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구체적으로 + 긍정적인 방향으로 남겨줘 “언제 연애가 가능할까요?” 보다는 EX) “올해 3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처럼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주면 좋아. 타로로 대략적인 시기를 보는 건 가능하지만,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정확하게 봐줄 수 있어. 질문 남길 때 불러줬으면 하는 별명도 같이 달아줘. 첫 질문 후 재질문을 볼 때 기억하기 쉽거든. 법적인 문제는 타로로 보지 않아. 법적인 문제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주길 바라! 📌 답변은 최소 하루 정도 걸릴 수 있어. 이 점 참고해줘!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할게. 시험기간이나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보통 하루 안에 꼭 답할게. ++ 얘들아 안녕 타로는 잠시 멈출게. 국가고시도 얼마 남지 않았고 나는 병원 취업이 목표가 아닌 사기업 취업이 목표여서 국가고시 + 취준 상황이라 스레딕에 집중할 수 없을 것 같아... 더군다나 알바도 병행 중이어서 더더욱 체력도 딸리고 말이야...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까지 남겨준 질문에는 모두 답해주고 가도록 할게 모두 고마워
[~CLOSE] 타로 봐줄게 (2탄)
>>2 으아 너무너무 고마워! 마지막 거 답변하고 싶어서 후다닥 만들었어ㅠㅠ 얼른 나타나서 내 답변 받았으면 좋겠어...
>>4 당연하지~
>>8 헉 그렇구나 내가 해석을 잘못했나봐!! 자꾸 공부. 알아볼 것. 연필 이런 키워드가 떠서ㅠㅜ 난 둘이서 아직 합의가 안 되었다고 생각했어ㅜ 추후에 보러 와도 좋고! 타로는 최대 6개월 안의 질문만 볼 수 있지만... 난 이것도 타로리더의 능력이라고 생각해서! 원한다면 봐줄 수 있긴 해!
>>10 와! 너 기다렸다고!! 너 딱 기다려 내가 수업 마치고 집 가서 바로 봐줄테니
>>7 일단 그 분이 말한대로 자만추는 맞는 거 같아~ 우연적인 인연을 중요시한다고 나오거든! 너랑 연락하는 건 너를 알아가고 싶어서 연락하는 거 같아! 말 그대로 탐구욕? 진짜 조심스럽게 너를 알아가고 싶어하는 거지. 어떻게 흘러갈지도 뽑아봤는데 자꾸 똑같은 카드가 떠서 신기하넹. 너도 다가가다보면 이뤄질 수 있다고 나와! 근데 상대방이 호불호가 강하고 자신이 통제를 할 수 없다 느끼면 빠르게 멀어지려고 하거든? 이것만 조심하면 될 거 같아! 음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냐면... 상대방이 끌려하는 건 이 분이 동경할만한 인물이 되어라? 이 분은 자신이 동경할 만한 인물이 아니면 큰 끌림을 느끼지 않는 거 같아!
>>9 호감이나 애정이 있을 가능성은 높지만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컨트롤하는 타입인 거 같아!
>>13 응 조금 무리일 수는 있지만 새로운 시작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도전해볼만 하다라 나왔어. 혹시 멀리 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니?
>>10 너!!!!! 논술로 약대를 노려볼 ㄱ ㅏ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꾸준히 준비하면서 실력을 쌓아야 결과가 나온대!!! 불가능 이건 전혀 아니고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해야돼!! 단기간 벼락치기 절대 안 먹히니까 그 190언니한테 눈 돌아가면 안 되고 공부 열심히 해야해ㅡㅡ 조언을 해주자면 딱 한 곳을 목표로 파는 타입일 가능성이 좀 보이는데 목표가 있니?
일이 생겨서 이 밑으로는 일요일에 일괄로 답변할게! 미안해😭
>>20 합격을 하게 된다면 근무에 지장이 없도록 자취도 고려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좋을 거 같긴 해! 기회를 위해 움직일 준비가 된 태도를 보이는 게 좋다고 나왔거든!
>>17 지금 상태는 연애보다는 자기 목표나 자기 삶에 더 집중하고 있는 시기처럼 보여. 연애를 아예 못 하는 운은 아닌데... 지금은 본인 페이스로 인생을 밀고 나가는 느낌이 강해보여!! 연애 기회에서는 애매하거나 헷갈리던 관계나 감정이 점점 정리되는 흐름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왔오 그래서 이전에 혼란스럽던 관계가 정리되면서 새로운 연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어 보여. 방해 요소로는 마음은 있어도 결정을 미루거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이 연애 흐름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아.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할 것 같아. 가까운 미래에는 썸이나 분위기는 생길 수 있지만 안정적인 관계로 바로 이어지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는 흐름이야. 결국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가까워지는 연애가 들어올 가능성이 보여. 갑자기 확 불붙는 연애보다는 같은 환경에서 계속 보면서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관계일 가능성이 커 보여 전체적으로 보면 연애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초반에는 타이밍이 조금 엇갈릴 수 있지만 결국은 노력하고 시간을 쌓으면서 발전하는 연애 흐름이야.
>>21 타로로 한번 봤는데 카드 흐름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나왔어! 지금 상태는 새로운 환경에서 아직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보다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주변을 살피는 상태로 보여. 누구랑 가까워질지 고민하거나 약간 조심스럽게 상황을 보는 느낌이야. 그래서 지금 당장은 먼저 확 다가가기보다는 분위기 파악하는 단계일 수도 있어! 친구가 생길 가능성 쪽에는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는 의미의 카드가 나와서 학교나 같은 공간에서 천천히 친해질 수 있는 사람이 생길 가능성이 보여. 엄청 갑자기 친해진다기보다는 같은 급식 먹으면서 이야기 조금씩 하다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느낌이야. 방해 요소로는 상황 자체보다는 본인이 너무 걱정하거나 “나 혼자 먹게 되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의미의 카드가 나왔어. 실제 상황보다 마음속 걱정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서 그게 조금 걸림돌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가까운 미래에는 혼자 있는 상태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흐름의 카드가 나왔어. 그래서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어도 점점 같이 다니거나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생길 가능성을 보여줘! 마지막 결과 카드 흐름을 보면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나 생각이 비슷한 사람이랑 연결될 가능성이 커 보여. 그래서 무리 전체에 바로 끼는 느낌보다는 한 명이랑 먼저 말 트고 → 같이 밥 먹고 → 점점 자연스럽게 같이 다니게 되는 흐름일 수도 있어. 전체적으로 보면 3월 초부터 바로 엄청 친해지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처음에는 상황을 보다가 한 명이랑 대화하면서 친해지고 그 흐름으로 같이 급식 먹게 되는 가능성이 보여. 그래서 너무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고, 먼저 말 조금만 걸어보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친구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23 지금 상태를 보면 뭔가 타이밍이 자꾸 엇갈리거나 상황이 생각처럼 빠르게 흘러가지 않는 느낌이 강해 보여. 실제로 물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기회가 안 생기거나, 말 걸 타이밍이 계속 어긋나는 흐름이야. 그래서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이 사람과의 가능성 쪽에서는 자신감이 조금 떨어지거나 “내가 먼저 물어봐도 괜찮을까…?” 하고 스스로 망설이는 에너지가 보이는 카드가 나왔어. 그래서 상대가 문제라기보다는 본인이 타이밍을 계속 재거나 조심스러워하는 부분이 클 수도 있어 보여. 방해 요소로 나온 카드를 보면 서로 불꽃처럼 빠르게 가까워지는 스타일의 흐름은 아니고, 오히려 행동을 미루거나 상황이 계속 멈춰 있는 느낌이야. 그래서 마음은 있는데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게 가장 큰 걸림돌처럼 보여. 그래도 희망적인 부분은 가까워질 가능성 자리에서 편하고 자연스러운 인연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왔어. 완전히 새로운 인연이라기보다는 이야기하면 생각보다 편하게 이어질 수 있는 분위기일 수도 있어 보여! 다만 결과 쪽 카드가 “내가 괜히 이상하게 보이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 때문에 스스로 행동을 막아버릴 수 있는 흐름을 보여줘. 그래서 상황 자체가 안 되는 것보다는 마음속 고민이 더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보여. 전체적으로 보면 4월 안에 인연이 완전히 확 이어지는 느낌이라기보다는, 먼저 말 걸거나 인스타 물어보는 행동을 해야 흐름이 열리는 타입에 가까워 보여. 너무 타이밍만 기다리다 보면 계속 엇갈릴 수 있어서 자연스러운 순간에 가볍게 물어보는 게 오히려 좋을 것 같아!
>>24 움... 구럼 노선을 정해서 한 번 알려줄래?!
>>25 지금 두 사람 관계 상태를 보면 서로 가볍게 만났던 관계라기보다는 나름 진지했던 관계였던 걸로 보여.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도 완전히 끊어진 느낌이라기보다는 마음 한쪽에 서로에 대한 의미가 아직 남아있는 느낌이야. 상대방 마음 쪽에는 새로운 감정이나 호감의 가능성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왔어. 완전히 마음이 끝났다기보다는 아직 감정 자체는 남아있는 느낌이 보여. 그래서 스토리를 계속 본다거나, 대화를 하면 진지하게 이어지는 것도 어느 정도 설명이 되는 흐름이야. 다만 두 사람 사이에 상처나 아쉬움이 크게 남아있는 카드도 같이 나왔어. 그래서 서로 감정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이전에 있었던 상처나 마음 아팠던 기억이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야. 또 한 장은 상대가 지금 감정적으로 완전히 만족하거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상태는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카드야. 마음이 없는 건 아닌데, 스스로도 뭔가 확신이 없거나 감정이 정리되는 과정에 있는 느낌이야. 거기에 현실적인 부분에서 아직 완전히 준비된 상태는 아니라는 흐름도 보여. 책임이나 관계를 다시 시작하는 것에 대해 조금 조심스럽거나 자기 상황에 집중하려는 모습일 수도 있어. 그래도 마지막 결과 카드가 흐름이 다시 움직이거나 상황이 변하는 걸 의미하는 카드로 나왔어. 지금 당장은 확실하게 재결합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두 사람 관계가 다시 어떤 방향으로든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 흐름이야. 전체적으로 보면 완전히 끝난 인연처럼 끊어진 느낌은 아니고, 서로 마음이나 인연이 어느 정도는 남아있는 상태로 보여. 다만 상처나 현실적인 고민 때문에 바로 다시 시작하기보다는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서 흐름이 바뀔 가능성이 있는 관계 같아. 그래서 지금처럼 너무 밀어붙이기보다는, 가끔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서로 상황을 보면서 기다려보는 방식이 오히려 두 사람 관계에는 더 맞을 수도 있어 보여. 전 남친 마음이 완전히 끊어진 느낌은 아닌 것 같아. 오히려 너랑 만났던 관계를 꽤 의미 있게 생각했던 사람처럼 보여. 일단 이 사람은 원래 연애를 가볍게 하는 스타일이라기보다는, 관계 자체를 좀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성향이 있는 느낌이야. 그래서 헤어진 뒤에도 완전히 무관심해졌다기보다는 “좋았던 감정”이나 기억은 아직 마음에 남아있는 모습이 보여. 다만 두 사람 사이에서 마음 아팠던 일이나 상처가 꽤 크게 남아있는 흐름도 같이 보여. 그래서 너에 대한 감정이 없어서 거리를 두는 것보다는, 그때 느꼈던 아쉬움이나 상처 때문에 쉽게 다시 가까워지지 못하는 느낌이야. 마음 한쪽에서는 아직 감정이 남아있지만, 또 한쪽에서는 조심하려는 모습이 같이 보이는 상태야. 또 지금 이 사람 마음을 보면 완전히 만족스럽거나 확신이 있는 상태는 아닌 것 같아. 친구에 대한 감정이 아예 사라진 건 아닌데, “다시 시작하면 잘 될까?” 같은 고민을 계속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 그래서 친구가 대화를 하자고 했을 때 피하지 않고 진지하게 이야기한 것도, 완전히 마음을 닫은 상태는 아니라는 느낌이야.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이나 자기 상황 때문에 연애를 다시 시작하는 것에 대해 조금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 감정만 보고 바로 움직이기보다는,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느낌이야. 그래도 마지막 흐름을 보면 이 관계가 완전히 끝났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대화가 이어지거나 관계 흐름이 한 번 더 움직일 가능성은 남아있는 느낌이야. 정리해보면 전 남친 마음은 완전히 정리된 상태라기보다는 감정은 어느 정도 남아 있지만 상처나 고민 때문에 쉽게 행동하지 못하는 상태에 가까워 보여. 그래서 지금처럼 너무 밀어붙이기보다는 가끔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시간을 두는 방식이 오히려 관계 흐름에는 더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내가 보기엔 회피형이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사랑하고 너를 아끼시는 분이라서, 이 사랑과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거 같아
안농 얘들아ㅜㅜ 내가 일이 있어서 내일 오후에 다 봐줄게!! 조금만 기다려줘!!
>>33 먼저 셋째에 관련해서 카드 뽑아봤어ㅋㅋㅋㅋㅋㅋ 전체 흐름을 보면 셋째 자녀 가능성이 아주 강하게 이어지는 느낌이라기보단... 중간에 현실적인 고민이나 갈등이 한 번 강하게 크게 들어오는 흐름이 보이거덩... 그래서 네 마음으로는 셋째를 생각해볼수는 있겠지만 실제로 계획이 바로 이어지기보다는 상황을 많이 따져보게 되는 느낌이야. 처음에는 셋째를 가져볼까...? 하는 생각이나 이야기가 나올 수는 있걸랑? 근데 이게 차분하게 계획된 느낌보단 어떤 계기나 순간적인 마음에서 시작되는 가능성이 있어보여 예를 들면 뭐 주변 친구가 자녀를 낳았거나 뭐 이런 거 있잖아!! 그 다음 흐름으로는 배우자나 본인이 현실적으로 판단하는 모습이 보여ㅠㅠ 감정보다는 경재적인 부분이나 생활, 앞으로의 계획 같은 걸 따져보면서 신중하게 생각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나오거든... 또 생활 환경이나 상황이 한 번 바뀔 거 같다고 나오거든?! 예를 들면 이사나 직장, 생활 패턴 같은 게 확 바뀌면서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야! 마지막 흐름은 약간의 아쉬움이나 마음적으로 복잡한 감정이 보여서ㅠㅠ 셋째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더라도 현실적인 이유로 미루거나 포기하게 될 가능성도 같이 보이는데에... 그래도 만약 이런 현실적인 것들이 다 해결되어서 아기가 들어오는 흐름이 생긴다면 남자 아기의 에너지가 조금 더 강하게 느껴져!! 배우자와의 궁합 전체 흐름을 보면 두 사람 사이에 정서적인 애정이 있는 관계로 보여! 완전히 안 맞다기보단 감정적으로 이해해주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흐름이야! 배우자분은 서로 협력하거나 같이 뭔가를 만들어가는 관계의 에너지를 품고 있다고 나오거든? 연애든 결혼이든 혼자 끌고 가는 느낌이 아니라 서로 역할을 나눠서 맞춰가는 타입의 사람이구 너는 감정적으로 굉장히 깊고 배려심이 많은 성향이 보여서 상대를 잘 이해해주려고 하는 편인 거 같아! 그래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에너지도 강한 편인 거 같애! 다만 중간 흐름에서 생각이 많아지고 서로 다른 상상을 하거나 오해가 생길 가능성이 보여...ㅠㅠㅠㅠㅠㅠ 서로 마음 속에서 여러 가지 경우를 생각하다 보니까 현실보다 걱정을 더 크게 느낄 수도 있오... 또 어느 쪽인지는 모르겠다만 답답함이나 속으로 참는 느낌이 좀 있걸랑...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바로 표현하기 보다는 마음 속에 쌓아두는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요거만 좀 주의하면 서로 배려넘치구 좋은 궁합의 관계인 거 같아!! 현실적인 문제 예를 들면 돈, 생활문제, 미래에 대한 불안 같은 것들을 서로 나누고 같이 고민하고 이러면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고 같이 해결하면 훨씰 편해질 수 있는 관계로 보여어 직장운 지금은 스스로 많이 담담함을 느끼고 있는 시기로 보이네ㅠㅠ... 능력이나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닌데 환경이나 상황 때문에 내가 제대로 못하고 있는 건가 생각이 들면서 스스로 위축될 수 있는 흐름이야... 하지만 그 다음 흐름에서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에너지가 보여. 주변에서 경쟁이나 압박이 조금 있을 수 있지만 본인은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야 그리고 카드가 굉장히 이성적이고 판단력이 강한 에너지라서 전문성이나 책임 있는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도 보여! 일을 감정적으로 하기 보다는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강하게 쓰일 수 있는 직장운이야! 앞으로의 확장이나 새로운 기회를 의미하는 카드가 떠서 지금 당장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두 시간이 지나면서 더 넓은 방향으로 기회가 열릴 가능성이 보여. 다른 부서, 다른 일,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게 될 수도 있을 거 같넹! 꿈 움... 단순한 꿈이라기보단 무의식에서 뭔가 정리하거나 판단하려는 과정일 가능성이 커보이눈뎅... 마음속에서 어떤 일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지거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어보여. 그래서 무의식이 계속 그 문제를 정리하려고 하면서 꿈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또 카드를 뽑아봤을 때 반복적인 노력이나 집중을 의미하는 카드가 떠서 현실에서 일이나 공부 혹은 어떤 목표에 계속 에너지를 쓰고 있는 상태라고 떠서 머리가 쉬지 못하고 꿈에서도 생각이 이어지는 느낌이라고 해...ㅠㅠㅠ 그리구 결졍을 미루거나 마음이 갈라진? 그런 상태라고 해야할까나... 결정을 해야하는데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상황이래... 정리를 하자면 자꾸 그런 꿈을 꾸는 건 스트레스라기보다는 머릿속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나도 이런 질문은 처음이라서ㅋㅋㅋㅋㅋㅋ 요거는 믿거나 말거나로!!!
>>35 안뇽 일단 인턴 합격 관련해서 먼저 카드 뽑아봤어. 전체 흐름으 보면 처음에는 결과를 기다리는동안 불안한 마음이 꽤 커질 수 있는 느낌이야. 평가기간이 길다 보니까 될까? 안 될까? 계속 생각하게 되는 흐름이 보여. 그래도 실력이나 준비를 한 부분이 잘 드러나는 흐름이 있어 보이거든? 서류나 평과 가정에서 본인의 강점이 분명하게 보일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안정적인 결과가 좋은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여!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도움이 되는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는 흐름이야~ 특히 희망이나 기회와 관련된 카드가 떠서 완전히 가능성이 없는 배열은 ㅏ니고 오히려 긍정적인 기대를 해볼 수 있는 흐름으로 보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마음이 좀 왔다갔다 할 수 있지만 차분하게 기다리는 게 중요한 시기로 보이네!! 관계 흐름 처음에는 서로 조짐스럽고 어색한 분위기가 있을 수 있어 보여. 아직 서로 마음을 확 표현하는 느낌이라기보단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지? 하고 천천히 알아가는 흐름이야. 관계가 한 번 더 이어질 수 있는 계기나 연락, 만남이 이어질 가능성이 보여. 인연이 완전 끊기기보다는 다시 이어지거나 발전할 여지가 있는 흐름이야. 또 서로 성향이 크게 충돌하는 느낌은 아니라서 천천히 맞춰가면서 균형을 잡아가는 관계로 보여! 급하게 확 타오르는 연애라기보다는 조금 차분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다만 한쪽인 마음을 바로 다 보여주지 않고 속으로 생각이 많은 타입일 수도 있어 보여... 그래서 겉으로는 조용해보이지만 속으로는 이것저것 많이 생각을 하는 것 같걸랑...;; 근데 또 서로 끌림이나 설렘이 생길 것두 같다?! 근데 이게 안정적으로 오래 이어진다기보단... 감정의 온도가 왔다리갔다리 할 수 있는 그런...? 뭐 밀당인가 싶기도 한 그런 거야... 관계가 이어지더라도 천천히 거리 조절을 하거나 서로 생각할 시간이 생길 가능성도 보이거드은... 아무튼 좀 길게 썼지만 연애가 시작이 될 확률은 있는데!!!!!!! 아주 늦게 시작되는 패턴이라는 말씀이지.
>>38 주변 도움이나 협력, 준비 과정 자체는 나쁘지 않아보이거덩?! 혼자만의 싸움이라기보다는 도움을 받거나 같이 준비하는 환경 속에서 실력을 쌓는 느낌이야.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기회나 전환점 같은 흐름이 보여서 시험이나 평가 과정에서 한 번 눈에 띄는 순간이 있을 가능성도 있어. 다만 그 다음 흐름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나 충격적인 상황이 한 번 들어올 수 있어 보여ㅠㅠ... 시험 당일 컨디션이나 예상 못한 문제, 혹은 경쟁 상황 모 이런 거... 그래두 가능성이나 성장,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가 보여서 불리한 흐름은 아니야! 근데 그래도 너 자체가 멘탈이 강한 거 같아서 그 경쟁을 뚫기 위해 끝까지 버티는 모습이 보이거든. 주변 경쟁자가 많아서 쉽지는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강한 에너지가 느껴져. 준비 과정이나 기본 흐름이 괜찮은 편이고 중간에 예상치 못한 변수나 긴장되는 순간이 있을 수 있지만 좋은 결과를 노려볼 수 있을 거 같아. 끝까지 멘탈 관리 + 체력 관리 해야될 거 같아!!
>>39 안뇽 인연 카드 뽑아봤어! 정서적으로 잘 맞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인연 자체는 있는 편으로 보여! 감정적으로 공감을 잘 해주고 서로 마음을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가 들어올 가능성이 보여. 다만 현재 흐름에서 스스로 어느 정도 마음을 조심스럽게 지키는 걸로 보이거든ㅠㅠ... 사람을 아예 안 믿는 건 아니지만 쉽게 들어가기보다는 조금 거리를 두면서 관계를 보는 느낌이 있어. 또 주변에 사람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아 이 사람이다 하고 확신이 드는 관계는 아직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시기로 보이넴... 그래서 이미 알고 있는 사람 중에서도 천천히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구, 지금 이야기한 한 살 언니 같은 관계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도 균형을 찾게 너도 안정되는 모습으로 보이넹. 급하게 생기는 친구라기 보다는 지금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천천히 신뢰가 쌓이면서 깊어지는 인연일 가능성이 더 커보여! 새 인연이라기보다는 이미 들어와 있는 인연이 강해!
>>40 일부러 문제를 만들려고 한다기보다는 지금 잠깐 멈춰있거나 미루고 있는 상태에 가깝다라고 나와. 바로 행동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있는 느낌이야. 어차피 처리해야 하는 일이라는 걸 본인도 알고 있는 상태로 보이거덩...? 결국 해야 한다는 걸 자기도 인지하고 있는 상태인데 스스로 상황을 조절하려고 하거나 타이밍을 보고 있는 모습도 보여서... 조금 더 여유가 생기거나 상황이 정리될 때 처리하려는 마음인 거 같애. 아마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 처리할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감 기한이 가까워지면 자기가 움직일 거 같아!
스루된 질문 있으면 달아주라~
>>47 헉 너 나가지 마 나랑 동접이야 바로 봐줄게
>>32 전체 카드 흐름으로 보면 네 마음 상태가 많이 불안하다고 보이긴 해. 내가 준비가 부족한데 괜찮을까? 늦은 건 아닐까? 같은 불안이나 자신 없는 마음이 있는 상태로 보이거덩... 근데 이게 실제로 능력 부족이 아니라 그냥 스스로 위축된 느낌에 가까워. 이 면접 자체가 앞으로 나아가는 기회나 시작점 같은 의미가 있어서 면접 운 자체가 나쁘지 않은 편이야 경험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방향을 여는 자리로 보여! 그리고 면접에서 평가 자체는 꽤 제대로 받을 가능성이 있어. 생각보다 면접관들한테 괜찮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카드가 떴어. 다만 네가 준비 부족보다는 자신 없어보이거나 약간 힘 빠진 느낌으로 보일 수 있거든ㅠㅠ... 그래서 완벽하게 준비 못 했어도 괜찮으니까 위축된 느낌만 안 보이면 괜찮을 거 같아. 그리고 경쟁 카드가 떴는데 결과가 지원자들끼리 비교되는 과정에서 갈릴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완전히 나쁜 흐름이라기 보다는 누가 더 맞느냐 비교되는 면접 느낌이야. 추가로 면접 분위기도 카드로 뽑아봤는데 분위기가 딱딱하기 보다는 비교적 부드러운 편일 가능성이 높아보여 압박 면접 느낌보다는 대화하듯 이야기하는 분위기일 수도 있어. 전체적으로 보면 면접 자체가 안 좋게 흘러갈 가능성은 낮고 평가도 생각보다 괜찮게 받을 수 있는 흐름이야! 준비를 완벽하게 못 했어도 너무 긴장하지 말고 위축된 모습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게 보고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 + 나도 올해 국시 보는데 운 좀 주라... 늙었는데 머리 부여잡고 국시 치려니까 힘드네...
>>50 나는 작년에 편입해서 올해 4학년이거든... 완전히 타과였어서 좀 두렵네... 내일 면접 잘 보고! 자신감 무조건 자신감이여! 몰라도 그냥 모른다고 해ㅋ 나가서 공부하겠다고 해
>>52 쫌만 기다려줘! 나 쓰레기만 호딱 버리고 올게!!!!!!!!!
>>37 지금 두 사람 사이 흐름은 완전히 끝난 관계라기 보단 서로를 다시 돌아보거나 재회 가능성이 열려 있는 관계로 보여! 과거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흐름이 있는 카드야. 전 남자친구 분의 현재 마음은 감정적으로 흔들리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상황을 보고 있는 느낌이야. 아직 마음이 완전히 없다고 보긴 어렵지만 이성적으로 선을 지키려는 태도가 강해보여...ㅠㅠㅠ 인사도 하고 먹을 것도 받아주는 행동은 관계를 완전히 끊기보다는 상황을 지키려는 태도를 보인다? 이정도로 보는 게 맞는 거 같앵 당장 뭔가를 시작하려는 건 아니지만 완전히 거리를 두려는 것도 아니라서 시간을 두고 보는? 그런 태도 같애 재회를 막는 요소는 현실적으로 생각하거나 확실한 판단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장애가 될 수 있는데 감정만으로 다시 시작하기보다는 이 관계가 맞는지? 냉정하게 생각하는 흐름이 재회를 막는 요소라고 볼 수 이쏘 4월의 흐름은 감정은 남아 있지만 서로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지 않아서 애매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 이 정도로 볼 수 있을 거 같넹... 서로 속마음을 숨기거나 확신이 부족해서 관계가 명확하게 정리되거나 다시 시작되기보다는 조금 흐릿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을 거 같애 조언을 해주자면 마음을 명확하게 표현하거나 솔직한 대화가 생기면 흐름이 바뀔 가능성이 있어.
