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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4/17 20:47:19
무교 친구가 기독교인 친구 앞에서 대놓고 자기는 기독교 교리가 싫다고 말하면서 기독교인들은 항상 모든 걸 하나님에 연관지어서 설명하고 그냥 자아가 없고 남들에게 믿음을 강요한다 < 이런 식으로 좀 조롱?섞어서 말햇는데 그 기독교 친구는 한번도 강요 비슷한거라도 한 적 없고 기독교인 티도 별로 안 냈거든 그래서 ㅈㄴ 분위기 싸해졌는데...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엇음 교리가 싫다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지만 남에게 강요하는 게 아닌 이상 하나님께 감사하다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자유인데 꼭 기독교인에 대해서만 그렇게 말하는게 기분이 이상했음 요즘 뭔가 기독교 혐오가 유행같기도 하고 ... (트위터 보면 진짜심함) 물론 나도 기독교의 교리에 찬성한다는 건 아니고(무교임) 최근 교회들이나 일뷰 기독교인들의 행동들이 잘못됐다곤 생각하지만... 뭔가..여튼뭔가뭔가햇음 깊생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