴 한데요. 근데 어차피 돌아오는 길에 빵 사오려고 했어서 째도 나가야함. 그럴 거면 걍 가.. 일단 레이저제모는 귀찮아가지고 패스함..ㅎㅎ... 아 쨀까? 아냐 가........... 뭐..... 예....... 오늘 가고 월욜 가면 끝인데 가자........

#351 ◆MpcJWlCqjco 2026/07/10 19:37:55

어라라라....... 사온 빵 다머거써용...................... 먹기 전보다 1키로가 불어있는데 내가 1키로를 먹었다고..?....??......... 크림빵 스콘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버터떡 여러개를 다 먹었다고? 그렇더라구요. 남은 거라곤 투썸 두아박이랑 두아박이랑 같이 먹으려고 빼둔 두바이 휘낭시에 뿐임. 그거 내일 먹을 건데 내일 점심으로는 마라샹궈 먹으려고 냉장고로 옮김. 오늘 개처먹고 내일 개처먹고 월요일에는 수료식 후에 회식? 일요일에 굶어야겠어요 아주.....

#352 ◆MpcJWlCqjco 2026/07/10 19:41:41

아니....... 아니 나 정말 크림빵이랑 스콘은 놔두면 안되는 애들이라 큰 거 두개랑 버터떡 1개만 먹고 다른 버터떡이랑 에그타르트랑 휘낭시에는 낼 먹거나 냉동 하려고 했거든요? 제 눈 앞에 음식이 있으면 안된다는 걸 망각했습니다. 점심 굶고 6시 반까지 먹은 거라곤 두유 말고 에이스 1봉, 초코과자 1개 가 끝인데다가 오늘 쥰내 더웠는데 버스 10분 넘게 기다림. 빵사오기 등등으로 배고프고 기력 없고 집가서 빵 개처먹는다 생각 뿐이었어서........ 제가...... 예...... 미리미리 냉동실 넣고 정리하고 소분하고 다 했어야했는데..ㅎㅎ....

#353 ◆MpcJWlCqjco 2026/07/10 19:43:32

근데 다처먹고 바로 소화제 먹고 몸무게 미쳐날뛰는 와중에 낼 두아박이랑 두바이휘낭시에를 밥으로 할 생각 없이 냅다 마라샹궈 냉동해둔 거 냉장고로 옮긴 거 보면 걍 제정신 아님. 사실 월요일 인바디 포기해서 8월로 미루려고요ㅎㅎ 지금 저를 보세요. 왜 포기하는 줄 아시겠죠. 대신 내일은 개처먹으니까 홈트..... 30분짜리.... 해보겠읍니다......

#354 ◆MpcJWlCqjco 2026/07/10 19:46:57

두아박 칼로리 개미친것. 심지어 말먹할 거임. 두바이휘낭시에랑 두아박만 해도 300g이 넘어서 하루치 식사인데 아마 300 넘게 소분한듯한 마라샹궈를 먹겠다는 게 참.... 오늘 개처먹어서 몸무게 모르겠구요. 하지만? 낼 치킨 안시켜먹는 게 어딥니까. 치킨 먹고 두아박 먹을 생각도 있었음. 냉동해둔 마라샹궈 그거 거 뭐 야채 아닙니까. 아 면 있었나 야채 비빔면 아닙니까. 건강식이네^^

#355 ◆MpcJWlCqjco 2026/07/10 19:53:53

지금 무서운 건 몸무게가 아니야. 정신 차리고보니까 넘 허겁지겁에 개처먹었다는 게 자각이 되어서 소화를 못할까봐.......... 바로 소화제 먹긴 했는데 일단 자세를 바로하고. 좀... 서있을까ㅠ 와 미쳤다 배 터질 거 같다 토할 거 같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나... 폭식했구나 어쩐지 뭐 먹었는지 적는데 바로 전에 먹은 건데도 기억 안나서 인아웃 보고 정리함. 서서 영상 보면서 손 지압도 하자. 나중에 넘 힘들면 소화제 더 먹는 걸루

