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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관찰자
2026/03/24 12:42:20
Memories 어느 무더운 여름날 나는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 게임해진 댓가로 기억을 잃었다. 우리는 순서대로 둘러앉아 촛불 5개를 켰다 그리고 죽음으로 향하는 서늘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여자다. 내가 기억하기론 그렇다 이것 또한 조작일지도. 어쨌든 결론만 말하자면 그 게임의 룰을 어겼다. 아무튼 끝에서 기억을 잃었지만 다시 눈을 뜨니 아침이였다. 다행히 목숨은 거둬들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