>>54 지원한 곳은 떨어지고 다른 곳으로 가게 된다는 게 무슨 뜻이얌?! 내가 인턴 제도를 잘 몰라서 헤헤... 혹시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을까? 내가 뼈이과라서 인턴 제도를 잘 몰라... 모... 지망을 여러 개 쓰는 건가?!
>>58 인턴 붙는다는 말이야! a기업 인턴...
처음 본 질문이 a기업 인턴 질문이었자나! 그거 본거였오 헤헤 질문 그대로 뽑은 거야 너무 불안해하지는 말라는 소리야... 혹여나 안 되더라도 다음 인턴 기회를 노려봐도 좋을 거 같다는 말이구
>>57 솔직한 대화나 확실한 표현이 관계 흐름을 바꾸는 포인트가 될 수 있긴 해. 근데 전 남자친구의 마음이나 상황이 완전히 확실하지 않은 상태라서 표현을 한다고 바로 재회로 이어진다기보다는 서로 마음을 확인하거나 관계가 다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더 커 보여!
>>58 아니면 내가 타로카드를 다시 뽑아볼까? 기업 세 개로? 상황을 자세히 적어줘
>>63 1. 남자친구랑 3년 안에 동거를 할 수 있을지 2. 현재 남자친구랑 결혼을 할 수 있을지 3. 늦어도 내년에 이직을 하고 싶은데 자격증을 더 따서 앉아서 하는 일 쪽으로 갈지, 금전적 투자를 해서 하고 싶은 일(움직이는 일)을 해야할지 총 세 가지 질문으로 나눠서 카드를 뽑았어 현재 남자친구와 3년 안에 동거를 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이 즐겁게 만나고 있고 관계 분위기도 비교적 편안하고 좋은 편으로 보여. 서로 만나는 것 자체가 즐겁고 자연스러운 관계 느낌이야. 상대방의 동거에 대한 생각은 현실적으로 관계를 함께 만들어가려는 마음이 있는 카드가 떠서 같이 생활하는 것 자체를 크게 거부하는 느낌은 아닌 걸로 보여. 서로 협력하면서 관계를 이어가려는 생각이 있는 것으로 보이넹 관계에서 주도적인 에너지나 흐름은 상대가 마음을 먹으면 적극적으로 이끌 가능성도 있어 보여! 미래에 대해 생각이 아예 없는 느낌은 아니야! 서로 감정이 잘 맞고 관계적으로도 조화롭기 때문에 흐름 자체는 동거로 이어질 가능성이 아예 없지도 않구 서로 마음만 잘 맞는다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흐름으로 보여 현재 남자친구와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카드를 보면 결혼 가능성이 아예 없는 흐름은 아니지만... 감정적으로 넘어야 할 부분이 조금 있는 관계로 보여 현재 관계 상태는 서로에 대한 애정이나 감정 자체는 분명히 있는 걸로 보이지만 과거에 서운했던 일이나 감정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 이런 감정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으면 관계가 조금 흔들릴 수 있어! 상대방의 마음이나 태도는 감정적으로 성숙하고 안정적인 편이지만 감정을 깊게 가지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많이 표현하지 않는 스타일일 가능성이 있걸랑... 안정적인 가정이나 생활을 만들 수 있는 카드가 떠서 현실적으로 결혼 생활 자체는 나쁘지 않고 서로 안정적인 관계를 만들 가능성도 보이거든!!! 근데 결혼 이야기가 바로 진행된다기 보다는 관계가 조금 시간을 두고 안정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어보여 위에서 말했던 거처럼 과거에 서운했던 일이나 감정적으로 미해결된 숙제를 푸는 거? 그래서 서두르기 보다는 천천히 관계를 정리하고 안정시키는게 좋을 거 같애! 결론만 말하면 결혼 가능성은 있지만 속도가 느린 결혼 흐름! 이직 관련 먼저 자격증을 따서 하는 일은 자격증 준비 과정이 쉽지는 않더라도 결국 결과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나왔어. 노력 끝에 하나의 단계가 마무리 된다고 해.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직업, 생활기반, 경제적인 안정과 관련된 카드가 떠서 이 길을 선택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이나 환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여. 근데 공부나 준비 과정이 생각보다 힘들 수 있고 중간에 지치거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지만 결과를 만드는 흐름으로 보인당!! 반대로 금전적 투자를 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쪽은 첫 시작부터 투자나 비용 문제 때문에 망설이거나 계산을 많이 하게 될 수 있어... 돈이 묶이거나 생각보다 부담이 많이 될 수도 있다는 소리야... 또 진행 속도가 느려지거나 계획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일이 생각했던 것처럼 바로 풀리지 않거나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ㅠ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준비를 하다보면 스스로 기반을 잡거나 주도권을 가지는 흐름으로 스스로 중심이 되는 방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 그래서 카드 흐름으로 본다면 자격증 쪽은 힘들어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현실적인 길, 하고 싶은 일 쪽은 초반에는 고민과 정체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기반을 만들 수 있는 길로 보여
>>31 카드를 보면 그 사람이 완전히 아무 생각이 없는 상태는 아니야 지금은 감정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흐름이 보여. 감정적으로 호감이나 관심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보이거든... 행동이 잠수처럼 보이는 이유는 상황을 정리하면서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부러 거리를 두는 느낌이라서 그렇게 느끼는 거 같당!! 관계를 가볍게 보는 타입이 아니라 신중하게 생각하는 타입일 가능성이 있어서 쉽게 행동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판단하려는 흐름인 거 같거든? 그래서 완전히 끝난 흐름은 아니고 서로의 상황을 신경 쓰거나 지켜보는 느낌이 있오... 연락 가능성 자체가 아예 없는 건 아니야. 상대방이 두 달을 말했다면 그 정도 시간 동안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
>>66 처음에 선생님이 너를 조금 거리감 있는 사람으로 느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 네가 무뚝뚝하게 선을 그었다고 했잖아? 그래서 괜찮은 학생이긴 한데 나한테는 관심이 없어 보이네 하고 말았을 느낌을 받았을 수도 있어. 그런데 카드 흐름을 보면 아무 감정이 없었던 건 아닌 거 같아. 이건 감정이 약간 흔들리거나 애매하게 섞여 있을 때 나오는 카드인데... 선생님-학생 관계라서 조심했을 수도 있고 마음이 조금 있어도 표현을 안 했을 가능성이 있어. 너를 나쁘게 봤다기보단 괜찮은 사람, 인상 깊은 학생 정도로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아. 관계가 가까워 지지 못한 이유는 네가 선을 긋고 있었고 선생님은 확신이 없어서 더 다가가지 않은 느낌이야... 선생님은 지금 너를 괜찮은 사람이었지... 잘 지내고 있을 것 같다 이런 식의 긍정적인 기억으로 가지고 있어 특별한 감정이라기보단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커 보여. 만약 지금 연락을 한다면 연락 자체는 나쁘지 않을 수 있지만 약간 지나간 인연 느낌이나 아쉬움이 같이 있을 수 있을 거 같넹...ㅠㅠ 반가울 수는 있지만 크게 감정이 다시 시작되는 흐름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 조언으로는 대학 때문에 연락을 못 한다 이런 식으로 스스로 작아질 필요는 없다라고 나왔어! 연락을 한다면 의미를 크게 두지는 말고 가볍게 안부나 감사 인사 정도로 하는 게 자연스러울 거 같아! 정리를 해주자면 완전히 아무 감정도 없었던 관계는 아니지만 서로 조심하고 타이밍이 어긋나면서 작은 호감 정도에서 지나간 인연에 가까운 느낌이야! 연락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흐름이 아니라서 가볍게 안부 연락 정도는 해봐도 괜찮아 보여~
>>76 그려~ 취뽀 축하혀. 손목 조심허구
밥 묵고 호딱호딱 봐드림!
>>64 안농 연애 가능성으로 카드 뽑아봤어. 전체적인 카드 흐름으로 보면 이 관계는 서로 감정이 없는 건 아니지만 오랫동안 애매했던 이유가 분명히 있는 느낌이야. 상대방은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계속 상황을 지켜보면서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는 카드가 떠서 약간 좋긴 한데 확신이 없어서 멈춰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아. 너도 마찬가지로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신이 없거나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고민하는 상태인 걸로 보여. 서로 마음이 완전히 없는 건 아닌데 둘 다 확실한 방향을 못 잡고 있는 느낌이야... 두 사람의 타이밍이나 선택이 어긋났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 호감이 있어도 제대로 맞물리지 않았다고 봐야하나? 뭐 예를 들면 네가 좀 더 호감을 가질 때 상대방이 조금 식었거나, 상대방이 마음이 좀 커졌을 때 네가 호감이 좀 식었거나 약간 이런 상태? 서로 주고받는 감정의 균형이 어긋나는 게 반복됐던 거지 한쪽이 기다리거나 한쪽이 애매하게 행동하거나 올해 흐름을 봤을 때는 관계가 확 진전된다기보다는 서로 생각을 정리하거나 거리 두는 시간이 될 가능성이 조금 있어보이넹... 연애 가능성을 봤을 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카드가 떠서 이어진다면 오래가는 관계가 될 수도 있는 느낌이야! 조언을 하자면 지금처럼 애매한 상태에 머무르기보단 마음을 정리하거나 한 번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는 게 필요하다는 의미로 보여 그래야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네?
>>72 완전히 무너지는 해라기보단 압박감이 좀 있지만 결국 지나가면서 변화가 생기는 흐름이야! 올해 초반부터 기본 멘탈 상태가 약간 긴장되어 있거나 스스로를 꽉 붙잡고 버티는 느낌? 쉽게 말하면 마음을 편하게 놓기 보다는 잘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를 좀 채찍질하는 상태일 수 있어ㅠㅠㅠ 멘탈 자체가 약한 사람은 아니고 버티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서 힘들어도 참고 견디는 에너지가 있어서 생각보다 스스로 잘 버틸 가능성이 있오!! 올해가 특히 스트레스나 걱정이 많아지는 시기가 있을 수가 있는데 그래도 네가 견디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서 견딜 수가 있거든?! 그래도 막혀있던 상황이 갑자기 정리되거나 일이 빠르게 진행되는 흐름이 반드시 찾아올 거란 말이지. 이때까지만 좀 버티면 괜찮을 거 같아! 이때까지만 버티면 큰 변화나 전환점을 맞이하는데, 상황이나 마음가짐이 크게 바뀔 거 같대!
>>75 사실 연락 타이밍 질문은 보통 외모의 변화보다는 시간 간격을 보는 게 더 크게 작용해서... 외모 변화, 상대의 상황 변화,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이 바뀌는 것 이 세 개 위주로 봤어 지금 선생님이 생활이나 상황이 조금 정신이 없거나 균형이 안 잡혀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아보여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누군가와 관계를 새로 시작하거나, 깊게 생각할 여유가 많지 않을 수도 있어 보여. 그리고 지금 연락을 하면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반갑게 인사하거나 가볍게 대화하는 흐름은 괜찮아보이거덩... 근데 겨울에 연락했을 때 흐름이 애매하게 나왔는데 감정적으로 한 발 물러나거나 이미 지나간 관계로 받아들이는 카드가 떠서...ㅠㅠㅠ 그래서 나는 비추야... 시간이 너무 지나면 오히려 관계가 더 멀어진 느낌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거든 조언 카드도 뽑아봤는데 너무 계산적으로 행동하지 말라고 나왔어 타이밍을 재기보다는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게 좋다고 떴거든 그래서 외모 변화나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는 마음이 들면 자연스럽게 연락해 보는 게 더 좋다는 메세지로 읽히네... 지금 연락한다고 해서 이상한 흐름은 아니고 오히려 시간이 너무 지나면 감정적으로 더 멀어질 가능성도 조금 보여! 그래서 완벽한 모습이 된 뒤에 연락해야 한다기보단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안부 정도로 연락하는 게 더 나은 흐름일 수도 있어 보여
>>83 엉 하나씩 보는 중이얌!!!
>>69 저번에 타로에서 걔가 너한테 호감이 있다고 나왔던 거랑 이번 카드가 완전히 모순되는 건 아닌데 감정이 좀 미숙하거나 가볍게 표현되는 상태로 좀 보이네. 완전히 안정적인 연애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상태는 아닌 거 같아보여. 호감이 있어도 행동이 좀 가볍게 느껴질 수 있는 상황일 가능성이 있어. 네가 불편하다면 그냥 웃어넘기기보다는 가볍게 선을 보여주는 게 좋아. 그래야 상대도 어디까지 괜찮은지 알 수 있어.
>>80 성격은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사람? 책임감이 있고 믿을 수 있는 스타일. 경제적으로나 생활적으로 안정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 외모나 분위기는 화려하거나 눈에 확 띄는 스타일이라기보다는 조용하거나 차분한 분위기인 거 같아. 사람들 앞에서 막 튀는 스타일은 아니고 자기 스타일은 분명하지만 겉으로 강하게 드러나는 타입은 아닌 거 같아. 연상의 느낌이거나 조금 성숙한 성격의 타입을 만날 거 같아.
>>86 이직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건 아닌데 준비나 결정이 조금 늦어지는 느낌이 있어 보여. 일단 개원 준비나 병원 상황이 완전히 준비되지 않았거나 계획이 조금 밀리는 감이 있다고 나왔거든? 그래서 개원 일정이나 채용 계획이 아직 확실하게 정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구 나왔어. 그래서 네가 한 질문인 4월 안에 공고가 올라올까? 이 질문에도 바로 확정적으로 올라온다기보다는 준비하면서 조금씩 진행되는 느낌이야! 지원했을 때는 기존 자리에서 벗어나거나 환경을 바꾸는 카드가 떠서 이직 자체 흐름은 나쁘지 않은 편으로 보여! 하지만, 합격 가능성 자리에는 지원은 가능하지만 채용 여부나 상황, 타이밍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서 퇴사를 말하는 타이밍을 좀 잘 봐야될 거 같아! 그래서 지금 당장 큰 결정을 내려서 움직이기보다는 상황이 더 확실해질 때까지 조금 더 지켜보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보여. 공고나 채용 움직임 자체는 아예 없는 건 아닐 수 있지만, 준비나 결정이 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있고 지금 직장을 급하게 정리하기보다는 공고가 실제로 올라오기 전까지는 조금 더 기다리는게 안전할 거 같아!
>>87 큰 충격을 겪고 나서 상황을 천천히 정리하고 회복하는 흐름을 갖고 있네! 그래서 지금 느끼는 두려움이나 충격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회복될 거야~ 그래서 다음 면접 때는 지금처럼 큰 압박감보다는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는 분위기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보여. 편안함이나 익숙함을 의미하는 카드가 떴어. 병원 쪽으로 취업이 가능할지도 한 번 봤는데 취업 방향 자체가 완전히 막혀있지는 않아.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면접의 압박과 불안에서 벗어나면 자연스럽게 지원도 하게되고 새로운 기회나 소식, 지원할 수 있는 곳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떠.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은 첫 면접 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기회가 생기고,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구 하네!
이제 질문 없으니까 잘게에 안농
안농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아... 내가 오늘은 몸도 마음도 너무 피곤해서ㅠㅠㅠ 내일 수업 마치고 오는대로 바로 봐줄게 미안해!
>>92 안녕 상대방의 속마음에 대한 카드를 중점적으로 뽑아봤어. 이 분은 지금 감정적으로 꽤 복잡하고 지쳐있는 상태야. 감정에 휘둘리기 보다는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려는 단계에 있어. 너를 대할 때도 설레거나 감정적으로 흔들리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정리하려는 느낌이 강해보여. 지금 스스로 뭔가 부족하거나 불안하다고 느끼는 상태로 보이거든... 감정적으로 여유가 없다 보니 누군가에게 기대거나 마음을 여는 게 쉽지 않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 그래도 좋은 소식은 곧 힘든 시기를 벗어난다는 소식이 있네. 조금씩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고 있는 흐름이 보여. 너를 싫어하거나 아예 관심을 안 보이는 건 아니야. 다만 지금은 자기 자신을 추스르는 것만으로도 벅찬 상태라 여유가 부족한 상태인 것 같아. 조언을 해주자면, 이 사람이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게 관계에 좋은 흐름을 만들어 줄 것 같네
>>93 응 다 잘 될 거야! 찾아오면 반갑게 맞이해줄게!
>>94 안녕~ 먼저 상대방이 바라보는 너에 대해 뽑아 봤어. 처음엔 조심스럽거나 약간 거리를 뒀을 수 있어. 뭔가 선뜻 다가가기 망설여지는 느낌이랄까? 근데 마음이 서서히 열리고 있다는 걸 보여줘. 경계심이 낮아지면서 너를 좀 더 편하게 바라보기 시작한 상태야. 속마음도 역시 예전에는 잘 드러내지 않거나 살짝 방어적인 태도가 있었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풀리면서 좀 더 솔직해지려는 움직임이 보이네. 이성으로 보고 있냐는 시선으로 보면 지금 당장 좋아한다 확신하기 보다는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단계에 가까워 보여 처음엔 의식을 못 했는데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상태야. 근데 자기도 헷갈려한대ㅋㅋㅋㅋㅋ 이제 그냥 이게 친해지고 싶은건지... 아니면 더 특별한 감정인지 모르겠대... 스스로 아직도 파악 중인 것 같대 앞으로의 흐름은 동아리까지 같아지면서 접점이 확 늘어나는 만큼, 자연스럽게 감정이 빠르게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네.
>>95 일단 먼저 그 사람의 현재 상태를 뽑아봤는데. 그 분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내면을 정리하는 중이라고 나왔어. 지금은 누군가와 적극적으로 연락하거나 관계를 이어나가기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기에 있는 것 같아. 너를 잊은 게 아니라 지금은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는 상태래. 다시 연락이 이어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나와. 그 사람이 마음을 먹으면 실제로 움직일 에너지가 있다고 나오고 연락이 완전히 끊긴 게 상황 때문이지 마음이 없어서는 아닐 수 있어. 하지만 연애로 발전하는 건 이른 단계라고 하네. 당장 빠르게 진전되기보다는 준비가 조금 필요한 흐름이야 타이밍이 완전 무르익지 않았다는 말이야... 스스로를 정리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고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연락이 닿을 가능성이 있어. 천천히 다시 연결되는 흐름으로 가고 설레는 감정을 충분히 느끼면 연애하는 흐름까지 갈 것 같아. 하지만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야
>>97 안녕~ 걱정해줘서 고마워! 푹 자니까 다시 컨디션이 좋아졌어ㅋㅋㅋㅋ 먼저 그 사람이 본 너의 첫인상을 보면 되게 맑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봤을 가능성이 높아보여. 첫 만남에서 뭔가 희망적이고 밝은 느낌을 줬을 것 같아. 비즈니스적으로 대했다고 했지만 속으로는 너한테 좋은 인상을 받았을 거야. 이 사람이 지금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살짝 떨어져 있는 상태인 것 같아 보이거든? 원래는 활발하고 주도적인 성격일 수 있는데, 요즘 뭔가 잘 안 풀리거나 지쳐있는 시기를 보내고 있어서 비즈니스적으로 보인 것일 수 있어. 차가운 게 아니라 여유가 없는 상태에 가까운 거야. 친해질 수 있을지 카드를 뽑아봤을 때, 친해지는 과정이 한쪽이 일방적으로 맞춰가는 흐름이 될 수 있어. 이 사람이 지금 받기보다는 주는 것도, 받는 것도 균형이 안 맞는 상태거든. 그래서 네가 살짝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 그리고 이 사람이 과거의 관계에서 아쉬웠던 경험이 있어서 새로운 관계에 선뜻 마음을 열기가 쉽지 않은 상태로 보여ㅠㅠ... 그래서 처음에 비즈니스적으로 느껴질 수 없었던 것 같아!! 팀플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접점을 늘려다가 보면 조금씩 마음을 열 것 같아. 급하게 친해지려 하기보다는 편안하게 옆에 있어주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
>>98 고마워!! 바로 두바이초코소금빵 먹었어!! 달달한 게 짱인 것 같아 칼로리는 무시 못하지만... 3-4월 연애운을 보면 네가 감정적으로나 에너지적으로나 좀 지쳐있는 시기같아. 소개팅한분한테 마음이 식어가는 것처럼 관계에서 결핍감이나 허전함을 느끼고 있는 상태인 것 같아. 그래서 3-4월 안에 새로운 연애가 확 시작되기보다는 먼저 이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해보여. 새로운 인연이 팍 치고 들어오는 흐름은 약해보임과 동시에 자신감이나 에너지가 약간 다운된 상태라 새로운 사람한테 적극적으로 다가가거나 눈에 띄기가 쉽지 않은 시기거든... 억지로 만들려 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두는 게 나을 것 같아.
>>99 당장 급하게 움직이기보다는 합격 확인 후에 움직이는 게 맞는 거 같아... 이직 성공 가능성은 되게 긍정적이거든...
>>100 안뇽 걱정해줘서 고마워! 너도 알바 몸 조심해서 해! 나도 휴학생일 때 알바 엄청 열심히 했었는데 몸 상하는 거 금방이더라고... 인연이 들어올 흐름 먼저 봤는데, 너 자체가 지금 연애에 대해 안개 속에 있는 느낌이 있어. 막연하게 원하는 건 있는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상태랄까? 근데 지금 걷히는 시기가 오고 있어. 너는 막 일부러 만나려고 하면 더 안 만나져... 알바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마주치거나, 휴학 끝나고 복학하면서 전혀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툭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일부러 만들려고 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흘러가다 보면 나타나는 인연이야. 상대방의 성격을 보면 논리적이고 똑 부러지는 스타일이야. 할 말은 다 하고 생각이 명확한 편이라 대화할 때 시원시원한 느낌을 줄 것 같아. 우유부단하거나 애매하게 구는 타입은 아니고,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면 이것저것 관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야. 다양한 걸 좋아하고 로맨틱한 면도 있어서 같이 있으면 심심하진 않을 것 같네ㅋㅋㅋㅋ 다만 가끔 이것저것 너무 많이 생각해서 결정을 못 내리는 면이 있을 수도 있어 ㅋㅋㅋㅋ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려봐
>>101 안농 촉스레는 신기하다ㅋㅋㅋㅋㅋ 그냥 뭐가 막 느껴지는건가? 나는 타로랑 꿈으로 풀어내긴 하는데 나한테도 뭔가 느껴지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아~ 올해 연애운부터 보면 전반적으로 되게 긍정적인 흐름이야. 번개처럼 빠른 연애보다는 자연스럽게 알아가면서 만들어지는 인연이 올해 들어올 것 같다고 나왔어! 상반기는 당장 뭔가 빠르게 진전되기보다는 씨앗을 심고 기다리는 시기야. 노력한 만큼 결과가 천천히 나타나는 카드거든. 누군가와 급격하게 가까워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아나가는 흐름이 강해.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관심을 이어가는 게 중요한 시기야. 하반기는 에너지가 확 살아나는 시기라고 나와. 상반기에 차곡차곡 쌓아온 게 하반기에 팍 터지는 흐름이랄까? 새로운 감정이 생기거나 관심 있는 사람과 급격히 가까워지는 계기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올해 연애 흐름의 핵심은 하반기에 있는 거 같아! 주의할 점은 머릿속으로 분석하고 재느라 감정 표현을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하네. 상대방 눈치를 보면서 이것저것 너무 재다가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조심해. 그 남자애가 생각하는 너를 보면 경계심이 낮아지면서 마음이 열리고 있는 흐름이야. 예전엔 친한 듯 애매한 선이 있었던 게 보이는데, 선이 녹아가는 게 보여. 너를 불편해하는 게 아니라 원래 성격일 가능성이 높아. 원래 새로운 관계에 조심스러운 성격. 너를 보면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보고 있는데 요즘 살짝 그 에너지가 눌려있거나 자신감이 움츠러든 모습도 함께 보이는 것 같아. 원래는 밝고 적극적인 성격인데 이 남자애 앞에서는 괜히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라서 평소보다 좀 조심스럽게 구는 모습이 아닐까?ㅋㅋㅋㅋㅋ 그 모습도 나쁘게 보이는 건 아니고 오히려 뭔가 솔직하고 꾸밈없는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아. 남자애 성향을 보면 호기심이 많은 성향인 거 같아. 관심 있는 것에 열정적으로 달려드는 타입인데, 아직 너한테 그 에너지를 본격적으로 쏟기 시작한 건 아닌 것 같고 이제 막 생기기 시작한 초기 단계? 관계 흐름 카드는 좋게 나왔어. 천천히 자연스럽게 접점을 늘려가다 보면 애매했던 선이 사라지고 친한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나왔어. 올해 안에 좋은 흐름이 만들어질 것 같아 그리고 왠지 모르게 자꾸 둘의 연애 가능성이 보고 싶어서 봤는데... 네 연애 상대가 이 친구일 수도 있겠다. 그 애매한 선을 왜 자꾸 긋는지 생각해봐
>>112 먼저 올해 안에 독립이 가능한지부터 봤어.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가는 게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수 있어. 네 의지는 확고한데 현실적인 벽이 있는 흐름이랄까. 12월 안에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중간에 예상치 못한 걸림돌이 생길 수 있어. 가족과 연을 끊는 흐름을 보면, 지금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멈춰있는 상태야. 완전히 끊어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현실적으로 발이 묶여있는 느낌이거든... 한번에 확 끊기보다는 서서히 거리를 두면서 독립 준비가 갖춰지는 만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흐름이 현실적일 것 같아. 경제적 독립 가능성을 보면 꾸준히 노력하고 실력을 쌓아야 한다.라고 나오네. 12월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경제적 독립이 가능한 흐름이 보여. 한번에 되는 게 아니라 꾸준히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한 시기인 거 같아. 현실적인 준비 과정도 뽑아봤는데 계획은 있는데 실행이 잘 안 되거나, 방향이 자꾸 흔들리는 상태야. 지금 당장 크게 치고 나가기 보다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안정적으로 잡아가는 게 중요할 것 같아. 그 사람을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봤는데 얘가 좀 걸리네... 증거나 실마리를 잡으려고 할 때 방해가 생길 수 있어 보여. 혼자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법적인 도움이나 주변의 힘을 빌리는 게 더 효과적일 거 같아... 그리고 지금 이 상황 때문에 머릿속이 복잡하고 밤에 잠도 못 자고 걱정이 쌓여있는 거 같은데 4월 안에 깔끔하게 해결되기보다는 과정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다고 나와. 혼자 이 무게를 다 짊어지지 말고 꼭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
>>113 안녕~ 응원 고마워 복채 안 써줘도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써줘서 고마워 현재 준비 상태 - 공모전 흐름 - 결과 이 순서대로 뽑아봤어 현재 너의 준비 상태를 뽑아봤는데, 실력은 충분히 있는데 지금 자신감이 움츠러든 상태야. 공모전이 처음이라 떨린다 했잖아? 그 마음이 딱 카드에 나온 거 같네ㅋㅋㅋㅋ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긴장한 거 같아. 좀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는 거 같네. 두 번째 카드를 보면 혼자 고민하고 파고드는 시간에서 벗어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움직여야 할 타이밍이라는 걸 보여준다.라는 카드가 나왔는데, 너무 완벽하게 혼자 끙끙 앓기보다는 일단 써내려가는 게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 너무 완벽하게 완성해야지, 내가 무조건 남들보다 잘해야지. 라는 마음가짐보단 그냥 나를 표현해야지 마음가짐으로 공모전을 제출하는 게 좋을 것 같네. 결과 카드를 보면 열정적이고 신선한 에너지가 느껴지거든? 수상까지 확신하기는 어렵지만 심사위원 눈에 띄는 참신한 작품이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보여. 처음 공모전 치고는 꽤 좋은 인상을 남길 흐름인 것 같아. 전체적으로 보면 이미 실력은 검증되었고. 지금 필요한 건 긴장을 좀 내려놓고 그냥 써내려가는 거야. 완벽하게 만들려는 부담을 내려놓으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 같아.
