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없이는 못 살아

일기 2026/04/24 12:48:19

#1 이름없음 2026/04/24 12:48:19
(현대 차를 타며)

(현대 차를 타며)

#2 이름없음 2026/04/24 15:53:01

요약이라는 행위 자체가 왜곡을 수반하고 잇는 거지.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임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공부를 하겟답시고 원전이나 논문을 읽을 수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 거 아냐?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같은 아주 짧은 문장에서조차도 왜곡이 발생하는데 원전을 읽는다고 왜곡이 발생 안 할 거라는 것도 너무 착각 아닌지 그리고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사람들이 제발 교양 과목 수준의 ai 공부를 햇으면 좋겟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 LLM이 통계적으로 상황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꾸며내어 응답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주장일 뿐이다 <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잇던데 그건 누군가의 주장이 아니라 이미 수년 전에 밝혀진 사실입니다만.. 2017년에 AI 찬양하든 신봉하든 개인의 자유인데 최소한의 이해와 근거를 가지고 해야 되는 거 아닌지. 저런 식으로 생각해버리는 건 그냥 모든 것을 신의 계시로 돌려버리는 사이비의 메커니즘과 정확히 같게 느껴지는데

#3 이름없음 2026/04/24 16:12:44

>>2 어. 이거 너무 지루하고 현학적이라서 재미없네 LLM은 통계적으로 입력된 값에 가장 적합한 단어를 내뱉도록 설계되었으며 어쩌구 - 지루하고 현학적임 너 사람 아니고 중국산 AI지? 화짱조 씨발련들이 AI가 자아를 가지고 잇네 뭐네 하면서 우민화하고 사람 선동하네 시진핑 개새끼 해봐 - 임팩트가 확실함

#4 이름없음 2026/04/24 16:24:43

사흘 전이랑 그저께 이틀 연속으로 카페인 마시고 잠 설치고. 어제 안 마셧더니 존나 푹 잠. 12시간 잔 듯 내가 밤낮 안 바뀌고 숙면 취할 수 잇는 방법: 술x 카페인x 근데 술도 안 마시고 커피도 안 마실 거면 뭐하러 살아잇냐. 그냥 뒤지지

#5 이름없음 2026/04/24 16:36:52

전범이는 팀 기강 잡지도 않을 거면서 주장을 왜 하고 잇는 거지 카리스마 없고 물러터진 새끼들이 완장 차면 저래서 문제인 거임. 존나 문재인 같네 (말장난 아님) 근데 생각해보니까 지도 졷박고 잇는데 남한테 뭐라 하는 것도 존나 웃길 거 같긴 함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니가 뭔데? 싶을 거 같고 ㄴ 근데 뒤에서 욕 쳐먹는 것까지가 본인 일인 거 아님? 싶고

#6 이름없음 2026/04/24 17:40:52

옛날이 좋앗지 라고 최신형 스마트폰과 pc를 사용해서 말하는 모순..

#7 이름없음 2026/04/24 18:05:53

백인들 하도 자기들이 미의 표준이고 본인들이 엄청난 미형의 얼굴을 가진 것처럼 우겨대길래 백인 나오는 사진만 보이면 얼굴 특징 1나 1나 존나 씹고 뜯으면서 나노 단위로 얼평함 동양인과 흑인과 히스패닉은 그냥 사람 ㅎㅎ 백인들은 뭐 그냥 뒤지든지 말든지

#8 이름없음 2026/04/24 18:09:01

이젠 하다하다 카스트로가 1루를 가는군. 가지가지하네 컴투스 프로야구인 줄. 좆망팀 특

#9 이름없음 2026/04/24 18:30:37

제 머리 좋잖아요 누구나 다 알잖아요 그런 점이 오히려 더 저에게 혼란을 주는 거죠 다 좋은데 대기업은 못 들어가고 돈은 못 버는

#10 이름없음 2026/04/24 18:31:28

아이앱 느그앱 ㄴ ?

#11 이름없음 2026/04/24 18:46:17

뭔 슈퍼매치인지 좆퍼매치인지 부랄떨면서 졷도 안 궁금한 거 송출하지 말고 경기 중계나 하지 저런 거 하고 싶으면 광고 하나 줄이고 하든가 적당히를 몰라 ㅋㅋ 존나 탐욕스럽네 씨발놈들이

#12 이름없음 2026/04/24 19:56:19

재현이 존나 사랑스럽네

#13 이름없음 2026/04/24 20:15:43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UCK!!!!!!!!!!!!

#14 이름없음 2026/04/24 20:27:54

선발이 8이닝 먹어주는 거 보니까 존나 편안하네. 일주일 내내 눈깔 썩는 줄

#15 이름없음 2026/04/24 20:33:49

김선빈 팀배팅하는 거 이뻐죽겟네 안 하는 새끼들은 진짜 빠따로 대가리

#16 이름없음 2026/04/24 20:3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씨발. 미치겟다 진짜 동향 사랑 김원중 고맙다

#17 이름없음 2026/04/24 20:52:09

씨발!!!!!!!!!!!!!!!!!!!!!! 내가 완봉승을 실시간으로 보다니 와..... 양현종 한국시리즈 완봉할 때도 마지막 타석에서 양의지 헛스윙~ 삼진아웃~! 이러고 끝나지 않앗나,, 미치겟다 진짜. 존나 감격스럽네 미친

#18 이름없음 2026/04/24 21:26:23

어제 내가 롯데리아 먹어서 오늘 완봉승 한 거임 앞으로 롯데칠성음료와 롯데제과와 세븐일레븐과 롯데마트와 등등 롯데 계열사 많이 이용하겟습니다

#19 이름없음 2026/04/25 03:26:55

아 피자 먹고 싶어 내일 먹을까 아님 일요일날 야구장 가서 먹을까

#20 이름없음 2026/04/25 04:07:47

페미면서 여자를 패다니 넌 페미 실격이고 터프고 소수자 혐오자고 < 이런 얘기 하는 거 존나 비웃김 내가 본인한테 진짜 페미임을 인정받아야 될 이유가 잇음? 진정한 페미면 나라에서 페미 지원금이라도 나옴? 한국 페미 협회에서 제명이라도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미친. 또라인가 자아가 김제 평야 같다

#21 이름없음 2026/04/25 04:16:09

돈 되는 거, 재밋는 거에만 몰두해도 하루가 다 가는데 뭔 쓰잘데기 없는 거에 목숨 거는 사람들 보면. 존나 신기하다고 해야 되나 이형종 보는 느낌 (키움히어로즈 선수 x 異形種 o)

#22 이름없음 2026/04/25 04:28:16

예전에 삿는데 지금 보니까 그렇게까지 이뻐보이진 않는 스티커 어떻게든 써줘야겟지..... 물건을 삿으면 책임을 져야 하니까 이런 거 보면 뭐가 갖고 싶다는 거도 높은 확률로 허상이고 내 욕망이 아님. 걍 남들이 가지고 잇으니까, 인기가 잇어보이니까 나도 갖고 싶다고 착각하는 거일 뿐 너무 많이 소유하는 것도 노동이다.......

#23 이름없음 2026/04/25 04:49:11
사람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그림을 그릴 수가 잇는 거지 너무너무귀여워. 미치겟다 정말

사람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그림을 그릴 수가 잇는 거지 너무너무귀여워. 미치겟다 정말

#24 이름없음 2026/04/25 04:57:42

원래 사주 같은 거 잘 안 믿엇는데 나한테 지살. 화개살 잇는 거 보면 안 믿는 게 더 힘들지 않을까. 내가 정신병자인 이유가 이거엿군 이제 엄마탓 존나 한다 ㅅㄱ 몇 시간만 빨리 낳앗으면 사주가 뒤바뀌어서 ㄴ ?

#25 이름없음 2026/04/25 17:25:25

한동희 정병들 약간 유도영 정병이랑 비슷한 건가. 이대호도 3루수엿던 거 보면

#26 이름없음 2026/04/25 17:47:08

속보 그라운드에 노애미

#27 이름없음 2026/04/25 19:02:32

인스타에서 맨날 남의 콘텐츠 불펌해서 올리고 매거진이니 큐레이션이니 씨부리는 계정들 대체 뭐지 마케터 되고 싶은 대학생들 포폴용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콘텐츠 수준이 알찬 것도 아닌데 저딴 게 스펙이 되나요? (진짜 모름) 내 전공에서 알맹이 없는 프로젝트 100개 만들어서 들고 가봣자 노룩패스 면접 탈락일 텐데 (절대 본인 경험담 아님) 마케팅이란 이렇게 똥 된장 구분도 못하고 수준 떨어지는 업종이엇군 ㄴ 그냥 예전엔 영업직이라고 말하던 것을 마케팅이라고 포장한 거일 뿐인데 언제는 업종 수준이 그렇게 높앗느냐라는 나쁜 말은 ㄴㄴ 영혼이 굶는 것보다 배 굶는 게 낫다, 문사철은 가슴이 시켜서 하는 것이다(??) 이러면서 숭고한 척 고귀한 척. 돈 되는 거 안 할 핑계 5억 가지 대더니 정작 한다는 짓이 고작 최저시급 받으면서 인터넷에서 디지털 쓰레기 양산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학. 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

#28 이름없음 2026/04/25 19:03:31

최형우 아들 이름이 최이준 아니냐 언제 커서 벌써 야구 선수가 되엇니 (아님)

#29 이름없음 2026/04/25 19:05:26

개병신이냐 진짜

#30 이름없음 2026/04/25 19:10:32

졷해영은 등장곡만 들어도 ptsd 올라 그럼 작년에 직관 10번 정도 갓는데. 모두 정해영이 올라옴 (그 중 9번은 이기긴 햇지만)

#31 이름없음 2026/04/25 19:15:36

직구 152 ㅋㅋ 그니까 그냥 다 멘탈이 문제라니까. 야구는 아무리 잘 쳐도 60% 확률로 투수가 이기는 게임이고 공 던지는 애들 다 프로 선수인데 공이 안 좋아봣자 뭐 얼마나 안 좋겟느냐고 에휴 시발 근데 인생도 그런 듯 나도 대담하게 살아야겟다. 졷도 내새울 거 없어도

#32 이름없음 2026/04/25 19:48:06

아 씨발년아

#33 이름없음 2026/04/25 19:53:13

여자들은 일을 하면서 느끼는 뿌듯함, 사명감, 보람 같은 걸 노동에 대한 보상이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

#34 이름없음 2026/04/25 19:55:01

나이스 1.1이닝을 11구로 먹게 해줌 갓맙다 영탁아 내일 보자 (?)

#35 이름없음 2026/04/26 14:19:12
야구장에 왓어요 끼끼야,,

야구장에 왓어요 끼끼야,,

#36 이름없음 2026/04/26 15:20:43

하루라도 지랄을 안 하면 뒤지는 병에 걸리심

#37 이름없음 2026/04/26 16:10:23

같이 온 멤버 중에 롯데 팬이 있어서 나: 불륜남 나종덕 컷 근데 우리가 컷당함. 시발

#38 이름없음 2026/04/26 18:11:07

개졷같은경기 성영탁 쓰고 지기/무승부 아 시발

#39 이름없음 2026/04/26 18:25:31

그래도 오늘의 아름다운 장면 리드오프 박재현 1회 선두타자로 나와서 홈런 주효상 적시타 1득점 오선우 추격의 투런,,,,, 오선우 볼넷 골라나감 박재현 파울 플라이 못 잡고 아쉬워하는 장면 (괸찬아 ㅜㅜ) 조상우 정해영 무실점 성영탁 2이닝 5K 이걸 이겻어야 아름다운 하루인데.시발

#40 이름없음 2026/04/26 19:40:08
개웃긴 거 봄 글씨가 잘은 안 보이지만. 끼룩원정대라고 써잇음 개웃기다. 어떻게 이름이

개웃긴 거 봄 글씨가 잘은 안 보이지만. 끼룩원정대라고 써잇음 개웃기다. 어떻게 이름이

#41 이름없음 2026/04/27 01:08:55

집 와서 짐 풀고 뒤풀이 하러 갓는데 인당 2만 원 밖에 안 먹음 이래서 광주 내수가 부진하고 폐업률이 늘고 광역시 중 청년 이탈률 1위인 거임. 기아가 야구를 잘해야 흥분한 기아 팬들의 유흥비가 폭증해서 광주의 경제가 살아나는데 ㅉㅉ 프로 야구 팀의 탈을 쓴 괴집단 기아타이거즈는 광주에서 나가라 (아니야 나가지 마 느그 없음 죽어)

#42 이름없음 2026/04/27 15:29:31

북다닥 < 이거 일베 용어인데 어린 여자 애들이 왜 쓰는지 모르겟네 MC무현의 응디시티라는 노래 가사에서 유래되어 의성어처럼 쓰이게 되엇으며 더보기 그걸 본인이 어떻게 아느냐고 물으신다면 더보기 하긴 합필갤이라는 거 자체가 00년대 후반 ~ 2010년대 유행이엇으니 요즘 어린 애들은 당연히 모르려나. 2007년생이 올해 20살이라고 하니

#43 이름없음 2026/04/27 16:04:46

어제 넘 과하게 흥분해서. 8회부터 춤을 너무 추는 바람에 온몸이 쑤시는군 >>41 여기에 흥분한 기아 팬들의 피로 누적으로 인한 병원비 폭증도 예상된다. 병원도 장사 잘 되겟군(?)

#44 이름없음 2026/04/27 18:58:57

요즘 etf들 이름을 왤케 이상하게 짓는 거임 미국전력AI액티브인프라 < 이지랄 친환경그린에코엔지니어링학과 < ㅇㅈㄹ 하는 거 보는 기분. 그냥 도시공학부라고 해 제발 왜 이 지랄이 니미시벌아파트. 느개비리버사이드아파트에서 끝나지 않는 거냐. 대한민국 네이밍 잔혹사

#45 이름없음 2026/04/28 03:05:55

실투 받아치는 선수를 야비하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왜 현실 세상에서는 남의 실수를 이용하는 걸 비겁한 일이라고 하는 거지. 정말 이상함 2025년 8월 15일 안재석이 11회 말 한가운데로 몰린 김건국의 체인지업을 받아쳐서 끝내기 홈런을 만든 걸 보고 든 생각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규범 전체 중 98% 정도는 그냥 피지배층을 편하게 관리하기 위한 언어적 장치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말이란 얼마나 편한 것인가

#46 이름없음 2026/04/28 03:56:56

구례를 과장 좀 보태서 100번 가봣는데 저렇게 좋은 곳이엇다니 (당연히 사진 빨도 잇겟지만 그런 건 차치하고) 좋은 걸 봐도 좋은 줄을 모르니 인생이 불행하고 괴로움 오직 천박한 자본에 의해서만 기쁨을 느낌. 시발

#47 이름없음 2026/04/28 14:57:19

어린이날에 야구장이나 갈까 햇는데 귀찮아서 웬만하면 그냥 돈 더 주고 티켓베이 딸깍 하는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 수준이군 안 사면 없어진다 < 이건 모든 사람들이 도덕적이게 행동하면 법도 경찰도 필요없다는 수준의 개소리고 이쯤 되니 진지하게 구단에서 테이블석은 야구표 경매로 붙엿으면 좋겟음. 그럼 최소한 수익이 구단한테 가고 수요에 따른 가격 증가라고 이해라도 할 수 잇지. 한국인들 자본주의 엄청 좋아하는데 그럼 철저하게 자본주의대로 해야지 그럼 돈 없으면 야구장도 가지 말라는 건가요? 네. 아님 일반석 가세요 야구가 공공재도 아니고. 응급실 가봣자 응급 섹스 안 하듯 응급 야구 시청 시켜줘야 되는 건 아니잔음. 수요가 감당이 안 된다는 건 가격이 시장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거고 그럼 그 안에서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나와야 하는 게 순리 아닌지,, 얼마나 멀리 보고 잇길래 가격을 안 올리는지는 모르겟지만

#48 이름없음 2026/04/28 16:14:50
분명 며칠 전에 방산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 개개인도 전쟁에 일조하고 잇는 거라고 주장하는 트윗을 봣는데 이젠 또 도축 노동자는 괜찮고 한화에어로

분명 며칠 전에 방산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 개개인도 전쟁에 일조하고 잇는 거라고 주장하는 트윗을 봣는데 이젠 또 도축 노동자는 괜찮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직원은 안 괜찮단다 (이 글 쓴 사람한테 하는 말 아님. 애초에 이 글이 틀렷다는 것도 아님) 한화그룹 직원은 기득권이기 때문에 니네가 신경 쓸 필요 없다 < 난 차라리 이런 주장이 더 설득력 잇다고 생각함. 어쭙잖고 빈약한 논리만 가지고 정의니 뭐니 주장하지 말고

#49 이름없음 2026/04/28 18:23:50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8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긴 문장이 おかげさまで80周年 고작 10글자로 줄어든다는 게 놀랍네

#50 이름없음 2026/04/28 18:58:23
누가 30만 원 준다고 하면 바로 그랜절 박을 텐데 왜 투자 수익 30만 원은 존나 비루해보이는 거지. 내 시드가 적다는 걸 알기 때문인가 시드

누가 30만 원 준다고 하면 바로 그랜절 박을 텐데 왜 투자 수익 30만 원은 존나 비루해보이는 거지. 내 시드가 적다는 걸 알기 때문인가 시드가 깡패인 거 머리로는 알지만 나가서 돈 벌긴 귀찮다. 안 벌어

#51 이름없음 2026/04/28 19:22:28

네일 진짜 개색히 열매 먹은 듯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52 이름없음 2026/04/28 19:54:32

오랜만에 계좌 정리햇다 2010년대 초반에 유행햇던 니 자식은 장기매매 당해서 전세계에 잇다,, 라고 말하는 무당 괴담처럼 존나 많은 증권 계좌에 현금이 흩어져잇음 내일 할 일; 토스증권, 한국투자증권 매도 증권사도 쓰는 데만 써야지 그리고 토스증권 같은 ㅂㅅ 증권사는 쓰지 말고 물론 내 돈은 그들에겐 존나 푼돈이라서 내가 안 쓴다고 뭐 어쩌라고 싶겟지만. 그래도요

#53 이름없음 2026/04/28 20:08:07

우리는 1점 2점 짜내서 이길 수가 없는데 스몰야구 좀 그만 해. 몇 번을 실패해놓고 아직도 이러고 잇네. 지능에 문제 있니

#54 이름없음 2026/04/28 20:35:38

박재현아 더 이상은 못 참겟다. 마킹해야겟다

#55 이름없음 2026/04/28 20:42:35

남의 팀 운용에 대해서는 말 안 얹는 편인데 투수 좀 그만 바까 씨발. 게임 한 시간보다 교체하는 데 걸린 시간이 더 길겟네

#56 이름없음 2026/04/28 20:50:51

.

#57 이름없음 2026/04/28 20:53:06

저 좆돼지년은 이제 견제도 제대로 못함

#58 이름없음 2026/04/28 20:54:30

하....... 그냥 우리를 가지고 노네. 그냥 장난감이네

#59 이름없음 2026/04/28 20:55:32

못 뛰죠? 쫄앗죠? 에베벱붑벱ㅂ부뷉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6/04/28 20:56:49

최지민에 조상우라니 참으로 살 떨리는 조합 그냥 지방이 떨린다고 ㅇㅇ

#61 이름없음 2026/04/28 21:06:30

접전드 씨발년님은 꼭 즈그 친정 가서 은퇴햇으면 좋겟다

#62 이름없음 2026/04/28 21:08:17

아~뭔 듣도보도못한 개호로잡년들 때문에 내 일기장에 욕설 존나 끼네 씨발. 개같은거

#63 이름없음 2026/04/28 21:14:51

바빕도 존나 안 받네 씨발

#64 이름없음 2026/04/28 22:38:07

우리 거 보다가 남의 팀 거 보니까 우리는 그냥 귀여운 수준이네. 꾸릉내 미쳣네 그냥 무난하게 잘 졋다. 불펜도 적게 쓰고

#65 이름없음 2026/04/29 01:55:59

어휴 존나 우울하다

#66 이름없음 2026/04/29 02:49:14

개 ㅄ 같은 질문 하는 회사한테 (ex. 상사랑 갈등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할 거죠? 만약 그렇게 해도 갈등이 해결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죠? 퇴사 할 건가요?) 나: 그렇게까지 말씀하신다면 퇴사 안 하겟다고는 말씀 못 드리겟네요 ㅎㅎ < 이렇게까진 해봣는데 "계속 그런 질문을 하시는 걸 보니 이 회사에 다니면 상사와 갈등이 생길 일이 많은가봐요" 라는 더 현명한 대답이 잇엇군. 언젠간 꼭 써먹으리라 난 아직 기개가 부족해,,, 수련이 더 필요하다

#67 이름없음 2026/04/29 03:08:10

태움 하는 간호사들 중에 자기 후임을 쌤아, 선생님아 < 이렇게 부른다고 하는데 그걸 처음에 누가 생각해냇는지 모르겟지만 존나 찐따 같고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엇을 거 같음. 극존칭 표현인 선생님에 반말 조사인 '~아/야'를 붙인다는 발상을 한다는 거에서 어르신아, 폐하야, 각하야 < 이런 표현은 아무도 안 쓰죠. 상대방 모욕은 하고 싶은데 내가 나쁜 사람 되긴 싫어서 창조해낸 표현 같은데 듣는 사람이 부끄러울 수준의 국어 파괴

#68 이름없음 2026/04/29 03:27:31

보호소에 잇는 강아지들 입양 못 가면 안락사 된다 < 이런 소리 하는 것도 슬슬 존나 어쩌라고 싶네 유기견이라는 거 자체가 자칭 '애견인'이라는 사람들이 만든 건데 그걸 왜 비애견인들한테 호통침. 비애견인은 유기견을 만들 일 자체가 없는데 그럼 둘 중 누가 더 동물권 보호에 기여하고 잇다고 생각하시는지 무턱대고 아무 소리나 지껄이는 게 민폐고 무례한 줄을 모른다

#69 이름없음 2026/04/29 03:47:22
아니 이게 뭐야 집에 나 혼자 사는 거 아니니까 결과 나오면 우편물로 주지 말고 개인 연락처로 연락해달라고 햇는데 연락이 영원히 안 와서 직접

아니 이게 뭐야 집에 나 혼자 사는 거 아니니까 결과 나오면 우편물로 주지 말고 개인 연락처로 연락해달라고 햇는데 연락이 영원히 안 와서 직접 확인해보니 한참 전에 불송치 낫는데 나만 모르고 잇엇네 조금 많이 늦엇지만. 인실좆 드가자 ㄴ 인실좆을 이렇게 늦게 하는 사람도 있나요

#70 이름없음 2026/04/29 06:06:01

예전에 윤도현도 낫아웃 오심 잇엇는데 그거 생각나서 기분 졷같네 최초 판정이 잘못됏어도 심판 판정이 맞는 줄 알고 넥스트를 안 한 거에 대한 책임까지 면피해주지 않기 때문에 그냥 할 수 잇는 걸 다 하는 게 좋다,,^^ 뭔가 존나 우리 인생 같네 1루 베이스까지 뛰는 것도 못하겟으면 본인이 은퇴를 하셔야 되는 거지 그걸 저한테 물어보시면 안 되시는 거고요 그때는 윤도현한테 왜 넥스트 플레이 안 햇냐고 뭐라 한 사람들 한트럭이엇는데 그게 나성범한테는 적용이 안 되는 마법,, 이중잣대가 정말 대단하네요,, 내가 평소에 말하는 거 보면 알겟지만 이중잣대를 상당히 혐오하는 편인데 >>48 본인 윤도현 팬 아니고 윤도현 쉴드 아니고 관심도 없고 오히려 혐오하는 쪽임 ^^ 스윙하다가 허리 깨졋다는 것도 존나 병신 같고 도도즈거리는 것도 징그럽고. 야구선수가 야구장에 안 오면 그냥 지나가는 아저씨인데 쉴드를 왜 쳐주나요

#71 이름없음 2026/04/29 13:33:24

사무실 청소를 직접 해야 되는 회사에 간 적이 잇는데 그게 존나 싫엇던 기억 난 일단 집에서도 청소를 안 함 (로봇 청소기가 있어서 할 필요 없는 것도 맞고) 그리고 돈 준다고 시키는 일을 무조건 다 하겟다고 말할 정도로 충성심이 강하거나 돈을 벌어야 되는 강력한 동기가 있는 사람도 아님 (돈 준다고 시키는대로 다 할 거엿으면 창녀촌 가서 몸 팔지 회사를 안 가죠? 막 이래 ㅎ 집에서도 안 하는 청소를 거기서 해야 하는 당위가 없음,, 회사는 돈을 주니까 모든 지시를 따라야 된다고? 내가 지금까지 청소를 안 햇던 건 엄마가 나한테 돈을 안 줘서 안 햇던 걸까? 그래서 더 싫엇던 듯. 물론 청소라는 행위 자체도 그렇게 즐겁지 않은 것도 잇겟지만서도 가 족같은 회사라서 더 괴리감 느껴진 것도 잇는 듯. 니 애미가 땅바닥에 무릎 굽혀가면서 힘들게 청소하고 잇으면 로봇청소기나 하다 못해 무선 청소기를 사주겟지 그걸 계속 걸레로 바닥 훔치면서 청소하라고 할까요 그러니 그 회사만의 특별한 룰이 잇다면 입사 전에 알려주길 바라는 편. 그래야 입사 전에 거르지

#72 이름없음 2026/04/29 18:10:09

인생이 노잼이고 모든 걸 다 돈으로 해결하고 싶은 기분이 들 때 그럴 때야 말로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거에 집중을 해야겟지.. 무언가를 소비한다는 건 사실 되게 수동적인 일이지 않나 싶다

#73 이름없음 2026/04/29 18:31:33

아오 미친 신 끼 끼 재현이 옷 사야겟다. 진짜 못 참겟다

#74 이름없음 2026/04/29 18:34:21

우리 팀은 절대 1점 싸움을 할 수가 없는데 그냥 연패 박아야 정신 차릴 듯. 꼭 쳐망하길 바란다

#75 이름없음 2026/04/29 18:56:43

이의리랑 구창모를 비교하는 사람들은 정신병 있는 건가. 병원 가시길 비교도 급이 맞아야 비교를 하는 거지. 구창모한테 실례인 수준

#76 이름없음 2026/04/29 21:28:48

자 김호령 오늘이 제일 저렴합니다

#77 이름없음 2026/04/29 21:56:31

재현아!!!!!!!!!!!!!!!!!!!!!!!!!!! 다 뒤진 팀 어떻게든 심폐소생하기

#78 이름없음 2026/04/29 21:57:34

야 이 미친새끼들아!!!!!!!!!!!!!!!!!!!!!!!!!!!!!!!!!!!!!!!!!!!! (P)

#79 이름없음 2026/04/30 04:44:41

나랑 이해관계에 잇는 사람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포용하고 빨아줘야 하는 게 페미라면 그냥 한남이 되는 게 나을 듯

#80 이름없음 2026/04/30 04:49:27

>>79 어쩌면 이거랑 같은 맥락일 수도 잇는 게 여자를 위한 어쩌구,, 이런 걸 좀 경계할 필요는 잇는 거 같음. 페미는 돈이 되기 때문에 꼭 이해관계까지 안 가더라도. 누군가가 어떤 얘기를 할 때 그 얘기를 왜 하는지. 그 사람이 어떤 위치에 잇는지. 그 얘기를 함으로써 누가 득을 보는지를 생각해보면......

#81 이름없음 2026/04/30 05:51:41

필사책 불호인 이유 (일단 내가 필사라는 행위 자체에 흥미를 못 느끼는 건 둘째치고) 본인이 쓴 글도 아닌 것을. 그냥 여기저기서 긁어와서 편집만 해놓고 돈 받고 파는 행위가 이상하게 느껴짐. >>27 인스타 매거진이랑 같은 메커니즘인 거 같고 하다 못해 댓글이나 일기 같이 비교적 쉽게 만들어낼 수 잇는 창작물에도 저작권이 잇는데. 작가가 고심해서 만든 작품은 공공재 취급하면서 큐레이션을 노동(ㅋㅋ)으로써 인정해달라고 주장하는 게 비웃김. 창작의 고통이랑 큐레이션이 대체 어떻게 같은 선상에서 비교될 수 잇는지 모르겟고 요즘 사람들 존나 별것도 아닌 것까지 자기 권리다 뭐다 주장하고 그걸 대단한 담론이랍시고 거룩한 척하는 게 참 트랜스젠더라든지, 청소년이 자유롭게 섹스할 권리 주장하는 사람들 같고. 그러네요 (갑자기 트젠 패기 ㅋㅋ 존아 웃김 ㅁㅊ

#82 이름없음 2026/04/30 14:30:39

나: 오늘 호령신 탄신일임 엄: 그럼 생일파티 해야지 나: ? 생일자 없는 생일파티 생일자분은 조속히 우리 집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주소: 광주광역시,,

#83 이름없음 2026/04/30 14:51:00

누군가를 좋아해본 게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도 안 나는군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을 거 같아서 갑자기 맘이 안 조아짐 ㄱ- 어쨋든 사람에게 존재하는 감정 중 일부를 못 느끼게 되는 거잔하. 콘텐츠가 해금됏는데 그 콘텐츠를 안 즐기는 느낌 남은 건 그저 늘 다 죽이고 싶은 충동과. 마음의 발기부전 상태만 지속됨 내 마음 영업 안 합니다

#84 이름없음 2026/04/30 17:14:51
이게 그 펠트로 만든.... 뭐엿지 암튼 그러는데 존나 귀엽군

이게 그 펠트로 만든.... 뭐엿지 암튼 그러는데 존나 귀엽군

#85 이름없음 2026/04/30 18:23:22

며칠 전에 있었던 일 엄마가 신세계 갓다가 길을 헷갈려서 vip 전용 입구로 들어갓는데 엄: 그래서 넘 민망햇슨 나: 근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햇을걸. 아반떼 타고 갓으면 성가신 민폐 줌마엿겟지만 고급 차라서 vip 기간 끝낫는데 착각햇다고 생각햇을 듯 엄: 그런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나도 누가 직업 물어보면 그냥 당당하게 직업 없다고 함 (취준생이다, 알바 한다, 학생이다, 공무원 준비한다 등등의 일말의 핑계, 구라 조차도 안 침 백수인 걸 민망하게 여기고 쭈굴대면 사람들이 능력 없어서 돈도 못 버는 한심한 새끼라고 무시하지만 당당하게 행동하면 사람들은 얘는 집이 잘 살아서 취업을 안 해도 되나 보다, 부모가 돈을 엄청 잘 버나보다, 아님 배우자를 잘 만났나? < 라고 생각함 방금까진 무시해놓고 갑자기 호기심과 선망의 대상이 됨. 존나 이상한 일임 본질이 별로 중요하지 않음,, 본질 또한 태도가 규정하는 것이니까 사람들은 내 내러티브에 관심 없다는 게 슬프게 들릴 수도 잇겟지만. 물질적인 것만으로 서사를 만들어서 나를 판단한다는 게 불행한 일이긴 하지만 고급 차를 타려면 1억이 잇어야 되지만 당당한 표정을 하는 건 공짜임. 그럼 오히려 좋은 차 타는 거보다 가성비가 더 좋은 거 아닐까 그러니 청년 여러분들 이것을 이용해 시비 터는 기득권들의 계급을 역전시키고 프레임을 박살내버리시길 바랍니다,, 그런 프레임이 없어지는 게 제일 이상적이지만 그게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거라면 그걸 역이용하는 거도 방법 아니겟음 난 우리 아빠가 돈 잘 벌어서 일 안 해도 되는데 넌 졷빠지게 일해야 겨우 먹고 사나보다 ㅎㅎ 힘내길! < 좆밥인 줄 알앗던 백수새끼가 이렇게 말하면 얼마나 열받겠어요 그게 사실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속이든지 그냥 구라를 치셈.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나는 이 세상에 계급이라는 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계급도 말 몇 마디에 역전되는 걸 보면 허상인가 싶기도 하고. 참 궁금하네

#86 이름없음 2026/04/30 18:40:20

아 방금 광주 예수님 십자가에 박혀서 돌아가심

#87 이름없음 2026/04/30 20:19:22
야친들(야구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야구를 뵤는 중 우하하 근데 경기 꼬라지가 졷같다. 시발
야친들(야구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야구를 뵤는 중 우하하 근데 경기 꼬라지가 졷같다. 시발

야친들(야구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야구를 뵤는 중 우하하 근데 경기 꼬라지가 졷같다. 시발

#88 이름없음 2026/05/01 03:06:22

왤케 허리가 아프지 앉아잇는 게 힘들어서 술도 못 먹겟다. 이제 술도 누워서 먹어야 해. 개같은거 ㄴ 개싸가지 ㅁㅊ

#89 이름없음 2026/05/01 03:29:48

뭔 야구가 디테일이 하나도 없고 홈런만 쳐서 이길 생각만 하니. 홈런 4방 5방 나오면 경기 이기고 안 나오면 다 질 거임? 존나 멍청하네 그냥 앞으로는 야구 안 보고 카지노 가야겟다. 도박을 내가 해야 재밋지 보는 게 재밋겟니

