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가 직설적이고, 날카롭고, 갑자기 딴 소리를 할 수도 있음. 제멋대로 출몰하고 운영함 ❓ 【 Yes or No 】 4전 3승 1패, 75% │ 07.14 수정 이미 정답이 있는 질문을 Yes or No로 답할 수 있도록 남긴 후 피드백. 이후 타로 1회 가능. 예시: 나는 지금 코카콜라를 먹고 있다
☃️ 타로 & Yes or No
일단 오랜만이니까 테스트해볼 겸 가볍게 시작해 보자 이미 정답이 있는 질문을 Yes or No로 답할 수 있도록 남겨 줘 E.g) 나는 지금 사이다를 먹고 있다
난 지금 배가 고프다
>>3 No,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고 간식(과자?)이 먹고 싶은 상태. (간식을 참거나 못 먹어서 슬프거나 아쉬운가?) 과연 맞출 수 있을까?! 못 맞출 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와 진짜 잘 안 보이네;
나는 미성년자다
>>4 헉 맞췄다!! 용하네! 아까 라멘 먹고 살짝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 땡김 ㅎㅎ
>>5 Yes, 하지만 재정 관리를 잘 하고 리더쉽이 강하고 똑부러져서 왜인지 미자 같지 않은 느낌이 있을 것 같음. 게다가 곧 성인이기도 함. 19세 아니면 18세.
내가 생각하는 사람은 나한테 연애적 관심 아예없다 ;-;
>>6 와~! 타로 잡은지 몇 년이나 지나서 솔직히 살짝 자신 없었음 (식은땀...) 라멘 맛있겠다 나도 저녁 먹어야 되는데 X0
>>8 Yes, 연애적 대상이라기 보다는 진심으로 아끼는 가족 같은 친구. 어... 근데 카드가 뭐라고 하는데 상황을 몰라서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혹시 뭐 서로가 좋아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거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다거나? 약간 '네가 자초한 일이야' 이런 느낌이 나기도 하고.
>>10 가족같은 친구.. 맞아 옼ㅋㅋ 아끼는거 맞는거같은데 만족해야하나ㅜㅜㅋㅋㅋㅋ 써준말 다 맞다 소름
나 이번에 편입 준비하는게 맞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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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맞아 널 진심으로 아끼고 정말 아주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자세히 말하기 곤란하다거나 그러고 싶지 않다면 안 해도 괜찮은데, 신경 쓰여서 더 적어 보자면 아예 관심이 없다기엔 뭔가 애매하다고 느껴짐... 그냥 그 사람의 현재 상황때문에 스스로 자각을 못 하고 있거나 외면하고 있는 것 같기도... 그 사람이 헤어진지 얼마 안 됐다거나? (설마 전 애인?) 어쨌든 뭔가 애매한데 애매하다는 건 가능성이 아주 없다는 건 아니잖아? 원한다면 노력해서 쟁취하라 인간이여.
>>12 뭔가 안정적인 선택이 아니라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고민하는 것 같음. 하지만 적응력이 빠른 편이고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기 위해서는 감내해야 할 것이 있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그냥... 뭐... 무슨 일이 생기던 간에 어떻게든 그럭저럭 긍정적인 마인드를 고수하며 잘 살듯. 뭔가 생뚱맞은 답변이지만 이 카드가 원래 이렇다... 내가 보기엔 질문 자체보다는 다른 부분이 걱정되는 것 같음.
올해 연애를 할 수 있다 없다, 그리고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까!
>>14 맞아… 진짜 대박이야ㅜㅜ 얘 바빠! 시험보러다니는걸로 알아 ㅜㅜ 진짜 짱이다 (과거 상처받았다고 들었는데 설마 전애인인가…) 어우 잘본다ㅜㅠ 애매라.. 그래도 가능성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 다행이다ㅠㅠ
진짜고마워ㅠㅠㅜ 혹시 날주변에 좋아하는 사람 있는지도 볼수있을까?? (나 연애운 망한것같아ㅓㅠㅠ)
>>16 에...... 지금 연애할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 일단 상처를 치유하는 데에 집중하는 게 나을 듯. 사람은 낙원이 아니라는 말도 있잖아. 내가 미안 왠진 몰라도 되게 날카롭네 사람 죽겠다; 다시 질문에 답변 강행하니 이상형은 만날 수 있지만 연애로 발전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함. 음... 뭔가 미래의 방향성 같은 게 다른가 봐. 가치관이라든가.
