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6개월을 나한테 플러팅하는 손님이있거든 굳이 자기가다니는 회사 유니폼입고와서 자기 회사 여기다닌다하고 말이나 행동도 매너있게 하는편이야 나도 이분이 나쁘진않는데 한가지 좀 마음에 걸리는건 손목에 세로2센치 가로7센치정도 레터링타투가 하나있는데 그게 좀 걸려 우리집이 눈썹이랑 아이라인 반영구빼고는 타투하는거 이해하기 좀 힘들거든 물론 우리집은 담배도 금지야 또 한편으론 그래봤자 겨우 작은 타투인데 눈딱감고 커피만 마셔볼까? 이분 생김새는 빵빵이좀 닮았고 술담배하고 오토바이 한 2천만원 하는거 타고다녀
나 좋다는 손님이 있는데 타투가있어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6/04/14 17:06:17
#2
이름없음
2026/04/14 17:35:40
나였음 문신까지는 어떻게 봐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오토바이? 여기서 걸렀음
#3
이름없음
2026/04/14 18:15:27
>>2출퇴근용으로 차랑 번갈아탄다고 하시긴하는뎅,,,하,,골치아프다ㅠㅜㅜ
#4
이름없음
2026/04/15 01:23:13
오도바이 2천만원은 좀.. 엄청 끌리는 거 아니고 나쁘지 않은 정도면 그냥 넘겨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6/04/16 14:06:35
>>4※※속보 ※※ 나도 이남자분도 90년대생인데 이분 중고딩때 일진이였대
#6
이름없음
2026/04/16 15:23:18
>>5 와 존나 단칼에 거름
#7
이름없음
2026/04/17 14:07:38
와... 이거 걸러야함...
#8
이름없음
2026/04/17 14:16:14
어쩌다가 일진인 걸 알게된건지는 모르겠는데 남한테 들은 거면 거르고 본인 입으로 말한 거면 더더욱 거르셈 전자라면 보이는 그대로의 양아치였던거고 후자라면 그런 과거에 대해 부끄러움조차 모르는 생양아치새끼인거니까 더 엮이지 않는 게 옳다
#9
이름없음
2026/04/17 16:01:30
>>8그분이랑 같은동네사는 내 직장동료한테 전해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