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판매수익을 떠나서 프리파라, 잘 봐줘도 프리채널까지가 프리티시리즈의 개성을 잘 살렸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후로는 그런게 팍 죽어서 아쉬움... 특히 아이프리부터는 과금성만 높아지고 한국 들어와서는 아예 중요 기능 여럿이 대폭 빠지면서 뭘 위한 아케이드인지도 모를 정도... 그렇다고 완구를 잘 내주는 것도 아니고. 채널까지는 소위 말하는 '과몰입' 요소를 잘 결합시켰다고 보는데(애니 등장인물들처럼 티켓 스캔으로 게임 플레이 등) 이젠 그런것도 없거 그냥 새 프로젝트로 가는게 나을 지경이야
개성 잃은 프리티 시리즈에 대한 한탄스레
아이프리부터 의상 디자인 확 구려짐 그나마 좀 예쁜 3성이상 코디도 덕지덕지 요소란 요소는 다 쳐발라놔서 정신사납고 빡 오는게 없어
과금유도나 게임성이나 미감이나 뭐하나 좆박지 않은게 없는데 프리티판 병신들 억빠하고 불호의견 혐오라면서 싸불하는거 존나 같잖음
가뜩이나 덕지덕지 요란하게 붙여놨는데 바즈리움이랍시고 촌스럽게 번쩍번쩍 빛나기까지 해서 더 구림... 그리고 프리파라보다 수익이 잘 나왔다고? 그렇겠지 게임기 자체를 두대로 나누고 판당 비용도 올렸는데 ㅋㅋ...
한판한정이지만 믹스코디 불가능해진거 실화야? 애초에 프리즘스톤때부터 실제 아동복 브랜드까지 런칭해가면서 밀던 주제가 뷰티&코디네이트 아니었음? 해외판은 수요가 더 한정되니까 어쩔 수 없다기엔 수출하는 나라에 따라 미구현될수도 있는 기능에 주요 포인트를 다 넣어놨잖아;; 솔직히 이제 아이프리 끝나면 어디까지 막장으로 갈지 상상도 안감
>>8 받고 기존에는 프린트식이라 누가 4성이나 위시 낼름할까 전전긍긍 안해도 됐고 고르는 방식도 좋았는데 아이프리는 마캐인쇄도 없는 주제에 (같은 배출식이었던 프리즘스톤은 스톤 자체가 독특하고 예뻐서 소장가치라도 있었지) 흔해빠진 종이카드 자판기마냥 카드뱉어내는거 존나 싸가지없음
한국에서 본토 아동들이 잘 즐기니까 수익 잘나왔겠지 하면서 억빠해주는거 진심 좆도모르고 하는 소리임. 본토도 정작 공식 타겟층? 이라고 볼 수 있는 유아동들은 마캐 키우는 아이프리버스는 거의 못한다고보면됨 부모가 오타쿠가 아닌 이상...ㅇㅇ 저거(아이프리버스)는 언니들이 하는 게임기야~하는거 일본도 똑같단다... 판당 가격 인상에 전작들에서는 무료배포나 다름없던 마캐파츠도 사실상 과금으로 돌린거나 다름없게 됐는데 전작들보다 수익이 잘 나와야지 덜 나오면 그게 ㅅㅂㅋㅋㅋ
>>13 어른 눈에 디자인 촌스러운거야 일단 공식적인 대상층은 유아동이니까 그렇다 치는데 뭔가 프리티시리즈의 색을 잃은 디자인이 되어가는 느낌... 채널부터는 뭔가 프리큐어나 아이카츠 디자인같음
프리채널까지는 그래도 완구 잘 내줬잖아 왜그래
>>17 더빙판 믹싱 좆창난거 진심 환멸남ㅋㅋㅋㅋㅋ
아이무? 겜할때마다 뭔 촐싹대는 아저씨목소리로 워후~ 이예이~ 이지랄하면서 흐름깨는거 개같아... 인식이랑 판정도 뭣같으면서
아이프리부터 개좆같아짐 트위터에선 비난도 아니고 비판만 해도 근본충이라고 욕하더라
>>26 이 순간에도 기다려보자느니 어른의 사정이 있었겠지라느니 피의쉴드 쳐주는 시녀들이 제일 악질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