#356 ◆MpcJWlCqjco 2026/07/11 13:41:12

마라샹궈 먹고 두아박이랑 두바이휘낭시에까지 다 먹음. 몸무게요? 응 공복+2kg이야~ 제일 짜증나는 거. 맛있는 걸로 채웠으면 몰라 두아박 넘 노맛이었음............... 하.................. 마라샹궈 먹고 매운 입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빵순이인데도 불구하고!!!!!!! 처음 반의 반 먹을 땐 음.. 맛있다 했는데 무난무난하네. 아박이 더 맛있는듯 하고 이제 우유말먹한 거 먹는데 음 촉촉한 게 더 낫나? 근데 위에 크림이 뭔 젤리같이 질기냐 이러면서 걍 맛있는 거겠지 스스로 가스라이팅 해서 먹다가

#357 ◆MpcJWlCqjco 2026/07/11 13:52:35

아진짜너무충격적이야....... 레스 길이 보시면 제 충격이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저 진짜 빵순이란말이에요. 제가 사먹는 건 빵밖에 없단 말이에요. 아니 나는................. 아니......... 나는.. 빵 다 잘 먹어.............. 두바이수건케이크에 누텔라 스모어딥 동시에 먹을 때도 다 먹었어.. 단 거 잘 먹어요............. 느끼한 것도 잘 먹어요....... 근데 두아박은 느끼도 아니야 느글. 걍 기름? 그 초코크림과 초록크림은 도대체가 뭐였을까. 지금 뇌에서 너무 충격적인지 맛을 다 지워버렸음. 남은 거라고는 아 그래 고기 구운 기름 있죠. 아무튼 그런 기름 굳으면서 하얘지잖아. 그거랑 비슷한 느낌임. 예. 냉장고에 보관해서 그런 거였을까? 나 정말 뭐든 무던하게 잘 먹는 사람이라 맛없다고 하는 거 거의 없는데 디저트가 이래 되니까 모르겠음. 뇌가 기억 삭제 완료했구요. 그 여파로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358 ◆MpcJWlCqjco 2026/07/11 14:01:04

빵순이라 기억을 다시 행복하게 고치는 중임. 그러니까... 아니 근데 초록색 크림은 용서가 안돼. 정리하자면 개처노맛은 아니구요. 한번에 4분의 1 씩만 먹으면 좋은 느끼한 디저트? 정도로 정정하겠습니다. 그래도 카다이프 쪽은 괜찮았으니까. 아 나 지금 마지막 카다이프만 먹어서 이것도 기억보정이구나. 딱 첫입 먹었을 때 이게 뭔 맛임? 싶었음. 초록크림초코크림빵시트.. 에 카다이프층 이라 글케 먹으면 카다이프층의 맛이 딱히 안나고 걍 느글거리거든요. 행복하게 고쳐지지 않았다. 그냥 아박 드셔요. 말차아박도 괜찮았는데. 초코크런치 사올걸 그랬나.. 할인하는 김에 비싼 두아박 먹어보자 해서 산 거였는데ㅠ 이번 기회로 빵디저트 이런 것도 맛없음 버리는 걸루 해요. 아 나 이딴 걸로 개처증량할 거 생각하니까 속이 턱 막히네 심지어 두아박 칼로리 1개에 거의 천칼로리임..ㅎㅎ....

#359 ◆MpcJWlCqjco 2026/07/11 14:08:22

아니 근데 내 인생에 버릴 정도로 맛없었던 빵들이 없다니께. 지금도 맛없는 빵 먹어서 맛있는 빵 먹고 싶어질 정도로 빵순이라니까. 심지어 담주에도 빵 3만원치 시킨 거 올 예정이라구요. 냉동실에 찹쌀소금빵 있는데...... 오늘 먹는 건 에바같구 내일 감자 먹을 거니까 낼 먹을까. 아님 소화상태랑 몸무게 보고 저녁.. 에 먹을 수 있을리가 지금 몸무게 레전드신데요ㅎㅎ. 모르겠다. 맛없는 거 먹어서 걍 맛있는 게 먹고 싶음. 근데 진짜 배가 터질 거 같아서 소화나 시키는 걸루. 홈트는 저녁이나 밤에야 할 수 있을듯. 아님 낼 하자... 이상태로 하면 뒤져요 저. 아 진짜 배 상태 보여주고 싶다. 2키로 처먹어서 허리 그딴 거 없고 일자에다가 터질거같이 튀어나와있음. 에일리언 배예요

