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 때부터 엄마가 자꾸 아플 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잡담 2026/03/15 09:46:31

#1 이름없음 2026/03/15 09:46:31

뭔가 자꾸 폐? 신장? 같이 장기를 잘 몰라서 이름은 몰랐지만 몸 안에 있는 장기, 그 중에서도 배 중반에서 아래쪽에 있는 곳이 자꾸 아프고 엄마가 병 걸릴 것 같은거야 그래서 너무 걱정이었는데 이번에 엄마가 열이 너무 나고 몸살 있으셔서 병원 갔더니 콩팥에 바이러스?가 들어가서 무슨 병 걸리셧다고 하드라... 전에는 난 엄마가 큰 병일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너무 무서웠거든? 근데 뭔가 이거 이후로 이상한 느낌이랑 무서운 느낌 다 사라졌어 액땜이라고 봐야하려나 아무튼 우리 엄마 큰 병 아니어서 다행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