#90 이름없음 2026/05/01 18:07:14

한승택한테 홈런 쳐맞는 게 사람새끼가 할 짓인지 그냥...........하 지게 태워라

#91 이름없음 2026/05/01 21:37:32
예쁘고 귀여운 스티커와 어울리지 않는 졷같은 일기 내용 식칼 스티커, 몽둥이 스티커 총동원

예쁘고 귀여운 스티커와 어울리지 않는 졷같은 일기 내용 식칼 스티커, 몽둥이 스티커 총동원

#92 이름없음 2026/05/01 22:37:58
이거 졷도 안 궁금한데 왜 자꾸 알림 보내는 거지 어제부터. 존나 시끄럽게 상대방이 신고 기능 쓰면 그걸 나한테 알려주게끔 돼잇는 건가? 고소장

이거 졷도 안 궁금한데 왜 자꾸 알림 보내는 거지 어제부터. 존나 시끄럽게 상대방이 신고 기능 쓰면 그걸 나한테 알려주게끔 돼잇는 건가? 고소장에 스토킹이랑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도 추가되고 싶어서 몸부림을 치는구나 따라해봐 병신아. 사기 아니고 "민사상 채무 불이행"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그냥은 안 돌려주지. 나한테 돈 받고 싶으면 민사 걸어 ^^ 승소하더라도 인지대랑 송달 비용은 본인 책임이 되겠지만 생각해보니까. 애초에 사실조회 신청에서부터 기각돼서 내 집 주소 몰라서 민사도 못 걸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소 좀 알려줘야겟네 ㅠ

#93 이름없음 2026/05/02 03:02:52

개먹튀 접전드 나성범씨 볼 때면 살인 충동을 느낌 근데 사람을 죽이는 건 범죄고 위협적인 말을 하면 협박이 될 수 잇으니 그냥 할복 자살 충동이라고 하자 (이것은 to me from me (너무잔인해.시발)

#94 이름없음 2026/05/03 01:12:48

놀고 잇는데 왤케 묘하게 기가 빨리고 풀충전이 안 된 느낌이지. 햇는데 최근 일주일 동안 너무 많은 사교 활동을 함 그리고 오늘 또 나가야 됨 갓 구운 베이글에 커피 마시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군,,☕

#95 이름없음 2026/05/03 12:04:26

버스에서 샌드위치 처먹는 건 에티켓과 버스 회사의 운영 방침의 문제지 처벌할 법적 근거는 없는데 그 사람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건 범죄겟죠.. 사적 제재 하는 게 빠르고 통쾌하니까 할 수는 잇겟지만 (나도 아예 안 한다고 할 수는 없겟지) 굳이 법적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런 모험을 하는 이유가 뭐임. 막말로 현실에서 욕하면 증거 없어서 처벌 못 하지만 인터넷은 아닌데 고소당하고 광명 찾아야 될 사람들 5천 2백 명 잇는 거 같아서 가슴에 한준수 앉은 거 같이 답답함

#96 이름없음 2026/05/03 14:10:10

기아 투수 손톱핑 ㅇㅈㄹ 미친 게 분명하다,,

#97 이름없음 2026/05/03 15:22:03

경기 졷터지네 씨발꺼야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 어휴 지겨워

#98 이름없음 2026/05/03 23:49:25

당연히 코쪼하고 사회성 발휘하고 spc 불매 안 하고 정상인인 척하면 사회 집단에 녹아들기 쉽겟지 주류 사회가 원래 그런 거지 뭔 당연한 소리를 하니. 초등학생인가? 학생들은 인터넷을 좀 끊어야 할 듯. 당연한 소리 하면서 맞아 맞아 ㅜ 거리는 거 지겨워 죽겟다 굳이 그런 짓까지 할 바엔 그냥 친구 없이 살겟다 < 이게 본인 가치관이고 주관인 거지 사실 친구 없는 거에 거창하게 가치관까지 갈 필요도 없고. 보통 나 같은 찐따들은 그냥 계산기 두드려보고 효율이 높은 쪽을 선택한 거일 듯 정상인인 척하기 위해 필요한 유지 비용 또한 리소스인데

#99 이름없음 2026/05/04 00:04:19

영포티. 영써티들 존나 열받음 나도 00년대에 10대 20대를 보냇더라면,,,, 감히 지들만 그 시대를 살앗어? 존나 부럽다

#100 이름없음 2026/05/04 02:12:28

내년 다이어리 뭐 사지 ㄴ ? 페이젬 살지 아님 6공 다이어리 같은 거 써볼지 고민 중 집에 노트 존나 많지만. 만년형 말고 날짜형 쓰고 싶음

#101 이름없음 2026/05/04 02:23:31

어린이날에는 선물을 왜 줘야 하는가 어린이날이 잇는 이유: 아동 강제 노동이 당연햇던 시대에 아동을 노동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어린이를 인격체로서 존중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을 알리기 위해서 그럼 선물이랑은 별로 상관 없지 않나

#102 이름없음 2026/05/04 15:46:27
>>98 근데 이런 얘기를 하는 거 자체가 이해 안 되고 웃김 본인들끼리 정답을 정해놓고 (근데 그 정답이랍시고 정해놓은 게 본인들을 제외하면
>>98 근데 이런 얘기를 하는 거 자체가 이해 안 되고 웃김 본인들끼리 정답을 정해놓고 (근데 그 정답이랍시고 정해놓은 게 본인들을 제외하면

>>98 근데 이런 얘기를 하는 거 자체가 이해 안 되고 웃김 본인들끼리 정답을 정해놓고 (근데 그 정답이랍시고 정해놓은 게 본인들을 제외하면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 그걸 따르지 않으면 무리에서 탈락시키는 게 여성 소셜 평균인데 하기 싫은 코르셋 쪼여가고 내 주관을 해치면서까지 거기에 속하고 싶다고?? 기껏 코쪼해서 얻고 싶은 게 그딴 거라는 게 웃기지도 않는군 차라리 있는 힘껏 코쪼해서 100억 부자남과 상향혼해서 인생 펴보겟다 < 이게 더 나은 수준

#103 이름없음 2026/05/04 17:45:08

벌써 종소세 신고 시즌이라니 맨날 노는 거 같은데 어쩐지 매년 신고할 일이 발생하는 사람 < 이럼에도 쉬었음 청년이란 말입니까

#104 이름없음 2026/05/04 22:09:28

일본에는 이미 20년 전부터 몬스터 페어렌츠라는 개념이 있었구나~ 신기하네 분명 해방돼서 대한민국이 됐을 텐데. 이상하네

#105 이름없음 2026/05/05 02:09:17

누군가가 공포감 조장할 때 "그게 본인이 직접 겪은 일, 본인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이 맞느냐" 하면서 일침 놓는 분들 계시던데 그래서 내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공포감 조성해드림 아빠가 어떤 술 취한 아저씨가 넘어져서 머리 깨진 거 보고 119 신고하고 경찰 부르고 해줫는데 그 아저씨 일행들이 아빠가 밀어서 넘어진 거라고 경찰한테 구라침 그 얘기 들은 후로 누가 머리통 깨져서 죽든 말든 신경 안 쓰게 됨 이러면 이제 내가 직접 겪은 공포가 됏으니까 "남 도와주려다가 누명 씌이니까 하지 말라"라는 공포감 조성해도 되는 거죠? 세상이 아름답고 아직은 살만하다고 믿든 말든 그건 본인의 자유인데 최소한 실제 사례에 대고 공포감 조성이네 허상이네 가타부타하는 예의 없는 짓은 하지 말자고. 본인은 본인 세상 밖에 안 살아봣잖아 아련몽롱한 소리 존나 지겨움

#106 이름없음 2026/05/05 02:40:16
안 쓰다가 못 쓰게 돼버려서 버린 물건들이나. 안 먹고 버린 음식들에 왤케 죄책감이 드는지 돈이 아까운 것도 맞는데 꼭 그거 때문만은 아님. 한
안 쓰다가 못 쓰게 돼버려서 버린 물건들이나. 안 먹고 버린 음식들에 왤케 죄책감이 드는지 돈이 아까운 것도 맞는데 꼭 그거 때문만은 아님. 한

안 쓰다가 못 쓰게 돼버려서 버린 물건들이나. 안 먹고 버린 음식들에 왤케 죄책감이 드는지 돈이 아까운 것도 맞는데 꼭 그거 때문만은 아님. 한 장에 10원인 다이소 메모지도 아깝게 느껴지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삐띠니와 진대 타임,, 그런 거엿군 나 의외로 이런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잇엇군. 제법인걸

#107 이름없음 2026/05/05 05:17:30

모르는 사람이 머리통 깨져서 죽어가도 신경 안 쓰면서 그깟 10원짜리 메모지 한 장에는 그렇게 마음을 준다니 사람 마음이란 뭘까. 세상에는 10원만도, 음식물 찌꺼기만도 못한 마음이라는 것도 있는 건가 대체 인간을 얼마나 혐오하는 건지 감도 안 옴 정신병자는 보법이 다른 법이니 이해해주길,,:) 원래 질병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니. 그럼 정신병도 마찬가지고 정신병자도 마찬가지겟죠

#108 이름없음 2026/05/05 14:06:41

야알못이엇을 때 이종범 강제 은퇴 썰 듣고 존나 안타깝다고 생각햇는데 지금 보니까 존나 좆병신 같네 그땐 1차 지명 살아잇던 시절인데 이정후 기아 못 가게 꾸역꾸역 서울 학교로 전학까지 시키고 평기싫 이지랄할 거면 구단이랑 영원히 척지겠다는 거지. 코치 제안 같은 소리 하고 잇네 나였어도 지게 타야 될 새끼가 안 타고 꾸역꾸역 쳐 버티고 잇는 거 보면 존나 죽이고 싶을 듯 지금도 많지 않나? 막 이래 ㅋㅋ 기아 언급 그만 하고 아들이 벌어다준 돈으로 호의호식하면서 잘 사시길.. 돈도 많은 양반이 왜 이러실까

#109 이름없음 2026/05/05 14:18:24

데뷔 첫 날 첫 타석 홈런 미친새끼이십니까 당신. 오늘 처음 봣지만 사랑합니다 아데를린~ 힘차게 날려라 ㄴ ?

#110 이름없음 2026/05/05 14:53:47

선수 응원한답시고 "본인의 공을 믿어라" 이런 얘기 대놓고 하는 건 너무 별로군 그건 그냥 말 안 해도 기본 덕목인 건데. 만화책 속에서 사시나 난 이렇게 메세지를 대놓고 던지는. 메세지를 텍스트로 보여주는 작품은 취향이 아닌 거 같다 안온무해다정 감성이 병신 같듯,,

#111 이름없음 2026/05/05 14:57:34

재현이 바뀐 투수 초구 노려서 재미 많이 보네 존나 당돌하네 ㅋㅋㅋㅋ 앙큼한것.

#112 이름없음 2026/05/05 17:04:02

재현아 너 정말 미친 것 같다

#113 이름없음 2026/05/06 06:34:42

방금 안다무st 개쌉소리하는 사람 봐서 잔뜩 화남 그런 지능이니까 대학원이나 간다는 나쁜 말은 하면 안 되겟죠

#114 이름없음 2026/05/06 06:43:47

아까까지 분명 개처우울하고 표독한 상태엿는데 샤워하고 나니까 귀신같이 괜찮아짐 신체에 일정량 이상의 각질이나 박테리아가 쌓이면 우울증이 유발되는지에 대한 가설,,,, 같은 게 잇다면 아무래도 사실일 거 같음

#115 이름없음 2026/05/06 06:57:29

갑자기 생각낫는데 유치원에서 엄빠와 함께하는 야외 행사나 체육대회, 학예회 같은 거 할 때면 선생님들은 빨간 날에도 출근하고 저녁까지 연장근무 해서 그걸 진행햇엇겟네. 기괴하다 정말 대체 그분들의 인권은 누가 챙겨주는 거지

#116 이름없음 2026/05/06 07:27:26

남들이 말하는 건강 챙겨야 되는 이유: 뭐 삶의 질을 위해서, 행복한 노년을 위해서, 아프면 서러우니까 어쩌고저쩌고웅앵 < 이런 거에 별로 공감이 안 돼서 내 식대로 내린 결론 내가 병에 걸렷다고 가정해보면. 당연히 돈보다는 사람이 살아야 되는 거니까 일단 병원 가서 치료는 받겟지 일회성 수술(뭐 1700만 원짜리 척추 수술이라든지)이면 기꺼이 수술을 받겟지만 비급여 약품을 투여받아야 한다거나 그 비싼 수술을 여러 번 받아야 한다면? 그 시점에서부터는 내가 이 정도의 돈을 들여가면서까지 살아잇어야 될 가치가 잇는가 라는 잔인한 질문을 나한테 하게 될 거고 영원히 자기혐오의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겟지 (그쯤 되면 이미 몸이 아픈 건 문제가 아니게 될 듯 그러니 그렇게 현타 올 일을 아예 처음부터 만들지 말고. 미리미리 가성비 좋게 관리하자

#117 이름없음 2026/05/07 00:14:28
이런 스핀?으로 시비터는 거 볼 때마다 드는 생각 왜 나한테 시비 터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까 누가 시비 좀 털어주면 좋겟다. 너무 심심해서 ㄴ

이런 스핀?으로 시비터는 거 볼 때마다 드는 생각 왜 나한테 시비 터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까 누가 시비 좀 털어주면 좋겟다. 너무 심심해서 ㄴ 아무래도 그냥 무자비한 패드립만이 본인을 기다리고 있을 테닌깐.,,

#118 이름없음 2026/05/07 00:16:13

만지는 것보다 만져지는 게 좋습니다 이 독신녀의 육신을 따스히 품어줄 분 어디 없을까요 👵

#119 이름없음 2026/05/07 20:18:19

엄: 이쁜 애가 위기 상황인 게 불쌍하다 (주어: 정우주) 나: 저 상황에서 볼넷 골라내야 되는 민이는 안 불쌍해? 계속 그렇게 얼굴 이쁜 애만 좋아하고 그러다 든 생각 이쁜 남자 밝히는 건 차라리 괜찮지 않을까? 못생긴 남자 좋아하는 여자는 답도 없으니까 ㄴ 어허

#120 이름없음 2026/05/07 20:31:28

>>108 오늘도 지게 타야 되는 새끼들 보면서 속 터지는 중 선어게인 해✊

#121 이름없음 2026/05/07 21:41:12

상황 발생 다들 피해

#122 이름없음 2026/05/07 21:45:41

9회 말 노아웃 만루 홈런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 빨리 나오도록

#123 이름없음 2026/05/07 21:55:25

와.... 진짜 경기 수준 ㅅㅂ 끝내기 안 바라고 제발 연장까지 끌고 가자. 우리 필승조 푹 쉬었다

#124 이름없음 2026/05/07 22:00:00

퇴근스윙 씨발년아

#125 이름없음 2026/05/07 22:54:33

메이저는 1, 3루 거포 뽑으니까 김도영이 유격수를 해야 된다 <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인가 김도영이 메이저를 가든 1000억 받고 딴팀 가든 지 인생인데 그걸 구단이나 기아 팬들이 왜 신경을 써야 되냐고 역시 자아의탁이 기본 패시브인 남미새 정신병자들은 사고의 보법이 다름

#126 이름없음 2026/05/08 14:35:21

니가 일을 못해서 해고당한 거다, 니가 뭘 잘못해서 그런 일을 당한 거다 < 이런 소리 하는 사람 존나 열받고 죽이고 싶음 그럼 나도 니 애미 죽여도 되겟네. 니 같은 거 싸질러서 세상에 피해 끼쳐놓고 좋다고 미역국까지 쳐먹었으니까

#127 이름없음 2026/05/08 14:57:28

애니로 일본어 배우면 문제점 やばい、ふいんき가 비표준어인 걸 몰름,,

#128 이름없음 2026/05/08 16:10:38
겨우 알바 구하는데 이젠 상향심 있는 젊은이처럼 보이기까지 해야 한다니 나도 이제 한계다. 잘난 느그들끼리 알아서 살아라 난 도태돼서 뒤질련다

겨우 알바 구하는데 이젠 상향심 있는 젊은이처럼 보이기까지 해야 한다니 나도 이제 한계다. 잘난 느그들끼리 알아서 살아라 난 도태돼서 뒤질련다 상향심 있는 젊은이가 알바 따위나 하고 있겠느냐고 진심으로 묻고 싶네. 너도 회사 짤리고 할 줄 아는 거 없어서 제일 만만한 카페, 편의점이나 차린 주제에? 뭐라도 된 것처럼 남 인생에 훈수질 밖에서는 조신하고 정조를 지키지만 내 앞에서는 음란빗치가 되는 여자 < 모든 것이 이 감성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군

#129 이름없음 2026/05/08 16:29:00

중소기업 사장이 훈수질하면 기분은 나쁘겟지만 최소한 모순되진 않음 아무리 작은 회사여도 어쨌든 경영이라는 걸 해야 되는데. 제품을 만들고 다른 업체나 회사와 계약을 하고 물건을 납품해서 매출을 만드는 건 매우 어려운 일임. 당장 밖에 나가서 100원짜리 물건 팔아보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하루에 100개 팔기도 어려우니까. 하나의 회사를 경영한다는 건 대단한 일이 맞음 근데 그냥 돈만 있으면 누구든지 다 차릴 수 있는 카페나 편의점, 식당 차려놓고 저런 소리 하는 건 그냥 비웃김. 본인이 돈이 많다는 이유로 남들이 본인의 똥꼬를 빨아줘야 하나요? 이런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우리가 손님들에게 맛잇는 식사와 디저트를 제공해주고 있다 < 같은 시혜적인 태도까지 가지고 잇음 만만한 게 장사니까 일단 차리면 뭐라도 달라질까 해서 큰 돈 들여서 가게를 차려보앗지만 정작 무식한 거엔 약이 없엇구나 이런 영업장은 힘 없는 젊은이들한테 강약약강 쳐하지 말고 제발 손님한테도 "손님에게는 이 메뉴의 가치를 이해하고자 하는 상향심이 안 보이는군요. 안 팔겟습니다" 하면서 티를 내주길 바란다. 절대 안 가게

#130 이름없음 2026/05/08 22:47:10

소주 한잔 햇습니다.. 기아가 잘 안 돼도 좋습니다 하지만 박재현 하나만 기억해주십시오

#131 이름없음 2026/05/09 01:48:29

술 먹느라 제대로 못 봄 사유로,, 다시 풀버전 보는데 초구에 기습번트 쳐대면서 개깝치다가 스윙 인정됏는데 2구에 홈런 쳐버림 나종덕: 씨발 그냥 이 모든 상황이 존나 웃기다 그리고 왜 욕해 씨발년아. 뒤질래? 지가 21살 애새끼한테 허벌공 던져놓고는 ㅋㅋ

#132 이름없음 2026/05/09 08:56:01

본인이 상대방 짝사랑해서 성관계 해놓고 나중에 와서 그걸 위계에 의한 범죄였다고 말해도 되는 건가 본인이 그딴식으로 얘기함으로써 권력형 범죄의 심각성이 희석될 거라는 생각은 안 하는지.. 그런 지능이니까 아무 소리나 되는대로 지껄이는 거겠지만 설령 진짜로 피해를 입엇다면 경찰서를 가세요.. 피해 호소만 하고 있지 말고 인터넷에서 본인의 피해자성을 확보하는 여론 만들기 < 이거 좋아하는 사람들 되게 많던데 대체 무슨 의미가 잇는 거지. 이걸 뭐 증거로 인정해주는 것도 아니고. 주어는 명예훼손이라 까지도 못할 텐데. 뭐 어쩌자고 그럼

#133 이름없음 2026/05/09 17:26:21

야구 때문에 성격이 안 좋아지는 거 같아서 진지하게 그만 볼까 고민햇는데 야구를 안 봐도 성격은 이상해집니다 야구를 포기하지 마세요

#134 이름없음 2026/05/09 19:18:06

하루 잘한 거 가지고 이 세상을 폭격한 것처럼 부랄들갑 떠는 거 좀 그만 보고 싶네 ??: 나성범 욕 좀 그만 해라 (아름다운 하루를 찍으며)

#135 이름없음 2026/05/10 17:06:22

졌지만 오늘 좆복절이니 기뻐하겠다

#136 이름없음 2026/05/10 21:39:09

오늘 밤은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와 함께..

#137 이름없음 2026/05/11 07:33:48

이번 주는 무지출 해야지 라고 결심하자마자 양고기 추가한 마라탕 땡기면 우뜨캄

#138 이름없음 2026/05/11 07:40:05

이젠 야구 얘기 그만 해야겟다. 다른 얘기 해야지 너무 야구 얘기만 하니까 재미없어 근데 뭐 딱히 할 얘기도 없어.. 뭐 며칠 전에 약 30만 원 정도 수익 실현했다? 이런 거나 따분한 어른이 되었군

#139 이름없음 2026/05/11 08:04:38

지금은 마음이 발기부전 상태지만 나도 예전엔 어떤 것 때문에 가슴 떨려했던 적이 잇엇지 무언가를 보니 생각난 옛날 이야기

#140 이름없음 2026/05/11 13:42:34

나종덕 박영현 장성우 있는 구단 빠는 사람들이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일반인에게 한남 개저 어쩌구 하는 것만큼 웃기는 일도 없지 않을까 본인들도 윤리에 대한 그 어떤 개념도 없을 거 같은데 말해버렸네~,,

#141 이름없음 2026/05/11 16:34:11

나는 도덕성을 빌미로 남을 공격하는 걸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누군가한테 관심을 가지기 전에 어떤 논란이 있는지 찾아보는 편인데 기아는 병크 터진 선수 별로 없지 않나. 내 착각인가 사실 있었는데 트레이드, 이적, 방출, 실력이 부상이라 2군 수납인 상태라서 그냥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굳이 꼽자면 박정우, 한준수, 임창용, 찰리 쉬렉에게 "좆까 씨발럼아"라는 말을 알려준 김태군 < ? 그리고 외국인 선수 데려올 때 약물 복용한 이력 있는 거 신경 안 쓴다는 거 정도 그래봣자 임신 중절보단 낫다 라는 나쁜 말은 ㄴㄴ 예전에 무슨 차에서 딸치다 걸린 분도 기아 출신이엇던데. 그건 출신이 타이거즈인 거지 다른 팀 가서 한 거니깐

#142 이름없음 2026/05/11 18:19:17

요즘 젊은 애들 트렌드가 억울충 정서이긴 한데 이의리 보니까. 남탓 세상탓 하는 게 얼마나 역겨운 일인지 거울 치료 됨 반성하겠다

#143 이름없음 2026/05/11 18:48:05

우주소녀 butterfly 지금 보니까 가사가 엄청 잘 쓰였는데 "거울에 비친 내가 어색해 난 아직 그대론데 어느새 이렇게 된 걸까" - 분명 며칠 전까지 애벌레엿고 애벌레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번데기가 돼서 당황함 "언제부턴가 자꾸 불안해" - 영어에 butterfly in my stomach 라는 표현 잇지 않나? 뭔가 그거 생각나고 "나만 멈춘 것 같애" - 고치 밖의 세상은 계속 흘러가는데 나만 번데기가 돼서 고치 안에서 가만히 있음 "이젠 날 안 묶어둘래 좀 더 자유롭게 진짜 날 찾을래" - 여기까지 애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는 서사를 표현한 거 같음 "조금 다쳐도 괜찮아 더 높이 날 거니까" - 나비가 변태 중 느끼는 고통을 표현 어떻게 이걸 가사로 쓸 생각을 햇지? 너무 재밋다 난 이렇게 메타포 가득한? show, don't tell 느낌?의 작품을 좋아하는 듯 직설적인 건 일상에서 추구해야 할 일이지. 예술은 비일상인걸 (직설적으로 메시지를 던지거나 말로 다 때우는 작품은 개인적으로 감상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 직설적인 게 좋으면 내 일기장을 보세요

#144 이름없음 2026/05/11 19: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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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이름없음 2026/05/11 20:30:14

정해영 인터뷰 뭐임? 요새 잘하길래 빨아줫더니 또 쳐기어오르네 맘에 안 들면 기아에서 꺼져 ㅋㅋ 팬이 많아서 시끄러운 걸 뭐 어쩌라고. 팬들 지랄하는 게 싫으면 흥참동이나 야구 못해서 우승 못 노리는 앰창팀 가면 딱일 듯. 거긴 아무도 뭐라 안 하니까 니 꺼지든 말든 좆도 관심 없으니까 있는 동안 똥이나 싸지 마라. 어차피 그딴 실력이면 fa 미아 돼서 울며겨자먹기로 원 소속 팀이랑 계약하겠지만 ㅋㅋ

#146 이름없음 2026/05/11 20:34:01

이 팀은 진짜 조용할 날이 없네 에휴 시발. 좆망팀 수준 그리고 멘탈 쓰레기인 새끼들은 절대 1군에 발도 못 들이게 하고 방출을 시키든 수납을 하든 알아서 처리햇으면 예민한 남자의 존재 자체가 존나 별로고 혐오스러운데 야구 선수가 예민하다? 그냥 개 최악임. 그런 애들은 기아에서는 야구를 하는 게 불가능함

#147 이름없음 2026/05/11 20:41:17

남자새끼들이 징징 앵앵거리는 거 그냥 칼 꼽고 싶네 하............ 진짜 너무 듣기 싫고 혐오스럽다

#148 이름없음 2026/05/11 20:43:21

넌 제발 니 자신을 맨박스에 좀 가둬라

#149 이름없음 2026/05/11 21:11:45

이것도 그냥 >>142 젊은 애들의 억울충 정서 밖에 안 된다니까? 너만 욕 먹니? 일반인들도 무능력 영포티 상사한테 이유 없이 욕 쳐먹는단다 그래도 먹고 살려고 꾸역꾸역 회사 다니는데 ㅋㅋㅋㅋㅋ 지까짓게 뭐라고 욕 먹고 싶은 선수는 아무도 없다 < 이딴 소리 쳐씨부려댐? 성골 성골 하니까 지가 진짜로 뭔 귀족인 줄 아나보네. 눈에 뵈는 게 없노

#150 이름없음 2026/05/11 21:46:23

엄: 너네 고등학교 1년 후배래 나: ? 지금 고등학생이면 나랑 8살은 차이날 텐데 우리 엄마는 내 나이가 21살 쯤인 줄 아는 듯 근데 이쪽이야말로 엄마 나이를 영원히 40대 중후반 쯤으로 생각하고 잇음 나: 엄마가 이모팬이라기엔 그정돈 아니지 않아 엄: 내가 호령이만한 조카가 있는데 나: 그러네

#151 이름없음 2026/05/11 21:50:56

이 씹새끼들은 지들이 뭐 존나 특별해서 빨리는 줄 아나봄 그냥 기아가 전라도 팀이니까 빨아주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마저도 아니엇으면 그냥 지나가는 한남1, 집에 들어온 날파리새끼나 바퀴벌레만도 못한 존재인데 자아비대 존나 심하네. 정신과 좀 다녀라

#152 이름없음 2026/05/11 23:05:33

며칠 전부터 이제는 마음 곱게 먹고 살기로 다짐햇는데 참 힘들다 욕 안 하기 1일차를 매일 반복함

#153 이름없음 2026/05/12 03:19:37

닭발에 소주 땡긴다

#154 이름없음 2026/05/12 15:54:05

개인정보를 유포하면 처벌 대상이 될 수 잇으니 꼭 삭제부탁드립니다 < 그건 니가 할 말이 아니고 경찰이나 검찰에서 하는 말이고.. 그럼 뭐 유포 주체인 본인들도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됨을 인지하고 그걸 감수하겟다는 건가 사기업 주제에 본인들이 수사기관인 줄 아는 회사 너무 많음 대충 권력을 가지면 인간 본성 어쩌고

#155 이름없음 2026/05/12 17:00:27

방금 존나 웃긴 댓글 봣는데ㅋㅋㅋ 뭐 "이번 사태를 비난하면서 본인이 좋아햇던 걸 부정하지 말길 바란다" 이런 뉘앙스엿는데. 어디부터 지적해야 되는지 감도 안 오는군 이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녀 평균, 한녀들의 시대정신인 거겠지 하긴. 제정신인 한녀는 이미 자살해서 이 세상에 없거나 사회 교란자 쯤으로 취급받으며 정신병자인 체 살아가고 잇을 테니 그럴만도

#156 이름없음 2026/05/12 17:14:01

뭐라고 하지. 약간 올드머니 감성이라고 하나? 식민 지배 가해 국가에서 전쟁 수혜로 꿀 빨고 잘 살다가 세상 물정 모르고 곱게 늙은, 기모노 입고 와가사 쓰고 다니고 주말 아침 약간 낡앗지만 클래식한 인테리어의 카페에서 커피 즐기는 귀족 할머니? 이런 게 추구미인 한녀들 존나 많은 거 같음 근데 포쉬가 아닌데 포쉬 말투 쓰면 싼티나고 웃겨보인다고 하듯이. 쥐뿔도 없는데 그런 기득권적 마인드나 여유로움만 흉내내고 잇으면 되게 자기방어적 망상 같고 그냥 웃기기만 하겟죠. 여긴 2026년의 대한민국이고 당신은 그저 사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일 뿐인데 뭘 어쩌겠음. 70년 전 일본에서 못 태어난 본인의 운명을 탓하든지 절대 될 수 없는 걸 추구미 삼는 건 불행한 일이군

#157 이름없음 2026/05/13 01:29:09

뒤늦게 남기는. 오늘 야구 보면서 하고 싶엇던 말들 나성범 타격에서는 혈막이라 민폐 수비에서는 에러 치거나 백업 이상하게 와서 민폐 루상에 나가있으면 길 처막혀서 민폐 포스아웃 상황인데 맨 앞에 있을 경우 자동 아웃 카운트라 민폐 이정도면 그냥 살아 숨쉬고 있는 거 자체가 죄인 듯 물론 돈은 많으니 우리들보단 팔자가 낫겠지만 박민은 유격수 수비 좆구린데 왜 자꾸 쓰는 건지 모르겟고 김도영은 타격도 타격이지만 수비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듯 번트 타구 처리하는 건 약간 아쉽긴 한데 (내가 직접 본 실책만 3개임. 지금 야구 본지 1년도 안 됐고 작년엔 몇 게임 나오지도 않았는데 수비를 저렇게 하는데 타격도 된다는 게 엄청나군

#158 이름없음 2026/05/13 02:03:25
또 야구장 감 하하 전 마조히스트입니다

또 야구장 감 하하 전 마조히스트입니다

#159 이름없음 2026/05/13 02:06:09
이런 메세지 주기적으로 오던데. 졷나 띠껍네 남 수익률에 신경꺼,,:) 느그 회사 증권 계좌에 넣은 것도 아닌데 뭔 상관이니. 내 알아서 할게

이런 메세지 주기적으로 오던데. 졷나 띠껍네 남 수익률에 신경꺼,,:) 느그 회사 증권 계좌에 넣은 것도 아닌데 뭔 상관이니. 내 알아서 할게

#160 이름없음 2026/05/13 09:36:32

뭐지 오랜만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남 아침에 일어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군

#161 이름없음 2026/05/13 21:09:37

좆망팀 필승조는 꿀보직일까 궁금햇는데 (맨날 큰 점수차로 이기거나 큰 점수차로 짐) 그냥 쉬었음 청년 되네 취업 사기 치는 구단은 해체해라✊

#162 이름없음 2026/05/14 12:42:19
이런 단어가 실제로 잇음? 2026년의 한국에선 아무도 안 쓰는데 그냥 억까 같음 개인적으로 본인이 이야기하는 시대상이랑 전혀 맞지 않는 여성

이런 단어가 실제로 잇음? 2026년의 한국에선 아무도 안 쓰는데 그냥 억까 같음 개인적으로 본인이 이야기하는 시대상이랑 전혀 맞지 않는 여성 혐오까지 굳이 끌고와서 독자들한테 전시하는 것도 여성 혐오의 일종 같음 그리고 실업급여 가지고 고급차를 유지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고급차 안 타본 티 존나 내네. 라는 나쁜 말은 ㄴㄴ 물론 그거랑 별개로. 글은 매우 좋은 내용임

#163 이름없음 2026/05/14 12:52:52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잇는 거임? 학부생도 이딴 실수는 안 하겟다. 게다가 백업도 전혀 안 해놓고 겨우 이런 수준인데 왜 취업 못해서 놀고 잇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잇는 거임? 학부생도 이딴 실수는 안 하겟다. 게다가 백업도 전혀 안 해놓고 겨우 이런 수준인데 왜 취업 못해서 놀고 잇는 백수 청년이 지천에 널려잇는지. 라는 나쁜 말은 ㄴㄴ

#164 이름없음 2026/05/14 14:22:37

썩어도 준치라더니 아직도 우리는 진짜 양현종 밖에 없는 건가 진시황은 살아있습니까?

