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로 감성글쓰기

잡담 2026/04/11 14:36:45

#1 이름없음 2026/04/11 14:36:45

제시어주면 삼행시해볼게 심심해서

#2 이름없음 2026/04/11 15:54:31

옭매듭

#3 이름없음 2026/04/11 18:59:36

>>2 옭아매인듯 벌게진 너의 손목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매 순간 나를 생각하던 너였는데, 나만 바라보던 너였는데, 거 듭된 나의 실수가 결국 우리 이별의 시작이었고, 지금 나는 너의 손목을 다시 잡지 못한다.

#4 이름없음 2026/04/12 23:38:09

항아리

#5 이름없음 2026/04/13 18:16:19

코딱지

#6 이름없음 2026/04/18 18:13:31

심드렁

#7 이름없음 2026/04/18 19:29:36

아~~~~왜 삼행시 안써주는데~~~~

#8 이름없음 2026/04/19 00:36:06

우우 돌아와라

#9 이름없음 2026/04/20 09:41:52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