#360 ◆MpcJWlCqjco 2026/07/11 14:47:52

감자 산 거 왔당. 홍감자를 사봤어요. 낼 일반감자랑 홍감자랑 같이 먹어보고 비교해야지. 이 무거운 음식들은 넘 적게 느껴짐.... 작은 감자의 경우 2개만 먹어도 120 정도고 그것보다 조금 더 큰 거 1개 먹어야 100g임. 작은 감자로 골라가지고 4개 찌고 점심 2알 저녁 2알 먹어야겠다. 소금빵도 먹을 수도 있고ㅎ 몰라 사실 오늘 마샹에 두아박 먹어야지 까지만 생각하고 사실 무게 계산은 안했었거든요.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말입니다. 냉동실 빵도 있고 담주에도 빵 오고 감자도 사서 감자도 먹어야하고. 다시금 생각하니 나 넘 생각없이 개처먹고 빵사고 그랬네... 오.......

#361 ◆MpcJWlCqjco 2026/07/12 02:24:08

우왕 레전드 몸무게야. 낼 몸무게 보기 싫다. 식단하면 다시 원상복귀 하겠죠. 근데 그 식단을 못한다는 게 문제야...^^ 뭐 어쩌겠니. 증량과 감량의 연속이야. 이러다가 다시 확 요요 온다고 들어서 관리하고 싶은데 그게 어디 쉽니. 주말에 좀 먹을 수도 있지. 뭐 계속 먹고 싶은 거 치고 아직까지 소화를 못해가지고 힘드네. 과자 넘 땡겨서 어차피 1키로 증량할 거 먹을까 하다가 9시 반이라 참고. 7시쯤이었음 걍 먹었다. 총 소화제 4알에 까스활명수까지 마셨는데 밤까지 트름만 몇번을 했는지. 그와중에 수요일날 빵사러 갈까 생각중. 화요일날에 빵 산 것도 오는데. 근데 빵순이가 빵 어케 참는데. 모르겠다. 생리는 안하고 개처먹기만 하고. 담주 빵 좀 몇번 먹구.... 다담주부터 다시 식단하기 는 쿠팡이나 알바나 취업이나 아무튼 뭐든 해야하는 거 실화냐 나 죽을래... 응 죽기 전에 빵이나 먹자.. 에휴 잠이나 자자

#362 ◆MpcJWlCqjco 2026/07/12 14:19:36

감자 점저 2알씩이 뭐냐. 점심으로 감자 2알에 빵 100g 먹구요. 그래도 허한 느낌이 나서 찹쌀소금빵 하나랑 땅콩샌드 2봉 먹었답니다. 땅콩샌드 2봉은 에바였다. 배 터져욧. 근데 단 거 땡김. 낼 회식인데 걍 아무생각 없다.......... 그냥 담주까지 처먹고 살아야지. 홈트? 응 버려~ 인생은 원래 막 사는 거죠

#363 ◆MpcJWlCqjco 2026/07/12 18:40:27

폭식 완. 낮부터 계속 먹었구 오레오 마지막으로 그만 먹겠습니다. 토할 거 같다. 생각 정리 좀 하고 식단 좀 짜야겠다. 빵택배 오면 어칼 건지 수욜은 또 어칼 건지. 일단 내일은 수료식 하고 회식이니까 뭐............. 어차피 다시 52 찍을 거 같으니까 무시하고 화수 빵부터는 양조절 하는 걸루. 증량하면 다시 빼면 그만이야. 네 그래서 25년 12월부터 7월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ㅋㅋ....... 하....... 그래도 전에는 그냥 주말에 과식한 걸로 증량인데 요즘엔 걍 폭식하니까.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 다시 정신 나락가는 게 느껴지는 상태인데 제가 뭘 하나요. 근데 이제는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지 말고 걍 안먹으면 안되나. 그럼 정신은 나락가도 살은 빠지자너......

