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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4/20 02:32:14
으으으으으 어딘가에라도 말을 해야 좀 시원할 것 같아서 좋아해!!! 내가 어쩌다가 뼈헤녀인 너를 이렇게 신경쓰게 된 지는 모르겠는데 집중이 안돼 너때문에 아무것도 그냥 외모든 말투든 다 너무 내스타일이라 나도 죽을맛이다 진짜,,, 왜 그렇게 애매하게 구는 건지 나랑 친해지고 싶긴 한건지 너 왜 그러는 거야 진짜,,, 내가 헤녀를 좋아하다니 내가 미쳤지 진짜,,, 나도 별 생각 안 들줄 알았어 이렇게 될 줄 내가 알았겠어..? 같은 공간에 있기만 해도 신경이 너한테로 다 쏠려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