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누가 좋아져서 호감 표현할때 상대가 이 새낀 뭔데 나한테 데이트 신청하지 라고 생각할까봐 용기가 또 안 난다.. 외모 칭찬을 들어도 어디 고칠 필요 없다는 소리 들어도 이게 성형 안 한 얼굴이라 들어도 난 내 얼굴이 마음에 안 들어 난 내가 싫어 여자들이야 머 걍 여미새들이 어케든 한번 자볼려고 들이대서 지들이 못생겼는데 이쁜줄 알고 주제 파악 못히게 만든 남자들이 문제지만 못생긴 남자들은 머 어떻게 그렇게 자신감이 넘치는지 지들이 잘생긴줄 알고 ㅅㅂ 자존감 하나는 ㅈㄴ 부럽다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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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6/03/29 14:08:35
#2
이름없음
2026/03/29 14:14:06
지 열등감에 잡아먹혀서 남들도 고깝게보네 그냥 ㅋㅋㅋ
#3
이름없음
2026/03/29 14:15:35
>>2 하 맞다
#4
이름없음
2026/03/29 14:20:00
>>3 근데 그거랑별개로 공주병 & 왕자병 심하게들린애들이 묘하게 찐잘보다 자신감만큼은 높긴해 ㅋㅋㅋ ㅇㅈ
#5
이름없음
2026/03/29 19:52:21
제갈윤교?
#6
이름없음
2026/03/30 19:56:06
자존감 높은 건 그래도 되는데 자존감 높아서 이성은 당연히 나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하고 동성은 깔보거나 고깝게 보는 애들은 자아가 비대한거지 자존감이 높은 건 아니라고 봄.
#7
이름없음
2026/03/31 02:50:04
외모 떠나서 남 하대하고 깔보는 사람이 문제긴 해 예쁘고 잘생겨도 남한테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은 가까이 하기 싫더라 못생겨도 심성이 착하고 긍정적인 사람이 좋아 난
#8
이름없음
2026/04/01 05:22:41
난 너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요즘 못생긴 애들이 존나 나대긴해
#9
이름없음
2026/05/10 16:38:22
그럴거면 개인적으로 성형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그냥 못생긴건 상관없는데 그렇게 행동하면 좀 킹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