>>7 엇 나 성인이야 ㅠ! 대학 졸업두 햇어 ㅎㅎㅎ
삭제된 레스입니다.
>>17 어라 과거의 상처에 아주 힘들어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뜨긴 했었는데 직접 그런 말을 했었구나 전 애인은 아니라는데... 그럼 대충 떠올릴 수 있는 것들 중 하나겠지...ㅠ 근데 혹시 이 사람하고 안 맞는 부분이 있다거나 자주 싸운다거나 그래? 아니면 과거 상처 받은 이야기인가...
>>20 틀렸다아아 뭔가 느낌은 무조건 성인인데 미자로 보임... 엄청난 동안인가 (?)
>>22 막 엄청 이사람이랑 나랑 찰떡이다!! 이건 아니고 말해준대로 안맞는부분도있어ㅠㅠ 맞는부분도있지만!! 오.. 나 갑자기 기억났는데 막 전에 친구관계에서 모욕..? 비슷한거 들었다했던거같아..!! 와 소름
>>19 과거에 상처가 남아있긴 하지 그것도 이상형한테..ㅎㅎ 근데 머랄까 이 이상형이 아니면 도저히 다른 이성들은 연애적느낌이 들지 않는달까 그런느낌?? 사실 연애도 연앤데 요즘은 친구들 많이 만나고 놀러도 자주 자니려고 해 ㅎㅎ
>>23 쌩얼은 나이보다 어리게 보는 건 있는 거 같애 ㅠ ㅋㅋㅋㅋ 감사하게도… 나 취업운 물어봐도 될까? 전에 첫 면접 망쳤는데 다시 면접 보게 돼도 그게 반복될까봐 회피 중이야 ㅜㅜ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나 3개월 안에 취업 가능할까?
>>24 아하 소름22;; 그래서 질문에 답변하자면 연애운 안 망했어! 근데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필요성은 있는 것 같아 티 하나도 안 내고 친구로만 대하면 친구에서 끝나기 마련... 쟁취하라!
>>25 이런 ㅠ 금방 극복할 수 있을 거야, 널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길 바랄게. 당분간은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 왜 물건도 찾으려 들면 안 보이다가 갑자기 잊고 지내면 나타나잖아 ^_^)b
yes or no내볼께!! 나는 작년에 연애를 시작했다
>>26 가능할 것 같다고 함. 단, 나태함과 우유부단함을 주의할 것. 앞으로도 몇 번 더 안 좋은 경험을 할 수도 있지만 그 경험들로 하여금 많은 걸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거야. 다 발판이다 생각하고 탈탈 털어버릴 수 있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
난 전공과는 무관한 전혀 다른 일을 한다 어떻게 나올까
나 전 연인이랑 재결합 가능할까? 그리고 따로 연애운도 봐주라 ㅠㅠ 나 대회 나간 게 2개 정도 있는데 결과가 어떨지도 궁금해
나는 대학을 갔다 Yes or No 여자친구 사귈 수 있을까? 운동선수를 좋아하는데 배구선수라서 10월 이후에 볼 수 있어. 아니면 배구선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내 운명일까!
>>31 Yes, 꽤 잘 되는 중인가? >>32 뭔가 대답이 시원찮네; 아닌 쪽에 가깝다...? 지금은 아닌데 앞으로 뭔가 바뀔 예정인가? 기회가 생겼다든가. 어쨌든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할 사항이 있다면 차분히 결정하는 게 좋다고 해. 뭐든 만족하는 것 같으니 다행이네. 갑자기 왜 이렇게 말이 많지? >>34 Yes, 근데 좀 애매하네 휴학 중인가?