#364 ◆MpcJWlCqjco 2026/07/12 19:51:31

멍한 정신으로 쿠팡이나 신청넣고 옴..... 일단 화목금 신청했는데 몰라 붙어야 가지. 주간숏이 하고 싶은데 프로모션은 주간풀만 진행하는 거 같아서 풀로 일단 신청함. 그러고보니까 입고 갈 옷도 없네 레전드. 쿠팡 일하면 머 입냐. ........... 모르겠다....... 붙으면 인생 첫 알바로 쿠팡 어떤지 후기 쓰겠읍니다. 개폐급인 내가 욕 안듣고 할 수 있을지....... 는 붙고 나서 생각해

#365 ◆MpcJWlCqjco 2026/07/13 01:19:24

아니 요즘 또 얼굴 레전드로 뒤집어졌네. 뭐가 문제지? 요즘에 바꾼 거........ 가 많구나 클렌징폼이랑 스킨로션 다 써서 새거 쓰는 중이네. 최근에 심해진 거 같으니까 클렌징폼 딴 거 써봐야하나 아님 걍 호르몬 문제인가. 생리 일주일 늦어지고 있긴 한데 이마랑 볼도 심해가지고. 음..... 크림 문제인가? 크림이 내가 원래 쓰는 가벼운 느낌이 아니라 밤 느낌이긴 해. 우우.... 수요일날 빵 사러 갈 때 다이소도 들릴까. 챗지피티랑 대화하니까 클렌징폼 바꾸고 경과 보고 그래도 심하면 스킨로션 바꾸라네. 일단 그래봐야겠다. 아우 증말 턱이면 호르몬이겠거니 하겠는데 이마랑 볼 뭔일이여... 요즘 정말 스트레스다^^

#366 ◆MpcJWlCqjco 2026/07/13 09:16:22

수료식인데 늦잠자고 잘하는 짓이다....^^..... 뜨신 물 포기하고 걍 생수 500 원샷하고 러닝머신 위에서 아침 몸무게 입력하고 뭐하고 하는 중. 몸무게도 레전드세요. 저번주 평일에 하루 빼고 다 유지 증량이라 노답이었는데 주말에도 1키로 증량하기. 음 그치만 오늘 회식에서 개처먹을 거죠? 근데 회식이 맞나. 그 전 청도지에서 보통 공지하지 않나 공지가 없어서. 오늘 하려나. 아무튼 오늘 시작부터 아주 좆같아 증말

#367 ◆MpcJWlCqjco 2026/07/13 23:25:35

완전 진짜 오랜만에 늦은 밤 도착이네요. 가족이랑 나간 거 외에 야밤 도착은 5년만 아닌가. 당연함. 친구가 없음. 몸무게는... 외출 전 + 2키로더라구요..^^.... 뭔가 속 더부룩함이 없어서 별로 안먹었나 싶었는데 아니었음. 낼 쿠팡 먼 야간조 당첨됐다길래 포기해서 안가니까 빵 오지만 양조절 해보겠읍니다. 몸무게 실화가................ 2키로 증량 에바자너 음식무게라고해도저는그게잘안빠진다니까요..........

#368 ◆MpcJWlCqjco 2026/07/14 10:23:16

알람+더워서 깬듯..... 이제 에어컨 틀고 살아야겠다. 그나저나 어제 개처먹어서 온몸이 아파요.......... 내 피부.. 명치랑 배쪽은 쓰다듬어도 통증이다. 개처먹지 않으면 되는 일. 근데 그게 쉽니. 하지만 개처먹고 얻는 거라곤 더부룩함 + 개큰증량 + 다음날 피부통증 등등밖에 없는데...

#369 ◆MpcJWlCqjco 2026/07/14 13:34:28

너무 피곤해서 계속 선잠 들고 깨고 반복하다가 1시 일어나서 물 마시는 중. 그나저나 내 빵 언제 오냐............ 대한통운이라 요즘 12시 배송출발 보내고 한 1시쯤 와서 딱 점심하면 되겠다 했는데 아직까지 배송출발 문자 안오는 거 실화가. 식품일 때만 택배 늦지 아주 그냥. 배는 안고픈데.... 당연함. 개큰증량, 돌아버린 몸무게가 어제 넘 많이 먹은 걸 증명하자나요. 아무튼 배는 안고픈데 이제 러닝머신이 늦어지니까 그게 문제인 거죠. 오기 전에 미리 하자니 빵이니까..... 먹고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빵이 언제 오는데ㅠ 지금 와도 러닝머신 3시에 끝나요. 근데 생각해보면 저녁에 빵 먹는다고 러닝머신 타는 거 아니잖아. 음. 걍 지금 러닝머신을 타. 이러면 빵 온다?