>>116 안농~ 내가 또 배달 많이 시켜먹는 거 어떻게 알구... 이게 자취생의 특권이랄까나... 거 거지의 특권이랄까나... 상반기 인연이 들어올 흐름을 보면, 꽤 빠르고 강하게 다가오는 인연이 있을 거 같아.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오거나 설레는 만남이 생길 가능성이 충분히 보이네. 상반기 안에 인연이 들어오는 흐름 자체는 긍정적이야. 장기연애로 이어질 가능성으로 보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따라오는 카드가 떴어. 인연이 들어왔을 때 잘 가꿔 나가면 장기연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처음부터 오래갈 것 같은 느낌의 인연이 올 것 같아. 또 올해 전반적인 운세를 보면 새로운 시작과 설레는 에너지가 가득한 한 해로 보여. 예상치 못한 좋은 일이 자연스레 찾아오는 흐름이랄까? 올해 전반적으로 새로운 것들을 많이 경험하게 될 거야 주의할 점은 설레는 감정에 너무 휩쓸리거나 관계에서 균형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중요해. 빠르게 치고 들어오는 인연일 수록 감정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서로를 천천히 알아가는 과정도 중요하게 챙기는 게 좋을 것 같아.
>>117 궁금한 질문 다 물어봐도 괜찮아! 시시콜콜한 잡담도 좋아~ 나는 남들 타로 봐주는 시간이 너무 좋거든ㅎㅎㅎ 일단 상대방이 너를 바라보는 현재 마음을 보면, 감정적으로 성숙하고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다 나와. 너를 가볍게 보거나 아예 관심이 없는 게 아니라 꽤 진지하고 안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 같아. 호감이 없을까봐 갈팡질팡 했다고 했는데 카드상으로는 아예 호감이 없는 흐름은 아니야. 아까 카드대로 굉장히 감정적으로 지쳐있고 여유가 없는 상태여서 네가 그렇게 느낀 게 맞다고 또 나왔기도 해. 그리고 지금 바쁜 상황이 지나고 나서도 관계가 빠르게 진전되거나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강하지는 않아. 뭔가 결심을 내리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게 자꾸 미뤄지는 느낌이랄까... 바빠서 감정을 정리할 여유가 없는 상태가 한동안 이어질 수 있어. 지금 당장 빠르게 뭔가 이루어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시간을 두고 관계가 익어가는 걸 기다리는 게 맞다... 이 정도로 말해주면 되려나... 조급하게 결과를 내려 하기보다는 꾸준히 옆에 있어주다 보면 좋은 흐름이 만들어질 것 같아. 상대방이 너한테 호감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 보여. 다만 지금 바쁜 상황이 겹쳐있고, 감정을 표현할 타이밍을 못 잡고 있는 상태인 것 같아.
>>118 전화를 건 의도는 혼자 있다가 갑자기 불안하거나 힘든 감정이 올라와서 충동적으로 전화를 건 것 같아. 깊이 생각하고 계획해서 전화를 건 게 아니라, 그 순간 감정에 휩쓸려서 누른 느낌이랄까나... 밤에 잠 못 자고 뒤척이다가 연락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여. 콜백을 했을 때 안 받은 이유를 보면, 막상 네가 다시 전화하니까 부담스럽거나 줄 게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피한 것 같네. 자기가 먼저 연락해놓고 막상 받으려니까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 상태? 일방적으로 자기가 전화를 했을 때는 감정을 쏟고 싶었지만 실제로 대화할 준비는 안 된 거야. 상대방이 너를 생각하는 마음을 보면, 아직 완전히 마음에서 지우지 못 하고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단순한 추억 이상으로 감정이 남아있는?
>>119 타로로 조언만 보는 건 처음이라... 일단 보긴 봤어 혹시 보고 싶은 거 있으면 더 적어주라 계속 봐줄게 일단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은데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상태라고 나왔어. 방향을 바꾼 만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게 두렵고 갈피가 안 잡히는 게 자신감이 좀 움츠러든 상태로 보여. 지금까지 너무 안전하게만 가려 했거나 틀에 박힌 방식으로 접근하려 했던 게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을 수 있어. 정해진 길이 없는 분야인 만큼 좀 더 유연하게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해보는 게 필요한 시기야. 취업 가능성을 보면 감수성이 풍부하고 창의적인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나오는데, 비전공자이지만 오히려 네 감각적인 부분이 이 분야에서는 강점이라고 나와. 취업 가능성 자체는 충분히 있다고 나와. 지금 가장 집중해야 할 부분을 보면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나 방향을 완전히 새롭게 전환해야 할 시기라는 걸 보여줘. 예전 방식이나 미련을 내려놓고 지금 가려는 방향에 온전히 집중하는 게 중요해. 미대 다녔던 것에 대한 미련이나 비전공이라는 콤플렉스를 내려놓는 것도 포함이야. 그리고 방향성에 대한 카드도 뽑아봤는데,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쌓아가는 구조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나와. 독학이랑 레퍼런스를 보는 것도 좋지만 좀 더 체계적인 루틴과 목표를 세우는 게 필요할 것 같아. 이것저것 넓게 보기보다는 영상편집인지 디자인인지 방향을 하나 좁혀서 거기에 집중하는 게 갈피 잡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
>>123 디엠을 이미 봤거나 볼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데... 망설이고 있는 상태야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몰라서 읽고도 놔두고 있을 수 있어... 근데 결국 답장은 올 거 같네. 근데 바로는 안 올 거 같고 뜸을 들이다가 보낼 거 같아.
>>126 왜 경찰이 아닌 애들을 풀어서 잡아? 너 불법적인 일 해? 큰 돈이 오고가는 문제면 법적으로 대응해. 그래도 질문했으니 봐주긴 할게... 돈을 받아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면, 끈기있게 밀어붙이는 흐름이 보여. 포기하지 않고 계속 압박하고 버텨나가면 결국 받아낼 수 있는 흐름이야. 한번에 쉽게 되진 않겠지만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게 중요해. 지금까지 불분명하고 안개 속에 있던 상황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흐름이야. 숨겨져 있던 것들이 밝혀지면서 상황이 점점 명확해질 것 같아. ㅂㄱㅁ 입장에서도 더 이상 버티기 어려워지는 국면이 올 수 있어.
>>128 첫사랑이 널 어떻게 생각하는 지 보면, 너를 꽤 매력적이고 강한 인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보고 있어. 단순히 옛날 추억으로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지금의 너한테 끌리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연락한 의도 또한 감정적이거나 충동적으로 연락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나오거든. 진지하게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는 확고한 마음보다는 그냥 보고 싶다는 감정이 올라와서 연락한 느낌? 밥약을 잡으려는 것도 일단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 것 같아. 실제로 만남이 이루어질 가능성을 보면 서로 맞춰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약속이 잡힐 흐름이야. 그리고 음 관계 흐름도 보자면 당장 모든 게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흐름은 아니야... 상대방도 자기 마음을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상태인 거 같거든. 만남 이후에 관계가 급격히 발전하기 보단 천천히 서로를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거든!
>>130 놀라긴 하는데 그걸 표현하기 보단 조용히 받아들이면서 다시 보게 되는 흐름이야. 겉으로 티를 확 내기보단 멈칫하면서 새롭게 바라보는 스타일인 것 같아. 근데 그 변한 모습이 상대방한텐 꽤 인상적으로 남을 거 같은데? 그게 관계를 빠르게 진전시키기보다는 상대방이 오히려 어떻게 대해야 할지 살짝 당황하거나 주도권을 못 잡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ㅋㅋㅋㅋㅋ 네가 예상보다 많이 달라져 있으면 오히려 더 조심스러워질 것 같네
>>131 일단 합격운을 보기 전에 주의를 하자면 타로는 최대 6개월 이내의 운만 보는 걸 추천해. 이건 알아줘. 그리고 질문을 할 때 긍정적으로 질문을 하면 운이 더 좋아져. 그리구 나 또한 편입을 해서 학교를 옮긴 입장으로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거 같아... 궁금한 거 물어봐도 좋아. 난 참고로 편입 영어로 합격해서 보건 계열로 학교 다녀. 먼저 가까운 2027년 편입 가능성을 보자면, 지금 당장 준비가 충분히 무르익지 않은 상태로 보여. 의욕은 있는데 실질적인 준비나 방향이 아직 잡히지 않은 흐름이랄까... 2027년은 타이밍이 좀 이른 것 같아. 네 스스로도 어려울 것 같다고 했는데 카드도 같은 말을 하고 있어. 2028년 편입 합격운을 보면 의지와 추진력이 강한 카드가 떴는데, 목표를 정하고 밀어 붙이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흐름이 보여. 2028년을 목표로 차근차근 준비하면 합격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편입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보면 흐름이 내 뜻대로 안 풀릴 수 있는 변수가 있다는 걸 보여줘. 준비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거나 계획이 틀어질 수 있으니까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중요해.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기 보다는 여러 방향으로 준비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 음 예를 들면 네가 편입 영어를 준비해서 간다고 하면, 이 방향이 틀어질 수 있으니 면접을 대비해두던지 영어 실력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니 최대한 학점을 올려 놓는다던지 여러 가지 변수를 생각해두란거지... 아니면 토익 점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놓고 편입 영어를 시작한다던지 이런 거 말이야... 어느 계열을 준비하는지, 어느 대학을 목표하는지, 어떤 과를 목표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앞으로의 흐름을 보면 아직 준비가 완전히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앞서나가려는 경향이 보여. 지금은 내년 졸업까지 현재에 충실하면서 편입 준비를 천천히 시작하는 게 맞는 흐름이야. 편입은 타이밍과 준비가 중요해. 그 해의 티오가 얼마나 나고, 내가 얼마나 준비했냐가 합격을 결정하기 때문이지
복채를 안 받으니까 너무 피곤해 얘들아...
>>132 인연이 들어올 시기를 보니까 지금 당장 감정적으로 여유롭게 누군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상태는 아닌 것 같아ㅠㅠ... 저번이랑 똑같이 나와... 그만하자는 대화까지 하고 온 터라 마음이 좀 정리될 시간이 필요한 흐름이야. 바로 연애가 시작되기보다는 마음을 추스르고 나서 자연스럽게 인연이 들어오는 흐름이 더 맞을 거 같아! 소개팅으로 만날 가능성을 보면 지금 당장 소개팅으로 좋은 인연을 만나는 건 좀 약해 보이고 억지로 만들려 하기 보다는 잠깐 쉬어가는 게 나을 거 같아. 자만추로 만날 가능성을 봤는데 이것도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아 보여. 근데 소개팅 보다는 자만추 쪽이 좀 더 강해! 일상을 천천히 만끽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타날 인연이 더 잘 맞아보이네
>>133 글쎄... 지금 상대방이 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하거나 미련을 갖고 있는 흐름은 약해보여. 오래 기다리거나 공들이기 보단 지금 이 관계에서 얻는 게 별로 없다고 느끼는 상태인 것 같아. 상대방 스스로도 감정적으로 불안정하고 여유가 없는 상태고, 재회를 적극적으로 원하거나 먼저 움직일 에너지가 부족한 흐름이라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이네. 만약 재회를 원한다면 당장 재회를 위해 뭔가를 하려 하기 보단 네 스스로를 먼저 회복하고 빛 나게 만드는 게 중요해. 조급하게 상대방한테 매달리거나 연락을 먼저 하기보다는 스스로가 더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 재회 했을 때의 흐름도 뽑아봤는데, 만약 재회가 이루어진다면 나쁘지 않은 흐름으로 보이긴 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당장 재회를 위해 먼저 움직이는 건 좋지 않아 보여... 오히려 지금 자신을 먼저 잘 추스르고 감정을 컨트롤하는 게 급해보여
응 근데 나 너네한테 질문할 게 있는데 내가 질문에 대한 답을 쓸 때 너... 네가... 이렇게 부르는 거 좀 불편해서 그런데 질문 쓸 때 뭐 이모티콘 이런 거 하나 남기는 건 좀 그런가? 아니면 애칭을 정해볼까 너무 관종 같나?
>>139 안녕~ 다시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나를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동이고 너무 고맙네! 질문해준 것들 카드 뽑아봤어 먼저 상대방이 너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부터 뽑아봤는데, 연락이 끊긴 지금도 네가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지지 않은 상태인 것 같아. 갑작스럽게 생각이 나거나 충동적으로 연락하고 싶은 순간이 있을 것 같아. 조용히 있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꽤 흔들리고 있어. 앞으로 이 상대와의 흐름을 보면, 상대방이 충동적으로 먼저 치고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 보여. 애매한 상태가 계속 이어지기 보다는 어느 순간 상대방이 먼저 연락을 해오거나 뭔가 행동을 취하는 흐름이 보여. 다만 그게 진지한 마음에서 나오는 건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 그리고 새로운 인연이 들어올 가능성을 보면, 숨겨져 있거나 가려져 있던 게 드러나는 흐름이야. 새로운 인연 자체는 있어.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이미 주변에 있거나 곧 나타날 가능성이 충분해. 마지막으로 새로운 인연의 시기와 흐름을 보면, 혼자만의 시간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타이밍에 나타날 것 같아. 지금처럼 공허하고 움츠러든 시기가 지나고 네가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나타날 인연이야.
음 뭐라고 불러야될까... 추천을 받아야 되나? 나 이런 거 못해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할때마다 너... 네... 네가... 이러니까 내가 너무 예의가 없어보여... 8ㅅ8
일단 추천 좀 해줘봐 나는 질문에 달려볼게ㅠㅠ
>>141 두 달... 혹시 전에 질문 남겼던 그 친구인가? 일단 상대방이 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부터 봤는데, 너랑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안정적인 감정을 느낀다고 나왔어. 완전히 마음이 식은 게 아니라 네가 주는 따뜻함을 여전히 좋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상대방의 솔직한 감정을 보자면 감정은 있는데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천천히 신중하게 가려는 스타일인 것 같아. 알바도 해야 하고 지원도 없다고 했잖아. 그 상황이 감정 표현을 막고 있는 거야. 마음은 있는데 현실이 발목을 잡고 있는 흐름이랄까... 연락 올 가능성을 보자면, 지금 감정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여유가 없는 상태라 먼저 적극적으로 연락하기 쉽지 않은 흐름이야. 연락이 아예 안 온다기 보다는 타이밍을 못 잡을 거 같아. 마지막으로 기다리는 게 맞는지, 기다리는 것 자체보다는 네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중요한 시기라는 걸 보여준다.라고 하네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두 달이라는 기한을 정해둔 만큼 그 안에 답이 없으면 너도 너 스스로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아. 상대방도 너를 완전히 포기한 건 아니야. 감정은 있는데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두 달 안에 연락이 올 가능성은 있지만 그 시간 동안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네 자신을 잘 챙기면서 기다리는 게 중요할 것 같아. 답이 없으면 너를 위한 선택을 하는 것도 용기야.
>>143 일단 인턴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현실적으로 열심히 살아왔는데 그게 쌓이고 쌓여 지금 번아웃이 온 것 같아.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이나 목표를 향해 달려온 게 감정적인 여유를 다 갉아먹은거지. 연애 도파민이 부족해서라기보다는 많이 지쳐있는 거야. 지금 머릿속이 복잡하고 걱정이 많은 상태야... 생각을 좀 정리할 필요가 있는 단계라는 거야. 과도하게 생각하고 분석하는 걸 멈추는 시점이 전환점이 될 거야. 힘든 시기가 끝날 그때라는 거지. 힘든 시기를 벗어나려면 지금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다 잘하려는 부담을 내려놓는 게 중요해. 공부도 해야 하고 취업도 해야 하고 연애도 하고 싶고 너무 많은 걸 동시에 신경 쓰다 보니 아무것도 재미없어진 거거든. 한 가지씩 집중하면서 작은 성취감을 찾아가는 게 돌파구가 될 것 같아.
>>151 질문은 쓰자마자 확인했었는데, 좀 더 늘었네? 일단 헤어진 상대방 마음부터 뽑아봤는데, 이 분은 감정적으로 성숙하고 깊은 사람이야. 너를 아직 마음에서 완전히 보내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 재회 카드가 안정과 축하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서 재회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근데 당장 된다기 보단 서로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 보여. 무슨 오빠인진 모르겠지만 네가 생각하는 그 분은 솔직히 애매해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가 있긴 한데 사주에서 말한 좋은 인연이라고 확신하기는 어렵고, 그 분이 한 말도 진심이 담겨있긴 했지만 지금은 그 마음에서 멀어지거나 떠나려는 흐름이 보이네. 완전히 거짓말은 아니었는데 지금 그 마음이 유지되고 있냐? 물으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인 거 같아. 연애운 흐름을 보면 빠른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는데... 지금 아쉬움과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로 보여. 지금은 헤어진 감정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라서 새로운 인연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까지 시간이 필요해 보이네
>>152 먼저 상대방과의 관계 흐름부터 뽑아봤는데, 요즘 자주 싸운다고 했는데 그게 카드에 딱 나왔어. 지금 두 사람 사이에 이기고 지는 느낌,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아. 근데 미래 카드를 보면 그 싸움을 이겨내고 더 넓은 시야로 함께 나아가는 흐름이 보여! 지금은 힘든 시기가 두 사람 관계를 끝내는 게 아니구 오히려 더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일 수도 있어 근데 지금 싸우는 패턴이 불건강한 건 맞아보여...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네 작품에 관해서 카드 뽑아봤는데, 준비 과정에서 뭔가 균형이 잘 안 맞거나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보여.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싶은데 아직 아쉬운 부분이 남아있는 느낌이랄까???... 너 또한 많이 지쳐있기도 하고ㅠㅠ 그래도 결국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완성해내는 에너지가 보여 결과가 화려하게 터지는 흐름은 아니더라도 끝까지 해냈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아. 결과도 뽑아봤는데 당장 엄청난 반응이 터지기보단 조금씩 입소문이 나거나 가능성을 인정받는 흐름이랄까? 이번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더 큰 가능성을 여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거 같아. 작품 자체에 중독성이 있거나 강렬한 에너지가 담겨있는 것 같긴 한데, 동시에 너무 뭔가에 얽매이거나 집착하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작품일 수도 있다라고 나오는데... 뭐 그래도 이번 작품을 계기로 더 큰 가능성을 여는 발판이 되는 거니 도전해보면 좋겠네
>>153 동아리에서 너를 바라보는 전반적인 시선을 보면, 따뜻하고 포용력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있어. 주변 사람들한테 편안한 에너지를 주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 스스로는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주변에서 보는 너는 꽤 좋은 사람인 걸? 위에서도 답했다시피... 너를 좋게 봐주는 사람은 충분히 있어! 아직 서로를 잘 모르는 초기 단계일 수 있지만 너한테 관심을 갖거나 좋게 보는 사람은 주변에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높아! 다만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야. 다른 사람들 눈에 비친 너의 모습을 보면 이게 좀 흥미로운데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속마음이 좀 다르게 느껴지는 사람? 네가 대인 관계에서 어색하거나 불안한 마음을 속으로 숨기고 있는데, 그게 타인한테는 살짝 미스터리하거나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보일 수 있어ㅋㅋㅋㅋㅋ 차갑다거나 나쁜 인상이 아니라 그냥 좀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으로 느껴지는 느낌? 앞으로의 흐름을 보면 지금 대인 관계에서 너무 빠르게 치고 나가거나 서두르려다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는 흐름이어서 조급하게 친해지려 하기보다는 천천히 자연스럽게 쌓아가는 게 더 맞는 방식인 거 같아!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 + 어떻게 좀 답이 되었을까? 나 또한 학창 시절에 대인 관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살았는데 너무 신경 쓰지 않고 내가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인연들이 다가올 거야~ 내 카드가 말해주고 있는 걸? 여기는 익명이지만 난 무조건 네 편이라고 넌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 거야!
>>154 일단 의도부터 뽑아봤는데 충동적으로 누른 거 같고... 깊이 생각하고 의도적으로 누른 게 아니고 그 순간 감정이 올라와서 반응한 거 같아... 자기 감정을 표출하고 싶은데 시간은 가져야 되고 직접 표현은 못 하고 냅다 누르는 그런... 다른 이성이 아니라 너랑 관련된 게 더 강하게 보여. 인정 받고 싶거나 자신의 감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거 같네
>>163 나 이런 질문은 안 봐줘도 되니? 아 뭔가 봐주기 싫어 질문 좀 정중하게 써줄래... 복채도 안 받고 좀 피곤하다 질문이 개역겨움 토나온다 이런 질문 보기 싫다 보고 싶으면 질문 예쁘게 써주라... 카드가 예쁘게 안 뽑힐 거 같아서 그래...