#165 이름없음 2026/05/14 16:47:36

식당이나 카페에 일손 부족한 걸 해결책이랍시고 "피크타임 때 사람 더 뽑아라" 이런 말하는 사람들 존나 비웃김 누가 일해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 원 짜리 몇 장 쥐여주고 지들이 하느님인 줄 아노 인터넷 쇼핑이 하도 발달해서 그런가. 남의 노동력도 쇼핑하듯이 필요한 것만 뽑아먹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나. 인프라 유지비는 조상님이 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다 불질러야만

#166 이름없음 2026/05/15 18:27:06

엥 다음 주부터 출근하게 됨 ㄴ 갑자기 대충 살자.. 전화 몇 통 받고 냅다 출근하는 스레주처럼

#167 이름없음 2026/05/15 19:30:46

아오 군살타 개같은거

#168 이름없음 2026/05/16 10:01:22

그저께 술 먹고 커피 먹어서 잠 아예 못 자고 어제 야구 보다가 초저녁부터 잠들엇는데 존나 재밋는 경기 했네

#169 이름없음 2026/05/16 10:54:18

갸아악 출근하고 싶지 않아 근무지도 너무 멀어 하지만힘내볼께^^ 재밋을 거 같긴 해. 단기 근무라 크게 부담 없기도 하고 내 사주에 지살 개꼇는데 살풀이 하는 셈 치고. 돈 받고 템플 스테이 한다 치고

#170 이름없음 2026/05/16 18:55:55

마라탕 먹고 운전 연수 겸 드라이브 다녀옴 근무지까지 ㅋㅋ ㅁㅊ 운전대 한 3년만에 잡는 거 같은데. 내 실력 죽지 않앗음 (죽을 실력이 안 계신다. 그냥 하는 거지 뭐 야구 중계 라디오로 틀어놓고 왓는데. 집 올라오니까 또 재현이가 홈런을 쳣다고 재현아 미치겠다 진짜

#171 이름없음 2026/05/16 20:07:20

회사 작업물에 페미니즘 심볼을 넣는 건 문제지만 (그게 페미인지 아닌지는 고사하고) 노무현 드립, 통구이 드립은 쳐도 된다는 그분들의 발상이 신기함 과연 누가 진짜로 정치적인 걸까요

#172 이름없음 2026/05/17 16:29:40

6회인데 벌써 경기 포기하나

#173 이름없음 2026/05/18 1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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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이름없음 2026/05/19 0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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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이름없음 2026/05/19 18:47:58

선발이 10구 퇴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26/05/19 20:49:45

하 원래 오늘 내가 가려고 햇엇는데. 일하게 돼서 기존 인원 + 파티원 1명 구해서 기존 인원들이 같이 갓는데 너무 재밋겟다. 십알

#177 이름없음 2026/05/20 14:56:36

아 일하고 싶지 않아 젠장~~!! 그래도 재밋긴 함 (일 말고 다른 게 일하는 곳에 지인의 배우자 되실 분이 계셔서. 괴롭히는 게 재밋음 저 취미가 남자 괴롭히기입니디^^

#178 이름없음 2026/05/20 15:23:10

>>177 이 분이 점심 먹고 과자 5억 개랑 비타민 줌 나: 오래 살고 싶으세요? @: 건강하게 오래 나: 난 빨리 죽고 싶은데 @: 뭐라고?? ㄴ 나오다 스레주 특기,, 사회성 -5억인 말해서 상대방 당황하게 만들기

#179 이름없음 2026/05/21 08:38:08

아놔 며칠 째 밥잠똥일만 함 일하느라 갈린다는 게 아니라 ㄹㅇ 시골이라서 진짜 밥잠똥일 말고는 할 게 없다는 거임 커피도 안 먹으니 잠도 8시간 꼬박꼬박 자고. 졸라 건강한 느낌 내 집 아닌데도 확실히 덜 피곤한 느낌쓰.... 걍 도시가 사람이 너무 붐벼서 아무것도 안 해도 존나 피곤한 건가 (물론 모여서 사니까 좋은 것도 잇겟지만 그래도 쫌 익숙해졋는지 슬슬 근무 시간에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게 느껴짐 ㅋㅋ 이따 출근해서 트위터 봐야징

#180 이름없음 2026/05/21 08:57:05

속세랑 떨어져서 사니까.... 어떤 이슈가 잇는지도 잘 몰름 스타벅스 이슈 터졋던데 우뜨캄. 나 기프티콘 5억어치 잇는대. 주말에 집 가서 도시 수혈도 해야 되는데 스타벅스 가면 도시인이다. 추구미 까리한 젊은 우파 < 이런 거 아니고. 기만이 아니라 진짜로 여긴 카페가 단 1나개도 없는 시골입니다. 제일 가까운 스타벅스가 차로 40분 걸림 그리고 나 좌빨 불꽃페미임 오해 ㄴ

#181 이름없음 2026/05/21 15:08:05

앞뒤.양쪽. 사방에서 먹을 걸 자꾸 주심 본인: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살려고 먹는 사람,, 한국인인데 한식을 안 좋아하는 특이한 사람 그만해~~~!!! 1년치 먹는 과자 4일 동안 받은 거 같애

#182 이름없음 2026/05/21 15:36:00
이거 보니까 갑자기 생각난 옛날 이야기 학교에서 폰 하다가 들켜서 뺏겻는데 (압수 기간이 일주일인가 한 달인가 그랫음) 내가 진짜로 그 기간 채

이거 보니까 갑자기 생각난 옛날 이야기 학교에서 폰 하다가 들켜서 뺏겻는데 (압수 기간이 일주일인가 한 달인가 그랫음) 내가 진짜로 그 기간 채우고 돌려달라고 하니까 선생이 당황함 (보통의 학생들은 아무래도 당일날 가서 돌려달라고 사정사정 하죠..) 나 정말 보통의 사람이 아니군아 (사실 알고는 잇는데. 생각해보니 더더욱

#183 이름없음 2026/05/21 18:12:36

아줌마가 존나 싫다 차라리 할머니는 가능인데 ㄴ ? 쌔끈한 아짐마를 만나보면 생각이 달라질까요

#184 이름없음 2026/05/21 21:45:26

상준아 니박에업다.씹알

#185 이름없음 2026/05/21 21:49:50

진짜 졷같이 못해서 스트레스 받아 (제발.제발.

#186 이름없음 2026/05/22 07:32:38
너 탑텐에서 산 옷 입고 남의 집에 얹혀 살면서 남이 꽂아준 시골 회사에 알바하러 가는 거야? < 아씨발

너 탑텐에서 산 옷 입고 남의 집에 얹혀 살면서 남이 꽂아준 시골 회사에 알바하러 가는 거야? < 아씨발

#187 이름없음 2026/05/22 09:56:24

드디어.!!!!금요일이군 백수일 땐 오늘이 금요일이든 말든 좃도 상관없엇는대 일 쫌 한다고 금요일. 게다가 빨간날에 기뻐하는 사람이 되엇은 일주일 일한 후기 솔찌기 개꿀입니다 이따구로 해놓고 돈 받아도 되는 걸까 싶고. 동사무소 꿀 빠는 공익들이 이런 기분이엇을까 싶고 사람 올 때만 일하면 되고 내 담당 서류만 정리하면 되고 나머지 시간은 걍 편하게 폰 보고 쉬어도 됨. 워라밸 끝판왕 (여기가 좀 더 별난 것 같긴 함) 이래서 어른들이 공무원을 하라는 거군요 다른 회사나 알바처 가서는 꼽 먹거나 업무 과도하게 시키거나 걍 방치당하거나. 에휴 시발 한숨 쳐나오노 역시 대한민국에서 살기 편한 루트: 학연 지연 혈연이다 저도 이걸 느껴봐서 기분이 좋으네요. 나에게 이런 행운이

#188 이름없음 2026/05/22 10:23:34

다른 분들 일하는 거 보니까 생각나는 옛날 이야기 예전에 다녓던 회사에서 전화 받으면 누군지, 그리고 연락처를 꼭 받아서 쓰라고 하던데 전화기에 전화번호 찍히는데 그걸 왜 받나? 싶엇는데 여기는 그냥 "이쪽으로 다시 전화드리면 될까요?" 이러고 끝냄 전형적인 가짜일..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본인들 회사에서만 통하는 상식' 같은 거 너무 싫어함 (그딴 거 알아서 내 인생에 뭔 쓸모가 잇는데

#189 이름없음 2026/05/22 13:44:41
오랜만에 커피 수혈 ㅜㅜ너무감격적이다정말 커피 마시면 잠을 못 자서 평소엔 못 마시는데 오늘은 금요일이라죠.. 음하핫 그리고 돌아왓더니 이걸 주
오랜만에 커피 수혈 ㅜㅜ너무감격적이다정말 커피 마시면 잠을 못 자서 평소엔 못 마시는데 오늘은 금요일이라죠.. 음하핫 그리고 돌아왓더니 이걸 주

오랜만에 커피 수혈 ㅜㅜ너무감격적이다정말 커피 마시면 잠을 못 자서 평소엔 못 마시는데 오늘은 금요일이라죠.. 음하핫 그리고 돌아왓더니 이걸 주심 형부가 < 이질알 ㅋ 사방에서 살 찌우라고 많이 먹으라고 난리임 나 진짜 너무 힘이들어

#190 이름없음 2026/05/22 14:34:37

근데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스타벅스 논란 별로 감흥 없긴 함 모욕당한 역사가 너무 길어서 그런가. 그냥 그럴만한 놈들이 그랫다 < 이런 느낌이라 그런가 일베에서 비추천의 의미로 '민주화'라는 단어를 갖다쓴 게 10년도 더 된 일인데. 그땐 뭐하다가 왜 이제 와서 난리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이거 노래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광주에서 학교 나온 사람들이 겨우 노래 하나 배운 거 가지고 빨치산 운운하면서 쳐맞을 땐 왜 아무도 안 도와줫는지? 우리는 광주에 빚을 졌다,, 어쩌구앵,,,,거리면서 혼자 거룩한 척하는 서울 사람들 같음 (그런 사람 특: 광주 발전에 보태준 거 없음 ㅋㅋㄹㅇ 먹고 살 것도 아예 없어서 광주 사람들은 촌동네에서 굶어뒤지거나 다 떠낫는데 그냥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싶을 뿐인 거거나 알량한 우월감 느끼고 싶은 거일 뿐이잖냐~원래 사람들은 누가 죽든 말든 그런 역사가 있었든 말든 별로 관심 없을 거다. 나도 마찬가지겟고

#191 이름없음 2026/05/22 15:20:29
오늘은 오캬쿠상이 많이 없으시내 심심쓰 집 가서 다꾸 할 거니까 일기 내용 정리나 해볼까. 지금 일기 저변 주부터 밀림 5/13 수요일 점심 믁
오늘은 오캬쿠상이 많이 없으시내 심심쓰 집 가서 다꾸 할 거니까 일기 내용 정리나 해볼까. 지금 일기 저변 주부터 밀림 5/13 수요일 점심 믁
오늘은 오캬쿠상이 많이 없으시내 심심쓰 집 가서 다꾸 할 거니까 일기 내용 정리나 해볼까. 지금 일기 저변 주부터 밀림 5/13 수요일 점심 믁

오늘은 오캬쿠상이 많이 없으시내 심심쓰 집 가서 다꾸 할 거니까 일기 내용 정리나 해볼까. 지금 일기 저변 주부터 밀림 5/13 수요일 점심 믁고 공원에 앉아서 커피 한 잔 함 Kbs여도 비싼 커피 포기 못해🙏 병원 가서 수다 떨고 (웃겨 디지는 줄;) 장 보고 엄마 스크린 골프장 간다길래 따라감 엄마 잠깐 쉰대서 나도 잠깐 해봣음 비거리 10m ㅇㅈㄹ 그리고 가만히 있는 공에 헛스윙하기 ㄴ ? 5/14 목 점심으로 육바연 념념 해줌 먹바눕 드렁슨하다가 저녁 먹으러 나감 그리고 커피 얻어묵음 내가 산 거 아님. 나 spc 불매함 5/17 집에 불 나서 집 다 불탓습니다. 저 다 잃엇습니다 돈 좀 주십쇼 광주은행 028 (아님) 아주 사소한 화재가 잇엇다. 뉴스거리도 안 되는 수준 소방차 처음 봣음. 존나 빨리 오더라 불 나서 죽을 걱정은 안 해도 될까요

#192 이름없음 2026/05/22 19:09:32

아이고. 집 간다 시외버스 개 오랜만에 탐 고속버스도 아니고 시외버스임. ㅋㅋㅋㅋㅋ 10년만일듯? 언니한테 형부 썰 풀어주는데 생긴 거에 비해 약간 기존쎄st인 듯. 나보다 성격이 더 특이하기 쉽지 않은데 아니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가 걍 옆에서 참새 짹짹거리는 것 정도로 들리겟지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중학생이 나한테 뭐라뭐라 하면 걍 에휴 뭐래,, 이럴 것처럼

#193 이름없음 2026/05/22 19:30:43

.

#194 이름없음 2026/05/22 19:34:13

처벌로 사람을 다스린다 < 이게 좋은 거는 아니겟지만 그게 필요한 사람들도 잇을 듯 솔찌기 나도 세상이 막장이었으면 사람 안 죽엿을 거라고 장담 못함 걍 내가 교도소 가기 싫고 교도소 가면 내 자유를 뺏기니까 그게 싫어서 범죄를 안 저지르고 살고 잇는 거지. 내가 특별히 착하고 도덕적이어서 범죄를 안 저지르는 게 아니라 세상은 다양하고 이렇게 반사회적인 사람이 잇는 건 어쩔 수 없음. 근데 그런다고 냅둘 순 없잖아

#195 이름없음 2026/05/22 21:10:42

아까 오는 길에 챔필 보이던데 거기서 내릴 걸 그랫나 오는 길에 야구 보고 오기 < ㅋㅋ

#196 이름없음 2026/05/23 13:59:35

작가가 파는 소분컷은 보통 원가띵 아니던데 거기엔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고. 그 소분컷을 포장하는 것을 노동력으로 인정해주는데 번장에 판매가에 50원 100원 붙여서 올리면 플미라고 욕 먹는 기적 원래 만만한 사람 노동력 후려치는 게 제일 쉽지 그걸 일반인, 노동자 계급들 조차도 그러고 있으니 (본인이 그러고 잇다는 사실 조차도 자각 못하고 잇을 듯) 세상이 요지경이다 물론 그 사람들조차도 자본가들에 의해 그렇게 학습된 거니까 잘못이 잇다고 하긴 약간 애매하겟지만~ 아무튼 자본가들을 쳐패야 함

#197 이름없음 2026/05/23 19:43:52

할아버지 틀니 뿌수자 제발

#198 이름없음 2026/05/23 20:18:43

2찍 벌레 컷 꼴 좋다

#199 이름없음 2026/05/23 21:09:37

갑자기 든 생각 나는 좋아하느 사람한테는 욕하고 못살게 굴고 선 넘고 폭력 쓰는데 별로 관심없거나 불편하거나 어색한 사람한테는 예의 차리고 귀찮게 안 하고 잘해줌 ㄹㅇ 개최악. 밖에서는 착한 척하면서 집에서는 지랄하는 가정폭력 할배st 그러니까 아무도 좋아하지 말아야겟다~

#200 이름없음 2026/05/24 02:56:46

왜 꼭 섹스 보지 젖가슴 타령하는 문학 보기 싫다는 사람들한테 안경척 호통치는 사람이 존나 많은 걸까 그렇게 좋으면 니나 많이 보시라고요 제발 ㅋㅋ

#201 이름없음 2026/05/24 03:04:55

트위터 탐라에 재밋는 해외 게시물이 많이 올라와서 보기 시작햇는데 지금은 한국 사람들 맨날 욕하고 화내는 거만 나옴. 슬슬 그만 볼 때가 됏군 다들 과도한 노동과 인구밀도 때문에 돌아버린 듯 (본인은 현재 정확히 그 반대의 생활을 하고 잇고,, 덕분에 정신튼튼이 됨 도시 가서 돈 많이 벌면 뭐하니. 다들 정신병자 되는데

#202 이름없음 2026/05/24 09:57:35

first generation student에 대한 담론을 하겟답시고 수강신청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부, 학교를 매일 가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부 케이스를 들고 오는 걸 보는 고졸 엄마와 초대졸 아빠를 두고 일가친척의 모든 어른들이 고졸인 집안에서 태어난 나: ? 그 담론에서 중요한 건 그게 아닐 텐데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이 대학 나왔다고 뭐가 달라졌을까요? 초등학교만 나왓고 한글 읽지도 못하는 8n세 우리 할머니도 요즘 경기가 어렵고 취직 안 돼서 젊은 애들이 놀고 있다는 걸 이해함 학교는 만병통치약이 아님 본인이 뭔가를 잘 모르는데 그걸 이해하려는 그 어떤 노력조차도 하지 않고 병신인 것까지 계급 타령, 사회 구조 타령하는 거 존나 질림 되게 유치원에서 애 씻겨주고 도시락통 설거지해서 보내달라는 요구 하는 아동 학대 모부 같고

#203 이름없음 2026/05/24 10:08:18

#: 근데 부모가 대학 시스템을 모르니까 설명을 해줘야 되고 말해줘도 까먹고 계속 똑같은 말하고 그것도 노동이고 어쩌구 ㄴ 니 애미가 너한테 한글 가르치고 느개비 얼굴 생김새 가르친 것도 존나 노동이엇는데 군말없이 가르쳐줫으니까 불만 갖지 마세요 (학대 가정에서 자란 케이스 제외하고) ㄴㄴ 이것은 본인의 실화이며 실제로 본인은 사진 보면서 5분 동안 엄마 이거 누구야? 응 아빠 얼굴~ 이걸 10번 물어봣댓으며 더보기 (이 얘기 들은 뒤로 더 이상 엄마가 똑같은 거 계속 믈어봐도 화 안 냄.....십알)

#204 이름없음 2026/05/24 10:23:57

지금 문제 삼아야 되는 건 정보의 비대칭성, 자본과 인맥의 부재 같은 구조적 불평등을 얘기해야 되는 건데 (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건 아님. 실제로 대학에는 학과를 바꿀 수 있는 제도가 있다는 걸 내가 동생에게 알려줬으며 저렇게 중요하지 않고 개인적인 이야기 끌고 와서 본질 흐리는 사람들 이제는 그냥 쁘락치라고 생각해야겟음 담론을 철없는 애새끼 징징거림 수준으로 낮춰버리고 담론 자체를 박살내서 대한민국이 건강해지는 걸 방해하는 씹새끼들. 너 미국에서 지령받았지? (이지랄ㅋㅋ >>3

#205 이름없음 2026/05/24 10:45:29

그냥 늘 있는 고학력 엘리트 선망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함 내가 좀 더 나은 집안에서 태어낫으면 고생을 덜햇지 않앗을까? 부모가 탄탄대로 엘리트 코스 짜주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지 않앗을까? 난 이걸 너무 늦게 알아서 다른 방법이 잇엇음에도 돌아서 오느라 인생이 꼬엿는데 근데 그딴 건 없음 (돈 많은 집 제외하고. 돈 많은 집에서 태어나면 유의미하게 인생이 달라질 수는 잇을 듯 학자 집안에서 자식이 장사하겠다, 노가다 하겠다고 하면 알려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랑 같은 거지 나 고등학생 때나 그런 생각을 햇엇는데 그걸 20살 30살 처먹고 온 사방에 자기 박탈감 느개비 고함 발사하고 잇는 것도 존나 이상하네. 그것까지도 님이 1세대 학생 출신이기 때문인가요

#206 이름없음 2026/05/24 11:33:44

요즘 사람들이 자신의 증상을 질병화해서 설명하는 걸 좋아한다던데 그거랑 같은 맥락인 거 같기도 평생 시골에서 농사일 해서 먹고 살던 부모 밑에서 살다가 아무것도 모른 채로 도시에 상경하고 거기서 자리 잡고자 했을 때의 그 막막함, 서러움, 무지함 < 이런 건 아무도 얘기 안 하던데 대학생 대학원생들은 학교 좀 다니는 거 가지고 왤케 유세를 떨까

#207 이름없음 2026/05/24 11:50:04

그러고 보면 기성세대들이 젊은 애들 욕하는 게 이해가 안 되진 않는군 이 씨발새끼들이 어디까지 내놓으라는 거야 < 이런 생각 들 것 같고

#208 이름없음 2026/05/24 16:19:03

정해영 아가리 존나 털더니 좆지랄 또 시작

#209 이름없음 2026/05/24 16:26:14

또 쳐우니 진짜 개 꼴보기 싫다

#210 이름없음 2026/05/24 22:29:55

갑자기 기분 재기함 아~~씨발 출근하기 싫어서 그런가 (일도 별로 안 하면서..

#211 이름없음 2026/05/25 12:05:21

아나 미친 모가지 썰린 꿈 꿈 비유가 아니라 ㄹㅇ로 목 썰린 꿈 근데 목이 썰리자마자 1초만에 바로 붙여서 어떻게든 살아는 잇다는 그런 컨셉이엇는데 목숨에 대한 의지가 그렇게 강하다는 걸 첨 알앗다 재밋는 꿈이네요 ^^

#212 이름없음 2026/05/25 14:45:04

밥시켯다 이름하여 도시 정식 파스타에 잠봉 샌드위치 분좋카에서 파는 개비싼 7000원짜리 크림 라떼에 500원 추가해서 디카페인으로 먹는 사치도 부려봄,, 평소에 디카페인 절대 안 먹는데 (관념만을 소비하는 현대인 같아서 커피는 먹고 싶은데 잠은 못 자니까~ 그냥 돈으로 해결하기

#213 이름없음 2026/05/25 19:48:14

내 특징: 한 번 말한 걸 두 번 안 말함 일단 똑같은 말 여러 번 하는 걸 되게 싫어하기도 하고 뭔가를 한 번 말하면 그 뒤로 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다시 말하려면 로딩도 엄청 길고 거의 까먹음 ㅋㅋ 나에게 말이라는 행위는,, 약간 배설 같은 거임 일하면서 있었던 썰 언니한테 풀고 엄마한테 또 풀려니까 잘 생각이 안 남 그래서 여기서도 일기를 안 쓰게 되는군. 이미 딴데서 말햇기 때문

#214 이름없음 2026/05/25 19:57:59

어떤 프레임에 갇혀있지 않은 사람일수록 사실은 그 프레임에 갇혀잇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 개인적으로 스윗 영포티가 혐오스러운 이유는. 내 성별은 날 구성하는 많은 요소들 중 하나이지 그게 내 정체성의 전부가 아닌데 영포티들은 그걸 전부로 여기기 때문에 혐오스러운 거잖음 근데 그러면 내가 성별 프레임에서 자유로워지고 여남을 모두 공평하게 대하냐? 하면 그건 또 아님. 본인은 여자에게 관대하고 남자에게 매우 박하기 때문 (사실 핑계를 좀 대자면. 나는 성별 프레임에 갇히고 싶은 게 아니라 남성들은 어차피 기득권이기 때문에 굳이 나까지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에 더 가깝겟지만. 어쨋든~ 근데 그게 딱히 잘못됏다는 생각은 안 들엉 여자니깐 이해해주길 ^.6

#215 이름없음 2026/05/25 20:36:22

근데 난 품위 유지를 하기 싫고 그냥 지랄을 마음껏 하고 싶고 말을 함부로 하고 싶음 욕설과 정치 발언, 부적절한 발언을 못하게 되면 뭐하러 살아. 걍 뒤지는 게 낫지 (ㅋㅋ

#216 이름없음 2026/05/25 22:53:04
이거 보고 슬퍼짐 요즘은 걍 발기부전 상태라 마음이 안 좋늠 내게 가슴 떨리는 일이 생긴다면 좋겠네

이거 보고 슬퍼짐 요즘은 걍 발기부전 상태라 마음이 안 좋늠 내게 가슴 떨리는 일이 생긴다면 좋겠네

#217 이름없음 2026/05/26 09:52:25

아~개쓰레기아침 왜 내 허락도 없이 방금 왓는데 집에 가고 싶음 옆에소 재채기하길래 나: 아 재채기 할 거면 입을 가리고 해야죠. 아 비말 다 튀네 오자마자 괴롭히기 특기가 사람 괴롭히기인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하죠

#218 이름없음 2026/05/26 22:35:31

맨날 피곤에 찌들어서 초저녁부터 잠들엇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씻엇는데 오늘은 개운하게 샤워하고 잔다....... 오늘은 일을 열심히 함 원래 다른 분이 해주셧던 게 오늘부로 나한테 넘어와서. 사람은 없엇지만 일은 꽤 함 그런다고 엄청 바쁜 건 아니고 노는 시간도 잇엇다. 엄청난 워라밸이군

#219 이름없음 2026/05/26 22: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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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름없음 2026/05/26 23:02:58

그리고 자꾸 뭘 사줌. 오늘도 밥값을 내줫음 @: 잘 보이려면 뭔들 못하겟어 근데 난 누구한테 얻어먹는 걸 싫어해서 굉장히 찝찝하군. 사주는 건 할 수 잇는데 그 반대는 ㄴㄴ 내가 깁 받고 싶어하는 건 상대방을 정말 좋아할 때나 가능한 일,, 그리고 그런 사람 살면서 딱 1명 잇엇음 (지금은 헤어짐

#221 이름없음 2026/05/27 09:03:05

기분 개색히같은 아침 7시 5ㅔ분까지 자고 일어낫는데 존나 피곰햄 더 자도 될 듯. 아침에 일어나서 할 게 없음 근데 커피 마시고 다시 기분 좋아짐 ㅋㅋ

#222 이름없음 2026/05/27 09:30:47

누가 같이 일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근데 나도 그건 답을 모르겟음. 아직 못 찾앗음 그리고 내 선택은 늘 퇴사엿지 @: 그럼 맘에 안 들면 맨날 퇴사하실 건가요 ㄴ 문제가 될까요? 근데 좀 듣고 보니 그분이 뭔가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 거 같아서 (몸을 자기쪽으로 돌린다든가 옆에서 알짱거린다든가) 어떻게든 말 붙여보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걍 친해져봐~햇는데 솔직히 친해지기는 싫은 스타일이라 애매하다. 너무 아줌마st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닌데 이 얘기 듣고 아. 아줌마는 나이로 정해지는 게 아니구나 하는 깨달음 (우리 엄마도 중년인데 안 그러듯이) 그리고 친해지기 싫은 사람이 친해지자고 하는 것도 스트레스군아. 성격 순진하고 착하고 만만해보이는(?) 사람들 진짜 스트레스겟다 물론 본인은 그런 적이 없어서 몰름ㅋㅋ 아 저는 사람 싫고 맨날 표정 썩창낫고 말투도 좃나게 띠껍습니다

#223 이름없음 2026/05/27 10:31:31

생각해보니까 쥰나 어이없네 (전 회사 이야기) 전화 받는 게 내 업무도 아닌데 (전화받는 행위 말고. 전화 받아서 업무를 처리해주는 것까진 못하고 권한도 없고 모르고 그럼 내 일이 아닌 거죠 그럼 내가 상사한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이해를 해야 되는 거 아님? 전화 건 사람도 내가 담당자인 줄 알고 개떡같이 말하는데 그럼 당연히 전달을 제대로 하고 싶어도 못해주지. 그리고 애초에 지가 하던 건데 내가 말을 대충햇다고 모르는 게 말이 되나 상시 인력난과 과도한 업무량에 시달리는데 이상하리만치 철저한 보고 체계를 갖춤. 참 특이하다 회사가 존나 큰 것도 아니고. 직원이 나 포함 2명인 개좃소엿다

#224 이름없음 2026/05/27 11:09:39

아니 사무실 바로 앞에 선거차 와서 존너 시끄럽네 ㅁㅊ 근데 후보 기아 팬인가? 선곡이 의심스럽다

#225 이름없음 2026/05/27 13:55:21

쥰내심심하네 원래 하던 부업도 슬슬 시작함..... 이라기엔 부업이 아니야 나한텐 그게 본업이야 사무실에 앉아잇는 게 부업이고 비일상이다

#226 이름없음 2026/05/27 17:26:49

오후에 너무 심심해서 사무실에서 제일 조용하고 말 없는 분한테 말 걸고 싶어서 드릉드릉 각 재다가 딥토크 하고 짱친 됨. 2시간 넘게 떠들엇네 ㅁㅊ 이정도면 사람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냥 카피바라임

#227 이름없음 2026/05/27 17:45:57

말을 너무 많이 해서 배고프다

#228 이름없음 2026/05/27 18:31:45

재현아 진짜 미쳣냐 (p)

#229 이름없음 2026/05/27 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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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이름없음 2026/05/27 20:23:59

아니 존나 어이없네 갑자기 내 입장에선 그러든지 말든지 걍 어쩌라고지. 그건 니 사정이고 니 생각이고 니 사정과 생각은 내가 고려해야 되는 대상이 아니세요🙏 그리고 내가 다른 곳에서 하도 지랄을 많이 당해서 그런가 일 안 줘놓고 (or 안 알려줘놓고) 일 안 한다 어쩐다 하면 진짜 멘헤라 100% 미친년 돼서 갑자기 다 벗고 소리지르기 쌉가능. 제 발작버튼입니다

#231 이름없음 2026/05/27 20:31:49

근데 걍,,,,,,,,,,, 아는 사람이니까 참는 중 사회부적응자 정신병자인데 꽤나 많이 참고잇네. 존나 관대하네 시발 그렇게 관대한만큼 다른 사람들한테도 관대햇으면 슈퍼스타 카피바라엿을 듯

#232 이름없음 2026/05/27 20:34:37

@: 너 그렇게 사회성이 없어서 어쩌구~~사회생활이 어쩌고 남들도 너를 참아주고 잇는 거고 어쩌고 네 그래서 저는 도저히 답이 없는 거 같아서 내일 자살하려고요 감사햇습니다 다들 안녕~ ㅅㄱ

#233 이름없음 2026/05/27 22:27:48

에휴 기분 재기하고 자살하고 싶음 대가리 힘주자~,;,

#234 이름없음 2026/05/27 23:59:28

좆같은 얘기 계속 해봣자 기분만 좆같으니까 그만 하자 많이 성장햇군. 예전엔 좆같은 거 하루 종일 얘기하면서 개뚱뚱 장문 썻을 텐데 대신 웃긴 얘기만 해야지 난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이니까 아무리 안 좋은 일이 잇엇어도 일기장(스레딕x 아날로그 다이어리o)에는 거르고 걸러서. 착즙해서 좋은 일, 재밋는 일만 씀 그리고 남한테 대못 박는 것도 그만 해야겟다. 모르는 사람한테도 내가 그렇게 해서 뭐하겟니 근데 이거는 나는 좋게 좋게 살고 싶은데 옆에서 시비를 쳐 터니까 내가 미칝련이 돼버린 거에 가깝지 않나.?? 미친년이 된 게 아니라 당한 거죠

#235 이름없음 2026/05/28 00:13:32

글구 밈처럼 하는 말이 아니고 진심으로 자살말리고 담배 말리닌깐 (비흡연자임) 그만 하자^^ 좋은 거만 생각해야쥬~.~~~~¿ 근데 자살하는 거도 귀찮으니까 걍 내일 아침에 뒤져잇으면 좋겟네 암튼. 오늘 진대 하면서 알게 된 점 난 권력욕을 가지고 잇는 사람이군 그리고 돈을 가지고 권력을 휘두르고 싶은 거지 돈 자체를 원하는 게 아닌 거엿군 그리고 이렇게 어떤 현상이나 사고의 근원을 파고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ㄴ 무슨 약을 빠셧길래 이런 주제의 대화를 맨정신으로 하시나요

#236 이름없음 2026/05/28 00:24:05

모든 것에 대해 그럼 엄마 죽어도 되니 < 이딴 식으로 반응하고 싶어지는 현상 내가 맘에 안 들면 말하세요,, 니 보는 앞에서 내 배때지에 칼 쑤시고 할복해줄게 인내심이 바닥낫고. 자극이 너무 과햇던 듯 은둔의 시간이 필요하다..... 은둔이 필요한 인간을 위해 주5일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근로 체계를 공급하라

#237 이름없음 2026/05/28 00:28:51

아 씨발 나 30일에 잠실 가는데 조드리 선발임? 재수 좆같이 없네

#238 이름없음 2026/05/28 09:10:30

아니 기분재기해서 밥 생각 없어서 걍 과일 간단히 먹고 나왓는데 날 위해 아바라를 타놓고 기다리던 사람이 잇엇으니,, 마음이 떠껀해지는군

#239 이름없음 2026/05/28 11:50:27

폐급 직원을 까는 행위가 갑자기 이상하게 느껴짐 당연히 조직에 민폐 끼치면 싫긴 하겟지. 근데 그런 생리적인 감정 말고 조직에 분란을 일으키는 폐급을 배척시키고 폐급을 뽑지 않기 위해 채용 절차를 강화하는 그런 행위들 < 우린 이걸 아파르트헤이트라고 하죠 근데 세상은 그렇게 께끗하지 않잖아. 모두가 ^정상^인 세상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잖아. 근데 왜 본인들이 속한 조직에서는 그런 사람이 없길 바라는 거지? 존나 그런 거 밖에 안 됨. 쓰레기 치우는 사람, 하수구 청소하는 사람이 잇어야 이 세상이 돌아가는 건 맞지만 내 자식은 그런 걸 안 했으면 좋겠다 < 이렇게 생각하는 부모들 그럼 안락사를 합법화해서 세상 하직을 본인 의지로 할 수 잇게 해주든지. 막말로 그 사람도 이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건 아닐 텐데 에휴,, 진짜 이 세상의 청결 강박 존나 가식적이고 죽(이)고 싶다 걍 알아서하겟죠~ 노는 청년. 히키코모리. 사회성 부족한 사람들한테 폐급이라는 꼬리표 달고 백날 배척한다고 세상이 살기 좋아질 일은 없을 거고 결국은 ^정상인^분들만 손해보는 구조니깐 계속 그렇게 살라지. 언제까지 그럴 수 있나 보게

#240 이름없음 2026/05/29 00: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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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이름없음 2026/05/29 00:39:21

지금 읽히는 스레드를 보며 궁금해졋는데 남의 옛날 일기를 어떻게 알고 n년이 지난 지금 열어서 읽어보시는 걸까요,,,,,?,? 나 학교 다닐 때 쓰던 건데 게다가 그때의 본인이랑 지금의 본인이 겹치는 게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이 바뀌엇고. 그냥 다른 사람인 수준 그때의 나는 죽엇고 그냥 아무것도 없음

#242 이름없음 2026/05/29 00:52:19

아무튼 >>239 그렇게 친화력이나 사회성이 중요하면 면접이나 시험 같은 거 보지 말고 그냥 상무지구 가서 말 많고 술 잘 먹는 사람 뽑든가.. 뭐 어쩌라고 사회성 재기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누가 사회성이 어쩌네 하는 얘기도 존나 지겨움. 내가 폐급이라 폐급한테 감정이입을 하는 건지는 모르겟는데 사실은 일단 이런 거 저런 거 다 떠나서. 그냥 가진자들이 우는 소리 하는 거 자체가 듣기 싫은 거긴 해 ㅋㅋ 누가 니 입에 총 쑤셔넣고 안 하면 방아쇠 당겨버린다고 햇나요?