#370 ◆MpcJWlCqjco 2026/07/14 15:16:59

러닝머신 타고 씻고 책상 앉아서 옥동자까지 다 먹으니까 이제서야 배송출발 메세지 옴. 빠른판단으로 러닝머신 먼저 탄 거 잘했다..^^...... 거실 에어컨 틀어져있어서 어차피 방문 열려있으니까 택배 온 거 같음 바로 호다닥 나가야지. 슬슬 배고파잉

#371 ◆MpcJWlCqjco 2026/07/14 16:06:17

점심 방금 다 먹고 저녁에 다같이 먹을 빵 거실에 냅뒀는데 엄마가 꼬마김밥 사옴. 이 상황 어케 해결해야하니. 심지어 집에 그 국물라볶이 컵라면 그것도 있음. 걍 오늘까지 개처먹으라는 계시인가......

#372 ◆MpcJWlCqjco 2026/07/14 22:03:22

저녁 걍 빵은 낼 먹기로 하고 꼬마김밥도 반만 먹었는데 몸무게 레전드길래 견과류 주워먹다가 못참고 걍 두유에 오레오 먹었다. 스콘 먹고싶어짐. 근데 토하고 싶어짐. 배부르니까. 입은 심심함. 음 꺼내와볼까. 개처망했으니까 개처먹기

#373 ◆MpcJWlCqjco 2026/07/14 22:29:32

스콘 마시따. 아무리 생각해도 스콘이 좋다. 배부르다. 낼 빵 사러 안갈 거 같기도. 오늘 이러는 거 보면 아시겠지만 뭐라하지..... 의욕도 사라지고 좀 기분도 다운이고. 사실 스콘 먹은 이유. 두유랑 오레오 먹는다고 뾰족한 가위 꺼냈었는데 그걸로 허벅지 찌르는 거 머리에 확 지나가서 걍 음 상태 안좋군 싶어서 맘대로 함. 저의 충동성을 먹는 거에만 써서 다행이죠. 상태 안좋은 거 그때 깨달음. 먹을 땐 먹는 거에만 집중하고 기분도 괜찮아지니까 계속 먹는 거 같기도 그치만 나는 다이어트 중이잖니. 정병의 굴레인데 뭘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먹어도 좆같아질 거고 안먹어도 좆같아질 거면 안먹는 게 나은데 매번 이러죠~ 하긴 내맘대로 됐으면 제가 이따구로 살았겠습니까ㅋㅋ 낼 나가서 편의점도 들리고 그래서 과자 잔뜩 사오고 할까 걍 개처먹고뒤지고싶다 와 갑자기 너무 힘들어.

#374 ◆MpcJWlCqjco 2026/07/15 04:04:22

낼 폭식할 거 같음 그냥 토할 때까지 뭘 먹고 싶은 감정. 잠이나 자야하는데. 그냥 울고 싶다. 근데 너무 늦었잖아. 자자. 자서 꿈에서는 행복하자. 좋은 꿈 꾸자.

#375 ◆MpcJWlCqjco 2026/07/15 13:32:52

12시에 물마셔야지 하다가 점심 고민 때문에 배민요기요에서 1시간 넘게 들락날락 한 거 실화냐. 이것저것 빵이랑 과자 담다가 걍.... 모르겠다. 점심 컵라면 큰 거 먹을까 싶기도 하고. 이러다가 진짜 놓아버릴 거 같아서 정신 차려야 한다는 거 아는데 그게 쉽니. 그러면 일단 개처먹어도 오늘 돈은 쓰지 않는 걸로. 무슨 편의점 배달이니. 낼 가던가. 어차피 또 쿠팡 광탈일듯~

#376 ◆MpcJWlCqjco 2026/07/15 14:23:18

4가지맛치즈 불닭인가 그거 큰컵에다가 체다치즈랑 소세지 2개 추가해서 먹었다네요. 우울띠에 의욕 바닥이라 러닝머신도 패스하고 싶은 거 보면 뭘 먹었어도 이랬을듯. 그나마 다행이죠. 우와 몸무게 레전드당. 오랜만에 보는 숫자네..... 다시 식단 잡아야 해. 다른 것도 그렇지만. 뭐 러닝머신 위에서 울거니? 진정해.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모든 것에서 도망치고 싶어.