>>159 안녕~ 재회운이랑 연애운 뽑아봤어 먼저 재회 가능성 + 상대방 속마음 뽑아봤어. 현재 상대방은 감정적으로 여유가 없거나 불안정한 상태로 보이네. 너를 완전히 잊은 건 아닐 수 있지만 지금 자기 자신도 제대로 못 챙기는 상태에서 너를 향한 감정을 표현하거나 행동으로 옮길 여유가 없어 보여... 또 이 감정이 재회로 이어지려면 상대방 스스로가 먼저 감정 정리가 돼야 하는 흐름이야. 지금 당장 재회가 이루어지기 보단 시간이 더 필요할 거 같아 연애운도 뽑아 봤는데 지금 당장은 새로운 인연이 들어오기는 어려운 상태로 보여 네 마음이 아직 전 상대방한테 묶여 있다고 카드에서도 말해주고 있거든.... 새로운 인연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흐름이 아니란 뜻이야. 완전히 끝을 인정하고 마음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 과정을 겪어야 인연이 들어올 수 있다고 하네
>>1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완전 지옥이지! 그래도 나는 1호선만 타고 다녀서 그나마 괜찮아~ 좋은 하루 보내렴! 지금 상대방은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성이 뒤섞여 있는 상태야! 너에 대한 감정이 없다라기 보단 아직 자기 마음을 명확하게 정리하지 못한 단계라고 설명하는 게 맞는 거 같네. 호감이 있긴 한데 그게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파악하지 못한 거 같아. 그리고 혼자만 신경 쓰는 거 아니야~ 상대방도 너에 대해 의식하고 있고, 마음 속에서 이런저런 생각이 정리되어 가고 있는 흐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자연스럽게 지내다 보면 상대방도 좀 확고해질 거야
>>161 일단 현재 상대방 상태를 보면 아직 너를 정리를 못 했고 관계도 끝났다고 생각을 안 하는 상태야 근데 문제는 선택을 못 하고 있는 상태로 보여. 좋아하는 마음 vs 현실적인 부담 사이에서 갈등하는 느낌... 왜냐면 좋은데 다시 시작하기엔 무섭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 보이네. 새벽에 전화를 한 이유는 억눌러놨던 감정이 터진 것 같네. 근데 지금 연락 안 하는 이유를 보면 마음은 있는데 동시에 자기 방어도 엄청 강해. 또 상처 받을까 봐 또 감정이 복잡해질까 봐 일부러 버티고 있는 상태로 보여. 그래서 읽씹은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참고 있는 행동에 가까워 보여... 앞으로 흐름을 보면 완전히 끊기는 그림은 아닌데 오히려 본인이 괜찮아졌다고 느끼는 타이밍에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 다만 이게 막 절박하게 달려오는 느낌이 아니고 자존심이 안 상하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연락하는 스타일? 좀 재고 움직일 거 같네. 연락 시기는 그렇게 멀지 않아 보여. 빠르면 1~2주? 늦어도 한 달 안에는 한 번 움직일 거 같아 다시 이어질 수는 있어도 안정적으로 딱 자리 잡는 관계로 가는 그림은 아니야... 서로 마음은 있는데 방식이 안 맞거나 계속 애매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보여... 상처 받지 마
>>170 괜찮아 더 상세하게 써줘서 고마워 충분히 화날만 했네...;;;;;;;; 나같아도 개빡치겠네 나는 그냥 저렇게 써서 뭔 일이 있는지 몰랐어서 그랬던 거야 그래도 화해해서 다행인데... 음 저 질문으로 봐줘야 할까 아니면... 다른 질문으로 봐줘야 할까? 똑같이 봐줘야 할까? 아직도 싸운 상태지? 내가 진짜 자세하게 봐줄게. 나도 학창 시절에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피해자 코스프레로 나 왕따 만들고 내가 자퇴할 지경까지 간 적이 있어서 정말... 내가 다 화가 난다... 진짜 내가 온 카드를 집중해서 다 뽑아줄게 제발 질문 자세하게 남겨봐 친구야
>>162 음 네가 몇 살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카드 뽑아봤어 가볍게 만나는 거? 절대 아니야. 지금 상대방의 상태는 감정적으로 꽤 안정된 상태로 보이네 너를 되게 편하고 소중한 사람으로 보고 있고 정서적으로 의지하고 있어. 단순하게 만나는 게 아니고 내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어. 근데 현실적인 부분 예를 들면 책임, 안정, 결혼 준비, 돈 이런 거에 대해서 내가 지금 이런 걸 다 감당할 준비가 됐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어 보여 이런 현실적은 책임에 대해서는 아직 무거움을 느끼고 있다는 거지. 연애를 가볍게 보는 타입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지하게 결혼까지 밀고 간다 이 단계도 아닌 거야 왜냐? 지금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책임이 부족하거든 쉽게 말하면 지금이 좋고 유지하고 싶은 상태. 상대방은 너와의 미래를 좋게 생각하고 있어. 너랑 계속 이어가고 싶고 관계를 끊을 생각이 전혀 없어. 그리고 이 분은 본인 상황, 타이밍,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 같아. 이런 게 맞아야 결혼 쪽으로 움직이는 사람으로 보이네. 조언을 해주자면 네가 결혼을 확답을 받고 싶다? 대화를 한 번 꼭 해봐야 하는 시점이야
>>163 질문 다시 써주라~~
>>165 상대방은 감정적으로 꽤 식어있거나 지쳐있는 상태야. 예전처럼 감정적으로 움직일 여유가 없고, 연애 자체에 피로감도 있는 느낌? 그래서 지금 당장은 다시 만나고 싶다 이런 감정으로 움직이는 상태는 아닌 걸로 보여. 근데 너를 생각하면서 일단 떨어져 보자, 새로운 흐름을 보자 이런 쪽이야 그래서 완전한 끝이라기 보단 아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라서 완전히 마음을 닫은 건 아니야 그래서 너에 대한 감정 카드를 뽑아봤는데 재고 있는 상태라고 나왔어. 마음이 없는 건 아닌데 확신이 없는 상태. 다시 만날지, 그냥 안 만날지... 이 상태에서 재고 있는 거지 재회 의지도 다시 만나면 만족할까?에 대한 확신이 없고 다시 만나도 또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는 재회 의지는 약한 상태로 보여 질문에 남겨준 거 보면 다음 주에 연락에 관해서 적혀있는데 아마 이때는 다시 잘해보자! 이런 내용보단 아마 깔끔하게 정리하거나 감정을 정리하려는 대화에 가까워 보여. 근데 흐름이 여기서 끝이 아니고 상황이 안정이 되면 다시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나와. 뭔가 관계가 정리가 되고 자기가 외롭거나 불안하게 되면 상황이 역전될 가능성이 있어... 다음 주는 타이밍이 아닌 거 같네
>>175 일단 뭘 봐야 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나온 대로 써줄게 L이 왜 저러는지 네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뽑아봤어 일단 얘 상태부터 보면,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속은 불안 + 예민 덩어리야 자기 확신이 떨어져 있고 주변 시선이나 비교에 되게 민감해. 내가 안 좋게 뽑은 게 아니고 카드에 나왔어... 그래서 작은 것도 더 크게 느끼고 혼자 불편함을 키우는 타입이야. 이게 어떻게 행동으로 나오냐면 직접 말 못 하고 유치하게 뒤로 돌림 예를 들면 애처럼 투정부리는 느낌 + 뒷 루트 이용 그래서 엄마한테 말한 것도 해결하려고라기 보단 직접 부딪히기 싫어서 우회한 행동이야. 얘가 왜 이렇게 행동한지도 봤는데 이게 너를 공격하려고 한게 아니라 나 불편했어 나 좀 알아줘 이거였는데 이걸 감정적으로 그리고 잘못된 방식으로 풀었다는 거지. 근데 이렇게 된 이상 카드도 그렇고 예전처럼 편하게 돌아가긴 어렵고 한 번 틀어진 관계여서 자연스럽게 웃고 지내는 그림은 깨진 상태야. 걔도 너도 둘 다 아는 상황이고. 그래서 중요한 건 너의 대응인데 이 판은 너가 어떻게 대응하냐에 따라 완전히 뒤집을 수 있다고 나와.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L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강화해서 나올 것이고, 네가 차분하게 이미지를 관리하면 네가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거라고 하네. 그리고 지금 이 상황 오래 갈 거 같아도 아까 네가 말한 대로 몇몇 친구들이랑은 화해했다고 했지? 오래 안 가 빠르게 지나가고 분위기도 금방 바뀔 거 같아. 대응법은 감정 반응 절대 하지 말 것. 수업 태도 깔끔하게 할 것. 굳이 해명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보여줄 것. 만약 또 건들거나 그런다면 불편하면 나한테 직접 말해줘 이 한마디만 해. 감정적으로 나서지 말고 너는 그냥 이미지 관리만 해
>>178 잉 아냐 위에 저 친구가 먼저 남긴 거였어서 먼저 남긴 것 뿐이야~
>>169 상대방이 너를 가볍게 흘려보는 타입으로 보는 건 아닌데 또 처음부터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으로만 보는 것도 아니야. 한마디로 말하면 매력적으로 보고 끌리고 다시 접점을 만들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자기 계산이나 자존심도 같이 들어가 있는 상태? 너를 볼 때 완전히 편안하고 안정적인 대상으로 보는 건 아닌 거 같아. 오히려 채워지지 않는 느낌, 괜히 신경 쓰이고 내가 원하는 반응을 안 주는 사람처럼 받아들이는 쪽으로 보여. 그래서 너를 생각하면서 마음이 평온해지는 게 아니라 뭔가 거슬리고 아쉽고 미련 남고 은근히 신경이 쓰이는 감정이 먼저 올라오는 느낌이야... 무관심한 게 아니고 반대로 의식하고 있다는 뜻이야. 마음 속으로는 너를 괜찮게 보고 너한테 인정 받고 싶고 관계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어하는 심리도 보이지만 이게 깊고 잔잔한 애정이라기 보단... 얘가 내 맘대로 안 되니까 좀 통제해보고 싶다 끌리고 의식되고 약간 이런 느낌?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이 사람은 단순히 좋아해에서 끝나지 않고 어떻게 표현할지 어떻게 관계를 풀어갈지 어떻게 다시 접점을 만들지 은근히 계산하는 흐름이 보여... 즉흥적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본인이 유리한 방식이나 자연스러워 보이는 흐름을 만들고 싶어하는 거야 계산적으로 행동을 한다는 거지... 결국 이 사람은 계속 숨기거나 애매하게만 갈 타입은 아닌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 감정이든 의도든 드러나는 쪽으로 행동해. 처음엔 자존심이나 자기 방식이 섞여 보여도 결국엔 속마음이 보이게 될 가능성이 높아. 완전히 능글 맞게 접근하는 흐름은 아니고 오히려 자기 안에서도 애매하게 굴던 걸 정리하고 좀 더 솔직해질 수 있는 쪽이야.
>>180 안뇽 처음 타로 본 거라고 했지? 상대방 현재 상태를 보면 완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기보단 앞으로 자기 삶, 방향, 미래 쪽에 더 집중하고 있는 상태로 보여! 그래서 감정적으로 너한테 확 끌려서 움직인다기보다는 지금 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런 현실적인 생각이 더 큰 상태로 보여 근데 과거 관계를 보면 둘 사이에 있었던 큰 갈등이나 어색함을 완전히 나쁘게 기억하고 있진 않아. 오히려 굳이 싸울 필요 없었는데... 그때 좀 아쉬웠다 이런 식으로 부드럽게 정리된 느낌으로 보이네ㅎㅎ 그래서 이번에 연락 온 것도 완전 즉흥적이라기보다는 그때 관계를 나쁘게 끝낸 건 아니라서 한 번 다시 연결해보고 싶었던 마음이 깔려있었던 거 같아 지금 중요한 건 너에 대한 현재 감정인데, 여기서 흐름이 좀 갈리는 것 같아. 감정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동시에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 보여. 뭔가 다시 가까워지면 또 부딪히거나 예전처럼 감정이 상할까 봐 약간 경계하는 느낌이 있어 그래서 호감이 있어도 그걸 그대로 이어가기엔 마음이 복잡한 상태로 보여. 그리고 연락 후 거리를 두는 이유는 새로운 시작의 가능성을 아예 보지 못한 건 아니고... 이걸 이어가기엔 부담이 되거나, 타이밍이 안 맞거나 혹은 지금 상황에서 관계를 이어나가기에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한 쪽이야. 음 내가 보기엔 아마 미래 쪽에 집중을 하다보니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보는 게 맞는 거 같네! 그래서 앞으로의 흐름을 보면 이 사람이 다시 적극적으로 연락을 이어가거나 관계를 끌고 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여. 마음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지금 굳이 다시 시작하진 않겠다 쪽으로 선을 그은 느낌이야. 약간 자유롭게 두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고, 관계를 다시 묶어두고 싶지 않아 보여. 관계 가능성 또한 완전히 끝이다! 이건 아닌데 그렇다고 자연스럽게 다시 이어지는 흐름 또한 아니야... 시작하려다가 힘 빠지는 느낌이라 관계가 다시 활발하게 어이지기보단 그냥 한 번 다시 스쳤다?? 정도로 남을 가능성이 더 커보이네
>>183 같이 있을 때 편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실히 남아있는 상태긴 하거든? 그래서 너를 부담스럽거나 불편한 사람으로 보는 건 전혀 아니고 좋은 사람, 괜찮은 친구로 인식하고 있긴 해. 근데 지금 감정을 보면 한 박자 멈춰 있는 상태야... 싫어서 멈춘 게 아니고 굳이 서두르지 않는 타이밍이고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는 게 낫겠다 싶은 마음이지... 관계가 아예 끊긴다는 건 아니야!! 아주 천천히 다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있어. 다만 이게 막 예전처럼 붙어다니는 친구 느낌으로 확 붙는 건 안 되고 가끔 연락하고 가볍게 안부 묻고 부담 없는 선에서 이어지는 느슨한 친구 관계? 딱 이정도가 맞을 거 같아
>>184 상대방이 완전히 준비된 상태가 아니야... 마음이 없는 건 아닌데 감정 표현도 미숙하고 스스로 확신도 부족해. 말이나 행동이 진심이더라도 일관되지 않을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태도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야. 좋아하긴 하는데 책임지고 끌고 갈 힘은 부족해. 재회에 대한 감정 자체는 분명히 있어. 그래서 다시 연락이 이어지거나 감정이 다시 붙는 계기는 생길 수 있다고 나와. 서로 다시 잘해보려는 느낌도 있고 기대감도 생길 수 있어. 근데 관계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는 구간에서 힘들어 보여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태도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라 했잖아. 특히 군대 같은 변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니까... 그래도 완전 부정적인 건 아니야. 서로 노력하면 다시 회복하고 이어갈 수 있는 여지는 분명히 있어, + 뭐 군대 얘기... 전역하면 프로포즈 얘기 하는 거 보니까 좀 어린 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군대는 기다리는 거 많이 힘들 거야. 상대방도 힘들고 너도 힘들 거야. 그 당시에는 뭐든 할 수 있고 당연히 기다릴 수 있겠지만 힘들어. 현실은 나와서 너만 볼게. 기다려준 거 너무 고마우니까 너랑 결혼할게. 했는데 막상 전역하고 나면 바로 사회에 내던져진 친구들은 바로 학교에 복학해서 다시 학교생활에 열중해야 하거나 또 아예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들은 다시 일자리를 찾으러 나서야 해. 사랑은 그렇게 순애적이지 않아... 너 또한 네가 다 맞춰주고 자신도 있다고 하지만 넌 그 부대 속 상황을 몰라서 아마 서운함이 많이 생길 거야. 겪어봐야 알겠지만 조금이라도 생각해보고 만나길 바라
>>185 흠... 지금 남자친구 분 상태를 보면 아예 준비가 안 된 상태는 아니야. 기본적인 틀이나 방향성은 잡혀 있고 이 길로 가야겠다 라는 기준은 있는 상태로 보여. 그래서 취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은 아닌 걸로 보여 근데 지금 되게 기운이 빠져있거나 경쟁이나 압박에서 밀리고 있는 느낌이 있어. 해야 할 건 아는데 자신감이 떨어져서 해도 안 될 거 같다는 식으로 한 번 꺾인 상태야 그래서 준비 대비 결과가 잘 안 나오는 시기야ㅠㅠ... 남자친구 분이 약간 한 곳에 묶여 있는 느낌? 생각이나 환경? 아니면 특정 방향에 집착하는 경향이 좀 있어 보이거든? 선택지를 넓히지 못하는 상태인 거 같네. 쉽게 말하면 여기 아니면 안 돼. 이런 식으로 고집이 생겨서 기회가 와도 흘려 보내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지금 당장은 취업이 안 돼... 흐름 자체가 멈춰 있거나 계속 제자리 느낌이라 단기간에 취업은 안 돼ㅠㅠ... 대략 3~6개월 사이? 이때 돈 벌고 자리 잡는 흐름으로 연결될 거 같아! 이때 남자친구 분이 방향을 정하는 시점이 올 거 같네
>>186 다음 주에 연락을 할 때도 아직 상처나 피로감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야. 마음이 편해져서 연락하는 게 아니라, 자기 안에서 아팠던 부분을 어느 정도 정리하려고 연락하는 느낌이 더 강해. 그래서 그 대화 자체는 미련 없는 척을 과하게 연기하는 게 아니라 조용하고 담백하게 인정하는 태도를 보이는 게 좋을 거 같아. 억울함을 길게 말하지 말고 기다릴 수 있다 이런 것도 하지 말고 덤덤하게 네 상태 이해한다, 네 생각 존중할게처럼 정리된 태도를 보이는 게 좋아보여. 지금 이 관계에서 가장 안 좋은 게 균형이 깨진 상태라는 거야... 한쪽이 더 원 하고, 한쪽이 더 지친 상태에서 관계를 다시 밀어붙이면 불균형이 심해지거든. 그래서 나도 내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게 훨씬 유리해. 그리고 이렇게 했을 때 상대 반응을 보면 처음엔 뭔가 크게 달라지는 것 같지 않을 수 있어. 상대가 바로 흔들리거나 바로 붙잡거나 갑자기 감정적으로 돌아오는 흐름은 아니야. 오히려 겉으로는 덜 놀라고 조용히 넘어가는 느낌일 수 있어. 그게 나쁜 건 아니고 상대는 감정 자극에 방어적으로 반응하는 상태여서 네가 조용하게 물러나 주는 태도가 나중에 생각할 여지를 남기게 된다고 하네. 여기서 중요한 건 상황 역전을 로맨틱하게 생각하지 말래. 카드 흐름상 나중에 판이 바뀔 여지는 있어도 가까운 시일 안에 상대가 확신에 차서 너를 붙잡는 그림으로 바로 이어지진 않아...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를 다시 보는 방식으로 흔들릴 수는 있지만 흐름이 느리고 불안정해... 상대가 나중에 후회해서 적극적으로 재회를 요구한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생각나고 다시 연락해볼까 고민하는 정도의 가능성에 더 가까워 보여 그래서 그 마지막 대화로 인해서 붙잡으면 바로 망가질 수 있고, 지금 인정하고 물러서면 아주 느리게나마 상대에서 여지를 남길 수 있는 흐름으로 보여
일요일까지 쉬고 기도하다 일괄 답변할게. 밑으로 계속 남겨줘도 좋아 + 솔직히 말해서, 이미 원하는 답이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타로 질문을 계속 남기면 나도 좀 힘들어… 카드는 계속 비슷하게 나오고, 나는 그걸 그대로 해석해주는 입장이라서 더 해줄 말이 없어지는 느낌이야. 원하는 방향으로 답을 듣고 싶은 거라면 타로를 보는 게 아니라 그냥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는 게 더 맞는 것 같아. 나도 최대한 도와주고 싶은데, 지금 방식은 서로 좀 지치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일요일 6시 이후로 일괄 답변 줄게! 다들 푹 쉬고 읶으렴!!
>>191 연락의 주도권은 상대방 쪽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더 커 보여. 근데 바로 오는 건 아니고 좀 걸릴 것으로 보이네ㅠㅠ... 카드에서도 네 쪽은 추억, 익숙함, 예전의 좋았던 감정 쪽으로 마음이 많이 가있는 상태로 보이거든? 그래서 마음 속으로는 다시 연결되고 싶은 생각이 계속 남아 있고 먼저 움직이고 싶은 순간도 있을 수도 있어... 혹여나 연락이 오더라도 엄청 반갑고 시원하게 풀리는 분위기라기보다는, 조심스럽고 자신 없는 톤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 시기는 음 최소 3주 이상은 봐야될 거 같아. 상대방이 하는 일과 생각 정리가 다 끝난 시점에 움직일 거 같아
>>192 그...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전 남친이랑 현 남친은 무슨 말이니? 그래서 질문이 헤어진 걸 말해도 되냐 이걸 봐주면 되는 걸까? 나 상황을 보고 무슨 질문을 봐줘야 될지 모르겠어... 너는 지금 정신병 동지인 현남친이 너 없으면 진짜 죽을 거 같아서 못 헤어지겠다는 거야? 뭐야?... 일단 기다리고 있을게
>>193 안녕~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상대방이 아예 아무 마음도 없었던 건 아닌데, 자기 안에서 정리 쪽으로 기울어버린 흐름이야. 다시 가까워질 가능성이 완전히 0은 아니어도 지금 상태만 보면 희망고문처럼 크게 기대하기엔 좀 어려운 쪽에 가까워 보여 상대방 마음은 이미 꽤 지쳐있거나 관계를 한 번 끝난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아. 단순히 잠깐 연락이 뜸한 정도가 아니라 자기 안에서는 더 이어지기 어렵겠다 식으로 선을 그어버린 느낌이 있어. 그래서 현재 상태만 보면 적극적으로 다가올 여유도 열려 있는 상태도 아닌 것처럼 보이네... 처음에 왜 적극적으로 다가왔냐를 보면 그때도 엄청 확신에 차서 직진을 한 게 아니고 고민하면서도 끌림은 없었던 상태로 보여. 처음 접근 자체가 거짓은 아니었어! 분명 관심도 있었고 더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거 같아... 다시 가까워질 가능성도 아예 닫혀있진 않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생각나거나 다시 접점을 만들 가능성 자체는 있어. 설령 다시 움직임이 생기더라도 안정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이어지기보다는 급하게 들어왔다가 다시 어긋나거나, 말과 행동이 엇갈리거나... 다시 혼란을 줄 수도 있어... 건강하고 분명한 관계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네. 헤프닝만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끌고 갈 마음도 부족했던 사람으로 보여 그래도 네 입장에서는 다시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 건 너무 당연한데 카드 흐름만 보면 이 사람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정리하는 쪽에 마음을 두는 게 마음을 덜 다치게 하는 방법인 것 같아.
>>211 음 그럼 질문을 뭘로 봐줘야 할까?
>>194 응 충분히 등단은 돼
>>195 아직 시작도 제대로 안 된 상태 + 가능성 있는 상태야. 일단 상대방은 완전히 너를 모르는 상태도 아니고 확실하게 알고 있는 상태도 아니야. 어디서 본 것 같긴 한데? 이정도?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냐 이 답은 아직 아무 감정도 없기 때문에 뭐 답을 해줄 수 없을 거 같아... 그리고 중요한 건 상대방 타입이 누가 확 다가오거나 빠르게 관계가 진행되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게 티가 나면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이건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아! 실제로 연락을 했을 때 반응을 보면 처음엔 당황하거나 살짝 피하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거야. 어떤 계기나 연결 고리가 생기면 흐름이 좋아질 수 있다고 하거든 그래서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상태지만 계기만 잘 잡으면 충분히 시작이 가능한 관계야!
>>196 음 카드만 보면 완전히 끝난 건 아니고 흐름이 끊겨서 어긋난 상태라고 나와... 서로 아직 연결 고리는 남아있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못하고 멈춰 있는 느낌. 네 스토리를 확인하면서 그냥 뭐하고 지내는지, 잘 지내네 이런 식으로 확인하는 거 같아. 괜히 먼저 티내는 건 싫고 약해 보이는 것도 싫어서 신경은 쓰이는 데 티내고 싶진 않은 상태로 보여. 재회 가능성은 있는데 시간이 좀 필요해. 갑자기 연락을 시도하거나 감정적으로 접근하면 더 멀어질 수 있다고 나오거든.
>>200 카드 뽑아봤어. 단순하게 좋다/나쁘다로 끝나는 느낌은 아니고 처음엔 조금 멀어지거나 마음이 뜨는 구간이 있는데, 이걸 그냥 지나치면 안 되고 결국 한 번 크게 정리되거나 판이 바뀌는 흐름으로 보여. 그래서 앞으로 분위기가 완전 평온하게 흘러간다기보다는 중간에 확실한 변화가 오는 관계 같아. 지금 두 사람 관계를 보면 이미 마음 한 켠에서 약간씩 거리를 두고 있거나, 이 관계를 지금처럼 계속 가져가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느낌이 있어 보여. 완전히 끊어낼 만큼 큰 갈등이 있는 건 아닐 수 있는데, 적어도 예전처럼 자연스럽고 편하게만 이어지는 상태는 아니야. 누군가 한쪽이든, 아니면 둘 다든 조금씩 감정적으로 빠져나오고 있는 기류가 보여. 근데 상대방이 너를 보는 시선 자체가 나쁜 건 아니야. 오히려 되게 괜찮게 보고 기본적인 호감이나 신뢰가 있는 편이야. 편하고 괜찮은 사람이고 현실적으로도 안정감 있는 사람처럼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커. 그래서 상대방이 너를 싫어하거나 불편해해서 멀어지는 흐름은 아니라고 보여. 문제는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 느끼는 미묘한 답답함이나 기대만큼 환하게 풀리지 않는 부분이 크게 작용하는 거 같아...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속으로는 뭔가 만족도가 떨어지거나 뭔가 애매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밝고 편한 관계는 아니다? 같은 실망감이 쌓일 수 있어. 관계를 이어가면서도 완전히 마음이 편하지 않고 서로 미묘하게 어긋나는 부분이 생길 수 있거든. 그래서 겉으로만 보면 계속 이어질 거 같지만 속으로는 작은 서운함이나 거리감이 천천히 누적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 근데 또 완전 끊어지는 방향은 아니다? 오히려 한 번 아쉬웠던 감정이나 서운함을 돌아보면서 그래도 너무 감정적으로 보진 말자, 다시 괜찮아질 수도 있어 하면서 마음을 추스려보는 흐름이 있는데, 그래서 서로가 관계를 아주 쉽게 버리는 인연은 아닌 느낌이야. 결정적으로 한 번 크게 방향이 바뀌는 사건이나 계기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보여... 지금까지 쌓여 있던 감정이 확 터질 수도 있고 아니면 관계의 구조가 갑자기 달라질 수도 있어. 갑자기 멀어지거나 반대로 솔직한 대화를 계기로 관계가 완전히 바뀌거나... 결국 한 번은 크게 흔들리고 나서야 진짜 방향이 정해질 가능성이 커.
>>201 당연히 가능하지! 성별 상관 없어! 연애운 + 상대 특징 보는 거라서 오히려 깔끔하게 잘 나와! 올해 연애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활활 타는 연애라기보단 현실적으로 재고 천천히 쌓아가는 연애 쪽에 가까워 보여ㅋㅋㅋㅋㅋ 만나는 사람도 되게 특징이 분명해보이네. 너는 연애를 가볍게 시작하는 타입이 아니라 상대 + 상황 + 말도 잘 통하는지 등등 모든 걸 다 따지는 쪽이야. 이 사람이랑 잘 맞는지, 계속 볼 수 있는지 중요하게 보는 시기라서 연애 자체가 늦게 시작되거나 시작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을 거라고 나와. 처음에 분위기만 보면 좀 끌릴 수 있는 상대가 들어올 수는 있는데 막상 가까워지면 사람이 좀 가벼운가? 속도가 좀 안 맞나?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그래서 이런 사람은 그냥 지나갈 인연이거나 관계가 애매하게 끝날 수 있어. 이런 사람들은 느낌이 확 올 거야. 진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인연은 느낌이 안 오거든ㅋㅋㅋㅋㅋ 왜냐면 바로 확 다가오는 타입도 아니고 현실적이고 관계에서 균형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이라 엥 이 사람이 맞나? 이럴 거야. 상대방도 너랑 똑같이 같이 맞춰갈 수 있는 사람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아마 잘 맞는 사람이 들어올 것 같네.
>>202 상대방이 예전의 너를 순하고 착하고, 편하고, 좋은 이미지로 보고 있었어. 약간 얘 귀엽고 착하다 이런 느낌. 그래서 기본적으로 너에 대한 첫 인상 자체는 되게 긍정적이었고 호감 베이스도 있었던 상태야. 근데 블로그 본 이후 흐름이 딱 바뀌어. 어? 이런 면도 있었네? 생각보다 되게 다르네? 근데 이게 실망이라기보단 밸런스가 깨져서 당황한 상태인 거야. 싫다 이게 아니고 어? 얘를 어떻게 봐야 될까...? 고민 중이야ㅋㅋㅋㅋㅋㅋㅋ 살짝 거리감이 생긴... 그런 거야...
과제가 너무 많아서 나머지 질문은 내일 답 할게.
