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장르언급 혹은 특정성 성립 금지)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설명을 잘 못하는데 기반자캐나 드림주 공장이 되어버린 팬덤이란 건데 주로 이미 완결이 났다거나 작가의 사망이라던가 마이너하거나 갱신이 느리거나 하는식으로 신떡밥이 없는 오와콘 팬덤에서 자주 보이는 현상임 너도나도 2차창작을 하면서라도 팬덤 수명을 연장해야 하는데 이미 기존 캐릭터들로 뽑아먹을건 다 뽑아먹었는지 작가 오리지널 캐릭터가 어쩔수 없이 나오는데 이 오리지널 캐릭터가 인기를 끌어서 팬덤 메타가 자캐커뮤화로 변질됨 주인공보다도 더 멋들어진 외형과 설정의 자캐가 줄줄이 쏟아지기 시작함. 이미 원작 캐릭터들 자체 머릿수도 많은데 죄다 자캐얘기나 하고 앉아있지 원작에 대한 얘기는 거의 전멸하게 됨 팬아트 게시판도 보면 90%가 자캐임 심지어 그게 동물캐릭터 나오는 아동만화면(ㅃㄹㄹ 같은..) 팬덤은 퍼리충소굴로 전락하기 시작함
자캐커뮤화된 팬덤을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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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6/03/30 04:02:30
#2
이름없음
2026/03/30 13:21:07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6/03/30 14:12:30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6/03/30 14:25:44
>>2 추측금지 좌표찍고 달려온다 이 레스는 지워주길 바람
#5
이름없음
2026/03/30 20:40:41
원작캐보다 기반자캐로 교류하는게 일반적일 수준으로 장르 프리소스화된거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장르팬 입장에선 여러모로 힘들다..
#6
이름없음
2026/04/04 10:35:34
장르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