#377 ◆MpcJWlCqjco 2026/07/16 12:38:42

몸 컨디션이 별루구만.......... 감자 먹기로 해서 걍 세척하고 찌면 끝이니까~ 했는데 상태가 별로라서 하나하나 다 잘라내다가 걍 껍질도 다 제거하니까 30분 지나있음. 작은 감자 3개 손질한 건데. 원래 2개 꺼냈는데 하나가 상태가 영 아니라서 잘라내다보니 반토막 나있어서 하나 또 상태 안좋아보이는 거 가져와서 반토막 내니 감자 3개로 2개분량이 됨..ㅎㅎ 엄마 오면 감자 상태 별로라고 해야지. 어케 빨리 소모하지..... 감자는 걍 오면 바로 냉장고 고고 하는 걸루ㅠ

#378 ◆MpcJWlCqjco 2026/07/16 13:00:56

감자 저번처럼 통으로 안해서 그런가 쪼그라들어서 분명 120 정도였는데 70 나오길래 감자 2개 더 손질해서 렌지 중..... 저번에 감자 2개 분량이 나오려면 감자 5개 써야하는 거 이게 맞나요? 감자 먹고 뒤지는 건 아닌지...^^........ 감자 상태 몰라. 먹고 아프면 그때 생각하자 주의라. 일케 살면서 아픈 적이 없었어가지고

#379 ◆MpcJWlCqjco 2026/07/16 19:20:35
배민에서 맘터 만원쿠폰 뿌리길래......ㅎ 못참고 핫치즈밤빅싸이순살 시켜먹었다네요. 후기. 쿠폰 줄 때 먹어봐서 다행이다. 막 자극적이고 이런

배민에서 맘터 만원쿠폰 뿌리길래......ㅎ 못참고 핫치즈밤빅싸이순살 시켜먹었다네요. 후기. 쿠폰 줄 때 먹어봐서 다행이다. 막 자극적이고 이런 걸 기대했는데 엄마아빠도 잘 먹을 정도. 엄마

#380 ◆MpcJWlCqjco 2026/07/17 22:21:34

몸무게 개처돌았네~ 저녁밥으로는 뿌셔뿌셔, 포테토칩 엽떡로제맛, 쏠티꽈배기? 일케 방송 보면서 먹음. 오늘 과자 6봉 사왔는데 3봉 먹기 레전드. 낼도 먹을듯? 아니다 낼은 빵 먹을까. 정신아픔이 상태라 담주부터 열심히 살자 마인드. 일욜 혼자 시켜먹을 거 같기도 해서. 몸무게는 지금 53 안가면 다행인 수준. 저 진짜 49였는데요. 어케 매번 이러냐. 근데 담주부터는 진짜 정신 차려야지. 이네도 정신 아프고 나도 정신 아프고 둘 다 정신아픔이 상태네..ㅎㅎ......

#381 ◆MpcJWlCqjco 2026/07/17 22:30:55

오늘 먹은 양 자체는 글케 안많은데 몸무게가 레전드임. 며칠만에 2키로 넘게? 증량한 상태인데도 더 불어날 게 있나. 저번주랑 2키로 넘게 차이나는 거 진짜 웃기다............. 그와중에 아직도 생리 안하고. 가슴 아픈 거 보면 진짜진짜 하지 않을까? 이미 한달 반째이긴 한데 머... 예...... 모르겠다. 요즘 걍 손 놨어용~ 다이소 가서 재고 있는 쉐이크 몇개만 좀 사왔는데 쿠팡 알바 붙으면 저녁으로 마시고 싶음. 그렇게 다이어트 하기. 근데 이번주는 다 광탈인 거 실화예요? 아니 화 목금 신청하고 화요일 거 야간에 신청안한 캠프 걸린 거 취소하니까 그 뒤로는 걸리지도 않음. 아니 나는 쓰바 주간에 내가 원하는 캠프 가고 싶다구요. 애초에 주야간 바뀌는 건 에바 아니니. 주간에서 열심히 할게.....