>>203 일단 연애운부터 보자면 마음이 과거 쪽에 남아 있거나, 좀 이상적인 연애를 바란다고 나오거든. 예전의 편한 관계나 익숙한 감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 좀 있어 보이고, 그래서 새로운 인연이 들어와도 마음이 바로 열리기 보다 자꾸 비교하거나 혼자 재보게 될 수 있어. 그래서 바로 안정적인 연애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아니야. 겉으로는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도 실제로 들어오는 인연이나 관계는 뭔가 기대했던 따뜻한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크거든... 그래서 누군가 다가와도 실망하거나 뭔가 애매하다 느꼈을 거야. 그래도 연애운을 보자면 가볍게 관심은 생길 수 있고 누군가 너를 관심에 두거나 너도 누군가를 신경에 쓰는 일은 생길 수 있다고 해. 근데 그 관심이 건강한 관계로 이어지기보다는 서로 눈치 보거나 간을 보는 느낌으로 흐르기 쉬워. 아예 인연이 없는 건 아닌데 확실하게 잡히는 관계가 잘 안 만들어진다고 해. 지금 과 친구들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본다면 네가 느끼는 게 착각은 아니야. 지금 과 사람들 사이에서 네가 완전히 미움을 받는다 이건 아닌데 조금 어색하고 편하게 중심에 들어가 있지는 않은 느낌으로 보이네. 너도 어딘가 조심스럽고 애들도 너를 완전히 편한 사람으로 확 받아들이기 전 단계처럼 보여. 그래서 네가 혼자 살짝 붕 뜬다? 느끼는 게 카드에도 나와. 너 자신도 이 관계들을 신경 쓰고 스트레스 받는 모습도 보이고. 실제 분위기보다 네 불안이 더 크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앞으로의 관계의 흐름을 보면 과 친구들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 관계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엄청 깊게 친해진다기보다 그냥 상황 보면서 적당히 맞춰가는 쪽이야. 와 여기가 내 사람들이다 같은 느낌은 약해. 아마 관계 안에서 실망감이나 거리감이 더 분명해질 가능성도 있다고 나오거든... 큰 싸움이 발생한다 이런 뜻은 아니고 약간 결이 다르다? 마음이 맞는 친구는 없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아.
>>204 자유롭고 특이한 느낌... 그래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205 호감은 살짝 있을 수 있지만 진심으로 관계는 만들 생각은 없는 상태인 거 같네. 아예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닌데 확실한 호감도 아니야 애매하게 걸쳐있어... 진지한 관계를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흐름따라 가는 거야...
>>206 밥약이 끝나고서 관계의 씨앗이 생길 수 있는 흐름이야. 일단 상대방이 너를 좀 조심스럽게 보고 있고. 이건 그 사람의 성격상 아직 정보가 부족해서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거야. 근데 너도 상대방도 호감 표현이 서툴어서 서로 마음이 있어도 겉으로는 무덤덤하고 차갑게 보일 수 있거든? 그래서 밥약 자리가 좀 중요한데 초반에는 대화 템포가 끊기거나 겹지인이 있어도 순간순간 정적이 있을 수 있다고 해. 상대방과 네가 직접 대화를 이끌고 가기보단 겹지인이 분위기를 이어주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 그래도 좋은 흐름은 밥약 뒤에 상대방이 너를 더 의식하게 된다고 해. 밥약 자체는 화기애애한 자리가 아닐 수 있지만 그 자리를 계기로 조금씩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여.
>>216 안녕 좀 오래 기다렸지. 카드 뽑아봤어. 카드를 보면 해외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가능성은 있는데, 이게 안정적인 결혼으로 곧장 이어진다기보다는 인생 방향을 크게 흔드는 강한 경험으로 들어오는 느낌이야... 일단 네가 완전히 바깥으로 열려 있다기 보다는 아직은 익숙한 환경과 현실적인 안정감 쪽에 무게가 실려 있는 상태로 보이거든? 그래서 해외에 대한 마음이 있어도 실제로 움직이려면 꽤 큰 결심이 필요한 타입이야. 그래서 해외 취업이 아예 안 되는 흐름은 아닌데 그냥 자연스럽게 나가는 그림보다는 네가 쥐고 있던 걸 놓아야 열리는 길이 보여. 처음에 해외로 나가면 상상처럼 만족스럽고 반짝이는 생활이 아닐 수 있어. 생각보다 외롭거나 기대했던 만큼 쉽지 않거나 내가 원한 해외 생활이 이거였나 싶은 순간이 생길 수 있다고 하거든. 해외로 나간다고 해서 바로 이상적인 인생이 펼쳐진다기보다 현실적으로 부딪히고 조정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대. 근데 인연운은 이런 힘든 과정에서 열린대. 이때 만나는 인연이 단순히 여행지에서 스치는 인연보다 인생의 폭을 넓혀주는 관계일 가능성이 보여. 너의 가치관이나 삶의 방향을 확 바꿔놓는 사람일 수 있어. 근데 결혼은 좀 힘들 수 있어... 네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그림이 아직 고정이 안 돼있거든... 환경이나 진로 생활방식 비자 같은 현실 문제가 관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둘 중 한쪽이 삶의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 있대. 그래서 결혼 가능성은 있지만 이 관계가 현실적인 선택도 많이 요구하는 인연으로 보여.
>>234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 타로에서 나온대로 더 큰 기회가 찾아올 거야!!
>>236 아 뭐 쓰고 보니까 그렇긴 하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카드에 나온대로만 해석하고 적은 거라서... 아무튼 둘 중 한 명이 희생을 해야된다는 소리도 맞긴 해. 현실적인 변수 조율이 핵심이야! 그래도 너는 카드상으로 국경을 넘는 인연운이 강해서 첫 사람이 되게 강렬할 거고 그 뒤도 술술 들어올 거야~
>>221 연애운을 보면 관계가 불안정하다기보다는 감정은 있는데 방향이 계속 흔들리는 관계에 가까운 거 같네. 숨겨져 있던 감정이나 불안, 서로 헷갈리던 부분이 점점 보이기 시작한 상태라서 관계가 더 좋아지려면 정리가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해. 상대방은 안정적인 사랑이라기보단 순간적인 감정, 텐션,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고 좋을 땐 확 좋고 꾸준함이 약한 스타일이거든. 지금 둘 사이가 가볍게 즐거운 느낌은 있는데 깊게 안정적으로 쌓이는 느낌은 부족하다고 나와. 음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노력하면 유지되는 관계야. 자연스럽게 오래 가는 타입이 아니고 의식적으로 맞춰야 유지되는 관계인 거지. 근데 어느 시점에 판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온대. 계속 만날지 여기서 정리를 할지. 감정보다는 이성적인 판단으로 결정되는 관계거든... 좋아해서 만나는 건 가능하지만 오래 가려면 의식적으로 맞춰야 하는 관계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그리고 지금 감정적으로 네가 너무 집을 나가고 싶다가 강하거든? 근데 현실적으로는 충돌이 엄청 큰 선택으로 보여... 네 상태를 보면 이제는 내가 내 인생을 쥐고 싶다.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라는 의지가 되게 강한데 이거 자체가 가벼운 충동처럼 보이진 않거든 이미 많이 눌려있었고 그 반작용으로 에너지가 올라온 상태에 가까워 보여. 집을 나가는 행동 자체는 네 입장에서 자유를 찾는 것 같아도 기존 질서와 크게 부딪히는 방식으로 나와. 조용히 독립하는 흐름이라기보다는 규칙을 깨고 나가는 선택으로 보이기 때문에 음 단절과 반발에 더 가까워 보여... 솔직하게 카드가 나온대로 말해주자면 네가 기대하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정리될 것 같진 않아. 그리고 너한테도 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네 마음이 많이 지쳐 있고 벗어나고 싶은 거 알겠는데 지금처럼 감정적으로 확 끊고 나가는 방식은 결과가 너무 거칠고 후폭풍이 큰 선택이라고 해. 독립 자체보다 어떻게 나가느냐가 훨씬 중요하고 지금 방식은 너한테 불리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있어.
>>222 카드 흐름으로 보자면 네 감정이 단순히 좋은 동료라서 신경 쓰이는 정도로 나오지 않아... 오히려 마음이 크게 흔들렸는데 그걸 네가 아직 인정하지 않고 붙잡고 있는 상태에 더 가까워 보이네. 너도 눈치 챘잖아ㅋㅋㅋㅋㅋㅋ 이 감정이 예전이랑 다르다. 인간적인 호감 만은 아닐 수도 있다. 근데 너도 확 인정하는 순간 뭔가 크게 바뀔 것 같으니까 스스로 멈추고 있는 것 같아. 근데 이럴 수록 네 안에서 갈등은 아마 커질 거야. 자꾸 더 의식하게 되고 생각보다 빠르게 마음이 커지거나 선명해질 수 있어 보여. 지금은 네가 이게 뭘까 하고 붙잡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아 나 이 사람 진짜 많이 신경 쓰고 있구나 하고 확 느끼게 될 수 있어. 음 정리를 하자면 상대방은 너에게 그냥 좋은 사람이 아니라 네 감정을 흔들 만큼 특별한 사람이어서 우정과 호감의 경계에서 크게 흔들리고 있는 상태인 거야.
>>223 너를 나쁘게 생각하거나 그러진 않고 오히려 괜찮고 좋은 사람이라고 봐. 근데 감정적으로 너무 지쳐 있고 끝난 것처럼 눌러 놓은 상태로 보여. 흐름상으로는 최소 몇 주보다는 더 길게 보는 게 맞고 시기를 특정하자면 최소 2~3개월 이상은 봐야 해 단기간은 아니야ㅠ
>>228 연애운이 아예 없다기보다는 기회가 들어오기 전에 속도와 흐름이 끊기는 구조야... 일단 너는 머릿속 기준이 분명하고 사람을 볼 때도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납득이 되는 사람, 괜찮다고 느껴지는 사람이어야 마음이 움직이는 걸로 보여. 그래서 연애 자체를 가볍게 시작하는 성향은 아니고 스스로도 무의식중에 선별을 많이 하는 편으로 보여. 애초에 집순이 성향 + 주변에 남자 없음으로 약속을 나가도 연애로 이어질 만한 접점이 없는 느낌이야. 왜 아무 일도 안 일어나지? 싶었던 게 착각이 아니라 흐름이 닫혀 있었던 것 같네. 올해 연애가 가능한지 뽑아봤는데 가능성이 아예 0은 아니지만 자연적으로 성사될 운은 약한 것 같아... 만약 연애를 하게 된다면 천천히 봐야 괜찮은 사람, 처음에는 확신이 안 드는 사람 쪽일 가능성이 커
>>229 완전히 끝난 관계는 아닌데 그렇다고 자연스럽게 다시 이어지는 관계도 아닌 상태야. 마음은 남아 있는데, 서로를 다시 받아들이기엔 상처와 피로가 더 큰 느낌? 상대방 상태를 보면 일단 멀쩡해진 상태는 아니야. 이별 이후에 생긴 감정이나 후유증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회복이 덜 됐어.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감정은 남아 있는데 그 감정보다 방어가 더 앞선 상태야. 이 관계는 단순히 한순간의 감정 싸움으로 끝난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계속 손이 많이 가고, 맞춰가야 하고, 지치게 만든 관계로 보여. 누가 더 잘못했다기 보다 둘 사이가 흘러가려면 계속 노력과 에너지를 요구하는 구조였고. 이게 쌓이면서 결국 피로감이 커졌던 것 같네. 재회 가능성도 아예 0은 아니야... 끊어야 하는데 못 끊고, 끝났는데도 완전히 못 끝내는 관계인 것 같아. 근데 재회도 좋은 재회가 아닌 미련과 익숙함 때문에 끌리는 그런 느낌인 거지... 만약 재회를 한다고 해도 과거를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놓아야 할 것은 놓고 가는 게 좋다고 나와. 연애는 최소 3개월 뒤에 가능하고... 근데 연애를 하려면 일단 이 감정부터 정리를 해야 돼
이제부터 천천히 굴릴게... 기빨린다ㅠㅠㅠ
안녕. 내가 시험기간이라... 조금 더 느리게 굴러갈 것 같아 그래도 매일 들어와서 최소 질문 세 개씩은 봐주도록 할게 특수한 케이스라 공부에 좀 집중을 해야되거든... 오늘도 달려볼게
>>230 지금 네 연애운 흐름을 보면 연애가 없는 게 아니라 지금은 연애를 시작하기에 마음이 너무 지쳐있어 보여. 과거 관계의 영향이 있을 수도 있고 너 자체가 혼자서 생각을 좀 많이 하는 스타일로 보이네. 그래서 인연이 들어와도 제대로 이어지기 전에 깨지거나 엇갈리는 구조야... 음 상대랑 타이밍이 안 맞거나 서로 감정이 엇갈리거나 괜히 아무것도 아닌데 기싸움처럼 흐르거나 이런 식으로 말이지. 위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지쳐있는 상태라고 했잖아? 네가 이 상태를 벗어나야만 연애를 할 수 있다고 나와. 올해 안에 연애 가능성 솔직히 말하자면 가능성이 낮아. 연애운이 없는 건 아닌데 속도가 너무 느리고 시작 자체가 지연된다고 하거든. 올해는 연애 성사보다는 네 스스로 마음을 정리하고 회복하는 시기인 것 같네. 지금 억지로 연애를 해버리면 상처를 받거나 꼬일 수 있어. 대신 이 시기를 잘 회복하면 인연이 훨씬 안정적으로 들어올 것 같아. 진로 자체도 확신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로 보여. 너 스스로도 이게 맞나?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다른 길이 더 맞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있어. 근데 이 고민 자체가 잘못된 게 아니고 오히려 방향 전환 직전에 오는 자연스러운 불안 같은 느낌이거든. 카드 흐름으로 보면 네가 하고 있는 뭔가를 마무리하고 한 단계 나아가야 하는 시기거든? 취업을 선택하면 의외로 잘 밀고 나가는 흐름으로 보여 방향도 잡히고 속도도 붙고 너도 생각으로는 일단 해보자 이런 식이라서 취업 방향으로 가면 생각보다 잘 맞고 시작하면 자리도 잡힐 것 같네. 반대로 학업 쪽으로 보면 겉으로는 더 해보고 준비하려는 느낌인데 실제로는 방향이 어긋날 수 있다고 해. 오히려 시간을 낭비하는 거지. 너 진로 방향도 봤는데 사람을 상대하거나 감정, 소통, 관계 기반 쪽이 맞다고 나오네? 그래서 상담, 서비스, 사람을 케어한다던지 좀 감정을 읽어주는 쪽에서 잘 풀린다고 나와. 결론은 지금은 다시 공부하는 것보다 일단 나가서 경험을 쌓는 게 훨씬 맞는 타이밍이야. 그리고 너는 생각해서 찾는 타입이 아니고 해보면서 맞는 걸 찾는 타입이라 경험을 쌓는 게 훨씬 유리해.
>>231 먼저 상대방 속마음을 봐봤어. 후회는 한다 쪽인데 이 후회가 감정적인 미련이라기보다는 이제 와서 깨닫는 현실적인 후회에 가까워. 지금 상대방 상태를 보면 자기가 했던 선택이나 행동을 어느 정도는 직면한 상태로 보이네? 그때 왜 그렇게 했지? 그때 내가 한 행동이 잘한 선택인가? 이런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야. 그래서 과거를 관계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 했던 과거로 인식하고 있어. 그래서 아... 그랬구나 싶은 거지. 이별에 대한 인식도 끝난 건 인정하고 있어. 근데 너를 놓친 게 아깝다라는 감정도 있다고 나오네. 근데 다시 잡고 싶어서 미칠 정도의 후회는 아니야ㅋㅋㅋㅋㅋ 인간관계 흐름을 보면 지금 네가 외로운 게 아니라 정리되는 시기에 들어와 있어서 그런 거야. 사람이 없는 시기가 아니라 일부러 관계를 멈추고 걸러내고 끊어내는 흐름으로 보이거든. 지금 너 스스로도 사람들한테 조금 거리를 두고 있는 상태로 보이고... 이게 외로워서라기보다 지쳐서 멈춘 상태로 해석되네. 이 시기만 지나면 진짜 너와 맞는 사람만 남게 될 거야. 이게 오히려 제대로 가고 있는 흐름이고 너무 걱정하지 마
>>232 호감은 있는데 상대방이 연애를 제대로 시작할 상태는 아닌 것 같아. 감정적으로 과거에 묶여 있는 것 같고... 아직 과거 감정이 정리가 되지 않은 느낌이야. 그래서 너랑 연락을 하면서도 새로운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고 감정이 겹쳐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커. 그래도 너를 좋은 사람, 편하고 감정적으로 끌리는 부분은 있거든? 근데 동시에 상대방 머릿속이 너무 복잡한 상태야. 연애 상대라기보다는 아직 정리가 안 된 사람이고 지금은 관계를 키울 의지 자체가 약해 보여.
>>238 너 잘못 1도 없고 그냥 지금 구조 자체가 너를 힘들게 만드는 시기라고 되어 있네. 직장 상태를 보면 일이 너무 빠르게 쏟아지고 있는 상태. 배우기도 벅찬데 적응도 해야 하고 사람도 새로 만나야 하고 한꺼번에 몰려오는 시기야. 네가 약해서가 아니라 상황이 과부하야. 업무 적응 흐름도 지금 당장은 나랑 안 맞는 거 아니야? 생각은 들 수 있는데 적응 초반이라 버티기 구간이라 그렇다고 나오네. 아직 익숙해지기 전인데 너무 빨리 판단하고 있어 보여. 동기 인간관계는 네가 느끼는 그대로가 맞아 이미 무리가 형성되어 있고, 너는 늦게 들어가서 끼기 어렵고 그런 거 기분 탓 아니고 맞는 느낌이야. 지금 당장 이런 상황이 바뀌진 않는다고 나오거든? 대신 너 혼자 버티는 시간이 필요해. 동기들이 갑자기 좋아지거나 친해진다는 건 안 되고 당분간은 혼자 버텨야 해. 이 시기가 지나면 아예 판 자체가 바뀌어. 지금 인간관계가 공정하지도 않을 뿐더러 무리 문화와 안 맞는 구조거든. 동시에 그런 관계는 오래 가지 않는다고 나와. 조언을 해주자면 동기 무리 그냥 신경 끄고 선배 + 일 배우기에 집중 해. 동기는 지나가는 관계고 선배와 너 실력은 너의 커리어로 성장하는 거니까. 잘못해서 힘든 게 아니고 네가 정상적으로 잘 버티고 있어서 힘든 거야. 2~3개월 뒤에는 지금 시기가 제일 힘들었던 시기로 기억될 거고, 너는 성장해있을 거야
>>239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확신도 없는 중간 지점이야. 그래도 이성적 호감 카드가 좋게 나왔어. 같이 있으면 기분 좋고 밝고 편하고...? 호감 자체는 확실히 있는 쪽이야. 근데 상대방은 감정을 바로 드러내지 않고 엄청 신중하게 보는 타입이라서 네가 헷갈릴 수도 있어. 다가가는 건 확 다가가는 타이밍은 아니고 살짝씩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타이밍이라고 나와. 왜냐하면 지금 이 관계는 연애로 바로 안정되는 관계가 아니라고 나오거든. 그래서 급하게 밀면 오히려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고 해.
>>263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기껏해야 나랑 나이가 똑같거나 나보다 어릴텐데 사회생활 한다고 고생이 많네. 그래도 너는 강인한 사람이니까 잘 버틸 수 있을 거야. 네 뒤엔 내가 있잖아. 너무 늦게 답 달아서 미안해. 그래도 고민 있거나 너무 힘들면 나를 찾아와도 괜찮아 시시콜콜한 잡담도 좋아하니까. 음 그리고 나도 마찬가지였는데 실습 나갔을 때 내가 학교에서 배운 것과 실무에서 다루는 것은 많이 다르더라고... 실무에서는 진짜 현장에서 일을 좀 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나도 그때는 무지해진 느낌이었어. 네 탓 아니니까 열심히 하려는 모습 보여주면 다들 좋게 볼 거야. 나 또한 네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254 무슨 변수야? 궁금하다.
>>244 안녕. 네 연애운에 대해서 카드 뽑아봤어. 너는 연애운이 없는 게 아니라 구조적으로 기회가 막혀 있었던 느낌이라고 볼 수 있어. 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너 생활 패턴이 연애를 하기에 너무 닫혀 있어. 루틴이 반복되고 사람 만나는 범위가 고정되어 있고, 새로운 접점이 없어. 그래서 인연이 안 생긴 거지 매력이 없어서는 절대 아니야. 올해 연애운을 봤을 때는 네가 움직이면 상황이 바뀌는 해라고 해. 가만히 있으면 그대로고 조금만 움직이면 판도가 바뀌어. 지금 너 자체가 사람 만나는 환경 자체가 없던 상태잖아? 그래서 인연이 안 생기는 건 당연한 결과야. 핵심은 어디서 만나냐 이건데. 카드상으로도 유흥, 클럽, 번화가 이런 곳은 아니고 일, 공부, 현실적인 공간이라고 나오거든. 알바나 학원, 취업 준비하는 스터디 같은 곳, 실무 환경 이런 곳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아. 상대 특징도 먼저 다가오는 타입이고 밝고 행동력이 있어. 너보다는 훨씬 적극적인 사람일 거야. 네가 가만히 있어도 먼저 말을 걸 가능성이 있어 보여. 근데 이 인연이 안 생기는 게 네 이미지 영향도 있는데 너도 질문에 써놨잖아. 무서워 보인다. 자기 세계가 확고하다 이게 문제가 맞긴 하지만 매력이 떨어지는 요소는 아니야. 초기에 접근 장벽이 좀 높아 보일 뿐이지. 그래서 너한테 관심이 생겨도 초반에 다가가기 무서워서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을 거야. 결론만 말하면 올해 연애는 가능할 것 같아. 갑자기 불타는 연애는 아니고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연애라고 나와. 네가 살짝만 틈을 주면 생길 것 같아.
>>248 상대방은 감정은 있는데 연애 유지 능력이 없는 상태야. 이번에 말 꺼낸 거 감정적으로 욱해서 꺼낸 거 아니고 생각하고 꺼낸 말이야. 왜 헤어지자고 했냐면 관계 안정 + 미래 방향이 완전 충돌난 상태라고 나오거든? 얘는 부담되고 확신이 부족하다고 해. 동거 얘기 이런 거 나오니까 부담스럽대. 근데 너한테 감정은 있다고 하거든?... 감정은 있는데 책임은 못 져. 애초에 이 연애 자체가 정상적인 안정 연애로 가기 어려운 구조인 거 너도 알잖아? 내가 전부터 계속 타로카드 해석할 때 말한 거 같은데... 재회 해도 힘들고 끊어내면 좀 아프겠지만 안정적일 거야. 너 돈이 들어올 기회 자체는 보이는데? 들어올 가능성도 높아. 근데 네가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누군가와 싸우고 기분이 상하고 이렇거든? 너 스스로도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느끼지 않니?... 그리고 너 돈 생겨도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아. 돈 들어와도 바로 안정이 되고 그러진 않다고 나오네. 그리고 지출도 생각보다 많고 상황 자체가 불안정해. 돈이 들어와도 완전 안정되지 않고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수준일 거야. 그리고 매번 카드 뜨는 거 똑같아... 지금 방식 그대로 가출하면 힘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너 상태가 감정적으로 한계가 온 거 같고 그래서 일단 나가자 모드인 거 알겠거든? 근데 지금 준비 없이 시작하는 가출이야. 돈, 일, 생활 준비 부족, 현실기반 약하고... 지금은 나갈 타이밍이 아니고 준비해야 하는 타이밍이야. 그리고 나간다고 한들 나가면 무슨 사건이 생길 수도 있고, 네가 무너질 가능성이 커...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나와. 결론적으로 가출하면 멘탈도 약해지고 체력, 감정 다 소모하고 후회할 가능성이 있어. 나 이 타로 몇 번을 봐준 건지 모르겠어... 항상 가출하는 거 똑같은 결과야. 나가지 말라고 하고 후회한다고 저번에도 이렇게 나온 것 같아.
>>249 응. 카드도 말 그대로 마음은 남아있는데 둘 다 앞으로 못 가고 과거에 묶여 있는 관계라고 나오네. 다시 불 붙을 기회는 있는데 못 살렸고, 흐름이 끊긴 상태에서 멈춰 있어. 상대 감정도 미련 있는 거 맞고. 근데 이게 앞으로 가는 미련이 아니라 뒤돌아보는 미련이야. 그때 좋았는데 이런 거지. 근데 재회 가능성도 보여. 장기적인 인연, 다시 이어질 가능성 있는 관계가 떴거든. 지금 당장 이어진다는 건 아니야. 네가 만약 기다리면 이어지는 게 엄청 오래 걸리고, 다시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어져. 반면 일단 이 관계를 붙잡지 말고 내려놓으면 나중에 다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나와. 지금은 타이밍이 엇갈려있어.
>>250 지금 하고 있는 방식대로 공부하면 합격 쪽은 어려워. 못 붙는다가 아니라 지금 방식이면 떨어질 위험이 크다라고 해. 준비 상태를 보면 공부 자체가 좀 흩어져 있는 거 같거든?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방향이 명확하지 않고... 집중이 분산된 느낌? 시간은 썼는데 정리된 실력으로 쌓이지 않았어. 그래서 기본기를 쌓는 과정 자체도 약하고 이 상태면 헷갈리는 구간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어. 잘못된 공부 방식에 더해 넣어야 할 정보가 많아. 지금 뭐가 중요한지 기준도 없고... 좀 비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 같아. 마지막에 압박감, 체력, 멘탈이 흔들려서 버티는 힘이 좀 부족할 수 있어. 그래서 공부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하네.
>>251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티를 안 내... 그래서 네 입장에서는 아무도 없는 느낌을 받는 게 정상이야ㅋㅋㅋㅋㅋㅋㅋ 전부 조용히 좋아하다 끝나는 타입...
>>252 갑자기 시작되는 인연이 있을 수 있다고 하네? 생각보다 빠르게 썸, 연애 단계로 갈 수 있어 1~3개월 안이네? 빠르면 1개월 늦어도 3개월 안으로 보면 될 것 같아. 근데 중요한 건 네가 지금 감정적으로 좀 힘들어서 마음을 쉽게 못 여는 상태라고 나와. 갑자기 확 가까워지는 계기가 생기면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보여.
>>253 처음에는 분위기도 좋고 잘 맞아서 될 것 같은 느낌이 분명히 있는 관계였어. 근데 문제는 한 쪽 혹은 둘 다 생각보다 쉽게 지치거나 마음 여는 걸 끝까지 못 버티는 상태라고 나와. 갈 수록 힘이 빠지는 거지. 이 관계가 감정 자체가 나쁜 관계도 아닐 뿐더러 잘 맞는 부분도 있고 충분히 이어질 수 있는 관계거든? 근데 너무 빨리 결과를 보려고 하지 말고 편하게 유지하는 쪽으로 가야된다고 해. 부담을 주거나 감정을 확인한답시고 압박을 하면 안 돼.