>>29 Yes, 뭔가 애인을 노리는(?) 사람이 많아서 불안한가 오 질문을 못 볼 뻔했네
>>35 나 31번인데 마음에 드는 사람 있는 거 맞아! 근데 잘 되는 중은 아니고 그냥 내 마음에만 품고 있어ㅜㅋㅋ 뭔가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부담스러워할 거 같기도 하고 막상 사귀어도 잘 맞을 거 같지가 않아서.. 그래도 요즘에는 마음에서 정리하고 있어. 나 연애운 물어봐도 될까? 지금 이 사람이랑은 잘 안 될 거 같아서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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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좋은 선택인 것 같아. 음, 올해는 아니고 내년 6월 전 언젠가...?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그냥 인생 열심히 살다 보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 텐데,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활동 같은 걸 하면 좋아. 아주 잘 맞는, 널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테니 탈탈 털어내고 잘 정리할 수 있길 바라. 그리고 네가 생각보다 매력 있는 사람이라고 하네? 그 관심 있는 사람에게 너무 집중하느라 놓친 인연이 있을 수도...
>>33 >>38 >>1 참고
>>40 나 >>33이야!! 미안 ㅠㅠ Yes or no로 오늘 발표된 공모전 결과에서 난 수상을 실패했다 Yes or no!
삭제된 레스입니다.
>>41 Yes, 많이 힘든 상태.
>>43 ㅎㅎㅎ맞앙....막 엄청 힘들다는 아니구 아이 아쉽다ㅠㅠ 이정도! 나 연애운이랑 나머지 하나 남은 공모전 결과 봐줄 수 있을까
나는 2026학년도 수능을 잘 봤다 yes or no! 같은과에 관심이 가는 그 남자애는 나에게 이성적 관심이 있을까?
나 새롭게 관심생긴사람 생겨서 왔는데 관심있다 없다:) 나 공모전 결과 떨어진다 예스노
사주나 타로에서는 내가 3~40대 이후에 해외에 나가서 살 수도 있대 레주는 어떻게 보여? 아니면 내가 해외에 나갈 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Yes or no!
>>35 으아아앙ㄱ!!! 재수하고 있어... no.. 봐줘서 고마워!!
왠지 모르게 며칠 째 몸이 안 좋아서 회복되면 돌아올게...
>>48 아하 애매하다고 했던 게 약간 지금 당장은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휴학인 줄 알았는데 붙을 예정이라 그렇게 말한 건가?? 타로 말대로 좋은 결과 있길, 파이팅~! 진짜 붙으면 성지순례 와줘 ㅋㅋㅋ
>>29 >>32 재언급 피드백 부탁해
오랜만인 것도 있지만... 화끈하게 틀리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틀리는 걸 보면 그냥 내 잘못인가 미안하다 타로야 분발할게
>>51 앜 답 해줬었구나 못봤네!! >>29인데 no야.. 좋아하는 사람은 있어 ㅎ
>>53 이런 부디 잘 되길!!
아 여지껏 타로와 맞지 않는 해석으로 봤었는데 드디어 해석이 끝나 타로와 맞는 해석으로 볼 수 있게 됐어 그런 의미로 Yes or No는 리셋하고 여기부터 다시 계산해봄. 타로 퀄리티도 올라가면 좋겠네 X0
>>44 공모전 결과는 좀 그렇고 연애운만... 지금 연애운이 좋은 시기인데, 노력을 안 하고 있다거나 오히려 연애운을 떨어뜨리고 있는(피하는?) 느낌이 듬. 노력하는 만큼 연애운이 높아질 거라고 하니 노력하자~! 단, 맞춰주는 건 좋지만 네 자신을 잃지 않도록 주의. 대상이 나쁜 사람(?)인지 잘 확인해야 하고.
>>45 No?
>>57 헐 맞아…ㅜㅜ…잘 못봤으..운도 안 따라줬어ㅠㅠ내 질문은 아래에 있는거야!
>>58 실례지만 혹시 사랑에 잘 빠지는 편이니...?
>>59 ㅋㅋㅋㅋㅋㅋ약간 도끼병 있는듯…왜ㅠㅜㅜㅠ??에효..😂
아 알고는 있었지만 이 덱 쓰기 드럽게 힘드네; >>60 약간 그 사람에 대한 환상이 깨질 수도 있다는 식으로 해석이 되길래... 뭔가 신비로운? 신기한? 느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이런 건 중요치 않고... 적극적인 건 좋지만 너무 과해지는 걸 주의하라고 하네. 상대방은 딱히 별 생각 없는 것 같음. 레스주가 씀씀이가 크거나 막 뭘 잘 사주는 편인가...??? 잘 챙겨주고 뭐 그런 이미지...? 왠진 모르겠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들어 연애운 자체는 아주 좋아서 한 걸음 물러나 차분히 주위를 둘러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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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친구를 만나러 간다 yes or no!