#382 ◆MpcJWlCqjco 2026/07/17 22:40:23

요즘 몸무게 나락가고 피부 나락가고 정신 나락가서 쓰리나락 상태임. 무념무상이에용. 아 요즘 잠도 3~4시에 자고ㅋㅋ 우하하.... 관리 레전드로 안되는 상태. 오늘 일찍 자보자. 음 그래요. 10시 40분이니까 12시 전에 침대 누워보는 걸로

#383 ◆MpcJWlCqjco 2026/07/17 23:49:43

레전드 정신머리. 워치 충전 까먹은 거 실화냐....... 요즘 상태 맛간 거 이렇게 안알려줘도 된다니까. 어차피 아직 잘준비 남음. 빠르면 12시 반? 충전 버리고 늦어도 1시 전에는 꼭 눕는 걸루

#384 ◆MpcJWlCqjco 2026/07/19 00:50:12

쿠팡 월욜 신청한 거 근무확정까진 아니구 근무 예정 안내 카톡 와가지고 일단 급하게 입을만한 바지 사고 자물쇠랑 찾으니까 엄마가 왜그러냐 물어서 쿠팡 알바 갈 수도 있어가지고 하니까 쿠팡? 더울 텐데........ 그러더라. 어이없었음. 뭐라도 해서 돈벌어라고 해서 뭐라도 시도해보는 건데요...........? 근데 카톡오니까 완전 확정도 아닌데 벌벌이슈로 벌써 힘듦. 막 어케 일하나 찾아보는데 잘 안나오고 뭐가 뭔지도 모르고 일단 입고인지 출고인지도 모르니까 걍 개폐급으로 일하다가 쫓겨나지만 않으면 다행일듯. 흠.........

#385 ◆MpcJWlCqjco 2026/07/19 00:53:31

개처먹어서 소화 안되는 상태로 깊생 하니까 진짜 토할 거 같네. 문제는 오늘 생리 터졌다는 거임. 첫 쿠팡알바를 생리기간에? 처음에 힘들면 나중에 괜찮지 않으려나. 라기엔 실습 경험상 그렇지 않더라............ 실습보다 힘드려나. 실습보다 힘들면 에반데? 그만 생각하고 잠이나 자자. 벌써 1시야~ 빨리 다이어리 써야해

#386 ◆MpcJWlCqjco 2026/07/19 16:36:27

아침에 확정카톡 와서 출근 체크하고 낮에 이수교육 들으라해서 들었는데 전화로 물류감소 됐다고 취소란다........ 장난하니 지금. 쿠팡도 붙기 힘든데 머하면서 살까요............................ 가기 무서웠는데 막상 취소되니까 좋으면서도 개처우울하네 쿠팡이라도 붙여줘...............

#387 ◆MpcJWlCqjco 2026/07/19 17:11:35

우울띠하니까 점심으로 뿜치킹 시켜서 닭다리 8개 다처먹었지만 바치케랑 에그타르트 먹었습니다. 쿠팡도 떨어지는 인간개폐급이 있나...... 는 여태 신청한 거 다 떨어진 거였지만 확정이었다가 취소되니까 거절당한 거 같고 블랙 당한 거 같고 마음이 아프네요..^^...

#388 ◆MpcJWlCqjco 2026/07/19 17:13:14

배 개처부르다........ 소화제 먹어야지...... 담주부터 다시 빡식단 하는 거 월욜부터 쿠팡이라니 이득이야~ 라는 마음가짐이었는데 확정해놓고 취소하는 거 정말 그러는 거 아니다ㅠ 제가 멀 할 수 있겠나요. 첫 쿠팡 알바를 가기 위해 계속 신청 넣는 것 뿐...... 바로 화욜 거 신청하고 옴..ㅋㅋ...