>>255 이어질 가능성 있어. 근데 문제는 확신 없이 흘러가고 있는 상태야. 서로 마음이 딱 정해진 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하게 좋은 상태로 보여. 이어질 가능성도 완전히 막힌 건 아닌데 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타입은 아니거든? 그래서 계기가 필요해. 상대방은 또 감정이 깊고 혼자 정리하고 판단하는 스타일이라 표현을 잘 안 하거든. 그래서 너 혼자 계속 헷갈릴 수 있어. 너에 대한 감정은 좋은 쪽으로 보고 있어. 그리고 상대방도 너를 좋아하나? 혼자 고민하고 다가갈까? 생각만 하고 있다고 나와.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건 비추고 가볍게 다가가야 해. 티 나게 관심을 좀 주고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히는 게 좋을 것 같아. 너와 상대방은 운명이 아니라 행동으로 만드는 관계거든
>>266 이직 쪽이 현실적으로 더 맞는 선택이라고 나와. 지금 직장은 이미 안 맞는 부분이 쌓여 있는 상태야. 조직 및 사람 문제, 협업 스트레스 이런 게 계속 누적되는 구조. 지금은 괜찮아 보여도 장기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지는 흐름이야. 당장은 안정적이겠지만 발전 속도도 느리고 이대로 괜찮나? 고민은 계속 하게 돼. 즉 머무르긴 하지만 만족은 부족한 상태에 다다를 수 있어. 반대로 이직 쪽 흐름을 보면 감정적으로 더 안정되고 스트레스는 오히려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좋은 기회라고 나오고. 돈, 조건, 장기적 기반이 이직 쪽이 훨씬 유리해보여. 근데 지금 직장을 쉽게 못 놓는 상태로 보이는데? 익숙함이랑 안정감 때문에 고민이 반복된다고 해. 지금 자리 유지하면 돈이든 감정이든 아쉬움만 남아. 안정 때문에 남는 선택보다 기회 잡는 쪽이 더 좋은 흐름이야.
>>268 응 맞아. 요즘 말로 말하면 인만추?ㅋㅋㅋㅋㅋ 이게 맞겠다.
밀린 질문 다 답했어. 스루된 거 같으면 말해줘. 그리고 앞으로 질문 남길 때 불러줬으면 하는 별명도 적어주라 킹갓제네럴엘리자베스삥빵뽕 3세도 가능.
안농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아 내가 4월 27일 월요일에 시험이 끝나서! 그때 일괄적으로 봐주도록 할게 조금만 기다려줘...ㅠㅠㅠ
>>280 안농 엘리자베스 1세야 늦었지만 카드 뽑아봤어. 단호하게 그만 하자고 말할 필요는 없어. 단호하게 말했다가는 다시 만날 기회도 영영 사라질 거야. 굳이 악역을 자처해서 매정하게 굴지 않아도 된단다. 음 나중에 만날 인연이면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난 뒤에 가능하다고 해. 지금은 아무 것도 신경쓰지 말고 그냥 너의 인생을 사는 게 정답이야.
>>281 꼭 합격하길 바라!
>>283 원쪽아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카드 뽑아봤어. 두 사람 사이에는 분명 서로 마음이 통했던 예쁜 순간이 있었다고 나와. 그 기억이 원쪽이 너한테 남아 있어서 이 관계를 쉽게 놓지 못하고 있는 것 같네. 음 지금 당장 오해를 풀고 열정을 불태우기에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 헛소문을 바로 잡으려 애쓸 수록 오히려 기운만 빠지고 갈등이 생길 거야. 7개월 후에 만날 수 있다고 했잖아? 그때 감정적인 호소가 아닌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재회의 계기가 마련될 거야. 지금의 소란이 잠잠해지고 현실적인 상황이 갖춰졌을 때 다시 시작해볼만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네 다른 사랑을 찾는 건 네 모습이 좀 위태로워 보여... 과거의 상처나 후회 때문에 겁을 먹거나 혹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새로운 사람한테 뛰어들려다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 해. 새로운 사랑을 찾는 건 자유롭지만 그만큼 네가 스스로 단단해져야 한다고 해. 지금 너에게 필요한 건 사랑과 조급함이 아닌 자기 수련의 시간이야. 기다림을 택한다면 7개월동안 상대에게 매달린다기 보다는 오해를 풀 수 있을 만큼 성실하고 단단한 너의 일상을 쌓아 올려야 해. 그래야 7개월 뒤에 찾아올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어. 만약 새 사랑을 찾으러 떠난다면 과거의 실수나 소문을 털어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가꾸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하네. 7개월 뒤의 기회는 분명 존재하지만 그 기회는 단순히 시간만 흐른다고 오는 게 아니라 네가 그동안 얼마나 묵묵히 네 삶을 잘 가꾸어 놓았느냐에 달려 있어. 상대에게 해명하려 애쓰기보다는 너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맞는 거 같아.
내가ㅜ지금 갑작스럽게 타 지역에 와있어서 타로카드가 없어... 몸만 띨롱 왔거든... 내일 자정 이후로 다 답변할게 조금만 기다려줘
>>298 까미야 안녕 카드 뽑아봤어. 까미 네가 의욕은 넘치는데 겉으로는 나 너무 나대나? 혹은 어떻게 행동해야 되지? 하면서 속도를 조절하려고 은근히 조심스러워 하는 상태로 보여. 근데 친구들은 네가 조심스러워 해도 친구들이 보는 네 이미지는 전혀 소심하지 않다고 생각해. 먼저 동성 친구들이 널 볼 때는 딱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대장 스타일이야. 시원시원하고 과제든 뭐든 앞장서서 해결할 것 같은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으로 보고 있어. 너랑 있으면 괜히 기 싸움이나 갈등이 생기지 않아서 편하고 까미 네가 상황 정리를 잘 해주거나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동성 친구들 사이에서는 너랑 있으면 복잡한 일이 안 생겨서 좋다고 해. 반면 이성 친구들의 시선은 어딘가 고민이 많아 보이는 사람? 아니면 생각보다 예민하고 섬세한 구석이 있는 사람으로 봐서 널 좀 조심스럽게 대하는 것 같아. 네가 가진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생각이나 고민 같은 게 이성들 눈에는 좀 밟히는 것 같아. 그래서 좀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어 보이네.
>>299 나중에 소식 알려줘!
>>301 상대방은 네가 싫어서라기보다 본인의 가치관이나 연애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서 거절한 거야. 알지? 먼저 상대방은 네가 과제를 제안했을 때 네 마음을 어느 정도 눈치챘거나, 본인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결론을 내린 상태야. 너에 대한 나쁜 감정이 있다기보다 얘가 나한테 호감이 있나? 그럼 나는 여자친구가 있으니까 선을 확실히 그어야겠다. 이렇게 상황을 정리한 거야. 거절 뒤의 속마음을 보면 너를 귀엽고 열정적인 후배로 생각하고 있어 보여. 네가 다가온 방식이 무례했다거나 싫었던 게 아니라 새로운 활력을 주는 좋은 후배라고 느꼈어. 다만 지금 상대방이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지키는 데 아주 단호하고 저돌적이야. 딴눈을 팔거나 빈틈을 허용할 생각이 전혀 없고, 현재 자기 연애에만 집중하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은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성적인 관심이나, 둘이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확실히 내려놔야 돼. 상대방이 너무 잘생겨서 포기가 안 돼 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섞인 채로 다가가면 선배는 계속 너를 밀어낼 수 밖에 없어. 결과적으로 당분간은 친한 선후배가 되는 것은 조심스러워 보여. 네가 다가가는 게 상대방의 눈에는 여전히 무슨 의도가 있나 하고 조심스럽게 보일 수 있거든. 그래서 당장 친해지려고 한다기보다는 시간을 좀 두는 걸 추천해.
>>302 상대방은 네가 완전히 속을 보여주지 않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어. 무언가 의도가 있거나 계산적인 면이 있다고 느낄 수 있어 보여. 또한 상대방은 너와의 관계를 완성할 의지가 부족하다고 나오네. 연인으로 발전하거나 관계를 확실히 매듭짓기보다는 지금의 모호한 상태에 머물러 있거나 관계를 책임지기 싫어하는 정체된 마음이라고 해. 음 네가 설레지 않은 건 너의 방어 기제와 심리적 폐쇄성 때문인 것 같은데 네가 상대방에게 감정을 내어주었다가 상처 받을 것을 우려해서 무의식적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경계했기 때문에 설렘이 발생할 공간 자체가 없었던 것 같아. 이 관계를 유지하면 불필요한 마찰과 내적 갈등이 지속될 거야. 서로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거나 사소한 오해가 잦아질 것 같아. 또, 이 관계가 맞나? 싶은 내적 갈등이 많이 생길 것 같아. 만약 이 관계를 정리한다면 그동안 관계를 이끌어온 추진력과 열정이 급격히 떨어져 한동안은 무기력함이나 허탈함에 빠질 수 있다고 해.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거야. 조언을 해주자면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이 필요해. 지금 감정이 매몰될 때가 이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미련이나 추측보다는 드러난 사실을 바탕으로 상황을 좀 날카롭게 볼 필요가 있어.
>>303 음 최소 한 달? 6월 초까지는 무거운 분위기가 유지될 것 같아. 상대방도 당장 다가오기보다는 다른 가능성을 보며 자기 자리를 지킬 것 같아. 근데 한 5월 말~ 6월쯤 되면 상대방에 대한 미련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 억지로 잊으려 안 해도 네 스스로가 나 좀 괜찮은 사람인데? 하고 자신감이 붙어서 괜찮아질 거야. 새로운 인연은 네가 마음을 비우자마자 들어오는 걸로 보여. 6월말~7월? 말도 진짜 잘하고 다재다능해서 눈에 확 띄는 사람이 들어올 것 같아. 또 엄청 다정하고 너를 감싸줄 줄 아는 성숙한 사람이야. 설렘과 안정감을 동시에 줄 수 있다고 하네. 가을이나 겨울로 넘어가는 하반기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보다는 들어온 인연이랑 조율을 하거나 네 개인적인 일에 집중하게 되는 흐름이야. 그래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기에는 여름이 적기인 것 같아. 조언을 해주자면 지금 네가 지나간 배를 붙잡고 안 내리는 모습이거든. 상대방에 대한 미련이나 아쉬움을 빨리 버리면 버릴 수록 여름에 준비된 인연이 더 빨리 네 앞에 나타날 거야.
>>304 현재 상대방과의 관계는 겉으로 모호해 보일지 몰라도 여전히 서로에 대한 열정이나 끌림이 남아있는 걸로 보여. 특히 네가 관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거나, 상대방이 너를 여전히 매력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 하지만, 상대방은 안정적인 미래나 관계의 기초가 무너졌다고 생각해. 군대라는 현실적인 벽 앞에서 예전처럼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라는 회의감과 부담감이 상대방을 압박하고 있는 것 같네. 상대방은 미련은 남았지만 군대 때문에 뒤돌아 떠나는 것 같아. 입대를 신청한 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어. 현재 복잡하고 결론 나지 않는 관계로부터 스스로를 물리적으로 떼어놓아 상황을 일단락 지으려는 무의식적인 도피 같아 보여. 근데 군대를 가도 상대방과는 여전히 감정의 교류가 이어질 것 같아. 당장 불타오르는 관계가 되진 못해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게 될 거야. 입대 전에 상대방과 현실적이고 조심스러운 제안을 주고 받을 것 같다고 하네. 기다려달라는 거창한 약속보다는 가끔 연락하자, 휴가 나오면 보자 이런 식의 약속? 군대라는 변수가 오히려 상대방과 완전히 끝내거나 혹은 아예 새로운 형태의 관계로 시작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거야.
>>305 시험이라는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관계 진전이 정지된 것 같네. 하지만 상대방을 보면 처음에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서 마음을 숨기거나 어색하게 굴었을 수도 있는데 이제는 너한테 솔직해지고 싶고 이 관계를 진지하게 잘해보고 싶다는 결심을 굳히고 있어. 시험 공부를 핑계로 멀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붕뜬 이 기간이 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 모솔이라니 너무 귀여워서 조언을 해주고 싶어서 몇 장 더 뽑아봤는데, 두 사람의 관계에 큰 장애물은 역설적이게도 주변 친구들이나 너무 편안한 분위기가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해. 둘 다 모태솔로다 보니 단둘이 진지한 분위기를 잡기보다, 친구들과 다같이 어울리는 느낌으로 흐르거나 너무 장난스럽게만 대화가 이어질 수 있는데... 썸에서 연애로 넘어가려면 둘만의 긴장감이 조금 더 필요해보여. 시험이 끝나면 모호했던 관계가 누군가의 리드를 통해 연인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해. 아마 상대방 쪽에서 시험이 끝나자마자 관계를 정립하려고 들 거야. 결론적으로 너와 상대방 둘 다 이 시험기간 정체기를 잘 견디면 단순히 사귀는 것을 넘어 서로에게 큰 정서적 만족감을 주는 예쁜 연애를 시작할 거야.
>>307 선생님이 기억하는 A 너는 선생님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느라 애쓰거나 입시 스트레스로 인해 정서적으로 꽤나 지쳐 보였던 제자로 보고 있어. 그래서 선생님은 너의 여린 마음을 눈치채고 은근히 신경을 쓰셨던 것 같아.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닿은 연락은 갑자기 웬일이지?하는 당혹감이 있다고 해. 불쾌함이라기보다 예상치 못하는 타이밍에 온 소식에 대한 멈칫거림이야. 혹시 무슨 어려운 일이 있나 하는 조심스러운 걱정이 앞선다고 해. 음 입시 결과 때문에 나쁘게 보지 않아. 선생님은 비난하거나 실망하지 않을 거야. 다만 스승으로서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여전히 품고 있을 수 있다고 해. 만남에 대한 제안에 선생님은 지금 일상이 꽤 바쁘고 버거운 상태라 흔쾌히 수락을 하기에 벅차보일 수 있어. 만약 만남을 거절한다면 A가 싫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선생님이 여유가 부족해서일 거야. 연락을 보냄으로써 너는 자기만족과 감정적인 충족이 될 거야. 연락해야 하는데... 나를 어떻게 보실까? 하는 미련과 압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어!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스스로가 뿌듯함을 얻게된다고 해. 조언으로는 경계 태세를 풀어도 된다고 하네. 방어벽을 높게 세우지 마. 담백하게 기프티콘과 메세지를 보내고 이후의 반응에 대해서는 힘을 좀 빼는 것이 좋을 것 같네.
이후 질문은 좀 이따 봐줄게
으아아아악 너무 오랜만에 와부렸다... 너무 현생에 치여 살았어 천천히 굴릴게 미안해🙏🏻
>>330 응 헐 아 시험기간이라 너무 정신이 없네ㅠㅜ 저녁에 바로 봐줄게
>>330 일단 퇴사 자체가 틀렸다는 건 아닌데 충동적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다음 계획을 어느 정도 잡아두고 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 보여 만약 면담을 하게 된다면 누가 싫어서 그만둔다 이런 식보다는 직무 자체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는 부분을 솔직하게 정리해서 말하고 나오는 게 좋을 것 같고 일단 벗어나서 회복하는 게 맞다고 하네... 타로는 결정 도구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는 도구니까... 최종 결정은 네 선택에 맞기도록 할게 근데 이번 스프레드를 보면 조금 더 참아라 이런 게 아니라 네가 왜 이렇게 힘든지 인정해도 된다는 메세지가 느껴지니 좀 걱정되네 일단 좀 쉬고 군무원이든 공무원이든 차차 준비해도록 하자 나도 한때 군무원 준비했어서 모르는 거 있으면 도와줄 수 있어.
너무 늦어서 미안해 이제 종강을 해버려서... 현생을 산다고 이제 들어와버렸다 미안해
>>308 안녕... 너무 늦게 와버렸다... 미안해 진심으로 그래도 카드 뽑아봤어 어색하고 거리가 있지만 작은 계기를 통해 대화가 시작될 가능성은 있다고 해. 다만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기 보다는 서로 조심스럽고 신중한 관계가 되기 쉽다는 느낌이 강해. 친해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관계가 굳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고 부담 없이 말을 걸고 작은 접점을 만드는 사람이 생기면 관계가 서서히 풀릴 거라고 해.
>>309 음 전체 흐름을 보면 30세 이전의 삶에 동반자를 만날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그 과정이 순탄하게 직진하는 형태라기 보다는... 시행 착오와 성장 과정을 거쳐가는 과정으로 읽히네. 현재의 너는 사랑이나 미래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동시에 불안과 상상이 많고 나는 언제쯤 만날까? 하는 생각도 있는 상태야ㅋㅋㅋㅋㅋ 마음은 앞서가는데 현실은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한동안은 생각보다 연애가 느리게 풀리거나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어. 그리고 음 중간에 연애 과정에서 상처나 실망 혹은 잘 맞지 않는 사람을 경험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카드가 떴는데. 꼭 큰 이별을 의미한다기 보다는 이 사람인가? 싶었는데 아니었던 경험이나 기대했던 관계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과정이 있을 수 있어 보여. 삶의 동반자를 만나기 전에 몇 번의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기준이 더 분명해지는 흐름이 보이네. 시간이 지나면서 너 자신이 훨씬 안정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고 연애에서도 단순한 설렘보다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는 모습이야. 그리고 이런 시기에 들어오는 인연은 안정감, 생활력, 배려심이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커보여! 좀 후반으로 가면 인연이 계획대로 딱 들어오기보단 예상치 못한 타이밍이나 우연한 계기를 통해 시작될 가능성이 있어. 처음에는 가볍거나 풋풋한 느낌으로 시작할 수도 있고, 시간이 갈 수록 너 자신이 훨씬 자신감 있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면서 관계를 이끌어 갈 힘도 커지는 흐름으로 보여 정리를 해주자면 20대 초반에 모든 것이 결정되는 형태는 아니지만 몇 번의 경험과 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점점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알아보게 되고, 30세 이전에 삶의 동반자로 발전할 수 있는 인연을 만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뜻이야~
>>317 쉽게 흘러가는 공모전은 아니지만 충분히 승부를 볼 만한 힘이 있고 결과적으로 큰 완성이나 성취에 닿을 가능성이 열려 있어 보여. 음 현재 상태를 뽑아봤는데 공모전 준비랑 다른 일들을 병행하면서 균형을 맞추고 있고, 감정적으로 흔들리거나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거든 이 방향이 맞나? 괜히 도전하는 건가? 같은 생각이 들면서 제자리 걸음을 하는 느낌도 있어 보여. 엄청 자신만만한 상태는 아니고 오히려 불안과 부담을 안고 가는 모습이야. 근데 이 흐름이 계속 배우고 수정하고 냉정하게 작품을 다듬으려는 태도가 추진력으로 이어지고, 이 과정이 상당히 좋은 결실로 연결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해. 경쟁, 승부, 돌파력, 완성, 성취 이런 카드가 떠서 공모전처럼 결과가 분명한 분야에서 꽤 긍정적으로 읽히는 카드가 떴거든. 다만 기대했던 형태로 오지 않을 수 있다고 해... 당선은 되지만 조건이 예상과는 다를 수도 있고, 계약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바로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고, 좋은 평가를 받아도 결과 발표나 후속 절차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어. 그래서 이 카드로 봤을 때는 단순히 된다, 안 된다로 보면 부정적인 느낌보다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편으로 보이긴 하거든... 정리를 하자면 초반에는 불안과 정체감이 있지만 작품을 계속 다듬고 밀고 나간다면 경쟁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큰 성취를 얻을 가능성이 있어. 다만 결과나 계약의 형태는 네가 지금 상상하는 방식과 조금 다를 수 있어. 너무 늦게 답을 올려줬지만... 긍정적인 결과 얻었길 바라.
>>322 음 전체적으로 보면 화려하게 눈길을 끄는 스타일은 아닌데, 은근히 기억에 남고 편안한 매력을 가진 사람으로 보여. 이성들이 너를 봤을 때 강렬하거나 부담스러운 느낌이 아니고 차분하고 순한 느낌.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받기 쉬워 보여. 꾸미고 다녀도 꾸민 티를 과하게 내는 사람 보다는 자연스럽게 예쁘고 보면 볼 수록 호감 가는 사람. 또 동안 이미지나 귀엽고 순수한 느낌으로 볼 가능성도 있어 보여. 근데 처음에는 다가가기 쉽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 차분한 분위기 때문에 약간 선이 있거나 자기 세계가 있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누군가 먼저 다가가야 할 거 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거든. 호감이 없어서가 아니라 괜히 부담 주면 안 될 것 같다 이거야. 근데 재밌게도 네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이성들은 너를 괜찮게 보고 있어. 요즘 열심히 꾸미고 다니면서도 속으로는 이게 잘 어울리나?, 예뻐졌나? 괜히 혼자만 신경 쓰는 건가? 이런 생각 할 수 있는데... 오히려 그런 자신감 부족이나 조심스러운 태도가 부드럽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비칠 수 있어. 다만 스스로가 너무 검열하거나 아직 부족해.라고 생각하면 실제 매력보다 덜 표현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둬야 해.
>>323 상대방은 이미 한 차례 감정의 폭풍을 지나고 지금은 억지로라도 자신의 삶을 안정시키려 하면서 관계를 정리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모습이 강하게 보여. 당시에는 정말 너를 붙잡고 싶었고, 감정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떠나보내야 한다는 방향으로 마음이 움직여 온 흐름으로 읽혀. 길에서 노숙할 정도로 매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카드들이 보여주는 감정의 강도가 이해가 되네... 단순히 서운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관계를 잃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아. 상대방이 지금 너를 보며 다시 예전처럼 될 수 있을까? 보다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려는 모습이 보여. 억지로 무언가를 바꾸거나 다시 설득하려 하기 보단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길어졌을 가능성이 커. 그리고 아직도 관계가 깨진 사실 자체에 대한 아쉬움은 남아 있지만 예전처럼 감정적으로 달려드는 상태는 아닌 것 같아.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은 자신의 삶을 다시 세우고 자존심과 자기 방향성을 회복하려는 모습이 보여. 너를 완전히 잊었다기보단 이제는 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쪽으로 에너지가 이동하고 있어. 상대방은 너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고 한때는 놓치고 싶지 않았지만 지금은 되돌릴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있어. 연락이 올까?로 보면 당장 연락한다는 느낌은 아니야. 연락이 온다면 충동적이거나 갑작스럽기보단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조심스럽고 현실적이게 올 거야. 반대로 아무 연락 없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방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더 커 보여.
>>324 조용한데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직접 나서지 않아도 은근히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야 너. 네가 실제로 과에서 활동적이거나 여기저기 얼굴이 비추는 타입이 아니라는 게 카드에서도 나타나거든? 근데 네 이름이 부정적인 이유로 퍼진다기 보단 사람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언급되면서 좋은 이미지가 쌓인 흐름으로 보여. 특히 예의 바르다, 조용하다, 공부 열심히 한다, 혼자 잘하는 스타일이다, 괜찮은 후배다. 이런 식의 이야기가 오갔을 가능성이 있어. 또 카드에도 네가 혼자서도 자기 할 일을 잘 하는 사람, 단정하고 자기 관리 잘 하는 사람의 이미지가 강하고, 단순히 한 두명이 아니라 과 안에서 생각보다 여러 사람을 통해 네 이름이 오르내렸을 가능성이 보이거든? 그리고 체육대회도 안 나오고 엠티도 안 가는 조용한 친구라는 특징 자체가 오히려 기억에 남았을 수도 있어. 소수 과에서는 조용한 사람일 수록 이름이 더 알려지는 경우가 있거든. 걔는 잘 안 보이는데 이름은 알아 같은 느낌으로 말이야. 정리를 해주자면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쪽으로 은근히 알려져 있고, 조용하지만 자기 할 일 잘 하는 이미지로 기억되고 있을 가능성이 커. 뒷말이나 안 좋은 소문보다는 생각보다 평판이 괜찮고 존재감도 있는 편에 가까워 보이네.
>>325 너무 다행이다~ 후기 남겨줘서 고마워~
>>326 올해 연애운은 아예 없는 해는 아닌데 스스로 생각이 너무 많고 스스로 브레이크를 거는 부분이 있어 보여. 올해에 너를 보면 전형적인 연애 방식 같은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어 하는 흐름이 있어 보이네. 그리고 마음 속으로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싶고 따뜻한 관계를 원하고 있어. 연락이나 썸 같은 움직임 자체는 생각보다 생길 가능성이 있어 보여. 아무 일도 없는 한 해는 아닌 것 같아. 근데 큰 상처를 피하려 하거나 괜히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게 싫어서 마음을 완전히 열지 않는 것 같아... 좋아해도 먼저 표현하기 어렵고 괜히 상처 받을까 봐 조심하거나 이 정도 호감으로는 움직이지 말자 같은 흐름이 있을 수 있어. 그래서 기회가 와도 스스로 한 발 물러서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 또 문제가 내가 매력이 있나? 괜히 혼자 좋아하나?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같은 생각들이 행동을 막는 그림이 강해. 그래서 실제 연애운 자체보다도 자신감 부족이나 지나친 신중함 때문에 관계가 천천히 흘러갈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정리해보자면 올해 인연과 기회는 있는데 연애가 안 되는 이유가 외부보다 내면의 망설임과 불안에서 생기기 쉬운 흐름이야.
>>328 동성 연애운 당연하지! 음 관계의 균형이 맞지 않아 보이긴 해. 상대가 나쁘다기보다는 현재로서는 감정과 관심의 양이 비슷하게 오가는 상태가 아니라 네가 훨씬 더 많은 마음을 쓰고 있는 그림에 가까워. 이제 그만해야 하나 싶다가도 상대가 너무 취향이고 미련이 남아서 완전히 놓지 못하고 계속 마음이 흔들리는 흐름이네. 꽤 현실적인 카드도 나왔는데 지금 상태가 오래 지속될 수록 네 마음이 점점 지치고 원하는 관계의 형태로 발전하지 못하면서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 특히 상대가 동성을 좋아하는지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재 관계의 흐름만 보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거나 안정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그림으로 보이진 않아. 하지만 상처 뒤에 더 명확한 시각이 생긴다는 카드가 떴어. 당장 빠르게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거나 갑자기 연애가 시작되는 그림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너는 훨씬 현실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바라보게 되고 사람들과의 연결 속에서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이 생겨날 수 있어 보여. 특히 친구, 일, 취미, 공동체 같은 현실적인 공간에서 서서히 관계를 만들어 갈 것 같아. 지금의 짝사랑은 네 마음이 많이 쏠려 있는 상태고 그대로 붙잡고 있기보단 언젠가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어. 하지만 이 과정의 끝에는 더 건강하고 서로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있어.