>>51 헉 늦게 와서 미안해 32레스인데 전공 외부실습하다 여러가지를 깨닫고 다른 직종 생각 중이야..ㅎㅎ 리딩 고마워
I 라는 친구는 내 생각하거나 미련이 있다 예스 오얼 노
아니 잠시만... 시간 정말 빨리 간다. 요즘 너무 바빴어, 오늘도 곧 일정이 있고 저녁에 회의까지 있어서 다시 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일단 생존 신고부터 하고 금방 다시 돌아올게
나는 지금 남자친구가 있다 yes or no
나는 전남친과 연락하는 사이다 Yes or no
나는 현재 남친이랑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Yes or no
이거였던가?
이거였던 것 같다
젠장 뭐야
그냥 이거 쓰지 뭐
진짜 마지막
찾았다~
>>63 YES! >>67 Yes...? 왜 애매모호하게 답이 나오는지 모르겠네, 남자친구가 아니라 여자친구인가 (?) >>68 뭔가 상황이 복잡한 것 같은 기분이 드네; YES? 약간 끊어야 하는데 못 끊는 그런 상황인가? 부정적인 느낌... >>69 바로 확실하게 답이 나오진 않네... 일단 YES긴 한데, 레스주가 챙겨주거나 져주는걸 수도.
한 달만이네 미안 진짜 바빴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사람 구하는 거 진짜 빡센 일이다 그래도 아직까진 날이 아주 덥지 않아서 다행이야 다들 건강 챙겨~
>>76 복잡한게 맞아. 전남친이 장문으로 미안하다고 연락와서 이제 연락하는 사이? 근데 상황이 진짜 별로라 사귀자고 선뜻 못하는 그런 상황이야.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걔 마음도 잘 모르겠어
현재 연락없는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올까? 나에게 돌아올까?
>>78 늦어서 미안, 이어지는 질문이었구나. 일단 남자 쪽도 사귀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아. 레스주 또한 그럴 거라고 믿고 있고. 하지만 사과를 핑계 없이 진정성 있게 했는지는 의심된다고 해. 진짜 미안해하는 지도 잘... 지금 레스주 상황은 아주 좋은 상태로 보여. 뭔가 꽃 피우기 직전이거나 한창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데 과연 이 연애가, 이 사람이 그게 무엇이든 네 앞길을 방해 되지 않을 거라는 장담을 할 수 있겠어? 카드가 그렇게 좋게 나오진 않아. 그러니 네가 나아가고 있는 길을 계속해서 걷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이야.
>>78 한 번 진지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추천해. 어쩌면 그 대화에서 본심을 드러낼 지도?
>>80 하나두 안늦었어! 약간 나는 바로 사귀기보다는 걔도 나도 상황 해결하고 대화해보고 싶어..!! 사과는 애들도 나도 걔가 그렇게까지 말한 거면 좀 믿어볼만은 한가 싶은데 사람 마음은 모르는 거니까 ㅎㅎ 예전이랑은 다르게 걔는 표현하려고 하고 나는 좀 거리를 두고 있기는 한데...으음 잘 모르겠다. 일단 내 인생을 챙겨보려구 고마웡. 걔가 노력하는것 같긴 한데 내 마음도 예전같은게 아니라서 ㅎㅎ 혹시 걔랑 이번 주에 만날 수 있을까? 걔가 만날 수 있냐고 했는데 내가 시간 안된다고 거절했거든
>>82 NO 쪽에 가깝긴 한데 잘하면 만날 수도? 아무쪼록 성급해하지 않아도 되니 만족할 만한 결정을 내리길 바라
>>83 고마워!
나 지금 직장에서 일한지 한 달 정도 돼가는데 아직도 실수하고 적응 안 되고 야근까지 해서 너어무 힘들어 ㅜ 아무리 한 달 차라지만… 자꾸 힘드니까 도대체 언제쯤이면 적응할 수 있지 싶고,,, 나 여기서 1년은 다닐 수 있을까?? 직장 동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ㅜㅜ 맨날 알려줘도 실수하는 사람으로 생각 하고 있을 거 같아서 걱정돼
>>76 질문 적을 당시엔 그런줄 알았는데 지금은 아니야ㅠ 얘가 나한테 이제 확실히 마음이 없는거같다고 했는데 3달 정도 못봤거든 얼굴을 보면 얘가 달라질 것 같은데 진짜 우리 이대로 끝일까..