#243 이름없음 2026/05/29 00:59:47

근데 약간 진심으로 죽고 싶은 거 같긴 해 죽음만이 유일한 해답이라는 확신이 더 강해지고 있달까 ㄴ 뒤돌아정신병원가 신이 나한테 마땅히 줘야 할 것들을 안 준 것 같진 않은데 대신 뛰어내릴 용기를 안 줌 ㅜ 젠장

#244 이름없음 2026/05/29 09:40:36

아니 저녁에는 기분 좃창나고 정신병 max인데 아침 되몬 괜찮아짐 왜지,,

#245 이름없음 2026/05/29 09: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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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이름없음 2026/05/29 11:33:07

사전투표까지 하구 옴 차장님이 투표장까지 날 태워다주심,, so kind (걸어가면 5분인데)

#247 이름없음 2026/05/29 13:52:19
비리 사원 30대 김xx씨 폭로합니다,, (사진은 ai로 재구성함) 욕망을 돈으로 사는 행위를 하다 암표 샀다는 뜻 돈으로 무언가를 해결할 수

비리 사원 30대 김xx씨 폭로합니다,, (사진은 ai로 재구성함) 욕망을 돈으로 사는 행위를 하다 암표 샀다는 뜻 돈으로 무언가를 해결할 수 없다면 돈의 액수가 적은 것이라는 말처럼 돈이면 다 된다 그리고 돈으로 해결할 수 잇는 문제가 세상에서 가장 해결하기 쉬운 문제라는,,

#248 이름없음 2026/05/29 15:40:38

아무래도 본인 인프피 콜렉터인 듯하다 (전 애인도 인프피) @: 아무도 없어서 심심하죠 ㅠ 나: 다른 사람은 없어도 괜찮은데 ㅇㅇ님이 없어서 심심해요, 인프피 할당량 채워야 되는데 ㄴ 또 또 습관성 플러팅 (이분 여자분임,, 결혼도 하심)

#249 이름없음 2026/05/29 19:04:48

개피곤한데 저녁 먹고 들어가네 쩝 내일도 야구장 간다고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250 이름없음 2026/05/29 23:27:51
#성공한여자 #금수저일상 #영앤리치 #G80OWNER ㄴ 지랄하소서🙏

#성공한여자 #금수저일상 #영앤리치 #G80OWNER ㄴ 지랄하소서🙏

#251 이름없음 2026/05/30 00:01:09

혼자 조용히 깊생 처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 환경도 안 되고 깊생을 안 하니까 오히려 정신병이 안에서 맴도는 거 같음 나는 정신병자라서 깊생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깊생을 할 뿐인 정신병자엿던 거임 깊생과 정신병은 아무 연관이 없었음을

#252 이름없음 2026/05/30 01:06:26

어릴 때나 느꼇던 들뜸, 호기심을 다시 느끼게 돼서 너무 좋고 세상에 일종의 권태를 느끼고 있는 시기임에도 그런 감정을 다시 만나게 된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혼란스럽고 불쾌한 것도 사실이군 그래서 지금 당장 눈 앞에 있는 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해보인다네 본질을 생각하려 하고 근원을 궁금해하는 특성을 가진 나는 아무리 해도 자꾸 그 너머에 있는 걸 보게 돼서 너무 힘들자

#253 이름없음 2026/05/30 01:20:31

어차피 삶은 늘 권태롭겟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신이 나에게 선물을 줬구나 어떤 현상이 발생한다는 건 정말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작은 사건들이 겹쳤기 때문에 그렇게 발생하는 것이니깐. 하필 이 타이밍에 나한테 꼭 필요한 선물을 받게 될 확률이 얼마나 되겠어 한편으로는 그럼 다음 선물도 받고 싶으니까 힘내서 살아볼까 <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 ㄴ 그러니까 난 이런 게 좋앗던 거 같애 내가 내 삶을 기대하게 만드는 아마 유일한,,,,, 요소가 아닐까 싶은데 권태로운 삶도 꽤 살아볼만하다고 생각하게 되니까. 생각해보면 꽤나 좋은 일인 거네. 괴로운 게 아니라 행운인 거군

#254 이름없음 2026/05/30 08:47:21

맨날 쳐쫍은 비행기에서 고통받다가 기차 타니까 여기가 천국이네..

#255 이름없음 2026/05/30 16:37:55

하하 성수에서 맛잇는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쇼핑도 하고 잘 놀앗수다 이제 야구장으로 gogo,,

#256 이름없음 2026/05/30 17:34:37

진짜 개씨발년아

#257 이름없음 2026/05/30 22:44:01
존나피곤하네. 시발 어제도 늦게 자가지고 준수쿤 나올 때 소리를 너무 질름 내일은 가만히 뒤져잇어야겟다..... 월요일에 차 끌고 출근해야 돼서
존나피곤하네. 시발 어제도 늦게 자가지고 준수쿤 나올 때 소리를 너무 질름 내일은 가만히 뒤져잇어야겟다..... 월요일에 차 끌고 출근해야 돼서
존나피곤하네. 시발 어제도 늦게 자가지고 준수쿤 나올 때 소리를 너무 질름 내일은 가만히 뒤져잇어야겟다..... 월요일에 차 끌고 출근해야 돼서

존나피곤하네. 시발 어제도 늦게 자가지고 준수쿤 나올 때 소리를 너무 질름 내일은 가만히 뒤져잇어야겟다..... 월요일에 차 끌고 출근해야 돼서 야구는 족같앗지만 그래도 행복햇서요 그리고 저의 어떤,, >>253 >>235 이런 거라든가. 저에게 어떤 자극을 주는,,,,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그런 감각들 덕분에 기뻣서요 일행들이 김호령 유니폼 입고 잇엇는데 누가 김호령 부채를 나눔해주고 가셧다네요 감사합니기

#258 이름없음 2026/05/31 03:23:34

매일 놀고 싶어 매일 행복하고 싶어 하지만 그럴 수 없기 때문에 그 순간이 소중한 거겟지

#259 이름없음 2026/05/31 03:28:04

>>243 이 생각이 틀렷다는 걸 께달을 때까지 내 인생은 계속된다,, 죽음이 해답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싶다네

#260 이름없음 2026/05/31 12:58:27
뭐지 스타벅스 갓는데. 컵에 귀여운 그림을 그려주심 (2찍 아님. 기프티콘 털려고 간 거임. 본인은 매우 급진적인 성향을 가진 좌좀이며 무급 빨
뭐지 스타벅스 갓는데. 컵에 귀여운 그림을 그려주심 (2찍 아님. 기프티콘 털려고 간 거임. 본인은 매우 급진적인 성향을 가진 좌좀이며 무급 빨

뭐지 스타벅스 갓는데. 컵에 귀여운 그림을 그려주심 (2찍 아님. 기프티콘 털려고 간 거임. 본인은 매우 급진적인 성향을 가진 좌좀이며 무급 빨치산임) 여기 진짜 개 바빠서 살면서 단 한 번도 이런 그림 받아본 적 없는데. 진짜 사람이 없긴 없나보다 아님 설마 본사에서 하다 못해 이런 거라도 하라고 시킨 거는 아니겟죠? (대충 구라같은데 짤) 전국의 모든 카페는 당장 알바생을 대거 고용해 컵에 귀여운 그림 그려서 내보내라. 고용 창출과 정상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사람들의 소소한 행복을 보장하는 복지를 펼쳐라

#261 이름없음 2026/05/31 13:22:37

나는 누군가한테 뭘 얻어먹는 행위를 별로 안 좋아하는 듯 전 애인이랑 사귄지 얼마 안 됏을 때. 진짜 편의점에서 마이쮸 사먹은 것까지 철저하게 n빵해서 돈 돌려줫엇음 (연애 초에는 아무래도 마음이 덜했을 테니깐요) 근데 보통은 연상이 많이 내고 하니깐. 그래서 연상은 잘 못 만나겟고 거북함 (뭘 얻어먹고 해야 호감이 생기지 아예 안 얻어먹고 선 긋는데 호감이 어케 생김) 근데 이제 진짜 좋아하는 사람. 관심 있는 사람한테는 무한정 얻어먹고 싶고 그냥 애기가 되고 싶음 그래서 연하도 다 떠남 ㄴ ? (내가 20대 중반인데 나보다 연하면,, 돈이 있을리가 아니면 내가 연하를 꼬시려면 돈으로 찍어누르는 수밖에 없는데 ex. 차 태워주고 나 멋잇지? ㅎㅎ 거리기, 뭐 사주고 꺼드럭거리기. 등등 난 그딴 좆지랄은 별로 관심없는 사람한테만 함 내가 잘해주고 예의 차리면 별로 안 좋아하는 거고. 무례하게 굴고 선 넘으면 좋아하는 거임 (존나 남초딩 같이) ㄴ 그냥 혼자 사세요 시발

#262 이름없음 2026/05/31 13:43:58

며칠 전에 팀원분들이 자기 어렷을 때 사진. 이런 얘기 하던데 나는 뭐. 옛날 사진이랄 게 없네 (물론 그 분들은 기본적으로 나보다 +1n이기 때문에 당연히 20대 때 사진이 잇는 거겟지만. 난 지금 현재진행형으로 20대고) 그런 건 고사하고. 사실 어릴 때 약간 정신병자엿어서 얼굴 나오는 사진을 아예 안 찍엇엇음 그게 연애 하고 나아짐 꾸밈 노동을 전혀 하지 않는 젊은 여성에게 고나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고. 이런 얼굴도 수요가 잇다는 걸 알게 되니까 정병 완치됨 그 뒤로 내 외모에 대해서 아예 신경을 안 쓰게 됏고 그거에 대해서 가치판단도 하지 않게 됨 바디 포지티브, 모든 여성은 아름답다 < 이 수준도 아니고 외모는 긍정할 필요도 없고 부정할 필요도 없고 그냥 그렇게 존재하고 있는 것 뿐이라고 말하고 다님 그래서 연애 한 번 쯤은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 거 같음~ 깨닫는 것도 많고 근데 진짜 좋은 사람을 만나야 되겟지만 근데 사실 그 확률이 얼마나 될지가,,,,,,,,, hmm

#263 이름없음 2026/05/31 14:09:41

개도영 영웅 스윙 존나 질리게한다. 어제부터

#264 이름없음 2026/05/31 15:37:02

아 씨발

#265 이름없음 2026/05/31 16:05:17

어제 일행 사진을 찍어줫는데 상당히 잘 나옴 사진 실력이 늘고 잇다.. 찐따출신이라 사진 잘 못 찍는데 일단은 잘 모르지만 분할선 켜놓고 기준선이랑 평행하게 찍으면 되고, 3분할 햇을 때 맨 아래의 구분선에 발 끝을 맞춘다 < 이 정도만 앎 사진 잘 찍는 방법도 공부해봐야지,, 찍어줄 일은 잘 없지만 그냥 내가 잘 찍고 싶어서

#266 이름없음 2026/05/31 18:41:16

기분 재기함 출근하기 싫은 건 아닌데,,,,, 걍 죽고 싶다

#267 이름없음 2026/05/31 18:45:09

왜 그럴까 생각해봣는데 회사 특성상 정상성 그득한 곳이라 아무래도 가있기 역겨우신 듯 자살할지 말지 애매햇는데 덕분에 정신병이 심화돼서 드디어 자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68 이름없음 2026/05/31 20:43:35

에어컨 청소 예약햇다 한 3월 쯤부터 사람 없을 때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존나 미루다가,,,,, 드디어 (뭔 청소를 본인이 하는 줄) 이제라도 한 게 어디임 6월 중순이 제일 빠르대서 그때로 예약 잡앗는데 어차피 그 전까지는 쓸 일 없으니 이정도면 제때 한 거라고 할 수 잇죠

#269 이름없음 2026/05/31 21:08:13

누가 보기엔 나도 존나 부러운 인생이지 않을까 집 있고 차 있고 가족 있고 일 안 하고 꿀 빨면서 돈 벌고 왜 정신병자인지 이해 안 될 정도로 물론 정신병이 그 사람의 계급이나 재산 수준, 사회적 지위를 가려가면서 나타나는 건 아니겟지만. 그러니까 정신병이지만 미친 여자가 아니라 슬픈 여자입니다

#270 이름없음 2026/06/01 00:09:03

별것도 아닌 걸로 꺼드럭대는 어른들 존나 병신 같고 비웃김 Ex. 겨우 안정적인 직업이나 고정적인 수입 하나 있는 거 가지고 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젠체하기 배낭 여행으로 전세계를 돌아다녔다든가. N개 국어를 할 줄 안다든가 같이 좀 더 대단한 걸로 씨부려볼 생각은 없는 건가 (그런 걸 해봣어야 자랑을 하겟지)

#271 이름없음 2026/06/01 09:02:56
개같이 출근 완료 노래 틀어놓고 쌔리밟으니까 아침부터 도파민 존나 도네 사람들이 차를 움직이는 노래방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있군 이 차가 거의 깡

개같이 출근 완료 노래 틀어놓고 쌔리밟으니까 아침부터 도파민 존나 도네 사람들이 차를 움직이는 노래방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있군 이 차가 거의 깡통이라 옵션이 많이 안 들어잇는데 빵빵한 느낌이 없어서 아쉬웟음 오디오 옵션값 벌어야 되니까 돈 많이 벌어야겟다

#272 이름없음 2026/06/01 11:19:06

일 1나도 안 하고 앉아잇기만 하네 코메요코세 운동을 뒤이을,, 시고토요코세 자꾸 주변에서 먹을 거를 주셔서 책상에 간식이 엄청 쌓여잇는데 팀: 니 자리는 마트냐 ㄴ 개웃기네

#273 이름없음 2026/06/01 20:51:58

사담 안 하는 회사 대체 어케 다니는 거지 나 걍 곧 있으면 떠나는 알바생인데도 여기저기 입 털고 다니는데 좀 삼가야지~라는 생각은 안 들어

#274 이름없음 2026/06/02 06: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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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이름없음 2026/06/02 06: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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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이름없음 2026/06/02 06:57:52

물론 단정하고 조용하고 얌전하고 그렇게 사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잇겟죠~~~ 존중합니다 근데 난 싫은데 어쩌라고 누군가에게는 무례하게 행동하지 말라는 그 말이 더 무례하게 들릴 수도 잇는 거임 너 자신이 되지 말고 세상의 표준 규격에 맞추라는 말이잖아. 이게 얼마나 예의없고 타인의 세계를 파괴하는 폭력적인 발언이냐?

#277 이름없음 2026/06/02 11:59:47

입맛 없어서 죽겠네

#278 이름없음 2026/06/02 13:17:57

오늘 오전에 한 일 손님 단 2명 받고 코팅기 쓰는 법 배우기 근데 코팅해달라고 요청하신 분이 사라지심.. 해준 거 전달은 못하고 오직 코팅기 쓰는 방법만 배움 쓰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나타난 요정. 뭐 이런 건가

#279 이름없음 2026/06/02 20:48:00

집에 잘 도착하다,, 야구 다 보고 씻고 다꾸해야겟긔 아 왜,, 힘든 건 아닌데 힘들다 뭐지

#280 이름없음 2026/06/02 21:05:54

아 씨발년이 진짜 해영 극장 또 시작이네

#281 이름없음 2026/06/03 00:16:45

일 안 하면 사지 멀쩡한데 일 안 한다고 지랄 그래서 알바 하면 그딴 알바를 왜 하냐, 평생 알바만 할 거냐고 지랄 계약직이나 인턴 하면 정규직 전환도 안 되는데 그깟 알바 해서 뭐하냐고 지랄 회사 들어가면 그딴 좆소를 왜 가냐, 최저시급 아니냐, 월세랑 기름값 빼면 남는 것도 없겟다고 지랄 고졸이면 멍청한 게 돈도 없어서 대학도 못 갔냐고 지랄 전문대졸이면 머리에 든 거 없다고 지랄 4년제 졸업하면 4년제 나와서 뽕만 찼다고 지랄 석박사 하면 요즘 개나소나 석박사 한다, 돈지랄이다, 어차피 석박사 해도 취업 안 되는데 뭐하러 하냐고 지랄 ㄴ 이정도면 그냥 본인이 지랄을 하고 싶은 건데. 욕구를 부정하지 마십시오 뭘 해도 지랄할 사람은 지랄하니까 그냥 살고 싶은 대로 살자 이런 식이면 그냥 지금 당장 뒤지는 게 정답이라는 건데

#282 이름없음 2026/06/03 00:22:33

가드레일 들이받고 뒤지고 싶은 충동 참기

#283 이름없음 2026/06/03 00:27:56

원래 염세적인 편이라 이런 소리 많이 해도 자살충동은 없엇는데 요 근래에 존나 심해졋네 병원을 가야 하는 건가요

#284 이름없음 2026/06/03 00:33:13

그럴 때마다 >>259 이걸 떠올리기 뒤지고 싶은 게 맞긴 한데. 그래도 분명 죽음이 해답이 아닐 거라고. 걍 그렇게 믿고 싶다

#285 이름없음 2026/06/03 09:38:30

말로는 본인이 염세적이고 죽고 싶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만이 해답이 아닐 거라고 믿고 싶어 하는 건 얼마나 세상을 사랑하고 있다는 건지, 세상이 아직 살아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건지, 얼마나 본인의 삶을 사랑하고 있다는 건지 감도 안 오는군 순수 체급으로 미친 여자

#286 이름없음 2026/06/03 10:18:00

아는 사람 (이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그냥 만나서 밥 한 번 먹고 끝난 사람) 감옥 갓대 오. 나 감옥 간 사람 처음 봐 ㄴ 이게 맞는 리액션인가

#287 이름없음 2026/06/03 1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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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이름없음 2026/06/03 11:32:22

최근 드는 생각 내 정상성을 향한 욕망을 자극하는 유일한 수단은 차인 거 같음 드디어 찾았다.. 내 욕망 고급 차가 주는 그 권력감이랄까. 그리고 코르셋 안 쪼이는 젊은 여성을 10대 후반~20대 초반 쯤으로 앳되게 패싱하고 우습게 보는 한국 사회에서의 하차감이 되게 사람 미치게 만드네 일단 리스로 지르고 생각을 해볼까🤔 그럼 그거 갚으려고 알바를 하든 취직을 하겠지

#289 이름없음 2026/06/03 12:08:59

>>287 근데 이게 본인 모부가 약간 이런 성향이 잇으면 어케 해야 하는 걸까 😑 안된는것은안된는것 어차피 세상에 완벽한 어버이는 없어. 완벽한 자식도 별로 없겟지 그리고 기성세대 부모 중에 안 그런 사람을 거의 찾는 게 힘들지 않나~,, 하는. 심하지 않으니까 그것만으로도 만족해야지 다른 집에서 태어났으면 부모가 왤케 돈도 없고 무능하냐고 지랄햇을 듯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누구나 결핍을 가지고 잇고 남에게 상처를 주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사람인 거야 걍 서로 보듬고 삽시다 최근에는 인간의 실수에 대해서 관대해지려고 하는 편.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까먹을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고 기분 안 좋으면 지랄 좀 할 수도 잇는 거고 기계한테는 "AI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라면서 그렇게 선해하면서 왜 사람한테는 그렇게 안 하고 각박하게 구는데? 진짜 뒤질래?

#290 이름없음 2026/06/03 13:30:36
어 나 티비에 나왓다 ^_^v ㄴ 이 크기로 나온 것도 나온 거라고 할 수 있나요

어 나 티비에 나왓다 ^_^v ㄴ 이 크기로 나온 것도 나온 거라고 할 수 있나요

#291 이름없음 2026/06/03 14:36:09

며칠 전에 야구 얘기 하다가 (그 사람은 본인은 수도권 태생. 부모님이 두 분 다 전라도 출신) 에전에 자기도 기아 야구 봣었다~ 뭐 이런 이야기 하다가 든 생각 부모님이 지방 출신이고 본인은 서울 출신인 2세대들이 지방에 대한 애착이 없다느니, 본인을 서울 사람으로 인식하고 잇다 < 이런 소리 하는 거 보면 좀 비웃김 다른 건 몰라도 야구는 존나 정치적인 스포츠라는 걸 생각하면. 당연히 기아를 응원해야지 정체성이 서울 사람 어쩌구 거리면서 지역 색을 지우는 건 그냥 홍대병 쿨병이죠

#292 이름없음 2026/06/03 15:06:55

좀 이따가 미용실 예약해놧는데. 가기 존나 귀찮네 아~~ 머리털 다 밀어버리고 싶다 사회적 체면만 아니었어도

#293 이름없음 2026/06/03 15:53:58
레전드 어이없는 사건 발생 미용실 시간 바뀜 ;; 하여튼 여자들 상대로 장사하는 곳들은 싸가지가 뒤졋다 그래놓고 본인들이 싸가지 뒤진 줄도 모름

레전드 어이없는 사건 발생 미용실 시간 바뀜 ;; 하여튼 여자들 상대로 장사하는 곳들은 싸가지가 뒤졋다 그래놓고 본인들이 싸가지 뒤진 줄도 모름. 다 패버려야 되는데 이러니 내가 착하게 못 삶

#294 이름없음 2026/06/03 17:49:15

뭐죠 이 기꼴라시코는

#295 이름없음 2026/06/03 18:03:54

롯데랑 엘지 응원가 중에 기아 응원가랑 겹치는 게 있어서 듣고 잇으면 묘하게 티배깅 당하는 느낌

#296 이름없음 2026/06/03 21: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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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이름없음 2026/06/04 09:23:10

아휴 늦잠자서 지각함 그렇게 개큰 지각은 아니고.... 2분 정도 이것도 쌔려밟아서 땡긴 거임 (차가 많아서 밟을 수가 없엇어염 주차도 족그지같이 하다.. (ㅋㅋㅁㅊ

#298 이름없음 2026/06/04 10:04:46

인생은 후면주차 같군 뭔가 공식이나 꿀팁이 있다고는 하는데. 난 잘 모르겟고 그냥 느낌으로 한다 ㄴ 진짜 정상성 같은 거에 관심 없으실 것 같으시다 그리고 일단 대충 쑤셔넣어 그리고 수정을 하면 된다는 것까지 그리고 뒤 차를 신경쓰지 마. 그냥 처기달리라고 해

#299 이름없음 2026/06/04 11:15:14

옆자리 주사님이랑 오디 먹는 중임,, #(오디 주인): 옆에 형님도 드려 나: 노화 방지에 좋대요 ㅃㄹ 드세요 @: 난 이미 끝낫어 #: 나 몇 개만 주라 나: 걍 드세요 @: 맛없어 근데 진째 아무 맛이 안 남 @: 어디서 낫어? #: 집에서 주셧어요 @: 미리 말을 햇어야지 나: 그니까 ㄴ 탈룰라 ㅁㅊ

#300 이름없음 2026/06/04 13:30:13

밥 먹고 커피 때리고 수다 떠니까 넘 행복하네,,,,, 여기 체질인 듯 더 일하고 싶어 ㅜ

#301 이름없음 2026/06/05 05:42:40

아오 너무 피곤해 초저녁부터 잠듦,, 수요일에 적당히 놀고 휴식을 취햇어야 햇는데

#302 이름없음 2026/06/05 06:44:45

샤워하면서 혼자 생각하다가 내 사고의 흐름,, 나는 혼자서 하는 운동에 소질이 잇는 거 같음 뭐 자전거라든가 스케이트라든가. 스노우보드도 기술이 없어서 화려하게 못 탈 뿐이지 서서 균형 잡는 건 잘함 근데 구기 종목은 소질이 없는 듯. 피구를 잘 못함. 골프도 별로 소질 없는 거 같기도 (그냥 대충 휘둘러본 게 다지만 구기 종목은 순발력이 중요하기 때문인가? 순발력 자체가 나쁜 편은 아니긴 한데. 순발력이라기보다는 약간 상대의 모션을 보고 상대의 행동을 예측해서 내가 이 다음에 어떤 모션을 취해야 할지 생각하는 것 (눈치 싸움) < 이런 과정을 잘 못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난 야구 선수는 못하겟군) 근데 자전거나 스케이트 같은 건 그렇게 머리를 쓴다기보다는 신체적인 감각이나 흐름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내가 그걸 타고난 건가. 그럼 수영도 배워보면 빨리 익히려나.... 뭐 이런 본인에 대한 깊생 되게 재밋군

#303 이름없음 2026/06/05 06:57:06

갑자기 서울이라는 도시가 존나 이상하게 느껴짐 지방에서는 재산 한 5억만 잇으면 구축이지만 깨끗하고 좋은 30평대 아파트 살고 고급 차 끌면서 취미 생활 다 하고 1년에 한 번씩 해외여행 가고 호의호식하면서 사는데 (그리고 광역시 급이면 딱히 시골도 아님. 있을 거 다 있고 배달 다 되고 도시가 주는 편의성을 일정 부분 누릴 수 잇음) 서울은 5억 가지고는 사람 취급도 못 받고 존나 부대껴서 살고 바퀴벌레 존나 나오는 반지하 가서 살아야 된다는 게 장소에 따라서 돈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짐 지구촌이라는 게 그냥 그런 건가. 선진국의 1000원과 개도국의 1달러가 전혀 다르듯 돈이 절대적으로 돈으로써만 기능하는 게 아니라. 욕망이나 어떤 권력을 포함하고 잇다는 걸 받아들이기 어렵군

#304 이름없음 2026/06/05 07:09:20

서울 살면 뭐가 좋냐고 물어보면 뭐 문화생활 할 수 있어서 좋고 편리해서 좋고 뭐 코스트코 있어서 좋고 스타필드 있어서 좋고 < 그냥 백화점 가면 되는 거 아닌가요 거기 주차하겠다고 1시간 동안 씨름할 시간에 광주 신세계 vip 돼서 발렛 맡기는 게 더 쌀 듯 뭐 공연도 많고 뮤지컬도 많고 < ktx 타든지 비행기 타고 가세요 애초에 사람들 존나 바쁘고 일에 치여서 문화생활 그렇게 많이 하지도 못하고 1년에 한두번 할까 말까 할 텐데 뭐 얼마나 대단한 문화생활을 그렇게 한다는 걸까요. 방구석에서 돈 2만 원만 쓰고 할 수 있는 독서도 안 하는 한국인들이 걍 본인들도 모르는 거겟지. 서울 사는 게 왜 좋은 건지 (걍 흔한 정상성 추구하는 사람들과 같은 결이군) 사람들이 왜 돈 중한 줄은 알면서 시간과 기회비용, 본인의 체력과 에너지는 시궁창에 처박는 걸까

#305 이름없음 2026/06/05 07:22:58

근데 머,,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하면 편한 건가 나는 한정된 자원을 잘 활용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 하고 물질적인 쾌적함을 지향하는 사람이고 (이것도 어떻게 보면 가성비와 효율을 추구하는 거라고 볼 수 있겠지) 다른 사람은 정상성이 주는 안정감과 주류 사회에 속해있다는 감각을 추구하는 거고 (이쪽은 이제 도시가 주는 화려함과 낭만을 추구하는 머 정답은 없으닌깐~~ 다만 내가 어느 쪽인지를 빨리 깨닫고 그쪽으로 빨리 가는 게 중요한 거 같음. 엄한 데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모두들 본인의 욕망을 빨리 찾으시고 그것을 직시하셧으면.. 그러면 모두가 행복해지겟죠

#306 이름없음 2026/06/05 0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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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이름없음 2026/06/05 11:04:05

근데 솔직히 느그는 걍 개 쫍고 철근 빼먹고 벽에 똥 기저귀 들어있는 집에 5천억 쓰고 주 7일 경기-서울 한강버스로 통근하시고 다 무너지는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사세요,, 난 광주에서 차 끌고 부자 놀이 공주님 놀이 하면서 고퀄리티로 살깨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 여기 사람들 다 꿀통 뺏기기 싫어하니까 지방 발전이니 뭐니 하면서 나대지 말고 걍 오지 마셈요

#308 이름없음 2026/06/05 12:15:48

날씨 좋다~ 왤케 적적하냐. 참 아무도 없어서 그런가 빨리 집에나 가고 싶네

#309 이름없음 2026/06/05 16:07:31

집 가고 싶어서 죽겟는 16시 07분 아~~~,, 노래 듣고 싶어 (노래 들으려고 운전하는 사람)

#310 이름없음 2026/06/05 19:22:28

길이 왤케 처막혀 사고인지 뭔지 가에 차 세우고 서잇던데 씨버걸련들이 뭘 그렇게 쳐밟아서 사고를 내나. 그냥 쳐 갈 것이지

#311 이름없음 2026/06/05 21:08:09

박민슨슈 생일축하합니다^^ 행복허세요~~

#312 이름없음 2026/06/05 21:56:17

곱창전골에 소주 한 잔 하니까 개피곤하네 ,,,,,,,,,ㅎ

#313 이름없음 2026/06/06 09:20:16

맞다 어제 퇴근하는데 신호 없는 횡단보도 위로 갑자기 개가 튀어나옴 급브레이크 밟으니까 잠깐 멈춰서 내 쪽 한 번 쳐다보고 갈 길 가더라 귀엽긴 햇는데,,,, 위험해,,,,,,, 시골이라 차들 개쎄게 밟는데 반질반질한 거 보니까 누가 키우는 거 같던데. 거기서 키우는 사람이 잇나. 똥개도 아니고 비숑을?