>>332 관계의 시작부터 감정이 깔끔하게 흐르기보다는 호감과 망설임이 섞여 있는 모습같아... 네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 있는 거 맞아? 싶은 순간들이 있고. 상대는 다가오는 듯하다가도 갑자기 물러서거나 선을 넘는 듯하다가도 적극적으로 밀어붙이지 않는 모습이 반복될 수 있어. 그래서 둘 사이에는 감정 자체가 없는 것보다는 표현 방식이 어긋나면서 긴장감이 생기는 것 같네. 음 근데 상대가 감정보다 이성이나 현실을 우선하는 것 같아. 호감이 전혀 없어서라기보다는 자신의 기준이나 상황, 관계의 정의를 쉽게 내리지 않는 타입일 수 있어. 그래서 애매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가지고 놀아서가 아니라 본인도 확신이 없거나, 쉽게 움직이지 않는 성향 때문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 후반으로 갈 수록 지금처럼 정체된 상태가 계속되기 보단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움직임이 생기고 관계가 조율되는 흐름이 있어. 다만 급격한 고백이나 불꽃이 튀는 썸보다는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며 균형을 맞춰가는 관계로 발전할 것 같아. 지금은 서로의 감정과 표현 방식이 어긋나 있어서 썸인지 아닌지 애매하게 느껴지지만 관계 자체가 끝난 상태는 아니고, 서두르지 않는다면 천천히 균형을 찾아갈 것 같아.
>>333 이 연락이 너도 충동적으로 연락한 게 아니라 오랫동안 마음 속에 남아 있던 것들을 정리하지 못한 채 다시 연결을 하려고 연락한 거 알지? 상대방도 과거를 아름답게만 기억하고 있는 상태는 아닌 것 같아. 관계에서 좋았던 기억도 있지만 서운함이나 후회, 미완성으로 남은 감정이 있고 헤어진 이후에도 기대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거나 마음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부분이 보이네. 그래서 이번 연락은 새로운 시작보다는 과거를 그냥 묻어두지 못한 데서 나온 움직인처럼 읽혀. 상대방은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라기보다는 생각이 많고 혼자 끙끙 앓다가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 장문의 연락도 즉흥적으로 툭 던진 게 아니고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용기 내서 보낸 느낌에 가까워. 다만 지금 당장 감정적으로 다시 만나자 하고 밀어 붙이는 느낌도 아니고. 천천히라도 관계를 다시 이어 볼 수 있을지 살피려는 것 같아. 근데 두 사람 사이에 풀리지 않은 서운함이 남아 있는 것 같거든? 상대방 쪽은 다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나 주도권을 잡고 싶은 의지가 있지만 감정적으로 상처 받았던 부분이나 냉정해진 부분이 있다면 그대로 넘어가기는 어려워 보이거든... 마음은 있어도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돌아간다는 흐름은 아니고 반드시 대화와 정리가 필요한 단계로 보여. 조언을 해주자면 왜 연락했는지, 네가 만나고 싶다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앞으로 어떤 관계를 원하는지 천천히 확인하면서 판단하면 될 것 같네.
>>335 신경은 많이 쓰이는데 자신감이 흔들리거나 괜히 너만 의미부여하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들 수도 있고 관계가 생각만큼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느낌이 있어. 서로의 속도가 맞지 않거나 타이밍이 어긋나는 모습도 보여. 근데 또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 자체가 나쁘지 않다? 적어도 이 관계가 독이 되는 관계는 아니란 소리야. 서로 편안함을 느끼거나 좋은 감정을 만들어 갈 가능성이 있어. 다만 상대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타입이 아니거나 자기 방식대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해서 네가 답답함을 느끼기 쉬울 수 있어. 관심이 있든 없든 적어도 지금은 확실하게 보여주는 사람은 아닌 느낌이야. 신기한 게 시간이 지나면 서로 조심하거나 마음을 꽁꽁 숨기는 상태가 계속 되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 마음을 조금 더 열거나 애매했던 상황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336 예전과 같은 관계로 보이진 않는데 그렇다고 섣불리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 같아. 뭔가 계기나 사건이 있었든 아니면 자연스럽게 친해지면서 서로를 다시 보게 된 느낌이 있어. 그런데 한쪽 또는 양쪽 모두 관계를 함부로 바꾸기보다 일단 상황을 지켜보려는 것 같아. 근데 상대방이 좀 웃긴 게... 지금의 애매함 자체를 느끼고 있어. 아 뭐라고 해야 되지? 너를 독립적이고 자기 몫을 잘 해내는 사람, 매력 있고 자기 세계가 있는 사람으로 보고 있거든? 근데 이런 인식과 별개로 성급하게 고백하거나 관계를 확 바꾸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아. 오히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지금의 관계마저 어색해질까 봐 조심하는 흐름으로 보여. 혼란과 고민한다가 맞겠다. 자기가 혼자 의미를 부여하는 건지 괜히 혼자 선을 넘었다가 불편해지면 어쩌지 싶은거지. 지금 단계에서 너 혼자 많은 결론을 내리거나 상대의 모든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면 오히려 불안이 커질 수도 있어. 상대도 마찬가지야. 둘의 관계는 확실한 결론보다 시간과 대화 속에서 서서히 정체가 드러날 거야.
>>337 너무 늦게 와버려서 미안해... 4학년이라ㅠㅠ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ㅠㅠㅠㅠ
>>353 그냥 촉이 좀 좋은 일반인일 뿐이야... 너랑 나랑 주파수가 잘 맞나 보다... 카드 뽑아봤는데, 진지하게 호감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성은 아직 없고 오히려 애매한 관심? 아직 잠재적인 호감 상태에서 막 풀리기 직전에서 정체 되어 있는 상태로 보여. 누군가 적극적으로 너를 좋아해서 움직이고 있다기보다는 애매한 감정들이 정리되지 못하고 멈춰 있는 것 같아. 좋아할 뻔한 감정이나 호감의 가능성이 있었던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이게 확실한 관계로 발전하지 못하고 스스로 접히거나 또는 타이밍이 어긋나거나 뭐 현실적인 이유로 흐름이 꺾인 것 같아. 근데 이게 완전 부정적인 게 아니라 너 자체가 사람들한테 호감형 이미지라... 음 쉽게 말하자면 호감의 씨앗은 있는데 관계로 자라지 못했다고 해야 하나...? 결론만 말하면 지금 당장 누군가 너를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흐름은 약해. 그래도 호감이 생길 기반은 있고 앞으로 가능성도 있어.
>>354 일단 상대방은 과거 관계를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재접촉 + 책임감 + 후회 + 재정렬 시도에 가까워. 숨기고 넘어가던 감정 문제나 이별의 이유를 더 이상 덮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려고 하는 것 같거든. 그래서 이번 연락은 앞에서도 말했 듯 단순한 감정 폭발이 아니라 본인 입장에서도 정리해야 한다. 설명을 하거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이런 식으로 나온 거야. 처음에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나 용기가 있을 수 있는데 점점 현실이 보이게 되면서 바로 재결합을 밀어붙일 단계는 아니다 하면서 자기도 알고 있는 상태야. 또 예전처럼 감정적으로 순수하게 다시 시작하기는 어려운 걸 알아. 너는 재회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아직 재회 확정이라고 보긴 어려워. 하지만 아직 관계에 대한 희망은 남아있어. 조언을 해주자면 감정으로 바로 재회를 결정하지 말고, 과거 문제를 재발 없이 해결 가능한지 체크하는 게 중요해. 재회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바로 연애로 복귀하는 구조가 아니고 반드시 과거 문제를 정리하고 다시 조건을 맞춰야 하는 관계야. 이건 위에 준 답에서도 똑같이 나왔었네. + 질문에 대한 답을 주자면 너를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지만 좋아함 보다 다시 잘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과 판단이 더 큰 상태라 속도를 천천히 가져가야 해.
>>357 흠 모솔이라고 해서 연애운이 막혀있는 느낌은 전혀 아닌데? 한 번 시작하면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연애보다는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 가능성이 강하게 보여. 연애가 시작될 때도 굉장히 인상적이고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는 관계가 될 가능성이 있어. 지금 너 스스로도 모솔이라서 위축되어 있는 거 같은데 연애 경험이 없어서 부족한가?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나 매력이 충분히 있어. 근데 너 스스로 위축되어 있어서 너 자신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부분이 보이네. 결국은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모습으로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힘이 관계를 시작하게 해줄 가능성이 커 보여. 상대는 자기 일이나 공부를 열심히 하는 타입일 가능성이 높고, 성격은 적극적이거나 존재감이 있는 편일 거 같아. 사람들과 잘 어울리거나 리더십이 있는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먼저 다가가는 성향이 있을 수도 있어. 동시에 노력형이라 관계도 그냥 흘러가게 두기보다는 성실하게 만들어 가려는 면이 있어. 만남 자체는 예상했던 자리나 전형적인 소개팅 형태보다는 조금 어색하거나 뜻밖의 상황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있어. 처음부터 안정적으로 시작되기보단 친해지면서 분위기가 바뀌거나 서로 예상 하지 못한 계기로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흐름이야. 관계의 속도도 빠를 것 같아. 그리고 서로 한쪽만 좋아하는 관계도 아니고 감정과 책임감이 균형 잡힌 관계가 들어올 것 같아. 그래서 미래의 연애는 혼자 애태우는 짝사랑이 아닌 서로를 존중하고 현실적인 부분까지 맞춰 가는 관계일 것 같아. 정확하다고 해줘서 고마워 :) 그냥 손이 가는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뽑고 느낌 가는 대로 해석해주고 그럴 뿐이야
>>358 올해의 중심은 결혼보다는 삶을 재정비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가까워 보이고... 결혼 자체가 완전히 불가능 하진 않은데 시기적으로 아직 무르익지 않은 느낌이야. 수술, 시험, 대학 여러 현실적인 문제들이 겹치면서 일이 꼬이는 느낌이 답답한 거 당연한 거야. 특히 무언가를 급하게 추진하기에는 속도가 잘 나지 않는 흐름이야. 근데 분위기는 바뀔 거야. 힘든 시기가 지나면서 조금씩 안정되고 지금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이동할 거야. 지금의 답답함이 영원히 이어지는 건 아니야. 앞으로 새로운 목표, 공부, 대학 생활 즉, 새로운 시작에 대한 에너지가 굉장히 강하게 나오거든 올해는 가정을 꾸리는 해라기 보다는 오히려 네 자신과 네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해야 앞에서 설명했지만, 새로운 사랑이나 결혼 같은 흐름이 아직 충분히 들어오긴 일러... 올해 결혼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네 운의 회복과 새로운 출발이 우선되는 시기야. 아주 가까운 1~2년의 흐름이 아닌 삶의 안정이 쌓인 약 4~8년 정도 길게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구체적으로 보고 싶으면 나이, 성별을 적어줘... 구체적으로 적어줘야 잘 보여
>>361 ㅋㅋㅋㅋㅋㅋ 나도 고마워 너도 행복해야 해 실제 상대의 속마음을 단정하기보다는 상대가 겉으로 드러내는 태도와 관계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읽는다는 마음으로 봐줘. 전체적으로 보면 너를 처음 봤을 때 인상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좋게 평가하게 된 것 같아. 처음 예상했던 이미지가 바뀌었거나, 생각보다 적극적이고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 것 같아. 처음에는 평범하게 봤더라도 활동을 지켜보면서 인상이 변하게 된 것 같아. 상대방은 너를 단순히 밝고 활발한 사람으로 본 게 아닌 혼자서도 책임감 있게 해내는 사람,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다만 아직 보여준 것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인데 본인이 가진 잠재력을 다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은데 아쉽다? 같은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네. 실망이 아닌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 보여. 전체적으로 부담을 덜어주고 싶어하고 실수나 부족했던 부분 하나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한 번 본 사람을 쉽게 포기하거나 잊어버리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아. 오히려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어.
돈 벌고 올구마... 질문 남겨 놓으면 퇴근 후 일괄 답변 할게
>>364 그정도는 아니야!!! 칭찬 너무 고마워 몸 둘 바를 모르게ㅛ다... 알바 중인데 틈틈이 봐줄게
몰래 타로카드 들고옴
>>368 응 아 작은 카드야 외진 편의점이라... 할 일만 다하면 터치는 안 하셔 새로운 인연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아주 천천히 현실적인 관계가 형성되는 흐름이야. 다만 지금 마음이나 생활 패턴이 열려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인연이 있어도 빠르게 들어오기 보단 천천히 들어올 것 같네. 지금 네가 새로운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는 상황도 아니고 인연이 생길까?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막연함이나 불안함이 보이거든. 네가 말한 것처럼 집순이 성향도 있고. 새로운 만남에 대해 마음은 있지만 실제 행동이나 환경 변화는 느린 편이라 인연의 흐름도 빠르게 들어오지 않을 것으로 보여. 현재 시점으로써는 생각은 많은데 진전은 더디게 보여. 근데 전환점이 있어. 스스로 이대로 있으면 안 되겠다 하고는 생각이 드는 시기가 오거나, 사람을 보는 기준이 명확해지는 시기가 찾아올 거야. 이때는 무작정 아무나 만나는 게 아니라 나와 맞는 사람인지 냉정하게 보고 선택하려는 태도가 강해질 거라고 해. 오히려 이런 태도가 괜찮은 사람을 택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그리고 이 시기가 지나면 새로운 인연이 들어올 수도 있는데, 이때는 일방적으로 쫓아가는 관계보다 서로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 받는 안정적인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 상대 역시 현실적이고 성숙한 성향이거나 생활이 안정된 사람일 수 있고, 주변 사람의 소개나 학교, 직장, 스터디처럼 일상적인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해. 정리를 해주자면, 갑자기 운명처럼 나타나는 강렬한 인연보다는, 네가 집 밖으로 조금씩 나가고 활동 범위를 넓히면서 서서히 가까워지는 인연 쪽에 무게가 실려 있어. 올해는 연애운 자체보다 생각과 판단이 관계를 좌우하는 해에 가까워. 인연이 생길까?보다 내가 사람들을 만날 환경을 얼마나 만들까?가 결과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느낌이야.
곧 퇴근이야... 조금만 기다려줘...
>>365 늦게 답해줘서 미안해. 카드 뽑아봤어. 처음부터 엄청 강한 호감이 불타오른 상황은 아니고 오랜만에 다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이어지고 서로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생긴 상태인 것 같아. 다만 서로 속도 차이가 좀 있었던 것 같네. 연락이 잘 되던 때에도 겉으로는 자주 연락했지만, 마음이 아주 확실하게 깊어진 상태라기보다는 알아가 보는 단계였고, 감정이 빠르게 커지기 보다 조금씩 움직이는 흐름이었던 것 같아. 그러다 어느 순간 서로의 기대나 표현 방식에서 어긋남이 생긴 것 같아. 네가 느꼈던 말투의 변화도 착각이었다기보다는 실제로 상대가 이전보다 편해졌거나 긴장을 풀면서 원래 모습을 더 드러낸 부분이 있었을 수 있어. 그리고 네가 그걸 짚어줬을 때 미안하다고 한 것 자체는 네 마음을 무시해서라기보다 불편하게 했구나 라는 인식이 있었던 것으로 읽혀. 다만 이 이후에는 오히려 상대가 의식하게 되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한 발 물러난 모습으로 보이네.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전환점이 있었던 느낌이 강해.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던 분위기가 깨지면서 둘 다 이전과 똑같이 행동하기 어려워진 상태로 보여. 그래서 지금의 어색함이나 연락 빈도의 변화는 실제로 느끼고 있는 게 맞아.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게 완전한 단절로 보이지 않는다는 거야. 오히려 서로의 기대, 집착, 예전처럼 돌아가야 되는데... 이런 부담감 같은 것에서 조금씩 벗어나야 관계가 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 방향이 보이네... 지금은 억지로 예전의 연락의 빈도나 분위기를 되찾으려 할 수록 더 힘을 잃거나, 더 힘이 들어가는 시기일 수 있다고 해. 왜 달라졌지? 예전 같지 않네... 하는 불안감 때문에 상대의 반응을 계속 확인하거나, 관계를 빨리 정의하려는 마음이 커지면 서로 부담을 느끼기 쉽다고 해. 지금은 힘으로 끌어당기기보다는 약간의 여유를 두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여유를 남겨두는 쪽이 나아 보여. 결론은 상대방과의 관계가 끝이라는 게 아니야. 묶여 있던 것을 풀어내는 과정이라는 거야. 지금의 연락 감소가 영원한 끝을 의미한다는 게 아니란 거지. 다만 예전처럼 매일 연락하던 모습으로 당장 돌아가는 것보다 서로 부담과 긴장을 내려놓아야 다시 가까워질 여지가 생긴다는 거지.
>>370 상대방에게 갑자기 눈길이 간 게 단순한 외모 취향이나 첫눈에 반함 같은 느낌보다는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생긴 의외의 관심에 가까워 보이네. 오히려 네가 원래 생각하던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어서 더 당황스럽고 왜 자꾸 신경 쓰이지 하는 상태 자체가 카드에도 나와 있어서 나도 웃기다ㅋㅋㅋㅋㅋㅋ 연애나 새로운 사람에 대한 에너지가 활발하게 움직이던 시기도 아니고... 뭔가 정체 되어 있거나, 마음을 크게 쓰고 있지 않았는데 예상 밖으로 시선이 향한 느낌인데... 그래서 내 스타일도 아닌데 라는 당황스럼움이 생긴 거고 어쩌면 이 사람 자체보다 함께 일하면서 보인 태도나 말투, 일하는 방식 같은 현실적인 모습이 인상에 남았을 가능성도 있어. 현재 두 사람 사이의 흐름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보여. 감정적으로 뜨겁다기보다는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거야. 다만 아직은 '직장 동료' 라는 틀 안에서 서로를 인식하고 있는 느낌이 강해. 상대가 지금 당장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내고 있다기보다는 관계를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지켜보는 단계 같아. 근데 웃긴 건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서서히 변할 것 같아. 지금은 단순한 동료 관계지만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인식이 이동할 가능성이 있어. 그렇다고 갑자기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모습은 아니고, 시간을 두고 서로를 더 알아가면서 생기는 변화에 가까워. 조언 카드도 뽑아봤는데 너무 빨리 결론을 내리거나 혼자 마음이 앞서서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지 말래.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어차피 나를 동료로 밖에 안 보겠지. 괜히 혼자 설레나? 하면서 스스로 선을 긋거나, 반대로 마음을 숨기느라 지나치게 경계하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흐름도 막힌다고 하네. 이 만남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호감으로 끝난다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새롭게 바라보거나 어떤 계기를 통해 관계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흐름이 있어 보여. 꼭 연애를 의미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지금 네가 느끼는 감정이 괜한 착각이나 순간적인 충동으로 끝날 가능성은 아니란 거야.
>>371 전체적으로 보면 엄청 활발하고 먼저 다가오는 사람보다는 조용하고 자기 세계가 있는 사람. 약간은 쉽게 속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으로 느낄 가능성이 있네. 너 스스로는 복학하면서 긴장하거나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안고 있을 수 있는데, 의외로 주변에서는 그런 불안을 크게 느끼기 보다는 차분하고 생각이 많은 사람 정도로 받아들일 것 같아. 다만 첫 인상 만으로는 말을 걸기 쉽다고 느끼지는 않을 수도 있어. 뭔가 관찰하고 거리를 두는 느낌이 있어서 처음에는 조용한데? 차가운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거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지면 이미지가 꽤 달라질 가능성이 보이거든. 생각보다 감정적으로 성숙하고, 상대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편안하게 대해주는 모습이 드러나면서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것 같거든. 여자 동기, 후배들 시선을 보게 되면 처음에는 조금 복합적일 수 있다고 해. 네가 눈에 띄지 않는 타입은 아닌데 자기 기준이 확실해 보이고 함부로 휩쓸리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친해지기 전에는 약간 거리감을 느끼거나 친해지기 어려울 것 같아서 상황 자체가 기존 무리와의 거리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 하지만 친해진 후에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경쟁적인 사람이라기 보다, 상대를 이해해주고 편안하게 대해주는 면이 보여서 신뢰를 얻기 쉬어 보여. 다만 모든 사람과 넓게 친해지는 느낌 보다, 몇몇 사람과 깊게 친해지는 형태가 더 강한 것 같아. 여자들 사이에서는 처음에 약간 어색함이나 거리감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관계가 만들어질 것 같네. 남자 동기, 후배들 시선을 보게 되면 처음에 너를 쉽게 파악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보여.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 조용한데 뭔가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식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다만 이게 부정적이라는 건 아니고 한 번에 다가가기 어려운 신비로움? 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거야.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꾸준히 같이 지내면서 천천히 친해지는 흐름이 강해 보여. 그래서 남자들 쪽에서는 처음부터 확 친해지기 보단 과제나 팀플, 실습, 학교생활 같은 현실적인 접점 속에서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네? 편하다 라는 인식이 쌓이면서 서서히 친해지는 모습으로 보여.
>>372 알 수록 인상이 좋아지는 사람? 처음에는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말도 조심하는 편으로 보여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인상을 받을 수도 있어.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의외로 상황 판단이 빠르고 여러 사람과 적당한 균형을 맞추면서 유연하게 지내는 모습이 드러날 것 같네. 동성들이 보는 내적 모습을 뽑아봤는데, 시간이 갈 수록 존재감을 느껴ㅋㅋㅋㅋ 처음부터 활발하게 다가오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함께 지내다 보면 따뜻한 면이나 유머, 편안한 분위기가 보여서 호감도가 올라간대. 다만 처음에는 약간 거리감이나 어색함이 생길 수도 있는데, 친해지기 전에는 서로 조심하거나 오해가 생길 수도 있는데, 그게 크게 터지거나 관계를 망치는 방향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풀린다고 하네. 그래서 동성들과는 처음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훨씬 친해지는 타입. 동성들이 보는 외적 이미지는 엄청 화려하고 와 예쁘다 하고 압도 당하는 느낌보단 볼 수록 매력 있는 타입으로 처음엔 약간 조용하고 무심해 보여서 존재감이 강하지 않을 수 있는데 가까이서 보면 은근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로 예쁜데 부담스럽게 꾸민 느낌보다는 단정하고 청순함 귀엽고 편안함. 보면 볼 수록 호감형. 이런 쪽으로 느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 친해지면 생각보다 귀엽네?ㅋㅋㅋㅋㅋ 자꾸 눈길이 가는 타입이라는 거야. 이성들이 보는 내적 모습을 뽑아봤어. 너를 볼 때 강하게 꾸미거나 튀는 사람으로 보기 보다는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가진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괜히 경쟁적이거나 부담스럽다는 느낌보다 괜찮은 사람이네? 하는 인상을 주기 쉬워. 그리고 생각보다 열정적이고 자기 만의 기준이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겉으로는 차분해 보여도 속으로는 하고 싶은 게 분명하고, 한 번 마음 먹으면 꾸준히 밀고 나가는 힘이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고 하네. 그래서 이성 입장에서는 알면 알 수록 매력 있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어. 관계 흐름도 나쁘지 않아. 가만히 있기보다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함께 지내면서 서서히 가까워지는 인연들이 생기기 쉬운 흐름이야. 누군가 호감을 느낀다면 단순히 외모만 보고 끌리는 것보다 같이 지내다 보니 괜찮다, 생각보다 매력 있네 하는 식으로 마음이 움직일 가능성이 커 보여. 이성들이 보는 외적 이미지는 동성이 보는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자꾸 눈길 가는 타입에 가깝네. 지나치게 강하거나 차가운 이미지가 아니라 귀엽다, 청순하다, 분위기가 좋다, 웃는 모습이 예쁘다 같이 친해지고 싶고, 알아갈 수록 매력을 느끼는 사람? 이정도로 보면 될 것 같아
종강하고 오랜만에 본가에 갔다 오늘 올라와서 알바 끝나고 천천히 봐줄게
>>379 상대방은 기본적으로 너를 꽤 소중하고 믿을 만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어. 근데 완벽하게 다 안다기보단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나 거리감이 남아 있다고 느끼는 모습도 보여. 상대방은 너를 볼 때 가까운 친구는 맞는데 다 파악한 것 같지는 않은 느낌? 친하긴 한데 네가 속마음을 전부 보여주는 타입은 아니라고 보거나 아직은 본인이 모르는 네 영역이 있다고 느끼는 것 같네... 이와 동시에 상대방은 네 장점을 꽤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해. 현실감 있고, 남을 챙길 줄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보는 느낌이 강해. 힘들 때 의지할 수 있고, 자기 일도 잘 해내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고 있어. 다만 서운함이 아예 업는 건 아니야... 관계 속에서 가끔은 대화가 끊기거나 서로 타이밍이 안 맞을 때도 있고, 답답함을 느낀 적도 있는 것 같아. 왜 말을 안 하지? 왜 이렇게 늦게 얘기해주지? 이런 종류의 답답함일 수도 있고 친구 입장에서는 네가 생각보다 표현을 덜 한다고 느낄 수도 있다네. 하지만 이게 큰 불만은 아니고 친하니까 생기는 소소한 답답함에 가까워 보여. 상대방은 은근 네 의견이나 태도를 의식하고 있어. 겉으로는 편하게 지내더라도 네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는 네 앞에서는 너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는 마음도 있는 것 같아. 경쟁심?은 아니고 나도 만만하게 보이고 싶지는 않다는 자존심이 숨어 있는 것 같아. 아마 상대방과의 관계를 이어갈 수록 흐름이 무거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서로가 마음은 있는데 행동이 따라주지 않거나, 귀찮음/바쁨/생활 문제 때문에 관계를 관리하는 데 에너지를 충분히 못 쓰는 모습이 보이거든. 그래서 상대방 입장에서는 친한 건 맞는데 요즘은 예전처럼 서로를 챙기지 못 하고 있네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어. 관계가 끊어지진 않는데 서로에게 책임감이나 의무감이 꽤 큰 친구 관계처럼 보이네.
>>380 음 바빠서라기보다 카드상으로 봤을 때는 거리 조절로 읽혀... 상대방은 연락을 끊고 싶어서 사라지는 게 아니라 너무 가까워지는 건 부담스럽고 너무 멀어지는 것도 싫고 그 중간 어딘가에 머물고 있는 느낌이야 그래서 답장이 늦거나 연락 빈도가 들쭉날쭉한 거 같아. 근데 또 선연락에 대한 생각은 반갑게 받아들이는 편에 가까워. 다만 선연락이 올 때마다 얘까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거지? 나는 어디까지 다가가야 하는 거지? 같은 고민도 같이 따라온다고 하네. 상대방은 현재 완전히 끝난 관계라고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은 것 같고. 그렇다고 다시 만나자는 확신도 부족하다고 해. 그래서 애매한 상태가 길어지는 구조야. 마음은 있는데 행동과 책임이 따라오지 않는 느낌이야. 놓기는 싫은데 다시 시작할 자신도 없어 보여.
