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를 질투하는 것 같음

고민상담 2026/03/18 21:14:39

#1 이름없음 2026/03/18 21:14:39

문창과고 시 써서 교수님께 칭찬받았고 기뻐서 엄마한테 시 보여줬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왜 이딴 소재를 정했냐 어렵게 처쓰니까 다꼬이지 책 좀 처읽어라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름 어려운 단어나 갖다 처박아놨다고.. 그러면서 교수님께 메일써서 시 철회하고 발표도 하지말라고 왜 튀려고 하냐고 난리치는데 지금 30분째 뭐라하고있어 생각해보면 초딩 때부터 그랬던 듯 그래서 엄마 때문에 재능 좀 죽은 것도 있음 정신병걸릴것같다 내가 병신이지 시발..

#2 이름없음 2026/03/18 23:21:09

독립할수있을때 바로 독립해버려야될듯 글만읽어도 답답하네;;

#3 이름없음 2026/03/18 23:23:28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6/03/19 03:50:20

ㄹㅇ 딱 나르 특징인데

#5 이름없음 2026/03/19 20:20:03

>>2 >>3 >>4 엄마 나르인 건 진작 알고있었는데 앞으로 내 과제물을 전부 감시 및 검열하겠다고 선언;;했는데 어캄? 내가 거부하니까 겁나 소리지름 아빠는 엄마가 소리지르는 거에 질려서 그냥 보여주라고 하고 개씨발 답답할거 알아 미안

#6 이름없음 2026/03/20 12:41:38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