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판이든 드림판이든 커뮤판이든 상관없이 커미션 과소비 문화 깜 본인이 가능한 선에서 적당히 소비하는거 가지고 뭐라고하는거 아님 근데 드림계나 자캐계에 한달에 풀컬러 일러 서너개씩 올려야하는게 평균처럼 여겨져서 안 올리면 어울려주지도 않고 비계에선 커미션 슬롯 얘기, 커미션 대리 부탁, 몇십만원짜리 n배슬롯까지 넣어가며 과소비, 특정 네임드 커미주 그림 줄줄이 따라넣기 하고 마치 그런 과소비가 진정한 드림/자캐 오타쿠라는 식으로 여겨지는 문화 진짜 기괴함 솔직히 일부 드림러/자캐러는 집이 금수저인건지 아니면 진짜 인생을 여기에 꼬라박는건지 모를 정도로 과소비하는데 굿즈는 되팔이라도 가능하지 커미션은 진짜 환불도 안되는 휴지조각이잖아
커미션 과소비/과시성 문화 깐다
>>2 ㅇㄱㄹㅇ 어떻게든 존잘님 후빨하면서(별로 흥미없으면서 존잘님 자캐나 드림 치켜세워주거나) 어떻게든 공짜커미 뜯어내려는거 다 보임
솔직히 n배슬롯 문화 자체가 기괴한데 존잘 n배슬롯 넣은걸 무슨 자랑거리?처럼 여기는 이유도 잘 모르겠음 일반인들에게 그림 한장을 몇십만원에 샀다고 하면 이상한 취급 받을걸 명화같은것도 아니고 그뭔씹 자캐 그림을
예전엔 드림판이 심했는데 요즘은 자캐소비판도 만만치 않아진거같음 드림은 원작캐나 장르 기생이라도 가능한데 1차oc는 순수 커미션 물량빨로 밀어야하니 자기들끼리만 친목 오지게 하면서 네임드 슬롯 따내고.. 몇몇 자캐러들이 커미빨로 알티타고 팔로 얻으니까 편승하는 사람들 엄청 늘어남
제일 웃긴건 남의 그림으로 팔로워 얻은걸 자기 권력처럼 여김ㅋㅋ 차라리 그 시간에 스스로 그림공부를 해라..
말로는 자기만족이고 커미션 위주 교류 안한다고 하면서 알고리즘 타려고 계속 지웠다 재업하고 이러는거 보면 의도가 다 보임
1차는 그러려니하는데 드림은 공굿이나 원작겜에 소비도 거의 안하고 원작자에게 수익1도 안가는 커미션만 맡기면서 원작캐 정실 취급받으려는거 이해안됨
애초에 드림러 중에 합작 내세울 수준의 그림러가 거의 없어서 그럼 어색한 그림으로라도 캐디 본인이 짜면 다행이고 피크루+레퍼런스 자료로 설명하거나 캐디커미 맡기는 사람도 적지 않음
꼭 지 창작은 하나도 안하는 애들이 남이 그려준 그림으로 부심부림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자캐 덕질뽕 빠지거나 드림 관두면 되팔도 불가능한 커미션 몇백만원치 현타 안오나?
순수하게 자기 좋아서 커미션 맡기는게 아니라 자캐/드림을 위해 이만큼 썼다 과시용도로 커미션 맡기는것처럼 무의미한게 없는데 겨우 커미션소비로 기세등등하는 애들이 있더라..
>>44 ㄹㅇ 인스타 과시녀들이랑 비슷한 과시를 커미션으로 하고 있더라ㅋㅋ 최소한 명품은 팔기라도 가능하지 오타쿠들 외엔 종잇조각 취급하는 데이터쪼가리를 부자어필하는 용도로 쓰는게 참.. 인생이 한심해보이더라
현생이 얼마나 별로면 넷상에서 커미션으로 인정받으려나 싶음.. 차라리 글이든 그림이든 지 창작으로 인정받으려하면 몰라 그리고 솔직히 커미션 정도는 한달에 2-300 벌어도 당장 저축 안하고 다쓰면 부자처럼 보일수 있긴한데 환불도 못하는거 나중에 얼마나 현타오려고..
커미션 많이 맡기든 말든 알빠노인데 그걸로 부심 부리는것들이 웃김
커미션 과시녀들은 그냥 인스타 과시녀 씹덕버전인거같음 최소한 인스타 과시녀들은 자기관리라도 하지 커미션 과시녀들은 미소녀자캐에 자기이입한다는 점이 더 끔찍함
드림은 관뒀다면서 커미션은 아까워가지고 주기적으로 나타나서 백업계라면서 삭제 무한재업하는 것들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