>>381 상대방은 너를 깊이 아는 단계는 아니지만 꽤 좋은 인상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커. 막 엄청 시끄럽거나 나대는 이미지가 아니라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에너지가 있는 사람. 그래서 저 사람 괜찮네? 정도의 호감 섞인 인상은 이미 형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 다만 상대는 자기 마음이나 속내를 잘 안 보여준다고 느낄 수 있어. 네가 싫어서 거리를 두는 상태라기보다 아직 정보를 모으고 있는 단계처럼 보여져. 그리고 네가 걱정하는 부분인 호감이 있는 사람 앞에서 뚝딱거리는데 선 긋는 것처럼 보일까? 이 부분. 의외로 그렇게 안 보인대. 상대방은 나 싫어하나? 보다는 조금 조심스럽거나 낮을 가리나? 이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해. 쉽게 설명해주자면 행동이 어색해지는 모습이 상대 입장에서는 뭔가 신중한 사람처럼 비칠 수 있다고 해. 현재 두 사람의 관계 에너지도 좋아 보여. 카드가 보여주는 관계의 중심이 업무, 협력, 같이 무언가를 배우는 과정에 있어. 이게 중요한 이유는 지금은 연애적인 접근보다 같이 일하면서 친해지는 과정이 훨씬 자연스럽게 흘러간다는 뜻이거든. 그래서 괜히 상대의 마음을 빨리 확인하려고 하기보다 지금처럼 업무 이야기를 하고 배우는 과정 속에서 접점을 늘리는 게 흐름과 잘 맞아 보여. 조언 카드를 뽑아 봤는데, 잘 보여야 한다, 편안한 사람으로 기억되어라.가 핵심처럼 보여. 억지로 매력을 어필하거나 특별한 모습으로 보여주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웃고 편하게 대하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 관계의 흐름을 최종적으로 봤을 때 처음부터 강렬한 끌림이나 드라마틱한 전개가 아니라 같이 지내면서 익숙해지고 편안함이 쌓이고 서로에 대한 호감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흐름에 가까워.
>>389 동접이다!! 조금만 기다려줘! 밀린 질문 후딱 답하고 바로 봐줄게!
>>382 상대방은 현재 모임이나 인간관계 전반에 대해 아주 적극적인 상태는 아닌 것 같아. 일정, 개인 사정, 귀찮음, 생활 리듬 같은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선뜻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 보여. 그래서 모임이 열리면 무조건 간다 보다는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쪽에 가까워. 그런데 이와 동시에 모임 자체에 끌리는 요소도 있어. 특히 사람들과의 교류나 즐거운 분위기 보다는 특정 사람이나 특정 관계 때문에 관심이 생기는 느낌이 보이거든. 그래서 참석 여부가 단순히 모임의 재미만으로 결정되는 건 아닌 것 같아. 상대방은 관계를 주도적으로 끌고 가는 상태는 아닌 것 같아. 오히려 자존심, 애매함, 또는 괜히 기대하게 만들면 안 되는데 같은 생각 때문에 한 발 물러서는 느낌이 있어. 근데 너를 향한 시선에는 감정이 완전히 식은 사람의 모습처럼은 잘 안 보여. 오히려 감정이 개입되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고 감정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거리를 조절하는 느낌에 가까워. 그래서 만약 모임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면 처음부터 드라마틱하게 가까워지는 장면보다는 어색했던 분위기가 풀리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 지금 연락에서 생긴 거리감이나 미묘한 긴장이 실제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면서 완화될 수 있는 흐름이야. 다만 이 관계가 예전 방식 그대로 돌아가는 형태는 아닐 수 있어. 예전처럼 매일 연락하는 패턴을 그대로 복구하는 게 아니라 서로를 다시 바라보면서 새로운 방식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쪽에 가까워 보여. 이 모임이 열린다면 적어도 더 어색해진다, 완전히 끝난다는 느낌보다는 함께 있는 공간에서 편안함을 회복하거나 다시 연결감을 느낄 수 있다 이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네.
>>383 천둥아,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카드 뽑은 거 해석해줄게 먼저 상대방이 천둥이에게 호감이 있는지 뽑아봤어. 호감이 전혀 없다 도 아니고 완전히 반했다 도 아니고 좋은 인상은 있는데 아직 연애 감정으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단계는 아닌 쪽에 가까워 보여. 상대 시선으로 천둥이를 봤을 때 꽤 괜찮게 보고 있는 것 같아. 단순히 외모가 아니라 성격이나 태도에서 호감을 느끼는 것 같아. 편안하다, 괜찮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다 와 같은 인식은 이미 형성되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적어도 마이너스 인상이나 무관심한 상대의 흐름은 아니야. 근데 문제는 상대가 천둥이에게 느끼는 감정은 호감이 싹트기 직전 정도로 읽혀. 좋은 감정은 있는데 아직 연애로 확신하지 못했거나, 감정을 키우고 있지 않거나, 스스로도 이성적으로 선을 긋고 있거나 이런 상태야. 그래서 좋아한다 보다는 좋은 사람이다 에 더 가까워 보여. 그래도 희망적인 건 시간이 지나면 관계를 막고 있던 요소가 조금씩 풀리는 흐름이야. 상대방은 원래 생각이 많거나 조심스러운 면이 있는데, 그런 경계가 시간이 지나면서 에전보다는 낮아지고 있는 모습이 보여. 그래서 거리를 두던 것들도 조금 열린 상태로 바라 볼 수 있을 거야. 연애운 카드 뽑아봤어. 전체 흐름이 사람들과 엮이는 운으로 시작해. 그래서 학교, 직장, 모임, 프로젝트, 스터디 등 같이 무언가를 함께하는 공간에서 인연이 움직이는 느낌이 강해. 새로운 인연 운을 보면 생각 보다 천둥이가 적극적으로 움직이지는 않거든? 또는 관심은 있는데 다가가기 어려울 수 있어. 그래서 3분기에는 새로운 사람이 아예 안 들어온다기보다 천둥이 네가 기회를 흘려보내기 쉬운 시기로 읽혀. 현재 호감 상대와의 발전 가능성은 솔직히 말하면 카드가 엄청 불타진 않아... 감정이 없는 건 아닌데 누군가 적극적으로 고백하거나 관계를 밀어 붙이는 흐름이 아닌지라... 애매함, 눈치 보기, 천천히 알아감 이게 더 강해서 3분기 안에 갑자기 연인이 된다! 이런 느낌은 약해. 그래서 조심해야 할 점은 내가 더 주고 있다, 나만 신경 쓰는 것 같네, 왜 반응이 없지? 같은 생각에 빠지기 쉬워 보여. 연애운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상대의 마음을 확인 받고 싶은 조급함 때문에 스스로 지칠 가능성이 있어. 중간 과정은 답답할지라도 전체 연애운을 보면 사람 관계에서 즐거움이 생기고 자신감이 회복되고 연애적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정신 없이 카드 펼치다 보니 돈 벌러 갈 시간이구나... 열심히 돈 벌고 봐줄게... 질문 남겨 놓으면 스루 없이 천천히 봐줄게!
>>384 상대가 화가 안 났다는 건 아니지만 이번 일로 완전히 마음이 식거나 정이 떨어진 모습은 아닌 걸로 보여. 오히려 서로 상처 받고 감정이 꼬인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모습으로 나와. 싸움 직후 상대의 감정을 보면 꽤 감정적이었던 것 같아. 순간적으로 욱하거나 흥분을 했을 수도 있고 자기 입장에서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 상태처럼 보이네. 그래서 당시에는 냉정하게 상황을 보기보다는 감정이 먼저 나간 느낌이야. 근데 싸운 뒤에 아 이대로 끝내면 안 되는데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거든? 물론 당장 연락을 해서 풀자는 건 아니지만 관계 자체를 완전히 끊어야겠다는 방향으로는 안 보여. 상대방도 너에게 실망한 부분도 있어 왜 우리는 자꾸 엇갈리는지, 왜 자신의 마음이 너에게 전달이 안 되는지 이런 부분 말이야. 인격적인 실망이나 정 떨어짐은 아니고 관계 안에서 답답함이 쌓인 느낌이 강해. 그래도 외외로 좋은 부분이 보이는데 상대방이 너를 향한 감정을 일부러 눌러두고 있거나 상처 받은 마음 때문에 좋은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처럼 보여 즉 좋은 점이 없다는 게 아니라 투닥거려서 지금은 그걸 볼 여유가 없다 이런 거지. 호감 부분도 이 사람은 현재 자기 감정을 정리하려고 애쓰는 모습으로 나왔어 감정은 있는데 복잡한 모습으로 보이거든 감정은 남아 있기 때문에 힘든 사람처럼 보이거든. 현재 이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은 좀 미성숙하고 혼란스러워보여 상대방도 계속 이어가야 하나? 거리를 둬야 하나? 를 명확하게 결정한 상태는 아닌 것 같아.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보이는 무반응이나 거리두기를 끝났다로 해석하기는 어려워 보여. 화해 가능성 카드도 나쁘지 않아 다만 바로 진지한 대화로 풀리는 상황은 아니고 가볍게 대화가 다시 이어지거나 공통 지인이나 모임, 일상적인 계기를 통해 분위기가 풀리는 쪽이 자연스러워 보이네. 그리고 썸 가능성이 의외로 좋아. 관계를 회복할 여지가 남아있어 보이거든. 지금 당장은 둘 다 감정적으로 닫혀 있지만 결국에는 서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거나 숨겨진 감정이 드러나는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어 보여 그래서 현재의 침묵이나 냉랭함이 최종 결말은 아니고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에 가까워.
>>386 카드 또한 네가 매력이 없어서 연애를 못 한 사람이 아니란 걸 보여줘 네가 질문에서 말한 것처럼 연애를 시작할 만한 환경이나 마음의 여유가 만들어지지 않았던 사람으로 보여주거든. 질문에서 집안 환경 때문에 연애를 못했다고 했는데 카드도 이 부분과 어느 정도 연결되는 느낌이 있어. 과거 흐름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펼치기보다 현실적인 문제나 주변 상황 때문에 계속 마음을 접거나 다른 데 신경을 써야 했던 모습이 보여. 그래서 연애를 안 했다기보다 연애를 시작할 타이밍 자체가 자꾸 비껴간 사람처럼 읽혀. 현재도 마찬가지야 마음 한편에는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동시에 내가 연애를 할 수 있을지, 이제 시작해도 괜찮을지 같은 고민이 남아 있는 것 같네. 이런 생각들이 예전보다 조금씩 풀리기는 했지만 아직 자신을 적극적으로 연애 시장에 내놓을 단계는 아닌 모습이야. 너는 스스로를 볼 때 연애와 인연이 없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어. 모솔이라는 사실이 사실 점점 하나의 정체성처럼 느껴지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먼저 한 발 물러서는 심리가 생기기 쉬워 보이거든. 외부 환경도 아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흐름도 아닌 것 같거든? 주변에서 소개를 자주 받거나 자연스럽게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은 시기보다 스스로도 환경도 모두 조금 움츠러든 상태 같아. 가까운 미래에서도 아직은 현실적인 문제나 생활 기반에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이라 당장 연애가 시작되는 강한 흐름은 아닌 걸로 보여. 연애보다 학업, 취업, 경제적인 부분 등이 우선 순위가 될 가능성이 커 보여. 결과 카드도 큰 변화가 일어난다기보다는 변화 직전에서 망설이는 상태를 보여주는 느낌이야. 즉 지금까지의 연애 패턴을 바꿀 기회는 오는데, 그 문턱에서 아직 완전히 넘어가지는 않는 모습으로 보여. 그래서 질문으로 남겨준 25살 전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에 대해서는 반드시 한다 또는 못 한다 처럼 단정적으로 읽히지는 않지만 카드로 답을 줄 수 있는 건 연애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지금까지 이어져 온 생활 방식이나 심리적 패턴이 계속 유지되면 연애가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쪽에 가까워. 반대로 말하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를 늘리고, 모솔이라서...라는 자기 인식을 내려놓고, 소개나 모임 같은 새로운 연결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흐름은 충분히 바뀔 여지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 질문에서 언급한 25살에 소개로 결혼운이라는 이야기를 카드가 직접 확인해 주는 모습은 아니지만 소개나 새로운 연결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흐름도 아니야. 다만 그 기회를 살리려면 현재의 조심스러운 태도와 스스로를 제한하는 마음에서 조금 벗어나는 게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카드가 주는 것 같아.
>>389 실제로 큰 문제가 생길 조짐보다 혹시 내가 잘못한 건 아닐까? 라는 불안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상태인 것 같아. 걱정은 많지만 주변에서는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8월까지도 큰 충돌 없이 마무리하려는 흐름이 강해. 다만 스스로 불안을 놓지 못하는 모습이 있어 보여. 교육은 끝났는데 본인 마음은 끝나지 않은 거지. 무엇이 가장 걸림돌인가? - 장애물 카드가 말하는 건 실제 사건이라기보다 평가 받는 것에 대한 부담이야. 너는 교육을 할 때도 끝난 뒤에도 계속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 보여 본사에서 뭐라고 들어가면 어떡하지? 내가 부족했나? 이런 마음이 현실보다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 마음 속 깊은 곳 - 기저에는 자신감이 부족이 보여. 너는 일을 대충 해서가 아니라 아직 배우는 입장인데 내가 해도 되는 걸까? 라는 마음이 계속 깔려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작은 실수도 크게 느끼는 경향이 있을 수 있어. 외부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 - 좋은 인상으로 봤거나, 호의적으로 받아들였거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꼈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네가 걱정하는 것만큼 부정적인 평가가 쌓이는 그림은 아니야ㅋㅋㅋㅋㅋ 걱정 하지 마... 가까운 미래 - 좋은 그림이 나왔어. 혹시 피드백이 오더라도 문제가 되는 피드백이 아닌 조금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와 같은 건설적인 방향으로 정리될 가능성이 커 보여. 갈등이 있었다면 그것도 봉합되는 흐름이야. 네가 스스로를 보는 모습 - 너는 의외로 현실적으로 상황을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아. 그래서 못하면 못했다고 인정해야지 하는 생각도 있는데 반대로 그만큼 자기 기준이 높아서 스스로를 더 몰아붙이기도 하는 것 같아. 교육 평가는 어떨까 - 본사에 큰 문제가 될 정도의 부정적 평가가 들어온다는 흐름은 안 보여. 오히려 교육을 잘 들었다, 친절했다, 분위기가 괜찮았다 같은 긍정적인 인상이 남을 가능성이 더 커 보여. 물론 모든 사람이 100% 만족하는 건 아니지만, 그건 어떤 교육에서도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8월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을까? -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한다고 나오긴 하지만 네가 퇴사 직전까지도 내가 잘 끝낸 걸까? 하고 계속 마음에 남겨둘 가능성이 있다고 나와. 즉 현실적으로 문제가 생긴다기보다 스스로 계속 미련과 걱정을 붙잡고 있을 수 있다는 의미가 강해.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내가 잘못한 건 아닐까 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는데 정작 외부에서는 비교적 따뜻하고 호의적인 에너지가 들어와 있어. 그래서 이 리딩은 실제 평판이 나쁜 사람의 카드라기보다 자신의 기준이 높아서 스스로를 엄격하게 평가하는 사람의 카드로 읽힌다고 보면 돼.
>>396 무지개야 안녕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일단 상대방의 심리를 보면 무지개를 의식하고 있다는 느낌은 있어. 다만 이 의식이 곧바로 이성적인 호감이라고 단정되지는 않아 보여. 오히려 현재 흐름은 두 사람 사이에서 뭔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고 자꾸 템포가 끊기는 모습이야. 원래는 편하게 만나고 밥도 먹던 사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한쪽이 일부러 속도를 조절하는 듯한 분위기가 보여. 무지개 네가 느낀 선을 긋는 것 같다 는 인상과 어느 정도 맞닿아 있는 흐름이야. 근데 이 이유를 보면 좀 재밌어ㅋㅋㅋㅋㅋ 장애물 자리에 나온 카드가 상대방이 무지개 너를 꽤 좋은 사람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줘. 그래서 별로라서 거리를 두는 게 아닌 좋은 사람이라서 광계의 경계를 더 의식하는 모습에 가까워 보여. 예를 들면 괜히 오해를 만들면 안 되는데, 지금처럼 자주 만나면 주변에서 다르게 볼 수도 있겠다 같은 생각이 들어갈 수도 있어. 상대방은 무의식적으로 어떤 부담이나 오해를 피하고 싶어 하는 모습도 보여. 그래서 무지개가 말한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나? 라는 가능성을 놓고 보면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워. 다만 쟤는 분명 나를 좋아해! 라고 확신하는 느낌보다는 혹시 그럴 수도 있겠다?... 를 의식해서 행동을 조절하는 것에 더 가까워 보여. 상대방은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사람은 아니고 현실적인 판단을 하는 쪽으로 움직이는 사람일 가능성이 큰데 그래서 앞으로도 무작정 다가온다기보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관계를 이어가려는 모습이 보일 수 있어. 외부 요인도 없고 상대가 스스로 생각이 많은 상태를 보여주기도 하고 누군가의 압력 때문이라기보다 본인이 혼자 고민하고 선을 정하는 느낌이 강하거든. 이제 무지개 네 연애운을 보자면 12월 안에 연애가 확 시작된다는 강한 흐름은 크게 드러나지 않아. 오히려 지금은 사람을 관찰하고, 신중하게 관계를 판단하고, 쉽게 시작하지 않는 분위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여. 투자한 만큼 성과가 바로 보이지 않는 느낌이라 올해 안에 반드시 새로운 연애가 성사된다고 단정하기 어려워ㅠㅠ... 다만 이게 연애운이 없다는 뜻은 아니야. 현재 애매한 관계 하나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어서 새로운 흐름이 더디게 느껴지는 상태 같거든? 만약 이 관계에 대한 마음이나 방향이 어느 정도 정리된다면, 그 이후에는 새로운 인연을 받아들일 여지가 생길 수도 있다는 흐름으로 읽히네.
>>397 편집 디자인 쪽은 시작부터 다소 무거운 에너지가 보여. 이 분야를 선택하면 초반에는 시행 착오도 많고 스스로 실력을 엄격하게 평가하면서 내가 이 길이 맞나? 라는 고민을 자주 할 수 있는 흐름이야. 중간으로 갈 수록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현실에서는 수정 요청이나 경쟁, 비교를 자주 경험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초반에는 성취감 보다 부담감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어. 그렇다고 이 분야와 인연이 없다는 뜻은 아니야. 후반으로 갈 수록 분위기가 달라져.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이 이어지고, 사람들과 협업이나 클라이언트와의 소통 속에서 점점 자리를 잡는 모습이 보여 -> 초반은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와 협업을 통해 안정감을 찾는 흐름 영상 편집은 시작부터 에너지가 훨씬 역동적이야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빠르게 작업을 처리하거나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발휘하기 좋은 분야처럼 보여. 다만 중간으로 갈 수록 체계가 자주 바뀌거나 일정이 들쭉날쭉한 환경, 수정이 반복되는 작업 방식 때문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 처음에는 생각보다 정신없다 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네. 근데 후반 카드가 좋아. 시야가 넓어지고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만의 작업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흐름이 보이고, 마지막에는 감각과 판단력이 안정되면서 성숙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나타나. -> 초반은 변화가 많지만 적응하면 실력과 감각을 살리기 좋은 분야. 스프레드만 놓고 보면 영상 편집 쪽이 더 우세하게 읽혀. 너의 성장성과 잠재력을 조금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아.
>>398 너무 상대의 마음을 추측하기보다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하대. 지금 네가 상대방에게 보이는 모습은 상대방 입장에서는 감정을 읽기 어려운 사람처럼 비칠 가능성이 있어. 너 속으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걸 다 표현하지 않으니까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괜찮은 걸까, 나한테 관심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다 처럼 느낄 수도 있어. 차갑다기보다는 속을 알기 어려운 사람처럼 보일 가능성이 있는 거야. 상대방이 바라는 태도는 의외로 강하게 다가와 달라가 아니라 너무 주도권을 잡으려 하거나, 상대 반응을 빨리 확인하려 하거나, 관계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려는 모습은 줄이는 게 좋다고 이야기 해. 상대도 자신의 속도대로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싶어 하는 느낌이 있어서 조급함이 보이면 부담을 느낄 수 있어. 감정이 올라왔을 때 바로 표현하거나 서운함을 혼자 키우는 것보다 조금 더 담백하게 소통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흐름이야. 사소한 일에도 의미를 너무 크게 부여하면 너도 스스로 지치고 상대방도 그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 반대로 더 보여주면 좋은 모습은 편안함, 익숙함, 같이 있으면 마음이 놓이는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어. 억지로 매력을 어필하거나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려 하기보다 편하게 대화하고,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이 오히려 너의 장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조언을 해주자면 연애의 결과에 너무 마음을 걸지 마.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언제 고백할지, 이어질 지에만 집중하면 본래의 매력이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어. 오히려 너도 너 자신의 생활을 잘 챙기고 스스로 만족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관계를 이어 갈 때 더 자연스럽고 건강한 흐름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
>>399 완전히 잊은 사람은 아니지만 최근까지 자주 생각했던 사람도 아니래. 다만 연결이 다시 생긴다면 의외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나오네. 상대방은 너를 희미하게 기억하는 상태에 가까워 보여. 기억이 사라진 건 아닌데 시간이 꽤 지나면서 일상에서 자주 떠올리는 사람은 아니게 된 느낌이야. 그래서 이름을 들으면 아 걔! 하고 기억은 나지만 평소에 문득문득 생각하는 정도는 아닌 흐름으로 보여. 그렇다고 인상이 나빴던 건 아니야.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이 흐려진 쪽에 가까워. 그리고 그 당시에도 상대방은 너를 완전히 다 안다고 생각했던 것 같지 않아. 네가 상대방과 친구를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고 했잖아? 그런 경험 때문에 상대방 입장에서는 너를 친구의 친구, 도움을 준 사람, 편하게 지냈던 사람 정도로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다만 당시에 서로 깊은 속마음을 나누는 관계라기보다 가까웠지만 미처 다 알지는 못했던 사람이라는 인상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여기서는 자주 떠올린다 보다는 계기가 생기면 생각난다 에 가까워. 예를 들어 공통 친구 이야기가 나오거나, 예전 사진을 보거나, SNS에서 우연히 이름을 보거나 이런 계기가 있으면 오랜만이다 하고 기억이 살아나는 느낌이야. 인스타 팔로우를 걸면 어 오랜만이네? 정도로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커. 과하게 의미를 부여하거나 부담스러워 하는 모습은 잘 안 보여. 받아줄까? 받아줄 가능성은 꽤 있는 편으로 읽혀. 특히 오랜 친구나 예전 인연을 반갑게 받아들이는 에너지가 강해서 왜 이제 와서? 라며 거절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수락하는 흐름이 더 강해 보여. 물론 이게 곧바로 연락을 먼저 하거나 다시 친해진다는 뜻은 아니지만 팔로우 자체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팔로우를 계기로 바로 예전처럼 친해지는 흐름은 약해. 오히려 다시 연결은 되지만 천천히 라는 느낌으로 갈 가능성이 보여. 시간이 지난 만큼 예전과 같은 친밀감을 바로 기대하기보다는 가볍게 안부를 나누거나 SNS를 통해 서로 근황을 보는 정도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커 보여. 조언을 해주자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를 권하고 있어. 팔로우를 거는 것 자체를 너무 큰 의미로 만들 필요는 없어 보여. 받아 줄까?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를 계속 고민하기보다 예전 인연에게 가볍게 다시 연결을 시도하는 정도의 마음이 가장 잘 맞을 것 같아.
>>414 에구 너무 아쉽다... 오히려 지금 알게 된 게 다행일 수도 있어! 질문 내용을 봤을 때도 깊게 감정이 커진 상태는 아니었잖아! 일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고 신경이 쓰인다 이정도였지... 더 마음이 커진 뒤에 알았으면 훨씬 힘들었을 수도 있어.
얘들아 안녕 타로는 잠시 멈출게. 국가고시도 얼마 남지 않았고 나는 병원 취업이 목표가 아닌 사기업 취업이 목표여서 국가고시 + 취준 상황이라 스레딕에 집중할 수 없을 것 같아... 더군다나 알바도 병행 중이어서 더더욱 체력도 딸리고 말이야...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까지 남겨준 질문에는 모두 답해주고 가도록 할게 모두 고마워
>>408 상대방이 너를 차갑게 밀어내고 있는 그림은 아니지만 관계의 선을 의식하면서도 감정을 단정 짓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완전히 끝난 관계도 특별한 관계도 아닌 변화가 멈춘 애매한 상태처럼 인식하는 느낌이야. 예전처럼 무조건 편하게 흘러가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일부러 끊고 싶은 것도 아니고 지금 이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정하지 못 한 걸로 보이네. 너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뽑아봤는데,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순수한 면이 있는 사람, 함께 있으면 분위기가 부드러워지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즉 기본적인 호감이나 좋은 인상은 남아 있는 것 같아. 네 마음은 어떻게 생각할지도 봤는데 상대방은 아직 네 마음을 정확히 읽지 못 하고 있어. 날 좋아하나? 라고 확신하는 느낌보다는 가끔은 나한테 마음이 있는 거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처럼 헷갈려 하는 모습에 가까워. 또는 네가 감정을 표현할 때 이성적으로 보이거나 선을 긋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도 있어서 속을 알기 어렵다고 느낄 가능성도 있어.
>>410 외적으로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는 사람으로 봤을 가능성이 커. 처음에담백한 이미지, 솔직해 보이는 인상, 가식 없어 보이는 분위기?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할 말은 하는 사람, 행동력이 있는 사람, 자기 의견이 분명한 사람 즉 생각보다 적극적인 사람이네?라는 변화로 읽혀. 내적으로는 에너지가 있고 직설적인 면이 있다고 느낀 사람이 있었을 것 같아. 좋게 보면 추진력이 있다, 시원시원하다, 답답하지 않다고 반대로는 말이 조금 직설적이다, 성격이 강해보인다, 자기주장이 분명하다 이정도로 보면 될 것 같아.
나머지 질문은 일어나서 남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