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봄동비빔밥까진 견딜만했어 그런데 버터떡 유행 채 가시기도 전에 뭔 초콜릿 통째로 집어넣는 프링글스 보고 맛있겠다 보다는 우욱 저게뭐야...라고 느꼈음...제발 그만
음식 유행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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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6/04/04 11:34:23
#2
이름없음
2026/04/05 03:06:11
버터떡 이후에 뭔가 또 나옴? 지치지도 않네... 뭔 유행이 주 단위로 바뀌냐 😮💨
#3
이름없음
2026/04/05 13:07:57
유행성 전염병도 1~2주 간격으로 반짝 유행했다 사라지는 게 절대 아닌데 왜 요즘 음식 유행은 낯설기만 한 것이 주 단위로 떴다가 사그라드는 거냐고! 더군다나 유행하는 음식들이 자극적이고 몸에도 안 좋을 것 같은 것들이 대부분이라서(몸에 좋은 거라고 해야 말차, 할매 입맛, 봄동비빔밥 같은 것밖에 생각이 안남) 걱정될 수밖에 없음...
#4
이름없음
2026/04/20 16:41:27
음식유행의 시작이 뭐였을까 달고나커피?
#5
이름없음
2026/04/20 20:47:24
이번 시즌은 '허니버터'가 유행하네, 이번엔 '말차'가 유행이네 이카면서 기업 제품별로 에디션 내고 하는 건 괜찮은데 요즘은 너무 무지성으로 유행이 번지는 것 같음 두쫀쿠까지도 별 생각 없었는데 봄동비빔밥부터 좀 짜쳤음 난
#6
이름없음
2026/04/20 20:55:13
버터떡은 바이럴 할 만큼 특별한맛도 아니고 유행도 전에 기사에서 먼저 바이럴된거라 티 존나나서 오히려 반감만 생긴 케이스같음ㅋㅋ 중국자본 꺼져~~
#7
이름없음
2026/04/20 20:57:46
이번에는 우베라고 이상한거 나오지않았냐?
#8
이름없음
2026/04/24 16:05:00
>>4 허니버터를 기억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