#314 이름없음 2026/06/06 09:38:37

여자들아 어쩌구~~ 취업 꿀팁 인생 꿀팁 푸는 거 보면 왜 죄다 마케팅이나 디자인 직군에서 통할 법한 이야기들만 하는 걸까. 마치 여자가 할 수 있는 직업이 그거 밖에 없다는 듯이 그런 논리면 노가다가 정배죠. 경력 쌓고 기술 쌓고 10년 15년 하면 한 달에 5-600 우습게 버는데

#315 이름없음 2026/06/06 11:07:01

월요일에 출근하믄,, 다음에 일할 곳 알아봐야지 그리고 차를 살 거임 저의 노동의욕을 고취시키는 방법은 그것 뿐입니다. 돈 벌어도 쓸 데가 없으니까 돈을 안 벌고 놀고 있었을 뿐 정부는 당장 젊은이들이 본인들의 진정한 욕망을 찾고 노동하고자 하는 의욕을 가질 수 잇도록 키자니아를 운영하라

#316 이름없음 2026/06/06 15:41:40

있는 것들이 앓는 소리 하는 게 너무 꼴보기가 싫다라는 감정 회사가 뭐가 어떻고 월급이 적고 존나 별로고 < 그럼 그만 둬 병신아. 뭐 어쩌라고 팔다리 없는 사람 앞에서 걷기 귀찮다고 징징거리는 꼴 (분노하는 무직)

#317 이름없음 2026/06/06 15:55:33

나 정도면 사회성이 재기햇다든가, 모든 사람들이 날 피할 정도인 수준은 아닌 거 같음 진짜를 만나보니,, 드는 생각 아무도 말 걸지 않고 모두가 그 사람을 꺼려함 나는 엄밀히 말하면 사회성이 부족한 게 아니라 그냥 궁금하지 않은 대상에게 그 어떤 관심도 안 갖고 말도 안 걸기 때문에 어울리지 못하는 것 < 이쪽인 거겠지

#318 이름없음 2026/06/06 16:05:20

그럼 그 '관심 있는 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느냐 저도 몰름염 나도 궁금하네 일단 한 가지 확실한 거: 나한테 먼저 말 걸고 관심 가져주는 사람 < 이건 100퍼다 ㅋㅋ 본인 관종이라서,,

#319 이름없음 2026/06/06 16:23:34

야구에서 바빕빨 받아서 잠깐 잠깐 타율이 높아질 수는 잇어도 시즌 전체로 봤을 때는 결국 평균으로 회귀하는 것처럼 사람도 그런 게 아닐까 난 내가 비가역적 손상을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잘 맞은 야수 정면이었을 뿐이었던 거야

#320 이름없음 2026/06/06 16:51:29

인간의 문제를 제도의 문제랍시고 설명하는 걸 싫어하고, 그런 말하는 사람에게 편견 있음 뭐 예를 들어서 계약직의 안 좋은 점이랍시고 내부 직원들 사이에서 차별이 있어서 별로다 < 뭐 이런 거 그건 그네들의 인성 문제지 계약직이라는 시스템 자체의 문제가 아닙니다만 그래서 저는 자본주의를 붕괴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편이며 < 어어

#321 이름없음 2026/06/06 17:46:25

좌우를 떠나서, 여남을 떠나서 < 그게 제일 중요한데 그걸 왜 떠나시지

#322 이름없음 2026/06/06 18:43:15

더 뉴 그랜저 ig < 이 친구 쌔끈하게 잘 빠진 게 나에게 꼴림을 줌 정말 마음에 드는군 약간 에바인 감이 없잖아 잇긴 한데 근데 차는 꼴려야 제맛인 거잖아. 꼴리지 않으면 의미 없는 거잖아

#323 이름없음 2026/06/06 18:44:36

키미노 아이바가 즈큥도큥 하시리다시

#324 이름없음 2026/06/06 19:30:36

야구 존나 재미없네 현생이 재밋어서 그런가 부업만 존나 하네.., 하루 종일 개노잼 갓반인 같이

#325 이름없음 2026/06/06 21:12:36

아아 벌써부터 기운없다 시발 .............. 갑자기 모든 것이 급 귀찮아짐 해야 되는 (&하고 싶은) 모든 일을 출근해서 해야겟다고 미루는 중. 책도 사무실 가져가서 읽을 거임 왜냐하면. 진짜로 일이 없습니다 너무ㄴㅁㄴㅁ심심합

#326 이름없음 2026/06/07 07:02:09

점심 뭐 먹지 육바연vs카레

#327 이름없음 2026/06/07 13:25:56

에도가와 란포의 고구마 벌레라는 소설인가 거기 마지막에 남편이 "유루스" 이러는데 이런 일본식 다쟈레랄까. 중의적인 표현. 이런 거 너무 재밋고 좋다 존나 맛잇네~ 어릴 때 햇던 미연시 중에 < '어릴 때 햇던 미연시'요? "이키나사이"라는 대사가 복선인 게임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앞으로 가다, 할 때의 이쿠인 줄 알앗는데 알고보니 살다라는 뜻의 이쿠엿다는..... 그런 미연시가 잇엇는데. 그거 생각나는군

#328 이름없음 2026/06/07 14: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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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이름없음 2026/06/07 14:50:55

언제는 불법 시위하니까 무고한 시민 총칼로 쑤셔버려도 된다더니 이제는 시위를 왜 신고하고 해야 되느냐, 기습적으로 해야만 시위가 의미가 있는 거랜다 집회의 자유를 이제라도 이해하셨다니 다행이네요 518 피해자들: 씨발

#330 이름없음 2026/06/07 17:58:44

휴 머리 했다 속이 다 시원하군 원래 머리 하러 다니는 것도 귀찮아해서 꾸역꾸역 고데기로 연명하고 그러는데 걍 3시간 투자해서 5개월 편하다고 생각하면,, 걍 가게 됨 모든 걸 투자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기꺼이 하게 되는 현상

#331 이름없음 2026/06/07 18:06:45

내 얼굴 너무 동안이야 피부는 좀 삭아서 제 나이인데(?) 이목구비만 동안이라고 해야 되나. 언발란스함 너무 징그러워 ㅁㅊ 구라 안 치고 24살에 찍은 사진 면허증 갱신할 때 들고 가도 통과될 듯 동안인 게 좋을 게 없다,, 만만하게 보기나 하지 내가 엄청 꾸미거나 화려하고 비싼 옷 입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라. 걍 영락없이 무시하기 좋은, 돈 없어보이는 10대~20대 초반 느낌쓰

#332 이름없음 2026/06/08 06:43:30

아휴 구인배수가 0.5도 안 되는 이 세상에서 미래에 대한 깊생과 고민,,,, 나 이제 욕망 실현을 위해 돈 필요한 사람 됏는데. 돈 나올 구멍이 없네 뭐 해먹고 살아야 되냐. 걍 결혼이나 할까. 돈만 보고 결혼하는 게 옳다고 볼 수 잇나요? (내 가치관엔x 근데 이게 철없는 생각인 건가? 벤치에서 울지 말고 벤츠에서 우는 게 나으니까? 라고 생각해봣자 의미없겟지 출근이나 하자,,,,,,,, 끝나고 생각해도 안 늦어 당장 눈 앞에 잇는 일에 집중한다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얌 그렇게 할 수 잇는 사람 대단하다

#333 이름없음 2026/06/08 09:25:54

아침부터 진상 출현 개웃기네 (하나도 안 웃김

#334 이름없음 2026/06/08 13:47:45

점심 잘 묵엇당 커피까지 누가 사주심,, 이것이 시골 인심

#335 이름없음 2026/06/08 15:26:07

졸려댐지겟네 시발..

#336 이름없음 2026/06/09 07:33:44

청년 정책이랍시고 면접 준비 도와준다, 이력서 첨삭해준다 < 이런 거 내세우는 거 비웃김 굶어죽어가는 사람한테 가스레인지 던져주는 걸 복지인 줄 아는 듯

#337 이름없음 2026/06/09 08:48:16

존나 따분하다 도파민이 부족함

#338 이름없음 2026/06/09 09:09:17

무언가를 싸게 샀을 때 아 싸게 잘 삿다 >< 개이득!! 요즘은 정가 주고 사면 호구야~ < 이렇게 끝내는 사람 신기함 유통 구조의 문제, 정보의 비대칭성, 시장의 불합리함이나 이게 어떻게 정가보다 저렴하게 시장에 나오게 되엇는지 < 이런 건 아예 생각을 안 하시나봄 그러니까 극우겠지. 세상물정 모르는 기득권 아줌마티 존나 난다. 라는 나쁜 말은 ㄴㄴ

#339 이름없음 2026/06/09 09:40:33

원래 걍 벌어놓은 거 까먹으면서 속 편하게 노는 청년이엇는데 갑자기 돈 필요해서 존나 예민해짐 일 할테니까 돈 주라고 씨발.. 나 차 좀 사게

#340 이름없음 2026/06/09 10:36:42

아침부터 앞뒤옆에서 쏟아지는 무수한 과자 세례,, 뭔 조공받는 아이돌인 줄

#341 이름없음 2026/06/09 10:51:29

좌파들은 머리에 우동사리 뿐이다 그래서 우동이 먹고 싶다 ㄴ ?

#342 이름없음 2026/06/09 12:30:18

지원 요청합니다 근처에 마라탕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양고기, 유부, 뉴진면, 분모자 지원 부탁드립니다 근무지가 생각보다 시골이어서 식당이 턱없이 부족한 사태입니다 크흠..큼... 재취업.. 재..취업.....

#343 이름없음 2026/06/09 12:41:33

차 뽑으면 취미로 사격 배우러 다녀볼까봐 >>338 이런 사람들 머리통 총으로 쏴버리게

#344 이름없음 2026/06/09 13:13:11

@: 저눈 어떤 정치적인 메세지를 말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한 게 아니라 국민 기본권이 어쩌구~~샬라 저쩌구 하지만 여러분 전 아닙니다 제가 하는 모든 말들은 정치적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저의 존재 자체가 정치적이며 저는 매우 정치적인 사람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말은 분명한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345 이름없음 2026/06/09 13:21:50

집에 향수 있길래 뿌려봣는데 꽤괜이네 딥티크 플뢰르 어쩌고 그러고보니 어릴 때 향수 조아햇는데 짐 싸다가 향수 넣은 가방 통째로 잃어버린 뒤로는 관심 끄게 됏음 마음의 상처 ㅜ

#346 이름없음 2026/06/09 17:22:19

음~ 치킨 땡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사온대,, マジてんし Real angel @ 니가 사가면 되잔아 ㄴ 치킨집이 없는데 어케 사갑니까

#347 이름없음 2026/06/09 17:50:44

에휴 부업하기도 졸라 귀찮은데 돈 쓸 데가 너무 많아서 이대로 가다가 밥도 못 먹을 거 같아서 꾸역꾸역 함 누가 배급이라도 해달랫음? 누가 청년들한테 그랜저 한 대씩 뽑아달랫냐? 노동력을 제공할 테니까 돈을 주라고 이 씨발놈들아. 존나 패고 싶네

#348 이름없음 2026/06/09 20:21:05

돈 때매 기분이 안 좋음. 다음 일 구할 때까지 기분 씹창나잇을 예정 길 가는 사람 죽빵 때려서 돈 뜯고 싶은 심정이다. 한 1000만 원만 더 잇엇어도 내가 뭐 세금 문제 없는 10억을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별로 그렇게 큰 돈도 아닌데 돈 나올 구멍이 없는 게 문제인 거지 돈 주라고~ 씨발~

#349 이름없음 2026/06/09 20:38:06

생각해보니 나는 어릴 때부터 솔직한 욕망을 분출하는 재미로 삶을 살아왓엇기 때문에. 이 기분이 굉장히 오랜만이라서 반갑고 사람이 미친 것처럼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어릴 때의 욕망이 뭐엿냐면.. 돈 밝히는 거보다 더 추해서 뭔지는 말 못하겟지만 (ㅋㅋ 그래도 뭐. 남쟈소개해줘야쥬🥴 이거보단 훨씬 낫지 않나. 굉장히 능동적이고 배급견이 되고 싶다는 건 너무 수동적임 내가 돈에게로 간다

#350 이름없음 2026/06/10 07:45:55

아~ 아침부터 기분 좆같네 그래도 돈 벌러 가야쥬🥴 지금 이걸 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거 끝나면 뭐 해서 돈 벌지가 더 문제라서 기분이 좆같은 거긴 한데. 뭐 어쨌든 아니 씨발~왜 자꾸 미래를 생각해야 되는 거야 기분 좆같게. 지금 벌고 잇으면 됏지 청년들의 고용 불안을 그냥 지켜보는 고용노동부를 포함한 기타 부처 장관들 총살하라

#351 이름없음 2026/06/10 07:53:02

알바를 해야 사회성이 길러지고 어쩌고 < 처음엔 이 말 듣고 복장 터졋는데 이제는 이 말에 반박할 의지도 안 생김. 걍 그러를 그러세요 지 노동력 헐값에 파는 건 줄도 모르는 애들이 잇어야 내가 커피를 사먹지. 어지간히 돈 급한 거 아닌 이상 사람들은 다 그런 거 하기 싫어하는데 ㄴ 지독히도 우파적인 생각이군

#352 이름없음 2026/06/10 08:49:11

사무실에서 맨날 게임 하는데 오늘은 책 좀 봐야지 마음이 너무 피폐해졋음 우파적 인류애,, 박애주의,, 리버럴스러움,, 그런 게 필요할 시점이다 근데 책 읽으면 좌파 된다던데 < 어허

#353 이름없음 2026/06/10 09: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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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이름없음 2026/06/10 12:35:12

인사 안 받는 거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 신기함 (인사 안 받는 사람이 별로인 거랑 별개로) 난 진짜 아무 생각이 없음 인사를 안 하면 '아 인사 해야 되나? 하기 싫은데.. 안 받아주면 어떡하지? 아 할까 말까.... 아 하기 싫다' 이러면서 오만가지 번뇌가 생기는데 하면 "안녕하세요~" 하고 끝남 결론은 인사를 하고 치워버리는 게 이득이라서 하는 거지 니가 진짜로 안녕하길 바라서 하는 게 아님. 난 니 안녕에 관심 없어. 너 뒤져도 별로 관심 없을 텐데 니 안녕이 궁금키나 하겟니 받든 말든 그건 그 사람 몫인 거지

#355 이름없음 2026/06/10 12:45:01

목 뒤에 향수 뿌리는 거 상당히 음란한 행위처럼 느껴진다 ㄴ 어허

#356 이름없음 2026/06/10 13:25:55

센비키와 나이노 야호~ 타노시이 우타게

#357 이름없음 2026/06/10 15:26:28

아오 하루 종일 개뺑이치다가 이제 쉬네 책도 못 읽고. 노동에 기쁨 느끼고 상당히 우파스러운 하루 ^^

#358 이름없음 2026/06/10 20:39:31

독서하면 좌파됩니다 ㄴ 내 남은 인생에서 이거보다 더 강렬한 독서 자극이 있을까

#359 이름없음 2026/06/10 21:05:27

왤케 무감정이지 기쁜 것도 아니고 슬픈 거도 아니고 우울한 것도 아니고 빡치는 것도 아니고 힘든 것도 아니고 쉬고 싶은 것도 아니고 걍 아무 생각이 안 든다.. 존나 이상하게 일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건가. 평소 하던 거 4배 5배는 한 거 같은데 (그만큼 평소에 일이 별로 없엇음)

#360 이름없음 2026/06/10 21:10:54

나 퇴근 직전에 책 보고 잇엇는데 선배님이 과자 준다고 내 뒤로 왓는데 하필 보고 잇는 책 제목이........ 더보기 ㄴ 냐냐냥 그렇게 이상한 건 아니고 제목에 '자살'이 들어가는 책이엇음 그런 거 아니라고 소리 질름

#361 이름없음 2026/06/11 07:39:50

여왕의 교실 나만 이해 안 되나 내용이 별로다, 재미없다 이게 아니고 그냥 스토리의 모든 것이 이해 안 됨 어릴 때도 이해 안 돼서 23살에 다시 봣는데 그래도 이해 안 됏음. 대체 그 지랄을 왜 하시는 건지

#362 이름없음 2026/06/11 08:46:39

오늘두 노동하러 가는 길 아 상쾌해~ 돈을 벌 수 잇다는 건 행복한 일이닌깐^^!!!!!!

#363 이름없음 2026/06/11 15:14:38

마쉿는 거 먹고~ 커피도 야무지게 때리고 수다도 야무지게 떨엇음 나 너무 깔깔마녀다

#364 이름없음 2026/06/11 16:19:48

존나 졸리네 밖에 날씨 좋은데,, 사무실에 앉아잇어야 한다니 드라이브 가고 싶다

#365 이름없음 2026/06/11 16:32:36
읽을 때마다 좋은 부분이 바뀌는 책이란.. 이래서 반추를 참 좋아해

읽을 때마다 좋은 부분이 바뀌는 책이란.. 이래서 반추를 참 좋아해

#366 이름없음 2026/06/11 20:17:11

아 오늘 진짜 하루 종일 웃엇네 ㅠㅠ 행복하묜 ok갯죠

#367 이름없음 2026/06/12 09:31:27

에휴 출근하기 싫다 (이미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잇으면서 하는 말..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건 출근하기 싫어서 기분이 안 좋은 게 아님 걍 차가 없어서. 움직이는 노래방이 없어서 노래를 못 불러서 기분이 안 좋은 거임. 난 락스타인데 구루마요코세✊

#368 이름없음 2026/06/12 09:32:35

부업하기 존나 귀찮은데 햄스터가 겨울을 나려고 먹이를 차곡차곡 모아놓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니까 좀 재밋어짐 나 자신을 햄스터나 다람쥐로 모에화하기

#369 이름없음 2026/06/12 11:08:30

사무실에서 축구 보고 잇음 이거 진짜예요?

#370 이름없음 2026/06/12 13:10:32

참정권을 보장하라 (멀쩡히 잘 있는 참정권을 보장하라고 들쑤시며) (참정권을 행사하기 위해 필요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는 동의하지 않으며)

#371 이름없음 2026/06/12 13:23:36

에휴,, 뭔 돈도 없는 개그지새끼들이 2찍인 거 보면 걍 웃음쳐나옴 본인 통장 잔고 보면 그럴 생각도 안 들 텐데 말이지

#372 이름없음 2026/06/12 13:38:03

근데 생각해보니까 >>371 이 말은 좀 잘못됏네 돈 많은 사람에게만 우파됨이 허용되는 거라면 재산을 넉넉히 보유한 사람만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허용된다는 거 아냐 이거 참 불합리하고 올바르지 않은 말이군 근데 머리로는 알지만~~ 내 눈에는 이상해보이는 걸 어찌하리 내 눈깔을 뽑아버릴 수도 없는 건데

#373 이름없음 2026/06/12 14:13:52

암튼 오늘도 점심 맛잇게 잘 묵엇다 커피는 내가 삼 이유: 너무 얻어먹음

#374 이름없음 2026/06/12 20:03:26

오늘도 재밋엇다~~~~ 하하하 ㄴ 이 분 회사 다니는 거 맞나요? 왜 맨날 재밋대 아휴. 빨리 밥 먹고 씻고 좀 자야겟음 아무것도 안 하는데 왤케 피곤하지 깔깔거리느라 피곤한가 오늘은 어제에 비해서 0.5깔깔이엇는디

#375 이름없음 2026/06/13 07:31:16
그게 아니라 그냥 놀아도 돼서 노는 거예요 우리 아빠가 님 애비보다 돈을 잘 버니깐!!!!!! 딸깍으로 연 순수익 1억은 기본이라네여. 게다가

그게 아니라 그냥 놀아도 돼서 노는 거예요 우리 아빠가 님 애비보다 돈을 잘 버니깐!!!!!! 딸깍으로 연 순수익 1억은 기본이라네여. 게다가 정년도 없음 답변이 됐을까요? (아닙니다,, 여기엔 약간의 과장이 섞여있으며 사람이 말을 하면 본인 결핍이 드러나기 마련인데 전형적인 그런 예시 같음 남 인생 관찰하지 말고 그냥 본인 인생이나 사시지.. 그런 사람들은 그럴 만해서 그러는 건데. 어지간히 부러웟나보네 다음 생에 도전해보세요. 어쩔 수 있나?

#376 이름없음 2026/06/13 10:04:34

물론 결핍 자체가 문제인 건 아니지 사람은 누구나 그런 게 잇죠 안정적인 수입을 벌어오고 취미를 서로 공유하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편과, 자식들 다 대학까지 나왔고 외적으로 모난 데 없고 등등등. ^딱히 흠잡을 데 없는 정상 가족^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거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가장 가까이에 있으며,, (울엄) 그럼 이렇게 겉모습이 멀쩡하다고 해서 그 사람은 결핍이 없을 거 같니 그 '정상 가족을 유지하고 싶다'는 결핍이 어디서 생겼을까?를 생각해보면...... 더보기 본인을 제대로 마주하고 결핍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건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지. 그냥 남한테 지랄만 안 하면 됨 그럴 시간에 본인의 결핍 해소할 궁리나 하십시오

#377 이름없음 2026/06/13 10:40:20

암튼 이제 출근할 날이 일주일 밖에 안 남앗는데,, 일하면서 느낀 점 나 의외로 시골 체질인 거 같다. 존나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남. 이정도면 노가다 아저씨 생활패턴임 애초에 어릴 때부터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걸 좋아햇기도 하고,, 아무래도 도시는 도파민이 많으니까 먹을 게 좀 부족하다는 거만 빼면 (입이 까탈스럽고 한식을 안 좋아함. 직접 만드는 것도 귀찮아해서 보통 배달로 해결하는데 거긴 ㄹㅇ '텅'인 동네라) 그래서 광주는 진짜 도시구나,,^^ 정말 살기에 편리한 곳이구나 하는 깨달음 동네 사람들끼리 다 아는 것도 재밋고~~ 사람들도 좋고 다들 친절하고 재밋으심 그리고 뭔가..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을 만나는 게 재밋음 나는 다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인 줄 알앗는데 근교에서 출퇴근 하신다는 거임. 어디서 출발해도 기본적으로 편도 1시간 거리인데 (물론 도시에서 사람 존나 끼고 대중교통으로 1시간 걸리는 거랑 혼자 차 끌고 고속도로 밟아서 1시간 걸리는 건 피로도가 차원이 다르긴 하지만. 뭐 어쨌든) 다들 그러고 사는구나~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도. 하루에 2시간씩 출퇴근해도 나도 너무 투덜거리지 말아야겟다. 뭐 이런 생각도 들고 아 너무 아쉬워~~~~!! 사람 또 필요 없으신가

#378 이름없음 2026/06/13 20:02:31

경찰 수사 받다가 자살한 거 쉴드친다고 얼마나 억울햇으면 저럴까~ < 이렇게 말하는 거 이해 안 됏는데 (니가 진짜로 억울하면 니 억울함을 증명하려고 하지 자살을 안 하겟지. 라고 생각햇엇음) 지금은 이해가 되는군 뛰어내리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인 삶도 있는 걸까요 아 갑자기 너무너무 슬프다. 시발 내 일은 아니긴 한데

#379 이름없음 2026/06/13 20:59:51
내 남은 생에 이거보다 강렬한 밈은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특별히 기록해줌 근데 왜 밑에 노트에 중국어가 써잇나요? 화짱조 씨발년아 시진핑

내 남은 생에 이거보다 강렬한 밈은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특별히 기록해줌 근데 왜 밑에 노트에 중국어가 써잇나요? 화짱조 씨발년아 시진핑 개새끼 해봐 그리고 지금 국가기관에서 한국인인 척하는 좌빨 화짱조년 알바생으로 데려다 쓰는 거냐?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26/06/14 10:38:11

너무 일찍 일어나서 먹을 게 없네 뭐 먹지 로제떡볶이 vs 육바연

#381 이름없음 2026/06/14 11:58:15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 단순히 죄 지어놓고 비싼 변호사를 사거나 인맥을 동원해서 무죄 만들어낸다 < 이것도 있지만 누가 나한테 불법적인 지시를 하면 응 좆까 씨발 ㅗ 하고 그만 두겟죠 근데 만약 내가 당장 돈을 벌어야 하는 입장이고. 그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회사에서 짤리게 될 거고. 생계가 달려있는 문제인데 그럼 그걸 거절할 수 있을까요 근데 그걸 회사를 나오는 선택지도 있는데 그건 본인이 자발적으로 불법적인 일을 저지른 것이다, 라고 해석해버리는 건 개인을 향한 사법부의 폭력 아니냐 아무리 세상이 돈이면 다 된다지만 법을 지키고 정의를 실현하고 자기 방어를 할 수 있는 권한까지 돈으로 사야 하는 거라면 그건 너무 심한 거 아니니 참 역겨운 세상이다

#382 이름없음 2026/06/14 12:34:06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 그냥 비웃음 쳐나오긔 신원 미상의 해커가 시스템에 침입한 게 아니라 그냥 현관문 앞에 비밀번호를 써놓은 수준인데. 무슨 학부생도 안 하는 실수를 저런 병신들도 개발자랍시고 꺼드럭거리는데 기름값 5억씩 써가면서 단기 알바 자리 전전하고 다니는 컴퓨터공학과 학사 학위를 소유한 나 < ?

#383 이름없음 2026/06/14 15:02:38

불합격 시 고용주 살해 후 본인 자살

#384 이름없음 2026/06/14 16:35:18

차를 사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돈을 쓰지 못하고 잇는 현상을 표현하는 독일어 단어 같은 건 없나 10만 원 20만 원 써도 차 할부금 갚는 데는 아무 상관도 없는데도 쓰기가 꺼려지네 그냥 급에 맞게 니로나 코나, k5 정도 사면 현금 박치기로 끝낼 수 잇는데 그랜저 사고 싶어서 지랄 발광을 하고 앓아누우신단다. 근데 히키코모리 100만 명 시대에 소비하기 위해 노동하는 청년 < 이거 얼마나 바람직하냐 카푸어가 아니라 국가 GDP를 상승시키고 위축된 내수 시장을 살리기 위해 나타난 소비 전사입니다. 그에게 포상금과 일자리를 줘야 합니다

#385 이름없음 2026/06/14 16:39:13

청년 인턴이랍시고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하는 거 존나 병신 같네.. 차라리 주 4일 8시간을 하든가 기름값도 안 나오겟네 그리고 제발 인턴을 그만 뽑고 그냥 일을 시킬 것을 제안한다 그냥 연명치료 같은 거로 밖에 안 느껴짐 살릴 거면 제대로 치료를 하든가 못하겟으면 그냥 호흡기 떼고 임종을 시키든가. 병신이냐?

#386 이름없음 2026/06/14 20:47:45

나도 공무원 준비나 해볼까. 특유의 워라밸이 너무 마음에 드네 근데 겨우 그거 하자고 2년 3년씩이나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게 이해가 안 됨 그렇게 좆빠지게 해서 된다는 게 겨우? (이건 당사자들도 ㅇㅈ하는 부분일 듯) 투자 대비 아웃풋이 너무 안 좋고. 그 노력 할 정도면 그냥 더 멋잇는 일을 준비하는 게 낫겟음. 워홀 준비, 외국어 공부, 대학원 가기 < 뭐 이런 거 그리고 난 애도 안 낳을 거라. 남들이 유급휴가 받으면서 꿀 빠는 거 보면 솔직히 좀 꼬롬할 듯 (속이 좁습니다)

#387 이름없음 2026/06/14 21:46:33

아니 내 인스타에 왜 잘생긴 언니가 춤 추는 릴스 왕찌찌남 남자끼리 키스하는 덩영상 이런 거밖에 안 나오는 거임

#388 이름없음 2026/06/14 22:17:44

왜 젊을 때 꿀빨지 마라고 이야기 하는지 이해 안 됨 젊음을 갈아서 열심히 살고 나중에 나이 들어서는 그때 젊음 갈아서 번 돈을 끌어안고 젊음을 그리워하기 < 이런 짓을 왜 하지? (물론 이건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다 늙어서 파인다이닝 가는 거보다 지금 1만 원짜리 국밥 먹는 게 더 행복할 수도 잇는 거잖아 그럼 현재의 행복을 취하는 게 더 현명한 일인 거잖아. 지금 돈 아낀다고 1500원짜리 삼각김밥 먹으면서 버티는 건 인생의 행복 총량을 갉아먹는 짓인걸

#389 이름없음 2026/06/14 22:51:58

씻고 자야 되는데 아오................ 출근하기 싫어 출근해봣자 일도 없고 재밋긴 한데. 그래도 가기 싫음

#390 이름없음 2026/06/15 07:46:59

출근 해볼끼묘,,,,, 오눌은 무슨 일이 잇을까~ 넘 기대된다(?

#391 이름없음 2026/06/15 08:17:33

20살에 밖에 못 나갈 때 예랑가랑을 많이 보고 너무 감명을 받아서 양말 다 늘어날 때까지 신기, 티셔추 목 늘어나서 찌찌 보일 때까지 입기 < 남의 시선을 전혀 신경 안 쓰고 이런 걸 한다는 게 너무 웃기고 컨셉추얼하지만 굉장히 환경친화적이고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따라햇엇는데 바깥 생활을 하려면,, 그럴 수가 없음을 물 빠지고 늘어난 티셔츠는 버려야 한다는 걸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다 그럼 그건 집에서만 입으면 되잖아 < 근데 그걸 보관하는 데에도 비용과 인지적 에너지가 드니깐

#392 이름없음 2026/06/15 08:20:56

>>391 이거 되게 연애랑 비슷한 거 같다 예랑가랑 지금은 아예 안 보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게 됏지만 그때 그걸 보고 느꼇던 생각이나 가치관은 지금까지 남아잇음,, 그리고 내 정체성의 일부로 영원히 나에게 남아잇을 거라는 게 늘어난 티셔츠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잇다니 사랑이란~~,,

#393 이름없음 2026/06/15 08:25:04

그래서 사람이 살아가려면 보내주는 걸 잘해야 되는 거 같다 근데 어쩌지??? 나는 다 끌어안고 싶은데

#394 이름없음 2026/06/15 08:38:23

갑자기 드는 생각 내 주변인들의 나를 향한 불만이 대충 이런 결임 -> 본인은 늘어난 티셔츠 한 장, 10원짜리 메모지 한 장을 보면서 사랑에 대한 이야기 할 수 잇을 정도로 섬세하고 깊은 사람인데 왜 그런 섬세함을 주변 사람들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냐? 근데 나도 모르겟음;; 그냥 사람을 보면 그런 생각이 안 들고, 사람을 주제로 그런 걸 논하고 싶지 않음 내면의 세계가 너무 넓고 단단하고 꽉 차잇는 사람이라서 외부 세계에 관심이 없는.. 그런 거라고 하자

#395 이름없음 2026/06/15 13:15:17

옆자리 아저씨가 홍삼캔디 줌. ㅁㅊ냐고 진짜 웃긴 사람이네

#396 이름없음 2026/06/15 14:26:03

뭐 민음 북샵? 그거 광고 문자 왓길래 잠깐 봣더니 아 씨발 책들이 다 너무 좋다 나 무지출해야 하는 데......... ....

#397 이름없음 2026/06/15 15:03:58
이런 거 보면 너무 슬퍼지고 기분이 이상해짐 저기 길 가는 모르는 사람도 자기만의 삶이 잇고 과거가 잇다는 게

이런 거 보면 너무 슬퍼지고 기분이 이상해짐 저기 길 가는 모르는 사람도 자기만의 삶이 잇고 과거가 잇다는 게

#398 이름없음 2026/06/15 16:49:30

오늘 한 일 ✔️ 간식 상자 털기 ✔️ 카라멜 마끼아또 마시기 ✔️ 주변 사람들 괴롭히기 ✔️ 책 쇼핑 ✔️ 아이스크림 먹기 ✔️ 다른 팀 팀장님 일 돕기 참 야무진 하루다

#399 이름없음 2026/06/15 20:29:51

시간을 좀 더 밀도 있게 보내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 요즘

#400 이름없음 2026/06/15 21:09:53

에휴 마음이 괴로워 괴로울 땐 그냥 괴로움을 인정해버리자 책이나 읽다가 잠들어야지

#401 이름없음 2026/06/16 09:03:49

신용카드 하나 만들까 이유: 신용도 쌓을 겸. 그냥 갖고 싶어서 근데 요즘 상태의 물욕으로는 만들면 안 될 거 같다

#402 이름없음 2026/06/16 09: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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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이름없음 2026/06/16 09:42:07
나 그냥 살고 잇는데 왜 개념녀 됏냐 남자 안 좋아하는데~ 남자 안 좋아하는데~

나 그냥 살고 잇는데 왜 개념녀 됏냐 남자 안 좋아하는데~ 남자 안 좋아하는데~

#404 이름없음 2026/06/16 09:44:15

손톱 짧은 여자 왜 선호하는 거지 꼴페미거나, 레즈거나, 돈 없거나, 위생에 예민하거나 < 뭐가 됏든 본인들이 원하는 결과는 아닐 텐데 항문 개발 당하고 싶나?

