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네 미안 잘 자

일기 2026/04/16 17:38:54

#1 이름없음 2026/04/16 17:38:54

휴학생 일기 부제:갓생을 좀 살자

#2 이름없음 2026/04/16 17:39:37

토익이 급하고... 포트폴리오용 작업물도 쌓아놔야 하는데 이건 감도 안 잡히네

#3 이름없음 2026/04/22 04:57:30

야간 알바는 너무 힘들어

#4 이름없음 2026/04/22 04:58:42

어제 일어나서 무작정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도서관도 다녀오고 공차도 갔다가 식사하고 집에 왔다 느긋한 일상이 좋았어

#5 이름없음 2026/05/25 10:08:49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다 니 잘못일 거야

#6 이름없음 2026/05/26 00:26:23

정신이 나갈 것 같다 너무 힘들고 그냥 모든 게 끝났으면 좋겠다 내가 바퀴벌레마냥 애써 아등바등 살아가는 것만 같다

#7 이름없음 2026/05/26 00:37:03

사회에서 격리당하고 싶다

#8 이름없음 2026/05/26 23:31:13

일하기 싫어서 우울증옴... (안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