>>76 아구 나 67인데 틀렷다ㅜㅠ 남자친구 없구 나 여자 마정~~ㅎㅎ 고마워 레주!!
>>86 아니 뭐라고... 그래서 애매한 느낌이 들었나? 저때 나온 카드를 생각해 보면 희망적이거나 좋은 말은 못 해줄 것 같다 미안... 슬픈데 다른 거라도 봐줄게...... >>87 오 이런 빠른 시일 내로 생기면 맞은 걸로 하자 (?)
다들 레스를 달기 전에 >>1를 보렴
아무것도 안 알려준 상태로 멋대로 타로를 보고 멋대로 조언해 주기 해보고 싶은데 혹시 지금 보고 있는 사람 있나
나! 해주라
>>91 환경적인 게 아니고 내면적으로 혼란스러운데 상황인데, 뭔가 나아가기가 두려운 것 같은 느낌? 과거에 묶여있다거나, 현재에 안주하고 있다거나... 하지만 나아가야만 한다! 네가 두려워하는 것 혹은 그 과정에서 겪을 실수나 작은 사건들은 곧 네 영양분이 되어 항상 네가 가지고 있었던 의문점을 해결할 만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뭔진 몰라도 그것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집중하고, 재능인지 뭔지 숨기지 말고 표출해 볼 것! ...이라는데 뭔진 몰라도 일단 그렇다! 파이팅이다!
앗!! 나도나도!!!
>>93 뭔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 같은데, 연애운 관련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 아니면 의외로 친구 관계 관련? 어쨌든 간결하게 네가 생각하거나 내린 결정이 맞는 결정이니까 걱정 말라고 한다
뭔가 짐작이 가는 게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함
>>94 둘 다 맞는 것 같앜ㅋㅋㅋ 썸인지 뭔지 아직은 헷갈려서 상대를 어떻게 대할까 고민중이었거등!! 일단 내맘대로 질렀는데 그냥 밀고 나가라는 건가보다!! 이게 상대를 위한게 맞나.. 긴가민가 했어서ㅎㅎ
>>96 와우 응원할게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할까?
>>88 ㅋㅋㅋ 나 이번에 수능 치는데 정시 메디컬 합격할 수 있을까.. 그리구 새 인연은 언제 들어오는지도 궁금해 이제 좋은 사람만 만나고 싶어..
나한테 셋째가 있을까 ? 지금 딸 둘 있어 7살 4살
>>99 합격 불합격 관련에서는 답을 안 해주고 있어 미안 좋은 인연을 올해 안에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무언가 결정하거나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게 좋을 것 같대. 느낌상 그냥 갑자기 어디선가 생겨나는 게 아니라 뭔가 사건이 있고 난 후일 것 같음. 그리 먼 시기는 아니고, 9월 이전... 특히 8월에는 주의를 기울이면 좋을 것 같다. 인간 관계와 관련된 사건이 일어날 것 같은데 배신, 손절, 소문... 그런 느낌이야
>>98 YES, 근데 뭔가 어려운 상황인 것 같음. >>100 YES, 왠진 모르겠지만 없어도 시도 중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
>>102 이거 98번 답 맞징...? 어려운 상황 맞아ㅜㅋㅋㅋㅋㅋㅋ 상대는 나한테 관심없어 보여서.. 이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올해 안에 연애운이 있는지 궁금해 혹시 타로 봐줄 수 있을까..?
특정 사건에 대해 가해자와 방관자의 처벌요구를 하는 서명운동을 하고 있어. 이거 정말 진행해도 되는 거 맞을까?
ㅇ
>>103 얼레? 내가 잘못 썼었구나 ㅋㅋㅋ 저녁에 돌아와서 봐볼게!
>>104 >>105 >>1
>>91 >>92 >>95
>>106 ㅋㅋㅋ웅 고마워!!
>>107 어.... 미안!!!! 좋아!! 나는 대학 방학 중이다
나는 지금 연애중이다
내가 끝까지 버틸 수 있다?
나는 지금 무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