#389 ◆MpcJWlCqjco 2026/07/21 01:29:06

이번주부터 다시 빡식단 가보자고. 했는데 과자 좀 먹고 뭐 좀 구러긴 했는디 몸무게가 실화세요? 정말 의문인 게 일주일동안 꾸준하게 계속 증량해서 2~3키로가 증량했는데 여기서 더 증량한다는 게 이게 가능한 건가요. 아무리 내가 변비여도 그렇지 증량의 기간동안 화장실을 갔는데? 이렇게 계속 증량할 정도로 개처먹는 것도 아닌데. 모르겠다......... 소설 읽다가 잠이나 자련다

#390 ◆MpcJWlCqjco 2026/07/21 18:17:33

오늘 저녁도 얼떨결에 햄버거가 되어가지고 개처먹었다 이말이에요. 햄버거 먹고 술빵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음. 그리고 낼 쿠팡.... 갈.... 듯......?? 아직까지 취소됐다는 거 안오는 거 보면 가는 거 아닐까나. 조금 무서워잉.............. 개폐급이 가는데 쿠팡이 무서워해야하는 거 아닌가. 누가 저를 욕해도 치와완줄 하며 넘어가보도록 하겠읍니다. 는 불가능한 거 아는데 머...... 낼 쿠팡 가게되면 그때 생각혀. 일단 언제 일어날지랑 해서 스케쥴 정리나 하자

#391 ◆MpcJWlCqjco 2026/07/21 19:46:13

낼 내 생애 첫 알바, 그것도 쿠팡을 경험한다 생각하니까.... 저녁 먹고나서부터 계속 멍한 상태. 마치 라잌 실습 전날......... 까진 아니지. 실습 전날이었으면 개처울고 난리났음. 음. 마음이 안정된다. 아니 그래도 떨려. 과자 개처먹는중. 급빠는 무슨 걍 52 고정되겠어요. 토할 거 같애.... 겜이나 하면서 그만 걱정해야지. 나 진짜 와쳐로 심장 클리어하고 슬더스1 삭제하고 2 깔래...

#392 ◆MpcJWlCqjco 2026/07/22 00:13:28

자야하는데 낼 쿠팡 넘 불안하고 내가 신청한 건데 가기 싫고 걍 마 예.. 그래서 첫실습 레스 쓴 거 봤는데 냅다 울고 있음. 어 일단 시작 전 맘고생은 실습 승리야. 낼 쿠팡 뛰고오면 실습 vs 쿠팡 중 누가 더 빡센지 알 수 있겠네요. 지금 심정으론 쓰바 당연히 돈도 주는 쿠팡이지~ 임..ㅎㅎ... 목표는용. 추노 안하고 끝까지 하기 입니다요. 실습 목표는 울지 않기 였는데 다 울었죠? 안운날이 손에 꼽죠? 2년을 울었죠? 아무튼. 근데 추노도 용기있는 사람이 하는 거지 나는 쓰러지지 않는 이상 무서워서 추노도 못하지 않을까..... 싶음. 아닌가?

#393 ◆MpcJWlCqjco 2026/07/22 00:24:12

걱정과 불안이 많아서...................... 이럴 거면 다 털어놔라. 진짜 일기판 마리모가 되어가고 있으니까. 지금! 제일 무섭고 불안하고 걱정하는 건 내가 넘 못해서 욕먹을까봐 그런 것 같습니다. 타인의 반응에!!!! 너무 신경쓰고 눈치보니까. 일이 힘들어서 내 몸이 아픈 게 문제가 아니야. 일이 힘들어서 내가 개못해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뭐라하고 이것도 못하냐고 한소리 들을 게 너무 스트레스라 그럼. 근데? 애초에 일용직이죠? 애초에 관리자들 인성쓰레기 많다고 했죠? 응 그쪽은 인성쓰레기 나는 인간쓰레기. 둘 다 쓰레기니까 그런대로 살자. 나..... 개폐급 인생 살면서 지금 쿠팡 일 잘하는게 디폴트로 생각하는 거야? 아니야 너 개못할 거고 욕 개처먹을 거고 그게 디폴트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걸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