#405 이름없음 2026/06/16 10: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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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이름없음 2026/06/16 16:07:27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혀잇는 거 같다 일도 다 했고 부업도 햇고 돈 쓸 궁리만.. 존나 지루하네

#407 이름없음 2026/06/16 16:15:40
사버렷다~~ 젠장. 일주일 뒤부터는 출근 안 하닌깐,, 자고 일어나서 에어컨 틀어놓고 커피 한 잔 때리면서 느긋하게 책 읽을 수 잇음. 음하하

사버렷다~~ 젠장. 일주일 뒤부터는 출근 안 하닌깐,, 자고 일어나서 에어컨 틀어놓고 커피 한 잔 때리면서 느긋하게 책 읽을 수 잇음. 음하하 전 행복한 사람입니다요

#408 이름없음 2026/06/16 17:18:33

에휴 인생 졸라 답없어보여도 그래도 난 행복한 사람인 거겟지 떠껀한 물로 언제든 깨끗하게 씻을 수 잇고 먹고 싶은 걸 시켜먹을 수 잇고.... 깨끗하고 에어컨 펑펄 나오는 방이 있으니까 (내 명의는 아니지만) 넘슻퍼하지말자 어떻게든 될 것입니다요

#409 이름없음 2026/06/17 08:16:30

아오 개쳐잠오네

#410 이름없음 2026/06/17 09:02:09
무슨 광고 문자가 이렇게 로맨틱하게

무슨 광고 문자가 이렇게 로맨틱하게

#411 이름없음 2026/06/17 09:33:30

>>394 이거에 대한 생각 그냥 내가 사람을 안 조와하는 게 맞는 듯 . . . 김사월&이훤 작가의 고상하고 천박하게 < 이 책 너무너무 좋을 것 같고 궁금한데. 그런 맥락에서 관심과 흥미가 떨어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겻고 살아가고 싶다는 것을 느꼇다 < 절 두고 그런 얘기를 하시면 제가 할 말이 없고 공감이 안 됩니다요 (물론 그 책에 그런 내용만 잇는 건 아니겟지요) 차라리 세상이 아름답지 않아도. 추악한 면 밖에 안 보여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겟다고 생각하게 된 순간 (사람 때문에 그렇게 느낀 것을 제외한) < 이런 게 더 궁금하고 재밋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집에서 놀고 잇던 언젠가 일기장에 당시 만낫던 애인이랑 나눈 대화 말고는 쓸 내용 없다는 걸 알앗을 때. 난 그때 내가 굉장히 재미없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햇음 나에게 잇어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건 그런 건가보지.. 되게 뻔하고 따분하고 흥미를 잃게 만드는 그런 것

#412 이름없음 2026/06/17 14:56:13
매도하는 것보다 매도를 당하는 게 좋습니다

매도하는 것보다 매도를 당하는 게 좋습니다

#413 이름없음 2026/06/17 22: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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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이름없음 2026/06/18 12: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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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이름없음 2026/06/18 13: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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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이름없음 2026/06/18 18:07:50
잠 한숨 때리고. 밥 믁으러 감 하하 종소세 환급 들어왓단,, 이정도 티끌도 감사하시다. 정말

잠 한숨 때리고. 밥 믁으러 감 하하 종소세 환급 들어왓단,, 이정도 티끌도 감사하시다. 정말

#417 이름없음 2026/06/18 23:22:06
그냥 남자가 만만하고 싫고 부려먹고 싶고 대상화되고 싶지 않고 나에게 절대 가능을 띄우지 못하도록 천박하고 무례한 행동 하고 다니는 거엿는데 내

그냥 남자가 만만하고 싫고 부려먹고 싶고 대상화되고 싶지 않고 나에게 절대 가능을 띄우지 못하도록 천박하고 무례한 행동 하고 다니는 거엿는데 내가 연상남을 꼬시고 다니는 미친니옌이엇다고??이런씨발 친절하게 대하면 착하다고 가능 띄우고 짓궂게 대하면 다들 마조히스트라서 가능 띄우고 뭐 쑤실 구멍만 잇으면 다 가능인 거냐 걍댐져야겟다. 죽어야 이 모든 게 끝난다

#418 이름없음 2026/06/19 08:19:30

아......출근하기 싫다 쓰바 나랑 놀아주는 분들이 오늘 다 연차 써서 더 가기 싫네

#419 이름없음 2026/06/19 10:14:10

아 일해야 되는데. 걍 하염없이 게임만 처함 너무 피곤해

#420 이름없음 2026/06/19 12: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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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이름없음 2026/06/19 12: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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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이름없음 2026/06/19 12:38:12

회사든 사회든 세상 일은 결국 다 사람이 하는 건데. 그걸 간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그럴 거면 그냥 대가리에 전기 코드 꼽고 ai 세상으로 가세요

#423 이름없음 2026/06/19 17: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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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이름없음 2026/06/20 11:06:16

자아 없는 남자를 좋아할 수 잇나 걍 환상 같은 거지.. 다들 실제로 만나보면 생각 달라질 듯 (저도 그랫어욘) 본인이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이 사람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그냥 내 맘대로 다 한다는 거에서 죄책감 느끼지 않고 살 수 있으면 나쁘지 않을 듯 그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그냥 나 대신 집안일 다 해주는 사람, 돈 벌어서 나 갖다주는 사람, 어디 가서 적당히 자랑할 만한 호구 장식품 < 이렇게 볼 자신 있으면 ㄱㅊ을 듯. 이것도 재능이니까 난 안 그래도 사회성 재기해서 사회적 에너지를 아껴야 되는데 그 이상한 죄책감 비슷한 감정 때문에 집에서까지 평생 연기를 해야 될 생각을 하니깐 못 만나겟는 거지만 (역설적이지만 그건 내가 그 사람을 사랑을 한다는 거겟지,, 일단 난 누군가를 동등한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걸 잘 못하겟음. 가부장 한남 탈락(ㅋㅋ

#425 이름없음 2026/06/20 18:56:59

오랜만에 소주 한 잔 중 재밋네용

#426 이름없음 2026/06/20 22:36:01

아 술을 너무 맣이 마심 미친 듯,,?,,,,, ㅎㅎ

#427 이름없음 2026/06/21 00:22:04

술을 마시는 것또한 나의 즐거움이나 더 좋은 삶을 위한 그런 것이지. 나의 어떤 설움이나 그런 걸 토로하기 위한 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

#428 이름없음 2026/06/21 01:34:08

머 암튼 흠 굉장히 행복하군 내가 줄곧 듣고 싶어 했던.. 그런 이야기를 듣다니 정말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많구나 (나 정도는 이상한 축에도 못 낄 정도로 그리고 어른이 된다는 건 그런 건가요. 굉장히 재미없고 따분하고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전혀 모르겟군 난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아

#429 이름없음 2026/06/21 12:38:19

방금까지 밖에 잇다가 집에 옴 이러고 내일 출근해야 한다니 아아아아아 하지만 내일이 마지막이닌깐........ 넘아쉽긔

#430 이름없음 2026/06/21 16:14:03

마라탕 시켯다 ㄴ 그만 좀 처먹어 해장 마라탕인 것으로..^^

#431 이름없음 2026/06/21 17:27:04

9 to 6 하고 출퇴근에 2시간씩 쓰면 정신병 걸린다 < 라고 생각햇는데 아닐 수도. . . 그냥 직장 스트레스가 문제인 듯 스트레스 없는 곳에서 일하면 평일이 기다려진다

#432 이름없음 2026/06/21 17:33:27

기아의 안마방님

#433 이름없음 2026/06/21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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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이름없음 2026/06/21 21:46:44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정말인 거 같군 나는 그냥 나는 너 좋아하고 너도 나 좋아하니까. 우리 결혼하면 되겟다 < 이러면 되는 줄 알앗듬 (어린 애들끼리 뭔 말을 못하겟나요 난...... 안 해야겟다^^ 할 사람도 없지만서도

#435 이름없음 2026/06/22 02:06:41

아오 자야 되는데. ㅈ됏네

#436 이름없음 2026/06/22 08:55:57

열심히 달려왓지만 앉아있어봤자 할 일이 없어서 멍 때리고 월급 루팡하고 있는 상황을 일컫는 독일어 단어가 있을까

#437 이름없음 2026/06/22 09:19:48

@ 왜 자꾸 서울한테만 뮈라고 하는 거야 님들이 아무리 싫어해도 서울은 님들이 살고 잇는 나라의 수도고 ㄴ ? 서울이 한국 수도인데 뭐 어쩌라는 거지 우리가 대단하고 엄청난 노력을 해서 한국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걍 어쩌다 보니 여기서 태어난 건데 이젠 하다하다 이딴 이유로도 국뽕을 들이켜야 되니. 깁줘충들은 분발 좀 해야 한다

#438 이름없음 2026/06/22 10:29:36

경력직들 자꾸 연봉 낮춰서 신규나 계약직으로 이직하는 거 좀 꼴받네 지 살자고 이 세상 노동 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노동자들 목숨줄 쥐고 치킨 게임 하는 게 그냥 아싸리 최저임금 시스템 다 박살내버리고 단체로 연봉 바겐 세일 하든가 난 지출이 없어서 150만 받고 일하라고 해도 별로 상관없거든. 남들은 돈 더 필요하면 뭐 야근을 하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하셈~ 니 월세 사정 고정 비용 사정 내 알 바 아니죠? 난 없죠?

#439 이름없음 2026/06/22 10: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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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이름없음 2026/06/22 13:07:36

>>438 되게 극우 같고 표독스럽네 이러지 마십시다 ㅜㅜ 근데 씨발 니가 먼저

#441 이름없음 2026/06/22 13:55:15

나같경 뭘 하든 진입장벽이 높은 걸 해야 하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내 꺼드럭력을 감당하려면 (점잖은 척하면서 참 졸라게도 꺼드럭거리기 때문에..) 남의 입 발린 말이나. 걱정을 빙자한 게이트키핑에 속지 말자.. 인생을 낭비한 거 같아서 굉장히 아깝군 (아직 안 늦엇지만) 쥐뿔도 없는데 허세만 가득차서 상당히 피곤한 인생

#442 이름없음 2026/06/22 14:11:59

암튼 딱 30살까지만 놀고. 그때까지 답 못 찾으면 공무원 준비한다

#443 이름없음 2026/06/22 14:48:05

오늘 오랜만에 어릴 때 좋아햇던 향수 뿌림 아직도 좋다

#444 이름없음 2026/06/22 16: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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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이름없음 2026/06/22 21: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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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이름없음 2026/06/22 22:43:09

돈을 벌고 싶군 권력을 돈으로 사는 게 기분이 좋아서 옆차선 차가 애매하게 차선 물고 서잇는 바람에 공간이 좀 좁아져서. 혹시 지나가다가 긁힐까봐 그 길막하는 차가 지나가면 가려고 햇는데 신호가 안 바뀌어서 차도 안 오는데 영원히 우깜 켜고 멍 때리고 잇는 사람 됐었는데 아무도 빵빵 안 거림. 뒤에 차 한 10대 있었는데 그리고 내가 타고 있는 차는 g80이었다.. 내가 모닝이나 레이에 타고 잇엇으면 그냥 길 처막고 서있는 운전미숙 김여사였겠죠 (경차였으면 애초에 거기 안 서잇고 그냥 지나갓겟지만 뭐 어쨋든 돈으로 나의 미숙함과 애매함까지 커버칠 수 있다는 게. 개 역겨운 현실이지만 기묘한 정복감과 꼴림을 줌 이게 그 트라우마 페티시 변환 어쩌고

#447 이름없음 2026/06/22 22:50:34

똑같은 행동을 하는데 난 해도 되고 그 사람은 안 된다니 단지 그 사람이 뚱뚱하고 외적으로 별로라는 이유로? 진심인 건가. 정말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 내가 자본주의나 외지주의 수혜를 받고 사는 사람이어도 그것에 역겨움 느껴도 되겟죠 이건 모순이 아니겟지.... 너무 얄팍하고 천박하고 불쾌하고 구린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세상이 정말 이상하군

#448 이름없음 2026/06/23 01:12:19

암튼 1달 계약직 끝 후기,, 사실 처음에는 한다고 해놓고 약간 후회햇는데 (출근하기 귀찮아서) 하길 잘햇다. 라는 생각,, 업무 강도 매우 낮고 다들 너무 좋으심 살면서 타인에게 이런저런 관심을 받거나 우쮸쭈 깁을 받아본 적이..... 아마 한 번도 없엇던 거 같은데 ㄱ- 굉장히 신선하고 재밋는 경험이엇다 사람이 그런 경험이 한 번도 없이 살아보면. 내가 이상해서 못 녹아드는 건가 <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 그게 깨졌고, , 내가 어떤 집단에서 수용받지 못한다면 그건 내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집단과 fit이 안 맞는 것이다 < 머리로만 어렴풋이 알고 잇엇는데. 진짜로 그렇다는 걸 확인한 이상 더 살아볼 용기가 생김 (자기효능감인가 뭔가 하는 그거 그거 외에도 사람이 만족도 높은 인생을 살려면 본인의 욕망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이런 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잇어서 의미가 잇엇음 언젠가부터 세상이 채도가 낮아졋고 그게 영영 돌아오지 않을 줄 알앗는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망 < 어릴 때부터 정말 좋아하는 감각이엇는데 굉장히 오랜만에 다시 느껴서.,. 너무 설레고 마음이 몽글몽글(not 전우원)해지고,,., 세상을 다시 살아보고 싶어짐 어떻게 나에게,, 이런 행운이,..,,.. 꼭 이렇게 ㅈ같을 때마다 당근 하나씩 던져줘서 그냥 댐지지도 못하게 한다니. 인생 존나 재밋네. 미친거

#449 이름없음 2026/06/23 09: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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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이름없음 2026/06/23 09:52:16

여자들이 사회 생활 빨리 하니까 유리하다 < 라는 식의 발언 하는 사람 존나 비웃김 지금이 90년대면 모를까. 일자리는 조상님이 만들어주니 내가 주식해서 돈 벌엇는데 세금을 왜 내야 되지? 라고 말하는 멍청한 우좀 같음 아. 비슷하려나?

#451 이름없음 2026/06/23 10:18:36

>>445 이런 거 생각해보면 존나 어이없음 에휴 그리고 어떤 회사는. 내가 당일 퇴사 한다니까 손해배상 민사소송 드립치길래 나: 하세요 ㄴ ㅇㅈㄹ (백날 해봣자 배상 명령 안 나옴^^) 내가 말만 거칠 뿐이지 심성은 착한 사람인데 내 할 일도 아닌데 손님 오면 응대하고 (그 사람이 어디로 가야 될지 몰라서 뻘쭘해하는 걸 보는 게 싫음) 학교 다닐 때 팀플할 때. 서로 조장 하기 싫어서 눈치 보는 게 싫어서 "하실 분 없으면 제가 할게요" 이러고 조장 도맡아하고 합류차선에서 들어오는 트럭이 낄 각이 안 보여서 1차선으로 꺼져주고 버스가 차고지 들어가려고 하니까 진입 안 하고 정지선에서 기다려주고 근데 왜 자꾸 쳐 건들어서 내 인내심의 한계를 보려 하니. 진짜 마조히스트인가 정신병원을 가야 될 새끼들이 병원을 안 가는 바람에 정신병자한테 피해를 본 착한 사람들이 정신병원에 가는 거라는 말이 떠오름 내 세심함과 다정함의 맛을 못 보는 느그 인생이 불쌍하다ㅉ 그게 얼마나 좋은 건지 평생 모르고 살다가 그렇게 뒤질 거 생각하니까 존나 애잔하네

#452 이름없음 2026/06/23 10:51:07

스타벅스가 논란 되니까 경품으로 스타벅스 주다가 이제 배라 주는데 2찍 커피 vs spc 참 똥과 오줌의 대결이다 근데 굳이 고르자면 난 spc가 더 별로임. 설사보단 똥이 낫지 노동자로서의 정체성이 더 강하기 때문이겟죠 아무래도

#453 이름없음 2026/06/23 10:56:53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이라면서 배리어프리와 품질 관리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는 모습 대단하십니다 한심하기에 짝이 없군. 집에서 놀고 있는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이라면서 배리어프리와 품질 관리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는 모습 대단하십니다 한심하기에 짝이 없군. 집에서 놀고 있는 전산 전공생들이 불쌍할 지경 ((본인)) 이딴 수준의 나라에 사는 것도 자랑이라고 이 나라를 빨아달란다 >>437

#454 이름없음 2026/06/23 11: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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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이름없음 2026/06/23 12: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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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이름없음 2026/06/23 16:30:41

마음도 냉장고에 얼려두엇다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꺼내서 녹여먹을 수 잇으면 좋겟다네

#457 이름없음 2026/06/23 18:11:19
낮잠 한숨 때리고 밀린 다꾸 하기 진짜 놀란 거 같아보임

낮잠 한숨 때리고 밀린 다꾸 하기 진짜 놀란 거 같아보임

#458 이름없음 2026/06/23 21:46:46
밥 먹고 눕독하기 시집을 사본 건 처음인데 아아.. 너무 좋아요 씨바아아아아알
밥 먹고 눕독하기 시집을 사본 건 처음인데 아아.. 너무 좋아요 씨바아아아아알

밥 먹고 눕독하기 시집을 사본 건 처음인데 아아.. 너무 좋아요 씨바아아아아알

#459 이름없음 2026/06/24 09:03:01

>>458 사람은 이런 감탄사를 내뱉을 정도까지 좋아하지 않으면서 >>444 길 가는 아줌마한테는 이렇게 친절하면서 그렇게 섬세하고 따뜻한 사람이 가족주의 타파 같은 소리나 한다고? 울엄의 멘헤라를 심화시키고 있는 게 나였다고?

#460 이름없음 2026/06/24 12:25:44
밥은 1000원짜리 삼각김밥 먹고 커피는 7000원짜리 마시기 보십시오 이것이 젊은 좌파들의 실체입니다 (2찍 아님. 기프티콘 때문에 간 거임.

밥은 1000원짜리 삼각김밥 먹고 커피는 7000원짜리 마시기 보십시오 이것이 젊은 좌파들의 실체입니다 (2찍 아님. 기프티콘 때문에 간 거임. 본인은 공짜와 배급과 인류의 노동 해방을 원하는 좌빨임)

#461 이름없음 2026/06/24 14:50:23

고유가 지원금 걍 엄마 쓰라고 내 카드 줫는데 (난 오프라인에서 뭘 잘 안 사니까) 분명 공적 목적으로 쓴다고만 햇는데. 스크린을 갓네 엄마가 행복해야 우리 집이 평안해지기 때문에 이것도 공적 목적이다~ 이 말씀 대한민국과 지구촌의 평화와 안녕을 위하여..

#462 이름없음 2026/06/24 15:03:20

나도 골프 배워보고 싶긴 한데 내 이념과 꽤 많이 충돌함,, 갈등 중 좌빨이 부유해보이고 싶어 하는 욕망을 가지면 답이 없군. 이 얼마나 욕심이 드글거리는 일인지 굉장히..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사랑 같고 (하지만 금기를 깨는 게 재밋는 거 아닌가? 막 이래보고 현대 자본주의가 너무 잘 설계돼잇어서. 마르크스도 살아 잇엇으면 자본주의의 노예 됐을 듯 그래도 원래 이런 사람도 잇어야 되는 거 아닐까 저 새끼는 가난하고 무능하니까 좌빨이고 체제 탓하는 거임 < 최소한 이런 식의 공격은 못하겠죠~,, 여자가 여혐을 지적하면 아무도 안 듣는데 남자가 지적하면 깨어있다고 박수쳐주듯 정말 역겹다^^

#463 이름없음 2026/06/24 15:29:52

생각해보니까 나 어릴 때 엄청 부정적이고.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앗는데 어느 순간부터 초긍정 됨,, (기록 남기는 걸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어릴 때 쓴 일기 너무 욕 밖에 없고 보기가 싫어서 다 터트려버림; 그만큼 그때가 부끄러움 절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일인데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인류애 발동시킴. 왜지 하다 못해 뒤에 차가 똥꼬까지 바짝 붙여서 주행해도 화장실이 급한가보다,, 아님 어머님이 임종 직전이라 급하게 연락 받고 병원 가나보다 < 라고 생각하고 갑자기 슬퍼함 ㄴ 이건 패드립이잖아요 뭐 회사를 예로 들면 내가 아무리 회사가 싫고 회사가 지옥이어도. 하루에 9시간은 회사에 앉아잇어야 하잖음 내 하루의 1/3 이상을 회사에다 쓰는 건데. 근데 회사를 지옥처럼 여겨버리면 내 하루 전체가 지옥이 돼버리는 거잖음 그게 쌓이면 내 인생 전체를 쓰레기통에 처박는 꼴이 됨 그래서 난 평일 존나 싫고 주말만 기다려진다 < 이런 마인드도 별로 안 좋은 거 같음,, 그 평일에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 또한 내 소중한 시간인 거자늠 (그리고 이건 다른 말인데. 매일이 주말이어보셈. 하나도 안 기다려질걸) 아직 어려서. 뭘 몰라서 하는 순진한 생각인가 근데 이게 순진한 거면 난 걍 평생 순진, 뇌청순으로 살란다

#464 이름없음 2026/06/24 15:52:18

성향이나 기질도 유전이 되는 건가 ㄴ 울엄 어릴 때 모닝글로리 가서 이쁜 편지지랑 노트 사는 게 그렇게 좋앗다는 얘기 듣고 든 생각 그리고 맨날 책 읽고 노래 듣고 그랫다는데 아무리 유전이 90% 이상이라지만 이런 것까지 유전이 된다니 내 취향은 나만의 것이라고 생각햇는데 그게 아니라니. 근원이 있는 거엿다니 그럼 이 세상에 고유한 것은 단 한 개도 없는 건가 그리고 우리 아빠는. 어릴 때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운동만 했댄다 (exercise x demonstration o) 애 낳지 마세요.. 애 낳으면 애 좌파됩니다 < 이건 또 뭐야

#465 이름없음 2026/06/24 19:30:59
생일축하합니달라~^^ (양현종 생일상 아님)

생일축하합니달라~^^ (양현종 생일상 아님)

#466 이름없음 2026/06/24 21:20:02
나 이거 관련해서 어디서 본.. 책인지 드라마인지 만화인지 웹툰인지 애니인지 2차 창작인지 "그럼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다는 거야?" ㄴ

나 이거 관련해서 어디서 본.. 책인지 드라마인지 만화인지 웹툰인지 애니인지 2차 창작인지 "그럼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다는 거야?" ㄴ ㅜㅜ 그 말을 떠올리면 좀 괸찬아짐,,

#467 이름없음 2026/06/25 08:52:06

학벌콤에 대하여 나도 한 20대 초반까지는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싹 사라짐 일단 세상에 학벌보다 더 중요한 게 너무 많아서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난 어른들 말 1나도 안 듣고 지 맘대로 행동하는, 규범을 거부하는 양아치가 추구미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머리는 꽤 괜찮아서. 맨날 술 먹고 수업 째는데 성적은 좋앗던 ㅋㅋ < ㅇㅈㄹ 내 무드에는 저학벌인 게 잘 어울림 그리고 학벌콤 정도면 사람에게 꽤 괜찮은 콤플렉스 아닐까 단기적 노력으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잇고. 편입을 하든 대학원을 가든 유학을 가든 방법도 다양하고 (돈으로 다 해결하는 루트도 있음) 잘 사는 티를 내고 싶다, 자유롭고 싶다 < 뭐 이런 욕망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평생 괴롭겟죠.. 그 느낌을 낸다는 게 단순히 돈으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성취만으로 그렇게 될 수 잇는 것도 아니고

#468 이름없음 2026/06/25 09:58:08

내년 다이어리 뭐 사지 페이젬인가? 그거 살까 근데 굳이 다이어리를 비싼. 일본 다이어리를 살 필요가 잇나 싶기도 하고 내가 애국 보수는 아닌데 그래도 웬만하면 한국 걸 쓰고 싶잔니 일단 호보니치 윅스는 다시는 안 쓸 듯 나는 모든 요일에 공간이 균일하게 나눠져잇는 게 좋은 듯. 한 쪽만 꽉 끼고 다른 쪽 허벌이면 꾸미기가 너무 힘듦. 그리고 위아래로 너무 길어서 비율도 별로고 걍 날짜형 다이어리를 쓰지 말고 피디수첩 같은 만년 다이어리를 쓸까? 근데 내가 넘긴 페이지 수로 시간의 흐름이 직관적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날짜형 다이어리가 좋은데 6공 다이어리도 한 번 써보고 싶기도 하고,,,, 파일로팩스인가 뭔가 근데 6공을 쓰면 펀칭기랑 속지랑 이것저것 사야 되는 게 싫고

#469 이름없음 2026/06/25 10:46:05

일단 밀린 다꾸부터 빨리 끝내야 다른 걸 할 거 같아서,,,,,열심히 다꾸 중 사소하게 웃긴 얘기 존나 많네 농활 갓다가 뒷정리 하는데 바닥에 터진 물통이 잇는 거임 누가 그거 보고 워터밤 이라고 해서 ㅜ 존나 웃음 누가 자기 동생 사진 보여줫는데. 몸 존나 좋고 훤칠하고 잘생긴 거임 나: 구라같은데, 이 분 뭐 성형한 건 아니죠? (안 햇어) 아님 본인이 시술 부작용 ㄴ 진짜 숨 쉬듯이 무례하다....

#470 이름없음 2026/06/25 11:22:38

"가장 어두운 터널도 결국 끝이 있다는, 거기에 빛이 있다는 그 사실을" "때론 욕심이 너를 시들게 하고 거짓말처럼 또 피어나게 하겠지" "내게 주어진 모든 게 사실 충분했음을, 이미 난 이뤄진 채로였다는 걸" 가사가 왜 이래. 미친 거 아니냐 (p) 작사가 누군가 했더니 김이나엿네. 나 김이나 보면 영원히 웃긴 사람인데 이유: 전남친이 나보고 김이나 닮앗다길래 (하나도 안 닮음. 얼굴 길고 고양이상인 거만 닮은 듯) 나: 그 사람 일베인데 @: 취소 ㄴ ㅇㅈㄹ

#471 이름없음 2026/06/25 14:19:56

누군가를 좋아하면 온 신경이 그 사람한테 쏠려있고, 내 정신의 주도권을 뺏기는 게 싫어서 누굴 좋아하는 게 싫다고 말하는 걸 봣는데 그래도,,,,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면 더 나아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잖음 그런 걸 잘 이용하면 내가 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거 같아서 난 좀 괜찮은 거 가틈 (그래서 나도 누굴 좀 좋아해보고 싶네 머 사람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 세상을 사랑하닌깐 괜찮아용

#472 이름없음 2026/06/25 14:44:11

어쩌라는 건지 모르겟는 방식의 말하기 < 정말 싫군 꼭 일상적인 대화에 한해서 말하는 건 아니고. 진짜 큰 범주에서 뭐 binary classification을 사용해서 개 고양이 사진 분류하기 실습 < 뭐 어쩌라고../..? 이것이 옳은지에 대해 대중을 향해 질문을 던진다 < 그건 니가 말을 해야지 존나 이준석 같음 그게 왜 문제인지, 그걸 왜 하는지, 그걸 가지고 이 다음에 뭘 어쩌겟다는 건지 알맹이가 전혀 없잖음. 명제, 당위, 규범만 씨부릴 거면 밥은 뭐하러 처먹니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걍 존나 게으른 거죠. 이 지구촌에 기아 문제나 환경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잇겠음 뭐 본인들도 답을 모르니까 그러는 거겟지 싶다가도.......... 사실 나도 정답은 모르지. 근데 확실한 건 일단 그게 정답이 아니라는 건 알겟음

#473 이름없음 2026/06/25 15:42:55

오늘의 생산 활동 끝 (일기 쓰기, 부업) 이제는 소비 활동 하면서 오늘의 남은 시간을 가만히 죽이겟다,, 웹서핑하기 책 읽기 같은

#474 이름없음 2026/06/25 15:46:56

기록을 더 열심히. 꼼꼼하게 해야겟다고 생각함 정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에피소드는 기억나는데 그게 몇 월 며칠에 있었던 일인지 기억나지 않음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싶지만. 날짜라는 것은 결국 사람들이 만들어낸 규범이고 인위적인 약속이기 때문에 난 날짜는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 일이 몇 월 며칠에 있었던 일인지 꼭 같이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요

#475 이름없음 2026/06/25 16:05:54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시집 너무 좋른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녀무 좋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돼서 답답하다 한 글자 한 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시집 너무 좋른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녀무 좋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돼서 답답하다 한 글자 한 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시집 너무 좋른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녀무 좋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돼서 답답하다 한 글자 한 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시집 너무 좋른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녀무 좋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돼서 답답하다 한 글자 한 글자를 내 뇌에 박아버리고 영원히 기억하고 싶다 왜 인간의 기억력은 한계가 잇는 거지? 난 좋앗던 모든 걸 다 기억하고 싶은데. 왜 영원한 게 없는 거지 너무 좋아서 더 이상 읽기가 힘들다 마치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것처럼...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그만 읽어야겟다. 너무 해롭다 흥분을 주체하기 힘듭니다

#476 이름없음 2026/06/25 18:34:01

터치드 윤민 < 이분 개처잘생겻네 아 씨발!! 나 그때 야구장 갔었는데 초미녀가 앞에서 노래 부르고 잇엇는데 먹금한 사람 됏네.. 하

#477 이름없음 2026/06/26 01:58:16
돈 n만 원에 이 지랄을 하고 잇다는 게 그냥 어이가 없음 내가 직업만 없지 있을 건 다 있는데. 내가 사기를 쳤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n만 원에 이 지랄을 하고 잇다는 게 그냥 어이가 없음 내가 직업만 없지 있을 건 다 있는데. 내가 사기를 쳤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개새끼도 웃고 갈 일 사람이 딱 지 사는 만큼의 시야로만 세상을 바라본다는데. 누가 거지새끼 아니랄까봐 생각하는 수준도 존나 빈티남 ㄴ 나 제발 이런 우파적인 말 좀 그만 하게 해줄래^^,, 내가 말은 이렇게 해도. 나는 파이의 크기를 키워서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원한단다 자본으로부터의 탈피를 원하지만 이런 새끼들 때문에 자본을 탐해야 된다는 게 걍. 한숨쳐나옴

#478 이름없음 2026/06/26 02:13:47

에휴 기분 좋다가도~ 병신 같은 것들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짐 >>477 그리고 이건 우파적 사고 방식인 게 아니라 그냥 그들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서열로 찍어누르는 게 맞다고 생각함 개새끼가 사람 물면 서열 정리를 해줘야 되는 것처럼. 서열 정리를 필요로 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본인들이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우파들이 사람이 아닌 건가 < 어허~

#479 이름없음 2026/06/26 02:54:58

아오 인생이 급격히 개노잼 됨 혼자 드라이브라도 가야겧듬,, 조만간

#480 이름없음 2026/06/26 03:32:07

나도 한 낭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빼빼로 쥐여주는 게 낭만인지는 진짜 모르겠네. 아무리 생각해도 ㄴ 그건 니가 그냥. 사람을 안 좋아해서

#481 이름없음 2026/06/26 12:47:18

>>477 이거 보니가 갑자기 직업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듦 난 다 완벽한데 직업만 없는 거잖아 지금 존나 이상하네.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직업이 없는 것입니다만 머 아무튼 맨날 일퀘, 서브 퀘스트만 하고 석상짓 하다가 (내가 하던 게임에선 게임 켜놓고 아무것도 안 하는 걸 석상이라고 불럿음. 다른 게임도 그러는진 모르겟지만 다시 정상성 수행을 위해 메인퀘 뚫기,,

#482 이름없음 2026/06/26 14:07:09

뮤지컬 봐보고 싶다는 생각이.. 근데 입문이 쉽지가 않네 광주에 뮤지컬을 하긴 하나 (나왓다 서울 청년의 뇌청순 발언 < 이런 거 아니고. 진심으로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뮤지컬이 학교에서 보러 갓던 건데. 제목이 프리즌인가? 그랫던.. 518 뭐시기 극장에서 본 내용도 하나도 기억 안 나지만. 꽤 재밋엇던 기억만 남아있음 아오.... 취미 늘리고 싶은데 돈 없어 씨발. 화가 나네

#483 이름없음 2026/06/26 14:22:02

갑자기 핸드폰도 바꾸고 싶고~ 옷도 사고 싶고 향수도 사고 싶고 시계도 사고 싶고 신발도 가방도 미친 색히처럼 물욕 터짐. 화가 안 날 수가 없음 청년 실업 문제 해결하면 내수 경제도 저절로 살아날 텐데. 이래서 말 안 통하는 멍청한 늙은이들은 ㅉ

#484 이름없음 2026/06/26 16:52:02
모든 문장에 전부 밑줄을 치고 싶은 책을 만나면 난 어떻게 해야 할지 첫눈에 반한 것 같은 이 마음을. 쳐다보는 것도 힘든 이 기분을 어떻게 해

모든 문장에 전부 밑줄을 치고 싶은 책을 만나면 난 어떻게 해야 할지 첫눈에 반한 것 같은 이 마음을. 쳐다보는 것도 힘든 이 기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악 정신병자특 처음본책이랑 평생을약속함

#485 이름없음 2026/06/27 13: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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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이름없음 2026/06/27 14:18:34

생각해보니 난 어렷을 때부터 항상 과시욕이 잇엇음을,, 근데 그때는 돈이 없으니까 다른 거로 과시를 한 거고 (성적이라든가) 지금은 물질로 나타날 뿐인 거지 과시는 결핍이다 < 이 말 개인적으론 잘 모르겟고 그냥 쾌락에 가깝다고 생각함. 내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그 권력감 때문인 거잖음 저 사람 존나 있는 척하고 돈 자랑하네? 과시를 좋아하는 걸 보니 뭔가 결핍이 있는 게 틀림없어 < ㅈㅅ한데 걍 열등감 아닌가요

#487 이름없음 2026/06/27 14:19:20

아~ 입만 열면 돈 없어서 짜증난다는 소리 밖에 안 나옴 슬슬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봐야겟다. 존나 짜증나니까 사실 내가 돈 타령 하는 게 진짜로 돈을 원해서 그러는 건 아니긴 한데 돈이 정기적으로 따박따박 나오는 수입원을 원하는 거에 가깝지 뭐 이재명 형님께서 어떻게든 해주시겟죠^^, 이 수많은 청년들을 다 굶겨 죽이겠니

#488 이름없음 2026/06/27 1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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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이름없음 2026/06/27 18:13:39

경기도 골짜기에서도 강남까지 지하철 타고 가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나라에서 광주에서 여수까지 지하철 뚫어달라고 하면 갑자기 미친년, 표독한 전라디언이 되는 현상을 일컫는 독일어 단어가 있을까

#490 이름없음 2026/06/27 19:48:33

아 맞다 나 야구 끊음...... 보긴 보는데. 본방사수 및 매일 챙겨보는 걸 안 함 절대 못 끊을 줄 알앗는데 현생이 즐거우니까 야구도 끊어지더라

#491 이름없음 2026/06/27 19:55:16

#좆소야놀자 출근햇는데 내 자리가 없음 남의 자리 앉아서 그냥 서류 정리하는 간단한 업무 하다가. 사수가 본격적으로 업무 알려주기 시작함 혹시 펜이랑 메모지 있냐고 물어보니까 띠꺼운 말투로 @: 그럼 업무 알려주면 어디다 쓰려고 안 가져오셨어요? 존나 어이가 없어서 나: 당연히 있을 줄 알았죠 ㄴ ㅇㅈㄹ함 지도 어이가 없엇는지 아무 말도 안 하더라 그 뒤로 어떻게 됐냐면 당연히 하루만에 런함 계약서 안 쓰고 그냥 그만둔다니까 말투가 갑자기 착해짐 개쳐웃기노 (여자한테 욕설 하기 싫지만) 존나 병신인 줄. 내가 도망가면 제일 손해보는 건 본인일 텐데 (그 달만 일하고 퇴사할 예정이었다고 함) 세상에는 신기할 정도의 수준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참 많은 듯

#492 이름없음 2026/06/27 20:10:47

저런 병신들 보면 돈 자랑 하는 건 그냥 약과구나 싶고 저딴 것도 권력이랍시고 쳐휘두르니. 풀발기 6cm 자지를 자랑이랍시고 휘두르는 것과 다를 게 없어보임 20대인데 고급 차 타고 명품 두르고 다니기: 돈을 잘 버는 건지 부모를 잘 만난 건지 궁금해짐, 뭔가 대단해보임, 약간 부럽기도 함 풀발기 6cm 자지 휘두르기: 존나 어쩌라고, 너무 추함

#493 이름없음 2026/06/28 01:25:22
헐거덩 그런 거엿듬,? 근데 나는. 어떤 관계가 계속 이어지려면 무언가 접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뭐 예를 들면 어릴 때 엄청 친햇던 친

헐거덩 그런 거엿듬,? 근데 나는. 어떤 관계가 계속 이어지려면 무언가 접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뭐 예를 들면 어릴 때 엄청 친햇던 친구엿는데 그 친구가 임출육 하는 바람에 멀어진 케이스라든가) 자의든 타의든. 여러 사정으로 그 접점이 없어지면 더 이상 그 관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거잖음 그게 정말정말슬픈데. 그건 정말 어쩔 수 없는 거닌깐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꺼야. 라고 생각하고 슬픔을 삼키는 거엿는대 ('인연'이 핵심이 아니라 '다시 만날 거야'가 포인트) 우리가 인연이라서 다시 만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다시 만나고 싶어서 그런 말을 하는 거엿음 그래서 난 너무너무 슬픈 말이라고 생각햇는대 ㄴ 이런 상황을 말하는 게 아닌가..

