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하면

퀴어 2026/03/13 21:14:02

#1 이름없음 2026/03/13 21:14:02

헷갈리게 하지 않는대 그사람을 잃을까봐 그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 않는대

#2 이름없음 2026/03/13 23:04:51

너가 너무 좋은데 너에 대해 잘 몰라서 싫어하는 행동을 했을 수도 있겠다..

#3 이름없음 2026/03/14 0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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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6/03/14 00: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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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6/03/15 00:27:37

>>3 나만 그녀를 좋아했어서.. 좋아하다보니 서운한 감정이 드러나게 되는데 그게 상대도 힘들었는지 다르게 받아 들인건지 아예 못보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 이젠 진짜 안녕

#6 이름없음 2026/03/15 18:31:54

>>5 아예 볼수없어? 나는 상대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는데 상대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이제는 그 사람있는 공간에 가지 않거든..

#7 이름없음 2026/03/15 22:35:59

>>6 나도 그런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근처에도 최대한 안가고 일적으로는 어쩔수없이 근처에 가게되지만 최대한 말도 안걸었고 근데 갑작스럽게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어.. 나도 좀 당황스럽네ㅜㅜ 황당한 일을 지금 겪어서.. 짝녀가 내가 진짜 싫었구나 생각중..

#8 이름없음 2026/03/15 23:24:48

>>7 나랑 비슷하네 나는 그 사람 일하는 공간에 가게 된거였어 더 같은 장소에 있는건 어쩌면 내 선택에 따라 달라졌을수도 있어 황당한 일이 대강이라도 뭔지 물어봐도 될까?

#9 이름없음 2026/03/15 23:42:28

>>8 내가 짝녀한테 일적으로 업무 지시를 받는 위치인데 처음엔 알겠다고 신경쓰겠다 했는데 순간 싫은걸 감정적으로 대하는거 같아서 그 부분을 좀 나름 조심스럽게(싸운것도 아님) 표현을 했거든.. 근데 위에 상사한테 어떻게 얘기한건지? 내일부터 나오지 말래..또르륵 나름 오래다닌 직장인데

#10 이름없음 2026/03/16 00:08:17

>>9 속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