#494 이름없음 2026/06/28 12:48:28
마음이 왤케 헤퍼 2665개에 마음을 줄 만큼

마음이 왤케 헤퍼 2665개에 마음을 줄 만큼

#495 이름없음 2026/06/28 15:41:43

남자가 구린 차를 타면 왤케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들까 여자는 안 그러는데. 여자는 설령 차가 아예 없대도 ㄱㅊ음. 여자가 그럴 수도 있지 레이디들은 내가 지켜드리면 되닌깐^^ 남자들은 뭐 알아서 하시고 (아니,, 근데 진지 빨자면 여자도 차가 잇어야 되고 면허가 잇어야 됩니다,,

#496 이름없음 2026/06/28 15:55:17

병렬 독서 잘 못하겟음 이상한 부채감 같은 게..

#497 이름없음 2026/06/28 22:00:32

원래 남자들은 여자를 사람으로 안 본다는 거 알고는 잇엇지만 당연히 남자가 여자를 안 좋아하진 않겟지. 근데 그건 그냥 애완견을 이뻐하듯. 딱 그 정도의 마음일 뿐이잖냐 좋은 사람인 건 맞아보임 근데,, 좋은 동료, 좋은 친구, 좋은 가족은 될 수 잇어도 좋은 남편은 될 수 없을 수도 잇는 거구나 물론 내가 그분한테 개인적으로 고마운 게 잇긴 하죠. 근데 그건 좋은 지인으로서 작용을 한 거지 여남관계에 있어서는 완전히 다른 맥락으로 작용할 수도 잇는 거구나....... (겉으로는 멀쩡해보이지만 그 기저에 깔려잇는 심리가 문제. 마치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같이) 근데 그걸 내 눈으로 직접 보니까 진짜 기분이 이상하고 역겹다 너무너무 끔찍하고 역겨워서 약간 토가 나올려구 그럼^^,,, 아~ 세상 씨발.....

#498 이름없음 2026/06/28 22:28:25

원래 비혼주의까지는 아니엇는데 (좋은 사람 잇으면 하고는 싶다 정도? 맛잇는 거 같이 나눠먹으면 좋고 좋은 거 나누면 좋으닌깐. 반려인 정도는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애 안 낳고 둘이 사는 거 ok한다면 남자랑도 가능. 정도로 생각햇듬) 이번에 확실하게 비혼 다짐하게 되........ 우리가 누군가를 보고 사랑에 빠질 때.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보고 사랑에 빠지잖음 (좋은 친구, 좋은 동료, 좋은 지인으로서의) 근데 그게 꼭 좋은 남편, 좋은 배우자, 좋은 동반자로서 작용한다는 건 아니라는 게. 약간의 역겨움을 줌 그래서 난 걍 할 거면 연애만 하면서 단물만 빼먹고. 결혼은 하지 말아야겟다^^라는생각 (그리고 내가 안 그럴 거라는 자신도 없고 글구 정말. 나 자신을 일으켜세울 수 잇는 건 정말 나 자신 뿐이군아,, 정신차려야겟다 정말로 < 라는 생각도 더불어

#499 이름없음 2026/06/28 23:24:16

人としての不幸抱え 人でないもの 夢見る

#500 이름없음 2026/06/29 00:36:09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카페나 맛집들 지도에 정리하다가 어차피 같이 갈 사람도 없는데 이런 거 정리해서 뭐하나 싶음

#501 이름없음 2026/06/29 19:08:28

집에 잇으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감 젠장

#502 이름없음 2026/06/30 12:17:51
미뤄왓던 중국어 공부 다시 시작 (결심만 300번째) 근데 외국어 공부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겟어서 그냥 책에 있는 예문 무작정 쓰고 존나

미뤄왓던 중국어 공부 다시 시작 (결심만 300번째) 근데 외국어 공부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겟어서 그냥 책에 있는 예문 무작정 쓰고 존나 읊기만을 반복할 예정 언젠간 말하게 되겟지. 내가 뭐 중국 유학 갈 것도 아니고 그냥 기초 말하기를 원하는 거니까 한국어로 예문 써놓고 중국어로 문장 말하기 하는데 뇌 고장나서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ㄴ 타먼... 나니오 시떼이마스까 이지랄

#503 이름없음 2026/06/30 17:36:44

뭔가 내 인생에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느낌을 받음 그러니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미루지 말고 당장 시작해야 한다.,,, >>399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겟으나. 맥락은 비슷할 것 같고 >>490 야구 안 보게 된 것도. 굳이 쓸데없는 거에 시간을 쓰고 싶지 않달까 불필요한 걸 안 하면 하루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남는 거 같음

#504 이름없음 2026/06/30 19:49:36

야구 존나 웃기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대주네. 창놈인 줄

#505 이름없음 2026/06/30 20:14:38

이젠 번트마저도 기아식이냐

#506 이름없음 2026/07/01 13:07:35
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짜로 됐구나 신기방기 축하합니달라~(?)

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짜로 됐구나 신기방기 축하합니달라~(?)

#507 이름없음 2026/07/01 13:37:12

'집안일(=본인을 돌보는 행위)을 괄시하면 이준석이 된다'라는 의견에 대해 사실 나도 좀 그런 것 같긴 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벌써부터 지 귀찮은 거 외주 줄 생각, 돈으로 다 해결할 생각만 하고 있는 게 잘못된 거 같긴 해 (실제로 본인은 설거지 하는 게 귀찮아서 밥을 굶는 사람) 하지만? 이 세상은 원래 착취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거긴 해 우리들이 단돈 1250원에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10분 거리를 9000원 정도 주고 택시 타고 가는 것(차량 유지비, 유류비, 플랫폼 이용료 등등을 빼고, 실제로 탄 시간은 10분이지만 나를 태우러 오고 가는 시간을 포함하면 기사는 최저시급도 안 남겠죠?), 2500원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것도 남을 착취하는 행위이긴 해 그런 거엔 전혀 눈 감으면서. 그냥 본인들이 집안일의 당사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거라는 생각 밖에 안 들긴 해 그렇지만? 그런 걸 문제라고 말하는 여자들에게 굳이 이렇게 독한 말을 하고 싶진 않은 것도 맞긴 해 (여자에게 독한 말을 하는 건 남자들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나까지 그럴 필요 없음) 그리고 내 결론은,, 그냥 돈을 만ㅇ히 벌어야지 (결론이 이렇게 튀는 것도 정말 이 세상에 불행한 일이겟지만 어차피 누군가는 착취를 당해야 한다면 그 대상이 나는 아니었으면 좋겠고. 어차피 누군가를 착취해야 한다면 최소한 그 노동에 제값을 주고 싶다..... 라는 마음

#508 이름없음 2026/07/01 19:39:39

>>507 사실 이런 담론들은 그냥 뻔한 거 같음 이런 문제를 여자들끼리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부터가 그냥 뻔하고 짜치고.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앗나 싶고 여자들끼리만 백날 자와자와하고 자기 검열하면 여성 해방이 되나요. 그것 또한 다른 형태의 도덕적 코르셋인데

#509 이름없음 2026/07/01 19:46:58

매달 생각하는 거지만 먼슬리 다꾸하는 거 너무 어려움 어차피 위클리에 그날 있었던 일을 쓰는데. 먼슬리에 똑같은 말을 또 쓰는 거니까 이래서 제본 다이어리 쓰기가 싫음,,,,,

#510 이름없음 2026/07/01 20:53:40

나는 다꾸를 좋아하는 게 아니엇음 그냥 이쁜 스티커 몇 개 붙이고 일기 쓰는 걸 좋아하는 거엿음 ㄴ 그걸 스티커 2천 장, 모조지 500장 사고 나서 깨달으면 어떡하나요

#511 이름없음 2026/07/01 20:59:57

여자들 20대 후반~30대 초반 쯤에 인생 루트 고민할 때 워홀을 갈까 유학을 갈까 대학을 다시 갈까 결혼을 할까 < 이런 고민하는 거 충분히 잇을 수 잇다고 보는데 왜 남자들은 여자들이 결혼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거에 대해서 쳐긁혀하는 거임. 약 먹은 바퀴벌레처럼? 세상에는 결혼을 '선택' 할 수 잇는 사람이라는 것도 있단다. 안 팔리는 도태남들은 이해 못하겟지만 그리고 너한테는 시집 안 가니까 걱정 안 해도 됨 도둑질을 할 거면 은행을 털지. 은행 나무를 털진 않죠 (냄새나고 별 가치도 없음. 마치 도태 한남 같이)

#512 이름없음 2026/07/01 21:10:46

나 최근들어서 왤케,, 인생에서 액기스만 남기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는지 쓸데없는 물건을 다 버리고 싶고. 그냥 불필요한 행위를 하고 싶지 않고 밀도를 높이고 싶다고 느낌 다꾸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다꾸는 '꾸민다'라는 행위에 집중하는 일이니까) 일기장에 안 좋은 얘기 다 빼고 좋은 얘기만 쓰는 것도 그거랑 비슷한 거 같음 아무 일 없고 평화롭게 지나가는 일상도 중요해 < 알지.. 근데 그거랑은 약간 다름 나를 위한 휴식 시간도 아깝다, 느긋하게 보내는 시간이 아깝다 < 이런 건 당연히 아니고. 가치 없는 감정 소모 같은 거? 어차피 사람이 1년 365일 매일 매 시각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기억할 수 없으니까, 중요한 거만 기억하겠다 < 이런 느낌 보통 이 나이 쯤 되면 다들 에너지의 유한함 같은 걸 깨닫고. 뭐 그러는 건가

#513 이름없음 2026/07/01 21:23:30

아직도 모르는 게 많고 깨달아야 될 게 많고 찾아야 될 게 많고 알고 싶은 게 많고 인생이. 갈 길이 멀다 이건.. 내가 세상과 내 삶을 사랑하고 있다는 거겟지

#514 이름없음 2026/07/01 22:40:41

아오 광주에 정신병자 속출

#515 이름없음 2026/07/02 02:56:00
"당신은 에너지주의자인가요?"라는 상당히 도발적인 질문을 하는 주제에 쓴다는 표현이 '반팔' 웃기는군 숨 쉬듯 장애인 혐오하는 니가 더 문제다.

"당신은 에너지주의자인가요?"라는 상당히 도발적인 질문을 하는 주제에 쓴다는 표현이 '반팔' 웃기는군 숨 쉬듯 장애인 혐오하는 니가 더 문제다. 라는 나쁜 말은 ㄴㄴ

#516 이름없음 2026/07/02 14:09:39
오직 이 키링을 갖기 위해 후원이 하고 싶다면...

오직 이 키링을 갖기 위해 후원이 하고 싶다면...

#517 이름없음 2026/07/02 15:29:25

스승의 은혜인가? 그 영화처럼 극우 청년을 1980년으로 회귀시키고 칼로 쑤심당해서 죽는 그런 영화를 누가 만들어주면 좋겟음. 참교육 같은 이상한 거나 만들 시간에 ㄴ 정말 비도덕적인 내용이군 인간의 언어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추악함을 정교하게 표출하는 방법으로는 더 이상 불가능하지 않을까

#518 이름없음 2026/07/02 16:19:43

>>512 이 생각의 문제점 단 1나 내가 지금 무의미하게 보내고 잇는 이 시간이. 마치 임시의 인생을 살고 잇는 것처럼 느껴짐 근데 삶에 임시는 없는 거잖아 내가 지금 이렇게 보내고 잇는 시간 또한 내 시간인 거잔아 언젠가 멋진 순간이 찾아올 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더 이상 현재를 사는 게 아니게 되는 거잔아 근데 자꾸 그럿케 생각을 하게 됨 ㅡ,.ㅡ 아 정말 어렵다

#519 이름없음 2026/07/02 21:53:27

자 3유간~~~~~~~~~~ 끝내기 (뚫렸어요) 박상준이 해결사였습니다 기아 우승!!!!! 기아 우승

#520 이름없음 2026/07/03 00:10:34
나는 왜 이런 직설적인 문장들을 보면 전혀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발기 부전과 같은 상태가 되는 걸까 show, don't tell 이라던데 그만

나는 왜 이런 직설적인 문장들을 보면 전혀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발기 부전과 같은 상태가 되는 걸까 show, don't tell 이라던데 그만 말하고 show 하란 말야 show 삼성의 최형우 < ?

#521 이름없음 2026/07/03 02:13:07

본인 확신의 E인 듯. . . . .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됨 물론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고 주기적으로 나를 돌볼 시간도 있어야 하고 내면의 세계가 확고한 사람인 것도 맞지만 그래도 외부에서 얻는 도파민만큼 짜릿한 것도 없는 거 같음 마음이 너무 슬프다 그니까 내일 일어나서 육바연 먹어야지 < ?

#522 이름없음 2026/07/03 16:17:46

암것도 하기 싫고 걍 개 처 무기력함 일할 곳 알아보기도 싫고 일하기도 싫고 돈 벌기도 싫고 여전히 임시의 인생을 살고 잇는 것 같고 걍 죽음만을 원함

#523 이름없음 2026/07/03 17:28:05

세일러문 실사판 인스타에서 배우들 춤 추는 거 계속 올라오길래 보는데、、 남이 웃으면서 춤추는 걸 보면서 나도 행복해질 수 잇는 거엿군아 게다가 주피터 역할 맡은 배우가. 고토 모에엿음 허거덩 이놈의 소나무 취향 (당신을 사랑햏어요............

#524 이름없음 2026/07/03 22:35:25

.

#525 이름없음 2026/07/04 03:32:50

채용 과정에서 연봉 정보를 공개하면 안 되는 이유: 이미 입사할 때부터 얘는 얼마짜리라고 기존 직원들의 머릿속에 박히기 때문에 ㄴ 오,, 되게 지나가는 여자들 보고 넌 8만 원짜리, 쟤는 15만 원짜리 거리면서 품평하고 여직원이 자기한테 반발하면 속으로 '이 8만 원짜리가' 라고 분개하는 한남미 잇으심 그리고 넌 돈 받고 따먹어달라고 해도 안 먹 ㄴ 어허

#526 이름없음 2026/07/04 03:58:55

에휴 인생 개노답 근데 내가. 지금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그것을 갖췃다고 해도 그 뒤에는 또 다른 고민이 잇겟지 그리고 나랑 같은 문제를 겪고 잇는 사람이 이 나라에만 해도 최소 100만 명은 더 있지. 나만 그러는 건 아니지 그리고 그걸 지금 갖춘 채로 살아가고 잇는 사람도 나름의 고민이 잇겟지 그리고 어딘가에는 내 인생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잇겟지 너무 이상함............ 이렇게 생각하면 쪼꼼 위안은 됨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어떻게든 살아지긴 하겟지. 죽지는 않겟지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야.... 근데 그럼 뭐가 문제인데? 라고 물어보면 솔직히 모르겟어요!!! 나도 그냥 존재통인가

#527 이름없음 2026/07/04 04:08:09

아. 확실히 알겟는 문제 딱 1나개 잇음 저런 생각들 때문에 현재를 온전히 즐기지 못하고 잇다는 것 항상 다음을 생각하고 끝을 생각하고 이별을 생각하고 죽음을 생각한다는 것 그래서 마음이 너무 슬프다 그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앗다면 좋앗다는 거야? 아무도 만나지 않앗다면 좋앗다는 거야? 행복한 일이 처음부터 없엇다면 좋앗다는 거야? 하면 그건 아니지만 에휴! 하여튼 사랑이 너무 넘쳐서 탈이다 슬프다는 건 내 마음이 그만큼 진심이엇고 내 사랑이 진심이엇다는 것이겟지 그럼 슬프다는 건 사실 행복한 일이 아닐까 언젠간 받아들일 날이 오겟죠 내가 뭐 돈이 없어서 힘들 수는 잇겟지만. 적어도 죽을 때까지 심심할 일은 없겟다 그나마 다행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26/07/04 14:39:02

요즘 인스타에 왤케 재미없는. 취준 꿀팁이랍시고 남한테 훈수두는 게시글만 5000개씩 나오는지 모르겟음 원래 쌔끈한 남자, 귀여운 동물, 잘생긴 언니 춤추는 덩영상만 나왓ㅇ섯는데 일단 그딴 취준 꿀팁 같은 건 나한테 좆도 안 궁금한 정보라는 건 차치하고 니가 뭔데 ㅋㅋ 니 인생 살아 이년아. 라는 생각만

#529 이름없음 2026/07/04 14:56:29

제발 자랑을 할 거면 자랑할만한 걸로 자랑을 햇으면 좋겟다 난 20개 국가를 여행해봣어 < 헐 대박. 몇 살 때 간 거예요?? 돈 어케 벌엇어요? 어디가 제일 조앗어요? 난 유학도 안 갓는데 영어를 잘해 < 오오. 어케 한 거여요?? 뭐 때문에 그렇게까지 한 거예요? 난 1년에 책 100권 읽어 < 헐. 회사 다니면서 어케 그러케 할 수 잇는 거예요? 무슨 책 좋아하세요?? 나 삼성전자 인사담당자였어, 내 아들이 의사야 < 어쩌라고. 비켜 씨발

#530 이름없음 2026/07/04 15:41:56

박상준 타석이 왤케 감동이지 초구 파울, 2구 몸쪽 낮은 곳에 꽂히는 스트라이크 2-0으로 엄청 불리햇는데 (솔직히 보면서 이때 포기했었다) 3구 걷어내고 4구 엄청 낮게 떨어지는 포크볼이엇는데 걷어내고 5구 볼 고르고 6구 째 강한 땅볼로 상대의 실책을 유도해서 끝내기 그리고 2루 돌면서 포효하는 모습까지 내 타석에 자꾸 존 구석에 꽂히는 스위퍼만 날아오면 어떡하죠. 싶다가도 아무리 잘 휘는 스위퍼래도 앞쪽에 붙어서 걷어내고 버티다보면 기회는 오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 너무 눈물이

#531 이름없음 2026/07/04 16:35:52

이름만 보고 여성 작가인 줄 알앗는데 찾아보니 남작가엿을 때 기분이 정말 좋지 않군 점심과 같이 주문한 커피가 맛이 없어서 더 기분이 좋지 않음 (생각해보니까 이 집에서는 항상 말차라떼만 시켯지. 찾아보니 커피는 첫 주문이구나.. 말차라떼가 괜찮아서 커피도 당연히 괜찮을 줄 남자들이 여자를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남자를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편이라 내가 '사람'으로 인식하는 남성은 매우 한정적이며.. >>530 박상준의 타석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건 내가 그를 사람으로 인식하기 때문인 거죠. 그런 거임 이처럼 남성의 '남성됨'을 인지하게 되면 마치 찬물이 끼얹어진 것 같은 기분이

#532 이름없음 2026/07/04 17:40:11

그 래 도 누군가의 일기를 읽으면 그 사람을 완전히 미워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 라는 문장처럼 (사실 이 책을 미리보기로 읽으면서부터 그 생각을 하긴 했다. 그래서 일기 형식의 산문집을 보면 지나칠 수 없고,, 마음이 동함 잠깐 읽엇는데. 아주 조금은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겟다는 생각

#533 이름없음 2026/07/04 21:59:28

그냥 친척 집으로 주소 옮기고 차 한 대 뽑아서 시골 사무실 계약직만 돌려고,, 그렇게 인생 계획을 세우는 중 직업 안정성 ? 알 바 아니죠. 한 30대 후반 쯤 돼서 그때부터 걱정해도 안 늦음. 그리고 그럼 사기업은 뭐 얼마나 안정적인가? 사기업의 횡포와 인신공격에 지쳤음. 개좆소 구멍가게인 주제에 "니까짓게 우리 회사를 들어오려고 해?" 이딴 스탠스나 취하질 않나. ㅈㄴ 같잖게 시골은 젊은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아무것도 없어도 나이 어리고 기본만 할 줄 알면 아이고 어서옵쇼 하던데 어차피 평생 최저시급 받을 인생이고 일해봤자 계속 가난해질 세대라면. 업무 강도 낮고 몸 편하고 정신이 편한 게 낫지 나도 나 싫다는 곳 안 갈란다. 꺼져 씨발 ㅗ 기름값 5억 쓰는 한이 있어도 광주에선 일 안 해. 나도 힘들다 그리고 지 살겟다고 경력자인데 연봉 깎고 처우 포기하고 신입 자리나 계약직으로 다운그레이드 이직하면서 치킨 게임 하시는 분들은. 느그끼리 많이 하시고 잘 먹고 잘 사시길..^^ 난 그냥 매일 50키로 출퇴근하고 기름값으로 돈 다 쓰고 거지새끼 돼서 길바닥에서 죽을란다

#534 이름없음 2026/07/04 22:25:50

명백히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말해놓고. 이게 문제가 잇냐, 순진한 척 아닌 척하면서 딴청피우는 사람들 존나 싫음 (=일베충) 혹시 니 애미 뒤졌니? ㄴ 당신의 모친이 건강히 잘 계시는 거냐고 물어보는 건데 제 발언에 문제가 있나요?

#535 이름없음 2026/07/05 16:20:23

>>533 이거 그냥 일단 계약직으로 경력 쌓고. 공공기관 무기 계약직이나 정규직 자리 노려보면 되는 거 아닐까 찾아보면 답은 있는데. 왜 없다고 생각햇을까 (실재하지 않는 고용 불안에 떨면서,,) 새벽 3시에 하는 생각을 믿지 말자 (비록 저 글을 쓴 시점은 새벽 3시가 아니엇지만) 갓반인들이 자꾸 죽음의 치킨 게임 하면서 그게 자랑인 줄 알고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닌다면 저도 똑같이 해야겟죠.. 경력 10년에 최저시급 받고 읍면소재지 사무실 출근 가능, 야근 가능, 개인 차량으로 출장 가능, 힘 쓰는 일 빼고 다 가능, 퇴직금 안 줘도 되게 쪼개기 계약 가능 (물론 현실은 그딴 곳 있으면 도망가야 합니다

#536 이름없음 2026/07/05 16:30:27

뭔가 희망이 보이는 거 같아서~~~ 굉장히 신이납니당 우하하 햇수로 3년 째 놀고 잇는 무경력 대졸 백수지만 인생. 살아잇으면 기회가 오는군,, 어떤 형식으로든 전 정말 행운아예요 그렇겠죠? 🍀

#537 이름없음 2026/07/05 18:58:57
엄청 귀여운 릴스 봄 나도 숭이처럼 귀엽게 숨만 쉬고 잇고. 나두잘해 < 한마디로 모든 걸 다 할 수 잇다면 가와이다케쟈 다메데스까
엄청 귀여운 릴스 봄 나도 숭이처럼 귀엽게 숨만 쉬고 잇고. 나두잘해 < 한마디로 모든 걸 다 할 수 잇다면 가와이다케쟈 다메데스까

엄청 귀여운 릴스 봄 나도 숭이처럼 귀엽게 숨만 쉬고 잇고. 나두잘해 < 한마디로 모든 걸 다 할 수 잇다면 가와이다케쟈 다메데스까

#538 이름없음 2026/07/06 17:41:09

나의 마이크로 페미니즘이랄까 (마이크로 인류애즘에 가까울 수도 잇겟는데. 아무튼 누가 봐도 기간제. 파트타이머. 알바생. 비정규직인 사람한테 "선생님"이라고 하기 (마이크로 페미니즘인가 헷갈리는 이유는,, 보통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여성들이 많기 때문에 정규직 남직원이나 사장한테는 그냥 "저기요" ㄴ 마치 의사를 어이 엑이라고 부르는 할배처럼.. 사실 저기요도 예의를 차린 거죠

#539 이름없음 2026/07/07 17:05:09

본인은 유명한 남혐러임 (그런데 왜 헤테로 연애를 햇느냐고는 묻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걸 딱히 숨길 생각도 없엇어서. 전 애인한테 전기고문함 나: 넌 내가 남혐하면 더 좋은 거 아님? 너 말고 다른 남자한테는 눈길도 안 주고. 어차피 남자들 다 더러운 쓰레기인데 안 엮이면 개꿀이지 @: 그런가 ㄴ 전기고문 초고수 ㄷㄷ 그리고 사실 남자 입장에서 봣을 때도 자기 여자친구가 남혐 하면 본인이 이득 아닌가? 시시하고 멍청한 다른 남자랑 놀아날 일도 없고. 그렇게 남혐을 하는데 날 선택해줫네? 난 선택받은 남자야 >< 난 특별해! < 이 즈랄을 떨 수가 잇는데 (그런 생각이 안 든다는 건 그냥 여자를 사람으로 안 보고 가전제품으로 보기 때문이겟지) 지는 만나주는 여자도 없는데 퐁퐁 타령하는 애들의 심리가. 사실은 자기도 퐁퐁 당하고 싶은데 여자가 아무도 없으니까 그냥 질투나고 심술부리는 거인 것처럼 남혐하는 여자들 까는 것도 결국 그런 거일지도 남혐하는 여자 거른다는 핑계로 지가 걸러진 걸 필사적으로 부정하기. ㅉㅉ

#540 이름없음 2026/07/07 17:41:41

일을 하게 되면 돈 벌어서 좋고 만약 떨어지면. 여름 동안 열심히 놀다가~ 한 11월 쯤부터 골프나 배워볼까 싶음 시간 만수르일 때 레슨장 가서 뽕 쥐어 뽑고 어차피 늦어도 내년 1월에는 차를 살 거 같으니까 스크린 가는 데는 문제 없을 거고 날씨 따뜻해지면 머리 올리기. 완벽하다 ㄴ 뭔 머릿속에 놀 생각밖에 안 하는. 정신머리 돌앗나

#541 이름없음 2026/07/07 19:30:22

노력 없이 모든 것이 이루어졌으면. . . 너무 게을러서 사는 게 힘들다 ㄴ 대체 대학은 어케 나왓나 싶고 근데 대학 때도. 걍 어떻게든 잘 날먹햇던 거 같기도 (?

#542 이름없음 2026/07/08 03:20:01
세상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은 사실 세상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라고 책의 등장인물이 나랑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럼 나도 언젠가 자살하게 되

세상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은 사실 세상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라고 책의 등장인물이 나랑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럼 나도 언젠가 자살하게 되는 걸까 ?

#543 이름없음 2026/07/08 04:09:13
어째서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깨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슬퍼졋다가 (떨어졋어도 멀쩡하면 안 되는 건가? 깨지지 않을 수도 잇는 거 아닌가?

어째서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깨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슬퍼졋다가 (떨어졋어도 멀쩡하면 안 되는 건가? 깨지지 않을 수도 잇는 거 아닌가? 왜 다 깨져야먄 하는 거지,,,,,, 왜긴 왜야. 땅에 닿는 순간 운동 에너지가 0이 돼서 충격량이 발생하는데 그 힘이 물체의 강도(strength) 이상이라면 < 이라고 어쩔 수 없이 생각해버리는 나 -_-

#544 이름없음 2026/07/08 04:31:45
며칠 전에 이런 게 싫다고 햇는데 >>520 이런 감성이 싫은 게 아니라. 걍 앞뒤 맥락 하나도 없이 문장만 조각조각닷닷다 하는 게 싫은 건가보

며칠 전에 이런 게 싫다고 햇는데 >>520 이런 감성이 싫은 게 아니라. 걍 앞뒤 맥락 하나도 없이 문장만 조각조각닷닷다 하는 게 싫은 건가보다 (전체를 봐야 내가 감정이입이 될 테니까) 어찌 됏든 작품이라는 건 어떤 고조감. 흥분감 같은 걸 서서히 느끼게 하면서 클라이막스를 터트려야 하는 건데 그 짝짓기 신청하려고 춤추는 극락조처럼 교미 신청이라는 것도 상대방을 서서히 달아오르게 하면서 호감을 느끼게 한 다음에 교미 신청을 해야 순서가 맞는 거지 냅다 꼬추 까고 섹스하자고 하면 당황스럽죠 아무래도

#545 이름없음 2026/07/08 15:42:00

전라도 살면서 2찍 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지 본인이 봐도 전라도 사람이 주류인 사회는 아니니까. 그런 흐름을 바꿀 힘이나 바뀌어야 된다고 목소리 낼 용기는 없고. 하지만 본인도 주류 사회에 소속되고 싶기 때문에 하는 발악 같은 거 (마치 명예 백인짓 하는 일본인들, 일베 하면서 유쾌한 척하는 스리랑카 출신 노동자, 사측 편드는 노동자, 가난한데 2찍 하는 부자 지망생들과 같은 결) 하지만 아무리 애써봣자 본인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안 껴주는 6더럽고 추악한9 ^전라디언^이라죠 본인을 진심으로 주류 그룹의 일원이라고 생각해서 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그딴 식으로는 아무것도 해결 안 됨. 멍청한 건지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건지 (여기까지 염경엽 하는 짓을 보고 든 생각) 암튼 ^^ 다들 힘내시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보편적 복지와 인류의 노동 해방을 원하는 빨갱이니깐요 :)

#546 이름없음 2026/07/09 01:47:19
우리가 투디를 보면 얇아보이지만 2차원에 살고 잇는 칭긔들은. 면적이 전부이기 때문에 평면인 고통도 엄청 크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 어

우리가 투디를 보면 얇아보이지만 2차원에 살고 잇는 칭긔들은. 면적이 전부이기 때문에 평면인 고통도 엄청 크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 어이 우리가 보기에는 시시해보여도. 2차원에 잇는 사람한테는 그게 전부일 수도 잇는 거겟지.. 그럼 사차원의 존재가 우리를 본다면 어떨까요 내가 태어낫을 때의 시점, 10세엿을 때의 시점, 26세인 시점, 50세가 됏을 때의 시점, 죽기 직전의 시점을 한 눈에 다 볼 수 잇다고? 어떻게 그런 일이

#547 이름없음 2026/07/09 03:43:13

갑자기그거생각남 남자들은 내가 중학생 때 깨달은 걸 50세 쯤에 깨닫고 거룩한 척한다 < (ㅜ머 꼭 남자들만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여자들 중에서도 그런 사람들도 잇다고 느끼지만) 근데.. 그게 유치하고 같잖게 보이긴 하지만. 사람마다 생각하는 건 다르고 생각할 수 잇는 영역이 다르고 무언가를 깨닫는 시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런 걸까나~,, 사유가 확장되는 느낌이라 좋다는 책을 추천해주길래 봣는데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든가 이미 내가 고등학생 때 다 생각햇던 것들이라든가 이미 내 안에서 결론이 다 나와서 이제는 관심도 없고 시시해진 영역이라든가. 그럼 정말정말 실망스럽고 짬찌가 식는 기분임 애초에 나는 사유가 확장되는 그런 류의 책을 안 좋아하는 건가 (뭐 예를 들어서 어떤 사회 현상이 문제다, 라는 이야기를 할 때면 '근데 그건 내가 생각해야 될 게 아니라 월급 500, 1000씩 가져가는 높으신 분들이 해결책을 내놔야 되는 거 아닌가? 나 걍 방구석 백수. 거지. 최저시급충 청년인데 왜 나보고 사회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래?' 이지랄를 함) 공감이 되거나 내 맘을 찌르는 문장을 좋아하는 거인 듯.. 생각은 이미 내 안에서 도는 소재만으러도 충분하지 않을까 (여기서 더 나가면 댁알이 과부화임 누가 분석의 소재를 던져주고 밥상을 차려주는 걸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잇는 듯. 걍 나 혼자 어떤 현상을 보거나 느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혼자 중얼거리는 걸 좋아하는 거일 뿐이지 물론 남의 생각을 듣는다는 건 정말 재밋고 흥미로운 일이지만 그걸 굳이 책으로 보고 싶진 않다는 그런 마음. 쌍방향 소통과 일방적인 훈계는 다른 거닉간요

#548 이름없음 2026/07/09 19:03:08

며칠 전까지는 전자책 별로라고 생각햇는데 앉아잇을 힘조차도 없고 손가락만 겨우 까딱거릴 힘만 잇을 때. 전자책이 잇어서 좋은 거 같다구 생각햇듬 풍요로운 세상에 살고 잇어서~~ 너뮈행복해

#549 이름없음 2026/07/09 19:31:43

지뢰 < 라는 말이 왜 잇는 건지 이해 안 되네 그럼 뭐 세상에 다 니 맘에 드는 거만 있어야 함..? 진짜 인터넷 중독 오타쿠들이나 할 법한 생각인 듯. 미성년자 sns 금지 입법 언제 되냐

#550 이름없음 2026/07/09 23:59:37
광주살이 너무 힘들어요 광주엔 일자리가 없어요 착한 주무관님들은 시골에 있어요 면접관이 인신 공격해요 사수가 텃세 부려요 최저임금도 안 줘요 나

광주살이 너무 힘들어요 광주엔 일자리가 없어요 착한 주무관님들은 시골에 있어요 면접관이 인신 공격해요 사수가 텃세 부려요 최저임금도 안 줘요 나이 어리다고 무시해요 사무실에 다시 가고 싶어요 언니랑 오빠가 보고 싶어요 눈 뜨면 시골이면 좋겠어요

#551 이름없음 2026/07/10 00:45:08

다음 주에 차 끌고 나갈 일 잇는데 그때 가면서,, 지원해버릴까 >>550 여기서 일하고 싶어 비록 출퇴근이 왕복 2시간 걸리겟지만 기름값으로 5억 쓰겟지만 그딴 식으로 매일 출퇴근하면 차도 다 망가지겟지만 주변에 마라탕집도 없고 파스타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오빠도 딴 데 가버려서 없지만 ㅜㅜ ㄴ 순애 미쳣다,, 소녀의 순정이란 ㅜ (순정을 이딴 곳에 쓰지 마십시오)

#552 이름없음 2026/07/10 05:27:24

일본 남자가 쓴. 철학을 빙자한 자기계발서적이 너무 싫음 철학적 사유를 표방한 교장선생 훈화 말씀일 뿐이잖냐 난 철학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그딴 걸 철학이라고 말하는 게 실례인 지경 게다가 선생의 훈계라는 건 한 줄로 요약해서 말할 수 잇는 주제인데 그걸 50줄 100줄로 늘여서 얘기하는 것도 정말 별로 (난 아무래도 에세이를 좋아하는 거 같다,, 사람의 마음은 50줄이고 100줄이고 궁금하지만 다른 건 아니야) 그러니까 살아잇어야 되는 이유 < 이딴 걸 왜 책을 보면서 깨달아야 됨 그건 실컷 아파하고. 슬퍼하고. 화내고. 기뻐하고. 행복해하면서 내가 직접 찾아야 하는 거잖아. 책 따위에서 찾을 게 아니라 성 불감증 환자 같이. 인생 불감증 환자 같은 거라도 잇는 거냐 걍 세상이 하라는대로. 시키는대로 수행하다 보니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돼버린. 뭐 그런 건가 어른이 되면 다 그렇게 되는 건가.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

#553 이름없음 2026/07/10 05:35:20

그 와중에도 그 좆같은 책의 내용은 안 궁금하지만. 그걸 보고 좋다고 느낀 사람의 마음은 참 궁금하군 왜 그렇게 생각햇을까 애서가면 보통 그딴 수준 낮은 책은 안 좋아하잖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책을 궁금해 한 이유가 뭘까

#554 이름없음 2026/07/10 09:29:31

아니 몰던카 보는데 뭔 소나타가 중형차냐. ㅈㄴ 비웃기네 콘돔 사이즈 s m l로 하니까 s 사이즈를 아무도 안 쓰길래 사이즈를 L, super L, super ultra L < 이지랄 떠는 거랑 뭐가 다름 소나타가 중형이면 뭐 그랜저는 대형차라는 건가 그럼 제네시스는 초대형차고 팰리나 카니발은 지구방위대급 초초초울트라대형차고 사실 자동차도 남자들의 영역이다보니 콘돔 사이즈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라고 생각은 되는데 걍.. 에휴. 됐습니다.. 역시 그 성별 ㄴ 이라는 나쁜 말은 ㄴㄴ

#555 이름없음 2026/07/11 03:30:02

걍 개 처 우울함 하................. 걍 댐지고 싶음

#556 이름없음 2026/07/11 15:22:37

나도 카드 혜택 같은 거 보고 은행을 바꾸든지. 카드를 발급받든지 해야 될까 그냥 영원히 광주은행 가서 체크카드 주세요. 하고 주는 거 걍 쓰는데 (캐시백도 그냥 1프로 밖에 안 되는 because i love 광주. i love 전라도

#557 이름없음 2026/07/11 15:29:41

나는 좋은데 사람들은 별로라고 하는 거 (뭐 주거래 은행으로 광주은행을 쓴다든가) 그런 건 바보 같은 일일까? 그런 힘든 일을 왜 해. 그렇게 손해 보는 일을 왜 해. 그거 하면 바보인데 왜 해. 너가 아까운데 그걸 왜 해. 그거 돈도 안 되는데 왜 해 근데 그게 즐거운 사람도 잇는 거잖아 물론 그게 즐거우면 그냥 나 혼자 즐거워하면 되겟지. 지금까지 그랫던 것처럼 근데 세상이 그냥 영원히. 그건 바보 같은 거고 별로인 거고 너가 손해보는 거고 어쩌꼬 이럼 시끄러!!!!!!!!!!!! 시시시시시시끄끄끄씨끄러

#558 이름없음 2026/07/11 16:24:10

내가 지금껏 하고 잇는 실존에 대한 고민과 그에 대한 괴로움은 이미 옛날 사람들도 다 겪엇던 거고. 이미 다 결론 냇고. 다 끝난 이야기라고 하던데 정말 맞는 말 같군 (동방신기 라이징 썬 듣다가 든 생각) "절망, 행복의 밑그림일까? 시간만이 아는 해답"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 같아, 마치 수많은 질문과 해답을 찾아가 미완성의 그림을 그려가는 것" "이 시간은 언제나 흘러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 "하루하루 후회를 남겨 두지마, 고독이 낳은 분노마저 삼켜봐" "고단해진 슬픔의 눈물에서 실현되는 행복의 가치를 믿어봐" 가사들이.. 대단하네요 (p)

#559 이름없음 2026/07/11 19:49:02

예전에 acc에서 알바햇을 때 사람들이 생성형 ai에 자꾸 "한국시리즈에서 결승 홈런을 친 김도영" 뭐 이런 프롬프트 넣고 그림 뽑는 거임 그때는 야구 관심 없엇어서 몰랏는데. 그때가 아마 기아가 정규 시즌 우승 확정짓고 뭐 어쩌고 하던 때라 그랫던 거엿군 ㄴ 고점 매수 씨발.

#560 이름없음 2026/07/11 20:31:55

여자들끼리 여초 좆같다 얘기하는데 그치? 여초 병신이지? 결론은 계집년들이 문제다 < 로 한마디 얹고 싶어서 안달난 남자들 진짜 개병신 같다구 생각 (이런 새끼들 때문에 여자 욕 웬만하면 잘 안 하려고 함) 여초가 아무리 병신이어도 좆찌릉내 풍기는 남초보단 나은데 주제 파악 ㅈㄴ 못함 전라도 사람들끼리 누가누가 더 낙후됏나 자학 개그 하고 잇는데 거기에 맨날 민주당만 찍어서 그런다느니 어쩌고 하면서 한마디 얹어서 대화 씹노잼으로 만들고 분위기 좆창내는 눈치없는 경상디언 같음 (두 부류가 겹치긴 할 듯? ㅎㅎ

#561 이름없음 2026/07/11 20:48:22

냉소주의를 버리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살자,, 라고 마음은 먹고 잇는데 가끔 내적갈등하는 것 다른 사람은 그렇게 신경 쓰면서 왜 니 애미는 신경 안 쓰냐 < (그 '얼굴선 정리? 방 정리부터 하자' 그 짤처럼,,) 그럼 나랑 상관 잇는 사람만 신경을 쓰고 다른 사람은 신경을 안 쓰고 살 것이냐. 물론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이분법으로 따질 필요는 없겟지만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되느냐 좋은 마음은 어디에, 어떻게, 누구에게, 얼만큼, 언제 사용하는 게 좋은 것인가 하는 고민.. 물론 그런 거엔 정답이 없고. 평생의 숙제 같은 것이겟지 정말 어렵군

#562 이름없음 2026/07/12 00:01:36

비정규직이나 고용 안정성 안 좋은 사람들은 차 어케 유지하는 거냐. 방전 걱정돼서 뭘 어케 할 수가 없군 딱히 공백기가 걱정되는 건 아니고 그냥 갈 데가 없어서 차가 방전될까봐 걱정됨 ㅇㅇ ㅋㅋㅋ, 애초에 그런 사람들은 차를 안 사려나 그럼 차를 사지 마세요 ㄴ 근데 차가 없으면 출근을 못하는데 차가 없어서 출근을 못하고 출근을 안 하니까 차를 못 사고 차를 못 사니까 출근을 못하고 출근을 못하니까 ㄴ 이러다가 지금 n년째 쉬엇음 청년 됨 에휴. 존나 병신 같다

#563 이름없음 2026/07/12 00:29:54
차를.. 사야 하는데 차를 사면 돌이킬 수 없다는 게 문제 이제까지는 그냥 나 혼자 놀면 됏지만. 차를 사버리면 유지비랑 감가상각 비용을 감당할

차를.. 사야 하는데 차를 사면 돌이킬 수 없다는 게 문제 이제까지는 그냥 나 혼자 놀면 됏지만. 차를 사버리면 유지비랑 감가상각 비용을 감당할 수 없음 근데 뭐 나이는 먹어가는데 계속 일 안 하고 개백수 청년 vs 출근하려고 차 삿는데 더 이상 출근할 곳이 없음 둘 다 똑같지 않나? 그게 그거지 믿을 구석이 이제 내년에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밖에 없는데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뿐이지 100% 보장된 게 아니잖아. 그리고 그 사업이 내년만 하고 없어지거나 이재명 임기 끝나면 없어질 수도 잇는데 그럼 그 뒤엔 어쩔 거임 (물론 그 걱정은 나중에 하겟지만서도) 뭐가 이렇게 복잡해. 걍 번개탄 피우면 다 해결된다

#564 이름없음 2026/07/12 04:59:17

자살 충동 참기가 힘들다 뇌에힘주는중,, 실패하면 걍 번개탄 피우고 뒤질란다 뭐 마인드가 그렇다는 거죠. 정말 죽겟다는 게 아니라 (사실 이것도 그냥 하는 말이고.?? 진짜 죽을 수도.?? 이지랄ㅎ) 이젠 하다 하다 pms 증상으로 자살 충동이. 인생 난도 점점 하드해지는군 예전에 일할 때 내 옆자리엿던 주사님이랑 수다 떨다가 그분이 "결혼할 거엿으면 진작 햇지" 이랫는데 나도 자살할 거엿으면 진작 햇지 결혼 적령기를 놓친 사람처럼. . 저도 자살 적령기를 놓쳣다네요 아닌가. 그것은 나의 착각인가. 진정한 자살 적령기가 20대 후반이라면 (그렇다면 나도 곧)

#565 이름없음 2026/07/12 05:12:06

생각해보니까 저번 달에도 이랫던 거 같음 +로 사람을 패고 싶은 충동과 도박을 하고 싶은 충동을 느꼇음 (실행에 옮기진 않앗지만) 이거 ㄹㅇ 미친여자인듯 근데 이럴 때 책 읽으면 좀 ㄱㅊ아짐 진짜 뭐지 그리고 아직 궁금한 책이 잇으니까 살아있을란다

#566 이름없음 2026/07/12 05:22:39

결혼은 이혼은 재혼은 자살은 아~~~정말미치겟다

#567 이름없음 2026/07/12 16:42:21
마른 사람은 정신병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까지가 외모 정병 잇는 사람들의 재밋는 지점인 듯 마르면 정신병이 없어질 거 같니? 책 읽으면 정신병

마른 사람은 정신병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까지가 외모 정병 잇는 사람들의 재밋는 지점인 듯 마르면 정신병이 없어질 거 같니? 책 읽으면 정신병 없을 것 같니? 너의 정신병이 뚱뚱한 몸매 때문인 거 같니? 살만 빼면 니 결핍이 다 해소될 거 같니? 그냥 날씬하고 책 읽는 정신병자, 자신의 인생에 집중은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병은 가지고 잇는 사람일 뿐임 (당사자성 발언) 그냥 모두가. 각자의 정신병을 가지고 잇는 것이라고..

#568 이름없음 2026/07/12 21:29:54
이런 거 그만 보고 싶고 존나 지겨움 뭔 인간의 보편적인 특성을 가지고 이게 한녀의 욕망이네 어쩌네 여성은 여성이기 이전에 인간이다 < 이거 페

이런 거 그만 보고 싶고 존나 지겨움 뭔 인간의 보편적인 특성을 가지고 이게 한녀의 욕망이네 어쩌네 여성은 여성이기 이전에 인간이다 < 이거 페미 담론의 기본 아님? 그렇게 여자 욕망 거세시키는 게 페미라고 누가 그럼? 전방위에 혐오발언 느개비 고함치고 다니는 예수쟁이랑 뭐가 다름. 느그 예수가 그렇게 가르치던? 한녀의 숨겨진 욕망을 밝힌 척. 한녀들의 심리를 꿰뚫은 척. 계집들의 움흉한 속내를 꿰뚫은 척 날카로운 척하는 거 존나 지겹네 하는 짓이 남자 아니면 그냥 명예 자지인데 이런 사람들도 여자라고 포용을 해줘야 하는 건가 궁금하다 (여자 욕 웬만하면 안 하려고 한다는 게 이런 맥락이기도 하면서도) 그게 페미라면 난 페미가 아닌 거니까 요즘 페밋말도 잘 안 하게 된 거지만 페미고 뭐고 니들끼리 알아서 하세요 그냥. 내가 잘 사는 게 곧 페미니즘이니까 걍 나 잘 살 궁리만 할게

#569 이름없음 2026/07/13 04:49:25

사람이 하고 싶은 걸 제때 안 하면 나중에 정병와서 추한 30대, 40대가 된다 (뭐 납작하게 표현하자면 클럽 가는 아줌마, 남미새 아줌마 등등 같이) 그러니까 미친 짓을 하고 싶다면 그냥 20대에 해라 < 이거 진짜일까 나는 탈코야끼인데 만약 나중에 코르셋이 쪼이고 싶어지면 어캄? 그리고 젊음을 후회하면서 외모 정병이 온다면? 물론 내가 탈코를 하는 건 뭔가 대단한 대의를 위해서 하는 거라기 보단. 그냥 귀찮아서, 코르셋을 쪼일 것을 강요하는 이 세상이 좆같아서, 성적으로 대상화되고 싶지 않아서 < 뭐 이런 게 제일 크겟지만 뭔가 좀 더 벅차오르는 오타쿠 같이 표현을 해보자면. 이 세상에는 외모보다 중요한 게 더 많다고 생각하고 난 아직은 그걸 더 소중히 하고 싶어서, 외모는 결국 없어지는 것인데 나는 오래도록 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거기에 집중하고 싶어서 < 그렇지만 나중에 이 생각이 바뀌지 않을 거라고 100% 장담할 수 없는 거잖음 (물론 나이 먹고 꾸미는 게 문제가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서도) 근데 그런 사람은 그냥 분명 전조 증상이 잇엇을 텐데 지가 무시하고 살다가 터진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 또한 나이 정병의 일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그쯤 되면 추한 아줌마가 된 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자기 돌봄에 실패한 거고 그게 더 큰 문제잖냐 그리고 외모만 그러겟냐? 왜 외모만 그럴 거라고 생각함? 재력. 가족관계. 학벌. 커리어 이런 거에 결핍이 잇으면 젊은 날을 후회하고 내 인생을 원망하게 되고 하는 건 다 똑같은데 (새삼 또 여자한테만 코르셋 쳐 강요하는 세상이 좆같게 느껴지네. 이러니까 탈코를 하지) 뭐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그런 사람들 보고 뭐 변절자다 어쩐다. 이러는데 정확히 말하면 변절자라기보단 걍 패션 페미엿던ㄷ 게 아니엇을까 하는 생각이 그냥 멋잇어보여서 페미가 되고 싶엇던 거일 수도 잇잖아,, 누군가한테는 그게 존나 이상해보이고 한심해보이지만. 그 사람은 그랫나보죠 뭐 신념으로 장사질도 하는데 패션 페미가 대수인가 싶고. 여자가 그럴 수도 잇지 ㄴ 남미새. 흉내 자지 좆같다면서 결국 통한의 여자 쉴드치기 ㅋㅋ ㅠ 시발 축하합니다 당신은 불꽃 페미입니다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페미 지원금을 받아가세요

#570 이름없음 2026/07/13 05:31:26

신입/인턴/계약직으로 들어갓는데 자기한테 잡무만 시키고 대단한 일 안 시켜준다고 불만인 20대들 보면 신기함 나는 머리가 안 좋아서 그런가. 걍 단순 업무만 하니까 좋던데 그런 분들에겐 대학원을 추천드립니다

#571 이름없음 2026/07/14 08:10:05

남작가 책 안 읽는 걸로 왤케 부랄 발광을 하는 건지 모르겟네 그냥 니 책이 안 그래도 좆노잼인데 더더욱 손이 안 가는 이유는 니가 남자이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확실히 듣고 싶어서 그러는지 그냥 지가 노잼이라서 안 빨리는 건데 책 사줘. 읽어줘. 빨아줘. 재밋다고 착즙해줘. 그저 해줘충 누가 개저씨식 플러팅 해서 기분 좆같다 이러면 그럼 돈 많은 남자가 하면 괜찮음? 그럼 박보검이 하면 괜찮음? 이지랄 떠는 거랑 뭐가 다름 그럼 니가 싫은 이유가 니 그 아스팔트에 갈린 면상과 니가 거지 새끼이기 때문인 거라고 확실하게 듣고 싶어서 묻는 건가. 초면에 그런 마조히즘적 플레이를 요구하다니 정말 실례네요

#572 이름없음 2026/07/14 09:31:13

책 사고 싶은데 방이 너무 좁다......... 정리를 해야겟지. 필요 없는 걸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걸로 채우는 게 맞겟지 더 이상 필요 없어진 전공책, 옛날에 공부했던 출력물 < 이런 건 더 이상 필요 없는 건데 왤케 버리기가 힘든지 예전엔 다 쓴 볼펜도 모아두고 그랫음. 지금은 안 그러지만 그러기도 한 10년 걸렷는데 이것들을 버리려면 얼마나 더 오래 걸릴까 삶 전체에 미련이 뚝뚝 ㅠㅠ,

#573 이름없음 2026/07/14 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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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이름없음 2026/07/14 18:06:31

차 계약하고 옴 차를 쿨거하는 ㅁㅊ색히가 잇다? 저에게도 애마가 생겻다네요 음하하

#575 이름없음 2026/07/14 23:32:08

7시 40분에 일어나야지 이것도 좀 빨리 일어나는 거긴 한데. 그래도 첫날이니까 좀 빨리 가야겟듬 7시 40분에 일어나도 지각이 아니라고? 8시 20분에 집에서 나가도 지각이 아니라고?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회사를 1시간 동안 버스 타고 다니고 추워뒤지겟는데 버스 안 오고. 더워 뒤지겟는데 버스가 존나 쳐 밟아서 나 버리고 갈까봐 존나 뛰어다니고 아파트 담 넘고 그랫는데 이제 그 지랄을 안 해도 된다고? 시동 걸고 자 이꾸요~ 하면 바로 회사 앞으로 갈 수 잇다고? 땀도 한 방울도 안 흘리고 회사를 갈 수 잇다고? ㅠㅠ 너무감격스럽습니 진짜 지방은,, 무조건 차가 잇어야 된다 사실 진작 삿어야 됏는데. 그냥 중고 소나타. 키로수 ㅈㄴ 타서 폐차 직전인 아반떼 같은 거라도 삿어야 됏는데 어떻게든 안 사려고 꾸역꾸역 버티다가 시간이랑 기회비용만 처날렷네. 돈도 못 벌고 쉬엇음 청년 되고 미친거. 그딴 선택을 왜 햇을까

#576 이름없음 2026/07/15 01:42:36

왜 학벌로 사람 급 나누는 게 당연한 거지 차량가액 5천 이하인 앰뒤 거지련들(뚜벅이. 무면허 포함)은 나한테 말도 걸지 마라 수준 떨어지니까 < 이랫으면 지랄발광할새끼분들 한트럭일 거 같은데. 천민자본주의에 찌든 정신나간 년이라고 대서특필이나 안 되면 다행 본인의 노력을 정당하게 과시한다는 핑계로 학벌 자랑하는 건 되고 재력 과시는 안 되는 거긔? ㅋㅋ 에휴, 꼭 이런 분들은 돈으로 공격하면 조용해짐,,,,, 왜 그러는 걸까요 (이래서 돈이 조은 거인 듯,, 남의 아가리를 싸물게 만들 수 잇음

#577 이름없음 2026/07/15 10:23:24

휴 출근한 직후에는 존니 넋 나갓다가. 이제 슬슬 들어옴 맨날 고속도로만 탓지 시내 운전은 거의 안 해봣는데. + 초행길 + 출근길 (ㅅㅂ 좌회전을 하면서 우회전하는 트럭 사이에 끼기. 죽음의 데스매치 그걸 안 하면 님은 영원히 목적지에 갈 수 없습니다 고속도로 출근할 때는 노래 ㅈㄴ 크게 틀어놓고 1시간 내내 노래 부르면서 갓는데 노래가 하나도 안 들림. 무슨 노래 틀엇는지 기억도 안 나는군 주차도 한 5분 걸리고 ㅋㅋㅋㅋㅋㅋㅅㅂ 노상 주차장인데 그렇게 넓은 곳은 아니라서 오르막인데 거의 차 1.5대 정도 지나가는 공간이라 와리가리해서 내려오는 차 비켜주고 차를 타면서 겪을 수 잇는 모든 수난을 30분 동안 다 겪다. 전운보초의 수난시대 벌써 힘들어서 집 가야겟음

#578 이름없음 2026/07/15 22:54:14

무사귀환,, 첫출근만 n번째라 이젠 별로 긴장되지도 않고 걍 아무 생각도 없음 날 긴장시킬 수 잇는 건 출근 시간대의 호남고속도로 뿐임. 걍 인생이 아무렇지도 않다 그냥 분위기는 좋은 거 같고 다들 조은 분들이신 거 가틈,, 물론 하루만 보고는 모르는 거고 본격적으로 업무 시작해봐야 알겟지만 물론 열심히 할 거지만. 내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그런 것도 잇지 않겟습니가

#579 이름없음 2026/07/16 01:19:36

커피프린스 봐봐야겟당.. 주말에 재밋나

#580 이름없음 2026/07/16 01:37:23

기아 없이는 못 살아 (현대 차를 타며)

#581 이름없음 2026/07/16 09:49:04
오늘부터는 저의 애마와 함께합니다,, 옵션 역체감 지림. 별로 맘에 안 듦 그래도 사랑해줘야지 한 32살까지는 타고 다녀야 되닌깐,, 그래도 차

오늘부터는 저의 애마와 함께합니다,, 옵션 역체감 지림. 별로 맘에 안 듦 그래도 사랑해줘야지 한 32살까지는 타고 다녀야 되닌깐,, 그래도 차는 잘 나감. 가볍고 조음

#582 이름없음 2026/07/16 14:05:36

일 잇어서 잠깐 나왓는데 일 보는 곳 주차장이 엄청 좁대서 걍 좀 걷더라도 편한 데로 가자,, 싶어서 acc 왔는데 여기도 문딩이네. 입구 ㅈㄴ 쫍음 편하게 살기 참 힘들다 차 산지 하루만에 마트 주차장 가고. 골목 가고. 건물 지하주차장 가고. 누구 옆에 태우고 다니고 겁대갈을 상실하셧다..^^

#583 이름없음 2026/07/16 19:16:03
나는 끝차선에 있다 그리고 나는 고가 진입해서 왼쪽으로 가야 한다............ 운전 초고수 될 듯

나는 끝차선에 있다 그리고 나는 고가 진입해서 왼쪽으로 가야 한다............ 운전 초고수 될 듯

#584 이름없음 2026/07/16 19:18:25

오. 박상준 최희섭 응원가 쓰는군아 넘우좋다 개인적으로는 김주형 응원가도 재탕해줫으면 하는 마음

#585 이름없음 2026/07/17 17:43:47

나 자신을 보면서 뭔가 간사함을 느낌...... 하지만?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낫죠 놉놉. 어쩔수없는것은어쩔수없는것 그리고 사실 별 거 아닌 걸로 꺼드럭거리고 까탈부리는 것도 20대의 특권 같은 게 아닐까 하는 그냥 맘껏 즐기자. 그럼 언젠가 부끄러운 거라는 걸 깨닫겟지 그리고 늦바람 불어서 나이 먹고 그러는 게 더 추함. 할 거면 지금 하자

#586 이름없음 2026/07/17 19:13:28

근데 사실 생각해보면 날 이렇게 만든 건 다 이 사회의 어른들임~ 내가 처음부터 이랫겟니 어리니까. 차림새도 수수하니까. 딱 보기에 뭔가 잘 사는 사람 같진 않아보인다고 무시하니까 그렇지 그럼 난 더더욱 재력을 과시하는 거 밖에 방법이 없음. 나도 살아야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분이 나보다 나이는 처먹어놓고 돈은 더 없으셧을 듯.. 차도 K3였나 소나타였나? 할튼 존나 구렸던 걸로 기억함. 난 공짜로 줘도 안 탈 듯? 막이래 ㅎㅎ) 돈 잇는 티 내고 다니면 사람들이 참 귀신 같이 그런 건 알아보고 기가 막히게 친절해짐. 그게 너무 같잖고 역겨움 특히 남자들 ㅋㅋ 남성은 서열 동물이기 때문에 걍 초장에 기강 잡고 나대지 마라는 신호를 줘야 함 어제 시내 가는데. 내가 다녓던 첫 회사가 그쪽이었는데 마침 가는 길이 딱 내가 타고 다녓던 버스 노선이랑 겹쳣음 회사를 가는 거 자체도 힘든데. 직원들은 다 나 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하니까 적응도 안 되고. 대학 막 졸업해서 들어온 애한테 그딴 소리나 하질 않나. 심지어 별로 좋은 회사도 아니엇는데 그 먼 동네를 힘들게 버스 타고 다녓던 게 생각나서 참 눈물이,, ㅠ 이래보여도 상처가 많은 사람입니다..... 걍 쎈 척하는 거임 아무튼. 세상이 어린 여자들한테 너무 무례함 나이 좀 더 처먹고 푼돈 좀 더 잇는 거 가지고 참 존나게도 꺼드럭댐. 그렇게 살면 다 본인들한테 돌아올 텐데 나이만 처먹은 게 돈도 없고 무례하기까지 하네 < 본인한테 이런 반응이 돌아올 거라는 생각은 아예 안 하시고 사시는가? 나 같은 사람 만나면 뼈도 못 추릴 텐데 ㅋㅋㅋㅋ 꼰대 새끼들 내 눈에 띄면 뒤져 진짜. 개빡치네 또

#587 이름없음 2026/07/17 19:42:18

요즘 뭐 mz니 뭐니. 있는 사람들만 애를 낳으니까 요즘 애들은 겁도 없고, 요즘 애들은 다 있는 집에서 귀하게 자랏을 확률이 크다 뭐 이러던데 난 그런 것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본다. 드디어 세상이 정상화되고 잇는 거지 자본주의를 만든 것도 본인들이고 그걸 견고히 만든 것도 본인들이고 지금까지 그걸 약육강식이라며 실컷 휘두른 것도 본인들이고 그럼 그게 역전돼서 본인들이 아랫 계급이 됐을 때 쳐맞을 각오 정도는 돼있겠죠? ㅋㅋㅋ

#588 이름없음 2026/07/18 08:52:27

아놔. 오늘 출근하는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건물 문도 안 열려잇음 차 문 잠가놓고 쉬기,, 이럴 때 맨날 더운데/추운데 밖에 서잇어야 됏어서 너무 슬펏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다 거리 상으론 20분도 안 걸리는 거리를 순수 체급으로 처막혀서 30분 걸리는 거였다고?

#589 이름없음 2026/07/18 19:11:45

난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다 퍼주기 쌉가능인데 노관심인 사람한테는. 뭔가를 부탁받으면 그냥 띠꺼움만 느껴짐 그걸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똑같이 그 부탁을 햇으면 흔쾌히 해줫을 듯.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니까 근데 내가 안 좋아하니까 걍 영원히 쳐띠꺼움을 느낌 어쩔수없다~ 난 이렇게 태어낫다 꼬우면 내 맘에 들어봐 당연한 건가? 사실

#590 이름없음 2026/07/19 01:08:23

에휴 세상 일 신경 끄고 나한테만 집중해야겟다..... 정말 뭐가 됏든 나 걍 책 읽고 슬퍼하고. >>572 이런 생각하는 말랑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쉽지 않다. 어떤 정상성에 부합하는 생활을 하면서 그러기는 ㅠㅠ

#591 이름없음 2026/07/19 03:15:08

개인적인 생각 자본주의로부터 거리를 둬야 정상성에 관심을 안 둘 수 잇고 뭐 그럴 수 잇는 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 . 내 숨 쉬는 삶 자체가 자본 권력을 누리고 잇는 것이 돼버려서 다시 그런 마음을 가지기가 너무 어렵다 차를 괜히 삿나 마음이 힘들다

#592 이름없음 2026/07/19 15:20:50

오랜만에 밀린 다꾸 하려는데 저번 주. 정신병 주간이라서 걍 쓸 말이 하나도 없네 비워두자..... 다이어리를 꽉 채워야 한다는 것또한 강박

#593 이름없음 2026/07/19 17:51:27

최원준 보면 너무 신기함 전혀 악의가 없고. 그냥 머리가 멍청해서 저런 말을 한다는 게 사람이 순수 지능 문제로 저런 물의를 일으킬 수가 잇는 거구나 사실 생각해보면 악의보다 더 무서운 게 무지에서 비롯된 무언가들이니깐. 별로 놀랍진 않을지도

#594 이름없음 2026/07/19 19:49:41

아 씨발

#595 이름없음 2026/07/19 23:42:34
야구장 처가자

야구장 처가자

#596 이름없음 2026/07/20 11:15:50
월요일 아침부터 증권계좌에서 돈 빼서 빚 갚기 마이너스 인생 ㅅㅂ 근데 인생이 원래 이런 거 아닐까? 돈 쌓아놓고 살면 재미없잖아. 적당한 빚과

월요일 아침부터 증권계좌에서 돈 빼서 빚 갚기 마이너스 인생 ㅅㅂ 근데 인생이 원래 이런 거 아닐까? 돈 쌓아놓고 살면 재미없잖아. 적당한 빚과 시련도 있어줘야 내 차를 보면 어휴 부모님이 힘 좀 쓰셧겟네~ 생각하겟지만 내 돈으로 산 겁니다

#597 이름없음 2026/07/20 18:10:50
나같경 이게 너무 심해서 출근하기 위해서 차를 산 건데 차를 타고 회사에 가는 게 굉장한 낭비이고. 차를 똥으로 만드는 것 같고. 차가 썩어가고

나같경 이게 너무 심해서 출근하기 위해서 차를 산 건데 차를 타고 회사에 가는 게 굉장한 낭비이고. 차를 똥으로 만드는 것 같고. 차가 썩어가고 잇는 거라는 생각이 듦 아 왜 출근을 해야 되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데 돈이 나오면 좋겟다 사무실이 너무 째깐해서 월루 하기도 눈치보임.. 나 책도 읽어야 되고 부업도 해야 되는데 걍 영원히 한숨 처쉬면서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업무 숙지만 함. 진짜 이렇게까지 안 궁금할수가 일 없으면 걍 대놓고 폰 보고 책 보고. 맨날 옆자리 오빠랑 꽈자 먹고 수다 떨고 (ㅋㅋㅅㅂ) 그래도 진짜 아무도 신경 안 쓰던 데서 일햇어서 더 적응이 안 되네 나도 공무원이 답인가.,....,,, 근무지가 신안이어도 상관없으니 일이 적엇으면 좋겟다 싶네요 뭐 그렇다고 때려치울 것까진 아닌 거 같지만. 걍 존나 버텨야겟지...... 나중에 다른 곳 가려고 추진력을 모으는 거잔아 임시의 삶을 사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걸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 지금 당장. 롸잇나우. 이마스구 원하는 대로 안 되면 멘헤라 되는 편이긴 한데 사람이 그래야 할 때도 잇는 것인가봐. 너무 슬퍼라

#598 이름없음 2026/07/20 18:21:25

페른베 < 라는 책이 읽고 싶어서 멘헤라 됨 아직 읽지도 않앗는데 그냥 설명글만 봣는데 너무 좋다 첫눈에 반하면 이런 기분일 거야 나는 왜 이렇게..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 왤캐 좋을까......잠깐만요.아미치겟다 정말 너무너무 사랑을 느끼고 너무 좋아서 마음이 힘들어

#599 이름없음 2026/07/21 06:31:22

어휴. 어제 초저녁부터 밥도 안 먹고 잠 드디어 생활패턴이 좀 돌아온 듯 아 또 좋은 차 타고 썩은 곳 가야 돼. 씨바알 >>518 이날도 비슷한 생각을 햇엇군 이거 삐띠니한테 얘기하니까 지금 이 시간을 임시의 인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물약과 장비를 파밍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보래 완벽한 타이밍을 잡기 위해 활 시위를 바짝 당기고 잇는 것이다.. 활 시위를 당기고 잇으니까 힘든 건 당연한 거란다 이렇게 생각하니 좀 나을지도

#600 이름없음 2026/07/21 06:44:01

우리 엄마도 ㄹㅇ 썩은 회사 다녓는데 (비바람 치면 문 벌렁벌렁거려서 입구 물난리남. 에어컨 바람이 자리까지 안 오고 햇빛이 직빵이라 여름에 개더움. 화장실에 뜨거운 물도 안 나옴) 맨날 차려입고. 차도 좋은 거 타서 엄마는 썩은 회사를 왤케 차려입고 가~ 낭비야 이랫는데 회사가 썩엇다고 나까지 썩은 것처럼 하고 다닐 필요는 없는 거래 글치만..... 너무어려운문제야 근데 생각해보면 엄마는 회사 가면 다 줌마.저씨 밖에 없고 엄마 입장에서는 그들이 엄마 또래니까 자연스럽게 신경을 쓰게 되겟지만 보통의 회사에 가면 내 또래가 아무도 없다고 < 이게 제일 문제임. 나한테 줌마저씨는 걍 npc 같으닌까 나 진짜 많이 쳐줘서 이젠 30대 중반도 내 또래라고 느낀다 다들 어디에 잇는 거죠